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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중식 의원 발언

183회 제9용인역북지구도시개발사업조사특별위원회2013-11-20

김중식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정식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9일차 용인역북지구 도시개발사업 조사특별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역북지구 도시개발사업 행정사무조사와 병행하여 2013년도 제2차 정례회 안건 심사 및 행정사무감사 준비 등 의정활동에 바쁘신 가운데도 용인역북지구 도시개발사업 조사특별위원회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참석하여 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금일 회의는 증인 신문의 건과 조사 활동기간 연장의 건을 처리하기 위하여 소집되었습니다. 그러면 오늘 조사 및 회의일정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1. 증인 신문의 건

10시04분

의사일정 제1항 증인 신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우선 조사를 실시하기에 앞서 바쁘신 가운데도 증인으로 출석하여 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위원 여러분과 증인 여러분께서는 본 조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신중하고 엄정한 자세로 조사에 임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용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4조 규정에 따라 용인역북지구 도시개발사업 행정사무조사 증인에 대하여 조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증인 출석여부를 확인하고 출석한 증인으로부터 선서를 받은 후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그럼 증인 출석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김학규 용인시장 출석하셨습니까?
다음은 지방자치법 제41조 제4항 및 동법시행령 제43조5항 규정에 따라 증인 선서를 받겠습니다. 증인 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고발규정에 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 선서를 하는 이유는 용인역북지구 도시개발사업 행정사무조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 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증언을 거부할 때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김학규 용인시장께서는 나오셔서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는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여 주시고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서명한 선서문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규

김학규용인시장

선서! 본인은 용인역북지구 도시개발사업에 관한 행정사무조사와 관련하여 용인역북지구 도시개발사업 조사특별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 제5항과 용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0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김정식위원장

김학규 용인시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만 위원님들과 사전 협의한대로 지방자치법 제65조 및 용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6조 규정에 의거 김학규 용인시장 신문은 비공개로 조사를 실시하도록 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비공개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08분 비공개회의시작

10시28분 비공개회의 종료

원활한 조사중지를 위하여 30분간 조사 중지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30분간 조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28분 조사중지

11시00분 계속조사

의석을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조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은 용인도시공사 사장과 직원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조사를 실시하기에 앞서 바쁘신 가운데도 증인으로 참석하여 주신 유경 사장을 비롯한 직원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 여러분과 해당 증인여러분께서는 성실하고 책임 있는 조사가 될 수 있도록 상호 협조하여 주시기 바라며, 그러면 행정사무조사 진행 절차에 대하여 말씀드리기 전에 위원님들께 사전에 공지한 사항으로 증인 최세락 팀장은 현재 일신상의 사유로 출석이 불가하여 서면질의서를 송부하였으며 답변서는 도착 되는대로 위원님들께 배부하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금일 행정사무조사 진행 절차는 증인 출석여부를 확인하고 출석한 증인으로부터 증인선서를 받은 후 질의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증인 출석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유경 사장 출석하셨습니까?
유경

유경용인도시공사사장

예.

김정식위원장

유영욱 경영사업본부장 출석하셨습니까?
영욱

유영욱경영사업본부장

예, 출석했습니다.

김정식위원장

장전형 시설운영본부장 출석하셨습니까?
전형

장전형시설운영본부장

예, 출석했습니다.

김정식위원장

다음은 지방자치법 제41조 제4항 및 동법시행령 제43조5항 규정에 따라 증인 선서를 받겠습니다. 증인 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고발규정에 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 선서를 하는 이유는 용인역북지구 도시개발사업 행정사무조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 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증언을 거부할 때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증인들을 대표해서 유경 사장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시고, 각 증인은 함께 오른손을 들어 선서해 주시고 선서 대표자가 직위‧성명을 읽을 때 동시에 각 증인은 본인 직위‧성명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서명한 선서문을 유경 사장께서는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으로 출석하신 유경 사장을 비롯한 증인여러분은 모두 자리에서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유경 사장께서는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경

유경용인도시공사사장

선서! 본인은 용인역북지구 도시개발사업에 관한 행정사무조사와 관련하여 용인역북지구 도시개발사업 조사특별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 제5항과 용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0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3년 11월 20일 용인도시공사 사장 유경.

김정식위원장

유경 사장 수고하셨습니다. 증인들은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질의 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증인의 성명을 호명하면 해당 증인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정성환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성환

정성환위원

유경 사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그간의 조사 진행과정 중에 여러 가지 말도 앞뒤가 안 맞는다,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지요?
유경

유경용인도시공사사장

예.
성환

정성환위원

사장님도 질책은 많이 들으셨을 텐데 지금 현재 사업에 있어서 지금 현재 방향이나 바뀌는 것이 있는지 그것에 대해서 얘기해 주세요. 지금 현재 상황?
유경

유경용인도시공사사장

현재 바뀌는 사항은 크게 없고요. 우리가 자문위원단 구성해서 역북지구 현재 문제가 있는 것을 타개해 보겠다는 것을 보고 드린 것과 같이 그 사항이 조금 새로운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것을 보고드릴 수 있는 것이 있겠습니다. 그래서 외부 전문가 3명과 시에서 3명, 변호사와 회계사, 경영사업본부장 해서 9명이 구성돼서 다음주에 첫 회의를 열어서 거기에서 의견이 도출되면 그 의견을 가지고 역북지구 토지매각에 관한 사업을 다시 새로운 관점에서 진행해 볼까 하는 생각입니다.
성환

