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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유병철 의원 발언

235회 제2행정자치위원회2018-02-05

유병철 의원 프로필 보기 →

본탁

구본탁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5회 대구광역시북구의회(임시회) 제2차 행정자치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2018년도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감사실장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함께 소속팀장을 소개한 후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만

장세만감사실장

안녕하십니까? 감사실장 장세만입니다. 보고에 앞서 감사실 업무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사팀 손광기 팀장입니다.
광기

손광기감사팀장

방청석에서 안녕하십니까?
세만

장세만감사실장

조사팀 양말석 팀장입니다.
말석

양말석조사팀장

방청석에서 안녕하십니까?
세만

장세만감사실장

지난 1월 1일자 조직개편에 따라 신설된 청렴윤리팀 김영란 팀장입니다.
영란

김영란청렴윤리팀장

방청석에서 안녕하십니까?
세만

장세만감사실장

지난 한 해 동안 많은 관심과 깊은 애정으로 협조해 주신 구본탁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희 감사실 전 직원은 청렴한 공직분위기 조성과 주민이 만족하는 신뢰행정 구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며 2018년도에는 부패취약 주요 분야 감사 강화와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엄정한 감찰활동을 실시하고 다양한 공감유도 청렴시책 및 교육을 통해 깨끗한 공직분위기 조성과 행복한 북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는 약속을 드리면서 2018년도 감사실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41쪽부터 47쪽까지 2017년 주요업무 실적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2018년 주요업무 계획과 역점추진사업,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018년 주요업무 계획으로 48쪽 기본에 충실한 바른 행정환경 조성 감사입니다. 동행정복지센터를 대상으로 3년 주기로 실시하는 정기종합 감사는 상반기 4개 동과 하반기 4개 동을 실시하고 자율적 내부통제 평가결과 하위 2개 동에 대해서 특정감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구본청에 대하여는 행정의 투명성·효율성·청렴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자율적 내부통제 평가결과 하위 3개 부서에 대한 특별점검 및 지방보조금 지원사업 분야와 가족복지 관련 복지시설 분야의 특정감사를 실시하고 보건소 회계분야를 비롯한 부서별 일상경비 집행의 투명성 확보와 회계질서 확립을 위한 재무감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올해 우리 구에 대한 상급기관 주요 수감계획은 대구시의 자전거보관대 관리실태 특정감사 외 7건이 실시되고 3년 주기로 실시되는 대구시 정기종합감사는 2017년도 감사원 기관운영감사 수감으로 대체되었습니다. 다음은 50쪽 일상감사 활성화로 시행착오 사전예방과 51쪽 계약심사를 통한 예산낭비 요소 사전 제거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일상감사는 최종 결재권자의 결재에 앞서 업무의 적법성·타당성 등을 점검·심사하는 사전적·예방적 감사이며 계약심사는 원가산정의 적정성 등을 사전심사하여 건전한 재정운영과 예산낭비를 막기 위한 것으로 2017년 3억 5,500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등 성과를 달성하였습니다. 2018년도에도 구정 주요사업의 품질향상 및 원가절감을 위해 미비점을 보완하고 현장 여건에 맞는 공정 개선으로 효율적인 사업진행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2쪽 상시 감찰을 통한 공직사회 기본 확립입니다. 예방위주의 지속적인 공직감찰을 통해 공직기강 저해요소를 근절하고 우수사례는 적극 발굴·포상하여 신뢰받는 공직자상을 정립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간 중 공직자의 선거개입 등 공직기강 저해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명절, 휴가철, 연말연시 등 취약시기 특별 감찰활동을 강화하여 비위공직자에 대한 일벌백계의 처벌로 엄정한 공직기강을 확립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53쪽 소통과 변화를 통한 공감 유도 청렴시책 추진입니다. 2018년도에는 청렴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형 시책 추진과 간부공무원의 청렴성 유지 및 솔선수범으로 수평적 조직문화 조성과 청렴의 체질화를 위해 노력하겠으며 특히 지속적인 청렴성공 프로젝트 추진 경험을 바탕으로 청렴시책에 대한 평가·환류를 통해 사업의 선택과 집중으로 반부패·청렴 정책 구축을 강화하여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 철저히 대비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54쪽 현장중심 순찰 강화로 주민 불편사항 신속 해결입니다. 구정통보 및 환경순찰 제도의 실효성 제고를 위하여 매월 초 부서별 미처리 내역에 대하여 확인 및 점검을 철저히 하고 제도 활성화를 위하여 시상 및 인센티브를 확대 실시하여 주민생활과 밀접한 불편사항을 신속히 해결함으로써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등 구정에 대한 주민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55쪽의 2018년 역점추진 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특이 민원 대응 및 공익신고 활성화 교육 실시입니다. 최근 민원인의 폭언·폭행, 허위·반복민원과 기업과 조직의 공익침해 행위 증가로 행정력 낭비와 공무원의 직무 안정성이 저하되고 구민의 건강과 안전이 침해됨에 따라 2018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국민권익위원회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특이민원 대응요령과 공익신고 활성화를 위한 사례중심 교육을 실시하여 직원들의 특이민원 대응력 강화와 공익침해행위 예방으로 공무원의 직무안정성과 구민의 권익을 보호하고자 합니다. 두 번째 56쪽 정책고객 네트워크 구축 강화입니다. 깨끗하고 청렴한 북구 이미지 확립과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실현하기 위하여 다양한 계층의 정책고객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우리 구 반부패·청렴 정책의 대외적 홍보수단을 강화하기 위하여 학계, 경제계, 종교계, 시민단체 등 직능단체와 구청·동행정복지센터 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연중 모집한 정책고객에게 매월 1회 청렴북구소식지를 제작, 배포하고 각 단체 회의 시 회의자료로 활용하여 구 정책사업 홍보와 불합리한 제도나 불편사항을 수렴하여 개선함으로써 공정하고 투명한 북구이미지를 확립하겠습니다. 다음은 57쪽의 2018년 특수시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찾아가는 청렴옴부즈만 운영입니다. 매년 증가하는 개인·지역이기주의에 따른 집단민원, 고충, 고질민원 등의 해소를 위한 청렴옴부즈만의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운영을 위하여 분기별 1회 권역별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북구 거주주민 및 소재 사업체 등을 대상으로 위법부당, 소극적인 처분, 불합리한 제도로 권리의 침해나 부담을 주는 사항에 대하여 상담기회를 제공하고 고충해소와 동시에 구민의 권리와 이익을 보호하여 구정 전반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제고하고자 합니다. 두 번째, 58쪽 감사사례 교육을 통한 업무역량 강화입니다. 감사결과 공개와 감사사례집 발간을 통하여 동일 반복되는 지적사항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직무교육과 업무연찬 부족으로 유사한 지적사례가 반복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전국자치단체의 분야별 감사사례를 발췌하여 사례중심의 질의·응답식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반복·유사 지적사례를 줄이고 업무처리 능력 향상을 통하여 수준 높은 대민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올 한 해도 감사실 전 직원의 변화와 혁신을 통한 깨끗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감사·조사·청렴윤리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자치위원회 구본탁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들의 많은 지도편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2018년도 북구의회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본탁

구본탁위원장

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업무보고 준비하신다고 고생 많이 하셨고 팀장님들이 다 바뀌셨네요. 이번에 새로 청렴윤리팀에 김영란 팀장님, 성함부터 딱, 환영합니다. 지금부터 감사실 소관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경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경희

신경희위원

실장님, 자세한 자료준비 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잘 봤습니다. 아까 청렴윤리팀에 김영란 팀장님, 청렴윤리팀이 하는 일이 어떤 일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세만

장세만감사실장

청렴윤리팀은 청렴도 향상, 청렴도 평가 업무와 청렴윤리업무, 청탁금지법 관련되는 상담하고 신고센터, 반부패적인 공직기강 청렴도 측정하고 자율적 내부통제 관련 그런 업무들을 담당합니다. 그리고 공직자 재산등록도 청렴윤리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본탁

구본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이성재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성재

