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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구 북구의회 발언

구본탁 의원 발언

226회 제2행정자치위원회201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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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탁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6회 대구광역시북구의회(임시회) 제2차 행정자치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 회의에 앞서 가지고 우리 의회를 사랑하는 모임 다섯 분 회원님께서 방청에 참가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방청에 감사를 드리고 의안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오늘 심사할 부서는 문화체육과, 정보통신과, 어울아트센터가 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질의하실 때에는 먼저 예산서의 해당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고 예산과 관련된 사안에 대해서만 질의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과장 한태명입니다. 평소 구정발전과 주민의 수준 높은 문화체육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하시면서 문화체육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시는 구본탁 행정자치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문화체육과 소관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115쪽 세입예산 편성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자치구 조정교부금 등은 연암구장 유해성분 검출 공공체육시설 개선사업에 따른 추경성립전 예산으로 1억 9,1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117쪽 기금은 저소득층 청소년의 스포츠 활동 참여 확대를 위한 스포츠 이용권 사업에 314만 5,000원을 증액하여 1억 1,902만 원을 편성하였고 117쪽 시도비보조금 사업으로 스포츠이용권사업에 67만 4,000원을, 경대서문 골목축제에 92만 원, 생활문화공간 지원에 따른 추경성립전 예산으로 3,000만 원을 각각 신규 편성하여 총 5억 4,999만 8,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59쪽 세출예산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문화예술진흥 분야에 문화예술활동사업지원은 경대서문 골목축제의 일반운영비에 시비 92만 원을 편성하였고 생활문화공간 지원사업에 추경성립전 예산으로 시비 3,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60쪽 생활체육 육성 분야 생활체육확대 보급 지원사업으로 스포츠이용권사업에 314만 5,000원을 증액함에 따라 우리 구, 시비, 각각 67만 4,000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생활체육시설 설치 및 관리에 공공체육시설 개선사업 추경성립전 예산으로 1억 9,1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마지막으로 160쪽 하단의 행정운영경비 분야의 기본경비에 자산취득비 123만 원을 증액편성하여 5,538만 9,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문화체육과 소관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건전한 재정운영을 기본으로 문화체육 업무의 필수적인 경비만을 계상하였으니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제안설명 드리면서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본탁위원장

문화체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보통신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정보통신과장 김성철입니다. 평소 지역발전과 구민복리 증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을 기울이시고 특히 바쁘신 의정활동 가운데서도 항상 정보통신과 소관업무에 대하여 특별한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해 주신 구본탁 행정자치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정보통신과 소관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2회 추가경정세입예산안 총규모는 17억 2,185만 원으로 기정예산 17억 1,185만 원에서 1,0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정보화시책 추진 우수기관 상사업비 시비보조금 증액분을 반영하였습니다. 세출예산안 총규모는 52억 4,673만 원으로 기정예산 48억 5,869만 원에서 2억 8,804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증액요인에 대하여 단위사업별로 말씀드리면 먼저 정보시스템실 운영에서 정보시스템실 및 통신실의 보안강화를 위한 통제구역 출입 통제장치 구입비 400만 원을 추가 편성하였으며 행정정보시스템 관리에서 장문자 발송 증가 등 북구알리미 문자 사용료 증액분 100만 원을, 안정적인 정보관리를 위한 원격지 백업시스템 디스크 추가구입비 2,700만 원을 추가 편성하였습니다. 지방행정 정보화에서 업무용 PC 속도 향상을 위한 저장매체 구입비로 추경성립전 예산 1,000만 원을 반영하였으며 업무용 소프트웨어 보급에서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을 위한 MS오피스 라이센스 구입비 8,278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정보보호시스템 운영에서 고도화, 지능화 되는 사이버 침해에 대비하여 외부망 침입방지 시스템 구입비 2,000만 원, 온나라시스템 DB접근제어 솔루션 구입비 1,400만 원, 온나라시스템 개인정보필터 솔루션 구입비 2,000만 원, 서버 접근통제시스템 구입비 5,540만 원을 추가 편성하였으며 또한 정보통신 고도화에서 안정적인 민원서비스를 위하여 노후화된 무인민원발급기 라우터 교체비용 1,300만 원, 효율적인 통신서비스를 위한 네트워크 스위치 구입비 1,935만 원, 맞춤형복지팀 신설 등 증가되는 행정전화기 수요를 반영하여 IP전화기 구입비 1,650만 원, 정보통신실 및 정보시스템실 보안강화를 위한 감시카메라 구입비 500만 원을 추가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정보통신과 소관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아울러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강화를 위한 필요한 경비만을 계상하였사오니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구본탁위원장

정보통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과와 정보통신과에 대하여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경희 위원님,
경희

신경희위원

문화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160쪽 추경성립전에 예산을 썼는데 유해성분 공공체육시설 개선사업은 연암공원이지요?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예.
경희

신경희위원

우레탄을 바꾸셨는데,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아직 바꾸지는 않았고 성립전 예산으로 했는데 지난 8월에 대구시에서 하자보수기간이 지난 구장을 대상으로 대구시에서 특별교부금으로 1억 9,100만 원 받아 놓았는데 지금 우레탄 성분에 대한 구체적인 사양이 안 나왔습니다. 현장에 가보면 현수막하고 우레탄을 걷어냈습니다만 지금 유해하니까 걷어냈는데 각 구청 공통사항인데 우레탄이 신규로 규격화된 사양이 개발이 되면 거기에 발맞추어서,
경희

신경희위원

거기에 맞는 것이 아직까지 안 나왔습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어느 부품을 어떻게 할 것이냐, 조달로 하는데 전체적인 사양이 아직 안 나왔기 때문에 대구시 전체 공통사항이고 저희들이 1억 9,100만 원을 시비로 확보해 놓았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시비로 확보해 놓고 사용은 아직 안 하고,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현장에 가 보면 우레탄 성분을 현수막하고 연암구장은 다 걷었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그럼 지금 흙상태이겠네요.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북구에 우레탄 유해성분으로 된 곳이 연암공원뿐만 아니고,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관음공원하고 두 군데입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그리고 어린이공원도 있는 것 같은데요. 매천동의 공원도 우레탄 성분으로 되어 있는 곳도 있는데 확인해 보셨습니까? 매천동 화성파크드림 옆에 있는 공원 쪽입니다.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공원 쪽은 문화체육과 소관이 아닙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우리 구 전체적으로 어차피 우리 구에서 할 일이 아닙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위원님, 우레탄을 7,8년 전에 붐이 일어나가지고 각 학교에서 한 것은 교육청 소관이고 구민운동장이나 관음하고 연암은 저희 소관이고 아파트 내에 하는 것은 자체적으로 하고,
경희

신경희위원

아파트 내부는 아니고 공원밖인데 그러면 아직까지 여기는 예산만 잡아놓고, 확보해 놓고 공사는 저번에 우리가 갔을 때 걷어내기는 다 걷어냈었습니다. 그리고 예산이 1억 9,100만 원이 나왔는데 거기에 그만큼 들어갑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저희들이 시장조사를 했는데 폐기물처리비하고 다 하면 5천에서 6천 정도 남습니다. 관음운동장이 하자보수기간이 애매하게 재시공하고 부실시공으로 업체하고 줄다리기를 하는데 거기에서 실경비만 주면 해 주겠다 해서, 주식회사 코오롱입니다. 남는 잔액분하고 같이 확정되면 2개 구장을 연계해 가지고 같이 할 수 있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그리고 스포츠이용권이 청소년들에게 증액이 되어 있는데 아직까지 사용률은 모르겠네요. 나누어 준 것에 비해서 이용이 얼마나 되었는지,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이용률은 7,80% 넘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확인이 되었습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이건 매월 체크를 하는데, 시에서 이 사업에 예산 잔액분이 남는 모양입니다. 거기에 3백몇만 원 지원에 따르는 구비 비율로 이번 추경에 올렸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최대한 나누어주는 것도 좋은데 청소년들이 많이 사용할 수 있도록 홍보라든지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기초생활수급자를 중심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허실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기초생활수급자에게 나누어 주더라도 연세가 드신 기초생활수급자들은 사실은 받아놓고 무용지물이 될 수 있습니다.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이건 청소년들입니다.

