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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일규 의원 발언

249회 제6자치행정교육위원회2019-10-25

이일규 의원 프로필 보기 →

제창록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9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6차 자치행정교육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의 오늘 의사일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하안도서관, 광명도서관, 철산도서관, 소하도서관에 대한 2019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자치행정교육위원회 소관 2019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하안도서관 소관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하안도서관 관장님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안녕하세요? 하안도서관장 박승국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수고하시는 제창록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하안도서관 소속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오길영 도서관정책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숙희 정보봉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권기수 독서진흥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성익 통합시설관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그러면 지금부터 하안도서관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을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261쪽부터 263쪽까지 일반현황을 말씀드리면 하안도서관은 도서관정책팀, 정보봉사팀, 독서진흥팀, 통합시설관리팀으로 해서 총 4개 팀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17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1993년도에 개관하여 7,329㎡의 규모로 1,214석의 열람석을 구비하고 총 31만4,468권의 도서와 1만9,487점의 비도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평균 2,194명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019년도 하안도서관 주요업무 사항입니다. 먼저 264쪽 사람책도서관 운영 사업입니다.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진로문제, 취업문제 등 삶의 다양한 멘토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책을 발굴하여 원활한 교류와 소통을 유도하고 마을이 배움터가 되는 건강한 마을공동체 구현을 위한 사업입니다. 265쪽 연서도서관 건립 사업입니다. 광명시 북권역 시민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현재 현충근린공원에 연면적 3,228㎡, 지하 1층, 지상 3층의 규모로 공공도서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0년도 상반기에 개관할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다음은 266쪽 연서도서관 개관사업 추진입니다. 2020년 상반기 중 연서도서관 개관을 위해 개관 장서 확충하고 가구 구입, 자료실 운영시스템 구축 등 도서관 운영에 필요한 시스템을 사전에 준비하여 준공 후 빠른 시일에 도서관이 개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67쪽 지역독서문화 발전을 위한 책문화네트워크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함께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마을독서공동체기반 조성을 위해 지역 곳곳에서 생활밀착형 독서동아리와 책문화공동체를 발굴하여 도서 및 독서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시민이 생활 속에서 책문화를 영유할 수 있도록 특성화된 마을만들기 프로젝트 사업입니다. 268쪽 노후도서관 리모델링 사업입니다. 하안도서관은 건축물의 노후시설을 개선하고 시민들의 지적, 문화적 욕구 충족을 위한 쾌적한 열람환경을 제공하고자 북카페와 같은 개방형 열람공간을 구성하여 시민이 편안하게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을 확충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단계로 12월에 공사가 들어가서 2020년 6월에 재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69쪽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취약계층 독서지원 사업입니다.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노인, 장애인, 다문화 가정 등 소외계층을 위해서 독서 프로그램과 도서관 서비스를 확대 추진하여 시민 누구나 평등하게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입니다. 다음은 270쪽 광명시도서관 연합 책 축제 사업입니다. 민·관·학이 도서관을 중심으로 시민 책 문화 네트워크가 함께 참여하는 연합 책 축제를 시민체육관에서 11월 2일 개최하려고 했는데 요즘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으로 해서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전면적으로 취소되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의 대체방안으로 도서관에서는 시민들의 문화욕구 충족을 하기 위해 실내행사로 도서관별로 릴레이식으로 해서 인문학 북 콘서트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271쪽 저녁이 있는 삶, 도서관 별빛 야(夜)독(讀) 사업 추진입니다.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과 함께 저녁시간 활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도서관에서 자기계발과 문화생활 영위를 위한 야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이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야간 인문학 강연회와 시민독서문화프로그램 4개 강좌로 운영하고 있으며, 야간시간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 동아리실을 전면 개방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72쪽 광명시도서관 상호대차 도서배달 사업 운영입니다. 2018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광명시도서관 자료의 공동 이용을 위해서 가까운 도서관으로 대출한 도서를 배달해 주는 서비스로 실적이 2019년도 22만8,505권 되겠습니다. 도서관 행정서비스를 이렇게 해서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2019년도 하안도서관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안도서관 2019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

제창록위원장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주원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연서도서관 개관과 하안도서관 리모델링으로 해야 될 일이 많으실 것 같은데 여러 가지 좋은 사업을 이렇게 설명을 잘해 주셔서 잘 들었습니다. 266쪽과 265쪽을 동시에 같이 연계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연서도서관이 건립되고 2019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했다가 또 2020년 1월로 개관을 잡았는데 지금 차질 없이 잘 진행되고 있습니까?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당초 계획을 했던 것보다 조금 지연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도 빨리 개관을 해서 시민들한테 독서진흥사업을 전개해야 되는데 장현건설사무소에서 지금 현재 56.7%의 공정률을 보이는 바람에, 건물이 빨리 지어져야만, 우리가 개관 준비하는 것들은 다 준비가 되어 있는데 그것이 조금 차질이 있어서 공기가 조금 늦어져서 현재 11월 11일 준공 예정입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저도 그 지역이 지역구이기도 하고 저희 집하고도 출퇴근 통로가 같기 때문에 2, 3일에 한 번씩은 지나다니면서 보고 있는데 어느 날 잘 올라가는가 싶더니 지금은 안 올라가고 있거든요. 56.7%의 공정률을 가지고 우리가 당초 계획했던 개관일을 본 위원은 도저히 맞출 수 없을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맞출 수 있습니까?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현재 시공사에서 공정률이 너무 낮기 때문에 어려운 점이 사실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최대한 시에서도 빨리 개관을 하기 위해서 독촉을 하고 그쪽에서도 공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있는데 지금 낙찰 받은 장현종합건설에서 그만한 능력이 조금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공기가 자꾸 지연되어서 그렇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공기가 몇 번 지연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정확히 몇 번 지연되었습니까?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공기를 98일 한 번 연장했고 26일 연장해서 두 번 연장이 되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장현건설이 당초 입찰로 해서 들어온 건설회사 아닙니까?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네, 맞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입찰로 했으면 공사 여력이나 자금 여력, 이런 것이 그래도 갖추어졌으니까 들어왔을 텐데 이렇게 자꾸 늦어지고 이러면 우리 시 건설사업소에서는 어떤 대책을 가지고 있죠?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시에서도 이것을 빨리 진행시키려고 준공일을 지정해 줬는데 여기에 대해서 만약에 공기가 좀 늦어지면 시공사를 변경시킬까, 아직 결정 난 것은 아니고 그렇게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이렇게 5월에 98일 정도 연장을 시키고 다시 10월에 26일 정도 연장을 시켰는데 이 건설회사, 장현종합건설에 지체상환금 같은 것을 물려서라도 독촉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그렇지 않아도 준공일이 만약에 지체된다고 그러면 지체상환금을 물려서 하는데 과연 그 건설회사에서, 그 시공하는 업체에서 지체상환금을 물어가면서까지 공사를 할지, 그것은 아직 의문점입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원래는 이렇게 공기가 연장되고 계획한 대로 되지 않았을 경우 지체상환금을 물려야 되는데 이 회사가 아마 지금 경제 여력이 안 좋아서 그것까지 내가면서 하겠느냐, 이런 말씀으로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네, 그렇게 이해하시면 되고요. 그런데 그 업체에서 지체상환금까지 물어가면서 공사를 하려고 할지, 그것은 아직 결정된 사항은 아닙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런데 여기 감리가 있지 않습니까? 공사 감리가 있고, 옆에 감리사무소가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감리가 공사 감리를 제대로 해서 우리 건설사업소에 긴밀하게 연락은 하고 있습니까?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우리 시의 감독관이 있어서 감리하고 매일 공정률이라든지 그런 것을 체크하기 위해서 계속,
주원

