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일규 의원 발언
위원 이것이 복합적인 것 같더라고요. 우리가 생활체육을 통해서 아니면 직장체육을 통해서 또 사기진작도 이루어질 수 있지만 이런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서 사람이 또 개선되고 내가 그 사람에 대해 알고 싶고 또 알게 되는 동기가 되고 그런 부분이 이루어지는 것이 사실이더라고요. 저희들도 자원봉사를 하면서 몰랐던 사람을 또 알아가게 되고, 여기 한 1,000여 명의 직장인들 다 모르시잖아요.
저희들도 잘 모르는데 또 한 번 이렇게 이야기하다 보니까 알게 되는데 실제로 저희도 다가가는 것이 배지 아니면 일반 시민들은 몰라요. 공무원들도 저 사람이 누구인지 모르더라고. 그러니까 배지를 보고 빨리 알아봐주는 경우가 있고 한데 그런 부분을 들어봤을 때 우리가 사람은 만남이 많아야만 그 사람에 대한 것도 이해도 할 수 있는 것인데 이런 교육은 참 좋다고 보이더라고요.
쓰임을 어떻게 만들어서 할 것인지를 한번 고민해 보시는 것도,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