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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유병철 의원 발언

244회 제3행정자치위원회2019-02-14

유병철 의원 프로필 보기 →

창주

송창주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4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제3차 행정자치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2019년도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민원여권과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함께 소속팀장을 소개한 후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자

이정자민원여권과장

안녕하십니까? 민원여권과장 이정자입니다. 살기 좋은 북구를 위해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어느 지역보다 앞서가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시는 가운데에도 구정업무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성원을 해 주시는 송창주 행정자치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19년도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각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영란 민원팀장입니다. 김미예 가족관계등록팀장입니다. 이경주 여권팀장입니다. 2019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과 2018년 주요업무 실적은 업무보고 책자를 참고하여 주시고, 84쪽부터 금년도 업무계획 및 역점추진사업,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84쪽 미소와 친절로 고객감동 민원행정 추진입니다. 민원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해 3월에 CS매니저 친절교육을 시작으로 4월과 10월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매주 1회 전 부서 CS조회와 매주 수요일 아침 5분 친절방송 운영으로 직원들의 친절마인드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고객만족도 설문조사와 고객소리함 운영을 연중 실시하고 민원인의 요구사항을 수시로 반영하는 등 민원행정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또한 미소친절 분위기 확산을 위해 흥사단과 함께 하는 찾아가는 시민아카데미와 미소친절 시민모니터단 북구지회와 함께하는 미소친절 정기 캠페인 실시 등 미소친절 운동이 시민생활 문화운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주민과 함께하는 민원행정을 추진하겠습니다. 86쪽 신속하고 편리한 수요자 중심 민원서비스 제공입니다. 민원처리기간 단축일수에 따라 담당공무원에게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실적 우수자에게 포상을 실시하는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도 운영으로 신속한 민원행정을 추진하고 매주 수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시간연장 민원실을 운영하여 주민편의를 제공하며 다시 찾고 싶은 북구청 이미지의 민원실 환경조성과 사회적 약자 배려창구를 운영하는 등 수요자 중심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87쪽 열린 민원실, 전자민원서비스 운영 내실화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으로 민원안내·신청·발급받을 수 있는 온라인 정부 민원포털 『민원24』가 『정부24』로 통합운영되면서 더욱 편리해진 『정부24』의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하고 인허가 등 각종 민원신청 시 담당자가 행정정보 공동이용 시스템으로 민원처리에 필요한 정보를 열람함으로써 민원인의 구비서류 감축을 통해 민원처리를 간소화하며 현재 운영 중인 무인민원 발급창구를 내실 있게 운영하고 보안점검을 강화하며 무인민원발급기 1대를 신규 설치하여 보다 편리하고 안정적인 무인민원 발급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88쪽 가족관계등록 업무의 신속·정확한 추진입니다. 가족관계등록 제신고의 신속하고 정확한 처리와 가족관계등록제도 이전의 공부와 연결누락 등 착오기재된 가족관계등록부의 신속한 정정으로 행정의 신뢰성을 높이고 연중 가족관계등록부를 검토하고 정정함으로써 사전에 민원발생을 예방하고 있습니다. 방문 없이 편리한 온라인 가족관계 등록신고의 활성화를 위해 홍보를 강화하고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 대행, 혼인신고 시, 관내 전입신고 접수대행 서비스 등 각종 원스톱 서비스와 처리결과 문자알림 서비스 등 맞춤형 편의시책을 추진하고 개명신고 전담직원을 지정하여 오전에 신고한 접수건은 오후까지 처리하고 오후에 신고한 접수건은 다음날 오전까지 처리하는 개명신고 24시간 우선처리제 시행 등 타 구와 차별화된 편의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민원만족도를 높이겠습니다. 89쪽 고객맞춤형 여권발급 서비스 제공입니다. 여권수령을 위해 구청을 방문해야 하는 민원인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북대구우체국과 우편계약을 체결하여 등기우편 수령서비스를 제공하고 여권수령일과 수령방법을 알려주는 문자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여권발급 신청과 동시에 국제운전면허증 신청접수를 대행 실시하여 경찰서 재방문의 불편함을 해소하며 여권의 전자칩을 보호하면서 구정홍보가 가능한 여권커버를 제공하는 등 고객맞춤형 여권발급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다음은 2019년 역점 추진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90쪽 민원실 공간개선 컨설팅 이수 및 개선계획 수립입니다. 행정안전부 주관의 민원실 공간개선 컨설팅을 통해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현재 민원실의 특성을 부각하고 단점을 보완하며 유니버설 디자인을 반영한 공간개선 계획을 수립하여 모든 이용자가 편리하고 취약계층을 배려하는 환경으로 개선하여 구민에게는 다시 찾고 싶은 민원실을 제공하고 향후 행정안전부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에 대비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2019년 특수시책입니다. 91쪽 지연없GO, 단축하GO 민원처리 사전예고입니다. 기한부 민원의 처리기한 준수를 통해 민원처리 단축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민원처리 사전예고를 강화하고 지연처리된 민원에 대해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여 민원행정 품질과 민원만족도를 높이고자 합니다. 민원처리기한 도래 2일 전부터 사전예고장을 매일 발부하고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담당자에게 전화와 메신저의 방법으로 탄력적인 사전예고를 실시하는 등 지연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예고를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지연민원 발생 시 민원처리 독촉장을 발부하고 작년 11월부터 새롭게 시행한 지연처리 담당자와 부서장에게 처리독려 문자메시지를 자동발송하는 민원처리 문자 알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시행하는 등 사후 모니터링도 함께 추진하여 민원처리제도를 철저히 운영하겠습니다. 끝으로 작년 한 해 여러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조언과 협조에 힘입어 좋은 성과가 있었습니다. 2018년 대구시 민원행정 추진상황 평가에서 최우수를 달성하여 2016년부터 3년 연속으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고, 대구시 미소친절 시책추진 평가에서 장려를 달성, 이로써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었습니다. 올 한 해도 민원여권과는 다시 찾고 싶은 민원실을 만들기 위해 이용자 중심의 민원편의 시책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항상 민원인 입장에서 생각하는 민원행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의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민원여권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환절기 날씨에 자료준비하신다고 민원여권과장님 및 각 팀장님들 정말로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민원여권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유병철 위원님,
병철

유병철위원

역점추진사업에 공간개선 컨설팅 이수 및 개선 계획 수립, 지금 현재 상태에서 보강하는 모양이지요.
정자

이정자민원여권과장

예.
병철

유병철위원

민원실에 체지방율 재는 기계가 있더라고요. 하루 이용자가 얼마나 되나요.
정자

이정자민원여권과장

이용자를 수치를 계산은 안 해 봤지만 안내데스크에 있는 담당자가 수시로 가서 안내하는 것을 봤습니다. 직원들도 많이 이용하고 오시는 분들 웬만하면 혈압기하고 같이 이용하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숫자가 나올걸요. 프린터 결과지가 나오기 때문에,
정자

이정자민원여권과장

프린터 용지는 수시로 갈아 끼우고 있어요.
병철

유병철위원

그러니까 그걸 보면 하루 몇 명이 이용하는지 알 수 있지 않습니까?
정자

이정자민원여권과장

정확하게는 안 나온답니다. 용지 나오면 출력해서 드리기 때문에 그 데이터 안에 내부적으로 들어가야 되는,
병철

유병철위원

롤이 들어갔잖아요. 그러면 그게 몇 장인데 몇 번 언제 교체를 하면 500장 롤인데 며칠 만에 나오면 이용자가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과장님은 체지방율 얼마 나와요.
정자

이정자민원여권과장

기억은 지금 안 납니다. 한 번 해봤는데 기억은 안 나고 기초대사량은 1,400칼로리 나오더라고요.
병철

유병철위원

본 위원이 질의하는 이유는 제가 해 보니까 괜찮아요, 정확한 거 같아,
정자

이정자민원여권과장

체지방 양쪽의 근육양이라든지 정확하게 나오더라고요.
병철

유병철위원

그래서 그 기계를 항상 유지관리를 잘 해서 이용자들이 괜찮네라는 인상을 줄 수 있도록 계속 관리를 잘 해 주십사라는 이야기입니다. 참고로 저는 근육량도 괜찮고 체지방율도 양호하게 나와 있습니다. 잘 관리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한상열 위원님,
상열

한상열위원

과장님, 자료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는 여권발급 신청자 여권커버, 북구 홍보하는 마크와 슬로건을 디자인한 여권커버를 연간 약 4만 개를 제공해 가지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했는데 1개당 단가가 300원 입니까?
정자

이정자민원여권과장

예.
상열

한상열위원

300원 같으면 4만 명에게 준다면 우리가 보통 1년에 여권 통계가 얼마 정도 됩니까?
정자

이정자민원여권과장

작년에 3만 6,000명 했거든요. 2017년도 기준으로 해가지고 4만 명 넘었기 때문에 4만 매를 제작했는데 여권발급은 조금씩 줄어들고 있습니다. 2017년을 정점으로 해서 조금씩 줄어드는데 그래도 찾아갈 때 드리면 주민들이 좋아하더라고요.
상열

한상열위원

이건 그러면 대구시 전체 8구·군에서 전체 하고 있습니까?
정자

이정자민원여권과장

달성군에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열

한상열위원

제가 봤을 때는 이런 좋은 아이디어가 어디에서 창출되었는지 정말 궁금하고, 북구 주민들이 받으면 홍보도 잘 되고 기분 좋지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한상열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구창교 위원님,

