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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한주원 의원 발언

249회 제3자치행정교육위원회2019-10-22

한주원 의원 프로필 보기 →

제창록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9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3차 자치행정교육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의 오늘 의사일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기획조정실 소관 기획예산과, 광명도시공사, 자치분권과, 자원봉사센터, 홍보과, 정보통신과에 대한 2019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에 대해서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자치행정교육위원회 소관 2019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기획조정실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총괄적인 보고는 기획조정실장님으로부터 간략히 받고 세부적인 내용은 해당 과장으로부터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기획조정실장님께서는 총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웅

곽태웅기획조정실장

안녕하십니까? 기획조정실장 곽태웅입니다.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한 광명시를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제창록 자치행정교육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기획조정실 소속 과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간부 소개) 박광희 기획예산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홍병기 자치분권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병해 홍보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 과장 소개를 마치고 2019년도 기획조정실 소관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에 대한 총괄 사항을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기획조정실은 총 4개 부서, 63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금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은 총 30건이 되겠습니다. 부서별 내역입니다. 먼저 기획예산과 주요업무로는 시정 주요시책의 효율적 추진, 주민의 삶 개선을 위한 재정역할 강화,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국도비 확보를 위한 외부 공모사업 유치, 조직문화 개선 및 조직 진단, 자치입법 지원, 광명도시공사 운영 지원, 통계조사의 효율적 운영 등 총 8건입니다. 자치분권과 주요업무로는 자치분권 촉진 및 지원, 규제개혁 및 적극행정 추진, 주민자치센터 관리 및 지원 업무, 민관협치 체계 구축 및 운영과 토론회 운영, 시민참여 온라인 소통플랫폼 운영, 민원행정의 적극 운영 등 총 7건이 되겠습니다. 홍보과 주요업무로는 인쇄매체, 언론, 영상매체, 인터넷방송, 사진 콘텐츠, 인터넷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시정홍보 등 총 7건이 되겠습니다. 정보통신과 주요업무로는 홈페이지를 통한 자치분권 실현,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환경 조성, 도시재생 분야 빅데이터 분석 추진, 무인발급기 운영, 공공와이파이 구축, 도로방범CCTV 개선사업 등 총 8건입니다. 이상으로 기획조정실 소관 주요업무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고 자세한 사항은 소관 과장이 자세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창록위원장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획예산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예산과 과장님을 제외한 다른 과장님들은 퇴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과장님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희

박광희기획예산과장

안녕하십니까? 기획예산과장 박광희입니다. 먼저 시민의 행복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제창록 자치행정교육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같이 근무하고 있는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김영진 기획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서호준 예산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종대 투자전략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황용운 조직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최옥남 법무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미경 평가통계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기획예산과 소관 2019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59쪽이 되겠습니다. 2019년 본예산 예산 규모는 8,211억원으로 일반회계 6,580억원, 기타 특별회계 808억원, 공기업 특별회계 823억원입니다. 2019년 제5회 추가경정예산 규모는 9,252억원으로 본예산 대비 1,041억원이 증가하였습니다. 다음은 61쪽 시정 주요시책의 효율적 추진입니다. 시장 지시사항은 총 132건 중 완료 90건, 추진 중 39건, 불가 3건이 되겠습니다. 시정조정위원회는 3회 개최하였으며, 제안 제도는 총 93건을 접수하였습니다. 국회의원, 시도의원정책협의회는 5회 실시하여 시정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 국회의원, 시도의원과의 정책협의 강화로 국도비 확보 및 시정현안에 대한 협의체제를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각종 지시사항을 체계적으로 관리토록 하겠으며, 주요업무 관리, 제안 제도 활성화 등 시정 주요시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62쪽 주민의 삶 개선을 위한 재정역할 강화와 예산의 효율성 제고입니다. 2019년도 본예산 8,211억원, 제5회 추가경정예산 9,251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국도비 보조금은 총 2,802억원으로 국비 2,278억원, 도비 524억원을 교부받았으며, 특별교부세는 11개 사업에 52억9,000만원, 특별조정교부금으로 12개 사업 63억9,200만원을 교부받았습니다. 지방재정투자심사 10회,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11회, 용역과제심의위원회 5회, 2018년 회계연도 결산기준 재정공시 등 예산 편성의 사전 절차를 이행하였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2020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사전 절차로 2020년도 성과계획서, 성인지예산서, 기금운용계획서 작성을 비롯하여 중기지방재정계획, 지방재정투자심사, 용역과제심의 등 사전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64쪽 주민참여예산제입니다. 2020년 주민참여예산 공모 결과 166건이 접수되어 분과회의를 거쳐 그중 17건, 6억3,600만원을 반영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 2021년도 주민참여예산 반영을 위한 공모 및 주민참여예산학교 운영, 분과회의 및 조정협의회 등 제반절차 이행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65쪽 국도비 확보를 위한 외부 공모사업 유치 활성화 추진입니다. 중앙부처 및 경기도 등 외부기관에서 실시하는 각종 공모사업에 전략적으로 응모하여 국도비를 확보하기 위하여 노력하였습니다. 총 67건을 응모하여 39건이 선정되었으며, 90억4,300만원의 국도비를 확보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외부기관에서 실시하는 공모사업에 지속적이고 전략적으로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66쪽 조직문화 개선 및 조직 진단입니다. 광명시 조직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자 정기적이고 상시적인 조직 진단과 평가를 통하여 운영하고자 합니다. 상반기 조직 진단을 통하여 신설 2팀, 통합 3팀, 이관 2팀, 명칭 변경 3팀을 조정하였으며, 하반기에는 제2차 정례회에 조직개편안을 상정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67쪽 자치입법 지원 및 효율적인 법무행정 추진입니다. 자치법규는 총 574건을 관리하고 있으며 2019년도에는 조례 115건, 규칙 23건, 훈령 11건, 예규 5건의 정비 실적이 있습니다. 특히 광명시의회 조례연구회 활동 등 의원님들의 활발한 조례정비 활동으로 광명시 자치법규가 올바로 정비되고 있는 데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송무 관리로 현재 57건의 행정소송, 49건의 행정심판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올바른 자치법규 정비 및 효율적인 송무 관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68쪽 광명도시공사 운영 지원입니다. 정원 285명에 현원 235명입니다. 주요사업은 쓰레기종량제봉투 판매 등 10개의 대행사업, 구름산지구도시개발사업 등 5개의 개발사업이 되겠습니다. 2019년도 주요 추진상황으로 2018년도 지방공기업경영평가 나 등급으로 선정되었으며, 현재는 광명동굴 주변 도시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 협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 2020년도 광명도시공사 조직 진단 및 중장기발전 용역을 추진토록 하겠으며, 광명도시공사 지도·점검을 통하여 효율적인 운영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69쪽 통계조사의 효율적 운영입니다. 올해 2018년 기준 사업체 조사, 광업, 제조업 조사, 2019년 경기도 및 광명시 사회 조사, 가구주택 총조사를 실시하였으며, 내년도에는 5년마다 실시하는 인구주택총조사, 광업, 제조업 조사, 농림업 총조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기획예산과 소관 2019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예산과 2019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

제창록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리 시정의 주요시책을 원활하게 추진하는 기획예산과에서 팀장님들을 비롯해서 노고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늘 모든 예산을 총괄 지휘를 하시는 과장님과 팀들에게 노고를 치하하겠습니다. 66쪽 조직문화 개선에 대하여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난 1월과 2월 4차례에 걸쳐서 6급 이하 127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시 조직, 우리가 바꿔요.’ 원탁토론회를 개최했죠? 이 토론회에서 최종적으로 개선 방안이 몇 건 나왔죠?
광희

박광희기획예산과장

총 89건이 제출되었습니다.

박덕수위원

실행 방안은 몇 건 나왔습니까?
광희

박광희기획예산과장

그중 반영이 57건, 미반영이 20건, 향후 검토 8건, 토론회 4건으로 구분되었습니다.

박덕수위원

이 세부 내용은 무엇이고, 실제로 우리 조직을 위해서 개선 방안이 어떤 사항이 있는지 말씀해 주시죠.
광희

박광희기획예산과장

대표적인 개선 방안 검토로 내역 첫 번째는 근무시간 외에 카톡을 금지해 달라는 업무적인 측면입니다. 직원들의 요구사항인데요. ‘근무시간 외 카톡 금지’ 또 ‘담당자의 초기 의견부터 결재자 의견까지 모두 보여질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달라.’ ‘민원실 근무환경을 개선해 달라.’ ‘민원인 현장 참관을 의무 해 달라.’ 등 해서 총 84건입니다.

박덕수위원

민원실 근무환경 개선해 달라는 구체적인 내용은 어떤 건가요?
광희

박광희기획예산과장

직원들의 근무환경을 개선해 달라는 그런 일부, 예를 들어서 오래된 의자를 교체해 달라든가 장비 또 컴퓨터 새것으로 교체해 달라든가 이런 근무환경에 대한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박덕수위원

제가 보기에는 과장님, 직원들이 의자나 이런 것을 바꿔달라는 이유는 굉장히 불편함을 많이 느끼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과장님이 이런 것을 잘 파악하시고 우리 팀장님들께서도 그런 사항을 파악해서 직원들이 근무하는 데 환경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죠? 그렇게 잘해서 운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광희

박광희기획예산과장

네, 알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박덕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일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과장님, 방금 66페이지 보충 질의를 한번 드려보겠습니다. 민원실 근무환경개선을 해 달라고 요구했다고 하는데 의자와 더불어서 일하는 데 불편함 없이 환경개선 해 달라고 했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적극적으로 진행하실 건가요?
광희

박광희기획예산과장

저희가 부서에서 요구되고 있는 장비라든가 기타 사무 의자라든가 이런 요구가 올라온 것에 대해서는 적극 반영토록 하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여기에서 안타까운 이야기지만 우리 광명시의회의 구조적인 환경도 많이 불편한 것은 사실이잖아요. 그러면 이런 부분들도 한번 고민해서 진행해 볼 생각은 없나요?
광희

박광희기획예산과장

물론 의회 청사에 관련한 문제라고 생각되고요. 부서로 따지자면 회계과나 이런 데서 해야 하는 것이 맞는 것이지만 검토해서 만약에 그러한 사실이 꼭 이루어져야 한다면 예산에 적극적으로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또 안타까운 이야기지만 우리 의원들이 실제로 사무실에 앉아서 공부를 해야 하는데도 그런 환경 조성이 안 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잖아요. 물론 우리 공무원 여러분들도 열심히 일하기 위해서 이런 환경개선을 요구하는데 우리 의원들이 요구하는 것이, 각자의 방 안에서도 그런 환경 개선이 잘 안 되어 있어요. 그런 여건 속에서도, 힘든 상황 속에서도 대다수 의원들이 어떤 의원들은 도서관을 간다든지 아니면 집에서 공부한다든지 이런 경우가 많이 현실적으로 일어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차후에 어떤 환경이 개선되고 진행되어야 할 것인지, 이런 것을 많이 고민해야 되겠더라고요. 주로 외부에 나가서 근무하시는 분들에게도 환경개선을 요구한다면 1차적으로 나서서 많은 비용이 들어간다 하더라도 환경개선을 요구하거나 어떤 사무실 운영비에 대한 부분들도 충분하게 해 주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광명시의회만큼은 정말 안타까운 것이 현실입니다. 그런 부분에서 여기가 주무부서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이런 부분을 둔 같은 입장이라고 한다면 그런 부분도 고려해서 참고해 주실 생각은 없으신지요?
광희

박광희기획예산과장

의회와 충분한 요구사항이 무엇인지를 파악해서 그것이 꼭 필요한 예산이 수반된다면 적극적으로 지원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네, 꼭 좀 부탁드립니다. 다음 질의 한번 드려보겠습니다. 67페이지 송무 관리에서 보면 소송 57건, 행정심판 49건의 내용이 나와 있는데 이 내용이 어떤 내용인가요?
광희

박광희기획예산과장

지금 현재 소송 진행 중인 사항 말씀하시는 건가요?
일규

이일규위원

이것이 너무 많으니까 차라리 이렇게 한번 얘기해 볼게요. 차라리 이 내용을 자료로 해서 주시겠어요?
광희

박광희기획예산과장

알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여기는 업무보고니까 그래야 빨리 끝날 것 같아서 이 자료로 해서, 어차피 자료를 만들 것 같으면 우리 상임위 위원님들에게 다 함께,
광희

박광희기획예산과장

네, 같이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소송, 행정심판 건에 대해서 어떤 것이 지금 현재 소송에 관한 사무, 업무가 이렇게 구체적으로 진행되고 있는지, 왜 이렇게 늘어났는지, 이월되고 있는지, 이런 것을 전반적으로 확인해 보고 싶으니까 이것을 자료로 꼭 우리 위원님들에게 제출 부탁드립니다. 행감 때 한번 보게 부탁드립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광희

박광희기획예산과장

네, 알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이일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형덕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덕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우리 의회에 있을 때보다 어떠세요? 아무튼 중요한 직책으로 가셨으니까 역할을 감당하셔서 아마 우리 광명시 발전에 좋은 역할을 감내하리라고 믿으면서 제가 질의를 드려볼게요. 66쪽 우리 조직문화 개선 및 조직진단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향후 계획에 있어서 두 번째 챕터에 조직혁신 원탁토론 워크숍이 있어요. 2020년 6월 한으로 되어 있는데요. 대상과 내용은 어떤 내용인지요?
광희

박광희기획예산과장

지금 저희가 생각하고 있는, 구상을 하고 있는 것은 부서별로 해서, 6급 이하 직원들로 구성해서 총 70명으로 해서 워크숍을 개최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형덕위원

6급 이하 부서별 1명이네요. 그러면 6급 이하 부서별 1명으로 모여서 전체적인 우리 광명시 조직문화에 대해서 워크숍을 통해서 토론회를 통해서 도출해내려고 하는 거죠?
광희

박광희기획예산과장

직원들이 6급 이하이다 보니까 신규 직원들도 있을 것이고 그러한 신선한 의견도 저희가 수렴을 하고 또 아직 조직문화에 대해서 들어왔지만 전체적으로 이해를 못 하지만 하여튼 신선하게 다가올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해서 직원들로만 구성해서 그 의견을 수렴하려고,

이형덕위원

관리직은 전혀, 팀장급이나 이런 분들은,
광희

박광희기획예산과장

6급 이하니까 팀장들도 들어가기는 합니다만 5급 이상 관리직은 제외하고 직원들로만 구성해서 의견을 수렴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형덕위원

신선하다고 보이기는 합니다. 이런 계기를 통해서 실질적으로 직접적으로 듣지 못했던 그런 내용들도 나올 수 있고 또 새로운 아이디어도 나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부분에 있어서 기대가 있고요. 조직진단에 있어서 제가 바람이 있다면, 특히 6개월도 되지 않은 직원이 그동안에 전혀 경험치가 없는 다른 부서로 이직을 하거나 실질적으로 그동안 만약에 팀장급이나 과장급이 된다고 한다면 전혀 무관한 부서에 있다가 와서 실질적으로 업무파악이 되기도 전에 실질적으로 1년 미만 내에서 옮겨간다든지 이런 부분이 굉장히 많이 있어서 어려움을 토로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으신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저도 들었고요. 조직진단을 한다고 그러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는 이런 경우가 되지 말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미리 건의, 바람을 드려봅니다.
광희

박광희기획예산과장

충분히 검토해서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이형덕위원

이상입니다.

