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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주희 의원 발언

249회 제2복지문화건설위원회2019-10-21

이주희 의원 프로필 보기 →

박성민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9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복지문화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의 오늘 의사일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경제문화국 소관 부서와 광명문화재단에 대한 2019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복지문화건설위원회 소관 2019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경제문화국 소관 주요업무에 대해 총괄적인 보고는 경제문화국장님으로부터 간략하게 보고받고 자세한 사항은 담당과장으로부터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경제문화국장께서는 총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만

연제만경제문화국장

안녕하십니까? 경제문화국장 연제만입니다. 먼저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박성민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경제문화국 담당과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간부 소개) 도도현 일자리창출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민문식 창업지원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유순호 지역경제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정용화 도시농업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신민철 문화체육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장순강 관광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2019년도 소관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에 대한 총괄사항을 간략히 보고하겠습니다. 경제문화국은 일자리창출과를 비롯한 6개 부서에서 총 77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이번년도 주요업무계획은 총 63건입니다. 시정 모두가 시민들의 생활과 직결되는 사항으로 여러 부서가 수행하고 있지만 특히 경제문화국에서는 일자리를 비롯한 창업, 지역경제, 농업, 문화·체육, 관광 분야의 업무를 수행함으로써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먼저 일자리창출과의 주요업무는 시장직속 일자리위원회 운영, 한국폴리텍대학 제2융합기술교육원 설립지원, 우리 노무사 운영, 인생 이모작 일자리사업, 광명1969 행복 일자리사업, 청년 일자리사업, 구인·구직 상담서비스 운영, 취업능력 향상 특성화 교육, 경력단절여성 재교육·재취업 지원서비스 제공, 여성 취업 연계 활성화, 여성비전센터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총 16건입니다. 창업지원과의 주요업무는 창업지원센터 운영, 청년 및 여성창업자금 지원사업, 지역창업가 양성을 위한 창업교육, 광명시 청년정책 추진, 청년배당사업, 지역 혁신창업활성화 지원사업 등 총 8건입니다. 지역경제과의 주요업무는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중소기업 제품 개발 및 판로 지원, 광명시 지역화폐 발행,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 및 인프라 지원 사업, 사회적경제기업 환경조성 및 내실화, 그리고 마을공동체 지원 사업 등 8건이 되겠습니다. 도시농업과의 주요업무는 광명시형 공유농업 추진, 친환경 시민주말농장 운영, 농업인 소득향상을 위한 영농지원, 반려동물 문화교실 운영 및 반려동물 정착을 위한 동물보호 등 총 6건입니다. 문화체육과의 주요업무는 시민의 문화예술향유 기회제공 및 건강증진과 체육 활성화를 위해 광명문화재단 운영지원과 배드민턴 전용구장 건립 등 총 13건의 주요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관광과의 주요업무는 청소년 관광아카데미 운영, 경기서남부권 관광활성화 공동사업 추진, 대한민국 와인페스티벌 개최, 광명동굴 웰커머 운영, 라스코전시관 특별기획 전시, 관람객 휴게 공간 확보 및 숲길 조성 공사 등 총 12건입니다. 세부내용은 소관 부서장이 자세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19년도 경제문화국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총괄사항에 대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성민위원장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관광과 소관 2019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과장님을 제외한 다른 부서장님들은 퇴실하셔도 좋습니다. 관광과장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안녕하십니까? 관광과장 장순강입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평소 광명시 관광 발전과 광명동굴 활성화를 위해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박성민 복지문화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관광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김혜진 관광정책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황명옥 관광마케팅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미숙 라스코전시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경래 동굴시설운영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 팀장소개를 마치고 2019년도 관광과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471쪽 일반현황입니다. 관광과는 정원 10명에 현원 13명, 임기제 4명 총 17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분장사무와 기타 현황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473쪽 청소년 관광아카데미 운영입니다. 관내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우리 시 관광자원의 올바른 이해와 홍보 등 관광실무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관광인력 양성 지원사업입니다. 2019년 2월부터 9월까지 학교 측과 세부사항 협의 및 프로그램을 수요 조사하여 10월~11월 주제별 특강 및 관광자원 답사·체험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474쪽 경기서남부권 관광활성화 공동사업 추진입니다. 세계 최대 관광시장인 중국관광객 유치를 위한 경기서남부권 5개 시 관광 홍보거점을 마련하고, 경기서남부권 5개 시 관광 진흥 사업을 위한 공동 관광객 유치 및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시비 3억원은 광명, 부천, 안산, 시흥, 화성 각 시군마다 6천만원씩 분담하는 금액입니다. 경기서남부권 관광활성화 공동사업을 경기관광공사가 대행하고 있고, 중국 북경에 5개 시 공동의 관광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475쪽 관광객 유치 사업입니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해외 상담회를 2회 참가하였고, 관광 활성화에 영향력 있는 여행사, 언론사, 외국여행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한 팸투어를 실시하여 비수기를 극복하고 사계절 관광지로 도모하고 있습니다. 476쪽 광명동굴 웰커머 운영사업입니다. 외국인 관광객 감성에 맞는 해설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관람객의 만족도를 제고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2019년 2월 제4기 웰커머 발대식을 가지고 출범하여 현재까지 웰커머 활동 17회, 총 821명을 대상으로 활동하였습니다. 477쪽 2019 광명동굴 대한민국 와인페스티벌 개최입니다. 광명시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하며 광명동굴 관람객 유치와 관람객 만족도 상승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와인페스티벌은 당초 10월 3일부터 6일까지 개최 예정이었으나, 경기도 내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연기하였으며, 2019년 12월 중에 개최 예정입니다. 478쪽 라스코전시관 특별기획 전시입니다. 창의적인 문화콘텐츠 구축과 글로벌 문화관광지로서의 여건을 갖춰 관광객 유치 및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하는 사업으로 2019년 라스코전시관의 특별기획 전시로 ‘빛의 놀이터! 레인보우 팩토리’를 전시 중이며, 전시기간은 2019년 4월 27일부터 11월 24일까지입니다. 479쪽 광명동굴 기획행사입니다. 가족단위 관람객이 많이 방문하는 명절, 어린이날, 여름 성수기에 체험행사 및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광명동굴 기획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2019년 2월 설 명절 복 한마당 행사, 5월 가족 봄나들이 행사, 8월 광명동굴 스페셜 여름행사, 9월 광명동굴 한가위 다복 한마당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480쪽 광명동굴 문화예술 공연입니다. 2019년 4월 27일부터 9월 30일까지 총 12회 매주 토요일 시민과 함께하는 광명동굴 토요 문화공연을 운영하였으며, 11월 2일까지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관내 예술단체와 지역시민에게 공연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문화발전 및 광명동굴 홍보에 기여하였습니다. 481쪽 목구조 전망타워 조성공사입니다. 광명동굴을 상징할 수 있는 목구조 전망타워를 조성하는 공사로 경기도 투자심사 등 사전행정절차를 완료하여 2019년 10월 14일자로 건설지원사업소로 사업을 위탁하였습니다. 건설지원사업소에서는 11월 중에 설계공모를 하고, 12월 중에 기본 및 실시설계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총사업비는 국비 40억원을 포함하여 총 85억원입니다. 482쪽 관람객 휴게공간, 인공폭포 조성공사입니다. 광명동굴을 찾는 관광객에게 부족한 휴게공간과 인공폭포를 설치하는 공사로 2019년 5월 15일 착공하여 9월 20일 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483쪽 광명동굴 걷고 싶은 숲길 조성공사입니다. 광명동굴을 찾는 시민들에게 힐링을 제공하고 관람동선 개선을 통한 쾌적한 관람환경을 제공하고자 광명동굴 동측 광장에서 제3매표소까지 걷고 싶은 숲길을 조성하는 공사로 2019년 6월 11일 착공하여 2019년 9월 28일 공사 완료하였습니다. 484쪽 광명동굴 피난통로 설치공사입니다. 광명동굴 내부에 피난통로를 설치하여 재해·재난을 사전에 예방하고 긴급사고 발생으로 구조 대피 시 활용하고자 총사업비 12억원이 투입되는 광명동굴 피난통로 설치공사는 현재 공정률 71.9% 진행 중이고, 2019년 12월 공사 완료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2019년도 관광과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광과 2019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

박성민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의·답변 전에 위원님들 그러지 않겠지만 오늘은 업무보고 받는 날입니다. 행감 같이 너무 그렇게 하지 마시고요. 업무보고 제대로 받으십시오.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윤호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윤호위원

반갑습니다. 김윤호위원입니다. 위원장님께서 좋은 이야기 하셨는데 그래도 일은 일이기 때문에 또 할 것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관광과 장 과장님 포함해서 팀장님들 거의 1년 마무리하는 시즌인데 고생이 많습니다. 성수기 때 많은 힘든 일이 있었는데 열정적으로 도와주셔서 고맙고요. 몇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현재 지금 관광과에서 주요사업이 12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관광객 유치하는 사업들은 그중에 8개 사업이라고 봅니다. 맞죠? 올해 실질적으로 지금 현재 9월 30일 기준으로 해서 지금 관광객이 국내, 그다음에 국외 관광객들이 얼마 정도 지금 왔는지 질문 드리겠습니다.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현재 9월 30일 기준으로 해서 작년보다 총 관람객 수가 19만여명이 줄었습니다. 그리고 외국인 관광객은 938명 정도 줄었고요. 이것에 대한 분석을 저희가 나름대로 해 봤는데요. 실질적으로 경기도 좋으면 나들이도 하고 관광을 할 텐데 지금 경기 여건이 안 좋은 면이 일부 있고요. 그리고 저희가 관광업계 관련자들 종사자들한테 의견을 물어본 결과에 의하면 작년보다 여러 가지 의견이 있겠지만 10~20% 정도 전반적으로 많이 줄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특히 각 지자체별로 관광지라든지 테마파크 개발을 많이 해서 많이 관광객이 분산되는 측면도 있고요. 그리고 중요한 것은 올해 기후적인 요인으로 7~8월 성수기 때 저희가 매년 많이 왔었는데.

김윤호위원

과장님, 그 내용은 충분히 제가 공감하니까 카운팅만 설명을 해 주세요. 지금 9월까지 총 관람객이?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82만5,347명입니다.

김윤호위원

거기에 외국인 관람객이 얼마 정도 되죠?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외국인은 3만2,851명입니다.

김윤호위원

그렇습니다. 제가 아까 전자에 8개 사업을 관광객 유치사업으로 쭉 하는데 실질적으로 국·도비 빼고 시비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 34억 정도 투여한 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 외부적인 시설, 숲길 조성이나 휴게공간 조성하는 것 그 외의 것은 사실 나머지 것은 다 관광객 유치하기 위한 사업인데 결국 11월부터 해서 내년 4월까지는 극비수기가 도래할 텐데 그 기간을 어떻게 하면 잘 활용할 것인가. 한번 동굴기획팀에서도 마케팅팀과 열심히 준비를 하는 것 같은데 제가 제안을 드리고 싶어요. 지금 12개 사업, 작년에는 11개 사업 이렇게 쭉 보고 있는데요. 그 사업들을 조금 이펙트한 사업들로 다시 한번 재점검하는 게 낫지 않나 저는 이렇게 보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이 제안을 드리고 싶어요. 이번에 2019년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을 10월 19일부터 25일까지 하고 있습니다. 이 페스티벌이 뭐냐 하면 한류스타들을 총 출격해서 하는 그런 행사예요. 물론 지금 행사 기간이지만 그 데이터가 얼마나 나올지 모르지만 그것뿐만 아니라 지금 방탄소년단 같은 경우 지금 바이두 태형바 중국 팬클럽이 있습니다. 굉장한 클럽이에요. 그런데 지금 이렇게 주요사업 8개 사업 보면 물론 외국인 관광객 유치하려는 흔적은 있어요. 그렇다면 국내 관광객도 만족하고 외국 관광객을 새롭게 유치를 하기 위해서는 조금 더 새로운 사업들을 개발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어차피 지금 연간 34억 정도 예산을 지금 투여하고 있는데 그런 것을 본 위원은 일거양득이라는 표현을 쓰고 싶어요. 광명동굴을 홍보하기 위해서 그런 K-팝 한류스타들을 초대해서 그게 광명동굴의 축제의 장으로 만들면서 또 외국인들 팬클럽을 유치할 수 있게 일거양득 그런 사업들을 개발을 해 줬으면 좋겠어요. 어차피 연간 들어가는 예산은 뻔한데 그런 부분에서 접근하면, 특히 동굴 마케팅하고 동굴기획팀에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발상의 전환을 바꿔서 우리가 기존의 국내 여러 훌륭한 가수들도 있지만 그런 패턴에서 바꿔서 새롭게 이런 부분들도 고민하면 좋지 않을까 해서 본 위원이 제안을 드립니다.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저희 여태까지 문화행사는 지역예술인이나 국내에 있는 전문 예술공연팀 위주로 섭외해서 토요문화공연이건 각종 기획행사 때 했었는데요. 예산만 허락해 주신다면 유명한 K-팝 가수들도 초청해서 많이 광명동굴을 알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윤호위원

아마 효과는 있을 것입니다. 이상으로 질문 마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김윤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주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관광과 우리 직원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십니다. 일단 경기서남부권 관광 활성화 공동사업 추진하는 건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5개 시에서 관광 활성화 공동사업 대행을 하잖아요. 거기에서 지금 당해연도 올해 2019년 9월에서 10월 사이에 5개 시 공동 홍보부스 운영한 내용을, 또 그리고 경기서남부권 북경 관광 홍보관 운영한 설치장소가 중국 북경 798예술구내에서 라이브탱크 운영을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홍보효과가 얼마나 있었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지금 5개 시 대표축제 공동 홍보부스 운영은 경기관광공사에서 대행해서 하고 있는데요. 5개 시 대표축제를 돌아가면서 매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년 2군데씩 하는데요. 올해 시흥시하고 광명시가 순번이어서 했는데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시흥 갯골축제를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5개 시 공동 홍보부스 운영을 했고요. 금년도 10월 3일부터 6일까지 저희가 당초에 와인페스티벌을 할 예정이었는데 그 와인페스티벌이 돼지열병 확산 때문에 연기가 됐지만 서남부권 공동 홍보부스는 그대로 운영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가 9월 28일에 완공한 인공폭포 폭포쉼터에서 5개 시 공동 홍보관을 운영을 했습니다. 그리고 북경 홍보관은 저희가 현재 9월 30일까지 방문객이 5만1,414명 이렇게 해서 1평당 190여명 정도 방문을 하고 있고요. 저희가 지금 홍보관 내에 5개 시 대표 관광자원을 트릭아트로 꾸며놓은 그런 사업을 했습니다. 그래서 인증샷을 찍어서 SNS에 올릴 수 있게 했고요. 그리고 중국에서 유명한 SNS나 위쳇을 통해서 자료를 업로드해서 활용을 했습니다. 그리고 홍보관 별로 5개 시 홍보 시트지 교체하는 그런 사업도 했고요. 그리고 지금 홍보관 운영을 위해서는 연간 예산이 1억5천만원이 소요되는데요. 주요 예산은 홍보관 임차비용이 8천만원, 그리고 인건비 주말요원하고 평일요원 이렇게 2명이 있는데요. 인건비로서 2천만원 정도 소요되고 트릭아트 제작비로 2,500만원 이렇게 해서 총 1억5천이 투여되고 있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과장님, 각 사업 건에 대해서 설명 말씀 잘 들었는데요. 제가 질의한 부분은 어떻게 설치해서 운영했다는 그런 부분보다도 과연 이런 사업을 통해서 얼마만큼 우리 광명시의 관광자원의 발굴을 또 다른 국가에 국민들도 방문하는 그런 관광지에서 어느 효과가 있었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홍보효과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드리는 것이었어요. 그런데 일단 보면 북경 798예술구내 라이브탱크의 2019년 1월부터 8월까지 8개월 동안 방문인원이 4만8,200여명이고 1일 평균을 산정해 보니 6천여 명이라고 했어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죄송합니다. 오타가 나왔습니다. 200여명입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래서 제가 질의를 드린 것이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분명하게 점검을 하시고 이 자료에 대한 부분도 업무보고를 할 때 확실히 하셔야지 이렇게 하시면 안 됩니다.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네, 죄송합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한 홍보효과에 대한 부분이나 이런 부분도 확실하게 점검을 하셔서 차후에는 보고하여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그래서 저희가 북경 홍보관은 북경에 있고 우리 서남부권 5개 시에서 수시로 점검, 확인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돼서요. 이번에 서남부권 5개 시 공동 실무자들이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현지에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이틀간 운영 상태라든지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서 점검을 해서 계속 운영해도 되는지 안 되는지 여부에 대해서 판단을 하게끔, 그래서 업무보고에도 나와 있듯이 10월에 현지점검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때 확실히 하셔서 차후에는 이런 오타도 없애고 확실하게 보고를 다시 한번 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고요. 한 가지 더 광명동굴에 대해서 관광객 유치 사업 부분에 대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기존에는 광명동굴 관광 콘텐츠 활성화 세미나를 했었잖아요. 알고 계시죠? 2017년도 하고 지속적으로 우리 관광 콘텐츠 활성화 세미나를 했었는데 거기에서 문제점이 도출된 게 실상 우리 광명시에서 개최한 게 아니라 서울시에서 개최를 했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차후에 만약에 관광 콘텐츠 활성화 세미나나 이런 부분을 하게 되면 우리 광명시에서 개최하는 게 훨씬 더 효과가 크지 않을까 하는 제안도 제가 한번 드린 적이 있는데 이번에 보니까 또 그간의 추진사항에 관광객 유치사업에 보니까 2019년 해외상담회 2회, 국내상담회 3회 참가 이렇게 되어 있어요. 각각 참가한 지역이 어디인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지금 해외상담회는 저희가 금년도 2월에 대만을 2박 3일 일정으로 저희 담당 팀장하고 담당 주무관이 참여해서 세일즈 콜 행사를 했고요. 그리고 8월에는 필리핀에 참여를 했습니다. 행사명은 필리핀 마이스 설명회라고 해서 2박 3일 저희 관광과장하고 담당 주무관이 참여를 해서 해외 여행사를 상대로 관광 마케팅 활동을 하고 왔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러면 국내상담회 3회에 참가한 것은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국내상담회는 서울국제관광박람회하고 나머지 두 군데는 자료로 제가.
주희

이주희위원

네, 그러면 해외상담 2회하고 국내상담 3회 참석한 내역에 대해서 그 추진사항에 대해서 자료로 상세하게 제출 요망합니다.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오늘 중에 가능하시죠?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리고 더불어서 광명동굴의 기획행사를 지금 하고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5월에는 광명동굴 5월 가족 봄나들이 행사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을 통해서 조금 더 다양화된 광명동굴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또 다른 어떤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부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고요. 한 가지 본 위원이 제안을 드리고자 하는 것은 이게 계절별로도 그렇지만 일단 포토존을 설치를 해서 운영을 하면 좋을 듯합니다. 예를 들어서 산책로나 또 계절별로 좋은 장소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곳에 포토존 설치를 하면 관광객들이 한번쯤 거기에서 사진을 찍게 되면 그 자체로써 홍보가 되는, 차후에 자신들의 추억이 되기도 하지만 우리 광명동굴의 모습을 면모를 보여줄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포토존을 다양하게 설치·운영할 것을 제안 드립니다.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네, 위원님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서 다양하게 설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저희가 걷고 싶은 숲길조성 공사 조성이 거의 완공되어 있는데요. 거기에 포토존을 트릭아트로 해서 2군데 정도 설치할 예정이고요. 또 그림으로 한 포토존을 3군데 정도 설치 예정으로 있고요. 그 외에 또 추가적으로 동굴 여기저기해서 다양하게 설치할 수 있도록 검토하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네, 그러면 그 자료도 같이 제출 요망합니다.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네.
주희

이주희위원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이주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연우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연우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업무보고니까 간단하게 사업에 대한 것만 여쭤볼게요. 먼저 청소년 관광아카데미 운영하시는데 전액 시비 500만원인데 올해 성과가 되나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현재 올해 2월부터 9월까지 저희가 광명경영회계고등학교를 비롯한 관내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하고 설문조사, 그리고 프로그램 수요조사 같은 것을 했었는데요. 그래서 10월하고 11월 중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으로 확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먼저 10월 23일은 명문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희망자 수요조사를 받아서 광명동굴 및 업사이클아트센터 방문/체험 활동을 하고요. 그리고 10월 25일부터 11월 7일까지는 광명경영회계고등학교 관광경영과 학생 1~2학년 20명씩 40명을 대상으로 해서 저희가 주제별 특강하고 관광자원 답사, 그리고 체험 그런 것을 할 계획으로 다 계획은 확정되어 있습니다.

김연우위원

그래서 제가 이렇게 보니까 관·학 협력 모범사례를 지금 구축하기 위해서 이러한 사업을 진행하시는데요. 처음이시니까, 그런데 지금 내용을 보면 아이들이 와서 보고 체험하고 돌아가는 형태잖아요. 그래도 관광아카데미라고 하면 관광에 대한 디테일 있는 교육이나 그런 것이 이루어져야 되니까 제 생각에는 내년도에는 예산도 더 세우시고 교육 콘텐츠를 조금 더 세분화해서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관광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그런 사업계획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이런 것들이 보통 1회성에 그치지 않습니까?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저희가 작년부터 청소년 관광아카데미를 했는데요. 계기는 광명경영회계고등학교에 관광경영학과가 신설이 된 이후부터 저희가 추진을 했는데요. 그래서 작년에 했는데 올해 협의가 학교하고 잘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협의기간이 연초부터 9월까지 이렇게 했는데 학교에서도 상당히 미온적이고 그렇게 해서 저희가 원래 상반기, 하반기 2회에 걸쳐서 추진, 작년에도 그렇게 했듯이 올해도 그렇게 하려고 했는데 학교 측에서 잘 협의를 안 해 주고 있습니다.

김연우위원

왜냐하면 그래도 청소년들이 무엇인가를 얻고자 하려면 시간이라는 것이 필요하고 횟수도 그렇게 1회성이나 2회성에 그치면 효과가 없다고 판단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관광아카데미 정도라는 그 제목을 붙일만한 그런 내용으로 다시 한번 검토해 주시고, 필요하다고 하면 예산의 확보에도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연우위원

그리고 라스코전시관 특별기획 전시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는데요. 라스코전시관에 레인보우 팩토리 동안에 유효 관광객 수가 몇 명인가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올해.

김연우위원

네, 레인보우 팩토리 입장객.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현재 9월 30일까지 10만680명이 입장,

김연우위원

통합권 제외하고 순수한 라스코 입장객 수인가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지금 10만 명 중에 82%가 통합권을 이용합니다. 라스코전시관하고 광명동굴 입장권을 같이 하고요.

김연우위원

아이들 포함해서 누적 관광객 수가 10만이라는 거죠?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네.

김연우위원

그래서 제가 조금 전에 9월까지 관광객 수가 동굴 전체가 82만이라고 봤을 때 10만은 굉장히 현저한 숫자이지 않나 싶고요. 라스코 같은 경우는 지금 해마다 이렇게 기획을 하고 계시는데 입장객 수도 무리가 있어 보이고 레인보우 팩토리나 그 전에 공룡이나 이런 것은 굉장히 취학아동 위주의 전시가 아니었나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전시관 활용법에 대해서 고민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지역에서 지금 활동하시는 예술가들이나 문화인들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런 분들은 전시나 어떤 활동영역이 굉장히 적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회성 행사를 해서 솔직히 이익을 볼 수 있는 관광객 수는 아니라고 생각이 들고요. 내년에는 이 전시관 활용방법에 대해서 조금 다르게 기획전이나 전시하고 끝나고 뜯어내고 이런 행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의 문화인들을 위해서 문호를 개방해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검토해 주시기를 제안 드립니다.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연우위원

유료 입장객 수가 10만이라고 하셨는데 혹시 연령별 입장객도 조사가 되어있나요? 성인이라든가 미취학아동 그런 입장료는 따로 받고 계시잖아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저희가 연령별로는 파악을 안 하고 있습니다.