구창교위원

과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 수고 많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민원여권과 사업 자체가 획일적인 사업보다는 창조적으로 변화하려고 한다는 그런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그런 점에서는 저희 의회를 대표해서 감사드립니다. 조금 전에 한상열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전년도 약 3만 6,000명의 여권발급도 있었고, 그런데 실질적으로 여권 등기우편이라든지 여권발급 시 국제운전면허증 동시발급 서비스도 양호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만 아직까지 이 부분들을 보면 2009년도, 2016년도에 이 사업을 시작했는데 모르시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제가 책을 펴 놓고 보겠다고 하니까 옆에서 유학 갔다가 잠시 귀국한 큰 아들이 와서는 어, 아버지, 얼마 전에 내가 민원여권과 가서 여권 재발급 받았는데 이런 훌륭한 제도가 있는지 전혀 몰랐는데 전혀 거기에 대한 안내표지판도 없더라 이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잘못되었다는 이야기가 아니고 점차 젊은 친구들이 올라오면서 여권 발급받는 세대로 접어들고 하다 보니까 기존에 홍보되었던 사람들에게 홍보가 안 되는 경우가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제가 보니까 81쪽 가족관계등록 제신고 문자알림 서비스부터 시작해 가지고 여권케이스 제공까지 보면 하나도 불필요한 사업이 없이 필요한 사업들입니다. 이런 사업들이 기존에도 저희가 홍보에 많이 주력을 하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저희 구청에서 발간하는 각종 소식지라든지 금호방송도 마찬가지이고 통장, 주민자치위원회, 또 각 동에 있는 10여 개 이상의 각 봉사단체 등 월례회를 통해 가지고 지속적인 홍보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건 당 식으로 이번 회의자료에 싣지 말고 민원여권과에서 이런 훌륭한 사업들을 많이 하니까 이걸 아예 한 페이지를 할애 받는다든지 해가지고 조금 집중적인 홍보가 이루어지면 훨씬 더 주민들이 많이 활용 안 하겠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또 홈페이지도 물론 이런 내용들이 정리가 되어서 기재가 되어야 되겠고, 제가 또 만약에 필요하다면 포스터 제작을 해서 민원여권과 출입구에 하나 정도 민원여권과에서 이런 특색 있는 사업을 합니다라고 하는 것도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정자

이정자민원여권과장

의원님 의견대로 해가지고 여권이면 여권, 가족관계면 가족관계 분류를 해가지고 내용이 다 들어갈 수 있도록,

구창교위원

검토 한 번 해 봐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구창교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조명균 위원님,

조명균위원

우선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신 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이 다들 노력해 주신 덕분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본 위원은 78페이지 보시면 쾌적하고 편안한 민원실 운영에 대해서 몇 가지 여쭈고자 합니다. 여기 보면 좋은 취지의 포토존, 북카페 이런 것들이 상당히 많이 운영되고 있고 거기에 대한 호응도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작년까지 민원복 제작이 기존에 콘셉트를 탈피를 못 했었지요.
정자

이정자민원여권과장

거의 답습하다시피,

조명균위원

회색계열의 옛날에 딱딱한 ’70년대 그대로 입고 계시는 거지요.
정자

이정자민원여권과장

예산을 생각하면서 지금까지 해 왔는데 올해 예산을 의원님들이 많이 주셔가지고 지금 변화를 주고자 주문을 해 놓았습니다.

조명균위원

본 위원이 저번에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을 한 번 드렸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다른 것도 다 중요하고 쾌적한 환경 내지는 포토존이라든지 아까 유병철 3선 의원님께서 정확하게 지적해주신 인바디 이런 것들도 다 중요하지만 우리가 일반 민원인들이 오시면 제일 먼저 접하는 것이 창구의 공무원들을 접합니다. 접하는데 선입견이 사람은 먼저 옷을 보고 얼굴을 보고 거의 7,80% 판단을 합니다. 민원복 제작이 사실은 기존의 몇 십 년 동안 같은 민원복의 딱딱한 콘셉트를 가지고 디자인에 한정해서 벗어나지를 못했어요. 그래서 올해는 열쇠고리라든지 부키를 상징을 굉장히 많이 하고 인형들도 많이 만들어내고 있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옷에도 역시 우리 북구를 상징하는 그런 콘셉트라든지 이런 것들로 구정홍보를 같이 했으면 하는 것이 본 의원의 바람이고, 기존의 딱딱한 공무원 이미지에서 벗어나서 자유분방하게 보기에 부드러운 그런 콘셉트로 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올해는 적극적으로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자

이정자민원여권과장

지금 창구에 있는 직원들은 인사이동도 잦고 그리고 체형도 다르고 해가지고 민원복에 대해서는 예산도 고려 안 할 수도 없는 그런 입장이었는데 이번에 그래도 직원들의 체형이나 특성을 살려 가지고 맞춤으로 제작을 했거든요. 그래서 직원들도 하루 종일 앉아서 근무하는 그런 불편을 편하게 해 주면서 북구의 이미지, 깔끔한 그런 이미지를 주민들이 받을 수 있도록 주문을 해 놓았습니다. 나중에 보시고 평가해 주십시오.

조명균위원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한 가지 더 여쭈겠습니다. 그 밑에 보면 양심우산 있지요. 회수율이 76.8%되는데 양심우산을 본 위원은 1년에 몇 개를 만드시는지, 견고성이라든지 회수율 이 부분도 구정홍보가 필요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이 드는데 지금 1년에 몇 개 정도를 제작합니까?
정자

이정자민원여권과장

1년에 2천개 정도 제작을 합니다.

조명균위원

수명은 어느 정도 되지요.
정자

이정자민원여권과장

비닐이기 때문에 일회성으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투명하게 앞이 보이는 우산인데 일단 빌려 가면 가까운 동사무소에 반납을 해 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안내를 하거든요. 그래서 반납이 되는 경우도 있고 일회용으로 우리가 생각하고 가져가도 큰 비용이 안 되기 때문에, 주민들 편의로 생각해 가지고 제공하고 있습니다.

조명균위원

회수율은 크게 의미가 없는 거지요. 들어와도 다 폐기를 해야 되는 그런 사항 아닌가요. 일단 썼던 것들은 거의 폐기가 되는 실정이지요 회수를 해도,
정자

이정자민원여권과장

예.

조명균위원

이 부분도 홍보에 활용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조명균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안경완 위원님,

안경완위원

조명균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서 다시 한 번 축하드리고,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84페이지에 미소와 친절로 고객만족 민원행정 추진 쪽에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여기 보면 전 직원 친절교육 실시라고 하면 본 청사를 비롯해서 동사무소에 있는 모두를,
정자

이정자민원여권과장

포함합니다.

안경완위원

그럼 여기에 대해서 직원들의 기본적인 소양교육부터 해서 교육받는 거지요.
정자

이정자민원여권과장

거의가 민원을 대하는 일반 직급이 낮은 직원부터 해가지고 동의 창구직원이라든지 일단 주민을 대면하는 부서의 직원들부터 우선적으로 하면서 전화 받는 응대라든지 기본적으로 주민을 대하는 그런 마인드,

안경완위원

혹시 부구청장님이나 행정국장님도 교육을 받습니까?
정자

이정자민원여권과장

아닙니다. 5급 이하 직원들,

안경완위원

그 이상은 교육을 안 받습니까?
정자

이정자민원여권과장

예.

안경완위원

안 받는 이유는 있습니까?
정자

이정자민원여권과장

국장님까지 받을, 국장님들은 주민들을 그렇게 대할 그런 위치는 아니잖아요.

안경완위원

혹시 교육을 안 받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예를 들어서 밑에 있는 선생님들한테나 하시는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정형화되어 버려 가지고 고착화되어 버리면 이런 부분들이 밑에 계시는 선생님들도 나중에 민원인이 생겼을 때 일반 주민들에게 대하는 게 바뀌지 않을까, 제가 볼 때는 아무래도 솔선수범하셔 가지고 위에 계시는 높은 자리에 계시는 분들도 교육을 같이 받아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찬동

김찬동행정국장

계획할 때 넣도록 해요.
정자

이정자민원여권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경완위원

그리고 주민의견 수렴을 위한 고객만족도 온라인 설문조사와 민원실 고객소리함 운영을 하고 있는데 혹시 여기에서 수집되어 있는 자료들은 보관하고 계십니까?
정자

이정자민원여권과장

분기별이라든지 일정한 기간 동안 데이터를 내 가지고 어떤 의견이 들어왔는지 들어온 거에 대한 해당부서로 보낸다거나 교육을 시킬 일이 있으면 그 해당부서장이 해당직원에게 교육을 시킨다든지 그런,

안경완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아까 친절교육을 할 때 그런게 반영되나요 혹시,
정자

이정자민원여권과장

일반적으로 고객만족도, 소리함이라든지 올라오는 경우는 직원들이 아주 일부의 그날의 컨디션이라든지 이런 게 안 좋아서 생기는 일이지 직원이 문제점이 있어서 그런 건 아니거든요. 그런 건 직원 전체 모이는 교육에서 그런 걸 다룰 사항은 아니고,

안경완위원

예를 들어서 판단하기 나름인데 물론 한 달에 한 번 컨디션이 안 좋아서 그럴 수도 있고 한데,
정자

이정자민원여권과장

그럴 때 걸리면 민원인이 보기에는 아주 불친절하게 보이지만 평소에 그렇게 나쁜 그런 태도는 아니거든요.

안경완위원

만약에 이런 자료들을 모아두면 축적이 되고 그걸 활용해서 어떤 교육을 하게 되면 아무래도 좀더 나은 교육을 받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정자

이정자민원여권과장

강사에게 그런 식으로 참고를 할 수 있도록 그런 식으로 하겠습니다.