제창록위원장

이형덕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주원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여러 가지 사업에 대한 설명 잘 들었습니다. 다른 동료 위원들이 조직문화 개선에 대해서 질의하셨는데요. 저는 68쪽 광명도시공사 운영 지원에 관해서 하겠습니다. 광명도시공사를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지원하기 위해서 운영체계는 지금 어떻게 가지고 가시는 거죠?
광희

박광희기획예산과장

지금 현재 기획예산과에서 지도감독 권한을 가지고 도시공사의 지도감독을 통해서 도시공사가 조직이라든가 인사운영 또 여러 가지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기획예산과에서 지도감독을 하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기획예산과에서 지금 지도감독을 하고 있으신 것으로 알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번에 감사실에서 도시공사의 3개 분야, 약 2개 분야를 전면적으로 관리하고 민원 분야까지 합쳐서 3개 분야를 감사 했는데 지적사항이 몇 개가 나왔습니까?
광희

박광희기획예산과장

지적사항 건수까지 정확하지는 않지만 상당수 지적사항이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건수를 모르신다는 것이 또 신기하네요. 건수가 인사 분야, 회계 분야, 민원 분야 합쳐서 43개가 나왔습니다. 굉장한 숫자죠. 적은 건가요, 많은 건가요?
광희

박광희기획예산과장

상당히 많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많죠? 본 위원은 도시공사 운영이 지금 상당하게 방만하게 운영되어 있고 조직을 일원화하든 이원화하든 관리가 잘 안 되고 있다고 판단하는데 기획예산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잘되고 있습니까?
광희

박광희기획예산과장

글쎄, 저희가 지도감독을 한다고는 하고 올바르게 행정을 하도록 유도하고 해서 도시공사가 효율적인 운영이 되도록 하고 있는데 그것이 위원님들께서 만족하실 만한 수준에는 미치지 못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구상을 하는 것이 내년도에는 반드시 도시공사의 조직진단을 통해서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누가 일부러 효율을 안 내기 위해서 하는 것은 없겠죠. 최대한 노력했는데 이런 것이면 조직진단이 분명히 필요해 보이고, 제가 수익구조 같은 것을 살펴봤는데 여러 가지 개별적으로 수익이 나는 부분도 있겠지만 도시공사에서 관리하는 메모리얼파크, 주차장, 야구장, 족구장, 여러 가지 면을 종합적으로 봤을 때는 수익이 마이너스 구조였어요. 이런데 라 등급에서 나 등급으로 가는 과정에 수익도 마이너스 구조였고 동굴 입장객수도 3년 연속 따졌을 때 무려 지금, 올해 들어서 20만 명이 줄어들었어요. 작은 숫자는 아니죠. 성수기 포함해서 20만 명이 줄어들었고, 43개나 지금 지적사항이 많이 나왔는데 솜방망이 처벌을 하고 있는 것 같아서, 본 위원은 주장하겠습니다. 앞으로 5개 분야, 시설, 안전 그리고 재정을 지금 어떻게 쓰고 있는지 종합적인 감사가 필요해 보이는데 기획예산과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감사가 필요하다, 필요 없다, 어떤 생각이십니까?
광희

박광희기획예산과장

글쎄, 감사에 관한 부분은 감사실에서 이루어져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주원

한주원위원

그렇게 이 부분은 여기에서 이루어져야 되고 이 부분은 여기에서 이루어져야 되니까 서로 밀고 넘기고 이러니까 도시공사가 지금, 사실 이렇게 표현하면 조금 과격하겠지만 저는 엉망이라고 보거든요. 굉장히 방만하고, 3개 분야 검토했는데 43개, 그것도 인력 채용 문제, 그런 부분에서도 정말, 이렇게 하는 것이 우리 시장님이 하는 공정과 공평과 또 공공인가,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입으로만 공정을 외치고 실상에서는 정말 이것은, 어느 지역신문에서도 썼지만 기울어진 운동장, 정말 이것은 편파, 막무가내, 이런 거거든요. 시장님하고 각 과장님들, 국장님들 회의하신다면 이런 부분에서 종합 감사가 필요하다고 주장을 하실 수 있겠습니까?
광희

박광희기획예산과장

필요하다면 그렇게 건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필요하다면이 아니고 3개 분야에서 이미 43개나 나왔는데 다 털어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야 조직진단을 명확하게 할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자체 감사를 통해서 무엇인가 도출해 내고 그다음에 용역을 줘서 이런 부분에 집중적으로 용역 관리를 해 달라고, 타당성 조사를 해 달라고 해야 되는 것이지 지금 내부적으로 조사도 안 하고 무조건 용역만 줘서 조직진단을 하면 되겠습니까?
광희

박광희기획예산과장

감사에 관한 부분은 올해 감사가 이루어져서 그 결과가 도출된 것이 43건의 지적이 나온 것이고 그것에 대해서는 또 개선해나가려고 도시공사에서도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과정에서도 우선 협상으로 NH컨소시엄과 디스커버리사가 운용사로 일단 지정된 거잖아요. 그런 과정에서도 업무평가를 하는 과정이 최소한 일주일 내지 10일 정도 있어야 되는데 그날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그날 오후에 ‘이렇게 선정되었습니다.’ 하고 의원들한테 전화를 했다는 말이에요. 이렇게 큰 사업을 미리 정해놓고 했습니까?
광희

박광희기획예산과장

그것은 절대 아닙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런데 어떻게 이렇게 큰 사업을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바로 발표할 수 있겠습니까? 지금 도시공사에서 하는 우리 개발용지, 택지도 타당성 조사를 한번 했지 않습니까? 그렇죠? 한번 타당성 조사를 했을 때 주거용지가 13% 나왔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22.1%가 나왔어요. 많이 올라갔죠? 그런데 그것을 1,950세대 아파트가 지어진다고 했을 때 우리 광명시 25평 기준으로 지금 5억원이거든요 1,950세대가 25평 기준으로 했을 때 9,700억원이에요. 지금 1조원 가까운 주택이 지어지고 있는데 어떻게 그렇게 뚝딱뚝딱 하십니까?

제창록위원장

한주원위원님, 정리해 주세요.
주원

한주원위원

저는 지금 기획예산과도 믿을 수 없을뿐더러, 자르지 마십시오.

제창록위원장

정리 좀 해 주세요.
주원

한주원위원

잠깐만요. 말하다가 어떻게 정리합니까?

제창록위원장

정리 좀 해 주세요.
주원

한주원위원

우리 위원장이 이렇게 중간에 말하는데 끊는 경우가 있어서 말을 잊어먹었는데, 그런데 저는 분명히 이 부분에 대해서 감사가 필요해 보이거든요. 이것이 어마어마한 사업구조인데 감사가 필요하거든요. 저는 이것이 조금 ‘미리 선정됐나?’ 이런 의심을 많이 받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의 사업자 선정, 수입 부분 그리고 또 수입이 났을 때 대행수수료를 5%를 요구하고 있는 실정이거든요. 혹시 아십니까?
광희

박광희기획예산과장

네, 알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수입도 나지도 않는데 수입을 앞으로, 향후 우리 시가 ‘5%를 달라.’ 그러면 만약에 수입을 가져갔을 때 손해가 났을 때도 그러면 그들의 월급에서 5%를 내놓을 것인지 그런 것도 단서조항에 다 붙여야 될 것 같습니다. 하시겠습니까?
광희

박광희기획예산과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 대행수수료에 관한 부분도 저희한테 요구가 되고 있는 사항이고, 그 부분도 마찬가지로 내년도에 조직,

제창록위원장

과장님, 주요업무보고 받는 것이니까 그 부분은 별도로 설명을 해 드리세요.
주원

한주원위원

지금 업무보고를 위원장님이 자꾸 그러시는데, 업무보고는 그냥 들어야 된다고 생각하시는데 그냥 듣기만 하면 사업이 잘못되어서 계속 가는 것이고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하면 그동안 잘못을 그냥 방치했다가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도시공사 부분은 굉장히 심각성이 우려되기 때문에 제가 지금 이렇게 업무보고 자리에서 확답을 듣고자 하는 것입니다. 실·국장들 회의할 때 감사를 5개 부분에서 총체적으로 다시 잘해 보실 것인지 그런 부분을 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희

박광희기획예산과장

네, 알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네, 이상입니다.

제창록위원장

한주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일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과장님, 말 나온 김에 잠깐 하나만, 혹시 LOI가 무엇인지 아세요? 도시공사 운영 지원에 대해서 지금 현재 LOI, 투자의향서를, LOI를 해서 대대적으로 보고하고 했는데 혹시 그 부분에서 효율과 지도점검과 검토를 해야 되는데 이런 부분은 우리 시 기획예산과에서 사업비를 주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잘할 수 있게끔 지도점검, 감독도 해야 할 역할이 있는 것은 사실이잖아요. 그러면서 잘하고 있는지 없는지를 한번 검토해 보셨는지 하고 한번 여쭤보는 것인데 LOI에 대해서 알고 계시는지 해서 한번 여쭤봤던 거예요.
광희

박광희기획예산과장

제가 알기로는 이번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하면서 그 첨부되는 서류 중 하나라고 제가 알고 있고요. LOI에 대해서 제출이 되었는지, 그 부분에 아마 논쟁이 조금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한 번 더 확인하시고요. 우리 행감 때 한번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끔 다시 한 번 이 자리에서 그런 부분들도 한 번 더 체크하셔서 우리 시 주무부서에서 얼마만큼 확인하고 꼼꼼하게 검토했는지, 자료를 요구했을 때 얼마만큼 주고 있는지, 그런 것을 재차 검토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때 저희들도 충분하게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질의하겠습니다.
광희

박광희기획예산과장

네, 알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과장님, 우리 위원님들이 그러시는 것 같아요. 하여튼 진단은 잘하는데 처방전을 잘 못 하는 것 같다는 그런 말씀이 종합적인 것 같아요. 하여튼 우리가 다시 조직개편 할 예정도 있는 거죠?
광희

박광희기획예산과장

네, 2차 정례회 때 조직개편안을 제출할 예정에 있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어쨌든 간에 작년에 조직진단을 해서 처방을 했는데 다시 또 2차 조직진단, 재진단을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초진에 잘못 진단했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발생되지 않도록 우리 조직사회의 건강한, 우리 사기진작 차원에서 직원들 서로 간에 균형 있게, 사기 있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 잘 진단해야 되지 않느냐고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또한 우리 위원님들도 말씀하셨지만 도시공사와 관련되어 있는 부분은 여러 가지에 있는, 물론 좋은 점도 있습니다. 전년에 비해서 최하 등급에서 나 등급으로 평가를 받은 것도 있지만 그중에서도 우리가 다시 또 진단해서 도시공사가 더 투명하고 또 조직문화 활성화하는 데 많은, 우리가 좀 귀를 기울여야 되지 않느냐, 그것이 또 기획예산과의 역할이 아니냐, 이렇게 보는데 그것 잘하실 수 있는 거죠?
광희

박광희기획예산과장

네,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올해도 몇 개월 남았습니다만 그 안에 이런 문제가 다시는 얘기 나오지 않도록 철저히 감독, 주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희

박광희기획예산과장

네, 알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이형덕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덕위원

같은 내용일 수 있습니다. 사실 지금 우리 도시공사 같은 경우는 라 등급, 마 등급에서 실질적으로 경영평가 나 등급으로 올라오기까지는 아시다시피 여러 가지 그동안 진통과 우여곡절이 있었습니다. 여기까지 오기까지 여러 가지 우리 의회 내에서도 아시다시피 그런 부분이 많았는데요. 이것을 통해서 실질적으로 다시 조직진단을 하고 수익구조 면이나 사업비에 대한 확장성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이번에는 또 다시 의회에서 얼마만큼 논쟁이 되지 않도록 과감하게 칠 것은 치고 과감하게 다시 보탤 것은 보태서 이런 부분이, 저희가 다시 우려하는 부분이 무엇인지는 제가 굳이 말씀은 안 드리더라도, 우리 한주원위원이 지금 여러 가지 얘기를 했는데요. 잘 정비해 주셔서 우리 행감 때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광희

박광희기획예산과장

네, 알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검토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과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37분 회의중지

10시4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광명도시공사 소관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광명도시공사 사장님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안녕하십니까? 광명도시공사 사장 김종석입니다. 보고에 앞서 광명도시공사 임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간부 소개) 광명도시공사 정우식 본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선문 경영기획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의용 경영지원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기정 사회공헌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용해 건강레저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서광국 생활복지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백승재 동굴경영팀 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양준철 동굴사업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민준 주차관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신명화 시설안전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신철 개발사업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조준수 감사팀 대리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사회적 가치 실현을 통한 지역 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에 기여하는 광명도시공사 2019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추진상황을 보고하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2019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등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자료 325페이지 되겠습니다. 먼저 일반현황입니다. 공사의 현원은 총 235명으로 임원 2명, 일반직 74명, 업무직 35명, 무기직 124명이며 정원에 기간제 193명 포함 총 428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공사 조직은 2019년 3월 조직개편을 통해 1본부, 1단, 11개 팀으로 구성하였으며, 각 팀의 분장사무는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공사 사업 현황과 관련되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327페이지부터 329페이지까지의 내용이 되겠습니다. 공사 사업 현황은 골프연습장을 비롯하여 국민체육센터, 도덕산 캠핑장, 체육레저시설, 생활·복지사업으로 메모리얼파크,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종량제봉투를 운영하고 있으며, 광명동굴과 주요시설로 동굴카페, 노천카페, 와인레스토랑 등이 있습니다. 주차장은 부설 5개소, 노외 4개소, 노상 7개소 총 16개소, 2,639면을 운영, 관리하고 있습니다. 공사의 미션 및 비전 관련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33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공사의 미션은 사회적 가치 실현으로 지역발전과 시민복리증진에 기여하는 것입니다. 미션과 비전을 달성하기 위하여 공사는 인재경영, 혁신경영, 고객경영, 윤리경영, 4대 경영방침을 토대로 4대 전략목표와 12개 전략과제를 선정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33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18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우수 공기업 달성과 관련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지방공기업은 매년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경영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광명도시공사는 2019년 2년 연속 꼴찌에서 벗어나 나 등급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평가점수는 85.95점으로 공기업 평균 대비 1.27점이 높으며 전년 대비 11.54점이 상승하였습니다. 2019년 12월까지 지적사항에 대해서 경영개선을 충실히 추진, 완료하고 우수 공기업 벤치마킹 및 우수사례를 접목, 공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 및 정보 수집을 연중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실적관리와 현지평가 준비 등을 철저히 하여 2020년에도 우수 공기업으로 달성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3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일자리 창출입니다. 공사는 사회적 약자 배려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사회 내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사회 내에 구인정보 제공, 채널 다각화에 기여하고자 광명시 일자리박람회 3월과 6월 두 차례 참가하였고, 정규직 기간제 근로자에 대한 정규직 전환을 추진해 무기직 15명을 채용하였습니다. 장애인, 보훈대상자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적극적인 고용기회 적용을 통해 149명을 채용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공사는 사회적 약자 우대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일자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 333페이지 광명동굴 주변 도시개발사업 추진과 관련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광명동굴 주변지역 개발을 통한 관광도시로서의 경쟁력 강화와, 수도권의 핵심 복합관광테마파크 조성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광명동굴 17만 평을 개발하기 위해 민간사업자를 공모했고, 사업설명회와 현장설명회, 사업계획서를 접수해 4개 컨소시엄에 대한 심사를 거쳐 지난 9월 6일 우선협상대상자로 NH투자증권을 선정하였습니다. 향후 TF 자문 등을 시와 함께 구성하여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해서 2019년 12월까지 우선협상대상자와 협상을 진행한 후 법인 설립을 추진하고, 2020년부터 광명시와 경기도 계획인가 및 승인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334페이지 광명시 도시재생사업 추진과 관련되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광명타워 도시재생사업은 원도심 주차장 해소, 청년 창업공간, 임대주택, 시민 편의 등을 제공하는 지역 맞춤형 도시재생사업입니다. 사업 방식은 민관합동개발 방식이며, 새마을시장 주차장 등 총 3개소를 대상으로 실시 중입니다. 지난 7월부터 전문기관 용역을 통해 출자타당성 용역이 추진 중이며, 2019년 12월 최종 보고 및 용역 완료 후 2020년 시장 승인 및 시의회 의결을 거쳐 SPC 설립을 통해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총 사업비는 약 203억원 정도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럴 경우 주차면은 211대에서 700여대로 약 3배 정도 증가하게 되겠습니다. 다음 335페이지입니다. 쾌적하고 안전한 체육시설 관리 운영입니다. 건강레저팀에서 관리하고 있는 시설에 대하여 정기적 시설물 점검과 유지보수 등을 통해 체육시설 환경을 시민의 이용 편의를 증진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골프연습장은 지난 7월 체육시설 안전경영 인증기관 시범사업으로 선정되어 10월 중 현장방문심사 등을 통하여 11월 중 인증 여부가 결정될 예정입니다. 안전한 시설관리를 위한 주요 보수 내용으로는 골프연습장 경사로 그물망 교체, 국민체육센터 외벽 보수, 도덕산 캠핑장 성수기 물놀이시술 운영, 야구장 인조잔디 교체 등을 추진하였습니다. 336페이지입니다. 성과공유제를 통한 골프연습장 타석 난방방식 교체입니다. 현재 가스튜브히터로 운영되고 있는 골프연습장의 타석 난방방식을 원적외선히터로 교체하여 친환경 에너지를 통해서 안전하고 효율적인 사업장으로 운영코자 하였으나 올해 예산에 반영시키지 못하였습니다. 시 주무부서와 협의 등을 통해서 난방방법 및 소요예산 등을 검토하여 중장기적으로 계속 추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37페이지 되겠습니다. 시설안전관리를 통한 고객만족서비스 제고입니다. 메모리얼파크 및 교통약자지원센터에 대한 시설물 보수를 추진해서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제공을 통하여 고객서비스를 증진하고자 합니다. 1억3,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메모리얼파크 1, 2층 봉안당 복도 및 로비에 흡배기구 140여 개를 포함한 전열기를 설치하였고 옥상 누수 문제도 예방하였습니다. 33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안전사고 예방 및 연비 절감을 위한 운전원 체험교육이 되겠습니다. 기존 이론 중심 방식에서 벗어나 맞춤형 안전교육을 추진함으로써 각종 사고 예방과 대처능력의 향상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운전원은 현재 업무직 17명, 무기직 15명 하여 총 32명이 하고 있으며, 이분들 대상으로 외부 장소에 참여하여 업무공백을 최소화해서 운전 종사자 전체가 참여 가능한 내부교육의 추진으로 효과적이고 실질적인 교육 추진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33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주민 경영참여를 확대 실시하겠습니다. 광명동굴과 부대시설 운영을 위하여 시민참여정책을 추진하여 공기업, 시민, 유관단체 거버넌스 구축을 통한 시민 중심의 경영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총 사업비 약 4,068만5,000원을 가지고 주민참여예산제를 통해 보행약자 편의를 위한 휠체어 10대 구매, 동굴입구 그늘막 설치, 경사로 미스트분수 설치를 완료하였습니다. 아울러 주민과 함께하는 행사로 청춘 버스킹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총 40개 팀이 참여하였습니다. 또한 유관기관과 협업활동으로 관내 중고생을 대상으로 하여 꿈사랑 봉사 학습과 관내 67개교 2,320명의 학생들에게 동굴 관람을 지원하였습니다. 34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주차장 활성화를 위한 선불주차권 홍보를 강화하겠다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공영주차장에 대한 선불주차권을 홍보하여 소상공인 상권과 주차장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하였습니다. 선불주차권은 공영주차장 주변 업체에 30분 단위 주차권을 구매하여 이용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2019년 현재 210개 업체가 선불주차권을 이용 중에 있습니다. 이를 더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34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고객편의 맞춤형 주차서비스 제공과 관련되어서 공영주차장의 주차환경 개선을 통해 고객들에게 쾌적한 시설환경을 제공하였습니다. 그간 공영주차장 이용의 불편한 사항에 대하여 선제적으로 정비활동을 추진했으며, 광북주차장 물청소, 정산소, 주차초소 선팅 재실시를 통해 환경정비를 실시하였습니다. 하안철골주차장은 기존 수동방식에서 바코드식 주차관제시스템으로 보완하여 편리한 주차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올 연말까지 안현철골주차장 소방설비 보수, 주차장별 노후화된 카스토퍼를 교체하여 안전한 주차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광명도시공사는 2020년에도 변화와 혁신을 통한 신뢰 받는 공기업으로서 거듭 성장해 나갈 것을 다짐 드리면서 광명도시공사가 광명시와 광명시민의 사랑받는 공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 당부 드립니다. 이상 광명도시공사 2019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광명도시공사 2019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