구본탁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이동욱위원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유해물질 때문에 사실은 우리가 연암공원하고 관음운동장 두 군데인데 1차적으로 자체조사를 한 곳이 두 군데 나온 겁니까? 아니면 문화체육과가 2개라서 2개만 조사한 겁니까? 관내 조사는 다 해 봤습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저희 시설관리하는 곳이 두 군데라서,

이동욱위원

그렇다면 우리가 연암공원은 현장방문을 통해서 1차로 표면을 걷어낸 걸 봤습니다. 그런데 관음운동장은 그대로 방치해 있습니다.
관에서 미온적인 행정 아닙니까? 사람들이 아침에 운동하고 있습니다. 1차라도 걷어놓고 그 다음에 업체 시공사와 협의가 되어야 되는데 그대로 방치하니까 어떻습니까? 지금 현재 푯말도 줄 쳐 놓은 것이 넘어져 있고 사람들이 그냥 운동하기 때문에 태무심하게 넘어가고 있습니다.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저희들이 1억 9,100만 원을 예산배정 받아놓았는데 시에서 하기로는 연암을 주목적으로 하라고 받아 놓았습니다. 관음에는 이게 확정이 되면 연암하고 관음하고 같이 동시에 걷어내야 됩니다.

이동욱위원

일단은 시공을 다 못하더라도 성분이 정해져야만 전체 시공을 한다고 했으니까 그 전에 유해물질에 대해서는 걷어낼 부분은 다 해야 됩니다. 연암만 하고 관음동은 방치한 상태이기 때문에 주민들에게 그대로 돌아가는 겁니다. 그 부분은 먼저 조치를 하셔야 됩니다. 그 이후에 시공에 대해서는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할 수 있지만 유해성분이 나왔다고 해 놓고 지금 현재 이대로 두면 어느 동네는 걷어내고 어느 동네는 그대로 피해를 보라고 하면 주민들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이동욱위원

이건 주민들하고 직접적인 영향이 있기 때문에, 건강에 문제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부터 선조치가 되어야 됩니다. 예산이 결정이 나면 이 예산으로 걷어내는 부분이라도 시행을 하셔야 됩니다. 시공문제는 추후에 이 부분에 대해서 대구시에서 연암을 하라고 했지만 코오롱과 협의할 때 같이 한꺼번에 하신다고 하니까 그런,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저희들이 예산 1억 9,100만 원 받은 것은 연암구장을 목표로 받았기 때문에 거기에서 집행잔액이 있을 때는 관음으로 넘어가면 되는데 지금 예산을 선뜻 쓰기가,

이동욱위원

지금 주민의 안전이 문제인데 그걸 분명히 유해성분이 있다고 하면 여기는 걷어냈는데 저기는 둔다는 자체가 문제잖아요. 그러면 예산이 집행될 때 우선이 주민의 안전이 우선이라면 그걸 먼저 가져와야 되는데 그걸 확보 못하고 대구시에 받은 것만 확보한다, 그건 안 되지요.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그래서 같은 말씀이지만 1억 9,100만 원 받은 것 중에는 분명히 집행잔액이 생깁니다. 이걸 예상해서 사업이 아닌 관음에 걷어내기가 입장이 그러니까,

이동욱위원

그러니까 시공을 다 하려고 하면 지금 현재 재료성분이 확실하지 않기 때문에 어떤 것을 해야 될지, 못하고 걷어내는 것만 해 놓고는 못 하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연암에 걷어내는 비용이 얼마 들었습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2천만 원 정도,

이동욱위원

2천만 원이라면 관음동 같은 경우에는 얼마 들겠습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죄송합니다.
춘식

장춘식주무관

방청석에서 이번에 관음운동장 같은 경우에 하자가 연계되어 있어 가지고 저희들이 걷어내 버리면 코오롱하고 협상하는데, 우리가 걷어내 버리면 그걸 시공을 다 해야 되고 지금 하자기간이 지났기 때문에 우리가 부득이하게 두고 일단은 정리를 하고 있는 중이고 그 때 기준으로 해서 지금도 코오롱에서는 바로 조치를 해주려고 하는데 조치를 하고 나면 나중에 KS규정이 아직 정리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되고 나면 유해성분이라든지 환경호르몬이라든지 다시 나오면 재시공을 해야 됩니다.

이동욱위원

그러니까 시공은 놔두고 일단 유해성분이 나온 것만 걷어내자는 거지요. 코오롱하고 협상과 상관없이 주민들에게 직접적으로 오는 건데 그건 둘의 문제이고 주민들은 지금 피해가 오는 거잖아요.
춘식

장춘식주무관

방청석에서 저희들이 걷어내 버리면 협상이 어렵습니다. 그리고 유해성분이라든지 규정이 너무 강화되어 있어서,

이동욱위원

연암공원에도 표면만 걷어냈지 않습니까?
춘식

장춘식주무관

방청석에서 우레탄은 다 걷어냈는데 지금 유해성분이 크게 인체에 유해한 건 아닙니다.

이동욱위원

70배, 50배 하는데 우리는 기준치 얼마 나왔습니까?
춘식

장춘식주무관

방청석에서 1,500배 나왔는데, 기준치의 1,500 정도 납 성분이 나왔는데,

이동욱위원

그러면 기준치의 몇 배입니까?
춘식

장춘식주무관

방청석에서 기준치의 10몇 배 나왔습니다. 기준치가 EU기준으로 했는데 납 성분이 장난감 기준으로 하면, 장난감보다 더 강화시켰습니다. 장난감보다 더 강화시켜서 그런 게 나온 것이고 걸어 다니고 운동하는데는 아무 지장 없습니다. 이걸 만지고 먹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별 그건 없는데 언론에서 하니까 저희들이 폐쇄를 하는 것이고,

이동욱위원

폐쇄된 것이 지금 관리가 되는 것 같습니까? 현장에 가 보셨습니까? 제가 어제 현장에 가 보니까 빨간줄 쳐 놓은 것이 다 넘어져 있고 종이로 몇 군데 가지 말라고 해 놓았는데 방치가 지금 몇 개월째입니다. 이번에 예산 올라올 때 추경이 급하다면 주민의 안전이 먼저라는 겁니다. 그런 문제는 구비에 대해서 걷어내는 비용이 얼마 안 되면 올리셔야지요.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그런데 부의장님, 일괄해 가지고 한꺼번에 시행사에, 주식회사 코오롱이거든요. 다 인지를 했습니다. 걷어내는 비용을 우리 돈으로 들여서 했을 때는 나중에 일괄해서 하기는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이동욱위원

그건 협상의 문제이고 주민들은 그게 아니지 않습니까? 유해성분이 나왔다고 그냥 주민을 볼모로 놔 두는 상태가 제가 볼 때는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코오롱 시공사와 협의를 해야 될 문제이고 주민들에게는 하지 말라고 해 놓고 휀스만 쳐 놓고 빨간줄만 해 놓았는데 주민들이 다 사용하고 있고 유해하다고 하고 사람들마다 어떻게 되느냐고 하는데 이쪽 연암공원은 걷어냈다고 하고 아는 사람 관변단체 운동하는 사람들은 이쪽은 철거했다고 하는데 왜 여기는 그냥 두느냐고 하는 사람이 있고 형평성에 안 맞으니까 선조치가 되어야 된다는 거지요. 과장님이나 담당하시는 분이 코오롱과 협상할 때 이것만큼은 유해하다고 주민들의 안전이 먼저니까 이것은 먼저 쳐 내고 협의하자는 그런 협의 사항은 있었습니까?
춘식

장춘식주무관

방청석에서 저희들이 협상할 때 어차피 하자기간이 지났는데 우리가 시방서에 나온 것은 자기들이 조치를 해 준다고 했는데 지금 조치를 지금 해 버리면 나중에 KS규정이 바뀌어 버리면 재시공을 새로 해야 됩니다.

