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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구창교 의원 발언

243회 제6행정자치위원회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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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주

송창주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3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2차 정례회) 제6차 행정자치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2019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오늘 심사할 부서는 기획조정실이 되겠습니다. 먼저 기획조정실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평소 주민복지 증진 및 구정업무 전반에 걸쳐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고 특히 기획조정실 업무에 많은 성원을 보내 주시는 존경하는 송창주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기획조정실 소관 2019년도 수정예산안을 포함한 예산안의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기획조정실 예산안 총 규모는 세입예산 856억 2,493만 원과 세출예산 100억 9,514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세입예산 규모를 말씀드리면 2018년 당초예산 대비 15억 6,024만 원이 감액된 856억 2,493만 원으로 조정교부금에 649억 9,000만 원, 사업체 기초 통계조사 및 대구사회조사의 시도비보조금, 대구시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사업비, ’18년 지자체 합동평가 재정인센티브 등에 5억 7,545만 원, 순세계잉여금 180억 5,948만 원, 이월금 중 국고보조금 사용잔액 10억 원과 시도비보조금 사용잔액 10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 규모를 말씀드리면 예산안의 총규모는 조직경쟁력 강화, 효율적인 재원관리, 재무활동, 행정운영경비를 모두 합쳐 109억 1,914만 원으로 2018년 당초예산 104억 2,724만 원 대비 4억 9,19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단위사업별 편성내역을 말씀드리면 조직경쟁력강화 사업은 14억 3,934만 원으로 구정종합기획·조정은 2억 9,627만 원이며 내실 있는 구정기획 사업은 공모사업 대응 역량개발 위탁교육, 구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심사수당, 시책사업개발 연구용역 등에 1억 1,135만 원을 편성하였고 지방자치단체 박람회 운영에 3,400만 원, 구의회 협력지원 사업은 의원상해부담금 등에 640만 원, 소송업무 수행에 변호사수임료, 고문변호사 수당, 손해배상금 등 6,962만 원, 균형발전 사업은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부담금 400만 원, 지방분권운동 지원 사업에 1,000만 원, 특정업무경비에 1,260만 원, 국제교류사업에 국제교류 협력 통·번역비, 시군구 국제화분담금, 국제교류 활성화 여비, 외빈초청 여비, 한국문화체험 행사실비보상금 등 4,330만 원, 북구 캐릭터활성화 지원 사업에 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건전재정 운영은 1억 1,904만 원으로 예산편성관리 사업에 사업예산서 제작, 지방재정관리시스템 유지보수 대행사업비 등에 6,864만 원을 편성하였고, 재정계획 운용관리 사업은 재정계획심의위원회 운영비 등에 560만 원, 주민참여예산운영에 예산학교 운영수당 및 회의 참석수당 등 3,510만 원, 지방보조금지원 관리 사업은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운영 수당 등에 97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창의성과 시스템 구축은 6,976만 원으로 창의행정 지원 및 홍보사업은 창의행정 마인드 함양 및 행정혁신동아리 운영 등에 2,170만 원, 구정평가 체계 강화는 주요업무 평가계획서 제작 등에 1,138만 원, 대외평가 역량강화 사업은 대외평가 역량강화 워크숍 등에 1,100만 원, 현장 중심 구정평가 사업은 청소행정 모니터단 홍보비 및 실비보상 등에 900만 원, 출자출연기관 운영 사업은 출자출연기관 경영실적 평가용역 등에 1,66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기관공통경비의 합리적 관리에 기관공통운용관리는 재해대책관련 사무관리비와 국내외 여비, 자산취득비에 1억 9,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양하고 적극적인 구정홍보는 5억 1,915만 원으로 북구소식지 발간 등에 2억 8,018만 원을 편성하였고 구정홍보용 사진제작 사업은 폰카 사진공모전 등에 3,627만 원, 구정 홍보 사업은 뉴스 스크랩 저작권 이용료, 지역신문 발전지원금 등에 1억 9,301만 원, 블로그 운영 사업은 720만 원을 홍보관 관리 사업에는 25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통계관리는 2억 2,532만 원으로 통계조사관리 사업은 인부임과 보험료 등에 1억 9,591만 원을 편성하고 통계업무추진 사업은 270만 원, 통계자료구축 및 발간 사업은 통계연보 발간 등에 2,671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방규제 완화·개선 사업은 규제개혁 홍보물제작 및 규제혁신유공자 국내연수, 규제개혁위원회 참석수당 및 규제개혁 강사료, 생활공감 규제개혁 아이디어 보상금, 규제개혁 우수사례 및 안건 발굴 경진대회 포상금 등에 1,48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효율적인 재원관리는 지난 3일 제출한 수정예산안 평생교육과 중학교 무상급식비 8억 2,400만 원을 조정 반영하여 48억 7,433만 원으로 일반예비비 43억 7,433만 원, 재해·재난 목적 예비비 5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재무활동은 31억 3,000만 원으로 지방채 상환은 차입금이자와 원금 상환에 11억 3,000만 원을 편성하였고 국시비보조금 반환은 20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행정운영경비는 6억 5,147만 원으로 공통운영 인력운영비는 구본청 및 동주민센터 직원의 재해대책 및 주요구정업무추진 관련 초과근무수당에 1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인력운영비는 기획조정실 직원의 시간외근무수당과 임기제공무원 및 무기계약근로자 보수에 4억 5,839만 원, 기본경비는 부서운영비, 공공운영비, 직원여비 등에 9,30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저희 기획조정실 소관 2019년도 예산안은 구청의 어려운 재정여건을 감안하여 각 분야에서 최대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경비만을 편성하였으므로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주시길 바라며 2019년에도 기획조정실 전 직원들은 행복이 흐르는 금호강 새시대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기획조정실장님 및 각 팀장님들 자료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겠습니다. 기획조정실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안경완 위원님,

안경완위원

안경완입니다. 자료준비하신다고 노고가 많으십니다. 196페이지 보시면 법률상담실 일반임기제 8급 상당 그리고 197페이지 법률상담실 자료관리 정리 입력요원이라고 있는데 이 분들 하시는 일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법률상담실장님하고 그 다음에 임기제 무기계약직 보조요원 인건비가 되겠습니다. 여직원 1명,

안경완위원

주로 하시는 일이 어떤 일이시지요.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말 그대로 상담실장님은 법률상담실 운영 전반에 대해 가지고 관리를 하고 우리 구청의 소송업무라든지 이런 걸 조정하고 직원들에게 협조를 해 주고 또 여직원은 거기에 대한 보조업무를 담당하게 되겠습니다.

안경완위원

안 그래도 얼마 전에 고문변호사 수당을 앞으로 주기로 했다고 하셨는데 고문변호사와 지금 법률상담실에 계시는 분이랑 업무가 겹치지 않나요.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법률상담실에서는 소송업무를 전체적으로 총괄하고 고문변호사는 개별소송업무에 대해 가지고 자문이 있으면 자문을 하고 소송업무를 대행해 주고,

안경완위원

업무가 다릅니까?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큰 틀에서 보면 소송업무이지만 소송업무를 전 부서에 총괄하는 업무하고 또 개별소송 사안에 대해 가지고 소송을 맡아 가지고 대행해 주는 것으로 그런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안경완위원

그럼 8개 구·군 중에 옴부즈만제도도 우리가 처음으로 시작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럼 여기 세 군데에서 각 다른 업무를 하고 있고 꼭 필요하다고 실장님은 생각하십니까?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저는 분야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옴부즈만은 말 그대로 갈등해소 분야에서 주로 담당을 하는 분야이고, 물론 소송업무는 갈등에 다툼이 생겼을 때 소송을 하겠지만 소송은 구체적으로 법률적으로 다툼이 있을 때 하는 거고 법률상담실장님을 말 그대로 주민들을 대상으로 법률상담을 실시하고 있거든요. 그런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업무 영역적으로는 소송업무가 법률상담실 속에 들어가 있지만 개별적인 업무하고 포괄적인 업무하고 이런 식으로 한다고 생각하고 있고, 옴부즈만도 분야가 갈등분야 해소 차원에서 조정하고 상담하고 이런 분야로 되어 있습니다.

안경완위원

물론 법률쪽의 문제는 갈등조정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어서 혹시 이 세 군데에서 지금 계속 돈이 나가고 있고 그래서 실장님 의견을 여쭤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안경완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가 여기 실장님 추가질의 한 번 하겠습니다. 8개 구에서 법률상담실하는 곳이 있습니까?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법률상담실 운영은 우리 구밖에 없습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그렇지요, 그리고 이 분 직원이 저도 누군지 잘 압니다. 전 청장님이 모시고 온 사람이잖아요.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아마 제 기억으로는 처음 들어오실 때,
창주

송창주위원장

그때 캠프에 있었었고 그렇습니다. 그 분이 모시고 오셨습니다 그때부터, 이 모 청장님이, 답변해 보세요, 저도 개인적으로 알아요.
홍기

김홍기주무관

방청석에서 이명규 청장님 캠프에 있었던 것 전혀 없고,
창주

송창주위원장

그쪽에 관계되어 있습니다. 그 분이 모시고 오셨어요.
홍기

김홍기주무관

방청석에서 아닙니다. 저는 6개월 뒤에 왔습니다. 절차를 공모했는데 청장님하고는 아무 상관없습니다. 저도 여기 와서 처음 뵀습니다. 이 전 청장님,
창주

송창주위원장

알겠습니다. 이게 왜 이 말씀이 나오느냐 하면 8개 구가 옴부즈만도 하고 법률상담, 얼마나 좋습니까, 빅데이터도 하고 얼마나 좋습니까? 변호사 선임을 세 분에서 네 분으로 하는데 제가 알기로 이건 한 번 우리 위원회에서 이야기가 나왔는데 심도 있는 논의를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존경하는 안경완 위원님 말씀이 뭐냐 하면 중복이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거든요. 그럼 다른 8개 구에서는 제가 비교해서 미안하지만 법률상담실 없으면 다른 8개 구에서는 어떻게 합니까?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달서구하고 달성군 같은 경우에는 법률상담실이 아니고 임기제변호사를 채용해 가지고 하고 있는데 임기제 변호사가 이 분이 주민들 상대로 법률상담을 하는 것이 아니고 말 그대로 소송업무를 총괄하는 업무를 맡고 있고, 그 다음에 자문변호사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건비가 임기제변호사하고 자문변호사하고 이중으로 인건비가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같은 경우에는 법률상담실장이 있고 별도로 조례가 있으니까 자문변호사를 해서 각 부서의 전 직원들에게 법률적으로 다툼이 있을 때 자문을 구하고 이런 제도를 약간은 상이하지만 그런 식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제가 알기로 8개 구에 없습니다. 지금 당사자가 계셔 가지고 말을 잘 못하겠는데,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상담실 운영은 저희 구만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필요하지요, 제가 봐서는 한 사람이라도 더 있으면, 필요하겠지요. 하나 예를 어제 북구문화재단 같은 경우에도 건축직이 없어 가지고 모든 서류가 앞뒤가 안 맞습니다. 사람 많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이건 이제까지 20년이 되었든 30년이 되었든 위원회에서 다시 한 번 심도 있게 논의를 할 겁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3선 의원이신 유병철 위원님,
병철

유병철위원

183쪽 시군구 국제화 분담금 1,000만 원 뭔지 그리고 188쪽 청소행정 모니터단 신규사업으로 올라왔는데 설명 부탁드리고,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국제화분담은 국제화재단에 1년에 1,000만 원씩 분담금이 있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매년 나갔었나요.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매년 나갔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그래요, 그러면 분담금에 용처가 어떻게 되지요, 그쪽으로 갔을 때,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국제화재단에 각 사업이 있는데 국제화재단이 지방자치법에,
상경

