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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지연 의원 발언

252회 제4복지보건위원회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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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조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2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2차 정례회) 제4차 복지보건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복지보건위원회 소관 202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오늘 심사할 부서는 가족복지과가 되겠습니다. 먼저 가족복지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안녕하십니까? 가족복지과장 문옥희입니다. 평소 가족복지과 업무에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신 김기조 복지보건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가족복지과 소관 2020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입니다. 총 세입규모는 2,649억 941만원으로 2019년 당초예산 2,322억 2,126만원보다 326억 8,815만원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재원별 증액현황을 말씀드리면 국고보조금이 196억 8,346만원,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보조금이 5억, 기금이 6억 3,055만원, 시도비보조금이 118억 7,414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총 세출예산 규모는 2,987억 6,248만원으로 2019년 당초예산 2,554억 6,408만원보다 432억 9,84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세출예산 재원별 내역은 국비 1,844억 9,021만원, 균특 5억, 기금 34억 7,985만원, 시비 764억 3,936만원, 구비 338억 5,307만원입니다. 사업별 주요 증감내역을 말씀드리면 노인복지증진 예산은 1,590억 6,931만원으로 2019년 당초예산 대비 331억 4,941만원이 증액되었으며 주요 증감내역으로는 기초연금 지급액 상승 및 지급 대상인원 증가로 인한 270억 603만원, 대불노인복지관 대현분관 확대 운영 등에 따른 노인복지관 지원 3억 2,955만원, 기존 노인돌봄기본 및 종합서비스, 독거노인사회관계활성화사업, 단기가사서비스 등을 통합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지원에서 31억 9,692만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노인요양시설 기능보강사업에서 3억 6,567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여성아동복지증진 예산은 409억 5,726만원으로 2019년 당초예산 대비 69억 2,300만원이 증액되었으며 주요 증액내역으로는 아이돌보미 확충 및 서비스이용요금 인상에 따른 아이돌봄사업 6억 7,990만원, 7세 미만 모든 아동의 연령확대에 따른 아동수당 30억 5,155만원, 공동육아나눔터 확대운영 및 가족기능 지원강화를 위한 사업량 증가를 반영한 원활한 통합센터 운영 사업에서 5억 42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2020년 생활SOC 복합화 사업 공모선정에 따른 가족센터 건립 사업비 11억 6,700만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보육지원 예산은 938억 5,525만원으로 2019년 당초예산 대비 25억 8,339만원이 증액되었으며 주요 증감내역으로는 보육교사 장기근속수당 대상자 5년 이상에서 3년 이상 근속자로 확대 및 어린이집 냉난방기 지원시기 확대에 따라 2억 5,618만원, 보육체계 개편에 따른 보육교직원 인건비 및 처우개선비 23억 9,163만원, 국공립어린이집 확대에 따른 어린이집 확충예산 2억 5,900만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지급대상 아동 감소에 따른 영유아 보육료 지원 15억 6,260억, 가정양육수당 지원 9억 2,602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드림스타트 지원 예산은 38억 3,089만원으로 2019년 당초예산 대비 4억 846만원이 증액되었으며 주요 증감내역으로는 운영비 지원 단가 증가에 따른 지역아동센터 운영비 지원 2억 2,369만원, 지역아동센터 노후시설 리모델링비를 지원하는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비 지원 1억 4,896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행정운영경비 예산은 8억 8,127만원으로 2019년 당초예산 대비 1억 1,164만원이 증액 편성되었으며 이는 2019. 7. 1일자 정원 증가에 따른 가족복지과 직원 인건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전담인력,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 및 지역아동센터 아동복지교사 인건비 증액분입니다. 이상과 같이 저희 가족복지과 예산안은 국시비보조금이 대부분이며 노인복지 및 경로우대 시책, 여성아동복지증진, 보육지원 등에 꼭 필요한 예산임을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시길 당부드리며 2020년도 가족복지과 소관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기조위원장

가족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족복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열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상열

한상열위원

예, 한상열 위원입니다. 자료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376쪽에 보면 기초연금 예산이 27억 정도 증가하였는데 기초연금 수령 노인이 어느 정도 증가되었나요?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증가 수는 계속해서 우리 어르신들이 지금 북구에 6만명 정도 거주하는데 거기에서 70%가 기초연금을 받고 있습니다.
상열

한상열위원

계속 증가세다, 그렇죠?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지금 베이비부머세대가 계속해서 노인으로 들어가니까 계속 증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상열

한상열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 밑에 보면 기타보상금 해서 경로우대이용업소지원 해서 13만원*45개소 해서 12개월 해서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주십시오.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동네에 가면 어르신들 이‧미용업소, 주로 어르신들 이용업소가 많은데요. 50%를 만약에 머리 깎는 데 만원이다 하면 저희들이 돈을 일정 13만원 정도를 보전해주고 어르신들한테 50% 할인을 해서 만원이면 5천원을 받고 나머지 부분은 저희들이 하는데 20명 이상이 되어야지 13만원을 지원해주고 있거든요. 그래서 주로 20명 훨씬 넘고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어르신들한테는 저렴하게 이발할 수 있도록,
상열

한상열위원

프로그램은 좋은 거라고 생각되는데 이게 지금 북구 관내에서 45개니까 한 동네에 2개꼴로 돌아갑니까?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그렇습니다, 2개 정도. 옛날에 많던 데는 어르신들 동네가 재개발하고 이렇게 되면 자동으로 없어져서 그 부분을 다른 동에서 신청이 들어오면 그 동네를 해주고 꼭 한 동네 2, 3개라기보다 어르신이 많은 데는 많고 그렇습니다.
상열

한상열위원

그러면 이발소와 미용실 다 포함해서 된 거죠?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맨 처음에 할 때는 미용실도 많았는데 지금은 거의 이용소, 남자 할아버지들만 이용하고 있습니다.
상열

한상열위원

이런 건 선정기준을 어떻게 잡습니까?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동에서 신청이 들어오면 동에서도 미리 그냥 신청하는 게 아니고 어르신들이 와서 다른 이용소에는 돈을 할인해주는데 여기는 안 해주냐 민원이 발생하고 이러면 그분들이 봉사를 하시다가 동에서 신청 의뢰 들어오면 저희들이 확인을 해서 선정하고 있습니다.
상열

한상열위원

그러면 노인들한테 50% 쿠폰을 직접 나눠줘서 오도록,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오셔서 사인을 하고 있습니다.
상열

