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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구 북구의회 발언

이동욱 의원 발언

234회 제5행정자치위원회2017-12-05

이동욱 의원 프로필 보기 →

경희

신경희위원장대리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4회 대구광역시북구의회(제2차 정례회) 제5차 행정자치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구본탁위원장

의사일정 제1항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2018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오늘 심사할 부서는 문화체육과가 되겠습니다. 먼저 문화체육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과 한태명입니다. 구정발전과 주민의 수준 높은 문화체육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하시면서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시는 신경희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문화체육과 소관 2018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을 말씀드리면 142쪽 경상적 세외수입 기타사용료는 구암테니스장, 옻골동산 축구장 신설에 따른 수입으로 연암테니스장 사용료 1억 4,400만 원 등 5개 구장에 5억 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156쪽 학교운동장 조성에 지역발전특별회계 보조금 3억 5천만 원, 157쪽 스포츠이용권 사업 등 3개 사업에 기금 3억 6,251만 원을 편성하였고 162쪽 시비보조금은 문화원, 생활체육지원 운영 등 12개 사업에 2억 8,592만 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018년도 세입예산 총액은 15억 243만 2,000원으로 올해 세입예산 13억 3,103만 2,000원 보다 13% 증액한 1억 7,14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어려운 구 재정에도 불구하고 흡족하지는 않지만 다소 보탬이 되어 진다고 보여집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 편성 총액은 39억 2,028만 2,000원으로 전년도 예산 보다 12% 감액한 5억 1,008만 9,000원을 감액한 44억 3,037만 1,000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301쪽 문화예술진흥 사업을 위해 19개 사업에 시비 1억 3,262만 5,000원, 구비 6억 8,898만 7,000원 등 총 8억 2,161만 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내역을 살펴보면 문화예술진흥 사업에 1,025만 원, 지역문화축제 운영비 1,780만 5,000원, 301쪽 새해 해돋이 행사에 1,500만 원, 302쪽 금호강 정월대보름축제에 6,500만 원,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에 2억 9,000만 원, 통일기원 단오제 행사에 300만 원 등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문화원 운영에 필요한 인건비 9,145만 7,000원, 일반운영비 1,800만 원과 문화프로그램지원에 4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지역 내 소규모 예술활동 지원을 위해 500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303쪽 석가탄신일 및 성탄절 조형물 설치사업에 2,000만 원, 2018년도 신규로 편성되는 북구 축제 평가 용역에 1,8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그리고 금호강변 문화기반시설 조성비용에 3,000만 원과 빛과 문화가 있는 거리 에 1억 4,2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올해 신규사업으로 여성 영화제 지원 비용 500만 원과 기 조성된 구암동 인문학거리, 산격동 이인성거리의 유지보수 및 운영에 관한 비용으로 1,21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304쪽 2018년 컬러풀 페스티벌 참가를 위해 시비 1,000만 원 지원 외에 구비 1,000만 원을 별도로 편성하였습니다. 기 조성된 청사중앙로비의 전시공간 효율적 운영을 위한 비용 500만 원과 주민제안사업으로 채택된 호암로 문화거리 운영 비용으로 시비 5,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전통문화 보존 및 전승을 위하여 유도교화사업 활성화 사업을 위해 8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생활체육 육성을 위하여 30개 사업에 지역발전특별회계 3억 5,000만 원, 기금 3억 6,251만 원, 시비보조금 1억 5,329만 7,000원, 구비 20억 9,851만 원인 총 29억 6,431만 7,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내역으로는 스포츠이용권 사업에 2억 6,179만 2,000원을 편성하였고 스포츠 생활지도자 배치사업 운영으로 일반생활지도자, 어르신 생활지도자 인건비를 각각 1억 7,925만 6,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대불스포츠클럽 운영비 8,200만 원, 생활체육지도자 활동보조금 1,680만 원을 각각 편성하고 306쪽 각종 생활체육프로그램 운영비 800만 원을 편성하였고 대구시·구 씨름왕선발대회를 비롯한 5개 대회에 4,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307쪽에 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를 비롯한 5개 대회에 1억 1,061만 원을 편성하였으며 다음 생활체육회 운영지원을 위하여 북구생활체육회 운영지원비 3,600만 원, 생활체육인의 밤 행사 400만 원, 동호인 생활체육리그 대회 1,0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308쪽 체육지도자 처우개선 비용으로 지난해 보다 100만 원 증액한 1,600만 원을 편성하고 북구체육회 활성화를 위하여 차량구입용으로 3,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생활체육시설 설치 및 유지관리를 위하여 동네체육시설 관리비 3,739만 4,000원을 편성하고 309쪽 생활시설 설치 및 유지보수를 위하여 전년도 대비 9,000만 원 증액한 3억 5,0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태전테니스장을 비롯한 생활체육시설 운영 관리를 위한 인건비 1억 5,952만 7,000원과 일반운영비 2억 1,132만 원을 각각 편성하고 310쪽에 이 시설에 관련되는 시설유지비를 2,100만 5,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311쪽 테니스대회 지원비 1,800만 원과 구암테니스장이 신설 또는 현대화사업에 따른 상대적으로 노후된 연암테니스장 현대화 사업 비용으로 3억, 학교운동장 조성비 3억 5,000만 원, 대불배드민턴장 바닥 개체 공사비용 3,0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312쪽 구청 직장볼링팀 운영을 위하여 운영비 400만 원과 급여, 보상금 4억 9,706만 7,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313쪽 문화체육과 행정운영비는 시간외수당과 일반경비 등 1억 2,635만 3,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문화체육과 2018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은 건전한 재정을 위하여 기본으로 문화체육 업무에 필수적인 경비만을 계상하였으니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길 부탁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희

신경희위원장대리

문화체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시겠습니다. 문화체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차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차수위원

과장님, 303쪽 축제평가 연구용역을 돈 들여서 할 필요가 있습니까 자체 의견수렴하면 되지,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이건 저번에 축제 끝나고 축제추진위원회에서도 그렇고 축제 실무단에서도 항상 관에서 축제를 하는데 관광개발과를 이용해서 직원들이나 온 분들 설문, 그 다음에 전화응대, 수치, 이런 식으로 하다 보니까 객관성이 떨어지지 않나, 그 다음에 이틀 동안 5만 명이 운집합니다. 그래서 동선이나 프로그램이나 이런 걸 주민들이 좋아하는 것, 문제점을 제3의 기관에 알뜰히 시간계획과 동선, 알뜰히 해서 용역을 줘서 그걸 토대로 해가지고 축제의 정체성도 인용하고 해서 좋은 프로그램은 지금 그렇습니다, 해마다 기획사가 바뀌다 보니까 프로그램이 기획사에 따라 왔다 갔다 하는데, 그래서 좋은 프로그램, 좋은 안은 개발을 함과 동시에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사항을 한번 객관적으로 받아보자 이런 걸 기획단에서도 했고 예술 축제추진위원회에서도 그런 말이 나왔고 타 구청에서도 항상 설문이나 반대로 주최 측이 아닌 제3자 입장에서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해가지고 시에서도 컬러풀 축제에 전체 예산이 20억 들어가는데 평가비용도 저희들이 5,6천만 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각 구청에 거의 다 합니다. 그래서 이건 매년은 못 한다 하더라도 2년, 3년 단위로 원하는 주민들의 욕구에 만족되는 프로그램이 어떤 것이 있느냐 시행착오도 줄일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이 아니겠나 해서 저희들이 용역비로 올렸습니다. 그런 차원입니다.

이차수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대구시 컬러풀 같은 건 예산이 크기 때문에 그리고 대구시 전체를 하는 행사이기 때문에 용역을 줘서 바람직하지만 우리 구 단위에는 용역하는 분들은 학술적으로 내용을 내놓지만 지역의 현안사업은 뻔하잖아요. 이번에 해 보니까 다 잘 되었어요. 단, 한 가지는 동 부스가 외따로 되어 있으니까 메인에서 하는 걸 볼 수 없다는 말입니다. 금호강을 이용해 가지고 동촌유원지하고 협약을 해서 배를 띄울 수 있도록 그것만 하면 되지 특별히 다른 게 뭐가 있습니까? 그만큼 사람 많이 온 곳이 어디 있는데요. 이번에 많이 왔는데 다만 동 부스가 메인부스하고 떨어져 있으니까 먹거리는 있는데 볼거리가 없다는 겁니다. 그것만 보완하고 금호강을 이용해서 어떻게 금호강바람소리길 축제 뜻에 맞게 행사를 진행하도록 만들면 되지 1,800만 원을, 본 위원이 왜 하느냐 하면 아시다시피 지금 요구하는 사항은 많습니다. 증액 5,000만 원 더 해야 되는데 돈이 어디 있습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이건 지나온 이야기이지만 작년에도 교통영향평가를 할 때,

이차수위원

그건 법적으로 하라고 하니까 하는 것이고,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그건 대구시 안전매뉴얼에 하도록 되어 있고 축제는 더 잘 하기 위한 하나의 방안으로 생각해 주시고 저희들이 객관적인 입장에서 평가를 받아보자는 뜻입니다.

