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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재용 의원 발언

234회 제6사회복지위원회20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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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태위원장대리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4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2차 정례회) 제6차 사회복지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사회복지위원회 소관 2018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오늘 심사할 부서는 평생교육과가 되겠습니다. 먼저 평생교육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안녕하십니까? 평생교육과장 최순남입니다. 평소 구정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하시면서 평생교육과 업무에 깊은 애정을 가지고 아낌없는 지원을 하여 주시는 이헌태 사회복지부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평생교육과 소관 2018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18년도 세입예산안 편성총액은 17억 5,226만 원으로 전년도 본예산 대비 8,688만 원 증액 편성하였고 세출예산안 편성총액은 51억 7,810만 원으로 전년도 본예산 대비 4억 5,277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세입예산 세부 편성내역을 말씀드리면 416쪽 임시적 세외수입으로 「청소년 보호법」 위반 과징금을 단속 건수 증가에 따라 전년도 대비 200만 원을 증액하여 5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154쪽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사업 지원과 저소득층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 청소년어울림마당 사업에 국고보조금 6,263만 원, 158쪽 특별지원 대상 청소년지원사업 등 총 8개 사업에 기금 2억 8,007만 원, 168쪽 사립 공공도서관 지원 등 총 20개 사업에 시비보조금 14억 45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 세부 편성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예산액은 51억 7,810만 원으로 411쪽 평생교육 인프라 확충을 위한 신규 사업인 평생학습관 건립, 평생학습도시 운영, 원어민 영어학습프로그램 운영 등 평생학습도시 기반조성 사업에 4억 3,058만 원, 평생학습 우수 프로그램 운영, 찾아가는 평생학습 운영, 행복북구 아카데미 운영, 행복북구 리더스 평생대학원 운영 등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사업에 1억 3,130만 원,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 행복학습센터 운영 등 평생학습지원 사업에 3,1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여 평생학습체계 구축 분야에 총 5억 9,28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13쪽 교육경비보조, 학교급식 우수 식재료비 지원, 영어체험 프로그램 지원, 자유학기제 지원프로그램과 대학입시전략 설명회, 신규 사업인 진로․진학지원센터 운영, 청소년국악제 지원, 우리마을 교육나눔 사업 등 교육지원 사업에 25억 7,949만 원, 지역사회 국제경쟁력 강화 등 교육국제화특구 운영 사업에 1억 5,6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여 교육복지 확충 분야에 총 27억 3,549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17쪽 학교폭력예방, 청소년 어울림마당, 영호남 청소년 문화캠프, 청소년 특별지원 및 건강지원 사업, 학교밖 청소년지원사업 및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운영 등 청소년 보호 및 활동지원 사업에 5억 703만 원, 청소년회관 운영보조, 공공생활 수련시설 보조, 방과후아카데미 운영 등 청소년수련관 운영 사업에 8억 1,746만 원, 청소년 문화의집 건립 및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 운영 및 경영실적 평가 등 출자출연기관 운영사업에 1,308만 원을 편성하여 청소년 보호 및 육성 분야에 13억 3,757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22쪽 대구시 주민참여예산 선정 사업으로 사수동 한강근린공원과 북구 창업보육센터 내 작은도서관 조성을 위한 공공도서관 확충 사업에 1억 원을 공공 및 작은도서관 지원 사업 등에 1억 8,458만 원을 편성하여 도서관 기반시설 확충 및 지원 분야에 총 2억 8,45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423쪽 행정운영경비 분야에서는 시간외 근무수당, 기타직 보수 등 총 2억 2,75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설명 드린 2018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은 열악한 구 재정여건을 감안하여 주민의 복지 증진과 평생교육과 업무추진에 꼭 필요한 경비만을 계상하였으니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헌태위원장대리

평생교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은경 위원님 질의해주세요.
은경

윤은경위원

네, 수고하십니다. 첫 번째로 궁금한 사항부터 질의를 드릴게요. 414페이지에 진로진학지원센터 신규로 운영하게 되는데 이 센터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세요.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이거는 북구가 교육격차해소 지역으로 서구 남구 다음에 북구인데 서구 남구는 교육진로지원센터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18년도 대구시에서 시비 3억이 어제부로 확정이 되어서 저희들이 구비는 센터 사무실 임대료하고 월세 정도해서 2억 600만 원을 계상해놓았는데 북구청 근처 65평 정도 규모를 생각하고 올린 금액입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구청 근처에 60평 정도요. 이게 대상이 초‧중‧고등학생 대상이잖아요. 그럼 주로 진로진학센터가 초‧중‧고에서도 어느 쪽을 타겟으로 하고 있나요?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지금 저희들이 하고 있는 입시설명회라든지 자기소개서하고 진로하고 진학 쪽으로는 자유학기제 맞이해서 중학생들 예술동아리지원이라든지 지금 저희들이 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것들을 종합해서 하려고 하는 겁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주로 중학생 중심이에요?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중학생이 주로 됩니다. 그리고 시에서 예산통과할 때 보면 뮤지컬이라든지 북구 지역은 특성화된 쪽을 지원해주기 위해서 그런 계획이 있습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이쪽이 오페라하우스도 가까이 있고 그래서 그런 건가요?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예, 뮤지컬을 특성해보고 싶다 시에서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는데,
은경

윤은경위원

뮤지컬특성하고 진로진학하고 별로 상관이 없는 것 같은데,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동아리 활동지원 쪽을 뮤지컬을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이게 그러니까 동아리 활동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진로진학 측면은 아닌 것 같은데,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자유학기제를 맞이해서 예술 쪽으로 생각해보시면,
은경

윤은경위원

예술 전공하는 학생들 생각하는 건가요?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그거는 하나의 분야이지 전체적인 진로진학하고는 관계는 없고 예를 들자면 그런 쪽으로,
은경

