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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황영만 의원 발언

222회 제10행정자치위원회2016-06-24

황영만 의원 프로필 보기 →

황영만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2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1차 정례회) 제10차 행정자치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어울아트센터, 정보통신과 소관에 대해서 심사를 하고 전체 추경예산안에 대해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울아트센터관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안녕하십니까? 어울아트센터관장 변상룡입니다. 평소 저희 어울아트센터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 주신 존경하는 황영만 행정자치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안은 본예산 26억 2,356만 원 보다 1,071만 원이 감소한 26억 1,284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세부사업별 내역을 말씀드리면 문화강좌 운영 중 위탁시설 운영에 따른 위탁수수료와 강사수당을 총 금액 증감 없이 세부내역을 조정하였으며 시설물 유지관리에 청사 경비용역 민간위탁금을 1,860만 원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인력운영비 중 한시임기제 직원 보수 1,447만 원을 증액하였고 청원경찰 보수 5,976만 원을 감액하였으며 무기계약근로자 보수 1,597만 원을 증액편성하였습니다. 이상 말씀드린 것과 같이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직원 결원 및 조직개편에 따라 센터의 효율적이고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조정 편성하였사오니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영만위원장

어울아트센터 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겠습니다.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예산안의 쪽 번호를 말씀해 주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인경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인경위원

관장님, 잘 들었습니다. 고인경 위원입니다. 307페이지 문화센터에 문화강좌 강사수당 1억 9,400만 원을 문화센터 위탁 수수료로 전용을 하셨습니다. 그 이유를 듣고 싶습니다.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당초 예산편성할 때는 저희가 강사수당이라든지 위탁수수료를 저희가 세입으로 잡아서 지출하는 것으로 예산이 편성되었었거든요. 그러다가 저희가 3월 1일부터 위탁운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위탁운영하게 됨에 따라 가지고 수수료라든지 이런 건 저희가 들어오는 수업료를 전액 받아서 위탁업자에게 주기 때문에 개별적으로 들어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조정 편성했습니다.

황영만위원장

고인경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강열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이강열 위원입니다. 307쪽 청사 경비용역비를 1,860만 원 추경에 올렸는데 경비를 처음 채용합니까?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어울아트센터에는 현재까지 경비가 2명 있었습니다. 청원경찰로 2명이 하다가 구청에 보면 보건소에서 이번에 청원경찰이 6월말로 한 분이 퇴직합니다. 그리고 재무과에서도 청원경찰이 필요하다고 하고, 저희 아트센터 같은 경우에 청원경찰이 2명 있었는데 그 분들을 필요한 부서로 보내고 저희는 용역업체에 맡길 그런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렇게 하니까 저희 예산도 많이 절감되고 그 절감되는 예산 중의 일부로 무기계약직 근로자를 1명 더 채용해도 충분히 예산이 절감되는 그런 형편이라서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채용하는 사유는 말씀하셨고 월 보니까 한 사람 당 310만 원이 소요가 되네요. 근무는 어떤 방식으로 할 예정에 있습니까?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근무는 아직 계약은 안 이루어졌는데 오후 7시부터 다음날 익일 오전 8시까지, 보통 직원 퇴근하는 시간이 7시 훨씬 이후에 퇴근하거든요. 7시부터 해도 충분할 것 같고 아침에도 직원들이 7시반되면 나옵니다. 근무시간에는 큰 문제가 없고 11시반에서 12시까지 순찰을 돌고 휴게시간을 가지고 다시 새벽에 문을 열고 순찰을 돌고 그런 식으로 운영할 생각입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그러면 1명이 야간근무네요.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황영만위원장

