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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한주원 의원 발언

251회 제2자치행정교육위원회2020-02-25

한주원 의원 프로필 보기 →

제창록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1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2차 자치행정교육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의 오늘 의사일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자치행정교육위원회 소관 홍보담당관, 감사담당관, 정책기획과, 예산법무과, 광명도시공사에 대한 2020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자치행정교육위원회 소관 2020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홍보담당관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담당관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안녕하십니까? 홍보담당관 서준희입니다. 시정 발전과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제창록 자치행정교육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이종화 홍보기획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그러면 홍보담당관실 2020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서 37쪽입니다. 홍보담당관은 3개 팀, 11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분장사무는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언론사 현황은 일간 신문사 44개사, 통신사 7개사, 인터넷·주간신문 109개사, 방송사 4개사로 총 164개의 언론사가 우리 시를 출입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다음 38쪽 인쇄 매체 활용 시정 홍보입니다. 소식지 제작은 월 2회, 회당 6만 부를 발행하며 우편 발송은 1만 1,500여 세대에 발송하고 있고 4만 8,500부는 공공주택, 공공기관 등에 배포하고 있습니다. 소식지 제작은 자체 전문인력과 시민기자를 활용하여서 시정 현황을 신속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각장애인 및 저시력자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점자광명소식을 월 2회, 회당 120부를 제작하여서 장애인과 장애인 관련 단체 및 공공기관에 배부하고 있습니다. 다음 39쪽 다양한 매체 활용 시정 홍보입니다.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예산은 1억 7,190만원으로 홍보관, 옥외광고탑, 홍보대사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서 민선 7기 주요 시책 등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홍보대사와 관련해서는 2019년 12월에 신규 위촉한 노정렬, 박현빈, 맹소영 홍보대사와 기존 김용희, 박시영 홍보대사를 시의 각종 행사 등에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운영할 계획에 있습니다. 다음 40쪽 사진 콘텐츠 활용 시정 홍보입니다. 사진멀티관리시스템 라이브 광명이 구축된 57개소를 통하여 대형 TV 모니터에 다양한 이미지 사진을 시간당 720장을 표출하여서 시민들에게 시각적 홍보 효과를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시민들에게 보다 상세한 사진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 무인 비행 장비 드론을 활용하여 관내 주요 지역을 촬영하여서 기록, 보존하는 등 사진멀티시스템과 포토뱅크 등과 연계해서 시정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42쪽 언론매체를 통한 시정 홍보입니다. 행정광고비는 4억5천만원으로 언론사 164개사를 대상으로 주요 행사 및 시책사업, 또 대규모 행사 등에 언론매체 특성에 맞게 지면, 배너 등 다양한 형태의 행정광고를 출입 언론사 및 언론매체를 통하여 적시에 제공하여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2019년 추진사항을 말씀드리면 보도자료 1,534건을 중앙지, 지방지, 지역 언론사를 통해 배부했으며 행정광고는 237건을 실시하였습니다. 다음 43페이지 온라인 미디어를 활용한 시정 홍보입니다. 뉴스 포털 생동감 및 우리 시 공식 블로그인 광명시민공동프로젝트를 통해서 홍보를 추진하였는데 그간의 추진사항으로는 생동감을 통해서는 우리 시의 다양한 정보 등 총 7,731건을 게재하였고 광명시민공동프로젝트로는 3,277건을 게재하여서 현재 1만 1,544명의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온라인 시민필진 운영과 동네별 마을 취재를 위한 마을기자단 활동으로 시민의 눈으로 생활정책과 시정을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19년도에는 대한민국인터넷소통 종합대상, 대한민국공감콘텐츠 대상, 대한민국인터넷서비스 대상, 그리고 대한민국블로그어워드 장려상 등을 수상하였습니다. 다음 44쪽 SNS를 활용한 시정 홍보입니다. 최신 트렌드에 맞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등 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서 젊은 도시 광명 이미지를 제고하고 또 실시간 시민에게 주요 시정 소식과 유용한 생활 편의 정보를 전달하고 있으며 재난 등 긴급상황 소식 전파와 실시간 민원 소통창구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시 공식 페이스북의 구독자는 2만 4,356명, 인스타그램 2만 5,200명, 카카오스토리 9,470명 등 총 2019년 초 대비 구독자 수가 7,200여 명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시 공식 SNS를 통해서 이벤트 홍보 행사로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소통하는 채널로서 역할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 45페이지 영상매체를 통한 시정 홍보입니다. 날로 늘어나는 영상매체의 영향력과 보급력을 활용하여서 시정 정보를 시민들에게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해서 자체 보유한 스튜디오와 인력을 활용하여서 일일 뉴스와 기획 뉴스를 제작해 인터넷 방송과 유튜브 영상, 또 스팟 영상 등을 통해서 홍보하였으며 관내 옥외전광판 24개소, 또 버스정류장 BIS 187개소, 시청 및 동 주민센터 등에 설치된 IPTV 23개소, 그리고 경기도 G버스 및 관외 대형 전광판을 통해서도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46페이지 인터넷매체 활용 영상 홍보입니다. 광명시 인터넷방송과 광명시 VOD 방송을 통하여서 자체 제작한 일일 뉴스나 주간 뉴스, 기획 영상, 미디어 광명 등을 통해서 시정 정보 및 시민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직원들을 위해서 월례조회, 확대간부 및 주간업무보고회의, 또 시정 발전 아이디어 발표와 중회의실 및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각종 회의를 생중계하고 있고 시의회 회기 중에는 회의 장면을 시민들에게 방영하고 있습니다. 이것으로 홍보담당관 소관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홍보담당관 2020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제창록위원장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

담당관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혹시 담당관님, 여기 홍보과에 오신 지는 얼마나 되셨습니까?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지금 6주 차 되고 있습니다.

박덕수위원

6주 차 됐습니까?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네.

박덕수위원

경륜이 많으시니까 금방 판단을 하시리라고 알고 있겠습니다. 담당관님 오늘 설명하신 것 중에 영상매체를 통한 시정 홍보가 있죠?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네.

박덕수위원

G버스라고 그랬죠?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네.

박덕수위원

우리 홍보한 실적이 있습니까?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2019년도 실적,

박덕수위원

네.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네, 말씀드리겠습니다. G버스는 관외 버스에 시의 행사나 주요 사업 같은 것을 홍보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BIS는 관내의 정류장에 설치되어 있는 영상매체에다가 홍보하는 것이고 이 G버스 같은 경우는 관외 버스를 대상으로 버스 안에 나오는 화면에다가 스팟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2019년도에 보면 총 4번에 걸쳐서 홍보했습니다.

박덕수위원

4번 했다고요?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네, 6월부터 8월, 9월 한 달, 11월, 또 12월, 이렇게 네 차례에 걸쳐서 했고요. 광명시를 지나가는 버스 대상으로 이렇게 묶어서 한 번 했고요. 그다음에 수원 통과 버스, 또 성남, 부천, 시흥을 통과하는 버스, 또 수원 권역을 돌아다니는 버스, 이렇게 해서 네 번에 걸쳐서 했습니다.

박덕수위원

그러면 2020년도에는 어떤 대안이 있으십니까?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2020년도에도 일단은 시에서 일어나는 주요 행사나 동굴이나 전통시장, 또 KTX의 이용 홍보를 위해서 시기별로, 그리고 행사가 일어날 때마다 시행할 계획입니다.

박덕수위원

관내를 통과하는 버스들 있죠? 담당관님, 그 버스를 한번 타 보신 적은 없는지요?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일단 안양이나 시흥, 이렇게 통과하는 버스는 타 봤습니다.

박덕수위원

그것을 한번 확인해 주시고요. 2019년도 대비해서 2020년도에도 차질 없도록 더 G버스 광고를 하고요. G버스 홍보 예산은 얼마 정도 됩니까?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G버스 홍보 예산 5천만원 잡혀 있습니다.

박덕수위원

5천만원이면 할 수 있습니까? 2019년도에는 얼마였죠?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2019년도하고 동일한 금액입니다.

박덕수위원

담당관님이 잘 살펴보시고 직원들하고 관내를 통과하는 버스들을 잘 확인해서 광고가 안 나오거나 이럴 때는 신속히 대처해서 할 수 있도록 2020년도에는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네, 알겠습니다.

박덕수위원

이상입니다.

제창록위원장

박덕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주원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홍보과로 들어온 지 얼마 안 되셨는데 오늘 보고하시는 것을 보니까 보고도 깔끔하고 잘하신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감사합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우리 언론매체가 상당히 빠르게 그 수가 늘어난 것 같아요. 본 위원이 들어올 때만 해도 93개였는데 141개, 146개, 지금은 164개 언론사이거든요. 왜 이렇게 많이 늘어난 것이죠?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일단은 지면보다 인터넷 신문사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인터넷 신문사가 창간하고 나면 저희 시에 출입하고자 하는 의사가 있고 또 신문사의 취재나 시민들의 알권리를 위해서 저희가 출입 등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64개로 작년 대비 한 30개소가 늘어났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2개이건, 3개이건, 164개이건 우리가 다양한 시정을 펼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언론매체를 통해서 나온 내용은 사실 한두 개, 몇 가지 되지 않는 것으로 저는 보고 있거든요. 이렇게 다양성이 없는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보도 자료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주원

한주원위원

네.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생긴 지 얼마 안 된 신문사 같은 경우는 아직 여력이 없어서 취재나 편집이나 이런 것을 할 수 없는 신문사들도 있고 또 자체적으로 그런 환경이 있기 때문에 그것까지는 저희가 파악을 못 하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우리는 이렇게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는데 왜 시민들은 다양하게 들여다보지를 못할까, 보고 있지 못할까의 고민을 해 주셔야 할 것 같고요. 이런 부분에서 우리가 보도자료만 올리는 매체보다는 직접 와서 취재해서 글을 쓰는 방법도 참 좋아 보이거든요. 그래야 기자마다 매체마다 다양한 시각으로 어떤 것을 볼 수 있어야 우리가 다양성이 있는데 주로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보도자료에서 사진 한두 장 바꾸어서 내는 식으로 하는 것은 굉장히 우리 시민의 다양한 시각을 방해한다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에는 동의하십니까?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네, 저희가 1인 신문사들도 사실 있고 기자를 두지 못한 신문사들도 있습니다. 그런 여력이 없는 신문사들도 있지만 저희가 이런 행정광고를 집행할 때 취재 보도 건수도 올해부터는 평가기준에 넣었습니다. 그래서 취재 보도를 많이 한 신문사에는 조금 평가점수를 높이 주는 방식으로 올해부터는 운영할 계획입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본 위원이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직접 와서 취재하는 기자에게 오히려 행정광고비가 더 나갈 수 있게 하고 가만히 앉아서 보도자료만 올려 두는 것에, 이런 것에 차별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의 기준안을 마련하라고 그랬거든요.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위원님 말씀대로 평가기준에 그 항목을 넣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런 기준안을 마련했습니까?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네, 올해부터는요.
주원

한주원위원

행정광고비에 관한 부분도 상당 부분 요건이 관의 입장에서 관이 너무 리드하는 입장에서, 좀 지나친 표현이지만 갑질적인 행정광고비에 대한 요건이 있어 보여서 그런 부분도 다시 수정해서 누가 봐도 이 정도는 요건으로서 참 적절하다는 판단이 설 수 있도록 행정광고비 기준도 다시 마련하시기를 바라고 또다시 말씀드리는데 아직도 우리 관의 행사에서 촬영 기자들이 무대에 직접 올라가서 본 행사, 예를 들자면 대상 수상하는 그런 것을 다 가려가면서 사진을 찍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200, 300명의 많은 시민이 그 행사를 보러 오셨는데 실제로는 카메라 기자의 등만 보고 가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소중하고 귀한 장면을 직접 오신 관객들이 직접 본인의 눈으로 볼 수 있도록 그런 부분도 다시 한번 정리, 주의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 마련하시겠습니까?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네, 그런 부분도 주의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네, 그러면 오늘 제가 말씀드린 건 행정광고비의 요건, 그리고 다양한 매체들이 직접 와서 취재해서 다양한 시각을 확보할 수 있게 하는 것, 그것을 좀 당부 드리겠습니다.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알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덕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덕위원

간단하게 질문할게요. 이형덕위원입니다. 기존의 기획조정실 내에 홍보과로 있다가 홍보담당관으로 어떻게 보면 홍보팀을 승격시켰다고 할까요? 여러 가지 이미지를 승격시켰는데 홍보담당관으로 바뀌면서 가장 변화된 내용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제가 와서 보니까 우리 시정 민선 7기가 발족했고요. 또 우리 부서별로 너무나 많은 좋은 사업을 지금 계획하고 집행하고 있습니다. 시민들도 역시 이것을 알고 또 그것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시고 또 혜택도 받아야 한다는 생각이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시민들에게 최대한 알권리를 제공하고 또 각각의 시기에 느리지 않게 신속하게 대처해서 각 매체를 활용해서 우리 시에서 올해, 또 내년, 내후년에 추진하고 있는 사업을 시민들이 알고 또 참여하고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을 홍보하는 것에 중점을 두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형덕위원

분장사무를 봤을 때 기존 같은 경우는 홍보기획이나 사진미디어팀, 그리고 공보팀, 언론홍보팀, 우리 구 자치분권과에서 나왔던 온라인소통팀의 영상미디어팀까지 해서 기 5개 팀에서 현재는 3개 팀으로 운영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일단은 팀을 조정함으로 인해서 혹시 업무에 어려움이 있거나 아니면 오히려 이러이러한 부분은 기존의 5개 팀 때보다 훨씬 더 좋아졌다고 특별히 전해 줄 수 있는 게 있나요?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일단 조직 개편은 제가 오기 전에 이루어진 것이었고 이것은 타 시군의 사례를 조사해서 조직이 조금 많아서 조정한 것으로 알고 있고요. 조직만 조정이 됐지 인원은 다 있어서 다른 팀에서 같이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한 팀에 너무 방대한 인력이 들어가 있어서 팀장이 조금 조절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기는 하지만 하여간 최대한 시너지 효과를 내어서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형덕위원

집약적으로 하시려고 그러는 것 같은데 팀이 축소됨으로 인해서 업무량은 어떻게 보면 훨씬 증폭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번에 조직 개편되면서 그것에 대한 어려움은 없었는지 여쭤보고 싶은 내용이었고요. 언론사 관계가 그 내용을 보면 기 147개에서 164개로 대폭 늘었는데 주로 우리 인터넷 신문사인 것 같아요. 이것에 대한 관리도 내용 면이나, 그동안 기사 내용에 관한 부분도 실질적으로, 주관적으로 잘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네, 알겠습니다.

이형덕위원

이상입니다.

제창록위원장

이형덕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이일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저는 39페이지 보고 말씀 한번 드릴게요. 현재 저희 홍보대사로 몇 분이 더 홍보대사로 활동하는지 말씀 좀 해 주시겠어요?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지금 총 여섯 분이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기존에 몇 분이 계셨죠?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기존에는 세 분이 계셨는데,
일규

이일규위원

세 분이 누구, 누구였어요?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김용희 씨, 박시영 씨, 홍성택 씨, 이렇게 세 분 계셨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이번에 새로 홍보대사로 오신 분께서는,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노정렬 씨, 박현빈 씨, 맹소영 씨입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홍보는 총 얼마나 예산을 세워 놓았나요?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홍보비는 총 1천만원 세워져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홍보비 1천만원에 예를 들어 박현빈 홍보대사를 행사 관련해서 초청한다고 하면 이분한테 얼마큼의 홍보비가 지급되나요?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저희가 2시간 미만인 경우에는 50만원, 4시간 미만은 100만원, 하루 8시간 이상 하시게 되면 총 300만원, 이렇게 기준이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한 시간에 얼마예요?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2시간 이하가 50만원입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박현빈 씨 같은 경우는 워낙 일반 사람들하고는 다른데 우리 홍보대사로 초청해서 2시간 동안 50만원을 드릴 테니 와서 행사해 달라고 하면 오시나요?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아직 박현빈 씨가 직접적으로 온 행사는 올해 들어서 없었는데 저희가 6.15 남북평화철도 관련해서 자전거 타기 행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체육회에서 박현빈 씨가 와서 사회도 보고 이벤트 진행을 해 줬으면 좋겠다 해서 저희가 한번 접촉한 적이 있는데 박현빈 씨는 광명에서 오랫동안 생활했기 때문에 애착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흔쾌히 오시겠다고 한 상황입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2시간 동안 50만원의 비용을 드릴 테니 와서 사회 좀 봐 달라고 하면 흔쾌히 응하시는 건가요?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일단 비용적인 면은 홍보대사로 임명했을 때 이미 일정 부분 감수했다고 제가 생각하고 있고요. 일단은 그 행사에 오시겠다는 의사는 말씀하셨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충분하게 집행부와 잘 교류되어서 이루어지기를 바라는데요. 저희들도 외부적으로 친분이 있어서 한번 확인해 보니까 이 유명하신 분들은 소속사의 몸이어서 개인적으로 다 무료로 해 주고 자원봉사로 해 주고 싶어도 쉽지 않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2시간 동안 50만원을 주고 정말 무료 봉사 입장에서 해 줄 수 있는지 저는 기대가 큽니다. 물론 홍보대사로 잘 역임하셨겠지만 그런 의미에서 이런 부분을 이렇게 해서, 워낙 큰 인물이기 때문에 2시간 동안 이 비용을 드리고 와서 해 주실까 참 기대가 큽니다.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일단 소속사 측하고도 한번 협의해 보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래서 1천만원 예산 세워 놓고 50만원 지급하는데 과연 이 부분이 이루어질까 그런 기대와... 한번 말씀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노정렬 씨 같은 경우도 충분하게 적은 비용으로 동참하시나요?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네, 노정렬 씨 같은 경우는 토크 콘서트나 무슨 행사에 많이 참여하셨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작년에도 꽤 많이 참석했는데 그 토크 콘서트 사회를 보시면서 운영한 부분에 얼마나 지급되었나 알고 계세요?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세부적인 집행내역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물론 기준이 있고 원칙이 있지 않습니까? 김용희, 박시영, 홍성택, 다른 분들도 계시는데 기준은 정해 놓았는데 다르게 지급될까 봐 염려스러워서 말씀드렸는데 그렇지 않다고 말씀하시니까 그 부분은 꼭 참고하셔서 집행해 주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네, 알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리고 이 유명하신 분들이 광명에 오셔서 홍보를 꼭 잘해 달라고 말씀해 주시고 그렇게 진행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재차 말씀드립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질의를 하나 하겠는데요. 보면 홍보에 대한 부분은 여러 가지 시책사업이나 주요 사업에 대해서 우리 광명시를 위해서 홍보하는 부분이 가장 큰 일이잖아요. 그런데 언론매체나 영상매체나 인쇄매체를 통해서,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우리가 광명시뿐만 아니라 우리 사업 부분의 여러 가지를 홍보하는데 제 의견은 우리가 옥외광고탑이 있는데 광명사거리나 철산역이나 하안사거리나 이런 큰 사거리에 옥외광고탑을 만들어서, 원래 광고비를 보면 언론매체를 통해서 하는 것과 방송 매체를 하는 그 비용이 다르잖아요. 그만큼 효과가 있기 때문에 가격 차이가 있는 것이라고 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주 큰 사거리에 우리 옥외광고탑을 설치해서 더 홍보하는 그런 계획은 없으신가요?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저희 시 자체적인 계획은 아직은 없고 도의원님하고 시의원님들께서 특조금으로 해서 도비로 해서 광명사거리역에 전광판을 하자고 하는 제안은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그게 확정되면 추진하도록 할 예정에 있습니다.

