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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일규 의원 발언

251회 제7자치행정교육위원회2020-03-03

이일규 의원 프로필 보기 →

제창록위원장

제창록 의석을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1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7차 자치행정교육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수정예산안을 포함한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진행은, 예산안을 실·국별로 심사한 후 예산안 조정 및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심사방법은, 각 부서 소관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총괄 제안설명은 각 실·국·소장으로부터 청취하고 부서별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은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듣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총괄 제안설명은 각 실·국·소장으로부터 청취하도록 하고, 각 부서장으로부터 소관 예산안 질의에 대한 답변은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자치행정교육위원회 소관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홍보담당관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담당관님께서는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안녕하십니까? 홍보담당관 서준희입니다. 시정발전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제창록 자치행정교육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이종화 홍보기획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그러면 2020년도 홍보담당관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83쪽 홍보담당관 제1회 추경 세출예산 요구액은 기정액 21억551만1,000원 대비 21억1,222만5,000원으로 671만4,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세부내역으로는 보도자료 작성 및 사진촬영에 대한 실무능력 배양을 위한 보도자료 작성 교육 300만원, 사진관리(멀티)시스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유지보수비용 299만7,000원, 그리고 소식지 제작에 따른 디자인 편집용 모니터 구입비 66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홍보담당관 소관 2020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끝에 실음)

제창록위원장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미리 배부해 드린 서면으로 갈음하고 바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 해당 부서장님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해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덕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덕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일단 먼저 보도자료 작성 교육에 300만원 신규 편성하셨는데 이 교육 대상자가 어떻게 됩니까? 어떤 방법으로 하시기 위해서 편성하신 거죠?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전 직원 대상이고요. 저희가 홍보하기 위해서는 부서별로 주요사업에 대한 보도자료를 받아서 그것을 저희가 맞게 다시 수정을 하거나 이렇게 하는데 부서별로 직원들이 보도자료를 작성하는 기법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 상당히 훈련이 안 되어 있는 직원들도 있고 해서 어려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 기자 분들도 보도자료를 받아서 보도를 하고 이렇게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직원들한테 보도자료 작성기법이라든가 또 언론에서 잘 배포할 수 있게 기사를 쓰는 방법 같은 것을 교육을 시키려고 하고 있고요. 또 한 가지는 저희가 사진자료도 같이 배포를 하는데 사진을 어떻게 찍어야 그 보도 내용과 합당한 사진이 찍히는지 이렇게 해서 보도자료 작성법하고 사진촬영 기법 이것을 같이 교육하려고 강사수당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이형덕위원

이것이 강사수당인 거네요. 그동안은 어떻게 해 오셨습니까? 갑자기 여러 가지 내용이, 시 집행부 쪽에서 보내고자 하는 내용이 어떻게 보면 미흡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교육을 시키기로 결정하신 것인지요?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작년에도 저희가 예산을 들여서 보도자료 작성기법에 대해서 교육은 했습니다. 보도자료를 작성하는 직원이 지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 업무에 따라서 계속 보도자료를 작성해야 되기 때문에 이것은 작년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올해에도 교육을 해서 다른 직원이 그 업무를 맡는다고 하더라도 보도자료를 원활하게 작성할 수 있도록 이렇게 저희가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이형덕위원

그러면 작년, 올해에 이어서 내년에도, 앞으로도 쭉 편성될 예산이라고,
준희

서준희홍보담당관

네, 일단은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하고 또 내년에도 할 계획에 있습니다.

이형덕위원

네, 알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이형덕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홍보담당관 소관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홍보담당관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09분 회의중지

10시1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기획조정실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조정실장님께서는 기획조정실 소관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총괄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웅

곽태웅기획조정실장

기획조정실장 곽태웅입니다. 먼저 시정발전과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제창록 자치행정교육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기획조정실 소속 과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간부 소개) 김연송 정책기획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광희 예산법무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홍병기 자치분권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한규석 정보통신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다음은 2020년도 기획조정실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총괄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산법무과 세입은 교통교부세로 1억600만원을 감액하였고, 순세계잉여금으로 75억5,365만3,000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자치분권과는, 세입은 공공예금이자수입으로 1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추경 세출예산 요구액입니다. 기획조정실은 기존 예산 404억7,221만4,000원 대비 9.43%가 감소한 366억5,520만5,000원으로 38억1,700만9,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부서별 내역입니다. 정책기획과는 조직개편으로 인한 정원 증가로 부서 운영비를 90만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예산법무과는 43억1,715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지방재정관리시스템 유지관리비를 증액 편성하였고, 내부유보금과 조직개편에 따른 부서운영업무추진비를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자치분권과는 5,002만5,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주민자치담당자 워크숍, 주민자치회 시범실시에 따른 참석수당 및 운영비, 해병대전우회 수중정화활동 고무보트 지원비가 되겠습니다. 정보통신과는 4억4,921만6,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윈도우10 OS업그레이드에 따른 무인민원발급기 교체, 행정망 네트워크 관리시스템 교체 등을 신규 편성하였으며, 2019년도 공모직근로자 임금협약 체결에 따라 도시통합운영센터 CCTV관제요원의 공무원근로자 보수를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 기획조정실 소관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끝에 실음)

제창록위원장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미리 배부해 드린 서면으로 갈음하고 바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 해당 부서장님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해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일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89페이지 정책기획과 부서운영업무추진비가 다 사용한 건가요?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아닙니다. 이것은 조직개편에 따라서 정원이 증원되었기 때문에 90만원을 늘리는 사항입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우리가 본예산에서 300만원 올라와서 90만원 삭감했던 건가요?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아닙니다. 그런 것이 아니라 210만원이 세워져 있고 90만원을 더 세운 이유는 저희가 1월 13일자로 조직개편이 되어서 정원 8명에서 14명으로 늘어났습니다. 그것에 대한, 그 정원에 따라서 세우는 것이기 때문에 더 세우는 것입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업무추진비가 주로 사용되는 곳이 어디 어디 사용되는 거죠?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직원들 사기 차원에서 다과라든가 이런 것으로 저희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주로 식사비용인가요?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아닙니다. 다과 정도, 직원들 사기를 위한 것이니까 그런 것도 가능하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사용하지 않았는데 인원이 더 보충되었기 때문에 추가로 이렇게 세운 것인가요?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인원에 따라서 책정, 예산 규정에서 정원 대비해서 세우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충분하게 2회 추경도 있고 3회 추경도 있을 것 같은데 왜 이렇게 1회 추경 때 바로 올라왔을까, 이것이 의문점이어서, 인원이 더 추가되었기 때문에, 사기진작 때문이라고 얘기하시는 것 같은데 실제로 각자 업무 관련해서 쓰는 돈은 따로따로 다 잡혀 있잖아요. 그래서 다과비용이라는 것이 사무실 안에서 일하면서 다과 종류에 대한 것을 드시기 위한 비용인지, 아니면 커피나 다른 부분은 따로 예산이 잡혀 있는 거잖아요.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아닙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저희들이 조직개편이 1월 13일자로 이루어졌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사용용도를 물어보는 거예요.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부서운영경비는 그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직원들의 사기를 위해서 저희들이 사용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다과냐, 식사냐고 제가 여쭤보는 것이, 업무시간에 일하시면서 다과를 하기 위해서,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그런 개념보다는 손님접대용이나 저희 커피라든가 차류 같은 것을 구입해서 마시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것은 말 그대로 외부 손님 오면 운영비를 하는 거잖아요. 업무추진비와는 또 다른 용도잖아요.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부서운영경비이기 때문에 저희는 그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사용용도에 대해서 한번 자료 요청을 부탁드립니다.
연송

김연송정책기획과장

네, 알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여기까지 질의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이일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책기획과 질의 없으시면 예산법무과에 대해서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형덕위원

예산법무과는 이것 업무추진비 역시 인원 변동이 있어서 감액하신 거죠?
광희

박광희예산법무과장

예산법무과장 박광희입니다. 정책기획과와 마찬가지로 지난 1월 13일자 조직개편에 따른 업무추진비 삭감액이 되겠습니다.

이형덕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제창록위원장

이형덕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자치분권과 관련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

자치분권과 과장님, 저번에 저희 사무실에 오셔서 설명을 해 주셔서 제가 잘 들었습니다. 이번에 수중보트 있죠. 31개 시군에서 우리 광명만 없다고 말씀하셨잖아요.
병기

홍병기자치분권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덕수위원

간단하게 우리가 안양천이나 목감천에 범람이나 수중정화활동 때 쓰려고 이렇게 한 거죠?
병기

홍병기자치분권과장

네, 그렇습니다. 실제적으로 보트는 재난을 대비하기 위해서 구입하는 것이고 또 때로는 안양천이라든가 목감천 중간에 들어가서 수중정화활동 할 때도 사용한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목적은 재난대비를 위해서 사는 것이고 그 외에도 목감천이나 안양천의 수중활동 할 때도 사용한다고 그럽니다.

