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최수열 의원 발언
위원 올해 동에 동사무소 갔는데 화장실이 고장이 났어요, 변기고장이 나서 주민자치프로그램을 상당히 많이 하는데 태전2동 같은 경우 주민자치프로그램이 활성화되어서 주변 동네에서도 오고 주민들이 많이 오거든요, 다들 아시겠지만. 그러는데 화장실이 고장나버니까 이 사람들이 프로그램을 하다 말고 1층 화장실로 내려와야 하고 올라가면서 비 오는데 계단이 미끄러워서 미끄러지고 답답해서 총무과에 전화를 해서 빨리 수선을 하든지 동 청사 신축에 대한 일정을 보니까 30년이 다 되어 가는데 아직 순차가 멀었답니다. 일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놓고 동사무소가 낙후되고 그러면 피해를 보는 것은 주민들이 피해를 보는데 구청만 뻔질하게 화장실 깨끗하게 해놓고 주민들과 가장 접촉이 많은 동 청사는 이렇게 내팽개쳐놓고 이러면 뭐 하냐, 동에 1년에 오는 수선비가 얼마나 되는지 물어보니까 100만 원 선이라고 합니다,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