제창록위원장

계획 있다고 하는데 큰 사거리 같은 경우에 그런 부분을 했을 때, 우리가 언론매체나 SNS나 이런 부분은 지나가게 되면 묻히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 광고탑을 설치하게 되면 지속적으로 매번, 예를 들어서 신호를 기다리는 우리 광명 시민들에게 광명시의 사업이나 이런 부분의 홍보 효과가 있지 않나, 그런 차원에서 큰 사거리 부분에 대해서 옥외광고탑을 설치해서 더 홍보할 수 있는 계획을 잡았으면 좋겠다는 의견입니다.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네, 알겠습니다. 도의원님하고 시의원님하고 상의해서 일단은 그것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충분한 계획을 잡으셔서 효과가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네.

제창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이일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40페이지 한번 봐 보시겠습니까? 다양한 사진 콘텐츠를 활용해서 시정을 홍보하고 있잖아요.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현재 우리 사진만 전문적으로 촬영하시는 분이 몇 분 계세요?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사진만 전문적으로 촬영하시는 분은 세 분 계십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제일 위쪽을 보면 주무관님들 이름이 나와 있는데 이분들인가요?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어디 말씀하시는 거죠?
일규

이일규위원

40페이지 제일 상단에 세 분의 주무관의 이름이 올라 있는데 이분들 위주인가요?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혹시 중심적으로 이분들이 사진 촬영하는 데, 우리가 시정 홍보라는 것이 시정과 관련해서 홍보하겠지만 우리 시장님 행보의 동향 파악을 했을 때 시장님 다니실 때마다 보통 한 두세 분이 다 다니시더라고요.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두 분이 같이 다닙니다. 혼자 다니는 경우도 많고 장비가 무겁거나 이럴 경우에는 두 분이 가시기도 합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실제로 행사 관련해서 시장님의 행사가 하루에 한 10건이 있다 그러면 열 군데 다 다니시더라고요. 그러면 사진 콘텐츠 활용해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는데 행사성에 대한 부분과 관련해서 일어나는데 그런 것을 적절하게 배치하거나 다르게 배치할 수 있는 게 있는 것인지, 아니면 그냥 시장님의 동향에 대한 것만 사진 촬영하기 위해서 채용한 것인지요.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저희가 부서별로 행사가 있는 경우에는 요약지나 행사 계획을 받습니다. 받으면 일단 말씀하신 대로 시장님 행사 우선적으로 가지만 부서에서 요청하는 곳도 사진이 가는데 말씀하신 부분이 사진도 가고 영상 팀도 같이 갑니다. 그래서 보일 때 두세 분이 있는 거고 사진팀에서는 한 분, 또 영상 팀에서 한 분, 한두 분 더 갈 수도 있고요. 그래서 같이 가고요. 위원님, 되도록 다른 부서에서도 시민이 많이 오시는 행사나 이런 부분은 저희가 협조하도록 하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홍보과에서 나름대로 원칙을 세워 놓으면 어떤 얘기를 하느냐 하면 매년 똑같은 사업은 반복되는 사업이잖아요. 그런데 그 사업에도 똑같이 두세 명, 영상까지 네 명씩, 다섯 명씩 움직이는 것이 과연 필요할까? 새로운 사업이 있을 때는 물론 그게 우리 시정 홍보와 관련해서 그게 중심적인 역할이 되면 오히려 더 효과적으로 움직이지 않겠느냐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지역사회에서 일어나는 행사 같은 경우에 반복적인 행사는 조금 참여하는 부분이 다른 곳에, 이분들이 다른 일을 하시게 되면 더 효과적으로 일을 할 수 있지 않겠느냐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일이라 하더라도 시민과의 대화 같은 경우에는 시민이 많이 참여하고 이런 게 있기 때문에 저희가 그것을 좀 따져 봐서 하여간 최대한 인력 대비해서 효과가 나도록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위에 보시면 사진 콘텐츠가 ‘새로운 미디어 트렌드에 맞춰 시각효과가’ 나와 있어요. 이런 부분을 중심적으로 보면 정말 어떤 게 원칙인지 고민해 볼 필요성이 있어서 말씀을 드려보는 거예요. 그런 부분이 실제로 홍보과의 과장님이 중심이 되어야만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분들이 어디에 가서 어떻게 하는지, 실제로 업무가 과중한 것인지 아닌 것인지, 그러면 지역사회에서 일하는 게 어디에 가서 사진을 찍어야 하는 것인지, 이런 부분을 고민해 보라는 뜻에서 한번 중심적인 역할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네, 알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주원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잘하고 계시다고 생각하는데 최근 들어서 선거 국면이 임박하다 보니까 우리 시정 홍보가 묻히는 경향이 있어 보여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느껴 보신 것이 있으십니까?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일단은 선거도 선거고 요즘 코로나 사태가 너무 크기 때문에 시정사업이나 중요한 시책보다는 일단은 시민들께서 어떻게 대처하시고 어떻게 예방하셔야 하는지, 그리고 우리 시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에 대해서 즉각적으로 홍보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면뿐만 아니라 SNS를 통해서 바로, 바로 신속하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최근 들어서 우리 시가 카드 뉴스라는 것을 만들어서 SNS에 보내 주는데 그런 부분은 굉장히 잘하고 계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많은 말을 가득 담아서 내보내는 것은 너무 바쁘다 보니까 잘 안 읽잖아요. 그래서 최근에 카드 뉴스를 가지고 우리 시책을 간결하게 몇 줄씩 해서 보내는데 그런 부분은 굉장히 잘하고 계셔서요. 요즘 트렌드에 굉장히 맞는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카드 뉴스를 많이 활용하시는 방안으로 하셨으면 좋겠고 어제도 신종 코로나에 대해서 가짜 뉴스가 돌았거든요. 사망자가 나왔다, 확진자가 있다, 이런 가짜 뉴스가 있었는데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최근에 코로나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씀하셨어요. 정말 잘한 일인 것 같고 이런 코로나 문제도 하루에 몇 번씩 카드 뉴스로 간단하게, 아주 간단하게 해서 시민들을 안심시켜주고, 그리고 또 예방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른 것보다도 카드 뉴스를 활용해서 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네, 저희가 SNS 매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신속하게 하여간 카드 뉴스,
주원

한주원위원

그런데 너무 여러 장 만드는 것보다도 한 장이나 두 장, 아주 간결하게 하는 게 굉장히 효과가 있고요. 어제도 가짜 뉴스가 나돌았는데 상당히 오랜 시간 후에 이것이 잘못된 뉴스였다는 것을 봤는데 그런 부분도 우리 홍보팀에 직원이 많이 있기 때문에 항상 살펴 주시고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신속성도 요구됩니다.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네, 알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39분 회의중지

10시4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감사담당관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담당관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수

이영수감사담당관

감사담당관 이영수입니다. 2020년도 감사담당관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시민의 행복과 복지 증진을 위하여 열과 성을 다하시는 제창록 자치행정교육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본 위원회에 배석한 감사담당관 감사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강원식 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어서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내용은 일반현황 및 주요업무계획 7건입니다. 먼저 49쪽 일반현황입니다. 감사담당관은 현재 4개 팀에 16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직원별 담당 업무는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020년 주요업무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50쪽 내실 있는 자체 감사 기능 확립입니다. 시민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하는 열린 감사 운영으로 신뢰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예방, 지도 위주의 감사를 실시하여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2019년도 자체감사 실적으로는 종합감사 11개소, 특정감사 7개소를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 행정상 조치로 302건의 처분과 재정상 조치로 83건에 5억9,282만원을 처분하였고 신분상 조치로는 63명에 대하여 징계 및 훈계, 주의 처분을 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행정복지센터 6개소, 청소년재단 1개소 등 7개소에 대하여 종합감사를 실시하고 보조금 및 위탁금 지원단체 7개소에 대하여 특정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오는 4월 경기도 종합감사 수감 시 철저한 수감 준비를 통하여 차질 없는 감사가 진행되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1쪽 오리 청백리상 운영 사항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광명시 위인인 오리이원익 선생의 청렴 정신을 계승하고 공직 및 시민사회에 널리 알리고자 광명시 공직자를 대상으로 헌신, 봉사하는 청백리를 찾아 시상하고자 합니다. 2020년도 사업비는 1,500만원으로 선정 대상은 광명시 관내 공무원이며 선정 인원 및 시상금은 대상 1명에 500만원, 본상 2명에 각 200만원 되겠습니다. 2019년에는 7명의 후보자를 접수하여 심사를 통해 3명을 선정하고 오리문화제 일정 중에 시상하였습니다. 금년 2020년에도 상반기 중으로 언론 홍보 및 수상자를 선정을 완료하고 오리문화제 기간 중 시상을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2쪽 시민감사관 활성화 사항입니다. 시민 생활 밀착형 시민감사관제를 운영하여 시민과 소통하는 감사행정을 구현하고 내실 있는 운영으로 공정, 공감할 수 있는 공직문화를 조성토록 노력하겠습니다. 현재 시민감사관은 회계사, 변호사, 복지사 등 5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5년부터 2019년까지 73명이 감사에 참여하였습니다. 2019년 3월 26일 광명시 시민감사관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기존의 외부전문감사관을 시민감사관으로 전환 위촉하였습니다. 또한 동별로 1명씩 18명의 청렴명예감사관을 위촉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0년 계획으로는 광명시 시민감사관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를 일부 개정하여 현재 18개 동 종합감사에 참여적 성격으로 운영되고 있는 청렴명예감사관을 임기만료 후에 시민감사관으로 통합 운영하여 일반 분야 시민감사관으로 재선발,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새롭게 구성된 일반 분야의 시민감사관은 시민의 생활 속 불편사항과 애로사항을 발굴, 선정하여 시민감사관, 전문분야감사관과 함께 민생 침해 분야를 감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전문분야감사관은 기존처럼 종합감사 및 특정감사에 투입 운영하여 감사의 전문성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53쪽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직사회 실현입니다.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으로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부패, 부조리 예방 활동 및 청렴 교육 강화로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 광명시를 구현하고자 합니다. 2019년도 추진사항으로는 공직기강 감찰을 6회 실시했으며 사법기관 공무원 범죄 22건, 자체 비위 사건 11건, 진정민원 87건을 처리 접수하였습니다. 또한 부패방지 및 음주운전 예방 홍보 문자를 월 2회 발송하였고 또한 청렴도 향상을 위한 특수 시책으로 상시 청렴학습시스템 운영 및 청렴교육, 청렴워크숍을 진행했으며 외부강의 등 자체점검 실시, 청탁금지법콜센터를 운영하였으며 청렴식권제 및 직무 관련자 식사신고제를 운영하였습니다. 54쪽 향후 계획으로는 공직기강 감찰활동 및 공직자 비위 조사를 수시로 실시하고 건전한 공직 풍토 조성을 위해 클린신고센터 운영과 공익신고 및 부조리신고 접수를 연중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우수사례를 발굴, 전파하여 공직 내부 청렴도를 향상함으로써 시민의 공직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55쪽 공직자 재산등록 관한 사항입니다. 엄정하고 투명한 공직윤리를 확립하고 부정한 재산 증식을 방지하여 공직사회의 청렴도 제고 및 깨끗한 공직자상을 정립하고자 공직자 재산등록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재산등록 의무자는 광명시장 포함하여 232명이며 재산등록 의무부서는 14개 부서입니다. 그간 추진상황으로는 재산등록 공개대상자의 재산등록사항을 공개하였고 퇴직공직자 취업제한기관에 대한 확인 및 조치를 진행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2월 말까지 232명에 대한 정기 재산변동신고를 마칠 예정이며 11월까지 재산등록사항 심사 및 조사를 완료하여 의회에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향후에도 수시 인사발령 등에 따른 재산등록 및 변동사항을 철저히 심사하여 공무원 비위의 사전 차단과 깨끗한 공직풍토 조성과 내부 청렴도 향상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56쪽 내실 있는 일상감사 및 계약심사 추진사항입니다. 일상감사는 주요 정책에 대한 적법성 및 타당성을 사전 예방적 차원에서 실시하는 것이고 계약심사는 공사, 용역 등에 대한 원가산정 및 설계변경 등에 대한 적정성 심사로 사전 예산 낭비를 예방하는 업무입니다. 일상감사 업무는 주요 정책에 대한 집행 업무 등이고 계약심사 업무는 추정금액 기준 공사 3천만원, 용역 2천만원, 물품 1천만원이 대상이 되겠습니다. 2019년 추진사항으로는 계약심사는 421건, 요청금액 622억2,200만원에 대하여 40억1,700만원을 절감하여 절감률은 6.46%가 되겠습니다. 일상감사는 공사 39건, 용역 72건, 물품 48건 등 총 159건을 처리하였습니다. 향후에도 일상감사 및 계약심사를 진행할 시에 외부전문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계약심사 및 일상감사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58쪽 시민이 공감하는 인권도시 광명입니다. 광명시 인권행정 기반 마련을 위한 인권 상담, 인권 교육 및 인권 정책을 제도화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인권 친화적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인권행정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2019년도 추진사항으로는 인권 상담 22건, 직원 및 출자출연기관 등을 대상으로 한 인권 교육 22회, 인권 강사 양성과정 12회, 찾아가는 인권 교실 20회 등을 운영하였으며 제2차 광명시 인권 보장 및 증진 5개년 계획을 추진하고 있고 2019 광명시 수어통역 인권영향평가를 추진하였습니다. 인권문화 확산을 위해 월 1회 인권문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제6회 인권 아이디어 공모전, 제71주년 세계인권선언 기념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59쪽 2020년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인권정책 추진 점검회의 개최 및 세부 추진사안 등 2차 인권계획을 추진하고 인권상담조사, 인권옹호관제 운영을 통한 시민 인권 보호활동, 인권감수성 증진을 위한 인권 교육을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인권행정 확산을 통한 광명 시민의 인권 증진에 힘쓰겠습니다. 이상으로 2020년도 감사담당관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담당관 2020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제창록위원장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주원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감사담당관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특정감사하고 종합감사를 하시지 않습니까? 종합감사는 몇 년마다 하고 특정감사는 몇 년마다, 언제 하시죠?
영수

이영수감사담당관

종합감사는 저희가 주기적으로 3년마다 하는 감사고요. 특정감사는 보조금이나 특정 분야에 대한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는 단체나 기관에 대해서 별도로 하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특정감사에서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는 것은 어떨 때 하시는 거죠?
영수

이영수감사담당관

기본적으로 언론 제보나 각 실·과·소에서 지도 감독하다가 문제가 발생하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한테 제보를 주면 그 부분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쳐다보게 되고 그다음에 실제 보조금 하는 데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는 그 기관에 대해서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혹시 우리 시의 주관적 감정이나 이런 것이 특정감사에 들어가지 않겠죠?
영수

이영수감사담당관

그렇지는 않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러기를 꼭 바라면서 종합감사나 특정감사를 이렇게 계속 주기적으로, 정기적으로 하고 계시는데 인원은 부족하지 않으세요?
영수

이영수감사담당관

부족하지는 않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부족하지는 않고요?
영수

이영수감사담당관

네.
주원

한주원위원

그런데 감사하실 때 전문인력이 필요하거나 이러지는 않으십니까?
영수

이영수감사담당관

예를 들어서 회계사나 노무사나 사회복지사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시민감사관의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본 위원이 이것을 질의한 이유는 우리가 조직 개편할 때 인사이동을 하는데 그런 부분이 더 반영되었으면, 전문성이 반영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런 질의를 하는 거거든요. 주무관들이나 공무원들이 충분히 무리 없이 잘하고 계십니까?
영수

이영수감사담당관

네, 그렇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렇다면 너무 다행이고요. 특정감사나 종합감사 시에 어떤 기관을 타깃으로 해서 하는 것은 없어야 하겠고 정의롭고 공정하게 감사가 이루어지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영수

이영수감사담당관

네, 알겠습니다. 그러고 있지도 않고요. 그러지 않도록 유념토록 하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네, 알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박덕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

우리 감사담당관님이 광명에 오신 지 얼마나 되셨죠?
영수

이영수감사담당관

한 7개월 지나가고 있습니다.