박덕수위원

우리 경기도에 있는 31개 시군들이 같이 협력해서 어느 지역의 큰 범람이나 어떤 위험한 사고가 있을 때 서로 같이 도울 수 있는 방법도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하여간 잘 운영하셔서 우리 시에서도 잘할 수 있도록, 대처할 수 있도록 신경을 같이 썼으면 좋겠습니다.
병기

홍병기자치분권과장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덕수위원

이상입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한주원위원님, 자치분권과 관련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방금 박덕수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보트에 대한 보충 질의를 하나 하고 본 질문을 들어가겠습니다. 보트가 물에 뜰 정도면 물의 높이가 어떻게 됩니까? 수중이 얼마나 깊어야 되는 거죠?
병기

홍병기자치분권과장

수심이 한 1m 정도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실제적으로 사람이 타기 위해서는 1m 이상이 되어야 되는데 수중정화 할 때는 수심이 낮아도 보트를 띄워서 운영할 수 있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다른 지자체에 이미 보트가 많이 구비되어 있고 우리 지자체는 없는 것 같기는 합니다만 보트를 띄우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상황이 갖추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안양천을 가 보면 잉어가 다니는데 잉어지느러미가 보일 정도로 수심이 낮거든요. 그것 인정합니까?
병기

홍병기자치분권과장

네, 인정합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렇다면 정말로 재난 대비해서 보트가 필요하고 또 수중정화를 위해서 필요하다면 정말 우리가 구로하고 우리 광명시하고 또 국가하천이기 때문에 이것 준설을 1년에 몇 번이나 어떻게 하는지 그런 계획도 따라서 와줘야 되는데 준설은 몇 번이나 하고 있어요?
병기

홍병기자치분권과장

준설 사항은 하수과라든가 국토부 관리청에서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제가 그 내용은 잘 모르겠고요. 실제적으로 보트를 구입하는 이유는 아까 우리 박덕수위원님께서 질문하셨을 때 설명 들으셨겠지만 우리가 안양천이라든지 목감천에 수해가 나서 범람하고 그럴 때, 실제적으로 3년 전인가 2년 전인가도 거기에 익사사고가 나서 보트가 없어서 상당히 저희 광명 해병전우회에서 애로사항이 많이 있었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그런 재난을 대비하기 위해서 구입해서, 또 실제적으로 그런 상황이 발생했을 때 바로 투입할 수 있는 그런 것이기 때문에 보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우리 해병전우회분들은 정말 광명에 없어서는 안 될 굉장히 귀중한 봉사요원이기도 합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서 이것을, 그런 분들의 쓰임을 위해서 이것을 마련하는데 정말 안양천에 보트가 필요한지 생각해 보실 필요가 있어요. 물 높이가 안 맞는데 그것을 어떻게 띄울 수 있겠습니까? 자꾸 ‘재난 대비해서’ 하는데 실제로 거기에서 투신자살을 하려고 뛰어내렸다가 물이 너무 얕다 보니까 스스로 걸어 나온 일도 있거든요. 이런 지경에 이르렀는데 정말 해병전우회에서 다시 해서, 이 정도 예산을 다른 부분에 쓸 수 있는지 해서 목을 변경해서 쓸 수 있게 하는 방법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심이 얕은데, 상황이 이런데 상황과 환경을 고려하지 않은 예산은 글쎄, 만약에 보트를 산다고 하더라도 정말 쓰임새가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목을 변경해서 그분들이 정말 실제적으로 필요한, 이 정도 예산의 다른 것을 할 수 있는지도 고민해 봐야 될 것 같고요. 그것은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주민자치 담당자 워크숍이 500만원 잡혀 있어요. 우리가 지금 이렇게 계속 주민자치를 해야 된다고 강조한 것이 벌써 몇 년입니까?
병기

홍병기자치분권과장

지금 시범 동을 운영하고 있는 광명5동, 광명7동이 작년부터 시작했고요. 금년부터는 18개 전 동을 주민자치회로 전환해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지난 년도, 2018년도부터 하기 시작해서 2019년도에 굉장히 강조되었고, 이런 워크숍 정도는 충분히 예측할 수 있었던 것 아닙니까? 전혀 예상 못 하다가 갑자기 생각났나요?
병기

홍병기자치분권과장

실제적으로 그동안은 주민자치위원 위주로 교육을 하고 그랬는데 지금 현재는 주민자치회로 전환되면서 담당자들이 실제적으로 많이 솔선수범하고 그런 교육을 자치회원들한테 교육도 하고 그러기 때문에 동에 있는 주민자치회 담당자들이 그런 직원들에 대한 워크숍이 필요해서 이번 추경에 500만원을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이렇게 말씀해 주셨으니까 필요한 것은 알겠는데 이 정도라면 충분히 미리 예측해서 본예산에 반영되었어야 되는데 본예산 지나자마자 추경에 바로 올리는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세요? 왜 그랬어요?
병기

홍병기자치분권과장

그것은 미처 우리가 공무원들 생각을 못 해서 처음에 세운 것인데요. 그 부분은 자치분권과장으로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일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주민자치위원회 선정위원회 참석수당이 있잖아요. 320만원 잡혀 있는데 8만원 곱하기 5명 곱하기 16개 동 되어 있어요. 이것은 선정위원회 주는 수당인가요?
병기

홍병기자치분권과장

네, 그렇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11만5,000원은 곱하기 5명 곱하기 16개 동 있는데 이 돈은 어떤 돈이죠?
병기

홍병기자치분권과장

각 동 주민자치회로 전환하면서 주민자치회를 위촉하기 위해서는 선정위원회에서 선정 심사를 받고 그래서 하거든요. 자치위원회를 위촉합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실제적으로 그분들 하루 수당이 1시간당 8만원으로 되어 있는데 보통 면접 대상자가 30명, 40명, 50명 넘습니다. 그래서 그 한 시간에 면접을 다 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 한 시간 지나면 3만5,000원을 추가로 지급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8만원 플러스 3만5,000원 해서 11만5,000원이 되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11만5,000원 곱하기 5명 곱하기 16개 동이잖아요. 그렇게 계산하면 그 앞에 있는 선정위원회 8만원 곱하기 5명 16개 동 이 부분은 빼고 나머지 이 예산을 세워야 되는 것 아닌가요?
병기

홍병기자치분권과장

그 8만원은 실제적으로 각 동에서 처음 이렇게 주민자치회를 하다 보니까 그 선정위원들이 다시, 면접하기 전에 또 한 번 회의도 하고 또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그런 회의도 하기 때문에, 하루 전에 한 번 더 회의를 하기 때문에 한 시간이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8만원을 책정한 겁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보통 우리가 위원회가 있으면 위원회 마지막 면접위원회가 이루어지잖아요. 서류는 위원회가 보통 담당 주무부서에서 서류심사를 해서, 예를 들어 3배수면 3배수에 맞게끔 면접을 보게 서류를 다 맞춰서 마무리해 주시는 것 같은데 그렇게 되면 8만원 곱하기 5명 곱하기 16개 동이 빠지는 거잖아요. 혹시 그런 부분들은 참고 안 해 보셨어요?
병기

홍병기자치분권과장

실제적으로 그분들이 처음부터 면접 접수를 해서, 접수는 우리 동사무소 직원들이 접수를 합니다만 그것 해서 나중에 이것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사전에 교육을 하고 회의를 하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8만원이 더 추가된 겁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위원회 모집 대상자가 있어요. 그러면 위원회 모집을 했습니다. 모집을 해서 이 서류까지 심사하는 것이 이 위원회에서 하실 거예요?
병기

홍병기자치분권과장

위원회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요. 위원회에서 하는 것은 회의를 하기 전에 회의를 어떻게 할 것인지 그런,
일규

이일규위원

주민자치위원수당은 따로 있잖아요.
병기

홍병기자치분권과장

주민자치위원수당은 따로 있고 이것은 주민자치선정위원들입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과장님, 그러니까 선정위원회잖아요. 선정위원회니까 주민자치위원회 수당은 따로 있고 선정위원회인데 서류심사를 하는데 서류가 들어왔어요. 예를 들어 30명 모집하는데 35명 들어왔어요. 그 서류까지 선정위원회에서 할 거냐고요.
병기

홍병기자치분권과장

선정위원회에서 그 서류심사를 하는 것이 아니고요.
일규

이일규위원

그래서 내가, 8만원을 잡아놓은 것이 그 뜻에서 잡아놓으신 거냐고 계속 물어보는 거잖아요.
병기

홍병기자치분권과장

아닙니다. 그 면접하기 전에 한 번 더 회의를 먼저 합니다. 그 회의 수당입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참석수당 11만5,000원, 면접을 보기 전에 한번 일부러 , 한번 그냥, 위원회 구성해서 위원회 회의를 하기 위해서 8만원을 준다는 건가요?
병기

