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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재용 의원 발언

235회 제1사회복지위원회201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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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경위원장

2018년 무술년 새해에는 뜻하시는 모든 일 다 이루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금년도 첫 회의에 앞서 올해도 사회복지위원회가 원만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집행부에서도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5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제1차 사회복지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먼저 사무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재영

김재영사무직원

사무직원 김재영입니다. 제235회 임시회 기간 중 사회복지위원회 회의 일정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오늘부터 2월 8일까지 회의 안건은 사회복지위원회 소관 2018년도 업무보고의 건이 되겠습니다. 먼저 오늘 제1일차 회의에서는 일자리경제과, 관광자원개발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시고 제2일차 회의에서는 도시재생과, 제3일차 회의에서는 주민행복과, 생활보장과, 제4일차 회의에서는 가족복지과, 평생교육과, 제5일차 회의에서는 환경관리과, 자원순환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시고 조례안 2건을 심사하시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고인경위원장

의사일정 제1항 사회복지위원회 소관 2018년도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도시재생추진단장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덕

양용덕도시재생추진단장

안녕하십니까? 도시재생추진단장 양용덕입니다. 존경하는 고인경 사회복지위원장님 그리고 사회복지위원회 위원님. 항상 저희 도시재생추진단 소관업무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면서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도시재생추진단 직원들은 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기본 업무와 함께 관내 여러 개발사업과 정비사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했습니다. 금년 한 해도 북구가 일류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역경제활성화와 관광자원개발, 도시재생사업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업무 추진 시 부족한 부분은 언제든지 지적해 주시고 개선할 부분에 대한 고견을 주시면 즉시 개선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고 조치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여러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격려와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저희 도시재생추진단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최병욱 일자리경제과장입니다. 고진호 관광자원개발과장입니다. 이해원 도시재생과장입니다. 이상으로 도시재생추진단 간부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인경위원장

도시재생추진단장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업무보고할 부서는 일자리경제과, 관광자원개발과가 되겠습니다. 업무보고 해당부서 일자리경제과 외에 간부공무원은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업무보고 방법은 업무보고한 내용 중에서 궁금한 사항이나 건의 또는 시정할 사항에 대해서 간략하게 질의하고 답변하는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일자리경제과장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함께 소속 팀장을 소개한 후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안녕하십니까? 일자리경제과장 최병욱입니다. 평소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북구의 발전과 구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가운데 작년 한 해 동안 첨단산업과 업무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격려해 주신 고인경 사회복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첨단산업과는 2018년 1월 1일자 조직개편으로 일자리경제과로 새롭게 명칭이 변경되었습니다. 보고에 앞서 일자리경제과 각 업무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주영 일자리경제팀장입니다. 송미숙 기업육성팀장입니다. 1월 26일자 북구로 전입온 이상율 에너지관리팀장입니다. 정승일 도시농업팀장입니다. 2018년도 일자리경제과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7쪽, 8쪽 일반현황과 9쪽에서 26쪽까지 2017년 주요업무 실적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2018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28쪽, 물가안정을 통한 서민경제 안정 도모입니다. 지역물가안정에 기여한 착한가격업소의 지속적인 발굴을 통해 서민가계 안정에 도움을 주고 취약시기 물가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명절 성수품 수급안정 대책수립과 가격동향 점검, 반기별 가격표시제 이행여부 지도점검을 통해 물가가 안정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두 번째 30쪽, 좋은 일자리 창출사업 추진입니다. 다양한 일자리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보다 많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공공일자리 부문에서는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에서 공정한 선발과 효율적인 인력배치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으며 민간일자리 부문에서는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취업정보센터 운영,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적극 추진하여 보다 많은 일자리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세 번째 32쪽, EYE VIL 시설 및 첨단장비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입니다. 2월 1일 현재 임대현황은 총 67호실 중 61호실 입주로 입주율이 91%이며 금년 말까지 95% 이상 입주를 목표로 하겠습니다. 또한 첨단장비 6대를 본격 가동 중으로 작년 연말까지 81개 업체에서 619건 사용하였습니다. 금년에는 대구국제안경전 개최 시 첨단장비 홍보부스 운영 및 안경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집중홍보하여 첨단장비 사용률을 제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네 번째로 33쪽, 중소벤처기업 지원 다변화 및 기업환경 개선입니다. 내실있는 창업보육센터 운영으로 창업자의 성공적 정착을 지원하여 중소기업의 건전한 발전과 육성을 도모하고 전문 경영기술 교육을 실시하여 기업역량강화에 힘쓰겠습니다. 그리고 작년 9월부터 상담분야를 변경한 기업경영지원단의 활발한 운영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기업인의 사기 진작을 위해 우수기업인 및 근로자 표창을 하고 등록된 공장업체의 변동상황과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효율적인 관리와 지원을 하겠습니다. 다섯 번째 35쪽, 공정한 유통질서 확립 및 서민생활 보호지원입니다.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에 대한 철저한 점검을 통해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상품위조 및 상표도용 행위를 중점단속해서 지식재산보호 및 부정경쟁행위를 방지하여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고자 합니다. 석유가스 공급업체 및 가스난방 시공업체의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안전의식 고취 및 에너지의 안정적 공급을 유도하고 가짜석유제품 판매소와 정량가격표시제 위반 판매소를 적발하여 유통질서를 확립하며 가스사고에 취약하고 경제적 여력이 부족한 소외계층에 가스시설 개보수비를 지원하여 후진국형 가스사고를 예방하는 동시에 서민층 생활안정을 도모하겠습니다. 여섯 번째 37쪽, 계량기 정기검사 철저입니다. 2년에 한 번씩 격년제로 실시하는 검사로 거래의 공정성 확보 및 구민의 소비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차질 없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일곱 번째로 38쪽, 농‧축산업 육성 지원 및 생산기반 개선입니다. 농장형 주말텃밭 조성, 도시농업학교 운영 등의 도시농업육성 지원사업, 유기질비료, 농기계구입자금, 쌀‧밭농업 직불제 등 농가지원사업, 가축 예방접종 및 방역 사업 등을 지원하여 관내 농가가 농업경영 비용 절감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안전하고 위생적인 먹거리 제공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도심지 내 준농촌지역의 구거, 농로 및 저수지를 정비하고 검단들 상습침수지역에 양수기를 설치하는 등 영농편의 제공과 농업재해 예방으로 농업생산성 향상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여덟 번째 40쪽, 농‧수‧축산물 상거래 질서 확립입니다. 축산물 위생점검 및 수거검사, 농‧수‧축산물에 대한 원산지 표시제 홍보 및 점검을 통해 구민을 위한 안전한 먹거리 공급과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아홉 번째 41쪽, 고병원성 AI(조류인플루엔자) 등 가축방역 철저입니다. 지난 2017년 11월 17일 전북 고창에서 AI가 발생한 이후 최근 경기도 평택까지 전라도와 경기도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에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전국으로 확산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하여 저희 구청에서는 현재 조류인플루엔자 위기경보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에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여 1월 8일부터 거점소독시설을 가동시켜 1일 3교대 24시간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북구 관내에는 99농가 및 전통시장 등에 가금류 3,272수가 있어 이곳들을 포함한 축산차량 및 취약지역 등에 대하여 소독을 강화하는 등 관내 AI 발생 차단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역점추진 사업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44쪽,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 접수 및 홍보 추진입니다. 이 사업은 2018년 최저임금이 7,530원으로 전년대비 16.4% 인상됨에 따라 예상되는 소상공인 및 영세중소기업의 경영상 어려움을 완화하고 노동자 고용안정을 위해 시행되는 사업입니다. 주요 사업내용은 30인 미만 고용사업주에 대하여 월 평균 보수액 190만 원 미만 노동자에 1인당 최대 13만 원까지 사업주에게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접수는 온라인으로도 이루어지나 5인 미만 영세사업장에 대하여는 주민센터에서 접수가 가능하여 중소사업장의 1월 급여가 지급되는 2월 중순부터 주민센터 접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우리 과에서는 지원단을 별도로 조직하여 직원 자체교육 및 현장점검, 관련협회 간담회 개최, 가두 캠페인 등을 실시해오고 있습니다. 일자리안정자금 지원사업을 통해 최저임금이 조기에 정착된다면 국민의 삶의 질이 향상되는 동시에 소상공인의 경영상 어려움도 다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두 번째 45쪽, 크리스마스 페어 참가 지원입니다. 작년부터 엑스코에서 개최하는 영남권 최대 규모의 크리스마스 행사인 크리스마스 페어에 지역의 우수 중소기업에 대하여 참가 부스 임차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전 접수를 받아 선정된 39개 업체에 부스 임차료 100만 원씩을 지원함으로써 지역기업의 제품에 대한 홍보기회 제공 및 신제품에 대한 테스트베드 제공, 판로를 개척함으로써 기업경쟁력을 확보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그리고 북구청 부스도 별도로 설치하여 기업지원 정책은 물론 우리 구청의 주요 정책도 함께 홍보할 계획입니다. 세 번째 46쪽, 농산물 포장재 지원사업입니다. 농가에서 생산한 채소류를 판매하기 위한 포장재나 박스 제작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농가의 생산비를 절감하여 가격부담을 완화하고 포장재질의 개선으로 제품 안전성을 확보하며 규격 출하를 조기 정착시켜 소비자로부터 판매자에 대한 신뢰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농업 경쟁력이 강화되고 최종적으로 농가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것이라 기대합니다. 그리고 포장지에는 부키를 활용하여 우리 구의 지원을 간접적으로 홍보하고 또한 우리 구의 친근한 이미지도 심어주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특수시책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EYE VIL 첨단장비센터 운영 활성화 추진사업입니다.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되기 시작한 EYE VIL 첨단장비센터를 언론매체, 홈페이지, 소식지 등을 활용하여 홍보하고 진흥원 및 조합을 통해 관련 업체에 직접 알려 첨단장비를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3D스캐너 장비로 스캔한 안경이나 부품을 똑같이 제작하는 차원을 넘어 새로운 제품으로 변경해서 만들 수 있는 최첨단 역설계 프로그램을 금년도에 신규 도입함으로써 장비 사용률을 높이고 안경제조업체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대구국제안경전에 첨단장비 부스를 설치하여 첨단장비로 안경이나 부품을 제조하는 과정을 소개하고 생산한 제품을 전시하여 첨단장비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자 합니다. 일자리경제과에서는 올 한 해도 전 직원이 합심하여 지역경제활성화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리며 2018년도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고인경위원장

일자리경제과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일자리경제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재 위원님.

