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윤호 의원 발언
위원 N분의 1 하면 1시간에 680만원 쓰는 거잖아요. 이 내용들을 쭉 보니까 권역별로, 여기는 또 권역별로 하셨네. 아까는 권역별로 안 하셨던데 광명권, 철산권, 소하권, 하안권 해서 쭉 사업을 진행하는데 물론 우리 관내에 있는 연예인들이 이렇게 해서 하는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좋은 취지인 것 같은데 보니까 행사가 시장님과 함께 하는 지역화폐 이야기, 시장님 홍보미션 수행, 마무리말씀 시장님, 기념촬영 시장님 이 홍보라는 것이 시장님 중심으로 홍보하는 거예요, 아니면 시민들에게 홍보하는 거예요?
제가 다른 지자체에 보니까 세종특별시 같은 경우는 세종시 지역화폐 여민전 홍보 서포터즈를 모집을 해요. 그런데 이 예산의 반도 안 들어가는 것인데 이것은 연중 수시로 하는 것입니다. 보면 모집인원이 50여명 되는데 세종시 지역주민 및 대학생 또는 휴학생 이분들이 10개월 동안 연간 30회 이상씩 다니면서 서포터 활동을 해요.
그러면서 인센티브를 주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은 10시간해서 6,800만원 소진하는 것보다 차라리 이런 게 더 낫지 않느냐 이거예요. 저는 이것을 기획하신 분 참 재미있는 것 같아요.
모든 것이 시장 중심이면서 예산을 쓰는 것이 1시간에 680만원 예산을 쓴다는 게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