정성환위원

자체적으로는 내부에서는 어떤 실질적인 실무를 했던 직원들이 있잖아요. 그 직원들도 하여금 문제점이라든지 그런 문제점을 도출하기가...
유경

유경용인도시공사사장

내부 전산망에 띄웠습니다. 우리 역북지구에 대해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있으면 아이디어를 내달라고 내부 전산망에 띄우고 있는데 우리가 해왔지만 내부전산망에 올라와 있는 뚜렷한 아이디어는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성환

정성환위원

그러면 자문단을 구성해서 그 자문단이 의견을 수렴해 주면 예를 들어서 경전철을 보게 되면 경전철 같은 경우도 자문단을 구성해서 하지만 그 의견이 얼마만큼 수렴이 되고 방향을 얼마만큼 잡을 수 있느냐가 문제가 되는 거거든요. 왜냐하면 외부적인 요인들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면 그 의견을 수렴해서 그것을 구체적으로 안을 만들어서 가는 것은 도시공사에서 직접적으로 해야 되는 거잖아요.
유경

유경용인도시공사사장

그렇지요.
성환

정성환위원

자문단은 자문만 할 뿐이에요.
유경

유경용인도시공사사장

맞습니다.
성환

정성환위원

증인으로 출석했던 이사회 의장 같은 경우는 “본인이 전문가라 외부에서 자문을 해 달라고 하면 해줄 수밖에 없었다”고 얘기를 하는데 자문단 구성에 있어서는 도시공사 측에서는 누가 들어가 있습니까?
유경

유경용인도시공사사장

유영욱 본부장이요.
성환

정성환위원

이사회에서도 들어가 있습니까?
유경

유경용인도시공사사장

이사회 쪽에서는 이지호 변호사와 안장순 감사가 들어가 있습니다.
성환

정성환위원

그분들은 사실적으로 우리 특위에서 증인으로 요청해도 바쁘시다고 하고, 이사회도 잘 참석을 안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분들이 들어가서 실질적인 지금 잘못된 구조에 대한 것을 자문단들한테 인식시킬 수가 있겠어요?
유경

유경용인도시공사사장

솔직히 말씀드려서 자문단 구성하기도 인적 구성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이분들한테도 우리가 사정사정해서 “자문을 해 달라”고 부탁을 드려서 삼국지에 나오는 삼고초려 하듯이 몇 번 말씀을 드려서 해달라고 부탁을 드려서 간신히 자문위원회를 구성한 거거든요. 경제 사정이 안 좋다 보니까 서로 회피하려는 사정이 많습니다. “이게 그게 아니고 바쁘시더라도 우리가 책임을 지우려는 것이 아니고 자문을 얻어서 난개를 타개하려니까 참여해 달라”
성환

정성환위원

본 위원이 판단하기에는 자문단 구성은 보여주기식 밖에 안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 것이고, 차라리 전 대한민국을 상대로 해서 사업자가 됐건, 누가 됐건 역북도시개발사업을 살릴 수 있는 제안공고를 하는 것이 차라리 낫지 않느냐 그런 판단이 들어요.
유경

유경용인도시공사사장

공모를 저희들이 많이 했는데 공모를 해도 뚜렷한 응모자가 없고, 제안방식을 해 보니 제안방식도 거의 우리한테 부담을 안겨 주는 그런 제안방식 밖에 없으니까 이 방법보다는 다시 한 번 더 자문을 구성해서 해 보는 방법도 새로운 돌출구가 안될까 해서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처음부터 잘 될 거다, 안 될 거다, 이런 것 보다는 선입관을 버리고 새로운 출발점으로 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그 다음에 경제사정이 나아지니까 사업하겠다는 기미가 보이거든요. 그래서 자문단이 구성이 되는 것은 되는 대로 있고, 사업자가 선정이 되면 되는 대로 방향을 바꿀 수도 있는 여지가 있으니까 양면 쪽으로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성환

정성환위원

실질적으로 관여했던 장전형 본부장이나 새롭게 오셔서 여기저기 다니면서 많은 조사를 하셨다는 유영욱 본부장도 계시고 직원 분들도 이렇게, 저렇게 듣는 아이디어들이 많은 것 같은데 사실적으로 인터넷에 그렇게 띄웠다, “아이디어를 달라” 그런 것이 실효성이 있다고 판단되셔서 그렇게 하셨어요?
유경

유경용인도시공사사장

저희들 보다는 직원들이 조그만 아이디어라는 것이... 아이디어라는 것은 생각지 않은데서 아이디어가 나오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받아보려고 했더니 아직까지는 그런 것이 안 나와서 지금 LH라든가 경기도시공사에서, LH는 판매기획 차장이고, 경기도시공사 같은 경우에는 판매관리처 차장이기 때문에 거기는 우리보다 경험이 많기 때문에 그분들은 아이디어가 많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어서 한번 회의를 해 보면 돌출구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성환

정성환위원

이것은 제가 제안을 하는 식으로 말씀을 드릴게요. 어떤 일이 잘못되면 왜 잘못됐는지를 돌아봐야 되잖아요. 그런데 도시공사는 그것이 부족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특위활동을 하면서 공고 당시부터 “문제점이 있다” 외부나, 의회나, 언론이나 이런데서 “문제가 있다”고 하지만 이사회와 도시공사만은 “문제가 없다” 그것은 단지 법적으로 “합법적이다” 이런 것을 내세워서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돌아가는 사안이라든지 이런 것을 보면 과거에 잘못된 것부터 차근차근 일단은 자문단을 구성해서 새로운 것을 듣는 것도 좋지만 내부적으로는 일단 “잘못된 것이 뭐냐?” 내부진단을 직접적으로 하셔야 된다는 겁니다.
유경