이강열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해도 되겠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정보통신과 소관에 대해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보통신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안녕하십니까? 정보통신과장 김성철입니다. 평소 지역발전과 구민 복리증진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이시고 특히 바쁘신 의정활동 가운데도 항상 정보통신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특별한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해 주신 황영만 행정자치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정보통신과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총 규모는 17억 1,185만 원으로 기정예산 11억 5,530만 원에서 5억 5,655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증액요인은 CCTV 설치 정산금 이자발생 및 어린이 안전영상정보 인프라 구축 국시비보조금 증액입니다. 세출예산안 총 규모는 48억 5,869만 원으로 기정예산 40억 5,916만 원에서 7억 9,953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감요인에 대하여 단위사업별로 말씀드리면 먼저 정보보호시스템 운영에서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저장매체 완전삭제 소프트웨어구입비 600만 원, 비밀번호관리시스템 구입비 2,400만 원, 통합로그관리시스템 구입비 1억 원을 추가 편성하였으며 정보통신 고도화에서 정보통신 사용 전 검사 계측장비 구입비 잔액 535만 원을 감액 편성하고 보안체계 강화를 위한 외부망 방화벽 교체비 3,000만 원을 추가 편성하였습니다. 정보통신시설 운영에서 청사리모델링 및 장비 신규 도입으로 시설장비 유지보수비 2,58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으며 CCTV 통합관제센터 구축 운영에서 CCTV 증설로 통신 및 전기요금 6,778만 원을 증액 편성하고 구형 CCTV 교체로 유지보수비 7,652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CCTV 영상정보통신망 구축 운영에서 CCTV 설치 국시비 증액으로 어린이보호구역 CCTV 설치비 4억 4,000만 원과 도시공원 CCTV 설치비 1억 5,4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생활안전용 CCTV 구축에서 생활안전 CCTV 구축비로 3,000만 원을 추가 편성하였습니다. 보조금에 대한 이자발생액 및 CCTV 모니터용역 보조금 집행잔액 5,541만 원을 재무활동의 보전지출 경비로 추가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정보통신과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영만위원장

정보통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겠습니다.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예산안의 쪽 번호를 말씀하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종현 부위원장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현

백종현위원

백종현 위원입니다. 175쪽 자산물품 취득비에서 비밀번호 관리시스템 구입, 통합로그인 관리시스템 구입에 대해서 설명하고 관리시스템을 하려면 장비가 비싼데 면적이 굉장히 적은데 더 투입한다는 말입니까?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차례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비밀번호 관리시스템 구축 저장매체도 같이 말씀드리겠습니다. 저장매체 완전삭제는 지금 직원들이 사용하는 컴퓨터를 폐기할 때 보통 컴퓨터상의 용어로 삭제를 하면 파일이 완전히 삭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조금 어려움이 있었는데 지금 소프트웨어를 구입하게 되면 각 동에 저희들이 CD를 1장씩 배부를 하게 되면 동에서는 폐기를 할 때 그 CD를 넣고 작동을 시키면 그 안에 있는 모든 자료가 일시에 삭제가 되어서 더 이상 켜지지 않게 만드는 겁니다. 진작 구입을 했었어야 되는데 구입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추경에 올릴 수 있도록 했고 그 다음에 비밀번호 관리시스템은 우리 전산시스템실 안에 있는 큰 장비가 업무별로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걸 일정기간 되면 비밀번호를 바꿔줘야 되는데 그걸 자동으로 바꾼 시스템을 구입하려고 하는 겁니다. 이것도 중앙부처와 바로 연결되는 프로그램이 있고 구에서 구입한 프로그램이 있는데 중앙부처에서 일괄하는 것은 같이 비밀번호 설치프로그램에 넣지를 못하고 우리가 자체로 구입을 했던 시스템에는 하려고 해서 2,400만 원 올렸습니다. 통합로그인은 전산실 안에 있는 시스템 중에서 컴퓨터를 켜면서부터 계속 자료가 입출입하는 내용을 각 기계마다 각각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게 지금 통합로그인 시스템을 활용을 하게 되면 로그를 한 곳에서 어떤 기계에서 어떤 로그가 이루어지고 그 다음에 어떤 자료가 들어오고 나가고 입출입한 그런 내용들을 한 기계에서 볼 수 있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전체 시스템을 관리하는데 있어서 각각 켜면서 어떤 상황에서 갑자기 통신장애가 있다든지 바이러스 침해가 있다든지 이럴 때 한쪽에 로그를 모아 놓는다면 관리하기가 좋고 로그도 6개월 이상 보관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 이점이 있어서 이번 예산에 올렸습니다.
종현

백종현위원

모든 시스템이 편리해야 관리하기도 쉽지만 이번 추가경정에 생활안전에 3,000만 원이 추가되었네요. 3,000만 원 해도 대수가 몇 대 안 되잖아요.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3대 정도,
종현

백종현위원

지금 보면 기존에 40명인데 재작년인가 갔을 때 공기오염도라든지 보니 탁하고 환경이 열악한데 거기에 한 사람이 120대씩 봅니까?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지금은 130여개 정도,
종현

