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조미수 의원 발언
그 결과물이 저희들한테 실익이 되어야 하거든요. 그러니까 과장님, 아주 간단하게 하세요. 우리 시민 대상도 이런 기후에너지 조금 떨어뜨리는 사람에 알파의 어떤 그런 평가를 하나 집어넣는 거야.
이런 것들을 지자체에서 만드는 거지. 이런, 새롭게 하고요. 제가 이번 주 일요일에 SBS에서 스페셜을 봤어요.
음식도 그렇고 재활용도 그렇고 전 세계에서 쓰레기 1위 배출국 대한민국이더라고요. 그래서 성남 같은 경우에는 자원슈퍼마켓, 돈으로 주더라고요. 그러니까 역시 돈으로 주니까 가는 거야.
저도 예전에는 휴지를 주니까 신문을 동사무소에 갖다 줬어요. 그것이 없어졌어요. 그리고 지금은 신문을 볼 일도 없고요.
왜냐하면 PC가 발달되었기 때문에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하여튼 실질적인 저희들한테 대가가 있지 않으면, 시민들한테 대가가 있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런 것들을 개발할 수 있는 것은 같이 모여서 얘기하면 좋겠다, 이런 생각들을 드리면서 하여튼 응원 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비 심사한 2020년도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예산안 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예산안 조정을 위해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3분 회의중지) (11시57분 계속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