제창록위원장

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주원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사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노외주차장이 지금 4개 있죠? 노외주차장의 운영은 사장님이 평가하시기에 지금 잘하고 계십니까?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열심히 한다고는 하고 있지만 완벽하게 해내지 못하고 있는, 부족한 부분들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럼요. 사업에 완벽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런데 노외주차장마다 조금씩 특성은 있는 것 같아요. 철산1노외주차장만 일단 제가 예를 한번 들어볼게요. 주차면이 몇 개인 줄 아십니까?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36개 면입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36개 면 중에 32개 면이 장기 주차예요. 아시죠? 32개 면이 장기 주차이고 4개 면이 남아있는데 4개 면을 이렇게 돌려서 운영하는데 거기 주차 관리하시는 분이 몇 명 근무하시는지는 아십니까?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몇 명 근무하는지 세부적으로 거기까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교대로 4명이 근무하는데 4개 면 관리를 위해서 4명이 근무한다. 그것은 어떻게 보면 다시 재정비가 필요한 부분인 것 같고, 장기 주차를 하는 그 요금에 있어서도 한 달 주차할 때 11만원 정도 하거든요. 그러면 그것을 하루 계산하면 약 3,000여원 나오는데 그러면 일반인이 그냥 가서 주차할 때의 그 가격하고 장기 주차했을 때 가격하고 편차가 너무 크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제가 상임위원회에서도 지난번에 그 부분을 언급했는데 아직도 안 되고 있는 것 같아요. 또 우리가 주차를 통해서 사업수익을 많이 올려야 되겠다, 이것은 아니지만 그렇게 또 무방비로 손해 보고 마이너스를 내서도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예로 지금 철산1노외주차장을 들었지만 다른 데도 일일주차 상황은 어떤지, 장기주차 상황은 어떤지, 그러면 주차관리 인원은 몇 명이 필요했는지,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실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지난번에 요구했는데 혹시 하셨습니까?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이 관련 부분들에 대해서 지난번에 지적하셨는데요. 그 관련 부분들에 대해서는 위원님께 보고 드리고 추가로,
주원

한주원위원

작년에, 벌써 1년 전에 제가 그 부분을 말씀드렸는데 하나도 안 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사소한 것도 상임위원회에서 지적되고 있었으면 그 부분을 빨리 살펴야 될 텐데 그런 부분이 잘 미치지 못한 것 같아서 좀 아쉬움을 느끼고, 다시 한 번 주차점검을 하셔서 어떤 것이 가장 적정한 요금인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네, 이상입니다.

제창록위원장

한주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일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사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사장님에게 부탁 말씀을 한번 드려보려고요. 그리고 또한 자료 요청을 해 보려고 합니다. 사장님, 우리 11개 팀이 있잖아요. 11개 팀이 있는데 예를 들어 지금 현재 광명골프연습장은 1년에 총 돈이 얼마만큼 투자를 하고 인건비 얼마만큼 들어가고 그리고 순수이익금을 얼마만큼 벌어들이는지 그런 것도 계산해 보시고 보고 받아보신 적 있으세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네, 보고 받은 적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지금 현재 수익금이 얼마나 되죠?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2018년 실적으로 보면 광명골프연습장이 29억원 정도 되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순이익이 29억원 정도 돼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순이익금이 아니라 실적 자체가요.
일규

이일규위원

실적 자체 말고 순이익금이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순이익금 자체로는 별도로 계산해 보지는 않았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 계산을 안 해 보셨잖아요. 그러면 실제로 얼마만큼 들어가고 얼마만큼 나갔는지 이런 부분들을 팀별로 손익계산 해서 한번 순수하게 운영비는 어떻게 들어가고 인건비는 얼마가 들어갔으며 또 실제로 들어온 수익금은 얼마 해서 손익계산 해 보니까 이만큼 남더라 하는 것을, 이 11개 팀이 있어요. 예를 들어 주차장 사업은 총 얼마큼 들어갔는데, 제가 알기로는 주차장 사업도 우리 국민 아니면 시민 대서비스 차원에서 진행하고 있다고 해서 1년에 1억원 이상 적자를 보고 있더라, 이런 것을 검토해 보려고 하는 거예요. 그리고 그런 대안을 가지고 우리 위원들이 이야기할 수 있게끔 그 자료를 한번 다 요청해 볼게요. 11개 팀이 있으면 11개 팀이 순수하게 사업비는 얼마만큼 들어갔는데, 예산을 세워서 얼마큼 들어갔는데 이것은 인건비가 들어가고 운영비가 들어가서 하는 것이다. 그리고 아니면 이 팀은 이만큼 돈을 벌고 있더라, 그런 것을 우리 위원들이 자료를 다 요청하겠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다 행감 때까지 주셔야 돼요. 요청을 한번 했는데도 아직까지 안 올라오고 있어서 공식적으로 말씀을 드리는 것이니까요. 이런 것을 가지고 실제로 얼마만큼 손실이 있었는지, 그 대안은 무엇이었는지, 그동안 경영이 얼마만큼 부실하고 잘되고 있는지, 이런 것을 저희들이 한번 파악해 볼게요. 도시공사에서 잘 못 하고 있으니까 우리 위원들이 일일이 나누어서 한번 파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자료를 요청할 테니까 꼭 부탁드립니다. 언제까지 가능하시죠?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서둘러서 준비해서 행감 하시기 전에 충분히 보시고 추가 자료를 요청하실 수 있도록 서둘러서 제출하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꼭 부탁을 드립니다.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네, 그러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여기까지 질의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이일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사장님, 제가 질의를 하겠는데요. 하여튼 전년 대비 해서 최하 등급에서 나 등급으로 평가를 받아서 그나마 내부적으로 많이 개선되고 있고 또 우리 도시공사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그런 의미로 받아들여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사장님께서는 최하 등급에서 나 등급을 받기까지는 어떤 부분이 많이 평가를 받아서 그렇게 평가를 좋게 받았고, 아직도 우리 도시공사에서 부진하고 미진한 부분이 있다고 하면 그런 부분이 어떤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저희 공사가 평가를 받는 분야는 총 다섯 분야가 되겠습니다. 리더십하고 전략 그다음에 경영 시스템 그다음에 경영 성과, 사회적 가치, 정책 준수를 받는데요. 저희가 평균 이상으로 받았던 부분들은 경영 성과 그다음에 사회적 가치, 정책 준수, 이 부분들에 대해서는 평균 이상의 점수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리더십 전략 그다음에 경영 시스템, 이 부분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낮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여기 공기업평가원에서 보고서 나온 것을 위원님들께 개별적으로 전달해 드리고 의장단은 28일에 설명을 받으신다고 그러셔서 지금 보고를 드리고 있는 상황입니다만 부족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조직개편을 올 3월에 했습니다. 그래서 작년까지는 조직이 좀 덜 되어 있었고 그리고 16명 이상의 직원을 채용하지 않고 있고 이래서 이런 비효율에 대해서 지적해서 그 부분들이 올해 조직개편을 했기 때문에 보완이 된 상황이 되겠고요. 나머지 구체적으로 리더십 전략에서는 이제 좀 직원들의 국내외 우수사례, 도시재개발, 도시재생의 적극적인 벤치마킹을 해라, 그쪽에서 지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내부 구성원, 저희 직원들이 작년에 저 오기 전에 평가를 해 놓은 것이 약 50% 정도로 우리 내부 직원들의 만족도가 떨어져 있었습니다. 그것은 임금 체계와 일하는 데 있어서 직원이 부족한 문제 등등이 있어서 이런 부분들이 너무 낮아져 있으니 복지라든가 이런 것들을 신경 써서 좀 올려라 하는 요구가 지금 있는 상황이고요. 나머지는 안전 관리에 대한 위원회 등등을 구성해서 로드맵을 가지고 잘 진행해라 해서 저희가 안전팀은 기 만들었기 때문에 해결되겠습니다. 경영 시스템 문제만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조직관리에 대한 전략이 예산 절감, 인력 활용 등등에 대한 것을 조금 더 강화해서 하라는 지적이 있었고요. 인사제도와 관련해서도 개선해라, 그다음에 중장기 인력을 계획을 세워서 해라, 그다음에 예산 불용 규모가 많으니 그것을 좀 줄여라, 그다음에 고정자산에 대한 감가상각 시 자산관리프로그램들을 관리해라, 이런 것이 지적사항이 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사장님, 알겠습니다. 하여튼 그런 여러 가지 평가 속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았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개선해야 될 부분도 말씀하시는데요. 그 부분은 우리가 과정 속에서 노력을 하면 얼마든지 충분하게 평가점수를 조금 더 높일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중에 하나가 딱 중요한 것은, 우리 한주원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도시공사가 2018년도 감사 결과 43건이라는 것이 나왔잖아요. 적지 않다는 것을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아까도 우리 기획예산과도 얘기했습니다만 진단을 잘하는데 처방이 약하게 되면, 처방이 먹히지 않으면 또 다른 재발을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43건에 대한 징계사항에 대해서는 정말 올곧은, 정말 자식 안아주는, 감싸주는 징계가 아니라, 감정적인 것이 아니라 제대로 처방을 내려서 다시는 이런 부분이 재발되지 않도록, 그것이 바로 우리 도시공사가 다시 또 혁신하고 또 우리 도시공사가 나 등급이 아니라 그 이상의 평가를 받을 수 있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것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4년 동안 한 번도 감사를 받지 않은 결과 이번에 받으니 그런 많은 문제점들이 나왔습니다. 이 문제들을 뼈를 깎는 마음으로 해결하기 위해서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더 심려 끼쳐드리지 않도록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다 바로잡아서 다시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스템을 구축할 생각입니다.

제창록위원장

꼭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박덕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

사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도시공사에서 많은 일들을 하고 계시는데 의혹도 많고 또 우리가 생각하는 것하고 조금 다른 점이 많습니다. 333쪽 광명동굴 주변 도시개발사업 추진을 보겠는데요. 사장님, 지난 10월 10일자 광명동굴 주변 개발사업 허위공모 의혹이라는 언론 보도가 있었습니다. 거기 보면 광명일보 뉴스인광명 등에서 보도한 자료가 있습니다. 제가 이 보도한 자료를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보면 많은 의혹에 대해서 나왔습니다. 댓글도 올라왔고 이렇게 우리 시에서 주관하는 것을, 협상했던 회사들하고 이런 것이 다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뽑아보고 저도 깜짝 놀랐는데요. 내용을 보면 핵심이 우선협상대상 선정하면서 9월 19일 도시공사에서 발표한 디스커버리 측으로부터 투자의향서를 받았다고 했는데 언론사들의 확인 결과 미국에 있었던 디스커버리 본사는 투자의향서를 보낸 사실이 없다고 이렇게 나왔어요. 따라서 본사에서 발급하지 않은 투자의향서를 제출해 놓고 높은 점수를 받았다는 이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시죠.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광명일보에서 서너 차례에 걸쳐서 저희와 관련된 언론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현재 관련된 내용들에 대해서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 거기에 대해서 받아들이지 않았을 경우에 법원까지 가기 위해서 현재 준비 중이고, 최종적으로 변호사 검토 등으로 해서 선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조만간 그와 관련된 부분들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을 할 생각이고요. 관련된 부분들에 대해서 LOI, 투자의향서에 대해서 그 기사 내용은 전체가 허구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광명도시공사에서는 디스커버리가 LOI라고 말한 적이 없고 거기 보도자료, 첨부자료 가서 보시면 MOU를 체결했다고 했지 LOI라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기사에 언급된 광명도시공사 관계자가 LOI를 받아놨다고 하는데 직원들 전체 확인한 결과 그와 같은 답변을 주고받은 적이 없습니다. 쉽게 말하면 관계자가 말하지도 않은 허위내용을 써 놓고 그리고 확인해 보니 있다고 하는데 MOU는 체결했고요. 지금 현재 아마 단계를 더 높여서, 그러니까 투자의향서를 하는 데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MOU가 제일 낮은 단계고 LOI는 법적 구속력이 있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요구했던 것은 어떤 체결을 해와도 좋은데 점수가 되거나 이런 것은 LOI부터 된다는 것들은 고지했고요. 그래서 이와 관련된 부분들에 대해서는 허위사실이기 때문에 법적조치를 하려고 준비 중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박덕수위원

사장님, 지금 허위라는 말씀을 하셨는데요. 지금 여기 댓글에는 제가 9월 10일,

제창록위원장

박덕수위원님, 사실관계 부분은,

박덕수위원

네, 이것 잠깐 마무리하겠습니다. 이 댓글도 제가 들어온 것을 보니까 한 78건이 들어왔더라고요. 사장님, 이런 것도 보셨겠죠?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보지는 못했습니다.

박덕수위원

못 보셨습니까? 아까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하겠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의혹이 없도록 사장님이나 여기 관계되는 분들은 우리 시민들이나 시에서 볼 때 이런 사실이 없도록 철두철미하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네, 꼭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박덕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형덕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덕위원

저는 저번 제5회 추경예산 심의에서 논란이 되었던 인건비에 대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2018년도에 우리 광명도시공사가 경영평가에서 우수 공기업을 달성했다는 내용이 SNS에서도 굉장히 저희가 많이 봤습니다. 아무튼 우리 광명의 이미지 제고를 하는 데 또 하나의 역할을 했다고 생각은 합니다. 실질적으로 마 등급에서 아주 3단계 수직상승해서 지금 현재 나 등급 달성했는데요. 제가 저번에 180억원 우리 자본금 증액을 동의안 하면서 질의를 드렸던 내용이 있어요. 만약에 이렇게 해서 분명히 등급을 상승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부탁 말씀과 더불어서 만약에 이렇게 등급이 상승되었을 때 나중에 이것으로 해서 성과급을 지급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성과급을 지급해야 되는 경우가 왔을 때 우리 사장님께서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라고 제가 질의했던 내용이 기억납니다만 이런 부분에 제가 이렇다 저렇다, 긴급하게 제가 이 자리에서 확답을 원치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런 부분, 저희가 심의에서도 했듯이, 왜냐하면 논란이 분명히 있었기 때문에, 그때 인건비에 대한 저희 심의에 논란이 있었는데요. 이런 부분을 충분히 논의하셔서, 우리 위원들이 왜, 무엇 때문에 이런 부분을 자꾸 상기시키고 우리 사장님한테 이런 부분에 대한 질의를 하는지, 이런 부분을 같이 상의하셔서 깊게 논의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성과급을 반드시 지급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부분은 왜인지는 제가 말씀을 안 드리지만 충분히 여러 가지 문제점들도 많고 하니 상의를 하셔서 이런 부분은 리더자로서 심도 있게 결정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부탁을 드립니다.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이형덕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일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334페이지입니다. 광명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대한 부분, 혹시 걱정되고 우려되어서 한번 미리 여쭤보고 난 뒤에 진행 과정은 나중에 또 한 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사장님, 아까 충분하게 설명했는데 민관합동 법인을 운영해서 총 사업비 한 203억 원 정도 투자해서 이 사업을 해 보겠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네, 그렇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이것이 추진함에 있어서 정말 투명하고 정직하게, 공정하게 운영하는 것이 사실이잖아요. 실이익금과 손실에 대해서도 한번 생각해 봐야 되는데, 광명동 새마을시장 주차장 이 GM-Tower 사업에 대한 것은 지금 어디까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지금 현재 용역을 진행 중에 있는데요. 3군데 중에서 유일하게 반대 의견이 약 50%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반대 의견이 주변 주민과 상인과 각각 달라서 그 부분들에 대해서 치밀하게 보고 있고요. 저희 공사에서는 사업성은 새마을시장이 제일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사업성이 1.0 이상이 나머지 두 곳은 나오는데, 여기는 안 나오는데 굳이 공사가 이 부분들에 대해서 사업을 하고자 했던 이유 중에 하나는 뉴타운 해제 지역인 데다 지역시장이 있고 그래서,
일규