이성재위원

실장님 보시면 항상 청렴하고 아주 잘 하시는 것으로 저희들에게는 박혀 있습니다. 이번에 팀도 하나 더 생겼는데 더욱 더 우리 북구를 청렴한 북구를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사실 옴부즈만 운영 관계인데 옴부즈만이 주민들에게 옴부즈만이 무엇을 하는 것이냐 옴부즈만에 대해 아느냐고 물어봤을 때 과연 알고 있는 사람들이 북구에서 몇 %정도 있겠는가 생각해 봅니다. 그래서 제가 옛날에 주민고충센터라든지 주민들이 한 마디로 들었을 때 주민들이 고충이 있을 때는 항상 여기에 가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편한 용어를 사용할 그런 건 없는지, 그리고 옴부즈만은 전국적으로 통하는 그런 용어이지요?
세만

장세만감사실장

예.
성재

이성재위원

북구만 주민고충센터라고 할 수는 없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설명부탁드리겠습니다.
세만

장세만감사실장

옴부즈만 제도는 사실상 주민불편, 고충, 고질민원 처리를 하는 그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이번에 의회에 명칭을 개정할까 싶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옴부즈만이라고 하니까 사실 스웨덴 용어인데 주민의 고충을 처리하는 그런 부분인데 실질적으로 주민고충처리위원회 이런 식으로 운영하는 지자체가 더러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이번에 기회가 되면 의회에 개정을 요구를 하면서 처리를 할까 싶습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그리고 청렴윤리팀에서는 이름이 김영란 해서 스카웃 해서 왔는지 아니면 인사를 자율적으로 해서 올라오셨나요. 이름하고 매치가 되어서 물어봅니다.
세만

장세만감사실장

평소에 금호강 개발, 관광개발팀에 근무하셨는데 공교롭게도 청탁금지법을 만드신 분이 김영란 판사가 되어가지고 그래서 평소에 영란법, 이런 식으로 농담을 했습니다. 하다 보니 인연이 닿아서 청렴윤리팀장으로 좋은 인연이라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업무보고 시나리오와 같이 감사실장께서 실천에만 옮겨 주신다면 올 한 해는 아주 청렴한 북구가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세만

장세만감사실장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답변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본탁

구본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이동욱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동욱위원

57페이지인데 찾아가는 청렴 옴부즈만, 실질적으로 법률지원팀이 있습니다. 거기에도 강남, 강북 해가지고 어울아트에서 열리는데 민원인하고 법률지원을 하는데 그 분하고 같이할 수 있는 그런 생각은 없으신지 묻고 싶네요.
세만

장세만감사실장

저희들이 옴부즈만을 작년에 시행하면서 청사가 워낙 여유가 없기 때문에 저희들이 감사장에 같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혹시 시나 상급기관에서 수시감사가 오면 의회 국장님께 양해를 구해서 도서실에 잠시 근무하다가 내려가고 이런 불편함이 있습니다. 무료법률상담실 쪽하고 업무는 약간 상이한 것이 이 부분은 주로 주민이 사실상 법 해석에 따라서 해결할 수 없는 고충적인 그런 문제를 가지고 오기 때문에 법하고 조금, 법률하고는 상이하지만 법률 검토하는 건 거의 비슷하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동욱위원

찾아가는 거니까 이왕이면 통합적으로 같이 가주시면 상담할 때 연계해서 같이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이 안 낫겠느냐, 그래서 법률지원팀들이 강북 쪽에도 어울아트에 출장을 가서 상담을 하니까 부서 간에 협의가 되면 같이 나가면 좀더 시너지효과가 있겠다, 가능할지를 여쭤보는 겁니다.
세만

장세만감사실장

기획조정실하고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좋으신 제안입니다. 저희들이 이걸 특수시책으로 한 건 옴부즈만 운영이 사실상 이성재 위원이 말씀하셨습니다만 홍보가 부족하다 보니까 옴부즈만이 뭔지 잘 모릅니다. 찾아가서 권역별로 분기별로 한번 하므로 해서 홍보효과가 안 있겠느냐 이런 차원에서 특수시책으로 한 겁니다. 법률상담실하고 협의해서 하는 것도 기획조정실하고 업무를 연구를 해서 하겠습니다.

이동욱위원

그러면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겁니다. 저희들도 그 관련해서 청렴 옴부즈만도 역할이 있는데 법률팀하고 연결해 봤는데 같이 해 주면 그 분이 법률적으로 소송관련해서는 하지만 건축행위가 있다 보니까 옴부즈만이 관련이 있으니까 같이 상담하면 낫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건의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52페이지인데 사실은 감찰부분인데 명절 전후해서 연말연시 취약계층에 3개반 10명 정도가 감찰을 나가시면 우리 구청에서만 나갑니까 아니면 다른 구청과 상의해서 역으로 북구는 서구로 간다든지 이렇게 합니까 어떻습니까?
세만

장세만감사실장

교차감사는 자치단체별로 상이하기 때문에 상급기관이나 이런데서 방침이 서서 구·군 간에 협의하면 몰라도 이 부분은 자체에서 합니다.

이동욱위원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내부통제 평가 해가지고 제일 먼저 있는데 내부통제 평가해서 하위 3개 지정을 한다고 했는데 내부통제 평가의 기준은 어떤 게 있는지 나름대로 기준이 있습니까?
세만

장세만감사실장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입니다. 2013년도부터 시행해서 현재 3개 분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첫 번째 청백e시스템이라고 해서 지방세, 지방재정 6개, 세외수입 인허가, 지방인사 관련해서 6개 분야는 저희들이 자율적으로 시스템을 자동경고하는 장치입니다. e시스템 운영을 많이 하느냐 적게 하느냐 평가가 있고 그 다음에 자가진단제도라고 있습니다. 인허가 분야에 종사하는 35종의 담당자가 스스로 개선하고 시정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인데,

이동욱위원

이것도 프로그램상에 있는 겁니까?
세만

장세만감사실장

예, 그래서 자기주도형 청렴학습시스템하고 같이 운영하는 겁니다. 매주 둘째 월요일에 청렴하데이도 운영하고, 저희 감사실에서 띄웁니다. 청백리 아침편지해서 아침 출근과 동시에 그걸 봄으로 해서 청렴하게 마음가짐을 한다, 그 다음에 청백문제풀이를 합니다. 문제를 4지선다를 내서 하기도 하고 그래서 월요일에 만화형식으로 나오기도 하고,

이동욱위원

그런 걸 종합적으로 평가를 해서 제일 낮은 부분에 3개 부분은 감사대상이 되는가요.
세만

장세만감사실장

예, 저희들이 체크가 다 되고 있습니다.

이동욱위원

사실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 의회에서는 접할 그런 게 안 되더라고요. 보안 때문에 e시스템에 들어갈 수가 없더라고요. 저희들은 이런 평가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는데 이런 평가를 통해서 일단은 3개 부서를 점검한다고 하는데 이게 혹시나 그냥 매주 뜨다 보니까 누르고 넘어가는 그런 건 없습니까? 저희들도 밴드를 보다 보면 많으니까 자연스럽게 누르고 지나가는 그런 게,
세만

장세만감사실장

문제가 나오면 정답이 아니고 오답을 찍으면 자체가 안 바뀌고 그런 시스템이 되어 있고 맞추면 넘어가도록 그렇게,

이동욱위원

알겠습니다. 평가에 대한 기준은 잘 되어 있는 입장이네요. 이상입니다.
본탁

구본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이차수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이차수위원

실장님, 구정통보가 각 부서에 통보되는 것이 늦다고 하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동사무소에서 구정 통보를 올리면 각 부서로 다시 보내줘야 되는데 많이 늦다고 해요.
세만

장세만감사실장

구정통보를 실지 저희들이 작년에 많이 했습니다. 동장 순찰이라든지 비둘기통신원은 조금 적어졌습니다만 그 외에는,

이차수위원

많이 했는데 늦다니까요. 내가 전화를 해 보면 구정통보가 들어온 것이 아직 안 올라왔다고 하더라고요. 직접 못 올리는가요.
세만

장세만감사실장

환경이라든지 주로 건설, 위생, 교통 이쪽으로 많다 보니까 담당자가 계속 누적이 됩니다. 저희들이 독촉을 하면 이것도 사진 첨부해서 같이 처리한 과정을 하기 때문에 통상 3일짜리가 있고 7일짜리가 있고 또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15일짜리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아마 주민들이 장기적인 그런 부분이 늦게 처리되면 답답해 하겠지요. 그런 쪽에서는 올려는 보고 주민에게 직접 그 분에게 언제쯤 될 것이다 통보해 주면 그걸로 운영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차수위원