이동욱위원

시공은 둘째 문제이고 지금 현재 유해물질이 나왔는데 그걸 먼저 걷어내자는 문제거든요. 과장님, 먼저 걷어내는데 대해서 코오롱과 협상이 진행된 적이 있습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전체적으로는 이야기 다 되었습니다만 저희들이 예를 들어 1억 9,100만 원이 연암구장을 목표로 왔고, 일부 구비를 들여 가지고 시비를 들여서 했을 때 나중에 그 분들하고 전체적인 걷어내는 비용, 설치하는 비용, 전체적으로 협상하기는 난항이 있습니다. 그걸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동욱위원

그럼 칠곡구장은 계속,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조만간 사양이,

이동욱위원

사양이 결정되기 전까지는 칠곡구장은 그대로 계속 둘 수밖에 없는 거지요? 걷어낼 생각은 없습니까? 그럼 언제 될 지 모르겠네요.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지금 시에서도 계속 전체적인 우리뿐만 아니라 대구시 전체 공통사항이기 때문에 54개 구장이 공통사항이기 때문에 곧 나오지 싶습니다.

이동욱위원

그러니까 전체 보다는 일단 유해성분이 나온 부분을 걷어내자는 거지요. 전체 시공문제는 둘째문제이고 유해하다고 해 놓고 그냥 두는 것 보다는 전체 시공을 고민할 게 아니라 유해한 부분만 걷어내고 그 다음에 행정조치에 대해서는 제대로 된 사양이 나오면 그때 시공을 하겠다, 이걸 하자는 거지요. 유해하다고 나왔는데 주민을 상대로 시민을 상대로 그냥 둘 수는 없다, 제 말씀을 이해하십니까?
춘식

장춘식주무관

방청석에서 공식적으로 하자기간 같으면 저희들이 그렇게 하겠는데 하자기간이 지났습니다. 하자기간이 지났기 때문에 우리 돈으로 해야 되는데 걷어내면 구비로 한다든지 일괄 시비라든지 해야 되는데 지금 코오롱하고 협상하는 중간이고 저희들이 먼저 걷어내 버리면 협상이 힘들기 때문에,

이동욱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주민의 안전을 상대로 그렇게 하는 건 문제가 있다, 급한 대로 먼저 예산을 올리든지, 유해하다고 방송에 그렇게 떠들어놓고는 관리가 지금 제대로 안 되고 방치하는 건 문제가 있다, 그런 예산이 올라온다면 저는 받아 주는 게 맞는데 다른 게 예산이 올라오는 건 이해가 안 된다 그런 취지에서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 이후의 조치에 대해서는 빠른 조치가 있고 보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구본탁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윤영

장윤영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지금 문화체육과에서는 우레탄 때문에 이동욱 위원이 말씀하셨듯이 사실상 연암공원하고 관음공원하고 같이 진행이 되었으면 부드럽게 좋았을뻔 했는데 지금 집행부 입장도 알겠고 이동욱 위원 입장이나 우리는 주민들의 건강이나 이런 부분들이 걱정이니까 지금 상황이 이렇다 하니까 아까 말씀하신 주민들에게 「들어가지 마세요」라든지 그런 것들을 조금 더 확보해서 이런 우려가 있는 만큼 될 수 있으면 사용하지 마시도록 그 부분을 지금은 신경을 써 주세요. 그리고 어쨌든 연암공원이 교부금이 설정된만큼 관음운동장도 그러면 아까 시에서 전체적으로 50몇 개 진행이 될 예정이라고 하는데 대충 과장님, 진행사항이 언제쯤 마무리가 되고 언제쯤,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지금이라도 시에서 기본 사양 조달품목만 확정이 되면 바로 연암은 하고 집행잔액 가지고 코오롱하고 협상을 해서 하자보수기간이 되었으니까 협상을 해서 바로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전체적으로 기본사양이 결정이 안 되었기 때문에 저희들이 시에서 시장조사 해 가지고 만약에 예를 들어서 우리 사양대로 했을 때 나중에 기본규격이 나온 사양이 아닐 때는 이중피해를 보니까 저희들이 기다리는 중입니다.
윤영

장윤영위원

무슨 말씀인지는 아까 계장님과 과장님을 통해서 들었고, 상황은 알겠습니다. 이동욱 위원님 우려하시는 대로 주민들이 사용하지 않도록 주변환경을 신경을 써 주시고 관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강북지역에 있어서 저로서도 신경이 쓰이네요. 그리고 159페이지 문화예술진흥 부분에 경대서문 골목축제 평가위원 수당이라는 것이 있어요. 어제 제가 문자를 잠깐 받았는데 이 학생과는 제가 대현동 쪽이어서 유병철 위원님과 통화를 하게 연결을 해 드리고 정확히 저도 행정자치위원회에 처음 들어와서 잘 모르겠는데 이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시의 공모사업으로 서문축제를 1,000만 원 사업비로 축제를 11월초에 하는데 거기에 따른 평가위원, 그러니까 심의수당이 아니고 시에서는 각 축제를 할 때 어떤 룰로 어떤 프로그램을 하느냐 평가위원들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단지 평가위원수당입니다.
윤영

장윤영위원

몇 명 수당입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7,8명해서 92만 원 있습니다. 우리 구로 재배정되었기 때문에 저희들이 불가피하게,
윤영

장윤영위원

경대서문 골목축제라는,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전체 사업비는 1,000만 원입니다.
윤영

장윤영위원

지금 이 사업이 처음입니까? 이번 11월에 진행되는 건 이 이름으로는 처음입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4년째인가 그렇습니다. 공모사업입니다.
윤영

장윤영위원

그럼 평가위원 수당은 4년 동안 4회인데 평가위원 수당으로 매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시에서는 각종 팔거문화축제 등 공모를 하면 공모에 따르는 평가위원 수당을 이 축제에 맞도록 예산을 올리는데 저희 예산에 이번에 92만 원이 재배정되어서 내려온 겁니다.
윤영

장윤영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구본탁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이성재 위원님,
성재