유경용인도시공사사장

그래서 그 문제도 지금은 의회에 사소한 거라도 동의를 안 받고는 사전 보고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것을 다 알고 있거든요. 여기에서 어떤 의견이 나오든지 사전에 의회와 교감을 가지고...
성환

정성환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 의회와 교감이나 이런 것을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고 지금 현재 유영욱 본부장님! 잠깐 증인석으로 나와 주세요. 내부진단이라는 것이 의회와 협력이나 여러 가지 이런 것을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에요. 잘 하려고 했지만 지금 현재 보는 시각으로서는 도시공사가 처음에 사장님한테 본 위원도 질책을 했었지만 일단 상환에 중점을 두고 토지리턴제나 이런 것도 너무 시급하게 가지 않았느냐는 질책도 했었지만 지금 본 위원이 얘기하는 것은 그렇다면 초창기, 처음 이것을 토지매각공고를 해서 안돼서 토지리턴제를 시행하게 되고, 이런 여러 가지 과정이 있는데 그 절차를 되짚어서 누군가는 이러이러한 문제점들이 있고, 지금 현재 상황과 이것이 안 맞고 이런 것을 디테일하게 누가 내부에서 그것을 검토를 해 줘야 된다는 거지요. 그런 검토 안을 가지고 자문위원한테도 정보를 제공을 하고 지금 현재 상황이 이렇다는 것도 정확하게 알려주고, 이것이 돼야 되는 건데 그런 부분들이 디테일하지 않기 때문에 이것은 또한 자문단을 구성해서 의견을 수렴하고 여기, 저기에서 얘기를 듣더라도 “수박 겉핥기” 식으로 갈 수 밖에 없다는 거예요. 외부에서 지금 부동산 경기가 안 좋아서 어떻고, 다시 살아나고, 이런 것에 대한 것은 다들 알고 있는 겁니다. 그것은 20대 신혼부부도 전세를 얻기 위해서 다니면서 다 듣는 얘기예요. 그 얘기를 도시공사가 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본부장님! 말씀 한번 해보세요. 지금 실무 책임을 지고 계시니까.
영욱

유영욱경영사업본부장

일단 저희가 그동안에는 시행착오도 많이 겪고 애초에 진행하지 말아야 될 사업에 진행이 돼서 그것 때문에 굉장히 타격을 받고 이미지도 실추되고, 중간에 여러 가지 합법적이지 못한 일들을 해서 발생돼서 이미지가 실추되고 그런 부분들이 계속 진행이 돼 왔었습니다. 와서 지켜보니까 경제 사정들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조금 완화되는 것 같고, 부동산 경기도 조금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저희가 지난번에 진행했던 방식에서 조금 벗어나서 새로운 안들을 도출해 보려고 몇 가지를 두들겨 보고는 있습니다. 결과는 아직까지 모르겠습니다. 자문위원단을 구성하게 된 것도 사실적으로 그 자문위원단 속에서 어떤 변화를 크게 요구한다든가 그런 부분이 나타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저희가 그 동안 용인도시공사가 이미지 실추가 되고, 신뢰하지 못 하고, 의회든, 시든 주위에서 저희를 믿지 못하는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은 공감하는 부분에 있어서 시라든가, 외부기관에서 와서 같이 함으로 인해서 참여해서 의견을 도출시킴으로 인해서 그동안 믿지 못했던 부분들을 희석시키고 변화된 모습을 꾀하려고 하는 것이지, 거기에 대해서 특별한 결과가 도출되거나 특별한 결과가 도출이 되거나 그럴 거라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현재 경제흐름상으로 봐서는 지금 몇 개 업체에서 저희들한테 문을 두드리는 것을 봐서는 조금 그 전 보다는 많은, 조금 변화된 제안들이 나올 거라는 확신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아까 사장님 말씀대로 여태껏 공감하지 못 하고 “우리가 법대로 하면 되는 거지, 법대로 하면 되는 거지” 하는 그런 부분에서 벗어나서 이제는 여러 부분과 공감을 해 가면서 의견을 만들어서 진행하려고 하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성환

정성환위원

마지막으로 바람을 말씀드리고 질의를 마치겠는데요. 사장님과 본부장은 지금 특위를 하는 이유라든지 이런 것을 잘 아실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유경

유경용인도시공사사장

예.
성환

정성환위원

이 역북지구 사업개발에 있어서 승패를 위해서 정치적인 사안이라든지, 정치적인 인적 개입이라든가 이런 것에 대한 것을 양심을 가지고 배제를 시키고 직원들한테 의견을 수렴한다든지 이런 것도 클리어 하게, 나의 라인이나 이런 것을 찾지 말고, 전체적인 직원들의, 사실 하위직 직원 같은 경우는 말을 하고 싶어도 차단이 됩니다. 어느 조직이나 커튼이 형성되게 마련이거든요. 그런 것을 수렴하셔서 대안을 찾으시고 자문단이나 이런 것을 구성했을 때 이것을 너무 이용하려고 하지 마세요.
유경

유경용인도시공사사장

여태까지 특위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것을 저희들이 많이 듣고, 질타해 주시는 것도 마음속 깊이 생각하고 있고, 어떤 것이 문제가 있었다는 것을 다 알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계속 마음속에 가지고 있으면서 지금 지적하신 내용도 업무에 반영하도록 할 것이고, 그 다음에 자문위원단도 자문위원을 받을 뿐이지 거기에 얽매이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말씀, 저런 말씀 많이 해 주신 것에 대해서는 가슴 뼈저리게 생각하면서 업무에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성환