주민이 제보하는 건 큰 문제가 아닌데 주민이 동으로 와가지고 하수도 뚜껑 깨졌다 이런 식으로 해서 신고하면 하수계에 물어보면 아직 통보받은 것이 없다고 하거든요. 왜냐하면 생활민원은 신속 정확하게 처리해 주는 것이 생활민원이지 3일 걸리고 일주일 걸리면 생활민원이 아니니까 구정 통보제도를 뭔가 적극적으로 새롭게 해보고 신고 들어오면 즉시 각 부서로 전달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보라니까요.
세만

장세만감사실장

알겠습니다.
본탁

구본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유병철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병철

유병철위원

2018년 역점 추진사업 관련해서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우선 55쪽에 공익신고 활성화 교육에 교육대상이 교육참석 희망자로 되어 있는데 어차피 준비한 거 간부공무원들이 의무적으로 참석해 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공익신고자 보호관련 해서 사실은 이 인식은 상급자들이 알고 있어야만 분위기를 전체적으로 조성해 나가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다음에 56쪽에 정책고객 네트워크 구축 강화 이 사업은 언제부터 북구가 한 건가요.
세만

장세만감사실장

저희들이 3년차 됩니다. 청렴프로젝트 하면서 실지 고객 네트워크가 필요하다,
병철

유병철위원

그러면 청렴소식지는 무슨 말이지요.
세만

장세만감사실장

청렴소식지도 저희들이 3년차 되는데 북구의 시책사업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감사실에서 청렴하게 참여했다는 그런 결과물을 정책고객들에게 소식지 형식으로 만들어서 띄웁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위원장은 혹시 본 적이 있습니까? 청렴소식지,
본탁

구본탁위원장

못 봤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위원들은 아직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서, 그러면 청렴소식지는 연 몇 회 발간하는 겁니까?
세만

장세만감사실장

연 4회 정도 분기별로,
병철

유병철위원

이걸 올해는 각 동에 각 단체 회의 시에도 회의자료로 활용하겠다, 그런 게 운영방법에 떴길래 확인해 봤습니다. 이왕 하는 거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세만

장세만감사실장

저희들이 개인정보관계 때문에 이용동의서를 받습니다. 이용동의서를 받아서 운영하기 때문에 그래서 의원님들에게는 안 간 것으로 생각됩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본 위원이 지금 현재 여기 청렴고객 네트워크 구성원으로 들어오는 분들 모집하는 정도의 운영개요가 나와 있는데 실지로 운영되는지 설명을 듣고 싶네요.
세만

장세만감사실장

저희들이 특히 민원실에 민원인들이 방문하면 그 민원인을 대상으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명단을 작성합니다. 그래서 혹시 청렴 소식지 이용 가능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하면 받겠다 이런 부분에서는 이용동의서를 작성해서 그렇게 그 분에게는 띄워 드리고 거부하시는 분에게는 저희들이 띄우지를 않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내용을 보니까 이런 네트워크를 구축해서 구성원들이 자기 전문분야를 활용해서든 아니면 일반 주민이라도 건설적인 의견이나 불합리한 제도 및 불편사항들을 계속적으로 제기해 달라, 그래서 우리가 그걸 수렴해서 개선할 부분은 개선하겠다, 이게 목적인 것 같아요, 지금 기대효과나 이런 걸 보면, 그런데 지금 운영개요에 보면 모집하는 게 목적이 되는 것 같아서 느낌이, 모집만 해 놓으면 뭐 합니까?
세만

장세만감사실장

지금 현재 모집해서 띄우긴 띄우는데 그 분들의 의견이나 이런 부분이 있으면 저희들이 수렴하는데 아직까지 그런 의견이나 하신 분들이 없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그래서 이 계획을 살펴본 바 본 위원의 느낌은 어떤 것이 본질적이냐, 본질을 놓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보면 정책고객 네트워크 구축 강화, 그래서 위에 보면 2018년도 이런 이런 사업을 홍보하고 주민의견수렴과 시책 환류를 통해 청렴 북구를 만드는데 이바지하고자 함이라는 것이 목표가 되어야지 청렴북구 이미지를 확립하여 우수 기관 달성에 이바지하고자 함, 이 목적 자체가 저는 누가 이렇게 정리한 건 모르지만 이건 앞뒤가 바뀐 거지요. 우리가 청렴북구를 만들어 가서 그 결과로 우리가 다른 사람이 봤을 때 북구 청렴도 지수 좋아, 이렇게 된다는 거지 청렴도 지수를 상위권으로 올리기 위해서 이걸 한다, 그러니까 당연히 운영도 모집하는데 목적이 되고 운영을 어떤 식으로 이걸 효율적으로 많은 주민참여의 관점에서 주민들이 참여해서 뭔가 의견도 개진하게 하고 하는 이런 식의 노력이 부족해 있었던 거지요. 여기 보십시오, 보면 목적과 수단이 바뀐 것 같아요. 그래서 어차피 우리가 이런 정책을 만든다라면 정책의 본질에 부합하게 내용 콘텐츠를 채워야 된다, 그러면 청렴 정책고객을 만들자는 것 아닙니까? 정책고객을 만들자는 건 정책 고객들이 활동을 많이 하도록 우리가 여건을 만들어야 되는 것이고, 이런 방향으로 적극적으로 했으면 좋겠다 이런 의견을 드립니다.
세만

장세만감사실장

유 위원님 말씀을 제가 알겠는데 저희들이 이 제도를 청렴프로젝트를 운영하면서 올해가 3년차 됩니다. 작년까지는 사실상 청렴소식지를 전파하는 것으로 해서 목표를 세웠고 올해는 사실 건전한 의견이나 주민불편사항 이런 부분은 의견이 있으시면 개진하는 방향으로 해서 말씀하신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마무리하면서 56쪽 제일 끝에 보면 기대효과에 위와 밑에 기대효과 1번, 2번 순서를 바꾸어야 됩니다. 다른 사람이 보면 우습다고 하지요. 1번이 정책고객으로부터 어떻게 해서 주민행복 증진 이게 목표가 되고, 2번이 그 결과로 청렴도 측정 우수기관을 달성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 이렇게 되어야 되는 거지요.
세만

장세만감사실장

사실상 저희들이 청렴도가 워낙 북구가 성적이 나쁘다 보니까 정책 고객에게 홍보를 통해서 우수기관 달성하는 것이 처음의 목적이었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연관해서 명예감사관 제도 관련해서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명예감사관 제도 관련해서 북구는 조례가 있습니까? 아니면 행안부 지침에 따라서 해 오던 겁니까?
세만

장세만감사실장

명예감사관제도 조례는 없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그러니까 행안부 지침에 의해서 운영을 하는 거예요?
세만