김연우위원

입장권을 구입할 때,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어린이 요금이 현재까지 파악은 안 돼 있는데요. 총 입장객 수만 9월 말까지 10만680명이고요. 연령별 입장 자료는 저희가 별도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김연우위원

그 숫자가 왜 중요하느냐 하면 어떤 기획전시를 할 때 그것이 어떤 층에 효과가 있는지 또 그 후의 성과 이런 것들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피드백이 없으면 지속적으로 예산의 낭비요인이 될 수도 있고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저희가 이번에 레인보우 팩토리 기획 전시한 배경은 그 대상을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타깃으로 주제를 정해서 했습니다.

김연우위원

그렇기는 합니다. 유아가 오면 어른들이 올 수는 있는데 조금 더 그것은 고민해 보시고, 아까 전자에 말씀드렸다시피 지역에 있는 문화예술인들 전시공간이나 혹은 활용할 수 있는 장으로 한번 같이 해 보시면 지역문화예술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다음 마지막으로 걷고 싶은 숲길 조성사업인데요. 지금 조금 전에 72%정도 공정률이라고 하셨나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그것은 완료 됐습니다. 완료됐고 준공식만 11월 10일 정도로 이렇게.

김연우위원

지난번에 제가 현장 갔을 때 말씀드린 부분은 어떻게 수정이 되었는지요. 미끄럼방지라든가 비가 오면 경사로로 물이 쏟아지고 흙 가림 방지 이런 것들 제가 말씀드렸는데. 그때 현장 같이 보셨잖아요. 그래서 즉석에서 사용하시는 분들이 그게 민원을 하신 거잖아요. 지금 수정사항이 없습니까?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저희가 그때 배수 관련해서는 업체하고 같이 협의해서 이상이 없도록 다 했고요.

김연우위원

업자는 이상이 없다고 공사를 했는데 실제로 이용하시는 시민 분들께서는 지난번에 비가 오니 여기가 물이 막 내려오고 걷다가 미끄러질 뻔해서 노인네가 다칠 뻔했다 이런 지적을 하셨고 실제로 육안으로도 굉장히 표면이 매끄럽잖아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관광지다 보니까 거기다 미끄럼, 경화마사토가 그렇게 미끄러운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저희가 거기에 추가적으로 미끄럼방지 시설을 아직 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김연우위원

왜냐하면 둘레길 중·장년층 어르신들도 많이 다니시잖아요. 그분들은 특히나 더 위험하고 안전사고가 일어날 확률도 있다고 저는 보이거든요. 혹시 상설적으로 만들기 힘드시면 비나 눈이 올 때 조치를 취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보시는 게 어떨까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연우위원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김연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현충열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김연우위원님이 방금 해 주셨는데 걷고 싶은 숲길 조성이 잘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유지관리 잘해 주시고요. 그쪽 지금 개통을 해서 실제 그쪽으로 이용하시는 시민들이 몇 퍼센트나 되는 것 같으세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아직 저희가 공사는 완료를 했는데 정확하게 준공은 아직 다음 달 중에 예정으로 있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그쪽에 매표소는 그러면 아직 오픈이 안 된 것인가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다 준공은 됐는데 공원녹지과가 하고 있는 데크 길이 완공이 되면 같이 숲길 걷기 행사로 해서 겸해서 준공식 할 예정으로 있어서.
충열

현충열위원

그것은 준공식이고 지금 10월에 그쪽 이용하시는 분들은 어느 정도나 되는지.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이용객 통계는 아직 저희가.
충열

현충열위원

그런 부분 보면 실제로 그쪽 이용을 많이 하실 수 있도록 홍보도 해 주시고요. 최소한 들어가는 주차장이라든지 어떤 쪽에도 그쪽에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니까 저희가 동굴 앞보다는 그쪽을 유도하기 위해서 그렇게 만들어놓은 길이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홍보를 부탁드립니다.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저희가 걷고 싶은 숲길 조성이 준공식 때 시민들과 함께 숲길 걷기 행사를 하고요. 그리고 숲길 준공기념 음악회도 할 계획이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알겠습니다. 유지관리 잘해 주시고 예상되는 문제점 있으면 사전에 우기나 눈 올 때 문제가 된다고 하니까 그 부분 다시 한번 검토를 부탁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인공폭포 조성하셨는데 앞으로 그쪽 운영은 어떻게 하실 거예요? 아직 관광과에서 하고 계신 거예요, 아니면 도시공사로 넘어갔나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도시공사에서 운영을 할 예정입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운영을 하고 그러면 비용이나 운영비나 다 도시공사에서 지불하는 것이고.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네, 운영비용을 저희가 예산 산정해서 도시공사에 대행 사업비로 교부할 예정입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올해 그러면 그쪽에 운영비가 책정이 되어 있나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아직은 그것에 대해서는 수선유지비는 저희가 당초에 도시공사로 교부를 많이 했기 때문에 여유는 있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그러니까 지금 제가 주말에 가보니까 계속 가동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운영비 같은 경우는 도시공사하고 협의가 된 부분이 있는지.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운영비는 아직까지는 여유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그 부분은 따로 다시 한번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과에서 전체적으로 광명동굴 활성화 및 홍보를 통해서 계속 사업들을 하고 계신데 관광객 줄어드는 부분은 굉장히 아쉽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그 전에는 작년, 재작년 언론에 노출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았거든요. 올해 저희가 광명동굴이 언론에 노출이나 홍보된 건수가 있나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저희가 얼마 전에 KBS2 생방송 아침이 좋다가 방송했고요. 그리고 MBN 생생정보마당, 중앙방송하고 유선방송 이런 중앙언론방송매체를 통해서도 했고, 그리고 언론매체하고 올해는 특히 작년에 안 했던 유명 유튜버 리원이라고 있습니다. 거기를 활용해서 유튜브를 통한 그런 홍보도 했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해외 유튜브 이렇게 해서 하신 것 같고.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그 유튜브 조회 수가 30만 이상 이렇게 유명한 유튜버를 활용해서.
충열

현충열위원

그러면 실제로 언론에 노출됐을 때 실제로 한두 달 뒤나 이런 식으로 그 효과가 있나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보통 언론에 한번 나오면 특히 다음 주말에는 많이 방문하십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그런 것 보면 저희도 방송을 봤는데 그렇게 한번 보고 나면 한번쯤 또 가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희가 계속 언론이나 공중파에 노출될 수 있도록 그런 부분을 고민을 해 주시고 요즘은 방송보다도 SNS, 인스타나 이런 데 많이 노출될수록 광명을 검색을 했을 때 광명동굴이 뜰 수 있도록 그렇게 돼야 ‘광명에 이런 게 있구나.’ 한번쯤 또 찾아볼 수 있으실 것 같거든요. 그런데 지금 정체기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저희가 계속적으로 홍보에 돈을 투자할 수 없잖아요. 그 외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에 고민을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그리고 라스코전시관 앞에서 이야기해 주셨지만 전체 동굴 관광객 수 대비해서 전시관 방문객 수가 12~13% 정도 되는 거네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네, 지금 9월 말 기준으로 82만5천명 중에 10만680명 이렇게.
충열

현충열위원

작년에는 어느 정도나 혹시 됐어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작년에는 공룡전 했을 때는 30만6천명이 왔습니다. 작년에는 1월 27일부터 전시 시작해서 11월 말까지 했는데 올해는 4월 27일부터 조금 늦었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올해 늦은 이유가 공고 자체가 늦게 났는데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전시 아이템 조사하는데 여기저기 많이 벤치마킹 다니고 하다 보니까, 그리고 충분하게 검토하고 하다 보니까 조금 늦었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올해는 어떻게 보면 5개월간 전시관이 휴장이 되어 있었던 부분이잖아요. 전시관 만들어놓고 전시관 활성화를 통해서 이 또한 광명동굴 관광객 유치에도 도움이 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올해도 보니까 지금 12월부터 전시해서 내년 초부터 계획을 가지고 계신데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네, 올해는 연말 안에 어느 정도 방침이나 계획 확정을 해서 최대한 내년 연초에 준비해서 2월이나 3월 중에는 전시 오픈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하겠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이 부분이 계속 연속선상으로 갔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2~3월보다는 비수기니까 12월에 종료하고 저희가 2월까지 준비해서 봄맞이해서 2월 중순부터 계속 연속선상으로 기획전시도 좋고 아까 전에 이야기했던 일부공간은 또 지역 예술가들을 위해서 활성화 할 수 있도록 또 해 주시고요. 그 부분이 끊긴다는 느낌이 안 들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현충열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성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환위원

국장님, 하반기 업무보고 너무 늦게 하는 것 아니에요? 7월에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다 끝나고 나서 무엇을 해요?
제만

연제만경제문화국장

위원님들이 그렇게 일정을 조정해 주시면.

안성환위원

국장님이 하시는 것은 아니지만 의회에서 이런 부분은 조정을 해야 되는데, 7월에 해야 맞습니다. 다른 것은 놔두고 아까 다른 분들이 다 이야기하셨는데 지금 관광객 감소가 계속 이슈가 되고 있잖아요. 제가 보니까 2016년에 피크를 하고 계속 감소하는데 2017년에는 6% 정도 감소하고 있네요. 지금 현재 9월까지의 감소폭은 전년 9월까지를 계산해 보면 현재 4.8% 정도 감소하고 있네요. 그렇게 우려할 사항은 아니지만 이게 한번 내리막길을 가면 다시 올라오기 어렵잖아요. 저는 이게 예산 투입된 금액과 투입 대비와 관광객 수가 비례할 것이라고 이렇게 생각해요. 예산이 예전에 비해서 계속 줄었기 때문에 관광객이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결론은 무엇입니까? 돈으로 관광객을 유치한다는 이야기가 돼 버리는 거죠. 이렇게 해서 항상 투자된 금액만큼 관광객 수가 늘어난다, 이렇게 비례하면 제로섬이 되는 거죠. 지금 관광과에서 하시는 일이 이런 일들을 투자된 금액보다도 수익이 늘어나게끔 하는 일을 해야 되는 거잖아요. 항상 이번에 예산 투입해 주면 그만큼 늘어나고, 또 투입 안 하면 관광객이 줄고 이런 사업은 누구든지 다 하죠. 그런 것을 고민하시라고 하는 게 관광과의 업무인데 저는 예산하고만 비례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편치가 않고요. 저는 이렇게 한번 이야기하고 싶어요. 이번에 동굴 17만 평 개발하지 않습니까?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네.

안성환위원

그러면 인근의 동굴 개발과 동굴하고의 콘셉트를 잘 잡으셔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방안을 선제적으로 제안을 하세요. 어떻게 하면 비수기에 연결해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까 이런 것들을 고민하시면 실제 다른 쪽에서 투자한 돈에 대비해서 이쪽에 수혜를 받을 수 있잖아요. 특히 비수기 말입니다. 그런 부분을 과장님이 신경을 쓰시고 고민을 하셔야 조금 더 나은 관광과가 되지, “예산 투입된 금액만큼 위원들이 많이 통과시켜주면 더 잘하겠습니다.” 이렇게 하시면 그것은 하나마나지, 항상 제로섬 되는 거죠. 이번에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해서 정책 과업을 많이 고민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안성환위원

마지막으로 핼러윈파티 잘 준비되고 있어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저희가 핼러윈 위원님들이 추경에 9,400만원 세워주셔서 열심히 준비했었는데요. 어린이집연합회라든지 유치원연합회, 또 관내 초·중·고등학교 대상으로 많은 홍보를 하고 있었는데 아프리카 돼지열병 때문에 저희가,

안성환위원

반납하시는 거예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부득이하게 취소를 하게 됐습니다. 다른 행사 와인페스티벌은 12월 말로 연기를 했는데 핼러윈데이가 10월 31일 딱 고정이 되어있기 때문에 연기를 시킬 수 없어서 저희가 취소를 하게 되었습니다.

안성환위원

의욕적으로 하고자 했는데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네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저희 너무 아쉽습니다.

안성환위원

알겠습니다. 나머지는 행정감사가 있으니까 그때 자료 요구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네.

안성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안성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우리 관광과가 주요업무가 무엇이죠? 관광객 최대 유치입니다. 그 이상 그 이하도 없어요. 계속 줄어드는, 왜 계속 감소하는지 그 이유를 팀장님들하고 또 도시공사하고 서로 항상 소통하시고 연구하시고 그렇게 해 주세요. 입장료 수입이 2018년 얼마 정도 됐어요? 2019년도 9월 말까지.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2019년도에 전체 매출액이 111억이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2018년은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2018년도에 100억 정도 꾸준하게 됐는데요.

박성민위원장

9월 말까지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9월 말까지는 74억5천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입장료 수입에 코끼리열차 이용료 요금하고 같이 합쳐져 있어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전체 매출액에는 다 포함이 되어 있고요.

박성민위원장

구분이 안 돼 있어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네, 순수하게 입장객.

박성민위원장

코끼리열차 이용객 그 요금표는 따로 따로 안 되어 있어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다 따로 되어 있는데 매표 수입에는 다 똑같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코끼리 요금 수입이 얼마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금년도에는 9월 말까지 9,800만원 수입이 됐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작년에는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작년에는 1억8,700만원.

박성민위원장

인풋 대비 아웃풋이 안 나오는 것 아니에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이게 저희가 숲길 조성공사 하면서 이번에 몇 개월 동안 운행을 안 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검토해 봅시다. 와인페스티벌 사업이 사업비가 1억5,500이잖아요. 매출액이 얼마 정도 돼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작년에는 와인 판매소 총수입이 7억9,200만원이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올해는요?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올해는 현재까지 5억8천만원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인풋 대비 아웃풋이 너무 적은 것 아니에요? 아까도 이야기하셨다시피 관광과는 주요 광명시를 홍보하고 광명동굴을 홍보하고 관광객 유치가 주요업무입니다. 과장님도 거의 1년 돼가죠?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네.

박성민위원장

전문가가 돼서 컨트롤타워로서 광명동굴을 어떻게 이끌어나갈까 그런 고민을 해 주세요.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기 전에 과장님, 팀장님 고생하셨고요. 두 달 남으셨죠?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네.

박성민위원장

두 달 남았으니까 주요업무계획에 빠트린 것이나 미진한 부분, 보충할 것 잘 마무리해 주시고 그렇게 진행해 주십시오.
순강

장순강관광과장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 소관 2019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광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2분 회의중지

10시5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창업지원과 소관 2019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창업지원과장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안녕하십니까? 창업지원과장 민문식입니다. 항상 창업 및 청년정책에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박성민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에 앞서 담당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김운주 창업지원팀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안명선 창업교육팀장이 출장 중이어서 김정선 부팀장이 참석하였습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손영만 청년정책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다음은 2019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411쪽 일반현황은 생략하겠습니다. 412쪽 창업지원센터 운영입니다. 지역 내 창업자에게 창업공간을 제공하고 각종 교육 및 멘토링, 사업화 지원 등 창업성공을 위한 종합적인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대형마트 입점 및 납품, 기술보증, 해외투자유치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중진공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창업성공을 위하여 다각도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413쪽 청년창업자금 지원사업입니다. 청년창업가를 선발하여 양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금년에 55팀이 신청하여 23개 팀을 선발하였으며, 사업비 지원은 물론 교육 및 현장 지도점검을 통하여 성공적인 창업기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414쪽 지역혁신 창업 활성화사업입니다. 현 위치에 지상 6층 연면적 440.8㎡를 증축하는 것으로 현재 70%의 공정률로 12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광명도서관 메이커 스페이스 조성사업은 10월 말에 공사를 완료하고 12월에 개관할 계획이며, 하안도서관 메이커 스페이스 조성사업은 현재 설계진행 중으로 도서관 리모델링 공사와 연계하여 사업을 완료하겠습니다. 415쪽 여성창업자금 지원사업입니다. 금년에 23개 팀을 발굴 지원하여 사업성공을 위해 멘토링 및 교육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여성창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416쪽 지역창업가 양성을 위한 창업교육입니다. 창업의 체계적인 교육을 위해 여성창업 아카데미, 일반인 창업 아카데미, 브랜드 마케팅 교육 등을 실시하였습니다. 417쪽 광명도서관 메이커 스페이스 조성은 앞서 간략히 보고 드렸기에 생략하겠습니다. 418쪽 광명시 청년정책 체계적 추진입니다. 청년들의 사회참여와 안정적인 삶을 보장하기 위하여 청년기본조례를 제정하였으며 청년 공간 조성 공모사업 선정, 청년 생각펼침 공모사업, 청년 취업 면접정장 대여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419쪽 청년기본소득 지원사업입니다. 올해 만 24세가 되는 청년에게 분기별 25만원의 청년기본소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분기에 3,199명, 2분기에 3,323명에게 지급하였으며 3분기에는 3,150명에게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창업지원과 2019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

박성민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주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과장님을 위시로 팀원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십니다. 지금 메이커 스페이스 진행 상황에 대해서 일단 광명도서관하고 하안도서관에 각각 조성을 하고 있는데 광명도서관은 일반시민 대상, 그리고 하안도서관은 청소년 대상 게임 메이커스페이스를 조성하겠다고 이렇게 했어요. 각각 차별화 되어있는 진행된 상황이 무엇이 있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광명도서관 메이커 스페이스는 3D프린트기 등 구성하고요. 하안도서관은 게임을 전문 특화해서 공간을 꾸밀 것인데요. 청소년뿐만 아니고 일반인도 게임 메이커스페이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광명도서관 메이커 스페이스는 현재 공사가 바닥공사까지 거의 끝나가고 있기 때문에 금년 10월에 완공하고 11월에 집기 등을 구비해서 12월에 개관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하안도서관은 지금 설계 중에 있는데 하안도서관은 리모델링 공사가 아직 진행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 공사와 맞춰서 진행할 계획입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렇다면 일단 일반인 대상이라고 단정 지어서 광명도서관에 조성 중인 메이커 스페이스도 사실은 전체적으로 이용이 가능한 것이고 청소년도 대상으로 하는 것이죠?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리고 하안도서관은 또 반대로 청소년 대상이라고 했으나 일반인도 사용 가능한 것이죠?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네, 그렇습니다. 게임에 관심 있는 그런 메이커 스페이스를 구성할 계획입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렇다면 대상을 구분지어서 명시를 하는 것보다 거기에 더 집중적으로 치중해서 메이커 스페이스를 각각 운영을 하겠다는 취지로 이 부분을 변경할 필요가 있겠네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네, 저희가 광명도서관 메이커 스페이스는 일반인뿐 아니고 청소년도 다 이용할 수 있게 하고 있고요. 거기 보면 미디어 편집실도 준비해 놓고 있어요. 그래서 청소년들이 유튜브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그런 것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부분위탁으로 운영할 계획이고요. 하안도서관은 게임 전문 특화된 곳이기 때문에 아마 전면위탁으로 운영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렇다면 향후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에 대한 자료를 제출 요망합니다.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네, 저번에 민간위탁 동의안 때 광명도서관은 위원님들이 동의해 주셨고요. 하안도서관은 아직 구체적인 계획이 안 나와 있기 때문에 그때 다시 한번 동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네, 그래서 제가 질의를 드린 부분도 있습니다. 지난 제248회 임시회 때 저희가 동의안에 대해서 가결시킬 때 당시에 분명히 제가 질의를 할 때도 광명도서관과 하안도서관 각각에 어떠한 공간조성을 하실 지를 구체적으로 계획이 잡히면 보고하신다고 했는데 사실은 지금까지 함흥차사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제가 다시 한번 총체적으로 질의를 한 것입니다.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하안도서관은 설계 중이기 때문에 설계가 나오는 대로 별도로 위원님들한테 보고 드릴 계획이고요. 광명도서관은 다 계획이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네, 오늘 중에 가능하시죠?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네.
주희

이주희위원

자료 제출 요망하고요. 지금 다른 질의 한 가지 더 하겠습니다. 청년 기본소득 지원사업 잘 진행하고 있다고 들었으나 이 사업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애로사항이 몇 가지 있다고 들었습니다. 거기에 대한 개선책은 향후에 어떻게 하실 예정인지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저희가 지금 이게 저희만 하는 게 아니고 경기도의 지침을 받아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가 변경하고 할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경기도에 요청을 했습니다. 제일 중요한 게 뭐냐 하면 분기별로 신청하는 것을 지금 청년들이 되게 불만족스럽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경기도에도 저희가 건의를 드리고 있는 상황인데 1년에 1번만 신청하면 지원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러면 개선될 시점이 차년도에는 가능할까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내년도에 그렇게 개선될 수 있도록 경기도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리고 이런 부분이 청년 기본소득에 해당되는 만 24세 청년들이 더 많이 신청 접수할 수 있도록 홍보 다시 한번 당부 드립니다.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네, 저희가 경기도에 이런 것을 건의 드렸더니 제일 문제는 뭐냐 하면 경기도에 거주하는 청년들한테 지급하는 것인데 1년 신청하고 분기에 또 이사가 버리면 경기도 청년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것 때문에 난색을 표하고 있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네, 그런 몇 가지 난점이 있기는 하나 일단 청년들에게 기본적인 소득을 지원함으로써 또 어떤 미래비전적인 발전의 기본형성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래서 잘 운영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당부 드립니다.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네.
주희

이주희위원

네,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이주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연우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연우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여성창업자금 지원사업에 올해 추진사항 보니까 작년보다 또 2개 팀이 늘었어요. 되게 열심히 하신 것 같고요. 창업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을 하시면서 애로사항 같은 것은 없으셨나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특별한 애로사항은 없고요. 저희가 이분들이 여성창업자금을 지원받으시는 분들은 대부분 생계형 창업이 되겠습니다. 청년창업은 벤처형 창업이 주로 많은데 여성창업은 생계형 창업이 많다 보니까 조그만 소사업을 하려고 하세요. 그래서 제일 중요한 것은 이분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멘토링을 해 준다든가 교육을 시켜준다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김연우위원

그래서 제가 그전에 희망나기나 이런 데에서도 몇 군데 지원하시는 사업에서도 말씀드린 부분이 있는데 창업자금을 지원하시고 사업을 하기는 하는데 사후관리도 신경을 많이 쓰셔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지금 광명도서관 메이커 스페이스 조성하고 하안도서관 지금하고 계시잖아요. 그때 말씀드린 장비나 시설현황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자료 제출로 하셔도 되고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자료로 별도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김연우위원

네, 그리고 제가 또 한 가지 궁금한 게 있는데요. 청년 기본소득 지원사업에서 분기별로도 하고 또 취지나 대상, 사업비 이런 것은 다 이해가 가는데 왜 지역화폐로 지급을 하시는지.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저희 광명사랑화폐로 지급하고 있는데요. 가급적이면 지역에서,

김연우위원

그러니까 강제사항은 아니고 가급적인 것이죠?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네.

김연우위원

지역화폐가 활성화가 잘 안 되고 있나 봐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지역화폐는 활성화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저도 사용하다 보면 10만원씩 지역화폐를 쓰는 게 더 많습니다.

김연우위원

사실 이것은 지금 창업지원과하고는 관련이 없기는 한데 지역화폐가 사용처가 되게 한정적이에요. 그래서 또 지금 청년 기본소득이라는 것이 청년의 일자리 전이라든가 후에 지원하는 취지잖아요. 그런데 소비를 지향하는, 지역화폐가 사실 어디에서 사용할 때 학원이라든가 아이들 발전을 위해서 쓸 수 있는 것이 한정적이다 이런 지적들도 있고, 또 제가 스스로 사용을 해 봐도 이게 매출액이라든가 그런 것에 규제가 있다 보니까 광명시 내에서도 골고루 사용할 수 있는 곳이 부족한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것을 현실화 시키셔서 지역화폐 활성화는 다르게 접근하시고 청년소득을 위해서 지원하는 것이니까 현실적인 것을 점검해 주시면 좋겠어요.

박성민위원장

김연우위원님, 지역화폐는 지역경제과 소관입니다.

김연우위원

그렇기는 한데 제가 지금 청년소득에 지역화폐보다는 다른 방안을 생각해 보시라고 제안 드리는 것이니까 연관성이 있어서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위원님 말씀 참 좋으신 것이고요. 왜냐하면 청년들이 저희가 거의 서울하고 생활권이 같기 때문에 서울에서 쓸 수 있는데 그래도 가급적이면 광명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지역화폐는 광명시에서 쓰고 현금은 서울에서 쓰고 이렇게 할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김연우위원

지금 제안을 드려보면 이게 저희가 이렇게 하자, 저렇게 하자보다는 실질적인 소비를 하는 청년들한테 설문지나 이런 식으로 피드백을 받아보시는 게 어떨까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저희가 설문을 해서,

김연우위원

이것에 대한 만족도 이런 것을 조사하신 후에 그 결과를 갖고 저희가 한번 검토해 보는 것으로 제안 드립니다.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연우위원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김연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현충열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일단 지역화폐는 지역상 그렇게 되어 있는 것이기 때문에 경기도에서 지역화폐로 지급하겠다고.

