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연우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여쭤보느냐 하면 엊그저께 대대적으로 홍보를 하시면서 자치분권과에서 공고문을 띄우신 것으로 알아요. 그런데 지금 예산이 1억1천인데 거기에는 9,900으로 일단 올라왔고요. 그 부분은 자치위원회에서 점검하시겠지만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마을공동체 활성화라는 의미는 굉장히 좋은 것이라고 보입니다.
그리고 그동안 광명시에서도 많은 효과를 보고요. 그런데 어제 같은 경우 공고문에 보니까 마을공동체 활동에서 특정 짓는 부분 세 가지가 등장을 했어요. 공동체의 특정을 짓는 거죠.
그 전에 사업 방식은 공동체가 공동체의 활동을 자율적으로 정해서 응시를 하면 심사위원들이 그것을 보고 지정을 하는 그런 형태였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제 자치분권과 시민협력팀에서는 에너지 공동체, 그리고 행복한 골목공동체, 마을랩 상상 발전소라고 공동체나 돌봄 두 가지를 빼고도 특정을 지었다는 것인데요. 이 마을공동체가 특정 지어질 수 있는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