홍병기자치분권과장

네, 회의를,
일규

이일규위원

아니, 위원회 참석수당 있잖아요.
병기

홍병기자치분권과장

아니, 그것은 위원회 수당이 아니고 위원회 수당은, 선정위원은 따로 우리가, 동장 두 분이 추천하고 각 동에 있는 단체원들이 추천해서, 실명 추천해서 5명으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간단히 이렇게 얘기하셔도 될 것 같은데요. 차라리 한 2시간 동안 하는 11만5,000원 있잖아요. 그러면 30분 전에 미리 만나서 그 회의하고 바로 진행해도 되는 거잖아요. 그 3배수 선정하는데 인원이 많지 않을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을 참고, 이 돈이 들여다보면 예산 낭비처럼 보이기 때문에 말씀을 한번 드려보는 거예요. 우리 하는 운영방법이지 않습니까? 운영방법인데 2시간 정도 11만5,000원 잡아놨으면 차라리 30분 전에 그 선정위원, 위원회가 구성되어 있으면 위원회에 몇 명이 나오는지, 거기에 대한 맞게끔만,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어떻게 심사할 것인지, 이것만 조율하시면 되는 거잖아요.
병기

홍병기자치분권과장

그런데 그런 부분을 사전에 그분들이, 위원들이 처음 만납니다. 옛날에 있는 그런 위원들이 아니고 다 처음, 새로 위촉되는 분이기 때문에 사전에 한 번 만나서 어떻게 할 것인지 그런 회의도 하고 또 논의도 할 그런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하루 회의를 먼저 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네. 그리고 추가로 보트에 대해서 한번 여쭤볼게요. 고무보트가 수심이 낮다고 해서, 고무보트는 조금만 띄워놓으면, 물이 한 30cm만 되어도 고무보트는 위에 뜨거든요. 그것 혹시 실험 안 해 보셨죠? 그리고 실제적으로 수중정화활동 할 때 참석하셔서 보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실제로 작년이나 한 몇 년 동안 운영하면서 현장에 가 보면 수심이 얕은데도 고무보트가 떠요. 그렇게 뜨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제가 잠깐 갔을 때 한번 확인해 본 결과 이 운영은 어떻게 할 것인지 이것이 걱정되고 운영비는 포함되어 있는지 하고 물어봤을 때 직접적인 운영이나 이것이, 그 관리비용 같은 경우는 해병전우회에서 한다는 것이 맞나요?
병기

홍병기자치분권과장

관리비나 운영하는 것은 해병전우회에서 하고 있는데 실제적으로 보관장소라든지 그런 부분은 지금 그 해병전우회 사무실이 충분히 보관 장소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실제적으로 이것 옮길 수 있는 트레일러인가 그것도 우리가 구비해 줘야 되는데 해병전우회에서 그것은 자비로 구입해서 운영하겠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해병전우회에서 요구한 것은 보트만 구입해 주면 해병전우회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겠다고 해서 저희들이 보트만 구입하게 되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제가 알기로도 뒤에, 트레일러인가 보트를 싣기 위해서, 그 장비가 꽤 비싼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 부분은 전우회에서 자부담해서 사신다는 거예요?
병기

홍병기자치분권과장

네, 자부담으로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안전하게 잘해 주시기를 기대해 봅니다. 여기까지 질의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보니까 자료에 의하면 지금 우리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자치회로 전환되는 과정에 많은 구성과 관련해서 충분한 계획은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구성과 관련되어 있는 부분은 우리가 급급하게 지금 준비를 하는데 그 내용을 우리가 채울 수 있는 부분은 조금 부족하지 않나 싶어요. 그런 차원에서 뭐냐 하면 우리가 주민자치위원회 구성하는 것도 있고 직능대표위원회, 분과별위원회도 있을 텐데 그 위원회를 구성하기 위한 우리가 준비를 어떻게 해야 될 것인지, 주민세 전환도 되고 있는 과정에 , 그래서 구성뿐만 아니라 내용을 채울 수 있는 토론회도 필요하지 않나 봐요. 그전에 많이 걸러져서 위원회 구성도 그 해당 동에 주소지 없는 사람이 위원 된다든가 추천된다, 이런 내용을 방지하고자, 내용은 내가 봤는데 보니까 그런 부분은 약간 걸러지기는 했어요. 현재 주소지를 둔다든가 이런 무엇이 있는데 이 부분보다도 우리가 조금 더 이렇게 어떤 토론회를 해서 운영을, 시범적인 것이기는 하지만 모범사례가 없으니까, 그런다고 해서 지금 5동, 7동을 지금 하고는 있지만 구체적으로 완성된 작품은 나오지 않았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어떤 전문가적인 부분이나 각 지역의 또 위원들하고 이 부분도 같이 토론회를 개최하는 것도 하나의 운영을 하는 데 있어서 더 채울 수 있지 않느냐, 이렇게 보거든요.
병기

홍병기자치분권과장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동장님, 사무장 그다음에 위원장 그다음에 또 자치 담당, 간사 이렇게 해서 실제적으로 워크숍을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계획하고 있는데,

제창록위원장

그것을 보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 해당 당사자만 있다는 거야. 주민자치위원장하고 주민자치 간사 그다음에 직능단체장, 그런데 참여율이 얼마만큼, 물론 우리가 관심 속에 참여를 높여서 우리가 내용을 잘, 체계적으로 잘 만들어야 되겠습니다만 그중에 우리 위원들도 듣는 얘기가, 다각도로 듣는 부분이 있으니 같이 협조해서 토론회라도, 이런 부분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에요. 당사자만 하는 것이 아니라 폭넓게 해서요.
병기

홍병기자치분권과장

네, 알겠습니다. 혹시 토론하게 되면 위원님들 참석시켜서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네,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자치분권과 질의 없으시면 정보통신과로 넘어가겠습니다. 정보통신과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박덕수위원입니다. 101쪽 보면 영상회의시스템 화상장비 교체 내용이 있죠. 그것에 대해서 잠깐 말씀해 주시죠. 설명 부탁합니다.
규석

한규석정보통신과장

정보통신과장 한규석입니다. 저희가 지금 영상회의실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영상회의 시스템의 화상장비가 제조사에서 기술지원이 중단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기술지원이 중단된 관계로 수리도 불가하고요. 그다음에 또 내용연수가 6년인데 내용연수도 초과되어서 새로 교체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박덕수위원

그러면 현재 영상회의실과 재난상황실과 같이 이렇게 회의가 가능할 수 있습니까?
규석

한규석정보통신과장

재난상황실하고 영상회의실하고는 동시에 회의는 같이 못 하고 있습니다.

박덕수위원

그러면 따로따로 해야 된다는 이 말씀이죠? 이것이 6년 되었다고요?
규석

한규석정보통신과장

네, 6년 되었습니다.

박덕수위원

그래서 시효가 되어서 교체해야 된다는 이런 말씀이신데요. 이런 것도 그래요. 연수가 되었다고 해서 교환할 필요는 없다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점검해 보시고 쓸 수 있으면 썼으면 좋겠는데 과장님께서도 확인했겠지만 만일 이것을 새로 구입한다면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규석

한규석정보통신과장

네, 최대한 내용연수가 지나도 활용하려고 하는데요. 지금 이 영상시스템 같은 경우는 제조사에서 기술지원 자체가 중단되어 버렸어요. 그래서 쓸 수 없는 그런 시스템이 되었습니다.

박덕수위원

네, 알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박덕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주원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무인민원발급기 PC라이센스에 대한 질의를 하겠습니다. 무인민원발급기 그동안은 어떻게 사용하고 있었습니까?
규석

한규석정보통신과장

지금 무인민원발급기는 동주민센터 17개소를 비롯해서 그 이외의 지역에 운영하고 있는데요. 무인민원발급기 보면 프로그램들이 내장되어 있는데 윈도우7이라는 그런 OS가 되어 있는데 윈도우7 그 기술이 중단이 되어서 윈도우10으로 바뀌었는데 그 바뀜에 따라서 라이선스를 구매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아울러서 아까 화상시스템처럼 무인민원발급기도 내구연한이 6년인데 그것도 내구연한이 지난 것이 5대 있습니다. 그래서 윈도우10하고 내구연한 관계로 이렇게 구매를 하게 되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러면 이것이 지난 본예산 때도 전부 이런 이유로 많이 들었거든요. 윈도우7이 중단됨에 따라서 윈도우10으로 교체하고자 한다는 이런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이것도 그런 맥락이신 거죠?
규석

한규석정보통신과장

네, 같은 내용입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렇다면 그때 같이 올리시지 이렇게 추경에 올리시는 이유가 있어요?
규석

한규석정보통신과장

이것 저희가 추경에 따로 올린 이유는 저희가 착오로 놓친 사항도 있고 그다음에 시 예산 형편상 빠졌던 그러한 내용도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러니까 본예산에 같이 올려도 충분했을 내용인데 미처 점검이 안 되어서 지금 올리시는 거죠?
규석

한규석정보통신과장

네, 빠뜨린 사항도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다음에는 점검을 통합적으로, 총체적으로 잘하셔서 미리미리 그런 예산에 반영해서 시민들이 사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그렇게 하시면 좋겠습니다.
규석

한규석정보통신과장

네, 알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기획조정실 소관 2020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기획조정실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39분 회의중지

10시4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행정재정국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재정국장님은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총괄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식

