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헌태 의원 발언

227회 제4사회복지위원회2016-12-02

이헌태 의원 프로필 보기 →

고인경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7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사회복지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사회복지위원회 소관 2017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오늘 심사할 부서는 평생교육과가 되겠습니다. 먼저 평생교육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안녕하십니까? 평생교육과장 남창석입니다. 평소 구정발전과 주민복지증진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하시면서 평생교육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하여 주시는 고인경 사회복지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평생교육과 소관 2017년도 세입세출예산에 대해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17년도 세입예산 편성 총액은 16억 6,538만 원으로 전년도 본예산 대비 9,192만 원 증액 편성하였고 세출예산 편성 총액은 57억 2,252만 원으로 전년도 본예산대비 8억 8,464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세입예산 세부편성내역을 말씀드리면 141쪽 경상적 세외수입으로 구수산도서관 사물함 사용·수익허가 및 프린트 자동과금 시스템 임대에 따른 공유재산 임대료 60만 원, 146쪽 임시적 세외수입으로 청소년보호법 위반 과징금 300만 원, 149쪽 구수산도서관 시청각실 대관료 및 전자정보실 복사수수료 수입 9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54쪽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사업 지원과 청소년어울림마당 사업에 국고보조금 4,655만 원. 155쪽 작은도서관 조성사업과 청소년회관 시설기능보강사업에 지역발전특별회계보조금 3억 2,000만 원. 156쪽 특별지원 대상 청소년지원사업 등 총 8개 사업에 기금 2억 7,353만 원. 165쪽 사립공공도서관 지원 등 총 15개 사업에 시비보조금 10억 2,072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 세부 편성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예산액은 57억 2,252만 원으로 387쪽, 평생학습도시운영 원어민 영어학습프로그램 운영 등 평생학습도시 기반조성 사업에 6,349만 원 평생학습 우수 프로그램 운영, 행복북구 아카데미 운영, 행복북구 리더스 평생대학원 운영 등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사업에 1억 1,488만 원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 행복학습센터 운영 등 평생학습 지원 사업에 3,1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여 평생학습체제 구축 분야에 총 2억 93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89쪽 교육경비보조, 학교급식 지원, 영어체험 프로그램 지원 등 교육지원 사업에 17억 4,733만 원, 지역사회 국제경쟁력 강화 등 교육국제화특구 운영 사업에 1억 4,6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여 교육복지 확충 분야에 총 18억 9,333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91쪽 대구 북구 청소년국악제 지원사업과 청소년 어울마당, 영호남 청소년 문화캠프 등 청소년 보호 및 활동지원 사업에 5억 9,999만 원, 청소년회관 운영보조, 공공생활 수련시설보조 등 청소년수련관 운영 사업에 9억 8,911만 원,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 운영 및 경영실적 평가 등 출자출연기관 운영사업에 1,168만 원을 각각 편성하여 청소년 보호 및 육성분야에 16억 7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397쪽 구수산 도서관 운영 사업에 6억 2,387만 원, 402쪽 대현도서관 운영 사업에 3억 331만 원, 406쪽 태전도서관 운영 사업에 2억 6,292만 원을 각각 편성하여 독서문화진흥 분야에 총 11억 9,01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09쪽 작은도서관 운영 및 조성 등 공공도서관확충 사업에 1억 7,940만 원 사립 공공 및 작은도서관 지원 사업에 1억 5,550만 원을 편성하여 도서관 기반시설 확충 및 지원 분야에 총 3억 3,49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411쪽 행정운영경비 분야에는 시간외 근무수당, 기타직 보수 등 총 4억 9,404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설명 드린 2017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은 열악한 구 재정여건을 감안하여 주민의 복지증진과 평생교육과 업무추진에 꼭 필요한 경비만을 계상하였으니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인경위원장

네, 평생교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 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은경 위원님.
은경

윤은경위원

네, 안녕하세요?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은경

윤은경위원

남 과장님 자주 뵙는 것 같습니다. 저는 예산을 처음 의회에 들어와서 봤을 때 참 부러웠습니다. 제가 의회 들어오기 전에 지금도 물론 개인사업을 하고 있고 또 주부로서 가정 경제도 이끌고 있지만 저희가 1년 한 달 하루를 살려면 항상 내 돈을 들여서 뭐든지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우리 구청이나 공공기관에서는 사실 사비가 아니라 공적인 자금으로 얼마든지 이걸 좋게 활용을 하면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좋은 일을 할 수 있고 또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데, 이런 공적인 자금을 잘 관리하고 집행을 해서 우리 북구 주민들이 조금 더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그렇게 잘 해주시길 부탁드리면서 저는 저의 임무를 또 수행하겠습니다. 388페이지에 행복북구 아카데미 운영 부분인데요. 올해보다 내년 예산이 지금 350만 원 증액되었는데, 이 아카데미 운영, 강의를 조금 더 많이 하실 계획인가요? 과장님.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행복북구 아카데미가 주민들의 기대치가 굉장히 높습니다. 그래서 유명한, 조금 인지도 높은 강사를 초청을 하면 강사료가 조금 많이 업 됐습니다. 그래서 4번 정도 할 예정인데, 그래도 주민들 만족도가 높은 강사분을 섭외하려 그러다 보니까 조금 증액되었습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이 행복북구 아카데미는 어디서 하죠? 장소가.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장소는 저희들 리모델링 때문에 그동안 북구청에서 못했는데 북구청에서도 하고 구수산도서관, 아니면 금년도 같은 경우는 침산 MG새마을금고에서도 1번 한 적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행복학습센터로 지정이 되어 가지고 그런 차원에서 1번 했었습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네, 여기 설명서에는 안 그래도 4회로 되어 있는데 여기 예산서에는 3회로 되어 있고 금액 부분도 조금 다른 것 같아서 한번 여쭤봤고요. 그다음에 그 아래 행복북구 Leader's 평생대학원운영입니다. 어제 가족복지과 안 그래도 예산을 살펴보면서 가족복지과에 행복여성 아카데미 있는 것은 아시죠? 과장님.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그 예산도 지금 1,000만 원이 증액되었는데, 평생교육과에서는 이 예산이 신규사업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어떻게 추진할 계획이신가요? 3,000만 원 새로 편성을 하셨는데.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저희들이 2013년 7월에 평생학습도시로 지정이 되었습니다. 지정이 되었는데, 여성아카데미는 그 이전부터 여성분들만 대상으로 교육을 해왔었는데, 여기에 대해 가지고 민원이 좀 많이 제기되었습니다. 남성들이 소외된다 이런 부분도 있었고 또 그리고 저희들이 평생학습에 대해 가지고 사업을 계속 하다 보니까 자원봉사자분들의 많은 자원발굴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축제 때나 이런 때 보면 평생학습박람회 같은 경우 거의 20개 부스 정도 운영하고 행복학습센터 운영을 하면 또 자원봉사자들이 필요하고, 또 공공근로분들이 공공작은도서관에 배치가 되어 있는데, 금년도부터 혹한기나 혹서기에 보면 그분들이 한 두 달이나 공백기간이 있습니다. 이럴 때 자원봉사자들이나 이런 분들을 모집해가지고 활용을 해야 되고 이런데, 평생학습대학원 같은 경우는 남성 50명 여성 50명 이렇게 100명 정도 모집해가지고 북구에 있는 새로운 자원을 발굴하고 그 자원을 평생학습 봉사활동이라든지 교육나눔, 마을공동체 사업이나 이런 북구의 리더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구정이해도 하고, 그런 자원을 발굴하기 위한 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본 위원의 생각으로는 그거는 조금 잘못된 것 같습니다. 이거는 평생대학원 운영하는 거는 평생교육차원에서 하는 건데 자원봉사자들 모집하기 수월하기 위해서, 물론 그거는 주목적은 아니겠지만.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은경

윤은경위원

어제 선린에 그 행사를 갔을 때 우리 위원님들도 다 보셨을 겁니다. 자원봉사하는 단체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20개 가까이 됐는데, 자원봉사자들은 지금 저희 주변에도 굉장히 많이 활동을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조금 아닌 것 같고요. 그리고 소외된다는 남성분이 과연 이게 주 중에 아마 운영이 될 텐데, 어느 남성분들이 이 평생대학원 와서 이렇게 수업을 주로 많이 들으실 건지, 그리고 남성분들이 꼭 소외된다면 지금 현재 하고 있는 여성행복 아카데미를 꼭 여성으로 국한시키지 말고 같이 통합해서 할 수 있는 방법도 있지 않겠습니까?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여성아카데미는 한 지 오래되어 가지고 아마 그거를 통합하는 ……,
은경

윤은경위원

여성분들이 반대를 하실 거라고 생각을 하시는 거예요?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아마 그런 부분도 있고 또 저희들이 명퇴자라든지 퇴직하신 분들이, 남성분들이 갈 데가 없습니다. 실제로 어떤……,
은경

윤은경위원

그러면 이 대학원은 남성분들만 모집을 하셔야죠. 왜 남자 50명 여자 50명을 하십니까? 여성분들은 지금도 행복아카데미 충분히 하고 있는데요.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남자분들만 하기는 지역적인 여건이라든지 이런 것도 있고.
은경

윤은경위원

그리고 어제 위 과장님께서는 북구 ‘을’ 항상 북구 ‘갑’ 쪽 형평성 문제를 말씀하셔서 이쪽은 아마 갑 쪽으로 생각을 하신다 이렇게 말씀도 하시는 것 같은데, 지금 시대가 조선 시대도 아니고 교통이 이렇게 편리한데, 굳이 북구 ‘을’ 북구 ‘갑’ 나눠서 하실 필요도 없는 것 같고요. 하여튼 이 부분은 저희가 고려를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요, 390페이지에 영어체험학습비. 영어체험 프로그램 지원입니다. 이게 영진에서 하는 영어체험 마을에서 하는 거 맞죠? 과장님.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맞습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그런데 작년까지는 시비로 100% 한 것 같은데 올해는 왜 구비 1억이 갑자기 추가로 편성되었죠?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저희들이 시비로 계속 했는데, 서부 교육지원청 관할이 교육격차 해소 지역으로 시비 지원을 많이 받습니다. 그런데 이걸 매년 하면서 선착순으로 모집을 하다 보니까 뒤에 떨어진 사람들이 영어체험 학습을 하고 싶은 요구가 되게 많았는데요. 그 수요를 항상 충족시키지 못해 가지고 그동안 계속 그런 민원이 끊임없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동구 같은 경우는 금년도에 6억 3,000, 달서구는 3억, 달성군은 12억, 이 정도로 구비를 투입하고 있는데 저희도 최소한의 해소차원에서 한 1억 정도는 증액해야 안 되겠나 이런……,
은경

윤은경위원

이게 학생, 그러면 1인당 전액 다 지원하는 건가요? 아님 어느 일부분을 저희가 지원해주는 건가요?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일부분을 지원합니다. 자부담이 일반학생은 15만 원, 여기에 1인당 41만 원 듭니다. 그런데 저소득층은 전액 지원합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전액지원 하고요?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은경