김연우위원

강제조항이 아니라고 하시니까.
충열

현충열위원

강제조항입니다. 지역화폐로 지급하게 되어있습니다.

김연우위원

지역화폐로 청년소득을 지원하게 되어 있어요?
충열

현충열위원

네, 있습니다.

김연우위원

과장님 다시 체크해 보셔야 될 것 같은데.
충열

현충열위원

과장님, 그것은 현금으로 주시면 안 되고요. 광명시 이번에 창업지원과 하면서 청년정책에 대해서 굉장히 적극적으로 하시고 계신데요. 올 4월에 저희 청년위원회 발대식을 해서 자료에도 보면 전체회의 및 분과회의 총 4회 정도 하셨다고 하는데 회의하시면서 지금 올해 특별하게 청년정책 추진하고 있는 게 있는지 아니면 내년 사업에 반영할 수 있는 것들.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저번에 위원님들이 예산을 세워주셔서 청년 생각펼침 공모사업을 지금 12개 팀을 선발해서 지원하고 있고요. 지금 청년 취업 면접정장 대여사업은 아주 호응이 높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과장님,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청년위원회 활동을 통해서 나온 사례. 방금 청년 취업 정장 같은 경우는 창업지원과에서 직접 했던 사업이고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청년위원회에서 주로 그분들이 말씀하시는 것은 청년 공간에 대한 구성 이것을 많이 말씀해 주시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지금 평생학습원에 청년 공간을 조성하려고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공유주방이라든가 쉼터를 해 달라고 많이 말씀하시고 계시고요. 또 일부 청년들은 청년 동아리 활동을 할 수 있는 댄스 동아리나 이런 활동을 할 수 있는 동아리실이나 음향편집실 같은 데 이런 것들을 많이 요구하고 있어서 관련 실과하고 협의하고 있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청년들이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해 달라는 게 가장 주요내용이네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네.
충열

현충열위원

분과마다 그런데 일자리추진위원회나 다 따로 있어서 다 요구사항이 다를 것 같은데 단순히 다 공간만.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아직까지는 분과회의 1번씩 했기 때문에 구체적인 안건들은 다 안 나오는데 저희가 금년 11월 6일 정도에 청년 기본계획 용역 발표가 있고 거기에 또 전체회의가 있습니다. 그때 충분히 논의할 계획입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광명시 청년정책을 위해서 저희 처음 발대식한 부분이니까 이 부분을 통해서 잘 활성화돼서 청년정책이 단순히 어떻게 보면 관에서만 이루어지는 부분이 아니라 민관이 합동적으로 해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 초석을 만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그런 부분 하려면 결국 공간 문제인 것 같은데 공간은 시에서 적극적으로 또 검토를 하고.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저희가 공간이 광명도서관 메이커 스페이스 그 공간도 청년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고요. 하안도서관도 마찬가지로 청년들이 이용할 수 있고, 저희 창업지원센터가 지금 증축 중에 있는데 2층 공간에 청년카페라든가 이런 식으로 해서 충분히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 계획입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그러니까 소하동, 광명동 쪽 이런 것보다 청년들이 이동하다 보면 요즘 보통 지하철 많이 이용하잖아요. 저도 들었던 이야기고 과장님도 충분히 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하철역 주변에 청년들이 잠깐이라도 쉬면서 자기들 생각 공유할 수 있는 곳 광명사거리역이나 철산역 쪽에 만들어달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맞습니다. 철산동 평생학습원 4층에 방 100여 평이 넘는데 그 공간을 청년 공간 공모사업으로 해서 도비 받아온 게 있는데 그 리모델링 공사가 지금 예정되어 있어요. 그래서 올해 못하고 내년에 계속비로 넘겨서 내년에 할 계획입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그 부분은 챙겨서 해 준다고 했는데 안 해 줘서.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지금 저희도 빨리 하고 싶은데, 예산을 빨리 써야 되는데 지금 리모델링 공사가 아직.
충열

현충열위원

저보다 충분히 더 말씀 듣고 있을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것이고요. 그런 부분만큼 쓸 수 있는 공간도 있고 돈도 있는데 못 쓰니까 안타깝잖아요. 청년들이 계속 이야기를 하니까 그 부분 한 번 더 챙겨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현충열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성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환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일자리허브창조센터 올 3월에 준공한다고 했는데 또 바뀌었나 보죠, 6층으로 늘려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일자리창조허브센터 증축공사가 당초에 완공이 됐어야 되는데,

안성환위원

3월에 완공하기로 했는데 6층으로 늘리느냐고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저희가 6층으로 2개 층을 더 증축하기 때문에 작년에 국비가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그것 때문에 증축하는 것으로 공사 중단시키고 설계변경 하다 보니까 이렇게 늦어졌습니다. 그래서 금년 12월까지는 완공하려고 지금 계속.

안성환위원

4층으로 설계했다가 6층으로 늘리면 기반에 문제는 없어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구조안전진단 다 했고요. 그래서 증축이 가능하기 때문에 했습니다.

안성환위원

예산 엄청 많이 들어가죠?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기존 공사보다는 더 많이 들어가는 게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마무리한 공사를 다시 깨고 올리고 그렇기 때문에.

안성환위원

평당 1천만원 정도씩 들어가는 것 같아요. 그 좁은 공간에 그렇게 하면 효과가 있어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일단 저희는 2층까지는 메인허브공간을 하고요. 3층에는 교육장, 4층에는 일반인 창업자들을 위한 공간, 또 5층에는 청년 창업관 해서 충분히 그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올 연말 안에는 완전히 끝난다는 이 말씀이시죠?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네, 가시적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청년창업은 진행 잘 되고 있습니까?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네, 청년창업자들은 열심히 지금 하고 있기 때문에 금년에는 바로 성과가 안 나오더라도 1~2년 후에는 바로 성과가 나올 것 같습니다.

안성환위원

제가 작년에도 여성창업하고 청년창업에 대해서 비교해서 상당히 많이 지적을 했는데 가장 중요한 내용 아시잖아요. 이렇게 지원했는데 실적이 하나도 없는 경우가 태반인 경우가 많아서 그 내용들을 제가 행감도 오고 하니까 자료 요구하겠지만 지금까지 사업한 내용들 각각의 청년창업 팀별로 잘 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저는 이만 마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안성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우리 창업지원과 고생이 많으시죠? 또 멀리 떨어져 있어서 제가 빨리 진행을 했습니다.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감사합니다.

박성민위원장

창업지원센터에 몇 개 팀이 있습니까?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3개 팀이 있습니다. 창업지원, 창업교육, 청년정책팀이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지금까지 과장님 몇 개월 되셨죠?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지금 1월에 왔기 때문에 10개월째 되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6개월 지나면 전문가가 되죠? 업무파악 다 하셨죠?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네.

박성민위원장

창업지원센터 우수사례 있으면 한 가지만 말씀해 주세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저희 우수사례는 청년정책팀이 소기의 성과를 내고 있는데요. 지난번에 위원님들이 세워주신 청년 생각펼침 공모사업이 아주 활성화돼서 청년들의 충분한 아이디어를 받을 수 있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청년들이 생각하는 또 저희가 생각하지 못하는 그런 아이디어를 저희한테 제시하게 되면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그래요? 청년창업에서 여성창업 지원금 지급을 하잖아요. 차등 지급하잖아요. 어떤 기준으로 차등 지급해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그게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청년창업은 자기가 사업을 해서 벤처형으로 성장을 시키려고 하는 그런 사업이 많이 있고요. 여성창업은 아마 내년에는 바뀌겠지만 여성창업은 자기가 창업을 해서 가족들의 생계라든가 이런 식으로 하겠다는 소자본 창업 쪽으로 많이 가고 있기 때문에 창업자금의 차등이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청년창업하고 여성창업은 몇 군데 지금 현재 잘 운영되고 있는 창업이 몇 개예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그것은 별도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마지막으로 저는 아쉬운 게 지금 적극적으로 하시고 계시는데 다른 부서하고 연결도 가능하겠지만 철산역하고 광명사거리역 지하철 있잖아요. 그 지하철 공사가 서울도시공사입니까? 그쪽에 우리 청년창업이나 여성창업 부스라든가 그런 것 한번 고민해서 사람들이 유동인구가 상당히 많잖아요. 그런 쪽으로 같이 지하철공사하고 MOU를 맺든가 매칭을 해서 그런 쪽에 창업을 하면 어떨까 그런 생각을 가졌습니다.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저희가 알아보고 협의해서 가능한지 살펴보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우리 과장님, 팀장님, 2019년 몇 달 남았어요?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두 달 남았습니다.

박성민위원장

두 달 남았죠. 빠트린 것, 또 미비한 것 잘 챙기셔서 2019년 농사 잘 지으십시오.
문식

민문식창업지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업지원과 소관 2019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창업지원과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9분 회의중지

11시3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일자리창출과 소관 2019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일자리창출과장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안녕하십니까? 일자리창출과장 도도현입니다. 항상 일자리창출에 많은 도움을 주시는 복지문화건설위원회 박성민 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여러 위원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배석한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이동익 일자리정책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한유진 공공일자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오선화 일자리센터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곽나용 여성새일센터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지열 여성비전센터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385쪽 일반현황입니다. 일자리창출과는 5개 팀으로 현재 일반직 17명, 임기제 6명, 시간선택제 2명, 공무직 5명으로 총 30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386쪽부터 398쪽까지 노동조합현황 등 각종 현황자료는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일자리창출과에서 진행 중인 주요업무는 총 16건으로 첫 번째 390쪽 시장 직속 일자리위원회 운영입니다. 민선 7기 일자리창출 최우선 과제로 지난해 12월 시장 직속 일자리위원회를 설치하였으며, 청년·노인·여성 3개의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매월 1회 총 9회 개최하였으며, 각 분과별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발굴하고 있습니다. 다음 391쪽 한국폴리텍대학 광명융합기술교육원 설립 지원입니다. 고용노동부 산하 국책대학인 한국폴리텍대학이 광명에 설립됨으로써 4차 산업혁명 융복합 기술인재를 양성하고, 고용창출 및 청년실업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2020년 3월 개원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광명시 관내에 우선으로 9월부터 홍보를 하고 있으며 10월 전국단위로 모집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 392쪽 드론사업 특성화 구축입니다. 관내 거주 실업자 또는 취업희망자를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 드론 관련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을 제공하여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하며, 광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서 드론 조정 및 정비과정 교육을 20명에게 실시를 하였습니다. 다음 393쪽 스마트 산학클러스터 구축 및 인재양성 프로그램 추진입니다. 관내에 스마트인력개발센터를 통해 기업 재직근로자, 취업준비 청년, 구직희망자 등을 대상으로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기업수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다음 394쪽 지역산업 및 광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입니다. 관내 기업체 인력 수요에 맞는 인력공급을 위해 거주 실업자 또는 취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지역산업맞춤형 직업교육을 실시하여 취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빅데이터기반 e-커머스과정 2기에 걸쳐 40명 교육 중이며, 광명맞춤형 사업은 드론조정 및 정비과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음 395쪽 우리 노무사 운영 실시입니다. 노동자의 노동권 보호를 위해 전반적인 상담·권리구제 활동 및 관내 영세사업체 사업주를 위한 노무관리 컨설팅으로 근로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공정한 일터를 확립하고자 8월 5일 상담을 개시하였습니다. 396쪽 노동자 쉼터 건립 추진입니다. 운송업·택비·대리운전 등 노동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노동자들에게 편의시설 및 휴게실을 갖춘 쉼터 개념의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노동환경 개선에 기여할 목적으로 추진 중이며, 경기도 공모계획에 따른 준비로 도비 확보에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 397쪽 인생 이모작 일자리사업입니다. 신중년 세대에게 인생 2막의 디딤돌이 되는 일자리 5개 부분 72개 사업을 제공함으로써 은퇴충격을 완화시키고 사회 공헌 기회를 주어 경력 및 노하우를 공공부문에 도입하여 지역사회 역할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상·하반기 총 381명 대상자를 선발하여 배치를 완료하였습니다. 다음 398쪽 광명 1969 행복 일자리사업입니다. 19세부터 69세까지 계층별, 유형별 공공부문의 청·중·장년 일자리를 창출하여 일자리 걱정이 없는 사회 조성에 기여함으로써 지역 일자리 문제 해소를 통해 행복한 삶을 영유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며, 8개 사업에 상·하반기 147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였습니다. 다음 400쪽입니다. 공공근로와 지역공동체 일자리 추진 사업입니다. 지역특성에 적합한 일자리 발굴로 취약계층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하여 최소한의 생계보장을 위한 일자리가 되겠습니다. 공공근로 3단계, 지역공동체 2단계 등 총 506명을 선발하여 일자리를 제공하였습니다. 다음 401쪽 청년 일자리 추진입니다. 청년 취업자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안정된 직장 취업과 생활 경제력 확보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광명청년 job-start 프로젝트, 광명청년 정규직 job-go, 대학생 아르바이트가 있습니다. 청년 job-start는 청년 취업희망자들에게 일자리 제공과 함께 취업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서 취업 경쟁력을 높여 주기 위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6개월 단위로 연 2회에 걸쳐서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 청년 정규직 job-go는 청년 취업희망자들에게 기업체에서 인턴기간을 3개월 근무하게 하고 정규직원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으로 6개 기업에 6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여름과 겨울방학에 선발을 해서 397명 선발해서 운영을 하였습니다. 다음 402쪽 구인·구직 상담서비스 운영입니다. 일자리센터 및 18개 동 주민센터에 직업상담사를 배치하여 구인·구직 일자리 상담을 통해 취업을 알선해 주는 사업으로 상설 일자리상담 창구 운영은 물론 일자리 박람회 4회, 수요야간 상담 34회 등 다양한 취업연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03쪽 취업능력 향상 특성화 교육입니다. 특성화고등학교, 대학생, 청년, 중·장년, 노년층들에게 취업특강을 실시하여 취업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23회 운영에 1,088명이 교육에 참석하였습니다. 다음 404쪽 경력단절여성 재교육·재취업 지원 서비스 제공입니다. 경력단절여성 및 미취업여성을 대상으로 맞춤형 직업교육훈련을 실시하여 취업과 연계하기 위한 사업으로 6개 과정 131명에게 실시를 하였습니다. 다음 405쪽 여성 취업 연계 활성화입니다. 여성새일센터 운영을 통하여 구직자 눈높이에 맞는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하고 체계적인 일자리 연계로 여성 취업기회를 확대해 여성경제활동 참여를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새일센터 인턴제 42명, 중·장년 여성취업지원 298명,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207명에게 운영을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406쪽 여성비전센터 교육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여성의 직업능력개발과 취·창업 지원을 강화하여 여성인재 양성화 활용 및 경제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157개 과목에 2,771명 교육을 하였습니다. 이상 2019년 일자리창출과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자리창출과 2019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

박성민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김연우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연우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지난번에 대학생 알바생들 굉장히 성황이었다고 하는데 그 성과 좀 이야기해 주시죠.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에 200명씩 모집을 했는데요. 7대1 정도의 경쟁을 통해서 선발을 해서 각 부서별로 근무 배치를 해서 지금 금년도에는 아르바이트가 다 끝났습니다.

김연우위원

굉장히 고무적인 성과를 내셔서 정말 수고하셨다고 말씀을 드리고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감사합니다.

김연우위원

다음 한국폴리텍대학 광명융합기술교육원 설립 지원에 관한 업무에 대해서 몇 가지 여쭙겠습니다. 제가 자료요청을 했는데 아직 안 올라왔는데 혹시 알고 계세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자료가 오늘까지로 되어있어서.

김연우위원

맨 마지막 날 주시기로 하신 겁니까?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김연우위원

업무보고니까 제가 몇 가지 간단한 것만 여쭈어볼게요. 한국폴리텍대학이 주무 부서를 지금 배치를 하셨는데 이유가 무엇입니까? 국립 국책대학이라고 아까 하셨지만 사실은 폴리텍대학이 국책대학인 것이고 광명에 들어온 것은 광명융합기술교육원, 즉 직업훈련원 아니겠습니까?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네.

김연우위원

그래서 이것을 시에서 지금 주무 부서까지 하셨는데 그 이유가 있을 것 같아서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대학 업무가 일자리창출과에서 하느냐에 따른 논의는 있었는데요. 최종적으로 융합교육기술원이 일자리와 연결을 하기 때문에 저희 과가 이 업무를 지금 하게 되었습니다.

김연우위원

답변이 굉장히 제가 이해할 수 없는 답변을 해 주셨는데 나중에 따져보기로 하고요. 지금 제가 궁금한 게 예산지원이 공동사용 공간 지하 1층, 지상 6층 1,186㎡ 설치비 및 운영비 지원이라고 했어요. 이게 지금 국비로 전액이 그 빌딩이 매입이 돼서 폴리텍대학 소유 아닙니까?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네, 맞습니다.

김연우위원

그런데 이것을 지금 설치하고 운영하는 지원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근거가 있을 것 같은데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지하 1층과 지상 6층을, 지하 1층은 70석 정도 강당이 들어오게 되겠고요. 지상 6층은 70석 규모의 교육 공간, 그다음에 커뮤니티 공간으로 해서 공유 오피스가 들어오는 그런 개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직업능력 개발법에 의해서 저희가 지원을 하는 지원근거는 직업능력 개발법 제48조에 의해서 저희가 근거를 가지고 지원을 하게 됐고요. 이게 이렇게 이해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저희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확보를 위해서 저희가 50대50으로 대응투자 형태로 하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8억7천 정도는 시설비, 그다음에 1,100만원 정도는 운영비로 해서 전체가 8억8,600만원 정도 내년에 예산편성을 할 계획이고요.

김연우위원

1년만 하는 건가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그렇죠, 시설비는 1년만 투자하고 나머지는 2개년부터는,

김연우위원

운영비나 이런 것은 그러면, 운영비도 1년만 지원하시는 거예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운영비는 계속 이것을 시민들이 거의 지금 학교하고 저희하고 8대2 정도, 학교에서 80%, 저희가 20% 쓰는 것으로 이렇게 지금 하고 있는데 그것은 구체적으로,

김연우위원

그러한 조건으로 업무협약을 맺으신 거예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MOU 체결을 했습니다.

김연우위원

제가 요청한 자료가 그 업무협약 체결서였는데 그 내용을 지금 숙지를 못해서 제가 다시 재차 질문 드리는 것이고 계속 하십시오.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그래서 지하 1층은 당초에 100석 규모의 강당을 하기로 했는데 강당을 넓게 사용을 하기 위해서 70석 규모로 설계변경이 되었고요. 지상 6층은 공유오피스와 교육을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해서 저희가 지원을 하는 것입니다. 저희가 기존에 학교가 없어서 많은 취업의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이 안 됐는데요. 폴리텍대학이 들어옴으로 인해서 저희가 물론 공개모집을 통해서 해야 되겠지만 대학에 위탁을 줄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저희가 고용노동부에 지역맞춤형 산업 일자리라든가 광명맞춤형 일자리 관련해서도 학교하고 협업을 통해서 취업을 연계하는 그런 교육을 시키는 공간 확보를 위해서 저희가 초기비용을 지금 8억7천을 예산을 편성한 것입니다. 그 중에서 50대50, 제가 자랑 같습니다만 학교하고 지루하게 협상을 통해서 5대5로 지금 했는데 학교에서는 처음에 7대3, 6대4까지 하다가 제가 “대응투자 형태로 5대5로 갑시다.” 이렇게 해서 지금 5대5 투자를 하는 것이고요.

김연우위원

그러면 학교에서는 덜 투자하셔도 된다는데 시에서 지금 적극적인 제안을 하셨다는 이 말씀이신 거죠?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아니죠, 학교에서는 더 많은 요구를 한 거죠.

김연우위원

반대로 그러면 70%를 요구를 했다는 말씀이세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70% 이상을 요구를 했습니다.

김연우위원

요구하시는 근거도.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이게 폴리텍대학은 사실은 타 기초단체 같은 경우는 부지라든가 건물을 제공 조건으로 유치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김연우위원

저는 이해가 안 되지만 행정감사 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네.

김연우위원

그리고 제가 보니까 모집정원이 100명인데 과정별도 20명이에요. 그러면 이게 말하자면 산학협력을 하시겠다는 거죠?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그것은 추후에 산학협력을 하는 것이고요. 정규과정은 5개 과정에서 정원이 각 과정별로 20명인데 학교에서는 전국의 모든 대학이 다 똑같이 10% 더 추가해서 22명씩 110명 지금 모집을 할 계획입니다.

김연우위원

대학이라고 하시니까 자꾸 헷갈리네요. 그다음에 제가 여성비전센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시민 제안 설명회 하실 때 그 내용을 간략하게, 강의내용이나 이런 것이 축소가 되고 앞으로는 일자리창출과 지원 연계하겠다는 말씀하시는 취지로 공청회를 하셨잖아요. 그때 과정을 설명을 해 주세요. 왜냐하면 그때 말씀하셨을 때 시민들이 반발도 하고 그러셨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것이 어떻게 해결돼 가고 있나 궁금하거든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여성비전센터가 부침이 있었습니다. 21년차 지금 운영을 해 오고 있는데요. 평생학습원의 부서로 이관이 됐다가 일자리창출과로 왔다가 다시 갔다가 금년 7월에 평생학습원에서 일자리창출과로 업무가 부서가 이관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에 맞춰서 교육프로그램을 내년도에 평생학습원도 개원을 하고 그렇기 때문에 양질의 일자리 창출 쪽으로 포커스를 맞춰서 여성비전센터는 취·창업에 치중을 하고, 그다음에 평생학습원은 소양이라든가 일반 취미활동을 하고, 그다음에 도서관 쪽은 의학계열로 가는 것으로 이렇게 정리가 돼서.

김연우위원

누가 정리하신 거예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저희 시민들의 욕구도 있었습니다.

김연우위원

과장님, 그 공청회에서 시민들이 반발하셨는데 시민들의 니즈가 있었다고 말씀하시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반발은 다수의 반발이 아니고 소수가 반발을 했지 않습니까?

김연우위원

아니죠, 그 전에 과장님께서도 그때 이야기하셨을 때 공청회에서 저희가 미리 이것을 사전에 시민들한테 이야기를 하면 시민 반발이 우려되어 이렇게 갑자기 발표하게 됐노라고 현장에서 말씀을 하셨어요. 소수 의견이라고 하시면 안 되고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제가 그 용어를 공청회라는 용어를 안 썼습니다. 설명회로 썼고,

김연우위원

설명회인데 거의 통보 식이었잖아요. “이렇게 하겠다, 그러니 따라오십시오.” 제가 무리가 있어 보인다고 지적을 한 부분이고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정말 일자리창출을 위해서 진짜 불철주야 애쓰시는 것은 알겠는데 비전센터는 그 방향성이 여성인문학이나 이런 것도 중요하게 생각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 부분에서 지금까지 자격증이나 활동을 해 오신 분들의 말씀이 일자리가 아무리 그렇게 급한들 우리가 여태까지 해 온 이것을 하루아침에 하지 마라, 혁신이라고 말하는 것은 무리가 있지 않나 하는 지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생각을 해 주시기 바라고요. 관에서 시민들 대상으로 하는 교육을 하실 때 시민의 욕구가 무엇인지 먼저 파악을 하실 필요가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나머지 부분은 다른 생각을 갖고 계시겠지만 제 생각에는 그렇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21년간 비전센터에서 소양이라든가 취미라든가 취·창업에 관한 교육을 해서 시민들이 혼란스러운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충분히 이해를 하고 공감을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만 제가 이 부분을 정리를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게 교육이 끝나고 나면 늘 설문조사를 하면 늘 나왔던 내용들이 전례 답습 적으로 해 왔던 프로그램을 전면적으로 개편을 해 달라는 요구가 더 많았습니다.