한상열위원

잘 알겠습니다. 378쪽에 보면 위에서 세 번째 경로당 운영비 및 난방지원 여기에 대해서, 지금 우리가 한 달입니까, 노인경로당에 지원금이 얼마이지요?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운영비는 15만원씩 주고 있고 난방비는 면적에 따라서 7단계로 나눠서 주고 있습니다. 특별히 겨울 여름 되면 특별한시난방비 라고 해서 주는데 그거는 먼저 전기를 쓰고 나면 후에 저희가 정산해서 그렇게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상열

한상열위원

지금 경로당 같은 경우 보면 도시가스 들어온 데도 있을 거고 옛날 구식으로 석유로 난방하는 데도 있습니까?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예, 보일러 하는 데도,
상열

한상열위원

보일러도 있지요? 보통 보면 우리 북구 23개동 중에 파악된 곳은 도시가스가 몇 군데고,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거의 아파트는 도시가스고 공설이 94개소 있고 나머지 이렇게 있는데 대부분이 아파트고 기름 보일러 하는 데는 정확하게 몇 군데인지 모르겠는데 지금 현재는 별로 없습니다. 오래된 주택에 있는 데는 있는데 거의 도시가스가 다 들어간 것으로 압니다. 혹 가다가 아직 교체가 안 되었는데 지역에 가보면 가다가 막힌 데가 더러 있습니다. 다음에 파악이 되면 말씀드리겠습니다.
상열

한상열위원

지원하면 동사무소에서 카드를 가지고 사용합니까? 어떻게 그거를,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동에서는 경로당에 관리비 같은 거는 운영비는 다 모든 걸 카드 결제하도록 하고 난방비도 고지서 나온 대로 하고 그다음에 분기별 동에서 노인담당팀장님들이 정산을 다 받습니다. 지금은 다 카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상열

한상열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기조위원장

한상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하실 분 없습니까? 차대식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대식

차대식위원

예, 차대식입니다. 379쪽 중간에 보면 노인복지관 지원이 있습니다. 올해도 전년도보다 증액이 많이 되었는데 4개 노인복지관을 했을 때 이만큼 증액된 이유가 무엇인지 싶어서, 그 대신에 시비 구비로 했을 때 구비가 많거든요. 증액된 사유가 무엇인지 설명 바랍니다.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증액된 사유는 기존보다 더 많이 간 건 아니고 시비 60% 구비 40% 하는데 대현분관을 내년부터 운영을 하기에 따라서 2억 정도 더 필요하고 그 외에 올해보다 더 많이 늘어난 금액은 시비 구비 주고 복지관별로 특화사업을 하는 게 있습니다. 거기에 저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대현분관하는데 운영비가 1억 3,500이 더 들어가고 대불에 토요일 경로식당 하는데 5,400만원 정도 더 소요가 되고 추가인력이 들어감으로 해서 인건비가 더 들어가고 북구복지관에 부키할매 하는데 당초에는 9개월을 하고 있는데 인기가 좋고 그래서 2개월 더 연장해서 11개월 해서 열다섯 분들이 계속 활동하고 있고 그 외에는 거의 같은 그걸로, 당초예산이다 보니까 증액되어 있는데 추경에 더 해서 했고, 달리 늘어난 건, 대현분관에 주로,
대식

차대식위원

대현분관 리모델링은 다 끝났습니까?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하고 있습니다.
대식

차대식위원

겨울철에 공사하는데 지장 없었습니까?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내부 안에서 하는 거라서 지금까지는 별다른 그건 없습니다.
대식

차대식위원

공사완료되고 나면 대불복지관 쪽에서 인원도 2명 관리 쪽으로 파견되어야 되지 않습니까?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그 인력지원까지 해서 지금 운영비를 편성해놓았습니다. 인원이 2명 정도 더 이쪽 분관으로 근무해야 하기 때문에,
대식

차대식위원

대현분관에 보면 3층인가 4층인가 건물이 그렇죠?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3층에,
대식

차대식위원

3층이고, 우리가 지금 하는 게 2층 3층,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2층 3층 경로당 하고 일부,
대식

차대식위원

그럼 1층 2층은 활용도는 어떻게,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1층은 저희들 것이 아니고요. 아파트 입구와 그렇게 건물이 되어 있고 2층 3층에 저희들이 사용하고 2층에 경로당이 있고 3층에 어르신들 체력단련실을 하고 이렇게 하는데 내부 리모델링을 해서 복지관 개념으로 그렇게,
대식

차대식위원

이왕 아파트하고 절충해서 비어있는 건물도 활용도를 높을 수 있지 않나 싶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어디 비어 있는 거,
대식

차대식위원

1층 같은 경우에 비어 있기 때문에, 아파트 측 사용 안 하고 있거든요.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1층은 건물관리실 이렇게 되어 있고 이쪽에는 아파트 100면으로 되어 있는데, 주 출입구로 되어 있어서 건물을 활용할 수 있는 데가 아닌 것으로 되어 있는데요.
대식

차대식위원

본 위원이 확인해보니까 1층 같은 경우 건물이 비어 있거든요.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1층에요? 하여튼 1층은 관리실이고 이쪽에는 아파트 거라서 우리가 어떻게 사용할 수가 없는,
대식

차대식위원

건물이 전부 아파트 건데 우리가 2층 3층만 활용하고 있는데,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2층 3층은 저희들 거고 1층은 아예 차가 왔다 갔다하는 건물이 이렇게 되어 있어서 사용을 못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식

차대식위원

안에 건물이 사실 비어 있어요. 어르신들이 2층 3층 같은 경우도 오르내리기 힘들 것 같아서,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그 부분은 지금까지도 이용하고 있고 별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대식

차대식위원

과장님 다니기엔 무리 없지만 어르신들 70, 80대는 계단 다니기가 힘듭니다.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계단이 다른 데보다 조금 낮아요.
대식

차대식위원

어차피 활용 잘하셔서 인근 주위분들이 대불복지관까지 거리가 상당히 멀거든요, 활용 잘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기조위원장

차대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류승령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승령

류승령위원

자료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고요. 경로당에 대해서 추가질의하겠습니다. 고성동에 고성1가 재개발 때문에 폐쇄된 경로당이 한 곳 있죠?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한마음경로당이 있습니다.
승령

류승령위원

한마음경로당 이전하면서 구에서 전혀 지원이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거기는 아파트 새로 건축하는 데 재개발 들어가서 거기 어르신들은 그 동네가 없어졌기 때문에 다 다른 데로 흩어졌고 일부 몇 분이 계시는 데는 저희들이,
승령

류승령위원

20명 정도 아직까지 이용하셔야 된다고 하시는데,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다 일일이 가시고 건축업자한테 저희들이 이 어르신들이 갈 데가 없다 그래서 500만원인가 돈을 거기서 받아서 어르신들한테 드렸습니다.
승령