윤은경위원

그런데 이게 협약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영어체험 이 학습을 안 보낼 수는 없는 건가요? 아이들을, 혹시나.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지금 꼭 안 보낸다 이런 강제조항은 아닌데 협약이 되어 있으니까, 또 저희들이 학부모님들은 영어체험에 대해 가지고 다른 데 미국이나 이런 데 보내려고 하니까 비용이 많이 드니까, 영어체험 마을을 통해 가지고라도 하려는 그런 욕구가 되게 많은 것 같습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저도 아이를 키우다 보니까 영어체험 프로그램 안 그래도 한 번씩 학교에서 날아오면 저희 같은 경우는 한 번도 선정이 안 되더라고요.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은경

윤은경위원

그래서 그때 제가 생각한 게 자부담을 내더라도 조금 많이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은 하긴 했지만 한편으로는 이 4박 5일 동안 아이들이 체험하는 게 그렇게 학습적으로 도움 되는 건 사실은 아닙니다. 그냥 아이들이 정말 즐겁게 재미있게 놀다오는 그런 수준인데, 지금 저희 구 재정형편으로 봤을 때 갑자기 구비 1억이 추가되는 부분은 조금 부담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에서 한번 질문을 드려봤습니다.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은경

윤은경위원

일단 그 부분은 알겠고요. 그다음에 391페이지에 전국영어콘테스트, 이 예산이 1,000만 원 또 증액되었네요. 이 부분은 어떻게 1,000만 원이 이렇게 증액됐을까요?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사실 금년도에 처음 시행하다 보니까 시행착오도 좀 있고 했는데, 사실 2,000만 원 가지고 하기는 전문진행자라든지 MC라든지 그리고 원어민 문제 출제자나 평가하는 그런 사람들을 섭외하는 비용이 상당히 많고, 그리고 상금 문제도 있고 이런 문제 때문에 2,000만 원 가지고는 정말 행사 진행하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일례로 영천시에 경북영어한마당, 울진군에 영어말하기대회, 여기는 5,000만 원이 예산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이런 거하고 유사한데….
은경

윤은경위원

거기에서 하는 대회 같은 경우에는 그 지역 학생들 대상인가요? 전국단위 대회인가요?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전국단위입니다. 안 그래도 불편한 진실인데, 대구 북구를 제한을 둔다든지 대구시를 제한을 두면 상금을 못 줍니다. 상금을 주기 위해서는 선거법하고 연관이 되어 가지고 상금을 주려고 하니까 전국대회 규모로 했는데 금년도에는 홍보미숙으로 타 지역에 한 10명 정도밖에 안 됐는데, 저희들이 내년도 같은 경우는 진짜 여러 가지로 전국학교홈페이지라든지 공문을 보내서 협조한다든지 하여튼 홍보방식을 참여를 타 시·도도 많이 하도록 하고 상금도 조금 상향 조정해가지고 이 대회가 더욱 빛나도록 그렇게 추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조금 전에 과장님께서 불편한 진실이라고 하시니까 정말 불편한데요.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은경

윤은경위원

이게 상금 부분이 선거법 때문에 전국단위로 하게 되었다.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그런 점도 있습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그렇게 된다면 어차피 공지를 하더라도 공지를 적극적으로 안 하게 되면, 이거는 대구 북구차원의 행사가 되겠네요, 내년에도.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일단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그리고 이번 행정사무감사 때도 제가 자료를 봤지만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문제출제자나 외국인섭외 비용을 봤을 때 올해 예산 2,000만 원에서 아주 미미한 부분이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예산은요. 원어민이나 이런 부분에서 몇십만 원 안 나온 걸로 기억을 하는데.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이게 오디오시스템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보기보다 행사진행을 해보면 장소 임대라든지 이런 부분도 있고, 사실 금년도에는 영진전문대학교에서 그거를 무료로 임대해 줘가지고 그나마 해결됐는데. 그런 부분이라든지 여러 가지 보완하려면 최소한 3,000만 원 정도는 들어야 원활한 진행이 될 것 같습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네, 일단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392페이지 영호남청소년문화캠프 부분입니다. 이거는 제가 조금 의문이 나서 질의를 드립니다. 이게 2015년도에는 예산이 700이고요, 또 올해는 400이고 내년엔 다시 700으로 변하는데, 내년에는 보성에 있는 학생들이 우리 대구로 오는 해더라고요. 이렇게 한 번씩 번갈아가면서 왔다갔다 하나봐요?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맞습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그러면 이 예산을 봤을 때 우리 아이들이 보성에 갈 때는 400만 원이고.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맞습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보성에 있는 아이들이 이쪽으로 올 때는 700만 원인데 이게 저희가 주관을 하다보니까.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주관이 되다 보니까.
은경

윤은경위원

주관이 되다 보니까 그런 건가요?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맞습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고인경위원장

윤은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하실 분 있으십니까? 이영재 위원님.

이영재위원

예, 이영재 위원입니다. 과장님, 우리가 평생학습도시로 2013년도에 지정됐나요?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2013년 7월에 지정이 됐습니다.

이영재위원

그런데 전체적으로 우리가 평생학습도시나 그동안에 우리 구에서는 동아리 평생학습센터 지정하고, 주로 보면 교육에 대한 지원 이렇게 주로 해왔는 거죠?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맞습니다.

이영재위원

사실은 지금까지는 우리가 행정 관 주도로 위에서 아래로 조직하고 이런 방식으로 진행이 좀 되었는 거고 사실 이렇게 되어 버리면 우리가 중앙정부나 우리 북구에서도 예산이 끊겨 버리면 더 이상 이런 조직들이 안 움직이겠죠. 지금도 사실은 예산이 지원되기 때문에 이게 움직여지고 있는 거고, 그래서 평생학습교육과 관련해서 체계는 어떻게든 지금은 우리가 위에서 아래로 조직을 하고 했더라면 이제는 밑에서 위로 조직할 수 있도록 이런 뿌리연계도 좀 만들어내고 이런 계획들이 좀 필요하지 않나요?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그런 부분에서 평생학습동아리나 어떤 평생학습 매니저발굴이라든지 사후관리문제, 이런 부분이 사실상 정체성이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런 부분에서 내년도에는 더욱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재위원

그래서 이런 각종 동아리나 센터나 이게 지속성이 보장이 되어야 돼요.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이영재위원

지원이 되지 않더라도 이후에 이게 자생적으로 움직여지고 그래야 되는데 이런 우리 구의 계획들이 부족하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또 하나는 전체 구민들의 학습권 이런 게 존중되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특히나 우리가 소외계층 또는 시간과 돈이 없어서 학습에 기여가 부족한 우리 구민들이 다 균형 있게 좀 혜택을 수여를 받을 수 있도록 학습체계를 만들어야 돼요.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이영재위원

하여튼 본 위원은 거기에다가 민간분야에 어떤 재원이나 인력 이런 부분들도 우리가 적극적으로 좀 자원들을 개발을 해서 이런 평생학습과 연계될 수 있도록 이렇게 만들어야 돼요. 지금 우리 행정은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복지 분야도 민간 그다음에 지방 네트워크를 구성을 해서 이게 궁극적으로는 우리 민간에 의해서 운영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듯이 이런 평생학습 체계관리 관련해서도 우리 구에서는 이런 새로운 계획을 마련해야만 한다는 거예요.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이영재위원

그래서 우리 구에서 모든 내용과 이걸 다 틀어지고 이렇게 이 사업을 할 것이 아니고 어쨌든 민간이 자율적으로 이런 학습체계를 구축하고 이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할 수 있도록, 특히나 현재 수혜대상자들이 소외계층들이 얼마나 있는지 그리고 시간과 돈이 없는 배움의 기회가 필요한 분들이 얼마나 참여하고 있는지, 이런 부분들도 한번 통계를, 벌써 2013년이니까 3년이 지났잖아요.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이영재위원

한번 평가를 하고 새롭게 평생학습체계에 대한 계획을 세울 필요는 있겠다 생각합니다. 먼저 그런 말씀을, 지금 본 위원의 생각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고, 391쪽에요, 우리가 지금 원어민 화상영어센터는 지금 대현도서관에서 하고 있죠? 대현도서관입니까?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그거는.

이영재위원

우리 지금 전체 평생학습 구청홈페이지에 있는 그거 말이죠?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사이버로.

이영재위원

이런 내용들이 혹시 계속해서 중복 수강이 되는 부분도 한번 파악해본 적 있나요? 대상자들이 중복으로 계속 수강을 하는 경우가 있어서.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저희들이 파악한 적은 없습니다.

이영재위원

없죠?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이영재위원

대현도서관 관장님.
대현도서관에 화상영어 하잖아요?
시연회만 했었어요? 거기 어떻게 되나 확인을 해보려고 본 위원이 얘기를 했고……, 395쪽 청소년회관, 우리 청소년회관에도 전체적으로 9억 이상의 예산이 매년 편성이 되고 있고 우리 상임위에서도 ‘청소년회관의 제대로 된 역할을 위해서’란 이 프로그램이 거의 그동안 성인 중심으로 운영이 되어 왔었는데, 이게 우리 청소년 중심으로 전환을 해야 된다라고 주장을 했고요. 현재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청소년회관의 연간 수익은 얼마 정도 올리고 있어요?
예.
20억. 그런데 우리가 매년 시설 기능보강사업부터 시작해서 운영보조금은 3억 6,000은 거의 고정적으로 수여가 되고 있는 상황이고, 구에서 매년 자체수익도 많이 늘어나고 있죠?
그러니까 사업 수익이 20억 같으면 우리가 한 번도, 이 수익의 20억이 사용되어지는 곳은 어디로 다 사용돼요?
그러면 우리 구에서 보조되고 있는 이 예산은 어디에 투여됩니까?
본 위원의 생각은 이래요. 지금 재단법인이죠?
재단법인이고 우리 구로부터 위탁을 받고 위탁운영을 하고 있는 과정인데, 하여튼 본 위원 생각에는 우리가 문화재단설립 문제하고 갈등이 있듯이 이렇게 예를 들어서 우리가 위탁을 주고 하면 우리가 이제는 자생적으로 자립을 해야 하잖아요. 그래서 언제까지 이렇게 우리가 위탁을 하나 하지 않나 큰 변함 없이 예산을 이렇게 지원할 것 같으면, 소위 말해 조직 운영의 효율성과 이런 게 별로 없어요. 이럴 바에는 왜 우리가 위탁운영해요? 직영하지. 그래서 본 위원 생각에는 연간 수익사업이 20억에 이르고 있고 또 운영비만 하더라도 보조금만 해도 9억 이상이 우리 구에서 지원을 하고 있는데, 이 청소년회관 운영에 진짜 적정한 효율성과 이거를 우리가 어떻게 담보해낼 수 있을 것인가 고민이 좀 필요해요. 이거는 회관의 문제뿐만 아니고 우리 구에서도, 과장님.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이영재위원

필요한 거예요.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이영재위원

막대한 재정이 이렇게 투자가 되고 있잖아요, 지금요. 그래서 이런 방식이 옳은 건지 아니면 어떤 방식으로 했을 때 가장 효율성도 있고 할 건지, 물론 민간위탁을 해서 효율성이 있을 수도 있어요, 있으니까 예산들이 본 위원이 봐서는 거의 운영보조금 3억 6,000은 고정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매년 시설기능보강 사업 관련해서도 적은 예산이 아니잖아요. 수억 원씩 이렇게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어서 하여튼,
지금 청소년 목적사업이 몇 % 정도 돼요?
그렇죠? 이게 위탁되니까 수익사업을 하지 않으니까 운영이 안 되죠?
좋습니다. 과장님.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이영재위원

394쪽에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우리가 운영이 1년이 다가오고 있죠?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6월에 개설을 해서 7개월 정도 됐습니다.