김연우위원

이번에 보시면 인문학 위주의 과정이 많이 없어졌잖아요, 폐강됐잖아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그것은 위원님 이렇게 이해를 해 주세요. 저희 비전센터에서는 그 프로그램이 폐강은 됐지만 그 과목은 평생학습원이나 도서관이나 문화원 쪽에, 그다음에 때로는 필요하면 주민자치센터까지도 이 프로그램을 계속 연결을 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김연우위원

그러니까 제 말씀은 앞으로 하실 계획이 굉장히 장점이 많아서 그렇게 선택을 하셨다고 하더라도 시민들, 그동안 사용해 오신 그분들이 주체 아닙니까? 비전센터를 계속 사용해 오시던 분들의 목소리를 들으셨어야 하는 것이 하나의 절차라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그런데 그 이후에 위원님께서 그날 배석도 하셨고 가시면서 하신 말씀도 있고 했는데 저희가 많은 민원들이 발생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습니다만 솔직히 말씀드리면 2개 과정 이외에는 지금 현재까지 특별하게 반발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분들도 충분히 양해를 구하고, 이 프로그램이 공간이동으로 생각을 해 달라. 여성비전센터에서 하던 교육을 평생학습원에서, 물론 시스템은 조금 다릅니다. 평생학습원은 동아리 형태로 가는 것이고 저희는 교육 형태로 가는데 그게 약간의 변화는 있지만 시민들이 필요한 교육은 충분히 가능하다. 오히려 더 좋은 조건에서 좋은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기 때문에 오히려 시민들은 더 좋아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김연우위원

말씀이 조금 길어지셔서 제가 마무리하는 것으로 말씀을 드리면 그런 취지도 좋고 다 좋은데 인문학이 죽으면 일자리도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일자리창출과에는 지금 여성새로일하기센터라든가 여성창업 지원이라든가 등등이 많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존에 있는 것을 하루아침에 혁신이라는 말로 밀어붙이는 것에 대해서 되게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에요. 과장님께서는 그분들 중에 민원들 중에 두 개설과만 지금 있다고 하시지만 절차에 대한 불합리를 생각해 보시라는 의미로 말씀드린 것입니다. 나머지는 자료 제출 받아서 행정감사 때 문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김연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주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과장님을 위시로 해서 팀장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십니다. 시장직속 일자리위원회 운영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일단 분과별로 청년일자리분과, 여성일자리분과, 노인일자리분과 이렇게 3개의 분과위원회가 운영되고 있죠?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네.
주희

이주희위원

그리고 2019년 올해 예산이 2,900만원이 지금 사업비로 편성되어 있죠?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네.
주희

이주희위원

그런데 그간 추진사항을 보면 솔직히 말해서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2019년도에는 8월 27일 일자리위원회 워크숍 개최한 부분에 대해서만 명시가 되어 있고요. 향후 계획에 2019년도 10월부터 일자리위원회 정기회의 및 분과별회의 개최 격월 1회라고 되어 있어요. 그동안 추진한 사항이 일단 너무 단순한 부분이 있고요. 그리고 또 일자리위원회 워크숍을 개최하면서 2020년 일자리사업 보고 등을 했다고 하는데 그 워크숍 개최해서 일자리사업 보고에 대한 부분이 어떤 부분이었는지 일단 답변 부탁드립니다.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일자리위원회가 구성이 돼서 매월 1회 일자리위원회를 지금 운영을 해서 지금 10월 계획까지 지금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일자리위원회가 사실 그동안에는 분과별로 청년분과, 노인분과, 여성분과에서 안건을 토의를 통해서 작성을 해서 발표를 하시면 그 부분을 해당되는 부서와 협의를 통해서 일자리를 연계하는 이런 것으로 지금 진행을 해 왔고요. 일자리 워크숍에서 워크숍 운영을 하면서 그동안 했던 시스템을 변화를 주자고 했던 내용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날은 상담사들과 같이 배석을 해서 진지한 토론도 했고요. 일자리위원회가 1년여 정도 운영을 해 오다 보니까 늘 똑같은 그런 패턴에서 바꿔보자고 해서 10월 월례회의부터는 분과별로 진행하는 것으로 시스템도 바꿨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일자리위원회에서 나온 좋은 내용들이 필요에 따라서는 지금 당장 일자리와 연계할 수 있는 부분도 있고, 때로는 지금 하고 있는 부분도 있고 해서 지금은 첫 해다 보니까 아무래도 여러 가지 다양한 일자리에 대한 좋은 방안은 지금 현재로서는 많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과 그동안 계속 지속적으로 논의도 하고 시스템도 변경도 하고, 때로는 필요하면 벤치마킹도 다녀오고 이렇게 해서 예를 들면 밥상이라는 그런 아이디어를 내셨어요. 그런데 그 밥상은 결국은 일자리와 연계하지 않고 사회적기업 쪽으로 연계하는 그런 방안까지도 지금 강구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답변에서 충분히 지금 시장 직속 일자리위원회가 잘 운영되고 있다는 말씀을 하신 것으로 갈음하겠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 분과위원회별로 어떤 특성화돼서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기여를 한 부분이 있는가라는 의구심은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각각 분과위원회별로 몇 번의 위원회를 올해 또 계속 진행할 예정인 것 같은데 이 결과물에 대한 부분도 잘 검토하셔서 향후에 사업을 진행할 때 반영해 주시기를 촉구합니다.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네, 알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질의하겠습니다. 취업능력 향상 특성화 교육 보면 사업기간은 연중이고 대상이 특성화고등학교 학생, 대학생, 청년, 중·장년, 노인, 다문화 등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말씀처럼 계층별로 맞춤형 취업지원 교육을 실시하여 미스매치를 최소화하고 취업률 향상에 기여하고자 하는 게 목적이잖아요. 그런데 실상 그간의 추진사항을 보면 횟수는 기재되어 있는데 기존과 대비해서 얼마만큼의 취업률이 향상되었는지에 대한 자료는 없습니다. 혹시 거기에 대해서 답변하실 수 있겠는지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취업능력 향상 특성화 교육은 이 교육이 끝나면 바로 취업과 연계하는 교육이 아니고요. 취업을 하기 위한 기본적인 부분을 자양분을 배양하는 그런 교육이라고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취업사관학교를 특성화고와 대학생, 청년 이렇게 운영을 했고요. 기존에는 특성화고를 대상으로 저희가 교육만 했는데 이번에는 최근 10월에 광명경영회계고에서 교육 끝나는 날 박람회를 같이 개최를 했습니다. 그래서 취업과 바로 연계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도 변화를 줬고요. 그다음에 청년이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취업과 연계해서 면접스킬이라든가 그다음에 그런 자질 향상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위한 교육이라고 이해를 해 주시면 되고요. 그다음에 저희 관내의 장병들을 대상으로 해서 제대와 동시에 취업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운영을 해 오고 있었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과장님, 제가 질의한 부분의 요지는 무엇이었냐 하면 이런 교육을 통해서 기존에 대비해서 취업률이 어느 정도 향상되었는지 그 데이터를 가지고 계신지 거기에 대해서 확인하시고 답변을 요망한 것입니다.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아까 말씀드린 바와 마찬가지로 취업교육이 따로 있고 그다음에 향상 특성화 교육이 따로 있습니다. 지금 이 특성화 교육에 따른 취업률은 저희가 지금 데이터가 없는 것은 사실입니다. 물론 일부과정에서는 바로 취업에 연계하는 과정은 있는데요. 필요하면 제가 서면으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네, 그래서 이런 부분을 데이터를 항상 가지고 자료를 검토해서 향후 사업에 반영을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여건 해석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특성화 교육을 했다고 거기에 그칠 게 아니고 이 특성화 교육을 통해서 취업률이 얼마만큼 전년 대비 향상을 했다고 하는 데이터가 있고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효율적으로 이 사업을 운영했다는 결과가 도출되는 것 아닙니까? 향후에는 이런 부분에도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고요. 자료는 언제까지 제출 가능하시죠?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금일 중으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이주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윤호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윤호위원

반갑습니다. 김윤호위원입니다. 몇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우리 2019년 민간, 공공 일자리 지금 현재 현황이 어떻게 되죠?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어떤 현황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김윤호위원

지금 예를 들어서 민간 취업자, 공공 일자리 지금 현재 참여하는 인원수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전체 데이터는 총괄 데이터는 지금 안 가지고 있는데요. 지금 저희가 매주에 모니터를 통해서 표출을 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광명시 전체 고용률은 목표가 67%인데 지금 64% 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일자리창출은 지금 3,890개가 목표인데 지금 달성률은 100% 이상 달성해서 3,897개를 해서 달성률은 100% 이상 달성이 되었습니다.

김윤호위원

참여 인원을 말하는 것인데 지금 현재 우리 광명맞춤 참 좋은 일자리 창출이라고 해서 2019년 목표치가 제가 알기로는 6,194명으로 알고 있어요. 지금 이야기는 못 넘었다는 것인데 그러니까 6,194명인데 넘었다는 거예요? 그리고 또 경력단절여성 취업·창업소하고 여성새일센터 일자리 참여하시는 분들 이렇게 쭉 그 데이터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세부적인 그런 공공일자리와 민간일자리 부분에서 별도로 서면으로,

김윤호위원

민간일자리 데이터는 지금 현재 수집이 되나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지금 저희가 고용노동부에서 데이터가 나옵니다. 그 데이터를 해서 서면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윤호위원

아까 과장님께서 이야기했듯이 2019년도 광명시 일자리 고용률을 67.17%를 달성해서 취업자가 16만5,940명으로 2019년 목표치를 잡았는데 제가 질의하고자 하는 취지가 그렇습니다. 금년에도 2019년 8월 31일에 500인 원탁회의를 시민체육관에서 했잖아요. 그때 중·장년 및 노년 일자리를 확충한다는 내용으로 시민들의 이야기를 청취를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런 목표로 해서 2022년까지 우리 민간하고 공공일자리 5만6,010개를 창출하는 게 목표잖아요. 그래서 지금 2018년도, 2019년도, 2020년도, 2021년도 이렇게 쭉 데이터를 보면서 비교를 하는 거예요. 그런데 2017년도 전임 시장 때 그때 목표치가 5,242명이었어요. 그런데 항목 자체도 줄어들었는데 실질적으로 실적은 9,529명이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2018년, 2019년 이렇게 쭉 보니까 물론 목표치에 달성은 하고 있습니다. 실적이 참 좋아요, 좋은데 민간의 부분 영역에서 실적이 올라가는지 공공의 부분에서 과연 얼마만큼 실적을 오르는지 사실은 그 데이터를 보고 싶거든요. 공공일자리에 대한 목표치도 있을 것 아닙니까? 왜냐하면 아까 2022년까지 5만6,01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게 목표이기 때문에 단계적으로 공공에는 데이터가 어느 정도 수집이 되는데 민간에는 전혀 그 데이터가 나오는지 안 나오는지 잘 몰라서 그런 거예요. 앞으로 공공일자리 확충을 조금 더 하실 겁니까? 사업들을 발굴을 하실 거예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지금 분석을 통해서 줄일 것은 줄이고 늘릴 것은 늘릴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윤호위원

그러니까 좋은 일자리라는 게 그것이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공공일자리의 좋은 취지는 수혜를 받는 장소에서 그분들이 공공일자리를 통해서 많은 수혜를 받는구나 하는 그 감동이잖아요. 그냥 시간만 때우려고 하는 일자리는 결국은 굉장히 안 좋은 일자리잖아요. 받는 분도 그렇고 일자리를 행해야 하는 분들도 그렇고 본 위원은 서로 만족이 느껴져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제안을 드리는 게 뭐냐 하면 아마 2018년도에도 과장님께 그 이야기를 드린 것 같습니다. 그때는 도도현 과장님이 아니셨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게 우리 광명시에 도시공원이 있습니다. 도시공원이 중소규모로 해서 45개 정도 있어요. 그것을 분류를 하면 5,134개의 정자, 야외탁자, 의자, 운동시설기구, 놀이시설, 등산로 시설 등 이렇게 해서 5천여 개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수선 유지보수 하는 전문 인력을 인큐베이팅 해서 그런 일자리 참여를 시키는 게 낫지 않느냐. 왜냐하면 그 시설들을 제대로 관리 못하면 3년이 됐든 5년이 됐든 다 노후화돼서 나중에는 소수선공사가 아니라 대수선공사를 해야 돼요. 그 예산을 투여할 바에야 일자리도 창출하고 시설물도 계속 깔끔하게 청결하게 안전하게 유지보수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시민들의 만족감이 높을 것 아닙니까? 그것을 하나 또 제안 드리고요. 두 번째 제안 드리고 싶은 게 지금 광명시에 물론 이번에 소하2동 쪽에 경로당이 새로 생기고 또 올해 12월에 밤일마을에 밤일경로당이 또 개소가 되는데 광명시에 120개 정도의 경로당이 있습니다. 경로당에 실질적으로 어르신들이 식사를 하시는데 어르신들이 연령이 많다 보니까 무거운 것도 들지도 못하고 밥을 하기도 굉장히 어려워하는 실정입니다. 그나마 막내라는 분들이 거의 65세 이런 분들이 취사를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굉장히 현장에서는 그런 고충을 이야기를 합니다. 팔목이 아프다, 무릎이 아프다, 밥을 안치려고 하는데 허리가 아파서 밥을 못 안치겠다 이런 분들이 많습니다. 제가 아까 전자에 말씀드린 게 수혜자나 그 일을 행하는 분들의 만족을 말씀드리는 게 그것입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서 그분들의 애로사항을 있다면 공공일자리를 확충하시더라도 시간제라도 3~4시간씩 해서 그 현장에 투입하면 어르신 분들도 만족하고 또 일하는 일자리창출도 늘어날 것 아닙니까? 그런 고민을 해 주십사 해서 본 위원이 제안을 드립니다.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도시공원 관리 인부는 지난번에 위원님께서도 저한테도 제안을 하셔서 관계되는 공원녹지과하고 협의를 했는데 거기는 지금 현재 위탁을 줘서 관리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이 부분도 다시 위원님 제안했던 부분을 고민을 해서 일자리창출과 연계하는 그것을 시스템을 바꾸는 것으로 다시 한번 논의를 하고요. 경로당 취사인부도 사회과의 노인팀 관련해서 제가 지금 어린이집은 저희가 취사도우미를 지원을 해 주고 있는데요. 위원님 말씀처럼 2개는 해당되는 부서와 부서장과 협의를 통해서 논의를 해서 일자리창출이 가능한 것이면 그렇게 해서 필요한 것이면 전체적인 전 경로당이나 전 도시공원은 아니더라도 일부만이라도 시범운영이 가능하면 그렇게 해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윤호위원

2020년도에는 조금 더 그 사업을 구체화해서 진행해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으로 질문 마치겠습니다.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아까 말씀드렸던 민간일자리하고 공공일자리 부분도 저희가 그동안 거의 저희가 공시제로 공시됐던 내용도 세부적인 내용은 서면으로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김윤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현충열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앞에서 다른 위원들이 질문 심도 있게 잘 해 주셔서 내용 잘 들었고 한 가지만 간단하게 질문 드리겠습니다. 이동노동자 쉼터 관리 지금 추진하고 계신데 실제로 2019년도에 추진된 내용이 있나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네, 이동노동자 쉼터를 저희가 사실은 벤치마킹도 다녀왔고 소하2동에 국제무역센터에 저희가 기부채납 했던 공간이 있어서 거기에 설치를 하려고 준비를 했는데 위치가 너무 외져서 지금 현재로서는 타 공간을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비가 저희가 지원이 되기 때문에 2020년도에 도비 확보를 위해서 지금 노력을 하고 있고요. 지금 현재로서는 국제무역센터 확정은 아니지만 조만간 확정이 되면 말씀을 드리도록 하는데 저희가 처음에는 충현도서관 앞에 시유지에 설치를 하려고도 고민을 했었고, 그다음에 우리 잘 아시다시피 광명사거리에 있는 국민은행 자리까지도 고민을 했는데 접근성이라든가 공간이라든가 이런 부분 때문에 지금 타 부지에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꼭 도비 확보까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검토하신다는 게 단순히 이런 쉼터 그러니까 사무실 개념이에요, 아니면 복합건물 개념이에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지금 복합건물에 저희가 한 공간을 차지하는 그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택배라든가 이런 분들이 잠깐 쉬시고.
충열

현충열위원

이동 중에 중간에 쉬실 수 있는 공간.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네, 그래서 접근성이 좋은 쪽으로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이게 계획 보니까 리모델링도 있고 하시던데 기존에도 운영되는 곳이 있나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지금 서울에 합정동이 있고요. 서울시에 3군데가 있고 경기도는 수원이 있는데 수원은 대규모로 있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아니요, 과장님, 자료에 보면 2019년에 5개소 이렇게 하신다고 해서 신축 1곳, 리모델링 4곳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이렇게 하면 기존에 노동자쉼터를 운영하는 곳을 리모델링한다는 개념인 것 같은데 자료 396페이지.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이것은 도비 내려오는 기준이 되겠습니다. 도비 지원기준입니다. 내년도 이 내용을 빼려고 하다가 다시 넣었는데요. 도비를 이렇게까지 지원해 주겠다는 것을 위원님들 보시기 쉽게 내용을 넣었던 것입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그러면 2019년에 도비가 이렇게 지원이 됐다는 건가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도의 계획을 저희가 넣은 것입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그러면 신축을 1군데를 가지고 오신다는 것입니까?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저희는 신축 쪽으로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도비 지원받고 그러면 시비도 이것에 따라서 매칭으로 들어가야 되겠네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네, 저희가 지금 생각을 하고 있는 데는 타 복합센터에 저희가 한 공간을 들어가서 도비는 10억 정도 최대한 맥시멈 지금 받아올 생각입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이 근처에는 방금 이야기하신 대로 수원하고 이렇게 인데 그러면 지금은 서남부권에는 없네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경기도권은 거의 없고 서울에 세 군데가 있습니다. 강남에 하나 있고 을지로 쪽에 하나 있고 합정동 쪽에 하나 있는데 제가 강남은 안 돼서 못가고 을지로 쪽하고 합정동 쪽을 다녀왔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알겠습니다. 추진하시는 사업인데 이게 계속 늦어지는 것 같아서 올해는 잘 준비하셔서 내년에는 차질 없이 준비 부탁드리겠습니다.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내년에 확보를 해서 최대 늦어도 2021년, 2022년도까지는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적극적으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네,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현충열위원님 수고하셨습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안성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안성환위원

과장님, 광명시 일자리창출을 위해 고생이 많으십니다. 이번에 조직개편을 무엇하신 거예요? 여성에 관련된 내용이 팀이 2개나 되는 거예요? 여기 조직표 보니까 여성새일센터, 전에는 새일센터였어요, 여성이었어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여성새일센터는 그대로 유지를 하는 것이고요. 여성비전센터가 평생학습원에 갔다가 이번 7월 8일자로 저희 일자리창출과로 다시 업무가 이관이 됐습니다.

안성환위원

총 5개 팀인데 여성새일센터팀, 여성비전센터팀, 다 여성들만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남성들에 대한 것은 없어요? 일자리창출과가 여성인들 만을 위해서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네.

안성환위원

그런데 5개 팀 중에 2개가 그렇게 되어 있어서.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여성새일센터는 설치근거가 있고 비전센터도 설치근거에 의해서 설치가 됐는데 여성새일센터는 국·도비를,

안성환위원

근거 없이 하겠습니까?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그런데 비전센터는 사실은 저희가 이번에 여성이라는 글자를 빼서 양성평등에 맞게 하려고 했다가 그것은 조금 더 미뤄졌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러면 바꾸실 생각은 있으신 거죠?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지금 저는 여성을 빼서 양성평등 시대에 맞춰서 가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과장님, 역차별이에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저도 그 부분은 공감합니다.

안성환위원

그런 것을 과장님이 또 일자리 전문가이신데 구별을 하셔야 될 것 같아서.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네, 그래서 그 부분을 기존에는 여성비전센터를 남성 비율을 20%로 했는데 지금 10% 상향을 해서 내년에는 30%로 뽑도록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안성환위원

저는 잘하실 거라고 보고 두 가지인데 첫 번째는 우리가 일자리 항상 맨날 주장하지만 돈으로 일자리를 사는 그런 것은 지양해야 된다 저는 그렇게 주장하고 싶습니다. 과장님, 하도 제가 오랫동안 말씀드려서 더 하면 귀가 따가우실 것 같아서 그만하고요. 이번에 경력단절여성 재취업 교육 관련해서 경력단절여성 부분에 대한 취업률이 68%라고 나와 있는 것을 보니까 상당히 좋네요. 어떻게 타킷을 맞추는 교육을 하셨습니까, 아니면 그냥 해 놓고 취업이 좋은 것입니까? 이렇게 68% 될 가능성이 별로 없다고 저는 보이는데.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저희가 가장 젊은 친구들, 말하면 핫한 쪽으로 지금 교육프로그램을 편성을 했고요.

안성환위원

프로그램 횟수도 확 줄었네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네, 또 한 가지는 면접을 통해서 취업의 의지가 있는 그런 분들을 직접 뽑았습니다. 그래서 취업률이 높은 그런 상황입니다.

안성환위원

매일 제가 지적했던 프로그램인데 취업률이 좋다고 칭찬도 이렇게 해 볼 때도 있네요. 과장님이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경력단절여성 부분에 대한 취업과 교육을 맞춰서 하고 계시다는 이 말씀이신 거죠?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네.

안성환위원

그러면 이번에 치매예방 트레이너는 또 수요조사를 해 보시고 시작하셨던 거예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교육이 끝나고 나면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항상 설문조사에 나왔던 것을,

안성환위원

수요조사를 해서 이 프로그램을 만들었던 것이냐고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네.

안성환위원

그러면 여기도 취업률이 상당히 좋겠네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지금 25일에 끝나고 난 뒤에 바로 취업과 연계한 그런 면접을 통해서 취업을 높이도록 하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이 부분처럼 다른 일자리 창출하는 것도 이렇게 타깃을 잘 맞춰서 하시면 좋겠다, 이게 좋은 사례가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네, 김연우위원님 아까도 말씀하신 부분에 보충이 되고 안성환위원님 질문에 대한 답변이 되는데요. 저희가 여성비전센터도 기존에는 선착순 또한 랜덤 이런 방식으로 운영했던 것을 내년에는 취·창업과 연계가 되기 때문에 대부분의 과목은 면접을 통해서 그렇게 수강생을 모집을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교육이 끝나면 취업과 연계되도록 그렇게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기존에는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면서 선착순, 랜덤 이런 방식을 과감하게 정리를 해서 취업과 연계를 해서 교육이 끝나면 취업이 되도록 이렇게 지금 생각을 하고 내년에는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잘하고 계신다고 보겠습니다. 그렇지만 행정사무감사 때는 또 다를 수 있으니까 자료 준비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네, 알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저는 이만 마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안성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식사를 해야 되는데 많이 지체됐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질의한 내용을 잘 숙지해 주셔서, 2019년 두 달 남았죠?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네.

박성민위원장

빠트린 것 없이 잘 마무리해 주시고 농사 110% 내십시오.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빠트린 것 제가 작년에도 일자리창출과에 개선요구를 했는데 취업사관학교 운영하잖아요. 지금 몇 명 운영하죠? 그것 자료 요청할게요. 그런데 그것을 제가 작년에도 개선하라고 지적하고 제안을 했는데 사관학교 그분들 제대로 교육시키고 교육내용, 커리큘럼 스파르타식으로 해서 우리 광명 취업사관학교 학생들이 능력 있고 다른 기업에서 서로 채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교육수준을 향상 시켰으면 좋겠어요.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네.