이성재위원

이성재 위원입니다.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장윤영 위원이 질의하신 골목서문축제 평가위원, 돈은 얼마 안 되지만 제가 알기로는 북구축제를 통합해서 바람소리길 축제로 하는데 북구에서도 시비를 받아가지고 하는 건 할 수 있나요?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올 5월에 팔거문화제 해가지고 3,000만 원 축제공모를 해서 되었습니다. 이것도 각 축제에 따르는 3년 이상, 4년 이상 하게 되면 시에 공모사업을 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 놓았기 때문에 거기로 시비로 1,000만 원 예산입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그리고 160페이지 스포츠이용권사업이 아까 신경희 위원이 질의하셨는데 이 사업이 1억 7천 정도가 들어가는 예산이지요? 이걸 어떤 방식으로 스포츠이용권을 배분을 하는 건지 상세하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관내의 범죄피해를 방지하고 기초생활수급자, 그러니까 어려운 가정에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이라 함은 5세에서 18세 사이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스포츠이용권을 주는데 거기에 따르는 건 스포츠시설 이용, 이런 식으로 카드를 지급하면 그 학생이 연중 그 카드를 사용하고 저희들이 카드에 입력해 주면 그 카드를 사용하고 저희들이 정산해 주는 제도입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연중 하면 보통 어느 시설을 활용 많이 합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시설은 체육관이나 탁구장이나 주로 체육시설 쪽으로 많이 합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우리 북구에 되어 있는 그런 시설을 이용을 많이 하나요. 아니면 극장이라든지 영화를 본다든지 문화,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문화누리카드하고는 중복이 안 됩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정보통신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저도 행자위에 처음 들어와 보니까 통신은 전문용어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 이야기가 이해 안 가는 그런 용어가 있어 가지고 저희들이 이해하기가 어려운데 과장님으로 오신 지가 얼마 되었습니까?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10개월 되었습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용어에 대해서 많이,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공부 열심히 하고 있는데 아직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그리고 여기 네트워크 스위치 구입비가 1,935만 원인데 어디에 설치하는 겁니까?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지금 시스템 안에는 네트워크 스위치가 65대 정도가 현재 각종 장비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시스템마다 시스템의 보안을 유지하기 위해 가지고 각 기계마다 하나씩 연결하는데 현재 개수는 65개인데 그 중에서 내구연한이 오래된 것부터 연차적으로 바꾸고 있는 중인데 지금 기한이 조금, 각 실·과와 동사무소에 연결되는 스위치를 말하는 겁니다. 통신시설에는 원기계와 사용하는 부서가 연결되는데 중간에 외부침입을 방지하기 위해서 선으로 연결해 가다 보면 외부침입이 올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각각 상단과 하단에 스위치를 연결해 주고 있습니다. 그게 기계마다 상하단에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그 부분에 내구연한이 오래된 것부터 순차적으로 바꾸려고 올린 것입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설치장소가 어디지요?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2층 통신실 안입니다. 2층에 통신실이 있고 시스템실이 있고 두 군데가 있습니다. 시스템실은 각종 프로그램을 제어, 통제하는 기계가 있고 또 통신실에는 통신장비, 그러니까 시스템으로서 프로그램이 작동이 되면 그걸 선을 따라서 이동합니다. 통신실은 선을 따라서 이동하는 그런 장비들이 있습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그럼 여기 보면 무인발급기 이런 것도 관내에 있는 거네요.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지금 무인발급기, 제증명발급기인데 원대새마을금고, 칠곡홈플러스, 칠곡경대병원, 세 군데가 있습니다. 그것과 정보통신실과 연결해 주는 선 역할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 부분 중에서 노후되어 가지고, 지금 사용한지 14년 정도 되었습니다. 그래서 장비가 노후되면 요즘은 각종 해킹이 많이 들어오고 노후장비로 인해서 시스템이 정지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래된 장비이기 때문에 바꿔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제안설명 3페이지에 대해서 일괄적으로 정보통신 고도화 관계에서 질의를 하는데 감시카메라 구입비 500만 원은, 감시카메라는 500만 원 가지고는 안 되잖아요.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리모델링을 하면서 시스템실도 새로 기계가 들어오고 했는데 그걸 그 안의 시스템실하고 통신실 안에 일과시간 내에도 사람들이 오고 갈 수 있고 그 다음에 일과시간 후에도 출입할 수 있기 때문에 감시카메라를 설치해서 관리를 하려고 카메라를 내부에 설치하는 겁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실내에,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예.
성재

이성재위원

밖에 하는 것이 아니고,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시스템실에 출입하는 사람을 확인하기 위해서,

구본탁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하십시오. 유병철 위원님,
병철

유병철위원

한태명 과장님, 라우트 세 군데 교체 1,300만 원이면 1대 당,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400만 원 정도,
병철

유병철위원

방금 검색해 보니까 20만 원밖에 안 하는데요. 그것과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그건 아마 시스템의 부하 정도에 따라서 다를 겁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가정용을 이야기하는 건가요?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그렇지요. 시스템이 큰 것과 작은 것의 차이지요. 개인PC로 쓰는 것과는 가격 비교가 다르지요.
병철

유병철위원

라우트가 내구연한이 있나요?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지금 8년 정도인데 14년 되었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그 밑에 네트워크 스위치는 기존에 있는데 그걸 교체해 나간다는 이야기지요?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전부 65대가 있는데 그 중에서 들어온 걸 순차적으로 바꾸는, 이건 한꺼번에 바꾸기는,
병철

유병철위원

이 정도 예산이면 몇 대를 바꿀 수 있습니까?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이번에 5대이고 내년 추경에 또 올려놓았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그 밑에 보면 IP전화기로 새로 한다는 이야기인데 기존과 어떤 차이가 있지요?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지금 각 실·과에 IP전화기 다 설치했습니다. 그런데 새로 부서가 신설되는게 있어서 추가로 준비를 하는 겁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그런데 맞춤형복지팀 이야기 나오는 거 보니까 동으로 가겠다는 이야기 같은데,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새로 부서 신설되는 곳에 일단은 직원 한 사람당 전화기 1대를 줘야 되니까 인사이동에 대해서 신규직원이 11월, 12월에 들어오게 되면 그 직원들에게도 전화기가 연결되어 줘야 되는데,
병철

유병철위원

지금 현재 일반행정전화기를 교체하는 것이 아니다,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새로 오는 사람들에게 전화기를 주는데 이번에 리모델링하면서 전체 IP전화기로 바꿨습니다. 현재 있는 사람에게는 갔는데 새로 오는 사람에게는 아직 없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보충으로 구입하는 겁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온나라시스템은 토지정보과에서 실행하는 거잖아요.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시스템 전체는 전산실에서 유지관리를 하고 운영은 거기에서 합니다. 온나라시스템은 각 부서에 다 있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솔루션하고 이런 건데 이번에 추경하라고 하니까 자산취득으로 해서,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이번에 못한다면 본예산에서 했어야 되고,
병철

유병철위원

작년에,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작년에도 우리가 그동안 전산장비는 예산이 너무 많이 들어서 일괄 바꾸지는 못하고 순차적으로 내구연한이 오래된 것부터 바꾸어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작년에는 전혀 요구가 없었다는,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작년에도 조금씩, 바꾸어 나가는 중입니다. 올해 예산에도,
병철

유병철위원

작년에 요구를 했는데 전혀 반영이 안 되었었나요?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아닙니다. 작년에 일부 반영하고 작년에 반영된 것은 올해 예산으로 구입했고,
병철

유병철위원

기정액이 제로인데요. 작년 한 해 쉬었다는 거네요.
담당

리담당정보관

전진경 방청석에서 작년에 온나라시스템이 도입되면서 3대를 했는데 예산이 부족되어서 이 부분은 개인정보 보호와 이런 부분에 필요한 부분인데 저희들이 예산이 부족해서 구매를 못 했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아예 요구를 할 생각도 못 하고, 기획실에서 돈 없다고 하니까, 그렇게 된 겁니까? 그 다음에 서문골목축제 평가위원 구성은 시에서 자기들이 알아서 하는 거지요?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예.
병철

유병철위원

이게 왜 애초 사업계획에 반영이 안 되었었지요?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애초에 1,000만 원 예산할 때 그때,
병철

유병철위원

시에서 생각을 못한 모양이네요.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요즘 축제 남발을 막기 위해 가지고,
병철

유병철위원

그래서 새롭게, 그러니까 올해가 4회째인데 첫 해, 둘째 해, 큰 예산 없이 했고 한두 번은 시에서 바로 예산을 받아서 한 것 같습니다. 장 위원님은 모르시는 것 같아서, 올해 처음으로 시에서 바로 할 걸 우리가 재배정 받아서 하는 겁니다. 그래서 왜 없던 평가위원 수당을 평가위원까지 해서 축제하는 걸 자꾸 잔소리를 하려고 하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잔소리라기 보다는 시에서도 시스템을 각종 축제를 할 때 주변의 여론수렴, 그 다음에 평가해 가지고 차기에 반영할 게 있나 없나 이런 식으로 피드백을 하기 위한 그런,
병철

유병철위원

그래서 본 위원으로서는 이런 동네차원의 골목축제를 활성화시켜야 된다고 보고, 또 같은 취지에서 어울아트센터에 찾아가는 음악회, 이게 사실은 중앙정부의 축제예산을 증액하지 말라는 지침 때문에 아마 작년 그대로 올라올 것 같은데 이런 식으로 시든 우리든 우리 자체평가에 의해서 그런 지침은 무시할 수도 있지 않느냐는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시에서 하는데 평가위원은 저는 바람직한 방향으로 보고, 이건 평가하는 것이 맞다고 보고 이번에 바람소리길축제도 평가를 해서 나중에 축제추진위원회하고 의회에도 설명을 드리겠습니다만 어떤 일을 하든 사후에 평가하는 것이 얼마 예산이 안 드니까 맞다고 봅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제 이야기는 문화체육, 어울아트센터는 같은 내용이라서 과장님도 생각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게, 요지는 찾아가는 음악회, 어울아트센터에서 하는 것, 그 예산은 증액을 해서 올려주는 것이 안 맞겠나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구본탁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이동욱 위원님,

이동욱위원

163페이지 원격지 백업시스템 디스크 증설이라고 있는데 지금 현재 우리가 전체 백업시스템 용량이 어느 정도 됩니까?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기계 하나에 600GB 정도 하는 하드를 구입하는 겁니다. 이번에 예산 2,700은 12개 정도 구입합니다.

