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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구 북구의회 발언

신경희 의원 발언

240회 제5행정자치위원회2018-07-27

신경희 의원 프로필 보기 →

송창주위원장

개의하기 전에 위원님들을 간단하게 제가 소개를 시켜드리겠습니다. 인사할 때 박수는 안 치셔도 됩니다. 부위원장 겸 초선인 고성동, 칠성동, 노원동의 안경완 위원님이십니다.

안경완위원

(일어서서) 안녕하십니까?

송창주위원장

두 번째로 초선이며 침산동의 조명균 위원님이십니다.

조명균위원

(일어서서) 안녕하십니까?

송창주위원장

가칭 3선 의원이라고 하시네요. 유병철 위원입니다. 대현동, 산격동입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일어서서) 안녕하십니까?

송창주위원장

부의장님이시며 태전1동하고 관문동입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일어서서) 안녕하십니까?

송창주위원장

다섯 번째로 초선이면서 무태조야동, 동천동, 국우동 구창교 위원입니다.

구창교위원

(일어서서) 안녕하십니까?

송창주위원장

마지막으로 복현동, 검단동의 초선 의원이신 한상열 위원이십니다.
상열

한상열위원

(일어서서) 반갑습니다.

송창주위원장

날씨가 엄청 무덥습니다. 준비하신다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정보통신과장님을 비롯해 각 팀장님들 자료준비 하신다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주민을 위하여 힘껏 봉사할 수 있도록 저희들도 많이 뒤에서 협조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0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제5차 행정자치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제8대 의회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정보통신과장은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함께 소속팀장을 소개한 후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안녕하십니까? 정보통신과장 최상완입니다. 구정 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송창주 행정자치위원장님과 안경완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정보통신과 전 직원은 위원님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는 약속을 드리면서 정보통신과 각 업무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권구성 정보행정팀장은 완주에서 사무관 6주 교육 중이며 정보관리팀장은 공석으로 대구시 인사 시 발령 예정입니다. 다음은 박복기 빅데이터팀장입니다.
복기

박복기빅데이터팀장

방청석에서 (일어서서 인사)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다음은 권오민 정보통신팀장입니다.
오민

권오민정보통신팀장

방청석에서 (일어서서 인사)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마지막으로 김용배 통합관제팀장입니다.
용배

김용배통합관제팀장

방청석에서 (일어서서 인사)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이상으로 각 업무팀장 소개를 마치고 정보통신과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보고방법은 일반현황 및 2017년 주요업무 실적 그리고 역점추진사업은 주요업무계획과 동일한 시스템 구축 보강사업이라 유인물로 갈음하고 2018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98쪽 주민 및 직원 정보화교육 추진입니다. 지역주민과 정보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북구청 정보화교육장 외 협력기관인 3개 대학의 정보화교육장에서 다양하고 체계화된 주민정보화 교육을 실시하여 정보화 시대에 동참할 수 있는 기반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또한 직원 정보화교육으로 행정업무 수행에 필요한 정보관리 능력과 업무효율이 향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99쪽 행정업무용 전산장비 보급입니다. 상하반기 전산장비 부서별 전수조사 실시 후 내구연한 경과한 전산장비, 장애발생 빈도수가 많은 PC, 신규직원 소요 부서에 우선 배정해 나가겠습니다. 200쪽 정보유출 방지를 위한 정보보호 체계 구축입니다. 정보통신망을 통한 불법적인 침해와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피해의 심각성이 날로 증가함에 따라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 및 정보유출 방지를 위한 관리적, 기술적 보호활동에 최선을 다 하여 민감한 행정정보의 유출을 방지하고 지속적인 교육과 관리감독으로 정보보호에 대한 의식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203쪽 주민 대상 개인정보 보호 인식 강화입니다.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교육이 중앙에 집중되어 있어 개인정보 침해 시 2차, 3차 피해가 가중됨에 따라 주민정보화 교육대상자, 민방위 교육대상자, 개인정보처리 업무 수탁사업자를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과 침해 시 대응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여 개인정보 침해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고 개인정보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204쪽 주민과의 소통창구 활성화입니다. 주민참여와 소통채널을 강화하고 웹 표준과 호환성 향상, 보안 취약점 점검을 통해 전자정부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겠으며 민선7기 변화에 대응하여 구정홍보 및 통합예약 기능 강화를 위한 홈페이지 부분개편으로 주민의 알권리 충족과 서비스 품질을 높이겠습니다. 206쪽 IT기반 환경 구축으로 책임행정 구현입니다. 노후된 공통기반시스템을 최신 성능의 시스템으로 교체하여 안정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외부망 백업 라이브러리 구입 및 통합스토리지 교체로 전산자료의 안정적 보관 및 업무의 연속성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09쪽 행정정보시스템의 안정적 운영입니다. 장애 예방 모니터링, 안정적인 부품 수급을 위한 유지보수 체계 확립, 재해복구 모의훈련, 행정시스템 보안 강화 등을 통해 내부행정 업무를 포함한 민원서비스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행정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211쪽 빅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행정 구현입니다.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 혜안시스템 활용, 빅데이터 분석에 의한 정책활용으로 행정 신뢰도 향상과 빅데이터 활용 전략계획 용역 추진을 통해 5개년 로드맵을 구축하여 과학적 행정 추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또한 실·과별 주요 정책 수립을 위해 빅데이터 실무T/F팀을 구성하였으며 회의를 통해 실무부서 간 소통·협업에 의한 빅데이터 활용성을 제고하겠습니다. 특히 빅데이터 자체분석 및 정책 제언 실적은 ’17년도에 6건, ’18년도에 4건으로 총 10건이며 향후 지속적으로 신규 분석과제를 발굴하여 정책에 활용하겠습니다. 213쪽 자가통신망 기반환경 조성입니다. 대구시와 구·군 공동추진 중인 자가통신망 구축사업을 위해 임차장비 교체, 자가망 연계 필수장비 도입, 구내통신선로 정비 등을 추진하여 자가통신망 연계 및 접속 기반환경을 마련하고 자가통신망 핵심구간의 이중화 구성으로 네트워크 안정성을 강화시키겠습니다. 214쪽 정보통신망 고도화 및 보안체계 강화입니다. 행정업무망 방화벽, 네트워크 사용자 인증시스템 등 노후 정보통신 보안장비를 교체하여 안정적인 정보통신서비스를 제공하고 접근제어솔루션, 인터넷팩스시스템을 구축하여 정보통신망 보안체계강화 및 업무효율성을 향상시키겠습니다. 216쪽 정보통신 민원사무(사용전검사) 수행입니다.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라 건축물 착공 전 정보통신 설계도서 사전검토 수행으로 통신시설의 설치누락을 방지하고 건축물 준공 시 정보통신공사 사용 전 검사 실시로 민간분야 통신인프라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217쪽 CCTV 증설(생활안전 및 어린이보호, 주민제안)입니다. 주민참여예산과 재난특별교부세 등으로 확보한 9억 7,500만 원의 예산으로 96대 CCTV를 설치할 예정이며 국비 및 시비 등 다양한 경로로 CCTV설치 예산을 확보하여 구비부담을 최소화하면서 관내 안전사각지대가 해소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17쪽과 219쪽입니다. CCTV 통합관제 운영 및 CCTV유지보수입니다. 24시간 전문 관제인력의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사건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으로 구민의 안전지키미 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관제시스템 전문업체 유지보수 용역계약을 통한 영상정보 손실을 최소화하여 주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북구 건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정보통신과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창주위원장