이영재위원

운영이 어때요?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지금 우리가 예약하고 하는데 예약대기자가 한 달 정도 밀릴 정도로 상당히 건수는 많습니다. 그리고 학교 방문해가지고, 경명여고나 경상고등학교 방문해가지고 자살예방이라든지 스마트폰중독이라든지 이런 홍보도 하고 상당히 활발하게 하고 있는 걸로 파악……,

이영재위원

예산은 지금 8,000만 원은 지난해와 동결입니까?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동결입니다. 동결이고, 나머지 지역연계 사업 그거는 매칭사업이기 때문에 또 국·시비에서 조금 증액이 되었습니다.

이영재위원

그래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운영과 관련해서 당시에, 지금 계명대학교에서 위탁을 하고 있잖아요?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이영재위원

당시에 본인들이 제출했던 계획서가 있어요. 이 계획서에 걸맞게 운영이 되고 있는지 아닌지 상당히 중요해요. 왜냐하면 당시에도 소장 프로필과 이후에 프로필이 변경되고 사람이 바뀌는 문제예요. 이런 여러 가지 고민들을 본 위원은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 당시에 서로 구청과 계획했던 내용이 있잖아요.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이영재위원

이 계약서대로 이렇게 운영이 되고 있는지 우리가 확인을 할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만약에 이 사업이 진짜 효과도 있고 효율성이 높다 그러면 다음번엔 우리가 이 사업도 확대할 수도 있는 거고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지금은 이렇게 보니까 지역연계 사업으로 해가지고 보면 굉장히 호응도도 높고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경찰서라든지 교육청, 학교에서 상담센터에 대한 굉장히 연계하는 부분이 점차 확대해가지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이영재위원

역시 이 센터 같은 경우에도 지역사회하고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문제가 핵심이에요.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맞습니다.

이영재위원

이것이 우리 민간부터 해서 시민사회부터 시작해서 우리 공공기관까지, 어떻게 이 네트워크를 잘 구성해서 운영하느냐에 따라서 효과가 달라질 수가 있어요.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외람된 말씀인데, 오늘 저희들이 상담센터에 1388기동단하고 그쪽에서하고 여러 가지 학부모들 요구사항이 상담이 좀 밀리니까, 원래 상담원이 5명이 정원입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4명이라서, 저희들이 한 5명 정도는 운영을 해야 되는데, 1명 정도 증원하려면 한 3,000만 원 정도 예산이 요구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고심한 결과 당초에 예산편성요구를 할 때는 그런 부분을 미처 감지를 못했는데, 저희들이 교육청의 예산에서 일부를 지원 안 해도 교육청에서 해야 될 부분을 우리가 하는 영역이 있어 가지고 그 부분을 삭감하고 1명 증원을 했으면 싶어 가지고 그렇고 저희들이 교육청 고유의 업무예산을 삭감해도 되는 부분을 찾아냈는 게 교육복지사 배치지원으로 5,315만 1,000원이 있습니다. 이거는 저희들이 교육복지사를 2011년∼2013년 삼영초등학교, 대동초등학교 2 개 학교에 지원했고 2014년∼2015년 대동초하고 경진초에 2개 학교를 지원했고 금년도에는 구암초하고 서변초에 지원을 했습니다. 이 부분은 내년도 아마 교육청에서 누리예산으로 증액되고 하면 해결이 될 것 같습니다. 저희들도 교육청에 협의를 해보니까 이 부분은 저희들이 예산편성 요구할 당시에는 체크를 못했는데, 이 부분 대신에 상담복지센터에 1명 3,000만 원 정도 증액하고 교육복지사 배치 요구는 5,300 정도를 삭감하는 방향으로……,

이영재위원

과장님.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이영재위원

이건 상당히 예민한 문제고요.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이영재위원

우리 지금 북구 관내에 교육복지사 배치가 안 된 학교가 너무 많아요. 이 1명을 배치하기 위해서 교육청 예산이 없어서 우리 지자체에 요구를 했는데 유일하게 대구 시·군·구 중에 우리 북구에 2명이, 우리 구 예산으로 배치를 해주고 있어요. 그래서 이것도 경쟁이 심각해요, 학교마다. 그러니까 애들 상담하고 이렇게 해야 하는데 이걸 또 빼버리면……. 초등학교들이라서 쉽지가 않아요. 지금 현재 우리 2명의 인건비를 초등학교에 지원을 하고 있기 때문에 중등하고는 아닙니다. 아니기 때문에, 일부분은 우리가 서부교육청하고 교육복지사업 담당하시는 분들하고 논의를 해야 돼요. 이거는 우리 구가, 물론 우리 구에서 편성하는 예산이기는 하나, 일방적으로 이 예산을 삭감하거나 해버리면 아마 우리 쪽 결국 우리 구내 관내에 있는 초등학교 2개 학교에 이 상담해주는 선생님이 없어지는 건데, 이거는 한번 판단해볼 필요는 있죠.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이거는 2개 학교 고정해서 했는 게 아니고 계속 학교가 바뀌기 때문에 이 부분은 사실……, 교육청하고 한 번 더 상의를 해가지고,

이영재위원

상의를 해보시고 거기서도 가능하다 하면 그렇게 하시고, 가능하시면 본 위원 생각에는 우리가 학교마다 교육복지사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라서 이 부분은 고려를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영재위원

이상입니다.

고인경위원장

네, 이영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김재용 위원님.

김재용위원

네, 김재용 위원입니다. 저도 이 복지사 관련 부분을 재질의를 하려고 그랬어요. 전체적으로 우리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사업 부분이 좀 많지 않나, 너무 급격하게 늘어나지 않나. 지금 현재 우리 지방세 수입, 세외수입 합치면 1,000억 지금 넘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인건비가 현재 740억쯤 되네요. 그렇죠? 운영비, 여비, 업무추진비, 기타, 이런 비용이 265억 정도 돼요.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김재용위원

이거 2개 합치면 비슷해요. 그러면 이런 사업들은 무엇으로 하냐, 보조금, 기타, 이렇게 해야 되는데, 워낙 재정이 열악합니다, 그렇죠? 이렇게 되어 버리면 나중에 보면 구에 재정이 남는 게 없어요. 우리 들어오는 수입에 인건비 줘버리고 운영하고 여비 주고 추진비 주고 하면 쓸 게 없어요. 그런데 올해 교육 관련 부분들은 한 24% 정도 내년에 인상이 되었더라고요.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김재용위원

지금 현재 올해 인상분 그다음 세외수입지출보면 이렇게 오를 수 있는 형편은 아니다, 이렇게 보여요.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대흥

오대흥복지국장

단순하게 저희들 교부세하고 비교하면 사실상 위원님 말씀이 맞는데, 저희들이 각종 대구시의 조정교부금이나 그다음 특별교부세, 모든 걸 감안해서 예산편성을 하기 때문에 그걸 감안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용위원

감안하는 거는 감안하겠습니다마는 지금 현재 이런 인건비 대비 현재 우리가 지방세 세외수입 이런 비용을 따지면 크게 우리가 어려운 실정이에요. 아마 내년도도 어려운 실정으로 바뀔 것이다라고 예상을 많이 하잖아요, 그렇죠? 이런 실정에서 이렇게 급격하게 인상하는 부분들은 좀 자제를 해야 된다. 한 번 지원되는 걸 중단하기는 쉽지 않다. 신중을 기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평생교육과 업무추진비가 전체가 얼마쯤 되죠? 시책도 있고 각 부서 도서관, 여러 가지 어떤 업무추진비가 평생교육과에 있을 거 아닙니까? 그렇죠? 전체가 얼마쯤 되죠?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평생교육과 내 시책사업비가 300만 원이고 이번에 교육경비로 해가지고 증액 요구한 게 200만 원이고 도서관별로,

김재용위원

도서관 운영 활성화, 업무추진비 포함해서 이런 추진비 비용들이 평생교육과가 전체 얼마쯤 되냐고요.
750이에요?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과에 300이고 도서관에 200 200이고…, 아∼ 100 100 200이고.
대흥

오대흥복지국장

800.

김재용위원

800만 원입니까? 과장님 맞습니까?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800 정도.

김재용위원

지금 업무추진비로 하는 내용이 뭐죠? 지금 현재 있는 시책업무추진비 관련 평생학습업무 추진비나 여러 가지 어떤 활성화 추진비 관련해서 이게 목적이 뭐죠? 업무추진비 목적이 뭐죠?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그 업무를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회의라든지 또 교육청에 협의하거나 이렇게 하거나……,

김재용위원

제가 묻는 거는 그 목적에 맞게 잘 사용하고 계시냐라고 물어보는 겁니다. 지금 과장님 말씀하는 부분에서 그 목적에 잘 사용하고 계시냐라고 물어보는 거예요.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김재용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다른 용도, 같은 용도로 한다고 할 말 없겠지마는 이런 추진비 관련 부분에서는 기타 우리 부서회식비라든지 기타 등등의 목적에 맞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쓰는 부분이 대부분이지 않나요?
대흥

오대흥복지국장

회식비는 부서운영비, 부서운영비가 따로 있기 때문에,

김재용위원

부서운영비 있죠? 추진비는 저는 정확하게 추진비라고 되어 있는데, 추진비, 활성화추진비, 무슨 내부의 업무추진비 이런 거 있잖아요. 그렇죠?
대흥

오대흥복지국장

시책업무추진비는 대부분 저희들이 어떤 위원회를 개최했을 때 11시에 개최하고 12시에 끝났을 때에 그 위원회에 대해서 점심 제공하는 것하고 큰 행사가 있을 때 업무 간에 어떤 도움을 경찰이나 서부교육청에 가서 도움을 요청할 필요가 있을 때 그때 저희들이 거기 가서 식사대접이나 간담회 경비를 시책업무추진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김재용위원

하여튼 평생교육과 예산 업무추진비 관련 부분에 대해서는 그 목적에 맞게 잘 사용해주기를 바랍니다.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재용위원

387페이지. 우리 시·도협의회에 협회비는 매년 내는 겁니까?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이거는,