박상경기획팀장

방청석에서 국제화분담금을 내면 우리가 국제화관련 프로그램을 추진합니다. 그러면 거기에서 일정한 부분을 보조를 해 주고 또 여러 가지 각종 관련 국제행사에, 각종 국제행사에 도움을 주고 합니다. 그 기준은 정해져 있습니다. 인구 얼마에서 얼마까지는 1,000만 원, 얼마에서 얼마까지 얼마 해가지고 전국 시도지사협의회하고 전국 시군구청장 양해각서를 체결해 가지고 부담하도록 각서를 체결해서 매년 부담하고 있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올 하반기에 청소행정 관련해서 청장님 지시사항도 있고 해서 다들 하셨는데 아마 이걸 좀더 체계적으로 한 번 해보자고 모니터단을 운영할 계획인 모양이지요. 어떤 식으로 하겠다는 건지요.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쓰레기 청소행정에 대해 가지고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업무를 계속하고 있는데 과연 단속의 실효성이 있나 없나 사후평가를 하기 위해 가지고 평가단입니다. 평가단 구성을 공무원들이 평가를 하게 되면 아마 객관성이 결여된다 해서 저희들이 민간인들 평가단을 활용하고자 합니다. 평가단 수당입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혹시 이 사업을 검토할 때 실효성 부분에서 검토를 하셨나요.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지금 쓰레기투기 단속을 하는데 실효성 부분인지 아니면 평가단인지,
병철

유병철위원

어차피 단속도 사실은 별 의미가 없다는 건 쓰레기 구 의원인 제가 잘 알고 있고, 그런데 그걸 또 다시 평가한다, 단속을 잘 하는지 어떻게 할 건지 이 부분은 이해가 안 되어서 이 사업이 왜 들어왔으며,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단속을 잘 하느냐 못 하느냐 그걸 평가하는 것이 아니고 지금 현재 달리 방법이 없으니까 일단은 단속을 해 보자 해서 단속을 하고 있는데 이렇게 하는 것이 과연 평가적으로 어떤 결과가 될 것이냐, 잘 될 것이냐 못 될 것이냐 그걸 평가를 해 보자는 취지에서 그래서 민간인을 채용해 가지고 객관적으로 해보자는 취지에서,
병철

유병철위원

30명이네요. 각 동에 한 명꼴로 돌아가네요 30명이니까, 사실은 청소행정, 꼭 행정의 영역만이 아니고 그 지역, 마을에서 주민들의 역량강화가 중요한데 자원순환과나 환경관리과에서 대안을 내서 추진해야 될 문제인데 평가를 해서 대안을 내기 위한 부분도 있는 모양지이요.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사실 이건 쓰레기 제도문제를 접근해야 되는데 제도문제에 접근하려고 하니까 너무 뿌리박혀 있는 체계가 수거체계가 현재 체계가 30년입니다 문전수거 체계가, 30년 동안 해 오는 동안에도 쓰레기 불법투기 문제가 제대로 해결 안 되니까 다각도로 방법을 찾고 있는데 하나의 방법을 찾고 있는 그런 과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저는 지금 현재 문전수거 방식이 최선의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고, 결국 이건 행정도 적극적으로 나가고 사실은 주민운동으로 이걸 해결해야 해답이 있어요. 그걸 우리 주민들은 계속 행정에만 의존하다 보니까 안 되는 거지요. 그런데 충분히 해결가능한 부분이 있는데 이걸 다시 예산편성해서 모니터단 운영하는 건 이해가 안 되고 일단 검토해 봅시다. 그리고 184쪽 캐릭터 홍보제작물이 500만 원, 작년에 500만 원 해서 제작을 했는데 올해 다시 또 500만 원이 필요한가요.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이건 캐릭터 홍보가 작년에 특허청에 상표등록을 요청해 놓았습니다.
상경

박상경기획팀장

방청석에서 결과까지 1년 걸립니다.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상표등록이 되면 저희들이 캐릭터 홍보를 해가지고 구청 수익사업으로 올리면 어떻겠나 생각해서 일단은 홍보를 하고 그 홍보를 하려고 하면 각종 다양한 종류의 컵이라든지 도안을 해가지고 진열을 해 주면 파급효과를 보고 우리 캐릭터를 쓰자는 업체를 유도하기 위해 가지고 이런 사업을 올해부터 했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일단 매일신문사에서 의뢰가 들어왔고 명품박람회에 출품하겠다,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2년마다 한 번씩 하는 행정박람회에서 당연히 저희들이 북구 캐릭터를 홍보를 해야 되겠지요.
병철

유병철위원

그러면 홍보물 제작예산은 매년 수립할 예정인가요.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앞으로 캐릭터에 대해 가지고 구청 세외수입이 들어오면 그래도 예산 편성해야 안 되겠습니까? 홍보를 계속 해야 될,
병철

유병철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유병철 위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존경하는 구창교 위원님,

구창교위원

캐릭터 홍보에 관해서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부키 캐릭터 제작은 의회사무국으로 되어 있지요. 홍보물은 기획실로 되어 있고,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캐릭터 복장,

구창교위원

우선 지금 캐릭터는 제작이 되어 있는 상태니까 별 문제가 없는데 차후에 기획실에서 의도하는 대로 부키가 대외적으로 활성화되고 인지도도 높아지고 또 부키를 많이 이용하다 보면 추가적인 캐릭터 제작이 필요한 시점이 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캐릭터는 기획실이면 기획실 이렇게 한쪽으로 일괄적으로 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현재는 탈 인형은 의회사무국으로 되어 있는데 차후에 캐릭터 부키가 자리를 잡고 한다면 홍보 플러스 캐릭터 제작비까지 해서 기획실에서 소관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좋은 말씀입니다. 작년에 바람소리길 축제할 때 의회에서 모 의원분이 의회에서 제작한 부키탈을 집행부에서 왜 안 받느냐 해가지고 그건 행사가 홍보하는 건 좋지만 일회성이고 제가 생각할 때는 의회에 예산심의도 해야 되는데 그 부분은 그렇게 하게 되면 안 어렵겠나, 이런 의견을 제가 제시했습니다. 하니까 그러면 의회에서 하지, 이렇게 되어 가지고 그렇게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좋은 말씀인데 모든 홍보물을 통일해서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구창교위원

그 부분은 차후에 검토 부탁드립니다. 185페이지에 보시면 저희가 전자투표 리모컨 대여비 160만 원 2회 해서 320만 원 책정되어 있습니다. 매년 이렇게 임대해서 사용하셨습니까?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이건 주민참여예산을 심의할 때 예산위원들 숫자가 많아서 심의할 건수가 많으니까 그걸 저희들이 찬성, 반대 이런 걸 컴퓨터 엑셀로 정리하니까 3,4시간 이상이 걸려 가지고 대구시에서는 전자투표 버튼 누르는 걸 하거든요. 그래서 시간도 절약되고 참여예산 위원들이 투표할 때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니까, 그래서 효율적으로 하자는 차원에서 올렸습니다.

구창교위원

본 위원도 주민참여예산의 위원으로 참석해 보니까 그 당시 취합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걸 직접 눈으로 봤기 때문에 이 부분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질의를 드린 근본적인 의도는 전자투표 리모컨 구입을 하게 되면 얼마 듭니까?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구입을 하게 되면 할 때마다 또 전문가를 불러서 설치를 하고, 그런 번거로운 문제가 있어서 차라리 임대해서 쓰는 게 좋겠다 이런 판단이 들어서,

구창교위원

금액은 얼마인지 아직 모르시고,
희정

이희정예산팀장

방청석에서 금액 파악은 안 해봤습니다. 안 해 봤고, 지금 전자투표 제도가 임대를 하려고 해도 이 사업을 하는 곳이 대구에는 없더라고요. 그래서 대구시에서도 이번에 서울에서 임대를 했고, 저희 지난번 3차 주민참여예산위원회할 때도 한 번 임대를 했는데 그때 서울에서 와가지고 44명에게 리모컨 나눠주고 세팅하고 프로그램 장비주고 한 것을 서울에서 했거든요. 구입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시장이 활성화가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구창교위원

서울에서 왔는데 한 번 먼 거리에서 와서 세팅해 주고 다시 서울 가는데 160만 원 정도라고 하면 그 분들도 기업이윤이 포함되어 있을 것이고, 제가 이걸 잘못되었다고 질의를 드리는 것이 아니고 타당한 금액이 나오고 적당한 금액이 나온다면 저희도 이 시스템을 구축하자는 측면에서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매번 번거롭게 실무진들 집행부 고생해 가면서 알아봐야 되고 일정 조정해서 시스템 구축해 주십시오 이렇게 하는 것 보다는 판단해 보시고 가능하면 장기적으로 설비시스템 갖추는 것이 훨씬 더 여러 면에서 이익이 아닌가 해서 제가 질의를 드려봅니다.
희정

이희정예산팀장

방청석에서 지금 당장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서 우선은 사용하려고 생각하는데 만약에 각 부서별로 수요가 많아지면 그런 방법도 생각을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구창교위원

혹시 견적을 차후에 받아 보시고 금액도 비교 검토해 가지고 가능하다면 그쪽으로, 결국은 그쪽으로 가야 된다고 봅니다 시기적인 문제이지,
희정

이희정예산팀장

방청석에서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구창교위원

추가계산이 들더라도 저는 이 부분이 바람직하지 않느냐 그런 취지에서 말씀을 올립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각종 위원회가 많이 열리지 않습니까? 기획실 뿐 아니고 각 실·과에서 많이 열리는데 저희가 모든 게 집행부나 의원들을 제외하고 대외적으로 오시는 심의위원들에게 수당을 기본 1시간 7만 원 주고 추가 2시간째 3만 원 해서 10만 원을 지급하지 않습니까? 실질적으로 저희가 7만 원 지급한 적이 있는지 아십니까? 제 말은 1시간을 하든 30분을 하든 의무적으로 10만 원이 나간 것 같아요. 그 안에서 책정되어 있으니까, 혹시라도 정말로 우리가 1시간을 해가지고 10만 원이 아닌 7만 원이 지급된 적이 있는지 질의를 드립니다.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제 기억에도 많이 있습니다.

구창교위원

저희들은 모든 일을 다 참석을 못 하니까 그런 경우가 있는지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지금 7만 원 있습니다.
희정

이희정예산팀장

방청석에서 10월말에도 다면평가위원회, 출자출연기관심의위원회는 보통 2시간을 넘기지 않는다는 가정 하에 7만 원으로만 예산 편성되어 있습니다.