류승령위원

그러면 아파트 재개발하는 데서,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예, 건축업자한테 우리 어르신이 네 분 다섯 분 정도 되는데 갈 데가 없어서 어르신들도 괜찮다고 하는데 어떡하냐 해서,
승령

류승령위원

지금 접수된 민원으로는 20명 정도, 제가 어제 밤에 저한테 하필 들어와서, 안 그러면 따로 알아봤을 텐데, 보통 노인복지나 이런 쪽으로 예산도 많이 증액하고 하는데 있던 곳이 없어져서 가실 곳이 없는 어르신들이 생기는 자체가 장소를 못 구해서 그 자체적으로 스스로 구했다고 하더라고요.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그 동네는 다 밀어버렸기 때문에 물품하고 한다고 2번 갔었는데 어르신들도 만났고요. 네다섯 분이 지금 민 곳 말고 옆에, 그래서 기존 사시던 분은 다른 데로 집을 얻었으니까 다 가셨고 네 분 다섯 분 정도가 계신다 해서 우리가 방을 얻겠다 해서 업자한테 해서 돈을 어르신들이 방 그거 하는데 하시라고 500만원,
승령

류승령위원

접수된 민원과 조금 다른데 그거도 살펴봐주시고 저도 검토해보겠습니다. 접수된 걸로는 20명 정도 이용하는데 앞에 난방비며 양곡비며 계속 지원되던 게 이제는 끊긴다라고 전혀 지원이 안 된다고,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경로당으로 등록은 못 하고 어르신분들이 우리끼리 앉아놀겠다 그래서 우리가 경로당을 얻으려면 20명 이상이 되어야 되는데 아예 아시다시피 고성동 가면 다 철거를 했기 때문에 경로당을 더 어르신들 해주지 못하고,
승령

류승령위원

20명 이상 된다는 전제 하에 지원이 된다는 거죠?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예, 그렇게 되고 그 동네는 조금 있으면 다 뜯기기 때문에 거기는 경로당을 지금 현재로서는 추가로 확충할 방안은 없습니다. 위원님께서 민원 들어왔다 하는 데는 나중에 확인해서 어떻게 되는지 체크해보겠습니다.
승령

류승령위원

저도 체크해보겠습니다. 그리고 대구형 경로당 활성화라고 새로 해서 여가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데 이 부분 관내 거점 10개소 정도 해서 활용을 하신다고 하는데 이 사업 설명 부탁드립니다.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올해 대구형 경로당 해서 시군마다 하나씩 특화형으로 저희들이 관음동에 신락경로당이 있습니다. 그 경로당에 기능보강을 다시 리모델링을 해서 거기 1층은 어르신들 경로당으로 이용하고 있고 2층이 비어 있는데 그거를 리모델링을 해서 동네 꼭 어르신들이 아니더라도 와서 거기서 쉴 수 있는 쉼터개념으로 경로당을 활성화하는 대구형경로당이라 해서 올해는 한 군데 지정을 했습니다. 내년에는 대구시에서 더 확충해서 지금 경로당에는 복잡하고 어르신들이 그냥 앉아서 얘기하고 놀고 이러시는데 더 크게 만들어서 복지관 정도는 아니지만 어르신들이 그 경로당에 오시면 요가도 하고 체조도 하고 지금도 찾아가는 신나는 경로당 해서 하고는 있는데 장소가 복잡하고 이러니까 크게 해서 대구에서는 특화된 경로당을 앞으로는,
승령

류승령위원

향후 확장해서 10개소 정도로 활용을 하신다는 거죠?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계획입니다. 올해 1개는 했는데 내년에는 10개 정도를 더 지정해서,
승령

류승령위원

있던 경로당을 확충하는 건가요?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조금 더 특화되게 리모델링도 하고 프로그램을 일반경로당보다는 앞으로는 그렇게 하겠다는 거죠. 올해는 한 군데 했고 내년에는 열 군데를, 기준이 좀 맞아야 되는데 저희들 경로당이,
승령

류승령위원

이게 선택을 하다 보면 기준이 맞아야 하기 때문에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고,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저희들이 추천하면, 올해 같은 경우 그렇습니다, 추천을 몇 군데 하니까 다 둘러보고 또 시에 특별선정하는 위원이 있습니다. 거기서 지정을 하는데 계속해서 경로당을 업그레이드 하겠다 그런 취지입니다.
승령

류승령위원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서 필요한 사업인 것 같은데 홍보도 필요할 것 같고 다른 경로당에서 이렇게 어르신들이 참석하고 해야 하는 부분이니까 홍보도 신경 써주시고 경로당에서 계속 문제되는 부분이 우리가 일명 텃세라는 부분이라든지 이런 게 작용을 하는데 거점경로당에서 타 경로당에서 오시는 분들하고 화합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업이 진행될 때 신경을 써주십시오.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잘 알겠습니다.
승령

류승령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기조위원장

류승령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과장님 그러면 태전2동 태복경로당은 이전이 됐습니까?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거의 마무리단계 인데 올해 예산이 안 되어 있어서 내년도에 1억 6,000만원 정도 올려놓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거의 트라이(try)하고 있고 태복경로당에서 계약기간이 12월 말로 끝나서 그렇지 않아도 12월 안으로 저희들이 그쪽으로 옮겨야 하는데 내년도 예산이 있어서 어떻게 할까 빨리 태복경로당을 12월 말로 거기는 우리가 나와야 하니까 한 달 더 해달라고 말씀을 드리니까 집주인이 세가 나가서 집 수리를 해서 빨리 들어와야 된다고 해서 빨리 추진 중에 있습니다. 하여튼 가계약을 하고 집이 저희들이 가려고 하는 데가 비어 있으니까 며칠이라도 당길 수 있나 의논 중에 있습니다.

김기조위원장

안 그래도 어르신들은 계약기간이 끝나는데, 저도 큰소리를 쳐놓았는데, 그러니까 계약기간 전에 원활히 될 수 있도록, 안 그러면 과장님이 그러든지 담당자 나오셔서 그분들한테 설명하셔서 트라이(try) 안 되도록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예,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기조위원장

김지연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지연위원

375쪽에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관련해서요. 공익형 같은 경우 27만원씩 해서 340명 11개월 되어 있고 여기에 따른 보조인력 금액을 보니까 2,700만원 정도 되는 거 보니까 1명 전담이 있는 건가요? 그리고 376쪽에 보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수행기관 보조인력 인부 금액이 5억 2,900 정도 되어 있는데요. 관련해서 자세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375쪽에 활동인부임은,

김지연위원

공익형 시장형 구분해서 전담인원과 여기에 참여하는 평균인원을 말씀해주시면 됩니다.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인부임 하는데 여기 참여 어르신은 340명 정도 되는데 여기 일하는, 전담인력 두 사람이죠?
정희

김정희주무관

(방청석에서) 구청에 전담인력은 22명이고 위원님이 말씀하신 인건비 보조는 22명에 대한 명절수당비를 이쪽으로 보조하는 금액입니다.