안경완위원

적절하게 잘 이용하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리고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오늘 안경완 위원님이 정말 좋으신 말씀을 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신경희 위원님,
경희

신경희위원

늘 민원실에 가 보면 카페나우가 있어 가지고 손님들이 북적거리고 민원인들도 많고 해가지고 복잡한데다가 대민업무는 늘 같은 반복된 업무라서 고생하는 거 저희들이 눈으로 보고 점점 나아지는 공무원들의 모습이나 이렇게 태도를 보고 과장님이 잘 하고 계신다는 생각이 늘 들었습니다. 전 다른 건 궁금한 건 없고 다 이해가 갑니다. 가는데 88쪽에 가족관계등록 제신고 시 민원 편의시책의 지속적 추진인데 다 이해가 가는데 저번에 제가 물어봤는데 개명신고가 1일 우선 처리제라고 하면 가정법원에 갔다가 다시 여기에 접수할 때 전에는 시간이 더 걸렸는데 지금은 바로 그날 다 된다는 말씀이지요.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 제공이라는 건 출산했을 때 출생신고를 이야기하십니까?
정자

이정자민원여권과장

출생신고를 동에서 주로 많이 하는데 구청에 와서 하거든요. 구청에 와서 했을 때 거기에 대한 수당 같은 거라든지 이런 게 제공되잖아요. 그런 걸 같이 보건소에 가서 해야 될 걸 구청에서 다 받아주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서 하면 전기요금, 난방서비스도 경감되거든요 한전에,
경희

신경희위원

출산했을 때,
정자

이정자민원여권과장

요즘 출생하면 그런 것도 있고 양육수당이라든지 축하금 이런 걸 따로 방문 안 하고 구청에서 대행을 해 준다는 겁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그럼 주민들이 출산도 있을 거고 개명신고, 몰라서 수급 받지 못한 그런 내용들이 오면 여기에서 친절히 설명하고 미리 도움을 주신다는 거지요.
정자

이정자민원여권과장

안내를 해 드립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저 같은 경우도 그런 일이 있었는데 몰라서 못 받는 게 있었거든요. 그런 것들은 주민들이 잘 챙겨 받으실 수 있도록 많은 도움 주시고 늘 고생하시는데 올 한 해도 북구 구민들을 위해서 더 열심히 일해 주십시오. 고맙습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신경희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간단하게 확인하겠습니다. 작년에 혹시 우리가 민원업무 처리에 대해서 고소고발이나 소송 건 들어온 게 있습니까?
정자

이정자민원여권과장

없습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그 정도로 잘 하셨다는 이야기잖아요. 저도 그 이야기를 다른 시·군은 민원인이 소송 고발이 몇 건씩 있더라고요. 저도 걱정이 되어서 자료를 한 번 보니까 없는 것 같은데 혹시나 싶어 가지고 제가 확인 한 번 해봤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칠성시장 복합커뮤니티 설치되어 있습니까?
정자

이정자민원여권과장

설치하기 위한 사전예고제, CCTV 설치하면 미리 개인정보 이런 차원에서 안내도 해야 되고 해서 절차를 밟아 나가고 있습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대충 위치는 어디쯤인데요.
정자

이정자민원여권과장

칠성시장 1호선 역에서 농협방향 사거리 방향으로 오다 보면 왼쪽의 건물 거기에, 지하철 역 가기 전 버스정류장 옆에 큰 건물이 하나 있더라고요. 거기 건물 1,2층을 사용하는데 2층에 설치할 예정입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1층이 더 안 좋습니까? 공간이 안 나옵니까?
정자

이정자민원여권과장

1층은 상인들에게 임대를 해 놓았더라고요. 임대를 해 놓았기 때문에 위치가 부적합하고 그리고 가게 문을 닫으면 사용을 못하기 때문에 2층에 올라가면 사무실도 있고 회의실이라든지 교육장 이런 시설이 다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쪽으로 위치를 정했습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그러면 이것도 발급종류가 58종이지요. 주민등록 관계해서 58종 아닙니까?
정자

이정자민원여권과장

최고가 58종인데 관공서에 설치하면 58종이고 그 외 시설은 48종입니다. 10종이 발급이 덜 됩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관공서는 58종인데 민간이기 때문에 48종, 58종하면 더 좋은데,
정자

이정자민원여권과장

보안시설이라든지 미비되어서 관공서만큼 안 되어 있어서,
창주

송창주위원장

제가 봐서는 58종하고 48종, 10종 차이가 나는데 중요한 것이 예를 들어서 보안이라든지 개인보호 그런 것 때문에 안 되는 모양인데,
정자

이정자민원여권과장

가족관계등록부에서 발급하는 것이 10종입니다. 그건 대법원에서 시설이 완벽하게 보안시설이 되어야 허가를 해 주거든요. 그래서 그 쪽은 해당 안 됩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잘 알았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과 관계공무원 교대를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10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39분 회의중지

10시58분 계속개의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계속하겠습니다.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문화체육과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함께 소속팀장을 소개한 후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과장 임대환입니다. 평소 구정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시면서 또한 지난해에 저희 문화체육과 업무에도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격려해 주신데 대하여 송창주 행정자치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체육과 각 업무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상수 문화예술팀장입니다. 류금숙 생활체육팀장입니다. 김부식 체육시설팀장입니다. 김영란 도서관문화팀장입니다. 지금부터 2019년도 문화체육과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97쪽 일반현황과 100쪽 2018년 주요업무 실적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111쪽부터 금년도 업무계획, 역점 추진사업 및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111쪽 특색 있는 문화예술행사 개최입니다. 금호강 정월대보름 축제는 오는 2월 19일에 금호강 둔치 산격대교 하단에서 개최할 계획입니다. 이번 정월대보름 축제는 예년 규모의 달집태우기와 축하공연, 세시풍속 체험, 세시음식 나눔 등으로 진행되며 가족단위 관람객이 증가하는 최근 추세에 맞춰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하였으며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서 추진할 예정으로 올 한 해 우리 구민의 풍요와 행복을 기원드릴 것입니다. 그리고 가을에는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 외에도 새해 해맞이 행사 및 청사 중앙로비 미술작품 전시회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축제 개최를 통해 주민화합과 참여를 유도하고 자긍심 고취, 문화의식 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두 번째, 114쪽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체육서비스 강화입니다. 저소득층 유소년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스포츠강좌 이용권 사업을 활성화하여 스포츠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생활체육지도자 배치사업, 소외계층과 여성을 위한 강좌, 장수체육대학 등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과 체육회 지원, 생활체육대회 개최 및 출전 지원으로 생활체육 체계화와 활성화를 통한 건전한 여가생활을 제공하고 생활체육인 저변확대를 통한 건강하고 활기찬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합니다. 세 번째, 116쪽 효율적인 직장 운동경기부 운영입니다. 구 볼링팀은 1990년 창단하였으며 선수단 7명 등 11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볼링팀을 적극 지원하여 우수 선수를 발굴·육성하고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하여 국민체육발전과 구정홍보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네 번째, 117쪽 체육시설업 운영 건전성 확보입니다. 관내에는 420개소의 체육시설업소가 신고·운영되고 있으며 신고 접수 시 신속하고 정확한 처리를 통해 민원인의 업무 만족도를 제고하고 수시·특별점검을 통한 사후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건전한 체육시설업 운영 정착에 힘쓰겠습니다. 다섯 번째, 118쪽 공공체육시설 확충을 통한 체육서비스 향상입니다. 헬스형 운동기구, 축구장 조성 등 공공체육시설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고 각종 체육시설의 신규설치와 신속하고 철저한 유지·보수를 통해 구민들이 불편함 없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금년 금호강변 체육시설 조성사업은 생활SOC사업 및 국비로 19억 원을 전액 확보하여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 점용허가 등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금년에 공사 시행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섯 번째, 119쪽 문화복지 구현을 위한 행복북구문화재단 운영입니다. 출범 초기인 작년에도 좋은 성과를 거두었지만 올해는 문화재단의 전문인력을 통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효율성과 전문성을 더욱 확보하여 주민 요구에 충족하는 문화예술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우리 구에서는 문화재단의 운영 안정화와 활성화를 위하여 소요경비, 인력, 사무처리, 업무보고 등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협력과 철저한 지도감독을 통해 상호 보완하는 체제를 구축하여 주민·구청·재단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일곱 번째, 121쪽 생활밀착형 도서관 지원입니다. 관내 사립공공도서관 3개관과 관내 공사립 작은 도서관에 도서구입과 도서관운영비를 지원하는 등 독서시설 기반구축과 독서환경을 조성하여 주민에게 지식·정보·문화서비스 제공은 물론 독서문화 확산을 유도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역점 추진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122쪽 빛과 문화가 있는 거리 운영입니다. 올해 3년째를 맞는 빛과 문화가 있는 거리 운영사업은 그동안의 운영결과 분석·평가를 통하여 타 지자체와 차별화되고 특화된 거리운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한편으로는 성공적인 사업을 위하여 대구은행 및 대구도시공사 등 관내기업·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함께 참여하도록 노력도 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한 발 더 나아가는 특화된 명품거리 추진으로 밝고 생동감 있는 도시 이미지를 연출하고 현재 우리 구에서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관광기반 조성과 분위기 형성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두 번째, 123쪽 구민운동장 현대화 사업입니다. 관내 구민운동장 2면에 국비 7억, 시비 3억 등 총 14억 원을 투입하여 인조잔디구장, 산책로, 주차장 정비, 화장실, 안전휀스 설치 등을 통해 구민운동장 환경을 개선하여 구민건강 및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작년 12월부터 실시설계 용역 중이며 3월에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금년 중에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지역동호인 및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세 번째, 124쪽 대불스포츠클럽 재정 자립화입니다. 대불스포츠클럽은 지역스포츠클럽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17년부터 3년간 연 3억 원씩 기금을 지원받고 있습니다. 올해 지원사업이 종료됨에 따라 대불스포츠클럽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다방면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2020년 스포츠클럽 선수 저변확대사업 공모와 자체 수익사업 구상 등을 꾸준히 준비하고 있으며 향후 운영 수입금과 적립금 등 재정실태 분석과 타 구·군 클럽의 운영사례를 참고하여 대책을 수립하는 등 경영 안정성을 확보하여 선진화된 클럽운영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특수시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125쪽 한여름 밤, 문화가 있는 팔거천입니다. 생태하천으로 거듭난 팔거천을 다양한 문화공연과 함께 주민들이 여유롭게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하고자 계획한 사업으로 하절기 7월~8월까지 팔거천 둔치 2개소에서 버스킹 페스티벌, 물총놀이 및 레크리에이션 등을 주말마다 개최하여 도시의 일상생활에서 이웃과 함께 휴식을 즐기며 소통과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두 번째, 126쪽 공립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입니다. 관내 작은도서관 8개소에 생활SOC 사업에 응모하여 확보한 9,800만 원 등 총 1억 7,600만 원을 투입하여 전문인력 배치, 특화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한 이용자 중심의 도서관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먼저 운영이 미흡한 고성동 작은도서관을 특화 도서관인 영어도서관으로 시범 전환하고 전문 사서직원 거점별 배치, 도서관 폐관시간 연장, 공공도서관과의 연계강화 등 이용자 중심의 운영방안을 마련하여 도서관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나아가 우리 구민의 지식문화 서비스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드린 바와 같이 우리 문화체육과 전 직원은 북구의 지역 문화보급 및 체육진흥을 위하여 모든 업무를 완벽히 수행할 것을 약속드리며 이상으로 문화체육과 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환절기 날씨에 자료준비하신다고 문화체육과장님 및 각 팀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문화체육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 질의하기 전에 제가 확인 하나 하겠습니다. 금호강변에 파크골프장 준공이 났다고 했지요? 그러면 부산국토관리청하고 다 합의가 된 겁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저희들 금호강변의 사업은 사전에 부산청하고 협의를 해서 저희들이 설계도면 이런 걸 전부 검증을 받습니다. 그 분들이 그 기관에서 이야기하는 사항을 전부 반영해서 사업을 완료하고, 완료하게 되면 별도로 준공인가 과정을 거쳐서 저희들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그쪽에 지금 제가 알기로는 주민들이 몇 분 이야기를 많이 하시던데 확장할 계획이 있다는데 혹시 그런 계획이 있습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지금 파크골프는 현재 이용주민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현재도 저희들이 구장이 어느 정도 포화상태가 되어 있고 별도로 현재 서변, 사수지역 맞은편에 대한 부산청하고 친수공간으로 변경이 되면 그런 부분이라든지 안 그러면 현 구장을 조금 확대를 한다든지 해가지고 현재 그런 부분은 필요는 하지 않을까 계획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구체적으로 현재 계획을 입안을 한다거나 이런 사항은 아닙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지금 몇 레인 정도 되지요.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28레인입니다. 9레인씩 3개 구간으로 되어 있고 1개 레인은 연습구간으로 되어 있습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지금 28레인이 적다는 이야기입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거의 포화상태로 있습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지금 회원으로 이야기하면 약 5,000명 가입된 것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하루에 400명 이상이 예를 들어서 와 가지고 이용을 하신다고 제가 보고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400명 같으면 28레인 같으면 적겠습니다.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상당히 부족한 그런 사항입니다.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파크골프를 즐기는 주민들 수가 우리 구만 특별히 그런 게 아니고 전체적으로 급증을 하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하여간 과장님이 장기검토 하셔 가지고 주민들 불편이 없도록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조명균 위원님,