구창교위원

그렇게 되어 있다면 다행입니다. 다소 우려하는 건 제가 모든 위원회를 못 봤기 때문에 위원회가 7만 원, 3만 원 책정되어 있다 보니까 10만 원 집행할 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립니다. 알겠습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구창교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실장님, 제가 이 건에 대해서 추가질의하겠습니다. 제가 자료를 받아보니까 용역과제심의위원회는 오늘 회의를 하셨네요. 여기 보니까 기본이 7만 원, 초과 3만 원이 나갔네요. 회의록을 한 번 봤습니다. 초과 3만 원은 몇 시간이 기준입니까?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1시간입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회의록 보니까 제가 봐서 2시간짜리도 아닌데요.
희정

이희정예산팀장

방청석에서 회의록은 급해서 요점정리만 하니까,
창주

송창주위원장

그럼 이것도 녹음 해 놨습니까?
희정

이희정예산팀장

방청석에서 녹음 해 놓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그럼 녹음 저한테 제출해 주세요. 분명히 2시간 넘었습니까?
희정

이희정예산팀장

방청석에서 넘었습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2시간 넘었어요? 이 건에 대해서, 이것도 개인정보보호법 때문에 저희한테 제출 못하는 겁니까?
희정

이희정예산팀장

방청석에서 그건 확인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정보보호법은,
창주

송창주위원장

그럼 확인해 보시고 우리 상임위에 제출해 주세요. 제가 봐서 회의록은 죄송하지만 1시간도 안 했습니다. 저도 회의를 개인별로 청소년연합회할 때 회의를 많이 다녔는데, 모르겠습니다 회의록에 정리를 해 놓으셔서 그런지 몰라도 이 건에 대해서는 녹음을 했으니까 시간이 나올 거 아닙니까?
희정

이희정예산팀장

방청석에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이 건에 대한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존경하는 조명균 위원님,

조명균위원

본 위원은 191쪽 구정홍보란에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191쪽에 보시면 민간경상사업보조 해서 지역신문발전지원금 지금 2,000만 원 나가고 있지요.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지금 작년에는 팔공신문 500만 원,

조명균위원

전년도도 2,000만 원, 올해도 2,000만 원 예산액이, 191쪽에 보시면 전년도 예산액이 2,000만 원, 올해도 2,000만 원, 이 부분이 팔공신문하고 지금 강북신문 두 군데 있는데 지금 강남지역에는 신문이 발행되는 게 있나요. 우리가 지원되는 게 있습니까?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강남지역에는 없습니다. 지역신문은 지원금이 대상되는 신문사가 강북지에만 두 군데밖에 없거든요. 팔공신문하고 강북신문,

조명균위원

강남지역에는 배포된 게 없지요.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강남지역에는 언론사가 없습니다.

조명균위원

주로 배포는 어떤 식으로 합니까?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이건 발전위원회 사업들을 신문발전을 위해 가지고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을 하면 심의위원회에서 그 사업에 대해 가지고 얼마를 지원하자, 2,000만 원은 1,000만 원 범위 내에서 얼마를 지원해 주자,

조명균위원

일관성 있게 1,000만 원씩 지원,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그런 건 아니고 사업내용에 따라 가지고 1,000만 원 범위 내에서 심의위원회 심의를 해서 지원금액을 결정하고 또 지원해 주면 연말에 그 사업에 대해서 가지고 결과를 받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조명균위원

팔공하고 강북, 하루에 배포량이 어떻게 되지요.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팔공신문은 매일 나가는 일간신문은 아니고 일주일에 두 번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명균위원

배포량이 어떻게 되지요.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팔공신문은 지역관내 경로당에 대해 가지고,
정구

윤정구홍보팀장

방청석에서 팔공신문이나 강북신문 배포량은 언론사 여건에 따라서 하기 때문에,

조명균위원

자기들이 하는 대로 배부량은 정합니까?
정구

윤정구홍보팀장

방청석에서 배부하는 것과 신문제작하는 배부량과는 관계없이 자체 사업을 시민기자구성단, 어르신 기자구성단 해서 보조금으로 그 사업을 따로 하는 겁니다. 경영상의 보조금 지원해 주는 것이 아니고 신문사에서 자체 사업을 따로 만들어가지고 하는 걸 보조해 주는 겁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동별 각 기자단이 있어요.

조명균위원

그럼 동별로 기자단이 있는 건데 2개 동에 한 기자단이지요. 기자 1명이 2개 동을 맡지요?
경희

신경희위원

아닙니다. 각 동 당 있습니다.

조명균위원

각 동이 아니고 2개 동을 한 기자가 맡고 있는 게 아닙니까? 회의록에는 그렇게 되어 있는데요.
경희

신경희위원

아닙니다. 지금 이건 각 동 당 있습니다.

조명균위원

인접한 동끼리 묶어 1명이 2개 동을 담당하는 방향으로 배정하겠다,
정구

윤정구홍보팀장

방청석에서 그것도 제가 추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마이크 잡고 하세요.
정구

윤정구홍보팀장

방청석에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강북신문이나 팔공신문이 강북지역에 있다 보니까 주로 그 신문사가 강북 쪽을 위주로 모든 내용을 하는데 아까 어르신기자단 구성단이나 지역시민기자 구성단이 그 동에 1명, 그건 강북지역 중심으로 해서 2개 동에 1명씩을 구성한 겁니다. 그러다보니까 그 인원을 구성해서 그 사람들이 편집하고 사진 찍고 기사 오면 자기들 신문에 실어주고 그런 사업을 하는 걸 보조금으로 지원해 주는 겁니다.

조명균위원

주로 내용은 구정홍보입니까?
정구

윤정구홍보팀장

방청석에서 동네 소식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조명균위원

그러면 월간지나 일간지나 이런 것들은 거의 광고수익사업으로 다 내는데 사실 소식지를 전하면서 소소한 이야기를 전해주는 취지는 좋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 활성화가 어느 정도 되었는지 본 위원은 궁금하기도 하고,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릴 건 월간지나 일간지 이런 지역신문은 광고로 수익을 다 냅니다. 거의 광고가 전면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닌데 광고면이 어느 정도 되고 소식지 양은 소소한 이야기 다루는 양은 어느 정도가 되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구

윤정구홍보팀장

방청석에서 소식지 말씀입니까?

조명균위원

팔공신문, 신문 안에 우리 동네 사소한 이야기들이 어느 정도 적혀 있는지 그리고 배부지에 광고면은 어느 정도 되는지,
정구

윤정구홍보팀장

방청석에서 저희들이 지역신문 광고지면은 2분의1이상 초과 못하도록 조례에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야 지역신문보조금을 받을 수 있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현재 심의에서는 강북신문이나 팔공신문 지면에 비해서 광고가 2분의 1을 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심의를 마쳤고 그리고 저희 구정소식은 매일 주는 보도자료에서 거의 팔공신문이나 강북신문 같은 경우는 그걸 넣어주고 있습니다.

조명균위원

취재비나 원고료는 따로 지원이,
정구

윤정구홍보팀장

방청석에서 그건 아닙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거기에 대해서 조명균 위원님 제가 잠깐 설명드릴게요.

조명균위원

그건 나중에 제가 말씀을 듣겠고, 본 위원이 질의하는 건 올해 궁금한 부분도 있고 해서 그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조명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추가질의 한 번 하겠습니다. 그럼 지역신문발전위원회 기준이 뭡니까, 위원들 선정하는 기준이, 위원장에 배현석 씨 의원에 최수열, 유병철 의원님, 권혁준 씨, 김부기 씨 김태수 씨, 우리 실장님, 이렇게 되어 있는데 김부기 씨 같은 경우에는 북구 명예감사관이네요. 그리고 김태수 씨는 북구소식 명예기자이고 당연히 권혁준 씨 같은 경우는 기자니까 저는 이해가 가는데 김부기 씨, 김태수 씨 이런 분들은 무슨 기준입니까?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심의평가단 구성할 때 그런 분들은 저희들이 공고로 해야 되는데,
창주

송창주위원장

기준이나 규칙이나 조례 있습니까?
정구

윤정구홍보팀장

방청석에서 조례 제7조에 보면 위원회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읽어 보세요.
정구

윤정구홍보팀장

방청석에서 위원회 구성에서 위원회는 위원장 및 부위원장 각 1명을 포함하여 9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한다. 위원장과 부위원장은 위원 중에서 각각 호선한다. 위원은 기획조정실장을 당연직으로 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신문에 관하여 전문성과 경험이 풍부하여야 하며 덕망이 있는 사람 중에서 구청장이 위촉하되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람을 포함하여야 한다. 1. 북구의회 의원 2명 2. 언론 및 방송학과 교수 2명 3. 대구경북기자협회 회원 1명 4. 언론관련 시민사회단체 회원 1명 5. 언론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식견을 갖춘 사람 2명 위원회의 사무를 처리하기 위하여 간사 1명과 서기를 1명 두며 간사는 홍보업무담당 6급이 되고 서기는 홍보업무담당자가 된다. 위원의 임기는 3년으로 하되 1회에 한하여 연임할 수 있다. 다만, 위촉직 위원의 사임 등으로 새로 위촉된 위원의 임기는 전임위원의 남은 기간으로 한다. 이렇게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그러면 김부기 북구명예감사관은 어느 항목에 들어갑니까? 그리고 김태수 북구소식 명예기자 이 분은 어느 항목에 들어갑니까?
정구

윤정구홍보팀장

방청석에서 지금 김부기 위원 같은 경우는 감사실에 명예감사위원으로 위촉되어 있어 가지고,
창주

송창주위원장

명예감사관하고 지역신문발전위원회하고 상관이 있습니까? 있냐고 제가 물어보잖아요.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명예감사관하고 지역신문발전위원회하고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정구

윤정구홍보팀장

방청석에서 저희들이 처음에 그 사람을 뽑을 때도 일반인 1명을 두자 이런 이야기를 가지고 일반인도 1명 들어와야 안 되겠나 싶어 가지고 그때 1명 한 것이고 그리고 명예감사직에 있는 사람 1명을 두는 걸로 판단했습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알겠습니다. 조례 저한테 1부 조세요.
정구

윤정구홍보팀장

방청석에서 알겠습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존경하는 신경희 위원님,
경희

신경희위원

실장님, 195쪽에 인력운영비에 보면 증액이 많이 되었는데 정책평가팀장 일반임기제 6급 상당 여기 설명 부탁드립니다. 전체적으로 6,200 증액된 내용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인력운영비 전체에 증액된 내용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여기에 설명이 다 되어 있는데 왜 이렇게 증액되고 늘어나야 되는지, 홍보자료관리 정리 입력요원도 증액이 되어 있는데 기획실에서 못하고 다시 요원을 뽑아야 되는지 전체적으로 설명 부탁드립니다.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주 증액요인은 내년도에 국제교류 분야 직원 1명을 임기제공무원으로 채용을 하려고 하거든요. 그 인건비도 있고, 그 다음에 연봉제 계약직공무원의 연봉상승 및 성과연봉 책정에 따른 예산반영, 이런 이유가 주된 이유입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제일 증액된 요인이 국제화교류 사업에 1명 새로 임기제 8급 상당을 뽑기 때문에 거기에 예산이 6,500, 밑에 다 합해서 그렇고, 홍보관리 자료정리요원도 다시 또 했네요. 무기계약직,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홍보관리 자료정리 요원은 근무하는 직원입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근무하는 요원인데,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매년 호봉이 올라가면 인건비가 상승이 됩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인건비가 증액이 되어 있고 국제화교류사업 보니까 전체적으로 증액이 많이 되었는데 그만큼 우리 구청에서 국제화교류에 대해서 의지가 내년도에 이만큼 계획이 많고 또 집행부하고 이렇게 의지가 강합니까? 전체적으로 보니까 예산에서 다른 곳도 그렇고 국제화교류에 대해서 예산이 전반적으로 올랐던데,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국제화교류는 국내는 몇 군데 되어 있습니다만 국외는 지금 서호구하고 시작단계에 있고 또 서호구하고 되고 나면 교류분야가, 다른 나라하고도 국제화교류를 더 확대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국제화교류 업무에 대해 가지고 준비단계라고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교류홍보책자 현수막 제작에 200만 원, 예산을 조금 여유 있게 편성하신 것 같아요. 또 외빈초청 여비에 국제교류도시 외빈초청 1,000만 원, 글로벌 청소년 문화체험에 160만 원하고 외국인 대학생 한국문화체험에 300만 원하고 우리가 예산을 증액하고 전체적으로 국제화교류사업에 예산을 많이 집행하는 그만큼 우리가 교류하는 서호구라든지 예를 들어가지고 국제 다른 교류도시가 지금은 중국 서호구밖에 없지요. 저번에도 질의했다시피 거기에서는 우리가 신경 쓰는 만큼 신경 안 쓰지요.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그 쪽에는 그 쪽의 규정이 있어 가지고 주로 우리가 교류를 잘 하려고 하면 내빈이 오면,
경희