권경식행정재정국장

행정재정국장 권경식입니다. 시정발전과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제창록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행정재정국 소속 과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간부 소개) 황희민 총무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병철 회계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민병인 세원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한동석 민원여권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준형 차량등록사업소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2020년도 행정재정국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총괄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행정재정국 세출예산 요구액은 동주민센터를 포함하여 기정액 1,168억4,942만1,000원에서 8,483만5,000원이 증가되어 1,169억3,425만6,000원으로 편성하였고, 수정예산으로 의회청사 정밀안전진단 용역 및 본청 증축 기본계획수립 용역비 4,400만원을 추가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부서별로 세출예산편성 내역을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는 총 예산 1억1,766만4,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행정구역조정 지적측량비, 광명시청 직장어린이집 위탁금 회계관리비를 편성하였고, 치매안심센터, 마을공동체 활동전문가 국도비 인건비는 감액되었습니다. 회계과는 사무용 가구 및 물품 구입비로 3,000만원을 증액하였고 수정예산으로 4,4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정과는 1,776만9,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은 실태조사반 운영경비, 실태조사반 회의실 환경개선공사, 세외수입정보시스템 유지보수비, 전산망 장비, 통신요금 연장이 되겠습니다. 민원여권과는 1,441만9,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은 차세대주민등록시스템, 무기계약근로자 인건비, 기본급과 명절휴가비가 되겠습니다. 차량등록사업소는 1억3,806만3,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은 기간제근로자와 무기계약근로자 인건비, 시스템 냉난방기 교체공사, 청사 옥상 방수공사, 시간외근무수당이 되겠습니다. 동주민센터는 18개 동 전체 224만8,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은 광명2동 세부사업명 변경, 광명3동 물품구입 가능한 예산과목으로 변경, 광명4동은 의자 및 프린터기 구입, 광명6동은 주민자치센터 체력단련실 샤워장 문 교체, 하안1동은 자율방범유류대와 자율방범소독급량비가 감액되었습니다. 이상으로 행정재정국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끝에 실음)

제창록위원장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미리 배부해 드린 서면으로 갈음하고 바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 해당 부서장님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해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

박덕수위원입니다. 우리 국장님을 비롯해서 과장님들 여념 없이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총력을 기울여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우리 총무과장님한테 하안1동에 대해서 잠깐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자율방범대 유류대, 급양비를 삭감했는데 이것은 어떤 이유로 이렇게 하게 된 거죠?
희민

황희민총무과장

그동안 하안1동에서는 새마을지도자회에서 자율방역을 실시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통합되면서 굳이 이 예산이 필요 없어서 삭감하는 내용입니다.

박덕수위원

그러면 새마을에서 하기 때문에 이것이 필요 없다는 이런 말씀이죠?
희민

황희민총무과장

이제 전체 시 차원에서 자율방범대나 이런 것으로 통합을 하는 사항으로,

박덕수위원

애로점은 없습니까?
희민

황희민총무과장

지금 사실 코로나 발생하고 나서 모든 자율방범대 또 새마을지도자, 새마을연합회 모든 이런 분들이 다 도와주셔서 방역작업에 사실은 최선을 다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그런 분들의 급식비나 이런 부분들은 사실 다 자비 부담으로 하고 계신 상황이라 그런 부분들은 조금 안타깝기는 합니다. 이런 분들께서 다 자원봉사로 해서 조금이라도 힘을 보탤 수 있다면 하겠다는 그런 시민들의 힘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박덕수위원

지금 각 동마다 단체원들이 있어서 봉사활동을 위해서 여념 없이 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총무과에서 전체적으로 총괄하고 계시니까 그래도 한번 살펴보시고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한번 따져서 이렇게 할 수 있는,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은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희민

황희민총무과장

감사합니다.

박덕수위원

이상입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총무과 관련 질의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주원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107쪽 행정구역조정 지적측량으로 해서 1,000만원이 올라왔는데요. 어디를 어떻게 측량해서 경계를 정해야 됩니까?
희민

황희민총무과장

지금 저희 광명시가 인근 안양시하고 계속 경계 문제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박달하수처리장이 지하화하면서 거기 새빛공원과 새물공원 그리고 석수스마트타운 이런 부분들이 경계가 모호해서 안양시와 함께 저희가, 안양시는 안양시대로 측량하고 저희는 저희대로 측량해서 경계를 확정하고자 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안양시하고 광명시가 서로 협의해서 경계를 갖추는 거죠?
희민

황희민총무과장

네, 그렇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네, 알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총무과 질의 없으시면 회계과에 대해서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회계과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덕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덕위원

이형덕위원입니다. 저는 회계과의 용역 내용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의회청사 정밀안전점검 용역과 본청 증축 기본계획 수립안 용역이 각각 2,200만원씩 올라왔는데요. 일단 이 두 용역 간 연관성이 있는지 먼저 질의를 드리고 차후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병철

이병철회계과장

회계과장 이병철입니다. 의회청사 정밀안전점검 용역과 시 본청 증축 기본계획 수립안 용역은 별도로 하는 겁니다.

이형덕위원

의회청사 정밀안전점검 용역이 2,200만원 세워져 있는데요. 혹시 이 용역 내용이 무엇을 하기 위해서 이 용역 예산을 세우신 거죠?
병철

이병철회계과장

의회청사 건물이 사용된 지 34년이 지나서 그동안 구조에 대한 안전성 문제라든지 여러 가지가 제기되어서, 안전하다는 것이 전제가 되어야 나중에 차후라도 엘리베이터를 설치할 수 있다는 그러한 판단에서 정밀안전점검 용역비를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이형덕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안전점검 후 증축을 고려하신 것이 아니고 엘리베이터가 가능한 것인지를 용역을 하고자 하신 것인지, 만약에 안전점검 후 증축을 고려한 것인지, 아니면 리모델링을 가지고 장기적으로 리모델링을 해서 할 것인지, 그런 계획을 갖고 계신 건가요?
병철

이병철회계과장

네, 장기적으로는 아마 지금 저희 계획은 안전점검 후 엘리베이터 리모델링을 해야 되지 않나 하고 장기적인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이형덕위원

이렇습니다. 저희가 이 내용에 대해서 사실은 작년에 여러 가지 다방면으로 점검했다가 엘리베이터도 설치할 수 없는 일단 안전하지 않다고 만약에 했을 경우는 안전하지 않다는 그런 내용에서 저희가 엘리베이터 하는 것을 실질적으로 일단은 보류한 상태이고요. 만약에 저 같은 경우는 이랬으면 좋겠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영원히 저희가 의회에서 엘리베이터 없이 갈 수는 없고 장기적인 안목으로 본다고 한다면 지금 이 용역 안에 그것을 담을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의회 건물을 신축해야 되지 않느냐는 저희 내용에서도, 안에서도 내용이 나왔고요. 더불어서 만약에 여기 신축을 한다고 하면 뒤의 별관 있잖아요. 그 건물하고 이 건물하고 전체적으로 다 신축을, 전체 헐어서 넓게 다용도로 쓸 수 있으면 어떨까 하는 그런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바라봐줬으면 좋겠다는 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병철

이병철회계과장

사실은 위원님들이 요구해서 의회 건물도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헐고 전체적으로 증축하자는 말씀이신데요. 여러 모로 고민해 봤는데요. 그런 부분에서 의회의 상징적인 면이 있고 단독적인 건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지금 그 뒤의, 기본계획 용역과 같이 해서 저 뒤의 제2별관, 아까 그것 같이 말씀드리겠습니다. 거기에 연관해서 짓게 되면 의원회관하고 제1별관과 본청을 연결할 수 있는 그런 통로로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 본청 건물과 86년도에 지어진 의회건물 등은 굉장히 상징성 있는 건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역사적 보존 가치도 있고요. 그래서 새로 짓는, 지금 기본계획 용역에서 새로 들어가는, 지금 현재 계획은 8층 정도 계획인데 거기 1층 정도에, 엘리베이터가 구조적으로 들어가더라도 현재 위원님들이 사용하고 계시는 사무실이 비좁아서 장애인의 휠체어 통로가 부족한 경우가 된다고 얘기를 들어서 새로 만약에 2층, 제2별관에 신축해서 들어간다면 1개 층에 위원님들의 사무실과 지금 현재 의원회관은 의장님, 부의장님과 상임위원장님이 사용하고 개인 사무실 쪽과 회의실 쪽으로 1개 층은 의원사무실을 하려는 계획입니다.

