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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한주원 의원 발언

250회 제3본회의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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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집계하시는 분에 따라서 1,000여 명 그러는데 그 1,000여가 한 500명 된다고 이런 말도 있는데 정확히 집계는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1,000여 명이라고 하고 지금 30년 근무하신 과장님께서도 다 알지는 못하겠다는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또 일반인들이 우리 직원들을 대할 때는 거의 다 대부분 모른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겠어요. 저도 시의원이 된 지 1년여가 넘었지만 여기 계신 팀장님 이름밖에 사실 모르거든요.

권위향 팀장님, 홍병곤 팀장님, 홍명희 팀장님, 원현순 팀장님, 박해경 팀장님 이 정도로만 알고 있는데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좋은 제도는 벤치마킹을 해서 하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그 사람의 이름을 불러줘야 그 사람이 꽃이 된다는 이런 말도 있는데 경기도를 가 보니까, 화면 하나 띄워주세요. (자료 화면을 보면서) 경기도를 가 보니까 이렇게 명찰을 패용하고 계시는데 제가 물어봤어요. ‘이 명찰이 뭡니까?’ 그랬더니 ‘저희는 이 명찰을 근무시간 내내 차고 있습니다.’ 그래서 ‘외근 나갈 때도 찹니까?’ 그랬더니 ‘당연하죠.

외근 나갈 때도 찹니다.’ ‘왜 찹니까?’ 그랬더니 ‘대민서비스에 자기 행동에 자기 스스로 예의를 갖추고 대민을 할 때 책임감을 갖기 위해서 이렇게 합니다.’ 이렇게 했어요. ‘안 귀찮습니까?’ 그랬더니 ‘전혀 귀찮지 않습니다.’ 이렇게 했거든요. 우리도 이것을 벤치마킹하면 어떨까 싶어요.

어떻습니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