이일규위원

가끔 사장님한테 안타까운 현실이 이런 것 같더라고요. 시민이 뽑아주고 그 지역구에 있는 의원들에게조차 물어보지 않고, 이런 사업성이 가능하냐, 좋겠느냐고 의견 한번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서 강제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하면 봤을 때 그 지역구에 있는 시민들이 뽑아준 의원들조차도 이 사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느냐고 한번 물어본 적이 있나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따로 묻지는 않고 제가 업무보고상 보고 드렸을 때 그 내용이 추진된 상황이 되기 때문에 그것으로 갈음했지 예를 들어서 의원들께 직접 찾아뵙고 말씀은 못 드렸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모든 현실 자체가 그러면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서, 방금 공정하고 투명하고 현실에 맞게끔 사업을 진행해 보겠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러면 이미 다 진행하고 난 뒤에 이렇게 하겠다. 이 생각은 도시공사 사업을 하겠다고 미리 진행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나중에 우리는 그것을 듣지 못하고 언론 보도나 다른 것을 통해서 이 정보를 얻게 됩니다. 그렇죠? 지금 사업들이 전부 다, 전반적으로 그렇게 하고 있어요. 맞잖아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저희가 했던 일들을 가지고 위원님들께 보고 드리지 않고 공표한 적은 없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길어지니까요. 그러면 새마을시장 사업을 진행하실 거예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지금 용역 중에 있어서 사업성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를 가지고 의원님들께 보고를 드리고 의회에서 하라고 또 주셨을 때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12월까지 그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이 사업을 민간 투자를 해서 진행한다는 이 뜻이잖아요. 도시공사는 민간 투자자를 합동, 함께해서 진행한다고 하는데 우리가 예를 들어 도로공사가 있어요. 도로공사가 민자고속도로가 있고 직접 국가에서 도로공사를 운영하고 있는 입장인데 나중에 결과는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지 잘 아시잖아요. 반대급부와 부딪쳐서 협의 안 되고 투명하게 안 되면 문제는 고스란히 지역 주민과 이 광명시민들에게 다 들어오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재차 한 번 더 검토하고 논의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지역구에 있는 의원들조차 이런 사업을 전망이 있을까, 없을까, 고민하고 하는데 그냥 형식상 올라오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뒤에서 다른 이야기를 하게 되고, 물어보게 되면 도시공사에서 진행하고 있더라고요. 이것이 옳은 것인지 안 옳은 것인지 재차 한번 판단해 보시라는 의미에서, 고민을 크게 한번 해 보시라니까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네, 잘 알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런 의미에서 말씀드렸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충분하게 다시 한 번 생각하셔서, 그리고 나중에 다른 또 정보에 대해서 한번 얘기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업무보고니까 참고적으로 한번 여쭤보려고 하는데요. 정우식 본부장님, 혹시 여러 가지 사업에 대해서 최근 검찰 조사받아본 적 있어요?
우식

정우식광명도시공사본부장

없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네,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질의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이일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사장님, 여기에 도시공사 팀장님들도 오시고 본부장님도 오셨는데요. 자주 소통하고 공유하세요. 도시공사에 대외비가 많습니까? 사장님, 도시공사에 대외비가 그렇게 많아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그 부분들 최대한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그러니까 업무적 차원에서 있을 수는 있다고 봐요.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 있는 부분은 보안이 필요하고 대외비가 필요한데 저희가 지금까지 쭉 들은 것을 보면 그렇게 대외비라고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 그렇게 그다지 많지는 않아요. 그리고 어차피 위원님들한테 다 보고한 사항이기 때문에요. 방금 전에 우리 이일규위원님도 지역에 있는 지역의원이 모르면 지역의 일을 어떻게 지역 주민들을 만나서 설명을 해 드리겠습니까? 도시공사 직원들이 설명을 한다 한들 우리 지역의원이 만나는 사람이 더 많지 않겠어요? 더 홍보하고 더 어려운 점을 같이 풀어가는 것이 지역의원님들이 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앞으로 도시공사의 사업을 하실 때 지역구에 있는 의원님들하고 충분하게 소통하고 공유하고 전반적 사항에 대해서는 우리 자치행정위원회 위원님들에게 자주 오셔서 이렇게 앞으로 있는 계획이나 이런 부분은 같이 소통을 공유하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도시공사에 대한 부분도 여기에 있는 우리 위원님들이 많은 공감을 느끼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한주원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동굴 경영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아까 제가 기획예산과장님께도 언급을 한 바 있지만 3년 치 매년 9월까지 비교했을 때, 9월이었기 때문에 9월까지 비교한 겁니다. 그런데 약 20만명 정도 입장객이 감소했어요. 이것에 대한 대책은 또 어떻게 마련하고 계십니까?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동굴이 저희 예측하기로는 작년에 116만명에서 올해 한 197만명 정도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관련된 부분들에 대한 것은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크게 작용되는 부분들이 저희가 라스코전시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라스코전시관이 작년에는 공룡전이 아이들하고 주변 사람들한테 많이 호응을 받아서 거기 입장객이 대폭 늘어나서 연관된 입장객이 그렇게 올랐던 겁니다. 그런데 올해는 레인보우팩토리 하는 것 자체가 인기가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연관되어서 오는 입장객수가 현저히 줄었다고 보시면 되고요. 예를 들어서 그다음에 추정건대 저희 시에서 청년푸드트럭 10대를 거기에 배치해서 저희 자체로 봤을 때는, 정확하게 계산은 못 해 봤습니다만 매출액에서 전체적으로 한 4억원 정도 손해를 봤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장사하는 자리 앞에 설치해 놓고 했기 때문에요. 그런데 이것을 공사의 경영으로 보면 이것은 저희에게는 타격이겠지만 또 시의 입장에서 보면 청년들 일자리를 주고 모델을 해 보느라고 시험적으로 해 보는 것에 대한 판단들을 저희가 ‘안 하겠습니다.’ 이렇게 할 수가 없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아울러서 아마, 정확하게 시에서는 알려주지 않습니다만 과거 광명동굴에 대한 홍보예산들을 훨씬 많이 쓰셨던 것을 대폭 줄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언론에 노출되는 것이나 이런 정도가 적다 보니까 방문객이 줄어든 부분들이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러니까 과거에 우리가 홍보를 많이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최근에 조금 주춤하는 현상이 보이는데 그런 반면에 광명 17만 평 개발에 굉장히 몰두하고 있거든요. 17만 평 개발은 무엇 때문에 하십니까?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광명동굴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준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렇죠? 모든 것이 광명동굴을 활성화시키는 데 집중되어 있어야 되는데 어떻게 보면 사업을 일부 들여다보면 이것이 동굴 활성화를 위한 사업들인가, 아니면 사업자에 이익을 주기 위한 사업인가, 약간 또 이런 생각을 다시 한 번 하게 될 때도 있거든요. 홍보, 사업개발, 직원을 뽑는 것, 모든 것이 우리는 동굴 활성화에 집중되어야 합니다. 그쪽을 바라봐야 되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최근에 업무협약 같은 것 하는 것을 보면, 신문지상에서 보면 ‘아, 잘했구나.’ 이런 생각이 들어야 되는데 ‘이것 왜 하지?’ ‘이것 쇼 같다.’ 자꾸 이런 부분이,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업무협약을 할 때도 이왕이면 전국 학교를 찾아가서 ‘당신네 학교 수학여행을 우리 동굴로 와 주십시오.’ 여행사를 찾아가서 ‘우리 동굴을 들렀다 가게 노선을 짜십시오.’ 이렇게, 그런 정도로 활발한 활동을 하셔야지 업무협약을 많이 하면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보여주기식, 쇼, 이런 생각을 보면 안 되기 때문에 모든 것을 잘하고 계시겠지만 모든 것의 집중은 연필 끝처럼 동굴 활성화로 집중되어야 된다는 것을 명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한주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덕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

우리 사장님하고 본부장님 계시는데요. 행감 때 많은 준비들 해 주시고 마무리가 있습니다. 몰두를 하셔서 우리 17만 평을 개발하는 것도 그렇고 아까 한주원위원님이 말씀했듯이 동굴을 지금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는 방법이 있는가를 기획팀에서도 해서 그것을 행감 때 자세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제창록위원장

박덕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명도시공사 사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9분 회의중지

11시3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자치분권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자치분권과장님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기

홍병기자치분권과장

안녕하십니까? 자치분권과장 홍병기입니다. 자치분권과 소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적극 협력해 주신 자치행정교육위원회 제창록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배석한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이경미 자치분권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변성수 시민협력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유연홍 민관협치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길용 직소민원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 팀장 소개를 마치고 업무 보고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2019년도 자치분권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책자 73쪽입니다. 자치분권과는 정원 11명에 결원은 없으며, 분장사무는 보고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74쪽 민관협력 일반현황, 75쪽 자치분권협의회 현황, 76쪽 주민자치협의 및 민관협치기구 일반현황은 보고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77쪽입니다. 자치분권 촉진 및 지원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자치분권 촉진 및 정책사업 발굴 그리고 자치분권 역량 강화를 위해 자치분권협의회를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자치분권대학 기본과정과 전문과정을 개설하여 108명이 수료하였습니다. 제1회 우리 삶을 바꾸는 자치분권 포럼을 지난 6월 4일 광명역 컨벤션웨딩홀에서 개최하여 광명의 위상을 제고하였고 시민의식 변화에 기여한 바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광명시 전 동을 대상으로 11월 말까지 주민자치아카데미를 운영할 계획이며, 광명5동, 광명7동 주민자치 시범 실시에 따른 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8쪽입니다. 규제개혁 추진에 대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시 실정에 맞는 혁신과제를 추진하고 불합리한 규제 개혁을 위해 중소기업 옴브즈만 과제 발굴 18건, 규제개혁 역량강화를 위해 직원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자치법규 규제입증 책임제를 추진하여서 규제 정비가 필요한 15건을 정비 완료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불합리한 규제 개선을 위해, 규제 개혁 교육을 위해 진행하고 지속적인 발굴 및 개선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79쪽입니다. 주민자치센터 관리 및 지원 업무입니다. 주민 중심의 지방자치 구현을 위해 주민자치위원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였고 주민자치회 시범 실시에 따른 조례제정 및 주민자치아카데미를 운영하였습니다. 광명5동, 광명7동 주민자치회 시범 실시에 따른 위원 공개 모집으로 103명이 신청하였습니다. 향후 주민 중심의 지방자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80쪽입니다. 민관협치 체계 구축 및 운영 사항입니다. 민관이 서로 협력하고, 정책 발굴부터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자 민관협치 정책수립 및 제도개선 심의조정을 위하여 시정협치협의회를 구성 운영 중에 있으며, 협치추진단은 민관이 공동으로 15명이 구성되어 월 2회 운영하여 정책기획 및 검토를 위한 실무적 역할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시민참여커뮤니티는 100명의 위원이 20명씩 5개 분과로 구성되어 격월로 분과별 회의를 개최하여 의제발굴 및 정책토론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81쪽입니다. 민관협치시정 구현을 위한 토론회 운영입니다. 협치의제 발굴 및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시민, 전문가, 관련 단체, 공무원 등 토론단을 모집하여 도시재생협치토론회, 주민자치활성화토론회, 미세먼지줄이기토론회, 광명형 놀이터 조성을 위한 토론회 등 민관협치 구현을 위해 시민토론회를 4회 운영하였습니다. 다음은 82쪽 시민참여 온라인 소통플랫폼 광명시민1번가 운영 사항입니다. 시민의 정책 참여 방식의 일환으로 광명시민1번가 온라인 플랫폼을 지난 5월 15일 구축하여 54건의 시민 의견을 접수하여 처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정책 제안부터 평가까지 시민의 정책 참여를 활성화하여 열린 시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83쪽 내실 있는 민원행정 적극 운영 사항입니다. 각종 민원의 적극적인 해결로 자발적인 시정 참여의 기틀을 조성하여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 처리로 소통하는 고객감동, 민원행정 구현을 위해 상담 민원 597건, 인터넷 민원 1만1,856건 등 총 1만2,453건을 접수 처리하였습니다. 분기별로 직소민원처리 운영실태 분석평가를 실시하여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접수 사항을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9년도 자치분권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치분권과 2019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

제창록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주원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자치분권과가 일이 굉장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주말, 휴일도 다 반납하시고 애 쓰신 것 감사드립니다. 우리 민원 처리에 대해서 굉장히 지금 애를 많이 쓰고 계신 것 같은데 이 책하고 좀 다른 것을 질문할게요. 민원인들이, 그러니까 우리 주민들이 ‘도대체 우리 해당 과에 민원사항이 있어서 전화를 하는데 받지를 않는다.’ 이런 말씀들을 많이 하시거든요. 혹시 그런 의견은 들어보셨습니까?
태웅

곽태웅기획조정실장

그것은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정보통신과 소관 사항인데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사항이, 전화시스템이 민원인이 전화했을 때 25초까지 울리다가 안 받으면 자동적으로 꺼지게 되어 있어요. 그렇다 보니까 위원님한테도 불만이 있지만 저희한테도 그런 시정조치 요구하는 민원전화가 상당히 많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개선을 어떤 식으로 했냐 하면 7초 동안 전화벨이 울려서 담당자가 전화를 안 받으면 그 팀 전체 전화가 다 울리게끔,
주원

한주원위원

언제부터 했어요?
태웅

곽태웅기획조정실장

지금 개선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지금 작업 중이에요?
태웅

곽태웅기획조정실장

네. 그래서 아마 이 개선작업이 끝나면 직원들은 전화벨소리 때문에 약간 어려움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시민들한테는 상당히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해서 제가 추진을 하고 있고요. 그것이 조금 더 문제점이 있으면 보완해서 하여간 시민들한테 다가가는 행정을 펼치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네, 그렇게 하고 계시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주민들의 그런 민원이 참 많았어요. ‘해당 과에 전화하면 전화를 안 받아. 아무리 해도 안 받아요.’ 이런 소리를 해서 저도 사실 민원이나 여러 가지 자료 또 행정을 더 알아보기 위해서 전화를 합니다만 안 받고 또 해당 팀장님한테 다시 전화를 하는데 거기도 안 받고 그래서 옆에서라도 받아서 전해주시면 어떨까 해서 옆의 다른 팀으로도 전화를 하는데 거기도 안 받습니다. 이것이 지금 안 받고 안 받고 안 받고, 시민들은 얼마나 답답하겠습니까? 지금이라도 그것을 개선하겠다니 너무 다행스럽고 감사합니다. 조금 더 주민들의 그런 답답함이 해소될 수 있도록 더 꼼꼼히 살피시기를 바랍니다.
태웅

곽태웅기획조정실장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이상입니다.

제창록위원장

한주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형덕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덕위원

국장님, 과장님, 우리 과 여러분들, 우리 모두, 공무원 여러분도 고생이 많으세요. 우리 자치분권 분장사무 내용을 보면 사실 우리 업무보고 때 그동안 6개 분장사무를 맡다가 4개의 업무로 축소되었잖아요. 온라인소통팀이나 갈등관리팀, 이런 부분을 어디 시집을 보냈다고 할까요? 그런 부분 때문에 전체 직급 정원도 절반 정도 줄어 있는데요. 직제 개편을 통해서 특히 달라진 점이 있다고 한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병기

홍병기자치분권과장

작년 9월 17일자로 자치분권과가 만들어졌는데요. 자치행정과에서 총무부하고 자치분권과로 나누어지면서 단체라든가 그다음에 통장, 그런 업무가 자치분권과가 많습니다. 그다음에 여러 가지 다른 부서에 있는 관련 단체, 민간단체, 그런 단체도 자치분권과로 많이 왔는데 이번에 그 업무가 너무 많다 보니까 나름대로 통장이라든가 그런 업무는 총무과로 가고 또 온라인소통도 홍보과로 가고, 관련 부서를 나누어서 이렇게 조정했고 그다음에 비서실도 전에는 저희 자치분권과 소속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이 총무과에서 하는 것이 맞겠다고 의견을 주셔서 비서실 업무가 지금 총무과로 가서 민원이 한 반 정도 줄어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형덕위원

그런 조직개편을 통해서 여러 과별로 총무과와 우리 홍보과로 나누어진 부분을 저희가 지금 이 내용에서도 볼 수 있는데요. 특별히 달라진 내용이 자치분권협의회 이런 협의회와 그리고 민관협치기구가 사실 새로 우리 분장사무에 들어왔잖아요. 민관협치 그리고 자치분권협의회를 통해서 올해 또 다른 어떤 내용들이, 새로운 사업들이 들어왔다고 생각하면서 이것을 통해서 어떤 효과를 갖기 위해서 시작했는지요?
병기

홍병기자치분권과장

자치분권협의회는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실질적으로 공무원들이 하는 부분도 있고 그다음에 민간인 자치분권협의회가 한 25명 정도 되어 있는데요. 그분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각계각층 의견을 수렴해서 자치분권을 이렇게 정책으로 수립한다든지, 입안한다든지 그런 데 협의를 하고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이형덕위원

올해 특별히, 외부에서, 우리 주민들이 하는 얘기가 이런 얘기를 많이 합니다. 특별히 우리 박승원 시장님이 들어오시면서 모든, 곳곳에 1년 내내 토론 토론 토론, 실제 이런 얘기를 저희가 가장 많이 들어요. 민관협치기구에서도 보면 시민참여커뮤니티라든지 여러 가지, 여러 가지 시민참여커뮤니티를 각 분과별로 지금 운영하고 있어요. 이런 부분이라든지 자치분권대학인가요? 이런 부분 또 원탁토론회, 여러 가지 토론회를 가지고 지금 하고 있는데 이런 토론회에 대한 우리 주민에 대한 홍보, 왜 이런 토론이 필요한지, 이런 부분도 실질적으로 명확한, 우리 시민들이 이해를 갖게 하기 위해서 이런 부분도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시민들이 왜 토론만 하느냐는 이런 입장에서만 안주하지 않도록, 왜 토론을 통해서 어떤 것을 우리 광명시가 발전해 나가기 위해서 이런 것을 하는지, 이런 부분에 대한 시민들에 대한 인식개선도 할 수 있도록,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제창록위원장

이형덕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덕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제가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예산 심의를 하면서 자치분권과 업무가 너무 많다고 얘기를 했는데 이원화되어서 저도 반갑게 생각하고, 노고가 많습니다. 앞으로도 각자 맡은 바를 잘해 주시기를 바라며, 83쪽을 잠깐 보겠습니다. 시장에게 바란다,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잠깐 질의를 하겠습니다. 여기 보면 시장에게 바란다, 접수가 2019년 9월 말 기준으로 1만2,400여 건이 접수됐어요. 과장님, 맞습니까?
병기

홍병기자치분권과장

네.