이차수위원

얼마 전에 중기2030도 보니까 학술적으로 이런 내용만 있고 실질적으로 지역의 현안에 맞는 것으로 용역을 해야 되는데 교수들은 학술적으로 해서 용역 줘봐야 뻔합니다. 사람이 그만큼 많이 모이면 되었고 단 볼거리, 먹거리만 만들어주면 되는데 1,800만 원 돈이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5,000만 원을 만듭니까? 돈 달라면서요.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그래서 제가 온지 2년이고 통합한지 3년째인데,

이차수위원

과장님, 그러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내년 선거 때문에 전반기에는 못하고 어차피 6월 지방선거 끝나고 나면 추경할 거 아닙니까? 그때 하면,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사실은 제가 말씀드리면 용역이라는 건 필수불가결한 그런 경비가 아니기 때문에 용역 자체를 추경에 올린다는 건 법정의무도 아니기 때문에 본예산에 올려주시고 저희들이 늘 평가하는 것이 공무원들이 유리한 쪽으로 평가하고 공무원들이 유리한 쪽으로 하다 보니까 축제의 정체성도 없고 축제의 발전된 모습이 없다 이런 평은 저희들이 받습니다. 그래서 올해 어렵지만 용역을 해 주시면 제3자 입장에서 주민들 동선이나 프로그램이나 개발할 걸 해가지고 이제는 바람소리길이 3년 되었으니까 정체성을 확립해 가지고 거기 가니까 이거 하나는 볼 게 있더라 해가지고 대표프로그램도 개발할 단계거든요. 그래서 올해 어렵지만 계상해 주십사하고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차수위원

그리고 305페이지 대불스포츠클럽 운영에 8,200만 원, 대불에 수입이 얼마 됩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지금 수지타산은 12월에 나오는데 제가 잠정적으로 해보지는 않아서 죄송한 말씀을 드리고 이 8,200만 원은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작년 9월에 스포츠클럽을 문광부에 공모를 할 때 제일 요건이 1년에 3억씩 해가지고 9억을 지원해 주는데 과연 지자체에서 얼마큼 관심이 있나 하나의 척도가 자부담을 어떻게 할래, 이게 선정할 때 척도의 근원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대불스포츠클럽을 운영하고 나서 운영비로 각종 공과금, 각종 공공요금, 4대 보험료 이런 걸 우리가 지원해 줍니다. 그래서 이건 대불스포츠클럽이 선정되었는데도 불구하고 8,200만 원을 자부담으로 넣어 놓은 이건 필수경비로 나가는 겁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부담 8,200만 원 안 하게 되면 9억을 받아 오는데는 못 미치는 사항이기 때문에,

이차수위원

어차피 스포츠클럽을 문체부에서 받아서 오는데 8,200만 원 자부담은 매칭으로 생각하면 해야 되는데 8,200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이 돈이 어디에 쓰입니까? 그럼 4대 보험 넣어 주고,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지금 청소용역이든지 공과금이든지,

이차수위원

수입은 얼마 들어옵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지금 1억 8,500정도 수입이 나옵니다. 다만 위원님, 문광부에서 대원칙은 1년에 3억씩 해가지고 9억을 지원해 주는데 이 돈은 3년간 소진을 다 해야 된다, 이 돈 자체를 남기는 것은 아니고 다만 여기에서 시설을 잘 해서 대관을 잘 해서 운영비 나오는 건 남아도 되는데 국비 9억은 3년 내에 소진을 다 해야 됩니다.

이차수위원

그러면 3억 가지고 오고 8,200은 자부담했을 때 연간 대불스포츠에서,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1억 8,500정도는,

이차수위원

수입이 들어온다,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이차수위원

그런데 수입이 하나도 안 잡혀 있어서, 문화체육과 세입에는 없는데요. 풋살 있고 연암 있고 태전 있고 다 있는데 대불스포츠센터에는 세입에 하나도 안 잡혀 있어서,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그건 체육회의 수입으로 갑니다.

이차수위원

위탁을 줘서 체육회에 잡으면 체육회에서는 다른 돈은 안 들어갑니까? 사무국장 월급도 우리가 주잖아요.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사무국장 월급은 우리하고 시비하고 반반입니다.

이차수위원

그건 맞는데 대불스포츠센터의 수입 1억 8천을 가져가면,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체육회에 가져가는 것이 아니고 대불스포츠클럽에 자산 그대로 남습니다.

이차수위원

대불스포츠클럽 자산에,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독립법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차수위원

그 돈이 있는데 왜 구비를 투입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일단 그건 나중에 내년도 행정사무감사 때 대불에 가서 그 돈을 어떻게 사용했는지 어떻게 적립했는지 봐야 되겠네요. 그리고 311페이지 협회장기, 구청장기 테니스대회 다 있는데 이 테니스대회 1,800만 원은 뭡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이 테니스대회는 지금까지는 테니스장이 태전하고 연암하고 양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각각 구장별로 두 번 하니까, 그래서 했습니다.

이차수위원

지금 현재 협회장기, 구청장기, 체육회장기 3개가 있잖아요. 있는데 또 합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있는데 각 구장별로 태전테니스장에 대회, 연암에 대회 그런 식으로,

이차수위원

자기 구장별로 대회를 하는데 우리가 구청장기, 협회장기, 체육회장기 3개 있다는 말입니다. 3개를 두고 이걸 또 한다고 하니 돈 있으면 하라고 하면 좋은데,
영환

배영환체육시설팀장

방청석에서 위원님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연암하고 태전테니스장이 2016년도에 회계 관련해 가지고 문제가 있어서 저희들이 직영으로 받았지 않습니까? 그 전까지 자기들이 위탁했을 때는 테니스장에서 나오는 수익금으로 이런 대회를 계속 해 왔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직영을 맡으면서부터 우리가 테니스연합회에 돈을 주는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러면 이 대회가 없어져야 되거든요. 그런데 계속 대회를 해 왔는데 이 대회가 구청에서 지원 안 해주고 없어지면 동호인들의 불만이 엄청 많습니다.

이차수위원

협회장기, 구청장기, 체육회장기 3개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럼 테니스 빼면,
영환

배영환체육시설팀장

방청석에서 그건 공식적인 대회이고 이건 자기들이 테니스장으로 위탁받았을 때 계속 지금까지 해 오던 대회입니다. 20년 넘었습니다. 그런데 단지 우리가 직영을 하니까 이 대회가,

이차수위원

내가 내용을 모르는 것이 아니고 압니다. 돈이 없어서 그럽니다. 지금 5천만 원 만들어 내라고 하면 어디에서 만들어 내줍니까?
영환

배영환체육시설팀장

방청석에서 기존에 계속 해 오던 사항이기 때문에 이걸 빼면 반발이,
방청석에서 체육시설에 5천만 원 증액해야 될 사항인데,
경희

신경희위원장대리

이차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장윤영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장윤영위원

감기조심하십시오. 302페이지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 2억 9천 들여서 해마다 하는데 작년에 1천만 원 삭감한 거 다시 그대로 올리셨네요. 이건 어떻게 조정이 안 되나요. 해가 거듭되고 했는데 정리되고 해서 조금 아낄 수는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작년에 2억 9천 올려서,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풀뿌리 동아리 예술단 지원으로 해가지고 저희들이 증액하다 보니까, 위원님 정 그러면 2억 9천 중에 1천만 원은 빼 달라고 해서 이 1천만 원 가지고 풀뿌리 동아리 지원단으로 해서 올린 건 제가 기억납니다. 솔직히 누가 축제예산을 3억, 4억 올리면 안 되겠나 이런 식으로 말씀하는데 축제 같은 예산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해 보니까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위원님들 죄송하지만 스포츠를 하다 보니까 약간의 문제점도 있고 해서 대구은행이든지 새마을금고든지 라이온스든지 체육회의 야구협회든지 이런 곳을 끌어들이다 보니까 조마조마합니다. 김영란법에도 걸리고 해서 문화원과 공동주최하다 보니까 그런 애로사항이 있으니까,