최상완 정보통신과장님 무더운 날씨에 업무보고 자료 준비하신다고 진심으로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겠습니다. 정보통신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분은 손을 들어 주시고 저한테 말씀하시면 사회권을 넘겨드리겠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가 없으십니까? 유병철 위원님,
병철

유병철위원

223쪽에 스마트 관제 현황, 표가 잘 이해가 안 되거든요. 검지율이 평균 18.1%다, 다음에 80% 이상 관제의 효율이 있다, 효율의 향상이 기대된다, 이 말에 대한 설명을,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이건 저희 통합관제센터에 가서 현장방문을 하시면 화면을 보고 다시 말씀을 드릴 수가 있는 부분인데 CCTV에는 고정되어 있는 물체가 있고 사람 같은 경우에는 이동하는 검지율이 18%이고 18% 내에서 관제 효율을 할 수 있는 부분이 80%라는 말입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검지율이 18%라는 건 예를 들어 100분 정도 화면이 떠 있는데 18분 정도가 움직임이 검지된다 이 말이에요?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아닙니다. 100 중에서 18% 정도의 검지를 한다는 거지요.
병철

유병철위원

움직임이 100인데 100의 움직임 중에 18개만 검지를 한다,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예.
병철

유병철위원

그럼 검지율이 더 높아져야 되네요.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전체 100 중에서 고정물체도 있고 여러 가지 있는데 그 중에서 움직이는 부분만 검지하는 부분이 18%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시간대별로 검지율이 높아질 수가 있지요.
병철

유병철위원

그래서 223쪽에 보면 저녁 6시에서 7시 사이에 307이라는 이 수치는 뭘 의미해요? 18시에서 19시 5월 14일,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이건 인원,
용배

김용배통합관제팀장

방청석에서 307은 제가 말씀 올리겠습니다. 통합관제팀장 김용배입니다. 이 307이란 숫자는 전체의 대수가 관제를 실질적으로 관제를 하는 대수 대비 307대가 움직임이 감지가 되어 가지고 10명의 관제요원이 307대를 관제를 했습니다. 그래서 총 관제 대수는 977대 중에 307대만 관제를 하면 된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나머지는 움직임이 없었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차량번호 인식 시스템의 검지율은 상당히 높네요.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이 부분은 경찰청에서 의뢰가 와서 한 부분이기 때문에 거의 100%에 가까운, 고정식에 움직이는 동선 쪽이 한쪽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거의 100% 검지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그런데 야간이 더 높잖아요.
용배

김용배통합관제팀장

방청석에서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낮에는 주위 빛 때문에 햇볕이나 이런 것 때문에 조금 반사 빛으로 인해서 검지율이 조금 떨어질 수가 있습니다. 야간에는 명확하게 주변이 어둡기 때문에 비추는 화면 검지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병철

유병철위원

어쨌든 지금 두 달 정도 시스템이 가동되었네요. 그러면 관제효율이라고 표현되는데 이 관제효율이 계속 시간이 지나면서 모니터요원들의 숙련도에 따라서 높아진다라고 판단하면 됩니까?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그 부분도 약간의 일부를 적용된다고 보시면, 완전하게 100% 된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지금 900여 대는 북구가 가지는 전체 대수는 아니지요?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아닙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검지되는 카메라를 이야기하는 거지요.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저희들이 지금 관제대상은 1,476대입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그런데 그 중에 지능형 관제시스템이 연동되어 있는 부분은 전체 몇 %되요?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어느 부분을 다시 한번,
병철

유병철위원

그러니까 어린이공원에 카메라는 거의 지능형관제시스템이 구축이 되어 있는 거지요?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다 되어 있습니다. 도시공원에 있는 건 169대인데 통합관제센터에 다 연결이 되어 모니터링되고 있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어쨌든 지능형 관제시스템에 ’17년부터 공모에 선정이 되고 계약하고 운용을 하는데 시스템에 걸맞은 효율이 나왔으면 좋겠다, 이상입니다.

송창주위원장

존경하는 유병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가 없으십니까? 조명균 위원,

조명균위원

조명균입니다. 저는 217쪽에 보시면 CCTV증설, 생활안전 및 어린이보호, 주민제안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추진계획 난에 보시면 총 설치대수가 올해 96대에 사업비가 9억 7,500만 원인데 보면 대 당 1천만 원 정도 조금 차등은 있지만 생활안전, 어린이보호, 주민참여예산 이런 것에 대해서 대 당 1천만 원 정도 보여지고 그래서 그 밑에 보시면 CCTV 통합관제 및 운영에 보시면 통합운영 중인 CCTV가 1,498여 대에 소요예산이 11억 7,500만 원입니다. 이게 신규설치하는 대수보다 유지관리비, 그러니까 모니터링 용역비가 상대적으로 굉장히 비싼데 뒷장에 보시면 219페이지 보시면 CCTV 시스템 유지보수 난에 보시면 603여 대 유지보수 비용이 2억 700만 원, 여기에 대해서 설명 간략하게 부탁드려도 되겠습니까?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지금 현재 CCTV 시스템 유지보수 부분에 대해서는 2억 700이라는 건 지금 현재 임대회선을 쓰고 있습니다. 3개 통신사에......, 다시 한번만 그럼,