박덕수위원

주말 포함해서 일요일에 접수한 평균 건수가 52건이더라고요. 상당히 많은 건수가 접수되었는데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요?
병기

홍병기자치분권과장

1년에 한 2만 건 정도 접수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금년 같은 경우는 상반기에 더 많이 접수된 것이 뭐냐 하면 차량기지 관련해서 하루에만 수백 건씩 올라오는 그런 건이 있었고요. 또 역세권의 소음이라든가, 역세권 아파트단지에서 입주하면서 소음, 그런 민원이 집단적으로 많이 민원을 제기한 일이 있었습니다.

박덕수위원

이것은 매일매일 시장님께 보고를 합니까?
병기

홍병기자치분권과장

매일매일 시간이 안 되시는 경우는 최소한 3일에 한 번, 이틀에 한 번씩은 보고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들어오면 시장에게 바란다는 늦어도 한 이틀 이내에 답변할 수 있도록, 혹시 또 그 이틀 이내에 답변할 수 없는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언제까지 답변하겠다고 답변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덕수위원

2019년도 추진사항에 보면 고질적이라고 이런 것이 있어요. 민원 건수가 표시되어 있는데 그 고질적인 민원은 많이 있지만 그래도 간단하게 한두 가지만 말씀해 보시죠. 무엇이 굉장히 고질적인 그런 내용인지요?
병기

홍병기자치분권과장

가능하다면 고질적인 민원은 우리 이길용 팀장님이 직접 얘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길용

이길용직소민원팀장

직소민원팀장 이길용입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주로 요즘에 있어서는 철산7단지 공사현장에서 나오는 소음 문제가 계속 제기되고 있지만 공사 특성상 어쩔 수 없는 소음 관련해서 민원이 대두되고 있고요. 이와 관련해서 환경관리과에서 현장에 나가서 소음측정도 하고 그래서 기준 이상의 데시벨이 나올 때는 행정처분도 진행하고 있고 그렇습니다.

박덕수위원

팀장님, 잘 알았습니다. 저희 지역구인데 반복된, 거기는 그랬습니다. 그러나 우리 시에서도 대책을 무엇을 해야 되냐 하면, 그 사람들은 계속, 많은 사람들한테 반복되는 그런 내용이 많을 거예요. 그때그때마다 시민들에게 그래도 좋은 쪽으로 시에서도 이렇게 설명을 잘해 줄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해 주실 수 있죠?
병기

홍병기자치분권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덕수위원

이상입니다.

제창록위원장

박덕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지금 우리가 자치분권, 지방자치시대를 준비하는 데 있어서 주민자치위원회와 주민자치회로 내년부터 시범 실시하잖아요. 지금 더 추가로 신청을 받나요?
병기

홍병기자치분권과장

금년에 광명5동과 광명7동에서는 신청을 받아서,

제창록위원장

그러니까 신청을 받았는데 추가로,
병기

홍병기자치분권과장

광명5동하고 7동 하고요. 내년에는 아마 권역별로 접수를 받으려고 그랬는데 이것은 시장님께서 전 동으로 실시했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셔서 내년에는 16개 동, 18개 동 중에 2개 동, 광명5동, 광명7동은 지금 준비를 하고 있고 나머지 16개 동은 전면 실시할 예정입니다.

제창록위원장

준비를 잘하고 계시는 거죠?
병기

홍병기자치분권과장

네, 지금 시범실시 동에 대한 조례가 제정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운영하면 될 것 같고요. 또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각 동장님들이 실질적으로 주민자치위원회 말고 주민자치회 위원들 한 30명에서 50명까지 모집할 수 있게 됐습니다. 지금 현재 주민자치위원은 25명인데 한 2배 정도로 늘렸습니다. 그래서 새로 위원들을 많이 영입할 수 있도록 동장님들이 많이 홍보도 하고 그런 부분을 많이 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창록위원장

그러니까 지방자치를 열어 가는데 주민자치위원회보다 주민자치회가 굉장히 일이 많아요. 그래서 준비를 철저히 해야 되겠다고 보는 것이고, 시범 지역이 정말 완성적으로 잘 진행되어야 더 확대적으로 우리 광명시가 전체적으로 바뀌지 않을까, 이렇게 보이거든요. 그런데 주민자치위원회가 지금 현재 있는 여러 가지 문제점도 있고 그다음에 주민자치회로 바뀌었을 때 준비를 다 하고 계신다고 하지만 그와 관련되어 있는 주민자치위원회의 위원들이 또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이 되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주민자치위원회와 주민자치회는 업무량으로 봤을 때 우리 행정에 있는 최소 단위 역할을 할 정도로 일이 많아요. 그렇죠?
병기

홍병기자치분권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것이 주민자치회로 전환되면 여러 가지 직접, 전에는 동에서 예산이라든가 그런 부분을 많이 집행했는데 주민자치회에서 직접 예산도 집행해야 될 그런 부분이 있고 여러 가지 또 사업도,

제창록위원장

그러니까 프로그램에 있는 수입뿐만 아니라 우리 주민세를 환원까지 해서 재정적인 부분도, 역할도 굉장히 범위가 넓어지잖아요. 한 예를 봐서, 그래서 그 부분은 내부적으로 주민자치위원장과, 주민자치회장과 그다음에 주민자치회에 있는 간사 그다음에 권역별 봉사자가 있을 텐데 그 부분에 대해서 충분하게 사전에 준비를 철저히 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보이거든요.
병기

홍병기자치분권과장

저희들이 회계 부분이라든가 그런 부분은 사전에 충분히,

제창록위원장

그러니까 회계 부분도 있고 그와 관련되어 있는 우리가 봉사자로 되어 있습니다만 그 부분도 충분하게 다시 검토해서 주민자치회가 제대로 완성적으로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병기

홍병기자치분권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여튼 이번에 11월 중에 주민자치회 관련해서 토론회를 한번 할 겁니다. 그래서 토론회에서 그런 의견을 많이 수렴해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이형덕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덕위원

저도 같은 내용의 질의를 하려고 했는데 우리 위원장님께서 하셔서, 사실 염려스럽고 우려스럽기는 합니다. 지금 5동, 7동이 주민자치회로 해서 인재 모집이 끝났잖아요. 현재도 모집 중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아직 성과나 이런 내용에 대해서 아무것도 나온 것이 없는데 내년에 전면 실시를 하겠다고 하시니까 이런 부분이나 주민자치위원들이나 이런 부분도 역량에 대한, 역량이라기보다는 이런 업무에 대한 일단은 상황 파악이나 교육도 이루어져야 될 것 같고요. 재정적인 부분, 사실 아까 행정 단위로서 최소 단위가 될 텐데 조금 우려스러운데 이런 부분을 조금 효과를 보고 시작하면 어떨까. 1년이라도, 그런 생각이 들어서 다시 제가 질의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상의를 하고 전면 실시를 하는 것이 어떨까. 효과를 조금 보고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한번 상의해 주십시오. 저희 위원들하고도 같이 이런 부분에 대한 논의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병기

홍병기자치분권과장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하여튼 이번에 토론회를 한번 할 예정인데요. 그 토론회 때 충분하게 의견 수렴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이형덕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주원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77쪽 내용 중에 중간 부분, 제1회 우리의 삶을 바꾸는 자치분권포럼 개최 KTX컨벤션에서 했죠? 자체 평가는 어떻게 하셨습니까? 과장님, 이것을 실시했는데 자체 평가는 어떻게 내리고 계십니까? 잘되었다고 생각하십니까?
병기

홍병기자치분권과장

우리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제1회 자치분권포럼을 했는데요. 나름대로 각 외부 지자체 단체장도 오셨고 그래서 광명시의 위상을 높였다고 생각하고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도움을 줬다고 생각합니다. 자체평가서는 저희들이 따로 만들지는 않았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광명시가 제2회, 제3회를 어떻게 이끌어갈 것인가 검토해서,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주민자치협의회라든가 자치분권대학 학생들이라든지 그런 분들의 의견을 들어서 더 좋은 광명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지자체의 위상은 혹시 높아졌는지 모르겠지만 그것으로 인해서 주민의 삶이 변화되었다고는 아직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그렇죠? 동의하십니까? 제가 질의하고자 하는 것은 이것을 했을 때 식사시간이 겹쳐서 그러는지 뷔페를 마련했더라고요. 그런 것 선거법에는 무사하셨나 봐요.
병기

홍병기자치분권과장

그것은 참석하신 분들 다 우리가 제공한 것이 아니었고요. 외부에서 오신 단체장님들이 계셨습니다. 단체장님 그다음에 또 내빈들을 저희들이 선거법 3만원 이내인가 그 범위 내에서 제공한 것입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내년에도 이것을 계획하실 건가요?
병기

홍병기자치분권과장

우리가 제1회, 제2회 그렇게 계속 연차별로 하기 때문에 이번에 제1회라고 했고요. 내년에도 계속해서 포럼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거기에 내빈으로 참석하셨던 분들이 ‘아휴, 저 비싼 음식을 아깝게 왜 그렇게 다 줘? 그래서 우리는 조금이라도 세금 아끼려고 안 먹었어.’ 그래서 ‘왜 안 드셨어요?’ ‘아휴, 너무 아까워서, 먹기가 너무 아까웠어. 이게 다 세금이잖아.’ 이런 말씀을 하세요. 그래서 이런 부분, 내년에 만약 이런 것을 계획하신다면 식사시간을 피하든가 아니면 그냥 일반 이런 자리에서 하시고 최소한 음료 정도 이렇게 제공해서 하셔도 시민들은 거기에 대해 왜 밥 안 주냐고 그러지 않을 것 같습니다.
병기

홍병기자치분권과장

네, 우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충분히 이해했고요.
주원

한주원위원

굳이 또 내년에도 이런 계획을 세우신다면 식사시간을 피하거나 아니면 식사 장소가 제공되지 않는 부분에서 그냥 정말 포럼은 포럼처럼 하시기를 바랍니다. 주민들이 느끼기에 말이 조금 심하지만 ‘왜 이렇게 자꾸 먹여?’ 이런 말을 하고 그리고 또 주민들은 이런 말씀도 하세요. 아까 이형덕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왜 토론을 그렇게 해싸고 그래서 결과가 도대체 뭐데.’ 이런 말도 하거든요. 주민들도 일부 사이에서 이런 말도 합니다. ‘소에게 무엇을 먹일까 고민하다가 소를 굶어 죽였다.’ 이렇게 자꾸 토론만 하다가 무엇인가 결과도 없고 특별하게 실효성도 못 내는 것 같은데, 제가 지금 드리고 싶은 말은 내년에도 이런 계획이 세워진다면 식사대나 이런 것을 줄이는 방향으로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실 수 있습니까?
병기

홍병기자치분권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식사 부분은 실제적으로 외부 멀리서 오신 단체장님도 계십니다. 그분들이 시간을 맞춰서 오시는데 좀 우리가 식사 제공을 했고요. 실질적으로 포럼을 할 만한 컨벤션이 없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웨딩홀에서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된 것이고요. 내년에는 우리 평생학습원이 개관을 하면 저희들이 나름대로 그곳에서 개최하면 예산이 절약되리라 생각합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네, 그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한주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일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과장님, 저는 자료 요청을 세밀하게 한번 말씀드려볼게요. 77페이지 금액이 1억4,500 전액 시비가 들어갔는데 지금 현재 자치분권대학 그리고 우리 삶을, 이것이 수료도 49명 수료, 59명 수료했는데 이 수료 명단과 실제로 얼마만큼 교육비용이 들어갔는지, 6회 정도 되어 있더라고요. 이런 부분들 세밀하게 주시고요. 그리고 혹시 자치분권박람회 참가할 때 참가비용은 이 사업비에 포함해서 비용을 쓰는 건가요, 아니면 별도의 비용을 쓴 것인가요?
병기

홍병기자치분권과장

이 예산에서 지출하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이 예산도 함께 세부적으로 세밀하게 다 주시기 바랍니다.
병기

홍병기자치분권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다 꼼꼼하게 체크해서 1억4,500을 어디에 어떻게 썼는지, 어떻게 했는지, 참가자는 몇 명인지, 이것을 세부적으로, 그리고 박람회에 얼마만큼 참석했는지, 누가 함께 동행은 했는지, 그 비용을 얼마만큼 썼는지, 이런 부분을 정확하게 해서 우리 위원들한테 주시고요. 페이지마다 행감 할 때 따져보려고요. 그리고 83페이지 보면 시장에게 바란다 1만1,856건이 들어왔는데 이 처리건수 있잖아요. 처리건수가 나올 것 아니에요? 이 민원이 발생했는데 처리건수가 몇 건이나 나왔는지, 그리고 민원이 최고 많았던 부서는 어느 부서인지 그리고 그 부서에서 민원처리는 다 했는지, 이런 부서에서 행정적으로 했는데 얼마 전에 행정적인 것을 처리하지 않았다고 해서 문제 삼아서 실제로 그 부서에 있는 직원들이 감사에 징계를 받았잖아요. 이런 부분을 검토해 보려고 하는 것이니까 이 부분들도 꼼꼼하게 체크해서 한번 줘 보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 아까 철산7단지에 소음이 많이 발생했는데 그 민원을 정확하게 몇 건이 나왔는지, 이것은 상담민원이었잖아요. 시장에게 바란다, 홈페이지에 올라와서 이 처리되었던 건수가, 그러면 어느 부서가 가장 많았는데 그 부서는 무슨 문제점이 있었는지 이런 것도 저희 위원들이 확인해 보겠습니다. 그 자료를 함께 나누어 주시기를 꼭 부탁드립니다.
병기

홍병기자치분권과장

네, 자료 그렇게 드리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과장님, 81페이지 3,750만원이 들어가는데 이 사업비는 어디에 어떻게 썼는지 이것도 꼼꼼하게 체크해서 한번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부분들이 함께 마을을 만들어가고 자치분권과에서 교육을 통해서 얼마만큼 현실적으로 일어났는지, 그리고 우리가 얼마만큼 효과적으로 끌어냈는지, 그런 평가를 저희 위원들 자체도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한번 꼭 제출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병기

홍병기자치분권과장

네, 자료를 준비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이일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그 자료 요구한 부분 잘 체크해서 주시기 바랍니다.
병기

홍병기자치분권과장

네, 알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검토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분권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1분 회의중지

12시0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자원봉사센터 소관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자원봉사센터장님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연

윤지연광명시자원봉사센터장

안녕하십니까? 광명시 자원봉사센터장 윤지연입니다. 광명시 발전과 시민이 살기 좋은 광명시를 위하여 의정활동에 연일 고생하시는 제창록 자치행정교육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자리에 배석한 자원봉사센터 직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정중한 행정지원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태연 사업지원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다음으로는 2019년 광명시 자원봉사센터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을 간략하게 보고 올리겠습니다. 보고자료 345쪽입니다. 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를 통한 나눔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 건설을 목적으로 2003년 12월 전국 최초 재단법인으로 설립되었으며, 현재 9명의 직원이 두 팀으로 구성 운영하고 있습니다. 346쪽입니다. 2019년 자원봉사활동 추진현황으로 사업개요와 추진상황입니다. 자원봉사센터는 2019년 중앙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고, 10월 행안부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도 우수상을 수상하여 1,000만원의 인센티브를 수령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달의 신규 봉사왕 선발을 통해 많은 신규 봉사자를 발굴,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했습니다. 2019년 9월 30일 기준 현재 광명시에는 자원봉사 등록인원 8만9,228명이고, 289개 단체와 300개 수요처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9년 여간 세부사업 실적은 총 2,905건, 8만3,911명으로 보고자료 347쪽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9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추진상황 보고입니다. 보고자료 348쪽입니다. 센터는 관내 초·중·고 학생, 개인·단체 수요처에 속한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교육을 통해 재동기 부여, 자원봉사 활동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여 왔습니다. 올해는 특별히 찾아가는 단체교육서비스를 강화하여서 자원봉사단체 월례회를 직접 방문, 자원봉사 기초교육을 확대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방학 중 자원봉사학교는 청소년들의 다양한 직업군을 체험하고 자원봉사 활동을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시의회, 경찰서, 병원, 도시공사, 육아지원센터, 지역아동센터,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함께 파트너십을 가지고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아파트봉사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파트는 이웃과 단절된 주거 형태입니다. 센터는 2018년도부터 아파트봉사단을 결성하여 단지 내 공동체 문화 조성은 물론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데 확장될 수 있도록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결성된 아파트봉사단은 광명역 주변 3곳입니다. 향후 신규 아파트봉사단 결성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센터는 또한 자원봉사인정보상제도의 일환으로 현재 44곳 할인가맹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수 자원봉사자 카드를 추가 신설하여 시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경우에도 할인받을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고요. 이와 관련해서 한주원위원님 주관으로 최근 할인가맹점 관련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다음 자원봉사센터는 시민들에게 필요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보급하고자 프로그램 개발 보급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급사업은 예산을 절감하기 위하여 외부 공모사업을 적극 활용하였습니다. 2019년 개발 보급사업으로 광명자원봉사대학, 컨퍼런스, 사랑愛 집 고치기, 사랑의 전 나누기, 경기 생명안전 매핑 프로젝트, 자원봉사 리더양성 교육, 기업 봉사단과 공기청정기 만들기, 자원봉사자 사랑방, 자원봉사 주말농장들을 지원받아서 운영하였습니다. 이상 자원봉사센터 2019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광명시자원봉사센터 2019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

제창록위원장

센터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

질의가 아니라 이것 센터장님한테 말씀 좀 하나 드리겠습니다. 여기는 지금 업무보고를 하는 건데요. 몇 쪽, 몇 쪽을 말씀해 주셔야지 그냥 쭉쭉 넘어가니까 위원들이 지금 이것을 따라가기 바빠요. 그러니까 그런 것은 주의하셔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연

윤지연광명시자원봉사센터장

네, 죄송합니다.

