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윤호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상식이라는 표현을 쓰잖아요. 모든 시범사례를 할 때는 심플하게 가고, 그다음에 이게 잘되면 확장을 시켜서 가는 것인데 지금 1개소 사업을 추진하려고 하다가 불과 두 달도 안 돼서 하나를 더 늘리는 거예요. 그러면 상식 범위에서 맞지가 않다는 거죠.
예산이라는 게 똑같은 것 않습니까? 예산도 확장성이 있으면 예산을 광범위하게 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시작하는 예산인데 갑자기 또 늘린다는 것이 이해가 안 돼서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드린 거예요.
다음 하나 또 질문해 드릴게요. 지역화폐 권역별 이동 콘서트 이렇게 쭉 하시는 것 같은데 이것 꼭 이렇게 홍보를 이런 패턴으로만 하시는 게 홍보라고 생각하세요? 이게 월 1회에서 2회까지 해서 총 10회 매회 1시간씩 이렇게 쭉 진행하는 거네요.
연간 그러니까 10회해서 총 10시간 하는 거네요. 10시간 하는데 예산이 반영되는 것이 6,800만원 들어가네요. 그러면 1시간에 680만원이네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