조명균위원

보시면 217쪽에 추진계획 난에 보면 신규설치 대수가 96대에 9억 7,500만 원 소요예산이 되어 있고, 그 밑에 13번에 보시면 CCTV 모니터링 용역비가 1,498여 대에 11억 7,500만 원, 그러면 총 보조금 5억 9,900만 원 포함해서 그렇고, 그 다음 그 뒷장에 보시면 219페이지 CCTV 시스템 유지보수 난에 보시면 CCTV 603여 대에 유지보수 비용이 2억 700만 원인데 상대적으로 모니터링 용역비가 높은 것 같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모니터링 용역은 현재 40명의 인건비입니다. 지금 통합관제센터에 40명이 10명씩 해서 8시간씩 해서 3개조로 운영되고 있고 10명에 대해서는 병가나 휴가를 위한 대체인력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2018년도 1인 인건비가 3,300만 원 조금 넘는 상태의 모니터링 비용이기 때문에 운영하는 부분의 전체는 인건비라고 보시면 되고, 그 중에 채용인력 40명 중에 22명은 구에서 예산이 나가고 나머지 18명에 대해서는 교육청에서 보조금으로 6억 정도 나와서 지금 통합관제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조명균위원

그럼 이 부분에 대해서 정식직원입니까?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지금 현재는 비정규직인데 올해 시에서 정규직을 만들기 위해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올해 확정적은 아니지만 80% 정도는 모니터링 요원에 대해서 정규직하려고 시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조명균위원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송창주위원장

존경하는 조명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상열 위원님,
상열

한상열위원

한상열 위원입니다. 정보통신과 최상완 과장님,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감사합니다.
상열

한상열위원

저도 조명균 위원님 보충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217쪽에 보면 CCTV 통합관제 및 운영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217쪽에 CCTV 모니터링의 용역으로 CCTV가 1,498여 대로 24시간 실시간 관제를 하고 있는데 올해는 5월에 CCTV 지능형 관제시스템을 구축 완료함으로써 지능형 관제시스템 구축 증가 후에 인건비, 아까 조명균 위원님께서도 이야기가 있었는데 절감 정도는 어느 정도인지 설명을,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CCTV에 대한 전체적인 설명을 제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대구시에서 지금 관제 대상으로 CCTV는 1만 대 정도 됩니다. 그 중에서 북구청에서 관제하고 있는 CCTV는 1,476대입니다. 그 중에 58대가 추가로 있는데 그게 부서별로 별도, 통합관제가 아닌 부서별로 교통과 불법주정차 대구시에서 하는 걸 포함하면 CCTV 설치대수는 1,534대입니다. 그 중에 북구 통합관제센터에서 하는 건 1,476대이고 2018년 5월에 인공형, 지금 일반 243개 지자체 중에서 최초로 저희들이 지능형 통합관제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관제는 CCTV 지능형이라는 건 지금까지 관제율 중에서 검지 못했던 움직임에 대한 부분에 자동적으로 화면에서 떠오를 수 있도록 그렇게 되어 있어서 지금 시에서는, 최초 북구청에서는 지능형 CCTV 관제 이 부분에 대해서 긍정적인 평가를 해서 타 구·군에도 적극적인 공모로 지능형 CCTV 통합관제센터로 운영하는 것으로 하고 CCTV에 대한 부분은 조금 추가부분에 대해서는 자제를 하는 그런 과정이며 인건비 부분은 실질적으로 행자부에서 1인당 모니터링 요원이 화면을 보면서 할 수 있는 수가 50대 정도로 권고안이 내려왔습니다. 그런데 사실 저희들이 지금 10명이 하는 것이 140대 정도가 됩니다. 그렇게 따지면 3배 정도 용역인력이 과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서 인공형 지능 CCTV를 했는데 금액적으로 얼마가 어떻다, 이렇게 효과부분은 답 하기가 어렵습니다.
상열

한상열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러면 211쪽에 보면 빅데이터 자체 분석 및 정책 제언 실적은 2017년에는 6건이고 2018년에는 4건으로 해서 총 10건으로 되어 있는데 신규 분석 건수에 대해서 어떤 내용인지 설명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2018년도 4건에 대해서는 새올지연민원, CCTV 설치 적정성, 북구8경 관심도 등 4건입니다. 6건에 대해서는 ’17년도 대표 홈페이지 만족도 설문조사, 구청장에게 바란다 민원분석, ’17년도 불법주정차 위치 데이터 분석 그리고 새올전자민원 분석, 대구북구 쇼설 데이터 분석, 대중교통 사각지대 분석입니다.
상열

한상열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송창주위원장

존경하는 한상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신경희 위원님,
경희

신경희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한상열 위원님하고 조명균 위원님 질의하신 것 제가 약간 추가질의하겠습니다. 217쪽에 관제센터 운영에 대해서 혹시 과장님, 관제센터 방문,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갔다 왔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어떻습디까 현장이,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제가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열악하다,
경희

신경희위원

우리가 방문했을 때도 열악하다고 이야기를 했고, 1인당 볼 수 있는 대수가 너무 많기 때문에 시야가 눈이 피로하다, 그래서 보안기는 자체적으로 해결이 되었습니까?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그 부분은 저희들이 별도로 고민을 안 했는데 직원들의 건강을 위해서 건강보험관리공단하고 3개월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점검을 받도록,
경희

신경희위원

점검을 3개월에 한 번씩 받습니까?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예.
경희

신경희위원

저희들도 휴대폰이나 컴퓨터를 오래 보면 눈이 아프거든요. 지금 10명이 상시근무자 아닙니까? 그러면 1인당 100대 이상을 본다는 결론 아닙니까? 그 부분 우리 구에서도 건강보험공단하고 신경을 써 줬으면 좋겠습니다. 눈 보호하는 앞에 화면보호기는 없습니까?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다행이네요. 그 다음 장에 우리가 CCTV 우리 구에서 설치한 것 중에서 제 생각에는 살아 있는 CCTV가 몇 대냐, 그게 무슨 뜻이냐 하면 우리가 사건사고가 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게 여기 보면 주민들이 정보제공을 요청하는 경우가 안 있습니까? 혹시 경찰서에서도 그런 정보제공을 요청할 수도 있고, 그러면 예를 들어 건수가 해마다 안 나옵니까? 나오는 중에서 예를 들어 가지고 5월에 보면 정보제공이 129건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열람이 15건, 그럼 이렇게 한 것 중에서 우리가 사건해결에 우리 CCTV가 정보제공 확실히 된 게 몇 건정도인지 한번 확인해 보셨습니까?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그건 저희들이 거의 경찰에서 요구가 공문으로 오면 답을 해 주는데 그 이후에 그걸 해결의 자료로서 유용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로 저희들에게 통보를 해주지 않아서,
경희