장세만감사실장

맞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작년도 지침상에도 명예감사관의 임무가 본 위원이 봤을 때 운영개요에 첫 번째 나오는 주민불편사항 제보 이건 아닌 것 같아요. 이건 적어도 임무 중에 다섯 번째, 여섯 번째에 들어가는 거 아닙니까? 원래의 임무는 각종 감사 그 밑에 나오긴 나옵니다. 동 감사 참여인데 각종 감사에 참관하는 것, 그 다음에 감사관련 현장조사에 공동 참여하는 것, 그 다음에 위법부당한 행정행위, 구민불편사항, 공무원 관련 비위사실 및 불친절행위 제고, 구정발전을 위한 건의 등등이 나는 명예감사관 제도의 감사관의 임무라고 확인이 되는데 우리 스스로가 명예감사관제도 운영에 있어서 운영개요에 보면 부실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본 위원이 이야기하는 건 지금 10명이잖아요. 10명의 회의에서 회의만 하지 마시고 그 회의 중에 적어도 1년에 네 번 모인다면 두 번 이상은 교육내용을 갖춰라, 감사관의 할 일이 뭔지 본 위원이 봤을 때 제 가까이에 있는 감사관을 보니까 이건 비둘기통신원이든 뭐든 일반 주민이 낼 수 있는 민원정도를 내더라고요. 감사관 하는 일이 그거라고 하더라고요 하니까 못 봤어요라고 하더라고요. 그건 여섯 번째 임무이고 일반 요즘은 우리가 많이 주민참여 운영도 확대되고 있어서 민원도 적극적으로 제개정되고 일반주민들도 우리가 전산을 통해서 많이 내고 있잖아요. 그러면 감사관은 그 위의 단계의 일을 해야지요. 북구청의 감사실장을 보니까 오히려 감사실장으로서 뭔가 비위가 있더라 이런 것도 이야기를 해야 된다는 거지요. 농담으로 했고요, 그래서 본 위원은 10명의 감사관에 대해서 감사관 교육을 준비해서 감사관의 역할을 더, 어차피 하는 것 제대로 하게 하고 그리고 혹시 필요하다라면 인센티브가 있을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보완을 했으면 좋겠다,
세만

장세만감사실장

명예감사관 10명이 제안한 중에서 교통 개선 또 주민의 예를 들어서 50사단 훈련장 관련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상당히 좋은 감사관 활동을 했고, 이 분들을 저희들이 동 주민센터 감사를 하면서 참여를 시킵니다. 참여를 해서 같이 투명한 감사가 될 수 있도록 감사가 어떤 것인가 이런 것들을 한 번 시범적으로 보여드리고 하기 때문에 작년부터 저희들이 시행했습니다만 갈수록 질 좋은 명예감사관 운영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본탁

구본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실장님, 청렴도 지수가 2017년도에 우리가 5위라는 말이잖아요. 그러면 2016년도에는
세만

장세만감사실장

5위입니다.
본탁

구본탁위원장

몇 년간 계속 우리가 중위권 이하이지 않습니까?
세만

장세만감사실장

작년 프로젝트 하고 나서 4등급이 3등급으로,
본탁

구본탁위원장

예산편성 하고 난 다음에 한 등급 올라서, 유병철 위원님도 이야기하셨는데 일단 우수기관 달성이 목적이 아니라고 하셨는데 사실은 이렇게 대외적으로 보여지는 이미지는 4등급, 3등급 이런 걸로 일단은 평가는 되니까 역점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주시고, 목적은 청렴북구 확립하는 것으로 목적을 두시고 부수적으로 꼭 올릴 수 있도록, 이게 사실은 대외적으로 보여주는 지표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제가 현황에 대해서 물어보고 싶은데 39쪽에 보면 청렴 옴부즈만 현황에 보면 1명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원래 3명이었지 않습니까?
세만

장세만감사실장

3명이었는데 저희들이 작년에 운영을 해 뵈니까 거의 고충민원이 건축, 건설 쪽입니다. 건축, 건설 쪽이 되다 보니까 현재 있는 정무도 위원이 건축직으로서 국민권익위에서 고충민원을 직접 담당하다 내려오신 그런 분이기 때문에 상당히 저희 북구로써는 옴부즈만 제도를 운영하면서 다행스럽다 생각합니다. 지난번에 동구에서도 운영하다가 실패해서 제도 자체가 폐지된 것으로 알고 대구시 같은 경우는 복지 옴부즈만 한 사람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북구가 작년에 원활하게 되다 보니까 대구시에도 감사관실에서 올해 옴부즈만을 감사 옴부즈만 해서 지금 준비하는 중으로 있고 그래서 저희들이 봤을 때는 두 분이 행정직으로 있다가 도저히 법 조항 해석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약하다 보니까 굉장히 불편하게 계셨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사퇴하는 것으로 해서 나가시고 올해 또 한 분을 보완을 했습니다. 2주 15일간 공고를 하고 또 두 분이 신청을 해서 들어왔는데 건설 토목직으로 계셨던 이무도 전 국장님이 이번에 또 다시 옴부즈만으로 신청해서 활동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본탁

구본탁위원장

지금은 현재 2명이네요.
세만

장세만감사실장

두 분입니다.
본탁

구본탁위원장

그럼 1명 더 충원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원래 예산은 3명으로 편성되어 있는데,
세만

장세만감사실장

맞습니다. 3명으로 되어 있습니다만 두 분으로 운영해 보고, 옴부즈만 제도가 정말 활성화되고 하면 위원장님부터 잘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본탁

구본탁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실효성 있게 운영 부탁드리겠습니다. 다른 위원 추가하실 질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5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2분 회의중지

11시17분 계속개의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행정국장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함께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찬동

김찬동행정국장

안녕하십니까? 행정국장 김찬동입니다. 먼저 우리 구 발전과 행정국 소관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적극적인 지도와 성원을 해 주신 구본탁 행정자치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년 한 해도 여러 위원님들의 열정과 관심 그리고 기대에 부응하도록 우리 행정국 전 직원은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또한 이번 2018년도 업무보고를 통해 부족하거나 개선해야 할 사항에 대해서는 최우선적으로 업무추진에 반영하여 시정토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여러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끊임없는 협조를 당부드리며 행정국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민원여권과장은 건강상의 이유로 참석하지 못했음을 양해부탁 말씀드립니다. 무릎 연골이 닳아서 수술했습니다. 먼저 장대윤 총무과장입니다. 김정희 재무과장입니다. 임대환 문화체육과장입니다. 김현옥 세무과장입니다. 한태명 징수과장입니다. 김성철 정보통신과장입니다.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본탁

구본탁위원장

행정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이번에 새로 김찬동 행정국장님 오심에 환영을 합니다. 그리고 임대환 문화체육과장 새로 오셨고, 문화체육과장으로 계시다가 이번에 징수과장으로 발령 나신 한태명 과장님, 우리 구의 재산 잘 부탁드립니다. 국장님 수고하셨고, 오늘 업무보고할 부서는 총무과가 되겠습니다. 업무보고 해당 부서 외의 간부공무원은 이석하셔도 좋습니다. (간부공무원 이석) 총무과장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함께 소속팀장을 소개한 후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윤