백종현위원

굉장히 피로를 느끼겠네요. 우리가 화면보호대 장치를 전에 했고 지금 4교대로 돌아가고, 생활안전TV가 계속 늘어날 추세입니다. 지금 이것도 3대가 급한데 투입되는지 몰라도 앞으로 밀린 것만 해도 굉장히 많습니다.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지금 접수된 것이 300여대가 접수대장이 있습니다.
종현

백종현위원

다 못한다는 것이 안타깝고 또 한 사람당 인력배치하면 돈이 1억 정도 들어가지요. 걱정입니다. 주로 갑쪽에 아파트가 많이 들어서야 많이 줄어드는 겁니다. 아파트 자체에서 하니까, 그래서 앞으로 걱정입니다. 요구사항은 많고 의원들도 많이 쫓기는 사항입니다. 예산 없고, 근무환경이 너무 열악해서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외부망 방화벽 교체가 3,000이 투입되는데 방화벽을 의무적으로 설치하게 되어 있잖아요.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지금 설치가 되어 있는데 10여년 넘은 장비인데 이번 4월경에 못 쓰게 되었습니다. 기계가 오래되다 보니까 수리도 못 할 정도로 되었는데 지금은 일단 유지보수하는 업체에서 빌려서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이번에 새걸로 바꾸어서 쓰도록 하려고 합니다.
종현

백종현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10년 되었으면 바꾸어야 되지만 지금 그 환경 여건에서 편리하게 쓰기 위해서 들어가는 시스템 관리가 투입되고 하는데 중요한 건 그 면적에서는 안 되기 때문에 언젠가는 옮겨야 되잖아요.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관제센터 말씀하십니까?
종현

백종현위원

예.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저번에 결산 때도 말씀드렸는데 건의를 하고 있는 중인데 북구만 해서 안 되고 7개 구·군이 같이 의견을 내자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중입니다.
종현

백종현위원

하는 중에서 제일 답답한 곳이 우리 북구지요. 다른 곳에 비해서 인원이 많으니까, 다른 곳은 10몇 명씩, 16명씩 이렇게 되는데 우리는 40명이 들어간다고 하니까 굉장히 안타깝습니다. 나중에 옮기게 된다면 수년이 걸리겠네요.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거기 온지가 2년 조금 넘었으니까 시설투자한 것이 있어서 2,3년 안에 옮겨진다라고 저희들은 생각을 안 하고 일단 옮기는데 있어서 계획도 세워야 되고 장소선정부터 해서 검토하는 과정이 꽤 걸립니다. 그걸 다시 시설하는 과정까지 보면 최소한 4년 이상은 걸린다고 저는 판단하고, 그러면 이 분들도 5,6년이 지나게 되니까 새로 시설을 하는데에도 시청에서도 부담이 적어지지 않겠느냐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종현

백종현위원

제가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는 건 시설현대화식으로 자꾸 하면 근무조건이라든지 활용하기 좋은데, 몇 년 후에 옮긴다고 하면 지금 적당하게 하고, 옮기고 난 후에는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해서 돈을 많이 투입하더라도 그렇게 했으니까 지금 무리하게 투입해 가지고 나중에 옮기게 되면 옮길 비용이 더 올라가지 않나 그런 염려가 됩니다. 그래서 무리하게 억지로라도 해 나가다가 현대화를 바로 시키면 좋지만 나중을 대비해서 천천히 구입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들어서 그렇습니다. 이상입니다. 잘 들었습니다.

황영만위원장

백종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강열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이강열 위원입니다. 앞에 백종현 위원님께서 질문드린데 대한 추가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질문드린 앞에 완전삭제 소프트웨어라든지 비밀번호 시스템, 통합로그관리시스템, 이 3개 시스템을 신규로 설치함에 있어서 1억 3,000여만 원이 소요가 되네요. 사전에 교체를 예상하지는 않았습니까?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올해 처음하는 건 아니고 매년 초 되면 저희들이 예산부서하고 노후장비에 대해서 같이 예산을 반영하려고 예산안을 조금씩 올리는데 예산 반영하는 단계에서 삭감이 많이 됩니다. 예산안에 올라오기까지 꽤 많이 서로 삭감되고 다시 그 다음 본예산 때 하는데 이번 추경에 반영하게 된 건 그래도 시기적으로나 필요성이 있어서 예산부서에 다시 한번 부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반영을 해 줬습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이런 중요한 시스템이 본예산에 올라왔다고 삭감한다든지 이런 적은 없습니다.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기획실에 보낼 때 기획실에서 전체 총 예산을 가지고 예산안이 올라오는 과정까지는 기획실하고 굉장히 많이 왔다 갔다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실지 우리가 올리는 기계를 새로 구입하고 이런 건 예산안에 올리기 전보다 굉장히 많습니다. 그걸 기획실에서 예산을 잘라서,
강열