박덕수위원

7개월 되시죠? 제가 작년 10월에 업무보고 했을 때도 특정감사에 대해서 말씀드린 적이 있었어요. 그때 당시에 특정감사 실시하여서 신분상 조치로 4명을 징계했는데 이것이 한 건에 대해서 4명을 징계한 것이냐, 이렇게 물어봤었습니다. 그 사실을 알고 계시죠? 내용을 좀 알고 계시죠?
영수

이영수감사담당관

현재 여기 나와 있는 내용 4건,

박덕수위원

제가 작년 10월에 말씀드렸는데 특정감사에서 한 건으로 인해서 공무원 4명이 징계를 받았는가, 아니면 여러 건으로 인해서 징계를 받았는지를 한번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영수

이영수감사담당관

2019년도 자체감사 실적의 특정감사 4건은 도시공사 건입니다.

박덕수위원

이 말씀을 왜 드리느냐 하면 먼저 감사담당관님이 가시기 전에 정말 감사를 하더라도 내실 있게 해서 공무원들이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해 달라고 그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공무원 생활을 1년부터 30년, 40년까지 하시다가 이렇게 정년퇴임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잘못되어서 공무원들이 부당한 처우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시의원이지만 그래도 감사담당관님께서는 같은 직원으로서 직원을 보호해 주시고 또 만약에 직원들이 잘못한 것이 있으면 큰 징계보다는 우리 시 자체에서 해 주시는 게 어떤가,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2020년도에도 우리 공직자 여러분들이 부당한 처우를 받지 않도록 최소한 노력을 좀 해 주셨으면 바라는 점에서 업무보고에서 제가 하시기 전에 그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주시겠죠?
영수

이영수감사담당관

네, 잘 알겠습니다.

박덕수위원

51페이지 보면 오리이원익 청백리 시상 받은 게 있어요. 작년에 7명 중에서 3명이 상을 받았죠?
영수

이영수감사담당관

네, 그렇습니다.

박덕수위원

그런데 그러다 보니까 재작년에는 전국에서, 군산에서 오고 이런 데서 오셔서 상을 받은 것을 제가 봤습니다. 올해는 우리 광명시에도, 경찰관도 있고 교육청도 있고 세무사도 있고 소방서도 있고 공무원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오리이원익 청백리 시상을 관내에 있는 공무원들에게 홍보를 많이 하셔서 훌륭한 공무원들이 이런 상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해 줄 수 있겠습니까?
영수

이영수감사담당관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덕수위원

광명시 관내에 있는 모든 공무원에게 홍보를 잘하셔서 여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영수

이영수감사담당관

네, 알겠습니다.

박덕수위원

이상입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덕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덕위원

수고하십니다. 감사관 그러면 2019년도 여러 가지 우여곡절 끝에 새롭게 태어난 우리 감사관실이 아닌가 해서 저희가 기대가 큽니다. 특히 2019년부터 저는 센터장이 전문적인 센터장이 들어왔다고 봐요. 그래서 다방면에서 그동안 독립적이니 아니니, 센터장의 운영이 여러 가지로 논란 속에 있었는데 2020년도에는 기존과 다르게 독립적이고 더욱 공정한 우리 감사관실이 되기를 기대를, 희망하고요. 그리고 특히 감사할 때 감사관실에서는 혹시 인지감사를 하시는지, 아니면 제보에 의해서 주로 감사를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영수

이영수감사담당관

통상적으로 종합감사는 주기적으로 하는 거고요.

이형덕위원

특정감사에 대해서요.
영수

이영수감사담당관

특정감사에 대해서 제보나 아니면 언론의 그런 거나 그런 상황이 발생했을 때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이형덕위원

예년에도 보면, 저는 누구라고 특정 짓지 않겠습니다. 어떤 사건이라고 특정 짓기보다는, 왜냐하면 감사하는 도중이나 하기 전에도 이런 개인정보들이 밖으로 노출되어서 신상털이 하는 식의 그런 부분이 좀 많이 있어서 올해 2020년도에는 이런 부분에 각별히 신경을 써달라고 또 하나 더불어 부탁을 드리며 우리 인권에 대해서 각계각층의, 우리 밑에서부터, 저희 의회에서도 한번 이런 교육을 받기는 했는데 다양하게 시민들로부터 시작해서 우리 공무원들 비롯해서 이런 인권 교육이 다양하게 이루어져서 서로가 인식하고 같이 함께해 나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영수

이영수감사담당관

네, 알겠습니다. 좋은 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56쪽 있잖아요. 56쪽을 보면 계약심사, 감사담당관에서 감사하는 의미가 예방적 차원이잖아요. 지적하고 징계하기 위한 감사가 아니잖아요. 그런 차원에서 제가 말씀을 좀 드리는데 계약 관련해서 우리 광명시에 원청과 하청이 있잖아요. 우리 광명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 중소상인들이 많이 하는 얘기가 우리 광명시는 협조가 잘 안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계약심사 할 때, 저번에 우리 의회 의장단하고 부시장님하고 간담회를 할 때 제가 말씀을 드렸던 부분인데 올해만큼은 변화하는, 광명시 사업장에 있는 중소기업의 상인들이 아주 달라졌다는 부분을 우리 의회에서는 듣고 싶어요. 왜냐하면, 다 원청에서 하청을 주는데 우리 광명시에 사업장을 둔 부분은 참여가 어렵다. 다른 시도는 제재가 까다롭고 또 감독도 까다롭기 때문에 우리가 그런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서 굉장히 어렵다는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감사담당관에서 올해는 계약심사를 할 때 우리 광명시에 없는 사업장의 사업 부분은 어쩔 수 없겠지만 있는데도 불구하고 하는 부분은 충분한 사유를 들었으면 좋겠다. 이것을 더 챙겼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 좀 해 주세요.
영수

이영수감사담당관

지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은 공사가 발주되었을 때 원청, 하청 있을 때 하청에 광명시 관내 업체가 참여하도록 하는 방안인 것 같은데 계약심사는 원가에 대한 분석을 심사하는 부서이고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은 회계 계약에 대한 문제이기 때문에 회계과에서 살펴볼 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저희는 그 부분에 직접 관여하고 있지 않습니다. 죄송합니다.

제창록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 부분은 우리가 광명시에 있는 회계과나 감사담당관실에도 이 부분에 좀 협조 관계가 되어서 특별하게 이 부분을 챙겼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2019년도를 원 사업비에 비해서 한 5억원, 6억원 이렇게 더 추가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 6번을 보면 재정적 낭비 요인을 최소화하기 위한 역할도 하기는 하는데 이 낭비 아닌 낭비가 더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이런 부분의 사업비가 있더라는 것입니다. 그런 부분에서는 특별하게 감사를 실시해서 그 원인을 분석해서 그런 부분을 먹튀 하지 않는, 우리 광명에 있는 사업 부분에 외부에서 와서 먹튀 해서 더 우리 예산을 낭비하는 부분은 철저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영수

이영수감사담당관

네, 위원장님 말씀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꼭 올해는 그런 부분이 없도록, 재발하지 않도록 감사담당관실에서 꼭 잘 지적해서 챙겼으면 좋겠습니다.
영수

이영수감사담당관

알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한주원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시민감사관을 운영하고 있죠?
영수

이영수감사담당관

네, 그렇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55명인데 회계사, 변호사, 기술사, 세무사, 의사, 노무사, 복지사, IT 전문가, 이런 분들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그동안 시민감사관의 성과는 무엇이 있습니까? 한 3개 정도로 요약해 주세요.
영수

이영수감사담당관

저희가 회계 분야에서는 부가가치세 환급 부분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부가가치 환급은 뭐냐 하면 공공기관도 마찬가지고 사업자가 자기 사업에 대한 영리 목적으로 신축, 증축으로 인해서 건물에 대해서 건물을 지었을 때 부가가치가 면제 대상임에도 불구하고 부가가치세를 납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환급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쪽 부분에 대해서는 회계사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회계감사를 함으로써 저희 재정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또 다른...
영수

이영수감사담당관

그다음에 사회복지사 같은 경우에는 사회복지기관, 그다음에 노인복지기관 운영에 대해서 개선할 점을 지적해서 저희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두 가지였어요?
영수

이영수감사담당관

여러 가지가 있는데 대체로 지금 생각나는 부분은 그 정도입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야심차게 시민감사관을 이렇게 55명이나 두고 철저히 하겠다고 했는데 이렇게 두 가지만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 활동은 많이 안 하셨나 봅니다.
영수

이영수감사담당관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총 73명이 참여해서 약 70건 이상을 했고요. 작년 같은 경우에도 9명이 참여해서 7건에 대한 실적을 냈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러면 우리가 55명의 전문가를 꾸려서 이렇게 하는데 우리 지역의 어떤 것을 주로 감사하고 싶어서 이렇게 꾸리신 건가요?
영수

이영수감사담당관

현재 말씀드렸던 부분이 예를 들어서 저희가 종합감사를 가면 읍·면·동에도 가고 각 노인복지관, 사회복지관, 여러 군데 가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주원

한주원위원

그러면 결국은 이 시민감사관이 우리 시에서 나가는 종합감사나 특정감사를 보완하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영수

이영수감사담당관

그렇습니다. 같이 나가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저는 좀 다르게 이해하고 있었어요. 우리 시에서 해야 하는데 부족한 부분을 이런 분들이 대신하고 일반 시민감사관들이 따로 활동하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그런 부분은 아니었나 봅니다.
영수

이영수감사담당관

아까 업무계획보고 향후 추진계획을 보면 조례를 일부 개정해서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전환해서 운영하려고 합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왜 이렇게 말씀드리느냐 하면 우리 시의 현황, 현상을 보면 모두 다, 정치적으로 표현해서 좀 그렇습니다만 광명시를 반으로 나누었을 때 갑 지역과 을 지역, 그러니까 철산동, 광명동 대부분은 지금 재개발, 또는 재건축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많은 분이 이런 게 잘못됐어요, 저런 게 부당합니다, 이런 것 좀 해결해 주세요, 이런 것 좀 조사해 주세요, 이런 부분이 원성이 아주 많고 들끓는데 우리 시민감사관이나 또 일반 분야 시민감사관을 모집한다고 하셨는데 이런 부분을 해소하는 것이 아니고 결국 시에서 나가는 보조단체나 감사를 받아야 할 단체에 이것을 집중한다고 하면 정말 시민을 위한 감사인가, 이런 부분이 굉장히 의심스럽고 아쉽고 이렇습니다. 그래서 재개발, 재건축, 이런 부분에서도 시민들은 왜 그렇게 목소리를 높여서 저렇게 아우성을 하고 있는지 그런 부분에도 좀 귀 기울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영수

이영수감사담당관

알겠습니다. 위원님, 제가 추가 답변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주원

한주원위원

네, 하십시오.
영수

이영수감사담당관

위원님, 정말 좋은 말씀이고요. 아까 제가 업무보고 때 시민감사관 운영을 활성화한다고 말씀드렸었잖아요. 그래서 사실은 시민들의 생활 속의 불편사항이나 애로사항을 직접, 그러니까 지금 있는 전문감사관 말고 지금 현재 읍·면·동 한 명씩 청년명예감사관이라고 있습니다. 임기가 종료되면 그 명예감사관을 현재 전문감사관하고 합쳐서, 전문 분야하고 일반 분야를 분리해서 일반 분야는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분야, 도시재생 때의 어려운 문제, 그다음에 어린이가 통학하는 것에 대한 문제, 그런 문제에 대해서 직접 그 사람들이, 시민감사관들이 참여해서 우리 일반감사관도 같이해서 교육하고 현장을 돌아보고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그런 방향으로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대개 우리 시에서 꾸려지는 것들이 모집하고 위촉장을 수여하고 이렇게 활동하는데 위촉장 주고 이런 것도 좋지만 정말 시민들에게 다가가서 그들이 지금 어떤 문제를 안고 있는가, 그 부분에 더 다가갈 수 있는 그런 방안을 고민해 오셔서 저희 자치 위원들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수

이영수감사담당관

알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다가가세요. 다가가셔야지 원성이 없고 불만도 없고, 또 ‘시장에게 바란다’ 이런 것도 대폭 줄어들 것 아닙니까? 먼저 다가가서 우리가 스스로 해결해 나갈 수 있는 그런 자세를 촉구하겠습니다.
영수

이영수감사담당관

네, 알겠습니다. 그런데 기존에 시장님께 시민감사관 운영 활성화에 대해서 기 보고를 드렸습니다. 그 자료를 위원님 자료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저만 주시지 말고 다른 위원한테 다 주셔서 공유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영수

이영수감사담당관

알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6분 회의중지

11시3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기획조정실 소관 2020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총괄적인 보고는 기획조정실장님으로부터 간략히 받고 세부적인 내용은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기획조정실장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웅

곽태웅기획조정실장

기획조정실장 곽태웅입니다. 시민 행복과 광명시 발전을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존경하는 제창록 자치행정교육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기획조정실 소속 과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간부 소개) 김연송 정책기획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광희 예산법무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홍병기 자치분권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한규석 정보통신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 과장 소개를 마치고 2020년도 기획조정실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총괄사항을 간략히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조정실은 시정의 종합 기획, 정책, 지속가능발전, 예산, 자치분권, 민관협치, 행정 정보 및 정보통신망 구축 등 4개 부서에 총 65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금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건은 총 24건이 되겠습니다. 먼저 정책기획과 주요 업무로는 민선 7기 공약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 실효성 있는 2030 중장기 발전계획 추진, 광명시 맞춤형 정책 개발 및 지원, 광명시 지속가능발전 시민사업 발굴 및 역량 강화 등 4건이 되겠습니다. 예산법무과 주요 업무로는 주민의 삶 개선을 위한 재정 역할 강화와 균형 예산 편성,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국도비 등 외부재원 확보 적극 대응, 의회 협력 강화 등 총 6건이 되겠습니다. 자치분권과 주요 업무로는 자치분권 촉진 및 지원, 규제 개혁 및 적극 행정 추진, 주민세 환원사업,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추진 등 총 8건이 되겠으며 정보통신과 업무로는 신뢰성 있는 효율적인 홈페이지 운영, 안전하고 신뢰성 있는 정보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환경 조성, 안전한 행정업무시스템 운영을 위한 장비 도입 등 총 6건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기획조정실 소관 주요 업무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고 자세한 사항은 소관 과장이 상세히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창록위원장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책기획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정책기획과장님을 제외한 다른 부서장님들은 퇴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기획과장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인사드리겠습니다. 정책기획과장 김연송입니다. 지속가능한 도시 광명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존경하는 제창록 자치행정교육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정책기획과 소관 2020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배석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문광호 기획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보고 드리겠습니다. 65쪽 일반현황입니다. 우리 과는 2020년 1월 13일 자 조직개편에 따라 정책개발담당관에서 정책기획과로 과명이 변경되었습니다. 기존 업무에 기획 업무가 추가되어 정원이 8명에서 14명으로 증원되었고 팀은 기존과 같이 3개 팀으로 동일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16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66쪽 민선 7기 공약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입니다. 민선 7기 시민과 약속한 공약이 차질 없게 이행될 수 있도록 추진상황 점검에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5대 시정목표에 10대 시정전략, 116개 실천과제를 선정하여 공약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공약 이행상황 점검을 위해 관련 조례에 따라 공약이행평가단을 지난해 9월에 구성하였고 분기마다 평가단을 운영하여 공약이행 평가 및 점검을 실시하고 공약이행평가보고회를 금년도 7월 중에 열어 추진상황을 점검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7쪽 실효성 있는 2030 중장기발전계획 추진 지원입니다. 지난해 우리 시 2030 중장기 발전계획 용역을 완료하였습니다. 총 6대 분야, 139개 전략사업, 313개 단위사업을 수립하였고 금년도에는 부서 의견을 수렴하여 2021년에 추진할 사업에 대해서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하고자 합니다. 예산법무과와는 협업을 통해 중앙정부와 경기도에서 실시하는 주요 공모사업에 응모하여 시 예산이 효율적으로 투입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68쪽 맞춤형 정책 지원입니다. 지방자치단체 우수 정책 사례를 검토하여 우리 시에 도입 가능한 사업을 찾아내고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해 정책 지원이 필요한지 검토하고 지원하겠습니다. 우수 정책 사례 모니터링에는 주민 편익성, 업무 개선 효과, 시행 가능성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우리 시 실정과 상황에 맞는 정책을 찾아 추진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69쪽 지속가능발전 시민사업 발굴 및 역량 강화입니다. 지속가능한 광명을 위해 우리 시는 금년도 상반기에 지속가능발전 목표 수립을 위해 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존의 협의회 조직을 확대하여 지속가능발전협의회로 새로이 구성하고자 합니다. 그간 협의회는 지속가능발전 인식 확대 및 교육활동에 머물러 있었다면 새로이 구성되는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수립된 목표에 맞는 시민 실천사업을 발굴하여 정책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책기획과 2020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제창록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정원이 16명으로 늘었네요? 조직개편으로 인해서 그렇게 된 거죠?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네, 그렇습니다. 현원이 16명으로 늘었습니다.

박덕수위원

65쪽의 직원현황을 보면 정책개발담당관실에서 정책기획실로 바뀌었죠?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정책기획과로 바뀌었습니다.

박덕수위원

정책기획과로 바뀌었죠. 직원 수 16명 중에 기타에 보면 임기제가 3명이 있어요. 3명이 있는데 임기제 3명의 각각의 직급과 하는 일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보좌관 3명인데요. 가급으로 이정미 보좌관 한 명과 나급으로 보좌관 한 명, 그다음에 다급으로 한 명이 있습니다. 세 분이 있습니다.

박덕수위원

세 분이 성함이 어떻게 된다고요?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이정미 보좌관.

박덕수위원

이정미 보좌관.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그다음에 양정현 보좌관.

박덕수위원

양정현,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네, 박우형 대외협력관입니다.

박덕수위원

박우영?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박우형입니다.

박덕수위원

형이요?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네.

박덕수위원

이 보좌관들이 어떤 일을 하고 계세요?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이정미 보좌관과 양정현 보좌관 같은 경우는 정책 파트 쪽에, 각 과에서 올라오는 업무를 하고 있고 박우형 보좌관 같은 경우는 대외협력관이라고 해서 국회라든가 아니면 이런 부서들과 협력해서, 대외적으로 협력해서 시흥 테크노밸리라든가 이런 사업들에 대해서 끌고 오는 그런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박덕수위원

그러면 우리 민선 7기 박승원 시장님을 보좌해서 직원들과 시민을 위해서 보좌 역할을 하시는 분들이죠?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덕수위원

그런데 전임 시장 때는 보좌관 때문에 힘들어하는 직원들이 없었는데 과장님 알다시피 사실 보좌관에 대해서 말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알고 계시죠?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저희 과에 있는데요. 저희 과하고 그런 것은 별로 없습니다.