신경희위원

교류를 잘 하려고 하는데 우리가 서호구에서 오도록 되어야 안 됩니까?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그건 교류를 해 봐야 어떤 분야가 될지 알겠는데요.
경희

신경희위원

교류하기 전에 그걸 미리 우리가,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저희들 생각은 주로 관광분야, 청소년 교류분야,
경희

신경희위원

관광분야에서 우리가 플러스가 될까요 마이너스가 될까요. 우리가 그쪽에 가지 그쪽에서 방문해서 우리 지역을 관광해서 우리 관광수입 증대에 도움이 됩니까?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일단은 그 쪽에 보니까 서호구는 세계적으로 항주시가 옛날 남송시대 때 수도였으니까 역사적으로 유례가 있으니까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관광을 오는데,
경희

신경희위원

남송시대에 대표적인 도시이고 거기에 역사적인 유례가 깊은 도시니까 우리가 그쪽을 방문해서 돈을 쓰거나 예산을 쓰지 그 쪽에서 우리 북구에 또 대구를 방문해서 예산을 쓰거나 또 우리 걸 받아가서 그 쪽에서 도움이 되기 위해서 학생들을 많이 이쪽으로, 국제교류는 그렇잖아요, 우리가 가면 오는 게 있어야 되는데 오는 게 과연 얼마나 있을까요. 예산을 보면 교류 홍보책자하고 현수막에만 200만 원이 되어 있어요. 물론 번역비는 가고 오고 하면 필요하겠지만,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홍보책자는 저희들이 주로 구를 소개하는 책이 되겠습니다. 현수막은 환영현수막 그런 거겠지요.
경희

신경희위원

외빈초청에 1,000만 원,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그쪽에서 외빈들이 오면, 예를 들면 청장님이 방문하시거나 그쪽의 부장들이 오거나 하면 저희들도 접대를 하고 해야 되기 때문에,
경희

신경희위원

접대에 1,000만 원 예산을 잡으셨어요.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몇 분 오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손님이 오면 대접을 해야 될 그런 경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그리고 하나 더 묻겠습니다. 181쪽에 보면 연구개발비, 구정기획업무 추진비, 시책사업개발 연구용역비, 연구용역비는 물론 예산이 작년에 비해서 감액이 되었는데 이것하고 또 이쪽에 보면 또 비슷한게 184쪽에 업무추진비에 시책추진업무추진비 해가지고 건전재정운영 및 예산관련 시책추진비 이게 다 비슷비슷한건데 시책사업 개발연구용역 설명 부탁드립니다. 해마다 하는 거기 때문에, 처음 듣는 위원님들도 계시고 하니까 뭐를 하는데 5,000만 원 예산을 들여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업무추진비는 경상경비인데요, 이건 규정에 얼마씩 하도록 할당이 되어 있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그 밑에 시책사업개발 연구용역비 5,000만 원,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이건 공통경비인데 우리 각 부서에서 공모사업을 할 때 돈이 없으면 안 되기 때문에 지금은 공모사업을 해도 연구용역을 줘가지고 결과에 따라서 공모사업 신청을 해야 되기 때문에 공통경비로 필요하면 해당부서에서 쓸 수 있도록 미리 편성을 해 놓자는 차원에서 했고 대구시 같은 경우에는 5억 되어 있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8개 구·군이니까 5억,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대구시 자체만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다른 구는 잘 모르겠는데 저희들도 작년에는 8,000만 원 편성했다가 올해는 5,000만 원 편성했는데,
경희

신경희위원

작년에 7,000만 원,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죄송합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그러면 시책사업개발 연구용역비 5,000만 원은 각 실·과에서 필요할 때 가져가는 경상적인 경비,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존경하는 신경희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만한 회의와 의견조정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의견조정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4분 회의중지

11시19분 계속개의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계속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존경하는 구창교 위원님,

구창교위원

181페이지 지방자치단체 박람회 참가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람회 참가는 매년 해 왔던 겁니까?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이건 2년마다 한 번씩 참가합니다. 내년도에는 참가할 순번이 되어 가지고,

구창교위원

그럼 장소는 어디에서 개최됩니까?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지금까지는 엑스코에서 했습니다.

구창교위원

통상 부스참가비 하나에 150만 원, 이 150만 원은 2000년도에도 150만 원 했었습니다. 창업박람회에 참석하면 150만 원 주고 참석했었거든요. 이 금액이 틀렸다고 말씀드리는 건 아니고 그 밑에 있는 부스제작비 2,200만 원 있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제작을 어떤 식으로, 금액이 너무 추상적이고 그렇다는 생각이 들기에 질의를 드립니다.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참가비, 제작비는 행사주최 주관 측에 저희들이 돈을 주는 겁니다.

구창교위원

참가비 150만 원은 저희가 부스사용료 때문에 150만 원을 내는 건 본 위원도 알고 있는데 부스제작비를 추가적으로 2,200만 원을 달라고 합니까?
상경

박상경기획팀장

방청석에서 부스제작에 현장에 가서 올해 가봤습니다. 여러 개 참가하는 기관에 대해 가지고 부스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예산에는 2,200만 원 되어 있어도 업체는 실질적으로 집행을 해 보면 알지만 업체에서는 적다고 하고, 의원님도 가 보셨다고 판단됩니다. 간단한 게 아니고 여러 개 부스를 제작하고 설치하고 고급스럽게 설치됩니다. 기관별로 비교해 보면, 집행을 안 해가지고 산출을 한 번도 안 해 봤기 때문에 정확한 건 모르겠지만 항상 2,200만 원도 부족하다라고,

구창교위원

2년 전에 그러면 저희가 2,200만 원 주고 했습니까?
상경

박상경기획팀장

방청석에서 그 전에는 2,200만 원까지 안 갔습니다. 그만큼 달라고 하는데 예산이 없어가지고,

구창교위원

외주 준다는 말씀이네요.
상경

박상경기획팀장

방청석에서 예.

구창교위원

부스가 저희가 구 단위이고 하다보니까 부스를 4개 사용하는 부분까지는 이해가 갑니다. 제작이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는지 본 위원은 가보지 않아서 모르겠는데 4개 부스 제작하는, 부스는 다 제작되어 있잖아요. 제작되어 있는데 나누어져 있지 않습니까? 위치도 정해져 있는데 그 안에 우리가 디스플레이하는데 2,200만 원이 든다고 하니까 선뜻 이해가 안 가서 질의를 드려보는 겁니다. 발주를 하시겠지만 우리가 내용을 이 부스 안에 어떤 내용을 어떻게 꾸며가지고 지방자치단체 박람회에 참가하겠다는 기획실에서 아이템 자체가 내용이 수립되고 나야 그 다음에 이 금액에 대해서 견적을 받아보고 또 입찰한다든지 그렇게 진행될 거 아닙니까?
상경

박상경기획팀장

방청석에서 참고로 2년 전에 집행된 금액을 보면 부스 및 부대시설 사용료가 600만 원, 부스제작 설치로 1,300만 원이 집행되었습니다.

구창교위원

600만 원은 지금도 600만 원입니다. 본 위원이 말씀드렸지만 2000년도 창업박람회 참석할 때 부스 하나 150만 원 엑스코에서 받았어요. 지금도 보니까 세월이 이만큼 가도 인상이 없네요. 없는데 제작비로 방금 말씀하셨듯이 그 당시에 1,300만 원을 줬다고 하는데 지금 900만 원 올려서 2,200으로 책정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은 1,300만 원이 비싸다, 2,200만 원이 비싸다 이걸 논하기 이전에 우리 기획실에서 이번 자치박람회는 어떠한 내용을 그 안에 담겠다는게 수립되고 나서 그걸 가지고 외주 주고 3,200을 주든 2,000을 주든 그렇게 되어야 된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은 겁니다.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제작설치 비용하고 부스 및 부대시설 사용료하고 그 다음에 이 속에 홍보물품이 들어가 있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는 보리떡을 해가지고 참가하는 주민들에게 배부했는데 그게 330만 원 되었는데 이걸 올해도 구분해서 집행할 때는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구창교위원

하여튼 2,200만 원이 2년마다 돌아오는 금액이지만 이 금액에 대해서는 기획실이 북구 전체를 움직이는 싱크탱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기획실 총예산이 100억인데 100억에서 2,200만 원 결코 적다고는 할 수 없는 금액이다 싶어 가지고 한 번 지적을 해 봅니다. 두 번째 질의드릴 내용은 190페이지입니다. 드론에 관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북구에 드론을 보유하고 있지요. 몇 대 가지고 있습니까?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1대 있습니다.

구창교위원

기종까지는 제가 안 여쭤보는데 성능이 보편적으로 괜찮은가요.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구입 당시에 최고 좋은 건 아니고 그 아래 단계인 것으로 기억합니다.

구창교위원

혹시 얼마 주고 구입하셨는지 기억나십니까?
정구

윤정구홍보팀장

방청석에서 그때 고가장비였는데 정확한 금액은 모르겠습니다.

구창교위원

드론이 실질적으로 그 당시에 구입할 때 바람소리길 축제라든지 행사 때 한 부스를 차지하기 위한 아이템으로 드론을 구입한 거 아닙니까? 실질적으로 드론 자체가 북구가 굉장히 넓지 않습니까? 산불감시라든지 재선충병 감시라든지 SOC사업 현장의 안전감시라든지 이런 용도로 사용하려고 구입한 것이 아니고 행사장에서 시민들에게 드론 소개하고 알리기 위한 그런 목적으로 구입한 거 아닙니까?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사진촬영용으로 구입했습니다.

구창교위원

행사장 사진촬영하고,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주가 행사용 사진촬영이었습니다.

구창교위원

그래서 드론 구입을 그 당시에는 시대적인 사항이 그래서 구입이 이루어진 것 같습니다. 얼마에 구입되었는지 몰라도, 드론 1대인데 렌즈가 300만 원 되어 있지 않습니까? 당시에 드론을 제가 알기로 4,5백만 원 선에서 구입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렌즈구입비가 전년도 120만 원 책정되었다가 금년도 다시 300만 원 책정된 그 이유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정구

윤정구홍보팀장

방청석에서 그건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렌즈가 있는 것이 기본사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걸 1대 더 구입해 가지고, 화질이 더 좋고 그런 사양이 나오니까 그런 목적에서 1대 더 렌즈가 필요해서 올린 겁니다.

구창교위원

렌즈를 1대 더 구입한다는 거지요.
정구

윤정구홍보팀장

방청석에서 예.

구창교위원

드론을 구입하는게 아니고,
정구

윤정구홍보팀장

방청석에서 아닙니다.

구창교위원

기존에 드론에 장착된 렌즈가 과거에 구입하다 보니까 성능도 떨어지고 화질도 떨어지고 하다 보니까 고성능의 렌즈를 1대 구입하시겠다,
정구

윤정구홍보팀장

방청석에서 예.

구창교위원

구입하셔 가지고 운영의 목적이라든지 그 부분은 똑같이 행사장만 촬영하실 겁니까?
정구

윤정구홍보팀장

방청석에서 아닙니다. 처음에 당초는 아까 이야기하셨듯이 바람소리길 축제 목적으로 구입했는데 우리가 드론이 있다는 게 각 부서에 알려지고 나니까 사진이 필요한 부서에서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그럼 담당직원이 같이 그 드론을, 아무나 조작할 수 없습니다. 같이 항상 산에도 올라가서 드론으로 촬영하고 있습니다. 각 부서에서 필요할 때마다 늘 대여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한국재난대응훈련할 때도 저희 드론도 참석하고 그렇습니다.

