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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한주원 의원 발언

251회 제6자치행정교육위원회2020-03-02

한주원 의원 프로필 보기 →

제창록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1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6차 자치행정교육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의 의사일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평생교육사업소 소관 5개 부서에 대한 2020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자치행정교육위원회 소관 2020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평생교육사업소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안녕하세요? 평생학습원장 하태화입니다. 연일 시정업무에 노고가 많으신 제창록 자치행정교육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배석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윤승연 학습지원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2020년도 평생학습원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요한 사안만 시간관계상 보고를 드리고 짧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243쪽 철망산 평생학습원 이전 및 개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곧 준공이 되면 3월 말 이사를 할 예정으로 평생학습원은 이전과 개관을 기다려온 광명시민들에게 열린 학습공간으로 제공하고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 공사비와 개관 사업비는 총 299억8,500만원입니다. 245쪽 철망산 평생학습원 주요시설 운영입니다. 철망산 평생학습원 시설은 광명시민 모두에게 개방하고 공유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배움실 및 활동실 등 교육 공간 25개, 오순도순 북 카페, 평생학습 도서관, 전시실 등 다양한 형태의 휴게공간을 조성하고 청년, 장애인들을 위한 공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252쪽 광명자치대학입니다. 광명자치대학은 5개의 전공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자치분권, 도시재생, 기후에너지, 마을공동체, 사회적경제이며 강의, 토론, 워크숍, 현장방문 등 강사와 학습자가 상호 소통하고, 체득할 수 있는 다양한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상반기 기초과정 10주, 하반기 심화과정 10주 총 20주 강의를 모두 수료하면 졸업장을 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졸업하고 나서도 지역사회 시민 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도록 유용한 프로그램으로 지원하고 구성할 계획입니다. 총사업비는 5,400만원입니다. 253쪽 제5차 광명시 평생학습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입니다. 연구 용역기관을 입찰 선정한 다음에 평생학습 관련 정책, 문헌, 통계 등 자료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5년간 이루어질 광명시의 새로운 학습비전을 수립하는 사업입니다. 총사업비는 5천만원입니다. 다음은 257쪽 광명시 민주시민교육센터 민간위탁 운영입니다. 광명시 민주시민교육 활성화를 위한 교육센터로 경기도와 광명시가 주관하여 운영하는 중간지원조직입니다. 민주시민교육을 원하는 비영리법인, 대학, 공익단체 등이 입찰에 참가할 수 있으며, 위탁공모를 통해서 나중에 선정이 되면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 총사업비는 1억원으로 도비 50%, 시비 50%입니다. 다음은 258쪽 2021년 유네스코 학습도시상 수상 추진입니다. 광명시는 2016년 유네스코 학습도시 네트워크에 가입하였고, 상반기에 공모 신청할 사업후보를 자체적으로 선정한 뒤에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 계획입니다. 유네스코 학습도시상 수상에 신청서를 작성해서 제출할 계획입니다. 학습도시상 인증서를 받아 제1호 평생학습도시로서의 국내·외 위상을 다시 한번 높이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262쪽 평생학습 청년인턴제입니다. 관내 청년 인적 자원을 발굴하여 평생학습 전문 인력으로 인턴 근무를 통해 양성하는 사업입니다. 올해 사업비는 1억100만원입니다. 다음은 267쪽 제18회 광명시 평생학습축제 개최입니다. 2020년에는 평생학습, 도서관 축제, 주민자치 축제가 통합으로 금년 가을에 개최될 예정으로 있으며 총사업비는 1억4천만원입니다. 268쪽 제7회 대한민국 평생학습 박람회 참가입니다. 2020년 10월에 교육부가 주관하는 전라남도 순천에서 개최하는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에 광명시 홍보·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이 박람회 동아리 경연대회에 광명시가 출전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총사업비는 2천만원입니다. 269쪽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확대입니다. 장애인 평생교육운영위원회를 운영하여 장애인 평생학습 사업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장애인 평생교육을 통해 장애인들의 생활능력 향상을 도모하고 사회 참여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총사업비는 2,500만원입니다. 271쪽 장애인 평생학습 정책방향 및 추진계획입니다. 개관할 철망산 평생학습원에 장애인 평생학습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국가장애인 평생교육진흥센터와 장애인 평생교육 전공과정이 있는 단국대와 MOU를 체결할 계획에 있으며, 이를 통해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체계를 확고하게 확립하고자 합니다. 273쪽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공모신청과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언입니다. 교육부가 주관하는 올해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공모사업에 저희 광명시도 신청에 참여하려고 준비하고 있으며, 광명시 평생학습도시 올해 선언 21주년을 기념으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언문을 발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상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생학습원 2020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제창록위원장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주원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일단 보고 잘 들었습니다. 철망산 평생학습원에 대해서 일단 내용적인 것보다 시설에 대한 부분을 질의하겠습니다. 지난 연초에 비가 많이 새서 빗물이 고였다는 말이 있었고, 본 위원도 거기를 방문해 봤는데 실제로 빗물이 많이 고여 있었거든요. 이것은 어떤 이유에서 그랬습니까?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그 부분은 그 당시에 공사가 진행 중이었고요. 방수 마감처리가 그 당시에 덜 되어 있었는데 마침 갑자기 비가 많이 와서 샜다고 하는데요. 현재는 그것을 말끔하게 공사가 완료돼서 새지 않는다고 합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지금 방수처리에 문제가 있었고, 현재는 처리가 완료됐다고 했는데 그 이후로 사실 비다운 비가 내리지 않았거든요. 이것을 계속적으로 어떻게 확인할 생각입니까?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그 이후에도 비가 왔을 때 저희 시설을 관리하는 직원이 현장을 가서 2번 했는데 비가 새는 곳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정말 큰 장대비가 오는 날에 저희가 유념해서 시설을 봐서 만약에 혹시라도 그런 문제가 있다면 하자보수를 연계해서 저희가 바로 시설 보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동안 빗물 관계로 우리 하태화 과장님과 윤승연 팀장님이 많이 애쓰고 계신 것은 압니다마는 지금 내부 기자재를 다 넣어야 되는데 그것은 얼마나 어떻게 준비하고 계세요?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기자재는 저희가 지금 발주를 일차적으로 지금 저희가 준비 다 했고요. 그것에 대한 교육가구, 사무가구 학습원에 필요한 모든 가구들을 주문하게 되면 아마 3월 중순 이후에 다 들어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지금 아시다시피 설계변경이 이루어졌는데 몇 번이나 이루어진 거죠?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설계변경이요. 그 부분은 잠시만 제가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와서 3번인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잠시 만요. 공사 시작한 시작부터 지금까지 9번 정도 설계변경에 대한 실정보고가 있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9번의 설계변경이라면 굉장히 큰 건물에 적은 수죠?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글쎄요, 그것은 제가 그런 건축·건설 쪽에는 전문가가 아니어서 그 부분은 잘 모르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지금 어떤 건물을 이렇게 설계를 해서 사업을 시행하는 과정에서 설계변경이 중간에 9번이나 있었다는 것은 대단한 숫자거든요. 사실 설계변경을 통해서 추가적으로 투입되는 예산이 계속 들어가고 있는데 이것이 설계변경이 이렇게 계속적으로 일어나는 이유에 대해서 물론 지금 내부만 관리하는 평생학습원이지만 그동안 옆에서 지켜보셨는데 어떠한 이유에서 이렇게 9번이나 설계변경이 이루어지나요?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제 생각에는 그동안의 과정을 지켜보니까 일단은 설계도서상에 누락된 부분도 일부 있었고요. 그다음에 설계를 2017년도에 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공사를 시작을 현재 시점으로 하다 보니까 물가 인상에 따른 단가가 올라가면서 공사비가 늘어나니까 부득이하게 설계변경이 이루어진 것도 있고요. 그다음에 최근에 설계했을 때는 없었던 BF인증이라는 것들이 있는데 그런 것들을 저희가 인증 받으려면 추가로 설계가 증액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BF인증은 언제부터 나온 거죠? 몇 년 안 됐죠?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네, BF인증은 얼마 안 됐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지난 연도부터 나왔나요?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BF인증은 국토교통부하고 보건복지부가 인증을 하는 것인데요. 이게 장애물이 없는 생활환경인증제도라고 해서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의 편의증진보호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서 진행을 했는데요. 이게 시작한 것은 2015년 7월부터 시작이 됐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9번의 설계변경, 그리고 BF인증이 또 거기에 맞춰야 돼서 이루어졌다고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9번의 설계변경은 상당히 그 횟수가 많아 보이고 심하게 표현하면 지나치다 이렇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철망산 평생학습원을 짓는 과정에서 그 사업에서 아무래도 평생학습원 내부 기자재를 넣는 평생학습원장님이나 팀장님이 자주 가보실 텐데요. 가셔서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견된다면 우리 건설사업소장님과 긴밀하게 대화를 하시고 의논도 하셔서 개관도 제때 이루어져야 되고, 또 필요 이상 안 들여야 될 예산이 자꾸 들어가는 것도 감지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자주 들러주시고 서로 대화 많이 나눠주셔서 신속하게 개관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네, 유념하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일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252페이지 광명자치대학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자치대학은 광명시민 어느 누구라면 다 신청해서 함께 공부할 수 있는 것인가요?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네,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모든 시민들을 대상으로 할 것인지 아니면 약간의 이런 분야의 유경험자로 할 것이냐는 지금 내부적으로 논의 중이어서 그것은 아직 정해진 것은 없는데 그 부분을 정하게 되면 모집을 할 때 그것을 넣어서 저희가 공고를 하려고 예정으로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지금 현수막은 걸려있는 것 아시죠?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저희 자치대학이요?
일규