이강열위원

알겠습니다. 이런 일에 예산이 많이 투입이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내년 본예산에 올리는 것이 맞다고 보는데 추경에 올린만큼 시급한 시스템이겠네요.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저희들 판단은 그동안 보안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점점 중요시되고 거론이 되면서 그래도 어떤 예를 들어서 바이러스라든지 외부침입이라든지 이런 걸로 인해서 북구청에서 뚫렸다 이런 말이 나오면 우리 구 전체에 대한 위신의 문제도 있고, 그래서 보안장비 부분을 저희들이 시급한 부분이라고 판단해서 올렸습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그리고 외부벽 교체도 못 쓰게 될 만큼 썼다,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10년 되었는데,
강열

이강열위원

교체시기도 예상을 대충,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5년, 그래도 현재 돌아가니까,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예산부서에 바꾸어 달라고 옮기면 당장에 서지 않는 이상 내년에 하자 그렇게 미루다 보니까 이번에는 완전히 기계가 서서 임차해서 쓰고 있는 상태입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일단 못 쓰게 되어서 임차를 해서 쓴다, 임차를 하면 돈이 들어갈 것 아닙니까?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일단 유지보수업체에서 빌렸기 때문에 추가 돈은 들어가지 않고 지금은 새 기계를 살 때는,
강열

이강열위원

그럼 업무에도 차질을 빚을 것 아닙니까?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차질이 없도록, 그래서 임차를 했습니다. 현재 이 기계가 없어서 차질이 나지 않도록 해서 임차해서,
강열

이강열위원

차질은 없었습니까?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예.
강열

이강열위원

CCTV 3대를 추경에 올린데 대해서 시급하니까 올렸겠지요.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지금 안 그래도 의원님들도 생활안전에 대해서 건의를 많이 해 주시고 또 민원도 300여대가 있는데 생활안전에 대해서는 1대도 없고 어린이보호구역하고 도시공원에 있는 공사만 하다 보니까 그 외의 구역에 있는 민원이 들어오고 해서 일단은 사실 대수는 3대밖에 안 됩니다만 조금이라도 올려봤습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3대를 설치하는데 대해서 기준을 두고,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경찰관서에서 사건사고가 많이 나는 쪽에 건의가 최근 들어서 경찰에서 이야기가 와서 해 달라고 공문도 오고 해서 일단은 생활안전 쪽으로 3대를 올렸습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제가 묻는 건 경찰 쪽에서 요구도 같이 협조해 가지고 설치하는 건 좋은데 개인이 부탁을 해서 설치를 시급하게 하는 건 안 된다,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그런 건 없습니다.
강열

이강열위원

같은 쪽 177쪽 제일 밑에 2015년도 모니터 용역 교육청 보조금 집행잔액이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지금 모니터요원들 운영경비는 시교육청에서 상당부분 우리에게 보조를 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자체 경비하고 전체 10억 정도 되는데 작년에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당초예산이 10억인데 그걸 입찰을 해서 하면 그 금액보다 조금 낮아지거든요. 낮아지면 작년에도 1억 5,000정도 낮게 계약을 했고 올해도 2억 정도가 예산이 집행잔액이 계약금에 하다 보니까 집행잔액이 남았습니다. 교육청에서 집행잔액을 당해연도에 반납해 달라고 하는데 집행잔액이 작년 건데 이걸 연말되어서 달라고 하는데 집행잔액은 어쨌든 예산에 편성해서 집행을 해야 되거든요. 이것도 본예산할 때 올리려고 했더니 자기들도 예산이 어린이집 예산부터 해서 돈이 없다고 달라고 해서 이번에 당겨서 1차 추경에서 줄 수 있도록 올렸습니다.

황영만위원장

아까 이강열 위원 질의에 보충질의 177쪽 하겠습니다. 생활안전CCTV 3대 구축이 어디에 됩니까?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현재로는 아직 결정된 건 없는데 경찰 쪽에서,

황영만위원장

요구가 있었다면서요.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경찰 쪽에서 태전동 쪽에 요구가 들어왔어요. 그 쪽에 지금 원룸이 많은 쪽에,

황영만위원장

태전동 쪽에 1개?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그 쪽에 일단 예산이 반영되면 그 쪽에 한두 개를 이야기하더라고요.