박성민위원장

숙지해서 그 내용이나 이런 것 좀 보완해서 그렇게 해 주십시오.
도현

도도현일자리창출과장

알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자리창출과 소관 2019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일자리창출과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고 오후 2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3분 회의중지

14시0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지역경제과 소관 2019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안녕하십니까? 지역경제과장 유순호입니다. 항상 지역경제 발전과 중소상인 보호를 위해 적극적인 조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박성민 복지문화건설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의장활동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배석한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윤영덕 지역경제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서영 중소상인지원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종한 사회적경제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423쪽부터 427쪽까지 일반현황은 서면보고로 갈음하겠습니다. 428쪽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사업입니다. 금년에 제조업 및 유통업체 융자규모는 약 65억에 예정이고, 융자금액에 대한 이차보전 1.5%를 통해 지원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2019년 현재 29개 업체 40억100만원의 지원 실적을 이루고 있습니다. 429쪽 중소기업 제품 개발 및 판로 지원사업입니다. 중소기업 제품 판로지원을 위해 해외시장 규칙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9년 해외시장 개척단 운영은 상반기에 동남아권인 중국, 태국, 베트남에 8개 업체 방문을 통해 수출계약과 상담 실적을 이루었고, 하반기에 CIS지역인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러시아에 8개 업체 방문을 통해 수출계약과 상담 실적을 이루었습니다. 앞으로도 영세한 중소기업을 위해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전시회 및 박람회 참가 지원입니다. 금년 1월에 사업계획을 공고하였고 2월 초에 신청접수를 마감하여 17개 업체를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중소기업개발 생산판로 맞춤형사업, 디자인개발 지원사업, 비즈네비사업은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에 위탁하여 추진하고 있고, 지식재산창출사업은 경기지식재산센터에 위탁하여 추진하고 있고, 기술닥터사업은 경기테크노파크에 위탁하는 등 경기도 산하기관에 위탁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세부적인 사항은 위탁기관과 긴밀히 협의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30쪽 지역물가 안정과 소비자 권익보호입니다. 안정적인 물가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일상생활을 영위하도록 물가 모니터 요원 6명을 통해 장바구니 물가 및 개인 서비스 물가 조사 동향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물가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착한가격업소 39개소를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고, 지정된 착한가격업소에는 쓰레기봉투, 주방세제, 수건, 샴푸, 옷걸이 등을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431쪽 지역화폐 발행입니다. 2019년 4월에 정책수당분 56억원, 일반판매분 20억원을 합해서 76억원 카드형 지역화폐를 발행하였습니다. 3월에 조례 제정하고 4월부터 지역화폐를 발행하여 현재 46억800만원을 발행하였습니다. 향후 추가적으로 일반판매분 10억원을 추가 발행할 예정입니다. 기대효과로는 재원역외 유출방지 등 지역경제 선순환을 통한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이 활성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432쪽 구도심 광명사거리 상권 활성화 사업추진입니다. KTX 광명역세권 대형유통기업 입주와 경기불황으로 침체된 광명사거리 주변 상권 활성화를 위하여 가구 및 패션문화의 거리 축제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2019년 9월 28일부터 10월 14일까지 광명가구거리 가을맞이 신바람 대축제가 진행되었고 10월 11일부터 10월 26일부터 패션거리축제를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기대효과로는 가구 및 패션축제를 개최하여 주민들의 관심 제고와 소비 촉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433쪽 전통시장 활성화입니다. 광명전통시장의 사물인터넷 플랫폼 구축, 모바일 마케팅 기반을 구축하여 고객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하였고, 야간순찰과 세일행사를 계속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광명새마을시장에 도시가스 배관 공사를 실시하고 있고, 11월 중에는 전통시장 화재알림시설 설치사업을 실시하여 전통시장 고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쇼핑환경 제공으로 전통시장 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34쪽 사회적경제기업 환경조성 및 내실화 사업입니다. 지역사회의 수요를 반영하여 지역 특성을 살린 사회적경제 정책을 추진하여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사회적기업 재정사업으로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전문인력 지원사업, 사업개발비 지원사업,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을 실시하였고, 사회적기업 나눔 장터를 총 6회 실시하였습니다. 기대효과로는 사회적경제 기업의 안정적 운영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 증대가 되겠습니다. 435쪽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입니다. 마을공동체 활성화 및 역량강화를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주민자치를 활성화하여 자치분권 강화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의 통합과 시민의 행복한 삶의 질 향상하는 사업으로 주요사업내용은 주민제안 공모사업 추진, 광명시 마을학교 운용, 네트워크 활성화로 주민제안 공모사업 주민모임별 사업추진, 마을학교 마을리더 역량강화과정 운영, 광명마을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간담회 실시 등으로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지역의 현안 문제를 공동체스스로 해결하는 토대 마련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지역경제과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역경제과 2019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

박성민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주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지역경제과장님을 위시로 한 팀원 여러분의 노고에 수고 말씀 전하면서 질의 시작하겠습니다. 과장님, 광명시 지역화폐 발행해서 지금 잘 운영되고 있죠?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네, 잘 운영 중에 있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처음에는 소규모 점포를 대상으로 하다 보니 우리 지역화폐를 결제를 할 수 없는 부분도 있고 해서 애로사항이 있으셨잖아요. 지금 처음 사업 시작할 때보다 대비해서 어느 정도 지역화폐가 활성화됐는지 퍼센티지로 답변 부탁드립니다.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저희가 올해 일반판매를 20억을 예상했는데 저희 지금 현재 25억 정도 판매가 됐거든요. 지금 현재 올해의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올해 말까지 10억 정도 추가 발행할 예정으로 있고요. 당초 처음에는 완전 소규모 점포 골목상권만 제한했는데 일부 조금 만회를 해서 그 뒤로 판매량이 더 늘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러면 목표 대비해서 120% 정도 달성했다고 볼 수 있겠네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네, 현재는 그 정도 되고 있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리고 우리가 현재 지역화폐 홍보가 지금 더 활성화돼야 된다고 하는 의견들이 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어떤 정책을 마련하고 계신가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저희는 각 주민자치센터 동에서 단체하고 회의 때마다 필요에 의해서 저희가 나가서 홍보도 하고, 그다음에 평생학습원이라든지 시민회관 이런 데에서 많이 단체들 행사 있을 때 저희가 가서 홍보지도 나눠주고 가서 설명도 드리고 지금 현재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네, 그래서 질의를 드린 것인데 주민자치센터에서 홍보를 하는 것은 지금 각 18개 동 다했나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지금 다는 못했고요. 저희가 요청을 해서 그쪽에서 원하면 저희가 가서 지금 홍보를 하고 있거든요.
주희

이주희위원

지금 몇 개 동이나 했죠?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저희 12~13개 동은 지금 한 것 같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러면 올 연말까지 나머지 동도 다 같이 홍보 계획하고 계시죠?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네.
주희

이주희위원

그때 제가 또 한 번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다양한 홍보방법을 채택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전달을 했었는데요. 거기에 대해서 앞으로 조금 더 발전적으로 지역화폐가 자리매김 될 수 있도록 업무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네, 조금 더 적극적으로 홍보에 매진하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질의하겠습니다.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에 대해서 보면 이게 8억 1,100만원 정도해서 시·도비 매칭사업인데요. 각 전통시장별로 특성화해서 몇 개의 사업을 진행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새마을시장 같은 경우에 보면 노후 물홈통 교체공사를 1,900만원을 지금 사업비로 편성해서 진행을 하는데 날짜를 보면 2019년 7월 3일 당일 하루로 명시가 되어있어요. 이게 그러면 당일 하루 동안에 이 공사를 다 진행했다는 것인가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지금 저희가 전통시장 아케이드를 다 설치를 해 놨는데 지금은 보수공사를 하는 것입니다. 어디 몇 군데 고장이 났다고 하면 일정한 특정한 시일을 잡아서 보수공사를 실시하고 있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과장님, 제가 질의한 부분은 새마을시장 노후 물홈통 교체 공사를 1,900만원을 예산편성을 해서 진행을 하는데 그간의 추진사항에 보면 2019년도 7월 3일 당일 하루로 명시가 되어있다는 것이죠. 기간이 당일 하루 동안에 이 교체공사를 다 완료했는지 거기에 대한 질문입니다.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제가 거기까지는 자세한 내용은 모르고 추후에 위원님한테 따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담당 팀장의 답변을 들을 수 있을까요? 위원장님한테 답변에 대한 부분에.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위원장님, 상세한 답변을 위해 담당팀장으로 하여금 답변토록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김서영 팀장님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서영

김서영중소상인지원팀장

안녕하십니까? 중소상인지원팀장 김서영입니다. 제가 저희 자료를 작성할 때 지출일 기준으로 작성을 한 것 같고요. 공사기간은 일주일 정도 걸쳐서 수리를 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러니까 그 기간이 언제인가요?
서영

김서영중소상인지원팀장

그것은 제가 별도로 기간은 자료로 뽑아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네, 이런 부분의 자료를 업무추진상황을 보고하기 위해서는 면밀하게 검토하셔서 작성해서 차후에는 제출해 주시기를 촉구합니다.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자료는 언제 제출 가능하신가요?
서영

김서영중소상인지원팀장

오늘 바로 드리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네,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이주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충열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 우리 지역화폐가 처음에 정책발행으로 56억 했는데 지금 20억 정도뿐이 발행이 안 됐잖아요. 특별한 사유가 있나요? 일반판매는 보니까 지금 20억에서 25억하고 추가로 더 하신다고 하니까 35억 정도 올해 초과발행이 되는데 정책적인 발행은 지금.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일반판매는 저희가 지금 초과 달성을 했는데 정책배당은 아마 이게 처음에 수요를 잡을 때 조금 오버된 것 같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어떤 부분이.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지금 청년배당에서도 조금 금액이 안 나가는 것 같고요. 산후조리비도 많이 나가지 않는 것 같고 산후조리 같은 것은 사실 출산을 해야 되는데 출산을 이 정도 잡았는데 아마 이렇게 안 나간 것 같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그러면 정책배당에 대한 부분은 따로 자료로 주시고요. 제가 보니까 청년배당 같은 경우는 3,600명 정도 책정돼서 나가고 있더라고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그런데 사실 저희가 지역화폐를 총괄을 해도 청년배당은 창업지원과에서 하고 산후조리 이런 것은 또 보건소에서 별도로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숫자만 잡고 있는 것이고 실제적인 운영은,
충열

현충열위원

그동안 실적만 해서 9월까지 실적만 자료로 주시고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네.
충열

현충열위원

한 가지 간단히, 여기 지금 이번에 전통시장 알림서비스 설치사업 지금 12월에 아까 진행한다고 하셨던 것 같은데 그 전까지 문제가 있어서 진행을 못했는데 지금 정상적으로 진행됐나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화재알림시설 설치사업이요?
충열

현충열위원

네.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네, 저희가 조만간 아마 입찰공고를 내서 아마 11월 중에.
충열

현충열위원

7월에도 저한테 조만간에 입찰공고 내서 하신다고.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지금 이 사업이 사실은 경기도 전체 시군이 상당히 딜레이 돼 있는. ○현충열위원 전국적으로 딜레이 돼 있는 사업인 것은 아는데.
네, 저희도 최대한 지금해서,
충열

현충열위원

지금 몇 군데 지방에서는 하고 있는 것으로도 알고 있거든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그래서 저희가 11월 중에 입찰공고를 해서 올해 안에는, 이게 지금 명시이월로 넘어온 예산이기 때문에 올해 무조건 저희는 해야 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충열

현충열위원

네, 작년에 넘어왔던 것이고 올해 돼 있던 것이고, 또 이것 때문에 지금 화재안전요원도 1억 이상 또 쓰고 계신데 이게 작년 7월에 저희가 내시가 돼서 지금 쓰고 있는 것이니까 1년 반 이상 거의 2년 가까이 쓰고 있는 것인데 아직까지도 그 계획이 안 세워지셨다고 하면, 제가 그때 한번 이야기 드린 적이 있어요. 다른 지역 눈치를 조금 약간 보시는 것 같은데 처음 하시는 사업이다 보니까 그럴 바에는 차라리 설명회 한번 개최해서 업체 다 불러놓고 시장주민들 불러놓고 다 같이 모여서 어떤 게 더 좋은지 선택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지금 저희가 도에 요청을 했거든요. 조만간에 내려오면 저희가 입찰공고 할 예정입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빨리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네.
충열

현충열위원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현충열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연우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연우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시고요. 업무보고 시간이니까 제가 간단하게 몇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중소기업 개발 및 판로지원 하실 때 2019년도에 상반기 8개사 이렇게 했는데 선정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개발 판로지원하고 여기 보면 내용이.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해외시장 개척 운영하는.

김연우위원

네.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저희가 일단 공고를 합니다. 이러이러한 해외시장 개척단.

김연우위원

홍보하는 것은 아는데 그 자격이나 이런 것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저희가 공고를 해서 접수를 받아서 저희도 위탁하는 업체,

김연우위원

절차 말고 공고하실 때 어떤 기업한테 저희가 개발하고 판로지원 하겠다고 기준이 있으실 것 아니에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그러니까 해외시장 개척단은 다 다르니까, 사업마다 성격이 다 다르거든요.

김연우위원

그래도 공고를 내실 때, 그러면 내신 것을 받아서 취합해서 거기에서 결정하신다는 것인지.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그렇죠. 해외시장은 해외시장 관련된 것으로 공고를 하고, 그다음에 전시 및 박람회는 거기에 관련된,

김연우위원

제 말은 그게 아니고 지금 8개 사를 선정하시잖아요. 그게 지금 광명시에 있는 기업이 많잖아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저희가 예산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김연우위원

네, 그러니까 8개만 지원하시는데 그 기준이 무엇이냐고 여쭤보는 건데요. 8개 선정기준을 가지고 하셨을 것 아니에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저희가 일단 공고를 해서 선정 심사표가 있습니다. 저희가 심사표대로 해서 위탁업소에 넘기면 그 위탁업소에서 나가는 지역.

김연우위원

그러면 중소기업 중에서도 매출이 조금 있으시고 재무제표나 이런 것들이 건실한 기업이 주로 나간다는 이 말씀으로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거기는 아니고 중국이나 국가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이 나라가 이 업체가 중국에 가서 통할 업체 같으면 그쪽의 바이어들과 연결을 해 보는데 전혀 안 되는 업체는 점수가 안 나오는 것이고 그 제품으로 나가면 바이어들이 어느 정도 올 것이다 하면 그 제품에 대해서는 점수가 올라가는 거죠.

김연우위원

이해가 안 되는데요. 그러면 다음번에 자료를 주시는데 그 업체 관련 해외 판로가 필요하신 업체들 전체적인 수하고 그분들 현황 이런 것 좀 요청 드릴게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네.

김연우위원

지금 잘 이해가 안 돼서요. 그다음에 지역화폐는 아까 다른 위원님들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지금 초과하셨다고 하셨잖아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네.

김연우위원

그런데 그게 혹시 또 처음 하시는 것이라서 인센티브를 확대한 부분이 있어요. 처음에 초기에 10%를 2회에 걸쳐 하셨나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2회 했습니다. 6%만 인센티브 하다가 추석 맞이해서는 10%.

김연우위원

네, 그런데 금리가 낮고 이러다 보니까 그 10%라는 것은 일반경제에서 보면 사채시장보다 높은 금리잖아요. 그런 인센티브를 적용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기준과 관련된 법률 근거.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저희가 조례안 연 2회 정도 추석 전후, 그다음에 설날 전후 이렇게 지금 정해놓고 있습니다.

김연우위원

시 조례안 외에 금융법이나 이런 상위법에 관련되는 해당 근거는 없나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네, 따로 금융법 이쪽은 없습니다.

김연우위원

그래요? 이것은 한번 찾아보셔서 관련 상위법이 있는지 찾아보세요. 보셔서 그 자료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상품권 이런 식으로 찾아보시면 될 거예요. 그리고 구도심 상권 활성화 사업추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는데요. 가구거리 축제와 패션거리 축제 지원을 해마다 해 오시고 계시는데 지원하신 금액 증빙서류는 어떻게 관리를 하고 계시나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저희가 정산을 받습니다.

김연우위원

정산서류 빈틈없이 다 꼼꼼히 챙기시나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네.

김연우위원

한 번도 정산 회계기준에서 어긋나거나 이런 일이 없으셨나요? 업무보고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그런 면에 주의를 하셔서 봐주시기를 바라고, 한 가지는 구도심 상권이 지금 패션하고 가구만 있는 게 아니잖아요. 먹거리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작게는 또 좌판이나 이런 데서 하시는 분들도 계시니까 활성화할 수 있는 세분화되는 것들을 더 적극적으로 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지금 가구거리하고 패션거리는 도비가 내려오고 있기 때문에 거기 매칭이 돼서 사실은 현재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김연우위원

도비가 내려와도 시에서 세워주지 않으면 못하는 것이고요. 도비가 내려와도 적정하지 않으면 실행하지 않아도 되는 것입니다. 꼭 도비가 오고 국비가 온다고 해서 없는 시비 세워서 하실 필요는 없지 않겠어요? 그리고 제가 마지막으로 하나 말씀드리면 사회적경제 환경조성 및 내실화와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같이 제가 여쭐게요. 여기 보시면 전문인력 지원사업 3개소 총 3명 지원이라고 하셨는데 전문인력 지원사업이라는 게 그 내용이 뭐예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사회적기업 전문인력 지원사업은 사회적기업들 경영개선을 위해 분야별로 전문인력을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연우위원

그러면 인건비를 지원한다는 말씀이세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네.

김연우위원

3명에 대한 인건비가 얼마나 되나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저희가 지금 3개 회사에 354만원 정도 지원해 줬습니다.

김연우위원

3개소에 354만원이라면 시간당 지원하시는 것인가요? 관련자료 더 구체적으로 보완하셔서 부탁드릴게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네.

김연우위원

다음에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간담회, 마을공동체 토론회하셨는데 공동체 활동 17개소 지금 정산서를 다 받으셨나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올해 것은 지금 아직 안 받았죠.

김연우위원

받으시는 대로 정산 정확하게 됐는지 그 자료 부탁드리고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네.

김연우위원

그다음에 지난번에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은 어떻게 되는지 보고를 못 받아서, 경기도 공모사업 끝나고 토론회 후에 광명마을 내실하고 자치적인 네트워크 구성할 때 문제점 제가 지적하지 않았습니까?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저도 금요일에 모였다는 이야기만 듣고 아직 거기에 대해서 자세한 것을 듣지 못했습니다.

김연우위원

그것도 그러면 자료와 같이 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네.

김연우위원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김연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성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환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다른 것은 놔두고 이번에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통과됐지 않았습니까? 지금까지 우리가 전통시장 활성화 쪽에 많은 역량을 쏟아주셨는데 실제 전통시장은 상당히 지원을 많이 하시잖아요. 골목상권 지원할 수 있도록 그쪽 조례 통과된 내용을 통해서 그쪽 상권에 홍보나 간담회 같은 것을 주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네.

안성환위원

그래서 이런 조례가 통과돼서 지원할 근거가 마련됐으니 그 내용에 대해서 상인들이 알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네.

안성환위원

그동안 피상적으로만 지원한다고 해 놓고 안 되어 있었는데, 물론 50개 업체가 될지 안 될지 모르지만 그래도 안내나 홍보, 간담회 이런 것들을 꼭 챙기셔서 그쪽에도 상권 활성화에 기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고맙습니다. 마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안성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지역경제과 과장님, 팀장님, 현재 경제가 상당히 힘들죠?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네, 지금 사업하시는 분도 어렵다고 하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힘든 것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우리 관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힘써주시고 그렇게 해 주세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네.

박성민위원장

434페이지 사회적경제기업에서 광명시청에서 물품을 어느 정도 구입합니까, 실적이 있어요? 물품 제조하는데 얼마 정도 있어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시하고 주민센터 산하기관에서 일부.

박성민위원장

작년, 올해 얼마나 있어요? 2018년에 얼마 있어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한 20억 정도 구매하였습니다.

박성민위원장

20억이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네, 2018년도 기준.

박성민위원장

2019년은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2019년도 9월 30일 기준 20억 정도 구매하였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지금 사회적기업 83개소잖아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네.

박성민위원장

이게 허가 받는데 힘들죠? 조건이 까다롭잖아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나름대로 조건이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까다롭잖아요. 그러니까 이분들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지원 위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네.

박성민위원장

435페이지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동사업 17개소하잖아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네.

박성민위원장

구체적으로 무엇을 지원합니까?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저희가 공모사업을 해서 공모가 들어오면 한 업체당 2천만원 정도씩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2천만원씩 지원해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네, 새싹 공모지원은 200 이렇게 조금씩 지원을 합니다.

박성민위원장

일률적으로 2천만원씩 지원해요?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새싹지원 같은 경우 처음 시작하는 지역은 200만원 이내, 그러니까 돌봄 공동체가 200만원, 공동체가 800만원입니다. 공간조성이 2천만원이고 공동체 활동은 800만원입니다.

박성민위원장

활성화됩니까?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네, 이 정도 지원을 해 주니까 이분들이 상당히 어려운 분들인데 이 정도 지원해 줘도 나름대로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네, 꼼꼼히 챙겨주십시오. 2019년 몇 달 남았습니까, 두 달 남았죠?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네.

박성민위원장

주요업무 추진상황 미진한 부분 또 빠트린 것 없이 잘 챙기셔서 2019년 실적 100% 내십시오.
순호

유순호지역경제과장

네, 그렇게 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경제과 소관 2019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28분 회의중지

14시3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농업과 소관 2019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도시농업과장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안녕하십니까? 도시농업과장 정용화입니다. 평소 시정발전과 광명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여념이 없으시며 특히 도시농업과 소관 업무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박성민 위원장님을 비롯한 복지문화건설위원회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9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에 앞서 도시농업과 팀장들을 한 분 한 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권은애 도시농업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배기수 농업유통팀장님은 긴급 민원이 들어와서 현장에 가서 금방 들어올 것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정보양 동물복지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 팀장소개를 마치고 2019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우리 도시농업과는 3개 팀에 9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439쪽부터 440쪽까지 일반현황 등은 서면보고로 갈음하겠습니다. 도시농업과 업무추진 보고사항은 6건으로 441쪽 광명시형 공유농업 추진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건강한 먹거리 생산과정에 공동으로 참여해 생산자는 안정적인 소득창출, 소비자는 먹거리의 불안을 해소하도록 만들어진 경기도의 독창적인 정책을 바탕으로 농촌자원을 시민과 공유하여 가꾸어나감으로써 농업농촌의 지속발전과 지역사회의 행복증진을 추구하는 사업입니다. 2월에 공유농업 홍보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하였고, 4월 16일 공유농업 참여농가 모집설명회서 개최하여 5개 농가 참여 신청을 하였으며 김백근 씨의 백작수수쌀과 장일수 씨의 공심채 등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442쪽입니다. 친환경 시민주말농장 운영입니다. 친환경 시민주말농장 운영은 2013년도부터 광명시민을 대상으로 시작한 사업으로 도시민에게는 쾌적한 녹색 및 휴식공간을 제공할 뿐 아니라 농사체험을 통한 건전한 여가생활을 증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금년에는 시민주말농장이 2개소에 552 텃밭으로 주말농장 운영은 물론 원예치료프로그램 운영과 도시농업 현장교육을 병행하여 1억9,300만원의 예산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443쪽입니다. 농업인 소득향상을 위한 영농 지원입니다. 국제간 규제 완화로 발생하는 국내 농산물 가격 하락에 대비하여 각종 농자재, 농기계 지원 및 농업소득보전을 위하여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대상은 관내 농업인 700여명이며, 사업량은 농산물 포장재 지원 등 7개 사업으로 국·도비 지원 및 지자체 매칭사업 포함 5억9,200만원이 되겠습니다. 그간의 사업추진상황을 말씀드리면 광명시 규격 출하 포장재를 농업인 223명을 대상으로 60만7천매를 지원 완료하였으며, 친환경유기질 비료지원은 농업인 737명 농가에 8만4,432포를 지원 완료하였습니다. 농업기계류 지원사업으로 보행관리기 10대, 야채결속기 1대, 해충퇴치기 100대, 동력분무기 50대, 동력파종기 11대, 토마토 추출기 10대, 예취기 30대는 2019년 6월부로 지원 완료되었습니다. 쌀·밭 소득보전 직접지불금 지원은 300농가 신청에 대하여 경작여부, 소득상황 등 점검 후 11월 중 지급 예정입니다. 농산물 수출용 포장재 지원사업은 화훼수출 6농가에 400만원 지원 완료되었습니다. 벼 못자리 상토지원으로 1,300만원 집행 완료되었으며 농업인 안전재배보험으로 19농가 700만원은 집행완료 되었으며, 농작물 재해보험은 11월 중 집행 예정입니다. 445쪽입니다. 반려동물 문화교실 운영입니다. 반려동물 인구 1천만 명 시대를 맞이하여 체계적인 반려동물 교육을 통한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정착과 생명존중 의식고취로 유기견 없는 살기 좋은 광명시 발전에 기여하고자 찾아가는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시범 운영하였습니다. 안서초등학교 등 2개 학교와 지역아동센터에 12회에 걸쳐 265명을 교육하였으며, 교육내용으로 생명에 대한 기초교육과 반려동물 바로알기, VR 영상체험 등이 있습니다. 446쪽 반려문화 정착을 위한 동물보호 사업입니다.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을 위한 동물등록제, 적정한 유기동물 처리, 길고양이 개체 수 조절을 통한 지역 주민간 갈등을 해소하고자 합니다. 5개 사업에 사업비는 1억8,500만원이며 국·도비 지원사업입니다. 추진사항으로 동물등록제 추진사항으로 1,519두를 등록하였으며 유기동물 입양비로 16두 147만9천원을 집행하였으며, 유기동물 보호관리 212두 2,427만5천원을 집행하였습니다. 길고양이 중성화는 173두에 대해서 집행하였으며 반려견 간이놀이터를 소하동 524번지 안양천변 일원에 사업비 2천만원으로 설치하여 9월 28일 개장 운영하고 있습니다. 447쪽 학생 승마체험 운영입니다. 청소년 체력 증진과 심신 수양으로 건전한 여가문화 선도 및 사회적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배려로 사회 적응력 향상을 위하여 학생 승마체험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사업비는 6,700만원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겠습니다. 사업대상은 260명이며 학생 승마체험 200명, 생활 승마체험 30명, 재활 승마체험 30명으로서 생활 승마체험과 재활 승마체험은 완료되었으며 학생 승마체험은 12월에 마치는 것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도시농업과 2019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시농업과 2019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