장윤영위원

1천만 원 부족해서 이번에 아슬아슬 애매했습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그래서 저희들 생각 같아서는 3억 이상 올라가면 되는데, 3억 이상 올라가면 투융자심사도 받아야 되기 때문에 사실은 적지만 원취지대로 1천만 원 올렸습니다.
필연

황필연행정국장

제가 거기에 보충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올해 2억 8천만 원 가지고 축제를 해 보니까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가지고 이번에 외부의 찬조도 받고 했습니다. 작년도까지는 축제가 총액제로 묶여가지고 2억 8천만 원 이상 증액을 못했었습니다. 올해는 해제되어 가지고 과장이나 직원들이 나가서 축제비용 때문에 동에도 싫은 소리를 듣고 나가서 도와주십시오 해야 되느냐 3억 예산 잡아라, 잡아서 떳떳하게 해라, 제가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제가 4억 했는데 3억이 넘어가게 되면 시에 투융자심사를 받아야 됩니다. 그런 문제가 있어 가지고 3억을 넘기지 않고 2억 9천만 한다고 했습니다. 투융자심사 안 받기 위해 가지고 2억 9천만 원 잡아가지고 행사를 어떻게 할래, 내년에 또 직원이 나가서 새마을금고에 에어바운스 해달라고 또 할 거냐, 그러지 말고 떳떳하게 예산 잡아가지고 한번 행사를 해 보자, 이번에는 이렇게 해 보고 다음에 올리겠다, 그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장윤영위원

국장님이 열정적으로 이야기하셔서 제가 할 말이 없어집니다. 일단 그렇습니다. 많으면 많을수록 당연히 좋지요. 이차수 위원님 말씀대로, 물론 해가 거듭되면 거듭될수록 보완도 하고 싶고 뺄 것 빼고 싶고 하다보면 돈이 더 투자가 되어야 되겠다는 부분도 있을 수 있는데 그 금액 안에서 아껴가면서 써야 되는 사항이, 물론 많으면 좋지요, 당연히 다 아는 부분이고, 작년에 1천만 원이 부족해서 많이 힘드셨다 해서 제가 여쭤봤고 일단 말씀 잘 들었고, 그 다음에 303페이지 용역부분은 말씀하셨고 용역부분 밑에 금호강변 문화기반 조성이 3천만 원이지요? 설명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그 밑에 빛문화거리 행사가 1식에 3천만 원이 잡혀 있네요. 이 부분 두 가지 설명 부탁드릴게요.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사실 금호강변이 4.3㎞됩니다. 그래서 행사장에서 침산교까지는 1.8㎞고 그 다음에 2.5㎞해서 4.3㎞인데 올해는 내부적으로 프로그램 운영하다 보니까 안전사고가 났는데 사실 주차장이든지 호안정비든지, 지금 우리가 문화광장 쪽에 계단은 잘 되어 있습니다. 그건 우리가 국시비를 받아서 문화광장 잘 되어 있는데 그 외 부분에 산격대교까지 호안정비든지 각종 교각을 이용하는 그런 시설이 부족합니다. 지금 2억 9천 안에는 축제관련 프로그램만 쓰다 보니까 급급한데 시설적인 건 인프라 구축이 올해는 우리가 다행이도 관광과에서 한 문화광장이 잘 정비되어서 저희들이 호평을 받았습니다만 내년에 주차장이든지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호안이 문화광장 외에 산격대교까지 많이 허술합니다. 거기에 절개지 정비라든지 이런 식으로 환경에 관계되는 정비사업으로 넣어 놓았습니다.

장윤영위원

문화기반 조성, 교각하고 환경에 대한 부분을 정비를 하신다,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예, 사실 주차장 대수가 7천 대 가까이 할 수 있는데 축제장에서 상류부분까지 올라가는데 할 때마다 주차장을 정비하거든요. 그래서 주차장에 진출입구나 안전휀스나 이런 건 엉겁결에 체육시설보수비로 응급 투자하다 보니까 약간 혼선이 있었는데 그래서 이걸 계상을 해 주시면 기반정비사업으로,

장윤영위원

알겠습니다. 그 밑에 빛문화거리행사는 3천만 원으로 어떻게 진행하실 거지요.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빛문화거리는 올해 의원님 덕분에 추경에 올리다 보니까 갑자기 축제 끝나고 바로 추석 연휴를 길게 해서 10월 20일 점등식 겸 축하공연을 했는데 사실은 올해 불합리한 건 해마다 1억이 넘기 때문에 공모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내년에 어떤 업체가 될지 모르지만 올해는 저희들이 나중에 임차료로 계상을 해 놓았습니다만 시설을 철거를 해서 이 시설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재활용비율이 30~40% 정도 됩니다. 그래서 올해는 1억 2천되었는데 삭감해서 1억 800만 원으로 빛문화 유지비용으로,

장윤영위원

빛문화에 1억 800만 원이 들어가고, 안 그래도 우리가 빛문화 관련해서 혹시 안 잡혔던 행사나 상황이 잡히니까 문화체육과는 전년도 없던 예산이 많이 잡혀 가지고,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이건 전년도 추경에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전년도 예산에 없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추경에 의원님들이 1억 2천 해 주셨습니다.

장윤영위원

빛문화거리행사 3천만 원 1식은 어떻게 진행할건지,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이건 올해 축제가 9월말에 끝나고 10월에 연휴가 10일간 끝나고 나서 구청광장을 비롯해서 11월초까지 시설은 잘 되어 있는데 그 다음에 운영적인 걸 해야 안 되겠나 이런 식으로 해서 공모를 했습니다. 버스킹공연이라든지 주말마다 공연을 했고 구청 광장에서는 두 차례에 걸쳐 가지고 공연을 했고 저희들이 시설하고 운영하고 해서 빛문화 공연입니다 3천만 원은 공연용으로 보시면 되고 내년에는 축제가 끝남과 동시에 바로 우리가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장윤영위원

지금 버스킹을 몇 번 했지요.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올해 6번 했습니다. 구청 마당에서 개막제 형식으로 10월 25일에 점등식 겸 공연을 한번 하고 이마트 네거리에 토요일, 일요일 해서 주말마다 하는데 모든 공연은 11월 중순 이전에 마쳐야 된다, 날씨 관계 때문에 저희들이 11월 13일까지 주말마다 6번 했습니다.

장윤영위원

6번 한 금액이라는 말입니까? 앞으로 그래서 이 금액을 올려놓으시고, 제가 1식 3천만 원 빛행사에 대해서 물었잖아요.

이동욱위원

어울아트에 위탁,

장윤영위원

빛문화를 어울아트에 위탁한 행사라고요?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아닙니다. 저희들 직영으로 했습니다.

이동욱위원

저번에 어울아트에 위탁해 가지고,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어울아트에 예산 재배정해 준 건 풀뿌리 예술단 지원해서 그건,

장윤영위원

빛문화거리에 3천만 원에 버스킹하고 들어간 거라고요. 6회 행사, 그러면 6회 행사에 이렇게 적어요.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이 안에 버스킹, 작은음악회, 미니음악회로 보시면 됩니다. 마술 이런 식으로 해서 주말마다 했습니다.

장윤영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여성영화제 500만 원은 계속 해마다 500만 원 지원되어야 하는 거잖아요.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작년에는 미처 놓쳐서 추경에 의원님 덕분에 해서 저희들이 하는데 여성영화제는 매년 10월 첫째 주말에 열립니다. 보조금 식으로 해서 500만 원 지원해 줍니다.

장윤영위원

이 금액에 있어서는 적당히 쓰고 하는데 부족함이 없이, 또는 이야기가 있던가요.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여성영화제는 올해 6회째 되고 지원해 주는 건 올해 처음으로 했는데 가보면 재정이 열악합니다. 순수한 여성들이 모여서 하는데 재정이 열악한데 많이 지원해주면 지원해 줄수록 좋지요. 그런데 각 단체 지원해주는 형평성에 봐가지고 나름대로는 이해를 시키고 하고 있습니다. 장지은 대표인데 그 분들이 열성적으로 합니다. 롯데시네마에서 무료로 임차를 하고 3일간 하는데 1개 꼭지로 보시면 됩니다.

장윤영위원

알겠고 문화테마거리 운영도 그 관련인가요.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이건 저희들이 지난해에는 이인성거리 했고 올해는 구암동에 인문학거리 했습니다. 그래서 산격동에 거리는 시설적인 건 잘 되어 있습니다. 구암동에도 인문학거리를 600m에 걸쳐서 했는데 1회에 그칠 수 있나, 그래서 저희들이 운영비 쪽으로 학생들 이용한다든지 해가지고 독서경진대회를 한다든지 인문학에 걸맞는 걸 하고 이인성 사과나무거리는 거기에 골목이 깔끔하게 가꾸어져 있는데 거기 테마에 맞도록 저희들이 1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려고 600만 원 올려놓았습니다. 지금 설치해서 있는 건 일회성이 있다 해가지고 내부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안 맞겠나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그런 내용입니다.