한주원위원

매일이요?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네.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건설지원사업소의 감독관이 별도로 있습니다. 그래서 감리 하시는 분하고 매일 연락을, 현장을 나가서도 하고 아니면 현장을 못 나갔을 경우 전화상으로도 해서 같이 진행상황이라든지 그런 것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 같기는 한데 이렇게 공기가 늦어지니까 답답하네요. 지금 우리 하안도서관에서는 이 내부를 또 채워야 되는 담당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내부 장비라든가 도서라든가 이런 부분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당초 우리가 12월이나 1월 정도에 개관할 생각을 해서 거기에 맞춰서 개관 준비를 했습니다. 그래서 도서를 3억원 정도 우리가 예산을 반영시켜서 한 98% 정도 도서는 다 구입해서 기본적인 장서 구축은 다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자동화시스템이라고 그래서 예약대출기라든지 도서관 안테나라든지 그런 것들은 다 준비되어 있고요. 도서관을 운영하기 위해서 서가라든지 아니면 책상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다 구입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다 준비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준비를 해 놓거나 예약을 해 놓거나 다 했는데 진짜 중요한 건물이 안 올라가고 있는 거네요.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네, 준공이 되면 바로 개관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하여튼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역구 의원으로서 본 위원만 답답한 것이 아니고 지역에서 이런 민원이 사실 많이 들어왔어요. ‘올라가는 것 같은데 왜 멈춘 것 같아.’ 이런 소리를 많이 했거든요. 지금 몇 가지 질의로써 답변을 얻었는데 감리가 충분히 감리하고 우리 시에 있는 건설사업소하고도 충분히 대화를 잘 나누어서 차질이 없도록 해야 되고, 그런데 장현건설사무소가 이러니까 공기만 늦어지는 것도 우려되지만 튼튼하게 잘 올라갈지도 걱정이 되네요.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그것은 설계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상은 없습니다. 그대로 그렇게 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런 부분에서 공기도 제대로 할 수 있고 또 튼튼한 건물로 제대로 잘 올라갈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우리 시에서, 우리 박대복 국장님께서 건설사업소하고 또 감리하고 이렇게 미팅하셔서 차질이 없도록 준비를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대복

박대복평생교육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한주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형덕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덕위원

이형덕위원입니다. 내용이 중복된 도서관에 대한 내용이라서 그렇습니다만 한번 짚고 넘어갔으면 해서요. 저희가 업무계획 보고를 받을 때만 해도 실질적으로, 현충도서관에 대해서 업무계획보고를 받았잖아요. 가장 안타까운 부분이 연서도서관이라는 부분으로 해서 명칭이 변경되었던 부분인 것 같아요. 설문조사를 했다고는 하지만 그 설문조사 대상이 어떻게 되었는지, 얼마만큼 이 지역에 계신 분이 마음을 가지고 사실 설문조사에 응했는지 그런 부분이 안타깝습니다만 준공 단계까지는 보니까 아직 시간이 남아있는 것 같고 장서는 구입했다고 하는데 장서에 대한 저희가 도장을 찍는, 연서도서관을 찍는 것이 이루어졌나요, 아니면 아직 찍지 않았나요?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도서 정리하는 것은, 장서에 도장은 다 찍었습니다.

이형덕위원

중간에 저희가 이것에 대해서, 추경 할 때인가 제가 질문을 드렸을 때도 꽤 오래 되었는데 그때도 찍어서 변경할 수 없다고 말씀하셔서 말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이 도서관에 대한 개명은 할 수가 없는 건가요?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저는 명칭에 대해서 제 개인적인 입장으로 보면 현충탑이라는 것이 각 지자체마다 전국적으로 다 있고 현충국립공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만의 특화로 해서 현충도서관으로 꼭 그렇게 갈 필요성이, 꼭 그렇게 가야 된다는 그런 것보다도 우리가, 거기가 연서1로예요. 도로명을 같이 연계해서 옛날 지명으로 해서 이렇게 명칭을 정했습니다. 설문조사를 통해서 정했습니다.

이형덕위원

방법은 인터넷으로 했다고는 제가 들었어요. 지역적인 정서는 제대로 반영이 안 된 것 같은 것은 확실한 것 같아요. 실질적으로 그동안 지역에 직접적으로 한번 들어가서 물어보셨으면 좋겠지만 실질적으로 주위에 있는 전체, 저희가 아는 분들한테, 저희가 10명한테 물으면 10명이 다 현충이 맞다. 그리고 현충탑하고 연계된 부분이기 때문에 연서1로라는 개념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단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실질적으로 잘못되었던 것 같고, 하지만 이미 장서에 도장까지 찍었다고 하니 다시 한 번 제가, 개명을 할 수 있는가를 다시 여쭤보고 안 된다고 한다면 다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질의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 한 번 더 확인을 하기 위해서 여쭤본 내용이고요. 그렇다고 한다면 연서도서관 그 내용의 개관사업 추진에 보면, 지금 우리 보고 상으로 보면 우리가 건립 상황에 그동안 열람석이 한 38석, 40석 가까이가 축소되었어요. 이렇게 축소하게 된 배경이 혹시 공간이 부족해서 그런지 아니면 다른 공간으로 이용하기 위해서 이런 좌석을 축소하게 된 배경인지 설명해 주십시오.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연서도서관은 알다시피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구성해서 자료실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그래서 개인 학습을 위한 열람석은 없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열람석을 줄인 것은 자료를 더 이용할 수 있도록, 도서관의 기능과 역할인 정보 제공이라는 그 기본적인 개념을 갖고 접근하다 보니까 열람석이 좀 줄었습니다.

이형덕위원

이해합니다. 저희도 외국 선진 사례를 보니까 실질적으로 개방형이어서 우리나라처럼 열람실 공간을 따로 구비하는 곳들은 많지 않고, 선진국으로 갈수록 개방형 위주인 것을 저희도 확인하였습니다. 그 부분 이해를 하겠고요. 아까 관장님 말씀하셨듯이 만약에 지금 도서관이 연체 지체상환금을 물면서까지 공사를 하겠느냐고 말씀하신 부분은 강력하게 추진을 시키겠다는 그런 말씀으로, 의지로 제가 받아들여도 되겠습니까?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저희 하안도서관 입장에서는 한 업체가 쭉 해서 제대로 된, 아까 한주원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튼튼하게 해서 제대로 된 건물을 갖고 싶습니다. 그런데 현재 실제 상황이 그렇지 못하다 보니까 우리가 장현이라는 시공사에서 제대로 할지 그런 것들이 의심이기 때문에 그것을 현상을 봐가면서 진행하는 상황입니다.