이일규위원

네, 자치대학회 모집한다고 해서 현수막이 걸려있는 것을 봤어요. 그래서 시민들이 자치대학이 어떤 것인지 묻고 하는데 혹시 그 부분에 대해서 아시는 게 있으신지요.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그것은 저희가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정확하게 이것에 대한 참가자는 어떤 사람이 할 수 있고 어디서 교육을 하며 어떤 커리큘럼으로 각 강의가 진행되는지를 저희가 완전히 정해지면 그때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것을 모두 담아서 공개모집으로 들어갈 것입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지금 자치분권과 도시재생, 기후에너지, 마을공동체, 사회적기업 경제, 지역의 발전을 위한 혁신 시정 의제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400만원 예산을 세웠잖아요. 이 부분에서 자치대학을 브랜드화 시켜서 운영하신다고 했는데 정말 다양한 의제를 가지고 진행한다는 게 평생학습원에서 이렇게 진행하는 게 맞는 것인지, 이렇게 의제가 다양하게 나와 있는데 차라리 과 부서별로 다 나눠져서 진행하는 게 더 맞지 않나요?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저희가 작년 하반기부터 이 부분에 있어서 직원들끼리 TF를 구성해서 굉장히 심도 있게 논의를 했었는데 그때 논의할 때도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따로 하자는 의견도 있었고, 이것을 모아서 평생학습원이 구심점이 돼서 하자는 논의가 굉장히 오랫동안 논의가 됐는데 결국 저희가 결론 내리기는 각각의 부서에서 하는 과정이기는 하나 평생학습원에 모아서 우리 학습원이 컨트롤타워가 돼서 이 5개 과정을 운영하는 것이 굉장히 바람직하다는 결론이 나서 지금 이런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물론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신다고 말씀하셨지만 누군가는 팀장님이 하시든지 누군가 또 책임을 져야 되잖아요. 이게 5개부서가 참 쉽지 않은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도 “이런 사업들, 저런 사업들 함께 고민해서 연계해서 진행을 해 주십시오.”라고 하면 제각기 다 바쁘셔서 쉽지는 않더라고요. 과연 이게 얼마만큼 챙길 수 있을까. 차라리 2~3개를 쪼개서, 아니면 나누어서 하는 것도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게 중간에 누가 허리역할을 해 줄 사람이 있다면 다행이지만 없으면 결과적으로 이게 모아내지 못하는 것이잖아요. 끌어내는 게 얼마만큼 끌어낼 수 있을까 이게 걱정스러워서 여쭤보는 거예요. 주민들이 따라가지 못할 수도 있어요. 여기에서 진행하는 과정에서 평생학습원에서 하는 게 결론적으로는 이 사업만 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수많은 사업을 하면서 각 팀별로 다 나눠져 있는데 결과적으로 큰 의제를 가지고 또 다른 것을 하나 만든다면 또 다른 팀이 하나 있어야 된다는 것을 보여주기 때문에 물론 충분하게 고민하셨겠지만 이런 부분들을 잘 한 번 더 고민을 해 봐야 되지 않을까. 예산에 비해서 사업의 큰 목적이잖아요. 예산도 5,400만원이면 실제로도 작은 게 아니잖아요. 이 부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위원님 말씀대로 지금 사업비로 결코 작은 예산도 아니고 말씀하신 것처럼 일단 운영방식은 일단은 우리 학습원하고 자치분권과, 도시재생과, 기후에너지과, 지역경제과가 잘 협업이 되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을 했고요. 또 그동안의 일련의 과정을 저희가 많은 토론을 내부적으로 하면서 협업에 대한 결속을 다졌기 때문에 위원님이 우려하시는 것처럼 그런 일 없이 잘 추진될 것이라고 저는 보고 있고요. 그래서 일단은 장소는 저희 평생학습원에서 이 과정에 대한 공간 개념에 대한 강의를 하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아마 잘 될 것으로 저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대학이기 때문에 사람들 이미지 생각이 벌써 ‘대학은 퀄리티가 상당히 높아, 아주 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잖아요. 당연히 그렇게 마음에 받아들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런 부분에서 자치대학이라는 것은 아주 큰 사업이다. 또 다른 사업을 기획해서 운영하기 때문에 그 만족이 그대로 느껴지게끔, 다가오게 만들어주시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네, 알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형덕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덕위원

저는 민주시민교육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민주시민교육, 민주시민교육 종합계획 그리고 광명 민주시민교육센터 민간위탁 운영까지 겸해서 지금 며칠 전에 광명시민 민주시민교육센터 민간위탁 운영을 저희가 동의안을 통과를 시켰어요. 지금 여기에서 나와 있는 사업비 1억이 나와 있잖아요. 위탁하겠다는 그 내용 사업비 나와 있는 것하고 민주시민교육비에 나와 있는 사업비하고 중복은 아닌 거죠?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네, 중복은 아니고 각각입니다.

이형덕위원

그러면 여기 민주시민교육에 있어서 지금 사업내용에 광명시 민주시민교육센터 운영이 들어있어서 제가 같은 질의를 드리는 것이거든요. 그러면 민주시민교육센터에서 운영하는 민주시민교육과 지금 학습원에서 하고자 하는 민주시민교육의 내용이 어떻습니까? 중복은 없나요?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여기에서 말하는 민주시민교육은 247쪽에 나와 있는데 저희가 자체적으로 하는 민주시민교육 공모사업이 있고요. 그다음에 민간 거버넌스 협력 사업이 있고요. 그다음에 시민성 함양 교육이라는 것을 저희가 지금 하고 있거든요. 그다음에 지금 257쪽에 있는 민주시민교육센터 민간위탁 사업은 여기 사업개요에도 나와 있지만 경기도하고 광명시가 같이 이 사업을 하는 것이라 이 사업의 내용에는 경기도의 정책방향을 담아서 거기에서 우리 광명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을 하기 때문에 유사한 것 같으면서도 자세히 들어가면 약간씩 다릅니다. 그런데 어떤 사업을 할 것인지는 민주시민교육센터에 대한 사업계획이 아직 안 나온 것이 뭐냐 하면 이게 위탁절차를 밟은 다음에 그분들하고 저희가 상의를 해서 앞에 말씀드렸던 민주시민교육과 다른 조금 더 우리 시민한테 우리가 못했던 그런 사업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차이가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형덕위원

그러면 지금 일단은 센터 교육내용이 나와 봐야 우리 광명시에서 하고자 하는 민주시민교육 내용이 계획이 될 수 있다는 말씀으로 제가 그렇게 이해를 해도 되겠습니까?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네, 약간 다를 수 있는데 일단 위탁절차가 공모가 끝나면 그 사람들을 통해서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앞에 우리의 전체 사업과는 조금 더 차별화된 민주시민교육을 하려고 지금 저희가 기획 중입니다.

이형덕위원

우리 시민교육이라는 게 어떻게 보면 참 말은 쉬운데 어렵잖아요. 어떻게 자칫하면 우리 민주시민교육이라는 게 어떻게 보면 주입식 교육의 한계성이 있을 수밖에 없는 그런 교육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일단은 거의 만약에 교육, 토론, 아니면 주입식 교육이 된다고 하면 필연적으로 중복이 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만약에 여기하고 다른 내용이 들어간다고 하면 우리 광명시 같은 경우는 철저하게 현장성, 아니면 생활밀착형, 그리고 실질적으로 내가 이 교육을 들으면서 체감이 되고 실천할 수 있는 그런 교육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또 만약에 차별화 돼서 한다고 하면 연령별 그리고 현장 고용별 이런 부분이 차별화 되어서 진짜 실천할 수 있는 그런 시민교육, 주입식에 한하지 않는 그런 교육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어떻게 계획을 갖고 계신지요.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위원님이 너무 좋은 말씀을 해 주셔서 저도 굉장히 공감을 하고요.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연령도 고려하고 그다음에 꼭 이분들 실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교육으로 저희가 준비를 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형덕위원

어떻게 보면 내 몸에 체감이 되고 눈높이교육이 되어야만 이게 내 몸에 체득이 돼서 실천할 수 있는 것 아닌가. 실천할 수 있는 실천적 교육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네, 알겠습니다.

이형덕위원

이상입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박덕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

박덕수위원입니다. 마스크를 쓰니까 이상하네요. 지금 우리 과장님, 개관이 얼마 남았죠? 평생학습원 개관을 언제 한다고 했죠?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이사는 저희가 3월 말경에 이사를 할 계획으로 있고요. 개관식은 4월 초 중순에 할 생각으로 있습니다.

박덕수위원

참 어려운 시기에도 개관식에 굉장히 유념을 하고 계시는데 지금 보니까 258페이지를 보면 유네스코 학습도시 수상이 있어요. 지금 개관을 앞두고도 이런 수상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준비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것 준비는 어떤 과정이 있습니까? 한 가지만 이야기해 주시죠.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학습도시상은 위원님께서 염려해 주신 것처럼 이게 우리 교육부가 주는 것도 아니고 유네스코 평생학습연구소라고 세계적인 조직에서 주는 것인데 지금 이것에 신청을 해서 만약에 저희가 인증을 받으면 굉장히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그런 명예도시가 되는 것입니다.

박덕수위원

이게 1호죠?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아니요, 이미 다른 시가 받은 곳은 있습니다. 예를 들면 2015년도에 남양주가 받았고요. 2017년도에 수원시, 그다음에 작년에는 서대문구청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광명시가 전국에서 가장 1호의 평생학습도시이기 때문에 이런 세계적인 유네스코에서 인정하는 평생학습도시를 저희가 수상을 받기 위한 목표를 가지고 준비를 하겠다는 것이고, 과정이 쉽지는 않지만 저희가 끝까지 도전을 해 보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박덕수위원

우리 관장님도 평생학습소가 이전을 가는 게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2021년도에 이 목표를 가지고 있는 것을 잘하셔서 좋은 성과를 거두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죠.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네, 감사합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한주원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한주원위원입니다. 평생학습 인턴제를 지금 사업으로 하실 계획이신데 이것을 자료에 있는 것 말고 따로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지요.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청년인턴제는 1주에 30시간 정도 근무하는 것으로서 시급 8,590원으로 계산했을 때 1일 5만6,540원 정도 받습니다. 저희가 5명 정도를 채용을 하려고 하는요. 4월부터 12월까지 근무를 하게 될 예정으로 있고, 선발하는 대상자는 여기 나와 있는 것처럼 만 19세부터 34세의 광명 청년 중에서 선발할 계획입니다. 우선적으로 선정에 우리가 할 사람은 평생교육사 자격증을 갖고 있거나 교육학을 전공을 했거나 그다음에 학습원에는 저희가 잘 아시겠지만 강의실을 운영하면서 약간의 지원하는 업무가 필요한데 거기 음향, 마이크 이런 것을 다뤄야 되기 때문에 그런 정보통신 자격증이라든가 관련학과 한 사람 이렇게 해서 5명을 저희가 뽑아서 학습원에서 실제적인 업무를 배우다가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우리 광명시에서 일자리를 얻을 수도 있고, 더 나아가서 우리 광명 인근에 부천, 시흥, 안산 같은 데서 평생교육사를 뽑는다고 할 때 저희 광명시에서 인턴을 한 사람으로서 저희가 경력증명을 떼 줘서 그런 데 취업하는데 발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 위해서 시작하는 평생학습 청년인턴제입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취지가 일단 상당히 좋아 보여요. 그런데 우리가 평생학습원에서 평생교육사 자격증을 소지한 분들은 체크해 보셨어요?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저희 직원들이요?
주원