제창록위원장

이일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사업이 전반적으로 12번까지 있네요. 자원봉사센터에서 꽤 많은 사업을 해 오고 계십니다. 센터장님, 그렇죠? 생각 외로 사업들을 많이 하고 계신 것 같은데 이 사업을 지금 현재 인원으로 충분하게 일하고 계신가요?
지연

윤지연광명시자원봉사센터장

사실은 지금 현재 직원들이 토요일까지 근무를 하는 상황이고요. 토요일 근무는 사실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봉사단체나 또 저희가 기초사업도 있지만 봉사단체들이 보통 토요일 날 사업들을 많이 하시고 있기 때문에 저희 직원들이 토요일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이것에 따른 대체근무가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서 사실 조금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20년도 부득이하게 충원, 1명을 추가해서 올렸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이것이 장단점은 있을 것 같은데요. 전체적으로 봤을 때 수많은 자원봉사단체 지원과 그리고 자원봉사센터에서 이러한 사업들을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잖아요. 그러면 이 사업을 함에 있어서 우리 직원들에 대한 처우개선이 참 문제점이 대두된다고 보이는데요. 사명감 없으면 이 일도 못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적은 인건비와 더불어서 일은 너무 많이 하게 되는 것인데 이것으로 인해서 직원들한테 불만, 불평도 들을 수 있고 아니면 ‘이직이 왜 이렇게 많이 일어날까’ 그런 것 고민 한번 해 보셨어요?
지연

윤지연광명시자원봉사센터장

네,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솔직히 직원들이 자원봉사센터에서 근무하면 많이 힘든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젊은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근무하기에는 많이 어려운 조건이 있는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사실 직원 역량이나 이런 또 어떻게 보면 대체에 대해서 많이 제공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고 또 많이 권유하고 휴가에 대해서도 쓸 수 있도록 많은 배려를 하고는 있는데 아직 부족한 것은 사실입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래서 직원들이, 실제로 전문가를 채용해서 사회복지 관련해서 충분하게 공부를 해서 또 어디 기관에 근무했다가 자원봉사센터를 지원해서 근무하게 되면 일에 비해서 일도 많지만 인건비도 너무 적다.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이직해서 다른 데로 가게 되잖아요. 자원봉사센터는 내가 와서 잠깐 경력만 쌓고 가는 곳이라고 이렇게 평가를 많이 하더라고요. 그러면 이렇게 사업을 많이 하고 있는데, 그리고 아까 토요일, 일요일, 또 빨간 날 주로 일을 하게 되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대한 대안이나 어떤 방법을 생각하셔야 되는데 일을 많이 할 것이냐, 아니면 토요일 날, 일요일 날 줄일 것이냐, 어떤 대안을 갖고 진행해야 되는 것은 사실이잖아요. 광명시청 주무부서 보면 문화체육과 같은 경우에는 주말 매일같이 사업들이 있잖아요. 다른 과들은 또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그 과가 있으면 그때만 조금 힘들지만 그러면 안에 그 팀이 있으면 그 팀만 조금 힘들더라도 어떤 대안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아니면 조직개편을 하더라도 어떻게 돌아갈 것인지, 이런 것도 한번 생각해 보셨는지, 직원들에 대한 올해는 이만큼 힘들더라도 내년은 조금 쉴 수 있는 그 숨 쉴 공간도 생기고 틈이 조금 있어야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결과적으로 있으면 내가 이 팀만 있다가 너무 힘들어서 그만두게 되는 곳이다. 그러면 자원봉사센터는 발전이 없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결과적으로는 이 사업들을 다 하는 것이 옳은 것이냐, 그렇지 않고 직원들과 더불어서 자원봉사센터가 지역사회에서 가장 발전적이게 갈 수 있는 것이, 진보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고민해 보셔야죠. 1명의 인원 더 달라고 해서, 충원된다고 해서, 충당된다고 해서 발전이 되지 않을 것 같아요. 않아요. 충분하게 그 안에 있는 것이 무엇이 옳은 것인지 검토하셔야지. 센터장님은 24시간 풀로 일할 수 없잖아요. 단체 다니면서 인사 다니고 또 애경사에 다 쫓아다닐 것 아니야? 그렇죠?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을 고민해 보셔야 되는데 내년에 인원 1명 더 충당하고, 충원해 달라고 해서 요청 올라왔지만 제가 보니까 전반적으로 이 12가지 사업에 대해서, 이 말고도 사업들이 잔잔한 것까지 지금 꽤 있을 거예요. 제가 아까, 제일 앞에 보면 연간 사업 실적은 8만3,911명이고 총 사업은 건수가 2,905건이에요. 365일 중에 나누기 해 보세요. 언제 쉴 공간이 있습니까? 이렇게 데이터를 연간실적에 올려버리면 얼마나 힘들겠어요. 센터장님은 그 자리에서, 물론 누가 오더라도 바뀌면 그만이지만 종사하고 있는 직원들은 근본적으로 해결해 주지 않으면 이것이 해결이 안 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잘 감안해서 생각해 주시고요. 제가 하나 더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8페이지 보면 자원봉사단체 및 수요처 네트워크가 쭉 있잖아요. 실제로 전수조사 다양하게 다 하고 있습니다. 비용은, 사업비는 많지는 않지만 자원봉사기본법에 의해서 자원봉사 활동을 지원해 주고 또 네트워크 시스템이 되어 자원봉사단체가 무엇을 지원해 주고 어떤 복지관에서 중복되는 사업이 있는지 없는지 이런 것을 할 것인데 이것이 전반적으로 잘 이루어지고 있습니까?
지연

윤지연광명시자원봉사센터장

사실은 저는 단체를 확대하는 것은 좀 반대고요. 사실은 유명무실한 단체가 많이 있는 것은 또 사실입니다. 면담을 통해서 목적사업이나 이런 것을 말씀드릴 때는 한 번 정도 기회를 더 주십사 하고 의견을 주시는 단체가 있기 때문에 또 올해 같은 경우는 단체를 정리하고 이러는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결단을 많이 못 내린 것은 사실이고요. 사실은 단체 통합도 시도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분야별 네트워크를 요청에 의해서 한번 했는데 그것이 생각보다는 단체끼리 비슷한 내용 목적성을 갖고 비슷한 인연이 있는 단체들이 연합을 하거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많이 부정적인 의견을 보였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 센터가 고민할 문제 같고요. 저희가 올해도 사실 단체 부분은 일부러 그래서 지금 51군데 이상 저희가 방문했거든요. 그래서 교육을 통해서 또 상황도 살펴보기 위해서 직접 방문해 봤는데 아직도, 제가 올해 안에 다 이것을 이루어낼 수 있는 것은 조금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조금 더 단체와 수요처를 집중적으로 파악해서 결단을 내릴 수 있는 데는 결단을 내리고 또 정리할 수 있고 또 육성을 해야 되는 곳은 육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단체가 285개, 수요처 300개인데 가면 갈수록 자원봉사자분들이 조직 활성화와 더불어서 또 자원봉사를 하겠다는 이런 큰 사명감을 가지고 또 지역사회의 아름다운 것을 끌어가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점점 줄어드는 것은 현실적인 거잖아요. 그러면 자원봉사자분들을 어떻게 해서 우리 자원봉사센터가 중점이 되어서 지역사회에 더 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한번 고민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이 사업들이 우선인지, 그렇지 않고 자원봉사자가 함께 모여서 함께 일어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네트워크가, 그러면 다른 복지관이 되었든 어떤 기반이 되어 있는 이런 네트워크가 충분히 이루어져야 되는데 그 기반 자체가 자원봉사센터가 중점이 되어야 될 것 같다는 이런 생각도 많이 해 보거든요. 그런데 제대로 안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잘 검토해서 진행을 하면, 그래서 지금 현재 이 자료를 1년에 얼마만큼 네트워크를 하고 있는지, 어디의 역량과 함께 발굴하고 활동을 지원하고 있는지, 이런 부분 관련해서 자료로 한번 줘 보시겠어요?
지연

윤지연광명시자원봉사센터장

그러면 보충자료를 준비해서 위원님께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네, 여기까지 질의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이일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형덕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덕위원

센터장님, 우리 자원봉사 전체 이 많은 사업과 인원을 관리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세요. 사실 자원봉사자 없이는 이 사회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그런 모든 복지들이 제대로 전달이 되지 않는 그런 부분까지 자원봉사자분들이 수고하고 계시다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치하를 드리고 싶습니다. 더불어서 우리 자원봉사센터의 가장 기본적인 역할이 어떤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지연

윤지연광명시자원봉사센터장

일단은 좋은 자원봉사자 프로그램도 있지만 봉사자님들이 정신적 가치를 느끼고 즐겁게 사회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하실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형덕위원

그렇죠? 자원봉사자의 그 가치를 가지고 있는 그 자원봉사자를 발굴하고 육성하고 그 수요처하고 연계하는 가장 큰 본연의 역할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현재 우리 자원봉사센터에서 직접적으로 사업을 하고 있는 부분이 이 많은 사업 중에서 몇% 정도나 되고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지연

윤지연광명시자원봉사센터장

지금 현재 31개 실적 낸 것, 그러니까 사업으로 본다면 37개 사업을 하고 있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는데요. 이것 외에도 사실 제일 중요한 것은 어떻게 보면 개인 봉사자 관리, 연계하고 자원봉사 네트워크, 교육 그리고 수요처 관리가 가장 큰 업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형덕위원

네, 맞습니다. 저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질의를 드렸는데요. 우리 자원봉사센터에서 직접적인 사업을 하려고 하다 보니까 지금 실질적으로 유명무실한 단체도 있고 같은, 유사한 사업을 하고 있는 곳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이런 부분에 대한 통합도 필요하고, 유명무실하게 목적사업과 무관한 이런 단체들도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본연의 업무로 돌아가셔서 직접적인 사업에 치중하기보다는 실질적으로 자원봉사센터에서 직접적인, 가장 기본적인 사업 목적에 있는 우리 자원봉사자를 발굴하고 교육하고 그 네트워크를 형성함으로 인해서 수요처하고 연계하는 그런 업무로 되돌아가셨으면 좋겠다는 건의를 드리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렇게 되돌아갈 생각은 없으신지요?
지연

윤지연광명시자원봉사센터장

당연히 그것이 주요 목적이 되어야 되는 사업이고요. 사실은 어떻게 보면 올해, 제가 아직까지는 1년이 안 되었는데 올해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저도 어떻게 보면 교육도 하고 여러 가지 시도를 한다고 또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대해서 보급을 한다고 많이 노력은 했지만 이런 네트워크나 세부적인 것에 대해서 놓치고 있는 것이 많다는 것을 저도 발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기회를 주신다면 내년에는 조금 더 보강해서 열심히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형덕위원

적은 인원으로 고생이 많으신데요. 본연의 업무로 돌아가셔서 이런 직접적인 사업으로 인해서 소홀할 수 있는 이런 부분에 만전을 기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요청을 드리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이형덕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주원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저도 이형덕위원님하고 같은 문의를 많이 받았습니다. 어떤 사업은 ‘평생교육에서 하면 더 좋을 텐데 자원봉사에서 한다.’ 이런 문의를 받았는데 오늘 가시면 그런 부분의 사업을 한번 싹 살펴보시고 굳이 또 조정할 필요가 있는 부분은 조정해 주시기를 바라겠고요. 또 한 가지 자료 요청을 드리면, 불가피하게 토요일도 근무하고 일요일도 근무하고 정말 일할 시간이 부족한 것 같은 느낌도 들어요. 그래서 인원을 1명 부득이하게 충원해야 된다는 말씀도 하셨는데 지금 자원봉사센터에 근무하고 있는 그 직원들이 각종 위원회나 민주포럼 등 여러 가지 협의회나 시정모니터단이나 이런 데 가입하고 있는 직원이 있을 것 같아요. 정말 그 직원 중에 그런 데를 몇 군데나 가입하고 있는지 한번 자료를 주시고요. 그런 데가 보통 낮에 회의를 하던데 본인의 업무를 팽개쳐두고 그런 데 참석할 수 있는 여유가 있는지, 직원의 여러 가지 협의회 있잖아요. 시청에서 하는 것 많잖아요. 또 각종 모임, 이런 것을 몇 개나 가입하고 있는지 조사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연

윤지연광명시자원봉사센터장

네, 추가적으로 준비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네, 수고하셨습니다.

제창록위원장

한주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검토하여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자원봉사센터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고 오후 2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7분 회의중지

13시59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홍보관 소관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홍보과장님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해

이병해홍보과장

홍보과장 이병해입니다. 먼저 시정 발전과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제창록 자치행정교육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홍보과 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이종화 홍보기획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조재만 공보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오하정 온라인소통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덕민 영상미디어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윤한영 사진미디어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2019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87쪽입니다. 홍보실은 총 5개 팀, 12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분장사무는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언론사 현황은 일간지 45개사, 통신사 8개사, 인터넷과 주간지 90개사, 방송사 4개사로 총 147개 언론사가 취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지난해 10월과 비교하면 43개 언론사가 증가되었습니다. 88쪽이 되겠습니다. 인쇄매체 활용 시정홍보입니다. 소식지 제작은 월 2회 발행하고 회당 6만 부를 발행하며 우편발송 1만1,500여 세대, 배포대 등에 4만8,500부를 배부하고 있습니다. 소식지 제작은 자체 전문인력과 시민기자를 활용하여 시정현안을 시민들에게 신속히 전달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89쪽 다양한 매체활용 시정홍보입니다. 이와 관련된 예산은 1억7,800만원으로 홍보매체는 홍보관, 옥외광고탑, 영상물, 영화관 스크린 광고, 버스래핑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민선7기 주요시책 및 대규모 행사 등을 홍보하였습니다. 또한 박시영, 김용희 등 홍보대사를 통하여 시의 각종 행사 등에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90쪽 인터넷미디어 활용 시정홍보입니다. 우리 시의 다양한 정보를 시민에게 생활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정책포털사이트인 생동감과 공식블로그인 시민공동프로젝트를 내실 있게 운영하고 있으며, 현대인의 주요 소통매체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트위터를 금년에도 내실 있게 운영하여 시민과의 소통창구 역할을 톡톡히 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인터넷미디어 매체를 적극 활용한 결과 2019년도 저희 시가 각종 미디어매체에서 평가한 전국 227개 기초자치단체 중 대한민국 인터넷소통 대상과 소셜미디어 대상, 공감콘텐츠 대상 등 3개 부문에서 대상을 받아 다음 달 11월 20일 한국언론재단 프레스센터의 국제회의장에서 수상을 받을 예정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91쪽 언론매체를 통한 시정홍보입니다. 행정광고비 예산 4억5,000만원으로 시책사업, 대규모행사 등을 언론매체 특성에 맞게 지면 또는 배너 등 다양한 형태의 행정광고비를 197건, 3억5,300만원을 출입 언론사인 언론매체를 통하여 적시에 제공하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92쪽 영상매체를 통한 시정홍보입니다. 날로 늘어나는 영상매체의 영향력과 보급력을 활용하여 시정정보를 시민들에게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하여 자체 보유한 스튜디오와 인력을 활용하여 시정뉴스와 기획영상을 제작해 인터넷 방송과 유튜브 영상, 스팟 영상 등을 통해 홍보했으며, 관내 옥외전광판 24개소, 버스정류장 BIS 188개소, 시청 및 동 주민센터 등에 설치된 IPTV 24개소, 경기도 G-버스 및 관외 대형전광판 등을 통해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93쪽 인터넷방송 운영입니다. 광명시 인터넷방송과 광명시 VOD방송 등을 통하여 자체 제작한 일일뉴스, 기획영상, 미디어영상을 통해 시민들의 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고 있으며, 직원들을 위한 VOD 홈페이지를 통하여 주간업무보고와 시정발전 아이디어 발표, 그리고 월례조회와 중·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각종 회의를 직원들에게 36회 생중계하였으며, 시의회 회기 중에는 33회에 걸쳐 회의 장면을 시민들에게 실시간으로 방송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94쪽 사진콘텐츠 활용 시정홍보입니다. 사진멀티시스템이 구축된 공공청사 57개소를 통하여 대형 모니터에 다양한 이미지사진을 시간당 720여 장의 사진을 표출하여 시민들에게 시각적 홍보효과를 높이고 있으며, 시민들에게 보다 상세한 사진정보 제공을 위해 사진멀티시스템과 포토뱅크 등과 연계하여 시정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홍보과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홍보과 2019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