이형덕위원

아마 실질적으로 공사를 준공일에 맞추지 못하면 연체 지체상환금을 무는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제가 그렇게 알고 있고요. 어쨌든 간에 강력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완공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고요. 어떻게 보면 가장 우리의 도서문화 공간으로서 열악한 광명동에 도서문화공간이 하나 생기는데요. 이 공사 부분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네, 고맙습니다. 저희 입장에서도 멋지게, 시민들한테 독서진흥사업을 제대로 펼칠 수 있도록 그런 공간의 인프라를 구축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이형덕위원

이상입니다.

제창록위원장

이형덕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일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듣고 있습니다. 267페이지 지역독서문화 발전을 위한 책문화네트워크, 이와 관련해서 비슷한 것을 한번 여쭤보려고 하는데 우리 각 도서관마다 특화사업을 한다고 했잖아요. 예를 들어 하안도서관은 어떤 사업을 하고 있나요?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하안도서관은 지금 현재 기술과학을 주제별로 해서 했는데요. 주제별로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번에 특성화를 국장님이 또 제안을 해 주셔서 특성화를 하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하안도서관이 반려동물 그리고 광명도서관이 시 그리고 철산도서관이 미디어 그리고 소하도서관이 청소년, 이렇게 해서 특화를 잡았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연서도서관은 뭐 하실 거예요?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그것에 대해서 지금 고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떤 것을 특화할 것인가, 그것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고요. 거기에 대해서 지금 계속 고민을 하고 의논을 하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철학이나 인문 쪽은 잘 안 보이네요.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철학은 지금 광명도서관에 주제별로 해서, 주제별로는 철학으로 이렇게 지정되어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광명도서관 시와 철학이요?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네, 그렇죠.
일규

이일규위원

혹시 이것을 가지고 사업을 진행하는 것이라고 들으면 되는 건가요?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그렇죠, 기본적으로 자료를 구축하고요. 거기에 따라서 시민들한테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사이트라든지 아니면,
일규

이일규위원

제가 묻고자 하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하안도서관의 반려동물이나 예를 들어 광명은 시, 철학, 철산은 미디어, 소하는 청소년이라면 이 특성화 사업을 가지고 한 9가지, 7가지 사업들을 하고 있잖아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 특성화를 가지고 중심적인 역할과 더불어서 사업을 하고 있느냐, 이것을 묻고자 하는 거예요.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네, 현재 주제별로 맞춰서 지정된 것은 문화 프로그램들과 연계를 해서,
일규

이일규위원

제가 이것을 쭉 봤는데 왜 이것을 여쭤봤는지 아세요? 안 그래요. 하안도서관, 소하, 철산, 광명 이렇게 사업들 보면 아까 특성화를 가지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지 않다고 해서 한번 재차 물어봤던 거였는데, 똑같이 이렇게 보면 그것이 안 보여. 그것을 가지고 중심적으로 사업을 하는 것이 아니라 비슷한 사업을 전체적으로 다 가지고 이렇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그러면 특성화가 아니잖아요.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그 문화 프로그램 안에 구체적으로 표시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하시는데요. 우리가 주제를 정했기 때문에 문화프로그램 같은 것은 연계해서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평생학습원 안에서 이러한 사업들을 하고 있는데 그 안의 사업도 중복될 수 있고 지금 우리 4개의 도서관도 똑같은 사업들을 비슷하게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평생학습원만 가지고 있는 특성화를 가지고 진행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사업들이 비슷비슷하면서 무엇인가 특화된 것이 없어요. 그러면 이것을 끌어내야 되잖아요. 그러면 한번 재차 여쭤볼게요. 소장님께서 직접 이런 주제를 가지고 각 도서관 관장님이나 평생학습원장님이나 한 달에 1번 아니면 분기별로 이런 것을 논의해야만 어떤 대안과 무엇인가를 끌어낼 수 있는 것 아니냐, 시민들한테 좋은 프로그램과 접근해서 들을 수 있는 것인데 이런 부분들 많이 진행하고 계신가요?
대복

박대복평생교육사업소장

위원님, 제가 답변을 드려도 될까요? 도서관 특성화 사업을 하게 된 계기는 도서관하고 그 지역주민하고의 관계거든요. 그래서 그 지역주민이 어떤 성향으로 해서 어떤 부분이냐가 이루어지는데, 네트워크를 구성할 수 있는 것이 도서관이거든요. 어떻게 보면 도서관에서 그 지역주민과 연계가 가능한 네트워크를 해서 그 지역주민, 대부분의 사람이, 많은 사람이 어떤 분류로 도서관을 이용하고 있느냐를 따르기 위해서 특성화 사업을 하자고 제안했던 거거든요. 그러니까 갑자기 어디, 다른 데 같으면, 소하도서관 같으면 청소년수련관도 있고 학교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청소년 쪽이 많아서 그쪽 이용자들이라든가 그래서 청소년 쪽으로 가는 것이고 철산도서관 같은 경우는 그렇습니다. 12단지, 13단지 이런 부분에서 예술 쪽이라든가 이렇게 하는 것이고 저희가 미디어 이런 쪽으로 해서 그쪽 지역주민이, 그런 사람들이 이용률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분석해서 특성화 사업을 한 것이고, 주제 특성화는 옛날에 저희가 철학이라든가 도서관이 다 구입할 수 없지 않습니까? 5개 도서관에서 철학을, 많이 찾지 않는 책을 전부 다, 각 5개의 도서관에서 다 구입하는 것보다 한 도서관에서 특화를 해서 그러한 쪽에 부족한, 이용률이 적은 도서관을 특성화를 시켜서 해놓은 부분이거든요. 특성화사업이 조금 늦게 계획이 수립되다 보니까 업무보고에는 정확히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내년도 특성화 사업은 어떻게 하냐 하면 저희가 인문학 같은 경우도 각 도서관별로 나눌 겁니다. 특히 평생학습원도 이 특성화 사업으로 인해서 다른 분야를, 인문학 강의를 할 거거든요. 그리고 또 마찬가지로 저희가 전 도서관에서 역사 부분을 전부 다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전체 도서관에서 할 것이 아니라 일부 도서관에서 하나씩 하나씩 골라가면서 특성화 사업도 하고, 특히 지역 네트워크 동아리 부분도 특성화에 맞게끔 할 예정입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잘 고민하면 자연과학도 있고 그 지역의 예술도 있고 다양한 문화가치가 있다고 볼 수도 있고요. 특성화가, 특화가 무엇인지를 한번 고민해서, 이미 이것이 작년에도 이 논의를 가지고 이야기했으면 올해는 무엇인가가 달라지고, 각 주제가 있다면 이 도서관별로 주제가 무엇인지, 저희들도 의미를 가지고 진행했으면 훨씬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그 지역의 감정이 정해지는 것은 사실이거든요. 드러나는 것도 맞습니다. 그 지역 시민의 감정들이 무엇이 우선인지 잘 들여다봐달라는 이런 의미에서 말씀을 드렸던 거였어요. 그리고 쭉 확인해 보면 전반적으로 각 도서관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특성화가 없어. 말만 특성화라고 했지 실제로 보이지 않습니다. 평생학습교육도 앞으로 크게 들어서는데 중복사업만 계속 이루어질 거예요. 이렇게 되다 보면 과연 광명만 가지고 있는 맛이 어떤 맛일까, 이렇게 느껴진다는 거죠. 한 번 더 전체적으로, 가장 큰 집이니까 하안도서관이 한번 고민해서 주제를 가지고 한번 논의해 보시라는 이런 의미예요.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위원님, 좋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특성화를 정한 것도 그런 방향으로 가려고 하는 것이니까요. 올해 특성화를 지정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런 방향으로 계속 추진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어차피 또 내년 예산, 본예산을 세워서 ‘어디에는 특성화가 이렇게 이루어지겠습니다.’ 철산도서관은 미디어 쪽이면 미디어에 대한 어떤 맛을 지역주민에게, 더 나아가서는 광명, 소하 이런 데서 또 철산도서관을 찾아가게끔 만들어줘야 되는 거거든요. 그곳만 가지고 있는 맛이 있어야 된다는 거겠죠. 한번 잘 검토하셔서 진행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제창록위원장

