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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구 북구의회 발언

채장식 의원 발언

240회 제2도시보건위원회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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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철위원장

위원 여러분!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0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제2차 도시보건위원회 회의를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도시보건위원회 소관 제8대 의회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업무보고할 부서는 공원녹지과가 되겠습니다. 이재수 공원녹지과장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함께 소속팀장을 소개한 후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안녕하십니까? 공원녹지과장 이재수입니다. 지난 6월13일 지방선거에서 구민들의 두터운 신뢰를 받아 당선되신 장영철 도시보건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북구발전은 물론 저희 공원녹지과 업무에도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업무보고를 통해 제시하는 고견들을 적극 반영하여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말씀드리며, 보고에 앞서 업무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태규 녹지팀장입니다. 김선혜 공원팀장입니다. 박기운 산림보호팀장입니다. 7월 조직개편으로 신설된 산림휴양팀장은 8월 대구시 인사로 인해 현재 공석입니다. 그럼 공원녹지과 소관 2018년도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서 83쪽 일반현황과 85쪽에서 95쪽까지 2017년 주요업무 실적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고, 96쪽부터 2018년 업무계획 및 역점추진 사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018년 업무계획 첫 번째, 자연과 사람이 하나 되는 녹색도시조성입니다. 가로수 결주지 보식 및 전정, 위험수목정비, 병해충 방제 등 가로수와 녹지대의 잔디관리, 주요 간선도로 가로녹지대 조성 및 사후관리를 통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조성하고, 도청교, 팔달교 침산네거리, 복현오거리 등 주요 교량과 가로변에 꽃길조성과 칠곡네거리, 경대교, 동변교 등 주요 교통섬에 야생화 화단 조성으로 도시미관을 증진시키겠습니다. 상반기 추진실적으로는 구암로 외 1개소 도심속 작은 나눔길 조성, 관음동 완충녹지 정비, 교통섬 경관개선사업, 대불공원 외 4개소 주민쉼터조성, 녹지 내 시설물 정비 및 편의시설 설치 등으로 주민이 만족할 수 있는 쾌적한 녹색 휴식공간 제공에 노력하겠습니다. 100쪽 두 번째, 힐링공간 제공을 위한 공원조성 및 관리입니다. 미조성 공원인 읍내동 구수산 공원에는 진입광장 및 산책로 조성을, 산격동 대불공원에는 다목적 운동장 등을 조성하고자 현재 토지보상 추진 중이며, 공원 이용객의 편의 제공을 위한 연암·침산공원 주차창과 한강공원 물놀이장, 신기공원 내 2개소 화장실 리모델링을 금년 하반기 중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또한 읍내공원 외 9개소 노후 어린이놀이시설 개체 및 동변공원 산책로 정비 등 시설물 정비와 공원 편의시설 등을 설치하여 안전하고 이용이 편리한 공원환경을 조성하여 이용객의 만족도를 높여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녹색 쉼터를 제공하고자 노력 하겠습니다. 102쪽 세 번째, 산림재해 예망 및 병해충 방재입니다. 산불 취약시기 및 원인별로 산불방지 대책을 수립하고 산불방지 근무태세 및 유관기관 공조체계를 확립하여 인화물질 사전제거 및 산불 취약지 순찰 등 철저한 예방활동과 진화장비 확충, 산불진화 및 감시 인력의 교육, 훈련 강화 등 초동진화 역량강화로 산불예방 및 피해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건강한 산림보호 및 소나무 재선충병 확산방지를 위해 상반기 에 금호사수지구, 서변동, 동변동 일대 소나무 재선충병 감염목 등 7,346그루를 방제하였으며, 앞으로도 감염목 제거 및 예방나무주사, 항공·지상방제를 하여 완전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또한 산사태와 토석류로부터 주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산사태 취약지역으로 지정된 구암동 615-9번지 외 2개소에 사방댐, 기슭막이 등을 설치 완료하였습니다. 104쪽 네 번째, 산림휴양공간 조성입니다. 자연친화적이고 체계적인 숲길을 조성하고자 화담산, 함지산, 서리지 등 관내 등산로 일원에 데크 계단설치, 노면정비, 노후 시설물 교체 및 맨발 산책로 조성 등 등산로 정비 공사를 하고 있으며 작년에 완공된 망일봉 피크닉전망대의 이용객편의 및 안전을 고려하여 전망 공간 확장 및 안전난간 설치 등 확장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아 산림교육 활성화에 기어코자5월 연암공원 내에 숲속교실, 산림놀이시설 등 1.3ha규모의 유아 숲 체험원을 조성, 운영 중이며 등산로 편의시설물 설치 및 산림휴양공간 정비를 통해 산림 복지향상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06쪽 2018년 역점추진사업입니다. 첫 번째 교통섬 경관개선입니다. 기후변화와 도심 열섬현상으로 폭염 빈도와 강도가 증가함에 따라 대구시 폭염 경감시설 확충사업 예산을 포함한 3억 2,500만 원으로 가로변 이용객들에게 그늘과 보행환경을 개선하고자 오봉오거리, 만평네거리 등 26개소 교통섬 일원에 느티나무, 꽃댕강 등 수목식재를 완료하였습니다. 107쪽 두 번째, 완충녹지 정비사업입니다. 주거환경을 밝게 개선하고 녹색복지를 실현하고자 사업비 7억 8,300만 원으로 구암동 801-1번지 일원 외 4개소 도로변 완충녹지에 도심속 작은 나눔길과 경관조명을 설치하여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정비하였습니다. 108쪽 세 번째, 서리지 수변생태공원 조성사업입니다. 지난 1월 공사착공에 들어간 동호동 서리지 수변 생태공원 조성사업은 도로 등 기반시설, 산책로, 잔디마당, 숲 놀이터 등 금년에 1차 조성을 완료하고 2019년까지 데크, 전망대 등 편의시설과 수변 내 초화식재 등 보완사업을 통해 최고의 주민 힐링공간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109쪽 네 번째, 쿨링포그 및 수경시설조성입니다. 폭염일수 증가로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에게 시원하고 청량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사업비 24억 5천만 원으로 침산,함지공원에는 쿨링포그를, 연암공원에는 물놀이장을, 태전공원에는 벽천분수를 설치, 현재 운영 중이며 한강공원 물놀이장은 7월 공사시행 계획으로 도심속 피서지가 되도록 만들겠습니다. 111쪽 다섯 번째, 화담공원 조성입니다. 사업비 150억 원으로 동변동 화담마을일원에 강바람 피크닉장, 피톤치드 숲, 향기원 등 시설을 갖춘 수변공원 조성사업으로 2019년까지 토지보상을 완료하고 2020년 공사시행 예정으로 금호강과 화담산의 수려한 자연환경을 이용하여 지역의 관광명소로 만들겠습니다. 113쪽 여섯 번째, 운암지 생태문화공간조성입니다. 운암지의 퇴적토사, 제당누수 및 시설물 노후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특색있는 생태문화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사업비 19억 5천만 원으로 연말까지 저수지 준설, 그라우팅 등 저수지 보강과 벽천경관조명 및 수변 관찰데크 설치, 야생화 식재로 경관을 개선하고 수변 데크로드와 정자를 설치하여 도심 속 여가를 즐기고 볼거리가 있는 특색 있는 수변문화 공간으로 조성하겠습니다. 114쪽 일곱 번째, 숲길조성입니다. 연암침산공원 및 관내 등산로 일원의 노면정비, 위험수목제거, 노후시설물교체, 데크로드설치 등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숲길을 조성하여 안전한 등산문화보급 및 건강증진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115쪽 여덟 번째, 맨발 산책로 조성입니다. 급증하는 산림휴양문화 수요에 대처하고 산림복지 향상을 위해 함지산, 명봉산, 운암지, 화담산 등 생활권 내 이용이 편리 한 숲과 산림에 2023년까지 테마가 있는 맨발산책로 8개소 조성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으며, 금년에는 지난해 조성된 명봉산 무병장수길을 연장조성하고 침산공원에는 건강백세길 연암공원에 건강 선비길을 조성하여 주민건강증진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공원녹지과 전 직원은 머무르고 싶은 녹색환경도시, 힐링 할 수 있는 도시, 행복한 북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면서, 2018년도 공원녹지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영철위원장