제창록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덕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덕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점점 늘어나는 언론사를 상대하시느라 정말 고생이 많으세요. 91쪽 행정광고비 예산을 봤더니 우리 처음에 계획했던 금액보다도 한 1억여원이 늘었어요. 실질적으로 계획했던 것하고 지금 업무보고 내용을 보면 어떻게 보면 지금 이 자료 내용으로 봐서는 행정광고비는 줄어들고 언론사는 점점 늘어나는데 홍보과에서 일 집행하는 데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 같기는 해요. 그런데 이런 것을 가지고 이쪽 완전 광고만 봤을 때 지금 현재 줄어드는 반면에 이런 부분 갖고 어떻게 새롭게 대응을 하고 계시는지요?
병해

이병해홍보과장

저희 행정광고비가 4억5,000인데 경기도 31개 시군 중에서 행정예고비 금액으로 순위를 치면 저희들이 22위 정도 되거든요. 그래서 아까 제가 보고 드릴 때 43개 언론사가 늘어났다고 했는데 주로 늘어난 언론매체가 1인 언론매체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이분들은 저희 홍보실에 출입을 거의 안 하고 한 달에 한두 번이나 두 달에 한 번씩 오기 때문에 이분들한테는 행정광고비를 지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행정광고비를 지급하는 대상은 그래도 일주일에 두세 번이라도 오든지 매일 오든지 이런 언론사를 대상으로 행정예고비를 집행하는데 저희들이 매년 연초에 방침을 받아서 시장님 결재를 받아서 이렇게 집행하고 있습니다.

이형덕위원

지금 말씀하신 대로 1인 미디어가 늘어났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행정광고비가 줄어든 건가요? 총 사업비는 4억5,000인데요.
병해

이병해홍보과장

행정광고비가 준 것이 아니고, 총 사업비는 4억5,000인데 이것이 8월 말 기준으로 작성됐거든요. 그래서 8월 말까지 집행한 것이 3억5,000 집행하고 연말까지 4억5,000 다 집행할 계획입니다.

이형덕위원

그러면 한 1억여원이 연말까지 집행할 예산이시군요. 그러면 한 가지만 더 질문을 드릴게요. 영상매체를 통한 시정홍보 같은 경우도 실질적으로 보면 그러면 지금 똑같은 말씀이신지, 그간 추진상황으로 보면 예전에 목표했던 것의 지금 한 65% 정도밖에 진행이 안 되어 있어요. 이런 부분도 연말까지 남아있는 부분이라서 아직 35% 정도가 나와 있지 않은 건가요?
병해

이병해홍보과장

네, 그렇습니다. 연말까지 목표 대피 실적 다 채울 계획입니다.

이형덕위원

어쨌거나 지금 언론사가 많이 늘어남으로 인해서 여러 가지 고생이 많으신데요. 언론사나 이런 부분들이 혹시 또 서운하지 않도록, 고생이 많지만 관리를 잘해 주셨으면 합니다.
병해

이병해홍보과장

알겠습니다. 잘하겠습니다.

이형덕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이형덕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주원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책자보다는 그냥 말씀드리겠습니다. 언론사가 작년 10월에 비하여 43개, 그래서 현재 147개라고 아까 하셨는데 147개 중에서 정말 한 10팀씩만 우리 시청에 방문해도 담당, 해당 과에서는 업무에 지장이 많이 있을 법도 한데 업무에 지장은 없습니까?
병해

이병해홍보과장

기자들이 저희 홍보실에 방문하는 것이 보통 1일 적을 때는 한 20명 정도, 많을 때는 30명이 방문을 하거든요. 그런데 오면 꼭 또 저를 찾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사람들하고, 기자들하고 대화를 해 줘야 되기 때문에 제가 많이 힘든 것이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러니까 이것이 우리 시 자체적으로 보도자료도 내고 자체적으로 언론매체를 담당하는 팀이 또 있을 것 같은데,
병해

이병해홍보과장

네, 홍보팀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이렇게 또 각 언론사에서 홍보과만 방문하는 것이 아니고 각 과, 해당 과, 궁금한 과를 다 방문하는 것 같은데,
병해

이병해홍보과장

네, 그렇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저도 몇 번 그것을 본 일이 있거든요. 과장님하고 팀장님이 거기에 묶여서 막 대답하시느라 일하는 데 조금 지장이 있다는 이런 말씀도 하셨어요. 그런 것에 대한 홍보과에서 향후 대책 같은 것은 마련한 것이 있습니까?
병해

이병해홍보과장

저희들이 제재는 할 수 없고요. 예를 들어서 기자들이 문화체육과를 방문했다. 그러면 어떤 어떤 내용으로 기자들이 방문했는지 저희들이 동향 차원으로 계속 그것을 모니터링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제재하기 힘듭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제재라기보다는 그래도 공무원들이 각 해당 업무의 자기 사업들을 추진하느라 굉장히 바쁘실 것 같고 또 검토해야 될 내용들도 많으실 것 같은데 일일이 또 기자를 대응한다는 것이 시간적으로 굉장히 그쪽으로 많이 하다 보면 본인의 업무를 또 밤에 해야 되는 경우도 많고, 밤에 하다 보면 또 그것이 결국은 수당으로 이어지기도 하고 이런 부분도 있어서 지금 그런 147개로 있는데 그런 부분을 어떻게 조정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향후 대책을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병해

이병해홍보과장

네, 좋은 방안이 있는지 한번 대책을 강구하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행정광고비도 제가 자료를 뽑아봤더니 상당히 많이 나가더라고요. 보도자료를 내 주는 곳이 많은지, 언론사마다 편차도 심한 것 같고, 그런 부분에서 무조건적이고 보도자료만 또 많이 뿌려준다고 행정광고비를 많이 배정하고 이런 것보다는 광명의 정말 어떤 새로운 제안을, 광명의 팩트를 전달하고 새로운 대안도 제시하고 이런 부분에 많이 배정해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병해

이병해홍보과장

저희들이 그 집행 기준은 있습니다. 지방지 같은 경우 신문 발행 부수, ABC에서 1년에 한 번씩 발행하고 있거든요. 그것이 20점이고 거기에 대한 유료부수가 20점 그리고 경기도 내 지방지가 있는지 그것이 또 20점이고요. 경기도 내 유료부수가 20% 그리고 언론사가 경기도에 있으면 15% 그리고 발행일이 일주일에 5일씩 발행하면 또 5점을 줘서 100점 만점으로 주는데요.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광명시의 좋은 제안 같은 것 있으면 가점을 주는 방법도 내년에 집행 기준을 잡을 때 고려를 하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리고 또 광명시를 홍보하는 데 있어서 굉장히, 아까 페이스북이나 카카오톡 이런 것 많이 한다고 하셨는데 주로 광명시에서 일어나는 새로운 시책 또 앞으로도 계획되는 그런 사업들, 그런 것 홍보를 더 치중해 주시고, 시장님 개인 홍보에 많이 치중하고 있는 그런 경향도 보입니다. 일부 다른 분들이, 또 홍보과 어느 분한테도 약간의 민원을 제시한 것으로도 알고 있어요. ‘이렇게 개인을 홍보하다가 선거법 위반되는 것 아니야?’ 이렇게도 했다고 하는데 그것은 일반 시민들, 대중들이 봤을 때 조금 더 시책을 홍보해 달라는 뜻으로 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런 방향으로 가닥을 잡아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병해

이병해홍보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한주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일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과장님, 92페이지 그리고 93페이지, 94페이지, 혹시 5번의 영상매체를 통한 시정홍보 사업비가 3억2,970만9,000원이에요. 이 사업비로 6번, 7번 이 사업들을 다 하는 건가요? 그렇게 이해하면 되나요?
병해

이병해홍보과장

네, 그렇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3억2,970만9,000원 영상매체를 통한 시정홍보 비용과 인터넷방송 활용, 시정홍보 및 사진콘텐츠 활용,
병해

이병해홍보과장

사진콘텐츠는 별도 예산이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이것은 얼마예요?
병해

이병해홍보과장

이것은 별로 예산이 그렇게 많이 들어간 것은 없습니다. 주로 장비 유지보수비 이런 것만 들어가지 그렇게 많이 들어가는 예산은 아닙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지금 현재 영상매체를 통해서 시정홍보를 열심히 하고 계시잖아요. 다양한 홍보를 하고 있는데, 그러면 이 3억2,000을 가지고 다양한 인터넷방송도 하고 유튜브도 하고 일일뉴스 기획도 하고 다양하게 하고 있는데 이 자료를 전반적으로 다 어떻게 운영하고 3억2,000이 어떻게 쓰이는지 저희들이 볼 수 있게끔 자료 요청을 한번 하겠습니다.
병해

이병해홍보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것 부탁을 드리고요. 우리 광명시의회 지금 이것도 생중계로 진행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잖아요. 그렇죠? 얼마 전에 이것이 또 보수도 했을 것이고 잘 방송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제가 어제 인터넷방송을 한번 봤는데 보다가 중간중간 잘 끊어지더라고요. 그런 이유가 뭐죠?
병해

이병해홍보과장

기술적인 면이 있어서 우리 방송미디어팀장이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네. 팀장님, 답변해 주십시오.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영상미디어팀장 이덕민입니다. 모바일 쪽 말씀하시는 거죠?
일규

이일규위원

모바일도 조금 이따 질문하려고 했는데 일단 인터넷 먼저 한번 얘기해 주시겠어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인터넷 같은 경우는 저희가 항상 틀어놓고 있는데 그렇게 끊어지는 현상은 발견 못 했고, 모바일은 좀 끊어지는 현상은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시에서 보는 인터넷은 잘 안 끊어지고, 예를 들어 어제 제가 초고속 광케이블로 복지문화건설 상임위에서 했던 이야기를 보고 있었는데 계속 끊어지더라고요. 그래서 클릭해서 다시 재생을 하고 해야 되는데 그 이유 혹시 아시는 것이 있나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대부분 끊어지는 것은 인터넷회선에 트래픽이 많이 걸리거나 아니면 무선으로 연결된 컴퓨터 같은 경우에는 주위에서 많이 쓰면 트래픽이 많이 걸려서 그런 현상이 생기기는 하는데요. 저희는 서버를 여기 시에 둔 것이 아니라 서초동 IBC센터라는 데에 둬서 일반 시민들이 더 끊어지지 않고 볼 수 있도록 해서 일부러 밖에 서버를 놔뒀거든요.
일규

이일규위원

이 부분을 왜 말씀 드리냐 하면 저희들도 웬만하면 요즘에 다 지식인이잖아요. 젊은 친구들도 또 웬만하면 어떻게 컴퓨터를 사용해야 잘 볼 수 있고, 영상부터 잘 볼 수 있냐는 것을 다 잘 아실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질문 드렸겠죠. 옛날 386이 아니라 지금 시스템이 워낙 초고속으로 들어오고 진행함에 있어서 실제로 시청 내에서 볼 때는 원활하게 잘돼요. 그런데 밖에서 볼 때는 중간중간, 기자분들도 그런 얘기를 하잖아요. 왜 시청에서 볼 때는 괜찮은데 밖에만 가면 안 보이느냐. 중간중간 정지된다든지, 핵심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을 때 딱 끊기고 또 플레이 하면 딱 들어가고요. 참 그 타이밍이 묘하더라고요. 정말이에요. 어제도 제가 핵심적 포인트를 딱 질문하는데 그것이 딱 정지돼. 그래서 이것이 참 이상하다고 보일 정도로, 그래서 아까 인터넷 아니면 컴퓨터가 이상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이것 점검 차원에서, 우리가 돈을 들여서 운영하고 있는 시스템이잖아요. 그러면 충분하게 시민의 알 권리와 보장성을 해 줘야 된다고 생각한다면 우리 안에, 시청에 있는 공무원 관계자만 보는 것이 아니잖아요. 다 볼 수 있게끔 전국, 아까 최우수, 최초로 언론보도 홍보는 우리 광명이 다 우수하다고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팀장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한번 말씀해 보시죠.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저희가 의회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밖, 그러니까 일반 시민들이 시청하는 쪽은 모니터링을 못 해 봤습니다. 모니터링 해서 보완해서 플레이가 잘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꼭 정말 이 돈이 충분하게, 아까 우리 과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우리 타 지자체보다 훨씬 더 시스템과 정보력과 행정적인 서비스도 잘 갖추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부분들은 아직까지 좀 안이한 부분이 많이 일어나는 것은 사실이에요. 구체적으로 이것 말고도 제가 여러 가지를 이야기할 수 있는데 이런 부분들을 감안하셔서 우리가 돈을 또 투자한 만큼 돈을 또 지출한 만큼에 대한 부분을 충분하게 효과를 또 효율적인 것을 바라봐야 되지 않을까 해서 말씀을 드렸고요. 아까 이렇게 운영되고 전반적으로 다 있는 것을 제출 한번, 그러면 모바일에 대해서 한번 여쭤볼게요. 왜 어떤 핸드폰은 되고 어떤 핸드폰은 안 되고, 얼마 전만 해도 제가 핸드폰이 되던 것이 핸드폰으로 들어가니까 ‘접속을 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뜨더라고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그런데 그 부분은 모바일 홈페이지로 들어가시면, 원래 모바일은 링크가 안 됩니다. 모바일끼리 링크가 안 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그것은 접속, 그러니까 링크 주소 관계의 문제이고 저희 모바일은, 그러니까 오늘 아침에도 계속 틀어놨는데, 모바일 쪽도 점검을 했는데 저희 인터넷방송 모바일은 잘되거든요.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핸드폰 모바일은 어때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핸드폰이 모바일입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핸드폰이 제 것이 되어야 되는데 제가 틀어보면 안 돼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그것이 의회 모바일 홈페이지로 들어가셔서 그런 것이고요.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어디로 들어가야 되죠?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저희 광명시 인터넷방송 모바일 홈페이지가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광명시의회는 없애버리든지, 왜 해 놨어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그것은 의회에서 만든 것이라 저는 거기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지금은 또 이렇게 돼요. 여기 오면 돼. 이것을 왜 지적하냐 하면 실제로 우리가 나가서 이렇게 어디에서든지 하고, 정보를 핸드폰을 많이 보게 되잖아요. 참 신기합니다. 지금은 돼요. 아까 안 돼. 광명시의회 들어와서 치니까 들어가요. 그런데 어제는 또 안 들어가. 그래서 내가 밥 먹다가도 이야기를 하고 했었는데 ‘왜 안 되죠? 접속이 왜 안 되죠?’ ‘접속이 안 됩니다.’ 하고 떠요. 그래서 이것을 왜, 지금 의회 생방송이 이렇게 나오는데, 이런 부분을 방송에서 충분히 홍보를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모바일도 이것을 볼 수 있게끔, 이것이 문제점이 무엇인지를 잘 검토하셔서 발견을 해 주셔야죠. 이 부분을 어떻게, 그것 왜 안 되는지 아직까지 확인도 안 해 보셨잖아요. 그렇죠?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그러니까 지금 제가 아는 상식에서는 의회 모바일 홈페이지가 있고 저희 인터넷방송 모바일 홈페이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의회에서 모바일 홈페이지와 모바일 홈페이지까지는 링크가 같이 안 되어서 그것이 아마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일규

이일규위원

팀장님, 우리 지금 광명시 시청 홈페이지 보면 각 부서마다 다 링크 걸어놨잖아요. 그래서 한 번 더 찾아보고 고민해 보시라는 거예요. 왜 그러는지 계속 이렇게 왔다 갔다 하면 결과적으로는 안 되니까 이야기하는 것 아닙니까? 그 원인을 찾아서 확인해 보셔야죠. 그러면 알기 좋게 서비스 차원에서 모바일을 걸지 말든지 없애버리든지, ‘시청 홈페이지만 들어와서 구경하세요’ 하든지요. 가면 갈수록 그렇지 않잖아요. 우리 통합매체를 통해서 광명시민이 보고 어디에 어떤 사업을 하고 있더라, 어떻게 연계를 하더라, 이것을 편안하게 보기 위해서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것을 만들고 개발했다면 그 서비스 제공을 정확히 해 주셔야 되는 거잖아요. 그 제공이 안 되고 있으니까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기술적인 문제라면 돈을 투자하고 있으니까 그 기술적인 문제의 대안을 생각해서 보완을 하시라는 이런 의미에서 말씀을 드린 거거든요. 이것 꼭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네, 알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이일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하여튼 안 된다고 하니까 잘 점검해서 한번 확인해 보세요. 이일규위원님이 안 된다고 하니까 꼭 다시 한 번 확인해 보세요.
덕민

이덕민영상미디어팀장

네.