이동욱위원

그럼 구에서 1년에 자료 백업하는 자료가 용량이 어느 정도 됩니까?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데이터 총량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이동욱위원

예.
담당

리담당정보관

전진경 방청석에서 저희들이 공통기반 빼고 원격지 백업에는 온나라시스템과 부동산정보시스템이 원격지로 실시간 시청통합정보센터에 백업이 되는데 연간 1TB 정도, 지금 350GB정도밖에는 여유가 없습니다.

이동욱위원

그럼 매년 백업시스템 자체를 자꾸 시스템 자체를 업그레이드하다 보니까 용량이 자꾸 늘어나는 형태인데 사진 파일도 커지고 하니까, 그렇다면 매년 디스크 용량을 증설하기 위해서 금액이 항상 추가가 되어야 되는 입장입니까?
담당

리담당정보관

전진경 방청석에서 매년하지는 않고 원격지 백업 같은 경우에는 2011년도에 도입이 되고 처음 증설하는 것입니다.

이동욱위원

그리고 우리가 스위치나 아니면 라우트를 자체 내의 내구연한은 어느 정도로 보고 계십니까?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지금 정부에서 8년 정도, 어떤 건 6년 정도 하는데 사실은 그것보다 더 많이 씁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14년째 쓴 기계를,

이동욱위원

그것 보다는 우리 자체 내의 장비에 대한 내구연한에 대한 포맷을 정해 놓았습니까?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일단은 평소에 운영되는 걸 보면서, 운영되다 보면 정지할 때가 있습니다. 그 원인을 찾다보면 기계 노후다라고 판단될 때 그걸 가지고 본다면,

이동욱위원

그게 우리 나름대로 유지보수 비용이 책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러나 저희들도 PC가 5년이 내구연한이지만 7년째 쓰고 있습니다. 전부 내구연한은 넘어가는 거니까, 그래도 자체적으로 스위치나 라우트 전산장비에 대해서 서브로 들어가는 장비에 대해서는 내구연한을 나름대로 정해야 됩니다.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우리도 지금 10여 년 쓰고 있습니다. 10여년 쓰다가도 상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기계마다 똑같은 장비인데도 같이 구입했는데도 자꾸 에러가 나는 것이 있고 그렇지 않는 것이 있거든요. 그래서 사용을 하면서 내구연한 되었다고 해서 바로 바꾸지는 않습니다.

이동욱위원

제가 바라고 싶은 것은 자체 내 과에서 장비에 대한 내구연한을 포맷을 하나 만드십시오. 그 이후에 유지보수 비용이 몇 번 고장이 났는지 그걸 가지고 데이터를 가지고 다음에는 이 예산을 신청하십시오. 안 그러면 예산을 못 줍니다.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알겠습니다.

이동욱위원

그 다음에 164페이지인데 소프트웨어 관련해서 본예산에서 100개 정도 예산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추경에 200개, 200% 가까이 증액을 해서 올렸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프로그램 소프트웨어마다 단가가 이번에 올린 것은 MS오피스 단가를 올린 것이고 저희들이 지금 현재 컴퓨터는 1,500대 직원들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정품 소프트웨어를 사용해야 되는데 지금 2007부터 2016까지 674대가 보유되고 있어요. 그래서 정품소프트웨어를 확보하고 사용해야 되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을 조금씩, 이것도 일괄구입은 어렵고,

이동욱위원

매년 조금씩 올라오는데 추경에 갑자기 200% 올라온 이유가 있느냐는 거지요. 특히 MS 이 프로그램을 다른 프로그램 구입한 것보다 많이 저조하다고 해가지고, 아니면 MS에서 문제제기를 해서 올린 건지,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그런 건 아니고 저희들이 지금 그래도 정품소프트웨어 구입을 중앙부처하고 계속 독려를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실제 절반정도도 안 되는 걸 보유하고 있어서 예산을 올렸습니다. 추경에 올릴 수도 있고 본예산에 올릴 수도 있는데,

이동욱위원

오늘 끝나고 난 다음에 각 소프트웨어 구입한 내역을 몇 %되어 있는지 그걸 보고, 일단은 자료를 주십시오. 굳이 MS 소프트웨어를 왜 200대를 더 한 건지, 한글도 있을 것이고, 각자 소프트웨어 필요한 것이 있을 텐데 이것만 200% 올렸기 때문에 왜 그런지를 보고자 합니다. 자료를 주시면 저희들이 감안해서 예산을 하겠습니다.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구본탁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이성재 위원님,
성재

이성재위원

정보통신과장님 오늘 보니까 2억 8천이 추경에 올라왔는데, 보면 구입, 증설 이런 쪽으로,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기계 쪽입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구입, 증설 쪽에 많이 되어 있는데 본예산에 이런 건 올릴 수 없나요.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본예산에 올릴 수 있고 추경에도 올릴 수 있는데 저희들은 조금이라도 빨리 기계를 교체하면 그래도 중간에 에러가 나는 일이 줄지 않겠나, 기껏해봐야 3개월 차이인데 기왕 기계를 구입한다면 조금이라도 일찍 구입해서 설치를 한다면 그래도 안정적으로 시스템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효과적이지 않겠나 그런 생각으로 추경에, 사실은 재원도 없는데 그래도 조금이라도 빨리, 3개월이라도 빨리 했으면 하는 생각으로 올렸습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그럼 구입하고 설치, 증설은 저희들이 생각하고 있는 건 앞산에 보면 통합관제센터에 예산을 투입해서 하는 건 없고 구청 관내에 시설이 되어 있는 부분이네요.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이번에 통합관제센터에도 지금 본예산으로 시스템 증설작업을 했습니다. 기계는 백업시스템부터 시작해 가지고 저장매체라든지 통신장비라든지 이런 건 적기에 교체를 해 주면 그만큼 에러가 적고 종전에는 예산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조금 늦게 하면서 전 구청의 행정이 마비되는 그런 일도 있었어요. 그래서 기왕 돈 들일 걸 그런 상황에 의해서 민원인들이 1시간씩, 반나절씩 기다리게 하는 그런 일은 없어야 되지 않겠나 하는 우려에서 예산을 신청한 겁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알겠고, 본예산에서 예비비라고 해서 갑자기 고장이 났다든지 할 때 하는 그런 예비비는 확보되어 있지요?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지금 본예산에 항상 예산에 예비비는 언제나 계상이 되어 있고 아주 급한 상황까지 가서는 안 된다고 저는 판단을 합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그러면 본예산 받은 것에서 갑작스런 고장이라든지 에러가 나가지고 보수를 다 하고 지금 예비비는 없는 상태다, 그래서 추경에 올렸다,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지금 유지보수하는 것과 기계구입과는 성격이 다르고, 이건 기계가 노후되어서 순차적으로 바꾸려고 하는 계획입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구본탁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 없습니까? 유병철 위원님,
병철