박성민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주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도시농업과 과장님을 위시로 팀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질의 시작하겠습니다. 광명시형 공유농업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지금 현재 5개 농가가 참여 신청을 했죠. 그래서 또 향후 추진계획에 올해 10월에서 11월 사이에 공유농업 홍보행사 실시라고 돼 있어요. 일정이 정확히 잡혔나요?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11월쯤 예정이고 아직 업체하고 조율 중에 있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러면 일정이 확정되고 공유농업 홍보부스 운영을 하실 계획이죠?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네.
주희

이주희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도시농업축제 행사 계획을 한 내용 중에 대표적인 것 세 가지만 말씀해 주시겠어요?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11월 12일에 도시농업축제 행사가 실시가 되고요. 그날 농업인 단체를 해서 기본적으로 농민 관련 1년 한 해 고생했기 때문에 그날 유공 기념식, 유공자 표창이 있고, 도시농업축제하고 같이 부스 설치하고 떡메 치기 등 농업인 어울림 행사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기본 기념식 행사하고 시장과 공유농업 부스를 같이 설치해서 그날 귀농귀촌 부스하고 농업관련 체험행사, 또 떡메 치기 등 여러 가지 행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왜 질의를 했느냐 하면 사실 광명시형 공유농업을 함에 있어서 조례까지 제정을 해서 시행을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실상 농업인들에게 활성화되는 그런 지역사회 발전에 한 부분을 조금 더 촉진하기 위한 것인데 너무 천편일률적으로 기존에 한 우리 도시농업축제와 대동소이하다는 말을 듣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도 차별화 전략을 세우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질의한 것입니다.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네, 저희도 그 점에 대해서 여러 가지 고민을 했습니다. 일반 행사하면 행사하고 풍악이 울리고 행사가 끝날 텐데 그러기에는 공유농업이 경기도에서 처음 시행되는 사업이고 해서 같이 공유농업 부스도 설치하고 체험도 하고 여러 가지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래서 다양화하고 진짜 우리 농업의 지속적인 발전, 그리고 지역사회의 행복증진의 목적에 걸맞게 좋은 행사를 시행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네, 알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질의하겠습니다.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운영했잖아요. 지금 현재 그간의 추진사항을 보면 찾아가는 반려동물 시범사업 안서초등학교에서 43명에게 했고, 또 이 주요내용에 보면 교육인원이 265명 12회 11개소 이렇게 했는데 이 11개소는 어디죠?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지금 자료가 따로 있는데 하안북초등학교, 지역아동센터고 하안북초등학교 외에 나머지는 지역아동센터가 되겠습니다. 이 자료는 끝나고 따로 드리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네, 별도로 제출해 주시고요. 지금 이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운영한 후에 어떤 인식의 개선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설문조사는 해 보신 적 있나요?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저희도 끝나면 준비하려고 하는데 학생들이 이제까지 접하지 못한 VR이라든가 체험을 하고 아주 좋아하고 반응이 좋습니다. 그래서 따로 이것 끝나고 우리가 설문조사라든가 이런 것을 해서 결과를 도출하려고 합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런데 그간에 추진을 하면서 같이 병행하면 되는 사항 아닌가요? 교육이 끝나고 바로 설문조사를 해서 그 자료를 데이터화해서 조금 더 차후에 사업에 반영할 수 있는 자료로 삼으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그때 실무자가 설문조사를 했는지 모르겠는데 담당 팀장이 답변을.

박성민위원장

네, 팀장님.
보양

정보양동물복지팀장

동물복지팀장 정보양입니다. 앉아서 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네, 그러세요.
보양

정보양동물복지팀장

찾아가는 반려동물 문화교실은 금년도 처음 시행해 본 것입니다. 그래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12회를 했는데 초등학생들이 과장님이 아까 말씀하셨듯이 접해보지 않은 것이기 때문에 처음 접해보는 것이라 호응도도 좋았고 그때 우리가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설문조사를 했는데 호응도가 90%가 넘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도 한 번 더 하는 게 어떤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어떤 식으로 설문조사를 하셨나요?
보양

정보양동물복지팀장

설문조사를 서면으로 받았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서면으로 한 자료 가지고 계시죠?
보양

정보양동물복지팀장

네, 그렇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리고 통계도 한번 내보셨을 테고요.
보양

정보양동물복지팀장

네, 그렇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 자료 추후에 제출 요망합니다.
보양

정보양동물복지팀장

알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이주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연우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연우위원

과장님, 질문 드리겠습니다. 광명시형 공유농업 추진현황에 보면 공유농업 참여에 YMCA 등대생협, 백작수수쌀, 공심채 공유다이닝 참여 이렇게 되어있거든요. 다섯 농가인데 두 농가만 지금 이렇게 되어 있다는 것은 성과를 기록하신 건가요?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그날 세미나도 개최하고 했는데 다섯 농가가 참여 신청을 했는데 중간에 플랫폼 하는 업체하고 해서.

김연우위원

두 농가만 성사됐다 이 말씀이신 거예요?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그렇죠, 네.

김연우위원

세 농가는 왜 안 됐나요?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박진성 씨 새싹인삼이라든가 이런 것은 아직 정착하기는 여러 가지 여건이 미비하기 때문에 금년도는 광명시에 처음 시작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조금 더 내실을 기해서 내년도 사업에 더 반영해서 추진하려고 합니다.

김연우위원

제가 말할 것을 미리 알고 지금 답변해 주셔서 제가 다시 말씀드릴 필요가 없는데 5농가 하실 때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렇게 연결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검토가 먼저 선행되어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요. 이번에 노래하는 가수 김백근 님 공유농업에서 조금 지원하시죠?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네.

김연우위원

그래서 저는 그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광명에서 농사지으면서 노래하는 농부 가수라는 것이 광명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되고 전국적으로 광명을 알리는데 랜드마킹 효과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번에 처음 아마 지원하시는 것으로 아는데 조금 더 적극적으로 홍보하시고 알려주셔서 모든 분들이 참여하는 정말 좋은 논두렁 음악회가 되었으면 하는데요.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번 노래하는 농부 김백근 씨가 하는 논두렁 음악회는 10월 26일 토요일에 실시하는데 공유농업과 같이 부스도 설치하고 또 홍보를 하는데 언론도 온다고 하니까 저희가 현장을 옆에서 잘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김연우위원

네, 감사하고요. 또 443페이지에 보면 농업인 소득향상을 위한 영농지원해서 그동안에 유기질비료라든가 농기계를 굉장히 많이 지원을 해 주셨어요. 그런데 지난번에 제가 유기질비료 지원 같은 경우는 농협하고 업무협조 MOU를 맺어서 조금 더 저렴한 가격에 공급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라고 제안을 드렸거든요. 지금 현재 진행이 되고 있는 것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유기질비료는 지금 1억4,300만원인데 거의 지원은 다 됐습니다.

김연우위원

지원된 것은 알고 있고요, 과장님 농협하고 협업하라는 그게,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그렇죠, 유기질비료 이런 것은 우리 시하고 농협, 또 농협이 시 단위의 농협이 있잖아요. 협치 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연우위원

그러면 지금 MOU 맺으신 거예요? 제가 조합장님한테 듣기에는 아직 안 오셨다고 들었거든요. 준비하고 계시는 거죠?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네.

김연우위원

그러면 내년도에 그 기대를 해 보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비용도 절감하고 더 많은 혜택이 농민들한테 돌아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알겠습니다.

김연우위원

그리고 맨 마지막에 반려동물 문화교실 처음 하시는데요. 이번에 추진사항 보니까 초등학교 2개교, 지역아동센터 9개소해서 11개소 265명이에요. 교육시간은 1회에 90분이거든요. 처음 하시는 것이라 그랬는지 조금 성과가 미비하다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앞으로 어떻게 지금 이것을 구체화시켜서 나가실 건지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지금 실제로 교육을 현장에서 해 보니까 학생들의 반응이 좋아서 금년에 이제까지는 언론 보도로만 됐잖아요. 그런데 VR이라든가 여러 가지, 또 전문 강사가 동물을 대하는 태도라든가 또 위험할 때 어떻게 하는지 그런 사항을 교육을 하니까 학생들이 반응이 아주 좋았거든요. 그래서 이런 사업을 내년에도 확대 추진하려고 합니다.

김연우위원

네. 그리고 제 생각에 이게 학교나 학생들 위주의 교육이 되려고 하면 도시농업과에서만 하시는 것보다는 교육지원청이라든가 교육청소년과 혹은 민간에 교육 관련되신 분들하고 협업을 하셔서 요구하시는 곳이 또 있을 것 같아요. 그런 곳에 또 찾아가는 문화교실도 열면 어떨까요?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네, 우리가 이런 사업을 할 때 항상 교육청이라든가 학교에 협조공문을 다 보내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연우위원

그래요? 그러면 신청하는 학교가 적었다는 이야기네요.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금년도는 처음 사업이니까 예산 범위 안에서 사업을 추진하니까.

김연우위원

알겠습니다. 앞으로 적극적인 홍보하셔서 정말 반려동물 인구 1천만 명 시대를 맞이하고 광명에도 또 많은 분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고 계시잖아요. 그러니까 각별히 신경 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연우위원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김연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성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환위원

과장님, 분장사무를 보면 도시농업과인데 도시농업팀이 있네요.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네, 그렇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러면 도시농업팀 말고 또 그 밑에 도시농업계가 있고 그런 것인가요?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지금 도시농업팀이 있고,

안성환위원

그러니까 도시농업과가 있는데 도시농업팀이 있다고요. 맞는 말씀이세요? 그리고 그 밑에는 농업유통팀이네요. 저는 업무가 똑같이 보이는데 업무가 이렇게 구별이 되세요?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그런데 지금 도시농업이 업무가 직원들이 농지는 줄어도 이 업무가 확정되는 업무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안성환위원

그런 내용이 아니고 과장님 업무의 내용이 거의 유사한데 이게 구별이 되냐고요. 저는 밑에 농업유통팀이 아니라 농업지원팀이라고 해야 맞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도시농업팀이라는 말이 도시농업과가 있는데 맞는지, 제가 결정할 수 있는 일은 아니지만 검토 한번 해 주세요.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네, 알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저번에 반려견 놀이터 개장했는데 이용객들 많이 있던가요?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네, 반응이 좋았고요.

안성환위원

어떻게 데이터가 있어요?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네, 우리가 매일 일지를 쓰고 있는데 평일에는 10명 정도, 주말에는 20~30명 정도 반려견들을 데려와서 이용하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거기 접근성이 굉장히 떨어지는데도 불만들이 없던가요?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안양천변으로 해서 접근할 수 있고요. 거기 또 소하펌프장으로 하면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주차를 거기에 할 수 있어요?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네, 주차하고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숙원사업이었는데 그렇게 해 주셔서 수고 많으셨고요. 혹시 그분들도 많은 이야기를 하시지만 놀이터다운 놀이터 이렇게 많이 이야기하잖아요. 그런 얘기 전에도 많이 하셨던데 혹시 동굴 쪽에 17만 평 개발되면 그쪽에 혹시 계획은 없으세요?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지금 안양천변의 반려견 놀이터는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것이고요.

안성환위원

그러니까 임시적으로 돼 있는 것이고.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광명동굴 17만 평 개발되면 거기에 추진팀하고 해서 6,500㎡를 하려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어느 정도 면적은 확보를 했고요. 거기에서 그 사업추진과 같이 저희가 협의 중에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안성환위원

알겠습니다.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네, 알겠습니다.

안성환위원

마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안성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현충열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간단하게 하나만 질문하겠습니다. 저희 포장재 지원사업 하시잖아요. 광명시규격 포장재와 농산물 포장재 지원하고 차이가 어떤 게 있는 거예요? 굳이 나눠서 하시는 게 어떤 것인지.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이 포장은 수출포장재라든가 친환경포장 그런 데에 대해서 지원하는 것입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그러니까 2억7,300을 지원하시는데 이 내용을 보면 규격포장재와 농산물 포장재가 있는데 차이가 무엇인지.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그것은 유통팀장이 잠깐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네, 관련 팀장님 설명 부탁드립니다.
기수

배기수농업유통팀장

규격포장재하고 농산물포장재하고 같은 뜻입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같은 뜻인데 이렇게 나눠서, 지금 자료는 다르거든요. 규격포장재는 223농가 60만7천매, 농산물 포장재는 시설채소 농가 87만 매, 1억4천.
기수

배기수농업유통팀장

밑에 수출용 포장재가 이것은 우리 화훼 농가가 있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수출용 말고 농산물 포장재 지원에서 시설채소 농가, 종이박스 그것과 규격포장재, 이 포장재 관련돼서 자료만 따로 한번 주십시오.
기수

배기수농업유통팀장

네, 제가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자료만 해서 내일까지 주세요.
기수

배기수농업유통팀장

네, 알겠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현충열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도시농업과 광명이 그래도 도농도시죠. 농업인 수가 몇 명인지 아세요?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지금 타 시하고 합하면 지금 2천 농가가 넘는데요. 우리 광명시에 거주하는 인구 따지면 700명 정도 됩니다.

박성민위원장

농업인 수가 7천.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농가수가 2,704호로 관외지 포함해서 2,704호가 나오는데요.

박성민위원장

농업인 수가 7,065명 아니에요?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관내는 거주하는 것은 700여명으로 보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그래요?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네.

박성민위원장

데이터 정확히 해서 주세요. 농업, 축산, 화훼 농가 그 현황 각각 자료 주세요.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아프리카 돼지열병 70마리 미리 수매해서 처리했잖아요. 그런데 그 농가는 어떻게 대책 있어요?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아프리카 돼지열병 관계 때문에 우리가 선제적으로 70마리라고 하는데 실제로 출하를 해야 될 것은 90마리였어요. 90마리를 우리가 9월 28일에 제일 먼저 출하 도축을 했습니다. 그리고 타 시에는 계속 이게 확대가 되니까 이동 중지명령이 내려오고 해서.

박성민위원장

추후에 돼지농가 또 돼지 키운대요?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없습니다. 그것을 우리가 못하도록,

박성민위원장

돼지 이제 안 키워요?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네, 1,600만원 정도 예산을 피해보상금을 우리가 지급을 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돼지 이제 안 키운대요?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안 키우는 조건은 그 사람이 또 재발되는 문제 때문에 우리가 최소한 4개월은 키우지 마라.

박성민위원장

4개월 이후에 키우잖아요.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그리고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있는 동안에는 키우지 말도록 우리가 권고하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우리 관내 조류가 몇 마리예요? 8,600마리 정도 되죠?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지금 조류가 8,656 조류가 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조류독감 의심 어제인가 뉴스에 나왔는데 대책 있어요?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지금 저희가 이것 때문에 매일 우리 도시농업과 직원들이 비상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그것 대책 잘 세워주세요.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네, 2월까지 비상근무하고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비상근무까지 하세요?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네.

박성민위원장

반려동물 놀이터에 대해서 제가 추가 질문을 하겠습니다. 저쪽에 접근성이 상당히 떨어지죠. 그래서 목감천에 제1배수펌프장 밑에 진성학원 밑에 있잖아요. 제가 그쪽에 일주일에 1, 2번씩 조깅하는데 8시부터 10시까지 개들이 20~30마리가 쭉 있어요. 그래서 줄로 잡고 계속 노는데 그 공간이 있어요. 거기도 임시 놀이터를 하면 참 좋겠다. 예산 저쪽보다 덜 들어갈 것 같아요. 칸막이만 해서 뛰어놀 수 있도록 그렇게 하면 어떻겠습니까?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지금 하는 데도 하천은 원래 못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관련부서하고 어저께 협의를 해서 그 한 군데 우리가 확보한 자리입니다.

박성민위원장

거기가 더 많아요. 하루에 10두, 주말에 20두라고 했죠. 거기 하면 보통 30~40마리가 서로 저기하더라고요. 그래서 그쪽에 설치하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을, 한번 검토해서 그쪽 이왕에 칸만 막으면 되니까요.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네.

박성민위원장

2019년 몇 달 남았습니까? 두 달 반 남았죠.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네, 두 달 남았습니다.

박성민위원장

도시농업과 현장 일이죠. 항상 잘 챙기시고 빠트린 것 없이 잘 마무리해서 업무성과 100% 내시기 바랍니다.
용화

정용화도시농업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농업과 소관 2019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도시농업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11분 회의중지

15시2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과 소관 2019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과장 신민철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박성민 복지문화건설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에 앞서 배석한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신은철 문화종무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설미정 예술공연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봉태 체육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명환 체육시설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강현중 광명시민체육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강진숙 업사이클아트센터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그럼 2019년도 관광과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451쪽부터 454쪽까지 일반현황은 서면보고로 갈음하겠으며,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455쪽 광명문화재단 운영지원 사업입니다. 2019년 문화재단 출연금으로 50억8,7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으며 2회에 걸쳐 조직개편을 실시하여 현재 1본부, 5사업팀, 1문학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56쪽 역사자료 발굴 및 활용사업입니다. 주요사업으로 첫 번째 지난 4월 30일 민회빈 강씨 제향을 처음 실시하였으며, 민회빈 강씨 생존 스토리를 노래극으로 제작하여 관내 어르신 13분이 참여하는 추모공연을 실시하였습니다. 두 번째로 역사문화기록관 설치 기본계획 용역은 각종 자료 수집 중에 있으며, 향후 복합문화예술회관 내에 설치할 예정으로 역사문화기록관의 체계적인 설치를 위해 우선적으로 사업의 범위와 관내 산재 자료 현황, 설치사례 조사, 운영방안 등을 작성하여 향후 설치 시 기본 자료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세 번째로 경산정원용 선생 학술발표회는 노온사동 사들 연고로 조선후기 오랜 시간 영의정을 역임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역사적 흔적을 남긴 정원용 선생의 면모를 유수의 학자들이 연구를 통해 재조명함으로써, 향후 활용방향 수립에 활용코자 다음 달 11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정원용 선생 재조명 학술발표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457쪽 광명전통문화예술회관 건립 추진사업입니다. 소하동 1394번지 내에 기형도문학관 내 건축면적 628㎡, 연면적 1,256㎡ 면적으로 지상 2층 규모로 건축할 예정으로 전통문화 연습장, 연습장 등 전수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이며, 지난 9월 18일 광명시의회 공유재산심의회를 완료하여 2020년 3월 경기도 투자심사 승인 후 동년 4월 이후 실시설계를 완료하면 12월 중 착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458쪽 찾아가는 미술관 사업입니다. 찾아가는 미술관 사업은 전문전시관 외 관공서 및 학교 등에 간이미술관을 설치하여 시민들에게 가까운 곳에서 미술작품을 접할 수 있도록 신규 사업으로 추진하여 사업비는 1,300만원으로 편성하여 철산배수지 등 8개소에서 총 50작품을 전시하고 시민들에게 문화예술적 정서 함양과 생활의 재충전을 기여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459쪽 2019년 KTX광명역 평화철도 전국마라톤대회입니다. 광명역 남북평화철도 출발역을 기원하고자 전국 규모의 마라톤대회를 지난 6월 2일 일직동 554번지 일원에서 하프, 10km, 5km 등 3개 종목에 4,527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명시의 위상을 높이는 좋은 계기를 마련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460쪽 생활체육광장 프로그램운영 사업입니다. 생활체육광장은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최일선에서 제공되는 생활체육강좌로서 주로 실외장소인 시민체육관, 안양천, 경륜장 등 19개 장소에서 건강달리기, 기공체조, 에어로빅 등 12개 종목 33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장애인생활체육교실에 방송댄스, 배드민턴 반 2개 종목 3개 반을 추가하여 운영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461쪽 체육시설 정비공사 추진입니다. 2019년 관내 체육시설 정비공사 사업으로 생활체육 신설 및 개보수, 족구장 인조잔디 설치 등 총 7개 사업이며 사업비는 13억620만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이중 시립광명야구장 배수로 정비공사, 광명골프장 페어웨이 수로교체 및 바닥 정비공사, 가상현실 스포츠교실 보급사업 등 3개 사업은 완료되었으며 나머지 4개 사업은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462쪽 광명시립 배드민턴장 건립 사업입니다. 광명동 498번지 일원 배드민턴 8개 코트 규모의 배드민턴 구장을 건립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총 45억원으로 현재 30억원을 확보하였고 2020년 본예산에 15억원을 반영하여 금년 10월 31일 중 공공디자인 심의를 받고, 인허가 절차 및 보상적으로 추진할 경우 2020년 3월에 착공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463쪽 광명가압장 유휴부지 내 테니스장 조성입니다. 소하동 210-2번지 수자원공사 광명가압장 사택부지에 테니스장 3면, 족구장 2면을 조성할 계획으로 총사업비 15억 중 5억원은 특별조성교부금을 확보하였고 10억원은 올해 1회 추경에 확보하여 실시설계용역 완료와 행정절차를 이행한 후 12월에 착공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464쪽 시립광명야구장 및 다목적구장 야간조성 설치공사입니다. 소하배수펌프장 내 야구장 및 다목적구장의 야간조명 6개를 설치하는 공사로서 총사업비 7억6,700만원의 사업비로 국비와 시비 3대7 비율로 집행할 예정이며, 현재 지반조사를 실시 중에 있으며 오는 12월에 착공할 예정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465쪽 업사이클 문화사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입니다. 하안동 577번지 일원에 5층 규모의 업사이클 문화시설을 신축할 계획으로 총사업비 106억 중 66억200만원을 확보하였고 잔여 예산은 2020년 이후에 반영할 예정이며, 금년 5월 경기도에 장소변경 승인요청을 하여 지난 10월 14일 하안동 577번지 일원에 장소 확정 결정통보를 받았습니다. 향후 설계 공모 및 실시설계를 득한 후 2020년 7월 공사 착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466쪽 내실 있는 광명시민체육관 운영사업입니다. 체육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편리한 체육환경을 제공하고 기초체력단련과 여가선용 장으로 활용을 확대하고자 지하 체력단련장에는 실내 골프연습장, 헬스장, 탁구장, 에어로빅장, 댄스스포츠, 요가 등이 운영되고 1층 실내경기장 관람석 2,500석과 야외경기장은 육상트랙, 잔디광장 및 녹지공원과 오픈아트홀, 인공암벽장, 어린이물놀이장, 주차장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67쪽 시민체육관 냉난방공사 사업입니다. 시민체육관 냉난방 설치는 1993년 준공 시 설치되어 25년 경과로 노후 되었고 다양한 시민욕구로 효율적으로 개선하여 구역별, 시간별, 개별 냉난방을 통하여 쾌적한 실내공기를 체육환경을 위한 보완개선사업으로 사업비 7억원 중 국비 2억1천만원과 시비 4억9천만원을 반영하여 지난 7월 무더위쉼터 운영을 위하여 로비 및 복도 냉·난방기를 설치 완료하였으며, 8월에는 실내경기장 냉난방 공조기를 설치하여 완료하여 공사 준공 완료되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체육과 2019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

박성민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주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우리 문화체육과장님을 위시로 또 광명문화재단 직원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십니다. 지금 광명문화재단 운영 지원에 관한 부분에 있어서 조직개편이 3월에 1번, 8월에 1번 2차례 있었죠?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네.
주희

이주희위원

그때 조직개편을 하고 업무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 어떤 차별화된 부분이 있었나요?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그 자세한 부분은 위원장님께서 허락해 주시면 재단 대표님이 답변하실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문화재단은 끝나고 다시 별도로.
주희

이주희위원

같이 지금 할 것 아니에요?