정성환위원

알겠습니다. 지금 현재 제가 지적하고 했던 부분에 대한 것들이 잘 만들어져서 이것이 사실은 기록으로 남기면 도시공사가 앞으로 성장을 하는데 있어서 ‘이런 것은 이렇게 하면 안 되겠구나’ 하는 자료가 될 거예요. 도시공사를 지금 이제 만들어서 창립 멤버들처럼 하시고, 사장님 같은 경우는 도시공사 직원이 몇 명됩니까?
유경

유경용인도시공사사장

우리가 300명 됩니다.
성환

정성환위원

사장님은 900명을 책임지고 있는 거예요. 그 가족들도 생각하셔야지요. 그렇지요?
유경

유경용인도시공사사장

알겠습니다.
성환

정성환위원

그런 책임감을 가지시고 심기일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유경

유경용인도시공사사장

예, 감사합니다.
성환

정성환위원

이상입니다.

김정식위원장

정성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김중식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김중식위원

김중식 위원입니다. 사장님, 어려운 시기에 어려운 역북 토지개발사업을 하면서 열심히 노력하신 흔적이 많이 있어요. 많이 있는데 내부적, 또는 외부적인 요인에 의해서 성과가 없어서 안타깝습니다. 그렇지요?
유경

유경용인도시공사사장

죄송합니다.

김중식위원

물론 외부적인 요인은 경기불황 등해서 분양성이 떨어지고 해서 토지매각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부분은 공히 다 공감을 합니다. 그리고 내부적인 문제는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여기 조사특위를 통해서 보면 사장으로서 용인도시공사의 최고 수장으로서, 경영진의 대표로서 리더로서 끌고 가는데는 한계에 부딪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유경

유경용인도시공사사장

그 문제도 계속 많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이번 기회를 통해서 다시 제 자신을 돌아보고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업무에 참고하도록 해서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중식위원

우리 조사특위 위원들이 보는 관점에서는 전체적으로 큰 틀에서의 용인도시공사에 대한 큰 틀이 짜여져 있습니다. 짜여져 있는데 내부에 들어가서 보면 시스템 적으로 각 부문별 업무분장도 있고 한데 ‘업무분장이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켜지지 않았다’라고 하는데 문제점이 있는 것 같아요. 이것이 사장님의 지휘능력이나 이런 문제보다도 또 외부에서 입김이 더 세서, 또 지금까지 수년간 가지고 온, 지켜온 조직 내에서의 문제도 없지 않아 있지 않을까 그런 부분이 나타난 것 같습니다. 어려움이 많겠지요, 도시공사 사장으로서. 근본적인 문제를 내부적인 문제에서 해결을 해 가야 되는데 하다 보니까 지난번에 인사 조치를 했습니다. 본부장님의 보직을 변경을 했지요. 상호 맞교환 했어요. 시설운영본부장과 경영사업본부장님을 교체를 했는데 거기에 결정적인 요인이 무슨 대안이 있어서 그렇게 하신건가요, 아니면, 직접 관여하신 거지요?
유경

유경용인도시공사사장

그렇지요. 제가 그때.

김중식위원

지지부진하니까 이렇게 바꿔서라도 해보자는 뜻 이었나요, 아니면 어떤 대안을 가지고 하신 겁니까?
유경

유경용인도시공사사장

먼저 번에도 제가 잠깐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B블록 추진과정에 감사가 진행돼서 문제가 있다고 판단이 됐기 때문에 한 겁니다.

김중식위원

경질 차원도 되고 쇄신 차원에서.
유경

유경용인도시공사사장

쇄신 차원도 있었고요.

김중식위원

사장님 거기까지 하고요. 유영욱 본부장님은 새로 무거운 짐을 떠 맡으셨어요. 그러면 지금까지 지지부진한 부분에 대해서 어떤 각오와 어떤 대안이나 정책을 개발하고 계신가요?
영욱

유영욱경영사업본부장

지금 저희가 현재 당면한 과제는 자금의 문제입니다. 그 자금의 문제가 상당히 좋아지는, 우리한테 유리하게 가는 것으로 가고 있고요. 그래서 유동성 위기에서 벗어날 것 같습니다. 시간적인 여유도 조금 뒤 돌아볼 수 있는 여유도 가질 수 있는 것 같고요. 너무 서둘러서 일을 진행하는 것 보다는 완전한, 완벽한, 우리가 리스크가 최소화 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찾아서 천천히 진행해 볼 계획입니다. 너무 서둘러서 가는 것은 저희한테도 지금 도움이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김중식위원

좋은 말씀인데 외부요인이 호전되고 있다고 판단하고 계시다. 서둘러서 하는 것 보다는 차분하게 조금 더 세심하게 관찰하고 짚어서 갈 필요가 있다는 말씀은 좋은데 특별한 안이 없어요. 지금 현재로서는 더 좋게 분석하면 좋은데 반대로 보면 대안이 없으니 호전되는 시점에서 조금 더 관망을 하고 기다려보자는 그런 말씀인 것 같아요.
영욱

