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발언
차대식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보니까 명목만 유지하는 것 같아요. 타 구에 보면 문화원이 있음으로 해서 각 지역마다 특색있는 문화재 관련해서 책자도 펴내고 좋은 정보도 펴내고 하는데 우리 북구청은 아직까지 그런 게 없더라고요. 사무국장이나 강사 인건비나 챙기고 문화원을 보니까 특색이 없어요.
문화원이 뭐하는 곳인지 의문스럽습니다. 문화원에 위원회 열릴 때 가셔서, 북구에서는 그래도 문화원 그러면 괜찮습니다. 남구 같은 경우는 엄청나게 발견을 많이 하잖아요.
지역에 나와서 어떤 좌담회도 하고 포럼도 하고 해야 하는데 그저 인건비밖에 안됩니다. 파악하시기 바라고 우측에 석가탄신일 성탄절 조명설치도 올해 천만 원 올라왔는데 석가탄신일 성탄절 조명 설치를 연말에 보니까 석가탄신일 같은 경우 조형물은 200만 원밖에 안 들어갔더라고요. 비교가 돼요.
맨날 쓰던 연꽃잎 조형물 낡아빠진 것 설치해놓고 성탄절 조형물은 일주일째 설치하더라고요. 연말도 같이 걸려있지만 3천만 원 예산 잡으면 1,500 1,500 나눠서 할 수 있도록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