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조미수 의원 발언
저희들이 얼마나 죄를 많이 지었으면 지금 이런 코로나라는 것이 생겼겠습니까? 아실는지 모르실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개인적으로는 진짜 집에서 한다고 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여하튼 이것이 기후에너지라는 어떤 결과물로만 가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에 지금 기후에너지 인식변화 지원사업, 이것 결과로는, 저는 개인적 소비자인데 저는 요새는 진짜 안 하고 싶어요.
왜냐하면 요새 비 오는 것 보고 행복해요. 우리 여행 안 하니까, 항공 안 뜨니까 하늘이 맑고 이렇게 비 자주 오는 거거든요. 이것이 개인이 하기에는 한계가 있더라는 거예요.
지자체가 하기에는 너무 한계가 있더라는 거예요. 특히 우리 광명처럼 이쪽 갔다 저쪽 갔다 모두 통과하는 시, 그래서 선제적으로 지자체가 하는 이런 것에 대해서 우리 박승원 시장께는 감사드리나 우리가 굉장히 이 부분에 있어서는 유기적인 연계성을 갖고, 환경관리과라든지 자원순환과라든지 이러면서 결과물들을 만들어내는 것이 좋겠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