조명균위원

과장님, 자료준비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본 위원은 118쪽에 공공체육시설 확충을 통한 체육서비스 향상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를 하고자 합니다. 현재 이 부분에 대해서는 2019년도 주요 현안사업 중에도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현재 보면 다목적 운동장 두 곳 1면하고 인조잔디 축구장 조성 1면 6,000㎡ 1,815평 해서 2면을 건립 중이고 기타 부대시설 설치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지가 지금 소속은 어디로 되어 있습니까 구 땅은 아니고,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국가소유입니다.

조명균위원

부산지방관리청 명의로 되어 있습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아닙니다. 국토교통부나 이런 식으로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명균위원

정확하게 맞습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일단 국가소유라는 건 명확하게, 일반 지방청 소유로 되어 있는 건 아닙니다.

조명균위원

이 부지가 지금 하천부지이지요?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예.

조명균위원

그러면 올해 제가 보니까 역점 추진사업 중에서 국민여가 캠핑장과 연계하여 추진 중입니다. 지금 국민여가 캠핑장과 연계하여 추진 중인데 이 부분에 지금 일조량이 상당히 많습니다. 우리가 공원녹지과에서 계획하고 있는 중에서 100만 그루 나무심기가 있지요. 이 부분하고 본 위원은 매칭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은 생각을 어떻게 가지고 계십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금호강변 운동시설은 기본적으로 생활SOC 사업에 응모를 해가지고 100% 생활SOC 사업으로 확보한 겁니다. 그래가지고 인조축구장 1면하고 복합구장으로 1면하고 2면으로 일단 14억을 확보했는데 파크골프장 할 때도 저희들이 설계를 하게 되면 수목식재라든지 구장규모라든지 이런데 대해서 정확하게 설계를 하고 나서 그 사항을 판단을 받습니다. 사실은 수목에 대해서도 검단 파크골프장 같은 경우에도 자연식재된 수목은 저희들이 이전을 하거나 이런 사항에 대해서는 실무적으로 협의가 되는데 의원님께서 너무 잘 아시겠지만 현재 부산청하고 대구시하고 수목식재 관련 때문에 첨예하게 대립되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지금 금호강변이나 이런 쪽에는 의원님 말씀하셨던 그늘이 쉴 수 있는 그런 시설이 부족한 건 분명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도 그늘막 확충이라든지 사업을 할 때 수목을 한두 그루라도 더 심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그런데 일반지역 같으면 저희들이 주민요구를 충분히 반영해서 사업을 하는데 이 부분은 부산청 같은 경우에는 금호강 유수흐름을 가장, 하천에 대한 기본적인 목적을 가장 중요시한 기관이다 보니까 실무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많다는 말씀을 드리고, 최대한 의원님 말씀하시는 사항은 반영될 수 있도록 저희들도 실무적으로 최선의 노력은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명균위원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추진 중인 국가여가 캠핑장과 연계하여 추진하는 이 기본적인 계획은 상당히 본 위원은 자랑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다목적운동장하고 옆에 국민여가 캠핑장과 연계하는 것은 상당히 바람직하다는 생각이 들고, 거기에 대한 기타 부대시설도 우리가 설치를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북구민으로서 또한 의원으로서 굉장히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구 땅이 아니고 부산지방국토청의 땅이기 때문에 점용허가나 장기적인 점용 건, 그러니까 임대라든지 장기적 임대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명확하게 이루어지고 난 뒤에 추진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어느 정도 쓰다 보면 점유문제 때문에 내지는 소유권 문제 때문에 분쟁이 있을 수가 있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예산을 19억이나 투자하는 만큼 또 지역현안사업으로 선정이 된 만큼 그런 쪽으로 관심 있게 생각을 해서 깊이 있게 장기적인 플랜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본 위원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앞에서 이런 쪽을 검토 많이 하셔 가지고 타 부서와 같이 검토하셔 가지고 장기적으로 볼 때 좋은 계획이 될 수 있도록, 북구의 자랑거리가 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은 저희들이 업무추진에 반드시 반영해 가지고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조명균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구창교 위원님,

구창교위원

과장님 이하 실무진들 자료준비한다고 수고하셨습니다. 전년도에 예산수립하면서 저희들이 1차적으로 검토하고 그 예산을 바탕으로 해가지고 2019년도 사업이 제대로 수립되었는지에 관한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라서 저희 입장에서는 큰 이의사항은 없는 것으로 생각합니다만 몇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먼저 110페이지 사립공공도서관 지원 부분에 있어 가지고 간략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전체적으로 보면 시비로 인한 도서구입비 각 1천만 원하고 나머지 운영비는 시비, 구비가 매칭사업 형태로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먼저 도서구입비는 세 곳의 공공도서관이 개별적으로 구입을 하는 겁니까 아니면 일괄 구입해서 구입목록을 받아서 저희 구에서 구입해 가지고 나눠주는 겁니까? 어떤 형태로 됩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여기는 예산을 내려주고 본인들이 필요한 서적을 구입하고 정산을 받는 그런 형태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구창교위원

그러니까 세 곳의 도서관에서 자체적으로 필요한 도서목록에 의해 가지고 개별구입한다,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예.

구창교위원

구입은 현재 시중에 있는 서점이라든지 장소는 특별히 규제를 하는 건 없습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예.

구창교위원

그럼 전체적으로 운영비가 매칭사업 형태로 지급되고 있는데 도서구입비라든지 운영비 정산형태, 구에서 전체적으로 영수증이라든지 사용실태를 매년 확인하는 겁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이것도 일반보조금하고 똑같은 형태로 진행이 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사업계획을 받고, 그 다음에 거기에 따라서 예산을 교부하고, 그 다음에 예산이 제대로 집행이 되어 있나 안 되었나 정산서류를 가지고 검증을 하고 그런 형태로, 그리고 수시로 지금 보시면 도서구입비는 도서관별로 일괄 지원이 되지만 운영비는 시하고 구청하고 같이 평가를 해서 그 평가결과에 따라서 조금은 차등을 두고 잘 운영이 되고 있는 곳은 조금 더 지원을 하고 이런 형태로 되고 있습니다.

구창교위원

보통 보조금은 최근 들어 카드로 사용하는 걸 권장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공공도서관에서도 카드를 사용하는지 아니면 현금을 사용하는지,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저희들이 현금 사항은 보조금 사업 자체가 간이영수증이라든지 현금이라든지 이런 경우는 불가피한 사항은 제외하고 카드나 세금계산서나 이런 쪽으로 지침상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구창교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현재 사립공공도서관에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는데 그 중에서 유료프로그램이 있는지,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저희들이 아마 재료비 정도는 받는 그런 프로그램은 있는 것으로 파악을 하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프로그램 자체는 저희 사립도서관도 그렇고 회원들에게 기본적으로 회비나 이런 사항도 있고 하기 때문에 특별히 유료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는 건 지금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사항은 저희들이 다시 한 번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구창교위원

있다면 재료비라든지 회비 이 부분은 구청에서 직접적인 예산 금액에 대한 관리감독은 지금 하고 있지 않다,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예.