김지연위원

다시,
승령

류승령위원

마이크,

김지연위원

일단 전담인력하고 여기 금액에 대한 설명을 해주세요. 보조인력 인건비 보조 관련해서요.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2,765만원 말씀입니까?

김지연위원

담당 팀장님께서 답변하셔도 됩니다.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담당자가 설명을 좀 하겠습니다.
정희

김정희주무관

(방청석에서) 안녕하십니까? 가족복지과 김정희입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보조인력 인건비 보조는 2020년 처음 시작되는 걸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전담인력 22명이 저희 구에 배정이 되어 있습니다. 이분들에 대한 명절수당비 위주로 인센티브 성격으로 보시면 됩니다.

김지연위원

그러면 그다음에 시장형 활동인부 관련해서는 공익형 같은 경우 인원이 정해져 있는데 시장형 같은 경우 연중 상시적으로 하기 때문에 보통 참여인원이나 이런 건 파악하기 힘든가요?
정희

김정희주무관

(방청석에서) 참여인원은 정해져 있습니다.

김지연위원

510명이요?
정희

김정희주무관

(방청석에서) 예, 510명으로 산출되어 있습니다.

김지연위원

이거는 다른 설명서에도 인원이 없어서 여쭤보는 거고요. 뒤편 376쪽에 보조인력인부임 같은 경우 22명에 대한 인건비라고 보면 됩니까?
정희

김정희주무관

(방청석에서) 11개월 인건비와 1개월치 퇴직금 같이 산정된 내용입니다.

김지연위원

또 보조인력 같은 경우 매년 바뀌나요? 아니면 계속 이어져서 지속적으로 보조인력들이 참여하고 계신가요?
정희

김정희주무관

(방청석에서) 처우가 열악하다 보니까 매년 전담인력들이 바뀌는 추세이고 그것 때문에 노인인력개발원에서 사업에 차질있다 보니까 아무래도 같은 인력이 있으면 사업성과가 더 낫고 하니까 그런 걸로 인해서 아까 위원님 처음 질의하신 처우개선비가 내년에 처음 신설될 예정입니다.

김지연위원

그러면 이 처우개선비로 인해서 얼마만큼 지속적으로 하느냐는 우리가 1년을 지내봐야 하는 거네요.
정희

김정희주무관

(방청석에서) 네.

김지연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376쪽 노인지역봉사지도원 운영 활동비 관련해서 사회적 신망과 경험이 있는 노인회 사회봉사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노인들이 자원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주로 65세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동장이나 노인복지관의 추천을 받아서 구청장이 위촉하는 것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노인복지관에서 30명 동에서 10명 이렇게 해서 40명에서 월 10일 동안 1일 4시간씩 해서 지원사업들을 하고 있는데, 23개동이잖아요, 물론 노인복지관에서 고르게 참여자들을 선정하거나 하겠지만 여기에 대해서 어떤 민원 부분들은 없었나요?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동에서 관리하시는 분들은 열 분 정도 있는데 동에 일자리처럼 봉사를 하시는데 그래서 한 달에 5만원씩 드리는, 동에서 자원을 관리하고 있고요. 노인지회복지관에서는 나가면 복지관마다 자원봉사개념으로 해서 부엌에서 일하시는 분도 있고 해서 봉사를 하시면서 거기에 대한 일종 보상해서 지금 현재 복지관에서는 어르신들을 더 줬으면 좋겠다 이런 게 가끔 있는데 저희들이 정해져 있어서 시하고 우리가 같이 주는 건데 더 확충은 못 하고 그렇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김지연위원

과에서도 고민되는 부분이겠네요.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어르신들 더 줬으면 좋겠다 이런 민원은 있는데 그 인원 가지고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김지연위원

그런데 주로 봉사활동하는 거 보니까 자연보호 및 청소년 선도, 노인복지관 배식봉사 질서유지 등 우리가 평소에 아는 이런 부분밖에 없더라고요. 제가 지난 행감 때도 말했듯이 이런 다양한 적합한 이런 일자리들을 개발해야 하는데 그걸 개발하기 위해서 377쪽에 시니어클럽을 운영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노인일자리전담인력도 6명이 되고 이 부분에 대해서 그러면 전담인력 이분들 중에 일자리개발담당이 있을 것이고 참여하시는 분도 관리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어떤 식으로 운영되고 있나요?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일자리 부분은 저희들이 시니어클럽에서 거기 종사하시는 직원이 6명 정도 있는데 그러면 조사를 해서 우리 북구에 어떤 사업을 하면 좋겠다는 그 종류는 정부에서 하는 것도 있고 저기에서 자체로 하는 게 있는데 거의 시니어클럽에서 주관해서 하고 있습니다.

김지연위원

우리 구에서 적극적으로 관리도 해야 하잖아요. 개입하셔서 저희가 공익형이 80%잖아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기업연계형이라든지 사업단이라든지 개발을 해야 하는데 결국에는 알려줘야 되고 확인도 해야 되고 같이 머리를 맞대서 고민해야 일자리의 다양성도 나올 수 있는 거잖아요. 그리고 기업연계형 같은 경우 기업들도 만나야 되고 기업들 속에서도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기업들도 있을 거란 말이죠. 그런 기업들을 발굴해서 새로운 일자리들을 확대해 나가야 되지 않나 이게 시니어클럽의 역할이 아닌가 생각하거든요. 이렇게 예산집행하는 가운데 결국에는 업무 이런 부분을 제대로 추진하고 있는지 꼼꼼하게 잘 살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지연위원