이일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덕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리 세 분의 위원님들께서 많은 얘기를 하셨는데, 아까 한주원위원님이 연서도서관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어요. 우리 도서관 중에서 선임 도서관 관장님으로서 많은 직책을 가지고 계시지만 아까 그 도서관 건설하는 데 지금 차질이 있는 것 같은데, 그래서 관장님께서는 그것을 잘 성공할 수 있도록 국장님이나 우리 팀장님들하고 나가서 직접 현장을 확인하고 어떤 게 미흡한가, 이것을 조금 더 현장에 나가셔서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겠습니까?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덕수위원

267쪽 보면 지역독서문화 발전을 위한 책, 여기 5개소로 선정된 책마을들이 있죠? 그것이 어디에 있고 이 마을이 지정된 곳은 어디 어디가 있습니까?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우리 광명시에 독서 관련 단체들이 많고 그런데 이것을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해서 올해 처음 실시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우리 학교도서관, 작은도서관, 공공도서관, 각 독서 관련 동아리들, 그런 데를 다 묶어서 같이 어떻게 네트워크를 형성할 것인가, 그것을 고민하다 이 사업을 전개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5개를 책마을로 지정했는데요. 광명권역의 광명지역아동센터하고 꾸러기지역아동센터 그리고 철산권역의 철산중 학교도서관 학부모독서클럽, 하안권역의 넓은세상 작은도서관, 소하권역의 꿈꾸는 작은도서관 해서 5군데를 책마을로 선정해서 시에서 도서를 한 100만원 정도 지원해 주고 문화프로그램 할 것을 100만원 정도 지원해서 200만원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박덕수위원

그러면 5군데를 각 200만원씩 주는 겁니까?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박덕수위원

현판식은 다 끝났죠?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현판식은 1호에 넓은세상문고라고 넓은세상 작은도서관 그쪽만 대표적으로 실시했습니다. 현판은 다 줬습니다.

박덕수위원

거기가 어디죠?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하안동입니다.

박덕수위원

하안동 어디요?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5단지요.

박덕수위원

5단지 제가 그때 갔었는데요. 그것이 이런 5군데를 선정해 놓고 관리가 안 되면 안 되겠죠? 관리를 해 주시고요. 어떤 것이 필요한가, 돈을 200만원 지원하는 것보다는 실태조사를 나가셔서 보시고 이것을 이렇게 해서 주민들이나 그 인근에 있는 분들이 잘 이용할 수 있는가, 이런 것을 우리 과장님께서 항상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네, 지역 활성화 차원에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덕수위원

네, 이상입니다.

제창록위원장

박덕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여 주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하안도서관 관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36분 회의중지

10시3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광명도서관 소관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광명도서관 관장님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안녕하십니까? 광명도서관장 홍성순입니다. 제창록 자치행정교육위원장님을 비롯한 자치행정교육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앞서 배석한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곽진희 정보봉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장순영 독서진흥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정창수 작은도서관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광명도서관 2019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273쪽부터 284쪽까지입니다. 광명도서관은 3개 팀에 16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275쪽부터 277쪽까지 일반현황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278쪽 시와 수필이 있는 도서관 조성 사업으로 어문학실 내에 시가 있는 도서관 공간을 조성하고, 내 인생의 자서전 쓰기와 시 창작교실 운영, 낭만달밤 시콘서트를 개최하였습니다. 279쪽 마을공동체 작은도서관 활성화 공모사업으로 지역의 특성과 주민의 수요를 반영한 마을공동체 사업을 10개 작은도서관에서 추진하였습니다. 280쪽 평일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토요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독서가 즐거운 도토리 사업으로 가족과 책 읽는 토요일, 토요가족예술공연, 토요도서관 극장 운영, 토요도서관 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81쪽 배움과 공감이 있는 도서관 문화 프로그램 사업으로 맞춤형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도서관 아카데미 특별강연회, 동아리 활성화 지원, 아트갤러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82쪽 쾌적하고 안전한 도서관 시설관리로 시민 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283쪽 지식정보서비스 구축을 위한 장서 확충 사업으로 도서, 비도서, 연속 간행물을 구입하여 다양한 지식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84쪽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 사업으로 우수 작은도서관 육성 및 좋은 독서문화 만들기를 통하여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상 광명도서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광명도서관 2019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

제창록위원장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

광명도서관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광명도서관은 시 청사하고 좀 멀리 떨어져 있는 것 같아서 그쪽에서 오시느라 아침 일찍 오신 것 같습니다. 항상 지역을 위해서 노력해 주시는 관장님을 비롯한 팀장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78쪽에 시와 수필이 있는 도서관 조성사업이라고 있죠. 그 조성사업이 있는데 특성화사업으로 하시는 거죠? 그것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죠.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저희 광명도서관이 광명동에 소재하고 있는데요. 저희 광명동에는 노인층 인구 비중이 광명시에서는 가장 높은 지역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시를 특화로 잡아서 운영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시 창작 강의도 하고 시가 있는 도서관 운영을 위해서 시 창작 교실도 하고 내 인생의 자서전도 해서 저희가 출판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인문학도 공모사업에 참여해서 받아서 진행했고, 어르신 대상 해서 자서전 쓰기를 했는데 내 인생의 자서전 쓰기 발간회를 했는데 그분들이 엄청 좋아하시고 기뻐하셔서 내년에도 또 하는 것으로 저희가 그렇게 잡았습니다.

박덕수위원

참석하신 분들은 전부 다 나이를 잡수신 분들인데 그분들의 생각들은 좀 어떠세요? 기뻐하고 그런 것이 많습니까?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박덕수위원

인원은 얼마 정도 돼요?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저희가 목표는 20명이었는데 15명이 참여하셨습니다. 한 분당 세 편씩 해서 책을 발간했는데 그 책에 굉장히 애정도 좋으시고 그날 너무 화기애애하고,

박덕수위원

그 책 구입은 어떻게 합니까?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저희가 그것은 무료 배부하고 있습니다.

박덕수위원

어떻게 배부를 하고 있는지요?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저희가 그분들한테는 5권씩 나누어드렸고요. 저희가 200권 발간해서 5권씩 나누어드렸고 나머지는 저희가 보관하면서 필요하신 데에 보내고 있습니다.