김재용위원

어디로 내죠 이게?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저희들이 평생학습 총괄하는 데가 있습니다. 매년 전국 평생학습 박람회를 개최합니다. 그러면 총괄하는 그쪽에서 요청을 하면 저희들이 그쪽으로, 금년도 같은 경우는 거창에서 하기 때문에 전체 추진위원회에서 요구합니다. 전국평생학습추진위원회라고 해서,

김재용위원

그게 강제적인 겁니까 아니면 우리가 다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아니면 안 들어갈 수도 있고 협회에.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면 거의 의무적으로 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김재용위원

그리고 그 밑에 있는 평생학습 박람회 참가 이 부분이 지금 현재 협회비 내는, 올해는 거창이랬지만, 거창 관련 부분하고 연관이 있는 거예요? 매년? 밑에 평생학습 박람회 참가 부분이 있는데요. 지금 현재 협회비 내는 부분하고 연관성이 있는 거예요?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협회비는 별도입니다. 참가비는 보통,

김재용위원

아니 아니요, 협회비를 내서 거창에서 올해 주최한다고 했잖아요, 박람회를.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김재용위원

이 박람회를 참가하기 위한 밑에 있는 운영비예요?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협회비는 물론 전국 네트워크……,

김재용위원

거창에서 주최를 한다고 했잖아요. 그렇죠?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김재용위원

거창에서 주최를 하는 부분에서 이게 전국적으로 평생학습도시협의회를 구성을 해서 협회비를 낸다고 했잖아요, 그렇죠?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김재용위원

올해는 거창인데, 거창에서 지금 평생학습박람회를 주최를 한다고 방금 말씀하셨잖아요, 그렇죠?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김재용위원

그러면 밑에 있는 평생학습박람회 참가 부분이 지금 현재 있는 협회비, 즉 협의회하고 연관이 있는 거냐고 물어보는 겁니다.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박람회 참가비는 협의회에서 결정된 그 장소에 가서 며칠 동안 머무르면서 우리 구 홍보도 하고 어떤 부스 사용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대구시 같은 경우는 대구시하고 각 구·군에 부스를 설치하게 되면 거기에 따른 부스비하고 물품구입비, 뭐 이런 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김재용위원

그 밑에 박람회 참가 관련 비용은 부스사용료 이게 대부분입니까?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김재용위원

지금 현재 박람회 참가에 1,600이 잡혀있는데 이 내용이 어디에 쓰는 금액이죠? 부스가 답니까?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부스하고 평생학습사는 거기서 계속 머무르면서 하고….
대흥

오대흥복지국장

홍보제작비.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홍보제작비 하고 어떤……,

김재용위원

1,600만 원에 대해서 지금 사용처가 어떻게 돼죠? 정확하게?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말 그대로 평생학습 박람회 참가비입니다. 참가에 소요되는 경비.

김재용위원

참가 부스비가 몇 개 부스에 얼마, 기본 1,600같으면 어떻게 하겠다 해서 예산이 책정됐을 거 아닙니까? 그럼 1,600만 원 예산이 책정된 부분이 올해는 어디에 참가해서 부스가 몇 개에 인원 몇 명 가고 경비 얼마고 홍보비 얼마고 이런 내용이 있을 거 아니에요?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그런 부분은,
대흥

오대흥복지국장

현재 예산은 포괄적으로 해놓았는데, 세부내용은……,

김재용위원

아니죠, 포괄적이라 하더라도……,
대흥

오대흥복지국장

세부내용은 우리가 다시 안에 내용을……,

김재용위원

아니, 1,600만 원 작년에……, 작년에는 어디 가서 했어요?
대흥

오대흥복지국장

올해죠, 거창.

김재용위원

올해는 어디 가서?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금년도에는 거창에 갔고.

김재용위원

내년도에는?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내년도에는 아직 정해진 건 없습니다. 평생학습협의회에서 내년도에 강원도던가? 그쪽에 보통 저희들이 전국 어디든지 비용이 비슷하게 됩니다. 머무르면서 준비하고 뭐……,

김재용위원

그러면 올해 같은……, 1,600만 원 올해 들었네요. 그렇죠?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김재용위원

올해 1,600만 원 들었는데, 올해 예산가지고 해보니까 어때요? 부스 몇 개 하셨죠? 올해 몇 개 했죠?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부스는 각각 대구시하고 각 구별로 다 1개씩 있는데,

김재용위원

부스 1개.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김재용위원

그다음에 거기에 대한 홍보비.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홍보비하고,

김재용위원

경비.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물품제작비. 보통 홍보하면서 기념품도 주고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김재용위원

저도 예산 부분에 대해서 실제 이렇게 올해 예산을 올리려 그러려면 이 예산이 2017년도에는 어떻게 쓰일 것이란 예상을 하고 책정이 돼야 되는데, 이렇게 주먹구구식으로 이런 부분들은 맞지 않아요. 그 부서에서 예산을 올릴 때는 어떻게 쓰겠다는 분명히 구체적인 내용이 있을 거 아니에요? 2017년도에는 몇 개 부스 어디 경비 어느 정도 지금 현재 홍보 어느 정도, 이렇게 해서 금액이 1,600 1,800 2,000 이렇게 기본안은 나올 거 아닙니까? 작년에 이렇게 했기 때문에 올해 이렇습니다라고 그냥 제출하는 거는 안 맞아요. 그러면 우리는 무엇을 보고 예산심의를 합니까?
대흥

오대흥복지국장

금년도 사용부분에 대해서 별도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용위원

실질적으로는, 저도 계속 그러잖아요. 이런 사업을 하고 나면 그 사업에 대한 평가를 분명히 부서에서 할 거 아닙니까, 그렇죠? 지금 현재 아마 부서에서 평가를 했을 겁니다. 올해는 해보니까 이런 이런 부분이 문제가 있더라, 협의회를 하려고 하니까 별로 홍보 효과도 없더라, 우리 자체적으로 해야 되겠다 이런 부분이 나와 줘야 돼요. 나와줘야만 우리가 행사를 해야 될지 말아야 될지 판단을 할 수 있는 근거가 되는데, 여기에 앉아서 도대체 뭘 하란 말입니까? 우리가. 할 수가 없어요, 이런 얘기를 자꾸 하는데, 집행부에서는 들어주지 않잖아요. 우리 1년, 내년까지도 아마 이런 걸 시정 안 할 것 같아요. 즉 여기 계신 우리 위원들은 깐깐히 예산심의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 이렇게 안타까울 수가 없어요. 이게 1개가 문제가 아니고요, 전반적으로 이 사업했는 부분에 대해서 어느 정도선에서는 줘야만 우리가 보고 이 사업을 해야 될지 말아야 될지 판단할 수 있는 근거가 필요한데, 근거 관련 부분들은 아무 것도, 여기에 있는 사업별 설명서도 보면 기본안만 딱 되어 있고 아무 것도 없어요. 그러면 일일이 다 우리가 서류요청을 해야 되는데, 위원님들이 하기에는 부담감이 있다 이거죠. 그래서 예산을, 이런 일을 하려고 그러면 조금은 서로 노력들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고인경위원장

네, 김재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있으십니까? 차대식 위원님.

차대식위원

네, 차대식 위원입니다. 수고 많습니다. 394쪽에 한번 보겠습니다. 중간에 보면 민간경상보조 사업이 있는데, 전년도 6,000만 원 보다 3,000만 원이 한 50% 증액 되었는데, 이거 어디 어디에 사용하는 일입니까?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우리마을교육나눔 사업 이거는 전액 시비로 해가지고 시에서 소요되는 금액을 저희들한테 내려주는 겁니다.

차대식위원

사용처가?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이거는 저희들이 1개 동에 1,000만 원씩인데, 내년도에는……, 금년도에 7개 동인데 내년도에 2개 동이 늘어서 9개 동이 되다 보니까 9,000만 원으로 책정이 됐습니다.

차대식위원

좋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9개 동으로 확장하는데 동의 모집은 어떻게 합니까? 신청하는 겁니까?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동에 신청을 받아가지고 교육나눔 참여를 희망하는 동을 접수 받아가지고 그렇게 결정을 합니다.

차대식위원

올해 해보니까 좋으니까 그보다 늘었는데 성과는 좋았습니까?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성과는 상당히 좋았습니다. 저희들이 교류나눔에도 했는데 상당히 추진위원장님들도 열심히 하고 또 참여했는 분들도 아주 열성적으로 해가지고 평가가 상당히 좋은 걸로, 지금 시에서도 그렇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차대식위원

그러니 잘 되어 있으면 2개동보다도 3개, 4개 더 늘려가지고 우리 관내에서도 더 좋은 시책으로 해가지고 잘하시길 바라고, 혹시 올해 결과 성과물 자료 받은 거 있습니까? 잘된 결과가.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저희들이 10월 에 그때까지 결과를 4층 대회의실에서 했는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금년도 다 끝나면 저희들이 증산이라든지 이런 게 있으면 나중에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차대식위원

예, 좋습니다. 그러면 올해 7개 동 했던 교육나눔사업 결과 성과보고서를 제출 부탁하겠습니다.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차대식위원

그리고 405쪽 중간에 시설장비 유지비 보면 청사건물관리 유지비에 단열필름 설치비가 잡혀있는데, 이거 내용이 무엇입니까?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이거는 하절기에 열 차단 효과 및 동절기 보온효과 에너지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서 하는 설치입니다. 대현도서관에 그거를 할 예정입니다.

차대식위원

본 위원이 듣기로는 처음 건물 준공할 때, 도서관은 특수건물입니다. 햇빛이 들어오면 도서가 비쳐가지고 낡을 것을 생각해가지고 설치한다고 했는데, 사실 이건 건물 준공할 때 특수건물에 대해서는 아예 커튼이나 자바라 등을 설치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늦게 설치한다는 건 문제가 있지 않나 싶어집니다. 원래 건물 준공하고 나서 그건 만들어서 설치해야 되는데.
그렇게 되면 커튼값 들어가고 이중으로 들어가는 거 아닙니까? 이걸 계산했을 때는 처음에 그러면 도서관에 했을 때는……,
버티컬 같은 경우에는 아마 이중으로 되어 있는 것도 있고 햇빛차단은 약 20% 내지 30% 됩니다. 이걸 필름으로 하면 필름도 3M걸 보면 컬러별로 몇 가지 있습니다. 햇빛투과율이 80%짜리도 있고 50%짜리도 있습니다. 그러니 지금 결과적으로 보면 자바라 설치비 따로 들어가고 필름 설치비 따로 들어가서 이중으로 들어가지 않나 싶어집니다. 우리가 도서관이라는 것은 특수건물이기 때문에 애초에 설계할 때에 이런 것을 반영해가지고 했으면 좋지 않나 싶어집니다. 이상입니다.

고인경위원장

네, 차대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네, 이헌태 위원님.