유영욱경영사업본부장

말씀 중에 죄송합니다마는 저희가 생각하는 것은 외부요인도 조금 나아지고 있고, 내부적으로 자금사정이라든가 이런 것이 좋아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너무 급하게 “이거 아니면 당장 죽는다, 우리 부도난다.” 이런 위기에서 가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 조금 나아지는 분위기가 있습니다. 저희한테 제안 들어오는 것도 “이런 방식으로 하면 어떻습니까?” 하고 제안 들어오는 것도 있는데 기존에 있었던, 저번에 있었던 그런 일 보다는 조금 더 나은 조건입니다. 그런 것을 받아서 하게 되면 더 나은 조건을 제시하는 곳이 있을 것 같고, 변화를 추이를 지켜보면서 저희한테 유리하게 이끌어 나가겠다는 뜻으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김중식위원

내부적인 요인이 단기운영자금을 확보하는 측면에서는 성공을 했어요. 토지리턴제를 통해서. 결국은 우리가 목표로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성과가 없는 부분이고. 그렇다면 그러면 여기까지 이렇게 해서 각종 문제를 도출시키고 이렇게 된 부분에 대해서는 내부적인 요인이 경영에 대한, 자금 운영에 대한 부분 말고 내부적인 인사시스템에 관해서 업무적인 부분인 분장,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분석하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에 대해서 말씀해 보세요.
영욱

유영욱경영사업본부장

제 입으로 말씀드리기는 곤란한 부분도 있습니다마는 제가 창립멤버로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용인도시공사 창립한 입장에서 지켜보면서 평직원부터 올라와서 여기까지 오면서 느낀 것인데 외부에서 경험이 충분하지 않은 분들이 오셔서 판단을 할 때 외부의 판단을 충분하게 듣지 않고 자기 의견에 의해서, 자기의 생각에 의해서 판단을 해서 진행을 해 왔습니다. 역북지구 진행한 것 자체도 그렇습니다. 그렇게 말려도 계속 진행하고 싸움까지 해 가면서 말렸는데도 안 듣고, 결국은 이렇게 만들어 놓고 있는 상황들은 거기에서 제어가 충분히 되지 못했기 때문에 그런 거거든요. 그러면 공사 내의 요인도 있겠지만 거기를 통제하는 곳의 요인도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제가 판단할 때는 큰 사업을 하거나 이럴 때는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고, 이것이 용인시의 명운까지도 걸릴 수 있는 그런 문제가 될 수도 있는 것으로 파악된 상황에서는 앞으로는 그런 요인들, CEO라든가 이런 분들이 와서 충분한 경험도 쌓지 못하고 와서 함부로 결정할 수 있는 요인들은 충분하게 아래서라도 안 되는 것은 안 되는 것이라고 우리가 막고, 위에 보고하고 해서 공동운명체적인 그런 생각을 갖고 진행을 해야 되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인사시스템은 바로 그런 것입니다.

김중식위원

그렇습니다. 조금 전에 업무분장에 대한 얘기도 하고 했었는데 문제는 각 기구별 그 안에는 경영본부장도 계시고 이사회도 있고 한데 개입과 참여는 분명히 뜻이 다른데도 불구하고 개입과 참여를 구분을 못하는 경우가 발생됐다는 것이 이번에 발견이 됐어요. 업무의 개입을 경영에 참여를 했다고 이렇게 생각하는 부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문제점이 결국은 시스템적으로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고 하는 것을 반증 적으로 보여준 부분이거든요. 큰 틀에서 유영욱 본부장이 얘기한 부분도 “전체적으로 문제가 있어 보인다” 소통이 잘 안 되고, 객관적인 입장이 아니라 주관적인 입장에서 “개인의 사견이 많이 반영된 부분도 있다”는 말씀하신 거잖아요. 그렇지요?
영욱

유영욱경영사업본부장

그렇습니다.

김중식위원

실지로 보면 이사회에서 거론된 이사회를 하면 그것도 하나의 자문이 될 수 있고 좋은 의견들도 많이 나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진행이 되는 과정에서 보면 결정적으로 그 내용들은 거의 다 어디로 갔는지 흔적은 없어지고 이사회는 형식적으로 하는 그런 결과가 돼 버리고 개인의 의견이 반영돼서 업무가 추진이 되는 그런 사례들에 속속 발견이 됐어요. 유영욱 본부장이 경영사업본부장으로 보직을 임해서 무거운 짐을 지고 있는데 내부적인 문제점들은 어쨌든 경영진 자체 내에서 스스로가 개선해 갈 수 있는 부분들을 사장님을 보좌하는 입장에서 그 역할을 충실히 해 줘야 됩니다.
영욱

유영욱경영사업본부장

예.

김중식위원

그래서 모래알처럼 흩어지는 것이 아니고 같이 협의해서 경영진이 앞으로 어떻게든 구조조정이 되든, 소폭이 됐든, 무언가 다시 태어나는 각오로 용인도시공사가 가야 되기 때문에 그런 문제점들을 얘기해 주신 것에 대해서 다행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거기까지 유영욱 본부장께 하겠습니다. 장전형 시설운영본부장, 전 경영사업본부장님! 지난번에 입찰제안평가에서 평가표를 못 한 것에 대해서는 말씀을 하셨고, 한 가지만 거기에 대해서 질문을 하겠습니다. 실제로 벤치마킹을 인천송도.
전형

장전형시설운영본부장

인천하고 경기도시공사를 갔습니다.

김중식위원

경기도시공사하고 했다고 하셨지요?
전형

장전형시설운영본부장

예.