이영재위원

예, 이영재 위원입니다. 업무보고는 지난 행정사무감사 그리고 예산안 심의 때 계속 중복되는 내용들이라서 본 위원은 간단하게 점검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21쪽에 보시면 지난해 가뭄대책인데 지난해 정 팀장 상당히 고생하셨습니다. 농업분야가 많지 않지만 당시에 과 전체 예산으로는 60% 70% 이상이 농업관련 예산으로 편성이 되어서 아마 도남동 같은 경우 택지개발이 언제 시작될 지 모르겠죠. 보상은 지난해 연말로 대충 마무리가 되긴 했으나 이의제기하신 분들이 소송으로 들어가면서 또 기반조성하고 문화재 조사 이렇게 들어가면 사실은 앞으로 향후 최소 5년 정도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러면 매년 반복되는 게 가뭄과 관련된 문제입니다. 그런데 다 마찬가지죠, 검단들도 마찬가지고 읍내동, 금호사수, 관문동 지역, 국우동 지역인데 지난해는 정 팀장님하고 저도 나가봤었는데 심각한 상황이죠. 사실 없는 농업용수를 확보해서 논에 작물들이 살아나도록 해야 하는데 부족한 거죠. 미리미리 필요한 용수를 파악하고 부족한 지역을 체크해서 준비를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지난해도 우리 구 예산만으로는 불가능하고 칠곡농협 관계자들도 나와서 준비를 했었는데 올해도 비슷한 상황이 빚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올해 최악의 가뭄사태 아닙니까? 저수지는 거의 말라버렸습니다. 이런 상황이니까 계획을 어떻게 할 것인지 미리 세워야 되겠다 생각이 있거든요, 과장님.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최근 언론에 보면 운문댐 담수율이 5% 10% 이러는데 걱정이 되어서 사실 북구지역에 연경지하고 큰 못 같은 경우에 담수율이 얼마나 되는지 파악을 해보니까 다행히 40% 내지 50% 가까이 된다고 합니다. 지금 당장은 어떻게 하겠다고 하는 말은 못하겠는데 예를 들어 서변동 같은 경우에는 봄까지 기다려보고 담수율이 비가 많이 안 오고 가물다고 하면 동화천 물을 양수장에서 펌핑하면 올릴 수 있으니까 서변동은 그런대로 해결이 될 것 같고 칠곡지역은 사실 3단 펌핑하는 것도 일부지역 빼놓고는 사실 상당히 어렵습니다. 도남동 물을 최대한 나눠 쓸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 보겠습니다.

이영재위원

도남동에도 물이 별로 없는데요.
용덕

양용덕도시재생추진단장

그 부분은 제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이영재위원

예.
용덕

양용덕도시재생추진단장

작년에 정 팀장이나 최 과장이나 김찬동 단장께서 가뭄 때문에 엄청 고생했다고 하는 말을 들어서 최 과장하고 정 팀장하고 이야기해서 언론에 계속 가뭄이 심각한 이야기가 나오니까 작년처럼 임박해서 하지 말고 금년도에는 농민들과 상의해서 사전에 준비할 수 있는 부분은 준비해보자고 이야기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특교세 2억 정도 내려오면 그 부분을 금년도에는 작년처럼 농민들 애가 타지 않도록 사전에 준비하겠습니다.

이영재위원

알겠습니다. 25쪽에 새로 오신 이 팀장님 승강기, 이거는 업무보고에 처음 봤습니다. 북구 지역도 공동주택이 많아지면서 승강기 사고가 엄청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일반 공동주택에도 고장으로 멈추는 일이 많잖아요. 사고 건수가 발생이 되면 공동주택에서 우리 구로 접수를 합니까?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소방서 쪽으로 하고 경찰서 쪽으로 신고하지 구청에서 승강기는 신고는 하는데 실질적으로 하는 거는 국민안전처 주관으로 해서 소방서하고 119를 부른다든지 신고하는 거는 경찰서 쪽으로 생각합니다.

이영재위원

우리 구에서 합동 대응훈련은 행정적으로 지원을 하는 것 같고요. 한 번쯤은 도대체 우리 북구에서 승강기 안전사고가 얼마나 발생하는지 파악을 하셔서 점검할 필요는 있는 것 같아요. 부서가 에너지관리팀에서 아마 하셔야 될 것 같고, 소방서나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이라 되어 있죠? 관리공단이 아니죠?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승강기안전공단입니다. 훈련 자체도 북구청하고 한국승강기안전공단하고 서부소방서하고 합동으로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국민안전처에서 주관을 하고 이 훈련도 사실 작년에 실시한 게 북구청, 중구청, 동구청, 3개 구청이 했는데 2015년도에 남구청, 달서구청, 달성군청이 하고 2016년도에 서구청, 수성구청이 해서 8개 구군 3년에 걸쳐서 돌아가면서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영재위원

관리업체도 행정에서 파악을 해볼 필요가 있어요. 지금은 관리업체들도 자체 부품을 갖고 있는 회사가 아닌 경우에는 고장이 나면 수리를 하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리고 덤핑으로 수수료 문제 때문에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취약한 부분이에요 승강기 안전 문제 관련해서 우리가 행정에서 다 책임지는 건 아니니까 이러한 사고접수현황이나 안전사고 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나 이런 부분들은 행정에서 협조해서 기관과 빨리 처리될 수 있도록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고인경위원장

이영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있으십니까? 김재용 위원님.

김재용위원

과장님, 그때 LPG시설 지원 받아서 교체해주는 사업 있었죠. 그거 하면서 가스를 설치한 가구 수가 각 동 현황이 어떻게 되는지 그때 질의한 적이 있습니다. 현재 그런 현황 없이 LPG가스 교체 말고 각 동에 있는 가스 미설치 지역이 얼마나 되는지 필요하다고 했는데 어떻게 추진하고 있습니까?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대성에너지 측에 이야기를 해보니까 지금 북구에 도시가스 보급률이 94%라고 합니다.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LPG가스를 사용하는 세대도 있고 연탄도 있고 그것마저 사용 못 하고 그냥 전기곤로 같은 것을 가지고 겨울나는 사람도 있고 여러 종류라서, 도시가스 보급률은 94%입니다.

김재용위원

94%인데 6%가 남았는데요. 실질적으로 도시가스가 넣고자 하는 사람은 욕구가 강해요. 그러나 그 금액이 비싸다보니까 넣고 싶어도 잘 안 되고 대성에서는 수익성이 없다 보니까 설치작업을 하지 않는 경향이 많아요. 이런 부분들도 얼마 되지 않지만 그분들 욕구 부분이 있기 때문에 파악하셔서 어차피 우리 식구들 아니겠습니까? 그런 분들 파악하셔서 업무 관련 부분도 시작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대성에너지하고 협의해서 대성에너지에서도 북구라고 하면서 관할구역이 없더라고요. 각 구군 도로경계로 해서 나눠지는데도 불구하고 관할구역 없이 전체적으로 보급계획을 짜고 그러는데 북구에 최대한 많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재용위원

일단 주민들이 필요한 부분이 욕구가 많아요. 100% 현황파악이 안 되었기 때문에 어디가 미설치 지역인지, 얼마나 욕구가 있는지, 현재 북구청이 모른다는 사실이 아쉬움이 있는데 올해는 설치보다 현황을 파악해보시고 내년 ´19년부터라도 조금이라도 급한 지역이 있으면 구청에서 지원할 수 있으면 지원해서 조금이라도 설치할 수 있는 사업이 필요하지 않을까 보입니다. 올해는 조금은 현황파악을 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업무 늘어난다고 해도 괜찮겠죠? 추진해보니까 쉽지 않더라고요. 경계선 지역에서 하고는 싶은데 돈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조금만 지원해주면 쉽게 할 수 있는, 그다음에 그분들 행복이 올라갈 수 있는 부분이 있더라, 그런 세세한 부분도 부탁드리겠습니다.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예산으로 지원해주는 기준도 어떤 지역은 예산으로 지원해줬는데 다른 지역은 무한정으로 예산지원해줄 수 없으니까 기준을 잡기도 사실 애매합니다.

김재용위원

내년에 할 때 예산을 지원하지 않더라도 행정력을 지원한다든지 북구에 더 많이 설치지역을 가져온다든지,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행정력을 지원하는 거는 하여튼 최대한,

김재용위원

그거는 한번 현황을 파악해보고 부서장들하고 협의해서 해보는 게 맞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33페이지 지금 현재 북구청에서 중소벤처기업이나 공장 여러 가지 기업환경 개선한 부분에서 어려움이 있는 건 사실이거든요. 창업보육센터 입주업체 몇 개 안되잖아요. 과장님 업체가 몇 개예요?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7개 업체입니다.

김재용위원

이게 우리 북구를 대표할 수는 없잖아요. 밑에 기술교육 실시하는 기업역량강화사업이 있는데 타이틀은 중소벤처기업 지원 다변화 및 기업환경 개선이라고 하면 정말 거창해요. 누가 보면 북구청에서 이런 사업을 하구나 싶은데 실제 들어가보면 7개 입주업체 운영 지원해주는 거, 그다음에 기술교육이기 때문에, 실제 우리가 중소벤처기업 지원 다변화, 다변화 과연 뭐 했는가 생각해보아야 하는데, 크게 다변화한 게 작년 재작년을 봤을 때는 보이지 않아요. 기업환경 개선, 별로 없어요. 결론은 우리 북구청에서 할 수 있는 일은 크게 없다. 집중할 수 있는 일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고 제목만 거창하면 남들이 보면 오해합니다. 정말 할 수 있는 창업보육센터를 늘려서 이런 기업들 인큐베이터를 더 키워서 활용하는 방안도 해본다든지, 정말 기업역량 강화를 위해 정말 다변화할 수 있는 정책을 해본다든지, 내가 봤을 때 인력, 환경, 현황, 이런 모든 것을 봤을 때 전체 북구 기업들을 지원하고 환경개선하고 쉽지 않아요.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원래 중소벤처기업부 산하에 지방고용노동청에서 중소기업지원이라든지 이런 거는 원 주관부서입니다. 기초자치단체 차원에서 지방고용노동청에서 전부 일을 다 못하다 보니까 구청에서 지원해줄 수 있는 업무라든지 이런 거를 구청에서 하는 거지, 사실 업무분장 상 그렇게 되어 있으니까 하기는 하는데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정책을 구청에서 다 할 수는 없는 상태고,

김재용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여기 있는 중소벤처기업 다변화 및 기업환경개선, 이 관련은 우리 북구청에서 하기 쉽지 않다 이거죠. 그 정책에 따라 행정을 하는 것은 할 수 있는데 실제 어려운 일입니다. 제가 드리는 말씀은 올해 내년이라도 추진할 수 있는 부분들은 중소기업들이 원하는 부분, 즉 정책으로 하지 않는 우리 구청이 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보면 정말 할 일이 많을 것 같아요. 뒤에 있는 최저임금 올리면 13만 원 지원하는 거 있잖아요, 그 관련 부분들도 저도 신청하지 않으려고 해요. 나중에 세금을 56만 원 내야 되고, 기업의 자금난이 많다, 여러 가지 제약조건이 많아요. 실제 우리가 돈을 준다고 하지만 막상 들어가보면 받기가 쉽지 않고 나중에 그것도 세금을 내야 하고 13만 원 곱하기 12 하면 150 얼마 되죠, 거기에서 50몇만 원 정도 또 세금을 내야 해요. 조건이 실질적으로 까다롭고 노무사도 그 관련해서도 “어렵습니다, 사장님” 이렇게 이야기를 하거든요. “굳이 어렵지 않으면 신청하지 않는 것도 맞지 않겠습니까” 하고 190만 원이 실제 시간을 계산하면 200몇만 원이 돼요, 그러면 신청할 자격이 안돼요. 많이 나오지만 실제 국가적으로 한다고 하지만 쉽지 않은 부분인데 관련 여러 가지 해서 하여튼 중소기업 관련 소상공인, 소기업들, 이런 거는 실제 어려움이 무엇인지는 전담부서가 있다면 그 어려운 사정을 구청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보는 것도 맞을 것이라 3년 해보니까 생각이 들어서 업무보고 때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북구청에서 실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에 대해서는 한 번 정도는 고민을 해봐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빌 관련 부분 마지막 드리는 말씀은 현재 몇 개 업체 몇 건 했다 하지만 특정장비에 대한 사용률 같아요. 국장님, 맞지요? 전체 6개 들어와있어요?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예, 6개입니다.