유병철위원

문화체육과장님, 늦었지만 축제 준비하시고 그날 잘 운영하시고 다들 전 직원들 수고하셨지만 특히 과장님 뒤에 계신 네 분의 계장님들 수고 많았습니다. 몸살 안 났습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고맙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하여튼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올해도 예산이 올라올 것 같은데 평가를 전방위적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자면 전문가들이나 공무원들 평가에 동별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으면 좋겠고, 특히 만약에 평가를 할 때 설문지로 할 경우에 개방형 질문을 많이 해서 포괄적으로 주민들이 어떻게 느꼈고 준비과정부터 해서 실지 참여했을 때 동별로 그런 공문을 내려 보내서 각 단체회의 때 돌려서 예를 들어서 30명 모였는데 30장을 나누어 줬을 때 그래도 10장 정도라도 수합이 될 수 있도록 해서 동별로 많은 주민들의 의견들을 모아서 그걸 분석해서 이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작업이 저는 중요하다고 봅니다. 두 번했으니까,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위원님, 날씨관계도 있고 미처 준비 못한 점이 이번에 많이 발견되었습니다. 각 동별로 단체별로 외부인사, 출향인사 해서 축제추진위원회 해서 의회에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번에는 구간이 넓다 보니까 다소 미흡한 것도 있고 날씨관계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만 문제점 위주로 내년에 개선방안 위주로 해 가지고 설문하는데 부담이 없도록 항목을 심사숙고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11월초쯤되면 내용이 나오지 싶습니다. 축제를 2억 얼마 들여서 하면 반드시 용역해서 결과가 나와야 되는 좋은 점도 있습니다만 예산관계는 빼고 문제점 위주로 행정직이 못 미치는 위주로 설문을 받아서 의회에 별도로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조금 다른데 제가 말씀드리는 초점은 개선을 위한 평가, 설문, 플러스 제가 개방형 질문을 하라는 이야기는 총체적인 축제에 대한 평가부분도 감을 잡을 수 있도록, 혹시 취지를 아시겠습니까? 제 개인적인 의견은 제대로 평가를 해 보자, 주민들의 의견을 들어보자, 그래서 축제의 여부 문제까지도 고민해야 된다는 시기라고 보기 때문에 설문항목을 검토해 보시라는 겁니다.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아울러 저희들이 물을 이용하는 프로그램이 적었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직원하고 같이 진주 남강이라든지 견학도 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내년에는, 올해는 갑자기 구간이 넓어짐에 따라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구간이 넓어지는데 대한 건 다른 프로그램으로 채워 나가고 내년에는 물을 이용한다든지 해서, 내년에는 10월초가 하루만 건너뛰면 10연휴인가 9연휴가 됩니다. 내년에는 날씨관계도 있고 해가지고 축제를 당겨야 되는 문제도 있고 하기 때문에 날씨관계, 지역적인 관계, 여러모로 검토를 해가지고 별도로 의회에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할래말래까지 포함해서 고민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구본탁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오늘 여러 가지 이야기가 많이 나왔습니다. 문화체육과 관련해 가지고는 신경희 위원님도 그렇고 이동욱 위원님, 장윤영 위원님, 우레탄 관련해서 이야기 많이 하셨는데 아까 신경희 위원이 이야기하셨듯이 북구관음운동장과 연암운동장뿐만 아니고 우레탄이 되어 있는 부분이 많이 있을 겁니다. 그와 관련해 가지고 전체적인 실태를 파악해 주시고, 그리고 이동욱 위원님이 이야기하신 선조치를, 뒤에 어떻게 하겠다 보다는 선조치 관련해 가지고 부서에서도 적극적으로 검토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유병철 위원님께서 이야기하신 바람소리길 축제 관련해 가지고 전방위적으로 의견수렴이라든지 평가, 이런 요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정보통신과장님, 정보통신과에는 보면 추경에 자산취득비, 장비구입, 이런 예산들이 거의 올라왔는데 아까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하셨듯이 추경에 이런 불요불급한 예산 외에는 올리면 안 되는데 이런 자산취득 관련해서 예산이 올라오니까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많이 나왔고 그리고 문제가 유병철 위원님이 이야기하셨지요. 금액이 인터넷 조사해 보니까 그랬는데 여기는 대 당 400만 원 이상이 올라왔고 그리고 MS오피스 같은 경우에도 소프트웨어가 경정에 1개 당 40만 원 이상으로 올라왔어요. 그런데 보통 MS 오피스 구입하면 얼마인지 아십니까?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지금 관공서에서 구입하는 것과 개인이 구입하는 것과 가격이 차이가 납니다.

구본탁위원장

우리가 구입하면 10만 원 초반에 MS오피스 정품 구입할 수 있거든요. 그런데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지요. 우리가 가격적인 측면에서 10만 원 초반이면 살 수 있는 정품 소프트웨어를 왜 우리가 40만 원 이상씩 주고, 아무리 관공서, 조달이라고 하지만 불합리하다는 거지요.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그 부분은 지금 소프트웨어 회사에서 판매전략입니다. 개인에게 파는 가격과 관공서 행정기관이나 기업체나 이런 곳에 파는 것과 가격 차별을 두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 사람 말고 다른 곳에서 살 수 있는 상황이 된다면 모르겠는데 독점가격이기 때문에,

구본탁위원장

이번에 국정감사에서도 MS오피스 관련해 가지고 수의계약 관련해서 독점 해가지고 지식이 부족하고 전문적인 것이 아니니까 서로의 의견에서 문제가 발생되는 것이 있었는데 문제입니다. MS 오피스 독점이지만 판매처는 여러 개 있지 않습니까?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판매를 해도 우리가 조달로 올리면 라이센서를 받은 사람들이 여러 군데에서 자기들이 납품을 하는데 수익에 따라서 가격차이가 조금 나는 겁니다.

구본탁위원장

조달로 해야 여러 가지 문제도 발생 안 되고 이런 부분이 있기는 있는데 주민들이 볼 때는 이해가 안 가는 거지요.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맞습니다.

구본탁위원장

사실은 우수사례가 성남 같은 경우를 보면 그렇게 안 하지요? 표준시스템으로 안 하잖아요. 최저단가로 하는 시스템이 성남에 지금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걸 우리도 검토를 해 보시고 벤치마킹할건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아까 이동욱 위원님께서 좋은 이야기 해 주셨는데 장비관리 매뉴얼, 지금 차량관리 매뉴얼은 있거든요. 차량관리 매뉴얼은 있는데 장비나 각종 소프트웨어 관리매뉴얼은 정보통신과에 없지 않습니까?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내구연한을 기준으로 활용을 하고 있는데 안 그래도 정부나 기본 물건을 생산하는 회사나 이런 곳에서 내구연한이 어느 정도다, 공식적으로 정해 놓은 겁니다. 그러나 그것보다는 상태가 괜찮으면 쓰고 있고 지금 올린 것도 10년에서 14년까지 쓰고 있습니다.

구본탁위원장

그런 걸 체계적으로 관리매뉴얼이 있으면 그걸 보고 과에서도 매뉴얼이 있으면 어떤 걸 바꾸어야 되고 선별하기도 쉬울 테고 의회에서도 관리매뉴얼을 보면 훨씬 쉬우니까 그걸 부서에서도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철

김성철정보통신과장

알겠습니다.