이형덕위원

전체적으로 사실 우리 의원들의 사무실을 넓히고자 드리는 말씀이 아니잖아요. 실질적으로 장애인도 올 수 없는, 휠체어도 올라올 수 없는 그런 열악한 조건에 있는 이 건물을 실질적으로 우리가 예전에 돌산에 대해서도 여러 번 얘기했지만 그것이 안 된다고 한다면 충분히 뒤의 별관과 더불어서 신축을 한다고 그러면 훨씬 넓게 사용할 수 있는, 지금 단기적인 안목이 아니라 장기적인 안목으로 이왕 할 것이면 이런 부분을 세심하게 더 살펴서 용역에 같이 담아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경식

권경식행정재정국장

제가 잠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의회청사 정밀안전 용역은, 이것이 오래되고 원래 3층이었다가 4층을 증축한 부분이 있었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안전점검도 필요하고 엘리베이터라든가 이런 부분도 설치할 수 있는지 없는지 판단도 해야 되고 그런 측면도 있고요. 같이 연계해서 본청 증축 기본계획 수립이 지난번에 저희 아이디어 때도 나왔지만 2별관과 그 중간에 비어있는 주차장 부분을 한 8층 규모로 지어서 본청과, 1별관과 같이 연결계단을 설치하는 부분 그다음에 2별관을 증축했을 때 의회와, 만약에 엘리베이터를 쓸 수 있으면 별도 설치가 되겠지만 설치가 안 되었을 때 예를 들어서 2별관에서 의회로 넘어올 수 있는 계단이라든지 이런 것을 전체적으로 판단하기 위해서 그 용역비를 세운 내용이 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하여튼 의회 청사와 관련해서 저희가 한 1년 반, 2년 굉장히 우왕좌왕했다고 봐요. 왜냐하면 우리가 청사 진단과 관련해서도 엘리베이터 설치 이렇게 얘기가 나왔잖아요. 그것도 충분하게 우리가 미리 사전에 준비가 부족해서, 의회 건물이 균형을 잃었다 해서 여러 가지 검토 방법을 찾는데요. 하여튼 우리 이형덕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본질적인 문제를 찾자는 겁니다. 땜빵 식으로 일을 하지 않는 것도 우리 이제 준비를 하겠지만 의회에 있는 청사가 본질적으로 필요하다고 보는 거예요. 입법과 행정에 있는 부분은 분류가 되어 있어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제2청사 부분에 대해서 우리 의회의 생각도 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제가 제 의견을 말씀드리면 일단 행정에 있는 부속에 우리 의회가 들어가는 것도 모양새가 좋지 않다. 그래서 의회에 있는 본청 청사 지금 이 건물이 균형을 잃었다고 하면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 엘리베이터 설치 못 하면 그 부분의 정말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고 진단이 필요한 것 아니냐고 보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제는 이번에 우리 8대에 들어와서 이 부분은 반드시 체계적으로 정말 진단다운 진단을 해서 우왕좌왕하지 않고 제대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경식

권경식행정재정국장

네, 그래서 용역을 세워서 이 건물에 대한 안전도부터 확인을 해야 이 건물에 엘리베이터를 실시할 것인지 아니면 만약에 더 증축 부분이 필요한 부분이 있는지도,

제창록위원장

국장님, 엘리베이터는 좁아서 이미 못 한다고 검토되었어요. 그러니까 말이 매번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집행부에서도 충분하게 준비를 하고 그러겠지만 이미 엘리베이터를 설치할 수 없는, 이 건물 구조가 어렵다는 거잖아요.
경식

권경식행정재정국장

그런데 원래 본청 같은 경우도 당초에는 엘리베이터 설치가 안 된다고 계속해서 못 했습니다. 못 했는데 제가 구조안전진단이라든지 이런 것을 통해서 하다 보니까 엘리베이터 설치가 가능하다 해서 본청도 엘리베이터 설치가 된 부분이거든요. 처음부터 본청에도 엘리베이터 설치가 안 된다고 그랬어요. 그래서 그 부분은 검토를 조금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그러니까 국장님, 여러 가지로 말씀을 많이 하시고 준비를 하는데 이제는 우왕좌왕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반복된 예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이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한주원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저도 보충 질의를 하겠습니다. 제2청사에 대한 용역이 또 이렇게 들어온 것 같은데 제2청사에 대한 계획이 이렇게 자주 바뀌는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병철

이병철회계과장

저희가 가장 주안점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서 많이 달랐던 것 같습니다. 저희가 청사라 그러면 시민들이 와서 편하게 있고 전부 다 행정타운처럼 모든 시민들이, 지금 해당 과들이 밖에 나가 있는 과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당초에 노둣돌 6층, 8층에 도시재생국과 건설안전교통국을 하려고 그랬던 경험이 있었는데요. 결국은 또 다른 시민들을 우왕좌왕하게 만드는 그런 경향이 되기 때문에,
주원

한주원위원

그러니까 굉장히 필요했잖아요. 부족했잖아요. 공간이 부족하고 또 다른, 그러다 보니까 부서가 여기저기 산재해서 존재하고 있는 곳도 많은데 왜 이렇게 계획이 자주 바뀌냐고 물었습니다.
병철

이병철회계과장

가장 최적점을 찾다 보니까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가장 최적화된 계획을 찾다 보니까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가장 최적지를 찾다 보니까 이렇게 된 겁니까, 아니면 가장 계획이 없다 보니까 이렇게 되었습니까?
병철

이병철회계과장

가장 최적점을 찾다가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본 위원이 보기에는 가장 최적점을 찾는다기보다는 행정부에서, 우리 집행부에서 계획을 갖고 있지 않으면서 일을 진행하고 있다고 이렇게 판단됩니다. 그동안 맨 처음에 어디어디를 계획을 잡았는지 아세요?
병철

이병철회계과장

차량등록사업소하고 의회, 노둣돌 이런 쪽,
주원

한주원위원

차량등록사업소 또 소하동 또 여기 의회, 시청, 시민회관 있는 데 주차장 또 앞의 돌산 이런 데를 계획으로 잡았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또 용역을 들어갔고요. 그렇죠? 지난번에 보고할 때는 ‘노둣돌로 제2청사를 옮기겠다, 거기가 최적지다.’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그렇죠? 거기에 따른 용역은 어떻게 진행되었습니까?
병철

이병철회계과장

그때도 기본계획 용역으로 해서 타당성과 용역은 한 상태입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여기가 최적지인 것 같아. 그래서 다시 용역을 해 보자. 아니다. 여기가 최적지인 것 같아. 또 용역을 해 보자.’ 우리 옛날 교과서에서 배운 그것하고 뭐가 다릅니까? ‘이 산이다! 올라가자!’ 올라갔는데 ‘아, 이 산이 아닌가 봐, 저 산인가 봐.’ 또 올라가서 보니까 ‘아, 여기가 아니네. 아까 그 산인가 봐.’ 이렇게 하면 이것이 리더로서 맞습니까? 그때도 용역비로 얼마가 투입되었는지 아십니까?
병철

이병철회계과장

노둣돌에 대해서 용역비 2,200 들어간 줄로 알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노둣돌을 포함해서 용역비가 1억5,000이 잡혀 있다가 그중에 다시 용역이 타절 되어서 거기의 30%를, 3,700 정도를 쓰고 타절 되었는데 다시 또 이 앞의 돌산에 대한 용역을 넣으셨죠?
병철

이병철회계과장

넣지 않았는데요.
주원

한주원위원

이것 지난번에 넣는다고 했는데 또 어째서 안 넣었습니까? 이것은 종합적으로 이랬다저랬다, 아까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계획이 없고 중구난방이다. 한마디로 집행부가 기준이 없다. 무엇인가 필요한 것 같은데 무엇을 어디로 해야 될지 본인들이 소신을 가지고 있지 않고 실제적으로 용역에 대한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 그렇게 낭비하면서도 너무너무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 부시장님이 다시 오셔서 둘러보고 ‘여기가 제일 괜찮을 것 같은데.’ 하니까 다시 들어가고, 도대체 해당 과와 우리 집행부들은 또 관리자적인 분들이 모여서 회의를 하실 텐데 이렇게 기준이 없어서야 되겠습니까?
병철

이병철회계과장

저희가 지금 하는 것은 청사에 대해서 하는 것이고 당초 노둣돌은 복합건물에 들어가서 거기의 일부를 부족한 청사 사무실을 확보하는,
주원

한주원위원

같은 맥락입니다. 그것도 제2청사를 들어가기 위해서 한 것이고 건축비를 아끼기 위해서 복합시설물로 짓겠다고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제가 말씀드린 것은, 기준을 갖고 일하시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흔들리는 행정, 저희들도 헷갈립니다. 저희들도 줄거리 잡기가 너무 헷갈릴 정도예요. 오늘부터 또 가셔서 기준을 꽉 잡고 정말 여기 용역을 주는 것이 맞는가 결정하셔서 용역을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병철

이병철회계과장

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일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어차피 말 나온 김에 저도 이 건에 대해서 보충 질의 한번 드리겠습니다. 우리 시민운동장 주차장 공사가 현수막이 붙었나요? 지금 계획이 진행 중인가요?
병철

이병철회계과장

지금 설계자를 선정한 줄로 알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계획이 있으면 올해 후반부터 하는 건가요?
병철

이병철회계과장

올해 설계용역 완료를 하고 내년도부터 공사가 들어가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제2별관 이 부분에 대한 것이 지금 사업기간이 이렇게 나와 있어요. 이것이 만약에 용역이 들어가고 진행한다면 준공이 언제쯤에 계획이 서 있는 거죠?
병철