김재용위원

6개 장비가 81개 업체에 600몇 개 사용률이 아니고 특정장비에 대해서 많이 썼기 때문에 전체 평균은 아니라고 보는데, 과장님 어떠세요?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현재 6대인데 쾌속조형기는 사용을 엄청 많이 하고 있습니다. 주력 품목이 쾌속조형기고 그나마 세심기하고 고속MCT조각기는 조금씩 사용률이 올라가는 상태고 3D스캐너 같은 경우도 사용률이 많이 올라간 상태인데 3D스캐너 같은 경우는 올해 역설계 프로그램을 도입하면 시너지효과가 있어서 쾌속조형기, 3D스캐너, 세심기, 전부 사용률이 상당히 올라갈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형말이기하고 레이저커팅기는 현재까지 안경제조사들이 안경공정에 안경테 하나 만드는 데 200가지가 된다고 합니다. 자기네들끼리 공정별로 여기서 제작해서 이쪽 하청업체끼리 연결고리가 있어서 한 공정 가지고 오기가 상당히 어려운 모양입니다. 아이빌에 담당직원하고 이야기해서 그래도 사용률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보자고 머리를 맞대고 노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재용위원

제가 드리는 말씀은 보여주기식 행정은 재고를 해야 하고 아이빌 첨단장비센터 운영 활성화 추진 2018년 특수시책으로 만들어 놓았지만 이 관련해서 전국 모든 업체를 홍보해서 여기를 사용한다? 그런데 대구지역에도 어려운 업체가 많기 때문에 조금 덜 하면 어떻습니까? 우리 대구업체들이 발전하고 대구업체들이 만족하고 대구업체들이 조금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그런 북구청의 지원정책이 필요하지, 다른 전국의 제주 서울 경기 이 업체에 홍보해서 쓰는 거는 보여주기식에 불과하다, 조금의 형식적인 연간 몇 건 사용 이런 것보다는 북구에 있는 제조업체들이 실질적으로 무엇이 필요한지, 북구청에서 무엇을 지원해야 할 것인지, 지원하면 어느 정도 좋아질 것인지 파악을 하셔서 필요한 부분을 장비구입해서 실제 지원하면, 아이빌이 하고자 하는 거 아닙니까? 그 업체들 불러서 교육도 하고 지원해주고 할 수 있는 이런 부분이 필요하다. 제가 업무보고 시간에 그렇지만 보여주기식보다는 숫자통계도 좋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중소기업이나 안경업체들이 도움 받을 수 있는 북구청의 정책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아이빌이 돈 먹는 하마라고 처음에 하고 이거 없애야 된다 여러 가지 이야기 했지만 어차피 경각심입니다. 경각심을 가지시고 실제 우리 안경산업의 발전을 위해서 만들었다면 우리 북구청에서 지원할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부분을 과장님께서는 열심히 하시기 때문에 단장님하고 직원들하고 같이 협심해서 사장되지 않고 처음에 한 목적에 맞게 보여주기가 아닌 실제 기업들이 조금은 도움을 받았구나라는 생각을 갖도록 해주시기를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고인경위원장

김재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있으십니까? 윤은경 위원님.
은경

윤은경위원

친근한 두 분을 보니까 너무 반갑습니다. 몇 가지 질의를 드릴게요. 과장님 대구일보에 아이빌 관련 기사를 보셨죠?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예.
은경

윤은경위원

저도 그걸 보니까 애초에 설립 당시 문제가 있었나 봐요. 법적으로 하자가 없었던 것 같은데 화물승강기하고 새로 예산편성해서 주차차단기 설치했는데 인력이 계속 투입되는 거하고 임대료가 초기보다 60% 70% 다운되어서 많이 내려왔잖아요. 그것 때문에 먼저 입주했던 분들 사이에서는 또 문제가 소란스러운 부분이 있었나봐요.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일부 있었는데 그건 다 해결이 되었는데 사실 그 기사가 나간 것도 아이빌 용역업체에 근무하는 밑에 전기업무를 담당하던 아이빌 정규직원이 아니고 아이빌에서 용역사에 의뢰해서 주차관리, 전기 하는 직원 중 1명이 나가면서 기자한테 이야기를 한 것 같더라고요. 그 화물승강기 관계도 그렇고 주차차단기 같은 경우에는 구입자금이 870만 원인데 자동주차시스템으로 구청에 들어오는 거 있지 않습니까? 인식하고 다 하는 거는 대당 5천만 원입니다. 870만 원 같으면 수동으로 해서 사람이 관리하는 게 정상이고 그 인력이 주차관리만 하는 게 아니고 전체 경비까지 같이 겸해서 하는 사람인데 사실 그런 저런 설명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기자가 그 부분은 빼고 자극적인 요소만 뽑아서 쓴 거고 임대료 관계도 조례를 개정해서 당초에 헤르당 1만 6천, 1만 7천 하던 것을 1만1,500원, 1만 2천 원 수준으로 낮췄는데 지식산업센터가 개관되면서 가격이 낮아지니까 어쩔 방법 없이 하면서 앞에 입주한 사람들도 다 정산해서 1년 단위이기 때문에 일부 그 당시에는 문제가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화물승강기 부분은 본 위원이 봤을 때도 기둥하고 이런 부분이 있어서 큰 화물차가 들어가기 곤란할 것 같던데요. 그러면 그 부분은 어떻게,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그 부분은 건물 지을 때 구조적으로 방향을 돌리는 것 같으면 위층은 승강기하고 연결할 수 없는 시스템이라서, 그리고 현재 아이빌에 순수 안경제조로 해서 그만한 물량이 나가는 거는 제조업체가 큰 게 없기 때문에 1년에 한두 번 빼고는 없는 상황입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그러면 1년에 한두 번은 할 수 없이 고생을 하셔야 되고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시정조치할 방법이 없는 거네요.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그리고 화물승강기가 있는 곳이 잘 없습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그런데 이왕 화물승강기 없는 거를 설치하셨으면 그런 부분을 고려해서 처음에 했으면 좋았을 텐데 설치는 했는데 사용하시는 분들은 몇 번 곤란스러운 일을 겪으니까 처음 설계할 때 잘못했다는 부분 같아요.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저도 처음부터 아이빌 짓는 데 관여하지는 않았는데 옛날 서류를 보니까 사실은 국비지원사업으로 해서 안경산업토탈비즈니스센터를 짓겠다고 해서 예산을 받아서 짓는 과정에서 그러면 운영비는 어떻게 할 것이냐 이렇게 되어서 용역을 해서 그러면 상당부분을 아파트형 공장으로 해서 임대놓아서 임대수익금으로 운영을 할 수 있도록 하자 이렇게 되어서 용역결과에 의거해서 용도변경을 상당 부분 함으로 해서 그 과정에 설계변경하고 하는 과정에 그렇게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임대형공장으로 지었으면 그 용도에 맞게 지을 수 있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다음에는 이런 큰 건물을 지을 때는 용도에 맞게 그렇게 설계부분부터 꼼꼼히 체크를 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작년에 아이빌 검색하면 한글로 아이빌을 쳐도 홈페이지가 뜨지 않았어요. URL 영어로 일일이 쳤어야 했는데 그전에 아이빌, 아까 처음에 무엇이라고 하셨죠?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안경산업토탈비즈니스센터.
은경

윤은경위원

그걸 쳐도 안 나오고 굉장히 어려웠는데 이번에는 쳐보니까 아이빌로 하니까 두 번째 줄에 홈페이지가 뜨더라고요, 그런 부분은 시정을 한 것 같아요. 그리고 47페이지 홍보에 대해서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시잖아요. 장비도 많이 들였고 그러면 과장님 아이빌 관련해서 홍보에만 사용될 예산이 1년 어느 정도 되나요? 여기 보면 방송에도 하는 것 같고 언론매체, 신문, 이런 비용이 어느 정도 되나요?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제가 자료를 가지고 있지 않은데 아이빌 연간 운영보조금이 올해 같은 경우에 7억 600이 나갔는데 그 금액 안에서 홍보비하고 아이빌 진흥원에서 예산을 세워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홍보가 모든 사업에서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어떤 사업을 할 때 주민들한테 알리는 부분도 있고 특히 아이빌 같은 경우에는 이런 고가 장비를 구매했는데 이거를 활용하게끔 업체들한테 많이 알려야 하는데 홍보 부분도 이거는 기존에 신문이나 이런 전문지에 홍보하고 업체에 문자 팩스 발송하고 이런 부분뿐만 아니고 홍보 마케팅 쪽으로 특화된 사업체들이 많이 있어요. 이런 분들은 파워블로그나 SNS 쪽으로 굉장히 많은 인맥을 갖고 있어서 이런 업체에 맡기게 되면 오히려 홍보를 훨씬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요. 신문 광고 여기 저기 비용을 합친 것보다 훨씬 저렴하게 홍보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런 부분들을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홍보 관련해서 13페이지 기업지원블로그 운영하는 것 있잖아요. 이 블로그는 따로 운영하는 업체가 있나요? 아니면 우리가,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구청에서 직접 합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구청에서 하는 거죠. 제가 관심이 있어서 봤는데 2015년에 블로그 운영하는 게 출발했더라고요. 제가 며칠 전에 블로그 방문했을 때 오후에 여섯 번째인가 그랬어요, 하루에 방문인원이 10명도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블로그가 2015년 2016년도까지는 굉장히 활발하게 블로그 활동을 했어요. 한 달에도 몇 건씩 글이 올라왔는데 가장 최신 글이 2017년도 8월 7일이에요, 2017년도부터는 거의 운영을 안 하는 것 같아요. 이런 부분도 체크해보시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 궁금해서 질의를 드릴게요. 작년에 추경에 크리스마스 페어 참가비 예산이 처음 만들었잖아요. 작년에 페어 같은 경우에 실적이 어땠나요? 괜찮았나요?
용덕

양용덕도시재생추진단장

보니까 작년에 39개 업체가 가서 그중에 잘되는 업체는 매출이 1억 이상 오른 업체도 있고 안 되는 업체는 매출이 저조한 업체도 있는데 이런 부분을 올해는 선정할 때 감안해서 계획을 짜보도록 하겠습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작년에 참여한 업체들은 반응은 괜찮았나요?
용덕

양용덕도시재생추진단장

매출이 많이 오른 곳은 상당히 좋았을 거고 생각보다 적은 곳은 반응이 안 좋았을 수도 있을 겁니다. 금년도에는 작년에 처음 해봤기 때문에 그런 부분 감안해서 많은 매출이 오르도록 하겠습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고인경위원장

윤은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영재 위원님.

