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박덕수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이 얘기를 왜 드리냐 하면 우리 공무원들이 휴가도 있고 월차도 쓸 수도 있고 있어요. 그런데 제가 지금 공무원노조도 있고 여러 군데 있어서 그러는데 솔직히 사기가 떨어질 때가 있어요. 옆의 직원이 그러고 툭 가버리면 업무 과다한,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업무가 많아요.
그것을 누가 같이 도와줍니까? 그런 어떤 양심 없는 생각인지 아니면 그 사람이 직접 그 마음을 가지고 했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런 것이 너무 갑작스러운 빈 공간을 채워주려니 자기도 많은데, 어느 동에 가 보니까 주기적으로 일주일에 2명이 계속 시간제파트로 나가고 또 뭐가 생기니까 업무 과다로 딱 휴가를 가버리고, 병가를 내버리고, 이러다 보니까 11명, 12명 되는 동사무소나 과의 12명, 13명 되는 직원들이 3, 4명이 빠져나가면 그 공간을 어떻게 채울 겁니까?
제가 한번 물어도 봤는데요. 그런 것을 한번 잘 생각해 보셔야 된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