공원녹지과장 수고 많았습니다. 그럼 위원 여러분! 공원녹지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인경 위원님.

고인경위원

과장님 업무자료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고맙습니다.

고인경위원

저는 어제도 도시안전과에다가 제가 쿨링포그라는 안개. 그게 저는 너무나 그걸 보면서 가슴이 확 닿더라고요. 그런데 사실 우리북구에서 이렇게 북구 두 군데가……?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두 군데 올해 했습니다.

고인경위원

했는데, 저는 사실 못봤어요. 연락이 와서 저는 수성못에 가서 봤어요. 수성못에 가서 봤는데, 그게 너무나 제가 조금 안타깝다 하는 게 그게 공원에만 있더라고요 공원에만.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예, 현재 그렇습니다.

고인경위원

이왕이면 북구청 중심으로 해서 여기 북구청 사거리나 침산사거리 그런데도 조금 설치를 해주면 더 많은 인구 거동이 많잖아요, 그렇죠? 공원은 우리가 그까지 가야 되는 거고……. 그래서 제 생각입니다, 이거는. 이런 큰 사거리부근에 이런데 설치를 해주면 더 주민들이 더 즐겁지 않을까 라는 그런 생각을 가져보는데요, 예산을 도시안전과 박영태과장님이 올려주면 해 보겠다 이러시더라고요. 그 생각은 좀 어떠세요? 꼭 공원에만…….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현재 공원에만 설치 돼 있는데, 금방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여러 군데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데 하는 건 맞습니다. 저희들도 예산만 허용된다고 하면, 확대 조성할 계획으로 있는데, 문제는 교통성 같은 데는 업무가 나눠져 있다 보니까 좀 그거는 조정을 한 후에, 누가 설치를 할 것인지 그게 조정된 후에, 우리가 할 것인지 도시안전과에서 할 것인지 교통과에서 할 것인지 검토가 된 후에 확대설치가 필요할 것 갑니다.

고인경위원

아 그렇군요. 그게 너무 보기 좋았어요, 저는. 그런데 안타깝게도 북구 안에서는 못 봤어요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예, 언제 한번 보여 드리겠습니다.

고인경위원

네. 그리고 연암공원에 물놀이 야외개장 되었잖아요. 사실 그게 7대에서 김준호위원님이 제안해서 함지공원 물놀이 만들기를 주민들한테 많은 호응을 얻었는데, 그런데 물 관리민원을 제가 좀 몇 번 들었어요. 그 관리가 어떻게 되고 있는가요?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지금 이제 2016년도에 함지공원을 처음으로 물놀이장 개장을 했는데 그 당시 물놀이장 개장하면서 피부병, 피부염 이런 것이 발생된 것이 세 건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우리 침산공원 물놀이장에 물놀이를 이용하면서 피부염이 발생 했 다 하는 신고가 네 건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 피부과 전문의한테 여쭤본 결과 수질로 인한 과민성 피부내지는 알레르기성 반응이 있을 수가 있다. 그래서 수질에는 전혀 사실 문제가 없습니다. 그리고 공원매트라든가 배관 통과하는 그런 시설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검사를 해본 결과 아무런 문제가 없고, 그리고 7월 1일 개장을 했습니다마는 그 이후로는 7월 7일이 마지막으로 피부병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있었는데 그 이후로는 없는 것 보니까 어떤 염소 이런데 과민반응하는 애들의 특징이 아닌가 저희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수질에는 이상이 없고 주기적으로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고인경위원

신경써주셔서 관리 좀 잘 부탁드리고요, 그럼 운영시간은 6시까지예요?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원래 12시부터 오후5시 40분까지 그러니까 정시에 개장을 하고 40분간 개장을 하고 정시부터 20분간 휴식을 한 다음에 하루에 총 6번 운영을 하는데 오늘부터 오전 11시부터, 한 시간을 또 당겼습니다. 12시부터 하는 걸 11시부터 당겼습니다. 수요가 많아서 그래 가지고 11시부터 오후 5시 40분까지 총 7회 가동하게 되어 있습니다.

고인경위원

연장은 더 안 되고요?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5시 40분정도 되면, 물론 7시 8시까지 덥습니다마는, 주 이용층이 애들이다 보니까 한 6시쯤 5시 40분 되면 애들이 그렇게 집으로 가고 이용객이 적은 것 같아서 그때까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고인경 위원 네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6중순에 나뭇가지를 좀 쳐달라고 민원을 넣은 적이 있어요. 그 민원을, 그 민원인이 제가 넣었는데, 그 나뭇가지를 쳐야 할 부분을 쳐야 되는데 엄한 옆에 굵기가 나뭇가지가 이만큼 굵을 거예요. (텀블러) 그 가지를 옆에 나무를 딱 잘라놨더라고요.
아, 안쳐도될 나무를 잘랐다. 이런 말씀이시지요?

고인경위원

그 주민이 ,저는 민원해결을 좋은 일을 하자라고 한 것이 엉뚱한 나뭇가지 굵기가 이만 한 가지를 쳐서, 그걸 주민이 보고는 사진을 찍어놓은 거예요. 그 사진을 찍어놓고는 제가 당선이 되고 나서 저한테 찾아와서, 너가 그러고도 구의원이냐 하면서 지금까지 조금 시달리고 있어요. 그게 결국은 좋은 일 하자고 한 것이 결국 우리한테는 마이너스가 되고 있거든요. 어떤 민원 하나하나에도 조금 과장님께서 신경을 써 주셔가지고 끝까지 마무리를. 지금도 저는 그분을 앞에서 항상 사과를 드리는데도 너희들이 그러고도 구의원이냐 하면서 세심하게, 민감하게 하시는 분이 있어요. 그런데 좀 그거는 아닌 것 같아서요. 민원을 하나하나 넣어도 저희들이 항상 돌아오는 게 좋지 않은 소리가 들어오니까 그런 거에 과장님께서 신경을 많이 좀 써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어떻든 간에 잘라야 될 나무를 안 자르고 다른 나무를 잘라서 피해를 보고 계신 것 같아서 죄송하고요, 하여튼 민원이오면 민원인한테 정확하게 이 내용이 맞는지 확인한 후에 일을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인경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영철위원장