박성민위원장

별도로 해요.
주희

이주희위원

별도로 하실 거예요? 그런데 어차피 광명문화재단 운영 지원에 대한 부분이 있어서 그 사업의 일환으로 질의를 한 것입니다. 문화재단 자체에 대해서는 별도로 하고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성민위원장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저희 광명문화재단은 올해 들어와서 처음에는 오리서원팀, 그다음에 기형도문학관팀 이렇게 시설 위주로 팀 조직이 되어있던 것들을 지역브랜드팀으로 이름을 바꾸면서 그 팀의 고유한 역할들을 확립하고자 조직개편을 했고요. 또 하나 신설팀으로서는 정책기획팀을 신설했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 광명문화재단이 주로 시설 위주의 운영 자체를 탈퇴하고 저희의 문화정책 내지는 광명시의 문화발전을 위해서 지역의 거시적 관점을 가지고 운영하기 위해서 정책기획팀을 신설하였고요. 여기에 대한 부분들의 성과로서는 타 지역과의 연대와 또 지역단체와의 여러 가지 간담회, MOU 이런 식으로 연대 사업들이 확장되고 있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렇다면 일단 어떤 성과가 아직까지는 특성화해서 말씀할 부분은 없지만 차후에는 그런 발전적인 계획을 갖고 있다 이런 답변이시네요?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네, 맞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알겠습니다. 또 한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과장님, 생활체육광장 프로그램 운영 사업 있죠.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네.
주희

이주희위원

지금 광명시 생활체육광장 광명경륜장 외 19개소 운영한다고 했는데 그 19개소를 지금 다 나열하기에는 힘드실 것 같고 자료로 요청하겠습니다.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리고 또 그간의 추진사항을 보면 올 1월부터 9월까지 참여인원이 상당히 많아요. 9만3,236명이거든요. 그런데 이 참여인원이 각각 어디에 위치한 생활체육광장에 참여한 인원인지도 상세하게 같이 자료 제출 요망합니다.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네, 자료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네,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이주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충열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희가 지난 3회 추경 때 해서 지금 유휴부지 내 테니스장하고 야구장 조명 설치사업 지금 진행 중이신데요. 특별히 늦어지는 사유가 있나요?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테니스장이요?
충열

현충열위원

테니스장하고 두 가지 같이 연속선상에서.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일단은 저희가 테니스협회하고 족구협회 회장님들하고 간담회를 해서 이쪽 지역이 과연 어떠한 시설이 들어올 것인가, 처음에 테니스 6면을 할 계획이었으나 다양한 의견청취를 위해서 간담회를 실시한 결과 테니스 면하고 족구장이 들어오는 게 좋다고 해서 그런 협의기간이 있었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원래 4면, 2면이었는데 1면도.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지금 3면, 2면으로.
충열

현충열위원

줄여서 주차장하고 이렇게 쓰시나 보죠?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주차장하고 쉼터하고 테니스장 3면, 족구장 2면, 주차장, 쉼터 이렇게 운영할 계획입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그렇게 되면 주차장은 몇 면이나 지금 주차할 수 있는 거예요?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주차장이 6면정도 지금 예상하고 있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그러면 그 외에는 여기 이용하시는 분들은 따로 주차장 시설은 그러면 없는 거네요?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일단은 거기가 수자원공사 사택부지다 보니까 최대한 저희가 구름산 도시계획 도로도 인근에 접해있고 그래서 그런 것을 피하다 보니까 최소한의 면적하고 운동할 수 있는 최대한의 면적을 고려해서 그렇게 활용을 할 계획입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추가로 주차장이나 그쪽에 편의시설을 더 확충하실 수 있는 계획은 없고요?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네, 그런 부분은 아직 없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나중에 또 이용하기 힘들다고 주변에 불법주차해서.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일단 시립테니스장이 있고 분산정책으로 저희가 하안동 일원, 소하동 일원 이런 식으로 분산을 하기 위한 정책적인 일환으로 체육 동호인들을 위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이런 주차장 문제는 처음에도 저희가 논의됐던 부분 같은데 확보가 어렵다는 부분, 야구장은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어요?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야구장은 지금 저희가 용역이 끝난 상태고요. 지금 하수과에 조명 설치계획 지반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끝나게 되면 15일 정도 걸리는데 그것 되면 입찰을 통해서 저희가 업체를 선정한 후에 설치할 계획입니다. 금년 안에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금년 안에 완공은 힘든 거죠?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네, 금년 안에 업체 선정이 되면 착공을 올해 12월 중에 할 계획이고요. 내년 1~2월 정도까지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과장님, 용역이 늦어지게 된 사유가 뭐예요? 실시변경 실제로 6월에 그때 해서 테니스장 같은 경우는 7월에 바로 실시설계용역해서 끝났는데 8월부터 추진하셨다고 돼 있는데, 준비를 상당히 그때 오랫동안 하셨는데.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저희가 지난 6월 3회 추경에 5억3,700만원을 확보했기 때문에 그 시기가 늦어진.
충열

현충열위원

그때 급하게 이렇게 많이 하셨잖아요. 급하게 연내에 실시하시겠다고 그때도 올리셨던 것인데.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가급적 연내 안에 저희가 착공을 해서 정상적으로 차질 없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지금 사업하시는데 크게 문제는 없는 거죠?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네, 없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용역 다 끝났고 지반공사 끝나면 실질적으로 바로 발주해서 지금 작업하신다는 거죠?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네.
충열

현충열위원

알겠습니다.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현충열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성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성환위원

과장님, 기형도문학관에 전통문화예술회관 만든다는데 면적은 가능해요, 장소가 돼요?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네, 뒤에 충분합니다.

안성환위원

지목이 무엇으로 되어 있어요?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공원부지입니다.

안성환위원

용도변경이 가능한 거예요?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네, 기형도문학관 내의 부지이기 때문에.

안성환위원

위치가 그러면 기형도문학관 뒤네요.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덕안주유소 뒤편에 주차장 부지 들어가는 부분에 보면 바로 10m 내의 거리에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지금 기형도문학관도 주차장이 거의 없는 상태인데 거기는 주차장 만들어요?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지금 주차장이 있고 바로 인근에 전수관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안성환위원

그러면 언제 착공한다는 것입니까, 올해 착공해요? 22년 3월에 개관이네요.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당초에 저희가 공유재산 심의회가 한번 보류됐던 사항이 있어서 지난 9월 18일에 통과됨으로써 저희가 경기도 투자심사를 상반기, 하반기 2번 하거든요. 당초에는 저희가 11월 중에 경기도 투자심사를 받을 계획이었으나 저희가 보류되는 바람에 내년 3월에 경기도 투자심사를 받고 실시설계를 이후에 정상적으로, 이렇게 6개월 정도 늦어진 바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다음에 업사이클 문화사업 클러스터가 하안동이면 지금 시민체육관 옆에 그 공간인가요?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네, 후면 주차장 출입구.

안성환위원

거기 해병전우회도 있고.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거기는 인근 야산이고요. 그 후문 주차장 나가는 방향,

안성환위원

해병전우회 있는 데까지는 안 미쳐요?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네, 거기까지는.

안성환위원

거기는 특수공간이잖아요, 공수부대인가 어디.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그쪽은 가림산 이쪽에 있고요. 저희는 주차장 부지 내에,

안성환위원

그 면적으로 이게 가능해요?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네.

안성환위원

그러면 거기는 이전하지 않아도 되는 거예요?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네, 그렇습니다. 지금은 저희가 당초에 노온사동 210번지 일원에는 개인소유 면으로 인해서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에 저희가 자체 현안사항 대책보고를 통해서 장소변경을 요청을 한 다음에 지난 10월 14일에 경기도로부터 확정 통보를 받아서 저희가 측량하고 추진하면 정상적으로 다른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그쪽에 있는 분들이 염려를 많이 하던데 이전하지 않고도 그 자리에서 가능하다는 이야기시죠?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네, 그렇습니다.

안성환위원

저번에도 한번 제가 이야기했는데 KTX광명역 전국마라톤대회 말입니다. 이것 지금 몇 년째 계속 해오고 계시죠?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네, 그렇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러니까 한번 하실 때 1억6천 정도 들어가는데 지금 앞으로도 계속 하실 생각이세요? 이것 필요성을 느끼시는 거예요?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저희가 전국단위 배드민턴대회도 있고 많지는 않지만 저희 광명시의 이미지라든가 위상을 홍보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이 되고요. 올해도 43%에 대한 외부 주민들이 우리 마라톤대회에 참여를 해서 지난해보다 800여명 이상 참여를 해서 많은 성과를 높였다고 생각이 들고요. 저희가 또 이러한 사업을 통해서 KTX광명역 남북평화철도 출발역 기원에 대한 정책적인 방향도 저희가 홍보를 할 생각이 있고요. 또 내년도에는 더 나아가서 많은 홍보활동과 경기도지사님과 통일부장관님이나 이쪽에 차관님까지 초청을 해서 큰 이미지, 큰 그림을 그려볼까 생각 중에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기존에 꾸준히 해 왔던 사업이기는 하지만 이제는 방향을 바꿔서 할 수 있는 방법이랄지 이런 다각적인 생각을 해야지 매년 했던 사업 그대로 하는 것은 괜찮은지 자체적으로 검토 한번 해 보세요.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네, 검토해 보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이번에 시민체육관 리모델링하기 위해서 예산 정말 쥐어짜서 보내드렸는데 공사 잘하고 계세요?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네, 그 부분에 대해서 감사말씀 드리고요. 저희가 지금 리모델링 공사는 40억6천만원 예산을 들여서 지금 아직 실시설계용역 중에 있고요. 주민생활 체육프로그램을 위해서 더 많은 공간을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그 공사하는 동안에는 이용을 못하나요, 지하니까 이용할 수 있나요?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지하 부분은 기계실에 들어가는 것이고요.

안성환위원

골프장과 탁구장 이런 데,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지하실 부분까지 확장을 해서 평단을 넓히는 부분이죠.

안성환위원

공사기간 동안에 운동 못하는 거예요?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네, 6개월 정도 못한다고 봐야 됩니다.

안성환위원

기간이 기네요. 이번에 정말 무리하게 예산해서 넣었는데 공사 하다가 또 추가 늘리고 이런 일 없고 또 하다가 무엇 때문에 변경하고 이런 일 없이 해 주세요.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네, 추가예산은 없을 것이고요. 이번 시민들을 위한 예산편성 감사드리면서 그 금액에 차질 없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리고 비는 시간만큼 주민들한테 충분히 홍보도 하시고.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네, 충분히 홍보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알겠습니다. 이만 마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안성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연우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연우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업사이클 문화사업 클러스터 조성 다른 위원님들이 질문하신 것은 중복되니까 안 하고요. 기대효과가 산업 성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이렇게 지금 올리셨어요. 지역경제 활성화를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내실 것인지.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김연우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도 팀장이 답변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네, 업사이클아트센터팀장님.
진숙

강진숙업사이클아트센터장

업사이클아트센터팀장 강진숙입니다. 지금 현재 경기도에서 올해 초에 경기문화창조허브로 인해서 30억을 지원을 받았습니다. 그게 업사이클 문화산업 클러스터에 같이 녹여내서 거기에 창업센터가 들어갈 예정이고요.

김연우위원

업사이클 특화된 산업 지원인 거죠?
진숙

강진숙업사이클아트센터장

네, 그래서 에코디자인이라고 하는 조금 더 폭넓은 주제로 창업과 그곳에서 산업화될 수 있는 여러 가지 좋은 아이템을 개발해서 지역주민들이 뭔가 새롭게 그런 방향으로 창업을 하려고 하면 저희가 그런 것을 지원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연우위원

창업지원을, 그러면 지역경제 활성화에는 시기적으로 이른 표현을 하신 것 같고요. 30억 받으신 것 잘 활용하셔서 창업지원도 하시고 자원의 활용도 애써 주시기 바랍니다.
진숙

강진숙업사이클아트센터장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연우위원

그다음에 제가 아까 다른 위원님이 말씀하셔서 중복이 되는데 마라톤 말이에요. 과장님, 마라톤이요.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네.

김연우위원

아까 말씀 중에 정책적인 홍보도 되게 중요하다 말씀하셨어요. 그런데 시민의 혈세인데 정치인의 정책이나 시정의 정책에만 치중하시는 것 아닙니까? 왜냐하면 지금 평화철도나 이런 것이 통일을 염두에 둔 것인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저희 시 입장에서는 정책 결정사항에 대해서는 저희가 업무추진 사항에 있어서 그런 부분도 같이 동조해서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물론 평화마라톤대회는 마라톤대회지만 그것에 따라서 4,500억 이상이 든 광명역을 활용코자 하는데 의의를 두고 그런 홍보해 나가고자 하는 생각이 들어서 같이 추진한다고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김연우위원

그렇기는 한데 KTX광명역이 저희의 랜드마크이기는 한데 코레일에서 지금 관리하시는 거잖아요.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연우위원

그러면 이름도 바꾸시면 안 되겠어요? 그분들이 시에 지금 하시는 것, 제 개인 생각입니다만 다른 의견은 아니고 혈세를 들여서 하는데 너무 정치적인 정책의 효과 이런 것만으로 접근하시면 안 될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고민을 같이 해 보겠습니다.

김연우위원

그리고 찾아가는 미술관 사업인데요. 제가 보니까 지금 문화체육과에서 보면 광명시 전체에서 보면 도시 재건축이나 재개발 이런 것들 큰 공사도 하고 있지만 문화체육과 자체에도 지금 공사가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콘텐츠가 별로 안 보이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앞으로 어떻게 보강하실 거예요?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찾아가는 미술관 말씀하시는,

김연우위원

이것 말씀하면서 제가 그 맥락으로 말씀드리는데요. 공사가 지금 되게 많잖아요. 말하자면 건설이라고 말해야 되나요?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저희는 생활체육시설 시민들을 위한 개보수, 시설확충 이런 쪽이어서 건설 쪽하고는 거리가 있다고 생각이 들고요. 시민들이 오래된 시설에 대해서는 저희가 시설 쪽에서는 예산을 투입해서 운동기구를 설치한다든가 고친다든가 이런 쪽에서 접근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김연우위원

네, 물론 필요해서 하시는 것인데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런 외형적인 것은 참 잘 관리가 되고 있다고 보이고요. 찾아가는 미술관 같이 정말 문화예술의 콘텐츠잖아요. 지난번에도 아직 유명해지지 않은 작가들에 대한 지원 기금, 분배현황 3,800만원 갖고 7~8팀을 분배한다든가 이런 것을 보면 아주 형편이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일회성 마라톤 같은 데는 1억6천 하루 만에 다 소진해 버리고요. 문화예술을 하시는데 있어서 콘텐츠에 조금 더 심혈을 기울여야 되지 않나 이 말씀인 거예요.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위원님 말씀 맞고요. 저쪽에도 저희가 같이 콘텐츠 개발에도 관심을 갖고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김연우위원

과장님께서는 팀을 다 아우르시면서 예산의 효율적인 분배를 하시는 입장이시잖아요. 앞으로 내년도의 사업을 세우실 때에는 그런 외적인 것이나 정비보다는 콘텐츠 보강 또는 지역에 지원을 요구하는 중소 예술단체, 개인에 대한 것을 많이 고민해 주시기 바라고요. 찾아가는 미술관 사업에 보면 지금 관공서, 복지관에 지금 전시를 해 오셨어요. 그런데 보시는 분이 많으시던가요?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저희가 철산배수지부터 종합복지관, 12단지, 장애인복지관 등 쪽에 8개소에서 했는데요. 제가 직접 보지는 못했습니다만 결과보고는 회장님이나 그분들 의견을 들어보면 과거에는 시민회관 전시실 한 군데에서 전시를 하다가 찾아오기를 바라다가 올해 처음 실시하는 사업으로 나가보니 시민들에 대한 호응도라든가 자기들이 꼭 가야만 되는 부분에 대해서 여기까지 나와서 했다는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고무적이다 이런 표현을 많이 들으셔서 앞으로도 확대할 필요성이 있다고 저희도 판단이 됩니다.

김연우위원

제가 그 점을 칭찬 드리려고 말씀드린 것이고요. 지금 전국적으로도 도시재생사업이 활발한데 수원에 행궁 남문시장인가 그런 데 가보시면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시장 입구의 벽면이라든가 이런 소규모 공간을 아예 상설 전시장, 말하자면 벽의 1면, 2면을 이렇게 해서 예술가들의 작품을 교환하면서 하는 그런 프로그램도 운영을 하고 계세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먹고 살기 힘든데 무슨 미술작품이냐 이러겠지만 사람들이 그렇게 경제가 나빠질수록 정서적인 면에 대한 것도 고려가 되어야 된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확대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이것 기획하시고 애써주신 분들께 정말 칭찬의 말씀을 드리고요.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여쭐게요. 역사자료 발굴 및 활용 사업인데요. 올해 처음으로 민회빈 강씨 제향하고 시민참여형 추모 공연을 지내셨는데 시민들의 반응이라든가 관련자들의 반응이 어떻던가요?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제가 오기 전에 실시했던 부분이라 저희 양철원 학예사한테 답변을 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그렇게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철원

양철원학예연구사

학예사 양철원입니다. 올해 처음 실시하는 사업인데 그 당시에 외부인사 플러스해서 또 우리 시민들까지 하면서 250명 정도 오셔서 관람도 하시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특히 저희가 이번에 소하노인복지관에 공연을 하시는 어르신들 열세 분이 같이 공연에 직접 참여를 하셔서 프로그램을 만들고 같이 하셨고요. 그래서 올해 성과들이 좋았다고 저희는 지금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 군데에서도 기사들도 많이 나와서 저희한테도 여러 분한테 홍보가 됐고요. 내년도에도 계속적으로 이게 올해 시작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4월 30일에 하도록 하고요. 민회빈 강씨에 대한 콘텐츠라든지 이런 것을 더 하기 위해서 광명문화원에서 하는 노인 어르신들 인형극도 조금 더 강화해서 다른 곳에서 공연할 수 있도록 하고, 작년에 공연하셨던 분들도 또 모아서 더 그분들도 계속 활용해서 프로그램도 다른 데 가서 특별공연 형태로 계속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연우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일단 굉장히 광명시에서 역사 콘텐츠에 발현에서 정말 성과가 좋았다고 생각이 들고요. 지금 현재 인근에 관악구에서 귀주대첩 1000주년을 해서 가을 동안에 강감찬축제라고 진행을 했어요. 그런데 그것 같은 경우는 어떤 역사적인 인물이 있으면 이렇게 역사 발굴·활용을 하는 것을 도입해서 그 후에 그것을 캐릭터 산업이라든가 다른 문화와 연결 지어서 확장해 나가고 있거든요. 저희 광명시 문화체육과에서도 이런 앞으로 역사 발굴을 하는데 그치지 말고 그 나머지 여러 가지 곳에 접목을 시켜서 확장을 해서 시 수익에도 도움이 되고 또 시 이미지도 제고가 되고 시민들의 문화 활동에도 왕성하게 효력이 미칠 수 있도록 애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네, 위원님 말씀 잘 알아듣겠습니다.

김연우위원

그래서 내년에는 제가 보니까 모두가 참여하는데 위치가 지금 시 도심에서 지역적인 거리가 있잖아요. 연결하는 동선에 대한 연구, 접근성이 가능할 수 있도록 그것 좀 고려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연우위원

그리고 마지막 질문 하나 더 드리면 문화종무팀의 종교단체 행사지원 및 템플스테이 사업이라고 되어 있는데 종교단체 행사지원이 뭔가요? 제가 자료를 못 받아서요.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저희가 종교단체 지원은 등문화축제하고 기독교의 조찬기도회 등 이런.

김연우위원

조찬기도회요? 조찬기도회가 뭔가요?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기독교연합회에서 추진하는데 상반기·하반기에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실시하는 것이고요. 불교연합회에서 주최하는 석가탄신일 부처님 오신 날 실시하는 등문화축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김연우위원

그러면 예산도 지원되고 지금 종교단체 중에 불교하고 기독교 2개만 지원이 되는 것인가요?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저희가 큰 틀에서는 지금 지원은 기독교는 예산 지원은 없고요. 등문화축제는 저희가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연우위원

그래서 이것을 업무로 할 만큼이면 종교단체가 여러 종교가 들어와 있나 하는 생각이 여쭤본 것이고요. 나머지는 자료 요청 드리고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연우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김연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문화체육과는 우리 광명시민의 정서적 안정과 문화생활을 영위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서 하는 진짜 중요한 부서죠. 무슨 시설을 짓고 그런 것보다도 요즘은 문화생활, 체육 그쪽이 많이 시민들이 선호하는 것 같아요. 시설 설치하고 추가 설치하고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기존의 시설 유지보수 관리가 더 중요한 것 같아요. 부서에서 철저히 관리감독, 보수 그렇게 철저히 해 주시고요. 문화체육과에 축제위원회가 있죠?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네,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축제위원회를 제가 우리 신민철 과장님을 칭찬하려고 해요. 그 전에는 축제위원회 조례로 제정이 돼 있었는데 한 번도 안 열렸어요. 그런데 신민철 과장님 과장으로 부임하고 나서 몇 번째 열리고 있죠?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지금 2회 실시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우리 의원들이 조례 발의해서 이렇게 하는데 조례가 사장되는 조례가 많아요. 그런데 그것 다시 살려서 축제위원회라는 게 상당히 중요하거든요. 우리 광명시 축제가 몇 가지인지 아세요? 동 축제 있고 구름산축제, 철쭉축제 엄청 많잖아요. 농악, 평생학습축제 그것을 제대로 평가하는 위원회가 축제위원회잖아요. 그래서 작년에도 우리 시장님하고 개인적으로 축제를 조금 줄이자, 그리고 권역별로 하자, 그리고 광명의 대표적인 축제를 하나 만들자 그렇게 계속 요구해서 그것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준비하고 계세요?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네, 지금 축제위원회에서 준비하고 있고요. 축제위원회에서 저희가 상반기·하반기 매년 실시하는 축제를 가지고 어떻게 운영해 나갈 것인지 이것을 위원회에서 다뤄서 그것을 지금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향후에 3차 회의에 걸쳐서 이 축제위원회에 대해서 각종 우리 시에서 대표적인 축제로 어떻게 할 것인지를 결정을 지을 사항이 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광명은 광명 빛광 자(光) 살려서 빛의 축제를 제가 제안을 했는데 그것을 잘 살려서 대표적인 축제 발굴하고 계획해서 광명시민이 진짜 더불어서 같이 함께하는 그런 축제가 제대로 계획해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행해 줄 수 있죠?
민철

신민철문화체육과장

네, 추진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과 소관 2019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05분 회의중지

16시1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광명문화재단 소관 2019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광명문화재단 대표이사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안녕하십니까? 광명문화재단 대표이사 임철빈입니다. 먼저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박성민 복지문화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2019년도 재단법인 광명문화재단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광명문화재단 각 사업팀장님을 소개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이혜진 정책기획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전종출 예술기획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성공 문화사업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서두원 지역브랜드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수연 기형도문학관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정석준 경영지원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2019년도 재단법인 광명문화재단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대한 총괄사항을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재단법인 광명문화재단은 1본부, 5개 팀, 1문학관 조직으로 직원 34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주요업무계획 보고는 총 13건이 되겠습니다. 참고로 765페이지에서 772페이지까지 참조 바랍니다. 재단법인 광명문화재단 주요업무계획은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한 생활문화활동 팀 발굴 및 장기 강좌 지원, 생활문화 유휴공간 발굴 및 오픈클래스 운영 등 생활문화공동체를 위한 1인1기 사업을 진행하고, 전 세대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광명시민음악원 운영을 통해 광명생활악기오케스트라 관내·외 교류공연 및 정기연주회를 진행하였습니다. 경기문화재단과 광명문화재단 매칭사업인 지역예술활동 지원사업으로 지역예술단체 및 예술가의 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광명시 문화예술교육 역량강화 및 활성화를 위한 학교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개발 운영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시민참여형, 시민친화형 공동기획 및 국·도비 지원사업 등 16개 광명시민회관 기획공연 및 광명가족극장 33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다양한 장르의 우수 기획 공연을 유치하고 관객 소통 여가 프로그램인 웃음이 있는 노래콘서트를 통해 광명시의 중장년층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그리고 시민의 시각예술 향유기회 확대를 위한 광명시민회관 기획전시 아트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 기형도 30주기 추모행사 및 제반행사를 통해 기형도의 시 정신을 전국적으로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광명시 초·중·고등학교를 방문하는‘찾아가는 기형도문학관 및 문학강사 초청 인문강연 등 대상별 교육사업과 기형도의 삶과 시 세계를 이해하는 체험전시 등 전시장 활성화 사업으로 광명시 문학 진흥에 기여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리서원의 특색을 살린 역사문화, 인문교양강좌, 역사문화예술체험 등 시민참여 인문아카데미와 역사문화 산책을 운영하여 교육과 학습공간으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리 이원익 선생의 청렴 정신을 학습하는 전국 공직자 대상 청렴인성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청렴도시 광명과 긍정적 도시 이미지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2019년도 재단법인 광명문화재단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광명시문화재단 2019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

박성민위원장

대표이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주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광명문화재단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의 수고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면서 질의 시작하겠습니다. 청렴인성 교육프로그램 운영하고 계시잖아요. 그런데 사업개요에 보면 사업기간, 위치, 그다음에 사업량 보면 전국 관공서 및 공공기관 공직자 대상, 수시예약 진행 이렇게 돼 있고요. 그리고 2019년도 당해연도에 8,400만원 예산편성이 되어 있어요. 그런데 제가 납득이 안 된 부분이 무엇이었냐 하면 2019년 광명문화재단의 수입 및 지출 예산표에 근거하면 지금 청렴인성 교육프로그램, 관공서 및 공공기관 공직자 대상 1천만원에 2회 그래서 2천만원 예산편성이 되어 있어요. 그러면 지금 청렴인성 교육프로그램 여기에 사업 진행하는 것과 8,400만원은 상이하고요. 그래서 유추해보건대 예산편성서에 의거하면 바로 밑에 항목에 청렴인성 교육운영이라는 명칭으로 일반기관, 단체, 교원 대상으로 해서 4,200만원씩 2회 그래서 여기에 8,400만원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왜 이런 예산편성에 착오가 있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허락하신다면 이 부분은 저희 담당부서 팀장님을 통해서 설명을 해도 될까요?