구창교위원

잘 활용되고 잘 이용되고 있으리라 믿습니다만 전체적으로 정산할 때는 다시 한 번 실무진에서 꼼꼼하게 체크 부탁드리겠습니다.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잘 알겠습니다.

구창교위원

다음은 115페이지 간략하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북구체육회에 보면 운영비가 약 3,900만 원 지원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 사무국장 인건비로 2,400만 원, 일반운영비로 1,500만 원이 지원되고 있습니다. 지금 현 사무국장 같은 경우는 체육회 사무국장 같은 경우는 특별히 임기가 제한이 되어 있습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현재 임기는 4년으로 해서 한 번 연임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구창교위원

4년에서 1회 연임가능하니까 총 8년까지는 가능하다, 특별한 하자가 없는 경우 8년이다,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예, 그리고 현재는 임원으로 포함이 안 되어 있는데 일부 체육회별로 사무국장을 임원에 포함시키는 그런 체육회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관상 가능하게 되어 있고 그럴 경우에는 그런 제한은 없다, 현재 저희 구청은 4년 임기에 연임 한 번 가능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구창교위원

현 국장은 몇 년째 근무하고 있습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올 2월이 1회차,

구창교위원

4년 만료됩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죄송합니다. 2020년 2월이 4년차 1회 임기입니다.

구창교위원

사무국장 인건비 부족하다고 이야기 안 나옵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사실 사무국장이나 건강지도자들 인건비가 부족하다는 이야기는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들도 임금이나 이런 부분을 전체적인 예산 부분 이런 사항도 있는데 너무 그렇게 하는 것도, 일단은 항상 드리는 말씀이 임금 이야기 하지 마라, 먼저 성과를 보여라, 그러면 임금은 자동적으로 따라가는 부분이 아니겠느냐 그런 쪽으로,

구창교위원

사회 전반적으로 최저인건비가 상승되고 있고 주말 유휴수당도 지급해라, 여러 가지 수당부분도 논의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 예산이 수반되어야 되겠습니다만 사무국장뿐 아니라 방금 과장님 말씀하신대로 저희 구의 생활체육지도자들 보면 상당히 열악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누차 평소에도 행정자치위원장하고 저희 소관부서이다 보니까 조만간 체육지도자들하고 자체 간담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애로사항도 파악해 보고 의회차원에서도 개선해야 될 부분이 있으면 개선토록 노력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그렇게만 해 주신다면 저희들은 감사합니다.

구창교위원

다음은 118페이지에 대해서 하나 질의드리겠습니다. 동화천 족구장 신설 1면이 있는데 이 부분이 혹시 서변중앙시장에 있는 서변공원 내에 있는 족구장 이전 그 부분입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지금 그 부분은 동화천 하단부나 안 그러면 산격대교 인근 쪽으로 지금 대체부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간부분에 금호강변 체육시설 조성사업에 일단 족구장도 넣어서 사업에 포함시켜서 사업을 일단 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 그런데 문제는 조금 전에 말씀드렸지만 최근 들어서 부산국토청하고 협의가 너무 어려운 상태입니다. 그래가지고 저희들은 올해 중에 협의라도 완료가 되면 참 안 좋겠느냐, 그렇다고 너무 오래 기다릴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 그래가지고 저희 실무적인 생각은 올해 중에 협의라도 끝나면 그런 식으로 하는데 또 동호인들 그런 운동하는 편의 이런 문제도 있으니까 설치하고자 하는 위치 정도에 기본적으로 불편하더라도 운동은 가능하게 그런 사항은 상반기 중으로는 한 번 검토를 할 그런 계획으로 이 사항을 했습니다. 그렇다고 이중공사는 아닙니다. 거기에 하게 되면 어차피 평탄화작업 이런 사항은 필요하니까 그런 차원으로,

구창교위원

지금 저희 의회나 집행부에서도 잘 아시고 계시겠지만 서변공원 내에 있는 족구장은 물론 과거에 설치되었습니다만 이 부분은 이것을 계기로 해가지고 향후에는 주택가와 밀접하고 있는 지역에는 체육시설은 어떠한 체육시설이라도 될 수 있으면 배제를 해야 되겠습니다. 운동하시는 분들하고 지역주민들하고 상호 민원이 제기되다 보니까 사실 집행부에서 얼마나 고생하십니까? 그런 부분은 배제가 되어야 되겠고, 서변공원 내에 있는 족구장이 방금 말씀하신대로 상반기 중으로 조속히 이전되기를 주민들은 바라고 있는데 거기에 설치되어 있는 휀스라든지 조명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혹시 이전해서 재활용할 계획은 있으십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현재 그 사항을 저희들이 만약에 그 사업이 진행되게 되면 족구협회하고도 협의를 한 번 하고 주민센터나 인근 주민들하고 협의를 해서 그 공간에 대한 활용도는 저희들이 고민을 해봐야 안 되겠느냐 그렇게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의원님께서도 아마 주민들 그런 부분을 말씀을 해 주시면 저희들 업무추진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구창교위원

마지막으로 정리차원에서 한 가지만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 게이트볼장도 그렇고 파크골프장도 그렇고 족구장도 그렇고 모든 체육시설이 우선적으로 운동할 수 있도록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시설을 먼저 하고 나서 그 다음에 편의시설이 따라가는 추세입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보면 나중에 마지막 단계에서 저희들이 확인하면 결국은 뒤에 가서 가림막이라든지 상수도라든지 화장실 문제, 먼지털이기 문제, 이런 부분들이 계속 지속적인 민원제기가 되어 가지고 결국은 설치해 주고 있거든요. 만약에 이렇게 설치해 준다면 최초부터 저희가 이런 부분들도 부대시설들도 예산에 편성을 해가지고 일괄적으로 다 설치를 해 주는 방향으로 같이 연구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그 부분은 사실상 저희들도 근본적인 취지는 충분히 공감하고 있고 어려움을 느끼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한정된 재원으로 요구하는 부분은 많고 그러니까 일단 긴급한 사항부터 해결을 해 주다 보니까 편의시설은 다소 부족해도 운동하시는 건 하실 수 있으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그런 쪽으로 업무추진을 해 왔는데 저희들이 예산반영이나 이런 걸 조금 더 해가지고 그런 사항은 점차 해소가 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해 나가겠습니다.

구창교위원

이런 부분도 반드시 운동시설하고 편의 부대시설이 세트가 되어가지고 해야만 관계공무원들도 힘이 덜 들지 내내 쫓아 다녀야 되고 안 그래도 이 자리에 계셔서 그런 게 아니고 문화체육과 업무 자체가 너무 광대하고 방대합니다. 이런 부분에도 세트화해가지고 직원들 업무를 조금 줄여주는 것도 연구되어야 되지 않나 싶어서 말씀을 드려 봅니다. 이상입니다.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구창교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유병철 위원님,
병철

유병철위원

빛과 문화가 있는 거리 운영이 올해 처음으로 역점추진사업으로 격상했습니다. 맞습니까? 격상시켰습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예.
병철

유병철위원

그런데 예산은 줄었네요.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아닙니다. 공연예산이 작년에는 참여예산으로 해가지고 5천만 원 해가지고 했는데 예산을 저희들이 공연예산이 조금 줄었고, 그 다음에 시설분야는 당초 본예산할 때 배려를 해 주셔 가지고 많지는 않지만 조금 증액이 되었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그리고 대구은행, 대구도시공사 등 관내 기업, 기관과의 협조체계 구축, 진도 나가는 게 있습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대구도시공사하고 대구은행하고 이런 곳은 직접 방문도 하고 전화도 하고 공문도 내고 해가지고 추진을 했는데 사실은 대구은행에서는 본점이 이전을 하다 보니까 사업이 분산된 면이 있었습니다. 그래가지고 작년보다는 못했지만 그래도 전면에는 저희들이 강력하게 요구를 해서 수목하고 밑에 잔디부분하고 조명시설을 했고,
병철

유병철위원

작년말에 했다는 거지요?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예.
병철

유병철위원

올해가 문제지요 2019년도,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2018년 말에 해가지고 올해까지, 그래가지고 도시공사에서도 마찬가지로 그 앞의 수목부분이나 이런 사항을 저희들이 협조를 받아 가지고 사업을 진행을 했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역점추진사업으로 격상시킨 만큼 우리 명품거리를 조성하는데 좀더 적극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문화체육과의 주요업무 계획에 첫 번째가 특색 있는 문화예술행사 개최입니다. 저는 방향이 중요하다고 보는데, 추진방향에 순서를 보면 금호강의 관광자원화가 1번에 올라가 있고, 그 다음에 주민 화합 도모이고 그 다음에 정체성 확보, 그 다음에 주민의 자긍심 고취와 문화의식 향상에 기여, 이렇게 어차피 이런 걸 우리가 정리할 때는 비중 있는 것부터 올리지 않습니까? 저는 올해 업무계획을 보면서 특이하다고 생각했던 건, 올바른 방향이라고 생각했던 건 막연하게 금호강의 관광자원화를 넘어서서 주민 화합도모, 정체성 확보, 이런 부분에 신경을 썼다는 생각이 들고, 해서 신천, 동화천 등으로 확대를 검토하는 차원에서 팔거천 사업을 하나 잡았네요. 그래서 본 위원은 매번 행감 때도 그렇고 말씀을 드리지만 축제를 통한 여러 가지 목적을 달성해야 되는데 축제라는게 저는 이런 식으로 팔거천, 동화천, 신천, 그리고 마을 이렇게 분산해서 그 마을의 역사와 전통이 담겨서 그리고 스토리가 존재하는 그런 쪽으로 우리가 생각을 해야 된다, 그래서 저는 이 흐름은 특수시책 부분은 잘 발전시켰으면 좋겠고, 사실은 이 부분은 작년 재작년까지 했던 동네별 음악행사를 없애는 대신에 거기에 대한 부활을 우리가 요구했었지만 그게 현실적으로 안 되는 모양이다 그지요? 그 대신에 오히려 이 방향도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해서 지역별, 마을별로 동네별로의 이런 식의 축제 부분에 대해서 문화재단이든 우리 과에서 신경을 써 주시고 저는 대신 우리 북구를 대표하는 축제는 예술축제로 방향을 가야 된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2019년 역점추진사업으로 격상시킨 빛과 문화가 있는 거리 여기에 제목만 이렇게 달지 마시고 내용을 채우시고 조명만 해가지고 될 건 아니지 않습니까? 얼마나 좋은 인프라가 있습니까 이 공간 안에, 캠퍼스부터 해서 오페라하우스 있고, 이마트 마당 있고 북구청 마당까지 이 좋은 인프라를 이용해서 우리 북구를 대표하는 축제로 좀 장기적인 비전을 가지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한 번 더 말씀드리지만 111쪽에 나오는 축제를 통한 금호강의 관광자원화, 좀 허황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 번 더 말씀을 드립니다.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지금 빛과 문화가 있는 거리 운영은 사실은 작년도에 저희들이 빛거리 조성관계는 큰 변화가 없었지만 문화 부분에 있어서는 작년에 큰 변화를 줬습니다. 당초에는 대중공연을 일회성 행사로 추진했는데 저희들이 보기에는 그렇게 되면 주민들에 대한 거라든지 우리 취지하고 덜 맞는 것 같다 해가지고 구간도 두 군데에서 하고, 그 다음에 주민들이 원하는 다양한 공연이나 이런 걸 소규모로 해서 9월말부터 해서 10월에 추진을 했는데 상당히 반응이 좋았습니다. 그래가지고 그 사항을 올해도 그런 방향으로 해야 되겠다, 거대한 무대를 세우고 대중가수를 초빙하고 이렇게 하는 일회성 행사보다는 누구나 가다가 즐기고 가다가 구경하고 일부러 그런 행사를 안 찾아오고 해도 이 거리에 가면 이런 게 있더라, 최소한 가을 정도에 가니까, 하여튼 그런 쪽으로 저희들이 준비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까 사실은 예산문제가 항상 부딪치는데 의원님께서 많이 도움을 주시면,
병철