장윤영위원

그런 계획으로 600을 올리셨다고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경희

신경희위원장대리

장윤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과장님, 항상 수고 많으시고 또 행사도 많고 또 사업도 많으신데 지금 건강은 괜찮지요?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괜찮습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303쪽에 잠시 보실까요. 303쪽에 보면 금호강변 문화기반시설 조성하면서 3천만 원이 인상되었는데 여기에 대해서 한 말씀,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주차장이든지 호안이든지 축제를 하기 위해 가지고 시설이 미흡합니다. 그때 그때 돈을 투입하다 보니까 솔직히 말씀드리면 체육시설유지비로 투입하는 경우도 있었고 해서 저희들이 호안정비든지 주차선이든지 이런 식으로 기반시설 위주로 하기 위한 거고 올해는 다행스럽게 에스파스도 자부담도 했고 우리도 지원해 줬지만 에스파스도 깨끗이 정비되어 있고 관광개발과에서도 산격대교 하부 쪽으로는 깨끗이 정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가보시면 문화광장 계단은 잘 되어 있는데 계단에서부터 산격대교까지 호안은 정비가 불량합니다. 그 다음 주차장 위에도 주차장은 아까 말씀드린대로 7천 대를 주차할 수 있는데 주차장 시설을 그때 그때 우리가 정비할 때까지 죄송하지만 체육시설 유지비로 하다 보니까 약간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독립된 예산을 3천만 원 주십사 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그리고 말 나온 김에 과장님, 기반시설 부분에 있어 가지고 계단 있지요. 금호강 축제할 때 보면 그 계단의 활용도가 떨어지는 것 같아요. 어떻습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계단이 활용도 떨어지는 거는 저희들이,
성재

이성재위원

무대설치가 밑으로 내려가 버리기 때문에,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그래서 이 계단설치는 제가 올 때 시비 3억을 받고 저희들이 나름대로 보태서 하천점용 허가를 받았는데 점진적으로 계단이 하류 쪽으로 내려오는 것으로 해가지고 저희들이 나중에 여력이 되면 계단을 지금 한 만큼, 지금 150m정도 했는데 지금 한 만큼 하류 쪽으로 한 번 더 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재정적으로 국토관리청하고 의논해서 저희들이 재정이 허락되면 하류 쪽으로 약간 확장해서 하는 것도 괜찮지 싶습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행감 때 제가 그 부분을 지적을 하려고 준비를 했다가 말씀 안 드렸는데 축제가 이루어지는 주무대가 어느 쪽인지 어느 방향을 잡아야 되는지, 중앙무대 주 무대를 잡고 그 근처에 계단이라든지 기반시설이 이루어져야 활용이 되는데 우리가 축제장에 가 보면 계단이 무용지물인 것 같은 느낌을 받거든요. 그 부분은 지적하고 싶어서 질의했는데 모든 행사는 주무대는 어느 정도 정해져 있다는 말입니다. 꼭지점을 찍어놓고 여기서부터 시작이 되어야 하듯이 그 부분은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을 해보고,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설명드리겠습니다. 축제를 제가 두 번 하고 앞에 한 번, 세 번째 종합축제를 했는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할 때마다 기획사를 공모를 하다 보니까 축제장 주무대 위치든지 프로그램이든지 할 때마다 다 바뀝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아까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올해는 물 쪽을 바라보면서 주무대를 설치했는데 나름대로 평은 좋았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위원님 말씀대로 주무대는 고정되고 수십 개 프로그램 중에 3분의1 프로그램은 고착화 시켜서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에 이거 하나는 볼 게 있더라 해가지고 전통프로그램을 하나 계승을 해 보자 이런 뜻이고 주무대 설치하는 건 기획사 나름대로 복안이 있기 때문에 하는데 저희 축제추진위원회에서도 중복된 위치가지고 논란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대로 올해 주무대를 고정시켜서 그걸 중심으로 해가지고 호안블록을 해 가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보는 여건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그건 나중에 예산이 수반 되는대로 저희들이 하부 쪽으로 호안을 한번 하고 싶습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알겠습니다. 용역을 주더라도 기반시설 해놓은 계단 활용을 많이 해야 되니까 거기에 초점을 찍어서 그쪽으로 포인트를 맞춰주세요 하는 큰 포인트는 줄 수 있거든요. 이걸 중심으로 해서 만들어보시지요. 만약에 용역하는 분들이 도저히 이건 빼야 된다라고 이야기하면 바꿔야 되겠지만 큰 포인트는 줄만도 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그 밑에 보면 창고임대료가 있습니다. 400만 원이네요.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이건 저희들이 1억 1,400만 원으로 호암로~옥산로 빛거리를 조성을 했습니다. 빛거리 심의과정에서도 이 시설이 일회용에 그칠 수 있나, 그래서 시설 전체를 모아서 내년에 재활용할 확률이 얼마만큼 되느냐, 심의과정에서도 논란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조그마한 전구 같은 건 재활용이 안 됩니다. 전선이든지 큰 시설이든지 틀이든지 이런 건 재활용이 되는데 창고를 찾아봤는데 국우터널 넘어가다가 옛날에 관리사무소로 사용하던 것도 15평 정도 나옵니다. 그래서 부족해서 이 시설물을 다 거뒀을 때 창고임대 시장조사를 해 보니까 3,4백만 원이면 나름대로 보관해서 재활용할 수 있겠다 이런 취지에서 임차료를 올렸습니다. 그래서 이건 빛시설물, 지금 우리가 크리스마스 트리도 창고가 없어가지고 수의계약을 하다 보니까 제작업체에 당신이 보관해라, 내년에 다시 해라 할 수 있는데 빛거리는 입찰사항이기 때문에 내년에 줄 수 있는 근거가 없기 때문에 별도로 2월말에 올해 제작한 업체에서 뜯어서 우리가 지정한 창고에 보관해라, 그래서 창고임대료로 올려놓은 겁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알겠습니다. 심의할 때도 제가 있었습니다만 그런 논의가 있었지요. 그렇지만 그 분들이 다음에, 업자라고 생각했을 때 그걸 뜯어서 재활용하기 위한 보관하려고 하는 과정, 그 과정을 감독을 잘 하셔야지 그냥 물건 가마떼기 가져다 놓고 던져놓으면 쓰지도 못합니다. 임대료가 들더라도 감독을 잘 하셔가지고 재활용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부탁입니다.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그래서 우리가 공모를 해서 업체선정을 할 때 과업지시에 이 시설은 구청에서 지정하는 장소에 일목요연하게 정리정돈해서 보관해야 된다, 그 문안을 넣어 놓았습니다. 그건 상호 계약이 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하지 싶습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공공시설에는 창고 할 곳이 없습니까 임대료 안 주고, 일단 예산은 세워놓고 공공장소에 임대료 나가지 않도록 다음에 삭감해도 되니까 나가지 않는 상태에서 공공장소 혹시 장소가 있으면 찾아봐서 예산을 조금은 아껴주시기 바랍니다.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그리고 311쪽 보면 배드민턴장 바닥공사가 3천만 원 되어 있는데 배드민턴장이 몇 년도에 준공했습니까? 몇 년쯤 되었습니까?
춘식

장춘식주무관

방청석에서 좀 되었습니다. 수시로 정비는 바닥이 2년 정도 되었고 대불클럽에서 자비를 들여서 설치한 겁니다. 그러다보니까 규격하고도 안 맞고 너무 쿠션이 무겁다고 이래가지고,
성재

이성재위원

대불배드민턴 하면 대불공원,
춘식

장춘식주무관

방청석에서 대불근린공원 안에 있는,
성재

이성재위원

공원 안에 있는 겁니까?
춘식

장춘식주무관

방청석에서 예.
성재

이성재위원

동그랗게 해 놓은 그거지요?
춘식

장춘식주무관

방청석에서 예, 그겁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전에 집사람도 배드민턴을 치러 나갔었는데 바닥이 마사토로 되어 있는 거 아닙니까?
춘식

장춘식주무관

방청석에서 마사토로 사용하고 있었는데 대구클럽에서 개별부담해서 스티로폼하고 고무매트하고 깔았는데 쿠션이 쓰는데 불편해서 떨어지고 하니까 저희들 보고 해 달라고, 다른 곳 같은 경우 저희들이 바닥까지 다 해줍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제가 몇 번 방문도 해보기도 했고 잘 압니다. 내가 방문했을 때는 마사토가 깔려있었고 좋다고 했는데,
춘식