이헌태위원

예, 수고하십니다. 389페이지 보면 평생교육기관 지원, 전년도 예산이 1,200만 원인데 올해는 2,200만 원으로 증액됐네요?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저희들이 전년도에 보니까 6개 기관에 1,200만 원을 지원했는데, 이 부분이 매년 몇 년간 사업비가 부족하다, 또 이용자가 더 유치할 수 있는데 사업비가 좀 적다 보니까 좀 미흡하고 그래서 이거 외에 평생학습기관에서 또 요구를 많이 합니다. 대부분 굉장히 좋은 프로그램인데도 불구하고 사업비 부족으로 참여하고 싶은 어떤 기관이 못하는 부분이 있어 가지고 1,000만 원 증액해서 좀 더 기관 참여를 늘리면서 사업비도 조금 늘리는 방향으로 그렇게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헌태위원

지금 몇 개 기관이 지원이 되는 건가요?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지금 6개 기관인데 경북대학교 평생교육원, 영진전문대학교 평생교육원, 북구여성회부설 책마실도서관, 지식문화 평생교육원 그리고 경북대학교 미담장학회, 작은도서관 수인제, 이렇게 6개 기관에서 합니다.

이헌태위원

이게 요청도 많고 성과도 좀, 효과도 있다 이렇게 판단하시는 모양이죠?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성과도 아주 좋았고 또 다른 작은도서관이나 다른 부분에서도 이런 걸 좀 해줬으면, 이거는 공모사업입니다, 공모사업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신청은 많이 들어오는데, 사실 그동안 예산이 부족하다 보니까 1,200만 원으로 6개 기관에 제한하다 보니까 부족한 점이 많아 가지고 그래서 1,000만 원을 증액했습니다.

이헌태위원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좋은 성과가 있다니까 그렇게 하시고, 그다음에 391페이지 보면 청소년국악활성지원 사업에서 보면 청소년국악활성지원인데, 이거는 신규로 2,000만 원이 편성되었네요.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매년 국악학교에 1,500만 원을 지원 해줬습니다. 교육 경비로 1,500만 원을 지원 했는데 그게 문제점이 좀 발생됐습니다. 어떤 문제점이 발생됐느냐면 태전초등학교, 함지초등학교, 동평초등학교 이렇게 있고 또 ‘해마루’란 국악 단체가 있었습니다. 사실상 해마루에서 주관해서 이 행사를 총괄하고 이렇게 하는데, 이때까지는 교육경비 보조 차원에서 1,500만 원씩을 태전초등학교, 동평초, 함지초에 번갈아가면서 1,500만 원을 주니까 학교예산인줄 알고 이 해마루 단체하고 자꾸 트러블이 생기고 행사진행이 좀 어려웠습니다. 그런 것도 있고 기존에 담당하는 교사분들이 한 6년이나 7년 되면 다른 남부교육청이나 동부교육청이나 이쪽으로 전출가고 인맥이 끊기는 우려도 있고 이래서 1,500만 원 당초에 학교에 지원하던 것을 해마루에 2,000만 원 증액 지원해가지고 우리 3개 학교도 보듬고 지역에 청소년국악을 더욱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예산 목을 사실 바꾸면서 500만 원 증액 시킨 것입니다.

이헌태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하여튼 그런 부작용을 좀 개선시키기 위해서 그랬다니까, 그런데 우리 북구에 대고장이라고 들어보셨죠?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이헌태위원

우리 대구시 무형문화재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구의원되고 행자위원회에 지난번에 있었는데, 대고장이 그래도 우리 전통 민속악기로서는 계승한다는 차원도 있고요, 또 우리 북구의 유일한 대구시 무형문화재니까 홍보도 하는 차원에서 이렇게 여러 가지 상품도 만들고 홍보도 하고 그런 여러 가지 주장을 했는데, 최근에 뒤늦게 1층 로비에 작은북이라든지 전시해 놓았는데, 이런 국악 활성화할 때 특화시켜가지고 북을…, 영어콘테스트 그런 특색 있는 우리 지역과 관계 없는 건데, 우리 특색과 관련 있는 북 관련해서 전국 어떤 청소년 북 공연대회를 한다든지, 하여튼 우리 지역에 초·중·고 우리 청소년들한테 국악 북대회를 좀 활성화시키는 그 쪽으로 했으면 하는 아이디어를 내고요. 아까 처음에 몇 가지 궁금한 게 있었는데, 전국 영어콘테스트가 선거법 위배될 소지가 있다 이런 얘기를 하셨는데, 선관위에 유권해석을 받았습니까?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받았습니다. 그게 대구 지역이나 대구 북구로 제한하면 선거구민하고 직결이 되기 때문에 상금은,

이헌태위원

어느 선관위에서 받았습니까? 나는 이해를 못하겠는데, 북구에서 받았습니까? 대구시 선관위에서 유권해석을 받았습니까?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북구 선관위,

이헌태위원

공문서로 왔습니까?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총무과 행정계에서,

이헌태위원

하여튼 왔다고, 나중에 공문 좀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이헌태위원

나는 이해가 안 가서, 알겠습니다. 하여튼 청소년국악활성화 지원할 때 우리 북구에 대고장이 있으니까 좀 특화 시켜줬으면 좋겠다는 얘길 드리고, 다음에 393페이지 학교 밖 청소년지원 사업에 예산이 9,900만 원에서 1억 3,900만 원으로 거의 50% 이상 늘었는데, 물론 굉장히 꼭 필요한 사업인데, 어떻게 이렇게 예산이 크게 늘어난 이유가 있습니까?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이거는 저희들 국·시비사업으로 매칭사업입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학교가 청소년에 대한 국가에서도 굉장히 관심도 많아지고 그에 대한 정책도 많이 높아지고, 저희들이 또 학교를 중단한 학생들한테 검정고시라든지 또 어떤 진로·직업체험이라든지 자격증반 이렇게 해서 굉장히 좋은 사업입니다. 국·시비로 매칭사업이기 때문에 거기에서 해주는 매칭으로 들어가고 그렇게 잘 되고 있습니다.

이헌태위원

예, 그러니까 국·시비로 이렇게 증액되었기 때문에 매칭으로 이루어지고 또 이거는 우리 구청에서 보시기에도 많이 늘어난 게 맞다 이런 말씀이시죠?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이헌태위원

411페이지에 보면 사립 공공도서관 지원에 전년도 예산액이 1억인데 올해는 1억 5,300만 원으로 이것도 50% 크게 늘었는데, 이거는 저희들이 여기 위원들이 주장했듯이 공공도서관 큰 거 1개 짓는 거보다 있는 사립공공도서관이라든지 이런 쪽에 지원을 하는 게 더 조금 좋지 않겠냐 그런 의견을 많이 했는데, 이것도 뭐 특별하게 설명을 들을 게 있습니까?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사립공공도서관이 금년도에는 도토리도서관, 더불어숲도서관 2개 기관에 지원이 됐는데, 연암도서관이 2015년도 개관이 됐습니다. 개관되고 1년이 안 되면 지원이 안 되기 때문에 연암도서관이 추가됨으로 인해가지고 지원 기관이 1개가 늘다 보니까 많이 늘어났습니다.

이헌태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늘 얘기 중에 청소년상담복지센터운영과 관련해서 상담하시는 분을 한 분 더 배치시키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그래서 교육복지사 부분을 교육청이 지원해야 될 걸 우리가 굳이 할 필요가 있겠느냐 이런 얘기까지 하시면서 그래도 조금 교육청과 협의를 해서 돈을 빼내올 수 있지 않겠느냐 말씀드렸는데, 하여튼 방법이야 연구를 하겠지만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상담신청한 지 한 달이 되는 식으로 이렇게 밀리고 있다 이거는 문제가 있어 해결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건 꼭 좀. 상담신청한 지 한 달이 됐으면 그 사이에 상담이 더 악화되어 가지고 진짜 나쁜 행동으로, 절망적인 행동으로 나올 수도 있는데 이거는 말이 안 된다. 다른 예산이 다 필요하겠지만 우리 구청에 이런 거는 다른 데에서 돈을 빼더라도 해야 돼지, 이렇게 청소년들이 상담복지센터에 상담하러 올 정도면 심각한 상황이고 뭔가 괴로운 상황이고 어떻게 보면 위기 직전의 상황인데, 상담이 한 달 정도 밀린다 얘기를 하니까 이건 아니다 싶어 가지고 그 문제는 어떤 방식으로든지 해결을 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고인경위원장

네, 이헌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있으십니까? 네, 윤은경 위원님.
은경

윤은경위원

예, 추가적으로 질의 드리겠습니다. 392페이지에 대구북구청소년국악제 지원 부분인데요. 과장님, 국악제 지원이라고 하면 국악제 행사를 지원하는 겁니까?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여기 북구 청소국악제에 주로 참가하는 학교가 어느 학교죠? 매년, 우리 북구에서.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저희들이 2007년부터 해가지고 태전초등학교, 함지초등학교, 동평초등학교 그리고 국악 해마루 단체에서 하는데, 해마루 단체에서는 초·중·고등학교 다 하고 또 일반인도 거기에서 배우고 이렇게 합니다. 보통 4일 동안 어울아트센터에서 초등학교는 초등학교별로 하루씩 해가지고 마지막에 해마루 단체에서 연합공연을 하는 행사가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그렇다면 이게 그 세 학교를 위한 행사네요, 어떻게 보면.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그거는 아닙니다. 해마루 단체는 우리 북구뿐만 아니라 대구시 전체에 초·중·고등학교, 일반인이나 배우러 오는 사람은 다 오시기 때문에,
은경

윤은경위원

예, 알고 있습니다. 어디있는지도 알고 초등학교 다니는 제 아이가 있어서 아는데, 하루를 학교 인원 전체 해마루에 가서 국악체험하고 국악을 되게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그런데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이유는 이게 청소년의 국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국악문화형성 토대로 국악에 대한 관심 제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이 해마루라는 곳은 각 초등학교나 중학교 아까 일반인들이 가서도 충분히 배울 수 있는 곳이라고 했고.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은경

윤은경위원

지금 이 국악제 자체를 지원하는 게 결국은 태전, 함지, 동평 이 세 초등학교를 위한 행사 같거든요. 물론 이게 교육청 일일 수도 있지만 이 국악을 아이들이 실제 해봤을 때 굉장히 좋아합니다. 차라리 그렇다면 이거를 교육경비 쪽으로 돌려서요. 각 초등학교에 국악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높습니다, 교장선생님들을 만나봐도, 그런데 악기가 없어서 할 수가 없습니다. 차라리 이런 거를 매년 몇 학교를 선정을 해서 악기를 구입할 수 있게끔 해서 여러 학교에서 학생들이 다양하게 국악을 체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주는 그런 사업으로 돌릴 수 없을까요? 지금 이 사업 같은 경우에는 형평성에서는 저는 좀.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이거는 북구 내에 국악동아리가 있는 초등학교 주축이 3개 초등학교입니다. 그래서 이거를,
은경

윤은경위원

그러니까요, 세 학교밖에 없지 않습니까?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아까 서두에서 말씀드렸듯이 학교에 지원해주니까 이거를 자기 학교 예산인줄 알고 행사에 그걸 경비로 안 쓰고 자기 학교에 유리한 기자재를 구입해달라, 뭐 자꾸 그런 식으로 요청하니까 행사를 주도하는 해마루에서,
대흥