고인경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채장식 위원님.
장식

채장식위원

채장식입니다. 여기 지금 제가 의원이 되어서 보니까 공원녹지과가 하는 일이 상당히 많은 것 같습니다. 정말로 광범위하고 특히 북구지역에서 산도 많고 공원도 많다보니까 업무가 상당히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선거운동기간에 돌아다녀 보니까 많은 공원들이 시설자체가 노후화가 많이 되고 그리고 또 어떤데 보면 의자가 등받이가 없는 의자들이 공원에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보면 어르신들이 앉았다가 잘못하면 뒤로 넘어질 수도 있고, 다칠 우려가 있고 해서 그런 의자들을 점검하셔서 가급적이면 등받이 있는 의자로 교체를 하는 게 어떤가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여기 보면 화담공원조성 이라고 해서 거기 보면 111쪽에 사업비 150억 원으로 동변동 화담마을 일원에 되어 있는데 이게 지금 2019년까지 토지보상을 완료하고 2020년 공사예정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예산확보라든가 이런 게 어느 정도 되어 있고 정말 이 계획대로 갈 수 있는 건지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전체 예산은 150억 원 인데 이 중에 국비가 40억 원 시비가 110억 원 그렇게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현재는 보상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2016년도에 대구시로부터 24억 원을 배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24억 원을 가지고 현재 용역을 하고 보상 중에 있고, 현재 잔액은 10억원 정도 남았습니다. 사업비 확보 이런 것은 저희들은 국비·시비만 받기 때문에 별 문제가 없고, 대구시로부터 사업비를 지원해 주는 조건으로 이 사업을 하기 때문에 사업비 확보에서는 문제가 없고, 대신에 주민들이 축사가 있습니다. 오랫동안 경제생활을 하고 터전이 되다보니까 축사를 들어내야 되는데, 거기에 대해서 좀 반대가 있는데 저희들도 수 차례미팅을 했고 반대가 있더라도 이 결정은 돌이킬 수 없기 때문에 그대로 밀고 나갈 계획입니다.
장식

채장식위원

하여튼 공사비가 상당히 금액도 많고 조성되면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것 같아서 상당히 괜찮다고 보고 있습니다.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좀 보면 명봉산 보면 황톳길하고 이어 져서 계속 공사하겠다고 되어 있는데 하여튼 저도 명봉산은 자주 올라가는데 산책을 자주합니다. 등산도 자주하는데 명봉산에도 제가 보니까 황톳길 해서 잘 만들어 놨는데, 지금 관리가 좀 안 되고 이번에 비가 좀 많이 왔잖아요.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그렇습니다.
장식

채장식위원

그러다보니까 파인 곳이 상당히 많아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는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는 지속적인 관리도 오히려 만드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것을 좀 파악해보시고 빨리 해 주시면 싶어서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영철위원장

채장식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여기 제가 하나 책자와 프린트물 주신 거 하고는 프린트물에는 150억인데 책자에는 170억 되어 있어요. 그거는 차이가 무슨 차이입니까? 사업비가…….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그것을 다시 말씀드리면, 전체사업비는 170억 원이 맞습니다. 맞는데, 화담공원 조성에는 150억 원이 투입되고, 20억 원은 화담공원 주변에 치유의 숲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장영철위원장

아, 예. 맞네요.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그래서 치유의 숲 조성비 20억 원 해서 총 170억 원이 되겠습니다.

장영철위원장

예, 고맙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김상선 부위원장님 질의 부탁합니다.

김상선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상선입니다. 제가 사는 동네를 비롯해서 북구 쪽에 어딜가나 진짜 녹지지대나 이런 게 너무 잘 되어 있어서 저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일을 많이 하셨구나 이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고맙습니다.

김상선위원

제가 활동을 하면서 본 것 몇 가지 말씀드려보겠습니다. 관음동 주소로 되어있는 송암공원이 사실은 거기 어린이공원이랍니다.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상선위원

어린이공원인데 지역특성상 관음동 거기 조금 악조건이 있고, 저도 선거하기 전에는 그 공원에 밤에는 해가 지고 나면 혼자 못 다닐 정도로 우범지대라서 그 이후에도 계속 지속적으로 다니다 보니까, 말은 어린이공원이고 낮에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이런데서 체험도 많이 하고 애들이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많이 오던데, 어린이공원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어린이가 볼 게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게 항상 아쉬워서 그 공원이 지어진 지 얼마나 됐나 싶고 앞으로 그쪽에 계획이나 그런 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송암공원 저도 볼 때 마다 좀 안타깝습니다. 상당히 노후화 됐고 음주하시는 분들이 거기 장시간 죽치고 있는 바람에 선량한 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 시설도 노후화 돼 있고 그래서 이제 이 공원은 20년이 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리모델링을 해야 될 그런 공원인데, 사실은 올 해 하려고 했는데 올해 세 군데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예산사정으로 송암공원은 부득이 올해 못 하게 됐습니다. 우선 급한대로 부위원장님 말씀하신대로 도색이라든지 이런 것은 하고 화장실 교체라든가 이런 것은 천상 내년도에 한번 예산확보를 시도를 한 후에 예산확보하면 리모델링을 전반적으로 할 계획입니다.

김상선위원

희망사항입니다. 감사합니다. 꼭 좀 그렇게 해 주시도록 도와주십시오. 그리고 태전공원이 이번에 새로 사업을 하셔 가지고 폭포 내려오는 물이 너무 제가 봐도 잘 되어있고 정말 자랑거리라고 하는데, 여름에 덥다보니까 거기에 돌리는 횟수가 몇 시부터 하는지, 제가 알기로는 12시에는 제가 한 번 봤었거든요. 혹시나 오전 중에 그런 계획이 있나 싶기도 하고,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원래 폭포는 벽천폭포는 원래 12시에 가동해서 오후 5시30에 끝나도록 되어 있었는데 태전폭포 같은 경우에는 북구의 관문이고 나들목에 있다 보니까 많은 차들이 왕래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12시부터 가동을 했습니다마는 거기는 지역의 특수성 때문에 출근시간대에 7시부터 9시까지, 이게 가동한지 며칠 안 됐습니다,사실은. 7시부터 9시까지 가동을 하고 좀 쉬었다가 12시부터 다시 가동을 하는 그런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김상선위원

구민들이 지역에, 너무 좋아해서 저도 볼 때 마다 이렇게 자랑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거기 한 가지 민원이 들어왔는데, 좋은 폭포를 서서 바라보는 것보다 앉아서 즐기고 싶다 이왕이면 여름인데 집에 있는 시간보다 밖에있는 시간이 많다보니까 의자설치를 네 군데 코너에 하는 거는 어려운지, 할 수 있는 건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한번 여쭤봅니다.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의자 설치하는 것은 어렵지 않는 것 같은데 그 땡볕에 않아서,

김상선위원

그러면 위에 파라솔도 하겠지요.