박덕수위원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보좌관은 정말 중요한 자리입니다. 시장님을 보좌하는 또 시장님의 업무를 도와드리는 분들입니다. 국회 보좌관도 중요하지만 33만 명의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시장님이 잘해 나가실 수 있도록 보좌하는 그런 직책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여기 실장님도 계시지만 우리가 시장님이 밖에서 시민들을 위해서 열심히 한다는 얘기를 듣는 게 좋죠. 시장님이 이렇다 저렇다, 보좌관이 이렇다 저렇다, 이런 얘기를 들어서는 안 되겠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직원들도 마찬가지고 시민들도 마찬가지고 직원들도 위에서 시장님과 역할을 잘할 수 있게끔 이렇게 해 주는 게 보좌관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 그런 것을 실장님이나 우리 과장님이나 같이 의논할 때가 있으면 이런 것을 반영해서 직원들이 근무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원만하게 해 주시고 시 정책에 대해서 보좌할 수 있도록 이런 것을 해 주셨으면 어떨까 해서 업무보고 하시는 참에 이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덕수위원

실장님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태웅

곽태웅기획조정실장

네.

박덕수위원

이상입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한주원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방금 박덕수위원님께서 언급하셨는데 밖에서 보좌관에 대한 소리가 참 많습니다. 혹시 이런저런 소리 들어 보셨어요?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보좌관님, 나름대로 업무를 진행하면서 그런 얘기는 조금 듣기는 들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조금 들었다니까 유감이네요. 나가면 바로 보좌관 이야기가 막 쏟아져 나오는데요. 사실관계는 우리가 파악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실관계까지 언급하지는 않겠지만 이정미 보좌관께서 굉장히 너무 권한을 많이 쓰신다는 이런 말이 안 들리게끔, 보좌관들이 시민을 위해서 정책을 많이 추진하고 있다, 좋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런 소리가 들려야 하는데 보좌관들이 오히려 칼날을 휘두르는 듯한, 칼자루를 쥐고 있는 듯한 이런 말이 나오지 않을 수 있도록, 오늘도 가서 다시 회의하실 일 있으면, 보고하실 일 있으면 그런 부분도 언급해서 보고해 주시고 시민들이 믿고 편하게 들을 수 있는 그런 소문이 났으면 좋겠습니다. 본 질의로 들어가면 본 위원은 2030 중장기발전계획하고 지속가능발전계획하고 이것이 뭐가 그렇게 크게 다른가,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구분해서 좀 명확하게 설명해 주세요.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2030 중장기발전계획은 2030년까지 10년간 시 차원에서 하고자 하는 313개의 단위사업을 정리한 것이고요. 지속가능발전은 그와는 달리 우리 시에서 지향해야 할 목표를 수립하고 시민들과 함께 거기에 맞게 지표를 설정하게 됩니다. 그 각 지표는 그 목표에 맞는 것을, 목표들이 어느 정도 이행되었는가를 점검할 수 있는 지표들이거든요. 그러니까 그 지표를 뽑을 때도 어떻게 하느냐 하면 2030 중장기발전계획에 있는 여러 계획에서 지표를 뽑을 수도 있고 상위 단체, 그러니까 경기도에서 만든 지속가능발전 지표들도 뽑아서 같이하게 되고, 이것은 2년마다 저희들이 보고평가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목표에 맞게 가고 있느냐, 시민과 함께 이것을 이루고 있느냐 못 이루고 있느냐 이런 것들을 진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2030은 전체적인 사업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지속가능발전은 그 사업이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안 되고 있는지 평가하고 이행 단계로 그것을 살펴보는 것으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러면 지속가능발전은 313개의 중장기 사업을 세워놨을 때 그것이 이루어지나 안 이루어지나를 주로 평가하는 것입니까?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평가하고 거기에 또 다른 사업도 할 수 있겠지만 지표를 설정해서 그 지표에 맞게 상승하였는지 아니면 도달을 못 했는지 이것들을 계속해서 점검하고 시민사회와 함께 점검하고 평가하는 게,
주원

한주원위원

마치 지속가능발전이 뭔가를 평가하고 점검하는 이런 차원인 것 같습니다. 저는 이런 것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지속가능발전 시민사업을 하시면서 지난번에 보니까 주로 표집단이 여성에 집중되어 있었고 또 50대 이상에 집중된 것을 봤거든요. 그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저희들이 평가단을 모았을 때 어떻게 했느냐 하면 자발적으로 모았습니다. 저희들이 할 때 이렇게, 이렇게 모으는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충분한 시민들이 와서 그것에 대해서 지속가능목표를 수립하기 위해서 많은 시민이 참여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것을 어떤 규정에 맞게 모으는 것보다는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려고 열어 놨거든요. 이것을 진행하다 보면 또 어떤 게 문제가 되냐 하면, 저희들이 1차, 2차 토론회를 했을 때도 어떤 게 있었느냐 하면 그분들은 항상 밤에 하는 것을 원하시더라고요. 밤에 하시는 걸 원하는데 그렇게 했을 때 참여할 수 있는 분들이 사실 주부 집단이 훨씬 더 많고 주부님들께서 이 지속가능발전에 더 관심이 큰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더 많이 모이셨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문제가 없습니까?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우리 시를 이끌어 갔을 때 여성들의 그런 것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니까 저는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과장님이 지금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마치 여성을 되게 생각해 주시는 것 같지만 그런 답변은 큰 오류가 있습니다. 많은 시민이 참여해야 하고 다양한 계층, 또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하는 게 바람직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직장인들이 퇴근하는 오후 시간대로 잡아서 표집단을 구성해서 의견을 도출해 내는 게 훨씬 더 좋은 것이라고,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몇 차까지 조사되었죠?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이것은 조사가 아니라 그분들과 같이 토론해서 시민들의 목표를 수립한 것이고 그래서 그 보강 차원에서 저희가 무엇을 하고 있느냐 하면 각각의 이해당사자 그룹이 많이 있습니다. 장애인이면 장애인 그룹, 사회적경제면 사회적경제 그룹, 그런 여러 시민 그룹이 있기 때문에 그분들한테도 의견을 저희들이 다 묻고 하는 그런 진행 과정에 있는 것이고 1차, 2차는 시민들을 위해서 목표를 수립한 것이고 그다음에 지표와 이런 세부적인 것들을 할 때는 사회 각계각층을 다 만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의원님들께서도 한번 만난 것이고요. 이렇게 만나서 진행하는 과정이라고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 많이 노력하고 계신 듯합니다만 그래도 이 사회에 주부나 여성들만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어린아이들, 청소년들, 그리고 청년들, 이런 다양한 계층, 그리고 어른들, 어르신들도 그들 나름대로 불편한 것도 있고 이렇게, 이렇게 발전해 갔으면 좋겠다는 하는 것들이 다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이런 지속 가능한 발전 토론회에서 도출된 안들이 가장 적절했다고 판단할 수 없기 때문에 더 다양한 계층, 다양한 연령층의 의견을 수렴해서 광명시가 어떤 줄거리를 뽑아서 잘 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조금 쉽게 쉽게, 어쩔 수 없다, 이렇게 가시는 방향은 좋지 않고 그렇게 해서 채집된 의견 또한 받아들이기 쉽지 않거든요. 그래서 우리 사회는 청소년은 미래라고 하지만 사실은 청소년은 미래가 아니고 청소년도 오늘도 사는 오늘입니다. 그래서 그런 계층도 어떻게 하면 수렴해 낼까 고심하시고 다시 다음 토론회를 할 때는 그런 부분을 반영해서 모든 시민이 다 참여해서 의견을 낼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네,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질의 마칩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형덕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덕위원

보충 질의만 잠깐 드릴게요. 사실 지속가능발전 그러면 실질적으로 일반 시민들이 느끼기에는 굉장히 뜬구름 같아요. 지속가능발전이라는 그 용어부터요. 저희가 2차 토론까지 하고 지금 전체적으로 분야별로 그룹을 지어서 사실 토론회도 해 가고 있는 과정 안에서 이런 기본적인 체계나 이런 중요성, 이해도 같은 것들이 전체 시민한테도 사실 전달되어야 이해가 되어야 참여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오시는 분들이 이게 손으로 잡기 힘든, 가장 쉽게 하면 환경 분야, 장애 분야, 이 정도인 거지 이런 구체적인 부분이 어떤 게 지속가능발전인지에 대한 이해도가 높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한 교육도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런 부분도 신경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네, 알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우리 정책기획과는 자치분권 시대에 맞게 준비해야 할 부서라고 생각하는데, 맞죠? 전체적인 걸 하지만 기획을 하니까요.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자치분권의 의미는 자치분권과가 따로 있으니까요.

제창록위원장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정책 기획은 우리 광명시의 정책기획과뿐만 아니라 큰 틀에서 우리가 기획해야 한다는 거예요. 물론 그 담당 업무는 세부적인 부분이겠지만 우리가 자치분권을 준비하는 큰 틀에서의 기획은 정책기획과에서 해야 한다고 보는데 그것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우리 광명시가 수직적인 것보다도 시민들이 참여하는 수평적인, 그러니까 사업을 결정해서 내려 주는 것이 아니라, 69쪽의 시민사업을 발굴하자는 의미에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시민 참여를 높이기 위해서는 우리 시가 이제는 정책사업을 결정하고 내려 주는 것이 아니라 시민이 참여해서 사업을 만들어서 시민 참여율을 높이자는 것이잖아요?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네, 맞습니다.

제창록위원장

그것이 이것의 주 내용 아니에요?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네, 맞습니다.

제창록위원장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좀 드리면 우리가 분과위원회별이라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저는 분과위원회별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 부분보다도 시민이 더 많이 참여해서 시민들의 사업을 만들었을 때 관심이 있고 그 부분에 더 시민 참여를 높이고 다양한 사업을 만들어내어 발굴할 수가 있고, 그런 부분은 시민의 분과위원회보다도 토론회를 개최해서 예를 들어서 세대별 토론회, 세대별로도 본인이 있는 사업 부분이 다양하지 않겠어요? 청년이면 청년, 40대면 40대, 노인이면 노인, 이런 세대별로 토론회를 개최해야 거기에 있는 시민들이 참여해 사업을 많이 발굴할 수 있지 않으냐, 이렇게 봐요. 그래서 분과위원회는 어떻게 운영할 계획인지 잠깐만 짧게 설명해 주세요.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제가 이형덕위원님한테도 같이 다 말씀을 드리면 시민 참여를 위해서 저희들이 가장 먼저 생각했던 게 맨 처음에 시작할 때 착수보고회라고 했지만 두 분 의원님께서 참석하셨습니다. 거기에서 한 400여 분 모시고 저희가 착수보고회를 했습니다. 그것을 한 이유가 뭐냐 하면 말씀하신 대로 지속가능발전에 대해서 전혀 모르시고 시민들에게 와 닿지 않기 때문에 저희들은 크게 사업을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을 해서 그렇게 했고요. 그다음에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이것에 대해서는 뭐냐 하면 이것은 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 분과들이 조직되게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는 사람, 번영, 여러 가지 파트너십, 이렇게 해서 5개의 분과로 나뉘는데 저희는 거기에서 한 150에서 200명 정도의 분과위원회를 만들려고 하는데 분과마다 30명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분과위원회를 조직하게 되면 그 분과에서는 그 파트의 사람이면 사람, 번영이면 번영이라는 주제별로 해서 토론회를 하려고 하고 또 저희가 생각하고 있는 것은,

제창록위원장

과장님, 분과위원회별 30명 내지 40명이라고 하면 참여하는 우리 광명 시민들이 전문성이 있는 분도 있을 수 있고 관심이 있는 분도 있고 이런 부분일 것으로 봐요. 그러면 여기 있는 분들이, 물론 비슷한 분들끼리 모이는 게 아니라 다양한 분이 모이시는데 그러면 거기에서 각각의 의견이 하나의 분과위원회 사업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요?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지속가능발전 목표가 수립되면 그 목표에 대한 수립에 대해서 그 지표가 만들어지게 되면 각 분과의 지표들이 있을 겁니다. 그 지표들을 실행하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사업을 펼쳐야 하는지,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제창록위원장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물론 다양한 분이 참여하시겠지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어떤 단체, 활동가들의 모임에 있는 분과위원회가 구성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은 뭐냐 하면 예를 들어서 세대별이면 층이 청소년층이다 그러면 토론회에 청소년만 참여했을 때는 그 청소년들의 다양한 의견이 모일 수 있을 때 참여율을 더 높일 수 있는 방법 아니겠느냐, 이런 거예요. 그러니까 숫자적인 것이 아니라 관련된 사람들의 참여가 정말 그 사업을 제대로 하나 만들어낼 수 있는 부분이 아니겠냐, 저는 그런 뜻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저는 위원장님과 조금 다른 건 뭐냐 하면 그 분과위원회에서 가는, 만약에 청년을 주제로 논하게 된다고 그러면 그 분과위원회에서 다시 토론회를 할 때 말씀하신 청년 분야라고 하면 청년 분야의 사람을 다 모아서 얘기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하거든요.

제창록위원장

그런 계획을 하고 있다?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네.

제창록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여기까지만 하세요.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네.

제창록위원장

왜냐하면 분과위원회만 되어 있기에 제가 말씀드린 것이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한주원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민선 7기 공약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을 잘하고 계신 것 같은데 2019년에는 기초단체장 공약 실천계획서로 최우수상을 받으셨나 봐요?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네, 그렇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계획은 어떻게 잘되고 있습니까?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저희들이 열심히 추진하고 있고요. 작년에 위원님께서 해 주셔서 공약이행평가단을 스물여덟 분 구성을 완료했습니다. 그분들을 올해부터 적극적으로 가동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분들에게 공약 이행 정도라든가 이런 것들의 평가를 그 평가단에서 하려고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요즘 선거라든가 이런 문제 때문에 저희들이 2월 중에 개최하려고 했는데 그게 안 돼서 4월 중에는, 선거가 끝나고 난 다음부터는 계속해서 그 평가단을 가동해서 이행이라든가 변경이라든가 이런 것들에 대해서 계속 논의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코로나19 때문에 평가단을 중단했다는 것은 이해할 수 있는데 선거 때문에 이것을 중단했어요?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그 이유는 뭐냐 하면 저희들이 한번 질의해 봤거든요. 2월 15일부터는 이런 정책설명회라든가 이런 것을 하게 되면 안 된다고 받았습니다. 질의했더니 그런 게 있어서 저희들이 그것은 잠시 보류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선거의 중립을 위해서 그랬다는 거죠?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네, 그렇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5대 시정목표는 시민 참여 자치분권도시, 일자리 있는 경제도시, 꿈꾸는 문화예술도시, 안전하고 건강한 도시, 평생학습돌봄도시, 이렇게 있는데 10대 전략은 뭐죠?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시민이 함께하는 참여행정, 지역 특성이 반영된 자치분권, 마음까지 편안한 생활터전, 살기 좋은 시민 중심 도시재생, 지속 가능한 맞춤형 일자리, 다 함께 잘사는 생활환경, 미래 역량 기르는 평생교육, 모두가 누리는 희망복지, 생활 속 감동 주는 문화예술, 삶의 질 높이는 건강체육, 이렇게 열 가지입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5대 시정목표, 그리고 10대 전략을 가지고 116개 실천과제를 수립해서 추진할 계획이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중에서 10개가 완료되어 있어요. 뭐가 완료되었어요?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완료가 된 것은 대부분 토론회나,
주원

한주원위원

나열해 주시죠. 완료한 게 뭐예요?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시장 직속 일자리위원회 설치, 그다음에 광명시 청년기본조례 개정 및 시장 직속 청년위원회 설치, 무선원격검침시스템사업, 신나는 어린이공원 정비사업, 청년창업자를 위한 푸드트럭존 설치 운영, 광명시 지역화폐 발행, 광명사거리 차 없는 특화거리 조성, 고교 무상교육 조기 실시, 특수학급 신설 추진, 양지사거리 체육공원 조성사업입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중에서 신나는 어린이공원 정비사업은 시장님 정책이셨어요?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네, 그렇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건 다른 위원들의 정책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같이 하셨나 봅니다. 어찌 됐건 지금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고 있는 것 같고요. 지금 시장 취임 2년이 됐어요. 2년 동안 10개 완료하셨는데 나머지 116개도 차질 없이 완료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요. 방금 제가 10대 시정전략을 물어봤을 때 과장님의 답변이 수월치 않았고 또 이미 완료된 10건의 나열을 부탁드렸을 때도 답변을 잘하지 못했습니다. 이 정도는 해당 과의 과장으로서 충분히 숙지하고 계셔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시장도 공약을 잘 추진해서 성공하는 시장으로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네,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네, 질의 마칩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형덕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덕위원

저는 68쪽 광명시 맞춤형 정책 개발 및 지원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주요 시정현안 업무 지원에서 시정현안 해결을 위해서 현안업무 TF팀을 운영한다고 했는데 이 현안업무 TF팀은 언제 대체적으로 구성하게 되나요?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저희들이 그때, 그때마다 TF팀, 그러니까 회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떤 문제가 되는 것이라든가 사업을 진행하면서 걸림돌이 있다든가 이런 것이 있을 때 저희가 모여서 TF팀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이형덕위원

여기 부서는 아니지만, 예산법무과에서 공모를 통해서 국도비 같은 것을 받아오기도 하잖아요. 이런 부분을 할 때도 TF팀을 구성해서 정책 개발을 했을 경우 혹시 국도비 예산을 가져오는 데도 이게 구성되는 건가요?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모두에 말씀을 드렸을 때도 저희들이 예산법무과와 협업을 통해서, 어제도 담당 부서의 팀장이 와서 저희들과 협업했거든요. 그것에 의해서 저희들이 공모사업을 진행할 때 TF팀을 구성해서 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형덕위원

혹시 공약을 이행하는 이런 부분에서도 이 TF팀이 구성되나요? 그렇다고 한다면 여러 가지로 봐서 상설기구가 아니냐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리는 것입니다.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그런 것은 파트별로 다르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형덕위원

그러면 예산팀하고 협업해서 하기도 하고요.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형덕위원

알겠습니다. 지금 메모를 주시네요. 제가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어서 질의를 드렸거든요. 알겠습니다. 그러면 한 TF팀 구성 같은 경우는 만약에 2019년도 같은 경우는 몇 팀 정도 이루어져 있는지요?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그거는 사안별로 계속하기 때문에요.