신경희위원

다음에는 그걸 한번 통보를 해 보시고, 왜냐하면 교통사고 나서 주변에 다니다보면 주민들이 요청을 해가지고 봤는데 흐려서 그게 제대로 정보제공이 유익하지 못했다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1년에 한 달에 예를 들면 140건 정도 정보제공을 했다거나 열람을 해 줬는데 그걸로 인해서 사건을 해결한 건수가 몇 건이 되는지 우리가 제대로 운영이 되는지 그걸 한번 점검을 해 보십시오. 우리가 많이 설치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설치를 한 것이 얼마나 효과적으로 그걸 활용하고, 예산이 많이 들지 않습니까? 그러면 정말 그게 위치가 잘 선정되었는지 그걸 한번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정보제공건수, 그 다음 그 건수에 맞게 사건해결에 얼마나 도움되었는지 나중에 점검해서 다음 회의 때 자료를 가지고 오셔서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알겠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그리고 199쪽 행정업무용 전산장비 보급이 우리가 해마다 예산을 투여해서 전산장비를 새로 구축하고 안 합니까? 그러면 전산장비 유지보수비가 또 들어갑니다. 전산장비 구매하는 것 중요하고 새로 구매할 때는 우리가 얼마나 그 전산장비가 몇 년 되었는지, 예를 들어 컴퓨터를 새로 구매할 때 몇 년되는 컴퓨터를 새로 바꾸는지 팀장님들, 과장님이 모르시면 팀장님들이,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내용연수는 5년인데 과정에 하드가 깨진다든지 메모리 부족한 부분 때문에 그런 경우는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경우는 업그레이드 하는데 재활용할 수 없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보유하고 있는 매년 3자 단가계약 구매로 대체를 하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5년 정도되면,
경희

신경희위원

컴퓨터가 사용을 많이 하는 과가 있고 적게 하는 과가 있고 부서별로 다르지요?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사용빈도수와 상관은 없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아무래도 많이 사용하면 그게 고장 날 확률이 높다거나 노쇠할 확률이 높지 않습니까? 그렇지는 않습니까?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컴퓨터라는 부분은 자꾸 업그레이드가 되는데 우리가 왜 업그레이드를 해야 되느냐 하면 우리가 행정사항의 자료들이 대용량이 자꾸 생기다 보니까 CPU쪽이라든가 메모리 쪽을 증설해서 움직이면 되고 그래도 안 되는 아까 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그 부분에 대해서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신제품으로 좀더 나은 제품으로 바꿔드리고, 그 용량이 적어도 활용도가 높은 공공근로나 사회복지 복무요원이나 아니면 보조인력에게 대체를 하고 있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왜냐하면 본청하고 23개 동하고 전산장비가 어마어마하게 많은데 내용기한 5년 만에 바꾼다 하더라도 5년이 지나도 가정에서 쓰는 것하고는 비교할 수가 없지만 지나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건 충분히 업그레이드해서 사용하는 걸 굉장히 적극적으로 우리가 의회에서도 권유하는 편인데 유지보수비를 보면 2015년에 유지보수비가 1,155만 원, 2016년에 1,290만 원, 2017년에 1,200만 원, 오히려 ’16년 보다는 ’17년이 줄었거든요. 이걸 보면서 우리가 새로 구매하는 비율이 유지보수해서 사용하는 비율보다 높다는 생각이 해마다 들거든요. 그 점을 예산의 낭비 차원에서 보면 조금 더 우리가 정보통신과에서 더 신경을 써서 바라보지 않아야 되나 이 생각을 제가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점 감안해서 우리가 정말 유지보수, 업그레이드, 이런 식으로 해서 사용할 부분은 철저히 점검을 하셔서 예산절감 차원에서 우리가 노력을 해 주셨으면, 이상입니다.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알겠습니다. 좋은 지적에 감사합니다.

송창주위원장

존경하는 신경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가 없으십니까, 조명균 위원,

조명균위원

저는 CCTV 통합관제 및 운영에 대해서 몇 가지 더 질의를 하고자 합니다. 218쪽에 보시면 우리가 추진실적 난이 있고 여기 실시간 관제건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위에서 중간쯤 보시면 수배차량 및 의심차량 발견 난이 있는데 1,2,3,4,5월은 전무합니다. 이게 어떤 이유에서 전무한지 여쭙고 싶고 밑에 기타 난에 보면 1월, 2월, 3월, 4월, 5월 해가지고 1월, 2월이 5건, 9건 집중되어 있습니다. 내용이 무엇이며 왜 1월, 2월만 구체적으로 무슨 내용인지 왜 집중되었는지 이걸 한번 제가 여쭙고 싶습니다.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전에 준비를 못했는데 이건 팀장에게 답변을 드리도록 해도 되겠습니까?

조명균위원

예.

송창주위원장

마이크 없습니까? 팀장님, 앉아서 하셔도 되요.
용배

김용배통합관제팀장

방청석에서 CCTV 통합관제 추진실적에 수배차량 및 의심차량 발견이라는 건 저희들 시스템이 경찰하고 연계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우리가 수배차량 번호를 알아야 관제를 할 수가 있는데 그런 시스템이 연결이 안 되어 가지고 이런 문제들은 개인정보보호법이라든지 여러 가지 법적인 문제가 있어서 연결이 안 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이건 의심차량이라고, 의심차량을 관제요원이 어떤 형태로 의심이 된다고 해서 경찰에 신고를 하기는 하는데 실질적으로 법에 위배되는 어떤 행동을 한 건수가 없다, 이런 의미이고 다음에 기타 난에는 이게 1월, 2월, 3월 이렇게 실적이 있는데 4월, 5월에는 왜 실적이 없느냐 하면 기타는 부끄러운 일이지만 의류수거함이 있지 않습니까? 동네마다 의류수거함이 있는데 노인 분들 어르신들이 그걸 가지고 갑니다. 그러면 사실은 이것도 법 위반사항입니다. 그래서 이런 걸 경찰에 신고를 했는데 이런 건수가 많이 올라오다 보니까 또 현장에서 훈방조치를 하고 이런 것이기 때문에 이런 건 신고사항이 아니다 해서 앞으로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신고를 하지 말자 해서 건수로 집계를 하지 말자 해서 3월부터는 건수가 제로, 계속 그런 사항입니다. 이상입니다.