한주원위원

광명 관내에는 몇 명이나 되는지 혹시 보셨나요?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저희가 그것까지 아직 조사를 안 해 봤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이런 청년인턴제가 결국은 평생학습 분야 전공자들을 일할 기회를 미리 제공하고 연습한 다음에 더 전문가로서 다른 데 취업할 수 있게 돕는 과정의 일환 중에 하나일 텐데 광명시 평생교육사가 일단 몇 명인지 확인을 해야 될 것 같고요. 광명시 평생교육사 자격증을 소지한 분들이 정말 평생교육사 전문인으로서 요소, 요소에 필요한 곳에 배치되어야 할 것 같은데 실상은 각 주민자치 프로그램이나 또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만드는데 평생교육사보다는 사회복지사들이 만들고 있는 경우가 있고, 또 평생교육사, 사회복지사도 아닌 다른 자격증을 소지한 분들이 지금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는 그런 실정의 상황들이 많거든요. 이런 부분들을 감안하셔서 청년인턴제를 이수한 분들이 진로를 충분히 찾아갈 수 있도록 방금 말씀드린 평생교육사가 몇 명이나 있는지 그리고 광명시에는 어디, 어디 몇 곳이나 배치하고 있는지, 또 앞으로 평생교육사들을 더 배치해야 될 곳은 어디인지 이런 부분들을 충분히 전수조사를 하셔서 꼭 필요한 사람이 꼭 필요한 장소에 배치될 수 있도록 이런 방안을 마련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동의하십니까?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네, 위원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래서 나름대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거기에 예산을 투입해 놓고도 프로그램이 우리 광명시나 또는 연령층 대상에 맞지 않아서 적절치 않아서 별로 실효성을 거두지 못하는 사례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예산은 투입했는데 대상을 억지로 찾아서 해야 되는 경우도 많은데 사실은 프로그램이 좋으면 본인들 스스로 찾아오는 경우도 많이 있지 않습니까? 이래서 양질의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의미에서 많이 평생교육사가 고용될 수 있도록 취업의 문을 넓힐 수 있도록 이런 부분에서 조사를 철저히 해서 데이터 분석을 가지고 이런 청년인턴제를 접근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네, 알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이런 자료는 조사해서 위원들한테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네.
주원

한주원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원장님, 우리가 철망산과 관련해서 질의를 많이 하셨어요. 그런데 저는 시설 현황을 보니까 우리가 장애인 현황을 보면 4층도 있고 5층도 있어요. 장애인 부분에 대해서 꼭 이렇게 층을 나눠야 되는 것인지 하는 부분하고, 장애인에 대한 부분에 이동하는 부분이 사업에 따라서 물론 불편할 수도 있고 불편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그런데 장애인과 관련돼 있는 시설 현황적인 부분 4층이면 4층, 그다음에 오히려 장애인들에 대해서 보면 층이 낮을수록 좋겠죠. 그런데 나누어져 있는 부분이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위원님 말씀에 너무 공감을 합니다. 처음에 저희가 학습실을 할 때 1층에 저희가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미 건축물 설계가 1층에는 이런 교육공간으로 들어오는 곳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할 수 없이 다른 2, 3, 4, 5층에서 저희가 찾았는데 일단은 5층과 4층으로 한 이유는 일단 4층이 강의실 중에서 가장 큽니다. 여기 보시는 것처럼 132㎡이거든요. 그래서 장애인들이 휠체어를 가지고 교육을 받으려면 움직이는 동선까지 고려했을 때 가장 큰 장소인 여기를 일단 장애인 평생학습실로 정했고요. 그다음에 5층을 또 정한 이유는 뭐냐 하면 5층에는 들어가는 문이 양쪽이 개방형으로 열립니다. 그래서 휠체어가 동시에 둘이 들어가도 가능하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가 5층도 하나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5층을 메인으로 하고 장애인들이 휠체어를 타고 많이 움직이는 것을 할 때는 4층을 사용하면서 이 공간을 만약에 4층을 이용하지 않을 때는 일반 비장애인들도 여기에서 교육을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열어놓을 것인데 일단은 여기에 나와 있는 것처럼 2개를 부득이하게 정했다는 말씀은 처음부터 설계가 그렇게 되어 있었기 때문에 그중에서 저희가 찾은 것입니다.

제창록위원장

그런데 우리 광명시가 평생학습도시 1호로 제일 처음에 했듯이 우리가 장애인 평생학습센터를 했잖아요. 그와 관련해서 장애인들에 대한 부분의 시설적인 부분이 특별히 해야 될 부분이 있다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린 것이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시설 부분을 장애인들이 이용하는 휠체어나 이런 부분에서 불편이 없도록 그런 부분을 충분하게 잘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철망산과 관련해서 준공예정이 올 2월인데 이 과정이 변경이 돼 있는 상황이라고 알고 있어요. 그렇죠? 그래서 전체적으로, 그러니까 철망산과 관련해서 우리가 추경을 몇 회 했고, 설계변경을 몇 회 했고, 그다음에 우리 준공 사유가 왜 이렇게 늦어졌는지 이런 부분을 우리 원장님의 생각을 가지고 이야기하시지 마시고 정확하게 각 해당부서에 사유가 어떤 부분이고 추경을 왜하게 되고, 물론 설계변경을 했으니까 추가하게 되겠죠. 그 관련돼 있는 부분을 저희한테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네, 알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박덕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

지금 제창록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우리가 공사하는 과정에서 굉장히 어려운 점이 많더라고요. 도서관도 마찬가지고 철망산 우리 평생학습원도 마찬가지였어요. 그때 화물차가 서서 임금을 못 받아서 데모를 하는 것도 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번에 우리의 하청업자들이 잘해야 되겠지만 원청도 잘해야 되고 하청도 잘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평생학습원 건립에 대해서 진행돼 왔던 공사한 사람들 그 내용을 저희한테 제출을 해 주십시오. 어떤 분야는 어디와 어디가 했고 이것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네, 알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한주원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평생학습원에 지금 장애인센터가 있죠?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네, 맞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장애인센터에서는 주로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설명해 주세요.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장애인센터에서는 지금 여기 업무보고에도 저희가 말씀을 드렸는데 269쪽에 나와 있는 장애인 평생교육에 대한 지원 확대라든가 장애인 평생학습 정책방향을 설정해서 지금 사업들을 시작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위원님들한테 저희가 잠시 양해를 구하고 책상에 나눠드린 광명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언문을 선언 발표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이런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장애인 우리 광명시 조직개편을 해서 장애인과가 생겼고 그 팀이 4개로 나누어졌는데 우리 평생학습원에서도 장애인센터가 있는데 이게 중복되지는 않습니까?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완전히 분리되었다고는 할 수는 없지만 약간의 연관성과 연계성은 분명히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당연히 연관성과 연계성은 당연히 있겠죠. 장기적으로 이것을 평생학습센터에서 장애인센터를 운영하는 것보다는 광명시 조직체계로 들어와서 운영하는 방법도 필요해 보이는 것 같고, 이번에 장애인 정책을 마련하신다고 했는데 그동안 센터에서는 장애인정책은 어떻게 펴오셨어요?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그동안 센터는 주로 일단은 도비지원 사업 같은 것을 우선적으로 했고요. 그다음에 나머지들은 저희가 작년 하반기부터 저희 광명시의 장애인 평생학습 정책이 어디로 가야 될지 고민을 해서 일단 크게 그런 방향을 잡았고요. 거기에 맞게 저희가 지금 다음 추경에도 예산을 반영을 해서 사업을 하려고 하고 있고요. 그리고 아까도 잠깐 말씀드렸던 교육부에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공모사업을 지금 한다고 하는데 그것을 저희가 신청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신청이 되면 국비를 3억을 준다고 해서 저희가 추경을 안 들이고 국비를 받으면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거기에 지금 전부 직원들이 매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도비지원 사업, 또 매칭사업을 공모사업에 선정되려는 그런 노력은 대단히 중요해 보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 이번에 지역사회 언론에 불미스러운 일이 나왔는데 그 21세 여성이 자활센터라고 했는데 장애인이시죠?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저도 자세한 것은 모르지만 듣기로는 그렇다고 이야기만 전해 들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자세히는 모르고 그렇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되게 무책임한 발언이신 것 같고, 그런 부분을 확인하셔서 평생학습원에 장애인센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위해서, 그녀를 위해서 혹시 어떤 노력을 하셨어요?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현재까지 저희 장애인 평생학습센터는 장애인 평생학습 쪽에만 저희가 주력을 했기 때문에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 사건에 대한 부분까지는 저희가 사실은 할 여력이 없었고 하지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이렇게 학습 쪽에만 이루어졌기 때문에 그 부분은 몰랐다 이런 것은 학습이 곧 뭐겠습니까? 학습은 장애인의 안전, 장애인의 인권을 기본 바탕으로 해서 그 위에 학습이 올라가야 되는 것인데 그런 인권이나 안전이 확보되지 못하면서 도비 따서, 시비 갖다가 이런 예산을 해서 뭔가 만들게 하고 이런 게 그렇게 큰 의미가 있습니까?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위원님께서 원론적으로 말씀하시는데 제가 어떻게 답변을 드려야 될지 난감합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원장님, 이게 지금 원론적으로 질의하는 것입니까? 원론적입니까? 원론적입니까? 기본입니까?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기본적인 것을 말씀을 하시는 겁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안전이 담보되지 않는 게 지금 원론적입니까? 평생학습원장이 장애인 인권을 지금 이런 식으로 해석하고 있으면 그 자격이 지금 기본적으로 원론적으로 없는 것입니다. 장애인 안전도 담보되지 못하고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서 충분히 내가 나를 지킬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교육시키지 못하고 또 교육되지 못하게 지금 그런 부분에 신경을 안 쓰면서 도비 따서 지금 사업을 하는 게 그렇게 무게를 두는 게 중요합니까? 본 위원이 질의하는 게 원론적입니까?
옥순

조옥순평생교육사업소장

우리 한주원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충분히 공감하고 저희가 앞으로 향후에,
주원

한주원위원

안전과 인권이 먼저 담보되도록 학습이 이루어져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 부분에 먼저 신경을 써야 되는데 그런 부분을 놓치고 이런 지금 외향적인 프로그램만 계속 하시겠다는 것입니까?
옥순

조옥순평생교육사업소장

지금 각종 프로그램과 또 이런 장애인의 인권 향상과 안전이 담보되지 않은 그런 사업들은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의미가 없다고 저도 공감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만들어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충분히 이런 사항을 반영을 해서 앞으로 저희가 사업을 하는데 유념을 하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네, 기본적으로 장애인 인권을 먼저 신경 쓰시고 장애인 안전에 먼저 신경을 쓰십시오. 누군가가 나를 침해하려고 든다면 “안 돼요. 싫어요. 하지 마세요.” 이런 말을 할 수 있도록 교육이 되어야 합니다. 이런 부분을 놓치고 원론적이다, 이런 사업 백날하면 뭐하겠습니까? 센터가 존재하는 이유가 뭐겠습니까? 광명시 장애인과가 설치되지 않았을 때 이미 장애인센터가 있어서 굉장히 대단하다, 획기적이다 이랬는데 장애인을 위해서 어떤 보호, 어떤 노력을 도대체 하셨습니까? 이런 부분에 반성하시고요. 프로그램을 기획하실 때도 정말 인권에서부터, 안전에서부터 확실한지 다시 점검하셔서 모든 프로그램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실 수 있겠습니까?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네, 알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못하면 차라리 시청으로 넘기세요.