장대윤총무과장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장대윤입니다. 먼저 우리 구의 발전과 주민복지증진 그리고 구정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고 적극적인 지도와 성원을 해 주신 구본탁 행정자치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2018년도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각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권오준 서무팀장입니다. 다음은 백승홍 인사팀장입니다. 조영래 자치행정팀장입니다. 마지막으로 오현미 직원복지팀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2018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7쪽에서 15쪽까지 일반현황과 2017년도 업무실적은 유인물을 참조하여 주시고 16쪽부터 금년도 업무계획 및 역점추진사업,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7쪽 첫 번째,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운영입니다. 연 2회 정기인사를 원칙으로 하되 정원조정, 직제개편 등 인사요인 발생 시 수시인사를 실시하고 인사제도개선위원회, 인사위원회 풀(pool)제, 직위공모제, 격무·기피부서 인사드래프트제, 인사 사전예고, 전문직위 지정·운영 등으로 인사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적재적소의 인력배치로 조직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19쪽 교육훈련을 통한 조직경쟁력 향상입니다. 직원 교육훈련에 있어 공무원 교육훈련기관 직무 전문교육 및 중견실무리더 장기교육, 5급 승진리더 교육 등 직무관련 교육을 실시하고 사회저명인사 초빙강연을 통한 건강, 소통, 문화 등 테마별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특히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문화·관광·도시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견문확대를 위해 비전공유 간부공무원 워크숍, 새내기교육, 조직활성화 교육 등 직무수행능력 및 조직경쟁력 향상을 위한 수요자 중심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21쪽 선진행정 비교견학 및 해외연수입니다. 연수목적에 맞는 연수지 다변화 및 연수계획 단계부터 연수과제에 대한 유효성 심사를 강화하고 연수분야를 선진지 연수, 문화탐방, 배낭연수 등으로 세분화하여 목적에 부합하는 연수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연수대상자는 행정혁신동아리 수상자, 업무성과 유공공무원 등 조직의 변화와 구정 업무수행에 앞장서는 직원을 우선 선발함으로써 열심히 일하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3쪽 주민과 소통을 위한 구청장 민생현장 방문입니다. 주민과의 소통을 통한 새로운 공감대 형성을 위하여 지난 1월 11일부터 25일까지 동방문 및 주민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현안에 대한 의견수렴과 직면한 문제점에 대한 합리적인 해결방안을 논의하고 향후 구정에 최대한 반영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5쪽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역량강화교육입니다. 주민자치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마인드 변화를 위해 찾아가는 주민자치 아카데미 운영 및 주민자치위원 워크숍 개최, 전국주민자치 박람회 참관을 통한 우수사례 도입 및 자치위원 역량강화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26쪽 지역공동체 활성화 및 국민통합운동 추진입니다. 국민운동단체를 통한 다양한 사업지원 및 캠페인 전개 등으로 함께하는 행복한 북구를 만드는데 기여하도록 할 것이며 단체 활성화 및 투명한 단체활동을 위한 지원 및 지도에 철저를 기할 것입니다. 또한 효율적인 행정추진을 위한 통·반 관리와 통장 사기진작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며 자랑스러운 북구민상 시상,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주민의 지역공동체 참여를 위한 지원시책을 적극 추진하여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행복한 선진시민사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8쪽 자매도시 교류 활성화를 통한 우호증진입니다. 자매결연도시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하여 상호 간의 우호증진과 신뢰를 구축하고 자매도시 상호방문 시 구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상호교류의 내실화를 기하며 또한 다양한 민간단체의 참여확대를 통해 사회봉사 분위기 조성과 상호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29쪽 정확하고 효율적인 주민등록·인감업무 추진입니다. 보다 정확한 주민등록업무 추진을 통해 북구민의 편익증대와 행정사무 효율화를 위해 업무담당자의 연찬회를 개최하여 보다 신속한 민원서비스 제고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으며 주민등록 일제정리 및 외국인 업무의 차질 없는 추진을 통해 행정사무의 적법한 처리와 재외국민들의 국내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0쪽 맞춤형 복지와 후생복지사업 추진입니다. 다양한 직원들의 복지수요를 반영하여 사기진작과 복지증진을 통한 조직의 안정성을 제고해 나가겠으며 특히 안전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구내식당 운영과 플러스팡팡데이 운영 등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는 다양한 후생복지 시책사업을 통하여 보다 건강하고 활기찬 직장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32쪽 상생과 협력의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입니다. 상반기 노사 단체교섭과 하반기 노사화합 워크숍, 분기별 1회 노사간담회를 추진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원칙과 신뢰를 기반으로 한 동반자적 관계 형성으로 상충되는 의견은 조기에 해소하고 노동조합의 정당한 요구나 활동은 최대한 지원함으로써 상호 신뢰할 수 있는 노사문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3쪽 2018년 역점추진 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추진입니다. 오는 6월 13일 실시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대한 완벽한 사전준비로 엄정한 법정선거 사무를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선거기간은 5월 31일부터 6월 13일까지 14일간이며 사전투표는 6월 8일과 9일 양일간 실시할 예정입니다. 두 번째, 침산1동 마을회관 건립입니다. 이미 특별교부세 10억 원을 확보하고 금년도 추경에 추가로 구비 2억 원을 확보할 예정이며 지난 12월 실시설계용역을 시작으로 오는 9월 공사 착공하여 2019년 3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향후 주민들의 커뮤니티 거점공간으로 활용하고 다양한 주민자치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건전한 여가공간 제공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세 번째, 북구청 직장어린이집 개원 및 운영입니다. 정원은 총 40명이며 원장 1명, 보육교사 5명, 조리사 1명으로 운영되고 연간 운영경비는 3억 6천만 원 정도 소요될 예정이며 이 중 구 예산지원은 2억 2천만 원 정도입니다. 2월까지 원아모집을 완료하고 3월 정식 개원하여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으로 보육부담 경감을 통한 직원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38쪽 특수시책인 직원 심리상담 프로그램 『마음애 쉼표』운영입니다. 대민업무의 스트레스와 고질민원 등에 시달리고 있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상담 치유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월 1회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사 내 심리상담실을 운영하여 민원업무 담당자, 격무부서 직원을 대상으로 우선 실시할 계획이며 직원 만족도에 따라 하반기에는 직원스트레스 해소교육과 동 순회상담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이상 보고드린 바와 같이 앞으로도 우리 총무과 전 직원은 구정의 행정지원 총괄부서로서의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해 나갈 것을 약속드리며 이상으로 총무과 2018년도 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본탁

구본탁위원장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총무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성재

이성재위원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행사가 있어서 간단하게 질의만 하겠습니다. 과장님, 동 주민센터에 보면 주민센터가 행정복지센터로 바뀌었지요. 2월말까지 모든 간판이라든지 표지를 교체하는 것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참고적인 이야기입니다. 예를 들어서 각 동에, 예입니다. 예를 들어 350만 원 정도로 예산이 내려와 가지고 간판이라든지 교체를 하시오라고 예산이 내려왔는데 동장이라든지 아니면 주민들이 더 잘 하려고 350만 원이 넘는 이런 예산을 더 추가로 누가 기증을 받는다든지 해서 500만 원짜리를 우리가 간판을 한다든지 이런 건 불법인가요 아니면 합법적입니까?
대윤

장대윤총무과장

저희들이 간판 소요예산을 받을 때 동별로 받았거든요. 우리 동은 뭘 교체하는데 얼마가 필요하다 받아 가지고 돈을 줬는데 일단은 저희들이 돈 나간데 대해서는 예산 나간대로 집행을 하고, 그 다음에 추가적으로 들어가는 것이 있으면 그렇게 해서 해도 별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예를 들어 가지고 간판을 동장님이 350만 원을 올렸습니다. 내려와서 간판을 하려고 보니까 요즘 LED 좋은 거 있잖아요. 올리기는 그냥 간판을 올렸는데 주민들이라든지 단체장들이 봤을 때 LED 쪽으로 해서 동을 밝게 만들어 보자, 부족한 예산은 동에서 우리가 각각 보태면 되지 않느냐 하는 그런 의견이 나왔을 때 집행을 했을 때 과연 가능성이 있느냐,
대윤

장대윤총무과장

일단 제가 볼 때는 별 문제가 없는 것 같은데 회의 마치고 제가 다시 검토해서 정확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그렇게 해 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대윤

장대윤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지난 주 금요일에 기획실장님께 물어보니까 총무과장하고 기획실장은 공모제로 하는데 6급에도 공모제가 있다고 하는데 정확하게 어느 부서입니까?
대윤

장대윤총무과장

6급은 인사팀장, 환경미화팀장, 교통지도팀장입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3개 팀장은 공모해서, 그러면 공모제라는 자체는 내가 이 업무 자체를 열심히 해 보겠노라 그런 마인드가 있었기 때문에 들어오나요 아니면 진급에 연관되어 가지고,
대윤

장대윤총무과장

진급하고는 거의 상관이 없고 격무기피 그런 업무다 보니까 여러 가지 있어서, 우리가 신청을 받습니다. 본인들이 어렵지만 이 팀에 가서 나름대로 열심히 해 보겠다 그런 6급을 대상으로 해서 신청을 받아 가지고 거기에서 다시 심사위원이 있습니다. 심의해 가지고 3명을 후보자로 만듭니다. 만들어서 올리면 그 중에서 1명을 선정하기 때문에 진급 이런 것과는, 모르겠습니다 개별적으로는 아마 욕심이 있어서 그런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저희들이 볼 때는 3개팀 업무가 그렇게 쉽거나 그런 건 아니기 때문에 굳이 승진에 얽매여서 신청하는 그런 경우는 잘 없습니다.
성재

이성재위원

그런데 편안한 자리에서 일을 하면 되는데 이런 인사라든지 환경, 교통지도 이런 곳은 기피부서 맞나요.
대윤

장대윤총무과장

어렵고 난해한 그런 것도 있고 거기 있으므로 해서 저희들이 가점을 줍니다. 가점을 주기 때문에 그런 메리트도 있지만 그건 고생한데 대한 보상차원이기 때문에 그걸 가지고 승진을 빨리하고 바로 한다 이건 아니거든요.
성재