조명균위원

잘 알았습니다. 그럼 지금 경찰과 연계시스템은 구축이 안 되어 있네요. 제가 왜 물어보느냐 하면 체납차량이나 몇 회 체납이나 기소중지 걸린 사람들 보통 보면 CCTV로 잡아내는 건수가 많아서 제로로 되어 있길래 여쭤본 거고, 한 가지만 더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99쪽을 봐 주시겠습니까? 2018년 주요업무 계획에 보면 기대효과에 정보 소외계층을 중심으로 정보화 교육을 실시하여, 이런 문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정보 소외계층을 중심으로 정보화 교육을 실시하는데 정보 소외계층을 어떤 식으로 파악을 하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여기서 정보 소외 계층이란 장년층, 노년층, 장애인 또는 이민 탈북자, 이런 대상으로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통상적으로 그런 분이 오시면 우선적으로 신청, 접수해 교육을 시키는 그런 뜻입니다.

조명균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창주위원장

존경하는 조명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가 없으십니까? 구창교 위원님,

구창교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구창교 위원입니다. 직원 정보화교육을 잘 하시고 계시는 것 같은데 저는 하나 건의를 드리고 싶은 건 저희 의원들도 보안교육이라든지 정보화교육은 기회가 된다면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사실 각 상임위별로 강화문 보안시스템은 되어 있지만 아침에 나와 보면 구청 전체 돌아가는 현황이라든지 사실 부끄럽습니다만 방치되어 있다시피 합니다. 그래서 저는 한번 큰 시간이 안 들고 비용이 안 든다면 의원들 대상으로 보안교육을 한번 시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2018년 예산에 의원님들 1회 하도록 예산에 잡혀 있기 때문에 그때 보안과 관련되어서 연계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구창교위원

감사합니다.

송창주위원장

존경하는 구창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가, 안경완 위원님,

안경완위원

안경완입니다. 빅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행정구현이라고 혹시 기초정부 중에 이렇게 하는 이런 방식으로 하는 정부가 몇 군데 있습니까?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저희들이 그 부분은 선도적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빅데이터 활용과 관련되는 현황으로 봤을 때는 총 지자체가 243개입니다. 조직진단 되어 있는 시·도가 8군데이고 시·군·구 226개 중에 13군데가 전담조직 빅데이터 조직이 되어 있어서 저희들이 상당히 앞서 나가는 4차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안경완위원

대구에서는 최초입니까?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대구에서는 최초입니다. 시는 되어 있습니다.

안경완위원

안 그래도 제가 그런 내용을 듣고 고생 많으시고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감사합니다.

안경완위원

빅데이터를 활용해 가지고 우리 구 행정도 있지만 혹시 주민들 그리고 앞으로 여기 계시는 의원님들한테 빅데이터를 활용해서 어떻게 어떻게 바뀐다, 간단하게 쉽게 설명을 해 주시겠습니까?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알겠습니다. 일단 빅데이터 용어를 먼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객관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서 과학적인 체계를 구축해서 그걸 선제적으로 행정을 추진하면서 행정의 신뢰도 확보와 주민의 삶을 향상시키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입니다. 행정 같은 경우를 예를 든다면 저희들 구청장님에게 바란다 이런 키워드를 전체적으로 분석을 하면 만약에 주정차, 그러면 모든 데이터 중에서 키워드가 주정차다, 그러면 주민들이 주정차에 대한 부분에 대한 불만이 많은 거예요. 그러면 행정을 그쪽으로 집중을 해야 되고 2016년인지 2017년인지 모르겠습니다만 구암동에 협성 휴포레하고 태전2동과 초등학교 입학관계 때문에 경계 때문에 아마 2017년도에 그 부분에 대해서 가장 빅데이터를 분석해 본 결과 경계, 태전2동과 1동의 초등학교 입학관계로 주민들의 갈등이 가장 많은 분석에 행정을 적용했고, 개인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의원님들이 쓰시는 카드를 분석하면 이 의원님은 골프를 좋아하신다 아니면 이 의원님은 산행을 좋아하신다고 하면 홍보물, 카드회사에서 홍보물 자체를 다양하게 포괄적으로 보내는 것이 아니고 의원님이 쓰는 카드에 가장 많이 쓰는 부분으로 홍보물만 보내준다면 다른 부분은 볼 필요 없이 자기가 평상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그런 취미로 할 수 있고, 상업적으로 이야기하면 마트에 1년간의 데이터나 계절별로 데이터를 냈을 때 김밥이 여름에는 5개가 나간다면 굳이 재고량을 10개나 해가지고 유효기간 지난 5개를 반품하는 것 보다 월별로 데이터에 어느 정도 같으면 김밥이 5개 나간다면 7개 정도 한다면 굳이 10개를 해서 3개는 반품을 안 해도 상업적으로 지금 이용되고 있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안경완위원

혹시 이런 빅데이터로 조금 전에 말씀드렸는데 우리 주민들도 이걸 이용해서 청년창업자라든지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라든지 이런 게 있습니까?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지금으로는 없습니다.

안경완위원

앞으로 그런 쪽으로 신경을 쓰셔 가지고 안 그래도 청년실업자들이 넘쳐나는데 그런 친구들이 이런 내용을 써서 우리 북구에서 창업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202페이지에 보시면 정보보호 업무추진에 침해사고라고 11건이 되어 있는데 악성코드 공격하고 웹취약점 공격 이렇게 나와 있는데 피해내용은 어떤 게 있습니까?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이 부분은 전문적인 용어가 되어서 뒤에 팀장이,
건석

오건석주무관

방청석에서 안녕하십니까? 정보보안 업무를 보고 있는 오건석입니다. 침해라는 건 저희들이 대구시하고 연계를 해서 대구시에 사이버침해 대응센터라고 있는데 거기에서 통합관제를 하는데 이 건에 대해서는 보통 외부에서 해킹을 하는 출발지 IP 아니면 악성코드에 감염된 사이트라든지 등록이 되어 있는 게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구에서 운영하는 PC가 만약에 악성코드에 감염된 사이트에 접속을 했다, 그러면 침해로 간주해서 저희들에게 통보가 오거든요. 그럼 그 PC를 조사해 가지고 어떤 피해를 입었는지 아니면 어떤 침해를 당했는지 그걸 조사를 하는 것이고, 그 다음에 웹취약점 공격 같은 건 외부에 있는 정해진 공격자로 등록된 그 PC에서 우리 홈페이지를 공격을 하는 겁니다. 여러 가지 공격을 했을 경우에 오는데 보통 저희들이 앞에 보안장비가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피해를 입은 경우는 1건도 없었습니다.