박덕수위원

저도 하나 보고 싶은데 나중에 하나 주실 수 있을까요?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네, 제가 보내드리겠습니다.

박덕수위원

네, 이상입니다.

제창록위원장

박덕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일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너무 많이 물어보면 힘드시죠? 딱 하나만, 한 꼭지만 여쭤보겠습니다. 항상 우리 광명권에 있는 가장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우리 광명도서관 관장님께 항상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감사합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분위기가 제일 좋죠?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네, 좋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다른 도서관하고 또 다르게 산속에 자리 잡고 있어서 저도 갈 때마다 아늑하고 분위기는 너무 좋더라고요. 항상 고맙습니다.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네, 제일 좋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284페이지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 지원사업이 있는데 지금 작은도서관이 43개죠?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 43개를 광명도서관에서 다 관리하고 지도점검하고 계신가요?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사업 내용을 보면 경기도 도비사업 보조 운영하고 SOC사업과 더불어서 협력사업을 하고 있는데 그간 추진내용을 보면 작은도서관이 사업들을 꽤 많이 했네요. 이것이 다 관련된 사업인가요?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43개가 있는데 이런 사업을 하면 골고루 이 43개의 작은도서관 안에 이런 사업들을 다 배분해서 똑같이 진행하고 있는 건가요?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저희가 작은도서관은 2년에 한 번씩 경기도에서 가치평가를 합니다.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평가를 해서 저희가 A, B, C, D 등급까지 평가를 해서 약간 A등급 따로 B등급 이렇게 차등을 조금씩 도비 보조사업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관장님, 작은도서관이 43개가 있는데 우리가 조례가 올라와서 작은도서관 안에 기간제 채용을 해서 하루에 얼마씩 인건비를 주자고 해서 올라왔던 기억이 나요. 맞죠?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네, 맞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지금 현재 그러면 1개 도서관이 몇 시부터 몇 시까지 그 기간제 운영하고 있나요?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지금 사실 그것이 작은도서관의 가장 문제는 인건비 문제인데요. 저희가 공립작은도서관 4개가 있습니다. 그것은 저희가 기간제도 배치하고 해서 정상적으로 운영이 잘되고 있는데 사실은 나머지 사립작은도서관은 저희가 인건비를 지급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인건비 신청했다가 또 금액이 워낙 많고 38군데, 지금은 39군데 인건비를 계산하면 단위가 워낙 많아서 할 수가 없어서 저희가 인건비 요청했다가 또 안 되어서 자원활동가 수당으로 또 요청했다가 그것도 한 1억원 가까이 되니까 사실은 예산상 여러 가지 쉽지도 않고 그래서 결국은 또 그것도 못 하고, 지금은 네트워크 사업이라고 그래서 그분들이 네트워크별로, 저희가 5개 분야로 나누었습니다. 그래서 거기 회의를 하시고 하면 서로 의견을 주고받고 하는 것에 대해서 활동수당을 줄 수 있는 그것만 조금,
일규

이일규위원

제가 왜 여쭤봤냐 하면 실제 너무 안타까워서, 우리가 법적으로 300세대인가요, 500세대인가요?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500세대요.
일규

이일규위원

500세대 이상이면 법적으로 작은도서관을 무조건 운영해야 되는 입장이죠?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사립으로 운영해야 되는 입장인데 아파트가 하나 지어지면 앞으로 광명 관내에 아파트는 지금 계속 들어서있고 있잖아요. 어떤 대안을 가지고 해야 되는데 이 부분들도 한번 자료를, 너무 길어질까 봐 행감 때,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네.
일규

이일규위원

실제 이것이 그간 사업으로 추진해 왔는데 이 금액 4억4,600만원을 가지고 이 사업들을 해 왔어요. 그러면 이런 것도 대안을 생각하고 고민을 해 봐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우리가 한번 찾고 관심도 가져야만 우리 관장님도 훨씬 더 작은도서관에 관심을 더 많이 가져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혹시 이 부분에 대해서 자료요청 해도 되겠습니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여기까지 질의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이일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형덕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덕위원

관장님, 고생하십니다. 마을공동체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 공모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279쪽이에요. 당초 예정은 사실 41개소에서 지금은 43개소가 되었죠? 전체적으로 공모사업을 41개소에서 하겠다고 했는데 사업 양을 보면 10개소로 내용이 들었어요. 보고 내용을 보면 금액은 3,800만원에서 1,500만원으로 줄었고, 혹시 공모사업이 전체적으로, 하기는 했으나 공모가 되지 않아서 이렇게 줄인 건가요?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가 도서관의 사무를 볼 수 있는 분이 없으시잖아요. 도서관만 겨우 운영하는 정도이시기 때문에 사실 공모사업을 한다는 것은 거기에 맞는 서류를 준비하고 만들어가는 것이 굉장히 그분들이 어려워서 어느 정도의 열정이나 아니면 자원봉사를 꾸준히 할 수 있는 분이 아니면 쉽지 않아서 사실 이렇게, 저희가 많이 해 주십사 해도 한계가 있어서 그런 부분 때문에 10군데밖에 못 했습니다.

이형덕위원

굉장히 의욕은 크게 시작했는데 실질적으로 현실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내용이시네요. 이런 부분들이 지금 현재 보면 도서관에 근무하시는 부분들에 대한 역량이나 이런 부분들도 실질적으로 지금 하시고자 하는 부분에 미달한다는 말씀이신 거죠? 자원봉사자들인데 미달이라고, 죄송합니다. 그런 부분은 아니고 역량이 실질적으로 되지 않는다는 말씀이신 거죠? 안타까운 부분이기는 하네요. 이런 부분들을 도서관 측에서 도와줄 수 있는 그런 부분은 아닌지요?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저희가 그래서 도서관학교를 매년 운영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런 부분, 그러니까 행정 부분하고 본업에 대한 사서 업무에 대한 부분을 저희가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형덕위원

이런 업무에 대한 분야하고 그동안 운영이나 회계 이런 관리에 조금 미약하거나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해서 관리를 잘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지적도 사실 있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은 운영은 어떻게 하고 계신지요?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아까 저희가 도서관학교 운영은 말씀드렸고, 순회 사서 2명을 배치해서 1명은 시비로 보내 있고 1명은 저희가 공모사업에 그것을 또 받아서 2명이 지금 저희 39개 도서관을 돌아다니면서,

이형덕위원

순회하시는 거군요.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네, 순회,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이형덕위원

알겠습니다. 이런 부분이 또 나중에 지적되지 않을 수 있도록 미리 준비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간단하게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마을공동체 그쪽에서 장애인, 어르신들, 취약계층 활성화 사업을 한다고 했는데 혹시 이런 내용이 1번 시와 수필이 있는 도서관 조성사업하고 같이 매칭되어서 하는 건가요? 이것은 작은도서관인데 어떻게 하고 있는지요?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지금 저희가 작은도서관에서 하는 공동체 사업은 광명도서관의 시 대표로 하는 사업이 아니고 마을 주민들이 원하는 사업, 그러니까 관장님들이 봤을 때 우리 동네는 무엇을 했으면 좋겠다는 사업에 대한 내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래놀이라든지 중등 국어, 논술, 미술, 어르신 목공 그런 식으로 주민 의견을 받아서 하는 부분들입니다.