유병철위원

본 위원도 금방 과장님 말씀하신대로 상시 운영되는 문화거리로 자리 잡기 위한 노력들을 하고 구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런 멍석을 까는 역할들을 해야 됩니다. 그게 실질적인 우리 문화사업, 예술사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어차피 우리가 한정된 예산에서 하려고 하면 당연히 이쪽 풍선에 저쪽 풍선을 줄여야 되지요. 매번 제가 동네에서 듣는 이야기이지만 정말 마지못해서 준비해서 참여합니다 바람소리길 축제, 이상입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유병철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신경희 위원님,
경희

신경희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125쪽 한여름 밤, 문화가 흐르는 팔거천이 있는데 이 행사를 기획하게 된 걸 저는 참 잘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여기에서 칠곡 쪽에 보면 상류에서 하류까지 굉장히 도시가 길게 형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주민들이 한꺼번에 모여서 소통할 기회가 적습니다. 여기에 보면 상류 쪽에는 아마 한서아파트 앞 쪽을 할 것 같은데 그렇게 되면 한 군데, 두 군데 할 계획이 있지 않습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주말마다 일단은 행사를 할 계획이고, 장소는 현재 여건상 거기가 적합하지 않겠나 하는데 현재 팔거천 마지막 3차 사업 자체가 추진이 생각보다 빨리 되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구조물 공사가 끝나게 되면 행사장소는 실제로 세부적인 계획을 입안할 때 전체적으로 다시 한 번 살펴보고, 현재는 그런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만 장소는 지금 100% 특정되어 있다 이런 사항은 아닙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제가 보기에 거기가 일단은 1차적인 장소로 계획이 되어 있는 것 같은데 그쪽에서만 집중적으로 하다 보면 거기하고 나와서, 그 다음에 어울아트센터라든지 이런 게 또 함지공원도 있고 하니까 행사 쪽이 거의 상류 쪽에 치우치다 보면 하류 쪽의 주민들은 모일 기회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류 쪽도 안 되면 금호지구 쪽도 괜찮고 장소를 빨리 마련해서 그 쪽 주민들도 같이 모여서 북구에서 이렇게 좋은 행사를 하는데 같이 만나서 소통하고 대화하고, 그 다음에 주민들이 같이 화합할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만들도록 장소선정을 할 때 특별히 신경 써서 어느 한 쪽에 치우치지 않도록 도심이 팔거천을 중심으로 길게 있다 보니까 이 쪽 주변에는 그런 이야기들이 많이 있고 또 소외된 느낌도 있으니까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한서아파트 쪽 하되 하류 쪽도 신경을 써서 장소마련에 신경을 빨리 써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문화체육과장 임대환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여쭈겠습니다. 매천대교 하부에 프리테니스장 정비 작년에 제가 말씀드리니까 조금 곤란했던 것 같은데 다시 올해 정비하기로 계획을 세웠습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매천대교는 사업이 완료가 되었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사업이 완료가 되었다고요?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작년초에, 팔거천, 팔달족구장이,
경희

신경희위원

족구장은 완료되었고,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그러니까 족구장은 조금 늦게 완료가 되었고 매천대교 하단부에 프리테니스장은 작년 상반기에 완료가,
경희

신경희위원

상반기에 제가 갔을 때는 안 되었었는데, 저는 초에 갔습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체육시설팀장님 잘 모르십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아닙니다. 그 사항은 저희가 작년 상반기 중에,
경희

신경희위원

작년 3월에 거기 사용하는 분이 저에게 해달라고 해가지고 제가 문화체육과에 이야기를 했더니 거기는 곤란하다 했는데 그때 바로 했습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그 이후에 사업이 진행이 되었는데 그건 사업이 곤란하고 이런 사항은,
경희

신경희위원

그런데 제가 물었을 때는 곤란하다고 해가지고 안 된다고 저는 결정이 되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지금 정확한, 의원님, 사업장이 매천대교 하부 프리테니스장이 맞습니까?
경희

신경희위원

장태실 건너서 굴뚝 안 있습니까, 들로 들어가는 지하차도 지나가서 그 안에 말입니다.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그러니까 로젠택배 앞에,
경희

신경희위원

맞습니다.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거기는 지금 족구장 2개소하고 프리테니스장 1개소하고 작년 사업에 완료가 되었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그렇습니까? 그러면 제가 이야기할 때 안 된다는 건 그건 잘못 알았던 이야기네요.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전달과정에서 어떤 사항이 있었는지 모르겠는데 사업 자체는 완료가 되었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완료되었습니까 다행입니다. 제가 한 번 가봐야 되겠네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족구장 정비에 작년에 인조잔디 우리가 1억 들여서 깔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정비로 해가지고 4,300만 원 그건 주변하고 안에 체육시설하고 합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예.
경희

신경희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신경희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한상열 위원님,
상열

한상열위원

과장님 자료준비 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저는 금호강 정월대보름 달집 축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금호강 둔치 산격대교 하단에 이번에도 개최하는데 보면 화장실이 남자화장실은 괜찮은데 여성화장실은 정말 줄도 많이 서고 화장실이 많이 부족하더라고요. 밑에 보면 음식도 나누려고 하면 줄을 엄청나게 길게 서거든요. 그러면 그 밑에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하니까 그 날도 날씨도 좋지 않고 하니까 보온덮개라도 밑에 바닥에 깔아 가지고 하면 주민들이 아무래도 구민들이 편리하지 싶은데 그런 방법이,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보온덮개를 말씀하시는 부분은,
상열

한상열위원

비닐하우스에 보면 보온덮개라고 두꺼운 게 있어요. 그걸 바닥에 만약에 비가 올 경우에는, 그것도 가격이 크게 비싸지도 않지 싶습니다. 그런 걸 미리 음식점 줄 서고 하는데는 롤식이니까 깔면 아무래도 그 날은 순조롭게 행사를 잘 치르지 않나 싶어서 제가,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안 그래도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은 지금 현재 현장에 화장실이 수세식 3개, 그 다음에 재래식 2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화장실 총괄로 보면 안 부족합니다. 특히 여성분들은 화장실 사용시간 이런 문제 때문에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올해는 여성 전용화장실을 하나 별도로 도입했습니다. 그 다음에 복합식을 하나 더 놓고, 저희들이 판단하기에 올해는 여성분들이 화장실에서 줄을 서는 이런 부분은 말끔하게 해소가 안 되겠나 그렇게 생각이 되고, 그 다음에 비 때문에 이러한 부분은 조금 전에 말씀드렸지만 저희들이 일단 비닐우의를 기상상황이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현재 구입하는 부분은 아니고 업체하고 우리가 구입을 할 예정이다 비가 오면, 협의를 지금 하고 있고, 부직포도 저희들이 현장에도 일부 있고 추가로 구입해서 현장에서 그런 비가 오거나 할 때는 많이, 그래도 아쉽겠지만 조금이라도 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해 나가겠습니다.
상열

한상열위원

주민들 1만 5천명이 운집되어서 왔다 갔다 하면 치안이라든지 그런 것도 신경을 많이 쓰셔야 되고, 큰 행사이기 때문에 차질 없도록 준비 잘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한상열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안경완 위원님,

안경완위원

자료준비 한다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과장님, 저는 126페이지 공립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 현실태에 보면 보조인력에 의한 운영으로 업무 전문성, 책임성 부족으로 적극적인 업무추진과 민원응대에 한계 발생, 이런 부분들이 어떻게 보면 모두 예산하고 관련되어 있는 부분 아닌가요.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예.