윤은경위원

사업설명을 읽어보면 입시전략 및 수시전형 프로그램 지원 이거는 고등학생 대상이고 학습컨설팅 진로직업체험지원은 보통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이 많이 하잖아요, 교육네트워크 구성지원 보면 흩어져 있는 것 같아요, 다양하게 하는 것은 좋은데 어떤 식으로 운영되는지를 제가 잘 몰라서,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구청에서 올해 한 게 입시박람회 설명회라든지 전체적으로 한 곳에 체험센터를 만들어서 그쪽에 위탁으로 해서 하려고 했습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그럼 작년에 박람회 했잖아요, 중학교, 그런 것도 센터가 운영되면 이쪽으로 위탁을 다 이렇게 하실 거고요.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예.
은경

윤은경위원

지금은 예산은 이쪽으로 오진 않았죠?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아직 흩어져 있습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그럼 이 예산을 짜실 때 고려를 해서 같이 통합하는 방향으로는 하기가 시간적으로 안 됐나요?
미예

김미예인재양성팀장

(방청석에서) 그 당시에 시에서 내시는 왔는데 확정이 안 되어서 이렇게 편성했습니다.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어제 확정이 되었고 프로그램이 겹쳐지지 않게 운영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올해는 이렇게 하고 올해 겪은 뒤에 내년에는 이 모든 게 산발적으로 흩어져 있던 게 센터로 다 집중이 되겠네요. 그리고 422페이지에 작은도서관 조성사업 이게 몇 개 더 조성한다고 했죠, 4개인가 5개인가, 2개만?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2개가,
은경

윤은경위원

그런데 이게 의무적으로 해야 되는 거는 아니죠?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그런 거는 아닙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행감 때도 제가 말씀 드린 부분인데 위치를 선정할 때 편의상 주민센터나 사용하기 쉬운 공간을 찾다보니까 결국 조성은 했는데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접근성이라든지 그런 게 많이 떨어졌잖아요. 그런데 이번에도 보니까 한강 작은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한강공원 주변으로 아파트가 조성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북구창업보육센터 내 작은도서관은 보니까 위치가 공단 한가운데 있잖아요. 여기는 학생들이나 젊은층 주부들이 접근할 공간은 아니고요. 주로 공장하시는 분들이고 장사하시는 분들이고 그런데 이쪽을 작은도서관 한다면 그쪽 공단에 특성화된 도서관을 한다든지 다른 계획이 있어야 될 것 같은데 이거는 어떻게,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접근성이라든지 고려해서 한 게 아니고 1층 정보화교육장이 있는데 그쪽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북카페로 해달라고 제안을 올렸는데 이게 선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조금 특색 있게 책을 읽으면서 카페식으로 해놓으면 이용률이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북카페 식으로 하면 카페운영하시는 분도 계셔야겠네요.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운영까지는 아니고 휴게쉼터를 책하고 연계시키고 거기에 들어가는 책 같은 것도 공단 쪽이라든지 이용하는 사람들의 취향을 봐서 책도 종류도 장르를 달리해서 넣는 게 맞을 것 같아요.
은경

윤은경위원

공단 특성을 파악해서 안경업체들이 많이 있고 제조업체들이 많이 있으니까 그분들이 원하는 그런 거를 파악해서 책을 구비하든지 아니면 여기 도서관 같은 경우는 몰라서 못 가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을 것 같아요. 가능할지는 모르지만 홍보를 하면서 그런 시스템은 하기 힘들겠죠, 공장이나 장사하시는 분들한테 배달하는 서비스라든지 그분들이 근무를 하시니까 아무 때나오기는 힘들 것 아니에요, 퇴근 후에는 어차피 도서관도 문을 안 열 거고, 도서관 운영되는 시간하고 이분들이 일하는 시간하고 똑같단 말이에요. 어떻게 하면 이분들을 사용하게 할까 그런 고민도 필요할 것 같아요. 아니면 이 도서관은 만들기만 하고 이용실적이 없는 도서관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들거든요.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1층에 정보화교육장이 있어서 이용하는 주민들이 교육 받으러 많이 다니고 하니까 아마 휴게쉼터 쪽으로 해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이용률 제고 쪽으로 책 배달 서비스라든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거기 이용하시는 분들을 통해서 이 도서관이 많이 홍보될 수 있게 신경을 써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이헌태위원장대리

이영재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재위원

예, 이영재 위원입니다. 411쪽에요 평생학습관 건립, 본 위원이 이게 예산이 3억 7천인데 어떻게 건립을 하고자 하는지.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2013년 7월부로 북구가 평생학습도시로 지정이 되어서 이때까지 기반조성이라든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운영을 하고 있는데 주로 평생학습기관을 통해서 프로그램을 지원해주고 있지만 그걸 컨트롤할 수 있는 전문 평생학습관이 없어서 이걸 전체적으로 짓는다는 거는 부지라든지 굉장히 예산도 많이 들어가고 어려운데 지금 서변동 가업장을 안 쓰고 있어요, 폐가로 되어 있습니다.

이영재위원

가업장.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예, 상수도 가업장 부지입니다.

이영재위원

건물이 몇 층 정도 돼요?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1층입니다. 1층인데 그걸 무상으로 해서 지금 도시행정과에서 계속 무료로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는데 그쪽을 리모델링해서 강의실 3개하고 동아리활동실을 2개 정도 사무실 하나 해서 프로그램이라든지 지원체계가 이원화 되어 있는데 한 곳에 집중해서 한다면 사업추진이 굉장히 효율적으로 될 것 같습니다.

이영재위원

우리가 광역시 구에 있다 보니까 평생학습이 향후에는 가장 중요한 내용이 되겠죠. 그런데 이렇게 3억 7천만 원을 해서는 과연 그 역할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은 있고요. 왜냐하면 평생학습은 강의실 3개 동아리 2개 다인데 인구 대비 생각하면 복합문화학습관을 지어야 해요. 그렇게 해서 여기에 있는 강의실도 연습실, 공연장, 동아리실, 사회적약자 프로그램도 해야 하고,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그리고 야간,

이영재위원

그래서 보통 지방자치단체에서 보면 학습관을 이렇게 소규모로 하진 않아요. 전부 규모 있게 해서 실질적인 활용도를 많이 높여 내고 대표적인 게 한국에는 칠곡군 왜관 같은 경우가 언론에 많이 나오고 있어요. 우리 구가 가업장을 활용하는 것은 좋은데 물론 예산문제가 있겠죠, 장기적으로는 평생학습관 건립 신축 관련해서는 고민할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부지라든지 이런 게 없고 예산뿐만 아니라 수성구 같은 경우에는 전용관이 있고 권역별로 센터가 다 있어서 저희들이 주민자치센터에서 하는 프로그램을 이 학습관에서 다 수용을 하고 있거든요.