박성민위원장

네, 담당팀장님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두원

서두원광명문화재단지역브랜드팀장

지역브랜드팀 팀장 서두원입니다. 지금 이주희위원께서 말씀하신 오리서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청렴인성 교육프로그램 여기 저희가 8,400만원 지금 예산 책정돼서 진행하고 있는데요. 지금 8,400만원에 대해서는 거의 강사비로 저희가 대부분 지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 4천명 정도 전국구에 있는 공직자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고요. 그리고 조금 전에 말씀하신 내용은 저희가 청렴인성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것들은 인성 교육프로그램 지원으로 되어 있는 것은 이 예산이 전부 다입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그렇다면 본 예산편성이 잘못됐다는 말씀인데요. 지금 제가 조금 전에 질의를 하면서 분명히 이 질의의 근거를 말씀드렸죠. 다시 한번 확인하시고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9년 수입 및 지출예산표 광명문화재단의 본예산 편성 때 된 자료에 의거해서 제가 질의를 한 것이고요. 거기에 따르면 지금 청렴인성 교육프로그램과 청렴인성 교육운영이라고 해서 각각 대상이 다릅니다. 그런데 여기에 지금 상응하는 전국 관공서 및 공공기관 공직자 대상이라고 돼 있는 그 부분은 1천만원에 2회 2천만원 예산편성이 되어 있고요. 같은 청렴인성 교육이지만 이것은 프로그램 대신에 운영이라는 명칭을 달았어요. 거기에는 일반기관 단체, 교원 대상해서 4,200만원 2회 8,400만원의 예산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사업 운영하고 있는 이번에 업무추진 보고에 대한 책자하고는 상이한 지금 예산편성이 돼 있다는 말씀입니다. 예산편성이 잘못되었는지 아니면 사업을 하는 과정에서 이 부분에 대한 부분을 변경을 했는지 이 부분의 답변을 제가 질의를 한 것입니다.
두원

서두원광명문화재단지역브랜드팀장

알겠습니다. 정리가 어느 정도 됐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8,400만원은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과 같이 전국 공직자 대상 프로그램이고요. 조금 전에 말씀하신 그 내용 2천만원에 대해서는 저희가 공직자 대상으로 해서 이분들에게 청렴교육 운영반 강사를 통한 청렴인성에 대해서 강의만 하는 게 아니라 저희가 다른 거기에 부합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게 하나가 있어요. 그게 오리 이원익 선생을 주제로 한 공연이라든가 이런 것을 재해석해서 연극공연을 만들고 있어요.
주희

이주희위원

아닙니다. 팀장님, 다시 한번 확인을 해 주시기 바라고요.
두원

서두원광명문화재단지역브랜드팀장

네, 제가 다시 한번 확인하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거기에서 대상이 다르다는 거예요. 청렴인성 교육 프로그램 본예산 편성에는 관공서 및 공공기관 공직자 대상으로 되어 있고 그리고 청렴인성 교육 그 금액이 예산편성 상에 2천만원이에요. 그리고 청렴인성 교육운영이라는 명칭으로 대상자가 일반기관, 단체, 교원 대상해서 4,200만원씩 2회 8,400만원이죠. 말씀드린 이 내용에 본예산 편성에 근거를 하자면 이 사업이 잘못 운영되고 있다는 거예요. 이해되세요? 명칭 자체도 잘못됐고 대상도 잘못됐다는 거죠.
두원

서두원광명문화재단지역브랜드팀장

제가 그것 한번 다시 확인해서 정확하게 제가 정리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역브랜드팀장과 저 또한 당초계획에 대한 부분을 한 번 더 숙지를 해서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아직 이 부분은 애초에 세운 계획과 또 지금 진행되고 있는 내용들이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서 확인을 하고 별도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대표이사님 말씀이 타당하다고 저도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왜 질의를 했느냐 하면 사업을 추진하고 업무를 진행함에 있어서 계획된 바와 상이한 점이 있다면 그것을 바로 잡을 수 있는 그런 업무보고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차후는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업무에 꼼꼼히 신경 써서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네, 명심하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한 가지 더 질의하겠습니다. 지역예술활동 지원사업이 있죠. 그간에 추진사항을 보면 2017년도 3개 단체, 2018년도 6개 단체, 2019년도 10개 예술단체 및 예술가 1명을 지원했어요. 그래서 이 각각 연도별로 지원된 단체와 상황 그리고 금액에 대한 부분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명확한 자료는 제가 서면으로 다시 한번 드리고요. 저희 10개 예술단체 중에 예술가 1명은 정유미 씨라고 광명에 있는 예술가 분이고, 그다음에 광명여성합창단, 한결, 문화협동조합, 소나무극장 등 이런 리스트들은 정리된 것이 있는데 10개 팀이다 보니까 다 외우지는 못하고요. 이 부분을 서면으로 다시 한번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네, 2017년도부터 자료 제출 요청합니다. 왜 이런 질의를 드렸느냐 하면 골고루 혜택을 누려야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쪽으로 편중된 혜택이 지속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있어서 이 질의를 통해서 조금 더 경각심을 가지고 사업을 운영하시기를 촉구합니다.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네, 명심하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자료제출 언제까지 가능하십니까?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이번 주 중으로 제출하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네, 아까 제출하시겠다고 하신 그 자료와 함께 제출 요망합니다.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네, 알겠습니다.
주희

이주희위원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이주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현충열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말씀 잘 들었습니다. 간단하게 한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방금 지역예술가 지원사업 연장선상인데요. 예술단체 및 예술가를 지원을 하셨는데 문화재단의 비전 및 핵심가치를 보면 그 중에 하나가 청년예술가 발굴 및 지원사업이 있거든요. 올해 청년예술가 발굴·지원 관련해서 지원하신 사업이 있나요?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저희가 올 여름에 광명가족극장이라는 제목으로 외부 전문 프로 팀과 프로 예술가들과 또 저희 광명의 지역 예술인들과 함께 33개 정도의 프로그램을 운영을 했습니다. 이때 저희 청년예술가 집단이라고 해서 2팀 정도, 정확한 숫자는 2~3개 팀으로 기억을 하는데 저희 청년예술가 집단이 광명가족극장이라는 축제 안에 자기들의 창작활동들에 대한 결과물과 또 시민들과 함께하는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그 두 가지 사업, 한 프로그램의 일부 말고 따로 프로그램이나 사업으로 해서 진행하시는 것은 아직까지는 없는 거죠?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네, 아직까지는 실질적으로 많은 협업단계의 결과물들은 없는데요. 지금 그런 계기를 통해서 지역에 있는 청년예술가들의 단체와 개인 리스트 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까지는 청년예술가들에 대한 리스트 업을 통해서 내년에는 조금 더 구체적으로 협업을 할 수 있는 것과 지원할 수 있는 사업들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이런 부분들이 보면 매년 지원하고 각종 사업을 하시는데 이게 어느 일부에만 편중된다는 생각들을 가지고 계시고 신규 청년들이나 신규 작가들이 새로운 사업에 진출하시기 힘드시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하세요. 그런 부분도 조금 더 참고하셔서 특히 청년예술가들을 발굴하고 지역 내에 어떤 분들이 있는지 해서 같이 리스트 업 해서 그분들도 사업 활동 또는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네, 알겠습니다.
충열

현충열위원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현충열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연우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연우위원

장시간 고생 많으시고요. 다른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것은 안 하고 간략하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기형도문학관 전시장 활성화 사업이라고 해서 쭉 보니까 추진하시면서 지금 관람객 수가 2017년 이후 2년이죠. 2019년 8월 30일 기준 3만9,469명이에요. 이게 지금 많은 건가요, 적은 건가요?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계속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김연우위원

제가 질문은 “많은 건가요, 적은 건가요?” 이렇게 비교를 했는데 증가 추세에 있다고, 증가 추세에 있으니 아무 말 하지 마라 이 소리인가요?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아닙니다.

김연우위원

지금 기형도라는 인지도 높은 시인의 사업치고는 해결방안이 계속 머물러있다고 하나요, 그런 느낌을 제가 갖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실질적으로 문학관 방문객 수는 다른 타 문학관과 비교했을 때 적지 않은 인원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김연우위원

타 문학관 어디인가요?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다른 지역에, 조금 더 이것은 제가 경험한 것은,

김연우위원

제가 윤동주문학관을 예를 드리면 거기 굉장히 작아요. 가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청운동에 있습니다. 종로구 청운동에 윤동주문학관이라고 예전에 피난방공호로 쓰던 그러한 면적을 개조를 해서 자그맣게 해 놨어요. 기형도문학관에 비하면 10분의 1도 안 될 거예요. 그런데 거기는 평일이나 주말이나 사람들의 발길이 계속 끊이지 않습니다. 제가 왜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이 안에 이렇게 머물러 있는 것은 저희가 인정을 하고, 앞으로 어떻게 이것을 정말 광명에서 키워나갈 것인가 고민해야 될 시기가 됐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것이거든요.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저도 위원님 말씀에 공감을 하면서 올해는 특히 기형도 시의 정신과 문학세계를 가지고 초·중·고 학생들하고의 찾아가는 기형도문학관이라는 제목으로 활동을 많이 했습니다. 아직까지는 저희 관내에서도 기형도 시인에 대한 인지도가 그리 높지 않다고 판단을 해서 먼저 관내의 우리 광명지역의 시민들에게 기형도 시인의 그런 시 정신과 문학세계를 조금 더 폭넓게 확보를 했으면 좋겠다는 차원에서 내부적 프로그램들을 많이 진행하고 있고요. 내년에는 저희가 예를 들어 타 지역에 이효석문학관이나 또 다른 지역에 있는 문학관과 교류차원에서 서로 간에 우리 시인의 내용들을 그쪽 가서 전시도 하고 그쪽의 시의 내용들을 저희도 유치를 해서 대외적으로 기형도 시인의 문학세계를 조금 더 폭넓게 홍보할 예정입니다.

김연우위원

타 지자체와 교류하시는 것도 상당히 중요하지만 일단 광명시민들이 이것을 활용하고 또 공감할 수 있는 사업들이 진행이 되어야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내년에는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 위원님이 말씀을 하셔서 중복되는 것은 제가 피하고 청렴인성 교육프로그램 운영 제가 이 금액 예산 대비 지금 기대효과라고 말하는 전국적 홍보와 참여를 통해 청렴도시 광명의 모습을 알리셨나요?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실질적으로 경기도 내에서는 공기관에서는 기본적으로 청렴교육하면 광명을 떠올리게 하는 효과를 얻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김연우위원

그러한 근거가 나와 있는 자료 요청 드리고요.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네.

김연우위원

그다음에 제가 늘 제가 계속해서 말씀드리고 있는 웃음이 있는 노래콘서트 말입니다. 제가 수차례 지금 말씀을 드렸는데 이것 지금 웃음이 있는 노래콘서트 주관부서 이름이 예술기획팀이에요. 그런데 예술기획팀이 예술기획을 하셔야 되는데 이것 방송프로그램 아닙니까?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방송국과 연계한 프로그램입니다.

김연우위원

연계한 프로그램인데 거기에 시민들이 어떤 분들이 늘 관객으로 앉아계세요?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지금 거의 장년층, 그러니까 60세 이상의 어르신들이 많이 오시고 실제로 꾸준하게 오십니다.

김연우위원

꾸준히 고정인원이시죠. 그분들이 대부분이에요. 절반 이상이 노래교실 거기에 나오는 가수나 진행자가 참여하고 있는 노래교실 회원 분들이세요.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네,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김연우위원

확인하시고 제가 볼 때는 그래요. 과장님,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잖아요. 문화예술과가 바깥에 있는 하드적인 것보다 콘텐츠에 역량을 집중해야 된다는 이유가 웃음이 있는 노래콘서트인데 케이블방송사에 3천만원, 4천만원을 해마다 지원을 하면서 이게 지금 어디로 송출이 되고 있어서 홍보를 한다고 해요. 그러면 웃음이 있는 광명 노래콘서트라고 이름 하나라도 붙이든가요. 제가 그것 내용을 봤는데 그냥 방송프로그램에 불과해요. 이것 광고비입니까? 업무보고 시간이니까 이쯤하시고 나머지 자료 파악하셔서 저는 이것을 여러 번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지금 방송국에서 하는 관객들은 오히려 출연료를 받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것 할 때마다 노래교실 회원이든 왕언니, 왕오빠라고 하시는 분들이 관객으로 와서 앉아계시는데 그분들은 초상권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여기 보면 송출된다고 자랑하는데 그러면 타이틀에 웃음이 있는 광명 노래콘서트라도 붙여야 돈이 나가는 구실이 되지 않겠습니까?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일단은 그 부분은 저희도 꼭 참조를 해서 광명 부분이 드러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고요. 또 하나는 이게 16회를 진행하기 때문에 회당으로 따지면 거의 200만원 정도의 수준으로 진행되는 것입니다.

김연우위원

그런데 저번에도 보니까 크레인 올라가고 방송장비 비용 같은 것도,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그것은 별도로 나가지 않고 200만원에서 다 해결하는 것입니다.

김연우위원

시에서 하신 적이 있으니까 확인 한번 해 보세요. 제가 그 전에 확인된 것이니까 확인 한번 해 보시기 바라고요.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네, 알겠습니다.

김연우위원

마지막으로 생활문화공동체를 위한 1인 1기 사업 이번에 발표회 하셨죠? 그런데 돼지열병 때문에 많이 축소가 돼서 하시는 분들이 안타까워 하셨는데 어떻게 성과를 이루셨나요?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기본적으로 저희가 공연 행사를 다 끝내놓고 참여했던 동아리들과 네트워크 파티를 통해서 그동안에 좋았던 점, 개선할 점들을 공유를 하면서 제가 거기에서 느낀 점은 이제 동아리들도 서로 간에 자기 동아리들만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을 고민하게 되면서 타 장르와의 교류와 또 우리가 조금 더 콜라보라는 측면에서 연대의식이 많이 함양된 것으로 저희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김연우위원

네, 그래서 제 생각에는 1인 1기라고 만약에 한다면 광명시민이 지금 몇 분이신가요?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거의 대부분 광명시민들입니다.

김연우위원

아니요, 광명시민 숫자.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저희 광명시민이요? 시민은 32만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연우위원

지금까지 잘 해오셨는데 1인 1기를 이것을 다 이루시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이게 저희가 또 고민하는 것 중에 하나가 이런 생활문화 동아리들이 저희가 직접적으로 연관이 돼서 움직이는 동아리 말고도 평생학습 동아리들과 또 각 유관기관들이 운영하고 있는 생활문화 동아리도 꽤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착안했던 부분들은 정책기획팀을 신설했던 이유도 지역 내에 이런 비슷한 정책과 활동, 행사들을 조금 더 임팩트 있게 진행하기 위해서 유관단체와 유관기관과의 업무협약 내지는 협업을 통해서 조금 더 효율적인 행사 운영 내지는 관리 이런 부분들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김연우위원

네, 진짜 너무 이 사업보고서만 보더라도 할 일이 굉장히 많으셔서 내년에 정말 바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응원 보내드리고요. 성과급은 그런 성과 나오신 다음에 올리시도록 하세요.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박성민위원장

김연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성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안성환위원

대표이사님, 2019년도 예산을 잠깐 보니까 55억2,200만원이네요. 그런데 인건비가 몇 퍼센트 차지하느냐 하면요.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대략 30~35% 차지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제가 계산해 보니까 39.9%를 차지하네요. 그러면 이렇게 하면 무슨 사업하시는 거예요? 다른 사람들은 칭찬하는지 모르지만 예산에 대비해서 사업비가 29% 차지하고 있어요. 이것은 인건비 사업이지, 행감 때 제가 자료를 요구하겠습니다만 미리 한번 봐주시고요. 인건비 사업이 30%가 넘어가면 제대로 된 사업이라고 할 수 없죠.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네.

안성환위원

여기까지만 딱 하고, 저번에 찾아가는 기형도문학관에서 MOU 체결하고 하던데 그런 사업들이 상당히 저는 잘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롯데 프리미엄아울렛하고 MOU 체결했죠?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네.

안성환위원

저는 기형도문학관 다른 분이 지적해서 찾아오기만 기다리고 있다고 하는데 이렇게 나가서 활동하는 이런 사업들이 광명시에 기형도문학관을 활성화시키고 알릴 수 있는 계기라고 보이는데 저는 그런 방향으로 사업을 바꿔서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하고요. 제가 후마니타스 인문학 교육할 때 제가 기형도문학관 참석해서 봤는데 상당히 질 높은 강좌를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런데 문제는 아쉬운 것은 항상 그들만의 리그가 아쉽더라. 그들만의 리그예요. 그 인문학을 좋아하는 분들만, 그 시인이나 그것에 대해서 좋아하시는 팬들만 와서 강좌를 듣게 되니까 아까 여기에서 1인 1기 사업에 해당될 때 정말 편중되지 않는가. 아까 다른 위원님이 지적하셨지만 31만 중에 진짜 1인 1기 사업에 얼마나 참여하는지 궁금하지 않습니까? 거기에 1인 1기라면 우리가 1인 1악기, 하나의 악기를 다루는 정도, 하나의 동아리나 하나의 취미활동을 갖는 이런 것을 만드는 목표가 있는 것이잖아요.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네, 맞습니다.

안성환위원

그런 콘셉트를 가지고 계시는 거예요? 앞으로 그런 사업하실 계획에 포함되어 있어요?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네, 맞습니다. 실질적으로 1인 1기에서는 악기나 이런 부분만 국한되는 게 아니라 문학동아리, 다양한 댄스 여러 가지 예술적 장르가 되게 광범위하게 퍼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까지 다 포함할 예정입니다.

안성환위원

2018년도에는 5천만원으로 이제 시작하는 것이라고 하면 올해 같은 경우는 3억4,500이나 들었으니까 가시적인 성과가 나왔어야 되는 거잖아요. 실제 이 정도면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나요?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실질적으로 저희가 전국 최초로 생활악기오케스트라를 올해 처음으로 상설 운영을 시작을 했습니다. 이 부분은 아마 전국단위에서도 모범적인 사례라고 많이 알려지기 시작했고요. 타 지역에서도 생활악기들이 자기 개인동아리 위주로만 활동하는 것들을 생활악기 오케스트라라는 협업 형태로 많이 논의가 되고 있는 것처럼 광명이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선도적으로 가는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물론 다양하게 사업을 하시겠지만 팀도 6개 팀이나 되어 있어요. 이런 팀들이 이만한 가치를 가지고 하는지 내부적으로 대표님은 언제 오셨어요?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2월에 왔습니다.

안성환위원

내부적으로 혁신이나 이런 회의 같은 것은 다 하시지 않았어요? 기존에 있었던 구조 개편을 하셨을 것 아닙니까?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네,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안성환위원

필요한 조직으로 보셔서 이렇게 픽스하신 건가요?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네, 맞습니다.

안성환위원

얼마만큼 홍보가 되고 저희가 얼마나 감지하는지는 모르지만 하는 사업에 비해서 조직이 너무 많다, 그리고 인건비 비중이 기본적으로 너무 과다하다. 그리고 아직 출연한지 얼마 안 됐지만 등급도 다 등급 받으셨어요?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네, 첫 경영평가 다 등급 받았습니다.

안성환위원

시작하는 과정이니까 그럴 수 있기는 합니다마는 시작할 때도 시민의 세금 50 몇 억씩 들어가는데 내실 있게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네, 명심하겠습니다.

안성환위원

네, 마치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안성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오랫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광명문화재단은 광명시민 정서문화활동에 막대한 기여를 할 수 있는 그런 재단입니다. 그래서 다른 위원이 다 질의해서 다른 것은 질의 않겠지만 834쪽하고 835쪽, 836쪽 이게 주로 오리서원을 주제로 인문학강의하고 청렴인성 교육 실시하지 않습니까?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네, 그렇습니다.

박성민위원장

특히 제가 청렴인성 교육은 7시간하고 3시간짜리 있네요?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네.

박성민위원장

그래서 제가 작년에 우리 대표이사님 오기 전에 말씀드린 것 같은데 하루짜리 교육이 아니라 공무원들이 교육받고 힐링 할 수 있는 그런 교육을 개발을 해라. 그래서 1박2일 정도로 해서 광명에서 그분들이 먹고 교육 받고 자고 그런 교육을 조금 더 확대시키면 좋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객관적으로 여건은 녹록치 않습니다.

박성민위원장

자는데요?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1박 2일을 진행했을 때는 아무래도 숙박에 대한 여건들이 조금은 담보가 돼야 되는데 안 그래도 1박 이상을 광명에서 머무를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계속 고민하던 차에 프로그램은 조금 더 저희가 계속 개발을 해야 될 자세로 계속 개발을 해야 될 것 같고요. 다만 안타까운 것은 1박을 했을 때 우리 광명 내의 인프라가 조금은 함께 담보가 돼야 되지 않을까 하는 고민도 있습니다.

박성민위원장

KTX역 그쪽에 호텔도 들어섰지 않습니까? 태영도 들어서고 라까사도 들어서고 MOU를 맺어서 한번 본격적으로 심도 있게 검토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왜 그러냐 하면 대표적인 청렴 우리 오리 이원익 선생을 알리고 또 공직자들한테 광명을 알리고 또 인문학 강의도 학생들한테 1박은 조금 곤란하겠지만 특히 공직자나 기관 단체장, 기관 그쪽에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내년에 계획을 적어주세요.
철빈

임철빈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네, 알겠습니다.

박성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명문화재단 소관 2019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광명문화재단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3차 복지문화건설위원회는 10월 22일 화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내일은 계속해서 사회복지국 소관 2019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에 대해서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48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