이병철회계과장

제2별관 말씀하시는 거죠? 2022년 초로 잡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2021년 2월에 공사 착공하고 1년 정도 기간이 걸리네요. 2022년 6월에 준공이 된다고 이렇게 계획안이 올라왔어요. 그런데 지금 현재 우리, 본 위원들이 계속 문제를 삼고 하는 것이, 참 계획이 없다. 짜임새 있게 진행했으면 좋겠다고 이렇게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잖아요. 지금 현재 제2별관 앞에 주차장이 시민들이 그리고 우리 의회, 직원들이 다 주차를 하고 있는 입장이잖아요. 그러면 시민운동장에 주차를 계획해서 올해 후반부터 결과적으로 공사가 들어간다면 여기 청사 안에도 주차장이 부족한데 그것마저 주차장이 확보가 안 되어 있는 상태에서 공사를 한다고 하면 참 정말 절차상에 문제가 있고, 생각을 미리 해서 계획을 세웠으면 훨씬 나았지 않았을까, 그렇게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병철

이병철회계과장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실질적으로 그 뒤가, 평생학습원에 이전하고 나면, 제2별관을 증축하게 되면 제2별관에 있는 8개 부서가 있습니다. 그 부서가, 직원들이 거기로 당분간 이전을 하게 된다고 그러면,
일규

이일규위원

이전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병철

이병철회계과장

그분들이 하는 주차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충분히 세이브가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지금 현재 시민운동장 주차장이 공사가 들어가고, 그러면 그것도 공사를 진행해야 되고요. 그리고 또한 제2별관 앞에 차량을 한 50여 대보다 훨씬 더 많이 세우는데 그 앞에 공사를 하는데 1년 동안, 그러면 시민의 민원과 더불어서 우리 의회 직원들 주차할 공간이 전혀, 없어지잖아요. 차라리 이런 것을 한다면 시민운동장 공사 끝나고 난 뒤에, 그러고 난 뒤에 이 계획을 세워서 ‘이때쯤에 공사를 하겠습니다.’ 하면 그나마 계획이 있고 보여지는 것이 달라진다는 이 뜻으로 얘기하는 거예요. 집행부가 조금 더 고민하고 진행했으면 훨씬 낫지 않았을까. 반대로 얘기한다고 하면 이곳에 시설을 하는 것보다 돌산이나 이런 데 앞에, 외부에서, 가까운, 인근에 여기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용역비를 세워서 진행해 보십시오.’ 하고 이야기했는데도 불구하고 용역비를 안 세우고 실제로 해 본 것이 없잖아요. 이런 것에 대해서 계속 질타를 하고 문제를 삼는 것 아니겠습니까? 부시장님 바뀔 때마다 이렇게 업무가 바뀌는 건가요?
병철

이병철회계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그렇지는 않을 것 아닙니까? 충분하게 논의를 하고 진행했더라면, 저희들도 앉아서 이렇게 미래까지 생각하고, 시민운동장에 주차장 공간 확보가 되고 난 뒤에 한다면 제2별관에 짓는 것이 맞다고 이렇게 그런 부분들에서 충분하게 보완해서 진행해 줬으면, 또 꼼꼼하게 챙겨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리는 것 아니겠습니까? 접근할 수 있는데 그런 것도 확보가 안 돼 있는 상태에서 무조건 계획만 올린다는 것이 정책이 시민을 위한 것인지 아니면 집행부를 위해서 하는 것인지 모르겠다는 이야기예요. 그런 부분들에서 충분하게 보완해서 진행해 줬으면 꼼꼼하게 챙겨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리는 것 아니겠습니까?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세정과 관련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세정과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민원여권과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민원여권과 질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차량등록사업소 질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행정재정국 소관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행정재정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9분 회의중지

11시1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님은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총괄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택

장현택보건행정과장

보건행정과장 장현택입니다. 보건소장이 당면 업무 추진으로 양해 부탁 말씀을 드립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신 제창록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제안 설명에 앞서 함께 참석한 과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간부 소개) 박정숙 건강생활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어서 보건소 소관 2020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해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건소 일반 세출예산은 총 165억9,282만2,000원으로 기정액 160억8,466만4,000원 대비 3.15%인 5억815만8,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부서별 내역으로는, 보건행정과 예산은 1억7,640만5,000원이 증액된 112억5,100만5,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건강생활과 예산은 3억3,175만3,000원이 증액된 53억4,181만7,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예산편성 주요내역을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건행정과는 취약계층 의료지원으로 암조기검진사업비 1억7,314만2,000원, 암환자의료비지원사업 5,157만6,000원을 각각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모자보건사업에서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지원 1,000만원을, 출산장려사업에서는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사업으로 2,342만원을 각각 감액 편성하였으며, 난임부부시술비지원 8,2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예방접종사업에서는 중학교 1학년 대상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무료지원으로 5,008만6,000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에서는 1월 13일자 조직개편으로 인건비, 일반운영비, 의료 및 구료비를 건강생활과와 예산 조정하여 1억876만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건강생활과는 치매안심센터 운영에서 전체 운영비 중 인건비를 총무과 세출로 1억6,066만원 감액하고 사업비를 6,546만원 증액하였습니다.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은 1월 조직개편으로 인하여 보건행정과와 예산 조정을 하였고, 사례관리전달체계개선에서는 방문건강관리사업의 인건비 등을 6,388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모바일헬스케어를 2,370만원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보건분소 운영은 시간제 한의사 근로시간을 6월부터 확대함에 따라 한의사 보수 2,841만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사업에서 등록비, 진료비, 약제비는 지원을 980만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끝에 실음)

제창록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미리 배부해 드린 서면으로 갈음하고 바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 해당 부서장님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해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

박덕수위원입니다. 우리 과장님 두 분, 또 소장님은 지금 회의에 들어가셨는데 지금 우리 시에 감염환자가 그 외에는 나타나지 않았습니까? 지금 우리 광명에 한 사람 있어서 병원에 입원했죠? 아이들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제창록위원장

확진자가 지금 1명 외에는 없다는 거죠?
현택

장현택보건행정과장

네. 아이는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박덕수위원

하여간 시민들을 위해서 불철주야, 저도 한번 방문을 해 봤는데 우리 직원들이 너무 많은 고생들을 하고 계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우리 시에서 1명밖에 안 나왔다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산도 중요하고 그렇지만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조금 더 신경을 써 주시고 최선을 다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현택

장현택보건행정과장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덕수위원

네, 이상입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한주원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바쁘신 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또 나와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연명의료사업 홍보비가 감액되어 있는데 왜 당초 기정액보다 이렇게 감액한 이유가 있습니까?
현택

장현택보건행정과장

이것이 260만원을 감액해서 공공운영비로 100만원 세우고 그다음에 자산물품취득비로 해서 160만원 세웠습니다. 조정한 겁니다. 원래 사무관리비로 세웠다가 260만원을 감액하고 공공운영비로 100만원을 세웠고 그다음에 자산물품취득비로 160만원을 조정해서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러니까 연명의료는 앞으로 추세이고 시대적 흐름인데 이런 홍보를 덜한 건가요? 이렇게 다른 데로 변경해서 쓴다는 것은 홍보로 덜 쓰겠다는 뜻이기도 한데요.
현택

장현택보건행정과장

이것이 금년 3월부터 시행하는 사업인데요.
주원

한주원위원

금년도부터 시행할 사업인데 그것을 일부 조정해서 다른 것으로 쓰시겠다는 거잖아요.
현택

장현택보건행정과장

네.
주원

한주원위원

그런데 연명의료 홍보에 더 비중을 둬야 될 텐데 이렇게 조정을 하는 이유가 뭐냐고 물었습니다.
현택

장현택보건행정과장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사실 홍보도 중요합니다. 홍보는 여러 가지 홈페이지라든지 다른 방법으로 그다음에 예산의 범위 내에서 충분히 할 수 있다고 했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태블릿PC가 2대 필요해서 그것 2대를 사고 다시 태플릿PC를 이용하는 데에 대한 공공요금으로 100만원 세워서 그렇게 예산을 조정한 겁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연명의료에 대한 홍보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또 사업용 PC 구입이나 이런 데 쓰는 것이 맞는가 하고 물었고, 홍보에 조금 더 심혈을 기울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현택

장현택보건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보건소 소관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1분 회의중지

11시3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평생교육사업소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사업소 소장님은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옥순

조옥순평생교육사업소장

평생교육사업소장 조옥순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신 제창록 자치행정교육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선 보고에 앞서서 이 자리에 배석한 평생교육사업소 소속 부서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 소개) 정지영 교육청소년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하태화 평생학습원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승국 하안도서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평생교육사업소 소관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액은 기정예산 409억7,303만3,000원 대비 4.47%인 18억3,052만3,000원이 증액된 428억355만6,000원을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소관 부서별 주요내용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는 읽기쓰기 학습지원센터 운영비 지원 외 3개 사업과 초등돌봄교실 과일간식 지원 외 8개 사업의 국도비 내시 변경사업 국도비 반환금을 반영해서 총 284억6,252만원으로 기정예산액 대비 3억3,664만5,000원을 증액했습니다. 평생학습원은 철망산 시민복합시설 건립공사 및 개관 준비, 마을활동가 양성과정 운영 등 8개 사업을 반영해서 총 27억5,368만8,000원으로 기정예산액 대비 6억4,025만3,000원을 증액하였습니다. 하안도서관은 연서도서관 건립공사 감리비 및 하안도서관 리모델링 공사비 외에 2개 사업을 반영해서 총 28억4,661만2,000원으로 기정예산액 대비 8억5,362만5,000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이상으로 평생교육사업소 소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끝에 실음)

제창록위원장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미리 배부해 드린 서면으로 갈음하고 바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 해당 부서장님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해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청소년과 먼저 질의를 하고 그다음 평생학습원, 하안도서관 순으로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교육청소년과에 질의를 부탁드립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

소장님, 잘 들었습니다. 우리 교육청소년과 과장님에게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념 고생이 많으신 우리 과장님들과 팀장님들 수고가 많습니다. 173페이지 보면 저번에 우리 과장님께서 아주 자료를 해서 오셔서 저희들을 잘 이해를 시키려고 오셔서 설명을 잘 들었는데요. 읽기쓰기 학습지원센터 운영지원비가 있죠. 이것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교육지원청에서 이것을,
지영

정지영교육청소년과장

교육지원청에서 25개 초등학교 중에 1개 학교를 지정해서 국민대학에서 위탁을 받아서 그렇게 진행할 겁니다.

