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황영만 의원 발언
위원 한의원이 요즘은 너무 많다보니까 한의원마다 모두 잘 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분들도 한의원 운영하는 부분에 있어서 어느 정도 운영에 영향을 끼쳐서는 안 되겠지만 요즘 어르신들도 보면 매일 가시는 분은 매일 가셔서 침 맞고, 안 가시는 분은 저소득층이나 폐지 주우러 다니시는 분들은 또 못 가시는 분들은 접근성 부분에 있어서 너무 대비됩니다. 우리 관내 약270개 가까운 경로당이 있는데 매주 화요일에 경로당에 나오시는 분들은 나름대로는 그래도 거동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조금은 가능한 분들이 나오십니다.
그 외에 소외된 분들 위주로 해서 발굴해서 하실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어차피 한의사 분들도 한의원 운영에 애로사항이 있겠지만 타 구·군에 보면 MOU 체결해서 연계해서 경로당이나 소외계층을 발굴해서 하는 사업도 있더라고요. 그런 것도 좀 하셔서 어려운 노인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