이영재위원

운영비하고 어차피 관리를 우리가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렇게 생각하면 이 가업장을 활용해서 강의실 3개 동아리 2개만 있는 거는 사실 실효성은 많이 떨어질 가능성이 높아요.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저희들도 어제도 드론조종사를 하면서 위탁을 줬습니다. 창조경제센터 강의실 하나 빌려서 이렇게 하는 것들이 아마 이쪽으로 다 수용해서 하면 앞으로 예산 쪽에서는,

이영재위원

이거를 위탁할 거예요? 아니면 직영합니까?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직영을 해야 됩니다.

이영재위원

그러면 우리 공무원 파견해요?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평생교육사가 한 사람이 이 많은 프로그램을 혼자서 운영하고 있는데 평생학습관이 건립된다면 직영을 하고 저희들이 위탁 주는 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것도 끌어안고 간다면 좀 더 사업추진이 굉장히 효율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영재위원

본 위원 생각에 학습관을 운영하는 것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동의를 하고 어차피 예산이 투자되고 해야 할 일이라면 중장기적인 계획을 고민을 하면서 이 부분에 투자를 할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향후 1호 학습관뿐만 아니라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중장기적으로 한다면 권역별로 학습관이 계속 건립된다면 굉장히 좋을 것 같습니다.

이영재위원

좋습니다. 423쪽에 사립 공공도서관 지원과 관련해서 본 위원이 매년 우려스러운 것이 드디어 지난해 대비 4,100만 원 예산이 삭감되는 과정이 있는데요, 이렇게 되면 사립도서관은 국가에서 운영을 해야 되는데 행정에서 위탁운영하는 거잖아요. 예산을 이렇게 삭감해서 전년대비 운영은 어떻게 하라는 건지, 다른 대책이 있나요?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삭감된 거는 대구시 평가를 해서 방침에 따라 금액이 현장평가하고 이래서 금액변동이 있습니다. 운영비라든지 도서구입비 지원이 감액 되었습니다.

이영재위원

사립이 3개 있잖아요. 3개 같으면 기존 운영해오던 운영비가 있고 책 구입비가 있고 타이트하게 전체 운영 비용이 매년 정해져있는 건데 줄여버리면 실질적으로 도서관에서 운영을 하기 어렵잖아요.
정은

빈정은주무관

(방청석에서) 시비보조금은 그대로인데 신규로 진입하는 게 다른 구에도 있다 보니까 그 보조금 틀 안에서 나누어줘야 하는 건데 운영비가 계속 줄어드는 상황이면,

이영재위원

그러니까 문제는 공간을 월세를 주고 있잖아요. 월세를 주고 있는데 이거를 줄여버리면 사실은 운영할 수 없는 거죠. 과장님, 도서관 운영 3대 요소가 뭐예요?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공공성,

이영재위원

공공성 말고 책, 시설, 사람이 있어야 하잖아요. 그동안 한쪽으로 편중되고 그러면서 도서구입비는 상대적으로 많이 지원해주는데 운영비는 상대적으로 적고 운영이 안 되는 거죠. 세 곳의 공공사립도서관이 있는데 이렇게 운영하면 엄청난 어려움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우리 구에서 대구 시내 전체적으로 평가해서 운영비를 차등 보조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렇게 되면 나머지 우리 구에서 어려운 도서관이 있을 거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우리 구에서 대안을 모색을 해서 지원책을 마련한다거나 전액보조는 안 되더라도 최소한 운영될 수 있도록 해줘야 하잖아요.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시비는 결정되어 있고 올해 기준으로 해서 검토를 해서,

이영재위원

이건 검토문제가 아니고,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매번 현장에서 나가보고요, 파악를 해서,

이영재위원

정말 세 곳 중에 두 곳 정도는 괜찮겠죠. 한 곳 정도 같으면 80평이 넘어가고 운영비가 월세 들어가고 하는 건데 이렇게 줄여버리면,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파악해서 구비지원이라든지 ,

이영재위원

어차피 운영과 관련해서 차등지원하는 방식 평가하고 지원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서로 간에 열심히 경쟁도 하고 하는 건데 파악하셔서 지난해 대비 너무 삭감이 많으면 운영이 안 되니까 이후 추경이나 고민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헌태위원장대리

차대식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차대식위원

예, 차대식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이영재 위원 질의에 추가로 질의 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관 건립 부지 가보셨습니까?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가봤습니다.

차대식위원

안에 파이프하고 어지럽죠? 작업하기가 만만치 않습니다. 원래 가업장이 산격 배수로 부지에 있던 물을 서변 동변동 하면서 압이 약해서 펌프를 써서 압력가해서 올리는 용도로 썼기 때문에 했는데 건물이 많이 노후화되었습니다. 마당 주차장도 보면 차 10대밖에는 못 댈 겁니다. 주차공간도 아직 협소합니다. 건물수리해서 과연 평생학습관 설치를 할 수 있나 의문이 듭니다. 학습관 이용하려고 그러면 인테리어비가 많이 들어갈 것 같습니다.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계획할 때는 도시행정과하고 건축분야하고 해서 계상해놓은 금액입니다.