하나 더 할 텐데요. 377쪽에 경로당운영및활성화지원 관련해서 지난주 토요일 민원이 들어와서 직접 민원현장에 가게 되었는데 관음동에 가온누리쉼터라고 있더라고요. 거기 가니까 할아버지 한 분이랑 할머니 열한 분 정도가 계셨는데 장소 같은 경우 그 지역에 주민이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었고요. 그런데 가온누리쉼터가 그전에도 관음동에 그 근처에 임대료를 주고 미등록된 경로상으로써 직접 임대료를 주고 있었는데 임대료가 또 부담스러우니까 지역에 계시는 분께서 무상으로 제공했더라고요. 그런 부분을 보면서 지역에 계신 주민분들도 이렇게 무상으로 장소도 제공하고 하는데 우리 구에서 적극적으로 행정을 취해야 하지 않나. 여기에 관음동장님도 다녀가셨고 이정열 의장님도 다녀가셨다는 이야기도 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작년에도, 물론 가온누리쉼터가 이사오기 전 쉼터에서 동에서도 그러면 기부영수증이 필요 없으면 여기 지원하라고 봉사단체 안내도 하고 했더라고요. 인원도 제가 명단도 받았는데 20명이 넘어요. 이런 미등록 경로당에 대한 운영비나 난방비 지원방안에 대한 예산은 없는지 궁금하고요. 두 번째는 세출예산 사업별 설명서를 보니까 551쪽에는 관내경로당이 276개고 561쪽에는 278개더라고요. 정확한 숫자도 알려주시고요.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관음동에 가온누리 어르신들을 봉사하는 그분이 계시는데 저도 동에 다녀왔는데 어르신들이 자기가 무료봉사로 해서 집을, 그분 말씀은 경로당을 해달라고 하니까 동에서 안 해주는데 어떤지 싶어서 갔더니 북구 신락경로당 하면서 이번에 대구형 경로당을 하는데 그 경로당이 굉장히 건물도 좋고 좋습니다. 어르신들을 거기에 가서 노시도록 하면 좋겠다, 그다음에 읍내동과 관음동 지금 있는 데 길 하나 두고 경계에 있습니다. 그래서 남의 동네는 안 가시려고 하니까 가까운 데 우리가 경로당을 확충하는데 어르신들 물론 20명 이상도 계셔야 되고 그런데 경로당이 있는데 우리가 경로당을 확충하기에는 그렇다, 동에서도 지금 당장 경로당이 필요한 거는 아니다 해서 가보니까 그때는 공사를 하고 있었어요. 그러면 어르신들 우리 집에 와서 놀고 밥 해먹고 가도록 하겠다 해서 그러면 그 당시에는 지원을 해달라고 했는데 미등록 경로당은 지원해줄 수 있는 게 없고 뭐가 필요하냐 하니까 여름에 선풍기를 줬으면 좋겠다 해서 3대를 일단 줬습니다. 그때만 해도 순수하게 자기 집에 방이 있으니까 어르신들이 와서 놀게 해주겠다 했는데 지금은 여기 저기서 자꾸 민원이 들어옵니다. 그 경로당을 등록을 하든지 아니면 필요하면 저희들이 동에서도 몇 번 가도 담당팀장도 몇 번 갔는데 어르신들이 이용하시는 분이 갈 때마다 공교롭게도 토요일도 가고 가봤는데 세 분 네 분 이렇게만,

김지연위원

저와 조금 다르네요.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세 분 네 분만 계신다 해서 3번 정도 갔다왔거든요. 어르신들이 정말 많이 계시는가 싶어서, 그리고 경로당 가실 데 없으면 경로당을 확충해야 되겠다 싶어서 지금 그런 상황이고, 지금 그분도 처음에는 몇 번 와서 노시겠다고 했는데 여기저기서 등록 경로당으로 등록을 하는 게 안 맞나 그래서 우리가 경로당 등록을 해도 그 집에 한다는 그거도 없고 어르신들을 계속 진짜 얼마 이용하시는지 조사하고 있고 동에도 현장에 나가보라고 하고 있거든요. 관음동에 경로당이 더 필요하면,

김지연위원

알겠습니다. 더 이상 설명 안 하셔도 되고요. 저희가 지원사업 중에 보면 어르신들 거동이 불편하거나 중증장애도 지원사업이 있잖아요. 그날도 신락경로당이 있으니 본 위원도 그 말을 하니 가는데 너무 멀다 다리도 아프고, 실제 다들 나이가 많으시더라고요. 90 넘으신 어르신들도 여러분 계시고 결국에는 이 경로당도 거점이라는 거도 있는 이유가 뭐냐면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할 수 있는 걸어다닐 수 있는 접근성도 용이해야 되잖아요. 이런 부분들도 우리 구에서 고민을 해야 되는 거고요. 단순히 신락경로당이 있기 때문에 거기를 이용하도록 하겠다면 90 넘으신 어르신들은 거기까지 못 가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경로당을 만드는 것도 이동거리도 편해야 하고 생활하기 편해야 하는 거잖아요. 이런 부분을 고려해주셨으면 좋겠고 어르신들 하는 말이 난방비 추워서 어떡하냐 말씀도 하시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구에 가서 확인을 해보겠다,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미등록은 보조금을 줄 수가 없으니까 제도권 안으로 넣도록 해보겠습니다.

김지연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경로당이 몇 개죠? 정확하게 276개예요? 8개예요?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276개로 알고 있습니다.

김지연위원

이거는 잘못된 거죠? 사업설명서에 있는 숫자는 잘못 표기된 거 맞죠?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8개 있다가 한마음경로당하고 없어지고 그런 거 때문에 6개가 되었다가 8개 되었다가 그런 것 같습니다.

김지연위원

같은 설명서 안에 6개 8개 되었다는 거는 과 안에서 서로 연계가 안 됐다는 부분이니까, 이거는 그럼 제가 276개로 알고 있고요. 그렇다면 결국 경로당 안에서도 상시이용자 수 현황 파악은 힘들지 않나요?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매일 20명이 가서 어르신들 이용하는 게 아니고 등록조건이 처음에 경로당이라 하면 20인 이상이 거기 와서 해야 경로당을 인가해줄 수 있는 조건입니다. 20명이 더 많은 데도 있고 적은 데도 있는데 기본 그 정도 되어야 경로당을 만들 수 있다는 겁니다.

김지연위원

그렇게 되면 등록 기준 해서 20명이 넘어서 경로당을 했지만 실제 경로당 활용이 떨어지는 경로당도 있는 게 사실이잖아요. 많은 고민을 하셔서 어르신들 경로당이라든지 쉴 수 있는 쉼터 부분에 대해서 사각지대가 안 되게 많이 분석하시고 연구하셔야 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김기조위원장

김지연 위원 수고 많았습니다. 394쪽에 보면 보육지원 있지 않습니까? 그 밑에 민간이전 그 품목에 민간경상사업보조 사회복지사업보조 이거는 구비 시비 국비 포함되는 겁니까? 순수한 구비입니까?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8억 300 이 부분은 순수 구비입니다.

김기조위원장

어린이집 교직원 연수비 보조, 장애인 현장학습비, 보육교사 장기근속수당, 조리사 등 인건비 일부지원, 어린이집 간식비 지원, 어린이집 냉난방비 지원, 공공형어린이집보육교사 처우개선비 지원 이거는,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100% 우리 구비로 지원해주고 있는 사업입니다.