제창록위원장

정리 좀 해 주세요.
주원

한주원위원

센터가 있었음에도 그런 것을 못하면 어떻게 됩니까? 질의 마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한주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애인들의 인권이 보호될 수 있도록 그 부분을 충분하게 교육과 과정을 통해서 우리 장애인들이 두 번 다시 그런 상황이 발생되지 않도록 우리 평생학습원 특히 장애인 평생학습센터에서 그런 부분의 교육을 철저히 해서 인권이 보호될 수 있도록 이렇게 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원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7분 회의중지

10시5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하안도서관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하안도서관장님은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안녕하십니까? 하안도서관장 박승국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수고하시는 제창록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주무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김광용 도서관정책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그럼 지금부터 하안도서관 2020년 주요업무계획을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277쪽부터 279쪽까지 일반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하안도서관은 도서관정책팀, 정보봉사팀, 독서진흥팀, 통합시설관리팀 총 4개 팀 16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1993년도에 개관하여 7,329㎡의 규모로 1,214석의 열람석을 구비하고 있고 29만5,181권의 도서와 1만8,373점의 비도서를 보유하고, 일평균 2,153명이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리모델링 공사로 임시휴관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주요업무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80쪽 사람책 도서관 운영입니다.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꿈, 진로문제, 취업문제 등 삶의 다양한 멘토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책을 발굴하여 멘토-멘티 간의 원활한 소통을 유도하여 마을이 배움터가 되는 건강한 마을공동체 구현을 위한 사업입니다. 281쪽 지역독서문화 발전을 위한 책 문화 네트워크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독서문화공동체 기반 조성을 위해 지역 곳곳에서 생활밀착형 책 문화 네트워크 발굴·지원 및 책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282쪽 도서관이 살아있다, 동화 구연 체험관 운영입니다. 현재 추진 중인 리모델링 공사 시 어린이자료실에 동화 구연 체험관을 조성하여 어린이들이 첨단 가상현실 기술을 통해서 동화를 접해봄으로써 독서흥미를 유발하고 책과 더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283쪽 책으로 소통하는 신선한 서가 운영입니다. 책 정보의 과잉시대에 시민 맞춤형 도서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주제와 작가를 통해 책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하는 북큐레이션 기능을 강화함으로써 시민의 독서 활성화에 기여하는 사업입니다. 284쪽 하안도서관 리모델링 공사입니다. 하안도서관 건물의 노후시설을 개선하여 시민들의 지적·문화적 욕구 충족을 위한 쾌적한 열람환경을 제공하고, 북 카페, 커뮤니티 공간 등 개방형 열람 공간을 확충하여 시민이 편안하게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시설을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현재 공정률은 35% 정도 진행이 되어서 5월 13일에 준공 예정으로 6월에 재개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285쪽 광명시도서관 연합 책 축제입니다. 민·관·학 도서관을 중심으로 시민 책 문화 네트워크가 함께 참여하는 연합 책 축제를 개최하여 광명시 독서문화를 발전시키고 독서인구 저변확대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10월 중에 개최할 계획입니다. 286쪽 광명시도서관 상호대차 도서배달서비스 운영입니다. 2018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광명시 도서관 자료의 공동이용을 위해 가까운 도서관으로 대출한 도서를 배달해 주는 서비스로 2019년 기준 연간 이용 권수는 7만3,412권이며, 도서관 이용시민의 편의증진을 통한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 사업입니다. 이상으로 2020년 하안도서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안도서관 2020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제창록위원장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

박덕수위원입니다. 우리 하안도서관 관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지금 도서관들 코로나로 인해서 어떻게 진행을 하고 있는지, 휴관을 언제부터 언제까지 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죠.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휴관은 작년 12월 4일부터 해서 5월 31일까지 휴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휴관에 노후시설을 개선하고요. 그동안 도서관이 칸막이 식으로 해서 실별로 구분이 됐었는데 이것을 벽을 다 허물어서 시민들이 언제든지 와서 커뮤니티를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현재 공정률은 35% 정도 되겠습니다.

박덕수위원

관장님이 좋은 말씀하셨는데 리모델링해서 우리 시민들이 편안하게 도서관을 방문해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지금 선임도서관으로서 전체가 휴관하고 있죠?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네, 전체 휴관하고 있습니다. 3월 8일까지 휴관계획에 있습니다.

박덕수위원

3월 8일까지 코로나로 인해서 많은 시민들이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소독도 잘해서 다시 새로 올 때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네,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다중시설이기 때문에 소독 같은 것을 철저하게 하겠습니다.

박덕수위원

이상입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형덕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덕위원

저는 사람책 도서관 운영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작년에 9월부터 12월까지 사람책 프로그램을 운영한 것으로 나와 있어요. 그때 하겠다고 저희 보고도 받았고요. 지금 9월부터 운영을 해 본 결과 어떻습니까? 사람책이 지금 현재 몇 분이나 되셨어요?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지금 현재는 사람책으로 등록되어 있는 게 38명입니다. 올해 100명 목표로 해서 그렇게 진행을 하고 있고요. 작년 같은 경우에는 홈페이지를 구축해서 사람책 운영을 하기 위한 기반사업을 맞춰놨습니다. 그래서 올해부터는 본격적으로 사람책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이형덕위원

사람책 그러면 사람이 책을 대신해서 지난 경험이나 이런 부분들을 알려주는 그런 것일 텐데 어떻게 운영을 합니까?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사람책을 우리가 100명 정도를 올해 목표라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러면 홈페이지에 시민들이 원하는, 김치찌개를 만약에 예를 들면 김치찌개를 하고 싶은데 했으면 좋겠다, 명인이 있으면 그 등록이 사람책에 되어 있으면 그 사람을 선정을 해서 그 사람하고 같이 대화로서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를 들어서 위원님도 사람책이 될 수 있어서 의정활동을 하시면서 봤던 노하우를 시민들이 선정을 해서 나도 시의원이 되고 싶다 그런 사람이 있으면 신청해서 같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멘토-멘티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사업입니다.

이형덕위원

실제로 몇 회나 운영을 하신 거예요?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작년 같은 경우는 실적이 기반 준비단계여서 많지가 않아서 개인적으로 한 것은 9건 정도 되고요. 그래서 우리가 사람책 초대석이라고 해서 20명 정도해서 강의 주입식이 아니라 서로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그것을 진행을 했고요. 그래서 찾아가는 사람책 운영이라고 해서 마을공동체라든지 작은도서관이라든지 그런 단체들을 가서 직접 그분들하고 거기에서도 주입식 교육이 아니라 서로 주고받는 그런 강의를 진행을 했습니다.

이형덕위원

사람책 그러면 저희가 생각하기에도 주입식으로 우리가 책으로만 직접 습득하는 것보다 실질적인 상황을 보고 습득하는 것이기 때문에 훨씬 가깝게 느껴지고 습득도 빠르리라고 생각을 해요. 작년 같은 경우는 모집 상 굉장히 어려움이 있어서 늦어질 것이라고 했는데 결국 9건 정도밖에 못 했네요. 왜냐하면 지금 현재 등록인원이 38명에 올해 같은 경우는 100명을 목표로 하고 계시는데 실질적으로 이분들을 사람책을 많이 모집을 해 놓고 실질적으로 운영 면에 있어서 미흡하다고 하면 그분들도 모집하는 대상이 된 그분들도 그렇고 실질적으로 학습을 하고자 대기하는 사람도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있어서 도서관에서 하고자 계획을 했다면 계획만 거창하게 하지 마시고 실질적인 운영도 거창하게 실질적으로 보이는 모습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네, 좋은 말씀입니다. 사람책 도서관에서 책을 통해서 정보를 제공하는 것보다도 실질적으로 그 사람을 통해서 노하우를 들을 수 있는 그렇게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이형덕위원

이상입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일규위원님.
일규

이일규위원

285페이지 볼게요. 광명시도서관 연합 책 축제 이 사업이 2018년도부터 시작한 건가요?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작년부터 계획을 잡았는데 그 전에는 어린이 북 페스티벌이라고 해서 광명도서관에서만 진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작년부터 그 도서관을 민·관·학이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축제를 계획을 잡았는데요. 작년에 돼지열병으로 인해서 행사를 진행을 못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2018년도에 경기도 도비를 받고 광명시비와 매칭사업으로 해서 진행을 한 것 같은데 맞습니까?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네, 그때 경기도하고 했고요. 경기도에서 우리가 3회째 진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경기도하고 우리 시하고 같이 매칭해서 경기 다독다독 축제라고 해서 그것을 진행을 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이게 올해가 3년차 진행되는 것인데 광명시 도서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서 진행하는 사업이라고 하면 이게 결과물이 어느 정도를 나온 상황인가요?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결과물은 경기도 다독다독 축제할 때는 우리가 우수적으로 잘 진행을 했다고 해서 광명동굴 주변에서 진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의의를 찾는다고 하면 도 공공도서관뿐만 아니라 학교도서관, 작은도서관, 동아리 그런 사람들이 다 참여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책에 관련된 단체나 기관들이 다 참여를 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우리 책 읽는 광명을 만드는데 이력을 담당하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나름대로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과장님, 제가 2018년도와 2019년도에 다 참석을 해 봤어요. 생각 외로 9,070만원의 돈을 들여서 축제 운영비만 9천만원이 들어갔잖아요. 그런데 비용에 비해서 실제로 행사할 때 일단은 결과물이라는 것이 보여주는 것도 결과물이잖아요.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런데 막상 행사장을 보면 사람이 없는 것 아시죠? 물론 작년에 또 다른 이유에 의해서 진행되었다고 하더라도 주최 측에서 준비할 때 날짜와 이런 부분들을 충분하게 고민해야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는 부분에서 올해 이 부분을 사업을 진행한다고 하면 이런 부분들 고민해야 되는 것이잖아요.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네.
일규