이영재위원

44쪽에 앞에서 김재용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 일자리안정자금 지원사업, 과장님 이게 전국적으로 정부에서 최저임금 인상 대비해서 현금으로 지원하는 거잖아요. 이 예산이 올해 3조가 편성이 되었는데 1월 신청자가 0.7%예요. 저조한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 계세요?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내용은 잘 알죠. 일단은 신청을 하기 위해서는 1월 급여를 주고 난 뒤에 4대보험 가입조건으로 주는데 행안부에서 일주일에 두 번 내지 세 번 영상회의하고 사람들 내려와서 점검하는 것 있고 저희들도 죽을 지경입니다. 현장에 나가보면 식당 같은 경우에 제가 나가서 이야기를 해보면 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전부 보조받는 분들 있지 않습니까? 이 사람들이 그 보조만 받아서 생활을 못하니까 식당에 가서 품팔면서 식당에 일을 해줍니다. 일을 해주면 식당주인 입장에서는 4대보험 들어주고 정상적으로 해서 최저임금 줘야지 식당 같은 경우에 대부분 고객들이 카드를 쓰니까 매출은 드러나는데 매입자료를 끊을 게 없으니까 사람 쓴 것 마저도 자료를 못하니까 4대보험 다 하고 사람을 고용하고 싶어도 나는 현금 안 주면 내일부터 안 나온다고 되어 버립니다.

이영재위원

그러니까 어떻게든 이 사업에 대한 불신도 많고 이해도 부족해요. 가장 큰 거는 이런 거죠, 4대보험 가입조건으로 해버리니까 고용사업주 입장에서도 고용보험의 50%를 부담해야 하잖아요, 본인이 또 50%를 부담해야 하고, 그러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190만 원 이하 노동자들이 엄청나게 많죠. 식당부터 전부 작은 10인 이하 사업장들이 대부분이잖아요, 70% 정도 되는데 이분들에 대해서 13% 같으면 190만 원 14.6% 정도 받아요. 본 위원은 이 사업 정책이 좋다 나쁘다를 떠나서 일단 현장에서 문제되고 있는 이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상급기관에 보고를 해야 된다는 거죠.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100% 다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야기한 부분도 중앙부처에서 다 알고 있는 상황이고 사실 4대보험 같은 경우에 「고용보험법」에 의해서 1인 이상 사람을 채용하면 강제가입대상입니다. 정부에서 그거를 아는 순간에 추징해서 추징금을 매기도록 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현실하고 괴리되는 부분이 있으니까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이영재위원

과장님 그래서 현재 근로복지공단에서는 이 사업에 대한 홍보사업으로 현수막을 몇 군데 걸어놓았어요. 우리 구는 어떻게 홍보를 할 것인지 그리고 북구 관내에는 190만 원 미만 노동자에 대한 통계수치가 파악이 되고 있는지, 이 사업은 세밀하게 준비하지 않으면 될 수가 없어요. 어차피 고용사업주에 대한 이해와 설득이 필요한 부분이 있는 거고 그 많은 노동자에 대해서도 설득이 필요한 거예요. 이게 엄청나게 중요한데 우리 구만 해서 될 문제가 아니고 여기 외식업협회도 있고 기타 단체도 있잖아요. 이런 계획들을 수립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게 일하시는 분들한테는 나쁜 게 아니거든요. 사업주들은 일정부분 부담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러나 마이너스는 전체적으로 안돼요.
은경

윤은경위원

마이너스 돼요.

이영재위원

아니에요, 마이너스 안돼요. 이게 아니면 정책적으로 1인 이상 사업장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4대보험 가입부터 시작해서 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든지, 이런 방식이 되지 않는 이상은 이런 정책이 있더라도 크게 도움이 안 된다는 거예요.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일자리안정자금 지원사업은 주관부처가 고용노동부고 고용노동부에서 일자리안정자금 지원하는 사업 본연의 업무는 근로복지공단으로 고용노동부에서 위탁해서 거기에서 전부 사업을 합니다. 이 부분 대상자 신청 받아서 심사하는 거는 어차피 근로복지공단에서 하는데 신청 접수받는 거를 동 주민센터에서 해달라고 행안부에서 추진을 하고 있는데 저희들 현황부터 해서 각 협회 외식업중앙회, 이미용사협회, 휴게음식점중앙회, 피부미용사협회, 의사회, 약사회 간담회 할 때 전부 자료 뿌렸고 직접 나가서 설명도 했고 이 업무 자체가 사실 복합적으로 상당히 어려워서 동 담당자 교육은 시에서 교육을 했는데 담당자 혼자만 알고 있어서 일 추진이 안 된다고 그래서 동장하고 행정팀장하고 담당자하고 구청에서 별도로 모아서 또 교육도 하고 현수막 배너 할 수 있는 홍보는 다 한 상태입니다.

이영재위원

고생은 하시는데 송 팀장님.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 이 사업은 근로복지공단에서 전체 사업을 가지고 있지만 그렇게만 할 수 없는 정책 사업이에요. 예를 들어서 행정3.0도 있었잖아요. 4.0도 나올 수 있는데 그에 걸맞게 이사업은 담당부서 팀에서 신경을 쓰셔야 돼요. 왜냐하면 근로복지공단보다도 행정에서 기업과 관련되어서는 더욱더 밀착할 수 있잖아요.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홍보 문제가 가장 큰 거예요. 이거에 대한 이해문제도 부족한 부분들을 설득시키는 게 있으니까 신경을 쓰셔가지고 사업이 진행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고인경위원장

김재용 위원님.

김재용위원

바로 받아서, 일자리안정자금 지원사업 관련 부분들은 홍보도 중요하다고 보고요. 현장에서는 실제 내용은 익히 알고 있습니다. 얼마나 홍보를 했는지 그 내용은 정말 많이 알고 있고 그다음에 주당 보통 40시간이잖아요, 5일 근무잖아요. 식당 5인 미만 영세사업장은 70% 대상자가 되는데 실제 4대보험 등록하고 하면 40시간 50시간 68시간 해버리면 200만 원 넘어가요. 넘어가면 신청할 자격이 없고 190이 되어 버리면 노동법 위반이 되어 버려요. 정상적으로 하려고 그러면 200만 원이 넘어서 신청자격이 안 되고 현장에서 법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실제 법에 맞춰서 하면 200몇만 원 되면 신청 자격이 안 돼요. 그런데 또 그렇게 줄 수는 없잖아요. 최저임금이 주 40시간 하면 157만 원입니까? 그 정도면 160만 원 주면 되는데 또 문제는 통상임금 외에 다른 것을 빼버리면 더 줘야 하거든요, 그게 안돼요. 여러 가지 문제 이런 것을 하다보면 실제 우리가 생각하는 만큼 쉽지 않아요. 기업들은 소규모 30인 이상 같은 중소기업들은 1년에 예산 실익 얼마 이상 뭐 안 되고 뭐 안 되고 있습니다. 노무사도 어렵다고 하는데 일반기업 사장들은 하겠냐, 안 하죠. 4대보험 신고 들어가면 1년 뒤에 본인들이 물어야 하는데 그만큼 부담이 크다. 영세사업자들은 노동자 50% 기업이 50%인데 노동자들은 또 안 내려고 그러거든요. 사업주가 다 떠안아야 하는 게 있는데 어쨌든 양성화시키는 건 맞다고 보는데 실제 구청에서는 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도 적극적인 사업 진행을 위해서 홍보는 필요하다고 보는데 기업들 입장도 파악을 해주고 노동자 입장도 파악해주시기 바랍니다. 39페이지 생산기반시설 개선사업에 있는데 금호지 보수보강 있잖아요. 이거는 제방 누수 차단사업인데 이게 어떤 사업이죠?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이거는,

김재용위원

금호지가 어디예요?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사격장 가는 길에 보면 못이 금호지입니다. 저수지 같은 경우에는 국비 90% 구비10% 해서 5억씩 해서 돌아가면서 C등급 D등급 받은 저수지에 대해서 보수보강을 하고 있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는 산곡지 했고 재작년에는 이곡지, 이곡지 예방수로 공사는 작년 금액으로 했습니다. 산곡지는 규모가 적어서 명시이월해서 지금 산곡지 하고 있는데 내년 사업으로 금호지 보수보강 공사 들어가는 겁니다.

김재용위원

알겠습니다. 이거도 하나 작은 거지만 기업들 열심히 하는데 상을 주잖아요. 상을 주는 거는 북구 전체 기업들 대상이잖아요. 그런데 실제 대상은 전체이지만 상을 받는 업체는 또 단체는 한정이 되어 있어서 알려지지 않은 부분이 다가 아니고 3분의 1 됩니까? 안에 있는 기업들만 나눠먹기식이 아닐까 우려가 되거든요. 기업 사기진작 같으면 우수기업인 또는 회사를 표창해주고 격려를 해주는 정책인데 보면 관리공단이나 공단 쪽에 주로 의뢰해서 주로 받는 것으로 보이거든요.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주로 들어가는 게 검단공단하고 3공단 관리사무소에서 들어오는 건수가 있고요.

김재용위원

몇 건 주는데 몇 명 추천해달라 이렇게 해주는 겁니까?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아닙니다, 추천해달라고 하면 보통 검단공단 1명, 3공단 1명, 해당 동에 동장이 추천해서 들어오는 경우도 있고 구청에서 소상공인연합회 북구지회, 포에버, 몇 개 단체가 있습니다. 그쪽 단체에서 추천을 해서 들어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김재용위원

기업 사기진작 우수기업인 근로자 표창 관련부분인데 일반 단체도 몇 안되는데도 상을 수십 개 주잖아요. 7명 같으면 7개 정도 상을 주는 겁니까?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예.