오대흥복지국장

제가 이야기를 한번, 문화공보실장을 3년 하면서 저도 해마루를 많이 겪고 있었습니다. 이분들이 그때부터 요구한 것이 국악을 좋아하는 선생님들이 아까 말한 동평이나 태전, 함지에 가서 국악을 활성화시킵니다. 아이들을 활성화시키는데, 이분들이 자꾸 이동을 합니다, 교사가 이동을 하면서 자기 제자들이 중학교에 다른 데 옮겨가고 중학교에 고등학생이 가고 일반인들도 다 가다 보니까, 아까 말한 청소년국악제는 해마루에서 그런 선생님들이 다 제자들하고 모여가지고 동평에서 국악을 했는 기량을 발휘하고 그런 행사를 가지게 되는데, 저희들이 만약에 그런 선생님들이 동평초등학교에 없다면 이게 학교에 교육경비로 1,500만 원을 내려주다 보니까 교장선생님들이 이게 해마루를 줘가지고 해마루에서 정산을……, 해마루는 전부 선생님들입니다. 그러니까 학교에서 국악을 전문으로 하시는 선생님들인데, 교장선생님들이 돈을 가지고 그런 해마루에 실제 청소년국악제에 주는 데가 이 사람들이 굉장히 행사를 어렵게 되니까, 그러면 이 행사하는데 저희들한테 맡겨 가지고 학교에 지원을 하니까 뿔뿔이……, 학교가 선생님들이 국악지도자가 없는 데는 동평으로 옮겨야 되는, 함지로 옮겨야 되는, 그런 계속 악순환이 반복이 되기 때문에 그럼 올해부터는 개선해서 사단법인 해마루에 줘서 이 행사가, 그다음에 이 사람들이 초등학교 때부터 길러온 솜씨가 중학교 다른 데 가고 고등학교 다른 데, 그 사람들 다 참여합니다 그때는. 일반인, 그런 참여하기 때문에 계속 지금의 동평, 함지, 태전, 이런 국악은 활성화시키면서 우리 북구 내에 국악을 좀 더 활성화시켜보자 그런 취지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이 청소년국악제에 저희 구청에서 꼭 지원을 해야만 국악제가 유지가 됩니까? 그렇습니까?
대흥

오대흥복지국장

예, 맞습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몇 년 동안 이렇게 해오셨죠?
대흥

오대흥복지국장

2007년부터 했습니다.

김재용위원

잠시만요, 한 말씀 더 붙이고 싶은 것은 저도 윤은경 위원과 똑같은 의견을 제시하고 싶은 이유가 지금 이 학교 말고도 하려는 학교는 분명히 있어요. 단지 돈이 없어서 못할 뿐이잖아요, 그렇죠?
대흥

오대흥복지국장

선생님이 없어서.

김재용위원

선생님이 이동을 한다든지 어떤 다른 방법으로 또 하려고 하는 학교는 분명히 있어요. 있는데, 이 돈 자체가 없기 때문에 저도 이걸 교육경비 자체로 해서 학교에 지원 요청을 하면 심의를 해서 주는 방안도 한번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 굳이 여기 있는 3개 학교 여기에 국한하지 말고 하고 싶은 학교 신청 받아가지고 통합해가지고 같이 하고 싶은 학교 지원해주면 돼요. 꼭 이 학교 다 못 박아둘 필요는 없다 이거죠.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참고로 태전초등학교 같은 경우는,

김재용위원

참고는 됐고 일단 제가 그걸 말씀 드리고.

이영재위원

제가 잠깐만 보태드릴게요. 제가 이 내용을 좀 알고 있습니다. 애초 태전초등학교가 시작을 했고요. 그 국악선생님이 동평으로 전근을 가셔서 동평을 만들고 이 선생님이 다시 함지로 가서 함지를 만든 거예요. 지금 대구 시내로 다 퍼졌어요 이게. 그리고 학교마다 방과 후 활동 국악을 되게 많이 하잖아요. 얘네들이 해마루로 오고 얘네들이 중·고등학교 올라가도 활동을 하는 거예요. 또 아마 우리가 예산은 1,500만 원 투자했지만 이게 어울아트센터에서 이걸 하면 꽉 찬단 말이에요. 관계자들도 학부모들도 오고, 그래서 사실은 우리 국악을 확대시키는 거는 기정 사실화된 내용은 그거는 맞는 것 같아요.
대흥

오대흥복지국장

예, 맞습니다. 그런데 아까 윤은경 위원님 말씀대로 다른 학교에서 관심이 있어가지고 국악을 체험한다고 하면 우리가 교육경비에서 별도로 계상해서 지원해주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김재용위원

저도 제 아이들이 국악을 했어요. 그래서 지금 현재 같이 초등학교·중학교 했는데, 지금 문제는 세 학교에 아까 얘기했다시피 형평성 부분, 인정을 해요. 그러나 세 학교 부분보다는 전체적으로 한번 보자는 거죠.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네, 알겠습니다.

고인경위원장

네. 윤은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영재 위원님.

이영재위원

한 가지 확인만. 409쪽 노원동 작은도서관 무인경비시스템을 설치하는데 지금은 어떻게 했어요?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이게 팔달시장 상인들 쉼터로 했기 때문에 그쪽에서 사실상 관리를 하고 있는데 독립적으로 하려다 보니까 무인경비시스템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영재위원

작은도서관 운영도 안되는데 이렇게 인터넷부터 사용료부터 시작해서 내용은 없고 지금 이런 운영비만 이렇게 투자되는 부분들은 고민을 좀 해보시고, 사실은 여기 노원동 같은 경우에 도둑이 들어서 가져갈 물건도 없잖아요.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노원동 같은 경우는 LH에서 짓는 아파트가 거기만 다 입주하면 상당히 활성화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내년도에는.

이영재위원

그리고 작은도서관 운영위원회 지금까지 한 번도 개최된 적이 없잖아요.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지금 구성은 해놓았는데 12월 6일인가……,

이영재위원

12월.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처음 위촉도 하고 운영위원회를 열 계획입니다.

이영재위원

아니, 이건 내년도 예산인데.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안 그래도 내년도부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하려고 그랬는데 대구시에서 시비로 지원을 해준다 그래서 운영위원회 회의 개최 수당을 준다 그래서 저희들이 12월에 한 번 개최하는 걸로 계획 중에 있습니다.

이영재위원

예, 하여튼 무인경비시스템 설치하는 문제는 다시 한 번 고민해주시고 진짜 필요하다면 괜찮지요. 예산은 얼마 되지 않지만 굳이 이렇게 우리가 현재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고인경위원장

네. 이영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재용 위원님.

김재용위원

과장님 올해도 대학교 입시설명회 하실 거죠? .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내년도 말씀하시는 거?

김재용위원

내년도.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김재용위원

어떻게 하실 겁니까?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저희들이 수시 접수되기 전에 상반기 중에 한 2회 정도 강남 1번, 강북 1번 이런 쪽으로 할 예정입니다.

김재용위원

1,500만 원 가지고 2번 할 수 있습니까?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그쪽 부분도 조금 약한 점이 있습니다.

김재용위원

그런데 이것도 교육경비 넣어서 같이 진행하면 안 될까요? 지금처럼 학교에 주지 말고 각자 학교 별도로 다들 입시설명회를 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김재용위원

14개 학교 다 하고 있어요. 다 하고 있는데, 거기서 우리 구청에 별도로 하지 말고 구청에 별도로 하면 두 군데 하면 되잖아요. 그래서 좀 더 증액해서, 이렇게 별도로 떨어뜨릴 필요 없지 않나요?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구청에서 한다고 그러면 강남지역 강북지역 다 묶어가지고 한다는 게 더 효율적일 수 있다고 봅니다.

김재용위원

그러니까 학교별로 하지 말고 구청에서 진행을 하는 게 맞다 저는 이렇게 보기 때문에 이 1,500 갖고 지금처럼,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1,500이 조금 약하긴 약합니다.

김재용위원

그러니까 지금처럼 이것도 저것도 아닌 이런 예산은 현재는 맞지 않다 보이기 때문에 교육경비보조에서 아까 전에 국악전 맞춰서 다 합쳐서 거기에서 조금 주민들이 원하는, 부모들이 원하는 부분을 충족해주면 되지 않을까요?
대흥

오대흥복지국장

위원님, 그건 교육경비로 좀 바뀌어줘야 돼요.

김재용위원

바뀌어야 되는가요?
대흥

오대흥복지국장

……편성하면서 질을 높이는 게 우리가 주관하는 거고 교육경비보조금은 당연히 보조금 쪽으로 바뀌어줘야 돼요.

김재용위원

지금 입시전략설명회 하면 얼마 정도 있으면 주민들, 부모들 눈에 맞출 수 있을까요?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대관료라든지 어쨌든 학생들이나 부모님들이 많이 오려면 유명강사를……,

김재용위원

어울아트센터에서 하면 되잖아요, 대관료 필요 없이.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안 그러면 어울아트센터에서 하는 것 같으면 입시사정관이나 유명한 그런 분하고,

김재용위원

지금 강북하고 강남이, 성광하고 강북이 얼마나 들었던가요? 올해 2016년도 했을 때, 대충 알 거예요. 그러니까 2∼3천 정도 이렇게,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한 2∼3천 정도 들었습니다.

김재용위원

2천몇백만 원, 2,500 정도,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전에 선관위에서 할 때는 엑스코에서 하니까 대관료가 700만 원인가 이렇게 들었다 하더라고요. 거기에는 3,000명 정도 들어가서 꽉 찼었습니다. 거기도 하고 또 교사분들은 따로 교사역량강화연수도 별도로 하고 이렇게 해서 거의 한 3,000 정도 들어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재용위원

돈이 문제가 아닌 것 같아요. 돈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마는 일단 알찬 프로그램을 짜고 돈이 부족하다고 하면 주민 눈높이가 어느 정도 되는지 좀 평가해서 실제 지원할 수 있는, 구청도 지금 열심히 하더라 할 수 있는 그런 예산도 필요할 걸로 보여요. 그냥 똑같은 이런 예산에서, 안 되는 예산을 계속 하는 것은 예산낭비에 속합니다.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김재용위원

그래서 올려서 하든지 설득을 하든지 해주시면 고맙겠단 말씀을 드리고 올해도 부족하다 그러면 얘기를 하세요. 얘기를 해서 어느 정도 될 것인가에 대해서는 해주면 우리 위원들 한번 얘기를 나눠볼 수 있는 소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사실 충분히 한다 그러면 3,000만 원 정도 들면 1,500 1.500 해가지고 하면은,

김재용위원

아니, 어떻게 할 건지 계획서를 주시면 어차피 봐야 될 거 아닙니까? 3,000 5,000 뭐 혼자하는 거 아니잖아요.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김재용위원

예산을 어디 어떻게 쓸 것인가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안이 나와줘야만 우리도 보고 판단하고 맞구나 이렇게 됐을 때 서로 통과를 시키는 거지, 감으로 할 수 있는 여건은 아니잖아요. 그렇죠?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김재용위원

그래서 지금은 만약에 필요하다 그러면 어떻게 두어번 하는데 어떻게 할 거다는 예상이 나오면 우리 위원들한테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재용위원

그리고요, 일반운영비하고 공공운영비 있죠? 거기 있는 유지보수비라든지 이런 거는 어떻게 나와요? 작년도에도 구수산, 대현, 청소년, 여러 가지 부분에서 유지보수비로 산정이 되어 있는데 이것은 어떻게 되었는가. 기본·기초안을 어떻게 해서 했는가. 과장님, 지금 현재 공공운영비라든지 유지관리비 이런 내용들이 있어요. 이 관리비는 어떻게 산출 구조가 나왔죠?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이건 면적하고,

김재용위원

아니, 면적이 아니고 장비인데 무슨 면적이 나옵니까?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장비요?