구창교위원

재난대응훈련 때 드론이 참석하고 정월 초하루 해맞이행사라든지 각종 행사를 할 때 가겠지요. 결국은 드론만 가는 것이 아니고 빡빡한 인원 속에 기획실 직원까지 같이 움직여야 되는 거지요. 지금 기획실에서 드론을 운영하지 않습니까? 장기적으로 드론 이것도 어떻게 드론이 지금 우리가 각 지방자치단체마다 드론의 역할이 점차 확대되어 나가는 건 사실이지 않습니까? 저희가 현재까지 북구에서는 이 드론의 운영자체가 굉장히 소극적으로 협소한 범위에서 운영이 되고 있다는 그런 느낌이 먼저 들어요. 필요하다면 과감하게 기존 드럼 1대 4,5백만 원으로 행사 사진촬영용으로 구입했다, 이걸 탈피해 버리고 정말 예산 없지만 필요하다면 반영해 가지고 정말 제대로 넓은 의미에서 앞서 본 위원이 이야기했던 대로 산불감시, 재선충이라든지 많은 SOC현장이 있지 않습니까? 그 현장에 모든 공무원들이 다 나가서 관리감독 못 하지 않습니까? 그럼 SOC현장에 제대로 된 안전규정을 준수해 가면서 공사를 하고 있는지 그런 역할도 하고, 또 향후에 미아라든지 교통사고라든지 이런 불의의 사고가 난 현장에 급히 투입해 가지고 어떻게 되겠구나 그런 정보 데이터도 받고 취약지 순찰도 하고 좀더 깨어난 역할, 좀더 시대성을 반영한 그런 역할을 기대하는 게 안 좋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는 이런 생각이 들어요. 렌즈만 바꾸고 이렇게 하기보다는 좀더 예산을 반영해서 과감하게 요즘 800에서 1,200정도 하는 것 같더라고요. 예산 투입해 가지고 이런 역할도 우리가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느냐는 그런 생각 때문에 본 위원이 질의를 드렸습니다.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말씀은 충분히 공감합니다. 하는데 제 생각에는 드론을 1대 운영하는 것도 사실상 사진촬영 기사가 운영하고 있는데 드론 1대 가지고 운영하는 게 바쁘거든요. 본연의 업무가 드론업무가 아니고 행사, 의회에도 있지만 구정홍보 사진촬영이 주업무인데,

구창교위원

사진촬영 해가지고 지상 촬영은 많은 게 촬영하시는 분이 계시는데 상공에서 그 행사 사진을, 어떻게 보면 구정홍보 때문에 중요할 수가 있습니다. 상공에서 사진촬영하고자 매년 몇 백만 원 되는 예산 이렇게 쓰기는 아깝지 않습니까?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말씀은 공감하는데 홍보사진촬영 플러스 드론운영도 하고 있는데 이걸 위원님 말씀대로 전 분야에 드론을 이용해서 잘 하자, 예방차원에서, 이렇게 운영을 하려면 드론도 중요하지만 사람도 중요하거든요. 인력을 많이 늘려야 되고 이런 문제도 있고 해서 지금 현재 구청 직원으로서는 조금, 앞으로는 그렇게 되겠지만 지금 현재로서는 어렵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구창교위원

현재도 저희들이 보직이 없는 집행부 공무원들도 많이 있지요. 무보직도 많이 계신데 공무원 숫자가 모자라서 못하고 그런 부분은 본 위원은 아니라고 봅니다. 저희가 기존에 늘 해오던 데서 탈피하기 위한 사고의 전환이 굉장히 어렵다고 봅니다. 저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가 금년도는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걸 심사숙고하셔 가지고 굳이 기획실에서 홍보팀장이 계시다보니까 기획실에 했는지 몰라도 향후에는 드론의 역할 이 부분도 다시 한 번 역할부터 정해놓고 과연 드론이 어느 부서에 가서 북구에서는 어떻게 가야될지도 심사숙고해 주십시오. 우리가 금호강 르네상스, 워터폴리스, 얼마나 폭넓은 사업이 이루어집니까? 그 강에 우리가 배가 있습니까 뭐가 있습니까? 향후에 이런 부분들에 활용한다면 굉장히 효과적이지 않겠느냐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말씀은 백번 공감합니다.

구창교위원

잘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존경하는 구창교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가 구창교 위원의 추가질의 한 번 하겠습니다. 지방자치단체 박람회 부스제작, 아까 팀장님이 2,200만 원이 돈이 부족하다 그렇게 말씀하셨습니까?
상경

박상경기획팀장

방청석에서 기획팀장 박상경입니다. 작년에 2년 전에 집행내역을 보면 부스 및 부대시설 사용료로 600만 원, 부스제작설치 1,300만 원 이렇게 해가지고 1,900만 원이 지출되었습니다. 2년 전에 지출되었을 때 그 당시 담당자 이야기를 들어보면 업체에서는 이렇게 높은 금액을 요구했는데 예산금액이 없는데 어떻게 더 집행되느냐 해가지고 다른 구청하고 돈이 너무 적다, 이렇게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올해 이렇게 편성한 건 이렇게 편성해 놓고 타 구청도 이 정도는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현장에 가 보면 시설이 고급스럽게 되어 있습니다. 이 정도 금액은 안 들겠나 그래가지고 예산에 계상하게 되었습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제가 거의 왜 2,200만 원인지 아세요.
상경

박상경기획팀장

방청석에서 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잘 모르지요. 제가 이 부스, 이 공사만 10년째 하고 있어요. 왜 2,200만 원인지 잘 모르시지요. 수의계약하기 위해서 2,200만 원이에요. 그리고 하기 나름이에요, 부스도 홍보실에 아까 실장님이 우리 북구만의 홍보를 할 수 있는 그런 영상이 다 들어가야 해요 예를 들어서,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이게 몇 년 전부터 2,200만 원이에요, 2,200만 원 넘으면 입찰가야 되거든요. 그럼 입찰하려면 시간이 없어요. 용역기간은 코앞에 왔지, 그러니까 아까 그런 말씀은 금액이 적다는 소리 절대 하지 마이소. 제가 이걸 작년까지도 했어요. 경상북도하고 여기만 하는 게 아니고 서울 가서도 해요. 산격동 엑스코에서도 하고,
상경

박상경기획팀장

방청석에서 알겠습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정확하게 팩트를 보고 이야기를 하시라는 말입니다. 무조건 업자말만 듣지 마시고,
상경

박상경기획팀장

방청석에서 실지로 집행에 들어가서는 그 부분을 상세히 검토하고 위원장님 말씀하신,
창주

송창주위원장

이것도 결론은 뭔지 압니까? 이런 것도 제가 봐서는 부서가 잘못된 게 기획실에서 하는 게 아니고 건축과나 그런 곳에서 해야 해요 마인드를 가지고, 일반행정직 하시는 분들이 시설을 잘 모르시잖아요. 이것도 심도 있게 검토하겠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추가질의하겠습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유병철 위원님 추가질의하십시오.
병철

유병철위원

지방자치단체박람회 이건 어떤 근거에 의해서 우리가 참여를 하지요.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법상 구체적인 근거는 없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매일신문사에서 의뢰해서 관성적으로 해 오던 겁니까? 그래서 본 위원은 근본적으로 참여여부마저도 고민을 해야 되지 않을까, 현재 우리 지방자치 현실 속에서 과연 이런 박람회를 통해서 지자체간에 서로 비교하는 그런 효과가 있을지, 향후에 우리 지방자치가 좀더 성숙되었을 때 사실은 의미가 있는 행사라서 그것까지 검토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참여 안 한다고 문제는 없지요.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참여를 안 하게 되면 구정홍보 기회가 적어집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다 하니까 한다, 이렇게 말씀하실 수 있는데 본 위원의 고민은 그런게 있습니다. 과연 의미가 있을까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말씀하신 뜻은 알겠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181쪽 사무관리비에 국외용 구정홍보 영상물 제작이 있는데 이게 왜 여기에 있는지 모르겠어요. 구정홍보 단위사업으로 가서 편성되어야 될 부분 아닌가요.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이건 이번에 서호구 가니까 서호구에서 영상물 홍보를 해 주고 우리도 영상물을 홍보를 하는데 차이가 너무 많이 나가지고 우리도 국외용 홍보영상물을 별도로 제작을 해가지고 앞으로 기회 있을 때마다 했으면 좋겠다, 국외에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확실히 하려고 하면 지금 현재 국내용 구정홍보 영상물 가지고는 국외에 가니까 뭔가 안 맞다 이래 가지고 용어 더빙도 하고 이런 식으로 해서 별도로 전문 국외용으로 제작할 필요가 있다는 필요성에 의해 가지고,
병철

유병철위원

필요성은 인정하는데 왜 사무관리비 이 쪽 목으로 들어갔느냐, 이 편성목에 넣었느냐는 거지요. 다양하고 적극적인 구정홍보 이 세부사업에 들어가야 할 내용 아닌가요.
희정

이희정예산팀장

방청석에서 기획팀 업무라서 내실 있는 구정업무에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지금 현재 국내용 구정홍보 영상물 그 내용을 이용해 가지고 국외용으로 제작하기 때문에 그래서 편성한 거 같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중국어로만 하는가요 이번에,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중국어도 하고 영어도 하고,
병철

유병철위원

두 가지 할 겁니까?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일단 계획은 그렇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189쪽 금방 말씀드렸던 구정홍보에 2억 정도가 증액이 되었어요. 내용을 보면 사무관리비에 1억 3,000정도, 북구소식지 관련해서 1억 3,000정도, 사무관리비 6,800만 원 정도로 해서 증액이 되었는데 내용을 보면 신규사업이든지 아니면 어느 부분에서 증액되었는지가 표가 안 나 있어요. 그래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북구소식지가 지금 현재 5만 부 해가지고 북구 전체 세대의 30% 수준밖에 안 되는데,
병철

유병철위원

5만 부요?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예. 전 세대에 비해 가지고 배부하는 수량이 너무 적다 해가지고 전 세대의 50% 정도는 하자 그런 취지에서 8만 8,000부 하고 그 다음에 대구시에서 각 구청에서는 왜 대구시 운영을 시민들에게 홍보를 안 해 주느냐, 앞으로 시청에서 대구시의 시정홍보를 해 주는 구는 인센티브를 주겠다 해서 별도로 예산을 100억을 집행했습니다. 그래서 그 상생협력예산이라고 하는데 그 일환으로 그걸 보고 저희들이 대구시정 홍보면을 2면 정도 할애해 주자 해서 그 2면 플러스 배부부수 수량이 늘어나고 하니까 소식지 예산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이 부분은 정확한 근거보다는 저희들이 홍보하는 사업차원에서 저희 안이 그렇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대구시에서 주는 상생협력 인센티브 그 부분은 현재 편성이 반영되어 있습니까?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100억 되어 있습니다.
희정

이희정예산팀장

방청석에서 반영이 된 게 아니고 대구시에서,
병철

유병철위원

향후 계획이지요.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우리 자체에 되어 있는 것이 아니고 대구시에서 앞으로 협조를 잘 해주는 구는 그 돈을 가지고 인센티브를 많이 주겠다 그런 취지 같아요.
병철

유병철위원

결국은 북구소식지 발간비가 증액되었다는 얘기네요. 그럼 뒤에 사무관리비는 왜 이렇게 증액이 많이 되었나요. 구정홍보 그 다음 쪽 190쪽 6,800정도네요. 어느 편성목에서 이렇게 증액이 되는지요. 제목은 예년하고 별 차이가 없는데,
정구