차대식위원

아마 새로 짓는 건물보다 더 들어갈 것 같습니다.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리모델링하는 데는 적은 금액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차대식위원

건물용도가 펌프 진동 흡수 그거만 생각했기 때문에 벽돌브로크로 지은 건물입니다. 건물이 많이 낡았고 도서관 용도로 쓰려면 그쪽 지역이 항공기가 다니는 지역이라 소음이 굉장히 시끄럽습니다. 도서관으로서는 적합하지 않지 싶은데 결정되어 버려서 우려스러운데 주민들 사용하기가, 거기서 북구를 중심에서 사용해야 하는데 조금 치우쳐있죠?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위치는 사실 조금, 그렇지만 부지를 확보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 가지고,

차대식위원

북구 미래를 내려다보려면 많이 고민을 하셔서 괜찮은 자리에 준비하셔야지 땅 하나 있다고 얼른 받아서 그러면 나중에 오도가도 못 하는 신세가 될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운영하는 데는 접근성은 그렇지만 운영이라든지 최대한 논의해서 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차대식위원

어떻게 보면 강남 강북 가운데에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한쪽에 치우쳐 있거든요.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위치는 그렇지만 그쪽 주변에도 아파트도 많고 저희들이 서변동 작은도서관을 9월에 개방하고 보니까 주변에 주민들이 프로그램이라든지 굉장히 많은 걸 원해서 작은도서관 공간 좁은 데에 프로그램 몇 개 하는 것도 어려운데 이쪽에 하면 무태라든지 검단, 복현 이런 쪽으로 문화 쪽에 소외되는 부분에서는 괜찮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차대식위원

서변동 작은도서관이 개소했기 때문에 같이 연계해서 좋게 발전시키기를 부탁드립니다.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차대식위원

420쪽 한번 보겠습니다. 중간에 청소년회관 운영보조금이 올랐는데 무엇을 추가하시려고 6천만 원, 인건비입니까?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6천만 원 증액한 거는 청소년회관에 수영이라든지 휘트니스 강사들이 금액이 낮아가지고 이직률이 굉장히 높고 저번에 위원님들 방문하셨을 때도 말씀하셔서 최저임금 인상분입니다. 내년도에 최저임금 6,470원에서 7,530원에 따른 증액분입니다.

차대식위원

박봉에 시달리면서도 열심히 하시는 강사들한테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지만 부장님, 강사료만 더 올려서 더 잘되겠습니까?
창원

강창원청소년회관운영부장

(방청석에서) 지금 인건비 차액이 저희가 어느 기준을 잡아야 하는데 현재 잡은 기준이 일반적으로 사회복지사 급여에 95% 정도로 잡아서 직원들 비교를 했더니 12% 정도 금액 차이가 났습니다. 그래서 12% 정도하니까 1억 2천 정도가 차이가 나는데 그 차액분은 2, 3개년 구청하고 협의해서 단계적으로 차액을 보증하고 매년 임금인상분은 청소년회관에서 하면 3년 정도 되면 이건 저희가 청소년사업도 청소년복지차원에서 사회복지개념을 도입한다면 3년 정도 되면 사회복지사 95% 정도를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차대식위원

강사분들 수영이나 휘트니스나 고생하시는데 어느 프로그램을 진행하다가 이직을 해버리면 회원들이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이번 기회로 적더라도 다독거려서 같이 할 수 있도록 직원들 융합을 잘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창원

강창원청소년회관운영부장

(방청석에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차대식위원

412쪽 보겠습니다. 제일 밑에 북구 리더스 평생대학원 운영에 올해 처음 해봤는데 과학대학교에서 지원이 괜찮았습니까?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올해 첫해 운영했는데 만족도는 87%로 나왔고 주민들이 접수도 하루 만에 처음에 시작할 때는 100명 정도 하려고 했는데 너무 많은 지원에 따라서 200명 했습니다. 졸업생들의 설문을 받아보니까 체험활동이라든지 현장활동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많이 넣어달라고 해서 2천만 원 증액을 했습니다.

차대식위원

100명 더 추가하는 데서 2천만 원 올렸네요?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아닙니다. 이거는 올해 3천만 원으로 해서,

차대식위원

2천만 원 더 해서 100명 더 추가로,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내년도에는 인원은 추가 안 하고요. 프로그램 수준을 높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강사 질이라든지,

차대식위원

강사 괜찮은 분들을 초청해서 들어보고,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예, 그리고 남성 여성 비율이,

차대식위원

비율이 조금 안 맞지요?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올해 시작을 했는데 남성들에 대한 차별화해서 한 달에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반을 달리해서 남성들의 관심분야를 반을 달리해서 해볼까도 생각되고 계획을 짤 때 차별화해서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차대식위원

올해 남성이 몇 명이었습니까?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지금 200명에 10%정도밖에 안 됩니다.

차대식위원

우리 위원들도 각성해야 하지만 북구지역에 남녀비율이 이만큼 차이난다는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내년도에는 접수부터 프로그램도 차별해서 관심 있는 쪽으로 해서 하겠습니다.

차대식위원

홍보를 동 지원센터나 해서 자생단체에도 홍보 많이 하셔서 남성비율을 높여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자신 있지요?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예.

차대식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헌태위원장대리

김재용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용위원

예, 김재용 위원입니다. 저도 평생학습건립 관련 부분들은 위치관련 부분 고민을 해서 올해는 사업을 안 했으면 좋겠어요. 추후 생각해서 건립할 수 있는 걸 생각을 해봐야 하는데 과연 한다고 하지만 잘할 수 있을까 의문사항이 듭니다. 이런 내용들은 3억 7천 가지고 얼마만큼 실효성을 거둘 것인가 만들면 사람이야 오겠지만 북구 미래발전을 위해서 지금 해야 될 것인가 고민을 해봐야 하지 않나 보입니다. 그리고 412페이지 행복북구 리더스 평생대학원 운영인데 돈 많이 들고 5천만 원 1억 2억 들면 질 좋고 100만 원짜리 천만 원짜리 강사 불러와서 즐겁게 해주면 돼요, 주민들 좋아하겠죠. 그러나 적정한 예산 범위에서 하는 것도 저는 맞다고 보입니다. 올해 운영한 부분을 보니까 놀러가고 체험가고 이런 내용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버스비라든지 많이 들어갔더라고요, 맞죠? 과장님. 이런 부분에서 실효성이 있나 타당성 분석도 해보시고 2천만 원 올릴 때 요구사항을 하기 전에 과연 이 프로그램이 1년 이상 3년 정도는 데이터를 모아봐야 한다. 지금 남성 여성 문제가 아니고 남성은 낮에 그렇게 올 수가 없습니다. 남성이 아직 그래도 일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잖아요. 주부들보다는 올 확률이 적어요, 아무리 프로그램을 잘 한다고 그래도 여건이 안 되는데 방법이 없잖아요. 저녁에 하지 않고는 답이 없는데 남자여자 문제가 아니고 평생대학원 운영 관련해서 돈 질적인 부분에서 사람이 안 오는가 그건 아니잖아요. 지금은 그래도 과장님 말씀에 따르면 3천만 원 해도 그 사람들이 하루 만에 다 찼다고 이야기를 하시니까 사람이 안 오고 그 프로그램이 문제 있다고 그러면 바꿔볼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래도 3천만 원을 운영해서도 잘 하고 있지 않은가요. 그런데 굳이 5천만 원으로 높여서 강사 질 높이고 놀러 더 가고 질 좋은 버스 40인승에서 28인승 바꾸고 이렇게 할 필요는 없다. 한 개를 더 개설하는 것은 상관이 없어요. 왜, 주민들에게 다양성을 주기 위해서 상관 없는데 지금도 잘 운영되는데 굳이 돈을 높여서 해야 될 것인가에 대한 의문사항이 있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과장님 생각이 어떠신지요?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위원님 말씀도 사실 첫해 운영했기 때문에 공감하는 부분은 있습니다만 저희들이 또 다른 프로그램을 운영을 해볼까 하는 그런 것으로 해서 2천만 원을 올렸는데,