김기조위원장

저도 복지보건에 있으면서 1년 6개월 정도, 원장이 찾아오면 민간어린이집 관리동어린이집이라든지 원장으로 저희들이 복지위원회에 찾아와서 이야기하는 거지 자기들 과를 위해서 찾아오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하고 제가 그쪽에 대해서 편파적으로 이야기한 것도 없고 순수하게 구비를 이렇게 하면서 저번에 행사도 가봤고 이번에 갔을 때도 필요없는 사람들 불러놓기는 6명 다 불러놓고 예산 집행하는 거는, 나도 과장님 수차례 이야기해서 과장님도 그러면 의회에서 신청하시면 저희들도 이런 예산은 옛날부터 해달라고 해도 예산 관계하고 그래서 보류하고 있다 이런 이야기를 해서 하나하나 단계적으로 밟아나가는 대로 시행하고 해줬다고 솔직하게 생각합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타 구에 비해서 어린이집 지원은 많이 해주고 있는 편입니다.

김기조위원장

우리 북구청이나 담당부서나 북구의회에서 실질적으로 그런 원장들 건의가 들어와서 집행하는 거지, 이번에 행사장에 가보니까 저는 북구의회와 북구청에는 어린이 담당자들과 부서는 없어도 되겠다 솔직하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시에서 의원들이 다 하고 나라에서 다 하니까 이렇게 이렇게 하니까 그날 이야기 들었죠? 의장님도 이게 뭐냐고 이야기를 분명히 했을 거예요. 저도 과장님한테 이야기했고,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실제로 다니면서 과장님하고 이런 원장들이 고충이 있다 이렇게 하자, 다른 구에 이런 일이 있으니까 우리도 보충해주자 이래서 청장님이나 우리 의회에서 해서 협조해서 만들어진 것을 봤을 때 외부에서 이런 이야기를 들었어요. 본래 우리가 해달라고 다 이야기했는 거 나라에서 하고 시에서 다 해놓았는 거 기껏 구청에서 그냥 따라온 거뿐이다, 의회 너희가 무슨 힘을 써서 이런 소리까지 들었다니까, 순수한 구비를 하면서 그런 소리를 들으면 저희들이 집행할 이유가 없잖아요.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위원장님 말씀 잘 알겠습니다.

김기조위원장

과장님 그날 행사 때 계셨지 않습니까?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그날 행사 때 시 회장이 와서 그런 오버한 부분이 있어서 가정 회장님한테 팀장도 그랬고 저도 하여튼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 다음부터 그러지 마라고 일단 뭐라 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남의 행사에 와서 오버한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짚었으니까 다음부터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조위원장

저희들도 그렇지만 과장님이나 국장님은 아무것도 안 한 것 같이 이야기하니까 몇몇 의원은 하는 중에 나가는 사람도 눈에 띄더라고요. 저보고 건의 했습니다, 위원장님 그런 행사 우리가 갈 필요 뭐가 있습니까, 가는 게 문제가 아니고 국장님 과장님 모든 담당직원들 구청장님 의장님 북구의회 다 똥칠하는 겁니다. 이렇게 할 것 같으면 시에서 다 예산을 집행해달라고 하십시오. 제가 무리하게 이야기하는지 몰라도 그날 행사 그대로 이야기하는 겁니다.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기조위원장

박정희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위원장님께서 예산안에 대해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보충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그러면 아까 말씀하셨던 394페이지에 어린이집 보육업무 활성화 추진비용과 관련해서 민간경상사업보조에 여러 가지 6개 항목에 대해서 증액되어 있는 부분이 2억 5,618만원 정도가 증액이 되었는데 증액된 부분을 설명해주십시오. 어느 부분에서 구체적으로 증액되었는지.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연수비와 현장학습비는 전년도와 동일합니다. 조리사 인건비와 간식비 이거는 전년도와 동일하고 보육교사 장기근속수당 부분에 예전에는 5년 이상이면 교사들한테 5만원을 줬었는데 이번에는 3년 이상 교사들한테도 3만원 정도 장기근속 어린이집에 계속 사기진작도 할뿐더러 이직률이 감소되지 않겠나 싶어서 신규사업으로 3년 이상 3만원도 350명 정도, 지금 5년 이상도 350명 정도 해서 5만원씩 주고 있는데 3년된 교사들한테도 주자 그래서 그 부분이 증액이 되었고, 또 냉난방비를 그전에는 7개월 정도 줬습니다. 미세먼지 이런 게 많다 해서 줬는데 요새는 더 안전에 대해서 그래서 이거를 7개월 주던 거를 12개월로,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예산이 늘어났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그러면 이 부분은 지금 어린이집 전체가 해당되는 건가요? 공공 민간 가정 다,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장기근속수당 다 전체 되고 난방비도 전체 어린이집에 다 해당됩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그러면 어쨌든 보육교사에 대한 처우개선은 많이 된 셈이겠네요.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네.
정희

박정희위원

알겠습니다. 앞 페이지로 넘어가겠습니다, 383페이지거든요. 어린이놀이시설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북구 관내에 어린이놀이시설로 등록되어 있는 게 2개소밖에 없습니까?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아동부서에서 관리하는 게 산격4동에 하나 있고 노곡동에 하나 있고 그 외에 어린이공원에 이름 있는 놀이터들은 공원녹지과에서 관리하고 저희들이 하는 데는 구립놀이터는 2개소입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그러면 그렇게 관리를 따로 하는 부분이 왜 그렇게 되는 건지?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공원에 있는 거니까 공원녹지과에서 하는 거고 여기는 아동이 있다 해서 아동놀이터라고 옛날부터 우리 부서에서 관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동 업무라서,
정희

박정희위원

주민들이 봤을 때는 똑같은 놀이시설인데 관리부서가 다르게 되면 사실 또 지원되는 그런 부분도 다를 것 같고 관리도 다를 것 같은데 안전관리자 교육에 5만원이 책정되어 있는데 관리자 교육은 어떻게 하는 거죠?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우리가 관리를 하니까 안전관리법에 있어서 놀이터 관리자를 담당공무원 1명 업무담당자가 관리해야 되니까 교육을 받아야 되는 겁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액수가 너무 작게 책정되어 있어서 일회성인가, 그러면 이 교육은 의무교육인가요?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정기적으로 해야 됩니다. 검사는 2년마다 하는데 교육은 1년에 1번씩 받아야 되니까 그렇게 되었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보니까 작년에 대비해서 예산이 많이 감소되었는데 그러면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작년에는 오래되고 그러면 보강을 해서 안전하게 해야 하니까 공사를 해서 예산이 많았고 내년에는 기본적인 거를 항상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예비비 성격으로 미리 해서 할 때 예산이 증액된 부분이고,
정희

박정희위원

그러면 해마다 300 정도면 유지관리가 충분히 되는 부분인가요?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예.
정희