김재용위원

북구 전체 기업수가 전체 몇 개죠? 근로자가 몇 명이죠? 이렇게 따져보면 7명 같으면 한다는 그런 정책이지 실제 사기진작을 하고 우수기업인들 표창한다고 그러면 직능 직군 직별 나누어서 몇 개 몇 개 나누어서 하겠다 이런 계획적인 부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고 정말 사기진작한다고 그러면 구청장이 가서 고생했습니다 이 기업은 열심히 하는 기업입니다, 근로자는 열심히 북구 발전을 위해서 했습니다. 이렇게 할 수 있는 계획이 필요하지, 그냥 사기진작 우수기업인 근로자 표창 타이틀은 거창한데 실제 안은 너무 빈약하다, 실제 하려고 그러면 그런 세세한 부분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제 개인 생각입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여쭤보고 싶어서 적지만 어떤 사업을 하더라도 내실 있게 하는 게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에서 여쭤봅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병욱

최병욱일자리경제과장

올해 우수 기업인 근로자 표창할 때는 계획을 새로 짜서 직능직군별로 골고루 분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재용위원

사업비가 부족하다고 그러면 위원들에게 올려주면 충분히 공감하고 열심히 한다는데 우리가 그렇게 삭감맨이 아니잖아요, 같이 동반성장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안에 있는 내부사항들은 이 사업뿐만 아니라 한 개를 하더라도 내실 있게 정말 도움줄 수 있는 사업이 정착될 때까지 하시고 새로 발굴하시고 이렇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고인경위원장

김재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집행부 관계공무원께서는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관광자원개발과장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말과 함께 소속 팀장을 소개한 후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안녕하십니까? 관광자원개발과장 고진호입니다. 먼저 우리 구의 발전과 주민복지증진 그리고 구정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적극적인 지도와 성원을 해주신 고인경 사회복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관광자원개발과 각 업무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권태승 관광진흥팀장입니다. 서송학 금호강개발팀장입니다. 김창학 도시디자인팀장입니다. 류혜영 관광콘텐츠팀장입니다. 소개에 이어 2018년도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53쪽 일반현황 그리고 54쪽부터 65쪽까지 2017년도 업무실적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66쪽부터 금년도 업무계획 및 역점추진 사업,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66쪽, 문화유산 보존을 위한 문화재 보수정비입니다. 지난해에 이어 칠곡향교 대성전의 정확한 구조 거동 및 변위‧변형의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정밀계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비지정문화재인 읍내동 마애불상군의 보호를 위해 관련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적정한 보존처리 및 주변 환경을 개선하여 추가적인 훼손을 막고 원형을 보존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시지정문화재인 팔거산성에 대한 시굴조사를 통해 성벽의 잔존 여부와 건물지, 집수시설 등에 대한 자료를 확보할 예정입니다. 67쪽, 전통문화 활용을 위한 문화재 보조금 지원입니다. 무형문화재 대고장에는 전승지원금과 공개행사를 지원할 계획이며 칠곡향교에는 교화사업, 기로연 시연행사, 향사비, 전통문화체험관 운영비, 향교 활용사업인 ‘선조들 숨결 인의 감동’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구암서원에는 서원 활용사업인 ‘서원빗장을 열다’를 지원하고 팔거역사문화연구회에는 대구 칠곡지역의 도호부사 행적을 찾는 칠곡도호부사 행록집 발간 사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한 행복북구문화재단에 칠곡이 역사에 등장한 천년이 되는 뜻 깊은 해를 기념하기 위한 칠곡천년백일장 사업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68쪽, 구암동고분군 1호분 복원정비 사업입니다. 문화재청의 구암동고분군 1호분 복토계획 수립지시에 따른 사업으로 주요 사업내용은 1호분 봉분 및 주변 잔디식재입니다. 올해 4월까지 복원을 완료하여 고분군을 찾는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70쪽, 구암동고분군 누리길 조성사업입니다. 문화유산적 가치가 뛰어난 구암동고분군 일원을 관광자원화하기 위한 사업으로써 올해 4월까지 준공 완료될 예정입니다. 주요 사업내용은 기존 탐방로 정비 및 신규 탐방로 조성, 운암지 입구 표지석 및 탐방안내소 설치, 나무조각공원 및 팔거산성 쉼터 조성, 함지산 정상부 전망대 설치 등입니다. 72쪽, 대구북구 고대역사문화 체험특구 추진입니다. 지난해 12월에 특구로 지정된 함지산 일대 593,194㎡에 95억 원 정도의 사업비를 들여 유적지 정비, 체험공간 조성, 각종 프로그램 개발, 문화상권 활성화 등의 특화사업을 할 계획입니다. 고대역사문화 체험특구는 우리 지역의 우수한 문화 자원을 보존활용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업 발굴과 규제 완화를 통해 관광 인프라 조성과 관련 산업 육성 및 지역 명소개발로 지역 이미지 개선과 브랜드 가치 향상이 기대됩니다. 그리고 지역 상권 등과 연계한 외식서비스 산업 동반성장, 다양한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특구 지정에 따른 별도의 예산지원은 없지만 사업 추진에 따른 예산 확보에 여러 가지 유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74쪽, 침산정 만조 전망대 조성입니다. 지난해 11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으로 선정되어 1억 3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였고 올해 3월에 착공하여 6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대구시내와 대구10경 및 북구8경의 하나인 침산만조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대를 설치하여 수백년 전 서거정 선생이 노래한 침산만조의 아름다움을 체험하는 새로운 대구의 관광명소로 개발할 계획입니다. 76쪽, 도시환경 정비 및 경관개선사업입니다. 최근 주민들의 도시환경정비 및 경관개선에 대한 요구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구는 팔거천 옹벽 도색 외 3개소에 6천만 원의 사업비로 경관개선을 하고 유지보수가 필요한 도시환경 개선사업지를 대상으로 2천만 원의 사업비로 연중 정비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77쪽, 2018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추진입니다. 2018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은 시 참여예산으로 칠곡향교 전통문화체험관 시설개선 외 4개소에 2억 500만 원이 편성되었으며 구 참여예산으로 관음동 주택골목길가꾸기 및 환경개선사업 외 1개소에 2,400만 원이 편성되어 주민들이 제안한 생활밀착형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8쪽, 2018년 역점추진사업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칠곡3지구 문화예술거리 조성사업입니다. 대구시 최초 주민주도 경관협정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소요예산은 총 30억 원 정도이며 구비 10억 원은 2017년 제1차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편성하였으며 특교세 10억 원은 2017년 9월 행정안전부 특교세를 통해 확보하였습니다. 시비 10억 원은 대구시와 협력하여 추경예산 및 특교금을 통해 확보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2017년부터 2019년까지이며 사업규모는 팔거역에서 동천육교까지 폭 12미터와 길이 720미터 구간의 보행자 전용도로입니다. 올해 상반기 중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고 7월경 공사를 착공할 계획입니다. 80쪽, 옥산로 테마거리 조성사업입니다. 옥산로 테마거리 4대 핵심은 ➀근대산업역사 교육의 장 ➁미래산업 비전의 장 ➂공연예술 문화 향유의 장 ➃스포츠를 통한 신 경제의 장으로 4대 핵심에 맞추어 역사와 문화가 살아숨쉬는 테마거리를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이번 사업의 소요예산은 37억 원 정도이며 올해는 기본 및 설시설계용역을 위한 1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였으며 나머지는 특교세 및 특교금 신청을 통해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우선 2018년에는 사업 취지에 맞게 테마거리 조성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기본 및 설시설계용역을 시행하고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인도확장 및 가로변 미디어박스 설치, 상징조형물 설치 및 주변경관 개선 스포츠거리 조성, 고성성당 오페라하우스 인근 특색 있는 테마공간 조성 등 물리적인 인프라 확충과 함께 테마별 콘텐츠 발굴‧표출, 길거리 오페라공연, 거리예술제, 프리마켓 운영 등 가로공간 활용 프로그램 운영을 통하여 역사와 문화, 미래와 활력이 있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테마거리를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82쪽, 금호강 오토캠핑장 조성입니다. 금호강 관광자원화 기본구상 용역 중 작년 8월에 완료된 금호강 생태공원 조성에 이은 두 번째 사업으로 본격적인 금호강 르네상스 시작을 알리는 사업입니다. 소요예산은 구비 2억 5천만 원을 포함하여 총 10억 원이며 문화체육관광부 지특사업으로 선정되어 검단동 금호강변 둔치 일만 제곱미터 구간에 조성할 예정입니다. 주요 사업내용은 캠핑장 기반시설 및 공공편익시설 설치, 캠핑사이트 36면 조성, 잔디식재 등으로 올해 1월 실시설계 용역을 거쳐 12월까지 준공하여 금호강을 기반으로 한 관광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84쪽, 구암동고분군 사적 지정 추진입니다. 구암동고분군은 삼국시대 고분 379기가 분포하는 대구광역시를 대표하는 삼국시대 최대 고분군으로서 국가사적 지정을 통한 장기적 보존과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한 곳입니다. 이에 우리 구는 영남문화재연구원에서 수행한 종합정비기본계획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작년 3월 대구시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6일 문화재청에 사적지정 신청을 하였고 12월 20일 문화재청 문화재위원이 현지조사를 하였습니다. 작년 문화재청 현지조사를 시작으로 지정검토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대구시 문화재청 등과 긴밀히 협조하여 2018년 내 사적지정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86쪽, 팔거산성 발굴(시굴)조사 용역입니다. 대구시 기념물 제6호인 팔거산성은 둘레 1.14㎞, 높이 5m의 삼국시대 조성된 산성으로 대구 북방의 가장 중요한 군사적 요충지였습니다. 소요예산은 1억 원이며 사업기간은 2018년 1월부터 12월까지로 문화재청에 등록된 매장문화재 전문조사기관에 용역 예정입니다. 구암동고분군 팔거산성 종합정비계획 1단계 추진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재 시굴조사를 통해 성벽 건물지 집수시설 등 산성에 대한 기초자료를 확보하여 향후 구암동고분군과 연계한 역사문화체험 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88쪽, 2018년 특수시책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대구 북구8경 포토존 설치 사업입니다. 꽃보라동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좀 더 좋은 경관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벚꽃 개화 전에 포토존을 설치하여 관광수요를 극대화하는 사업입니다. 소요예산은 구비 5천만 원으로 북구 2경인 꽃보라동산에 공원녹지과 야간경관조명 설치사업과 연계하여 사업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LED 조명 플라워, 포토존 벤치, 벚꽃 디자인 프린팅 등을 설치하여 지역경제 및 관광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90쪽, 2018년도 산업관광육성사업 공모입니다. 산업관광육성사업은 특색있는 산업관광콘텐츠에 대해 1개소 당 2년간 최대 5억 원의 예산을 지원해주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모사업입니다. 대구근대산업발상지인 제1공단을 중심으로 대구근대산업유산 및 대구근대골목 등 기존의 다양한 문화예술공간과 연계한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개발하고자 합니다. 작년 시행한 시간과공간연구소의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2월 공모 예정이며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관광산업 불모지였던 대구북구를 산업관광 거점으로 발전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저희와 관광자원개발과는 다양한 사업 구상과 새로운 변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며 존경하는 고인경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고견과 많은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관광자원개발과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인경위원장

관광자원개발과장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관광자원개발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용 위원님.