이형덕위원

알겠습니다. 관장님, 지금 이 43개 우리 작은도서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주 사업내용들 자료로 요청 드릴게요.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형덕위원

이상입니다.

제창록위원장

이형덕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명도서관 관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1분 회의중지

11시0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철산도서관 소관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을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철산도서관 관장님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표

김홍표철산도서관장

안녕하십니까? 철산도서관장 김홍표입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애 쓰시는 제창록 위원장님을 비롯한 자치행정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참석한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한경희 정보봉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홍민화 독서진흥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최환혁 시설관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철산도서관 2019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285쪽부터 298쪽까지입니다. 287쪽 일반현황은 보고서 자료로 대신하고 주요사업별 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90쪽입니다.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팟캐스트 운영입니다. 미디어 시대에 부응하는 철산도서관의 자원을 활용하여 인터넷을 매개로 하는 팟캐스트 방송을 할 수 있도록 청소년 및 성인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프로그램을 제작하여 시민들에게 알려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291쪽입니다. 두 번째로 지역 예술가와 함께하는 예술특화 사업입니다. 철산도서관은 예술주제 특화 도서관으로서 예술 분야를 중점적으로 지역예술가 단체인 예총, 미술협회 등과 협의하여 강연회를 개최하고 심화교육을 실시하여 시민의 감수성을 증진하도록 하겠습니다. 292쪽입니다. 세 번째로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밀착형 도서관 사업 추진입니다. 도서관을 시민의 일상생활 공간으로 제공하기 위하여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어린이, 청소년 등 계층에 맞는 다양한 문화강좌를 운영하여 시민의 문화욕구를 충족토록 노력하겠습니다. 넷째 시민의 삶 인문학 사업입니다. 인문학 강연회는 철산도서관이 2015년부터 실시한 특색 사업으로 시민들에게 매우 인기가 있는 강좌입니다. 그러나 4년간 운영하다 보니까 일회성 강연회로 끝나는 것보다 한 주제에 대해 깊이 있는 강좌를 원하는 수요가 있어서 올해부터는 강연회를 개최하고 야간에 강연주제와 연계하여 심화강좌를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294쪽입니다. 다섯 번째 독서진흥을 위한 독서교육 플랫폼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영어 독서지도, 독서 논술, 독서 디베이트 자격증반 프로그램 등을 대상으로 기존에 수료를 한 사람을 대상으로 재교육을 실시해서 30여 개 기관이나 단체에 파견하여 독서진흥을 더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295쪽입니다. 여름 문화쉼터 북캉스 문화의 달 추진입니다. 무더운 여름철을 도서관에서 이색적인 휴식을 보낼 수 있도록 8월을 북캉스 문화의 달로 정하고 작품 전시와 매주 테마를 정해서 가족과 함께 심신을 힐링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곱 번째 불 밝히는 야간 도서관 운영입니다. 낮 시간에 도서관을 참여를 못 하는 시민들을 위해서 저녁시간에 5개 강좌를 운영하고 동아리실 야간 개방, 여름방학 기간에 어린이자료실을 2시간 연장 운영하고 있습니다. 297쪽 수요에 부합하는 우수 장서 확충입니다. 이용자에 부합하는 다양한 주제에 대한 지속적인 우수 장서를 확충하여 책 읽는 문화에 부응하고자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마지막 298쪽입니다. 쾌적하고 안전한 도서관 시설관리입니다. 철산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공간에서 독서 및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시설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기존 설치된 CCTV 중 일부가 40만 화소로 성능이 떨어져 200만 화소로 교체하고 부족분을 추가로 설치하였으며 지하층 방화문을 보완하는 등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이용자 요구에 충족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철산도서관 2019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

제창록위원장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설명 잘 들었고요. 우리 철산도서관 1일 이용하는 사람들이 얼마 정도 되시죠?
홍표

김홍표철산도서관장

한 2,250명이 옵니다.

박덕수위원

2,250명 중에서 불만 있는 것 파악은 하셨어요? 제일 가장 원하는 것이요.
홍표

김홍표철산도서관장

제일 어려운 것이 주차입니다. 저희가 주차 공간이 없어서 옛날에 한 의원님도 오셔서 어려움을 겪었는데, 그래서 10월 한 달 동안 저희 직원들이 아침 6시 반부터 주차단속을 실시했고요. 지금은 지하 2층은 거의 한 50면 정도를 확보해서,

박덕수위원

제가 그쪽에 살다 보니까 나오다 보니까 직원들이 아침 일찍 관리를 해 주시는 것을 보고 ‘참 관장님을 비롯해서 직원들이 굉장히 고생이 많구나.’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렇게 하시는 것을 보고 정말 기쁘게 생각하고, 공무원들이 이렇게 자발적으로 해 주신 것을 감사하게 생각했고요. 그것에 대해서는 정말 치하를 드리고요. 우리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도서관 팟캐스트, 이것이 신규사업이죠? 이것 지금까지 운영해 오셨던 관계에서 어떤 관계인가를 잘 설명을 간단하게 해 주시죠. 어떻게 진행해 왔고,
홍표

김홍표철산도서관장

팟캐스트는 저희 지하 1층 부분에 유휴공간이 있어서 도비로 저희가 사업비를 조금 충당해서 거기에 예술창작소라는 공간을 만들고 있고요. 지금 만드는 중입니다. 아직 덜 만들었는데, 그것을 이용해서 팟캐스트, 청년하고 청소년, 일반인들을 한 20명가량 모집해서 그분들 교육을 10월까지 해서 조그마한 방송을 하는 그런 시설입니다. 그래서 그 방송시설을 이용해서 거기서 녹화하고 그 녹화된 프로그램을 팟빵이라는 인터넷방송에 띄워서 일반 시민들이 열람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사업입니다.

박덕수위원

그것이 아직 완공은 안 된 거죠?
홍표

김홍표철산도서관장

네.

박덕수위원

언제쯤 될 예정입니까?
홍표

김홍표철산도서관장

지금 설계 중이기 때문에 저희가 입찰을 해야 되고요. 그래서 실제 시설이 들어가면 한 11월 말쯤이나 12월 중순까지는 그 사업을,

박덕수위원

올해 안에는 된다는 이 말씀이죠? 신규사업이니 만큼 차질 없도록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표

김홍표철산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박덕수위원

이상입니다.