고인경위원

쿨링포그 해주면 되는데.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거기는 면적은 작지만 광장개념이다 보니까 가급적 시설물 같은 거는 안하고 있는데 의자를 설치하더라도 그늘이 없어서 땡볕에 그것도 좀 고민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김상선위원

그늘이 없어도 좋다 이런 말씀은 하시던데, 생각을 같이 고민을 한번 해보고,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관음동 읍내정보통신학교 거기는 읍내동으로 주소가 되어 있고 바로 길만 건너면 관음동 동아아파트 그 사잇길에 보면 나무가 많이 심어져 있거든요. 그쪽이 나무 심어놓은 자체는 되게 좋은데, 벌레도 많고 관음동 안쪽에 있는 주민들이 버스를 타러가려고 하면 거리가 관음중학교 건너고 정보통신학교를 건너고 해서 너무 멀다 보니까 어르신들이 가시다가 쉴 공간이 없어서, 앉아서 쪼그리고 앉아서 계시길래 제가 지나가니까 의자를 한 개해 줬으면……. 그늘은 나무가 있어서 안 좋겠나 하는데 제가 벌레가 너무 많이 득실거리고 사실 그쪽에는 약간 우범지 같은 게 있는데 요즘에는 가로등을 많이 설치해 서 전에 보다는 많이 좋아졌거든요. 그래서 나무에 잔디 이런 걸 베고 공원화 되는 건 어떤지,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혹시 직원 같은 직원

김상선위원

바로 읍내정보통신학교 바로 맞은편에 있는
태규

김태규녹지팀장

그건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들이 내년도에 전체적으로 성동병원 바로 코너 포함해서 저희들이 전체 어떤 리모델링을 하려고 지금 계획 중에 있습니다.

김상선위원

아 그렇습니까?
태규

김태규공원녹지과장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김상선위원

리모델링하면 공원조성이 되는 겁니까?
태규

김태규공원녹지과장

거기는 녹지이기 때문에 또 어떤 충분히 주민들이 쉬고 필요한 시설도 하고 그렇게 정비를 하려고, 현재 소년원측에서 공사를 하고 있는데, 그 부분은 아마 조만간 끝날 것 같습니다. 끝나면 저희들이 내년도에 사업예산을 확보해서 정비를 하려고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상선위원

감사합니다. 좀 많이 도와주십시오. 저는 이상하겠습니다.

장영철위원장

김상선 부위원장님 수고 많았습니다. 계속해서 다른 위원, 최우영 위원님.
우영

최우영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운암지 준설작업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아는데, 제가 밴드에 사진온 것을 보니까 목이 말라서 다 죽어가는 물고기를 보내 왔던데, 그것을 보면서 느낀건데 수달이 사는 운암지라고 했는데 준설작업 전에 어떤 생태환경영향평가라든지 아니면 기존에 물고기문제 어떤계획을 세워서 하셨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공사 이전에 그런 준비과정만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공사 전에 물론 환경영향평가는 받고, 그 다음에 수달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언론에도 보도가 됐습니다마는 이제 천연기념물 수달이 서식한다기보다 출몰한다 이렇게 표현을 하고 싶습니다. 물고기가 있다 보니까 수달이 나온 것 같은데, 공사를 하기 전에 저희들이 동물보호단체라든가 국립대학교 교수님 이런 분들한테 자문을 구했습니다. 자문을 구한 결과 나중에 공사를 다 하더라도 수달이 서식하는데 수초라든지 이런 것을 좀 하면 별 문제가 없다 그래서 저희들이 일일이 산림보호팀장이 찾아다니면서 실제로 수달이 출몰했는데 어떻게 하면 좋습니까라고 의견을 구하고 거기에 대해서 이렇게 하라고 적어주신 게 있습니다. 그대로 지금 하고 있고 그 다음에 물고기는 사실은 저희들은 다른 데로 옮기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옮기려고 하니까 예산이 만만치않고, 옮기기도 그렇고 해서 거기 물웅덩이를 20mx30m로 팠는데, 갑자기 넓은 데 있다가 좁은데 와서 그런지 고기가 날씨가 덥고 하다보니까 폐사가 사실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응급처치로 산소를 넣고 얼마 전에는 먹이를 구입해서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천상 운암지 준설 다 하고 난 다음에 방류를 해야 되는데, 그 때 까지는 물고기가 폐사를 더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대신에 저희들도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물웅덩이가 좀 더 크고 할 필요가 있었지 않나 생각이 들고요, 또 하나 명봉산 부터 해서 맨발산책로 향후 계속 공사 하시겠다고 얘기 들었는데, 맨발산책로가 참 우스개삼아 명봉산 맨발산책로는 모 의원 사진 한 번 찍고 그치지 누가 발로 걸어다니냐. 소나무 가시라든지 해서 맨발로 걷는 사람 보기 힘들다 제일처음에 조성할 때는 맨발산책로라고 이야기했고, 채장식 위원님도 아까 황톳길, 자전거 타는 게 더 좋고 그런 개념이지 본연의 맨발산책로를 실제로 이용하고 있는지 저는 추가로 자꾸 맨발산책로 건설할 게 아니고 활용도, 실제 맨발로 걸을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줘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서 기 조성된 맨발산책로에 활용도를 조금 더 해 보고 하는 게 맞지 않을까, 표현이 좋아서 자꾸 맨발산책로 건립이라고 하는데 활용도는 떨어지지 않나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이 맨발산책로 조성 목적이 건강하고 관계되는데, 실제로 저 자신부터도 등산화를 신고 맨발 산책로에서 신발을 벗고, 거추장스럽고 불편한게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제 나중에 세족장도 만들고 씻을 수 있는 물도 나오고 하면 건강증진 이런데 상당히 관심이 많기 때문에 물론 위원님 말씀대로 무작정 설치할 게 아니고 추이를 봐가면서 설치 하는 게 맞다고 보고, 대신에 저희들이 이용패턴 이라든지 이용객 규모라든지 이런걸 봐가면서 그렇게 좀해야 될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실제 활용도는 많이 떨어지는 게 사실입니다.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예, 저도 가 봤습니다마는 제가 느끼기에 등산로 자체에 사람이 많이 없다 보니까 맨발산책로 이용하는 시민들이 조금 적은 것은 사실입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하나만 더 이야기하겠습니다. 노원동 섬뜰부분은 공원녹지과 문제는 아니겠지만 제 지역구이다 보니까 자주가면 노곡동주민들이 이야기하는 부분은 실제 꽃이 피었을 때 일부 기간이겠지만 주민들한테 많은 피해를 끼치는 게 사실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더 큰 문제가 화장실문제 실제 젊은 사람들이 버스타고 오고 하면 갈데가 없어서 화장실을, 전부 가게를 이용하고 하는데 공공화장실을 설치해야 되지 않겠나 그런 이야기를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그것 때문에 대구시나 북구가 이슈가 되고 있는 건 맞는 것 같고, 많은 사람들이 오고 관광명소가 되고 있는 거는 경제적으로나 여러 가지로 봐서 좋을 것 갑니다. 그 반면에 방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불편사항이 있는데 이거는 사실 대구시 시설 안전관리 사업소에서 관리를 하고 있는데, 그 부근에 화장실 설치관계는 이것도 저희들 분야 같으면 이 자리에서 시원하게 설치 하겠습니다 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마는 분야가 여러 과가 있다 보니까 이거는 해당과하고 상의가 되어야 될 그런 사항입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제가 섬뜰 안에 간이화장실 이라든지 이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고 버스정류장주변에 사람들은 거의 다 몰리는데 실제 그 많은 사람들이 와서 화장실 이용할 때도 없는 거는 사실이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섬뜰 관리주체가 어디인지가 문제가 아니고 분명히 꼭 필요한 문제가 아닌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그 관계되는 부서가, 예를들면 우리구청으로 봤을 때 건설과라든지 교통과 또 관광자원 개발과 하고도 관계가 되기 때문에 조금 상의가 돼야 될 것 같습니다.