박정희위원

요즘 보니까 아이들 어린이 놀이터 관련해서 굉장히 안전도 강화되고 그래서 놀이지도사를 파견하기도 하더라고요. 혹시 우리 북구에서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계획을 갖고 계신지?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사실 우리가 관리하는 산격4동과 노곡동에는 이용하는 아동이 좀 없습니다. 정말 없애기도 뭐 하고 노곡동도 특히 더 하고 산격4동에도 그 위치에 아동인구가 별로 없어서 이용아는 없는데 놀이지도사까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생각을 못 해봤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그러면 현실적으로 이 두 군데 다 이용률이 떨어진다면 사실 우리가 옮겨보거나 조치를 취해야 되겠네요.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그렇다 하더라도 있던 거를 없애면 몇 명이 이용하든 동네에 놀이터가 있음으로 해서 좋은데 그런 부지를 마련하는 것도 좀 어려운 것도 사실이고요. 있던 거를 없애는 것은 좀 어렵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그렇겠군요, 알겠습니다. 다음을 보시면 384페이지에 아동급식위원회 회의수당이 이번에 새롭게 신설되어있는 것 같은데 아동급식위원회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방학 때 이렇게 되면 아이들한테 결식아동이 없도록 밥을 안전하게 먹일까 해서 급식위원회가 있습니다. 겨울방학 여름방학이 되기 전에 초중고 학생들한테 어떻게 급식을 할지 위원회 회의를 하게 되는데 거기에 따른 수당입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사실 우리가 아동급식 지원 조례도 이번에 되었고 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이 여러 형태로 지원이 확대되어야 되는 건 사실인데 복지정책과에서 그런 이야기가 나왔었지만 아동급식지원센터가 있지 않습니까? 이게 지원센터에서 이런 업무들을 다 하고 있지 싶은데 이렇게 또 급식위원회가 따로 있다는 게 어떻게 보면 재정낭비가 아닌가 싶거든요. 혹시 과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급식센터는 급식센터의 그 부분이 있고 저희들은 위원회에서 어떻게 질을 높여서 아이들한테 잘할 것인가, 방학 때 되면 급식 때문에 비상업무일 정도로 아이들 급식에 대한 중요성이 많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전달도 하고 할까 하는 자체 위원회를 지침에 두기로 되어 있어서 여기서 하는 부분과 급식지원센터 관리부분과 다르기 때문에 위원회를 둬야 합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맞습니다. 급식위원회가 당연히 우리가 여러 형태로 지원체제가 많으면 많을수록 좋겠죠. 그거는 어떻게 말을 해도 좋은 건 사실인데 그렇지만 우리가 재정적인 부분이라든지 그리고 일에 합리적인 부분을 따졌을 때 저는 분명히 이게 사업이 중복될 것 같거든요. 방금 말씀하신 과장님 그런 논리적인 부분도 사실 급식지원센터에서 다 하는 부분이라 여겨지거든요. 급식지원센터 과연 이게 있을 필요가 있을까에 대한 회의론이 계속 대두가 되고 있는 상황이라서,
대흥

오대흥복지국장

위원님 이렇게 봐주시면 됩니다. 아동급식지원센터는 보건소에서 관리하는데 아동급식에 대한 기준 매뉴얼 이런 걸 지도하는, 요새 말하는 코칭이라 합니까, 그런 걸 하고 방학이 아닌 기간에는 학교에서 저소득층 아이들한테 다 급식을 하지 않습니까? 방학이 되면 학교에서 손을 뗍니다. 손을 떼기 때문에 우리가 방학기간 중에 저소득아이들을 관리하는데 관리기간 중에 몇 명을 선정하고 관내 어떤 식당을 정하고 단가는 어떻게 했으면 좋겠나 이런 거를,
정희

박정희위원

제가 그런 부분을 몰라서 그런 게 아니고
대흥

오대흥복지국장

딱 2번 합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제가 말씀드렸던 내용 중에 착각을 해서 복지정책과라고 생각했는데, 보건소 업무인데, 그렇지만 관리지원센터에 지원금이 내려가는 액수를 봤을 때 이 업무를 충분히 감당해야 된다고 저는 보고요.
대흥

오대흥복지국장

업무구분이 되어 있으니까, 이거는 우리가 그쪽으로 넘길 수도 없고 이거는 구청에서 급식위원회를 선정해서 승인을 하도록 되어 있거든요.
정희

박정희위원

아이들 급식 관련해서는 교육청이든 구청이든 모두 한마음인 것 같은데 이 업무가 너무 나누어져 있어서 예산 낭비가 되는 부분이라고,
대흥

오대흥복지국장

그러니까 학교 운영 중에는 교육청에서 관리하고 끝나고 방학기간은 우리가 하고 급식관리는 보건소에서 하고,
정희

박정희위원

그래서 사실 우리가 어린이집 행사할 때도 급식지원센터에서 나온 이유도 자기들이 업무라고 여겨지기 때문에 연관된 행사니까 그날 초대되어서 왔다고 보거든요. 그런 부분까지 다 아울러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대흥

오대흥복지국장

그거는 국가에서 업무적으로 구분해놓으니까 어쩔 수 없는 사항으로 봐주시면 됩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기조위원장

박정희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차대식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대식

차대식위원

예, 차대식 위원입니다. 380쪽에 어르신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지원에 보니까 올해 신규사업 같은데 예산이 많이 편성되어 있는데 사업내용이 뭔지 지원내용이 어떤지 설명 바랍니다.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예전에는 노인돌봄 기본 그다음에 종합 이렇게 해서 독거노인 관계 활성화 단기 이렇게 해서 세분화 되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가정복지회에서도 하고 누리센터라고 하면서 센터 6개가 있어서 어르신들 돌봄을 여러 개 나눠서 이 사업을 해왔는데 내년부터는 이 사업을 맞춤형돌봄서비스 해서 통합을 하기로 했습니다. 분리되어 있던 예산이 통합됨으로 해서 새로 편성되어 있는 겁니다. 기존에 나누어져 있던 사업들을 내년부터 통합을 해서 한다고 합쳐진 겁니다.
대식

차대식위원

그렇게 되어도 총예산을 보면 올해 예산이 많이 올랐던데,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노인들도 어르신들이 세분화해서 이거는 1,000명 이거는 얼마 하던 부분들을 안부하고 이런 거까지 다 합쳐서 내년에는 어르신들을 3,000명 정도 하게 됩니다. 거기에 따른 생활관리사 인건비와 사업비 이렇게 해서 다 들어가는, 우리 북구에 우리가 돌봐야 될 어르신들이 3,000명 정도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대식