이형덕위원

그때, 그때 구성됩니까?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형덕위원

알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기획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7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예산법무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예산법무과장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희

박광희예산법무과장

예산법무과장 박광희입니다. 시정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제창록 자치행정교육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함께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이경미 예산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73페이지 일반현황입니다. 예산법무과는 도시공사 파견 근무자 1명을 포함하여 4개 팀 17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분장사무는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74페이지 주민의 삶 개선을 위한 재정 역할 강화와 균형 예산 편성에 대하여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0년도 본예산 기준 예산 규모는 일반회계 7,127억원, 기타특별회계 1,238억원, 공기업특별회계 943억원을 포함하여 총 9,308억원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이번 제251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국도비 변경 및 확정내시 부분을 반영하는 등 총 115억원을 편성 요구하였으며 향후 주요 재정 투자 사업 및 신속 집행 등을 반영하여 효율적이고 적시성 있는 재원 배분으로 주민이 행복한 건전 재정을 실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5페이지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입니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총 45명의 위원으로 3개 분과위원회로 구성되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0년도 예산 편성을 위하여 주민제안사업을 공모하여 총 166건이 접수되어 분과별 회의 및 조정협의회 등을 거쳐 17건 5억7,500만원을 예산에 반영하였습니다. 올해에도 2021년도 예산 반영을 위한 주민제안사업을 공모하고 심의를 거쳐 예산에 반영할 계획으로 다수의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등을 거쳐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예산 편성 과정에 재정의 효율성 및 투명성을 제고하고 시민 생활이 행복한 건전 재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6페이지 국도비 등 외부재원 확보 적극 대응에 대하여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간 주요 추진사항으로는 특별교부세와 특별조정교부금 28개 사업 133억5천만원을 확보하였으며 43개 외부공모사업 160여억원을 확보하였습니다. 향후 지역 현안 및 재난안전 분야 사업에 대한 특별교부세 및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할 계획이며 생활SOC 경기 First 정책공모 등 공모에 적극 응모하여 외부재원 확보를 위하여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국도비 사업 발굴 및 사업비 확보를 위하여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시정 주요 정책을 원활히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7페이지 의회 협력 강화 및 효율적 법무행정 추진입니다. 현재 자치법규 및 훈령, 예규가 총 582건을 관리하고 있으며 지난해 자치법규 242건, 행정규칙 34건을 정비하였습니다. 송무 업무는 소송 75건, 행정심판 72건을 수행하였습니다. 앞으로 자치법규 및 훈령, 예규를 수시로 정비하고 고문변호사를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승소율을 제고할 것이며 효율적인 청문 주재로 불합리한 행정처분을 예방하고 시민의 권리를 구제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시·도의원, 국회의원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정책협의회 및 간담회를 통하여 업무 협의를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8페이지 광명도시공사 운영지원에 대하여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광명도시공사는 1본부 1사업단 11개팀 정원 285명으로 운영 중이며 10개 대행사업, 5개 개발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향후 광명도시공사의 효율적 운영을 위하여 올해 상반기 내에 조직 진단 및 중장기 발전 용역을 수행토록 하겠으며 지도점검 등으로 관리 감독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9페이지 통계조사의 효율적 운영에 대하여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간의 추진사항으로는 2018년 기준 2만 12개 업체에 대하여 사업체 조사를 실시하였고 171개 사업체에 광업, 제조업 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경기도 및 광명시 사회조사와 가구주택총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올해에는 사업체조사, 사회조사, 광업·제조업 조사를 비롯하여 5년마다 실시되는 인구주택총조사, 농림어업총조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으며 우리 시의 정확한 통계조사를 통하여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는 등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예산법무과 소관 2020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산법무과 2020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제창록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주원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도시공사 관련 질의 하겠습니다. 우리 예산법무과 직원 중에서 한 명이 그리로 파견되어서 하시는 건가요?
광희

박광희예산법무과장

네, 지금 5급 사무관 한 명이 파견되어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5급이요?
광희

박광희예산법무과장

네.
주원

한주원위원

이분은 주로 어떤 일을 하시는 거죠?
광희

박광희예산법무과장

현재 개발사업단의 단장으로 직무를 수행하고 있고요. 도시공사의 개발사업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아까 광명도시공사에 대한 조직 진단 및 중장기 발전 용역을 상반기 중에 한다고 하셨어요. 지난 연도에 아시다시피 감사에서 적발 건수가 43건이나 나왔잖아요. 그것에 대해서 어떤 대책을 강구하고 계셨습니까?
광희

박광희예산법무과장

감사 부분은 특정감사 형식으로 해서 회계 분야, 또 인사 분야, 그런 행정 분야에 대해서 감사를 실시한 부분이고요. 저희가 조직 진단은 도시공사의 전체적인 조직에 관한 진단을 다시 한번 실시하는 것으로 감사하고는 약간 별개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도시공사가 우리 시하고 따로 또 같이잖아요. 별도로 사업은 진행하고 있지만, 결과적으로 우리 시에서 총괄책임을 지고 있는데 운영상의 동굴 입장객 수나 다른 사업에서도 실적 면에서 주차 이런 부분에서 미비한 점이 많았거든요. 이런 부분의 대책은 마련하셨어요? 회의를 통해서 어떤 협의안을 마련하셨습니까?
광희

박광희예산법무과장

주차 부분에서는 시에서도 공용주차장에 대해서 좀 더 합리적으로 운영하고자 공용주차장에 대한 용역을 현재 수립해서 진행 중이고 최종으로 보고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용주차장 부분은 저희가 두 개 공용주차장에 대해서 복합화 시설이라든가 여러 가지 용역을 통해서 주차장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운영하고자 용역을 최종적으로 하고 있고요. 내부적인 도시공사의 동굴 운영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올해부터 도시공사에서 모든 동굴에 관한 운영을 맡아서 하면서 수익 부분이라든가 이런 것도 적극적으로 더 검토해서 전문적으로 운영하고자 조직도 정비하고 그렇게 하는 준비 단계에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하안동에 보면 철골 주차장 아십니까?
광희

박광희예산법무과장

네.
주원

한주원위원

바로 그 옆에 우리 도시공사 사무실이 있는데 회의하실 때마다 워낙 도시공사 직원이 워낙 많이 와서 주차하기 때문에 그것도 주차 요금에 반영되지도 않으면서, 무료 주차를 하면서 워낙 많은 인원이 와 계시기 때문에 그 인근에 사시는 분들이 주차장이 없어서 너무 진짜 힘들다. 그때 당시 보면 아이들 열이 펄펄 나서 인병원에 가고 싶어도 주차할 데가 없어서 계속 돌아야 한다, 이런 상황이 많이 있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개선책을 얘기해 본 일이 있습니까?
광희

박광희예산법무과장

철골 주차장을 도시공사 직원들이 이용함으로써,
주원

한주원위원

네, 화요일이면 도시공사 직원이 주차장을 거의 다 차지할 정도로 그렇게 많이 이용하시고 계시다고 하세요. 도시공사가 운영하기 때문에 당연히 그럴 수 있지만, 일반 시민의 관점에서는 그럼 우리 시민들은 정말 어디로, 어떻게 들어가야 한다는 것이냐? 거기가 상당히 번화가잖아요. 그래서 길에다 놓으면 소위 말하는 주차 딱지를 끊고 또 이용하려면 자리가 없고, 그런데 보니까 도시공사 직원이 이용을 거의 다 하더라, 이런 민원이 좀 있었어요. 그래서 오늘 돌아가신다면 그런 부분도 체크하시고 회의가 있는 날은 여럿이 같이 묶어서 오시든가 아니면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방안으로 해서 주차장을, 병원 옆에 있기도 하고 상가이기 때문에 시민들에게 돌려주는 방안도 마련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것이 있지만 도시공사 운영하실 때, 도시공사는 특별히 상품을 개발하는 데 미흡하다고 할 수 있는데 이런 상품 개발 측면에 대한 고민이 있으십니까?
광희

박광희예산법무과장

현재 공사 자체적으로 상품 개발을 별도로 추진하고 있는 것은 제가 확인하지 못했는데 아마 현재까지는 동굴에서 판매할 수 있는 정도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새롭게 어떤 상품을 개발하고 있는지 여부는 한번 확인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대개 보면 동굴 입장객 수, 그 수에 매몰되어서 수만 따지고 있는데 몇 명이 오더라도 와서 얼마나 즐기고 사고 이런 측면이 있어야 하는데, 그 상품 속에 또 광명시라는 이름이 달아 나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상품 개발에 힘써야 하는데 지금은 광부의 도시락 정도의 상품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상품 생각을 우리가 따로 안 하고 있다는 것은 수입구조를 잘 못 가져가고 있는 매우 미흡한 부분이라고 저는 지적하고 싶고요. 상품 개발에 많이 힘써 주시고, 또 지난번에 징계에 대한 감점 있잖아요. 감점도 본 위원이 지난 상임위원회에서 지적했었는데 그런 부분이 지금 마련되어 있습니까? 마련했습니까?
광희

박광희예산법무과장

그것은 도시공사에서 내부적인 감점 기준을 마련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는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내부적으로 하고 있다고 자꾸 거기에 미루어 두시는 것보다는 유기적으로 우리가 서로 소통하고 체계를 좀 갖추어서 그런 기준은 잘되어 있는지, 또 상품 개발은 잘되어 있는지, 지난번 회계나 인사에서 지적받은 그런 부분이 잘되고 있는지 점검을 잘해 주실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 계획은 어떻게 잡고 있으세요?
광희

박광희예산법무과장

네, 올해도 마찬가지로 지도점검을 저희가 실시할 것입니다. 그래서 지난번에도 위원님들께 말씀드렸지만 객관적인 지도점검표를 작성해서, 부서마다 이 지도점검 하는 내용이 다르고 치우칠 수 있는 이런 것을 객관적인 점검표를 작성해서 체크리스트화해서 그렇게 지도점검을 실시하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도시공사가 많이 다른 면모, 다른 색깔을 가지려고 노력하시는 것은 인정할 부분입니다. 그런데 동굴 초입에 보면 과거에 동굴을 개발했던 광부들의 사진이나 전임 시장이 개발했으니까 전임 시장의 사진들이나 또 관계 공무원들의 사진이 그 동굴의 역사를 한눈에 보여주듯이 양쪽으로 다 있었거든요. 그것은 생각을 좀 바꿔야 할 게 이게 전임 시장이라는 생각보다는 동굴의 역사라고 생각해 주시고 방문객들이 왔을 때 ‘이러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이 동굴이 개발되었구나?’, ‘이렇구나?’라고 느끼고 가야 하는데 사진은 왜 치우신 거예요?
광희

박광희예산법무과장

글쎄요. 그것은 도시공사에 확인해 봐야 할 부분인 것 같은데 아마 공사에서 동굴 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것을 새롭게 진행하고, 또 새롭게 운영하려고 정비하는 차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도시공사에서 한 일이지 우리 시는 모른다는 얘기입니까?
광희

박광희예산법무과장

제가 그것은 다시 한번 확인해 봐야 할 사항인 것 같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어떤 것이나 그 뜻이 있어서 의미를 담아서 하셨겠지만, 동굴은 동굴만이 가지는 역사가 있기 때문에 전임 시장이다, 민주당이다, 한국당이다, 이런 것을 떠나서 동굴이 태생할 때까지 그 역사를 고스란히 역사로 남겨 주셔야 우리 관람객들이 이것을 보면서 ‘이렇게도 할 수 있는 거구나?’라고 감탄도 하고 뭔가 느끼고도 가고 이러는데 새로운 시장 것을 다 갖다 놓는 것은,

제창록위원장

정리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렇게 맞지 않아 보이는 것 같아서 왜 그랬는지 이유도 알아보시고 되도록 역사는 역사로 남겨 주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광희

박광희예산법무과장

확인해 보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박덕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

과장님 설명해 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과장님, 우리 관광과가 도시공사로 올 1월부터 넘어갔나요?
광희

박광희예산법무과장

네, 1월에 조직개편에 의해서 넘어갔습니다.

박덕수위원

예산법무과에서 하고 있는 광명동굴의 추진사항을 좀 알고 계시는지요? 문화관광과에 넘어가서 지금 도시공사에서 진행하고 있는데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지 알고는 계십니까?
광희

박광희예산법무과장

동굴 운영상황 말씀이십니까?

박덕수위원

네.
광희

박광희예산법무과장

동굴은 기존대로 운영을 계속 이어서 더 효율화를 찾고자 노력해서 동굴은 운영하고 있고 최근 들어서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오늘부터 해서 3월 2일까지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때까지 임시 휴장하는 것으로 그렇게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덕수위원

지금 말씀 들어 보니까 그런 내용은 참 잘되어 있네요. 저는 그렇습니다. 저번 10월에도 조직개편 때문에 관광과가 도시공사로 넘어갈 때 도시공사에서 잘하겠지만 그래도 관광과가 필요하면서 우리 직원들이 거기의 들러리를 서지 않을까, 이런 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조직개편을 했기 때문에 우리 도시공사에서 정말로 우리 시에서 원하는 것이 무엇이고 또 자기네들이 사업을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것은 아무리 도시공사라도 우리 지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도시공사에 우리 과장님께서도, 조정실장님께서도 신경을 쓰셔서 운영을 잘할 수 있도록 그리고 지금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많은 주민이나 시민이 오지 않고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에 대해 대처를 좀 해 주시고, 업무를 잡아서 하실 때 신중하게 해서 잘 이행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광희

박광희예산법무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덕수위원

이상입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이일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과장님, 75페이지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에 관련해서요. 주민자치회가 각 동에 다 생기잖아요. 그건 알고 계시죠?
광희

박광희예산법무과장

네.
일규

이일규위원

올해 2020년부터는 주민자치회가 18개 동에 다 생기는데 그 안에서 주민들이 함께 모여서 주민총회를 통해서 주민참여예산을 시에다 올리게 되면 “반영해 주십시오.”라고 진행하는데 그럼 시에서는 45명의 주민참여위원회가 구성되어 있잖아요. 심사숙고하고 고민해서 각 동에서는 총회를 통해서 주민참여예산을 올리게 되면 충분하게 검토는 하겠습니다만 이 위원회에서 어떤 기준이 있나요?
광희

박광희예산법무과장

주민자치회에서 선정하는 예산 요구를 하는 기준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일규

이일규위원

작년에 광명 5동, 7동을 시범동으로 운영했었는데 예를 들어 모 동에서 주민들이 함께 자치회에 모여서 이렇게 이 사업을 좀 해 보겠습니다 하고 올렸는데 실제로 반영이 안 되고 진행되다 보니 그런 부분이 결론적으로는 18개 동이 있는데 만약에 18개 동 다 총회를 통해서 주민참여예산을 올렸는데 반영이 안 되게 되거나 어떤 기준에 의해서 하달되게 되면 각 동에서 그 많은 분께서 공부해서 주민들이 함께 모여서 충분하게 반영해 주십시오 하고 검토해서 올렸는데도 불구하고 이 위원회에서 재검토해서 반영하지 않게 되면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요?
광희

박광희예산법무과장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주민총회에서 저희한테 예산을 요구하는 사업하고 주민참여예산제를 운영하는 것은 별개로 보셔야 할 것 같고요. 주민총회에서 예산을 요구하는 사업은 사업비가 별도로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업비 한도 내에서 시에서 그만큼 지원해 주겠다. 그렇게 해서 주민총회에서 결정되면 한도 내에서 지원해 주는 사업이 되겠고 주민참여예산제는 불특정 다수인에게 저희가 주민은 누구나 예산에 참여하십시오 하고 홍보를 통해서 접수하여서 그 사업에 대해서 분석해서 내년도 예산에 반영할지 말지 이렇게 위원회를 구성해서 또 심의하는 사업으로 별개로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주민자치회에서 하는 것과 이 위원회에서 하는 것은 별개다, 그렇게 이해하면 되는 건가요?
광희

박광희예산법무과장

네.
태웅

곽태웅기획조정실장

제가 좀 보충 설명을 해 드리면 이게 자치분권과에서 하는 주민세 환원사업은 동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사업을 제안해서 거기 주민자치회에서 어느 정도 선정해서 총회에서 결정해서 거기에서 단독으로 사업을 하는 것이고요. 이 주민참여예산 같은 경우는 동이나 아니면 개인들이 한 것을 결정해서 시의 그 부서에서 직접 예산을 반영해서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것은 아까 박 과장이 얘기한 것처럼 별개의 사업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올해 사업을 통해서 잘 꾸려달라는 의미에서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실제로 보면 방금 말씀하신 중복되는 사업이 분명히 일어날 거 아니에요.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구성하는 것과 주민자치회에서 올라오는 것과 별개라 하지만 어차피 위원회에서도 구성해서 통합적으로 다룰 것으로 보이거든요. 그런 부분이 분명하게 일어난다는 거예요. 18개 동 주민자치회에서 다루었던 것은 차라리 위원회에서 다루어서 진행한다고 하면 상관이 없겠지만 방금 주민자치위원회와 주민자치회랑 다르게 생각해 달라고 말씀하셨잖아요. 분명하게 이렇게 말씀하셨잖아요. 각 동에 있는 주민자치회랑 주민자치참여위원회가 다르다, 이렇게 말씀하셨잖습니까?
광희