이일규위원

과장님께서는 이론적인 것은 책에 잘 나와 있습니다만 실제로 저희가 봤을 때는 행사장에 가보거나 또 주위에서 여건을 들어보거나 행사비용에 대한 결과는 실제로 많이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고 이렇게 나와요. 그러면 올해는 더 강화가 돼야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행사를 진행하는 입장에서는 시민들이 북적대야 또 행사 진행하는 사람들이 사실은 힘이 납니다. 그래서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래서 우리가 연합 책 축제를 한 것은 민하고 관하고 학이 다할 수 있도록 그래서 지역서점까지 참여해서 할인해서 판매할 수 있도록 그런 계획들을 다 잡아놨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어느 정도 다 추진을 하려고 했는데 돼지열병 때문에 그랬는데 올해에도 평생학습축제하고 같이 하반기에 공동으로 해서 시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충분하게 생각하고 계시겠지만 지역에 작은도서관이 있잖아요. 작은도서관이 지금 몇 개죠?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45개가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45개를 운영하면 작은도서관 안에 실제로 담당하시는 분과 지역주민들과 이런 날만큼이라도 꼭 참석해서 도서에 대한 저변 확대를 위해서라도 참여 독려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서 조금 더 집행부에서 신경을 쓴다면 더 효과적으로 이날 9천만원 예산을 들여서 제대로, 1일 행사 맞죠? 하루 행사 하는 거죠?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이틀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이번에 이틀 하는 거예요?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네.
일규

이일규위원

2018년, 2019년도에 하루만 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올해는 2일 동안 하시면서 그러면 이런 부분들을 잘 보완해서 결과물이 올해는 더 잘나올 수 있도록 꼭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행사가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진행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이일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주원위원님.
주원

한주원위원

관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는 286쪽에 상호대차 도서배달서비스 운영사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1일 몇 건이나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까?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지금 978권 정도가 1일 평균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987권정도요?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네.
주원

한주원위원

이게 지금 1일 987권이면 하안도서관만 해당되는 것인가요? 상호대차가 지금 여러 지금 도서관 5개 도서관이 1일에 하는 게 987권.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러면 당초 우리는 몇 권 정도를 예상하고 이런 상호대차 서비스를 실시하게 된 거죠?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이것은 시민들이 상호대차, 위원님도 아시겠지만 예를 들어서 하안도서관에 책이 없으면 철산도서관에 신청하기 때문에 시민들이 얼마만큼 신청을 하느냐에 따라서 그 실적이 나오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목표는 어느 정도 갖고 있지만 예상치를 하기는 어렵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조금씩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 것은 맞죠?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네, 홍보도 많이 해서 점점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런데 지금 상호대차 도서배달서비스를 용역을 주시려나 봐요.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네, 현재 용역을 주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용역을 줘야 되는 이유가 따로 있습니까?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이것을 상호대차를 하면서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직원들이 다 책을 빼요. 신청하면 그것을 갖고 용역을 줘서 그 사람들이 하기 때문에 1일 양이 많기 때문에 직원이 소화할 수 있는 그런 게 안 되기 때문에 용역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이런 상호대차 서비스가 도서관에서는 굉장히 필요하고 또 책을 읽고 싶어 하는 독자층들에게는 굉장히 필요한 것 같은데 이런 부분을 광명시민들이 일할 수 있게 광명시민들에게 일자리 창출하는 그런 쪽으로 발전을 시키는 게 더 마땅하지 않겠습니까?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것을 제가 자료를 준비했는데요. 우리 광명시의 상호대차를 시민들한테 혜택을 주는 것들이 맞는데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에 의하면 5천만원 이상은 경기도로 풀게끔 법적으로 되어 있어요.
주원

한주원위원

무슨 조례요?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6조.
주원

한주원위원

그것에 의해서 5천만원 이상이 사업비가 들어갈 때는 이렇게.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경기도로 풀게끔 되어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경기도로 풀게끔 되어 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경기물류주식회사라는 곳에 용역업체를 선정했다는 것인가요?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네, 거기에서 입찰을 받아서 선정이 됐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러면 이런 부분을 우리 광명시민들이 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은 따로 없습니까? 고민해 보셨습니까?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이것에 대해서는 제가 구체적으로 고민하고 그런 부분은 약한 부분이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이런 부분 1억3,900여만원이고 상호대차 서비스를 지금 하고 있는 부분은 우리 광명시민들에게 충분히 일자리를 되돌려줘도 좋을 법한 이런 사업이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다시 돌아가셔서 우리 국장님을 비롯한 다른 관장님들과 협의하고 토론하셔서 광명시민들에게 이것을 돌려줄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이 있는지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다음 행정사무감사 때는 이 부분이 다시 또 질의에서 제외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네, 말씀하신 대로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런데 이게 전혀 불가능한 일입니까?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법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는데 다른 예외조항이 있는지 다시 검토해서.
주원

한주원위원

알겠습니다. 검토하시고 이런 일 정도는 충분히 광명시민이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관장님, 제가 한 가지 사업적인 업무보고인데 계획적인 부분도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지금은 우리 도서관에 거의 다 식당이 있죠?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네, 지금 4개 도서관에 식당이 있고요. 지금 건립중인 연서도서관에는 없고요.

제창록위원장

그래서 제가 타 시도에 보면 제가 견학했을 때 봤던 부분인데 우리가 도서관에서 시민들이 찾을 수 있도록, 방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들을 보이고 하고 계세요. 그런데 식당이 있는 시설적인 부분을 봤을 때 그 부분 지금 우리가 카페도 있고 식당도 있는 도서관이 있죠?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제창록위원장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게 이제 식당을 없애고 그래서 거기에 문화공간을 찾아서 시민들이 더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 주는 것이라고 이야기도 들었어요. 그래서 우리 어린 아이들 때문에 또 학부모님들이, 주부님들이 못 찾아와요. 다른 데 사례를 봤을 때 키즈카페 같은 공간을 확보해서 선생님을 채용해서 아이들이 놀게 하고, 그다음에 학부모님들은 독서도 하고 시간을 갖고 이러면서 다른 데 보니까 문화공간을 더 확보하는 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광명시도 그런 부분이 필요치 않겠나 보거든요. 옛날에 우리가 1970년대, 1980년대, 1990년대는 주변에 식당도 없고 하니까 식당에 우리 공부하고 오는 학생들, 독서하는 학생 그런 분들을 위해서 식당이 절실하게 필요하기도 했는데 지금 시대적인 흐름에 우리도 변화를 일으킬 필요성이 있지 않나 보거든요. 타 시도도 그렇게 해 오고 있더라고요. 제가 보기에는 괜찮더라고요. 제가 비전문가 입장에서 말씀드리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식당을 이제는 정리를 하고 그런 부분을 문화공간을 확보를 해서 예를 들어서 키즈카페 같으면 어린 아이들이 도서관을 먼저 학습적으로 올 수 있는 그렇게 했을 때 아이들이 성장했을 때 도서관이라는 딱딱한 그런 부분이 책 읽는 분위기가 아니라 우리 문화공간으로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사전적 교육적 부분도 있지 않겠나 보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현재 말씀드린 대로 4개 도서관에 식당들이 다 있습니다. 그러니까 오랫동안 학습을 하려고 오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식사를 하기 위해서는 외부로 또 나가야 되니까 공부를 하다가 학습을 하다가 중간에 또 외부로 나가니까 공부하는데 불편하다 그런 반대적인 그런 반응들이 있는데요.

제창록위원장

관장님, 저희가 그런 특별한 사항이 있는 것 외에는 한번 그것을 꼭 하자는 게 아니라 다른 시도는 어땠는지 하고 있는 지역도 있으니까 가서 견학도 하셔서 벤치마킹하셔서 우리 광명시도 하나의 그런 부분도 시범적이면 어떻겠나 하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으니까 꼭 해야 된다, 안해야 된다를 떠나서 다른 시도에 대한 부분은 어떤 성과가 있었고 우리 도서관을 이용했던 시민들이 식당을 없애고 불편한 점은 없었는지, 그리고 또 식당을 다시 새로 시설환경 같은 것을 변화를 시켰을 때 시민들이 어떤 반응이 있었는지 그런 아마 경험적인 게 있지 않겠어요? 그런 부분도 활용했으면 좋겠다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던 것입니다.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네, 식당을 문화공간으로 시민들한테 돌려준다는 그런 취지는 아주 공감을 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그것을 단순하게 검토할 사항은 아니고 종합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네, 종합적으로 검토해 주세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일규위원님.
일규

이일규위원

보충질의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상호대차 서비스에 관련해서 과장님께서 충분한 검토와 더불어서 지역사회에 업체들이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까 계약상에 5천만원 이상 넘어가면 경기도에 확대해서 진행해야 된다고 말씀하셨지만 충분하게 지역에 맞게끔 진행할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작년에도 이 이야기 많이 나눴는데 그 부분을 검토는 해 보셨죠?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전체적으로 상호대차에 대해서 우리가 아까 말씀드린 법률에 의해서 진행되는 사항이어서 구체적으로는 검토가 부족한 점이 있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검토를 하셔서 이 부분은 다시 한번 재차 확인 차원에서 질의를 드렸던 것인데요. 실제로 저희가 이 용역업체가 외부에서 받아가고 관내에 또 하청을 주고 이렇게 운영을 하더라고요. 실제사항이에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우리가 본청에서 광명에서 받고 하청도 광명에서 주게끔 진행이 되어야 맞다고 생각하는데 또 지역 현안도 어느 누구보다 지역 주민들이 잘 아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참고를 하셔서 이럴 경우에는 광명 관내에서 업체가 선정이 될 수 있게끔 노력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지금 업체는 외부로 되어 있지만 고용하는 사람이 세 사람이 있는데 광명시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관내에 있는 사람들을 고용 승계할 수 있게끔 그렇게 계약조건에는 넣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충분하게 검토하셨겠지만 그런 부분도 업체에서 용역업체가 받아가고, 나머지 수익금은 업체가 다 가져가는 것이잖아요. 직원들 인건비만 주게끔 진행하는 것은 지역의 현황에 맞지 않는다고 이런 부분도 생각이 들기 때문에 잘 검토하셔서 한 번 더 재차 말씀드리지만 이 부분도 지역의 현안에 맞게끔, 지금 가장 또 시기가 많이 힘든 시기잖아요. 이럴 때 우리 시가 먼저 발 빠르게 앞장서서 도움을 주면 어떨까 생각이 들어요.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알겠습니다. 관내의 지역 활성화 차원에서 예외조항이 있는지 종합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꼭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이일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주원위원님.
주원

한주원위원

다른 사업에 대한 질의는 아니고요. 방금 우리 제창록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던 그 식당을 문화공간에 대한 염려스러운 부분을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여러 가지 지역에서 다양한 의견들이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만약에 어떠한 상황에 변화가 있더라도 우리 공부하는 학생들은 경제적인 면에서 굉장히 어렵거든요. 공부하면서 “엄마, 저 용돈 좀 주세요. 돈 좀 주세요.” 이런 말이 몇 번은 하겠지만 계속하기가 되게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자기들이 집에 있는 밥을 반찬하고 싸와서 먹기도 하는 경우도 있고, 또 건강상으로 당뇨에 걸리신 분들은 음식을 식당에서 먹을 수 있는 것도 아니거든요. 밥에 잡곡밥이나 여러 가지 자기들 건강상의 이유에 맞는 식단을 가져오기도 하고 이런 부분이 있어서 만약에 어떠한 변화가 있더라도 일부의 사람들이 자기들이 그것을 도시락을 챙겨 와서 먹을 수 있는 공간도 충분히 검토를 다각적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승국