김재용위원

유지보수관리 같으면 장비 관련 많네요, 여기 보니까. 제가 현재 사무감사 얘기를 들었는데 전산관련 유지관리비를 통합할 수 있는 여건은 과장님 가지고 계세요?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통합,

김재용위원

이거를 각자 구수산이라든지 대현이라든지 태전이라든지 청소년이라든지 평생교육과 관련 있는 모든 유지보수관리를 좀 통합적으로 해서 통합발주를 하는 부분을 한번 권고안 드렸는데 생각은 해보셨습니까?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안 그래도 도서관하고 다 이야기를, 그 부분에 대해서 의견을 나눠 보니까 분야별 다 특색이 있어 가지고 통합해가지고 하기에는 어떤 특정업체, 한 업체에서 그걸 다 소화하기 어렵답니다. 또 그런 부분도 있고 분야별 정해진 정부 단가가 있기 때문에 비용측면에서도 그렇게 도움 되는 방향이 아니고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이 아니고,

김재용위원

과장님, 정부 단가를 논하려고 그러면 여기에 있는 책 다 버려야 돼요. 여기 지금 정부 단가에 있는, 했는 게 없어요. 다 우리 구정 예산에 맞추어서 올라와 있는 거죠. 정부 예산은 품셈표준표에 나와 있는 그 내용대로 하면 여기 있는 금액보다 훨씬 많아 져야 돼요. 우리 보통 도서 같으면 20% 10% 뭐 이렇게 되어 있는 상태 다 안 맞아요. 맞는 거 같으면 금액이 지금 있는 거 보다 훨씬 높아야 하기 때문에 정부품셈단가 기준을 따질 현 시점은 아니고요.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제가,

김재용위원

제가 들은 거는 지금 현재 여기 보니까 구수산이나 그다음에 대현이나 기타 이런 도서관 보면 똑같은 업체가 구수산도 수의했고 대현도 수의했고 같이 수의를 했어요. 이런 업체들은 1개 업체가 같이 수의를 따로 따로 하잖아요, 그렇죠? 통합할 수 있는 여건은 가지고 있다, 즉 여기 보면 전산·네트워크·무선식별 그다음에 자료관리·홈페이지, 뭐 항온항습기 이런 거 다 가지고 있던데요. 또 소방시설 기타 이런 부분들은 별도로 해야 되겠지만 감시·방송·영상·음향, 조명, 조명도 별도, 무대 별도 조명 별도, 그다음에 홈페이지·자료관리·무선식별(RFID)·네트워크·전산 이 정도는 같이 묶어도 한 업체에서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이는데,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김재용위원

그래서 편의적으로, 왜? 지금 하는 업체가 있기 때문에 현재 이렇게 하는 거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 한번 가셔가지고 검토해보시고 같이 검토해보시고.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재용위원

그리고 두 번째 지금 현재 여기에 있는 유지보수비라든지 관리비라든지 그다음에 민간위탁 주는 용역류라든지, 어떤 기준으로 이렇게 금액이 나왔죠?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산편성지침에 보면 전산시스템유지보수 요율 산정이 있는데, 소프트웨어 유지보수비 요율 산정 근거는 소프트웨어 사업개발비에 12%로 되어 있습니다. 연간보수대가는 계약시점에서 소프트웨어 개발비 12%,

김재용위원

12% 10% 8% 효율이 있습니다. 12% 다 주는 것도 아니고 15% 다 주는 것도 아니에요. 그런데 지금 여기에 있는 유지관리비 그다음에 용역 이런 부분을 지금 여기에 나와 있는 금액을 어떤 기초로 이렇게, 전체 국가 표준이 아니고 지금 평생교육과 금액이 올라와 있잖아요.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김재용위원

이걸 어떻게 기초로 잡으셨는지.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저희들은 그런 걸 할 때 예산편성지침에 보면 지식경제부 고시라든지 이런 거에 얼마를 산정하라고 기초 자료가 있습니다. 그러니 이거는 전년도에 얼마 집행됐는 걸 참고로 하는 게 아니고 예비비 성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런 예산은 불의의 사고가 났을 경우에 유지보수를 한다든지 긴급유지보수가 필요하다든지 그런 예비비 예산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재용위원

아니, 1년 유지보수계약서를 맺는 게 더 많던데요?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단가로 뭐 얼마 딱 떨어져 가지고 얼마 해달라고 고지되어 있는 거를……,

김재용위원

과장님, 제가 여쭈어볼게요. 예를 들어서 400페이지 한번 봅시다. 지금 현재 전산시스템이 1식에서 1,897만 7,000원이 나왔어요. 그럼 이 금액이 어떻게 나왔어요? 네트워크시스템이 1,130만 7,000원이 1식에 나왔는데 이 금액이 어떻게 나왔냐고요, 그러니까.
아니요, 기다려 보세요. 갖다드리세요, 갖고 있으면. 지금 현재 전산서버시스템 같으면 1,897만 7,000원 같으면 도입단가 얼마에 금액의 곱하기 몇%에 뭐 이런 산출 기초가 아마 있을 거예요. 아마 전년도도 얘기를 한번 제가 했을 거예요, 이런 기초 자료는 분명히 있어야 된다고. 네트워크시스템도 마찬가지, 무선식별(RFID)도 마찬가지예요. 그다음에 KOLASⅢ 같은 자료관리시스템도 마찬가지인데, 도입 단가에 국가기준 얼마에 몇%에 곱하기 얼마 이렇게 아마 기초자료가 있을 겁니다. 그런 기초자료를 근거로 했는 건지 물어보는 거예요. 그거를 답을 좀 해달란 거예요. 만약 그런 자료 없이 그냥 무작위로 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여기에 있을 필요가 없죠.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저희들이 전산을 도입할 때 도입단가에 몇% 이렇게 유지비를 산정합니다.

김재용위원

그래, 그거를,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여기 보면 소형컴퓨터는 도입가가 1,076만 원 8% 해가지고 소요금액의 86만 원으로 되어 있고……,

김재용위원

아니, 그러니까 전산시스템 총 금액이 얼마예요? 총 지금 현재에 있는 400페이지 같으면 구수산입니까? 구수산에 지금 전산서버시스템이 얼마냐고요, 도입단가가. 그리고 전년도에 서버는 올해 교체를 하죠? 그렇죠?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김재용위원

교체하고 그런 내용은 또 빠져야 될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거 빠져야 됩니다, 그렇죠? 빠지고, 정확한 데이터가 맞는지 저한테 설명을 해줘야 돼요. 예를 들어서 전산시스템이 1,897만 7,000원 유지보수가 나왔다, 이게 아마 1년 유지보수비 같아요. 그렇죠? 그런데 그러면 여기에 나오는 기초자료가 정확하게 맞는지 우리는 확인을 할 필요가 있다. 전년도 그래서 제가 이런 자료를 좀 달라고, 그런데 이게 한 1년 정도 됐네요. 1년 되어도 이렇게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럼 우리가 이거 1,897만 원이다 이게 과연 맞나 안 맞나 밑에 금액이 맞나 안 맞나, 제가 생각해서는 여기 반대 입장에 서면 기준을 삼을 수 있다.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저희들이 전산시스템유지관리비에 대한 세부내역은 서면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 바로 있습니다. 구입 단가이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있습니다.

김재용위원

그러면 여기는 현재 나왔는 거는 2,866만 4,064원인데 그러면 이거는 1,800 왔는 거는 여기서 다운을 시켰는 거예요? 여기에서 빠진 거 있습니까? 담당자님, 여기 빠지는 거 있어요? 지금 여기에는 2,866만 4,000원 정도 금액이 되어 있는데.
자료 주려고 그러면 전산·네트워크·무선식별, 지금 그러면 담당하시는 건 뭐죠? 여기에서.
이게 틀리잖아요? 이게 안 맞잖아요? 이게 이렇게 산정을 아마, 도입가하고 요율하고 이렇게 해서 소요금액이 나오는데, 여기에서 현재 구매 했는 장비들도 있는지. 올해 그때 전산장비 서버 도입하고 하잖아요. 그렇죠? 그럼 그건 내년도에 빠져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런 내용이 빠졌는지 그 내용은 확실히 모르죠, 그렇죠? 서버를 도입하고 교체를 한다고 했으면 3대가 불량이다 그러면 그것도 현재 전년도에 관리비가 포함되어 있는데 2017년에는 빠져야 될 게 당연한 거고. 왜, 그거는 2년간 아마 하자유지보수비가 있기 때문에 빠져야 되는 건 마찬가지인데, 포함되어 있는지. 그런데 지금은 또 여기에는 3,000만 원 정도가 소요금액이 예상이 되어 있어요. 그런데 빠질 수도 있겠는데 그러나 지금 여기에서는 한 1,897만…, 2,000만 원 조금 안 되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정확하게 이런 내용들이, 또 여기에 보면 네트워크시스템이 여기는, 네트워크시스템은 맞아요. 1,131만 원 맞거든요, 맞는데…. 무선식별……, 맞네요. 그렇죠?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상세한 거는 위원님들 의견을 토대로 서면으로 다시.

김재용위원

자료관리 이 시스템도 지금 수의계약을 할 거 아닙니까? 그렇죠? 맞죠? 이것도 지금 현재 소프트웨어를 15% 잡아서 하는 거는 좀 과한 부분이 있어요. 지금 보니까 15% 잡았네요, 여기는.
한번 봅시다. 그래도 다시 한 번. 지금 나한테 보여주는 거는 지금 현재 있는 자료 있는 내용이라고 보여주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지금 현재 이 15% 같으면 효율이 높다. 이런 부분을 해줘야 우리 위원님들도 높고 낮고 삭감이라든지 올려주든지 할 수 있는 여건이 되는데, 지금 전체 이런 부분에서는 조금은 많이 부족하다, 처음부터 얘기했지만 지금도 그래요. 이런 부분들은 국장님도 좀 생각을 하셔야 될 부분이 여기에 일단 가서 하고 만다 이런 식보다는 조금은 신경을 써야 된다는 걸 염두에 두시고 임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대흥

오대흥복지국장

저희들이 계약할 때 많이 낮추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용위원

업체에 무조건 낮추는 것은 저도 반대합니다. 그러니까 적정한 금액이 우리가 맞는지 안 맞는지 판단을 해보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 그러면 조금 해야 되지 않겠나 싶은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한 가지 백신 같은 경우 399페이지, 백신이나 서버용 백신소프트웨어 같은 건 처음 들어올 때 추가된 컴퓨터예요? 아니면 새로 구매하는 거예요? 이게 컴퓨터가 바뀌어서 새로운 백신하고 서버용하고 일반 컴퓨터 백신소프트웨어를 구매하는 거예요? 80 및 4user정도 하는 거를.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서버용 백신은 보니까 1년 사용 비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재용위원

1년 사용이에요?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김재용위원

백신은, 이거도 1년입니까?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백신소프트웨어도, 1년 맞습니다.