장춘식주무관

방청석에서 2년 전입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이런 민간으로 하고 있는 체육시설에도 우리가 깔기 시작하면 한이 없을 건데요.
춘식

장춘식주무관

방청석에서 민간이 아니고 저희 공공체육시설인데 지붕이 불법이니까 가급적이면 지원을 안 하는 건 맞는데 바닥은 콘크리트를 해 주니까 바닥쿠션은 자기들이 한 겁니다. 저희들이 해주는 것이 맞습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원래 바닥까지 우리가 해 줘야 됩니까?
춘식

장춘식주무관

방청석에서 예.
성재

이성재위원

알겠고, 309쪽 이건 예산이 9천만 원 정도가 올랐는데 생활시설 보수를 어디에서 어디까지 설명하려면 기니까 간략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지관리비가 이건 어디에서 어디까지 보수비에 관련되어 있나요. 3억 5천이고 9천만 원이,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크게는 지금 이건 사실 저희들 전체 비용을 올렸는데 지금 똑 부러지게 나타나는 건 매천교 하부 테니스장에 우레탄 하는 것, 각종 공공체육시설 보수비를 1억 원 잡습니다. 각 동별로 체육시설을 해 달라고 오는 것이 1억 정도, 그 다음에 동네에 운동기구 설치하는 비용이 4개소에 각 동별로 조사를 했는데 조사하는 것마다 다 해 줄 수는 없고 연차사업으로 하는데 거기에 6천만 원, 그 다음에 연암배드민턴장 주변 정비하는 것이 3천만 원 정도 됩니다. 그래서 각종 노후체육시설인데 의원님께서도 예를 들어 꺼꾸리 이런 식으로 할 때,
성재

이성재위원

다 포함되어 있는 겁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저희들 나름대로 올해는 되겠지 했는데 해마다 증액되니까 의원님들께도 할 말씀은 없습니다만 해보니까 나름대로 저희들 연암배드민턴장 같은 경우는 바닥 개체공사하는데 2천만 원 정도 들어가면 몇 개 운동시설하는데 한꺼번에 다 들어가는 셈이 되거든요. 그래서 해마다 증액되는 것이 의원님들께도 할 말은 없습니다. 일일이 통제도 할 수 없고 나름대로 그런 애로사항이 있으니까 이해를 해 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알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 개인적인 민원도 있고 하니까 여러 이야기를 하실지 모르겠으니까 참고해 주시고, 312쪽 위에 볼링팀 운영 해가지고 1천만 원 삭감한 건데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이건 작년에 의원님 덕분으로 볼링팀 숙소 아파트를 건립했습니다. 아파트관리비를 작년에 몇 개월간, 작년 2월인가 3월에 입주하고 나서 해보니까 아파트 운영비용이 올해 보다는 삭감될 거다 해서 1천만 원 정도, 작년에 아파트를 했는데 아파트 운영에 관한 관리비입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관리비가 작년에 과다하게 책정이 되어 있었는데 쓰다 보니까 적어졌다,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그리고 304쪽 구청 로비공간 운영하는 부분은 지금 사진이라든지 많이 있지요?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이건 작년에 청사리모델링 하고 나서 미술인협회에서 좋은 공간을 미술인들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하자는 강력한 의지로 저희들이 해 드렸습니다. 그 때 시설할 때 철두철미하게 벽에는 손상 안 가는 범위 내에서 지금 그걸로 해가지고 벽에 손을 절대 안 대고 벽을 접착을 해서 했는데 지금까지는 6차례에 걸쳐서 전시를 해 봤는데 초등학교 사진전, 의원님 운영하는 민화전, 이런 식으로 하다 보니까 전시에 대한 정보도 없고 해서 하다 못해 팸플릿이라도 제작해서 놓자 해서 운영비로 작년에는 시설하는데만 급급했고 운영비로 올려놓은 겁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마지막으로 304쪽 시비가 되어 있는데 호암로 문화거리운영 5천만 원은 뭡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5천만 원은 잘못하면 자기자랑하는 것 같이 되는데 시주민참여예산에 어렵게 해서 작년에도 주민참여예산으로 가져 온 돈이 금호강변하고 몇 개 있는데 올해 주민참여예산으로 했는데 중간에 많은 분들의 협조를 얻어서 5천만 원을 주민참여예산으로 받았습니다. 저희들 나름대로 이건 5천만 원하고 우리 운영비 3천만 원이 있으니까 전체 1개의 안을 잡아서 연초에 의원님들께 설명을 드리고 해서 시설은 잘 되어 있는데 운영은 안 되더라, 하드웨어적인 것이 있고 소프트웨어적인 양쪽을 겸비해서 연계를 하면 시너지효과가 안 있겠나 해서 5천만 원을 해 놓았습니다. 다행이 공모해서 되었는데 이것하고 나중에 운영할 때 쓰임새 이런 계획은 의원님들께 별도로 설명드리고 저희들이 바로 집행토록 하겠습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호암로 문화거리 같으면 이 앞에,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그럼 문화거리 운영 자체는 운영비,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운영비가 아니고 쉽게 말하면 공연으로 보시면 됩니다. 지금까지는 10월 25일 불 켜고 나서 아까 장윤영 위원이 말씀하신대로 6회 토요일, 일요일에 하다 보니까 동절기가 왔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2월말까지 불을 켜도록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불 끌 때쯤 되어 가지고 대대적으로 공연을 한다든지 내년에는 불 켜는 걸 시기를 앞당겨서 가을에 한다든지 호암로에 우리 구청 마당에서 작년에 찾아가는 음악회를 두 번, 세 번 했는데 전부 비예산 사업으로 했습니다. 연예인협회하고 시립예술단하고 비예산 사업으로 하다 보니까 그런 레퍼토리가 불충분한데 그래서 저희들이 1개의 테마거리로, 공연거리로 만들기 위해서 공연 하드웨어적인 걸 떠나 가지고 소프트웨어적인 그런 내용으로 보시면 됩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경희

신경희위원장대리

이성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동욱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동욱위원

303페이지 보충질의하겠습니다. 금호강변 문화기반조성사업에 3천만 원, 이건 차가 들어가고 강변 쪽에 뭔가 차단시설을 하기 위해서 잡으셨다고 이야기를 하셨는데,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그 안에 호안정비도 되어 있습니다.

이동욱위원

건설과 할 일을 왜 문화체육과에서 합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이동욱위원

이거 할 때도 건설과에서 받아왔지 않습니까? 축제는 하지만 차량 들어가고 이건 건설과에서 정비사업을 해야 될 부분을 여기에 잡으셨네요.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이게 한 청장 밑에 문화과다 건설과다 이걸 떠나 가지고 사실은 건설과에서도 문화광장 그 다음에 관광과에서 한 테마광장 이런 식으로 하다 보니까 각 직능별로 되어 있는데 축제장에서부터 침산교까지는 저희들이 주로 사용을 하니까 건설과에서는 본연의 업무이지만 축제를 위한 행사장이 아니냐, 이런 식으로 하다 보니까 나름대로 저희들이 하는 것이 맞고 운영은 우리가 하는데 건설과에서 이걸 해 달라 저걸 해 달라 이것보다는 우리가 일괄해서 하는 것이 안 맞겠나 이런,

이동욱위원

그 다음에 빛과 문화의 거리 사업으로 작년에 1억 2천이었는데 올해는 1억 800인데 이건 재사용하는 것을 30~40% 하겠다, 그러면 3,40%니까 35% 잡으면 7천만 원이나 8천만 원 하면 되거든요. 그런데 왜 1억 800으로 했지요.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그게 안타까운 것이 사실은 1억 1,200 들어갔는데 녹지계 예산이 4천만 원 들어갔습니다. 별도비용이 들어갔는데 저희들이 당초에 녹지계하고 같이 했으면 좋은데 1억 1,200을 먼저 공모를 하고 나서 녹지계 예산은 한 달 후에 내려와 가지고,

이동욱위원

녹지계는 주로 무슨 시설 했습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녹지계는 순수한 가로수 조명시설을 했습니다. 다른 구청은 2천만 원씩 나가는데 우리는 특별히 4천만 원 가져와서 하다 보니까 나중에 다녀보시면,