윤정구홍보팀장

방청석에서 구정홍보비입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그러니까 구정홍보에 사무관리비가 6,800만 원 이잖아요. 그러니까 6번의 구정홍보 광고료 이 부분이,
정구

윤정구홍보팀장

방청석에서 마이크 배터리가 없어서 그냥 하겠습니다. 구정홍보 광고료가 작년에 4,500만 원에서 5,500만 원 인상되어서 1억으로 잡았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여기서 많이 증액되었네요. 얼마 지금 증액된 거지요, 5,500?
정구

윤정구홍보팀장

방청석에서 예.
병철

유병철위원

상당하네요. 전년도 예산액이 같이 기재가 안 되어 있어서 우리가 증액의 규모를 확인해야 되는데 안 되어 있어요. 여기에서 5,500만 원 정도가 증액되었네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존경하는 유병철 3선 의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존경하는 한상열 위원님,
상열

한상열위원

한상열 위원입니다. 자료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자료를 보면 변호사 수임료 지출현황을 보니까 지금 변호사가 네 분인데 지출현황에 보니까 너무, 변호사를 어떻게 일을 맡깁니까?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변호사 수임료는 소송가액에 따라 가지고 수임료 금액이 달라지는데 자세한 건 법률실장님이 답변하셔도 되겠습니까?
창주

송창주위원장

저한테 준 자료 있잖아요. 그거 보고 답변하세요.
경자

박경자규제개혁법무팀장

방청석에서 규제개혁법무팀장 박경자입니다. 저희가 변호사 수임료를 네 분 고문변호사에게 맡기는데 보통 사건별로 전문변호사, 그 사건을 잘 처리하는 변호사에게 만약에 부당이득금이면 동그라미랑 법무법인 광무에 맡기기도 했는데요, 그런 어떤 사건에 조금 비슷한 사건별로 맡기고 있습니다.
상열

한상열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도 광무 같은 경우에는 대구시청에도 변호사 고문으로 들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타 구는 조사를 안 해 봐서 잘 모르겠는데 지금 2018년만 해도 5군데 변호사수임료를 받아갔네요.
경자

박경자규제개혁법무팀장

방청석에서 네 군데입니다.
상열

한상열위원

다섯 군데인데요.
경자

박경자규제개혁법무팀장

방청석에서 저희 고문변호사 지정된 곳은 네 곳이고 수임사건 승소사례금이 포함된 것이라서 자료드린 것이 그렇습니다.
상열

한상열위원

본 위원은 우리 북구의 구청장 세 번 하셨고 국회의원까지 두 번 하신 분이 굳이 북구에 오셔 가지고, 무료봉사라면 정말 환영합니다. 그리고 제 주위에도 변호사 친구들이 10명 정도 있는데 이야기 들어보면 요즘 변호사가 일이 없어요. 요새 변호사들이 엄청나게 어렵답니다.
경자

박경자규제개혁법무팀장

방청석에서 저희 구청 상황을 잠깐 말씀드리면 저희는 다른 구와 다르게 무료법률, 주민을 대상으로 한 무료법률상담을 실장님이 하고 계시고, 또 구청 전체의 소송업무에 대해서 총괄업무를 하고 계시는데 지금 직원들이 늘어나는 소송업무에 좀더 자문을, 법리검토나 소송에 관한 그런 법률적 자문을 저희가 하기 위해서 올 8월부터 고문변호사 제도를 위촉을 하고 시행을 하고 있는데 지금 전공노나 북공노에서 법률자문을 위해서 요청한 바도 있었고, 그래서 저희가 고문변호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데, 직원들을 위한 직원들의 소송업무를 위해서 지원하기 위해서 저희가 고문변호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고, 또 전문적인 법 검토를 위해서 저희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세 군데 하다가 한 군데 더 추가를 했는데 직원들을 위해서 좀더 다양하게 어떤 업무를 저희가 자문을 받기 위해서 한 군데 더 늘려서 하고 있습니다.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사실은 그 분을 위촉하게 된 건 저희들의 의견이 많이 들어갔습니다. 왜냐하면 이 분이 아시다시피 우리 구의 수장으로서 다년간 3선까지 해서 구청 돌아가는 행정업무라든지 총괄한 경험이 있는 분이고, 또 우리가 고문변호사를 하는 이유가 직원들을 위해서 하다 보면 주로 상대가 주민들 대상 아니겠습니까? 다툼이 있으면 법률적인 문제가 있으면 이 분이 구청입장에서 도움이 많이 안 되겠나 그런 생각에서 위촉을 하게 되었습니다.
상열

한상열위원

본 위원으로서는 훌륭한 변호사들이 대구에도 엄청나게 많이 있다고 생각되거든요. 굳이 구청장 세 번 하시고 국회의원 두 번 하시고 이렇게 자기가 문어발식으로 우리 구청을 청렴하게 구청 운영을 잘 하신다면서 이렇게 들어와 가지고 하시는 이유가 도저히 본 위원으로서는 이해가 안 됩니다.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저희들이 그런 이유 때문에 그 생각에서 위촉을 하게 되었고,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앞으로는 고문변호사 위촉을 할 때 공고절차를 거쳐 가지고 그렇게 위촉하도록 하겠습니다.
상열

한상열위원

그러니까 지금 보면 법률담당 선생님도 계시고 고문변호사도 계시고 옴부즈만, 타 구에는 없는데 우리 구에는 유일하게 사건도 많고 다른 구보다 그렇게 많습니까?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소송건수가 우리 구가 많은 편입니다. 많고 또 점점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에 있고, 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옴부즈만은 주민하고 구청하고 갈등문제를, 대형민원을 주로 해결하고 이해를 시키는, 주민들이 이해 못하고 법적인 다툼으로 가게 되면 소송문제가 들어가는데 그렇게 되면 옴부즈만의 손을 떠나 가지고,
상열

한상열위원

옴부즈만 같은 경우에도 대구에 우리 8개 구·군 중에서 유일하게 우리 북구만 도입했잖아요.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저희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상열

한상열위원

제가 알기로 경남 같은 경우에 군에 가면 민원도우미라고 있습니다. 민원도우미는 민원실 앞에 책상 하나 놓고 칸막이 해서 민원을 무엇을 도와드리겠습니까 하면서 매일 민원하고 접촉하고 하는데 우리는 보니까 2층 구청장실 옆에 그것도 매일 출근도 하지도 않고 그만큼 우리 예산을 지출하고 있다는 자체가 구 의원인 본 위원도 이해가 잘 안 되거든요.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제 소관은 아닙니다만 감사실 소관인데 그 분들이 주로 대형민원을 해결하다 보니까 항상 수고스럽게 보기에 분주하게 그렇게 보이지는 않는 것 같아도 아마 내부적으로 굉장히 열심히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열

한상열위원

저도 동네에서는 주민들이 민원 들어오면 제가 주위에 아는 친구들이라든지 주위 선배, 지인들에게 변호사 바로 소개시켜 줍니다. 그래가지고 다른 곳 보다 수임료도 1,000만 원 같으면 700만 원, 300만 원 할인도 해 주고 해결을 저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굳이 우리 구 의원 20명도 있는데 옴부즈만, 고문변호사, 법률, 이렇게까지, 한 번쯤 생각해 봐야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존경하는 한상열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저도 여기에 대해서 추가질의하겠습니다. 그럼 아까 말씀대로 2017년까지는 변호사 한 분이 없어 가지고 모든 공무원이나 민원인에게 불이익이 갔습니까? 이제까지 없던 걸 올해 왜 예를 들어서 광무라는 이 변호사를 왜 선임을 하셨는데요.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그 때도 고문변호사도 있었습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3명 계셨잖아요.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있었는데 수당도 안 주고 하다 보니까 너무 소홀해 가지고 직원들이 그만큼 애를 먹었습니다. 주민들하고 법적인 다툼이 있을 때 자문도 구해야 되는데 사실은 소홀히 되어 가지고 애를 많이 먹어서 결국은 그 여파로 인해 가지고 공무원 양대 노조에서 변호사 제도가 약하다, 보완을 해라 이런 식으로 요구도 있고 해서 저희들이 정비하는 와중에 이왕이면 세 사람 보다는 많으면 안 좋겠나 이런 취지에서 한 분을 더 모시게 되었고, 네 사람을 하게 되었고, 수당도 그 때는 예산의 범위 내에서 수당을 지급한다고 되어 있지만 사실상 너무 소홀해 가지고 수당도 나가는 게 없고 자문료도 나가는 게 없고 하니까 여러 가지 문제로 해 가지고 올해 조례 만들면서 그래도 다른 구하고 비교해서 어느 정도 25만 원 정도는 하자 이래서 정했는데, 그렇게 되었습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8개 구에서 제가 알기로는 북구청 변호사가 제일 많은데요. 제가 알기로는 대구시가 8명이고 그리고 존경하는 한상열 위원이 말씀하신대로 변호사 네 분 계시고 법률상담실 있고, 자료 관리하는 분 해서 두 분 계시고, 저희만 유일하게 옴부즈만이 있고 제가 봐도 이건 우리가 다시 한 번 심도 있게 해 보셔야 될 그겁니다. 그리고 아까 광무라는 곳이 너무 편파적으로 그 쪽 소송을 너무 많이, 모르겠습니다 전문성이 있고 여러 가지 그게 있겠지만 그래도 너무 편파적으로 갔습니다. 돈 내가 알기로 2,800중에 1,000만 원이 넘게 갔습니다. 저에게 자료제출한 그 사항에는, 이런 것도 제가 봐서는 형평성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특성마다 다 있겠지만,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쉽게 말씀드리면 조금 잘 할 수 있는 곳에 하다 보니까 그렇게 했는데 감안하겠습니다.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면 안 되기 때문에 감안하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옴부즈만하고 상담실장 역할하고 고문변호사 역할을 우리 구청 입장에서는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물론 큰 틀에서 보면 다 연관이 되어 있습니다만 세부적으로 일하는 면에서는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있다 보니까 지금 그렇게 운영을 하게 되었고 대형민원 같은 경우에는 집단민원 같은 경우에는 주로 옴부즈만이 하고, 소송문제라든지 이런 건 고문변호사들이 하고 그 다음에 주민들을 상대로 일반적인 법률상담에 대해 가지고 하고 있는 분야는 상담실장이 맡아서 하고 있고 이러다보니까 제도적으로 그렇게 운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상열

한상열위원

답변 잘 들었습니다. 제 생각은 무료변호사 이런 도입을 한 번 추진하는 건 어떻겠습니까?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변호사 분들이 제가 알기로 지금 현재 생활분야가 굉장히 다양하기 때문에 전 생활분야를 다 커버할 수는 없거든요. 자기 전공분야가 있는데 일반적으로 법률규정에 의해가지고 판단하는 것 같은 경우에는 되지만 전문적인 분야에 들어가지만 변호사도 전문분야가 있기 때문에, 지금 주민행복과에서 법무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변호사가 한 분 계십니다. 그 분은 주로 저소득층 상대로 해가지고 일반상담을 하고 저소득층에서 권리구제 차원에서 나가고, 출장여비는 저희 구비로 나갑니다만 각종 수당은 나가고 봉급은 법무부에서 받고 있고 이런 제도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제가 그 분이 구체적으로 어떤 효과를 가지고 하는지까지는 아직 파악을 못 해 봤습니다만 모든 제도가 주민 편의를 위해서 하기 때문에,
상열