황영만위원장

그 다음에,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거기에 2대 하면 하나는 여유가 있을 건데 다른 데,

황영만위원장

지금 계획을 미리 하고 추경에 올렸을 것 아닙니까?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지금으로서는 태전동 쪽을 생각을 3대를 해서 올렸습니다.

황영만위원장

태전동 쪽에만 3대,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원룸이 밀집되어 있는 곳에,

황영만위원장

원룸밀집 지역이면 태전동뿐만 아닐 건데요.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많습니다.

황영만위원장

많은데 태전동 쪽에 3대 한다는 건 너무 한쪽으로 치우는 것 아닙니까?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그렇게 볼 수도 있는데 어쨌든 경찰 쪽에서도,

황영만위원장

북구에 산재해 있는 원룸이 복현동도 많고 학교 주변에는 다 원룸이 산재해 있는데 어느 지역이 방범취약지역인지 생활안전 쪽에 잘 판단하셔 가지고 경찰하고 서로 협조 하에 잘 판단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알겠습니다.

황영만위원장

아까 질의한 건데 통합로그관리시스템 1억 짜리가 컴퓨터 개개인 부팅할 때마다 로그 관리하던 것을 1대에서 통합해서 볼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라고 설명을 하셨지요.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이건 직원들이 쓰는 PC에 있는 로그가 아니고 전산시스템실 안에 있는, 그 시스템실 안에는 세무프로그램, 주민등록 프로그램, 호적프로그램, 지적프로그램, 건설과, 하수도, 교통, 이런 프로그램들이 각각 있어요. 20여 가지 이상의 별도의 프로그램들이 있는데 그 시스템을 별도로, 그 중에서 각각 컴퓨터를 켜면서 시작해서 끌 때까지 어떤 곳에서 접속이 되었고 어떻게 자료가 입출입되었고 한 기록을 각 기계마다 두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한 군데에서 보게 해 주면 관리하기에는 조금 편리해지고 있습니다.

황영만위원장

지금까지는 없이 해서 불편함이 있었겠네요. 그럼 8개 구·군에 다른 구에는,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현재 남구에서 한다고 하는데 아직 시작은 안 했습니다.

황영만위원장

우리가 제일 먼저 합니까?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예.

황영만위원장

1억 원 들여서 한 그만한 효율성이나 효과성이 있습니까?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장기적으로 저희들이 시스템 관리 부분은 점점 더 데이터 양이라든지 또 우리가 보이지 않는 컴퓨터 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보니까 어떤 상황파악을 하기에는 기계 20여 개의 시스템을 각각 들어가서 보는 것 보다는 한 군데에서 볼 수 있다면 뭔가 에러가 났을 때 상황이 발생했을 때 관리나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그런 이점이 있습니다.

황영만위원장

8개 구·군 중에서는 우리 북구가 처음 한다,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예. 처음 합니다.

황영만위원장

연한은 어느 정도 됩니까?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보통 시스템을 관리하면 5년에서 10년으로 보는데 지금 이건 그 정도 보통 10여 년으로 보고,

황영만위원장

일단 알겠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본탁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본탁위원

안녕하십니까? 구본탁 위원입니다. 생활안전CCTV 이야기 계속 많이 하고 계시는데 기존에 요구하는 것이 300여대 밀려있다고 했지 않았습니까? 300여대면 그 중에서도 분명히 시급하고 진짜 필요한 장소가 있을텐데 요구가 그냥 들어온 게 아니고 필요하기 때문에 들어 왔을텐데 그 전에 생활안전CCTV가 올해 예산에는 0이었지 않습니까? 그 전에도 금액이 있었는데 그러면 그 전부터 해서 몇 년간 밀린 것이 300여대가 있는데 굳이 추경에 3대가 올라온 건 위원님들이·····, 무슨 말인지 아시겠지요? 원칙이 있어야 되는데 누가 요구를 해가지고, 여기가 다 필요한 자리인데 300여 대가 올라왔다는 건 다 필요해서 요구를 했을텐데 이게 모르겠습니다, 과장님 생각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일단은 300여대가 다 시급하지 않은 곳은 없습니다. 다 시급하다고 생각하고, 그 다음에 경찰에서도 사건사고가 많이 나는 그런 곳이라고 저도 판단을 합니다. 그런데 올해 지난번에도 말씀을 한번 드렸습니다만 올해는 어린이보호구역하고 도시공원 쪽에 130대 정도가 신설이 되면서 그래도 그 정도면 우리가 유지할 수 있는, 모니터 요원들이 유지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까지 감안해서 한 건데 어쨌든 경찰 쪽에서도 생활안전 쪽에 해 달라고 큰 사고가 한 번씩 나면 건의가 옵니다.