박광희예산법무과장

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결과적으로 18개 동이 있는데 총회를 통해서 올라오는데 그 속에서 중복되는 사업이 분명히 일어날,
태웅

곽태웅기획조정실장

그 사업은 총회에서 시로 올라오는 사업이 아니고요. 거기에서 바로 결정해서 주민들 스스로 그 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시까지는 안 올라오죠.
일규

이일규위원

아니죠. 이게 이렇게 되어 있죠. 현재도 1%의 4억원을 가지고 진행하는데 매년 그 금액이 한 16억원 정도 반영되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올해 2020년에는 4억원으로 진행하는 부분이었지 않습니까? 그러면 올해도 한, 그 이후에 이 조직이 잘 구성되어서, 주민자치회가 잘 구성되어서 사업적인 반영을 한다면 그 예산을 더 확보해야 할 것 같은데 그럼 반영했을 때 주민자치위원회랑 주민자치회랑 중복되고 반복되는 이런 부분이 일어날까 봐 미연에 이 사업에 대해서 준비해 달라는 의미잖아요. 잘 한번 고민해 보시기 바라는 부분에서 해 달라는 의미에서 말씀을 드린 것이기 때문에요.
광희

박광희예산법무과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제가 이제 이해했고 예를 들어서 저희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서 심의할 사항이 있으면 저희가 각 부서의 검토의견을 다 받습니다. 그렇게 하고 나서 반영할지 말지를 또 예산위원회에서 결정하고 그것을 가지고 추후에 조정협의회를 또 거칩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18개 동에서 주민총회를 통해서 올라오는 사업이에요. 사업인데 그 사업은 누가 위원회에서, 어느 위원회에서 이것을 검토해야 할 거 아니에요?
광희

박광희예산법무과장

그래서 만약에 위원님께서 지금 말씀하신 내용대로 주민자치회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내용과 이 주민참여예산제를 운영하면서 건의된 내용과 만약에 중복되거나 이렇게 할 것을 대비해서 저희가 그것은 부서를 통해서 그 사업에 대해서는 사전에 중복되는지 안 되는지 여부를 반드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태웅

곽태웅기획조정실장

작년 같은 경우에는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어느 정도 사업이 선정되어서 시로 보내 놓았는데 올해부터는 그 사업을 주민자치회에서 직접 하고 시로는 안 올라옵니다. 주민참여예산하고는,
일규

이일규위원

뜻은 아는데 우리 예산법무팀에서 충분하게 반영되어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 달라는 거잖아요. 물론 공유하고 고민도 하겠지만 물론 다른 부서가 있지만, 부서에 맡겨 놓게 되면 또 문제가 생기고 제가 보기에는 주민총회를 통해서 충분히 고민했는데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또 다른 것을 만들어서, 참여예산에서 또 만들어서 진행한다면 차라리 이 위원회에 들어와서 이것을 검토하고 다루는 것이 훨씬 더 빠르지 않겠느냐? 분명히 문제가 생기고 그것으로 인해서 드러나는 게 미리 보완할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오늘 이 업무보고를 하니까 업무보고를 통해서 이런 부분을 잘 만들어 달라는 의미예요.
광희

박광희예산법무과장

네, 알겠습니다. 반드시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법무과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29분 회의중지

14시4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광명도시공사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광명도시공사 사장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안녕하십니까? 광명도시공사 사장 김종석입니다. 광명 시민을 섬기는 신뢰받는 의회 구현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계시는 자치행정교육위원회 제창록 위원장님과 한주원 부위원장님, 박덕수위원님, 이형덕위원님, 이일규위원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22일, 23일 코로나19 감염병의 전국 확산에 대응하고자 공사가 운영 중인 골프장, 국민체육센터 시설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일시 휴장에 들어갔습니다. 오늘부터 3월 2일까지 광명동굴도 휴장에 들어간 상황입니다. 현재의 감염병 확산의 어려움을 극복을 위해 제창록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현장 지원과 격려에 재차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광명도시공사 임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임직원 소개) 정우식 본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민천기 개발사업단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선문 경영기획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의용 경영지원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사회적 가치 실현을 통한 지역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에 기여하는 광명도시공사 2020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20년 주요업무계획 순입니다. 33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먼저 기본현황입니다. 공사는 정원 285명 중 현원은 총 238명으로 임원 2명, 일반직 71명, 업무직 33명, 무기직 132명이며 정원 외 기간제 134명 포함 총 372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개발사업단장 1명과 광명동굴 기획, 마케팅 업무 지원을 위해 문화관광과 4명이 파견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공사 조직은 2019년 3월 조직개편을 통해 1본부 1사업단 11개 팀으로 구성, 시민의 안전과 공공서비스 제공, 개발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2020년 주요업무계획 주요 내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34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먼저 광명 문화관광복합단지 조성사업 추진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광명동굴 주변 지역 개발을 통한 광명시의 관광도시로서의 경쟁력 강화와 함께 수도권 핵심 복합 관광 테마파크 조성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광명동굴 주변 17만 평을 개발하기 위해 지난해 12월에 NH투자증권과 사업 협약을 성공적으로 체결하였습니다. 본 사업의 사업비는 6,550억원으로 전액 민간에 의해서 조달되며 공사는 2월 말까지 PFV 설립을 추진하고 3월 말까지 AMC 설립을 마쳐서 2021년까지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실시계획인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2020년 2월 국토교통부의 특별관리지역 관리계획에 반영되어 본 사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된 점 제창록 위원장님을 비롯한 자치행정교육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34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광명타워 도시재생사업 추진입니다. 광명타워 도시재생사업은 원도심의 주차난 해소, 청년창업공간, 사회임대주택, 시민편의시설 등을 제공하는 지역 맞춤형 도시재생사업입니다. 사업방식은 민관합동개발방식이며 새마을시장 주차장, 하안 철골 주차장, 소하동 제3 노외주차장 등 총 3개소를 대상으로 지난해 7월부터 전문기관 용역을 통해 출자 타당성 용역 중이며 2020년 2월 최종 보고회를 거쳐 시장 승인 및 시의회 의결을 추진하고 그에 따라 SPC 설립을 통해 2021년 광명타워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343페이지 되겠습니다. 시민이 함께하는 공사 자문위원회 활성화가 되겠습니다. 광명 시민 및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시민이 함께하는 자문위원회에 운영으로 공사 경영 전반, 대행사업 및 개발사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여 반영하고자 합니다. 2019년 자문위원회 운영 내규를 제정하고 경영자문위원회 등 주요 사업의 8개 자문위원회의 운영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2020년 3개 위원회에 대해서 예산이 편성되고 나머지 위원회에 대한 예산이 삭감되어 3개 자문위원회만 운영하고 있습니다. 향후 예산 확보 등을 통해서 자문위원회를 더 활성화할 기회가 마련되기를 소망합니다. 344페이지 되겠습니다.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 마련을 위한 자본금 확보입니다. 공사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 마련을 위한 자본금 확충으로 개발사업과 자체사업 추진 환경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공사 납입자본금은 지난 2018년 12월에 의회에서 180억원을 증자해 주셔서 현재 250억원으로 확충되어 있습니다. 경기도 17개 공사 평균 자본금은 830억원이며 도내 기준 우리 공사의 자본금은 14번째 규모로 다소 미약한 수준입니다. 이에 향후 지속적인 자본금 확충 등을 통해서 신도시 개발사업 등 자체사업 활성화를 위한 동력으로 활용할 수 있기를 바라 마지않습니다. 346페이지 되겠습니다. 대행사업수수료 예산편성 운용입니다. 대행사업수수료 제도 마련으로 위탁사업의 효율적 운영 및 사업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대행사업수수료는 지방공기업법 제71조제2항 광명도시공사운영조례 제22조 대행사업 및 경비부담에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경기도 17개 공사 중 13개 공사에서 대행수수료를 지급하고 있으며 기관별로 대행수수료 지급은 수입금의 최저 5%에서 10%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다만, 미지급 공사는 광명도시공사를 포함한 4개 공사입니다. 광명도시공사가 대상사업수수료 예산편성 등을 통해서 기간제, 무기직 직원들의 처우 개선 등 복리후생에 활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347페이지 되겠습니다. 광명동굴 관리운영 일원화에 따른 활성화 계획 되겠습니다. 광명동굴 기획, 마케팅, 홍보 등 관리 업무에 대한 추가 업무가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저희 공사에서 일원화하여 관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에 효율적인 운영관리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광명동굴은 2017년 1월 동굴카페, 노천카페, 와인레스토랑이 수탁되었고 2019년 예술의전당, 미디어타워, 라스코전시관, VR체험관을 수탁했습니다. 2020년 1월 기획, 마케팅, 홍보 업무를 수탁하여 광명동굴 운영관리가 일원화되었습니다. 현재 시 공무원 4명이 파견되어 근무 중이며 지난 2월 11일 직제 개편과 정원 조정에 대한 이사회를 개최하였으며 3월 중에 우수 인력 채용 등을 통해 광명동굴 관람객 110만 명 달성에 온 힘을 다하겠습니다. 348페이지 되겠습니다. 다양한 홍보 채널 구축을 통한 소통 활성화입니다. 고객 및 주민 대상 적극적인 정보 제공 및 소통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SNS 채널 운영 등을 통해 공사의 홍보 효과를 제고하도록 하겠습니다. 349페이지 되겠습니다. 체계적인 경영평가 대비로 우수 공기업 실현하겠습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지방공기업에 대한 경영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공사는 2019년, 2년 연속 꼴찌에서 벗어나 85.95점 나 등급을 획득하여 우수 공기업으로 선정된 바가 있습니다. 2020년 경영평가는 3월에 경영실적보고서를 제출하도록 되어 있고 경영실적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집체심사가 4월에 진행됩니다. 공사 운영시설에 대한 고객만족도 조사는 4월에서 5월까지 진행되며 이후 6월에 경영평가 결과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올해에도 전 직원의 역량을 결집하여 평가지표별 실적 발굴 및 성과 제고 등 경영평가 대비에 만전을 기하여 우수 공기업을 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350페이지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국제표준인증 획득입니다. 공사가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국제인증규격인 환경경영시스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하기 위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351페이지입니다. 미납 주차요금 징수 정착 운영입니다. 공영주차장 미납주차요금 징수를 통한 공공서비스 신뢰 제고 및 건강한 주차장 이용문화 정착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미납주차요금 징수를 위한 시스템 구축에 예산 1,100만원이 소요되며 미납주차요금에 대한 주차요금 납부 편의를 위해 현장납부, 가상계좌, 고지서 납부 등 방법을 다양화하겠습니다. 참고로 2019년 미납요금 징수내역을 보면 1,300만원에 대해서 최초로 미납요금을 징수하였음을 보고 드립니다. 352페이지 되겠습니다. 일·생활 균형 실천으로 일하고 싶은 기업문화 조성입니다. 일과 생활 균형 실천이 가능한 근무 혁신을 통해 워라밸 문화를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공사에서는 공사 최초로 전 직원의 다면평가를 도입하였으며 서장과 본부장에 대해서도 다면평가 등을 추진하여 위와 아래에서 동시에 조직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광명도시공사는 2020년에도 변화와 혁신을 통한 신뢰받는 공기업으로서 거듭 성장해 나갈 것을 다짐 드리면서 광명도시공사가 광명시와 광명 시민의 사랑받는 공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 당부 드립니다. 이상으로 광명도시공사 2020년 주요업무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광명도시공사 2020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제창록위원장

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주원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지금 코로나19로 인해서 도시공사도 아주 바쁘실 텐데 이렇게 보고에 참여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십니다. 아까 골프장이나 광명동굴, 이런 데 휴장했다고 하셨는데 예방 대책은 잘하고 계시는 거죠?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네, 저희는 사전에 방역을 철저히 했고요. 전 직원이 하루에 두 차례씩 발열검사, 그리고 조금 더 강하게 직원과 같이 거주하고 있는 분들의 중국과 대구에 다녀온 부분까지 소상하게 파악해서 관련된 직원들은 집에서 휴가를 통해서 차단하도록 역할을 마쳤습니다. 그리고 휴장을 맞아서 방역단을 꾸려서 자체 시설에 대해 방역도 하고 시의 부족한 인력에 대해 지원을 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동굴 내부도 소독을 한번 하신 겁니까?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네, 계속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계약을 맺어서 달에 한두 번씩 하고 있고요. 최근에 코로나가 발생하면서는 방역 당국과 협의해서 거의 매일 꾸준히 하듯이 해 온 상황이 되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아직 속단하기는 이르지만, 우리 광명시와 도시공사에서 철저하게 예방해 주신 것 같아서 안심이 됩니다. 아까 예산법무팀한테 드렸던 몇 가지 질문을 직접 듣는 시간을 잠깐 가져보겠습니다. 감사 후 후속 조치로는 어떤 계획을 마련하셨습니까?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시에서 작년에 지적한 사항에 대해서는 거의 다 바로 잡았고요. 거기에 대해서 저희가 징계해야 할 직원 같은 경우는 인사위원회 등의 징계 조치를 마쳤고 시에서 최종적으로 저희가 이의를 제기하고 시에서 준 결과에 대해서는 받아들여서 저희는 상벌 자체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인사 승진과 평점을 하는 데 넣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규정에 대해서 시 감사에서 지적받은 사항에 대해서 제도 개선과 함께 처벌 등의 조치에 대해서는 그대로 다 직원들에게 적용한 상황이 되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잘해 주셔서 다행입니다. 감점이나 징계 이런 것은 직원을 벌주자는 의미보다는 다시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자는 의미가 더 강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직원들한테 충분히 인지시켜주시고 그런 부분은 원칙적으로 확실하게 밀고 나가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아까도 말씀드렸는데 도시공사 철골 주차장 주변에 사시는 분들이 민원을 많이 주셨어요. 이것에 대해 인식을 하셨다면 어떠한 대안을 마련하시겠습니까?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관련되어서는 좀 과장된 측면이 있고요. 저희가 아침 9시에 회의를 하면 최소 1시간 하고, 매주 모이지는 않고요. 모였을 때 최소화해서 아마 거기를 제가 파악해 봤을 때는 저희가 주차장을 한 5대 정도나 이용하지 않을까 싶고 또 개별적으로 하는 직원들은 다 근방의 아파트 주차장에 세워 놓고 걸어서 와서 회의 마치고 가져가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회의를 오전 내내 하는 게 아니라 짧으면 1시간 길어도 2시간인데 그 시간에 거의 그런 영향을 안 줄 수 있도록 하고 조금이라도 그런 지적이 나오지 않도록 회사 직원들이 화요일 하는 부분은 그렇지 않게 저희들이 강구하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주차가 용이한 지역이었다면 이런 민원은 없었겠지만 가 보시면 몇 바퀴를 뺑뺑 돌아도 워낙 주차할 데가 없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우리 직원들도 너무 불편한 사항이지만 그래도 시민들을 위해서 조금이라도 더 돌려줄 방법을 모색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리고 동굴 입구 사진 아까 제가 언급했는데 그것을 많이 바꾸었어요. 어떤 의미에서 그렇게 바꾸신 건지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거기는 저희 소관 업무는 아니고요. 그전에는 관광과에서 했던 업무이고요. 예를 들어서 시장님들의 얼굴이나 이것은 지방선거라든가 스티커로 붙이게 되어 있고 지금도 그런 부분에 대한 영향을 받아서 그런 시절에는 스티커로 붙였는데 저희가 자체적으로 판단해서 임의로 없애거나 하는 그런 상황은 없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현직 시장님이 별도로 거기에 전시되어 있다든가 기록이 남아 있다든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불필요한 오해나 이런 부분이 없도록 단지 규정에 맞추어서 국회의원 선거,
주원

한주원위원

선거하고 연관해서 생각할 것까지는 없고 단지 동굴의 역사이기 때문에 동굴의 역사를 역사로 남게 하면 어떨까 하는 의미에서 말씀드렸고요. 내부에 들어가면 환상 쇼라고 하나요? 그게 뭐죠?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파사드 쇼가 되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것을 제가 여러 번 봤는데 도대체 이것이 주는 메시지는 뮐까, 이렇게 생각하게 돼요. 그래서 하나 제안하자면 스토리텔링을 담아 볼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기왕에 하는 그 화려한 쇼가 일제강점기의 수탈 장면을 담아내든지, 아니면 광부의 힘든 그 부분을 담든지, 아니면 다른 부분을 좀 담아서 충분히 스토리가 담긴 부분이 있어야 하는데 그냥 뭔지 몰라도 무언가 화려한 쇼이기는 한 것 같은데 이것이 무엇을 말해 주고 싶어서 할까, 이런 생각이 많이 들거든요. 기왕이면 이야기를 담은 쇼가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네, 1년에 두 차례 그 내용을 바꾸어서 하게 되어 있고요. 말씀드렸다시피 작년까지는 시에서 했는데 올해는 저희 공사에서 맡아서 하니까 조금 더 다른 변화를 모색할 수 있도록 전문가분들의 의견과 주변의 의견을 담아서 변화를 시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래서 그 쇼를 보는 사람들이 ‘이게 이렇구나?’라고 동굴을 관람하면서 뭔가 느끼고 갔으면 참 좋겠습니다. 고심하시기 바랍니다.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박덕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

도시공사 사장님, 본부장님, 그리고 뒤에 계신 과장님들, 팀장님들, 고생이 많습니다. 하여간 그동안에 도시공사를 질타만 하고 그랬지만 그래도 앞으로 17만 평의 광명의 발전을 위해서 좀 더 노력해 주시고 코로나 때문에 지금 전국이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우리 도시공사 사장님 비롯해서 여러 사람이 우리 광명에 안전조치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340페이지를 한번 보겠습니다. 자본금 확보와 관련해서 말씀드리는데요. 현재 도시공사 자본금이 얼마나 된다고 그랬어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250억원의 자본금이 확보된 상태입니다.

박덕수위원

250억원인데 2019년도에 180억원을 증자했고, 그렇죠?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네, 그렇습니다.

박덕수위원

그러면 2020년부터 2024년까지는 매년 150억원 정도를 증자하려고 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이것이 맞습니까?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이것은 저희의 건의사항이고요. 이렇게 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박덕수위원

그렇죠?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네.