한상열위원

본 위원 같은 경우에는 우리 북구청장도 세 번 하시고 국회의원도 두 번 하시고 이런 분이 정말 북구를 위해서 사랑하는 마음에서 우리 지역을 위해서 무료봉사 해주면 너무 감사하겠는데 보니까 정말 말이 안 나옵니다. 이상입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존경하는 한상열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점심 식사와 원활한 회의를 위하여 1시간 정회를 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의견조정을 위하여 1시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7분 회의중지

13시31분 계속개의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계속하겠습니다.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유병철 위원님,
병철

유병철위원

실장님 181쪽 일반운영비에 7번 공모사업 대응역량개발 위탁교육은 신규사업인가요.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전에도 했고 한 사업입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전년도 예산액이 안 나와 있네요.
상경

박상경기획팀장

방청석에서 예산 자체는 전체로 나오기 때문에 총괄금액만 되어 있고 작년에도 3,000만 원,
병철

유병철위원

매년 꼭 해야 될 사업은 아닌 것 같다, 그 밑에 시책사업 개발연구용역도 작년에 했던 건가요. 작년에 7,000만 원이네요. 이런 용역이 어느 정도의 기간을 두고 가야되는 거 아닌가요.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응모를 할 때 이 사업에 대해 가지고 용역결과를 첨부해 가지고 응모해야 당선확률이 높기 때문에,
병철

유병철위원

매년 한다는 말이지요.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예, 그 차원에서 공통경비로 전 부서에서 한 겁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일단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유병철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조명균 위원님,

조명균위원

194페이지 보시면 지방규제 완화개선 이 부분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를 하고자 합니다. 지금 전년도 예산액 보다 59%, 거의 60%가 증가되는데 제가 보니까 일반사무관리비가 거의 248% 증가되었네요. 그리고 일반보상금 기타보상금 쪽은 감소가 되었는데 감액이 56% 이런 식으로 되었는데 자세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194쪽, 세출예산 사업별 설명서는 37쪽, 지금 주로 증액이 된 게 규제개혁 홍보물 제작 200, 규제개혁 현수막, 그 다음에 규제혁신 유공자 우수기관 국내연수 50만 원 12명, 그 다음 밑에 보면 규제개혁위원회 참석수당, 작년에는 이런 규제개혁위원회 이런 것들이 없었지요. 있었습니까?
경자

박경자규제개혁법무팀장

방청석에서 있었습니다.

조명균위원

그런데 작년에 여기에는 보니까 전년도 예산액이 안 나오는데요. 전년도 예산액이 316만 원인데 규제개혁에 전년도에 참석수당이 있었다고요.
경자

박경자규제개혁법무팀장

방청석에서 규제개혁위원회 참석수당 예산은 작년에도 있었고 올해도 책정을 했는데요,

조명균위원

작년에 316만 원 가지고 참석수당이 다 나가고 했습니까?
경자

박경자규제개혁법무팀장

방청석에서 아니요, 저희가 규제개혁위원회를 사유가 없어서 저희가 개최를 못했고, 저희가 사실 생활공감 아이디어 공모라 해서 홈페이지를 통해서 아이디어가 들어오면 그 과제에 대해서 심사를 하는데 이번에 홈페이지에 코너가 있었지만 들어온 안건이 별로 없어가지고 규제개혁위원회를 개최를 많이 못해가지고 저희가 심사를 못 했는데 내년에는 저희가 그런 걸 홍보를 많이 해서 규제개혁위원회를 개최를 할 예정입니다.

조명균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언제부터 시행이 되었나요.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규제개혁위원회는 역대정부 다 있었지만 현 정부 들어서가지고 강화되었습니다.

조명균위원

그럼 여지껏 활성화가 많이 안 되었었다,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그 전에도 있었는데 전 정부에서는 그랬고 이번 정부 들어서가지고 규제개혁이다 혁신이다 이런 분야가 많이 강화되어 가지고 제도상으로 내려오고 그래가지고 이렇습니다.

조명균위원

지금 순수 구비입니까?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구비입니다.

조명균위원

시행주최가 지자체입니까? 직접 시행하는 거고 순수 구비지요.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그렇습니다.

조명균위원

그럼 여지껏 활성화를 많이 안 했고 이제 활성화를 하려고 하는 단계다,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그렇습니다. 활성화 차원에서 정부에서 평가위주로 해가지고 인센티브도 있기 때문에 제도적으로 정부에서 통제를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조명균위원

그런데 이게 원래 위원회 참석수당이 7만 원 정해져 있습니까?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각종 위원회 수당은 조례에 일반적으로,

조명균위원

조례에 정해져 있는 겁니까?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예, 1시간에 7만 원이고,

조명균위원

시간당입니까?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시간당 그렇습니다.

조명균위원

용역과제심사 같은 경우에는 2시간당 기준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2시간에 10만 원,
희정

이희정예산팀장

방청석에서 1시간에 7만 원, 플러스 1시간 더 할 경우 3만 원,

조명균위원

추가 3만 원요, 7만 원이 정해져 있습니까? 어떤 건 10만 원도 있던데,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위원회 수당 조례에 일반적인 규정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조명균위원

1시간 지나면 초과수당이 3만 원, 3만 원 초과수당은 시간당입니까?
희정

이희정예산팀장

방청석에서 초과되면 무조건 상한선이 10만 원입니다.

조명균위원

그럼 규제개혁 외부강사료 70만 원, 월 1회 되어 있는데 연으로 1회지요.
경자

박경자규제개혁법무팀장

방청석에서 한 번 저희가 외부강사를 초빙해서 교육을 합니다.

조명균위원

강사초빙은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나요. 위탁으로 합니까 아니면 직접 선정합니까?
경자

박경자규제개혁법무팀장

방청석에서 작년에 규제개혁 강연을 했는데 규제개혁 위원 중에 교수 한 분이 계셔서 그 분야에 많이 규제개혁 쪽으로 저희가 알았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규제개혁 분야에 대해서 강연을 했습니다. 내년에는 또 다른 분을 섭외를 할 예정입니다.

조명균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왜 여쭤보느냐 하면 이런 부분들이 예년부터 계속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작년에는 예산이 하나도 없었어요. 없었는데 올해 규제개혁위원회도 만들고 또 참석수당, 외부강사료 이런 것들이 전년도 대비해서 신규로 엄청나게 올라왔는데 세부적인 이 부분의 활성화에 대한 구체적인 플랜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있나 싶어서 여쭤보는 겁니다.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이런 예산집행하고 사안들이 강의를 하고 교육을 하고 홍보하고 이런 부분이 정부 평가자료에 들어가기 때문에 저희들이 거기에 맞추어 가지고 예산편성해서, 쉽게 말씀드리면 정부 정책에 조금 더 잘 해보자, 또 그렇게 하면 정부에서 인센티브도 반대급부로 있고 하니까 잘 해보자는 취지에서 예산을 올렸습니다.

조명균위원

상대적으로 일반보상금은 감액이 56%나 되었어요, 기타보상금하고, 이게 지금 보상금 받을 기준이 없는 겁니까 안 그러면 이렇게 주는 겁니까?
경자

박경자규제개혁법무팀장

방청석에서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생활공감 규제개혁 아이디어 보상금은 60만 원 감액이 되었는데 실지로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홈페이지에 생활공감 아이디어를 제출할 수 있는 코너가 있는데 일반주민들이 그 안건을 제출하는 경우가 없어 가지고 제출한 게 2건 있었지만 그 2건이 저희 규제와 다른 비규제 건을 제출했기 때문에 저희가 일단 심사를 못 했고, 최근에 11월쯤에 행감 끝나고 2건이 더 접수가 되었는데 그 건에 대해서는 내년 초에 다른 상반기에 들어오는 건과 같이 심사를 할 예정이고, 거기에서 규제로 선정이 되면 저희가 보상금을 10만 원씩 준다고 예산을 올렸는데 올해는 홍보가 부족해서 안건이 많이 들어오지 않아서 저희가 보상금을 지출을 다 하지 못했고 내년에는 홍보를 열심히 해서 그 안건이 접수가 되면 저희가 심사를 해서 선정이 되면 10만 원씩 보상금을 줄 예정입니다.

조명균위원

이 부분이 활성화되도록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조명균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유병철 위원,
병철

유병철위원

홍보팀장님, 혹시 191쪽에 구정홍보비에 뉴스 스크랩 저작권 이용료가 30매체가 되는데 실지로 스크랩 작업을 하시다보면 매체가 많다고 느껴지는데 어때요.
정구

윤정구홍보팀장

방청석에서 저희가 지금 현재 뉴스 스크랩을 21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좀더 확대를 하고 올릴까 해서, 자기들은 언론인데 왜 스크랩을 안 해주느냐 항의도 들어오는 경우도 종종 있어 가지고 일단은 저희들이 30개까지는 잡아 봤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그쪽 언론사에서 요구도 있었다, 알겠고, 중앙지 17개사 이것도 그동안 몇 년에 걸쳐서 변동이 없습니까?
정구

윤정구홍보팀장

방청석에서 신문구독료 중앙지 17개사 그리고 지방지 11개사 해가지고 그 부분은 변동 없이 계속 몇 년째 유지하고 있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조정할 계획은 없고요,
정구

윤정구홍보팀장

방청석에서 받기는 쉬운데 끊기는 힘들더라고요.
병철

유병철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유병철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안경완 위원님,

안경완위원

194페이지 효율적인 재원관리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번에 보니까 증감이 되어 있네요. 1억 3,000정도,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예비비는 통상 예산편성 과정에서 세출예산을 편성하고 나서 나머지 금액을 세입세출에 맞추기 위해 가지고 예비비로 돌리는데 이번에 중학교 무상급식비가 갑자기 공동발표가 되는 바람에 예산편성하고 나서 결정이 되는 바람에 그 돈을 예비비에서 돌려 가지고 수정예산안을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안경완위원

언제까지,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이번 심사할 때 같이 심사하면 되고 일단 저희들이 의회에 본예산을 제출하고 난 다음에 일이 발생해 가지고, 그래서 예비비 변동이 있었습니다.