안경완위원

피해내용이 없다고요?
건석

오건석주무관

방청석에서 예.

안경완위원

그러면 여기 침해사고는 11건 있는데 피해내용은 1건도 없는 겁니까?
건석

오건석주무관

방청석에서 예.

안경완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송창주위원장

존경하는 안경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가 없으십니까? 유병철 위원님,
병철

유병철위원

빅데이터 관련해서 몇 가지 더 질의하겠습니다. 추진계획에 빅데이터 실무TF팀을 운영하기로 계획을 세웠는데 이 TF팀은 어떻게 구성합니까?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부서별로 서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그럼 규모가 크네요. 지금 운영 중은 아니다,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진행 중입니다. 구성이 다 되어 있고 교육도 지금 하고 있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그 위에 보면 추진방향에 빅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행정구현을 위해서 외부전문가 그 다음에 내부 빅데이터 전문직을 뽑겠다는 계획을 세워 놓았는데 진도는 어떻게 나갑니까? 전문가는 누구이고 또 전문직을 뽑을 건지,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전문가는 지금 없습니다. 먼저 조직을 구성했고 조직 부분에 대한 향후에 하겠다는 뜻이기 때문에,
병철

유병철위원

그럼 빅데이터 전문직을 새로 뽑을 건지 아니면 내부 조직 내에서 육성할건지 방향은 어때요.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채용을 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어떤 사람을 채용해야 되지요.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빅데이터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는 분,
병철

유병철위원

예를 들어서 통계학에 밝은 사람,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그렇지요. 빅데이터 관련업체에 종사자들이 많습니다. 주로 서울 쪽에 있는데 대구 쪽에는 그런 부분에 취약성이 있고 만약에 채용을 한다면 지역제한을 두면 모르겠지만 아마 그쪽에 근무하시는 분이 서울 쪽에 있는 분이 여기까지는 내려오지는 않으리라고 개인적으로,
병철

유병철위원

그쪽 전문가들은 주로 상업적인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 아니에요?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맞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실지로 행정영역에서의 전문직은 그걸 기본으로 하고,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빅데이터직을 만들어 주면 그와 관련되는 전문적인 지식을 육성할 수 있겠지요. 그래서 행정영역에서는 오히려 그런 공적인 마인드가 있는 것, 창의력이 있는 것 등등의 포괄적인 역량을 가져야 되지 않을까, 만일 전문직을 뽑는다라면, 그래야만 실무TF팀도 제대로 전수가 될 거고,
이 부분은 박복기 팀장이 그래도 타 구에 비해서 이런 분야에 많이 노력도 하고,
병철

유병철위원

빅데이터 전문가 맞지요? 어떤 거 준비하고 있습니까?
복기

박복기빅데이터팀장

방청석에서 빅데이터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조금 전에 과장님이 말씀하셨듯이 북구가 대구 기초자치단체 중에서는 유일하게 조직이 만들어졌고 여기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전문직위 지정은 사실 우리가 빅데이터를 하려고 하면 내부 행정업무를 잘 알아야 되거든요.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도 있고 빅데이터를 기획하는 전문가도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빅데이터를 행정에 있는 업무를 성공적으로 주민들에게 서비스 질을 향상시킨다든지 행정업무의 효율을 향상시킨다든지 이렇게 하려면 내부 행정업무를 잘 알아야 되는 전문가가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제가 생각하기로는 이 전문직위라는 건 전문관 제도를, 우리 공무원 조직에 보면 전문관 직위가 있습니다. 보통 전산 기술직 같은 경우에는 잦게 인사이동이 나게 되면 하고 있는 업무에 대해서 전문지식을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인사이동하게 되면 다른 사람이 와서 그 업무를 익혀 가지고 활용하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하거든요. 특히 빅데이터 같은 경우는 분석업무도 알아야 되고 행정업무도 알아야 되고 관련 실지 실무부서에 협업이 중요하기 때문에 실무부서에 협업을 할 수 있는 그런 소통능력도 필요합니다. 그렇게 하려면 그 업무를 오래도록 해야 되는 부분이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전문관 직위를 하게 되면 보통 인사이동 시에 최소한 3년 정도는 해당업무를 하도록 하고 있거든요 인사제도에서, 그래서 올해 빅데이터 기획·분석 전문 직위를 이용해서 우리 직원 중에 오래도록 이 업무를 맡아서 할 수 있도록 하려고 기획을 넣어 놓았고, 사실 올초에 그렇게 그런 선발하는 계획이 있었는데 저희가 이 부분은 신청했었는데 안 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건 지속적으로 저희가 추진하려고 하고 있고 대신에 빅데이터를 분석하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 자체 분석하는 업무들은 통계라든지 기초 전문적인 지식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 것들은 향후에 분석과제가 많이 발굴이 되거나 있을 때 전문가를 개방형이든지 해서 별도로 분석전문가를 뽑아서 그건 그렇게 하려고 생각은 하고 있고, 분석전문가 선발기준은 행안부에서 4차 산업혁명 대비해 가지고 데이터 역량에 집중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데이터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대학교부터 시작해 가지고 연계해서 기업, 대학 이런 쪽에 데이터 전문가를 양성하는데 집중하고 있거든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게 되면 그 쪽을 통해서 많은 전문가들이 배출될 것이라고 보고 또 공무원 채용직렬에도 보면 올해부터 데이터직렬이 개설되었습니다. 그래서 공무원 채용할 때 데이터 전문 직렬에 응모하는 우수한 인재들이 들어오게 되면 그 사람들이 바로 빅데이터를 추진할 수 있는 인재가 될 것입니다. 그건 정부에서 그런 식으로 방향이 가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우리가 맞추어서 인력이라든지 확보를 해 나가면 될 것 같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아주 궁금했던 점 잘 알아들었습니다.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전문관은 3년이기 때문에 단기적인 부분은 가능하지만 바뀌고 나면 지금까지 분석부분이나 또 이해하려고 하면 그 과정이 상당히 기간이 소요되는 관계로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아까 박복기 팀장이 이야기했듯이 직렬을 만들어가지고 빅데이터 부분에 대해서만은 분석과 기획을 같이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나가는 것이 장기적으로,
병철