장영철위원장

수고 많았습니다. 최수열 위원님 질의 부탁합니다.

최수열위원

자료준비 하신다고 상당히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좀 늦게 하다보니까 앞에서 위원님들 다 질의해 버리고 몇 가지 안 남았습니다. 아까 고인경위원님 질의하신 내용 중에 물놀이장에 대한 수질대책 중에 그 물을 빼지는 않고 계속해서 소독해서 재사용하는 건지,그렇죠?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아닙니다

최수열위원

뺍니까?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그렇습니다. 일일급수 일일퇴수입니다.

최수열위원

예.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그렇습니다.

최수열위원

처음부터 그렇게 진행,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그렇습니다. 오늘 썼던 물을 내일 재사용 안하고 오늘 저녁에 빼버립니다.

최수열위원

일부주민들은 또 그거를 다시 소독해서 재사용한다 그런,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그런 거는 절대 없습니다.

최수열위원

그래서 질의 드려봤습니다. 칠곡운암역 건너편에 보면 게이트볼장 옆으로 해서 화장실을 지었는데 주민들이 현수막도 붙여놓고 안전띠로 막아놨더라고요. 그렇죠?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혹시 팔거천부근,

최수열위원

네. 돈 들여서 화장실 지어서 주민들이 왜 거기다 화장실 지었나 하면서 주민동의 없는 화장실 철거하라고 하면서 그런 현수막이 붙었던데, 사전에 그런 일들은 협의가 안 돼 가지고 화장실을 지어놓은 겁니까?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죄송합니다마는 팔거천에는 또 이제 우리도 좀 나무 같은 거는 관리를 하고 화장실 같은 경우에는 문화체육과라든지 건설과, 체육시설이다 보니까 아마 건설과에서…….
성희

김성희전문위원

건설과에서 지었는데 주민들이 원해서 지었습니다.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건설과에서 한 것 같습니다.
성희

김성희전문위원

반대하는 주민들도 있지만 원래 처음 지을 때 주민들이 원해서 지었습니다.

최수열위원

보기 안 좋아서……. 죄송합니다. 처음이다 보니까 업무가 어느 부서인지도 잘 모르고 그렇습니다. 공원 팔거천 주변에 정자라든지 의자 설치하는 것도 건설과 소관인가요?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그거는 건설과도 있고 우리가 한 것도 있고 그런데 정 필요하시다 하면 혹시 필요하신 게 있으면 건설과도 설치할 수 있고 우리도 설치할 수가 있습니다.

최수열위원

지금 팔거천 주변으로 보면 칠곡운암역 주변 위로는 정비도 잘 되어있고 태전동으로 쭉 내려 오면서 아직 공사 중이니까 그런 부대시설들이 참 안 돼 있는데 지금 공사지만 밑에 아직 공사 진행이 덜 된 부분에서는 여러 가지 편의시설 의자라든지 정자라든지 그런 부분들이 평상은 있는데 지붕이 없으니까 사실나무는 몇 그루 서있어도 요즘 같으면 햇빛에 노출이 되어 있어서 낮에 지나가면서 봤는데 어른들이 평상위에서 햇빛 따라 움직이더라고요, 그늘 찾아 다닌다고. 그런 부분들이 상당히 보기 안 좋았고요. 또 그 밑에 구암역 밑에 가면 어른들이 10여명 정도해서 앉아 계시는데 평상도 없어요. 나무판떼기 몇 개 갖다놓고 쿠션있는 장판지 깔아놓고 있던데, 그것도 참 보기 안 좋고 그런 부분을 평상, 구암역 바로 지붕 밑에니까 위에 정리할 필요 없더라도 평상 같은 거 그런 부분도 그쪽으로는 앞으로 팔거천이 정비가 안 되어서 그 시설물이 제대로 안 되어 있는 건지 위에하고 밑에 하고 차이가 많이 납니다. 그런 부분 좀 체크를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그거는 말씀드리기 죄송합니다마는 건설과하고 우리과하고, 필요하시다 하면 위원님 하고 같이 현장을 보고 판단하는 것도 한 방법이 아니겠나 생각됩니다.

최수열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어제 도시안전과 질의하다가 공원녹지과라서 대답을 못 들었는데, 폭염도 폭염이지만 산림재해 쪽으로도 신경을 써야 되는데, 태전동에서 보면 대구병원에서 운암지까지 산이 많이 좀 가파릅니다. 그리고 그쪽에 산에 토지 그런 것을 보면 안에 우리 보통 천석이라 그러죠. 돌 있는 상태에서 위에 겉 흙만 살짝있는 상태에서 그 나무도 아카시아나무 그런 종류이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그런길이……. 나무가 갑자기 폭우가 쏟아지면 재해를 입을 가능성도 많거든요. 거기는 어릴 때부터 저희들이 살아왔던 동네라서 늘 보면 어릴 때도 비 한 번 오면 확 까여서 돌이 다 보이고 그런 게 많았은데 지금도 보니까 그쪽 동네로는 항상 올라가는 등산로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사실은 이용객이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없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워낙 산이 가파르고 해서 그렇던데, 그런 부분에 며칠 전에 폭염이 시작되기 전에 구암동에도 비가 막 쏟아져가지고 물이 빠지지를 못해서 토사가 내려오면서 수문을 막아가지고 아마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예, 봤습니다.

최수열위원

현장을 아마 보셨을 건데 그런 유사한 그런 일이 발생될 수 있는 소지가 있는 장소가 여러 군데 있거든요. 골이 깊은 데는 사방사업 준비를 해 가지고 해놨던데 골이 안 깊으면서도 갑자기 비가 많이 왔을 때 사고가 날 수 있는 그런 자리가 있던데 그런 데 점검을 좀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작게라도 이렇게 칸막이를 쳐서 그 산사태가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안 되겠나 생각을 합니다. 그쪽 밑에 있는 주택들이 옛날 자연부락 아직 많이 좀 옛날 집들이 있거든요.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예, 맞습니다. 그래서 그런 집들이 피해를 입지 않을까 그렇게 걱정이 되니까 그 부분도 체크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최수열위원

이상입니다.

