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한상철 의원 발언
위원 맞습니다. 지금 우리 시가 간과하는 부분이 그 부분인데 결국은 타시보다 비용이 많이 들면서 실제 처리하는 용량은 적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복지산업위원회에서 예산이 삭감되는 경우도 발생했는데 그런 쪽의 노력도 같이 해야 돼요.
단순히 업체에만 맡길 사항은 아니고 우리 비용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예산이 되고 투입되고. 그러면 과연 이들이 뭐가 문제인지, 그들이 인건비나 운영비에 대해서 인상을 요구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닙니까. 과연 우리가 그것을 흡수할 수 있을지도 검토해 봐야 되는데, 막연하게 검토할 사항은 아니고 왜 우리는 용량시설이 더 큰데도 적게 운영되면 업체에서는 당연히 선별하면서 발생하는 요금이 작으니까 더 올려달라는 것이고, 그런데 우리 용량은 많이 넉넉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그것을 어떻게 효율화 할 것인지 그런 것도 준비하고 대비해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