김재용위원

과장님 우리 북구가 관광자원 불모지 맞아요?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예.

김재용위원

그런데 우리 북구를 산업관광 거점으로 발전시키겠다, 저도 희망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현재 이렇게 용솟음치는 북구의 모습이 보여서 한 주민으로서 기쁨이 있습니다. 단장님도 잘 지원을 하셔서 관광자원이 없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현 시점에 북구 주민을 향한 발걸음을 힘차게 해주기를 당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61페이지 아카이브 작업하고 2018년 주요업무계획 관련해서 옥산로 테마거리 조성사업 있잖아요. 옥산로 테마거리 조성사업 하면서 근대산업 관광 관련 콘텐츠 개발하고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이 없는가요? 따로 개발이 들어가나요? 어차피 같은 지역에 하는 사업 아닌가요?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연계하려고 61쪽에 아카이브 작업 콘텐츠는 옥산로 개발하고 1공단 전체에 대한 자료수집으로 보시면 됩니다. 옥산로에 나중에 위원님들 예산이나 행감 때 말씀하시던 미디어박스 전체하는 거는 검토하고 있는 중에 있거든요. 전체를 하는 게 아니고 일부 구간만 조금 해서 이런 콘텐츠를 개발해서 거기에 가미하는 쪽으로 하고 있고요. 아카이브 쪽에는 어제 보고는 했지만 그 지역에 된 것을 2월에 아직 공문이 문체부에서 안 내려왔는데 공모가 되면 산업관광 쪽은 프로그램 쪽입니다. 시설 쪽으로 문체부에서 돈을 주는 게 아니고 프로그램 쪽이기 때문에 옥산로와 1공단 주변으로 해서 프로그램을 할 수 있도록 공모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따른 자료수집이 1공단 전체 자료가 어떤지 수집해서 위원님 말씀하시듯이 옥산로나 뒤에 프로그램 사업을 공모하기 위한 용역이었습니다.

김재용위원

용역 관련 부분하고 옥산로 테마거리 조성사업하고 같은 사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미디어설치 부분은 저나 윤은경 위원은 이런 부분들은 지양을 해야 된다. 추후에 유지관리부분도 분명히 생각을 해야 된다. 이 관련 부분들은 나중에 조금 전에 아이빌 했지만 이 관련도 돈 먹는 하마가 될 수 있고 보기 싫은 시설물로 전락할 수 있다라는 게 우려섞인 거고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거든요.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용역 들어가기 전에 안을 만들고 있으니까 만들어서 위원님들하고 허심탄회하게 이런 거를 하는 기본테마를 잡아서 용역을 하면 그 안에서 다시 안이 나오면 또 같이 상의해가지고 안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용위원

저도 북구에 어떤 희망을 불어넣고 주민에 행복을 불어넣는 것은 좋다고 보고 당연히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러나 처음 시작 할 때 사후관리 부분도 미래를 보고 해야 하는데 미디어박스나 여러 가지 부분들은 부족한 부분이 있다는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재고해주시고 같이 계신 팀장 직원들도 하고 주민들 의견수렴도 하고 현장에 나가면 넓이 크기 맞는가, 전문가 입장하고 현장에 박사님들 보는 게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잘 접목해서 추후에 유지관리부분에서 많이 투입되는, 무용지물이 되는 사업이 안 되도록 신경을 써주시기를 당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고인경위원장

김재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은경 위원님.
은경

윤은경위원

어제 대구근대산업관광 아카이브, 이름도 길어요. 작업 및 콘텐츠개발용역보고회 참석해서 잘 듣고 왔는데 관련해서 조금 전에 김재용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본 위원이 생각을 해봤어요. 옥산로 테마거리 조성사업 같은 경우에도 2019년부터 ´20년 ´21년 3개년으로 완료가 되네요. 그런데 근대산업유산 관광활성화사업도 보니까 올해부터 시작을 해서 2022년에 완료가 되는데 어제 마지막 제 의견 말씀드릴 때 용역보고서에서 마음에 드는 구절을 말씀 드렸잖아요. 뒤에 계신 팀장님하고 참석 안 하신 분도 계신데 한 번 더 언급을 하겠습니다. 시간과 공간인가요, 그분들이 말씀하신 부분 중에 불필요한 장치물을 추가로 만들지 말고 호기심을 유발하는 디자인으로 하자. 그리고 모든 것을 행정이 하려고 하지 말고 유산을 활용하는 시민의 삶을 지지하고 그 삶과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사업을 하자 이렇게 말씀을 하셨잖아요. 과장님께서 미디어박스 부분은 축소를 하거나 이 부분은 변경을 하시겠다고 했는데, 제 생각은 그래요, 테마거리 조성사업이 먼저가 아니고 근대산업유산 어제 용역보고 하신 분 연구원인가 말씀을 하셨잖아요. 노인정에 가서 들었던 이야기며 자료를 수집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몰랐던 것들도 그분들도 알아냈다고 하셨고 그런 콘텐츠들이 굉장히 중요한데 먼저 관광활성화사업을 통해서 하드웨어나 콘텐츠를 구축해놓으면 이런 것을 통해서 우리 주민은 물론이고 다른 시외에서도 관광객이 오게 되잖아요. 오게 되다 보면 자연 발생적으로 테마거리가 만들어지는 것 같아요. 테마거리가 없는 상황에서 테마거리를 만드는 것보다 먼저 활성화를 시켜놓고 유동인구가 많아지면 그에 따라서 테마거리를 조성하는 방향으로 가는 게 맞지 않을까 선후가 바뀐 것 같은 느낌이 들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고려를 해주시면 어떨까 싶고 어제도 예산 부분에서 하드웨어적인 거는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예산을 받고 아까 문체부 쪽에서는 프로그램 관련해서 다양하게 예산을 확보해서 큰 덩어리사업을 만드는데 선후가 바뀌거나 어떻게 보면 하드웨어적인 부분이 지금은 이게 본체같이 변질되는 게 많이 보여요. 그런 부분을 잘 체크하셔서 사업을 진행하시면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말씀 고맙습니다. 자료를 앞에 말씀하신 현장 증언이라든지 자료가 책자로 아직 저희들이 납품을 못 받았습니다. 필요한 거만 피피티로 했고 연구원들이 가서 현장, 누구, 어디서, 이런 옛날 제일모직에 근무하셨던 증언이라든지 이런 자료를 수령해서 나중에 납품을 받을 겁니다. 그전에 위원님들도 옥산로 테마거리가 하드웨어보다 프로그램 활성화 쪽으로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그러면 중구가 근대골목 같으면 북구는 근대산업으로 가자, 그렇게 잡고 하면서 콘텐츠를 하면 여기에 나오는 콘텐츠를 가지고 옥산로에 같이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병행하기 위해서 했으니까 위원님 의견도 고려를 해보겠습니다. 어차피 예산 확보에 따라서 진척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그런 쪽에는 같이 연계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예산에 따라서 움직이지만 접근하는 게 다른 게 중구 같은 경우에는 기존 유동인구가 많잖아요. 상권도 많이 있고 먹는 부분, 골목골목이 되어 있어서 기존 유동인구가 있는데 우리 북구 같은 경우에는 큰 도로고 아무런 관광거리가 없잖아요. 이런 상태에서 거리부터 조성하는 거는 아닌 것 같거든요. 무엇인가 만들어놓고,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무슨 말씀인지 압니다. 삼성창조캠퍼스가 빨리 오픈되면 전국관광공사협회에서 작년 6월에 와서 현장을 보고 갔습니다. 오픈만 되면 관광코스에 전국적으로 넣어주기로 구두상으로 이야기가 됐고 시에도 오픈이 되면 대구시 관광 전체 코스 조정을 해서 창조캠퍼스 쪽을 넣는 걸로 이야기가 되었기 때문에 창조캠퍼스만 오픈되면 자동적으로 오시는 분들은 많이 오지 싶습니다. 같이 연계해서 고민해서 상의해 나가겠습니다.
은경

윤은경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고인경위원장

윤은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영재 위원님.

이영재위원

새로 온 세 분 팀장 환영합니다. ´18년도 사업을 보시면 어마어마한 사업이고요. 본 위원이 매번 지적을 하는데 이런 사업들이 한눈에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도록 정리만 될 수 있도록 하면 좋겠는데 아직도 여전히 상임위 소관 업무지만 전체 그림이 그려지지는 않아요. 왜냐하면 북구 전역으로 비슷한 사업 같으면서도 비슷하지 않은 사업들이 계속 중복되고 이어지고 있고 보시면 용역 아니면 정비, 조성사업, 고 과장님 계실 때 초기에 잘 정리를 하지 않으면 헷갈릴 수 밖에 없다 그런 생각이 들고 과연 전체적으로 이 사업만 해도 예산이 어마어마하겠죠. 이후에 없는 관광 사업을 우리가 만드려고 하다 보니까 때로는 실패할 수도 있겠죠. 성공할 수도 있고 하지만 전 과정에 대한 초기잖아요, 기록을 잘하시라고 제가 본 위원이 부탁을 드리는 거예요. 그렇게 해야 이후에 누가 책임자가 되든 기존 북구 관광개발사업을 설계했던 이런 것도 토대로 해서 참조될 가능성이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예산만 엄청나게 투여하고 실패로 끝날 가능성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우려가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몇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67쪽에 무형문화재 대고장 있잖아요. 태전동에 이거는 시 지정 무형문화재입니까? 그런데 전승지원금을 시비로 주는 게 아니고 구비로 줘요?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전액 시비입니다.

이영재위원

공개행사는,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공개행사도 시비입니다.