박승국하안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이상입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하안도서관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9분 회의중지

11시3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광명도서관, 철산도서관, 소하도서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광명도서관장님께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안녕하십니까? 광명도서관장 홍성순입니다. 제창록 자치행정교육위원장님을 비롯한 자치행정교육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광명도서관 2020년 주요사업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287쪽부터 299쪽이 되겠습니다. 광명도서관은 3개 팀에 16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290쪽 시설현황은 광명도서관과 광명옹달샘도서관, 안현작은도서관 등 2개의 공립작은도서관을 관리하고 있으며, 연 이용인권은 53만3,879명, 자료대출은 17만7,490권이 되겠습니다. 작은도서관은 45개소로 공립 4개소, 사립 41개소가 있습니다. 292쪽 광명시 도서관 정보화 시스템 고도화사업으로 광명시 도서관 통합홈페이지는 2011년 3개 도서관에서 현재 8개 도서관으로 추가 구성하여 웹 호환성이 떨어지고 스마트폰, 테블릿 이용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어 노후된 중요시스템을 교체하고 홈페이지를 개편코자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3억5천만원이 되겠습니다. 293쪽 스마트 도서관 설치사업으로 공무원 책읽기 사업을 시청을 방문하는 모든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시청 민원실에 무인대출·반납기기 스마트도서관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1억824만원입니다. 294쪽 작은도서관 지역공동체 활성화 연구용역 사업으로 시민참여를 바탕으로 작은도서관 정책방향을 확립하고 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찾고자 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1,920만원입니다. 295쪽 시가 있는 도서관 운영으로 문학적 감수성을 키우고 지친 일상을 위로 하는 시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시낭송대회, 낭만달밤 시 콘서트, 내 손 안에 시 한편 시요일 및 시 창작교실을 운영코자 하는 사업입니다. 296쪽 시민 공감 인문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민이 참여하고 즐기고 공감하는 도서관 아카데미 상·하반기 운영, 인문학 특성화 강연회 및 인생의 자서전 쓰기 교실, 책 읽는 토요일, 토요가족문화 예술 공연 등을 운영하여 시민의 문화적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입니다. 297쪽 독서진흥기반 마련을 위한 장서 확충사업으로 사업비 1억7,600만원이 되겠습니다. 298쪽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작은도서관이 마을공동체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위한 사업으로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 사업, 무더위 혹한기 쉼터 운영, 아이 돌봄 프로그램 운영 등 사업비는 4억6천만원입니다. 299쪽 쾌적하고 안전한 도서관 환경을 위한 시설관리로 시민들이 도서관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각종 시설물을 사전에 점검하고 철저한 시설관리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광명도서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광명도서관 2020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제창록위원장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철산도서관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표

김홍표철산도서관장

안녕하십니까? 철산도서관 김홍표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제창록 자치행정교육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철산도서관 2020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303쪽부터 315쪽까지입니다. 303쪽부터 305쪽까지 일반현황은 보고서 자료로 갈음하고 주요 사업별 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306쪽 찾아가는 장애인 프로그램입니다. 도서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장애인 학습 기관에 독서지도 강사를 파견하여 장애아동 대상으로 동화책 읽어주기 사업 등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사업입니다. 전문적인 장애인 학습강사를 선발하고 학교, 유치원, 장애인복지관 등 8개 기관에 연중 24회 파견하여 소외계층에게 찾아가는 적극적인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307쪽 뉴미디어 사업입니다. 시대의 흐름에 맞추기 위해서 유튜브 등 뉴미디어 콘텐츠 분야에 관심 있는 시민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철산도서관 예술창작소를 기반으로 해서 상반기에는 어린이, 성인 등 팟캐스트, 유튜브 교육 강좌를 진행하고, 하반기에는 뉴미디어 창작 공동체를 결성하여 콘텐츠를 제작하고 온라인에 업로드 할 예정입니다. 308쪽 일독, 함께하는 책읽기 행사 개최입니다. 시민들이 도서관에 모여서 하루 종일 책을 읽고 토론을 하는 독서의 장을 마련하는 사업입니다. 상반기에 1회, 하반기에 1회 해서 상·하반기 100명씩 해서 연 200명을 모집해서 토론을 할 예정이며, 자료실 등 여러 공간을 누리며 미니강연, 토론회 등 행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309쪽 인문학 활성화 사업입니다. 인문학 강연회는 2015년부터 현재까지 총 60회 진행이 되었고, 참여인원은 5,570명 정도 됩니다. 철산도서관의 대표적인 특성화 프로그램입니다. 특히 올해는 트윈세대 인문학이라고 해서 젊은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인문학을 중심으로 해서 다양한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310쪽 독서플랫폼 사업입니다. 독서교육에 관심이 있는 시민을 도서관에서 전문 강사로 양성하여 작은도서관, 지역아동센터, 학교 등으로 파견하는 독서진흥 활성화 사업입니다. 시민의 경력 개발과 독서분야 일자리를 창출하여 지역독서인구 저변확대에 기여할 예정으로 기대됩니다. 311쪽 독서공동체 활성화 사업입니다. 철산도서관은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하여 동아리 지원사업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시민 자율 활동 동아리를 모집해서 동아리실을 대여해 주고 필요 독서 지원, 강사 지원 등 시민 커뮤니티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312쪽 장서 확충 사업입니다. 2020년 장서 구입 예산은 철산도서관이 1억6,370만원, 연서도서관이 1억3,176만원입니다. 총 2억9,546만원이며 구입량은 철산도서관이 7,737권, 연서도서관이 7,595권입니다. 총 전체 1만5,332권입니다. 향후 신간도서와 희망도서를 신속히 구입해서 이용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서비스를 할 예정입니다. 313쪽 지역 예술과 함께 하는 주제특화도서관 운영 사업입니다. 광명시 지역 예술인과 연계하여 강연회를 개최하고 문화강좌 및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서 예술도서관에 알맞은 시민의 예술 감수성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314쪽 철산도서관 진공차단기 교체 사업입니다. 지난해 전기안전공사로부터 권고된 사항으로 전기시설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 진공차단기를 교체하는 사업입니다. 이후 정기적인 서비스 및 도서관 운영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315쪽 철산도서관 비콘시스템 구축 사업입니다. 스마트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서 도서관 열람실 예약과 퇴실을 처리하는 비콘시스템 구축사업입니다. 스마트폰 기능을 활용해서 복도에 나가서 열람실과 이용이 연계되도록 해서 공부를 하는 도중에 스마트폰으로 움직이지 않고도 예약을 연장하도록 이런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이상으로 2020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철산도서관 2020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제창록위원장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소하도서관 정보봉사팀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길영

오길영소하도서관정보봉사팀장

안녕하세요? 소하도서관 정보봉사팀장 오길영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고생하시는 제창록 위원장님을 비롯한 한주원 부위원장님, 박덕수위원님, 이형덕위원님, 이일규위원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소하도서관 관장은 지난 1월 13일 인사발령 시 공석으로 제가 대신 보고 드리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소하도서관 소관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을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319쪽부터 321쪽까지 일반현황을 말씀드리면 소하도서관은 정보봉사팀, 독서진흥팀, 충현도서관팀 총 3개 팀으로 16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시설 및 이용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주요사업별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322쪽 민간주도 북 카페 운영 사업입니다. 민간주도 북 카페 운영사업은 신규사업으로 마을공동체 거점 공간 마련을 위해 민간주도 북 카페 3개소를 선정하여 지역주민들의 교류와 소통을 유도하고 마을이 배움터가 되는 건강한 마을공동체 구현을 위한 사업으로 사업비는 2,250만원이 소요되겠습니다. 다음은 323쪽 충현도서관 리모델링 사업입니다. 충현도서관 리모델링 사업은 2009년 개관한 충현도서관 노후시설을 리모델링하여 개방형 휴식 공간 및 커뮤니티공간으로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2019년 5월 문체부 생활SOC복합화 사업을 신청하여 12월 공공도서관 생활SOC사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사업비는 10억으로 8월에 착종하여 11월 재개관을 목표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324쪽 시민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열린도서관 운영사업입니다. 시민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열린도서관 운영사업은 계속사업으로 사업비는 3,450만원입니다. 그간 열린도서관학교 운영 등 5개 프로그램에 3,004명이 참여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요구하는 다양한 분야의 독서문화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하겠으며, 지역주민들의 교양 및 독서문화생활 증진을 위해 인문학 강연회를 개최하여 시민들이 문화향유의 기회를 접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325쪽 자연과학 특화도서관 활성화사업 응답하라 사이언스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계속사업으로 사업비는 846만원입니다. 그간 과학자 릴레이 강연회 등 3개 프로그램에 614명이 참여하였으며, 앞으로도 소하도서관이 자연과학분야 특화도서관으로 활성화하고자 과학자를 초빙하여 강연회를 개최하고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여가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가족 과학 공연을 지속적으로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326쪽 이용자 중심의 맞춤형 정보 인프라 구축사업은 계속사업으로 사업비는 2억7,400만원입니다. 그간 소하도서관 및 충현도서관을 이용하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신간 및 희망도서 등 우량자료 확충과 주제별 균형 있는 장서를 구입하여 1만5,750권 장서를 구입 비치하였습니다. 2020년에도 다양한 주제 분야의 최신 우량자료를 적시에 구입 비치하고 이용자 희망도서 및 자연과학분야 특화주제 도서를 확충하여 다양한 계층이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지식정보센터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합니다. 다음 327쪽 안전하고 쾌적한 도서관 시설관리 사업입니다. 소하도서관 및 충현도서관 시설물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시설물 유지관리를 통하여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쾌적한 도서관환경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3억2,460만원이 소요되겠습니다. 앞으로도 시설물 유지보수와 함께 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기적으로 청소를 실시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도서관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328쪽 충현도서관 영어 특화프로그램 운영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3,072만원으로 전년도 추진사항은 잉글리시 리딩클럽 등 3개 분야 사업을 추진하여 422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청소년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1대1 영어스토리텔링 교육을 실시하고 영어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 어린이들이 영어의 흥미와 자신감을 기르는 영어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2020년 소하도서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소하도서관 2020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제창록위원장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 순서는 광명도서관, 철산도서관, 소하도서관 순서로 진행을 하겠습니다. 먼저 광명도서관과 관련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주원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도서관장님들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작은도서관에 대해서 질의하겠는데요. 지금 작은도서관은 용역이 들어가 있는 중입니까?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용역은 지금 시행 중에 있습니까?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지금 계약 진행 중에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과업지시서는 어떤 것을 내셨습니까?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지금 아직 과업지시서 만들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아직 과업지시서를 내기도 전 단계라는 말이죠?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작은도서관 관장님들하고 간담회를 해 보면 불편하다고 한 점, 또 바라는 점 등이 많기 때문에 제가 여기에서 나열한다기보다는 도서관장님이 따로 자리를 마련하셔서 그런 불편한 점이나 희망사항들이 과업지시서에 담길 수 있도록 하셨으면 좋겠어요. 지금 현재 우리 광명도서관을 비롯해서 작은도서관에 책 소독기는 구비하고 있습니까?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책 소독기까지는 저희가 지급을 못하고 있는 것 같은데.
주원