유병철위원

협업구조로 가는 게 맞네요. 분석가가 있고, 그 다음에 그 콘텐츠를 내용으로 정책방향을 결정한다든지 정책을 수립한다든지 이 부분은 같이 그 경험, 내부경험이라든지 혹은 인문학적인 지식까지를 포함한 가진 사람들이 해야 된다고 보기 때문에,
찬동

김찬동행정국장

빅데이터에 관해서 제가 간단하게 보충 보고드릴게요. 제가 1월 1일자로 추진단장하다가 행정국장으로 오면서 청장님이 저에게 세 가지를 지시한 사항이 있어요. 그 중에 한 가지가 빅데이터TF팀을 구성하라는 지시가 있었다고요. 그래서 사실상 청장님이 아주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아까 말씀드린바와 같이 타 기초자치단체에서는 별 관심을 많이 안 두고 있는 실정인데 저희들이 TF팀을 구성해서 운영하고 있고, 9월되면 추경예산에도 보면 사전 말씀드립니다만 빅데이터 구축하기 위해서 1억 8천만 원, 2억 정도 추경예산에 편성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의원님들이 협조해 주셔야 되는데 제가 와서 분석한 것 중에 보니까 저도 깜짝 놀랐어요.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 예를 들어 가지고 우리는 눈대중으로 계속 1만 명 왔다 8천명 왔다 하고 하는데 KT하고 협의를 해서 내부보안관계, 외부로 유출 안 하는 전제조건 하에 휴대폰에 숫자가 정확하게 나옵니다. 바람소리길 축제 기간에 사람이 몇 명이 왔다 이동했다, 그러면서 또 무슨 프로그램을 많이 이용했다, 물론 수작업해서 하는 것도 있지만 이건 실지 움직인 사람 숫자를 정확하게 분석이 되더라고요 KT하고 협조하면, 그래서 이번에도 금년에 바람소리길 축제 3회를 치르면서 어느 프로그램이 사람이 많이 이용했고 흥미를 느꼈나 그걸 보완해 가지고 올해도 하는데 많은 유익하게 되고, 그 다음에 각 동에 방범등 설치해 놓은 것이 보통 주먹구구식으로 민원이 있으면 여기 설치해 달라고 하면 여기 설치하고 하는데 그걸 분석을 해보니까 어느 지역이 상대적으로 어둡다, 어느 지역이 필요성을 느낀다, 이런 분석이 되더라고요.
병철

유병철위원

하고 있어요?
찬동

김찬동행정국장

한 자료 있어요, 했고 그 다음에 북구 8경이 안 있습니까? 금호강 하중도하고 팔달교하고, 사격장은 8경이 아닌데 벚꽃단지하고 경대, 1년에 움직이는 사람이 왔다갔다 많이 한 순서대로 하면 관광자원개발과에 북구에 코스를 짤 때 하중도에서 팔달교로 해가지고 사격장 견학 갔다가 벚꽃단지에 온다든지 그걸 코스로 정하는데도 아주 유용하게 분석이 되더라고요. 그런 이점이 있다는 걸 미리 말씀을 드립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가벼운 질의 하나 할게요. 시스템 이름을 지혜로운 눈, 혜안이라고 누가 했나요. 우리 중에 했습니까?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행안부에서,
병철

유병철위원

그럼 아까 딴 지자체는 다른 이름입니까?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시는 빅프리즘이라고 있고 우리 구도 그 부분을 고민 중에, 진행 중에 있습니다. 어느 명을 어떻게 써야 될지는 아직 결정은 안 했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본 위원은 이게 좋아서 말씀드렸습니다. 혜안은 좋습니다. 명칭 좋아요. 그와 연관해서 딱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226쪽에 상급기관 평가에 대비해서 올해 말에 정보화수준 평가를 한다는데 상금을 170만 원 아주 많이 잡아 놓았네요.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활성화를 시키기 위해서,
병철

유병철위원

제가 보니까 최우수 교통과, 우수 보건소 등등 이렇게 짜여질 것 같은데요.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전혀 그런 건 없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실지로 빅데이터를 이용하는 현재 업무 자체가 본 위원 눈에는 그렇게 보여서, 질의의 의도는 예를 들어서 평생학습과에서 이걸 어떻게 활용할까 등등의 궁금증이 생겨서 물었습니다. 그래서 각 부서에서 아직은 제가 보기에는 관심도가 그렇게 높지 않다고 보여 지는데 잘 홍보해서 자체에서 이런 고민들을 많이 하고 활용할 수 있는 공부를 지금부터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송창주위원장

존경하는 유병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안경완 위원님,

안경완위원

보충질의하겠습니다. 현재 대구에서 빅데이터 관련되어서 인력을 양성하거나 연구하고 있는 곳을 혹시 파악하고 계십니까?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기관을, 관공서를 이야기하십니까 아니면 일반,

안경완위원

관공서든 일반,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일반에 대해서는 그래도 서울이 그 중에 낫고요, 분석능력이나 분석데이터나 가중치 이런 부분에, 그 대신 용역을 하면 금액이 비쌉니다. 아까 국장님도 말씀하셨는데 1억 2천에 대한 5개년 로드맵을 지금 추경에 올리려고 합니다. 그 부분을 대구시에 빅데이터 관련 업체를 하면 저렴하게 할 수 있습니다. 4천에서 5천, 그런데 신뢰성에 대한 부분은 조금 떨어지고 지금 우리는 서울 쪽에 하는데 전체적인 빅데이터 업체에 대한 현황은 없고 구·군 단위에도 그 부분은 없고 시 단위 정도는,

안경완위원

제가 저번에 포럼에 한 번 갔었는데 경대 한국어문화원에서 보니까 연구를 하고 있는 것 갔더라고요. 거기 내용을 들어보니까 아주 내용도 좋던데 제 생각인데 물론 비용문제도 아주 크겠지만 이런 관학 협력을 해서 그런 방안을 만들어갔으면, 아무래도 협력을 하게 되면 비용은 절감될 것이고, 또 우리 지역에 있는 인력을 이용할 것이고, 거기에 대해서도 앞으로 관심을 가지고 생각해 주십시오.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적극 의견을 수렴하겠습니다.