이영재위원

어떤 형태로 하는 거예요?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대구시에 무형문화재가 18명인가 있습니다. 각 구군에 흩어져있어요. 이분들이 10월에 시문화예술회관 판소리, 춤 이런 쪽은 광장에서 시연회를 하고 나머지 대고장이라든지 그다음에 문 만드는 분이라든지 이분들이 거기에 작품을 넣고 작품전시회를 합니다. 저희들이 계속 이런 분들이 상설적으로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시에 건의를 했는데 창조캠퍼스에 기숙사 D동인가 C동에 2층에 보면 무형문화재 중에 볼 수 있는 분들에 한해서 방을 삼성창조캠퍼스하고 이야기가 되어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나누어 줬습니다. 적게 와서 볼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대고장도 여기 들어와서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시에서 직접 재료비나 이런 것을 지원받아서 가족단위로 와서 북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작년도에 그렇게 했는데 올해는 시에서 더 하든지 해서 그런 체험장이 각 방마다 있습니다. 우리 북구에는 대고장 한 분밖에 없기 때문에,

이영재위원

그래도 구민들 입장에서는 체험이든 간판만 작게 되어 있고 참여나 홍보도 잘 안 되고 시 지원을 받다보니까 시 전체적으로 공개된 행사를 하는 것 같고요. 우리 구에서도 초등학생 같은 경우 괜찮죠, 가깝게 있으니까 참여해서 할 수 있도록 홍보가 필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76쪽에 도시환경정비 및 경관개선사업인데 사업들은 그렇게 한다고 치고 본 위원의 고민은 도시재생과도 있고 관광자원개발과에서도 그렇고 여러 가지 부서에서 중복되는 사업들이 있어요. 도시환경정비 경관개선사업인데 본 위원 생각에는 이런 사업들이 사실은 관광자원개발과보다 도시재생과 연계된 사업들이에요. 도시재생센터와 연계 문제, 지난해 열심히 하시겠다 했는데 어떤 계획을 갖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문제가 있고 마을만들기 사업으로 들어가 있잖아요. 하나의 영역으로 들어갈 수 있는 거고 이런 사업들이 서로 연계가 되고 이렇게 하면 좋을 것 같은데 과마다 분리되어서 사업이 집행이 되고 있는 거예요. 단장님도 계신데 조금은 과별로 담당자들 모여서 논의도 하고 어차피 우리 구에서 운영하고 있는 도시재생센터가 있기 때문에 시간과공간연구소인가 거기도 있지만 도시재생과 관련해서는 모든 부분들을 도시재생센터에 자문을 얻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형식적으로 하지 마시고 그런다고 해서 이분들한테 용역 수수료를 주고 이런 것도 아니잖아요. 도시재생센터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여기에 대한 자문이나 묻지도 않고 다른 곳에 용역을 주는 거예요. 북구 전체 도시재생센터를 책임지고 있는 어떤 기관이 있는데 이 기관은 어떻게 되냐는 거죠. 도시환경 정비나 경관개선, 옥산로 테마부터 해서 3지구 문화거리부터 해서 모든 도시재생과 관련 부분들은 도시재생센터에 자문을 얻어야 해요. 아니면 왜 우리 구에서 도시재생센터를 만들었어요. 만들 이유가 없잖아요. 최대한 활용해야 하는데 이 센터에 역량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도시재생센터와 연계된 사업추진과 관련해서 지난해에는 열심히 하시겠다고 했는데 어떻게 하실 건지,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처음에 당초 옥산로할 때에는 시 도시재생센터하고 전체적으로 협의도 했고요. 도시환경정비 관계는 위원님 말씀하시듯이 관광과 업무가 추진단에 생기다 보니까 경관 쪽으로 1개의 팀이 내려와 있는데 저도 사실은 관광 쪽으로 봤을 경우에 워낙 관광 불모지라서 빨리 하드 쪽으로 하기 위해서 도시경관 쪽이 내려와서 같이 하는 걸로 생각을 하고 있고요. 도시재생추진센터 쪽은 도시재생과하고 같이 협력하겠습니다. 도시재생 쪽이 현재 연암 서당골, 칠성 라 스타트, 침산동 뉴딜정책 이쪽하고 관련이 되면 같이 하지만 북구 전역을 도시재생센터에서 커버하기는 힘든 걸로 되어있어서 전체적으로 저희들이 시 디자인과하고 협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디자인 쪽 전문가가 있기 때문에 벽화를 한다든지 도색을 한다든지 전체를 봐서 어떤지 같이 협력을 하고 있는데요. 이 문제 때문에 올해 중으로 전문가 디자인이나 공공디자인 인력이 확충되어서 북구 전체 디자인을 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이영재위원

그거는 전문적인 영역이기 때문에 디자인 부분들은 그렇게 하더라도 도시재생과 관련된 업무들은 북구 도시재생센터에 자문을 얻어야 된다는 거죠. 그렇게 했으면 좋겠고 그리고 82쪽에 오토캠핑장 조성사업인데요. 주민들 입장에서는 환영할 만한 사업이기는 하나 이게 몇 평이죠?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만 헤르쯤 됩니다.

이영재위원

3천 평이잖아요, 3천 평에 36면 조성 같으면 지난해 캠핑장 운영해봤잖아요. 36면을 조성해서 도대체 어떻게 할 거냐 생각을 해본 적이 있죠.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그렇게도 하고 팀에서 지난 후반기에 몇 군데 다녀왔습니다. 운영하는 게 어떤지 다녀왔는데 오토캠핑장하고 일반캠핑하고 같이 하는 데가 있고 별도 오토캠핑장도 있고 여러 가지 캠핑장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저희들 하천 쪽에 둔치에 하는 거기 때문에 면을 만 헤르 이상을 해버리면 환경영향평가 쪽으로도 해야 되기 때문에 만 헤르를 잡다보니까 오토캠핑장 기관시설이 들어가고 하니까 36면 정도,

이영재위원

본 위원이 그거에 대한 질의를 하는 거고요. 36면 가지고는 턱없이 부족한 거고 위탁을 운영하겠죠. 하게 되면 특히 요즘이나 캠핑 이용객들이 많은 상황인데 앞으로 36면 가지고는 사실 운영상에도 어려움이 있어요. 이후에 근처에 확장할 나머지 부지가 있나요?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현재 축구장 있지 않습니까? 첫째 축구장에서 이어서 만 헤르 정도 하는데 위원님 걱정하시는 게 운영비고 인건비 쪽은 안 그래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게 조성이 되면 어차피 조례를 만들어야 됩니다. 운영비라든지 여러 가지 인건비는 조성하면서 검토해서 나중에 같이 상의를 해야 될 사항입니다.

이영재위원

이거하고 관광인프라구축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저희들도 관광 쪽만 하면 좋지만 워낙 없으니까, 그거는 금호강개발팀이 우리한테 넘어왔기 때문에 금호강 전체 해당되기 때문에 그렇게 됐습니다.

이영재위원

오토캠핑장은 조성할 거면 이 사업을 끝내고 이후에 최소한 100면 정도는 되어야 그래야 캠핑가고 싶은 사람도 가고 하지 36면으로는 접수받자마자 끝나버리잖아요.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사실 100면까지는 전국에 잘 없습니다. 어차피 이렇게 하더라도 이용수수료 조례하면서 수수료는 어차피 1박에 얼마씩 해야 되기 때문에,

이영재위원

하여튼 올해 많은 사업들이 있는데 하나 하나 계획을 잘 세워서 추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고인경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재용 위원님.

김재용위원

관광콘텐츠팀장님, 다른 지역에 가면 관광지를 어떻게 찾아가죠?
혜영

류혜영관광콘텐츠팀장

(방청석에서) 일단은 보통 스마트폰이 활성화되어 있으니까 블로그나 페이스북이나 이런 것으로 해서 찾아가는 걸로 저도,

김재용위원

그렇죠? 저도 현재 대구북구에 가볼만한 곳, 대구 가볼만한 곳을 치니까 1등 2등이 엑스코하고 대구사격장이 주로 나옵니다. 대구에서 가볼만한 곳 50위권 안에는 북구에 있는 거는 엑스코와 사격장 2개 나옵니다. 지금 현재 외부에서 와서 북구에 갈 수 있는 방법은 가장 활용이 많은 휴대폰이잖아요. 지금 관광자원개발과가 생겼지만 여기 50건 안에 들어가서 북구 명소를 찾아서 주민들이 외부에서 올 수 있는 것을 만들고자 하는 게 현재 노력입니다. 각자 이렇게 머리를 맞대고 이야기를 하는 건데 저는 여기에 비록 어떤 사업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2020년까지는 50위권 안에 대구 북구 치면 북구에서 5개 정도는 올라와서 외부에서도 북구를 찾아올 수 있는 장소가 많이 만들어져야 되겠다 하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여기 계신 분들이 전체 외부 내부 콘텐츠까지 입혀서 외부사람들이 와서 괜찮더라는 탄식이 나올 수 있는 북구청 단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저도 쳐보니까 북구가 없어요.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예, 없어요. 그거 때문에 시에서는 52선인데 100선 쪽에 하려고 계획을 잡아서 8경하고 14곳을 시에 올려서 북구 인터넷 홈페이지 들어오시면 공지란에 타 구는 하는지 몰라도 시에 올려놓은 것을 끌어서 주민들이 북구에 경관이 좋은 관광지 선정하고 있거든요. 동에도 보내고 북구 홈페이지에도 설문해주시라고 해놓았는데 하여튼 콘텐츠팀 생겼으니까 그일 때문에 콘텐츠를 만들었으니까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김재용위원

그렇게 홈페이지 하는 거는 바람직하고 주민들한테 알리려고 하는 것은 좋은데 실제로 깊이 안 들어가거든요. 휴대폰으로 쳐서 하루 이틀 일정으로 왔는데 그렇게 오래 있을 수가 없습니다. 북구 대표적인 명소를 띄울 수 있는 그날까지 노력해주십사 부탁을 하는 거고 현재 팀이 이끌어줬기 때문에 어차피 우리가 열심히 해줘야 주민들이 행복할 수 있는 길이 나와요. 우리가 힘들다고 해서 외면하면 안 되고 계속 발굴하고 욕 먹고 부딪치고 해줘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 단장님께서 특히 잘 하실 것이라 보고 몸이 안 좋으신데 제가 약은 사드려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제가 봤을 때는 검은 마스크를 쓰고 계시는데 안쓰러워 보이던데 빨리 나으셔서 단이 잘되기를 바랍니다.
용덕

양용덕도시재생추진단장

감사합니다.

김재용위원

57페이지 보면 8경 선정 되어 있잖아요. 8경 선정은 대표적인 것을 투자하시고 이외에 예를 들어 뒤에 있는 산이 있잖아요. 태전1동에 있고 읍내동에 산이 있고 서변동에 있고 힐링숲이나 건강숲이나 여러 가지 좋은 장소들이 있거든요. 그런 발굴은 계속 해주기를 원하고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관광이 필요합니다.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이거는 공원녹지과에서 북구 전체 5개 5대산이라고 해서 계획이 되어 있으니까 그것도 보고 같이 홍보도 하고 걷기좋은 길이라든지 이런 거를 저희가 사진도 찍어서 블로그에 올리고 이런 쪽으로 하겠습니다.