구본탁위원

경찰 쪽에서 어떤 공문이나 이런 게 온 것이 있습니까?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공문이 이번에도, 추경에 올린 것도 올해는 생활안전 쪽에는 내년에 하자, 지금도 국비를 일단은 8개 구·군에서 같이 생활안전 쪽에 신청을 10억을 올려놓긴 했습니다. 올려놓긴 했는데 그건 하반기 가야 결정이 될 겁니다. 그게 조금이라도 주면 300개 신청한 곳에 골고루 배분을 할 계획입니다. 생활안전 쪽에 없다고 하니까 지난번에도 생활안전과장하고 찾아 왔었습니다. 시비 보조금관계 때문에 왔었는데 그때 사정이 그렇다고 했는데 그러고 나서 최근들어서 급하다고 공문을 보내 왔더라고요.

구본탁위원

그러니까 경찰에서 요구한 장소가 많이 있을 것 아닙니까?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이번에 급하다고 한 곳이 말씀드렸듯이 태전 쪽에 해달라,

구본탁위원

그럼 경찰에서 급하다고 요구한 공문 날짜도 있을 것 아닙니까, 그것하고 해서 위원장님, 자료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황영만위원장

자료제출하면서 23개 동에 동별 생활안전CCTV 설치대수 현황,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현재 된 것 말씀입니까?

황영만위원장

되어 있는 대수 현황하고 설치요구현황, 그 다음에 구본탁 위원이 이야기했던 올해 전체 공문 온 것 전체해서 자료제출 해 주시고, 그 다음에 이걸,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구본탁 위원님은 추경에 반영한 그것만 말씀하시는 건지 아니면 올해 경찰서에서 온 전체,

황영만위원장

전체 공문 북부경찰서, 강북경찰서 생활안전 CCTV 요청 공문 온 전체하고 지금 현재 23개 동 설치되어 있는 구축현황하고 요구현황, 본 위원장도 어지간하면 제가 지금 6년 의정활동하면서 두 번 신청해 봤습니다. 어지간하면 다 필요하니까 이건 어느 정도 형평성이나 정말 시급한 곳을 위주로 해서 해야 되지 않겠나 해서 요구를 잘 안 합니다. 그리고 정말 필요한 건 동에서 요구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요구를 잘 안 하는데 제가 딱 두 번 해 봤습니다. 최근에 요구를 했는데 한번 살펴보라고 했는데 답변이 없었어요. 어떻게 되었는지, 현장을 가봤는데 시급하지 않습니다라든지, 시급하지 않은 걸 제가 굳이 이건 주민이 요구했으니까, 주민이 CCTV 요구 안 하는 곳이 없습니다. 옆집에 도둑 맞으면 우리 옆집이 맞든 내가 맞든 도둑만 맞으면 CCTV 설치해 달라고 합니다. 이건 주민들 입장에서는 어느 누구든 똑같은 심정이라고 생각을 하고, 저는 어지간하면 이걸 요구를 안 하는데 업무보고 때나 늘 이야기하는 것이 형평성에 맞게 그 다음에 시급한 곳에 위주로 해서 잘 판단을 해서 해야지 이게 어느 한쪽으로 치우친다든지 힘의 논리로 가서는 절대 안 된다고 제가 누차 강조를 했습니다. 어디 누가 계속 요구를 한다고 그쪽으로 간다든지 청장님 지시 한 마디에 저기 해 주라고 하면 해 주고 이런 건 부서에서 정말 현장에 나가서 판단을 해보고 여기 보다 저기가 더 시급한 곳을 먼저 해 줘야지 제가 요구를 했다고 해서, 저는 제가 요구한 곳에 무조건 해 달라는 소리는 아닙니다. 봐서 현장에 가 보시고 이게 정말 여기는 방범이나 도둑이 많이 든다든지 시급하면 해 주는 것이, 안 되면 안 되는 이유를 이야기해 주면 그게 합당하면 그렇게 순서대로 순차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맞지, 한쪽에 이렇게 치우치니까 의원님들이 전부 의구심의 눈초리로 보는 겁니다. 하여튼 이번에 태전동에 3대 가는 것하고 가게 된 정확한 무엇 때문에 공문이 와서 무엇 때문에 3개가, 아까 제가 잠시 말씀드렸듯이 취약한 원룸 지역이 태전동뿐만 아닐 겁니다. 복현동 경대 주변이나 학교 주변에는 원룸 취약한 곳이 엄청 많을 겁니다. 원룸 많은 곳이 북구에 한두 군데겠습니까? 그런데 거기 태전동 쪽에 몇 개가 설치되어 있는지 원룸 지역에 몇 개가 설치되어 있는지 그것도 정확하게 봐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123쪽하고 125쪽에 보면 지역발전특별회계 보조금으로 해가지고 이번에 어린이안전 영상정보 인프라 구축하는데 2억 9,700만 원, 지역발전 특별회계 보조금으로 하고, 그 다음에 국시비보조금으로 2억 5,800만 원, 이렇게 이번 추경성립 전에 예산이 왔지 않습니까? 이건 어린이안전, 최근에 국가적으로 문제가 되어서 갑자기 보조금이 내려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어린이 안전영상정보시스템 인프라가 아직까지 많이 필요합니까?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지금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까지의 어린이보호구역으로 보고 그래서 그 지역에 통로를 사방으로 본다면 그 지역의 통행로,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는 통행로, 그 중에서 취약한 쪽에 집중적으로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내려온 곳도 그동안의 학교라든지 어린이들 사고, 이런 것이 많아서 정부에서 집중적으로 내려온 겁니다. 이 돈도 당초에는 작년에도 특별비용, 이건 재난이 발생했을 때 사용하려고 기금으로 정부에서 모은 건데 작년에 재난이 많지 않아 가지고 이걸 각 지자체 어린이보호구역에 쓰라고 내려주게 되었습니다. 이걸 우리가 1월에 받았기 때문에, 그래서 일단 추경성립전으로 집행을 하고 이번 예산안에 반영을 한 겁니다.