장영철위원장

수고 많았습니다. 질의하시는데 부담 갖지 말고 질의하세요. 물론 세부적으로 다 알고 우리가 과별로 어느과 알고 온 게 있지만 사실 모를 수도 있고 중복되는 것도 있습니다, 사실. 그러니까 궁금한 거 있으면 언제든지 부담 갖지 말고 질의 부탁드리겠습니다. 최우영 위원님.
우영

최우영위원

하나 더 드리겠습니다. 올 봄에 경관녹지에,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산책로,
우영

최우영위원

매천 화성파크드림 옆에 매천대로 그거는 제가 보니까 조금 타이밍이 아쉬웠다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고 벚꽃 피고 나서 조금 더 보름만 일찍 공사를 마쳤어도 멋진 경관을 만들고 벚꽃 때문에 아주 좋았을 텐데 조경 다 만들고 나서 벚꽃피고 나서 그렇게 되어서 아쉬웠다는 건데 특히 두 번째 공사하려고 하는 게 구암동 쪽이지요?
가구골목 앞에. 이런 생각이 들어요. 어떻게 보면 폭염 때문에 녹지가 많고 한 거는 좋은데 구암동 쪽은 항상 느끼는 게 가구골목 부분하고 이거는 너무 많아가지고 우범지대이지 숲속도 아니고,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아마 그걸 개선하기 위해서 경관조명이 들어간 것 같은데, 며칠 전에 수성구 만촌동 이마트 앞쪽에 가다 보니까 참 숲이 많아요. 그런데 거기는 신도시 같은 느낌. 나무에 싸여 있어도 넓고 좋다라는 느낌이 드는데 구암동 가구골목주변 고등학교 앞에 가면 이거는 숲이 많아서 좋은 게 아니고 우범지구……. 촌에 그런 느낌이 들지, 많아서 좋지 않다는 느낌이 계속 드는데 단순히 경관조명 몇 개 해 가지고 정리할 게 아니고 제 생각에는 가구골목 활성화라든지, 숲 때문에 가구골목도 득을 볼 수가 있고 누가 봐도 거기 지금 많아서 손해라는 과하다는 느낌 있잖아요. 그런 것을 볼 때 좀 바로 경관 조명만 설치해서 끝낼 문제가 아니고 중·고등학교도 있고 하는 속에 누가 봐도 밤8시 넘으면 못 다닙니다. 그런 속에 저는 그쪽은 좀 더 광범위하게 생각해서 경관조명 몇 개 설치할 문제가 아니고 녹지정리자체를 좀 하면서 산책로가 제대로 이어 지고 제대로 된 걸 꾸며야 될 공간이 아니겠냐 생각이 드는데 그 계획을 듣고 싶습니다.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경관조명 했는거는 위원님 말씀대로 올 해 매천지구하고 한지 먹골촌 주변 운암지 앞에 도로서 국우 성당 가는 그 쪽에 경관조명 했고 금방 말씀하신 우범지대하다, 경관조명보다는 나무를 정리하는 것이 좋다 이런 말씀하셨는데, 지지난해에 우리가 협성휴포레 앞 삼거리에서부터 구암네거리 그 위로 학정로 일대를 전부 다 정비를 했습니다. 나무가 상당히 우거진 걸 저희들이 숲만 무성하다고 해서 좋은 게 아니다 주민들 불편도 없게끔 훤한 느낌 들도록 해야 된다 이래서 상당한 나무를 불필요한 나무를 제거를 하고 가지도 많이 쳐낸 결과지금은 저희들이 저희들 입장에서 봐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좀 훤하다는 느낌은 들었고, 산책로를 개설을 해 가지고 나름대로 한다고 했는데 또 위원님 보시기에 부족한 면이 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거는 좀 더 보완을 해야 될 그런 사항 같습니다. 나무는 정리를 많이 했습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실제 느낌이 모든 사람들 이 과할 정도로 많고 시원하고 훤하고 이런 느낌 이라는 게 없어요. 그래서 그 부분 단순히 경관조명 몇 개 해결될 문제가 아니고 폭넓은 정비가 되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영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고인경위원

먼저 하세요.
장식

채장식위원

먼저 하세요.

장영철위원장

고인경 위원님.

고인경위원

물어보고 싶어서 하는데요, 갑자기 생각이 나서 지나가다 보면 나무에 뿌리가,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고인경위원

저도 거기에서 넘어 진적이 여러 번 있는데, 그런데 저녁에 되면 그 길이 험하잖아요. 뿌리가 위로 치솟아 올라오니까, 그렇죠?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예.

고인경위원

그런 나무들은 어떻게 해야 돼요? 의외로 많아요.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예, 습니다. 지금 우리북구만 그런 문제가 있는 게 아니고 아마 이거는 전국적으로.

고인경위원

전국적이라고.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우리 은 경우는 어떻게 하냐면 건설과에서도 하고 우리도 같이 하고 있는데,일단 나무를 제거는 할 수 없으니까 돌출된 부분을 인력으로 깎아냅니다. 깎아내서 평평하게 하는 그런 작업을 자체적으로도 하고 있고, 연간 단가계약으로 하고 있는데, 그거는 이제 즉시민원이 들어오면 들어오는 대로 하고, 우리가 평상시에 필요한 부분은 봐놨던 부분은 또 하고 이런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고인경위원

그거는 예산이 많이 들어갈건데,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양에 비해서 저희들 예산이라든가 인력이 좀 못 미치고 있는 그런 실정은 맞습니다.

고인경위원

나무도 작은 나무가 아니고 엄청 큰 나무던데 그게 걸림돌이 많이 되고 있거든요.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그래서 저희들도 걱정인데, 특히 건설과 같은 경우에는 인도블록교체를 할 때 같이 작업을 하고 인도블록 교체가 필요 없는 곳은 우리가 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해야 될 곳이 너무 많다보니까 저희들도 우선 민원이 들어온 부분, 정말 시급한 부분 위주로 하고 있는데 좀 많이 딸리고 있는 거는 사실입니다

고인경위원

예, 맞습니다.

장영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채장식 위원님.
장식

채장식위원

공원녹지과다 보니까 질의가 상당히 많은 것 같습니다. 저도 선거운동하면서 많이 다니다 보니까 지금 팔거천하고 동화천 쪽에 보면 제가 다니다보니까 해충이라 하죠. 그게 엄청나게 사람이 못 다닐 정도까지로 많이 날아다니더라고요. 그것을 저만 겪는 게 아니고 많은 사람들이 팔을 계속 흔들면서 다니는데 이걸 미리 방지를 해서 좀 덜 기도록 할 수 있는 방안이 없는지 거기에 대해서 묻고 싶고요, 아까 또 명봉산 얘기가 나왔는데, 거기보면 명봉산을 들어가려고 하면 터널이 있어요. 터널이, 지금현재.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박스가 있습니다.
장식

채장식위원

순환도로만 쓸 수 있는데, 박스안에 보면 조명이 없는 가 있어요. 그래서 정말 어두워서 앞도 안 보일정도로 대낮인데 들어가면 거의 안 보입니다. 그거는 조명설치가 가장 시급하고요, 조명이 빨리 좀 설치돼야 되겠다 하는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보면 지금 현재 태전동에 아까 김상선 위원님이 얘기한대로 인공폭포 상당히 잘 만들어 놨습니다. 만들어 놨는데, 인공폭포 자체가 주민들 이라든가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미관적으로 상당히 보기좋고 시원함을 느끼고 있고 해서 저는 상당히 도움이 된다고 보고 있는데, 지금 아까 함지 먹골촌하고 있잖아요. 구암삼거리죠, 그게. 구암삼거리 거기도 보면 함지산하고 되어 있는데 거기도 제가 보니까 좀 교통량도 엄청나게 많고 많은 시민들이 다니는데 예산이 얼마 드는지 모르는데 그쪽도 검토를 해 보실 의향이 있으시면 검토를 해 봤으면 좋겠다, 그거 예산이 많이 듭니까? 어떻게 돼죠?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구암 삼거리 같으면 바로 운암지 입구 삼거리 거기 말씀 하시는 거죠?
장식