박덕수위원

이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래서요. 저희가 해 준다는 게 아니지만 그래도 업무보고를 하시는 입장이니까 사장님 비롯해서 이런 자세한 내역도 위원들이 알고 앞으로 같이 어떤 취지로 할지를, 더 발전할 수 있는 것을, 이제는 질타하는 게 아니라 일단 우리 도시공사가 생겼으면 앞으로 잘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서로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위원들은 예산 자르고 있지만, 또 보태줄 수도 있는 게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는 그렇게 되어야 하고 또 한 가지는 지금 코로나 때문에 여러 가지 사고가 있습니다. 우리 동굴에도 안전대책을 좀 더 해서 2020년도에 미리, 미리 점검해서 여러 군데에서 오시는 분들의 안전을 유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덕수위원

이상입니다.

제창록위원장

박덕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형덕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덕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광명타워에 대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제가 작년 연말에 받은 자료에 의하면 일단은 사업비 우리 광명타워에서 한 203억원 정도였는데 지금 보고 내용을 보니까 한 62억원 정도가 증가되어 있네요. 그중에 제가 자료로 받아 봤을 때는 주차장 확충 212면에서 한 702면으로 확충될 것이라고 했는데 여기 오늘 사업개요 내용을 보면 주차 면수가 212면으로 동결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것에 대한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2월까지 저희가 민간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가이드라인을 만드는 용역을 최종 보고를 통해서 의회에 보고할 상황입니다. 그런데 그 내용은 금액이라든가 이런 것이 확정된 것이 아니라 이 정도의 가이드라인을 가지고 민간 공모를 하게 되면 그 공모하는 분들이 거기에 맞추어서 우리는 주차장을 더 하겠다, 누구는 뭐를 하겠다, 이렇게 되기 때문에 여기에 현재 나와 있는 금액은 딱 정확하게 맞아떨어지거나 그렇지 않고 약간의 변동성이 있는 것으로 인해서 불가피하게 그렇게 되었던 점이 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현재까지 저희 안에서 최종적으로 검토된 상황에 대해서는 새마을시장 같은 경우는 지역 주민들의 반대가 커서 사업을 하지 않는 게 낫겠다는 용역 결과 내용이 나와 있어서 그와 관련해서는 법률에 따라서 시장께 보고는 해 놓은 상황입니다. 시장님께서 최종 결정하시고 그 내용이 되면 의회에 보고하고 하겠습니다. 그래서 전체 3개 중에서 새마을시장은 사업성이라든가 주민 반대가 크기 때문에 거기는 안 하는 게 낫겠다, 이렇게 현재 결론이 나와 있는 상황입니다.

이형덕위원

저도 그 얘기를 들었습니다. 새마을시장 같은 경우는 저도 현장을 가 보기는 했지만, 실질적으로 주민 반대가 굉장히 심하기는 하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집행부에 직접적으로 확인은 안 했으나 차후에 들은 얘기로는 일단은 그쪽에 그동안에 반대했던 부지를 매입했다고 들었습니다. 지금 현재 진행 상황이 어떻습니까?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그 이후에 부지 전부가 아니고 일부 부지를 시에서 편의를 위해서 구매한다는 얘기 정도는 들었습니다만 그 이후의 진전 상황은 정확하게 잘 모르겠습니다. 저희 공사는 향후에라도 그 지역 주민의 편의를 위해서 주민들이 요구하시는 대로 꼭 주차장이 아니더라도 그곳 일부를 저희 공사비용으로 사서 좀 넓게 할 방법도 있는데 그와 관련한 것은 현재로서는 반대하고 계시기 때문에 시하고 협의해서 주민들의 의견을 물어서 주민들이 찬성하시면서도 주차난을 해결할 방안이 있다 그러면 공사로서는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얼마든지 사업을 할 의향이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형덕위원

부지를 사서 면적을 넓힐 수는 없지만, 타워가 되는 데는 아직 결정된 게 없네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네, 그렇습니다.

이형덕위원

그러면 새마을시장 말고 두 군데, 하안동과 소하동 같은 경우는 예전처럼 그대로 진행 중입니까?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네, 사업성이 있다고 판단해서 보고를 드렸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님께서 그 내용을 파악해서 최종 결재를 해 주셔야만 그것을 의회에서 보고 드려서 의회에서의 의견을 주신 다음에 일의 진척 정도를 더 나아갈 것이냐, 아니면 의회에서 하지 마라, 이렇게 되면 이 사업을 할 수 없게 되겠고, 이런 상황이 되겠습니다.

이형덕위원

알겠습니다. 주차장이 구도심뿐만 아니라 소하동, 하안동, 전체적으로 우리 광명 전체에 속하는 문제인 것 같습니다. 빨리 해결되어서 이런 부분이 해소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좀 전에 다른 위원이 질의 드렸는데 보충 질의를 드리고 싶어요. 우리 자본금, 지금 보니까 2024년도까지 해서 250억원을 1천억원까지 늘려보겠다는 계획을 해 주셨어요. 그 와중에 우리 문화복합관광단지가 계획대로 한다고 하면 순조롭게 해결된다고 하면 2026년에 사업이 마무리되잖아요. 그 과정 중에 실질적으로 우리가 따로 출연금을 하지 않더라도 여기에서도 분명히 소득이 나올 것으로 생각해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네, 그렇습니다.

이형덕위원

그 부분의 이윤이 다시 들어왔다 나가고 하는 과정까지는 제가 자세히 모르겠습니다만 그 이윤 가지고도 이런 부분이 어느 정도나 메워질 수 있을지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저희로서는 예측건대 1천억원 가까이의 이익이 있다고 판단하고 저희가 관리비용이 있기 때문에 그것은 저희가 가져오면 그대로 다 자본금으로 넣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시에서, 의회에서 꼭 아니더라도, 그런데 저희가 걱정하는 것은 어떤 부분에 대해서든 금액을 조금씩, 조금씩 넣어 놓아야지 예를 들어서 부천 같은 경우에는 3기 신도시를 하는데 지금 50억원밖에 출자를 안 해 놨습니다. 그러니까 당장 큰 사업에 참여해야 하는데 출자금이 없으면 참여를 못 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평택 같은 경우는 약 3천억원 가까이 모아 놨습니다. 그래서 순차적으로 그렇게 저희도 자본금을 늘려 놓아야 나중에 저쪽 해제 지역에 특별구역이라든가 이런 데 신도시가 들어온다든가 그랬을 때 저희가 참여하기 위해서는 그렇게 자본금을 늘려 놓아야 하기 때문에 매년 조금이라도 시에서 여력이 있으면 자본금을 좀 늘려 주십사 하고 건의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형덕위원

기본 그대로 간다고 본다면 만약에 복합단지에서 1천억원이 들어온다고 가정한다면 과정 중에 1천억원을 만들어 놓기 때문에 그대로 순연이 된다고 그러면 한 2천억원 정도가 확보된다고 제가 이해를 그렇게 해도 되겠습니까?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250억원 있으니까 1,250억원 정도, 그 언저리까지는 2026년이면 갈 수도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형덕위원

대체적으로 저희가 작년에 250억원, 170억원 증자하는 데도 여러 가지 우여곡절이 있었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사업의, 그때는 문화복합단지가 진행 중이었기 때문에 우여곡절 끝에 왔지만 그래도 이 사업의 확장성과 같이 순연해서 자본금도 늘어가야지요. 준비는 미리 한다고 하지만 이런 부분도 같이 유념해 주셔서 사업의 확장성이 어떻게 계획되고 어떻게 같이 끌고 나갈 것인가도 같이 계획에 담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형덕위원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이일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사장님, 도시공사 운영하시는 데 많이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잘해 주셔서 이 자리를 빌려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351페이지 주차요금 징수와 관련해서 여쭤보려고 합니다. 미납주차요금 징수 정착 운영 방법인데요. 주차 구역마다 시간대가 다 다르더라고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네.
일규

이일규위원

간단하게 철산상업지구로 한번 얘기해 볼게요. 철산상업지구는 몇 시까지 해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철산상업지구는 10시부터 7시까지 합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한 6시 반에 주차하려고 하면 한 30분 정도 되는 거잖아요? 그럴 때 요금을 어떻게 받고 운영하고 있죠?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7시까지 주차요금을 받고 그 이후로는 안 받는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일하시는 분들이 이것을 어떻게 하나요? 운영 방법이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사전에 설명해서 미리 선불 주차를 7시까지 받기도 하고요. 그렇지 않고 안 되었을 때는 거기에 표시해 놓아서 이후에 저희가 납부 받는 방법으로 하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시민들께서 6시 반에 주차하게 되면 주차요금을 받는 사람들께서 방금 선불 요구를, 그러면 30분 기준에 600원인가요? 그러면 600원만 요구하고 주차하시면 된다고 한다든지, 그렇지 않고 말씀을 하지 않고 그냥 주차하시면 됩니다 해서 그 부과는 어떻게 되죠? 다음 날 미수금으로 잡히나요, 아니면,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저희가 거기에 꽂아 놓게 되어 있고요. 그 자체에 대해서는 저희가 현금을 여기서 부과하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후에 통보하게 되면 은행이나 카드 결제 등의 방법으로만 하게 되어 있어서 저희가 임의로 그런 방식은 정하는 게 아니라 법률과 규정에 따라서 시의 지도방침을 받아서 하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현재 6시 반에 만약에 주차요금을 받지 않고 미수로 잡히더라고요. 미수로 잡겠죠. 주차 실적은 처음에 차가 입고하게 되면 일단 포스 기계에다가 주차시간을 찍을 거 아니에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네, 그렇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렇죠? 그다음에 30분 동안 주차했기 때문에 그 돈을 받지 않으면 다음 날로 이월된다고 하면 그게 미수금으로 잡히나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그렇죠. 미수로 잘 안 되는 경우도 있고 나중에 저희 차 중에서 다른 번호판을 인식한 데가 오면 미납 주차장에 있다고 그래서 말씀하는 경우도 있고 그런 부분을 징수하지 못해서 상당 부분의 금액이, 적은 금액이지만 쌓여서 억원 단위가 넘게 미수금으로 남아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저희가 처리하면서는 예를 들어서 600원을 받기 위해서 1천원을 주고 문서 발송을 하거나 이런 것은 없기 때문에 그 노력은 하지만 금액이 쌓여 있는 부분은 징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지역 주민들 같은 경우에는 주차를 1시간 했든 30분 했든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다음 날 가든 한 달 있다 가든 그게 미수금으로 잡혀 있기 때문에 포스 기계에 딱 뜨더라고요. 그렇게 시스템이 되어 있는데 만약에 한 3시쯤에 와서 7시 이후까지 주차해 놓고, 이분이 지방에 계신 분들이면 현재 시스템으로는 우리가 부과 징수를 하지 않잖아요. 하지 않기 때문에 이 외상을 받기 위해서, 미납금을 받기 위해서 이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지금 하는 게 그런 시스템이죠? 그러기 위해서 하시는 거죠? 이 미납주차요금 징수 정착 운영이 그 방법 때문에 하는 것인지 이것을 여쭤보는 거예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저희들이 하는 여러 가지 주차장 사업에서 여러 이유로 미납이 주차요금이 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다시 추후에,
일규

이일규위원

아까 2019년도 미납요금이 1,300만원이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쌓여 있는 금액은 더 되고요. 3천만원 정도 되는데 저희가 그중에 수납을 1,300만원 정도 받았다는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받는 거고 그러면 현재 미납금은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미납금은 거기에 3,150만원 해서 1,320만원을 받은 나머지 금액은 미납 금액으로 남아 있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이게 성실하게 납부하신 분들은 아주 시를 위해서 잘하시는 분인데 우리가 이렇게 징수하는 것은 납부하지 않은 사람들한테는 벌칙이라도 해서 어떻게든 납부해야 하게 해야 하는 거잖아요. 그분들 때문에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빼앗기고, 그분들은 혜택을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돈을 받지 않는다는 것은 분명하게 잘못된 것이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받아야겠다고 말씀하시는 것인데 운영 방법 하나 여쭤볼게요. 돈 받는 방법은 무조건 다 카드인가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100% 카드로 받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만약에 카드가 없을 경우에는 외상 해 주나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다음에 계산할 수 있게 미납으로 처리할 수밖에 없게 되어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냥 포스 기계에 미납으로 해서 가시는 건가요? 그러면 그분들에게 돈 안 받게 되면 지금 이 방법이 과연 정착이 얼마큼 되고 잘 운영될까 걱정되어서 한번 여쭤보는 것인데 이런 시스템이 아까 카드가 없어, 그런데 현금을 주고 싶은데 현금을 안 받는다는 것은 좀 그렇지 않나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그럼에도 불구하고 규정이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공사에서는 저희 자의적으로 판단하고 그랬을 때는 그동안 운영 과정에서 예를 들어서 현금을 요구한다든가 이렇게 되면 거기에 대해서 부정이 발생할 소지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아예 그렇게 명시적으로,
일규

이일규위원

포스가 찍히기 때문에요. 대다수는 모르잖아요. 고객을 한번 생각해 보자고요. 이분이 주차하시는데 카드가 없어서 현금을 드릴게요, 600원이고 1천원을 드리겠다고 했는데, 그런데 돈을 주고 싶은데 돈을 받지 않아요. 그런데 고객 입장에서는 행위를 했잖아요. 드리고 싶은데 미수로 잡아 놓고서 나중에 과태료로 그 이상을 부과하는 게 옳은가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그러니까 카드가 없어서 못 한다는 부분은 저희가 지속적으로 홍보를 했기 때문에 그런 일이 발생하는 게 그렇게 많지 않다는,
일규

이일규위원

600원이고 1천원 나오는 것은 보통 가지고 있잖아요. 카드를 긁지 않으려고 해요. 그런데 서비스 차원에서 도시공사가 운영하는 방법이잖아요. 방법에 의해서 도시공사가 이 방법으로 해서 이야기하는 거지 이용자들이 서비스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끔 해 줘야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 서비스를 편안하게 해 주고 있지 않고 도시공사가 방해하고 있는 거예요. 이런 고민은 한번 해 보셨는지요. 방금 말씀드렸잖아요. 제가 1천원을 드리고 600원을 드리고 싶어요. 내 차 안에 항상 동전이 많으니까 1,200원을 현금으로 드렸는데 현금을 받지 않는다고 하고, 그러면 외상으로 보내요. 그런데 과징금을 부과해서, 가산금 적용해서 진행한다는 것이 이용자 입장에서는 억울하잖아요. 이게 잘됐다, 잘못됐다 이게 아니라 앞으로 이런 부분을 개선해 달라, 업무보고니까 이런 부분을 하는 건 어떨까 해서 제안을 한번 드려보는 거거든요. 이게 실제로 일어나는 상황이에요. 도시공사 운영하는 방법에 대해서 도시공사만 편하려고 하지 이용자들은 불편한 거거든요. 내가 600원만 드리면 되는데 현금 드리고 마무리하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위원님 지적사항이 무슨 말씀인지는 알겠습니다. 저희가 임의로 그렇게 할 수 있는 권한이 없다는 말씀을 저희는 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카드로 징수해라, 이런 부분이 조례 내지는 규칙으로 정해져 있어서 그것에 대해서 저희는 관리 운영만 하기 때문에 그대로 따르기만 할 뿐이 되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이 과태료를 부과하는데 아까 가산금을 부과함에서는 불공정하잖아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그와 관련한 세부적인 부분은 오늘 주차팀장이 자리하지 않아서 위원님께 별도로 가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그와 관련한 사례가 다수가 있는 게 아니고 대부분의 시민은 규정에 따라서 하고 있고요. 저희가 일부 사례라도 없게 만들면서 단 한 분의 불편한 사람이라도, 시민이 없도록 해야 하겠다는 취지에 따라서 적극적으로 위원님 지적사항을 받아들여서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가를 최대한 노력해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물론 정책이라는 것은 사회적 약자를 위해서 우선되어야만 맞는다고 얘기하거든요. 도시공사가 편의를 위해서 하는 것보다요. 아까 이런 개선이 꼭 필요하다. 저는 그것을 보지는 못 했습니다만 카드로만 받아야 한다, 의무적이라고 조례가 되어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 부분을 보지 못해서요. 사장님께서 그 말씀을 하시니까 그건 저도 한번 찾아봐야겠다, 확인해 봐야겠다 싶고요. 그리고 이런 부분은 우리 이용자분들에게도, 그리고 또 그런 부분도 한번 필요할 때는 어떻게 접근하는 게 맞는 것인지도 한번 생각해 보시면 참 좋겠다.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한주원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우리 광명동굴의 입장료가 성인, 청소년, 얼마씩이죠?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다양하게 되어 있어서요. 할인 폭이 있고 그러는데 성인이 6천원입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성인이 6천원이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광명 시민은 반값으로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시장님께 보고하고 방침을 받아서 제가 사장으로 와서는 증명만 되면 청소년과 어린이들에 대해서는 얼마든지 무료로,
주원