김재용위원

2천만 원 같으면 첫해 2천만 원으로도 운영했거든요. 계속 금액이 올라가요 매년마다, 여기뿐만 아니라 다른 데도 2천만 원 추가로 똑같이 5천만 원 들어왔거든요. 두 개 똑같은 과에는 올리는 게 적절하지 않다고 보입니다. 지금 신청이 적고 부족하다 이런 게 있다면 프로그램 새로 만들어서 추가할 수 있는 여건이 되는데 현재로서는 충분히 그분들도 만족하고, 만족한다면서요.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만족하지만 남성 쪽으로 차별,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에는 공감을 하는데,

김재용위원

남자 여자 문제는 아닌 것 같고요, 지금 만족을 하면 만족하는 데에서 진행을 하면 되고 부족하거나 또한 졸업하신 분들 요구사항이나 적절하고 타당하면 인원을 늘린다든지 이런 변화 없이는 예산을 올리는 것에 대해서는 요구사항이 있더라도 과장님께서 막아주셔야죠. 해보고 정말 이게 어렵다 하면 하되 지금 그렇지 않은 현실이 보이고 2천만 원 같으면 한 개 프로그램 개설할 수 있는 여건을 충분히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을 해봐야 된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여기서 내리고 올리고보다는 개인 생각이고 위원님들 의견을 나누어야 할 부분이 아닌가 보입니다. 지금 3천만 원 알차게 운영을 했잖아요, 또 그분들도 좋아하던데요.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그분들이 주로 현장체험이라든지 견학을 굉장히 요구를 많이 한 분야가 있어서,

김재용위원

공짜잖아요. 놀러가고 버스타고 견학가고 체험가고 좋거든요. 북구에 돈 들여서 200명이죠, 그 사람들은 놀러가고 하면 좋잖아요, 특히 아주머니들께서는 놀러가고 체험가고 구경하고 내 돈 안 드는데 좋아하시잖아요. 조금은 자중하시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뒤에 414페이지 영어체험학습비 지원이 전년도에 추경으로 되었죠? 시비 받다가 구비가 되었는데 구비 시비 매칭사업이 아니죠?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예, 아닙니다.

김재용위원

전년도에는 영어학습체험비가 많이 업이 된 것으로 보이는데 어떻게 진행했어요?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처음에 3천만 원으로 해서 100명을 작년 봄에 했더니 인기가 좋아서 추경에 해서 3천만 원 해서 6천만 원으로 운영을 했습니다. 시비 지원되는 금액은 1억 9,638만 원인데 주로 일반학생하고 저소득층 교육격차 쪽으로 해서 150명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재용위원

저소득층 기타 어려운 가정에 지원해주는 거는 우리가 해야 될 몫인데 굳이 구비를 들여서 일반고 몇 명 안돼요, 전체학생을 보면 몇 명 안 되는데 그 학생은 어떻게 선별하죠?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일반학생들은 주로 학교를 통해서 작년 같은 경우에는 시에서 전부 모집을 하고 했었습니다.

김재용위원

시비만 전적으로 왔을 때는 아마 그렇게 되는데,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시비로 하는 거는 시에서 하고 구비로 한 거는 성적우수자를 학교 추천 받아서 230명 운영했습니다. 230명 중에 30명은 저소득층 아동입니다.

김재용위원

1인당 얼마 지원했죠?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1인당 금액이 41만 원입니다.

김재용위원

성적우수자 해서 1인당 전학교가 대상이죠? 북구 초‧중‧고.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초등학생.

김재용위원

전체 학생 수의 몇%쯤 되죠? 북구 초등학생 중에서 얼마 안 되죠?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얼마 안 됩니다, 848명이고 초등학생수가,

김재용위원

저소득층은 어차피 시에서 시비로 하는 거니까 어려운 건 도와줘야 할 게 맞고 그거 상관없이 일반성적우수자들 뽑아서 학교마다 보내주는 거잖아요.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230명은 작년에 구비로 운영했습니다.

김재용위원

3천만 원 3천만 원해서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예, 6천만 원으로,

김재용위원

성과는 아마 좋아할 겁니다. 돈 전적으로 지원해서, 개인 부담하는 게 있어요?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작년 같은 경우에는 개인부담을 안 하고 성적우수자 100% 지원을 했습니다.

김재용위원

그다음에 시비 오는 건,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시비는 시에서 운영하는 거는 일반 아이들은 15만 원 본인이 부담했고요.

김재용위원

저도 알고 있기로는 시에서 어려운 과정에 있는 학생들을 도와주는 시비는 15만 원 개인부담이고 구청에서 진행하는 사업은 전적으로 구비로 준다 이거죠. 어려운 사람은 자기 돈 내라고 하고 현재 성적이 좋다고 학교마다 뽑아서 지원하는 사업은 구비를 100% 대주는 것에 대해서는 형평성이 맞지 않다.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그거는 내년도 운영하는 거에 따라서 본인부담을 조금 받든지 이렇게 해서 더 많은 아이들이 혜택 받을 수 있도록 계획을 해보겠습니다.