안경완위원

그렇지요? 안 그래도 밑에 보니까 고성동에 작은도서관을 영어도서관으로 시범전환인데 아주 좋은 아이디어 같은데 혹시 이 부분에 대해서 지역주민들하고 여론수렴이나 이런 과정을 거쳤습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지금 저희들이 주민센터하고는 협의를 거쳤고 공립작은도서관에 대해서는 의원님께서도 기회 있을 때마다 좋은 말씀을 해 주셨고, 저희들도 작년 상반기부터 그래도 공립도서관인데 운영실태를 파악을 해 보자 해서 해 보니까 말씀드리기가 부끄러울 정도로 1일 3명 내지 7명 정도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대신 최근 건립한 한강도서관은 1일 40명 이상 방문하고 있고, 그 다음에 서변도서관 같은 경우도 30명 이상, 이런 사항이 공립도서관에 모범적인 모델인데 지금 이런 식으로 한두 분 오셔 가지고 놀이터 식으로 운영하는 이런 도서관은 있으면 안 되겠다 해가지고 작년에 대책을 수립한게 일단은 가장 미흡한 이런 부분은 특화도서관으로 전환을 해 보자, 그래가지고 그 부분을 공식적인 루트는 아니지만 주민센터하고도 협의를 했고, 그 다음에 주민들하고 기회 있을 때마다 이야기를 하면서 아마 이런 쪽으로 특화도서관, 영어도서관으로 전환하면 어떻겠느냐 하니까 상당히 교육에 대한 그런 열의도 있고 영어도서관 같은 경우는 지역에 그런 사항이 없고, 그 다음에 이 규모와 유사한 영어도서관을 방문을 해보니까 충분히 가능성이 있겠다 그런 부분도 있고, 그 다음에 인건비 문제는, 이런 문제도 있지만 또 인건비 문제도 저희들이 관심을 안 가질 수가 없으니까 거점별로 강남 강북에 일단은 사서인력을 배치해 보자, 이 사람들이 프로그램 지도도 한번 해주고 전체적으로 공익이나 공공근로가 관리하니까 시간만 떼우는 그런 현상이 되니까, 그리고 또 도서관이 대현, 태전, 구수산 해서 관리를 해 보자 몇 개씩 주고, 이런 식으로 하고 의원님께서 그때 말씀하셨던 개관시간도 7시까지 연장을 하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도 물론 주민센터하고 같이 되어 있는 그런 도서관은 방호문제 때문에 어렵고 독립적으로 되어 있는 그런 사항은 저희들이 개관시간도 연장을 했고, 그 다음에 도서 상호 대차제도도 현재 저희들이 시행을 하고, 올해는 저희들이 공립도서관에 대한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야 안 되겠나 이렇게 판단하고, 이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데 올해 이 사항을 저희들이 시도한 이런 시책을 올 연말되어서 판단을 해 보고 내년에는 부족한 부분 보완하고 더 효과 좋은 부분은 추진을 하고 그런 식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안경완위원

금방 과장님도 말씀하셨는데 안 그래도 여기 보면 도서관 폐관시간 연장을 19시 이후라고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후니까 몇 시까지인가 궁금했었거든요.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죄송합니다만 19시까지입니다.

안경완위원

제가 제일 문제가 이 부분이 아닐까, 아무래도 퇴근 이후에 사용하는 분들이 많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거든요. 낮에 낮 시간에도 오실 수 있는 분은 있겠지만 그 지역을 보시면 아시다시피 어른들이 많은 지역이고 아이들이 없는 지역입니다 그 동네가, 그렇다 보니까 아무래도 이렇게 좋은 아이디어를 내서 영어도서관이라고 특화를 시켜서 하고 계시는데 물론 동네 주민과도 앞으로 교류와 소통이 필요하겠지만 이렇게 열심히 하시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앞으로 좋아지면 괜찮겠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그냥 이런 식으로 해서 또 7시까지 하고 그만둔다면 아무래도 이용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지 않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안 그래도 제가 저번에 주민들하고 소통을 해야 된다고 보고, 이 중에서 아까 말씀하신 방호문제라고 저는 보거든요. 왜냐하면 거기에 누군가가 책임자가 1명 남아있게 되면 그 분이 거기에 공무원 선생님이 거기에 남아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생기더라고요. 주민들이 동센터를 제대로 활용 못 하는 이유가 이런 문제가 제일 크더라고요. 항상 눈치 보면서 강당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써야 됩니다 주민들이, 이런 부분에서 앞으로 우리 북구청에서 본청에서 뭔가 확실한 대책을 세우셔 가지고 이런 부분 때문에 주민들 공동체 활성화라든지 이런 작은 도서관 이용하는 문제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다 연결되어 있다고 보거든요. 이 부분은 내년까지 말고 올해라도 국장님이 신경을 쓰셔가지고 방호문제를 어떻게 하면 바꿀 수 있을까 아니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한 번 심각하게 토론을 해서 이쪽 부분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책임지고 관리하겠다라든지 이런 식으로 주민과 소통 속에서 이루어져 가면 좋지 않을까, 우리가 계속 믿을 수 없다, 주민을 믿을 수 없다 이렇게 할 수는 없는 거거든요 결과적으로 주민이 주인이다 보니까, 이런 부분은 앞으로, 앞으로가 아니고 빠른 시일 내에 바꾸어 가지고 시행해 갔으면 좋겠다,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지금 저희들이 개관시간을 1시간 연장한 이유는 저희들이 이런 말씀드리기는 죄송스럽지만 24시간 근무도 여건만 되면 가능하리라 봅니다. 그런데 다른 여러 가지 문제가 있으니까 저희들이 또 여기에 근무하는 인력이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공익이나 공공근로 이런 부분이 있으니까 저희도 당초에는 20시까지도 판단을 해 봤는데 우리 시책 이런 부분을 가지고 너무 근무자에 대한 희생을 강요하는 것은 아닌가 이런 부분에 대한, 일단은 1시간을 연장을 했고, 그 다음에 동 청사 방호문제는 현실적으로 여러 가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유병철 위원님 잘 아실 것으로 저희는 생각이 됩니다. 산격1동 같은 경우도 이번에 그런 여건이 조성되었기 때문에 별도공간으로 이전이 되리라 봅니다. 그런 식으로 저희들이 볼 때는 주민센터에 부속되어 있는 도서관 자체는 아마 그런 쪽으로 방향을 점차적으로 이렇게 되면 방호문제나 개관시간 연장문제는 올해 일단 해보고 근무자나 이런 부분들이 여력이 좀더 있다면 안 그래도 개관지원 연장사업이나 이런 사항이 아마 도서관 분야는 앞으로 중앙에서도 시책이 많이 확대될 것으로 보여 집니다. 그런 사항으로 저희들이 최대한 접근을 한 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경완위원

예를 들자면 아이디어를 내고 이런 부분도 물론 주민과 함께 참여하면 좋겠지만 그렇게 못 된다 하더라도 우선 우리 관에서 먼저 집행을 하더라도 이런 사업이 앞으로 주민들이 참여가 활성화되어서 나중에 주민들이 주도해 나가면서 변하는 사업으로 만들어 가는 게 좋을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그래야만 계속적인 이용이 이루어질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계속해서 우리가 여기 구청에 있는 선생님 직원 분들이 계속 거기에 계시는 것이 아니고 7시까지는 직원 분이 계시고 7시 이후에는 방호문제만 해결된다면 주민들이 탄력적으로 이게 꼭 정해져서 10시까지 있어야 된다가 아니라 그때 그때 지킬 수 있는 분이 생긴다면 미리 신청해서 10시까지는 문을 열어두는 이런 식으로 바꾸어 가야 되지 않나 그런 부분도 충분히 주민자치위원회 요즘 많이 생각이 좋아지셔 가지고 주민들이 바뀔 수 있다고 보거든요. 방호문제만 해결해 주시면 그 다음부터는 7시 이후부터는 주민들이 나서서 자발적으로 할 수 있게 바꾸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써 주십시오 방호문제 이런 부분 때문에 문제가 큰 거 같더라고요. 우리가 동 센터를 활용하고 이용하기 편하게 바꾸어주셨으면 합니다. 그런 부분에 신경을 많이 써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안경완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보충질의 유병철 위원,
병철

유병철위원

다른 측면인데요 이 사업이 생활SOC 사업으로 선정이 되어서 하는 거지요. 입지문제에 대한 고민을 충분한 검토가 있었는지, 과연 처음 시작하는 특화도서관인데 우리가 공립작은도서관에, 확산시킬 수 있는 근거가 될 수 있는 고성동 작은도서관이 될 건지, 고성동에 영어도서관을 특화도서관으로 만들고자 하는 계획이 혹시 올해 추진하면서 변경될 수 있는 건지,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저희들은 이 사업을 할 때 일단은 특화 도서관이고 영어도서관이라는 그런 사항이 있으니까 강북에 건립하게 되면 구수산 도서관도 있고 태전도서관도 있고 해가지고 혹시 그런 부분이 있을 수 있겠다 싶어서 일단 저희들이 강남 쪽으로 검토를 했고, 그 다음에 강남에 있는 도서관 중에서 잘 되는 도서관을 굳이 가만히 있어도 잘 되니까 손 댈 필요는 없겠다, 그리고 지금 영어도서관 같은 경우는 기본적으로 프로그램실 같은 부분도 있어야 되고 하기 때문에 시설을 전반적으로 살펴보니까 그래도 주민센터 내에 건립되어 있는 도서관 중에서는 나름대로 침산이나 산격1동 이런 곳은 수시로 복합적으로 이용이 되고 있는데 여기는 그래도 독립적으로 도서관이 운영되고 있다 이런 판단이 되어서 저희들이 고성동으로 입지를 일단은 정했습니다.
병철