구본탁위원장

혹시 추가적으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문화체육과, 정보통신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관계공무원께서는 퇴장하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어울아트센터 관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안녕하십니까? 어울아트센터관장 변상룡입니다. 평소 저희 센터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 주신 존경하는 구본탁 행정자치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입예산안은 본예산 5억 8,776만 원 보다 2억이 증가한 7억 8,776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증액내역을 말씀드리면 조정교부금 2억 원을 시설물 긴급 개보수 사업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세출예산안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안은 201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대비 4억 500만 원이 증가한 30억 1,785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단위사업별로 세부내역을 말씀드리면 시설물보수공사에 흡수식 냉온수기 등 시설물 개보수사업으로 3억 6,000만 원, 공연 안전관리용 영상장비 구매설치 사업으로 2,000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자산 및 물품구입에 공연장 소파 외 물품구입으로 2,000만 원, 체육시설 인바디측정기 구입 5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 말씀드린 것과 같이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노후화된 시설물 보수와 물품교체를 통해 센터의 효율적이고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증액 편성하였사오니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시길 바라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본탁위원장

어울아트센터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어울아트센터 소관에 대하여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재 위원님,
성재

이성재위원

관장님 수고하십니다. 233페이지에 보면 자산취득비에 공연 소파하고 사지요? 250만 원 해서 4조, 테이블 15만 원 30개, 의자 5만 원 110개 해서 여러 가지 있는데 어디에 설치하는 겁니까? 현재 있는 겁니까 교체입니까 신규로 합니까?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말씀드리겠습니다. 거기 보면 교체인데 공연장 소파 같은 경우에는 1999년 10월 9일 개관한 이래 한 번도 교체를 안 했거든요. 교체도 문제지만 지금 저희가 주민들 만족도 설문조사를 받아보면 대기장소를 가장 문제점으로 제기하고 있습니다. 대공연장 같은 경우에 지금 대기할 수 있는 의자가 20명 정도 앉으면 앉을 자리가 없습니다. 더욱 문제는 비오는 날 같은 경우에 공연이 있을 때 앉아있는 사람 보다 서서 대기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은 그런 실정입니다. 그래서 좀더 보완해서 여러 명이 앉을 수 있는 그런 공간을 제공하고자 공연장 소파를 예산에 편성하게 되었고 그리고 테이블하고 의자 같은 경우에 문화센터 시설도 마찬가지입니다. 저희가 구입해준지 17년이 넘었는데 지금 많이 낡고 해서 교체가 불가피한 실정입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공연장 대기하는 장소 위치가 어디지요?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공연장하고 그 아래 소공연장, 두 군데에 설치합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99년도에 구입한 거다,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맞습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구본탁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동욱 위원님,

이동욱위원

안전관리용 영상장비라고 하는데 지금 영상장비시스템과는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현재는 설치가 안 되어 있습니다. 공연을 하다 보면 공연 중에 암전이 있는데 암전 때 막이 내려오는데 현재는 그걸 무대감독이 눈대중으로 조정하고 있거든요. 그러다보니까 어두운 상태에서 막이 내려오면 공연자 머리에도 부딪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다른 공연장 가 보면 적외선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어 가지고 그걸 보면서 막을 내리고 걷고 하거든요. 저희 공연장 같은 경우에 그런 시설이 설치가 안 되어 있어 안전관리에도 문제가 있고 해서 예산에 편성했습니다.

이동욱위원

알겠습니다.

구본탁위원장

신경희 위원님,
경희

신경희위원

자산물품취득비에 보면 공연장 소파 외 물품구입이 있는데 소파가 1조에 250만 원인데 어떤 종류의 소파인데 이렇게 단가가 높습니까?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저희가 예산을 편성하기 위해서 몇 개 업체에 물어봤는데 현재는 라운드 형식으로 되어 있는 소파거든요.
경희

신경희위원

몇 인용 소파지요?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몇 인용이 아니고 거기에는 벽에 라운딩 형식으로 되어 있는데 15~20명이 앉으면 다 앉는 상태라서 그걸 좀더, 그런 라운딩 형식 말고 좀더 많이 앉을 수 있는 개별소파로 해가지고 설치할 생각입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개별소파라고 하는데 한 조에 몇 명이 앉습니까?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저희가 아직 어느 물품을 구입하겠다는 결정은 안 했거든요.
경희

신경희위원

결정은 안 했는데 예산은 250만 원 잡았습니까?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한 테이블에 6,7명 정도 앉을 수 있는 그런 소파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걸 작은 걸 여러 개 놓아서 좀더 많은 인원이 앉을 수 있도록 할 생각입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보통 그렇게 나오는 소파들은 단가가 그렇게 높지는 않던데, 250만 원이면 많이 잡으셨네요.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지금 물론 소파가격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래도 내구성이 있고 지금 설치한 것도 거의 17년 정도 사용했지 않습니까? 조금 내구성이 있는 것을 구입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인바디 측정기는 어디에 설치합니까?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헬스장에 가 보시면 체지방 분석기가 있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지금 현재는 없습니까?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있는데 워낙 낡고 오래되어 가지고 지금 고장 난 상태입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몇 년 되었습니까?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그것도 처음 개관할 때 구입한건데 수선하는 업체도 현재는 없고 해서 새로 구입하려고 합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구본탁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장윤영 위원님,
윤영

장윤영위원

관장님, 수고 많습니다. 질의라기 보다는 2차 추경에 이렇게 자산물품취득비가 올라와 있는데 말씀하신대로 계속 지금 어울아트센터가 생긴 이래로 거의 바꾼 게 없다고 말씀하시면서 2차 추경에 올라왔는데 본예산에 차후에 자산물품 관련으로 본예산에 나머지 조금씩 올라올 예정이 있는지,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자신취득비로 본예산에는 예산을 많이 요구를 해 놓은 상태입니다. 저희가 부족한 물품도 많고 해가지고 실질적으로 여기에는 2차 추경에는 소파 이런 거지만 내년도 본예산 같은 경우에 실질적으로 공연에 필요한 그런 물품을 예산요구 해 놓았습니다.
윤영

장윤영위원

앞으로 공연이라든지 예를 들어 소파라든지 기본적으로 활용하는 부분들은 구비가 되는 겁니까?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완전하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윤영

장윤영위원

공연에 필요한 부분들을 본예산에 많이 올렸다,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내년도 예산에는 공연에 필요한 장비라든지가 대부분 차지할 것 같습니다.
윤영

장윤영위원

아까 테이블이나 의자 부분이 문화센터에 낡은 부분도 같이 포함해서 지금도 말씀하셨는데 문화센터 쪽에서는 테이블이나 의자는 이 정도로 오래된 장비들이 자산물품 처리가 된다면 다른 부분은 손을 댈 게 없습니까?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이런 설비부분은 더 이상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구본탁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유병철 위원님,
병철

유병철위원

이번에 만약에 2억의 교부금이 안 내려왔으면 이번 추경 때 올린 이건 또 밀려있는 사항 아닙니까? 본예산에 안 올릴 예정이었지요?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2억이 쉬리분수 개보수하고 냉온수기 개체하고 그 두 가지 금액이 2억에 포함된 거거든요. 내년도 예산에는 저희가 쉬리분수는 아니더라도 냉온수기는 내년도 예산에도 올려놓은 상태입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만약에 이번에 2차 추경이 없었으면 본예산에 올릴 예정이었습니까?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예. 냉온수기 같은 경우에 이건 안전사고와 직접 연결되는 기기거든요. 냉온수기가 2대 있는데 그 2대 중에 1대가 얼마 전에도 중지된 상태입니다. 만약에 2대가 다 중지되면 운영 자체가 불가능하거든요.
병철

유병철위원

그런 필요성을 가지고 제가 말씀드리는 건 아니고 사실 추경을 안 하면 교부금을 안 준다는 중앙정부의 방식이 못 마땅해서 질의드리는 것이고 그래서 억지로 우리가 추경을 하는, 알아서 예산을 운영해야 되는데 내려주고 거기에 맞추어서 50% 더 보태서 하라는 식으로 나오니까 다른 예산을 봐도,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냉온수기 같은 경우에는 지침에 상관없이 저희가 교체 필요성이 있었기 때문에 하는 겁니다. 만약에 이번 추경에 안 되더라도 내년도 본예산에 올려야 될,
병철

유병철위원

무리하게 중앙정부가 하는 것 같아서, 지자체에 강요하는 것 같아서 상당히 언짢습니다. 이상입니다.

구본탁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욱 위원님,

이동욱위원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지금 분수대를 어떤 형태로, 안은 있습니까?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제가 생각하는 안은 있습니다. 지금 같은 경우에 앞에 쉬리분수를 보면 금이 가고 보수가 불가피한데,

이동욱위원

노즐자체도 현재 막혀 있는 부분이고,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기본 쉬리모형은 그대로 두고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도록 밖에서 터널분수 형식으로 생각은 해 보고 있습니다만 개보수하기 전에 전문업체에 알아볼 생각입니다.