김재용위원

어차피 구비로 들어가는 거는 학생들 자존감 이런 것을 높이기 위한 것도 있습니다만 구비가 안 들어가도 될 부분이 있고 들어가면 보다 많은 학생들이 받을 수 있는, 또한 위에 시비가 들어가서 15만 원 개인 부담이 있는데 어려운 학생도 그런데 이 학생들은 성적우수자라고 해서 어떻게 보면 특혜 받는 거잖아요. 특혜 받는 부분에서 조금은 성적우수자특혜보다는 누구나 같이 받을 수 있는 여건이 필요하다, 우수도 대우를 해주고 본인도 조금 낼 수 있는 그런 것도 필요하다, 시비하고 구비하고 맞추든지 하지 왜 그렇게 차별을 둡니까?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올해 처음 구에서 해봤는데 내년에는 성적우수자도 개인부담을 시켜서 아마 혜택이 더 많은,

김재용위원

검토해보시라고요, 여기서 한다 만다 해버리면 시행을 해야 되니까 가서 검토를 해보시고 그게 맞는지 안 맞는지 그렇게 시행했으면 이유가 있을 거예요. 검토해보시고 최종 조정할 때 와주셔서 이야기를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이 비합리적이다 판단을 들어서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과장님 팀장님 이야기를 해보시고 뭐가 맞는지 이야기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뒤에 416페이지 교육국제화특구 운영 관련해서 2천만 원 정도 민간위탁해서 추가되었잖아요. 추경 때도 2천만 원 추가되어서 그런지 아니면 올해 2천만 원이 증액이 된 겁니까?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이거는 원어민화상영어센터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문기관에 위탁해서 운영하고 있는데 올해 6천만 원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70%가 구비지원이고 자부담이 30% 정도 일반인은 해주고 있는데요. 700명 정도 강의를 들었는데 주민들이 이걸 듣고 싶어서 프로그램 개통하는 그때 접속이 안 되어서 못하는 주민들이 많아서 올해 대비해서 2천만 원 증액했습니다.

김재용위원

구비 70 자부담 30 똑같은데 인원은 700명에서 더 늘렸단 말입니까?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2천만 원 증액해서 내년에 인원을 더 확대해서 운영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재용위원

구비 자부담 그대로 하고?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네, 자부담은 그대로 하고,
미예

김미예인재양성팀장

(방청석에서) 저소득층은 100% 지원하고 일반인은 70%.

김재용위원

맞죠? 저소득층은 100% 지원하는 거 맞죠?
미예

김미예인재양성팀장

(방청석에서) 아까 영어체험도 저소득 100% 지원,

김재용위원

맞죠? 나도 그렇게 알고 있는데 바뀌었나 싶은데 저소득층은,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저소득층은 100%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재용위원

일반인들 15만 원 내는 거고 그래서 제가 밑에도 일반학생 같은 경우는 그 정도 지원해줘야 된다 보이고 또한 구비 중에서도 저소득학생들이 있죠. 그런 학생들은 전적으로 지원해주는 게 이런 게 맞아야 되지 않나 지적한 거예요. 여기도 저소득층 학생은 우선적으로 배정을 하고 지원을 하고 그 외에 있는 거를 일반 사람들을 받아서 구비 70% 개인 30% 이렇게 하고, 지금 그러면 개인을 늘리는 거예요? 저소득층을 늘리는 거예요? 일반인을 늘리는 거죠?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저소득층이 40명 올해 하고 일반인이 139명인데 저소득층하고 일반인을 2천만 원 금액 내에서 저소득층도 늘리고 일반인들도 늘리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재용위원

이런 사업하는 거는 실질적으로 저소득층 어려운 가정을 돕자는데 의의가 있는 거 아닌가요? 그런데 일반인을 그렇게 늘려서, 물론 일반인들 도와줄 수는 있어요. 그러나 세금인데 어려운 분들 도와주자는 취지가 있지 않나요? 늘리는 부분에서 일반인들 늘리고 저소득층은 조금 늘리면,
미예

김미예인재양성팀장

(방청석에서) 저소득층이 20% 되는데 이거는 예산범위 내에서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김재용위원

누구나 하려고 해요, 지원받으려고 하고 학생들도 지원 받으려고 하고 원어민과 화상통화해서 영어실력 높이려고 하는데 어렵지 않은 사람은 개인이 하면 되거든요. 실제 구청 역할은 정말 어렵고 하고 싶은데 돈이 없고 어려운 사람 이런 사람 도와주는 게 있지 않나요? 뒤에 분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미예

김미예인재양성팀장

(방청석에서) 프로테이지를 저희들이 ……,

김재용위원

그래요, 그건 행정상으로 하면 되는데 개인생각은 어려운 분들 예산을 늘리더라도 도와줘야 될 부분이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청소년회관 시설 기능보강 공사 이거는 뭐죠, 1식 5천만 원짜리 421페이지에 있는데요.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내년 예산에 기능보강사업비가 청소년 문화의집 15억이 지원되는 바람에 기능보강사업은 보조가 하나도 없어서 그래서 지금,

김재용위원

기능보강이 어떤 내용이죠?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주로 강의실이라든지 청소년회관이 지은 지 오래되어서 모든 쪽에 손을 봐야 되는데 기능보강사업 예산이 하나도 없어서 5천만 원 해놓았는데,

김재용위원

일반 배정해 놓았어요? 아무 내용은 없이 그냥,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내용은 있습니다. 건축에서 수영장 욕조 방수하고 출입문 방화도어 수리교체, 또 외부바닥 석재타일, 건설도 설비분야하고 2개 분야 5천만 원 올려놓았습니다.
창원

강창원청소년회관운영부장

(방청석에서) 이 예산은 시에 항상 매년 2억씩 지원을 받아서 계속 구비 없이 수리를 해왔었습니다. 그런데 내년에는 우리 문화의집 건립 때문에 그 예산이 하나도 없어졌습니다. 기존에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수리 수요가 있는데 올해 추석에 수영장 타일이 일어나서 급하게 긴급공사를 했습니다. 내년에는 보수가 들어가야 되는데 시에 예산을 계속 요구했었는데 문화의집 건립 때문에 전혀 배정을 해줄 수가 없어서 구에 내년 공사 건을 올렸습니다.