이성재위원

업무보고 제안설명을 과장님이 잘 하셨는데 설명대로 올 한 해를 그런 총무과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대윤

장대윤총무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본탁

구본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이동욱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이동욱위원

국장님, 관음동, 읍내동이 저의 지역구인데 그쪽의 동장님들이 너무 자주 바뀐다, 6개월 만에 인사가 연거푸 나다 보니까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데 예전에는 동에 내려오면 2년 정도 계시다 가시는데 실예로 경찰서장을 보면 1년에 한 번씩 바뀌니까 얼굴 알고 나니까 가더라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지금 동이 그런 형태가 되는 것 같아서 최소한 동에는 동장이 내려가면 2년 정도는 보장할 수 있는 그런 건 없습니까?
찬동

김찬동행정국장

사실상 경찰들은 보면 경찰서장은 1년이라고 규칙이나 그런 게 되어 있는지는 몰라도 1년만 되면 전보되는 것으로 본인도 알고 이렇게 되는데 저희들은 지침이나 방침이나 정해 놓은 건 없는데 단지 인사이동에 따라서 명예퇴직이라든지 공로연수라든지 들어가다 보면 적재적소에 인사를 하다 보니 그런 실정입니다. 저도 동 방문 때 청장님 수행하면서 몇 군데 가면 부의장님 말씀대로 그런 게 있는데 사실상 인위적으로 조정하기가 어려워요. 왜냐하면 개인 발전을 위해 가지고 구청 과장으로 올라오는 사람도 있고 한편으로는 구청에서 동장 내려가는 데는 2년 이내 퇴직 남은 동장이 가는 걸 반가워 안 하고 약간 배척하다시피 주민들이 하기 때문에 사실상 지역여건이라든지 행정 효율성 측면에서는 다만 2년이라도 있으면 좋겠는데 사실 인사하는 측면에서는 그게 어렵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동욱위원

그럼 최소한 인사로 간지 6개월 정도 되면 참조하셔 가지고 최소한 의견제시는 해 주셔야지,
찬동

김찬동행정국장

그 정도는 나중에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동욱위원

그리고 하나가 사실은 국장님이 이야기를 하셔야 되는데 동별 숙직하는 것, 사실은 6시 이후에 세콤을 하고 일직하고 나가면 1시간 뒤에 퇴근하는 거지요?
대윤

장대윤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이동욱위원

평일에는 그렇게 하고 일요일은 주로 근무를 서는데 사실 숙직이 동에는 큰 의미가 없지 않느냐, 동의 직원들도 크게 반기지 않는 것 같더라고요.
대윤

장대윤총무과장

동에는 숙직을 안 하는데요.
찬동

김찬동행정국장

안 한지 오래되었습니다.

이동욱위원

숙직이 아니라 퇴근 1시간 뒤에 나가고 주말에 토요일, 일요일에 당직,
찬동

김찬동행정국장

지금 일숙직을 동에는 안 합니다. 당번제를 운영하는데 당번제를 하다 보니 당번이 최소한 일반 직원들보다는 1시간 전, 30분이라도 늦게 간다는 그걸, 가면서 보안점검이라든지 세콤장치 같은 걸 하고 간다는 의미로 받아들이지 그걸 특별하게 숙직,

이동욱위원

1시간 정도 뒤에 가고 정리를 하고 일찍 나와서 문을 열고,
찬동

김찬동행정국장

그렇지요.

이동욱위원

그럼 토요일, 일요일 근무하는 그런 분들은,
찬동

김찬동행정국장

토요일, 일요일 없고 산불대기라든지 비상근무 때문에 있지 일요일, 평일에는 안 나옵니다. 동에는 안 나옵니다.

이동욱위원

그럼 구청에만 숙직, 일직이 있습니까?
찬동

김찬동행정국장

예.

이동욱위원

그럼 청 내에 있는 분들은 어떻게 돌아가지요.
대윤

장대윤총무과장

평소에 구청 당직근무자는 총 5명이 섭니다. 6급 당직사령 1명 하고 나머지 7급, 8급, 9급 이렇게 직급별로 해서 5명이 서는데 현재 북구청 직원이 여직원이 48%입니다. 7급 이하로 하면 여직원 숫자가 반이 넘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숙직은 남자직원만 하고 일직은 여직원이 하거든요. 일직은 평달 같으면 토,일요일 두 번이고 남자직원들은 일주일 내내 서야 됩니다. 그래서 운영을 하면 남자직원들은 40일에서 45일 정도에 한 번 돌아옵니다. 여직원은 4,5개월 만에 돌아오는데 일부에서는 타 지역 시·군·구에서도 여직원도 숙직을 해라 왜 남자직원만 서느냐, 똑같지 않느냐 그런 것도 있고, 일부 우리 직원 중에서도 왜 남자직원만 숙직서느냐, 동물 치워줘야 되고 전화 오고 많거든요.

이동욱위원

그겁니다. 제가 이야기드리는 것이 남녀구분 때문에 불만, 또 같이 숙직 서는 것이 문제될 수도 있고 하니까 서로 부담스러운데 이걸 외부위탁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하는 겁니다. 사실은 숙직을 해도 밤에 특별한 게 없으니까 인원을 줄이고 한두 명 정도만 있으면 되고, 그 인원에 대해서 5명이면 3명을 줄인다면 지금 현재 밤에 만일 불이 난다면 비상출동을 해서 다 나올 수 있는 것이고 눈이 왔을 때 다 나올 수 있으니까 단순히 이 분들은 사체, 동물유기 이런 게 많더라고요. 업무에 뭐가 있느냐 하니까 이런 건데, 이런 건 외부위탁도 가능하다, 그러면 일직이 거의 3개월, 4개월에 한 번 정도 돌아올 수 있으니까 조금 더 낫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고 여성 분은 또 숙직을 하기 힘드니까, 남자직원은 한 달 반, 여성은 석 달이고 이런 불만도 줄일 수 있는 것이 대안이 뭐냐 했을 때 이런 거에 대한 생각이 없는지,
대윤

장대윤총무과장

당직 때문에 두세 번 검토를 했었습니다. 직원들에게 설문도 받고 했는데 저희들도 위탁 주는 것도 검토를 해 봤었고 남녀직원 구분 없이 일숙직을 돌리는 것도 검토했는데 숙직 근무자가 단순하게 동물사체만 치우는 것이 주는 아닙니다. 각 부서별로 보안점검이 있고 한 번씩 명절 때나 연말 때는 시감사관실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일반 민원전화가 많이 옵니다. 물으면 직원들이 받아서 담당부서에 있는 걸 물으면 바로 답변이 되고 담당부서가 아니면 다시 알아서 전화를 드리겠다 해서 담당직원에게 전화해서 알아서 다시 민원인에게 전화하고 이런 것이 있기 때문에 위탁한다는 자체가 여러 가지 그런 면이 있고,

이동욱위원

직원을 다 없애라는 것이 아니라 최소인원이 5명이면 2명 정도만 한다면 3명 이상 빠지면 그 비용가지고 외부위탁을 줘도 밖에서 일에 대한 간단한 처리는 그 분들에게 맡기면, 사실은 요즘 일직, 숙직 싫어하잖아요. 돈 조금 받고 의무적으로 하는데 그런 비용을 줄여 가지고 외부에 줘도 되고 그리고 실질적으로 주말에 그런 민원에 대한 것이 사람들이 주말에 그걸 볼 수가 없습니다. 전산이 떠야 확인이 되지요. 의미 없는 말이지요.
대윤

장대윤총무과장

예를 들어서 5명이 하는데 직원들은 2명만 하고 일반 나머지 3명에 대해서는 위탁을 주는 그런 말씀이지요?