채장식위원

그렇죠. 동천,,국우성당에서 보면 옻골공원 가는 사이에 삼거리 있잖요.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아 거기에 식당 많이 있고 거기
장식

채장식위원

그렇죠. 거기가 만약 그게 생기면 제가 봤을 때는 태전에 있는 인공폭포 보다도 먹자촌이 형성이 돼서 오히려 관광객들이 많이 올 수 있는 그런 게 되지 않을까 제 나름대로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런 주민들의 의견도 있고 해서 검토를 해 보실 것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그거 추가로 말씀드리면 삼거리에 북쪽으로 봤을 때 오른쪽으로 식당가이고 왼쪽으로 시설녹지 거기 학교도 있고 아파트도 있는데 그러면 이제 위원님 말씀은 그 수경시설을 말씀……. 폭포,
장식

채장식위원

예, 그렇죠.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거기에,
장식

채장식위원

바로 산 쪽으로 폭포. 바로 뒤에 산이잖아요. 삼거리쪽에.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아 그러면 운암지 입구에 투썸플레이스 맞은편 말씀하시는,
장식

채장식위원

아니죠.

장영철위원장

국우성당 삼거리,
장식

채장식위원

국우성당 삼거리.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국우성당, 아 예 현수막 많이 있고.
장식

채장식위원

그렇죠.
우영

최우영위원

현수막거리.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현수막 많이 있는데.
장식

채장식위원

거기가 제가 봤을 때는 해놓으면 상당한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히려.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예, 좀 더 시간을 두고 좀,
장식

채장식위원

예, 시간을 두고 검토해 보시고 방제문제하고 터널조명.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일단 팔거천 동화천도 해충이 많아서 주민들이 불편하다 미리 방제할 수 있는 방법이 없냐 이런 말씀하셨는데, 자꾸 우리 과가 이런 말씀드려 죄송합니다마는 팔거천, 동화천 보건소라든지, 건설과에서…….

고인경위원

보건소.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건설과……. 저희들이 명확하게 알겠습니다. 내일당장 약 쳐드리겠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리지 못 하는 거 죄송하고요, 또 명봉산 박스내에 조명이 없다 설치가 필요하다고 말씀 하셨는데 그것도, 그것도 건설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가벼운 거 하나 좀

장영철위원장

최우영 위원님.
우영

최우영위원

어떻게 보면, 어린이공원도 있고 작은 공원들이 많은데, 어린이공원은 어린이한테 돌려줘야 되는데 술 먹는 사람한테 다 뺏겨서 문제가 심각하거든요. 특히 소래지공원 같은 경우도 어떤 사람은 화장실 만들어 달래요. 반면에 어떤 사람은 화장실 만들어 놓으면 맨날 술먹고 놀건데, 그런 얘기가 있고 하던데 이런식의 실제 작은 공원들을 만들어 놓으면 아예 몇 사람들이 완전히 점유해서 일반주민들이 애들 데리고 가기 힘들다는 그런 공원이 참 많이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은 고민한번 해 보시도록.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어린이공원에 왜 어린이가 없고 어른들만 있느냐 저희들도 그런 소리를 많이 듣습니다. 그런데 근린공원이다, 어린이 공원이다 이런 명칭은 법률로 재정하다보니까, 면적에 따라 재정해 놓다보니까 천상 어린이 공원이라는 명칭을 쓰는데, 실질적으로는 놀이시설이 있다 보니까 어린이들이 조금 오지 대부분 어른들이 오는 건 맞습니다. 그런데 명칭변경은 법률로 바꿔야 될 사항이 있기 때문에 장시간이 필요하고요, 그런 소래실공원 화장실 같은 경우도 작년에 2억을 들여서 리모델링을 예쁘게 해 놨는데, 거기는 사실 공원은 아닙니다. 도시계획시설로 결정되는 공원은 아니고, 그냥 녹지인데 우리가 통상 공원으로 부르고 있는 곳인데, 거기 화장실을 설치하는 것은 죄송합니다마는 설치가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우영

최우영위원

저도 그거는 원하지는 않아요. 보니까 매일 놀고 있는 사람들이 실제 원해서 그런건데, 점거해서 그 사람들이 매일 술먹어버리니까 그러니까 그런 주취자들에 대해서 그러니까 화장실이 없으니까 그냥 노상방뇨하지, 술 먹고 점거해서 있는 거예요.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예 맞습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그래서 문제들을.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그래서 만약에 화장실이 설치되면 더 지저분해 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화장실을 설치해 달라는 요구가 있어도 사실은 설치해줄 수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예산문제가 아니고 주변 환경하고 주민들 생활하고 관계되기 때문에 화장실은 본인 집에서 해결 하는게 안 맞겠나 싶어서 그것은 위원님 말씀하고 저하고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실제 공원들마다 화장실 문제가 계속 불거지잖아요. 그럴 때 민간화장실 개발했을 때 지원 이런 게,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그 분야는 환경과 소관입니다마는 제가 알기로는 민간화장실 개방하면 거기에 대한 반대급부가 있어야 되는데,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뭐냐 하면 화장실관련 용품 같은 거, 비품 같은 거 지원해 주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다시 환경과에 확인을 해 봐야 될 사항입니다.

장영철위원장

수고 많았습니다.

고인경위원

과장님 공부 많이 하신다. 건설과, 보건소, 그렇죠?

장영철위원장

다른 위원님. 채장식 위원님.
장식

채장식위원

하나만 더 묻겠습니다.
가로수가 보면 상당히 많이 심어져 있는데, 지금 보면 은행나무가 상당히 많아요. 보면 은행나무가 나면 은행열매라고 하죠? 그게 너무 많이 떨어지다 보니까 물론 치우는데도 계속 치우지만 그게 어떻게 보면 다 못 치워서 사람들한테 밟히고 차 지나가고 해서 도로가 엉망이 되는데 원래 은행나무를 가로수를 앞으로 계속 바꾸는 겁니까? 어떻게 되는거죠, 가로수가?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그 민원이 정말 많습니다. 위원님 말씀이 맞고요. 9월 10월 되면 민원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에는 도급하고 직영으로 은행나무 가로수가 총 만여 그루가 있는데, 그 중에 암은행나무가 2,200여 그루가 있습니다. 22% 정도 되지요. 그런데 실제로 수거하고 있는 은행나무는 22% 중에 천 여 그루 수거하고 있는데 나머지는 안하고 있는데, 하고 있는 곳은 버스승강장, 횡단보도, 상가 이런 데 많은 사람들이 다니면서 불편한데 위주로 하고 있고 작년에 15,000km정도 수거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몇 년 전만 해도 가로수 은행나무를 베어내고 하도 민원이 많기 때문에 실제로 했습니다. 베어내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것을 하지를 않고 있습니다. 베어내고 실제로 하면 또 그 만큼 예산도 들어가고,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사전에 은행열매가 안 달리는 약재를 시범적으로 살포를 해 보고 있습니다. 효과가 좋으면 그것을 확대를 할 계획이고, 또 털어서 시간이 걸리고 힘들지만 털어서 민원을 해소하는 방법으로 하고 있지, 제거를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고인경위원

턴다는 거는 막대기로 뭐 어떻게 어떤,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터는 것도 기계가 있습니다.
장식

채장식위원

기계가 있어요.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나무줄기를 기계가 잡고 흔듭니다. 은행나무가 떨어지면 인부라든지 아니면 도급을 줬으면 도급 그쪽에서 수거를 해 가지고 폐기물로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실용으로 지금 안 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기계로 잡고 흔들면 털어집니다. 옛날에는 인력으로 작대기로 털었는데 지금은 기계로 털고 있습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하나만 더 여쭤봅시다.