김재용위원

그런데 이게 1년 갱신이 맞아요? 아니면 구매를 하는 게 맞아요?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이거는 아마 계속 새로운 그런,

김재용위원

구매해도 업그레이드 돼요, 그거는 상관없어요. 단지 구매하면 금액에 따른 초기투자비용이 좀 많이 들어갈 뿐이지, 똑같은 지원을 받아요. 업데이트부터 해서 똑같이 지원을 받습니다. 그러나 지금 있는 이 백신 2만 7,000원 80user 매년 갱신하고 구청에 전체를 한다 그러면 그 금액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이는데……, 그러면 지금 현재 백신은 우리 모든 도서관은 다 갱신용입니까? 과장님. 어때요? 뒤에 혹시,
영란

김영란주무관

1년씩 계약하기 때문에.

김재용위원

다?
백신은 다 갱신이에요? 구매비용이 있고 지금처럼 월로 단위 쓰는 게 있어요. 그래서 처음 살 때는 비용이 좀 높아요. 높은데, 이게 단기로 쓰면 월로 쓰는 게 낫고 장기로 썼을 경우에는 구매하는 비용이 더 작을 수가 있다라는 견해를 좀 해줘서 그거도 한번 판단해보시기 바랍니다.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재용위원

롤스크린 구입 이건 뭐예요?
예, 얘기해보세요.
예.
교체비용이에요?
여기도 지금 현재 보면 우리 일반운영비가 1,700만 원 정도, 금액은 얼마 아니지만, 1,700, 168만 원 중에 뭐가 올랐는지 저도 많이 헷갈려요, 모르겠어요. 이게 1,900만 원 신규네, 그렇죠?
밑에 백신은 지금 전년도 계속 했는 똑같은 금액으로써 갱신용이고, 구매가 아니고 갱신이죠, 그렇죠?
하여튼 유지관리비용 그리고 구입 관련, 그다음에 용역료는 어차피 법적기준에 맞추어서 민간 위탁할거죠? 과장님.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재용위원

이것도 수의겠죠? 그렇죠?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김재용위원

지금까지 업체가 계속 좀 바뀌었어요? 아니면 계속 한 업체입니까?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계속 한 업체입니다.

김재용위원

한 업체죠, 그렇죠? 그래서 이게 계속 연속적인 부분도 좋은 장단점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장단점 분석해서 진행을 해주시길 바라고, 그런데 올해 도서구입비가 전년도에 비해서 한 66% 이상이 이렇게 인상 되었는데 급하게 오른 이유가 뭐죠? 하여튼 뭐 태전도서관도 영향도 있을 수도 있겠고 전체 책이 부족해서 올라갈 수 있는데, 이건 전체 계획이 아니라 전체예산, 전체가 1억 8,730만에서 3억1,000 정도 의 인상률인데 한 67% 될 것 같은데요.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김재용위원

이렇게 많이 올라간 이유가 뭐죠?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태전도서관도 신설, 신규도서관에 구입하는 거도 있고 작은도서관에도 도서가 사실 많이 부족합니다. 그런 부분도 있고 그런 차원에서 증액이 많이 된 것 같습니다.

김재용위원

그리고 404페이지, 이건 넘어가겠습니다. 여기 행사운영비 증액된 내용이 뭐뭐예요? 제일 위에 보면 행사운영비에서 도서관주관 행사운영비 4개 있는데요. 115만 원인데 뭐가 증액이 됐을까요? 인문학강의 및 탐방 이게 40만 원이 증액이 됐어요? 위쪽 밑에 보면……. 도서관주관 행사운영비, 독서의 달 행사운영비, 1박2일 독서캠프 행사운영비, 인문학강의 및 탐방에 관련 운영비, 2회 되어 있는데요. 115만 원 금액은 알지만 이렇게 운영비가 오른 이유가 무엇이죠?
예.
115만 원이 85만 원에서 어디가 어떻게 증액이 됐냐고요, 제 말은.
얼마요?
80만 원? 84만 원만 증액이 됐네요, 그렇죠? 국장님도 헷갈리죠? 이게 본 예산만 들어가니,
대흥

오대흥복지국장

이게 예산시스템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저희들도 헷갈리고……,

김재용위원

집행부에서 이렇게 오래 하신 분도 헷갈리는데 우리 위원들 오죽 헷갈리겠습니까?
대흥

오대흥복지국장

시스템이 이렇게 되어서, 옛날부터 위원님들 지적은 그렇게 했습니다마는 이렇게 풀어가지고 예산서를 줄 수는 없기 때문에 그런 걸 감안하셔야,.

김재용위원

감안은 하는데, 이걸 심의한다는 게 쉽지 않아요. 이 부분이 지금 현재 115만 원 올랐는데 그럼 어떻게 전년도하고 차이가 나냐 물었을 때 답이 바로 나와 줘야 되는 게 맞는데, 집행부도 지금 84만 원을 얘기를 했어요. 그러면 나머지 금액은 어디 올렸나.
그러니까 지금도 헷갈리죠?
헷갈리는 부분에서 이런 내용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확인하고 심의할 때 이런 내용들은 파악을 하고 과장님이 모르면 뒤에서 다 파악을 하고 와야죠. 이거는 파악을 해보십시오. 어떻게 된 건지 파악을 해보시고, 마지막으로 하나 질의 더 할게요, 407페이지. 태전도서관 관련 부분이죠, 407페이지 같으면. 중간쯤에 보면 임차료·급량비·공공운영비 이게 다 12개월로 되어 있는데, 그런데 이게 내년 몇 월에 오픈이죠? 태전도서관 내년 몇 월 개관 예정이죠?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5월 개관 예정입니다. 5월 개관 예정인데, 사실 임시로 운영하는 거는 그 전에도 시험 운영합니다. 1월 1일부터 근무는 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직원도 투입되고 일부 이용자도 이용을 할 수 있도록, 그런데 정식개관은 5월 정도로 할 계획입니다.

김재용위원

개관하기 전에 지금 태전도서관은 일반 주민들이 와서 사용이 가능하다?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곧 2월쯤 되면 시범운영 하는데, 직원들은 1월부터 투입되어 가지고 정수기라든지 이런 거는 설치가 미리 되어 있어야 됩니다.

김재용위원

그래서 12개월로 했다 이 말씀입니까?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김재용위원

어쨌든 5월 개관이어서 왜 12개월 다 잡았을까 해서 여쭈어 봅니다. 하여튼 이 12개월 관련 부분에서는 안 쓰면 반납하면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김재용위원

제가 쫀쫀하다 하지 마시고 지금 현재 413페이지에 여비가 720만 원정도 증액됐는 부분이 왜 이렇게 증액이 됐죠? 413페이지.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저희들이 태전도서관이 개관 되면 5명이 투입돼야 하기 때문에 그 인원이 늘어나서 그런 것 같습니다. 인원수에 해가지고 했기 때문에,

김재용위원

구수산도서관 5명이 늘어났기 때문에 720만 원 여비가 늘어났다?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김재용위원

여비는 어디에 쓰는 거죠?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출장여비 성격입니다. 예산편성지침에 단가하고 인원은 거기에서 준해가지고 10일이면 10일 이렇게 준해가지고 하기 때문에 인원수에 맞춰가지고 저희들이 편성합니다.

김재용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출장경비 부정 없도록 해주시고 이상 마치겠습니다.

고인경위원장

네, 김재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네, 이헌태 위원님.

이헌태위원

마지막 404페이지 아까 문학강의 부분 관련해가지고 간단하게 묻겠습니다. 사실 인문학이 요새 대세지 않습니까? 문사철, 문학, 역사, 철학, 예술 이렇게 해서 요새 삼성그룹에서도 인문학 교수님들 모시고 강의도 할 정도인데, 이게 대현도서관에 하는 모양인데, 북구 전체적으로 확산을 시켰으면 좋겠는데, 제가 듣기로는 다른 광역 자치단체에서도 있는데 인문학 지원 조례를 만들면 매칭으로 지원이 많이 내려온다 그러더라고요. 혹시 들어보셨습니까?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저희들이 그래도 그거 외에 구수산도서관 같은 경우는 꼭 공모사업으로 해가지고 인문학 프로그램을 해마다 받아와서 구수산에서 인문학 프로그램이 굉장히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이헌태위원

그러니까 그거는 공모사업이고 이거는 우리 구청이 지원하는 거잖습니까?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그렇습니다.

이헌태위원

그러니까 이게 공모든 지원이든 좀 더 활성화될 필요가 있는데, 조례부분이 필요하다는 얘기가 있더라고요. 하여튼 그거는 저희도 검토하고 구청에서도 검토해가지고 국비·시비를 더 많이 받을 수 있으면 좋지 않습니까? 인문학, 아까 그랬듯이 굉장히 대세고 지금 기업들도 인문학 강의에 아주 관심을 기울일 정도니, 이상입니다.

고인경위원장

이헌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네, 이영재 위원님.

이영재위원

자료하나만 요청 드리겠습니다. 우리 지역에 있는 주민들이 관심이 너무 많은데, 도남동 중국어 국제고 있잖아요. 이거 관련해서 현재 추진현황과 관련해가지고 2018년 3월에 개교를 목표로 했는데, 시의회 시의원들 통해서 알아보니까 예산 편성이나 이런 게 명확하지 않은 것 같아요. 이게 언제 완공이 되는지, 가능한 건지, 여기서 한 300억 이상의 예산이 필요한 건데, 이게 지금 가능한 지에 대해서 우리가 답변을 해야 되는 상황이라서 현황을 파악해서 우리 상임위에 제출해주시면,
창석

남창석평생교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영재위원

위원장님.

고인경위원장

네.

이영재위원

도남동 중국어 국제고 추진현황과 관해서 자료를 요청합니다. 이상입니다.

고인경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영재 위원으로부터 중국어 국제고 추진현황자료 제출요구가 있었습니다. 평생교육과장께서는 자료를 작성하여 12월 5일까지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평생교육과 소관 2017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평생교육과 소관 2017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을 심사하시느라 수고가 많았습니다. 12월 5일 월요일 오후 2시부터는 첨단산업과와 관광자원개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시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27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사회복지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4분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