이동욱위원

그러면 행정적인 문제는 그 분들이 책임을 지고 2명이 커버가 되고 나머지 밖에서 일은 그 분들이 전문적으로 처리해 줘도 유기견, 그 다음에 또 나머지에 대해서는 경찰이 하고 소방대도 하니까 행정에서 할 일이 특별히 없더라고요.
대윤

장대윤총무과장

물론 이론적으로는 부의장님 말씀이 맞습니다. 일리 있고 맞는데 실질적으로 현실을 볼 때는 지금 동물 사체 문제가 시에서 대구시동물협회하고 한 번 출동할 때 얼마를 주겠다 협상 중입니다. 동물병원협회 측에서 많은 돈을 요구합니다. 시에서는 너무 많다, 줄이자 해서 아직 협상 중입니다.

이동욱위원

시에서 전체적으로 총괄 관리하고 각 구에서 일부 부담하는 형태로,
대윤

장대윤총무과장

시에서 부담하든지 구에서 하든지 그건 뒤의 문제이고 일단은 한 번 출동하는데 얼마를 주고받자 그런 협상 중인데 서로 간에 갭이 많아 가지고 아직까지 결론이 안 난 상태입니다. 그리고 직원들 2명이 있으면 위탁을 했을 때 위탁한 사람들은 밖에 동물 치우고 이런 건 쉽게 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그 이 외에 컴퓨터가 꺼진 상태에서 어떻게 민원을 처리하느냐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꼭 그렇지는 않거든요. 거의 모든 민원이 다 옵니다. 심지어 휴대폰이 하수구에 빠졌는데 주워 달라 이런 전화도 옵니다. 그럼 저희들이 나갈 때 혼자 못 나갑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 가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여러 가지를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이동욱위원

일단은 그냥 이 틀을 유지한다기 보다는 탄력적으로 안에서 하고 밖에 줄 건 전부 외부위탁 주잖아요. 복지관 위탁 줘도 잘 돌아갑니다. 꼭 우리만 한다고 하지 말고 숙직을 돈 안 받고 안 하겠다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이 비용 가지고 다른 데 할 수 있으면 그렇게 해 주는 것이 더 낫다고 봐요. 그래서 국장님이나 과장님이 다른 구청이나 대구시에서 한다면 우리도 그렇게 적극적으로 따르겠다, 긍정적으로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찬동

김찬동행정국장

아까 말씀 나왔습니다만 동사무소가 사실상 일숙직 없앤 것이, 처음에 없앨 때는 당직근무하는 걸 없애면 큰일 날 것 같이 생각했는데 없어도 되고 구청에도 처음에 숙직할 때 행려환자 나오고 할 때는 보통 8,9명이 했습니다. 인력을 줄여 가지고 4명인가 5명이 하는데 지금 현재 아까 숙직 관계도 여직원이 해야 된다 하는데 일부 기관에는 여직원이 숙직을 하는 기관도 있습니다. 방금 총무과장이 답변했다시피 할 때마다 매년 우리가 직원들 노조라든지 검토는 해 봅니다. 사실상 우리가 5명 하면서 2명은 일반공무원이 하고 3명은 위탁줬을 경우에는 일숙직 수당에서 그 사람들 위탁인건비가 안 나오고 심지어 청원경찰을 더 채용하는, 일반직원을 3명하고 청원경찰 2명 이렇게 하는 검토까지 추후에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동욱위원

지금 현재 조금씩 저도 다른 곳에서 이야기를 듣다 보니까 이런 문제는 한 번쯤 검토해도 상관이 없겠다 싶어서 이야기합니다. 국장님,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찬동

김찬동행정국장

예.
본탁

구본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신경희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경희

신경희위원

과장님 13쪽에 단체지원에 행복한 마을공동체 만들기 사업하고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하고는 완전히 다르잖아요. 그런데 각 동 새마을에 돈이 내려가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 그건 몫을 정해서 내려 보내 주시지요.
대윤

장대윤총무과장

저희들은 북구지회에 보조금을 주면 북구지회에서 새마을이 총 6,600만 원입니다. 이 중에서 동 사업보조금으로 나가는 것이 5,500만 원 됩니다. 동별로 부녀회, 협의회 두 군데잖아요. 지회에서 나갑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모 부녀회에서 하는 이야기가 지회에서 몫을 지어서 뭘 쓰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래서 받으니까 그걸로 쓰기에는 부족하고 자율적으로 그걸 부녀회에서 얼마 안 되는 돈이지만 쓸 수 있도록 해 주면,
대윤

장대윤총무과장

그런 문제는 동 부녀회에서 구 부녀회에 전화해 가지고 당초에 목적은 이렇게 왔는데 우리 동 형편을 볼 때 이것 보다는 이걸로 바꿔야 되겠다 변경신청 해가지고 그렇게 할 수도 있습니다. 협의해 가지고,
경희

신경희위원

몫을 정해서 주니까 그렇게 써야 되는 줄 알고, 우리 임의로 회의해서 동네 유익한 곳에 쓰면 안 되느냐고, 좋은 행사도 많고 하니까 그렇게 묻길래 여쭤봅니다.
대윤

장대윤총무과장

구 지회에서는 동별로 돈을 주기 위해서 그렇게 해가지고 나가는데 동에서 우리 동 같은 경우에는 여러 가지 일이 있어가지고 목적대로 하기에는 여러 가지 문제가 있다, 올해는 이 사업을 B사업으로 바꿔서 하겠다 사전에 협의해 가지고 변경해서 할 수도 있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그러면 지회에서 주기 때문에 공동체 만들기 사업도 한 동당 얼마가 정확하게 나갑니까?
대윤

장대윤총무과장

일단 동별로 나가는 보조금은 똑같이 나가고, 그 다음에 하는 사업이 골목벽화 이런 것이 있습니다. 이런 건 구 지회에서 주관해 가지고 동에서 인력이 새마을단체가 가서 동별로 나가서 같이 하는 이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그러면 동네의 벽화사업을 할 곳이 꼭 필요한 곳이 있으면 지회에 신청해서,
대윤

장대윤총무과장

사전에 동 새마을하고 구 지회하고 같이 협의를 해야지요. 내년도에는 이런 게 있는데 동에서 해 달라라든지 협의해 가지고 사업을 정하면 됩니다.
본탁

구본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유병철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병철

유병철위원

퇴임통장 감사패를 분기말에 한 번씩 하지요.
대윤

장대윤총무과장

예.
병철

유병철위원

퇴임일자가 65세면 만 65세가 끝나는 날짜가 속한 분기말이 임기가 되는 것이고, 8년이라는 규정에 적용하면 예를 들어 2월에 시작했다 그러면 8년 뒤 3월말에 끝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까? 그러면 그 때 맞춰서 감사패가 전달되겠네요.
대윤

장대윤총무과장

예.
병철

유병철위원

그런데 현장에서 그게 잘 안 맞아 들어간다고 해서 제가 이야기를 하는 건데요. 지금 구청에 모셔서 감사패를 주는 방식이지요?
대윤

장대윤총무과장

그렇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사정이 있어서 못 오는 사람만 이후에 동장님이 따로,
대윤

장대윤총무과장

예.
병철

유병철위원

사소한 겁니다만 그래도 8년 같이 활동했던 통장님이 퇴임할 때 같이 땀을 흘렸던 통장회의 때 감사패가 동장님을 통해서 전달되는 것이 의미가 더 있지 않을까,
대윤

장대윤총무과장

동으로 보내달라는 말씀이지요?,
병철

유병철위원

청장님 보다는 그게 의미가 있지 않을까 해서 그 부분은 본인들이 청장님한테 받는 걸 원한다면 어쩔 수 없는데 어쨌든 청장님께 받고 그 다음에 그러다 보면 이 분이 가고 없어요. 시기가 서로 안 맞아 들어가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왜 그런지 본 위원도 잘 모르겠는데, 하여튼 동에서 동장님을 통해서 다른 통장님들이 계실 때, 25일이지 않습니까? 25일에 퇴임통장 감사패가 전달될 수 있으면 더 의미가 있겠다라는 생각에서 말씀드립니다.
대윤

장대윤총무과장

그건 동에서 우리 동으로 보내달라고 하면 그 동은 동으로 보내 주는 것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우리가 일괄적으로 100% 보낼 수는 없고 동에서 우리 동은 이번에 동에서 월례회할 때 주겠다 그렇게 연락이 오면,
병철