김재용위원

현재 운영보조금도 6천만 원 이야기했지만 최저임금 차액 그 전체는 아닌 것 같아요, 맞죠? 과장님도 그런 것을 확인해보시고 최저임금 다 올려버리면 100% 올리는 건데 다 올리지 않고 점차 올리는 것 같은 이야기를 들었는데 올리면 금액이 상당히 올라갈 것으로 보여요. 열악한 거는 사실인데 올리는 것 또한 사실인데 과장님도 그런 부분은 아셔야 될 것 같아요. 올림으로 해서 우리가 원하는 건 똑같은 거예요, 올리면서 우리는 해줘야 된다 정당한 보상을 해줘야 된다하고 그다음 바라는 거는 주민들한테 서비스 질이 높아져야 한다, 높아지지 않는다면 지금처럼 운영할 수밖에 없다, 과장님도 부장님도 신경 쓰셔야 된다 말씀 드립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내년에 저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안 된다 그러면 과장님도 금액 올리지 마세요, 동결하셔야 됩니다. 올려주는 만큼 직원들의 서비스 부분 생각 마인드도 올라가야 된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뒤에 하나만 확인할게요, 422페이지에 공공도서관 확충 부분에서 서가 및 전산장비구입이 한 개는 천만 원이고 한 개는 500만 원인데 장비구입 부분이 배 이상 차이나는 이유가 뭐죠? 북구창업보호센터는 참여예산이지만 전산장비 천만 원, 이거는 500만 원인데, 배 차이나는 이유가 뭐죠? 규모의 차이입니까?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지금 이미 기존 설치되어 있는 것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김재용위원

무슨 말이죠? 그게.
정은

빈정은주무관

(방청석에서) 지금 한강 작은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시설비가 조금 더 잡혀있거든요. 컨테이너 구입하면서 인테리어 안에 가구가 맞춤가구로 들어가고 이래서,

김재용위원

그거는 이해하겠는데 서가 및 전산장비 구입이 전산장비는 내가 봤을 때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보이는데 한 개는 천만 원이고 한 개는 500만 원 잡아놓았더라고요.
정은

빈정은주무관

(방청석에서) 서가 같은 거를 시설비에 포함해서 인테리어 하면서 같이 조성해서 위쪽에 조금 더 들어가 있는 거고요. 그러니까 지금 보시면 위에는 3천만 원, 사실 내부공사 3천만 원에 별도로 구입을, 구조상 서가를 별도로 구입하는 게 많을 것 같고 여기는 인테리어하면서 제작 설치되는 부분이 많아서 시설비가 조금 올라가고 그러니까 서가 부분이 차이가 나는데,

김재용위원

전산장비 구입은 차이 없는데 서가 관련 부분에서 금액 차이가, 그런데 전산장비 얼마 안 하네요.
정은

빈정은주무관

(방청석에서) 들어가는 게 컴퓨터하고 기본적인 검색PC하고 이런 부분밖에 없기 때문에 크게는 없어요.

김재용위원

왜 이렇게 품목을 이렇게 해놓았죠. 똑같이 도시관 시설비대로 하면 되는데 여기는 자산 및 물품취득비인데 서가 쪽하고, 그럼 전산장비는 다 똑같다?
정은

빈정은주무관

(방청석에서) 예, 서가 때문에 제작 설치하는 거는 인테리어 포함해서 할 수 있는데 그건 시설비로 나가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구조상 시설의 특성에 따라서 조금 달라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김재용위원

알겠습니다.

이헌태위원장대리

저도 청소년회관 운영과 관련해서 북구의회 의원들이 현장에 가보고 근무하시는 분들 임금이 너무 낮아서 이직률도 심하고 많이 걱정해서 올려주라고 했는데 3개년에 걸쳐서 추진을 한다고요?
창원

강창원청소년회관운영부장

(방청석에서) 2개년 올렸는데 구에서는 3개년 조율 중에 있습니다.

이헌태위원장대리

알겠습니다. 의원들 마음이 한결 같이 어느 정도 정당한 대우를 해주고 주민서비스를 해주자 이런 마음이니까 우리도 이렇게 올려서 3년으로 늘어났지만 추진된다고 하니까 의원들 목소리를 반영하는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또 하나는 평생학습관건립 이게 본 위원이 굉장히 힘들게 구한 것 아시죠? 제가 원래 아시겠지만 원래 무태조야동 주민 땅인데 공공시설로 이용하다가 기능이 없어졌잖아요. 어떻게 보면 폐허처럼 남긴 땅인데 구청을 통해서 상수도본부에 문의를 하고 요청을 드렸더니 씨도 안 먹혔어요. 이거는 구청에서 이용할 수가 없다, 시 소유 땅이라고 그래서 제가 그래서 시장, 비서실장, 정책조정실장 만나고 SNS를 통해서 시민의 품으로 돌려달라, 권영진 시장 뭐하느냐 그러고, 데모도 하고 그래서 상수도 사업본부장을 두 번이나 찾아가서 현수막 걸고 권영진 시장 물러가라고 규탄한다고 그 정도 현수막걸기 직전까지 갔다가 상수도사업본부에서 그러면 이용하라고 제가 허락을 맡고 주민들한테 어떤 용도로 사용하면 좋으냐고 물으니까 주차장 공간이 부족하다 보니까 주차장 공간으로 의견이 많이 나왔어요. 그래서 상수도본부에서 우리가 모처럼 무상으로 양도하는데 주차장은 명분이 안 맞다, 북구에서 좋은 용도로 활용했으면 좋겠다 그랬는데 그것까지는 알아요, 그 후에 평생학습관을 건립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구체적인 자료 있으시면 주세요. 그 안에 시설부터 해서 그때 상수도본부하고 싸우는 과정에서 내용을 알기 때문에, 리모델링으로 하는 모양이죠?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예.