황영만위원장

그러니까 올해 약 5억 정도 추경에 더 예산이 편성되었지 않습니까?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공사는 다 했습니다.

황영만위원장

다 했는데 추경성립 전에 편성을 5억 정도 예산을 받아 가지고 지금 집행했지 않습니까? 추경성립 전 집행한 건데 지금 5억 하고난 뒤에서 향후 어린이안전 쪽으로 해서 많이 부족한지 그걸 묻는 겁니다.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지금 제가 판단하기로 어린이보호구역하고 어린이공원 쪽에는 어느 정도 공사가 마무리 되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황영만위원장

이것 보다는 본 위원장도 그렇고 의원님들도 워낙 어린이 안전에 대해서 국가적으로 시책이 그렇다 보니까 이쪽으로는 거의 각 지자체별로 몇 십억씩 투자해 가지고 다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제 아직까지 진행이 어느 정도 거의 되었는지 궁금해서 그런데 이제 어느 정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그 말씀이네요.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맞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생활안전 쪽으로 방향을 맞추어 나가는 것이 맞다고 보고 저희들도 이번에 국비 신청한 10억도 생활안전 쪽으로 신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얼마나 반영이 될 지는,

황영만위원장

지역발전특별회계나 국시비보조금 쪽으로 해서 요구를 많이 하셔서 앞으로 정말, 연간 생활안전CCTV를 몇 대 정도 설치하지요?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올해 설치한 것은 전부 공사를 한 것은 낡은 것 77대까지 해서 190대 정도를 올해 신설 또는 개체를 했습니다. 그래서 한해 약 200여 대를 손 봤다는 것은 금액은 13억 정도 됩니다. 그래도 아직도 수요가 많기 때문에 이번에 10억을 올렸지만 내년에도 올해 정도 수준의 공사를 해도 만족스럽지는 않을 겁니다. 그래도 조금씩 요구한 사항이 해소되어 나가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황영만위원장

노력하셔 가지고 다른 8개 구·군 공평하게 배분이 잘 되지요?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국비 배정은 골고루, 시비도 마찬가지 매칭으로 해서 시비가 나오고 하니까,

황영만위원장

그 외 예산확보할 수 있으면 더 많은 노력을 하셔서 우리 지역에 생활안전CCTV 요구에 맞게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알겠습니다.