안경완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구창교 위원님이 드론, 우리가 사실 구에서 옴부즈만 사업이나 드론 같은 거나 빅데이터 사업 같은 경우 우리 구에서 선제적으로 하고 있는 사업 아닙니까? 구창교 위원님이 아까 그런 부분에 적극적인 투자가 필요하지 않나, 아까 부키홍보물 제작 같은 경우도 500만 원 정도 들어간다고 했는데 실장님이 한 번 보시고 물론 예비비로 그렇게 묶어 두고 나중에 활용할 수도 있지만 이런 사업들에 선제적으로, 물론 새로운 사업들을 하다 보면 특히나 말이 많고 장단점도 있겠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 더 효과적으로 투자할 수 있게 실장님이 신경 써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알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안경완 위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그러면 제가 간단하게 질의 한 번 하겠습니다. 실장님, 연가보상비는 언제 예산을 책정합니까?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본예산에 책정되어 있습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본예산에 올라와 있습니까?
희정

이희정예산팀장

방청석에서 본예산에 상반기분 5일치 3억은 책정이 되어 있고 보통 연가보상비는 예산사정상도 그렇고 정리추경에 반영을 합니다. 다음 주에 결산추경 때 반영이 되겠습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해마다 보니까 예산 때문에 그렇게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정리추경에 하면 12월 26일이나 27일에 방망이 두드리면 2,3일 안에 돈을 지출해야 됩니다. 원래 그렇게 합니까, 잘못된 거 아닙니까?
희정

이희정예산팀장

방청석에서 연가보상비라 함은 12월까지 공무원들이 연가를 사용하고 남은 일수에 대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그걸 당겨서 앞에 집행하는 건 맞지 않다고 보고 원래 12월말정도에 집행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만약에 예를 들어서 정리추경 해가지고 돈이 모자라면 어떻게 합니까? 만약에 예산이 없으면,
희정

이희정예산팀장

방청석에서 연가보상비는 규정상 20일 이내로 자치단체의 예산사정에 따라 편성하기 때문에 예산사정이 안 좋으면, 그래서 자치단체별로 연가보상일수가 달라진다고 보기 때문에 그 정도 가지고 예산사정이 안 좋으면 어떻게 하느냐는 제가 말씀을,
창주

송창주위원장

우리가 정리추경 해가지고 돈이 부족하면,
희정

이희정예산팀장

방청석에서 정리추경 올릴 시점에 직원들의 남은 연가일수를 총무과에서 충분히 파악해서 올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그러니까 북구만 그런 게 아니고 다른 시·군도 비슷하더라고요. 연가보상비를 보면 정리추경 마지막, 예를 들어 2,3일 남겨놓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어느 시·군에는 보니까 상반기, 하반기 나누어서 주는 곳도 있습니다.
희정

이희정예산팀장

방청석에서 저희도 상반기에 5일치가 나갑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정산서를 보니까 5일치가 나가데요. 예를 들어 5일치 나가면 우리가 18일 준다고 했어요?
희정

이희정예산팀장

방청석에서 18일 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그리고 이번에 나가는데 예산이 적고 많고 그걸 떠나서 부족한 점은 없습니까? 거의 제가 알기로도 몇 십억 되던데요. 작년에 예산 얼마 나갔습니까?
희정

이희정예산팀장

방청석에서 작년에 총 지급액이 상반기 하반기 다 합쳐서 10억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거의 한 사람당 개개인이 다르겠지만 180만 원에서 200만 원 가까이 되잖아요.
희정

이희정예산팀장

방청석에서 200만 원 까지는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창주

송창주위원장

한 사람당 거의 100만 원은 받잖아요.
희정

이희정예산팀장

방청석에서 연가가 남아 있는 사람은 받을 수 있고,
창주

송창주위원장

그러니까, 그러면 10억 정도는 이번에 가능하다는 이야기입니까?
희정

이희정예산팀장

방청석에서 상반기에 5일치가 나갔으니 하반기 정리추경에 올라갈 금액은 제가 아직 파악을 못 했습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아직 파악 못 하셨지요.
희정

이희정예산팀장

방청석에서 예.
창주

송창주위원장

제가 봐서는 모르겠습니다, 이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북구만 그런 게 아니고 다른 시·군도 그래서 제가 혹시나 싶어 가지고 걱정하는 차원에서 건의를 한 번 하는 겁니다. 빨리 파악하셔 가지고 안 되면 직원들 고생하셨는데 만약에 돈 모자라서 못 주면 안 되잖아요.
희정

이희정예산팀장

방청석에서 그 정도는 될 것 같습니다.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돈이 모자라서 못 주는 경우가 지금까지 없었고,
창주

송창주위원장

하도 북구에 돈이 없다고 하니까 제가 걱정하는 겁니다. 고생 실컷 하시고,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대체적인 집행시기가 연말이 되다 보니까 본예산에 바로 100% 편성해 놓으면 신속집행하는 것도 있거든요. 보통 신속집행은 6월까지, 상반기에 예산집행한 걸 가지고 거의 가늠하기 때문에 집행시기가 하반기로 미루어지는 건 편성자체를 기술적으로 안 하는 수가 있습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만약에 그럴 일은 없겠는데 정리추경이 본회의에서 방망이를 예를 들어서 통과가 12월 31일이나 내년 1월 1일에 하면 어떻게 됩니까?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그때 그 시기 그런 사건이 발생하면 그 때 가서 지급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봐야 되겠지만 결론적으로는 의회에서 그렇게 안 된다면 못 받는 거지요.
창주

송창주위원장

하여간 이건 다시 한 번 해 보세요 예산팀장이, 가능한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작년하고 비슷하지 싶어요.
희정

이희정예산팀장

방청석에서 거의 상반기에 나간 거 빼면 10억 정도는 있을 것 같습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천만다행입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구창교 위원님,

구창교위원

저는 유병철 위원이 조금 전에 질의한 내용에 보충질의드리겠습니다. 구정홍보 비용으로 총 전년도에 1억 2,400만 원, 금년도에 1억 9,300만 원 해가지고 6,800만 원이 증액이 되어 있습니다. 증액이 어느 부분에서 되었는지 궁금하고 중앙지하고 지방지 금액 차이가 8,000원씩 나는 겁니까? 중앙지하고 지방지,
정구

윤정구홍보팀장

방청석에서 중앙지는 1부에 한 달에 1만 8,000원이고 지방지는 1만 원입니다.

구창교위원

지방지 같으면 매일신문도 지방지로 분류되지요.
정구

윤정구홍보팀장

방청석에서 그렇지요.

구창교위원

개인이 받아 볼 때는 1만 2,000원에 들어오는데 1만 원이라고 하니까 싸게 들어오고 중앙지는 생각보다 비싸네요. 그 내용을 질의드리려고 한건 아니고 앞서 유병철 위원이 말씀하신 뉴스스크랩 저작권 이용료 때문에, 이 저작권 이용료가 12만 1,000원이라는 건 신문사연합회라든지 이런 곳에서 저희들에게 요구하는 금액입니까?
정구

윤정구홍보팀장

방청석에서 이 법이 제가 알기로 2010년도인가 2011년도 그쯤에 개정되어 가지고 저작권료가 각 언론사들이 저작권이 있다 이렇게 법으로 명시하면서 그 언론사에서 스크랩을 하기 위해서는 언론사에 돈을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게 매달 들어가는 것이 12만 1,000원입니다.

구창교위원

그럼 전국적으로 통일되어 있는 겁니까?
정구

윤정구홍보팀장

방청석에서 전국 똑같이 줍니다. 그걸 돈 안 주고 스크랩을 하면 법적으로 처벌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구창교위원

과거에 기사를 검색하다 보니까 과거에는 지방자치단체에서 한 번에 10배씩 8배씩 올려놓은 것이 불합리하다, 우리는 2배까지는 저작권료를 주겠다고 서울 경기쪽 지자체에서 협의했던 기사를 읽은 기억이 있어 가지고 질의드리는데 저희가 그럼 전국적으로 12만 1,000원씩 준다,
정구

윤정구홍보팀장

방청석에서 이건 공통된 사항입니다.

구창교위원

추가적으로 구정홍보 및 광고료로 1억 원이 지출되고 있는데 전년도도 1억이 나갔나요.
정구

윤정구홍보팀장

방청석에서 전년도에 4,500만 원에서 올해 1억으로 올렸습니다.

구창교위원

추가적으로 5,500만 원이 증액되었는데 배경이라든지 사업내용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정구

윤정구홍보팀장

방청석에서 지금 올해 업무보고를 할 때 홍보팀에서 2개 업무를 시책업무라 해가지고 엑스코에 저희들이 별도로 홍보관을 하나 만드는데 벽면에 사각형으로 해가지고 홍보관을 하는데 이게 연간 1,200만 원 정도 들어가고 그리고 북구에 산재되어 있는 문화유산을 지금까지 한 번도 영상으로 제작한 게 없다 해가지고 올해는 영상 콘텐츠를 개발해 가지고 홍보용으로 사용하려고 하고 있는 게 1,200만 원 됩니다. 부가세 빼고 1,200만 원 됩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저희들이 특별보조를 하기 위해서 다음 예산 잡아가지고 조금 올려놓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특별보조를 하기 위해서 그런 점에서 언론사하고 해가지고 광고비를 잡아봤고, 그리고 광고라는게 그 때 그 때 따라서 부서별로 올해도 그랬지만 부서별로 자기들이 갑자기 예산은 없고 광고를 해야 될 게 있을 때 저희들에게 협조가 들어옵니다. 그랬을 때 지원하기 위해서 조금 넉넉하게 잡았습니다.

구창교위원

예산이 이 부분에 설명하신 걸 들어보니까 금년도 1억 하면 부족하지는 않겠네요.
정구

윤정구홍보팀장

방청석에서 예산이라는 것이 저희들이 2억 주면 2억 다 씁니다.

구창교위원

앞서서 말씀하신대로 엑스코에 홍보관이라든지 문화유산 영상콘텐츠를 제작하는 건 바람직한 방향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다소 우려가 되는 부분은 사실은 저희가 언론에 끌려간다고 막말로 표현하겠습니다. 끌려가서 언론에서 요구한대로 광고라든지 실어줘야 되는 그런 입장이 담당자 입장에서는 그런 입장이 생길 수 있겠는데 저희 의원들 입장에서는 다소 그런 부분에서 너무 끌려갈 필요는 없지 않나 이런 생각도 들어가지고 질의를 드렸습니다. 하여튼 예산 낭비 안 되도록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구창교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실장님, 추가질의라기보다 홍보영상 지금 수정하고 있습니까? 제작과정이 어디까지 되어 있습니까?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하고 있습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언제까지 완결할 수 있습니까?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12월 10일경에 부청장님 주재로 해가지고 저번에 지적받은 걸 수정해서 자체적으로 시사회를 할 예정입니다. 하고 나서 최종적으로 청장님 모시고 하는 건 12월 17일경으로 잡고 있는데 의회는 청장님까지 보시고 나서 별도로 날을 잡을까 생각 중에 있습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이걸 꼭 올해까지 해야 될 그건 아니잖아요.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사업기한이 있습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사업기간이 있어도 계약하면 이월해 가지고 내년 2월까지 할 수도 있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저번에도 조금 수정하고 우리가 질의를 했잖아요. 그러니까 시간을 가지고 완벽하게 하시는 것이 안 좋겠나 제가 봐서는, 날짜를 정해놓지 마시고, 완벽하게 하면 안 좋겠나 싶어 가지고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도록, 그 예산 가지고 그 예산 범위 내에서 최대한 잘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실컷 하고 혼나시고 저도 보기가 정말 안 좋더라고요. 고생은 고생대로 하시고 결과론 가지고 이야기를 하시니까, 이것도 시기적으로도 민감하지만 자세하게 준비를 잘 하셔가지고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한상열 위원님,
상열

한상열위원

한상열 위원입니다. 193쪽에 보면 사무관리비 해가지고 일반수용비 해가지고 북구 통계연보 요약집 발간 6,000원 1,000부 되어 있고, 4번에 보면 직원 업무일지 제작 해가지고 1만 4,000원 해가지고 1,300부 되어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원수

장원수기획조정실장

지금까지 직원업무일지는 2년마다 1부씩 발간을 했는데 1권 가지고 2년씩 쓰다보니까 오래 쓰고 하니까 식상하기도 하고 내년부터는 1년에 한 번씩 발행하는 걸로 예산을 잡았습니다.
상열

한상열위원

그러면 통계연보 요약집 발간하고 이것하고,
창주

송창주위원장

거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정

이희정예산팀장

방청석에서 통계연보는 법적으로 발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경자

박경자규제개혁법무팀장

방청석에서 통계법에 저희가 기초통계 기본 북구 기본통계에 대해서 간행물 성격으로 발간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예산을 올렸습니다. 작년에는 800부를 했고 올해는 통계연보 요약집 발간 부수를 200부 늘려서 1,000부로 부수 늘리면서 예산이 120만 원 증액이 되었습니다.
상열

한상열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한상열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기획조정실 소관 2018년도 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기획조정실 소관 2019년도 예산안을 심사하시느라 대단히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내일 오전 10시부터는 정보통신과에 대한 예산심사 후 계수조정을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43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2차 정례회) 제6차 행정자치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02분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