안경완위원

경북대 한국어문화원입니다. 이상입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과장님, 제가 한 가지 더 가볍게 여쭤보겠습니다. CCTV가 북구에 설치되어 있는데 학교 주변이라든지 겹쳐서 설치되어 있는 곳을 조사해 놓으셨잖아요. 어땠습니까?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주민들이 오해를 할 수 있는 게 저희들이 고정형이 있고 돔형이 있습니다. 돔형은 시간에 맞추어서 자동적으로 돌아가는데 그 옆에 저희들 고정식을 더 보완해 놓았어요. 돔 있는 곳에 또 고정식이 있으니까 중복이라고 이야기를 할 수 있는데 저희들 내부적으로는 그 지역에 완전한 어린이보호구역 내나 치안의 사각지대를 완전하게 커버를 하기 위해서 한 것이지 중복이라고 보기는,
경희

신경희위원

고정형이 저번에 보니까 고정형이 설치되어 있는 곳 주변에 있다는,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돔은 360도로 돌아가서, 돔형에 보완부분이 고정형에서 하기 때문에 주민들은 깊이 있는 내용을 모르니까 이중으로 설치되었다는 이야기는 할 수 있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주민들의 이야기가 아니고 저번 회의 때 있었던 이야기인데 고정형이 겹쳐서 설치되어 있는 곳은 없다는 말입니까?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돔의 보완형으로 되어 있다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그러면 이용을 많이 하거나 또 어린이들 안전문제 때문에 학교 주변이 주로 많이 설치되지 않습니까? 사각지대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자연부락 같은 곳은 그렇게 많은 주민이 살지 않지만 정말 필요한 곳이 있는데 그런 지역에는 한번 꼭 필요한 곳이 없습니까? 점검을 해 보셨습니까?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점검은 안 했는데 아까 국장님이 말씀하셨듯이 CCTV 적절 장소 부분도 파악은 했습니다만 재원부분하고 여러 가지 어려운 사항인데 혹시 의원님들이 지역구에 다니면서 특별하게 장소가 있다면 저희들이 현장에 가 보고 적극적으로 우선적으로 설치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교통사고 빈번한 지역이 있거든요. 그러면 거기는 경찰서에서 도로에는 합니까?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아닙니다. 경찰의 CCTV는 저희들 통합관제로 다 넘어왔고 13대 정도만 거기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그럼 빈번한 자리는 우리 구에서 해야 되겠네요.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제공요청을 합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알겠습니다. 213쪽에 한번 여쭤볼게요. 자가통신망 기반 환경 조성이 있는데 자가통신망은 사물에 센서를 부착해 가지고 실시간 데이터를 우리 구하고 동하고 같이 광케이블 포설해 가지고 하는 그런 내용입니까?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그건 시에서 우선적으로 시 단위에서 구 단위 인입, 그러니까 구에 들어오는 그 선까지만 해 주고, 그 다음에 구에 내부망은 지금 저희들이 임대회선을 3개 통신회사를 쓰고 있는데 지금 지속적인 임대료, 임대회선에 대한 임대료가 너무 증가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으로 저희들이 자가통신망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임대선을 우리 통신망으로 설치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그러면 소요예산이 5억 정도 드는데 올해 집행이 벌써 4억 1,600만 원 되었지 않습니까? 이렇게 우리가 한꺼번에 큰돈을 들이면 그 다음에는 임대료가 안 나갑니까?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예.
경희

신경희위원

그럼 임대료가 1년에 얼마 정도 나갑니까?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한 회선 당 우리가 2017년 12월 31일까지는 5만 5,000원 했는데 2018년부터는 8만 8,000원에 하고 있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한 회선 당,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예.
경희

신경희위원

그럼 총 1년 예산이 얼마지요. 임대료가,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지금 현재 임대료가 전체 8,600만 원,
경희

신경희위원

1년에요?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예. 정보통신 부분에서 나가는 임대료만, 내부망만,
경희

신경희위원

8천만 원 정도 나가는데 그러면 우리가 5억 정도를 들여 가지고 자가통신망 기반을 구축했을 때 다시 또 보강하고 이렇게 해서 예산이 해마다 얼마 정도 나간다고 봅니까? 아니면 5억을 들여 놓으면 이 이상 나갈 일이,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자가통신망을 하게 되면 광대역 서비스라고 해가지고 우리가 일반 하이웨이 통신이라고 하는데 지방도로에서 고속도로로 만드는 선로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맞춘 전산장비나 통신장비가 추가적으로 호환성을 위해서 추가비용은 드는데 회선과 관련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더 이상 저희들이 안 나갈 겁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빠른 속도, 또 수요증가에 의해 가지고 예산이 들 수밖에 없네요. 구하고 동사무소 34개소 광케이블 구축되었다고 했는데 주로 어디어디에 구축했습니까?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다 했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23개 동 다 하고,
상완

최상완정보통신과장

다 하고 사업소하고 다 했습니다. 케이블은 다 깔았습니다. 10월부터 자가통신망으로 전환해 가지고 실제적으로 다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송창주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제가, 빅데이터 박복기 팀장님은 직렬이 어떻게 됩니까?
복기

박복기빅데이터팀장

방청석에서 전산직입니다.

송창주위원장

그럼 빅데이터팀 현재 직원이 몇 분인데요.
복기

박복기빅데이터팀장

방청석에서 직원이 3명인데 과원이라서, 원래는 2명입니다.

송창주위원장

전부 3명이 전산직입니까?
복기

박복기빅데이터팀장

방청석에서 예.

송창주위원장

왜냐하면 저도 오늘 처음 알았는데 정말 중요한 팀 같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우리 의회 차원에서도 어떻게 되었건 간에 협조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보니까 빅데이터팀이 이렇게 중요한지 저도 몰랐습니다. 8개 구·군 중에서 처음으로 한다고 하니까 더욱더 자랑스러운 것 같습니다.
복기

박복기빅데이터팀장

방청석에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송창주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오늘 최상완 정보통신과장님, 권구성 정보행정팀장님, 박복기 빅데이터팀장님, 권오민 정보통신팀장님 그리고 김용배 통합관제팀장님, 무더운 날씨에 업무보고 자료하신다고 정말로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같이 집행부와 의회에서도 협조할 수 있는 만큼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 드리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지금까지 제8대 의회 업무보고를 청취하시느라 대단히 노고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업무보고를 준비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40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제5차 행정자치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12분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