김중식위원

인천 같은 경우에는 실질적으로 제안평가를 할 때 제안평가표도 만들었고, 그것을 심사하는데 일주일 이상이 걸렸어요. 그런데 우리 용인도시공사 같은 경우에는 입찰을 하는 업체가 4개 업체였잖아요. 4개 업체를 하루 만에 끝냈어요. 그리고 심사위원도 전문가를 도입을 했다고는 하지만 네 분이 하셨고, 실제로 비교를 해 보면 인천 같은 경우에는 몇 분이 하셨나요, 알고 계십니까?
전형

장전형시설운영본부장

거기까지는 제가...

김중식위원

아홉 분이 하셨나요?
전형

장전형시설운영본부장

10명 이내로 했을 겁니다.

김중식위원

아홉 분이 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도 처음에는 6인으로 구성하려고 하다가 변경이 됐지요?
전형

장전형시설운영본부장

예.

김중식위원

그렇게 급한 이유가 있었나요, 하루 만에 해야 되는.
전형

장전형시설운영본부장

저희들 당초 일정에 맞추다 보니까 그랬습니다. 거듭 위원님이 지적하신 포괄적인 기조는 마련됐지만 구체적인 평가기준을 작성하지 못한 부분은 잘못됐습니다.

김중식위원

아니, 그 부분은 지난번에 말씀하신 부분이고 그런데 상식적으로 들어가 봅시다. 4개 업체를 이 중요한... 지금 C, D1, D2 블록을 같이 묶어서 가는 1808억의 토지리턴제사업을 4개 업체를 하루에 1개 업체도 아니고, 4개 업체를 하루에 다할 수 있다는 그런 근거는 누가 제시를 했나요?
전형

장전형시설운영본부장

기본 안은 저희들이 작성을 했고요. 구체적인 안은 이사회에서 했습니다.

김중식위원

하루 만에 한다?
전형

장전형시설운영본부장

하루 만에 한다, 이틀 만에 한다는 그런 것은 없었습니다마는 그분들 평가위원 일정에 따라서 그렇게 했습니다.

김중식위원

그러니까 이사회에다가 공을 던지지 마시고 이사회에서 결정을 하루 만에 이렇게 했다, “하시오.”라고 해서 거기서 선정위원들 네 분이 “이렇게 해서 넘겨주십시오.”하고 그렇게 해서 구체적으로 하신 것은 아니잖아요, 그렇지요? “하루 만에 하시오.”하고 한 것은 아니잖아요.
전형

장전형시설운영본부장

구체적인 날짜를 며칠 지정은 아니지만 평가위원 이사회에 평가를 해 주십사하고 위임을 한 것입니다.

김중식위원

그러니까 그 내용은 다 지난번에 거론됐던 사항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또, 한 가지 짚고 넘어갑시다. 참여의향서, 시공 참여의향서 이게 결정적인 요인으로 작용이 됐잖아요. 어느 업체, 한 업체를 굳이 거명을 안 해도 우선협상대상자로해서 거기 선정이 된 업체가 거기만 참여의향서를 제출했다고 하는데 다른 업체들도 참여의향서는 있었잖아요. 의향서 자체는 있었잖아요.
전형

장전형시설운영본부장

최초의 참여의향서를 낸 업체는 4개 업체 중에서 두 군데였습니다. 그래서 결승전에 올라온 2개 업체 가운데서 한 업체가 참여의향서가 없어서 아마 추가로 제출하라고 해서 나머지는 추가로 제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중식위원

추가로 했습니까?
전형

장전형시설운영본부장

예.

김중식위원

그쪽 회사에서는...
전형

장전형시설운영본부장

거원디엔씨에서는 최초에 제안을...

김중식위원

아예 가지고 들어 왔고?
전형

장전형시설운영본부장

예.

김중식위원

그런데 벤치마킹을 했다고 하니까 다시 한번 돌아가 보면 인천에서는 참여의향서가 아니라 시공확약서를 받아 왔어요. 그 정도 돼야 무슨 우선권을 주든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는데 참여의향서는 아무런 책임이 없잖아요, 그렇지요?
전형

장전형시설운영본부장

확약서로 받았으면 좋았을 것을...

김중식위원

확약서는 책임성이 포함이 된 것이 확약서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전형

장전형시설운영본부장

예.

김중식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도 잘못됐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형

장전형시설운영본부장

참여확약서를 받았으면 저희 회사로서는 최상의 방법이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중식위원

참여의향서만 있지 확약서는 없었습니다.
전형

장전형시설운영본부장

예.

김중식위원

그래서 결론은 하루만에 4개 업체를 PT를 다하고 나서 평가서는 평가표 없이 제출한 자료에 보면 의견배출 이렇게 쭉쭉 써서 한 것이 다였어요, 하루 만에. 그 부분에 대해서도 누가 보더라도 이것은 정당하거나 정확하게 분석을 할 수 있는, 신도 아니고 아예 정해 놓고, 업체를 결정을 해놓고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상황이었다라고 판단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형

장전형시설운영본부장

네 분의 평가위원님들이 평가할 때 저희 도시공사 직원들은 거기 한명도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에 결과가 공교롭게도 2:2가 나왔습니다마는 사전에 특정업체를 내정했다는 그런 것은 가당치 않습니다.

김중식위원

어쨌든 결과는 그렇게 나왔는데 선정과정은 그때 당시에 경영사업본부장으로서 선정 업체가 어느 업체가 선정이 됐든 간에 그것을 떠나서 평가표를 비롯한 선정 심의하는 과정이 너무 부실했다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 하시지요?
전형

장전형시설운영본부장

예, 인정합니다.