이동욱위원

저는 저녁 때 이 거리를 봤습니다.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다녀보시면 저희들이 예산이 부족해 가지고 롯데마트도 끌어들이고 대구은행도 끌어들이고 했거든요. 그래서 내년에 재활용한다고 보면 처음부터 일목요연하게 1.3㎞를 저희들 나름대로 패턴대로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해보니까 부족해 가지고,

이동욱위원

그러면 전 그렇습니다. 1억 2천만 원 가지고 시설하고 내년에 유지비용 자체를 활용을 3,40%한다면 7,8천이 맞고, 그 다음에 다른 지금 거리에서 경기활성화가 된다면 건너편 상가 쪽에도 협조를 구해서 해야 되고 다른 업체들이 이마트도 사실은 들어와야 됩니다. 휀스 쳐놓은 주차공간 그리고 롯데마트도 개장할 때 더 들어와야 되고 삼성 그쪽 편에도 더 들어와야 되거든요. 그쪽 코너변에, 앞쪽의 부분은 구청에서 할 부분이 아니고 그 분들이 협조해서 들어와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참여를 높여야지 구청에서 돈으로 들어갈 부분은 아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바로 뒤편에 304페이지 호암로 문화거리 시비 5천만 원 받았지 않습니까? 여기에도 이건 풀예산이잖아요. 분명히 여기와 관련해서 같이, 제안은 분명히 이 거리를 위해서 쓰겠다고 주민참여예산에 넣었는데,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위원님, 이건 운영비적이고 시설적인 건 아니거든요. 과목이 201-01,

이동욱위원

운영비 자체인데 그러니까 재사용율 3,40%가 되면 그 자체도 운영할 수 있는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잖아요.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그런데 시설비하고 운영비가 별도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리고 올해도 위원님 생각대로 회의를 대구은행하고 이마트, 각종 13개 기관단체가 있습니다. 도시공사하고 해서, 6월부터 회의를 했는데 사실 이 사람들이 이마트나 홈플러스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협조를 받을 줄 알았습니다. 솔직히 나무 하나라도 해 주십사하고 부탁을 해가지고 청장님 공문도 가져가고 열성적으로 다녀봤는데 10원 하나 지출하는데 본사 승인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구조적으로 안 돼요. 그 다음에 대구은행 같은 경우는 외부적으로 의논이 있어 가지고 저희들이 뒤늦게 협조를 구했습니다만 불 켜는 걸 트리를 생각하다 보니까 12월이 넘어갑니다. 불을 어제아래 켰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10월 25일, 내년에는 10월 1일 불을 켜려고 하는데 불 켤 때 같이 켜야 되지, 그래서 대구은행하고 롯데마트하고 이런 건 뒤늦게 들어오다 보니까 처음에 불 켤 때는 모양이 안 맞았는데 지금은 융성이 되었는데 내년에 재활용하는 것으로 하고 하면 내년에는 좀 융성하게 해서 처음부터 녹지예산은 건너편에 투입하고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지금 우리가 건너편에 왜 우리는 안 해주느냐 해가지고 민원 들어오는 것도 있습니다.

이동욱위원

그러니까 그 분들도 각자 참여의 기회를, 공공은 우리가 하고 다른 업체마다 참여했다는 것으로 해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되지요. 자부담 얼마 늘 매칭하듯이, 그러면 기업에서 얼마 내라, 하라고 했다가 안 되면 기업에서 얼마 내고 우리 얼마 이런 형태로 가야 된다, 저희들은 그렇게 봅니다.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동욱위원

그 다음에 북구체육회 활성화 지원 해가지고 차량구매에 3천만 원 되어 있는데 용도는 뭐지요.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사실은 작년에도 차가 급급했습니다. 볼링선수단 숙소관계 때문에 내부적으로 국장님도 말씀이 있었습니다만 이건 연차적으로 하자 해가지고 작년에는 전혀 언급을 안 했는데 체육회 차가 2002년도에 체육회 자부담으로 해가지고 예를 들어 봉고를 1대 운영하고 있는데 그야말로 굴러다니는 고물입니다. 그래서 내부적으로 체육지도자들하고 자원봉사자들하고 간담회 과정에서,

이동욱위원

그럼 이걸 누가 관리하지요?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체육회에서 관리합니다.

이동욱위원

그럼 볼링선수단만이 아니라 체육행사 있는 분들이 전부 가지고 다니는 건가요.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아닙니다. 체육회 14명 지도자들 전용 봉고로 보시면 됩니다. 볼링선수단하고는 관계없습니다. 볼링선수단은 차가 없습니다. 작년에 숙소를 해 주셔가지고 고마운데 볼링선수단은 지금 차가 없습니다.

이동욱위원

체육회 선수들 지도하는데 14명이 계시는데 이 차량을,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체육지도자들이 14명인데 각종 체육행사마다,

이동욱위원

타 구는 1대씩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다 있습니다. 차는 있었는데 2002년도에, 지금은 폐차하기 직전입니다.

이동욱위원

알겠습니다. 한 가지 더 묻겠습니다. 309페이지 풀예산인데 보충질의입니다만 사실은 매천교 우레탄 사업에 1억 이상 잡았는 모양이지요. 거기에 이번에 들어간 예산 중에, 유지보수 관리 해가지고 지금 3억 5천만 원 잡았는데 체육시설 관리 해가지고 1억씩 사업 들어가는 건 따로 사업비를 잡으셔야지요. 이렇게 풀예산으로 끼워 넣어서 하면 안 되고, 안 그렇습니까? 이건 분명히 유지보수비 새로 사라고 하는데 새로 만드는데 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운동기구 1,2대 수리해 주고 5,6대 세팅해 주고 하는데 이런 보수비용으로 사용해서는 안 되지요.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쉽게 말하면 굵직굵직한 보수비 중에 목을 달리해서,

이동욱위원

아까 매천교 우레탄이나 체육시설하는데 1억, 운동기구 6천만 원, 배드민턴 3천만 원 하는데 사실 배드민턴 이런 건 따로 예산 잡아야지요. 풀로 유지보수비용에 넣어가지고 이렇게 주십시오 하면 안 맞습니다. 취지가 유지보수비용이지 새로운 사업에 사용하는 취지는 아니라고 봅니다. 맞지요?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맞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은 맞는데 내부적으로 운영하다 보면 목을 하나하나 지금 내년도 사업할 때 9월에서 11월 사이에 확정된 게 아니거든요. 예산을 올리다 보니까 굵직한 사업도 있고,

이동욱위원

저는 그렇습니다. 1,2천만 원은 유지보수비용에서 몇 대 할 수 있지만 3천만 원, 5천만 원 되는 사업은 별도로 저희들에게 승인을 해서 이런 사업을 하겠다고 올려야지 이렇게 풀예산으로 해가지고 여기서 하기는 제가 볼 때는 무리다, 그리고 다른데 증가 비용에 비해서 유지보수비용 2억 5천인데 올해 9천만 원, 따지고 보면 몇 %입니까?
필연

황필연행정국장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관내 공공체육시설이 60개소 됩니다. 거기에 시설물이 굉장히 많아요. 그걸 일일이 열거를 못하다 보니까 체육시설물 유지보수비 해가지고 일괄적으로 올렸습니다.

이동욱위원

풀예산이 지금 다른 것 비교해서 9천만 원이면 몇 %입니까? 막 올리는 그런 느낌을 받아요. 이래서는 안 된다는 거지요. 증가비용이 체육 요구하는 시설은 많으면 유지보수 비용이 매년 조금씩 보수비용이 많으니까 올라가면 조금씩 점차적으로 올라갔지만 2억 5천인데 9천만 원 올리면 최소한 35% 가까이 인상을 요구하는 거잖아요 작년에 비해서,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9천만 원 올린 건 작년 본예산에 비교한 것이고 작년에 추경까지 포함하면 증가된 건 아니거든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올해 이렇게 해 주면 괜찮지 싶은데 또 불거지는 것이 있습니다.