한주원위원

그러면 광명도서관에도 책 소독기가 없습니까?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도서관에는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도서관에는 있고, 작은도서관의 관장님들이 계속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아이들이 주로 찾는 곳이 작은도서관이고 아이들은 습관적으로 침을 묻혀서 넘기는 경우가 많이 있고 이래서 굉장히 위생적으로 안전하고 싶다 이런 말씀을 많이 하셨어요. 지금 코로나-19도 사실 심각단계에 와 있고 그런데 코로나는 기침 이런 것으로도 옮겨지지만 주로 침이 가장 옮기는 주원인이지 않습니까? 굉장히 위험하다고 판단되는데 이것에 대한 대책은 가지고 있습니까? 책 소독기, 침을 묻혀서 책을 넘기는 아이들을 위한 방안은 갖고 계십니까?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아직은 저희가 도비사업으로 하다 보니까 그것을 지금 반영하지 못한 것 같은데요. 저희가 한번 고민을 하고 계획을 세워보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책 소독기는 1대에 얼마 정도 하는 거죠?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죄송합니다, 제가 가격을. 300만원 정도 한다고 합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아이들의 특성상 침을 묻혀서 책장을 넘긴다는 그 부분에 굉장히 방점을 찍으셔서 작은도서관의 활성화 방안도 좋지만 위생적인 청결 부분, 그리고 또 관리부분, 또 감염병 예방 부분 이런 차원에서 이 부분을 심각하게 고민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고민하시고 시장님께도 말씀을 드려서 이 부분이 사업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형덕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덕위원

각 도서관별로 전체적으로 전반적인 질문일 것 같아요. 지금 코로나로 인해서 각 도서관 운영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지금 저희가 3월 8일까지 휴관.

이형덕위원

지금 전체적으로 휴관하고 있는 거죠?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네.

이형덕위원

이런 부분에 더 연장이 될지도 모르는 상황에 있어서 만약에 이 기간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주, 다음 주 정도 방점을 찍는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는 있지만 만약에 이 상황이 쉽게 줄어들지 않는다고 하면 연장에 대한 부분도 아마 전체적으로 고민을 해봐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우리 광명도서관 같은 경우 혹시 지금 전체적으로 작은도서관에 대해서 관리를 하고 계시잖아요. 작년에 저희가 보고를 받은 내용을 보면 올해 대체적으로 작은도서관을 활성화시키고 육성사업을 계획하겠다고 했는데 사업계획은 잘 세우셨나요?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네.

이형덕위원

어떻게 세우셨어요?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저희가 국비사업 따로, 도비 보조사업 따로, 시 자체사업 따로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고요. 저희 시비로 하는 사업 중에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이라든지 활성화 의지 사업이라든지 작은도서관 학교도 운영하면서 저희가 여러 가지 보조금 사업 관련해서 교육도 하고 그런 식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형덕위원

지금 올해 1월에 사실 지금 국비 보조금 신청을 하겠다고 계획을 세웠던 것으로 제가 보고를 받았는데 그 결과는 어떻게 됐습니까?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저희가 1월에 SOC 사업을 올해는 사성작은도서관 리모델링하는 것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형덕위원

그러면 신청서는 제출을 하신 건가요?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네.

이형덕위원

이런 부분들이 특히 작은도서관 같은 경우는 우리 주민하고 가장 가까이에 있는 도서관이기 때문에 아까 한주원위원도 이야기를 했지만 이런 코로나 부분이나 또 여러 가지 바이러스에 취약하지 않도록 살펴주시고요. 이런 올해 국비를 우리가 지금 받음으로 인해서 우리 작은도서관들이 활성화가 되어서 주민 가까이 갈 수 있는 그런 여건을 조성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작년에도 이야기했지만 여러 가지 회계부분 이런 관리부분도 각별히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알겠습니다.

이형덕위원

이상입니다.

제창록위원장

이형덕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일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스마트도서관 설치에 관한 건에 대해 여쭤보겠습니다. 293페이지고요. 혹시 이것 스마트도서관이 기기를 설치하는데 설치위원회가 구성이 되어있나요? 아니면 위치 선정을 누가 선정을 하는 거죠?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스마트도서관은 저희가 기계를 하나 사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위원회가 필요한 사업은 아니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이것은 광명도서관에서 결정해서 여기 광명시청 종합민원실에 설치하면 된다, 위원회는 없어요?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네, 없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지금 그간의 추진사항을 보시면 2016년도에 광명도서관, 2017년 철산도서관, 2018년 소하 광명 KTX역에 하나 했고요. 그다음에 2018년도에 호반써밋 아파트 입구에 해 놨는데 과연 이게 얼마만큼 많이 사용할까. 일단 가장 우선적인 것이 하안동이 먼저 배정이 되면 어떨까 이런 생각도 해 봐요. 그래서 이게 위원회가 없이 고민을 우리 집행부에서 물론 생각은 고민을 해 봤겠지만 그래도 이런 위원회가 구성이 되어 있으면 나름대로 어디에 적당하게 배치하는 게 맞는지 이런 것을 생각을 해 보신 적은 있나요?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스마트도서관이 생긴 지가 그렇게 오래되지 않아서 다중이용시설이라고 생각하는 부분, 안전성 부분 이런 부분들을 가지고 차례대로 해 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사거리역은 저희 광명도서관에서 하고 철산역은 철산도서관 이런 식으로 가까운 도서관에서 관리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왜 이 생각을 해 봤느냐 하면 보건소 올라가는 입구에 산도 있고 하잖아요. 밑에 벤치도 있고 여러 가지가 많은데 사계절 중에 가장 적합한 시기가 4, 5, 6, 7, 8, 9, 10월까지라고 하면 오히려 그 자리에 앉아서 대여하는 것도, 대납하는 것도 훨씬 더 낫고 용이하지 않을까.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고민해서 진행하는 게 우선 조치가 어딘지를 한번 판단을 해 보자 이런 논리거든요.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네.
일규

이일규위원

그래서 광명시청 종합민원실에 과연 이게 얼마나 효과적일까. 이 비용이 지금 작은 비용이 아니잖아요. 기계 구입비만 9,600만원이고 도서구입비가 1,200만원, 1억800만원이 들어가는데 이럴 경우에 가장 중간에 역점을 두고 진행하는 것이 어디가 좋을지 이런 고민을 해 보시면 어떨까 생각을 하는데 관장님은 어떻고 생각하세요?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저희가 지금 시청 민원실에 스마트도서관을 설치하는 사업이 광명시 시청 공무원 대상으로 책읽기 사업을 저희가 8년째 해 오고 있습니다. 그 부분을 과정 속에서 일반인들이 많이 방문을 하면서 공무원들만 책을 읽을 수 있는 서가가 있다 보니까 그런 민원이 발생하는 부분이 있고 그래서 그것을 확대해서 시민들,
일규

이일규위원

과장님, 제가 2018년도에 지적을 한번 했던 것 같아요. 3층 위에 도서관이 있어서 항상 올라가보면 문이 잠겨있더라.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네, 그렇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게 얼마나 효과적으로 대출이 됐는지 한번 파악도 해 본 적이 있어요. 관내에서 우리 공직자 여러분이 행정의 일이 바쁘신데 이렇게 따져보면 공부를 해야 되는데 대납해서 집에 가서 보고 하시는 게 또 쉽지가 않잖아요. 그래서 물론 그것이 막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어디에 적절하게 먼저 배치가 되고 난 이후에 또 설치가 여기도 되면 어떨까 해서 제안을 한번 드려보는 것이잖아요. 한번 그런 부분을 고민을 해 보세요. 나름대로 이 부분이 저는 지금 현재 소하동, 철산동, 광명 이렇게 있으면 하안동에도 적절하게 배치가 되어야만 중심 역할에 시민들이 접근하기도 편하고 대납·대출할 때도 아주 편하지 않을까. 그래서 도서관 위치 아니면 그 위치가 아니라도 적절한 그런 위치에 있으면 참 좋겠다는 이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그래서 시민들이 산에 올라갈 때, 아니면 밑에 내려오면서도 책을 가지고 그 주위에서 산을 거닐면서 읽을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마련해 주는 것 아니겠습니까? 한번 그런 것 고민해 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알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이일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주원위원님.
주원

한주원위원

광명도서관 시설 운영 및 관리 이쪽 부분에 대해서 질의하겠는데요. 지난 연도에 광명도서관 중앙난방이라고 하셨나요? 그래서 냉난방비가 본 위원이 조사해 볼 때 상당 액수였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용하시는 시민들은 겨울에는 굉장히 춥다고 하고 여름에는 굉장히 덥다고 했어요. 그래서 그 후로 어떤 시설의 보완은 어떻게 하셨습니까?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저희가 그 부분을 조금이라도 완화시켜보고자 고민을 하고 가장 춥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연속간행물실의 2층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저희가 난방기를 사서 넣을 것이냐, 창문을 붙일 것이냐 여러 가지 고민을 했는데 사실은 그것도 효율이 많이 떨어진다고 해서 저희 직원이 밑에 뽁뽁이라고 하나요, 밑에 붙여놓은 그런 임시방편밖에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내년에는 도비 신청을 해서 진행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러면 아직도 안 하셨던 거예요?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네, 못하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정말 임시방편으로 주먹구구식으로 뽁뽁이 사다가 붙이는 이런 것밖에 아직은 못했다. 이런 부분에서 중앙난방이 가지고 오는 예산은 전기료 부분에서 공과금이 많이 들어간 반면에 시민이 그것을 체감하지 못하는 것은 뭔가 잘못된 것이거든요. 그런 부분이 개선할 수 있도록 시에도 건의하고 도에서도 도비를 받을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고려하시고 또 지금 여기 계신 관장님들 다른 도서관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생각해요. 지금 이것은 정말 특이한 상황이지만 코로나-19 때문에 우리가 폐쇄하기도 하고 또 염려스러운 분들은 댁에서 공부를 하고 이러실 텐데 상대적으로 이용이 적을 때는 그런 부분을 수시로 각 실마다 조절을 할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장기적으로는 그런 틀을 마련해 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서는 논의를 하세요.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네, 다른 도서관은 개별난방이 되어있어서 걱정이 덜한데요. 저희 광명도서관은 저희가 공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도비를 확실히 받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지난 연도에 말씀드렸는데 아직도 안 하고 있다는 것은 적극적인 행정을 덜 펴시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드네요. 그래서 공과금도 절약하고 시민이 이용하시는데 춥거나 덥거나 하지 않도록 그런 방안을 꼭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네, 노력하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런 것은 마련해서 보고를 해 주세요.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광명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철산도서관에 관련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일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310페이지 독서교육플랫폼에 대한 사업에 대해서 이게 강사료가 3,100만원이 잡혀있는데 전문 강사만 초청해서 운영하는 사업인가요? 어떤 사업을 구상해서 진행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까?
홍표

김홍표철산도서관장

강사를 초청해서 강의를 하고 지역에 있는 사람들을 모아서 강사를 만드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전문가를 양성하는 코칭사업입니다.