김중식위원

그래서 의구심이 생긴다, 이런 부분을 말씀드리는 것이고. 하여튼 지금까지 총체적으로 보면 이 사업개발보다는 그 당시에 단기운영자금 확보에 주력한 흔적들이 곳곳에서 나타나면서 또, 그 과정에 석연치 않는 부분들이 많이 도출이 됐다고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 당시에 일을 열심히 하려고 추진하고 고생하고 한 경영본부장으로서 안타까움이 있겠지만 또, 실질적으로 그 당시에 일을 원만하게 내부적인 요인을 최대한 극복해 나가는 그런 모습에서 부족했다는 부분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본위원은. 인정하십니까?
전형

장전형시설운영본부장

예, 인정합니다.

김중식위원

이상입니다.

김정식위원장

김중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이건한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건한

이건한위원

이건한 위원입니다. 유영욱 본부장님, 우선협상대상자 평가위원 내부 두 분, 외부 두 분이시지요. 내부 두 분 어떻게 되셨는지 알고 계세요?
영욱

유영욱경영사업본부장

그 당시에는 제가...
건한

이건한위원

들은 바 없습니까?
영욱

유영욱경영사업본부장

내부에서는 나중에 저희가 봤지만 장의장님 한 분하고...
건한

이건한위원

들은 바 없으세요? 내부 두 분이 어떻게 해서 그분들이 선정이 되셨는지.
영욱

유영욱경영사업본부장

예, 사실 들은 바 없습니다.
건한

이건한위원

아무것도 들은 바 없어요?
영욱

유영욱경영사업본부장

이사회에서 참여하는 것으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건한

이건한위원

장전형 본부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형

장전형시설운영본부장

사외이사 네 분 가운데서 두 분으로 된...
건한

이건한위원

내부 두 분에 대해서.
전형

장전형시설운영본부장

원래는 김영준 회계사님은 이사회 자체를 참석을 잘 안하셨고요. 최병태 이사님은 그때 아마 점심시간에 참여 안하겠다고 의사를 표시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아마 장의장께서 자연스럽게 그러면 두 사람으로 이렇게... 원래는 세 사람으로 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3:3으로.
건한

이건한위원

점심시간에 정해졌습니까?
전형

장전형시설운영본부장

점심시간하고 또, 제방으로 와서 커피 한잔하면서 자연스럽게 아마도 원래는 3:3으로 하기로 되어 있는데, 대상이 네 분이었는데 두 분이 그런 사유로 어려우니까 2:2로 이렇게 두 분, 두 분으로 한 것으로 기억됩니다.
건한

이건한위원

이사회 끝나고 점심식사하시면서 얘기 나누고.
전형

장전형시설운영본부장

그 이후에 티타임 과정에서.
건한

이건한위원

티타임 시간에 두 분이 선정이 되셨다, 내부 두 분이.
전형

장전형시설운영본부장

예, 자연스럽게.
건한

이건한위원

그 자리에 장의장님 계셨습니까?
전형

장전형시설운영본부장

아마 당연히 있었을 겁니다.
건한

이건한위원

그러면 누가 전화를 하고, 어떤 직원의 말씀에 의하면 전화를 해서 이사님들한테 의사타진을 하셨다고 하셨는데 누가 전화했습니까?
전형

장전형시설운영본부장

그것은 아마 뒤에 담당자가 있으니까 담당자가...
건한

이건한위원

어떤 담당자분이 그 자리에 배석을 했습니까?
전형

장전형시설운영본부장

장의장이 전화를...
건한

이건한위원

장의장께서 직접 이사님들한테 전화한 내용이잖아요. 전화해서 이렇게 평가선정위원을 하실 의향이 있으시냐고 물어본 것 아닙니까?
전형

장전형시설운영본부장

예, 그랬을 겁니다.
건한

이건한위원

먼저 장의장 답변에는 자기는 기억이 전혀 없다는데, 1년 남짓 된 얘기인데 맞습니까? 점심식사 하시면서 얘기 나누시고 티타임 시간에 장의장께서 전화하셔서.
전형

장전형시설운영본부장

그렇게 했을 겁니다.
건한

이건한위원

그러면 지금 생각해 보세요. 이사회 의장이라는 분이 본인이 전화하셔서 의사타진하고 선정위원회에 본인이 참여하셨다, 객관적이고 투명하다고 볼 수 있어요?
전형

장전형시설운영본부장

장의장이 평가위원회에 참여한 부분 말씀이십니까?
건한

이건한위원

예.
전형

장전형시설운영본부장

대상이 네 분이었기 때문에 아마 네 분의 의견을 쭉 들어보는 과정에서 네 분 가운데서 세 분이 참여해야 되는데 두 분이 거부를 하셨기 때문에 부득이 나머지 두 분이 참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건한

이건한위원

그러면 그날 티타임에 어떤, 어떤 분이 계셨는지 얘기 좀 해 주세요.
전형

장전형시설운영본부장

잠깐만요. 티타임 때는 점심시간에는 최병태 이사가 계셨는데 본인은 참석을 못하시겠다고 가시고, 장의장이 방이 필요하니까 아마 제방으로 오셔서 전화를 하신 것 같습니다. 김영준 회계사하고.
건한