유병철위원

본 위원도 사실은 작년에 그 지역 침산동, 특히 학부모들을 몇 분 만나서 확인했었는데 조금 부정적으로 위치상, 그래서 오히려 잘 안 되는 도서관이기 때문에 이걸 통해서라도 활성화시키자라는 측면보다는 특화도서관이 잘 될 수 있는 그런 곳을 찾아갔어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드는데 어쨌든 시작을 하니까 지금 사실은 수요 주민들을 우리는 침산동, 고성동, 칠성동 이렇게 잡는 거지요. 그러면 아까 안 위원도 그런 말씀을 하셨지만 주민들이 좀더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서 같이 운영한다는 운영방식들을 우리가 모색해서 해야 될 거라고 보고, 어떻게 의원들이든 동네 주민들이 함께하면 좋을까 혹시 김영란 팀장님이 제안을 해 주십시오. 우리가 뭘 도와드릴까요. 내가 보기에는 상당히 힘들어질 것 같아요. 고성동 작은도서관이기 때문에, 특히 영어라는 주제의 이곳은 주로 어르신들 중심의 지역이고, 실지로 장소도 고성동 주민센터라는게 골목 속에 있어요. 찾아오기 힘듭니다. 그래서 참 좋은 사업들을 시작하는데 염려가 되어서 어떻게 같이 협력해서 할까 좋은 제안 없어요?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위원님, 그 부분은 저희들이 말씀을 드렸지만 저희들도 당초에 실무선에서는 우리도 영어도서관을 교육특구이고 더군다나 북구가 최근에 교육에 대한 그런 관심이 많이 높아지고 있는 그런 사항이니까 별도 공간에서 우리가 영어도서관을 한번 만들어보자 이런 욕심은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그렇다고 해가지고 현재 새로운 부지를 해서 건립을 해서 하기에는 여러 가지 재정여건상 어렵고, 그리고 다행히 저희들이 이런 안을 가지고 있던 차에 정부에서 생활SOC 사업 그런 사항이 공문이 내려와 가지고 9,800만 원 한도로,
병철

유병철위원

본 위원의 이야기는 뭐냐하면 사서직원이 1명 거기에 상주한다고 해서 지금 이 공간을 활성화시키는데 저는 한계가 있다고 봐요 그 분의 역량상 어차피 주어진 여건 때문에, 그래서 김영란 팀장님이 주도해서 그 인근 동에 주민자치위원회, 그 다음에 청소년 모임 혹은 학교 내에 학부모 모임 이걸 올해 초에 준비과정에 꼭 넣어서 안 위원님의 이야기하고 연관성이 있지요. 주민참여를 이끌기 위한 멍석을 까는게 필요하다, 영어도서관 만들어봐야 침산동 저쪽 아파트에서 많은 사람들 수요가 있을 건데 존재도 모르고 오기도 힘드니까 어쨌든 간에 주민들이 내가 여기 주인이라는 의식들을 심어주기 위한 과정들을 밟아 나가자 그런 취지입니다. 이상입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유병철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존경하는 구창교 위원님,

구창교위원

저도 작은도서관 관련해 가지고 약간의 보충질의 형태로 드리겠습니다. 지금 특화도서관 물론 좋습니다. 그런데 한번 되돌아보면서 왜 작은도서관의 이용실태가 과장님 서두에 말씀하신 것처럼 1명, 3명, 단수의 인원이 이용할까 한번 되짚어 봐야 됩니다. 지난번에도 제가 업무보고 때 말씀드렸습니다만 작은도서관으로 있다가 제도상의 문제 때문에 학원으로 간 A라는 업체가 있는데 그 A라는 업체 작은도서관으로 있다가 학원으로 간 60여 개 업체, 그리고 기타 B, C의 대구시내 100여 개의 작은 도서관 형태를 띠고 있는 학원들이 지금 성업 중에 있습니다. 그곳에 가보면 적게는 100명 많게는 200명씩의 학생들이 이용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월 수강료가 적지도 않습니다 13만 원, 14만 원씩 내고 있습니다. 그러면 학생들이 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작은도서관을 두고도 이곳을 이용 안 하고 사립의 그런 유사한 도서관 형태의 학원을 이용할까 짚어봐야 됩니다. 무작정 지금 한글 작은도서관도 이용 잘 안 하는데 영어도서관, 물론 영어에 대한 욕구가 있다 보니까 이용할거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만 굉장히 저는 결과만 놓고 보면 부정적인 생각이 있어요. 물론 잘 되리라 기대합니다만, 향후에는 저희가 여러 가지 예산문제 때문에 그렇습니다만 작은도서관을 개관할 때는 지금은 주민자치센터를 이용하다 보니 그렇습니다. 그런데 건물을 임대한다면 분명한 건 학생들이 어떤 학원을 학교 마치고 다른 학원 다니고 하는 동선도 분명히 파악이 되어야 되요. 입지여건 자체가 학생들이 다니는 동선이 안 맞으면 부모들이 보내고 싶어도 못 보낸다는 겁니다. 그 동선도 파악되어야 되고 기존에 저희가 단순히 사서만 둬가지고 이렇게 운영하다 보니까 안 되는 거예요. 저희가 과거의 도서관이라고 하면 책을 대출해 주고 대여해 주고 또 정숙한 상태에서 읽도록만 하는 그 수준에서 지금 부모들의 눈높이를 맞출 수가 없다는 겁니다. 학생들이 처음에 왔을 때 이 학생들 개개인이 독서의 능력이 다르다는 거지요. 레벨이 다르다는 거지요. 요즘 추세가 개인별로 독서 레벨을 테스트 해가지고 거기에 맞게 전부 권장도서도 주고 독서 함양력을 끌어줘야만 부모들, 학생들이 온다는 겁니다. 그리고 비단 그 부분뿐 아니고 지금 각종 학교 교내시험도 마찬가지이고 각종 고시라든지 각종 공무원 시험도 그렇고 모든 것이 독서가 뒷받침이 안 되면 좋은 성적을 얻을 수가 없는 게 현 교육실태입니다. 그래서 반드시 교과 연계형 독서가 이루어져야 되는 거예요. 교과 연계형 독서가 이루어져야 되고, 또 최근 들어 많이 강조되고 있습니다만 비문학이라든지 인문학과 연계된 독서프로그램, 이런 세분화되고 전문화된 독서프로그램이 뒷받침이 안 되면 지금 현재 있는 작은도서관이든 특화된 도서관이든 성공 못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운영의 묘도 물론 중요합니다. 운영의 묘도 중요하지만 그 내부에 있는 콘텐츠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저희가 심도 있게 고민하고 연구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기간에 이루어질 수 없는 부분일 수도 있습니다. 여러 가지 애로사항도 있습니다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한 번쯤 같이 의회도 마찬가지이고 집행부도 마찬가지로 서로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안 그래도 지금 도서관 문제는 사실은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그런 문제들로 인해서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렸던 이용저하라는 이런 사항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건립하기 좋은 곳에 건립을 하고 규모로 보면 일반도서관 경쟁도 안 되면서 아무런 프로그램도 운영 안 하고, 도서도 있는 도서가지고 하게 되고, 그 다음에 전혀 전문성이 없는 도서관 운영에 관심이 없는 그런 시간 떼우기식 인력이 배치가 되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저희들이 그런 문제 때문에 특수시책에도 올해 한 번 넣고 이 사항을 더 이상은 방치하면 안 되겠다, 저희들이 우리 부서에서 공립작은도서관 이 문제에 대해서 저희들이 발걸음을 뗀다 생각하시고 많이 도움을 미흡하더라도 저희들이 반드시 이 사항은 해결을 하려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미진한 그런 부분이 있더라도 많이 도와주시고 옆에서 지원해 주시면 완벽하게는 안 하더라도 반드시 변화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하겠습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구창교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신경희 위원님,
경희

신경희위원

과장님, 구민운동장 현대화사업 올해 하지 않습니까? 하는데 뒤쪽에 주차장 있고 주차장하고 그 다음에 족구장도 2면을 넣지요. 그 다음에 인조잔디 전체 깔고 산책로 하고 그렇게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항상 행사하든지 가보면 주차시설이 굉장히 열악하기 때문에 그 안에는 벌써 다 들어가 있고 하면 저희들도 입구에 하고 인도에도 하는데 주차장은 몇 면을 하는지 기존 있는 그 공간을 그대로 포장만 합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예.
경희

신경희위원

그럼 거기 지금 몇 면이지요?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지금 100여대도 수용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주차장 문제는 현재 평상시에는 저희들이 볼 때 문제가 없다 이렇게 판단이 되고, 큰 행사나 대규모 행사가 있을 때는 저희들이 불가피하게 그런 면이 있습니다. 그런데 1년에 한두 번 하는 행사를 보고 주차장을 너무 확충하기에는 저희들도 어려운 부분이 있다,
경희

신경희위원

운동장이 줄어들고 다른 공간은 뒤에 더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 다음에 족구장에 제가 여러 번 가봤는데 불이 어둡다고 하거든요. 조명시설을 다 하지 않습니까 LED로 다 하지요?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아닙니다. 이번에 일단 조명은,
경희

신경희위원

다 바꾸지요?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뺐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이 예산에 조명이 안 들어가 있습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예.
경희

신경희위원

여기 아까 조명이 있는 것 같던데,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현재 조명은 그 쪽에는 축구장 내에는 기존 있는 조명을,
경희

신경희위원

기존 있는 조명은 있는데 조명은 없네요. 그러면 족구장이 어둡다고 하던데 거기 조명을 조금, 그건 얼마 안 되니까,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조명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여러 가지 문제가 많습니다. 하게 되면 본인들은 오셔 가지고 주말마다 스트레스를 풀고 즐기시면 좋은데 인근 주민들은 특히나 하절기에는 모기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조명 부분은 꼭 필요한 사항이 있으면 저희들도 검토는 한 번 하겠습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거기를 보면 족구장 쪽이 아파트 쪽하고 반대쪽 아닙니까? 약간 떨어져 있지요. 그래서 그 조명이 아파트에 피해를 많이 입을까요.
대환

임대환문화체육과장

아파트는 큰 관계가 없고 주택가가 밀집되어 있는 지역입니다.
경희

신경희위원

조사를 한 번 해보고 필요하다면 조명을 조금 더 해주고, 주민들에게 피해가 간다면 할 수 없지만, 족구는 주로 밤에 하고 이용하는 회원수가 굉장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창주

송창주위원장

신경희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위원 질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장시간 민원여권과와 문화체육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느라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내일 오전 10시부터 세무과와 징수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44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제3차 행정자치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2분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