박덕수위원

그러면 국민대학이 위탁을 받아서, 우리 시에 있는 것을 어떻게,
지영

정지영교육청소년과장

우리 시에서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저희는 7,000만원 지원을 해 주고 교육청에서 1억4,000을 국민대학에 위탁해서 국민대학에서 저희 초등학교에 와서 진행을 맡아서 할 겁니다.

박덕수위원

우리 관내에 와서 한다 이거죠? 그러면 학교는 어디,
지영

정지영교육청소년과장

초등학교 지정은 교육청에서,

박덕수위원

아직 지정이 안 되어 있고요?
지영

정지영교육청소년과장

네.

박덕수위원

이것을 하는 것 보니까, 저번에도 과장님 오셔서 설명해 주셨는데, 이것이 1억4,000이죠? 우리가 7,000만원 들어가고, 잘 운영할 수 있도록 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지영

정지영교육청소년과장

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일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학교 개선사업비로 초·중·고등학교 남자화장실 소변기 칸막이 설치 사업을 하는 것인데 이 사업이 처음인가요?
지영

정지영교육청소년과장

네.
일규

이일규위원

화장실 관련되어서 우리 광명시가 광명의 초·중·고등학교에 관련되어서 사업은 다 처음 하는 건가요?
지영

정지영교육청소년과장

네.
일규

이일규위원

지금 현재 소변기 사업 하는데, 그러면 우리 양변기도 있잖아요. 학교 안에 학생들이 옛날, 과거에 우리가 쓰던 그런 방식의 대변기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양변기 설치하는 부분도 혹시 고민해 보셨습니까?
지영

정지영교육청소년과장

저희가 이번에 소변기 칸막이 설치를 하면서 양변기 설치 문제도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저희가 지원할 수 있으면 지원하도록 한번, 그 대신 가능하면 매칭사업으로 진행토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학교마다, 물론 이번 이 칸막이 설치 사업이 소변기 전수조사를 통해서 학교에 설치 안 된 곳은 이렇게 예산을 세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과장님, 맞죠?
지영

정지영교육청소년과장

네.
일규

이일규위원

그러면 광명의 어떤 학교는 양변기가 설치되어 있고 어떤 학교는 안 되어 있고 이런 부분이 있어요. 그러면 어떻게 먼저 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 한번 검토하셔서 학교에 지원할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은 지원할 수 있게끔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 부분을 진행해 주시면 어떨까 하고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은 생각이 어떠십니까?
지영

정지영교육청소년과장

하여튼 고민해서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도록 학교 환경 개선에 더 신경 쓰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네, 자라나는 청소년들을 위해서 우리 시도, 경기도교육청만 바라보는 것이 정책적인 사업들이 충분하게 이루어져야 되기 때문에, 요즘 체육관 관련되어서 시민들이 함께 공유하고 그것을 사용하기 위해서 우리 광명시도 지원해 줘야 된다는 이런 얘기가 많이 들리잖아요. 그래서 개방하는 것은 우리 시도 같이 참여를 해야만 개방할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공공기관이 달라서 참여하지 않으려고 하는 그런 부분이 있더라고요. 우리도 어떻게 하는 것이 우선적으로 사업이 옳은 것인지를 검토하셔서 지원할 수 있으면 교육청소년과에서 나서서 지원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지영

정지영교육청소년과장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형덕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형덕위원

보충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읽기쓰기 학습지원센터, 학교 25개교 중 1개교라고 했는데 이 학습지원센터가 그 1개교에 설치되는 건가요?
지영

정지영교육청소년과장

네.

이형덕위원

어떤 학교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러면 지금 전체, 읽기쓰기면 여러 가지 이런 부분에 미숙한 학생들을 하고자 하는 것 같은데 몇 명이나 되는 거죠? 혹시 이것이 전체적으로 교육청에서 하는 건가요?
지영

정지영교육청소년과장

네, 교육청에서 하는 사업이고요. 그다음에 교육청에서 저희한테 건의가 왔을 때 이런 아이들이 22명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이형덕위원

광명시 전체에 22명이요?
지영

정지영교육청소년과장

네. 그런데 ‘아마 이 센터를 운영하면 더 나올 것이다.’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이형덕위원

질의 내용에 보면 지금 25개교 중 1개교에 설치하는데 광명시 전체에는 22명, 그러면 1개교에 한다고 그러면 만약에 지금 각 학교에 1명 정도로, 그냥 이렇게 단순하게 계산하면 1명 정도인데 이것을 통해서 각 지금 한 22명이 전체 한 군데로 모아서 같이 운영할 수 있는 것인지, 만약에 이렇게 본다고 그러면 그 학교에, 1명밖에 없는 학교를 지금 그 1명만을 가지고 1억 4,000이라는 금액을 투자해서 1명을 가지고 1년 동안 운영할 것인지, 또 더불어서 이것이 그러면 계속사업이라고 하면 매년 학교별로 이렇게 구축해서 돌아가면서 할 것인지 내용이 궁금합니다.
지영

정지영교육청소년과장

운영 방법에 있어서는 앞으로 교육청하고 조금 더 의견을 나누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22명이 혹시 이동을 만약에 한 학교에서 한다고 하면 저희는 지금 중심이 되는 학교, 철산동이라든지 지역별로 해서 중심이 되는 학교에 일단 선정하는 것을 학교에 건의할 예정이고, 그다음에 더 이렇게 발전된 그런 위원님의 뜻은 한 번 더 교육청하고 협의토록 하겠습니다.

이형덕위원

네, 내용을 자세히 저도 들었으면 좋겠고요. 지금 단순히 한 학교에 있는 1명만을 가지고 하는 것인지 지금 구체적으로 설명을 못 해 주시기 때문에, 많은 이런 아이들이 있는 학교가 거점학교로 되어서 운영할 것인지, 가능하면 이 학생들이 전체적으로 모여서 학습한다고 그러면 이해가 되지만 그렇지 않다고 하면 지금 완전한 이해가 저희가 부족해서 이런 부분 이해시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옥순

조옥순평생교육사업소장

제가 조금 더 추가 설명을 자료에 의해서 드리면, 초등학교 전체 학교에 설치할 수 없어서 1개 학교에 일단 센터 시설을 구축하고, 원격 프로그램도 있고 또 방문할 수도 있고 그런 식으로 센터를 운영하면서 관리하는 그런 체계가 되겠습니다.

이형덕위원

여기 내용을 보면 실질적으로 인건비나 이런 부분이 안 들어와 있어서요.
옥순

조옥순평생교육사업소장

일부 운영비와 인건비, 센터 그 운영을 하면서 시스템비가 조금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이형덕위원

이 내용 전체적인 부분을 다시 한 번,
옥순

조옥순평생교육사업소장

네, 다시 추가로 자료 드리겠습니다.