이동욱위원

알겠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볼 때는 풀예산 이렇게 많이 잡는 건 무리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장대리

이동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유병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병철

유병철위원

303쪽, 304쪽 걸쳐서 사업계획을 세우실 때 5년 사업기간을 잡는 건 어떤 의미인가요. 예를 들어서 빛과 문화의 거리 사업 5년, 여성영화제 지원 5년, 청사 중앙로비 전시공간 운영, 이런 것도 사업기간을 5년으로 잡는데 무슨 의미인가요.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단편 단편 한 해 한 해에 되는 것이 아니고 계속 지속하는 그런 뜻으로 했습니다. 중앙로비에 일회용이 아니고,
병철

유병철위원

그 이상도 되어야지요. 계속사업으로 가야 될 부분이고, 그래서 5년의 의미가 뭔가 싶어서 물어봤습니다.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빛과 문화의 거리 이것도 주민들에게 인식을 주려고 하면 최소한 3,4년 이상은 가야 된다, 거기에 불 켜는데 멋지더라, 이런 인식을 주려고 하면 단편연도로 가서는 안 된다 이런,
병철

유병철위원

금방 언급했던 빛문화가 있는 거리사업입니까? 아니면 빛과 문화가 있는 거리사업입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처음에 시작할 때는 빛은 시설적인 것이고 문화는 운영적인 거다 이런 측면에서 그냥 불만 1억 1,200 해가지고 켜 놓는 것 보다는 거기 가니까 볼거리도 있고 먹을거리도 있고 즐길거리도 있더라 이런 측면에서 빛과 문화의 시설적인 것과 운영적인 것을 같이 넣다 보니까 공교롭게도 10월 25일에 불 켜고 그 다음에 겨울에 공연을 못 했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병철

유병철위원

그렇게 이야기하기에는 너무 빈약하다는 거지요. 빛문화거리가 아니잖아요. 빛과 문화가 있는 거리거든요. 그래서 제가 쭉 보니까 사업내용에 거점별 버스킹, 프린즈공연, 크리스마스 마켓, 푸드트럭 거리, LED 환경장식, 이렇게 내용을 정리를 해 놓았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이 제대로 내용이 콘텐츠가 채워져야 되겠다, 그렇다라면 이 정도 지금 현재 예산 가지고 이 사업은 못 한다, 시설비에 거의 90% 이상 들어가 버렸는데 제가 합산을 해보니까 이와 관련된 예산이 호암로 5천만 원 있지요, 다 같은 맥락입니다. 같이 사실은 융합해서 뭔가 콘텐츠를 만들어야 될 사업이라고 보여 지거든요. 그 다음에 문화테마거리가 3군데이지만 제가 보기에는 이쪽으로 집중할 필요가 있다, 거기에 600만 원 있네요.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문화테마거리는 이인성거리하고,
병철

유병철위원

3군데입니다.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인문학거리하고,
병철

유병철위원

호암로 아닙니까? 옥산로까지 3군데 아닙니까? 사업내용에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 다음에 문화프로그램 활성화 400만 원, 지역문화축제 1,700만 원, 이것 포함하고 혹시 금호강 3억 합하면 그 다음에 다른 잡다한 그런 문화관련 행사를 다 예산확보하면 6억 정도 됩니다. 이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장기적으로 봐야 되는데 정말 우리 옥산로, 호암로 거리 이 공간은 제가 프린지공연, 사실은 적극적으로 제가 고민을 하게 되는데 에든버러 프린즈 페스티벌 아시지요. 대구에서 이만한 공간이 없겠다, 이런 프린즈 페스티벌 하기에는, 우리 북구청 있지요, 도서관 있지요, 그 다음에 지나가면 아파트 안에 광장 있지요, 건너편에 고성성당 있지요, 건너편에 대구은행 본점 있지요, 그 다음에 엄청난 큰 이마트 광장이 있지요, 거기 지나가면 오페라하우스 있지요, 그 다음에 창조캠퍼스 있지요. 이건 바람소리길축제 이상의 세계적인 축제로 만들어갈 수 있는 그런 공간적인 장소가 되겠다, 그래서 문화체육과에서 어차피 사업을 5년 잡아 놓았으니까 단계적으로 괜찮은 북구만이 가질 수 있는, 저는 며칠 전에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하면서 북구만이 가질 수 있는 그걸 강조하면서 전탄이 있지만 아트캠핑이 있지만 이걸 넘어서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혹시 뒤에 팀장님들, 주무관님들, 장기적으로 이 고민들은 해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내년부터 이런 운영예산을 좀더 잡기도 하고 또 잡다하게 분산된 건 집중하기도 해서 고민할 필요가 있다, 단지 빛 시설한다고 해서, 적어도 빛 시설하려면 청계천 정도 해야 보러 오지 이 정도는 별로 그렇습니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그 다음에 체육분야로 넘어가서 생활체육인의 밤 행사 매번 저희들이 참여하지만 이 밤 행사의 취지를 혹시 과장님이 안 보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까? 뭡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구청장배 종목이 생활체육 분야 통합해서 34개 종목이 됩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그들끼리 단합, 친교 이런 게 필요합니까? 그들대로 자기 클럽대로 열심히 잘 운동하고 그 내에서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다들 협회 임원들이 노력하고 정도가 의미가 있지 굳이 이렇게 밥 한 번 먹는 자리를 만들어야 될 필요가 있을까요.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그래서 올해 저희들이 12월 19일 날짜를 잡았습니다만 각 종목별로 대회를 할 때 예를 들어 청장님 상이나 의장님 상을 달라 이런 식으로 해서 종목별로 요구가 많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상이야 주면 되잖아요.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그래서 우리 선거법에 일일이 정기총회나 연례행사가 아닌데 나가서 상을 주게 되면 또 선거법에 위반도 되니까, 그래서 전체 34개 종목이 한번 모여 가지고 우리는 시상도 하고 그 다음에 체육회에서 발전된 모습으로 해가지고 1년 동안 활동한 프로그램도 상영합니다. 10분 정도, 그래서 34개 종목에 유공인들 표창도 하고 그 때는 과감하게 의장님 상부터 해서 청장님 상을 드립니다. 그래서 올해 15명 정도 상을 주는데 체육인의 밤을 갖자 해서 12월 19일에 하는데 매년 12월에 결산하는 의미에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건 다른 건 종목별로 각계전투인데 연말에 한 번 송년의 밤 하는 것, 체육인의 밤 하는 건 저희들 나름대로는 하는 것이 맞다,
병철

유병철위원

매번 가보니까 북구생활체육회 회장님 그리고 각 동호인 단체 관계자들 그리고 구의원, 시의원 그들만의 프로그램밖에 없어요. 그래서 400만 원이 아깝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이런 사업들은 안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다음에 아까 이동욱 위원이 이야기했던 유지관리비를 그렇게 예산편성한 건 부적절하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경희

신경희위원장대리

유병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가 안 계시면 제가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과장님, 309쪽에 아까 유병철 위원님도 질의하셨는데 생활체육시설 중에서 생활체육시설 구 내에 족구장이나 테니스장이 있지 않습니까? 테니스장 바닥 개체도 나와 있는데 우레탄 깔린 족구장이 북구 내에 많지요? 팀장님 대답하시겠습니까?
춘식

장춘식주무관

방청석에서 족구장이 지금 20개 정도가 있는데 우레탄 깔린 곳은 없습니다. 마사토입니다.
경희

신경희위원장대리

그러면 금호사수지구에 유수지 안에 있는 거기만 있습니까?
춘식

장춘식주무관

방청석에서 거기만 있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장대리

왜냐하면 제가 여쭤본 건 우레탄을 깔면 몇 년쯤 지나면 그게,
춘식

장춘식주무관

방청석에서 보통 7,8년 씁니다.
경희

신경희위원장대리

제가 현장을 갔을 때 부스러기가 날리고 해가지고 운동할 때 날리면 인체에 굉장히 해로운 유해물질이,
춘식

장춘식주무관

방청석에서 활성포장제라고 해서 LH에서 저가제품을 쓰다 보니까,
경희

신경희위원장대리

처음에 기초를 할 때 그랬는데 구에서 혹시 체육시설 중에서 우레탄 깔린 곳이 있으면 몇 년이 경과된 다음에 조사를 한 번씩 해서 예산 올릴 때 새로운 시설을 우리가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해 놓은 시설들을 인체에 해롭지 않는 그런 시설로 바꿔주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고 수리도 해 주고 유지보수하는데 신경을 쓰셨으면 싶어서 제가 여쭤본 겁니다. 알겠습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위원장님, 잠시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족구장이 20개 있다고 했는데 마사토를 까는 것이 원칙인데 우레탄 깔면 운동하는데 지장이 많지요.
춘식

장춘식주무관

방청석에서 원래 정상적인 족구장이 아니고 테니스장인데 금호지구에 유수지에 있는 테니스장이었는데 밑에 휀스를 치고 이용하는 사람들이 없어 가지고 족구하고 겸용으로 쓰라고 해 놓은 겁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그래서 그렇습니까? 원래 족구장은 마사토 깔아야만,
춘식

장춘식주무관

방청석에서 마사토든 인조잔디든,
성재

이성재위원

겸용으로 쓰기 위해서 그렇게 한 거지요.
춘식

장춘식주무관

방청석에서 원래는 테니스장이었습니다. 이용률이 저조해 가지고 족구하고 같이 하고 있습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우레탄 깔게 되면 보수 수리비도 많이 들잖아요.
춘식