이건한위원

티타임 하는 장전형 본부장님 방에 누구, 누구 계셨느냐고요. 장의장님 하고.
전형

장전형시설운영본부장

장의장 혼자 계셨습니다.
건한

이건한위원

장의장 혼자 장전형 본부장님 방에서?
전형

장전형시설운영본부장

예.
건한

이건한위원

그러면 장의장님하고, 장전형 본부장님하고 두 분만 계셨다는 얘기예요? 아까 직원이 있었다고 그랬잖아요.
전형

장전형시설운영본부장

직원, 담당자 있었습니다.
건한

이건한위원

담당자는 어떤 분이세요?
전형

장전형시설운영본부장

이성훈 이사회 담당.
건한

이건한위원

먼저 조사특위 날 이성훈씨가 답변을 그렇게 하셨어요. 장의장이 전화를 하셨다고, 직접. 그런데 장의장은 기억이 없대요, 한 적도 없고. 장전형 본부장님 방에서 장의장이 직접 이사님들한테 전화를 하셨다, 그리고 본인하고 또 다른 한 분하고 해서 두 분이 하셨다. 그 자리에 사장님은 안 계셨습니까, 그 방에?
전형

장전형시설운영본부장

예, 사장님은 안 계셨습니다.
건한

이건한위원

점심시간에는 사장님은 계셨어요?
전형

장전형시설운영본부장

통상적으로 사장님이 계시기 때문에 아마 계셨을 겁니다.
건한

이건한위원

계셨을 것이다?
전형

장전형시설운영본부장

예.
건한

이건한위원

그 자리에서도 전혀 얘기가 안 간 건 아니지요? 그 자리에서도 얘기가 오갔지요? 내부 2명은 어떤 분으로 할 것이다, 어떤 분을 했으면 좋겠다. 상식적으로 보자고요. 이사회 끝나고 점심식사 하러 가셨는데 그 자리에서 얘기 안 나왔겠어요? “내부 2명으로 하자.”, “우리가 전문성이 부족하니까 외부 두 분, 내부 두 분으로 하자.” 이런 얘기가 있었을 테니까.
전형

장전형시설운영본부장

아마도 그 자리에서는 최병태 이사가 본인은 참석 못하겠다고 했고.
건한

이건한위원

최병태 이사님은 이사회 회의할 때부터 외부전문가에 대한 비중을 많이 담아주셨어요, 발언내용이.
전형

장전형시설운영본부장

아마 2명으로 하자는 이런 말씀은 없었고 전화를 하기 위해서 김영준 회계사하고 전화를 했을 것이고, 이지호 변호사한테 전화를 하고 그러셨을 겁니다.
건한

이건한위원

그러니까요. 장의장이 직접 전화를 하셨다?
전형

장전형시설운영본부장

예.
건한

이건한위원

이상입니다.

김정식위원장

이건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나요?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지요?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답변을 마치고 증인들에 대한 조사를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유경 사장을 비롯한 증인 여러분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조사 활동기간 연장의 건을 상정합니다. 원활한 조사 진행을 위하여 90분간 조사를 중지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90분간 조사중시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요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47분 조사중지

13시34분 계속조사

의석을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조사를 계속하겠습니다. 2. 조사 활동기간 연장의 건

13시34분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조사 활동기간 연장의 건을 상정합니다. 정성환 간사께서는 나오셔서 용인역북지구 도시개발사업 특별위원회 조사 활동기간 연장의 건에 대해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환

정성환간사

용인역북지구 도시개발사업 조사특별위원회 간사 정성환 위원입니다. 용인역북지구 도시개발사업 조사특별위원회 조사 활동기간 연장의 건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본 위원회 활동기간은 2013년 7월 8일부터 2014년 1월 7일까지로 6개월로 되어 있는 바, 보다 내실 있는 위원회 활동을 위해 활동기간을 2014년 3월 7일까지로 2개월 연장하고자 하는 내용입니다. 연장 이유는 8차에 걸친 회의와 29명의 증인 및 참고인을 채택하여 신문 및 의견을 청취한 결과 지방공사채 발행승인 및 발행과정상의 문제점과 한도액초과 사유, 사업추진을 위해 토지리턴제를 선택한 과정상의 문제점, 토지매각을 위한 공고관련 적정성 여부,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기 위한 평가위원 선정 및 평가의 투명성, 공정성, 객관성 확보여부, 공고내용과 달리 토지리턴기간을 단축하여 계약하게 된 사유 및 경위등과 특히, 용인도시공사 이사회 의장이 사업에 관여하여 주도적인 역할을 한 문제, 용인도시공사 사장은 사업결정의 최종 결정권자임에도 주도적 역할을 하지 못한 점, 사업을 위해 일관성, 전문성이 필요한 용인도시공사의 조직관리와 인사문제 등에 대해 많은 문제점들을 도출하였습니다. 따라서 문제점 해결을 위해 조사내용을 보완하고 추가조사를 통해 앞으로의 역북도시개발사업의 보다 건설적인 대안과 방향을 제시하여 원활하게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특별위원회 조사 활동기간을 연장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본 위원이 보고 드린 바와 같이 용인역북지구 도시개발사업 조사특별위원회 조사 활동기간 연장의 건을 원안대로 가결하여 주실 것을 정중히 당부 드리면서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정식위원장

정성환 간사, 수고하셨습니다. 정성환 간사가 보고 드린 제안설명과 같이 또한, 위원님들과 사전협의한 대로 보다 효율적인 조사 및 의정활동 도모를 위하여 조사 활동기간을 3월 7일까지 2개월 연장하는 사항으로 질의‧토론을 생략하고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제10일차 용인역북지구 도시개발사업 조사특별위원회 조사일정은 위원님들과 협의하여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조사종료를 선언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3시37분 조사중지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