유병철위원

유연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대윤

장대윤총무과장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본 위원이 확인을 할 게 있는데 25쪽에 보면 올해도 주민자치 아카데미 운영을 하게 되는데 2017년도 운영 이후에 피드백을 하셨는지 그 내용을 먼저 이야기해 주시고 올해는 어떻게 할 건지 이야기해 주십시오.
대윤

장대윤총무과장

주민자치 아카데미 운영은 이렇게 주민자치 위원들의 역할이라든지 주민자치사업 발굴기법, 또는 교육, 현장탐방, 주민자치사업의 개념 이런 걸 주로 시강사를 초빙해 가지고 동별로 주민자치위원들에게 강의도 하고 질의 응답도 하고 그렇게 해 온 것이고 작년에도 그렇게 했고, 마치고 나면 신청자에 한해서 성서마을에 현장탐방도 하고 이런 사업이거든요. 작년에도 그랬었고 올해도 큰 변화 없이,
병철

유병철위원

본 위원이 구체적으로 질의할게요. 작년에 10개 동 했나요.
대윤

장대윤총무과장

11개 동,
병철

유병철위원

대충 우리가 계획 세웠는데 작년에 반 정도, 올해 반 정도 이렇게 계획을 세웠고, 다른 동료의원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다수의 동에서 만족도가 높지 않다 그런 평가도 했고, 결국은 이게 강사의 문제인데, 해서 결국 이게 대구시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센터에서 강사진이 나오는데 올해 그 센터에서도 평가가 있었던 것 같아요. 올해 내용을 바꾸고자 하고 있어요. 그래서 본 위원은 어차피 올해 600만 원 가지고 해야 되는데 마을기획단 활동을 작년에 대구시에서 시범차원으로 했는데 혹시 아십니까? 본 위원은 요지만 말씀드릴게요. 올해 주민자치아카데미를 조금 탄력 있게 운영을 했어요. 꼭 우리가 10개, 11개 하려고 신경 쓰지 마시고, 그 내용을 보낼 때 사전에 대구시하고 협의를 해서 신청을 받을 때 꼭 안 해도 되니까 의지 있는 동 중심으로 하겠다, 이렇게 했으면 좋겠고, 그걸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면 기획조정실에서 지금 하고 있는 지역회의 아시지요? 지역회의 운영과 이 부분이 잘 연계되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실질적인 내용을 가지고 아카데미가 운영되었으면 좋겠다, 좀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지금 시기는 맞을 것 같아요. 6월에서 8월 정도 해서 지금 대구시에서도 3회 정도의 지역회의 컨설팅을 하고자 지금 준비를 하고 있고, 그래서 주민자치위원만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북구는 지역회의가 제도화되어 있으니까 지역회의의 구성원들 대상으로 주민자치아카데미를 하자, 그러면 이렇게 됩니다. 대구시 참여예산에서 지금 작년에 2개 동을 마을기획단을 운영했고 지역회의 시범동으로 올해는 아마 그게 2개 이상으로 늘어날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23개 동에서 5,6개 동을 빼고 난 나머지 동 중에서 선정이 안 되었는데 우리도 하고 싶다고 하면 그 동들을 신청 받아서 주민자치아카데미를 하고 아카데미의 내용은 주민자체사업 발굴기법 등 교육 및 현장탐방 이렇게 되어 있는데 실지로 이게 주요내용이 사실은 대구시 참여예산, 북구참여예산을 매개로 해서 그걸 수단으로 해서 우리 동이 어떻게 주민들의 좋은 제안들을 받아서 만들어갈까, 마을만들기에 어떻게 할까 그런 쪽으로 가는 것이 사실은 그 내용이거든요. 그래서 기획조정실과 총무과가 별개로 하지 마시고 이번에는 그런 내용을 중심으로 주민자치아카데미를 운영해 주십사 부탁드립니다. 조 팀장, 대충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지요.
영래

조영래자치행정팀장

방청석에서 예.
병철

유병철위원

그래서 작년에 제가 쭉 지켜보니까 뭐 하려고 하느냐고 하는 동네는 아예 안 가면 되고 알아서 자기들이 지역회의 해가지고 참여예산 제안사업 한두 개 올리든 말든 의지 있는 동을 중심으로 해서 그래서 그런 모범을 만들어가야만 이게 발전합니다. 그리고 북구청 예산이든 대구시 참여예산이든 이런 훈련들을 해야 되는데 지금 현재 던져 놓으면 안 되거든요. 그리고 작년처럼 강사 1명 와서 몇 가지 이야기한다고 해서 되는 부분이 아니고 제가 보기에는 최소한 세 번 정도는 지역회의를 마을의 의제도 발굴하는데 발굴하는 기법에 대해서 다른 사례들을 보고, 그러면 그 다음 2차 회의에는 우리가 그러면 우리 동네를 지도를 갖다 놓고 고민해 보자, 그걸 구체화해 나가고 그걸 사업화 시켜서 시에도 제안하고 북구에도 제안하고 이런 프로세서를 훈련시키는 과정으로써 저는 주민자치아카데미를 활용했으면 좋겠다, 해서 대구시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센터와 조 팀장님이 잘 협의해서 준비해 보도록 합시다. 6월에서 3개월 정도면 참여예산 시기와 비슷하게 맞아들어 가거든요.
대윤

장대윤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이동욱위원

저도 이 문제를 이야기하고 싶었는데 유병철 위원님이 먼저 하셨는데 교육을 어디에 몇 시 날짜를 정해서 오시라고 해서는 힘들더라고요. 결국은 찾아가야 되는데 저는 찾아가야 된다고 봅니다. 일단은 주민자치위원회 각 동별로 있는 날은 찾아가서 최소한 동영상 10분이라도, 7시에 하면 찾아가야 되지 언제 날짜에 오시오 하면 회장 몇 분이 동에서 동원하듯이 몇 사람 와서 교육받고 가는 늘 똑같은 사람이 옵니다.
대윤

장대윤총무과장

이건 동으로 가서 합니다.

이동욱위원

읍내동은 아직 안 했는데,
대윤

장대윤총무과장

작년에 신청 안 했기 때문에,

이동욱위원

그러면 동별로 7시에 자치위원회 회의 때 그렇게 합니까?
대윤

장대윤총무과장

원하는 시간대를 저희들이 합니다. 신청 받을 때 날짜, 시간을 동에서 원하는 대로 받습니다.

이동욱위원

그러면 올해는 거의 강남 쪽에 많이 하신 모양이지요.
대윤

장대윤총무과장

신청을 한 동에 한해서 하기 때문에,

이동욱위원

저는 이걸 아직 못 봐서, 주로 하는 사람들이 하더라고요. 교육위원님들이 저희들 회의할 때 와서 같이 하면 되는데 굳이 언제 오시라는 이런 교육을 하다 보니까 늘 받던 분만 받고 다른 업을 하는 사람들은 못 받더라고요.
대윤

장대윤총무과장

동의 주민자치위원회 회의 때 갑니다.

이동욱위원

저는 그런 내용을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위원장님, 추가질의하겠습니다. 주민자치아카데미에 주민자치역량 강화를 위해서 하는 거지요. 그래서 본 위원은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현 정부의 흐름도 그렇고 주민자치위원회를 계속 활성화시키기 위한 여러 가지 정책들이 앞으로 나올 겁니다. 올해는 예산이 삭감되었습니다만 그래서 주민자치사업의 관련한 주체들을 꼭 주민자치위원만으로 국한시키지 마시라고요. 그리고 참여예산은 지역회의가 그런 취지에서 우리가 조례상 그렇게 고쳐 놓았고 주민 누구나 열려 있는, 그래서 주민자치아카데미를 할 때 각 동에서 신청 받았을 때 어떻게든 주민자치위원이나 통장들 중심으로만 하지 말고 의지가 된다면 조금 더 폭넓게 동장님들이 신경 써서 우리 마을만드는데 같이, 하여튼 개방성을 좀더 방점을 찍어 달라 그 말씀을 드립니다.
대윤

장대윤총무과장

알겠습니다.
본탁

구본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하실 위원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감사실과 총무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내일 오전 10시부터 재무과와 민원여권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35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제2차 행정자치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3분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