장춘식주무관

방청석에서 보통 한번 설치하면 유지관리비가 거의 안 듭니다. 보통 7,8년 이상 가고,
성재

이성재위원

아까 위원장님 말씀 들어보면 우레탄 깔아놓게 되면 고무가 떨어지잖아요. 떨어지면 인체에 해로운 바로 직결될 수 있는 그런 건데,
춘식

장춘식주무관

방청석에서 요즘은 그런 경우는 잘 안 나오는데 예전에 쓸 때 그건 가격이 저렴하니까 활성포장제로 해가지고 한 거고 알갱이를 붙여서 했는데 요즘은 그 위에 다시 우레탄 액상을 부어 가지고 전체적으로 통으로 만들어 놓습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보수비용은 많이 들지 않는다,
춘식

장춘식주무관

방청석에서 저희들이 만약에 그걸 하면 중금속 시험을 해가지고 그게 준공검사에서 괜찮으면 바로 씌우면 얼마 안 들고 만약에 중금속이 나와 버리면 걷어내고 새로 해야 됩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알겠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장대리

다른 족구장에는 마사토가 깔려 있었다 하니까 다행이고 금호사수지구에는 체육시설이 전혀 없기 때문에 그쪽에 처음에 LH에서 조성할 때 너무 싸구려 우레탄을 설치해서 그런 거니까 앞으로 거기에 신경 쓰셔서 수리를 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써 주십시오. 그리고 311쪽 밑에 보면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가 있는데 학교운동장 조성 3억 5천이 있는데 이건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이건 저희들이 그제 옻골동산 축구장을 개장을 했지 않습니까? 거기에 의원님들이 주신 구비하고 국비가 3억 8천 들어갔습니다. 그게 운동장 정비사업인데 해마다 어려운데 올해는 영진전문대학에 저희들이 3억 5천을 신청해서 받았습니다. 이건 영진전문대학에 학교 운동장 정비사업입니다. 이건 순수한 국비입니다.
경희

신경희위원장대리

그럼 영진전문대학에 운동장을 어떻게 조성합니까?
춘식

장춘식주무관

방청석에서 지금 마사토로 되어 있는 걸 우레탄하고 조명등하고 개체해 가지고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이건 해 주는 대신에 영진전문대학에서 주민들에게 개방하는 것으로 저희들이 그런 내용을 넣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장대리

그리고 얼마 전에 우리 북구에 반가운 소식이 있었는데 수능 만점자, 운암고등학교에는 우리가 특별히 구에서 신경 쓰신 일은 없습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그건 평생교육과에서 학교 경비지원 차원에서 해 드리고 만약에 학교 울타리 내의 시설관계는 간간이 해드리긴 했습니다만 위원님이 따로 부탁을 하시면,
경희

신경희위원장대리

그래도 우리 북구의 자존심을 살려줬는데 문화체육과에서도 한번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유병철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병철

유병철위원

영진전문대, 그 전에는 주민들에게 개방을 했나요.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지금 개방,
병철

유병철위원

이용한 적이 없는 것 같아서,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그래서 이걸 지원해 주고 시설해 줄 때는 돈을 영진전문대에 바로 주면 그 협약 안에 주민들에게 개방하는 내용으로 협약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보통 대학에서 잘 안 해 주는데, 그런데 일주일에 토요일 2시간, 일요일 2시간 이렇게는,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북구 인구가 벌써 50만 가까이 되는데 북구만의 뭔가 정체성을 아이덴티티를 가지기 위한 여러 가지 고민들을 집중화시킬 필요가 있다 생각해서 그 차원에서 제가 컬러플 페스티벌 이거 신규사업으로 올라왔는데 작년에도 예산 나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컬러플 축제에 공교롭게도 민간단체가 학생들, 민간단체 구·군 경쟁을 시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작년에는 순수한 시비만 1천만 원 받아서 대구과학대학에서 운영하는 여성회를 중심으로 해가지고 나가보니까 턱없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올해 의원님들께 과감하게 시비는 1천만 원 내려옵니다. 그래서 구비 1천만 원 보태 주십사하고 2천만 원으로 이걸,
병철

유병철위원

저는 의견이 그렇습니다. 1천만 원 안 받고 1천만 원 편성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페스티벌 참관한 분들만의 축제일 수밖에 없는 거고 우리는 우리만의 것을 계속 집중해서 가져가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 의견을 전합니다. 예결위에서 어떻게 할지 모르겠지만 작년에 그러면 시비만 받고 나간 거네요.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작년에 대구과학대에서 운영하는 여성회 중심으로 해서 저희들이 팀을 만들었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문화대학 말입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문화대학하고 구암동을 비롯한 6개 동주민센터에서 에어로빅하는 분들하고 같이 협업을 해서,
병철

유병철위원

제가 보기에는 별 의미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혹시 시의 보조금 1천만 원 안 받고 우리도 1천만 원 편성 안 하고 했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위원님, 거기에서 만약에 예를 들어 중구에서부터 달성군까지 다 출전하는데 우리만 출전 안 하게 되면 이상하니까 그건,
병철

유병철위원

구경 나가봤는데 보도에서 앞이 보이지도 않아요. 참여하는 사람들만의 축제라는 거지요.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만약에 페스티벌 이게,
병철

유병철위원

퍼레이드를 하잖아요.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단체별로 기관별로 나가기 때문에 북구만 빠지게 되면, 그건 위원님 대승적인 차원에서 협조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욱위원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여기 문화재단 인건비에 보수나 아니면 여비관련해서 5건 책정이 되었는데 파견 가 있는데 그 분들이 이번에 문화재단에 같이 포함이 안 되어 있습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아닙니다. 이건 순수한 문화원,

이동욱위원

313페이지에 보수 인건비 관련해서 시간외 근무수당에 문화재단 파견 공무원 있고 그 밑에 국내여비에 문화재단 관련해 가지고 되어 있는데,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죄송합니다. 이건 1월 1일부터 저희 과에 사서직이 오고 그 다음에 지금 도서관 업무가 평생교육과에서 업무를 보는데 문화재단 지도관리를 우리 과에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관련되는 건 순수한 사서직 중에 문화원,

이동욱위원

그러니까 문화원으로 파견 간 분들은,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문화재단에 안 넘어가고 파견 나간,

이동욱위원

그럼 현재 문화재단 내에서는 여기에 대한 인건비나 모든 게 빠져있다는 거지요.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이동욱위원

분명히 그 예산이 옛날에 인원에 대한 예산이 모두가 책정이 되었다고 해서 저희들이 기획실에서 보고를 받았는데 여기에 별도로 들어가 있어 가지고 일단 알겠습니다.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이건 순수한 사서직,
병철

유병철위원

평생교육과에 배치된 인원 아닙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1월 1일부터 우리 과로 넘어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그 내용인데 문화체육과에 배치를 하는 겁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예.
병철

유병철위원

왜 그렇습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우리 과에는 사서직 2명 정도만 있고 나머지는 도서관에,
병철

유병철위원

어쨌든 파견 사서공무원들이 자기 자리가 평생교육 쪽이지 왜 여기 와 있습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문화재단 관리를,
병철

유병철위원

문화재단 관리를 하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장대리

유병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장윤영위원

303페이지 아까 물어보셨는지 모르겠는데 제일 밑에 문화테마거리 유지보수에 조경부분은 어디지요.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이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인성거리하고 구암동에 인문학거리가 있습니다.

장윤영위원

그 위에 운영도 그렇고 조경도 거기에 관련되는 부분입니까?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예, 그래서 밤에 가 보면 삭막합니다. 그래서 인문학거리는 불 켜는 건 아파트가 있기 때문에 자제를 해서 뒤쪽으로 하도록 하고 산격동에 이인성거리는 아파트단지 밑에서 곡각점을 돌기 때문에 거기에 조경하고, 조경이라는 건 작년에 저희들이 돈이 없어 가지고 녹지계에 수시로 부탁을 했는데 올해는 철별로 가꿀 수 있도록 조경하고 전기 관계입니다. 그 내용입니다.

장윤영위원

위에 전기도 있고 밑에 조경도 있고,
태명

한태명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이건 올해까지는 녹지계와 의논해서 저희들이 가꿔 놓았는데 내년에는 독립적으로 저희들이 해야 됩니다.
경희

신경희위원장대리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문화체육과 소관 2018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문화체육과 소관 2018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사하시느라 대단히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내일 오전 10시부터는 세무과와 징수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34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2차 정례회) 제5차 행정자치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36분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