황영만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 없으시지요? 백종현 부위원장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현

백종현위원

지금 45만 화소가 200만 화소로 바뀌었는데 앞으로 남은 것이 올해 예산 잡은 건 다 집행할거고 그 외에 올해 집행 외에 남은 것이 대수가 얼마나 남았습니까?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지금 집행잔액은,
종현

백종현위원

그게 아니고 올해까지 45만 화소를 교체하면 앞으로 북구 관내,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낡은 건 올해 교체 마무리했습니다.
종현

백종현위원

현재 마무리입니까? 마무리하는 단계입니까?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다 했습니다. 공사 다 끝나서 40만 화소는 없습니다.
종현

백종현위원

그러면 제가 묻고 싶은 것은 지금 현재 각 동에 가면 갑쪽에 보면 아파트 적은 지역이 많기 때문에 아직까지 전주에 녹이 슬어서 남은 것이 있어요. 그건 여기에 주소가 없는 건지, 그게 의심스럽습니다. 오래된건데,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저희 구청에서 단 거라면 철거를 하고 우리 구청에서 단 건 붙여 놓습니다. 아마 그게 노란판이 없는 곳이지 싶은데요.
종현

백종현위원

개인적으로 단 카메라는 아니고 보통 흔히 볼 수 있는 45만 화소 모형이 똑같습니다. 동네에 남아 있다면 동에서 관리시스템에서 빠진 건지, 안 그러면 누락이 안 되었다면 과연 어디에서 와서 단 건지, 서하고는 항상 통해야만 되잖아요 다는 것도, 그건 알 방법이 없네요.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일단은 저희들이 그 위치를 저희들에게 말씀해 주시면 현장을 보고 확인해서 어디에서 달았는지 파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담당

재담당통합관

권오민 방청석에서 경찰 쪽에서 자체적으로 설치·운영하는 것도 있습니다. 경찰이 별도로 운영하는 것입니다.
종현

백종현위원

설치하는 건 구청에 보고를 안 합니까?
담당

재담당통합관

권오민 방청석에서 경찰에서 별도로 운영하는 것이 있습니다.
종현

백종현위원

운영하는 것이 별도로 있어요? 그러면 보통 경찰에서는 우리 북구청에 돈을 내라는 것이 많잖아요.
담당

재담당통합관

권오민 방청석에서 그것은 시경 쪽에서 하고 저희는 예산 부담 안 합니다.
종현

백종현위원

그리고 아까 말씀 들었지만 태전동에 3대 배치되는 건 다 카메라가 필요한 시점인데 제가 부탁한 것이 캔슬된 것도 있는데 한꺼번에 태전동에 몰려서 2대, 3대 하는 건 과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구본탁 위원이나 위원장이 하는 말씀인데 정말 필요한지 답사해 가지고 1대는 모르지만 3대는 있을 수 없습니다. 의구심만 나잖아요. 다시 파악을 하시고 나중에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알겠습니다.

황영만위원장

백종현 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있으십니까? 아까 구본탁 위원하고 본 위원장하고 요구한 동별 생활안전용 CCTV 설치현황 그리고 경찰서에서 공문으로 온 CCTV 요구현황, 그리고 한 가지 더 추가해서 각 동에서 올라온 CCTV 요구현황, 정식 공문으로 해서 올라온 것,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정보통신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집행부 퇴장하시기 바랍니다. 혹시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을 마치겠습니다.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지금까지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와 토론을 모두 마쳤습니다. 잠시 정회하여 계수조정을 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좋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계수조정을 위하여 30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3분 회의중지

12시28분 계속개의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계속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오늘 계수조정 결과 우리 위원회에서는 수정안을 발의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백종현 부위원장께서 수정안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현

백종현위원

백종현 위원입니다.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 총 7건에 6,500만 원을 감액하여 수정할 것을 동의합니다. 세부내역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영만위원장

위원 여러분! 금방 백종현 부위원장의 수정동의가 있었습니다. 수정동의에 대해서 재청합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재청이 있으므로 본 동의가 의제로 성립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본 수정안에 대해서 질의나 토론하실 위원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서 백종현 부위원장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하고 나머지는 북구청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의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동안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을 심사하시느라 대단히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 활동하실 위원께서는 우리 위원회에서 심사한 결과대로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여 주시기를 다시 한번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22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1차 정례회) 제10차 행정자치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30분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