이헌태위원장대리

그때 건축과장님은 리모델링이 의미가 없다고 그러더니 리모델링으로 결론을 내니까 어떻게 보면 구청 입장이 자꾸 바뀌고 있는 건데 위치가 주차장도 좁지만 미래를 보면 좋은 지역이에요. 왜냐하면 동화천 입구고 함지산 올라가는 입구고 그래서 더 많은 논의들이 있 으면 좋을 듯 한데 동네에서는 연경이 들어오면 노인복지관이 없어서 주차장으로는 협소하고 노인복지관은 또 주차장이 크게 필요 없지 않습니까? 노인복지관 이야기도 많이 나왔는데 구청에서 평생학습관으로 결론을 내렸는데 위치는 좋고 5층 빌딩을 세워도 되는 지역인데 리모델링으로 쓰기에는 조금 아까워요, 하여튼 논란이 많을 수 있는데 구청에서 결정을 했는데 더 많은 활용도에 대한 논의가 있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아쉬움은 있는데 자료가 있으면 어떻게 리모델링을 하고, 사업비가 어떤지, 학습관을 어떻게 이용하는지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아직 부지 활용에 대한 정확한 확답을 받지 못했습니다. 위원님께서 그때 노력을 많이 하셨는데 도시행정과에서 계속 상수도본부하고 하는데 그냥 무상으로 5년 임대하고는 이후에는 부지를 매입조건으로 하기 때문에 저희들 원하는 거하고 격차가 있어서 아직도 5년 후에는 조건이 무조건 북구에서 매입을 하라,

이헌태위원장대리

그런데 벌써 신축건립비가 올라왔네요.

이영재위원

그러면 위원장님, 접근성 문제도 그렇고 공간활용도 그렇고 실효성문제도 그렇고 한번 확인을 해보고요. 이 사업은 예산이 통과되더라도 후에 이월을 하든지 사용을 안 하면 되니까 5년 해서 매입을 하고 활용도가 떨어질 것 같으면 우리가 굳이 할 필요가 없어요.

이헌태위원장대리

아직 없는데 건축비가 이렇게 올라왔어요?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예산을 잡아놓고 상수도사업본부에서 북구에서 어떤 것을 구체적으로 할 것인지 그런 계획서를 줘야지 무상으로 쓸 수 있도록 하겠다, 그리고 조건이 무상으로 쓰고는 매입을 하라 이래서 매입은 안 된다 그냥 무상으로 달라 그걸 위에서 조율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헌태위원장대리

확정되어서 다 끝나서 건립 시작되나 싶어서 깜짝 놀라서,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아직까지 상수도사업본부에 구에서 어떤 계획을 가지고 주민들한테 활용하겠냐는 계획서를 6월 30일까지 줘야지 무상으로 준다고 해서 저희들하고 상수도본부하고 안 맞아서 구체적으로 리모델링을 어떻게까지는 단계가 안 나오고 있습니다.

이헌태위원장대리

알겠습니다. 그런 과정이 있었다는 이야기를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없으십니까? 윤은경 위원 질의해주세요.
은경

윤은경위원

413페이지에 교육경비보조금이 증액되었네요. 10억이 됐는데 그러면 궁금한 게 고등학교에 교육경쟁력 강화 쪽으로 올해는 4천만 원 2천만 원 이렇게 4개 학교 4개 학교 이렇게 지원이 됐잖아요, 내년에는 어떻게 변화가 있는지.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올해는 4개 학교에 5천, 2천 해서 4억을 지원했고 초‧중‧고에는 3억 5천을 했었는데 내년도 2억을 올린 거는 올해 8월 29일하고 30일 중‧고등학교 학부모간담회를 해본 결과 학교에서 학부모들이 교육경비 지원에 대해서 활용도도 높고 아이들 감사의 표시도 있었는데 내년도에 지원을 확대해달라 해서 우수고를 강남 강북에 1개 정도 더 추가하고 지금 내년도 되면 47%가 중학교 자유학기제에서 자유학년제로 넘어간다 하니까 예체능 분야에 지원을 따로 해서 해볼까 싶습니다. 초‧중 예체능 분야 지원을 확대하고 학교에 점검을 나가보니까 학교 선생님들이 컴퓨터라든지 정말 시급한 시설개선비를 달라고 하는 요구가 많은데 100% 시설개선비 주지는 못 하고 교육경비 신청 받을 때 30% 정도를 시설개선비로 지원해줄까 계획이 있습니다. 그래서 2억 해서 내년도 10억으로 해놓았습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그러면 고등학교는 5천만 원 지원하는 학교를 2개,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2개 더 증가,
은경

윤은경위원

나머지 10개 학교는 2천만 원 동일하게,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8개 학교가 되죠. 내년도에는 6개 학교가 5천만 원이고 8개 학교 해서 우수고를, 하여튼 교육경비 확대가 내년도에 중학교 쪽으로는 예술동아리 이런 쪽으로 요구가 많이 들어오는데,
은경

윤은경위원

맞아요, 중학교 때 아니면 할 시간도 없고요.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그쪽으로 지원을 확대해볼까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영재위원

그러니까 진학 관련해서는 우리 구가 예산을 많이 세웠잖아요. 그런데 고등학교를 보니까 학교마다 전부 멘토를 업체하고 결합해서 다 하고 있어요. 사실 되게 중복이 많이 되거든요. 우리 구에서도 하고 고등학교별로 안 하는 곳이 한 군데도 없을 거예요. 감안해서 프로그램 이런 거는 잘 잡으셔야,
순남

최순남평생교육과장

중복되지 않도록 점검도 하고 하겠습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알겠습니다.

이헌태위원장대리

다른 위원 질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평생교육과 소관 2018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평생교육과 소관 2018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시느라 대단히 노고가 많았습니다. 내일 오전 10시부터 환경관리과에 대한 예산안 심사 및 사회복지위원회 소관 2018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34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 (제2차 정례회) 제6차 사회복지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05분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