이동욱위원

시설에 대한 주가 거의 여기에 돈이 들어갈텐데 대충 안이 되면 행자위에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구본탁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 없으십니까? 이성재 위원님,
성재

이성재위원

233페이지 보면 시설개보수, 분수대를 완전히 새롭게 하는 겁니까?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완전히 새롭게 하면 작년에 알아본 바로는 그 넓이에서 4억 내지 5억 가까이 듭니다. 완전히 새롭게 하는 건 힘들고 현재 쉬리모양 형태는 그대로 두고 개보수하는 형식으로 할 생각입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4,5억 같으면 새롭게 해야지 시설에 3억 6천 들여 가지고 개보수하면,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요즘 같은 경우에 개보수해도 잘 하는 업체들이 많거든요.
성재

이성재위원

예산이 들어가더라도 관장님께서 개보수를 하느니, 개보수는 리모델링인데 개보수 보다는 예산을 본예산에 올려가지고 좀더 예산을 더 받아가지고 완전하게 바꾸어서 새로운 모습을 구민들에게 보여줘야지 거기에서 조금씩 하면 옳지 않다고 보는데 관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저도 작년 1월 1일자로 여기 와서 보니까 그 앞에 지금 분수가 너무 노후화된 그런 상태이고 사용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최소한 저희가 운영하기 위해서 전부 청소도 하고 금년에는 사용을 많이 했었는데 제 생각에도 처음에는 완전히 그걸 없애고 새로운 분수를 만드는 것이 어떻겠나 이런 생각도 해 본 게 사실입니다. 물론 그렇게 하면 좋겠지만 예산문제도 있고 또한 개보수한다고 해가지고 종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형태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개보수하더라도 업체를 잘 선정해서 하면 현재보다는 훨씬 낫고 새로 하는 것만큼 잘 되지 않을까,
성재

이성재위원

새로운 것이 나올 수 있다,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그렇습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관장님이 구상하는 것도 있겠지요. 어떻게 하겠다는, 보통 보면 시설 개보수는 업체를 불러와서 「이렇게 하려고 하는데」, 서로 의견을 나눠보고 예산을 올리나요. 아니면 관장님 스스로 3억 6천이면 개보수 될 것이다 이렇게 올리나요.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몇 군데 업체를 불러봤습니다. 불러보고 제 생각도 말했었고, 그 분들 의견도 들어봤었고, 그래서 편성한 것입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본예산을 조금 더 해서 완전하게 탈바꿈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는데 개보수하는 건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다음 본예산 때 내년에 더 받아가지고 완전히 탈바꿈할 수 있는 그런 계기를 해 주시면 제가 많은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구본탁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관장님, 시설개보수로 해서 3억 6천하고 2천만 원 해서 3억 8천이 올라왔는데 내년 본예산에도 상당한 금액이 올라오지요?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그렇습니다.

구본탁위원장

위원장이 알기로도 내년 본예산에 상당한 금액이 올라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실 어울아트센터 관련해 가지고는 매년 보면 시설관련 해 가지고 예산이 많이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추경에 큰 금액과 내년에 상당한 금액이 올라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일각에서는 그런 이야기도 있습니다. 우리가 문화재단을 추진하고 있지 않습니까? 문화재단 추진하면서 사전 정지작업을 하고 있다, 그러한 우려들도 있기는 있습니다. 실예로 구수산도서관 관련해 가지고 이번 추경에 올라온 예산들도 그렇고 서버증설이라든지 그리고 내년 본예산에 편성되어 있는 것도 그렇고, 그런 이야기들이 있는데 관장님, 그와 관련해 가지고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어울아트센터 같은 경우에 잘 아시다시피 준공된 지 17년이 넘었지 않습니까? 제가 여기 와서 다른 동구라든지 수성구, 달서구 다 가봤습니다. 어울아트센터 같은 경우에 재단이 되든 현재 운영방식으로 그대로 운영하든 거기에 상관없이 시설은 새로 바뀌어야 될 시기거든요. 예를 들면 조명, 음향, 콘솔 같은 경우에 저희는 아날로그 콘솔입니다. 그런데 지금 아날로그 콘솔을 쓰고 있는 문화예술회관은 대구에서 저희 한 군데뿐입니다. 전부 디지털 콘솔로 바꾸어서 밖에서 한 사람이 음을 들어가면서 PDA로 전부 조정이 가능하거든요. 저희 같은 경우에는 어떤 식으로 하느냐 하면 한 사람은 밖에 있고 한 사람은 조정실에 있고 밖에 있는 사람이 음을 듣고 올려봐라 내려 봐라 이런 식으로 지금 운영이 되고 있거든요. 지금 17년 정도 되다 보니까 이건 한 가지 예이지만 대부분 장비가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단이 되든 안 되든 이건 시설은 바꾸어야 될, 교체해야 될 그런 시기가 된 것 같습니다.

구본탁위원장

그럼 문화재단 전에 지금 형태는 관장님, 공무원 조직에서는 공연관리를 하고 위탁에서는 체육시설하고 문화센터만 위탁하는 형태잖아요. 그럼 문화재단 형태로 바뀌면 어떤 식으로 됩니까?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바뀌면 법상 재단에서 위탁은 못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위탁은 못 주고 임대는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른 시설 같은 경우에 재단에서 운영하는 것을 보면 거의 재단에서 직영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구본탁위원장

그럼 지금 우리가 위탁하고 있는 업체가 계약이 언제,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재단문제가 그 당시에도 나오고 해서 1년으로 계약했습니다.

구본탁위원장

위탁계약을 1년으로, 언제 시점이 시작이지요?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내년 2월말까지입니다.

구본탁위원장

계약을 1년 했고 내년 2월말되면 계약이 새로 되는데 문화재단 추이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그렇습니다.

구본탁위원장

관장님은 문화재단 관련해서, 잘 알겠습니다. 혹시 추가적으로, 유병철 위원님,
병철

유병철위원

이성재 위원님이 말씀하시다 말았는데 이왕 나온 이야기니까 정리해 봅시다. 금방 이성재 위원님의 취지는 이걸 명시이월시켜서 내년 본예산에 더 보태서 제대로 하라 그게 가능한지, 두 번째는 이것과 내년에 올리는 예산하고는 별개로 분리되어 있는지, 이성재 위원님의 말씀이 가능하도록 이번에 정리가 될 수 있나요.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아닙니다. 이번 추경에는 안 됩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이걸 명시이월시켜서 내년에 보태서 제대로 하라는 취지잖아요. 가능합니까?
상룡

변상룡어울아트센터관장

물론 가능은 하겠지요. 그런데 저희가 예산 우선순위라는 것이 있고 저희 같은 경우에 분수 보다는 공연이 목적이거든요. 공연에 예산편성이 우선되어야 되기 때문에,
병철

유병철위원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구본탁위원장

혹시 추가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어울아트센터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관계공무원께서는 퇴장하셔도 좋습니다. 위원 여러분! 지금까지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와 토론을 모두 마쳤습니다. 이제부터 계수조정을 하여야 하는데 잠시 정회를 해서 조정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럼 계수조정을 위해서 수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5분 회의중지

11시50분 계속개의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조금 전 계수조정 결과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 수정안을 발의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신경희 부위원장님께서 수정안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 신경희 위원입니다.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 총 2건에 1,846만 원을 감액하여 순감액 1,846만 원은 예비비로 전환하여 수정할 것을 동의합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본탁위원장

신경희 부위원장의 수정안에 대하여 재청이 있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재청이 있었으므로 본 동의가 의제로 성립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럼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수정안대로 수정하고 나머지는 북구청장이 제출한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의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지난 2일 동안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2016년도 제2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을 심사하시느라 대단히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 활동하실 위원께서는 우리 위원회에서 심사한 결과가 잘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226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제2차 행정자치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2분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