한주원위원

어떤 청소년이요? 외부 타 지자체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아닙니다. 광명시 지자체의 학생증이라든가 이런 것으로 증명되었을 때는 무료로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상품 개발에 대해 질문을 하고 싶어요. 상품 개발을 위한 팀은 있는지, 아니면 상품 개발을 위해서 어떤 노력하고 계시는지 듣고 싶습니다.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저희가 상품 개발을 위한 별도의 팀은 없지만 어쨌든 판매하는, 판매를 담당하는 팀이 따로 있습니다. 일반직 직원 한 분이 관리하면서 하는데 그동안에는 시에서 이러이러한 것을 팔라고 정해 주시면 했고 제가 와서는 저희가 이렇게 하겠습니다 해서 건의도 해서 품목도 늘렸는데 판매 조건 자체가 협소해서 많이 팔 수 없는 어려움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동굴 내부 공간을 상당히 넓혔습니다. 그래서 순차적으로 상품과 관련한 부분은 개발을 더 해서 다양하고 또 시민들이 원하는 제품으로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지금 우리가 판매하고 있는 상품은 몇 가지입니까? 상품을 예를 들어주시겠습니까?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게장부터 해서 다양하게 있습니다. 지금 개별 개수가 집계된 것은 별도로 없습니다만 100가지도 넘습니다. 그래서 그중에서 너무 오래되어서 폐기할 것은 폐기하고 안 팔리는 것은 없애고 하는데 그동안 시에서 운영해 오다가 보니까 5년 지난 것들도 안 버리고 놓아두고 그랬는데 올해 저희한테 넘어오면서 모든 가게에서나 영업장에서도 내구연한이 지나거나 바래서 못판 것 같은 경우는 확인 절차를 거쳐서 이번에 다 폐기처분을 했습니다. 그래서 개수로는 지금 백 가지도 넘게 있는데 현재로서는 그 목록이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사장님께서 내부연한이 지났다, 또는 바랬다, 이런 말을 들으니까 뭔가 매우 낡아 보여요. 그리고 여기에 별로 신경을 쓰고 계시지 않는 그런 느낌도 사실은 받습니다. 오늘 이후로 돌아가시면 그런 부분 정리도 하시고 우리가 사회공헌팀 해서 우리 광명시 사회의 벽지도 하고 우산도 챙겨 주고 이런 것 물론 좋겠지만 인력을 채용하고 인재를 선발하실 때 상품 개발이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우리가 동굴입장료 6천원 받고 동굴 입장객을 100만 명에서 110만 명으로 늘린다, 이것이 뭐가 그렇게 중요하겠습니까? 그것과 같이 입장료 6천원을 내고 가서 정말 30만원어치를 사 갈 수 있는 게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앞으로 동굴 17만 평을 개발하면서 다양한 상품이 나올 수 있는 여지가 많겠지만 지금 단계에서도 충분히 광부와 상품을 연결하고 일제 수탈과 상품을 연결해서 그 간략한 메시지를 주어서 이거 꼭 사다가 우리 집에 놓고 싶다는 마음이 생겨야 할 것 같아요. 동굴 입장객들이 구매 의욕이 생겨서 스스로 지갑을 열어서 정말 펑펑 쓰고 가게 하는 그런 전략이 굉장히 중요해서 인재를 채용할 때도 상품에 신경을 쓰셔서 그런 부분을 많이 신경 쓰시면 좋겠고 또 잘 아시겠지만, 우리나라 상품이 예를 들자면 중국인들이 와서 볼 게 없다, 사 갈 게 없다, 먹을 게 없다, 이런 말을 한 것 같은데 대부분이 부채를 만들거나 열쇠고리를 하거나, 이런 너무 뻔한 것보다는 정말 동굴에는 와서 강력한, 나라 사랑을 느끼고 간다든가 수탈 현장이 정말 억울했다든가 우리 역사가 정말 소중했구나, 이런 강력한 메시지를 담아서 다른 데에서는 이 상품을 못 사는데 광명동굴에 가면 이 상품을 살 수 있어, 이 상품 때문에라도 광명동굴을 가야 하겠다고 만들 수 있도록 상품개발팀을 운영하시든가 다른 좋은 방법을 찾아서 그런 부분의, 지금 하드웨어적인 부분만 막 이렇게 했는데 소프트웨어적인 면에서 우리가 좀 더 그들의 지갑을 열게 할 방안을 찾아내서 우리 위원한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네, 최대한 노력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사장님, 아까 보고에 의하면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서 다면평가를 도입하겠다고 말씀하신 것이 맞나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네, 도입했습니다.

제창록위원장

도입했어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네.

제창록위원장

다면평가를 어떻게 하는지 구체적인 평가 방법을 몇 가지 말씀해 주십시오.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의회 질의 과정에서 이렇게 질의도 해 주셨고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도 해 주셔서 저희는 한꺼번에 다 할 수는 없어서 일단 팀장에 대해서는 하위 직원이 평가해서 전체 근무평가를 하는 데는 10% 정도만 우선 반영했고요. 그다음에 사장하고 본부장에 대해서는 5급하고 4급, 저희로서는 과장급 이상이 무기명으로 비밀이 보장된 상태에서 해서 직원의 업무역량을 평가하는데 일반 직원은 10% 정도 반영되고요. 점차 늘려나갈 생각입니다. 다면평가가 좋다고 말하는 데도 있지만 이게 자칫 잘못 운영하면 인기투표 식으로 가 버리는 점도 있어서 처음부터 30%, 50%는 반영하지 못했고요. 작년 기준으로 이번까지 했기 때문에 이번 인사라든가 근평에 넣어 보아서 큰 무리가 없으면 앞으로는 그 퍼센티지를 확대해 나가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창록위원장

그래서 지금 한 10% 정도는 반영하겠다?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네.

제창록위원장

그러면 다면평가 결과에 의해서 성과상여금에도 반영할,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네, 그렇습니다. 근무평점에 따라서 성과상여금을 주게 되어 있으니까 크지는 않더라도 어떤 형식으로든지 영향을 미치게 되어 있고 반영 여부를 떠나서 이를테면 팀장의 일방적인 지시 같은 과거의 조직문화 이런 부분이 직원들 입장에서는 인권을 보호받고 또 민주적인 절차에 따라서 돌아가는 회사 분위기가 가져오는 장점이 반영뿐만 아니고 그렇게 변화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고 실제 조금 나타나고도 있습니다.

제창록위원장

그러면 예측한 부작용 부분 있잖아요. 인기투표가 될 수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어떤 방법을 구상하고 계시는지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이와 관련한 부분은 큰 회사에서 이런 부분을 시스템으로 정착해 놓은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회사에서 다년간 해 오면서 축적된 그것을 저희는 일단 그대로 가져와서 할 수 있도록 시스템 구축을 전체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제가 왜 구체적인 이야기를 물어봤느냐 하면 초반에는 우리 사장님도 그런 부분이 있었지만, 조직 내에 카르텔이 구성되어서 굉장히 외적인 사람이 비인기적인, 일을 열심히 하는데도 불구하고 집단화, 자기네들끼리만 구성되고 운영되는, 이렇게 봤을 때 피해를 볼 수 있는 사항이 있을 수 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많이 와해하여야 하고 우리 김종석 사장님께서 오시자마자 다 분석하셨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다 파악하셨을 것으로 생각하지만 다면평가 도입을 한다고 하시기에 그런 부분이 재발하지 않아야 한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철저히 해서 정말 일하는 분위기, 조직 내 혁신하는 분위기, 이런 부분을 끝까지 김종석 사장님께서 잘 조직을 운영하시기 바라는 차원에서 여쭤봤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이형덕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덕위원

저는 여기서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 아까 제가 질의했던 우리 광명타워, 실질적으로 중간에 저희가 착수보고를 시작으로 해서 지금 용역에 들어가서 1, 2차 보고는 했지만, 마무리가 아직 안 됐나요? 언제 마무리가 됩니까?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용역사의 최종 용역결과는 일단 나왔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시장님, 부시장님을 포함한 해당 국·과장님들을 모시고 한 번 보고회를 했습니다. 보고회를 하면 시장님께서 그와 관련한 의견을 저희한테 주셔야지 저희가 그것을 가지고 또 위원님들을 개별적으로 찾아뵙고 상임위에서 말씀드려서 보완사항을 담아서 사업성, 타당성이 있다면, 의회에서 동의해 주시면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조만간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보고드릴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형덕위원

네, 알겠습니다. SPC 설립해서 민관합동개발을 하는 거잖아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네, 그렇습니다.

이형덕위원

20년 동안 민관합동 운영을 하겠다고 했는데 일단 제가 연말에 자료를 받았었기 때문에 불과 한 6개월 정도에 30.5%라는 금액만 나와 있지 기존에 있던 212면을 어떻게 활용하겠다, 지금 증가해 있는 금액만, 30% 넘는 금액만 나와 있어서요. 이런 구체적인 자료를,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구체적인 자료를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형덕위원

네, 이런 금액이 어떻게 증가해 있는지 그 내용을 자료로 제출해 주셨으면 합니다.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네, 그러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한주원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대행사업수수료 부분이 경기도권 17개 공사 중에 몇 개를 운영하고 있습니까?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4개를 뺀 나머지 13개사가 해서, 지금은 20개사까지 늘어났습니다. 21개사까지 늘어나서 이후에 한 데는 대행사업수수료를 했는지 안 했는지 저희가 최종 파악은 안 했습니다만 광명도시공사를 포함한 4개를 제외한 나머지는 다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러니까 대행사업수수료가 구체적으로 말하면 우리 도시공사에서 대행하고 있는 사업이 수익을 냈을 때,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그렇게 아니고요. 이를테면 사실 시가 해야 할 사업을, 주차장 관리를 과거에 시에서 했는데 공사 너희들이 대행해서 일을 하라고 그 권한만 주셨기 때문에요. 사실 저희한테 일을 시키려면 얼마를 주십시오, 이렇게 받고 해야 하는데 그러지 않고 지금 광명은 다 대 주시고, 그러니까 사실 너희 아껴라 그러면 저희가 아낄 게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저희에게 돈을 준 것으로 운영해 보라는 자율권을 주시면 그것을 가지고 아껴서도 해 보고 하는데 지금은 구조가 적자를 얼마를 보든 간에 주고 저희가 이렇게 봤으니까 채워 주십시오 그러면 또 의원님들과 시장님이 채워 주시는 구조가 되겠습니다. 그런데 다른 공사 같은 경우는 어떤 일을 맡길 때 이거 사업비가 100억원짜리를 너희들한테 맡기니 그중에 5%만 관리비로 받아서 5억원을 관리비로 받고 100억원의 사업을 다 해라, 이런 식으로 되어 있는데 저희는 저희한테 주차가 되었든 어디가 되었든 사업은 맡기되 관리대행수수료는 안 주시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신 거기에서 적자가 나든 흑자가 나든 모든 것은 시가 다 가져가고 있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 입장에서는 예를 들어서 공사에 10억원으로 일을 하라고 했으니 그 10억원을 아껴서 좀 써 봐, 그 10억원 안에서 해 봐, 그런 부분에 대한 자율권까지는 지금 없는 상황이어서 오히려 그렇게 해 주시면, 저희도 자율권을 가지고 하면 좋지 않을까, 이 말씀을 드리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동안 시에서도 예산이 많다면 듬뿍 드리고 싶겠죠. 그렇지만 그동안 도시공사의 실적을 비추어봤을 때 수익이 녹록치 않았고 또 우리 시민들은 끊임없이 예산을 쏟아 붓고 있다, 이렇게 인식하는 부분이 사실 많거든요. 그래서 수익도 못 내면서 왜 그렇게 쏟아 붓느냐, 이런 비난의 소리도 종종 듣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여기에서 수익금이 났을 때 그 대행의 그 5%를 지금 가져가고 싶으시다, 이런 의견이신 건가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그렇죠. 대행수수료를 가져가면 그것을 저희 마음대로 쓰는 게 아니라 예를 들어서 대행수수료를 주시면서 예산 편성할 때 지금은 저희가 요구한 것을 다 받아주시거나 또 일부는 자르거나 이러시는데 대행수수료를 주었으니 최소한 너희들 인건비는 너희가 해결하도록 해 보라든가 항목을 정해서 저희가 그 대행수수료를 임의로, 별도로 쓰겠다는 소리가 아니라 기존에 쓰는 일을 하되 조금의 자율권을 가지고 하면 저희로서는 의회에서 예를 들어서 5억원을 주셨는데 우리가 마구 노력해서 1억원을 아껴서 이 1억원을 허락을 받아서 우리 회사 발전을 위해서 써 보자, 이런 식으로 할 수 있는 것마저 지금은 봉쇄되어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앞으로 3년, 5년 후에는 다른 시도와 발맞추어 가는 게 맞겠다고 생각하지만, 현재 우리 도시공사 입장, 현재 광명시라는 자치단체 입장에서 봤을 때는 이런 주장이 굉장히 아직은 이르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그와 관련해서는 시에서 아까 중장기와 관련한 조직 진단을 하게 되어 있고요. 그래서 도입 여부는 객관적으로 판단해 주셔서, 저희는 받고 싶지만 어떤 부분에서는 줄 수 없는 부분도 있다고 하는데 그런 부분은 다른 기관의 상황의 연구를 객관적으로 해서 그게 조직의 발전과 광명 시민을 위해서 더 낫다고 판단하면 도입해 주시고 시기상조라고 하면 그것은 저희의 바람과 무관하게 시에서 객관적으로 용역을 한 이후에 판단해 주시면 저기에 저희는 따르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자꾸 이런 예산편성 운용 이런 게 올라오니까 본 위원이 마음이 그렇게 편치 않아서 이런 질문을 드린 거고요. 그동안 시민들이 걱정과 우려를 사실 많이 했거든요. 어차피 시민의 세금이기 때문에 걱정과 우려를 많이 했는데 혹여라도 예산에서 소득이, 우리가 사업에서 순이익이 발생한다면 정말 우리 도시공사 직원들이 우리 월급도 그렇게 적지 않는데 이것을 사회복지에다 쓰면 어때, 이렇게 하면 더 좋겠는데 우리가 일해서 우리가 벌어 놓은 돈이니까 그것의 5%를 우리를 달라고 한다면,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그런데 저희들이 월급을 더 받기 위해서 달라는 말씀이 아니라는 말씀을,
주원

한주원위원

지금 이거 대행수수료에서 5%를 더 달라는 거잖아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네, 그렇게 했을 때 저희가 사회공헌사업이라든가 뭐라든가 시민들을 위해서 쓰고 운영을 위해서 쓰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길게 말할 수는 없고 그런 이익이 발생한 것을 시에다 오히려 책임을 주신다면 시에서 그런 것을 건전한 사회복지에 쓸 수도 있을 것인데 굳이 이렇게 도시공사에서 그동안,

제창록위원장

정리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성적이 미흡했는데 너무 성급하지 않으냐는 생각을 하면서 만약에 수익이 발생한 것은 시나 도시공사에서 그 발생한 부분을 사회복지에 쓰려는 노력이 더 가상하다, 그런 마음이 더 참 옳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질의 마치겠습니다.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네,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사장님, 우리가 2018년도에 10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왔었는데요. 홍보도 많이 했고 우리도 알고 있는데 2019년도 말 기준으로 해서 방문한 관광객이 어느 정도 됩니까?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작년에 98만 명이 왔고요. 그래서 감소 폭이 전년 대비 15%가 줄어들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코로나19 때문에 현재 2월 매출은 집계는 안 됐습니다만 보니까 70%가 줄어 버렸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제가 여쭤보는 것은 우리가 관광객이 100만 명이 넘었었는데 100만 명에서 감소하는 부분을 우리가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 그런 대책을 강구하겠다는 보고 내용이 없어서 제가 여쭈었거든요. 그래서 2018년 대비 2019년도에 15%의 관광객이 감소하였다고 하면 우리 도시공사에서 되돌리려고 고민하고 어떤 대책이 있어야 한다고 보는데 그 부분에서 특별하게 우리 도시공사에서 고민하고 있다면 어떤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신가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저희 자체 노력으로 해낼 수 있는 것 중의 하나가 라스코전시관하고의 연계 문제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라스코전시관에 사람을 유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어떻게 장착하느냐에 따라서 그게 매출하고 이어져서 2018년 같은 경우는 동굴에 많은 입장객을 오게 하는 데 효과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존경하는 한주원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셨다시피 저희가 현재 모색하고 있는 것은 채굴이라든가 이런 광명동굴의 특성을 살리면서도 체험까지 결합한 부분의 프로그램 마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여태까지는 시가 다 알아서 해 왔었는데 올해는 저희가 하게 되기 때문에 조금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이를테면 광명동굴은 1년 내내 축제 중, 1년 내내 즐거운 곳, 이런 부분을 할 수 있게 저희 공사에서 훨씬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집어넣어서 해 보려는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만 시에서 오는 인력이 다 와 계신 게 아니고 저희가 뽑아서 이것을 보완해야 하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준비된 내용에 대해서는 다음 기회에 한번 보고 드리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전에는 인원이 부족해서 일할 수 있는 부분에 어려움에 있었다고 보면 2019년도에는 인원이 부족하지 않게, 현재도 부족한 인원으로 되어 있지만, 그전 연에 비해서 작년에는 인원이 많이 확보되어 있기 때문에 분야별로 나누어져서 더 세분화되고 더 전문성 있게 체계적으로 잘 진행되었으면 좋겠다는 얘기고요. 또 매년 반복되는 부분이지만 우리 광명동굴의 입구가 딱 한 곳이다 보니까 외부에서 오신 관광객들이 굉장히 불편해해요. 그래서 입구부터 동굴 걸어가는 곳까지 몇 킬로미터 되겠습니다만 그런 부분을 좀 더 계획을 올해는 세워서 차를 입구에 해서 교통이 불편하고 지연되고 이런 부분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을 좀 찾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우리가 코끼리열차 올라가는 데 있어서 거기도 굉장히 교통이 주말이면 체증이 돼요. 양쪽으로 밀려 버려요. 왼쪽은 코스트코 가는 방향, 오른쪽은 광명동굴 방향, 그러다 보니까 여러모로 피해 아닌 피해를 보게 된다는 지역 주민들의 얘기도 있어요. 또 광명 시민의 목소리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지금 2월이니까 초창기잖아요. 그리고 가장 성수기가 여름이잖아요. 외부에서 오는 관광객이나 우리 내부에 있는 광명동굴 이용하는 분들을 위해서 올해는 특단의 계획을 세워서 불편을 최소화해서 이런 것도 하나의 서비스라고 저는 봐요. 그렇게 해서 불편을 최소화해서 우리가 좀 더 고민하고 있다는 부분을 보여 줬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종석

김종석광명도시공사사장

네, 그렇게 하도록 최선을 다해서 대책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그래서 변화하는, 또 열심히 일하는 광명도시공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명도시공사 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및 공사 관계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3차 자치행정교육위원회는 2월 26일 수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내일은 계속해서 기획조정실 소관 자치분권과, 자원봉사센터, 정보통신과와 행정재정국 소관 총무과, 회계과의 2020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47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