장영철위원장

예, 최우영 위원님
우영

최우영위원

한강공원 몰놀이장, 많은 사람들이 만든다고 하니까 좋아서 선출직들이자랑을 많이 했었어요, 작년부터. 그런데 실제는 타이밍인데 이 폭염이 다 지나고 난 뒤에 완공이 됐던데, 그러면 차라리 내년 봄에 공사하는 게 더 낫지, 진짜 타이밍이 완전히 만들어 놓고 나서도 더 욕 얻어먹을 타이밍이 아니냐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일이 좀 늦어서 죄송합니다. 그 예가 구청 옆에 있는 침산 물놀이장이 작년 연말에 조성을 해 놓고 올 7월 1일날 개장했습니다. 저희들이 이걸 빨리 해 가지고 7월에 개장을 하면 좋은데, 이게 사업비가 7억입니다. 전액 시비인데, 행정적인 절차가 너무 많았습니다. 도시공원 위원회를 열어서 변경을 해야 되고, 설계가 다 되면 대구시로부터 계약심사를 받아야 되고, 여러 가지 행정절차를 이행하다 보니까 제때에 공사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사실 가만히 앉아서 있었던 게 아니고, 이런 행정절차를 이행하다보니까 일이 이렇게 되었고, 그래도 올해 공사를 해서 준비를 해 놨다가 내년도에 개장하는 게 맞다 이렇게 봅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저는 그런 생각이 안 들고, 차라리 내년 봄부터 준비해서 7월에, 이 더위에 공사만 실컷 하고, 더위 끝나고 나서 물놀이장 완공되고 나면 분명히 서로가 욕 얻어먹을……. 그렇게 되지않나 싶어서.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대신에 물놀이장이지만 몰놀이장 이용 안 할 때는 어린이들 놀이시설로, 미끄럼을 탄다든지 이런 놀이시설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사비도 올해 받았고 천상 올해 공사해야 될 것 같습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진짜 선출직 입장에서는 만들어 놓고 나서도 개장했다고 자랑할 수도 없을거고, 이 더위에 더위 다 가고 물놀이장 만들어 놓으면 분명히 서로 일하고도 욕 얻어먹을 타이밍이기 때문에 향후에 이런 공사가 있더라면, 시기적절하게 해야 서로 구청에서도 욕 안 먹고, 의원들도 만들고도 좋은 소리 들을 수 있고 그렇지 않나 싶어서…….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영철위원장

고맙습니다. 위원님들 다른 질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아무래도 공원녹지과는 우리 주민들과 진짜 생활에 밀착이다 보니까 위원님들이 관심도 많고 질의도 많은 것 같습니다. 시간이 많이 됐습니다마는 저도 추가적으로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채장식위원님 하고 몇 분이 얘기했는데, 일단 물놀이장, 어린이들 물놀이장 함지공원에 특히 보면 수질문제 같은 경우도 하루에 그러면 수질은 일단 수돗물입니까, 아니면 지하수 입니까?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전량 수돗물입니다.

장영철위원장

아까 6번인가 물 튼다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그날 거는 담았다가 다시 소독하고 또 사용하고 그날 6번할 때는.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12시에 가동하기 때문에 그 전에 물을 채웁니다. 채우면 유리잔류염소라고 있습니다. 수치상으로 따지면 0.4에서 4L당 mg 기준치에 들어와야 되는데, 측정하는 기계가 또 있습니다. 그 기계 측정해서 그 범위 안에 들어온 물만 저희들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장영철위원장

그러니까 주민들이 걱정하는 바는 아까 채장식 위원이 얘기했듯이, 걱정하는 부분이에요. 이 물을 과연 소독이 제대로 되어서 하느냐 그것을 걱정 하더라고요,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그것은 제가 장담하건데, 소독도 반드시 해야 되고 그건 법적으로 하게 돼있습니다. 그리고 또 여과장치라든지 이런 것도 설치가 다 돼있습니다. 그래서 수돗물 물놀이 이용하는 데는 제가 봤을 때는 아무 문제가 없다고 이렇게 생각이듭니다.

장영철위원장

유념 좀 해 주시고 그리고 맨발산책로여기 참 저는 백세시대에 맞춰서 다양하게 인벤트성으로 타이틀은 잘했다고 봅니다, 저는. 그리고 이용하는 거는 아무래도 주민들이 산책을 많이 한다든지 많이 쓸 때 많이 사용할 수 있는 상황인데, 중요한 거는 아무리 좋은 곳도 만들어 놔도 관리부분에서 사실 명봉산 처음에 할 때 제가 가봐서 그때 상당히 느낌이 좋았어요. 그런데 최근에는 아까 말했지만 비오고 여러 가지 악천후 때문에 관리가 처음보다 제대로 안되다 보니까 시설이 별로 인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다양하게 여러 이벤트성으로 많이 만들어 놓은 거 정말로 주민들이 처음 만드는 것처럼 처음에도 항상 쾌적한 환경 속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를 좀 부탁드린다는 말씀, 그리고 끝으로 우리북구주민 전체에 아마 지금 관심도가 가장 높지 않나 싶은데, 서리지 수변생태공원조성 지금 아주 차질없이 계획대로 잘 진행되고 있는 거죠?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영철위원장

정말 주민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어요. 그리고 북구 주민이 3호선이 생기고 난 뒤에 사실 상가에 계신 분들이 불만이 많아요. 오히려 삼호선 생겨서 외지인 사람들 더 와야 되는데 다 나간다. 서문시장으로 가고 삼호선 생기고 나니까 수성못, 수성유원지 쪽으로 다 나가고 그게 북구주민들이 칠곡지역 내에서 관광이나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 마땅히 없다 그래서 수변생태공원에 대해서 서리지공원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데, 정말로 이게 대구시 전체 시민들이 멋지다 할 정도해서 조성을 잘 해서 오히려 상가도 살리고 주민들도 힐링도 정말 될 수 있는 정말 좋은 공원공간이 될 수 있도록 신경 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수

이재수공원녹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영철위원장

오늘 위원님들 많은 관심이 있어서 여러 가지 장시간에 걸쳐서 질의 많이 하셨는데 고맙습니다. 거기에 또 성실히 답변해 주신 우리 이재수 공원녹지과장님도 고맙습니다. 다른 추가적인 질의 없습니까, 위원님들?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공원녹지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느라 정말로 수고 많았습니다. 많은 관심 고맙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부터 건축주택과와 건설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제240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제2차 도시보건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09분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