김재용위원

5대산 관련이 있으면 8경만 아니고 5대산을 사진으로 한다든지 저도 다녀보니까 좋아요. 좋은 것을 같이 꾸며서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입히지 말고 있는 자연 그대로 조금만 해주면 충분히 주민들이 갈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겠더라, 사유지에서는 많이 못해요. 그러나 조금만 다듬으면 충분히 관광자원으로 활성화할 수 있는 길이 있더라 그런 부분도 생각을 해주십사 하고 금호강 개발 8구역으로 나누어서 지금 하고 있죠?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예.

김재용위원

금호지역에 한 곳 아닙니까? 그쪽은 현재 어떻게 하는지 주민들이 많이 물어봐요.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거기가 용역 나오는 거는 보존지구라서 국토관리청에 친수지역으로 바꾸든지 해야 될 사항이고 당시 용역이나 나오는 거는 팔달교에서 거기까지 도보로 걸을 수 있는 둔치를 따라서,

김재용위원

공항까지 걸을 수 있는, ○관광자원개발과장 고진호 예, 그런 거를 검토하고 있는데 현재 이런 상태에서 건설과나 공원녹지과나 협의는 하고 있는데 예산이 확보가 되어야 하니까 그런 쪽에,
계획을 세워서 어차피 금호 쪽도 북구 주민이라 보고요. 북구의 관할 지역 같으면 개발에 배제하지 말고 안을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그분들도 걷고자 하고 달리고자 하고 이런 욕구가 강합니다.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것도 마련해주시고 운동시설이 많이 없습니다. 금호강 둔치에 운동시설을 조금만 해주시면 주민들이 휴게시설도 활용할 수 있는 게 되지 않을까 생각입니다. 소외받지 않는 정책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관광자원개발과가 되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산업관광 육성 사업 공모를 하죠?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예.

김재용위원

공모라든지 일을 공모해서 사업을 진행하면 그 사업 공모한 주체자가 있을 겁니다. 그런데 공무원들도 아쉬워하는 부분이 너무 인사이동을 해버리니까 어떤 사업을 진행하고 주가 되어야 하는데 진행은 하되 주가 없이 진행한다 이거죠. 연속성이 필요하다, 이건 단장님께 부탁을 해야 될 부분이네요. 어떤 사업을 하면 공모라든지 주체자가 있어요. 아이디어낸 하고자 한 사람이 있는데 1년 단위로 있을 수도 있고 2년 단위로도 있을 수 있는데 짧은 기간에 대해서 담당 주체자는 인사이동 때 그 사업이 끝날 때까지는 있어야 되지 않을까 하는 공무원들의 의견도 있고 개인생각도 그런데 이런 거는 어때요, 인사이동할 때는 반영이 안 됩니까?
용덕

양용덕도시재생추진단장

제 생각도 위원님 생각하고 똑같습니다. 조정할 때 일관성이 있어야 하고 업무인수인계를 한다고 하지만 머릿속에 들어있는 모든 것을 다 할 수 없는 부분이니까 제가 단장으로서 제 능력까지는 가급적 있도록 만들어보겠는데 범위를 벗어나면 할 수 없고 그러나 말씀하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용위원

국장님 청장님하고 회의를 하실 것으로 보고 공무원들이 일하고자 하는 부분은 도와줘야 합니다. 똑같은 생각이지만 그런 부분들도 하셔서 어차피 그 생각은 다르거든요. 업무인계 아무리 해봐도 같이 생각하고 구상한 사람은 다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반영해서 일을 연속성 있게 해주기를 바랍니다. 단장님, 건강하십시오.
용덕

양용덕도시재생추진단장

감사합니다. 단에 저도 와보니까 한 달 지났는데 아직까지 외곽적인 업무만 파악되고 깊이까지는 못했습니다만 한 가지 분명한 거는 단에 과장님 팀장님 직원분들 고생을 많이 하더라, 진짜 지금까지 해온 일이 아닌 새롭게 만들어야 되는 일, 구청에서 골치아픈 일은 모아놓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특히 위원장님 위원님들께서 직원들 많이 격려를 해주십시오. 잘못된 거는 지적받는 건 당연한 거고 잘한 거는 칭찬도 해주시고 격려를 많이 해주시면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분위기가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저도 단장으로서 각 과에서 일을 잘할 수 있도록 서포터 역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용위원

북구의 관광위상을 높이기 위해서 관광자원개발과만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모든 부서 협심해서 관광산업이 우리 북구가 대구의 거점이 되도록 희망하고 되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께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공식적으로 부탁드리는 거는 단이 열심히 하고자 하는 부분들은 의회에서 칭찬 격려가 필요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위원장님 주재로 격려하는 자리를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고인경위원장

저도 하나 지적을 하려고 하는데, 서송학 팀장님. 그동안 제가 침산교 신천 고양이 조형물 팀장님 많이도 괴롭혔습니다. 제 지역구이든 아니든 저한테 민원이 들어오면 저는 발로 무조건 뛰어나가는 성격이라서 오늘 아침에도 신천을 나가니까 운동하시는 주민들이 이 말 그만하고 싶은데 고양이 조형물이 작은 게 아니고 엄청 크다보니까 머리가 떨어져 있으니까 밤에는 몸속에 머리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괜찮은데 어제 밤에도 나가고 오늘 아침에도 나갔어요. 그런데 아침에는 사실 눈을 떠서 운동나오는데 목이 떨어져있으니까 아침부터 기분이 썩 좋지는 않더라고요. 아저씨 두 분께서 차라리 그렇게 치워달라고 안 되면 고양이 머리라도 붙여놓고 강가로 쳐다보고 있으면 우리가 엉덩이 쪽을 보면서 강가로 보면서 로댕처럼 생각을 많이 하는 구나 웃으면서 지나갈 수 있는 목이라도 붙여주면 어떻겠냐라고 부탁이 들어왔어요. 우리 구청 담당은 아니지만 담당이 아니더라도 흉측한 거는 흉측한 거예요. 그분께서는 주민들이 원해서 했다는데 그거는 아닌 것 같고 주민들이 원한 것은 절대 아니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데 마침 담당과가 여기, 오늘 고양이 말 절대 안 하려고 그랬거든요.
송학

서송학금호강개발팀장

(방청석에서) 알겠습니다. 에스파스 관리하시는 YMCA하고 협의를 더 해서 빠른 시일 내에 되도록 하겠습니다.

고인경위원장

그런데 그 조형물 앞에 옆에 나무가 쌓여있죠?
송학

서송학금호강개발팀장

(방청석에서) 예.

고인경위원장

그분들은 지나다니면서 노파심에 불이나 지르고 그러면 어르신들은 보면 그런 생각을 가질 거예요. 저 역시도 보는 순간에는 나무를 치워주지 고양이 조형물 말고 옆에 나무 보셨을 거예요. 팀장님도 저 때문에 뛰어다니시고 하는 거 높이 평가합니다. 발로 뛰어야 해요. 주민이 원치 않는 거는 한 사람이 아닌 여러 사람이 아니다 싶으면 우리 지역구이든 아니든 생각을 해서 어떻게 할 것인가 고민도 하고 그렇게 해야지 전화 저도 하고 싶지가 않아요. 전화하니까 3, 4년 동안 아무 말이 없었는데 왜 이제 와서 한두 명 민원으로 이렇게 시끄럽게 하냐 그러면 저도 할 말이 없거든요. 3, 4년 전에는 목이 안 떨어졌으니까, 그런데 요즈음 자꾸 여러 번, 오늘도 새벽에 또 나가서 그런데 밤에는 목이 몸체 안에 떨어져 있기 때문에 밤에는 그렇다치더라도 목이 달려있으니까 눈빛이 밤에 보기가 안 좋아서 그랬는데 아침에는 목이 떨어져있으니까 기분이 안 좋더라고요. 작은 거 같으면 몰라도 너무 눈에 띄는 큰 조형물이니까 오늘로서 더 이상 이야기를 안 하도록,
송학

서송학금호강개발팀장

(방청석에서) YMCA에서도 빠른 시일 내에 목을 붙이기로 했는데 아직까지 안 됐다면 한 번 더 독려를 하도록 하고 장기적으로 봄이 되면 YMCA에서 아주 재밌고 귀여운 고양이로 새롭게 색칠을 해서 완전 다르게 한다니까 그때까지 기다려주시고요. 목은 빨리 붙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고인경위원장

짓궂은 사람이 있는 것 같아요. 목을 강가로 돌렸다가 사람 다니는 쪽으로 돌렸다가, 붙이면 분명히 떼시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이번에 떨어지면 정말 빨리 좀 철거하도록,
송학

서송학금호강개발팀장

(방청석에서) 저희가 적극적으로 협의해보겠습니다.

고인경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공무원분들 저는 인사이동되고 나면 거기에 대한 공부를 다 접해야 하고 진짜 존경합니다. 부서 부서에 인사이동이 이렇게 바뀌잖아요, 그러면 완전히 슈퍼맨이 되어야 하잖아요. 하여튼 존경합니다.

김재용위원

위원장님 잠시만, 김창학 팀장님하고 관광콘텐츠팀장님, 제가 미션을 하나 줄게요. 작년에 도시철도 3호선 매천역 광장 경관개선사업을 했거든요. 파고라 10개 정도 하고 했는데 어둡고 썰렁하고 주민들이 불만사항이 있는 것 같아요. 관련해서 저녁에 있는데 사람들이 썰렁해요. 돈 드는 만큼의 예산낭비이지 않나 싶을 정도로 활용도가 낮은 부분이 있어서 그런데 매천역 광장에 사람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썰렁하고 어둡고 여러 가지 사용률이 낮아요. 만들어 놓았으면 사용률을 높이는 부분이 필요한데 두 분께서 예산 투입은 아니고 아이디어가 있으면 고민을 해봤으면 좋겠다, 과장님뿐만 아니라 두 분께 미션을 드릴 테니까 2억을 들였는데 사용하는 주민이 없어요. 흉물로 남지 않도록 살을 붙여야 하는데 제가 지역구 다니면서도,
진호

고진호관광자원개발과장

시 주민참여예산으로 그렇게 했는데 작년에는 어울아트센터에 음악회 한 번 했었는데 그런 거를 문체과라든지 프로그램을 접목해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고 저희들도 3호선 이용하지만 퇴근시간이 되면 앉아있지 않고 그냥 출퇴근이기 때문에 낮에 프로그램이라든지 접목시켜야 될 사항인 것 같은데 프로그램 하는 부서하고 협조해서 하겠습니다.

김재용위원

여러 가지 관련해서 점검이 필요한 부분이다, 예산투입하고 방치보다는 조금 활용할 수 있는 강구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 보기 때문에 과장님은 업무가 많아서 팀장님도 많지만 도시디자인팀장님, 관광콘텐츠팀장님, 권태승 팀장님도 마찬가지고 힘 모아서 살릴 수 있는 게 있으면 한 번 정도는 올해 12월까지 생각해보시고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고인경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일자리경제과, 관광자원개발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시느라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월요일은 오전 10시부터 도시재생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35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제1차 사회복지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12분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