제창록위원장

이형덕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덕위원

먼저 국장님께 여쭤볼게요. 사실 그동안 온라인소통팀이 자치분권과에 있다 홍보과로 넘어온 거죠? 지금 같은, 정원의 변동은 없는데 하나의 팀이 또 증설됨으로 인해서 옮겨 옴으로 인해서 혹시 업무에 대한 부담은 없는지요?

제창록위원장

과장님 답변해 주세요.
병해

이병해홍보과장

그동안 온라인소통팀이 자치분권과에 소속되어 있었는데 저희하고 같이 사진이라든지 영상이라든지 이런 것이 다 연관이 돼요. 저희 부서하고 연관이 되기 때문에 그래서 지난 7월 1일자 조직개편 하면서 저희 부서로 흡수하게 되어서 불편한 점은 없습니다. 오히려 협업이 더 잘되고 업무가 더 잘되고 있습니다.

이형덕위원

다행입니다. 국장님께 여쭤볼게요. 본인들은 괜찮다고, 개인적으로 여쭤봤더니 그렇지 않다고 말씀하시는데 언론 쪽에서 가끔 이런 말씀을 주세요. 특히 홍보과 같은 경우는 같은 직급, 동일한 직급이 같은 공간 안에 있는데 실질적으로 보는 입장에서 조금 불편하다는 얘기들이 있어서, 혹시 이런 것에 대해 배려할 용의는 없으신지요?
태웅

곽태웅기획조정실장

그런데 그것은 각자의 역할 분담이 있기 때문에 그 역할 분담을 얼마만큼 충실히 하느냐에 따라서 서로 보완해 주면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외부에서 보는 시각은 안 좋은 시각적으로도 보고 있는데,

이형덕위원

언론인들이 가끔 이런 부분에 대한 얘기를 저희한테 전달을 해 줘서요.
태웅

곽태웅기획조정실장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홍보과장이 해야 할 역할이 또 있고 홍보정책관이 해야 될 역할이 각자 있거든요. 그래서 그 구분을 서로 선을 잘 지켜줘 가면서 한다고 그러면 큰 무리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형덕위원

바라보는 입장에서도 같은, 동일한 생각을 갖고 바라볼 수 있도록 이해를 시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태웅

곽태웅기획조정실장

네, 업무조정을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형덕위원

치하를 좀 드려야 될지, 한 가지 짚고 넘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그동안 민원실 지하에 역사 사진이나 이런 부분들 지금 현재 진열되어 있잖아요. 우리 사진미디어팀장님한테 여쭤보고 싶어요. 지금 방문자 수가 우리 계획된 인원이 15만2,000명인데 실질적으로 지금 현재 누계를 보면 127만2,000명으로 나와 있어요. 94쪽, 이 숫자가 맞는 것이지요?
한영

윤한영사진미디어팀장

사진미디어팀장 윤한영입니다. 시 홈페이지 포토뱅크 방문자 수 전체 누계 120만 명이 맞습니다.

이형덕위원

한 10배까지는 안 되지만 9배 이상 이렇게 증가된 상황인데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한영

윤한영사진미디어팀장

특별한 이유는, 사실 그만큼 저희들이 시 행정이나 이런 부분을 많이 찍어서 그날그날 바로 업데이트를 하니까 시민들이 홈페이지를 많이 찾아주시고 다운로드를 받아 가시고 그런 현실로 있습니다.

이형덕위원

사실 치하를 드렸으면 싶어서 제가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지금 우리 역사 사진으로 남겨지는, 이런 기록물로 될 것들을, 우리 팀장님께서 하시고 계신 그 사진들이 나중에 역사기록물로 저장되는 것 맞죠?
한영

윤한영사진미디어팀장

네, 맞습니다.

이형덕위원

어떻게 보면 우리 광명시 역사를 기록하고 저장하는 그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계신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광명시 생생한, 우리 변화되어 가는 모습이 잘 기록되고 저장될 수 있도록 열심히 휴일도 없이 발로 뛰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치하를 드리고 싶고, 더군다나 지금 우리 광명시민들 방문자수가 10배 가까이 이렇게 많이 방문한다는 것은 그만한 특별한 노하우가 있지 않느냐는 생각도 있고 관심도 있다고 봅니다. 앞으로도 쭉 수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영

윤한영사진미디어팀장

네.

제창록위원장

이형덕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진행하는 중에 과장님이 주 설명을 드리고 그 외에 국장님이나 팀장님한테 질의하시려고 하면 위원장한테 양해를 구한 다음에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38분 회의중지

14시5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정보통신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개인 사유로 불참하신 정보통신과 과장님을 대신하여 정보기획팀장님께서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준연

박준연정보기획팀장

안녕하십니까? 정보통신과 정보기획팀장 박준연입니다. 우리 시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힘써 주시는 제창록 자치행정교육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정보통신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박진영 정보보호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최광범 행정정보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자근 정보통신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성현 스마트시티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어서 정보통신과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유인물 97쪽 일반현황은 보고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98~99쪽 홈페이지를 통한 지방자치분권 실현입니다. 시정정보 제공 활성화를 위해 고시, 입법, 입찰 공고, 공기업 특별회계 계약정보 시스템을 연계하였습니다. 시정참여 대민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소통플랫폼 구축 외에 정장대여 신청 기능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메인 디자인 개편을 통해 방문 목적에 따른 사용자의 홈페이지 이용 촉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00쪽 안전하고 신뢰성 높은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환경조성입니다. 정보시스템 취약점 해결 및 보완 대책으로 게이트웨이 장비 구축과 백신 관리 플랫폼 설치를 완료하였습니다. 정보보안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자 수요자 중심 맞춤형 정보보호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자체 사이버 위기대응 모의훈련 실시 등 지속적인 정보보안 활동을 통하여 정보보안 관리 강화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01쪽 2019년 도시재생 분야 빅데이터 분석 추진입니다. 변화하는 도시 환경에 맞춰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지역별 노후 환경, 인구·상권 분석, 도시재생 지역 및 도시재생을 위한 공공시설 입지 위치 등을 객관적 지표로 도출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경기도 협업 사업으로 경기콘텐츠진흥원에서 추진 중이며, 활용 부서인 도시재생과를 중심으로 분석 결과를 도시재생정책 수립 등에 적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102쪽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및 운영 개선입니다. 평일, 주말, 휴일에 관계없이 가까운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하여 민원서류를 발급할 수 있도록 건물 내부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를 외부로 재배치하여 24시간 운영하도록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03쪽 광대역 자가통신망 노후장비 교체입니다. 광대역 자가통신망은 동, 사업소 등의 행정 업무망과 각종 CCTV 및 기능형 교통시스템 등의 행정서비스를 연결하는 정보통신 기반시설로 이번 사업은 노후 광전송 장비 29대 교체 및 대역 폭 개선을 위한 광케이블 공사로 상반기에 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다음은 104쪽 시민 누구나 사용하는 공공 와이파이 구축입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무선인터넷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주요 지역에 공공와이파이를 구축하는 계속사업으로 올해는 시민의 접근성이 높고 이용자가 많은 공공장소에 33대의 와이파이를 추가 구축하여 하반기부터 정식 개통하여 운영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공공와이파이를 확대 구축하여 시민들의 통신비 부담을 줄이고 정보 격차를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105쪽 통합관제CCTV 패스워드 관리 시스템 구축입니다. 통합관제CCTV 패스워드 관리 시스템 구축은 국가 정보보안 기본지침 제59조 기준에 따라 CCTV 패스워드 관리 시스템 도입을 통해 카메라의 외부 보안 침입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으로 조달 우수제품을 도입하여 19년 3월 26일 완료하였습니다. 향후 지속적인 CCTV 보안 관리를 통해 비인가 접근 및 보안사고 위험방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06쪽 도로방범CCTV 기능 개선입니다. 도로방범CCTV 기능개선 사업은 내구연수가 경과되어 정상적으로 확보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2018년 제3회 추경 때 특별교부세 6억원을 교부받아 2019년 상반기 25개소 64대의 CCTV 기능개선을 실시하였습니다. 향후 지속적인 방범CCTV 기능개선을 통해 안전도시 기반 구축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보통신과 2019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

제창록위원장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

과장님이 없으신 데도 우리 팀장님이 하나부터 다 설명을 잘해 주셔서 정말 전문인으로서 이렇게 잘하시고 계시다는 것을, 아주 고생이 많다는 것을 치하합니다. 101페이지 보면 도시재생 분야 빅데이터 분석 추진이 있습니다. 거기 보면 도시재생 빅데이터 분석 추진 목적은 어떻게 됩니까? 그리고 분석의 내용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시죠.
광범

최광범행정정보팀장

행정정보팀장 최광범입니다. 도시재생 빅데이터 분석 목적은 저희가 지금 도시재생 사업을 하고 있는데 거기의 참고자료로 활용하기 위해서 지금 빅데이터 분석 사업을 참여하고요. 주 내용은 지역별 인구나 주거, 경제, 안전 기반시설에 대한 현재 정확한 상황을 파악해서 그것을 분석한 내용을 가지고 앞으로 정책 반영에 활용하려고 합니다.

박덕수위원

그러면 인구, 경제, 또 뭐라고 그랬죠?
광범

최광범행정정보팀장

인구, 경제, 주거, 안전 기반시설, 실질적으로 보면 인구현황 같은 것은 주민등록 자료를 가지고 내국인이 얼마고 외국인이 얼마고 현재 상황을 파악해서 그분들에게 맞는 정책을 세우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박덕수위원

그러면 우리 내국인하고 외국인하고 현재 상황을 파악해서 맞는 정책을 세운다는 말씀이시죠? 그다음 104쪽을 한번 잠깐 보겠습니다. 공공와이파이 33대 설치했습니다. 설치 장소는 어떻게 해서 선정된 거죠?
자근

김자근정보통신팀장

정보통신팀장 김자근입니다. 와이파이 설치 선정은 부서별로 필요로 하는 부분에 대해서 설문조사를, 그러니까 부서한테 공문으로 필요한 지역을 조사했고요. 그 조사한 지역에서 저희가 또 현장 실사를 나가서 파악한 다음에 가장 필요로 하겠다 싶은 부분에 대해서 선정한 것입니다.

박덕수위원

그러면 우리 부서별로 이것을 파악해서 우리 정보통신 담당자께서 이것을 선정한 거죠? 다른 부서에서는 이것에 대해서 다른 의견이 없습니까?
자근

김자근정보통신팀장

네.

박덕수위원

이상입니다.

제창록위원장

박덕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일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팀장님, 보충 질문 한번 드려볼게요. 33대 설치했는데, 버스정류장이라고 하죠? 정류장에 다 설치되어 있나요?
자근

김자근정보통신팀장

지금 설치는 안 되어 있고요. 국비로 지원해 줄 예정이어서 국비 지원받을 시기를 지금 기다리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예정인데 올해 예산이 확보되면 내년부터 설치할 것이라고 이렇게 알고 있으면 되나요?
자근

김자근정보통신팀장

네.
일규

이일규위원

예정이라면 2년, 3년 예정인지 이 정확한 답을 듣고 싶어서요.
자근

김자근정보통신팀장

저희가 도를 통해서 국가에 신청을 했는데 선정되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그 사업기간에 맞게 전국을 순차적으로 시행하고 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한 시기를 지금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칭찬해 드리고 싶어요.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고 광명시가 대단하다. 31개 시군에서 첫 번째는 아니지만 한 두세 번째 된다고 이렇게 이해하면 되죠?
자근

김자근정보통신팀장

네.
일규

이일규위원

대단하십니다. 하여튼 그것도 공모해서 따오는 것 쉽지 않은데 대단하십니다 하고 칭찬해 드리고 싶어서요. 내년에 꼭 와이파이가 설치되어서 시민들이 편안하게 모바일 영상을 볼 수 있게끔 해 주시기를 꼭 기대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자근

김자근정보통신팀장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도시재생 빅데이터에 2,800만원의 예산이 세워져 있더라고요. 이 빅데이터 분석이 되면 도시재생과와 이것을 또 공유해서 그 결과물을 도출하고 지금 도시재생 씨앗 센터도 지금 현재 광명동에 2개 있고, 광명4동인가요? 거기도 하나 지금 설치할 예정이잖아요. 그러면 이런 부분들을 빅데이터가 충분하게 분석되어서 공유하고 있는 건가요?
광범

최광범행정정보팀장

저희가 사업을 처음 참여할 때부터 도시재생과와 협업하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가장 현안에 대해서 도출해서, 빅데이터라는 것이 컴퓨터로 해서 분석하는 건가요, 아니면,
광범

최광범행정정보팀장

네, 컴퓨터로 분석합니다. 이것을 분석하기 위해서 한 50여 가지의 데이터를 수집해서 지금 그것을 가지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이 분석이 나왔을 것 아니에요? 2018년도부터 해서 지금까지 사업 계약 체결도 하고 여러 가지 수집이 되었을 것 같은데요. 그러면 이 빅데이터가 나왔다고 하면 그 분석된 부분에 대해서 우리 상임위 위원들한테 주시겠어요? 그것을 보고 저희들이 얘기할 것이 있어서요.
광범

최광범행정정보팀장

이것은 사업이 아직 안 끝났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런데 자료 수집은 8월, 9월에 했잖아요. 그러면 웬만큼 빅데이터가 어느 정도는 수집되어서, 그러면 소통만 하고 있는 건가요?
광범

최광범행정정보팀장

그때까지는 자료 수집을 한 상태고요. 이제 그것을 가지고 자료를 분석해서 그것을 또 시각화 하는 작업을 추진해야 됩니다. 그래서 12월 10일까지 사업이 계약되어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12월까지 사업이 완료되는 건가요?
광범

최광범행정정보팀장

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중간이라도 되어 있다고 하면 어차피 10월까지 중간보고 개최도 하고 하잖아요. 그러면 이 개최는 했어요?
광범

최광범행정정보팀장

아직 안 했고, 다음 주 월요일에 중간보고를 도에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저희 위원들이 도시재생에 관심이 많고 또 시장의 정책사항이잖아요. 그런 부분에 있기 때문에 빅데이터 분석을 해서 예산을 투입해서 지금 현재 분석하고 있다면 어느 정도는 알고 있어야, 지금 현재 정책적인 것이 어떻게 논하고 있는지, 어떻게 분석이 나왔는지 본 위원들도 알아야만 소통이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 부분을 중간보고가 나오면, 어차피 11월 우리 행감 있으니까 행감 하기 전에는 나오겠네요.
광범

최광범행정정보팀장

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나오게 되면 이 부분을 자료로 해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광범

최광범행정정보팀장

네, 알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여기까지 질의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이일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형덕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덕위원

저번에 업무계획 해서 봤을 때, 우리 공공와이파이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전통시장 8대 설치할 예정이었는데 혹시 결과가 어떻게 되었는지요?
자근

김자근정보통신팀장

설치되었습니다.

이형덕위원

네, 감사합니다. 빅데이터 분석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이 빅데이터를 분석해서 정책적으로 우리가 이용할 수 있는, 사용할 수 있는 그런 부분, 해당 지역이 뉴타운 지역에서 해제 지역에 해당되는 건가요? 이것은 전문적인 분야인데요.
광범

최광범행정정보팀장

지금 사업 범위는 광명시 전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형덕위원

구체적으로 지금 현재 우리가 위수탁 협약 체결한 곳이 경기콘텐츠진흥원으로 알고 있는데요.
광범

최광범행정정보팀장

지금 이 사업이 작년도에 경기도에서 시흥시를 시범 시로 해서 했던 사업을 올해 경기도 시군으로 확산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듯이 인구나 주거환경, 경제 활성화, 생활안전 기반시설, 주거환경 같은 경우는 아파트 실거래가라든가 아니면 건물의 노후화 그다음에 주택의 평형별 비율, 이런 것을 따져볼 수 있고요. 그다음에 경제 활성화 측면에서는 광명시 지역 내 사업체나 사업체 인구 그다음에 사업체 변동률 그다음에 이 사람들의 소비 패턴, 이런 것들을 분석하는 작업을 합니다.

이형덕위원

특히 우리 광명시 같은 경우는 뉴타운 개발을 포함해서 여러 가지 개발사업이 지금 진행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 도시재생 분야 빅데이터 분석을 토대로 여러 가지 기반시설까지 통폐합적으로 저희가 이런 것들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말씀을 드리는데요. 이런 부분까지 겸해서 광명시 전반적으로 도시다운 도시가 진행될 수 있도록 잘 사용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광범

최광범행정정보팀장

네, 알겠습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형덕위원

이상입니다.

제창록위원장

이형덕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조정실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4차 자치행정교육위원회는 10월 23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내일은 행정재정국 소관 2019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에 대해서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06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