제창록위원장

박덕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산도서관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4분 회의중지

11시2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소하도서관 소관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소하도서관 관장님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희

김경희소하도서관장

안녕하십니까? 소하도서관장 김경희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수고하시는 제창록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김광용 정보봉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장인영 독서진흥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교육 중인 변상연 충현도서관팀장을 대신하여 참석한 손은미 주무관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지금부터 소하도서관 2019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301쪽 일반현황입니다. 소하도서관은 정보봉사팀, 독서진흥팀, 충현도서관팀으로 3개 팀에 16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02쪽부터 303쪽입니다. 소하도서관의 자료실 및 열람실 좌석은 939석이며 충현도서관은 239석입니다. 소하도서관은 11만5,000여 권, 충현도서관은 7만5,000여 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고, 일 평균 이용 인원은 소하도서관이 2,026명, 충현도서관은 488명입니다. 다음은 304쪽입니다. 소하도서관 교육벨트 독서진흥 사업의 사업비는 800만원으로 도서관 인근 교육기관과 협력사업입니다. 꿈나무사업으로 어린이집 및 유치원 24개 반에 대해 동화구연과 도서관 이용 예절교육을 실시하였고, 푸른숲사업으로 초등학생 19개 반을 대상으로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과, 학생이 고른 책을 자원봉사 선생님이 읽어주는 프로그램을 실시하였습니다. 도서관친구들사업으로 중·고생 50명이 스토리텔링 수업에 참여한 후 동화구연 봉사활동에 34회 참여하였습니다. 향후 독서 부진아에 대한 느리게 읽는 동화책 운영과, 6학년 8개 반을 대상으로 진로 인문학 강연을 실시함으로써 다양한 형태의 체험기회를 통해 창의적 인재 양성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05쪽입니다. 소하도서관 동아리 활성화 사업비는 144만원입니다. 소하도서관은 현재 34개 동아리, 254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중 3개 동아리가 작품을 전시하였고 10개 동아리가 8회에 걸쳐 재능기부활동을 하였습니다. 향후 2개 동아리를 선정하여 전문강사를 지원함으로써 동아리의 활동 역량을 강화시키고 평생교육 활성화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306쪽입니다. 독립출판 도서관에서 만나다 사업비는 640만원입니다. 그간 독립출판 도서 500여 권을 구입하여 서가에 배치하고, 상반기 강좌에 20명이 참여하였으며 강연회를 4회 개최하여 64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책표지 그리기 등 3개 분야 프로그램에 19명이 참여하여 독립서점을 직접 가서 체험실습을 하였습니다. 2018년도에는 3명이, 2019년도 1명이 직접 출판을 하였습니다. 앞으로 독립출판 강좌 운영과 함께 강연회를 2회 개최하여 출판 욕구를 가진 시민들이 직접 독립출판을 해 보는 기회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07쪽입니다. 어르신과 함께하는 실버도서관 운영 사업비는 323만원입니다. 그간 소하동 소재 7개 경로당에 월 1회 20권의 도서를 배달하였고, 시니어독서회를 운영하여 15명이 참석하였습니다. 향후 청소년자원봉사동아리가 소하동 관내 경로당 2개소를 대상으로 어르신들에게 책을 읽어드리도록 하여 찾아가는 실버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하반기 독서회 운영과 치매극복 독서치료 특강을 개최하여 고령사회에 대비하는 평생독서문화 정착에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308쪽입니다. 자연과학 특화도서관 활성화 사업 ‘응답하라, 사이언스’ 사업비는 746만원입니다. 그간 과학자 강연회 등 3개 프로그램에 417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앞으로 과학자 및 과학 저술가 초청 강연회 개최와, 과학도서 독서 후 실험활동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과학주제 특화도서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09쪽입니다. 생애주기별 맞춤 서비스를 위한 열린도서관 운영 사업 4,532만원입니다. 그간 열린도서관 학교 운영 등 4개 프로그램에 2,160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연령별, 계층별 다양한 분야의 독서문화프로그램 실시와, 직장인과 맞벌이 가족을 위한 야간 및 주말 강좌 그리고 예술공연 등을 통하여 주말 여가선용의 자리를 마련하겠습니다. 저자 초청 강연회 및 예술공연과 주 2회씩 영유아 도서관 교육을 위한 견학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10쪽입니다. 광명시와 52사단 독서진흥 협력사업의 사업비는 2,450만원입니다. 그간 병영도서관에 신간 및 희망 도서 813권을 지원하였고, 병영 독서 캠페인은 시민과 장병 가족이 2회, 94명 참여하였습니다. 장병독서코칭 특강에는 31명의 장병이 참여하여 호응이 높았습니다. 앞으로 병영도서관에 신간 및 희망 도서, 기증 도서를 추가 지원하고, 월 2회 도서 단체 대출을 하여 군장병들의 독서문화 진흥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311쪽입니다. 지식정보 취약계층을 위한 차별 없는 도서관 만들기 사업비는 392만원입니다. 그간 시니어 정보 활성화 프로그램에 12명이 참여하였고, 도서관 근무자 30명이 독서 보조기기 교육에 참석하여 장애인에게 정보이용서비스를 제공하는 능력을 배양하였으며, 지식 소외계층을 위해 큰 글자 도서 89권, 다문화 도서 124권, 휴대용 독서 확대기 2대 등 전문 자료를 추가 확충하였습니다. 하반기 시니어 강좌 및 독서 보조기기 교육을 실시하며 정보 취약계층이 자료를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장애인 대체 자료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12쪽입니다. 안전하고 쾌적한 다중이용 도서관시설 환경조성 사업비는 1억8,553만2,000원입니다. 그간 소하도서관 열람실 LED 조명등과 안정기 교체 등 4건, 충현도서관 누수배관 보수 등 5건의 시설물 보수개선 공사와 외벽 및 내부 청소를 실시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도서관 자료를 이용하도록 시설물 유지관리에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313쪽입니다. 이용자 중심의 맞춤형 정보 인프라 구축 사업비는 2억8,791만2,000원입니다. 그간 소하도서관 및 충현도서관에서는 신간 및 희망 도서 등 자료 확충과, 주제별로 균형 있는 장서 구입으로 19만여 권의 장서를 비치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 분야의 최신 자료를 구입하여 비치하고, 희망 도서 및 자연과학 분야 특화 주제 도서를 확보하며, 다문화, 점자도서, 큰 글씨 등 정보 소외계층을 위한 도서 확충을 통해 정보 격차 해소에 노력함으로써 시민들 삶의 질 향상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314쪽입니다. 충현도서관 어린이특화프로그램 운영 사업비는 4,284만원입니다. 리딩클럽은 1:1 영어 스토리텔링으로써 초등학생 80명이 참여하였습니다. 견학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111회를 운영하였고,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아 1,775명이 도서관 이용 예절교육, 동화구연, 독후활동들을 하였습니다. 청소년 자원봉사자가 읽어주는 영어그림책 프로그램에는 어린이 52명이 참여하여 좋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앞으로도 잉글리시 리딩클럽과 견학 및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소하도서관 2019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소하도서관 2019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

제창록위원장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

관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공무원 생활이 얼마 안 남으셨는데도 불구하고 도서관을 위해서 항상 열심히 해 주시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뒤에 있는 팀장님들도 수고하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관장님, 307쪽 어르신 함께하는 실버도서관 운영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찾아가는 실버도서관을 운영하면서 어르신들을 찾아가서 어르신들에게 책을 읽어드리고 한다고 그랬습니다. 어르신들 반응은 어땠어요?
경희

김경희소하도서관장

연세가 있으시다 보니까 시력이나 이런 것들 때문에 직접 독서회를 운영해 보고 하니까 직접 독서를 하는 것이 그렇게 용의치 않고 참여할 수 있는 인원이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을 통해서 가서 읽어드리는 것을 하려고 하고 있고, 반응은 좋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덕수위원

우리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이 손자 손녀 같은 사람들이 할머니에게, 어르신들에게 책을 읽어주신다고 그랬는데 그 학생들이 잘하겠죠. 그런데 예의나, 집에서 자기 할머니도 계시고 그러니까 이런 것은 지켜야 된다, 일반 상식적인 교육을 시키셔서 더 아이들이, 청소년들이 어르신들에게 책을 읽어드리는데 감명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하시겠죠?
경희

김경희소하도서관장

알겠습니다. 잘 지도하여서 어르신들이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덕수위원

얼마 남지 않은 공무원도 마무리 잘 지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경희

김경희소하도서관장

감사합니다.