제창록위원장

강사 양성이라는 거죠?
홍표

김홍표철산도서관장

그렇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강사를 양성하고 이 사업이 몇 회 과정이라고 제가 보는데 보이지가 않네요.
홍표

김홍표철산도서관장

저희가 작년에 강사 30명을 27개 기관에 파견을 해서.
일규

이일규위원

강사를 양성하는데 몇 회 과정이냐고요.
홍표

김홍표철산도서관장

12번입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12회 과정이에요?
홍표

김홍표철산도서관장

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몇 개월 과정으로 이루어져있죠?
홍표

김홍표철산도서관장

3개월 동안 교육을 합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3개월에 12회 과정. 이게 끝나고 난 이후에는 충분하게 이분들이 전문가 양성하고 난 이후에는 어디에 적절하게 배치되어서 이분들이 일을 할 수 있는 그런 파견이 주로 어디 쪽으로 많이 가는 거죠?
홍표

김홍표철산도서관장

저희 작은도서관 같은 경우에 요구를 하면 파견을 하고요. 수요조사를 해서 학교도 받고 있고 작은도서관, 독서동아리 이런 곳에 파견합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전문 강사가 작은도서관에 파견을 가서 일하는 업무가 어떤 교육내용이죠? 여기에서 길어지니까 그 교육내용에 대한 자료를 주시겠어요?
홍표

김홍표철산도서관장

네, 별도로 자료를 제출하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꼼꼼하게 해서 3,100만원의 강사료가 잡혀있기에, 물론 강사가 아주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 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에 대해서 꼼꼼하게 잘 챙겨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이일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덕수위원님.

박덕수위원

지금 광명, 철산, 소하도서관 우리 관장님들 오셨는데요. 3월 8일까지가 휴관이죠?
성순

홍성순광명도서관장

네.

박덕수위원

연장이 될 수도 있고 이런 것 같은데 이번 기회에 만전을 기해서 우리 코로나 때문에 많은 국민들이 걱정하고 있습니다. 관장님들, 또 팀장님들 항상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이 기간에는 철두철미하게 소독을 하셔서 다시 개관할 때 상쾌한 마음으로 할 수 있도록 전념을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제창록위원장

박덕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철산도서관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소하도서관 관련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주원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소하도서관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궁금하기도 하네요. 민간주도 북 카페 이게 지금 계획을 수립하는 단계인가요? 계획 수립은 완료된 것인가요?
길영

오길영소하도서관정보봉사팀장

네, 계획수립은 완료를 했고요. 저희가 이 사업을 진행하기 전에 소하권역에 있는 북 카페를 대상으로 저희가 3개소를 선정해서 책을 지원하고 서가와 책을 지원하려고 하는데 일단 소하권역에 있는 카페가 33개소로 전수조사를 했습니다. 했는데 일단 카페 운영자들 대상으로 해서 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해서 관에서 이 사업을 하는 취지에 대해서 설명을 한 다음에 이 사람들의 공모를 통해서 33개소의 대상에서 3개소를 선정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이것이 2020년 3월에 공모를 해서 5월에 결정을 하고 6월부터 지원.
길영

오길영소하도서관정보봉사팀장

네, 6월에 운영자들 교육을 시켜서 본격적으로 사업을 실시를 하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공모요강은 다 마련하셨습니까? 어떤 대상자들이 공모 신청할 수 있죠?
길영

오길영소하도서관정보봉사팀장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소하권역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곳은 33개소인데 프랜차이즈 스타벅스나 탐앤탐스 그런 대형카페는 제외를 시키고 개인이 자생적으로 운영하는 카페를 대상으로 그분들의 점주한테 저희가 찾아가서 우리가 소하권역에 계신 분들이 차를 마시면서 책도 볼 수 있는 공간 그런 공간을 조성을 해서 지역마을독서 공동체로 거듭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좋은 의도지만 또 자칫 좋은 의도지만 어느 카페는 이것을 지원해 주기도 하고 시민들이 오해할 수 있는 소지도 조금은 있어 보여요.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인데 이곳 카페도 우리 소하도서관에서 책을 넣으실 것 아닙니까?
길영

오길영소하도서관정보봉사팀장

네, 그렇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신간이나 희망도서 다 넣으실 텐데 교체하는 그런 시기 같은 것도 다 정하신 거죠?
길영

오길영소하도서관정보봉사팀장

아까도 말씀드렸는데 상반기 전에 3개소를 선정하는데 상반기 전에는 서가하고 책을 지원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선정이 되면 1개소 당 책 300권정도 신간도서 구입을 해서 지원할 계획입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런데 아직 시작은 안 했지만 만약에 이 카페가 문을 닫는다 이럴 때는 소하도서관에서 책을 회수를 하시는 건가요?
길영

오길영소하도서관정보봉사팀장

저희가 1년 단위사업이 아니라 저희가 생각하고 있는 것은 공모에 선정이 되면 3년 정도 지원을 해 주면 1개소 당 1천권 정도 저희가 책을 지원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1천권이 지원이 되면 그 카페가 나중에 작은도서관으로서도 등록이 가능할 수 있도록 거점 역할을 할 수 있고,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신 염려대로 만약에 1년만 운영을 하다가 카페가 영업이 안 돼서 문을 닫을 경우에는 그 책을 저희가 회수를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그런 사전에 설명을 먼저 저희가 미리 설명을 드린 다음에 우리 관에서 생각하고 있던 의제하고 안 맞을 경우에는 언제든 책을 회수해 올 수 있도록 기반조성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이 사업은 다른 지자체에서도 지금 실시하고 있는 사업입니까?
길영

오길영소하도서관정보봉사팀장

제가 알기로 경기도 내에서는 부천시에서 사업을 추진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거기는 그러면 지금 잘하고 있는 거죠? 모델을 거기에서 지금 보신 것 같은데.
길영

오길영소하도서관정보봉사팀장

부천시에서도 잘 운영이 되고 있는데요. 저희는 부천시보다도 사업을 한 발 나아가서 우리 광명시에 맞는 독서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다듬어서 저희가 한 단계 더 나아가서 사업을 크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광명시에서는 지금 처음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본 위원도 상당히 궁금하고 또 이런 부분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오해를 사지 않는 범위 내에서 그런 부분 잘 챙겨주시고 성공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길영

오길영소하도서관정보봉사팀장

네, 알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일규위원님.
일규

이일규위원

혹시 52사단 독서진흥 협력 사업한 사업이 있나요?
길영

오길영소하도서관정보봉사팀장

작년까지 52사단 독서진흥사업을 추진을 했는데요. 올해는 52사단에서 독서 저희가 사서주는 것을 장병들이 책 보관하기도 힘들고 그래서 그 사업을 다른 각도로 다른 사업으로 변경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이 사업은 종료하고 다른 사업으로 계획을 변경한다?
길영

오길영소하도서관정보봉사팀장

네.
일규

이일규위원

그 예산은 세워져 있잖아요.
길영

오길영소하도서관정보봉사팀장

네.
일규

이일규위원

일단 그 사업이 안 올라와 있어서 말씀 드렸고요. 327페이지 안전하고 쾌적한 도서관 환경을 위한 시설관리 사업에 대한 소하도서관, 충현도서관 이렇게 나와 있는데요. 소하도서관 준공이 된지가 지금 얼마나 됐죠?
길영

오길영소하도서관정보봉사팀장

소하도서관은 2016년도에 개관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2016년이에요?
길영

오길영소하도서관정보봉사팀장

네.
일규

이일규위원

안에 내부공사에 새로 들어가는 것 보니까 건축물 시설, 냉난방기 이런 부분들도 소하도서관에서 다시 시설하는 것인가요?
길영

오길영소하도서관정보봉사팀장

소하도서관에서 충현도서관까지 시설물을 같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3억2,400여만원이 잡혀있는데 소하도서관의 준공이 얼마 안 됐음에도 불구하고 이 외적인 비용들이 충현도서관은 모르겠습니다만 건축시설물, 기계설비, 기계시설물, 소방설비 이런 부분들은 몇 년마다 이것도 내구연한이 있는 건가요?
길영

오길영소하도서관정보봉사팀장

내구연한 같은 것은 없고요. 소하도서관 같은 경우 열람실이 아침 07시부터 23시까지 전등을 켜다 보니까 LED 조명이 자주 나가서 안정기 같은 것 교체공사를 실시를 했고요. 그다음 비상발전기나 시설물 강화 도어에 소리 나고 그러면 그런 것을 공사하고 주로 충현도서관 쪽인데 충현도서관은 2009년도에 개관해서 시설물이 많이 노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소방시설이나 지하주차장이나 옥상 바닥 방수공사 그런 것을 하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팀장님, LED 교체하는 것은 그간의 추진사항에 들어가 있어요. 올해 사업들은 3억2,400여만원에 들어가 있는 것은 다른 용도잖아요. 그런 부분들을 기존에 기계설비나 전기시설물이나 소방설비나 CCTV 이런 부분들은 굵직한 부분이잖아요. 이런 것은 A/S 기간도 있을 것이고 그 시설 같으면 그런 부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이 돈이 어디에 얼마만큼 들어가고 그러면 소하도서관은 얼마, 충현은 얼마예요?
길영

오길영소하도서관정보봉사팀장

그것은 위원님께 제가 서면으로 자세하게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네, 그래요. 꼼꼼하게 노후 된 곳은 잘해야 되겠지만 또 얼마 준공이 되지 않은 곳은 충분하게 업체에 이야기해서 진행할 수 있으면 이런 부분을 바라면서 한번 여쭤봤던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충분하게 검토하셔서 시설관리 잘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광명도서관, 철산도서관, 소하도서관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사업소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자치행정교육위원회 소관 2020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7차 자치행정교육위원회는 3월 3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내일은 수정 예산안을 포함한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11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