이형덕위원

이상입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교육청소년과에 대해 더 질의 없으시면 평생학습원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평생학습원에 대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주원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오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181쪽에서 질의하겠는데요. 철망산 시민복합시설 건립공사비로 4억5,000 또 감리비로 6,000 또 시설부대비로 약 6,000만원 정도가 잡혀 있네요. 맞습니까?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네.
주원

한주원위원

이렇게 공사 지연으로 인해서 발생된 예산입니까?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공사 지연보다는 저희가 공사를 하면서 생각지 못한 변수들이 많이 생겨서, 관급자재도 많이 늘어나고 그다음에 생각지 못한 지장물 같은 것 철거하는 비용도 늘어나고 그리고 학습원이나 옆에 있는 공연장의 인테리어공사를 같이 하면서 인테리어 공사가 추가되어서 전체적으로 이 공사비가 늘어나서 저희가 이렇게 반영해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전체적으로 관급자재가 늘어난 부분 또 예상치 못한 지장물을 철거하는 부분 또 인테리어 부분 이렇게 해서 예산이 늘어났다는 것인데 당초 개관이 언제였어요? 이것이 자꾸 지연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모르겠네요.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당초, 원래 작년 연말까지의 개관은 올해 1월 25일인가 이렇게 준공 예정이었다가 지연되었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 상황으로 보면 거의 1달 이상 지연된 상황입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러면 4월 예정이신가요?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이사는 3월 안으로 이사를 갈 것이고요. 이사 가면 4월 초 중에 개관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자꾸 개관이 조금씩 조금씩 늦어지다 보니까 우리가 그동안, 그 내부에 넣을 자재를 다 준비해 놓으신 거죠?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지금 거기에 들어가는 교육사무라든가 가구들은 저희가 준공이 나면 그것을 입점하기 위해서 준비는 되어 있는데 아직, 준공처리가 되면 바로 들어가서,
주원

한주원위원

보관은 어디에 해 놓으셨어요? 아직 그냥 주문만 해 놓고 그대로 놓고 나중에 배송하는 방식으로 했나요?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네, 맞습니다. 그렇게 진행됩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그동안 또 새로 건립될 평생학습원 옆에 계시다 보니까 워낙 자주 살피러 다니셨을 텐데 고생 많으셨고, 앞으로 내부 기자재나 또 인테리어 부분 또 시민들이 조밀하게 아늑하게 또 유용하게 쓰실 수 있도록 준비를 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개관이 자꾸 늦어지는 부분에서도,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우리 세금이 자꾸 또 투입되어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지금이라도, 3월에 이사하고 4월에 개관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잘 살펴주시기를 바랍니다.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네, 알겠습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원장님, 이 부분 제가 말씀을 드렸잖아요. 추경을 몇 회 했고 사업비가 얼마 추가되었고 설계변경이 몇 회가 되었고 사업비가 얼마가 추가되었고 그다음에 원청의 하청 사업자가 몇 회가 바뀌었고, 그래서 이 부분은 다시는 이 부분이, 지금 사업비가 인건비, 물가 상승이라고 얘기하시는데 그것은 정말 부족한 답변 같아요. 어떻게 사업비 거의 10억 이렇게 들어가는 부분이, 사업비는 보통 물가 대비 상승해서 10% 정도 예비비적인 부분을 잡잖아요. 그런데 이것은 그 이상에 있는 돈이 들어갔던 부분이에요. 그래서 물가상승, 인건비상승 해서, 답변 가지고는 굉장히 부족한 것 같고요. 그래서 이 철망산과 관련해서는 전체적으로 한번 이 부분은 내용 검토를 해서 다시는 이런 부분이, 사업비가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 그리고 이렇게 지연되는 이런 부분은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번에 말씀드린 것처럼 총괄적인 자료와 유관부서 해서 사유, 금액, 추경 이 부분을 종합적으로 정리해서 주세요.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위원장님께서 요청하신 자료는 준비해서 빠른 시일 내에 드리겠고요. 참고로 제가 약간 추가 설명을 드리면, 저희도 지금 거기 남자화장실에 소변칸막이가 없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

제창록위원장

원장님, 제가 말씀드린 것은, 내부적인 부분은 상황에 따라서 변경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제가 말씀드린 것은, 큰 틀 속에서 이런 부분은 우리가 시정해야 될 부분이 있지 않느냐 하는 차원에서 종합적 검토보고, 보고서를 만들어달라는 겁니다.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네, 알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박덕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덕수위원

과장님, 설명을 잘 들었는데요. 우리 제창록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잘 착안하셔서, 왜 이런 얘기를 하냐 하면 저희들도 지금 도서관도 마찬가지고 평생학습원도 많은 시간이, 늦어졌지 않습니까? 이러다 보니까 집행부에서는 열심히 하고 있고 또 관계공무원들도 열심히 하고 있지만 우리도 뭐든 데이터를 해야만, 앞으로 이런 착오가 없도록 이렇게 하기 위해서 이러는 겁니다. 과장님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시지만 그것을 잘 점검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제가 한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181페이지 보면 서포터즈 보고서, 활동 실비보상이 1,100만원 전액 삭감되었어요. 그 이유를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그 바로 밑에 보시면 저희가 마을활동가 양성과정 운영이라는 예산을 다시 2,100을 추가로 세웠는데요. 이것이 경기도에서 공모사업에 저희가 선정되었어요. 그래서 도비를 저희가 630만원 받고 저희 시비를 포함해서 2,100을 세웠는데 이 마을활동가 양성과정이라는 취지가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서포터즈의 보고서 작성이라든가 실비보상 이런 운영하고 거의 유사해요. 이름만 달라요.

박덕수위원

비슷하다는 이런 얘기죠?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그래서 우리 시에 있는 이 사업비는 삭감하고, 도비를 받았으니까 그 사업비로 대체 통합하겠다는 의미로 저희가 예산을 올린 겁니다.

박덕수위원

이런 내용들을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잘 성의 있게 준비들을 하셔서 유용하게 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하시기를 바랍니다.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네, 알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일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183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장애인평생교육운영위원회 운영사업비, 평생학습 사업비, 장애인평생학습사업 강사수당도 이렇게 다 잡혀 있어요. 먼저 평생학습 강사수당이 되어 있는데 이것이 평생학습사업 프로그램 운영이 장애인 인식개선 이런 프로그램 사업인가요, 아니면 어떤 사업을 구상하고 계십니까?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저희가 추경에 반영한 2,080만원 예산은 크게 저희가 세 가지를 하려고 합니다. 먼저 하는 것이 직업능력향상교육이라고 해서 ITQ라는 자격증반이 있거든요. 그것을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저희가 이수를 해서 이것을 취득할 수 있게끔 하는 강사비용이 하나 있고요.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저희가 장애인평생학습동아리를 활성화시키려고 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장애인들이 활동하는 동아리들이 지금 거의 없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동아리활동을 할 때 그분들이 스스로 하기에는 너무 어렵기 때문에 그 동아리활동이 잘 구성될 수 있도록 처음에 저희가 강사를 채용해서 지원하는 동아리 형태가 문화예술교육사업이 하나 있고요.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장애인 말고 장애인가족들이 장애인이기 때문에 받는 여러 가지 어려움과 또 마음적으로 심적으로 부담 갖는 것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장애인가족들 심리에 대한 상담활동을 하기 위한 정서지원프로그램을 저희가 운영하려고 합니다. 그 3가지 정도가 저희 이번에 올린 강사수당입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원장님한테 이야기를 듣고 싶었던 내용들이 쭉 나왔는데요. 광명 관내에 광명장애인복지관이 있잖아요. 광명장애인복지관에도 다양한 자격증 교육과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는 것은 아시죠? 충분하게 지역사회에서 벤치마킹 할 것은 하고 같이 공유할 것은 네트워크가 되지 않으면 실제로 중복되는 사업들이 너무 많을 거예요. 그리고 이런 부분들이 접근해서 장애인복지관에서는 접근성 때문에 그렇다고 하면 장애인복지관 같은 경우에는 차량부터 다 준비되어 있잖아요. 중증과 경증이 있다고 하면 이런 것으로 접근했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이 우리 평생학습원 같은 경우에는 어디까지 진행해서 이 장애인분들이 이런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지 이런 부분도 서로 협의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곳에 보면 동아리단체도 꽤 많이 있어요. 어머님들이 함께 모여서 운영하고 있는 곳도 있고요. 저도 참여해 보면 정말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중증장애인분들이 함께 동참해서 운영하는 곳도 많이 있기 때문에, 일단은 평생학습원이 기준이 있어야 돼요. 학습원이 기준을 해서 장애인평생학습에 맞게 진행되어야 되지 않을까. 그렇지 않으면 중복되는 사업과 더불어서 이 강사비용만 아니면 낭비가 도래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충분히 감안하셔서 사업을 진행해 주셨으면 하는데, 어떻게 진행하실 겁니까?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장애인복지관 같은 그런 장애인들을 위한 시설이 있기 때문에 저희는 거기와 약간은 차별화되고 또 그동안 거기서 하지 못했던 그런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하려고 하고 있고요. 그리고 큰, 대의적으로 봤을 때도 저희가 당장의 어떤 프로그램만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한 3년, 5년 이렇게 보고 그러한 사업들을 추진하려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장애인복지관 옆에 장애인센터도 크게 별도로 건물이 생겨서 활성화가 잘되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도 충분하게 원장님께서 잘 챙겨서 접근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태화

하태화평생학습원장

네, 알겠습니다.
일규

이일규위원

여기까지 질의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평생학습원에 이어서 하안도서관 관련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평생교육사업소 소관 2020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평생교육사업소 소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을 참고하여 예산 집행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고, 소중한 재원이 불용되거나 낭비되는 사례가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예산안 조정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7분 회의중지

12시0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시간에 조정한 예산안 조정 내용에 대해서 한주원 부위원장님께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원

한주원위원

부위원장 한주원위원입니다. 정회시간에 조정한 2020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회계과 의회청사 정밀안전점검 용역 2,200만원 삭감. 이상으로 예산안 조정 부분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제창록위원장

한주원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토론은 생략하고 바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한주원 부위원장님께서 설명한 대로 예산안 조정 부분은 조정한 것과 같이, 여타 부분은 시장이 제출한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251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자치행정교육위원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및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7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