제창록위원장

박덕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일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관장님, 항상 고맙습니다. 얼마 안 남았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래도 또 제2의 인생의 도약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도 함께할 수 있으면 같이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경희

김경희소하도서관장

감사합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314페이지 하나 잠깐 여쭤볼게요. 그래도 소하동의 특성화 사업이라고 해서 청소년 관련해서 사업들을 꽤 많이 하고 있네요. 좋은 일도 하고 있고, 그러면 혹시 어린이들에게, 4,284만원씩 예산을 가지고 어린이에게 다양한 특화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보니까 잉글리시 리딩클럽 강사료가 3,680만원이 나왔더라고요. 그런데 이 사업이 인기가 괜찮은 사업인가요?
경희

김경희소하도서관장

엄청 인기가 좋고요. 항상 대기자가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왜 여쭤봤냐 하면 저도 이 사업이 상당히 괜찮겠다. 그러면 옆의 청소년수련관과 소하도서관이 특징적이잖아요. 잘 매칭이 되어서 오히려 홍보효과도 아주 좋겠다고 이렇게 보이는데 만약에 이런 사업이 인기가 너무 좋아. 우리 도서관이 지금 4군데가 있잖아요. 다른 도서관에서도 이런 사업 인기가 너무 좋으니까 당연히, 광명권에서는 거리가 멀어서 교통이 불편하니까 가기 힘들잖아요. 그러면 이런 사업들은 ‘너네 지역에도 한번 해 봐봐.’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 거잖아요. 얼마나 인기가 좋은가요?
경희

김경희소하도서관장

대기자가 거의 한 80명 대상 하면 한 30명 정도는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모집인원 곱하기 1.5배는 항상 그렇게 모집되고 있고,
일규

이일규위원

홍보를 많이 하지 않더라도, 대충 하더라도 항상 이렇게 많이 나오겠네요.
경희

김경희소하도서관장

이것이 또 교육적 측면이 있다 보니까 그런 것이 있고 여기가 소하도서관이 아니고 충현도서관입니다. 그래서 소하2동에 있고, 거기가 연립이나 그런 것들이 밀집되어 있어서 약간은 저소득 계층이 많고 이러다 보니까 더 참여율이 높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광명권에도 보면 광명도서관이 있는데 그 주위가 7동 쪽에도 개발이 되잖아요. 다 빠졌기 때문에 그쪽에도 아직까지 저희들이 안타까운 것도 많고 하기 때문에 이런 사업들은 접목해서 하면 참 좋겠습니다.
경희

김경희소하도서관장

알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결과적으로는 광명 여기 있는 사람이 교통이 불편해서 소하동까지 가기 힘들 거거든요. 아이들이 수업 끝나고 거기까지 가서 거기 교육 받을 수 있는 것이 한계가 있지 않을까. 이런 사업들은 같이 매칭해서 그쪽에 하고 이쪽에 해서 소하권과 광명권, 또 좋으면 철산동에도 하겠죠. 이런 사업들은, 구체적으로 좋은 것은 서로 나누어서 하면 좋겠다고 보이는데, 괜찮으시겠어요?
경희

김경희소하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관장님들과 한번 같이 논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여기까지 하고 나중에 또 한 번 구체적으로 여쭤보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이일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형덕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덕위원

제가 추가로 여쭤볼게요. 이 운영 기간이 여기서는 1월부터 12월까지인데 이 아이들이 1월부터 12월까지 같은 아이들, 동일한 아이들이 하는지, 아니면 이것이 운영 기간을 두 달이면 두 달 이렇게 해서 회기로 운영을 하는지요?
경희

김경희소하도서관장

계속 하는 아이들도 있는데 출석률이 90% 이상일 경우는 재참여 기회를 주고요. 그리고 그 남은 인원을 추가로 모집하는 형태가 되겠습니다.

이형덕위원

그러니까 기간이 2개월인지 아니면 반기 기준인지요?
경희

김경희소하도서관장

반기 기준이요.

이형덕위원

그러면 1월부터 6월까지, 7월부터 12월까지요?
경희

김경희소하도서관장

네.

이형덕위원

알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이형덕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주원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311쪽 지식정보 취약계층을 위한 차별 없는 도서관 만들기 그동안 추진상황을 보니까 되게 잘하고 계신 것 같아요. 시니어 정보서비스 활성화 잘하시는 것 같고, 독서 보조기기 자료실 비치를 하는 것도 잘하고 계신 것 같고, 지식 소외계층을 위한 전문자료 추가확충, 이런 부분에서 큰 글자 도서 또 다문화 도서를 124권 이렇게 확충한 것도 잘하신 것 같고요. 장애인을 위한 정보제공 및 편의서비스 강화에서 장애인 대체 자료 제공에 1,490권을 또 큰 글자로 구입하셨고, 특히 또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도서를 346권 구비하고 계신데, 지난번에 본 위원이 장애인에 대한 이런 부분도 배려하라고 했는데 아주 잘하고 계신 것 같아서 칭찬 드리고요. 소하도서관의 장서가 아까 몇 권이라고 하셨죠?
경희

김경희소하도서관장

충현까지 합치면 19만여 권 되고 소하만 하면 11만 권입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렇죠. 소하만 하면 11만5,451권 나와 있는데 그중에서 점자도서를 구비하고 계시는 것은 너무 잘하고 계신데 346권으로 지금 여기 표기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이 점자도서를 교체해 줘야 되는 거잖아요. 다 읽었다면, 그러면 주기가 어떻게 되죠?
경희

김경희소하도서관장

주기는 아직 3년이고 저희가 추가로 구입하는 추세에 있기 때문에 그것을 제가 지금 몇 년 주기, 몇 개월 주기로 바꾼다고 말씀드리는 것은 조금,
주원

한주원위원

제가 도서관 몇 군데를 돌아봤는데 갖추어져 있기는 하나 상당히 부족하겠다는 생각을 많이 해요. 이런 거를 그분들이 점자로 읽으면 금방 읽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더 다양한 욕구를 채워줄 수 있도록 교체 시기 같은 것을 회의를 통해서 정하시고, 꼭 구입을 하지 않더라도 다른 도서관, 광명시에 있는 도서관끼리라도 서로 교체를 해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경희

김경희소하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런 방법은 도서관 관장님들 회의하실 때 서로 교체해서 시각장애인들이 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주시기를 바라고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경희

김경희소하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한주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사업소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49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자치행정교육위원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그동안 조례안 및 일반안 심사, 2019년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 보고까지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주신 동료 위원님들과 장기간 수고해 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44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