차대식위원

그 3,000명을 관리를 잘하셔야 될 건데요, 이게 제일 문제가 될 것 같아요.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예, 생활관리사가 154명 정도 투입이 됩니다. 그렇게 해서 5개 권역이 나누어집니다. 1권역에서 5권역 해서 동으로 해서 고성동에서 노원동까지는 가정북구회에서 하고 산격동부터 검단동까지는 가정복지관에서 하고 무태부터 국우동까지는 효성실버타운 거기서 하고 관문‧태전동은 가나안누리센터에서 하고 동천‧관음‧읍내는 다른 수성구에 있는 청인재가라고 하면서 거기에서 대구시에서 전체 통합으로 해서 바뀌게 됩니다.
대식

차대식위원

관리하는 관리기준표가 있습니까?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예, 세부적인 거는 지금 추진 중인데 생활관리사들을 채용해서 교육해서 어르신들이 뭐가 필요한지 단기적으로 잠시 왔다 가면 그거를 하고 말벗을 하면 하고 어르신들한테 맞는 맞춤형으로 사업이 가기 때문에 준비를 다 하고 있습니다.
대식

차대식위원

어르신들이 3,000명 한 분씩 요구를 해도 3,000가지가 다를 수 있어요. 일부 겹칠 게 있지만 어르신들 한 분 한 분 의견을 많이 존중하셔서 그분들의 욕구불만을 해소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5권역으로 나누었다는 거 리스트를 첨부 부탁드립니다.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예.
대식

차대식위원

다음 385쪽, 지난번에도 한번 나왔지만 아동발달지원계좌에서도 증액이 많이 되었는데 성과계획서에 보니까 4만원씩 적립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거도 인원이 많이 늘어났습니까? 어때요?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4만원씩 해서 우리 북구에 대상아동이 900명 정도 됩니다.
대식

차대식위원

전년도 대비는 어때요? 이만큼 오른 이유가,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신규과정이 늘어나겠다 해서 편성된 아동 숫자입니다.
대식

차대식위원

비율을 보니까 듬뿍 늘어났는데, 그만큼 많이 늘어나진 않을 것 같아서 질의드렸습니다.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올해 몇 명이죠?
미예

김미예여성아동팀장

(방청석에서) 10월 말 기준으로 720명입니다. 최대 4만원까지 매칭해주고 1만원 이상, 가입하게 하는데도 덜 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다 한다고 보고 하는 겁니다.
대식

차대식위원

지난해는요?
미예

김미예여성아동팀장

(방청석에서) 지난해 720명 가입되어 있습니다. 가입 안 하는 아동들도 있거든요.
대식

차대식위원

가입을 안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미예

김미예여성아동팀장

(방청석에서) 계속 공유하는데 매칭을 1만원 하면 1만원 하고 이렇거든요. 그래서 관심없는 부분도 있고 해도 안 하는 부분이 있고 계속 공유하고 있습니다.
대식

차대식위원

매월 4만원,
미예

김미예여성아동팀장

(방청석에서) 최대가 4만원입니다.
대식

차대식위원

4만원까지 한다는데 안 할 조건이 무엇인지 이유가 있을 거 아닙니까?
미예

김미예여성아동팀장

(방청석에서) 부모들이 관심이 약간 떨어지거나 안 하거나 이렇거든요.
대식

차대식위원

홍보 부족이라든지,
미예

김미예여성아동팀장

(방청석에서) 계속 홍보하고 독려하고 있습니다.
대식

차대식위원

동 주민센터에 내려서 통장들한테 교육을 할 수 있도록 홍보를 부탁드립니다.
미예

김미예여성아동팀장

(방청석에서) 알겠습니다.
대식

차대식위원

이 사람들은 하나 하나 챙겨줘야 될 건 챙겨줘야 되기 때문에 말씀드립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기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한상열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상열

한상열위원

예, 한상열 위원입니다. 379쪽에 보면 제일 밑쪽에 대불노인복지관 부지 복현동 536-17, 여기 무상으로 사용하고 있는 국유지 재산에 대해서 변상금 및 대부료가 미납되어 있는데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대불복지관 앞에 보면 길 가는 데 나무 심은 데 거기가 한국자산관리공사 땅이 일부 들어가 있어서 지난해부터 계속해서 돈을 내놓아라 땅을 사라 이래서 계속해서 우리는 이렇게 공문 보내고 했는데도 거기서 안 되겠어요, 그래서 대부료를 주고 그 부분에서,
상열

한상열위원

들어가는 입구에서 우측,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예, 그 부분에서 자산관리공사에서 이거를 대부료하고 내라고 해서 일단 이렇게 주고 나중에 장기적으로는 매입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당장은 못하니까 대부료하고 주고 나중에는 지금 그 금액을 저희들이 감정평가를 해보니까 예산이 1억 7,000 정도 소요가 될 것 같고 그래서 지금 먼저 대부료하고 변상하고 형편이 나아지면 앞에 거를 사들여야 될 것 같습니다.
상열

한상열위원

몇 평 정도 되죠?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평수가,
상열

한상열위원

제가 보니까 374㎡ 되어 있고 평으로 치면 114평입니다. 그러면 전년도에는 변상금이, 계속 이게 체납된 거 아닙니까? 몇 년 체납된 겁니까?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그전에는 자산관리공사에서 이렇게 세밀하게 땅 찾기를 안 한 것 같고, 2, 3년 전부터 계속 땅 찾기를 해서 이거 우리 땅이다 내놓아라 되어서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상열

한상열위원

우리 구에서도 이런, 예산이 1억 1,500만원 정도,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1,150만원,
상열

한상열위원

1,150만원 되어 있는데 빨리 만들어서 이거를 매입했으면 좋겠습니다.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잘 알겠습니다.
상열

한상열위원

그리고 383쪽에 보면 아이돌봄 사업에 민간위탁 예산이 6억 7,000만원 정도 증가되었는데 민간위탁으로 아이돌봄 예산이 증가된 이유가 뭡니까?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아이돌봄에도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어서 예산이 지금도 계속 홍보를 하고 있고 시간 단가가 지금보다 더 상향되고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예산입니다. 지난해 이용한 아동이 5,700명, 그 정도로 아이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고 앞으로 계속해서 확대되어야 될 부분이라서 그렇게 해서 조금 증액된 부분인 것 같습니다.
상열

한상열위원

5,700명 같으면 정말 많다, 그렇죠?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그 단가도 조금씩 올라가고 이렇습니다.
대흥

오대흥복지국장

매년 최저임금이 오르면서 수당하고 같이 올라가는 그 부분 반영된 금액입니다.
상열

한상열위원

잘 알겠습니다. 답변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기조위원장

한상열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류승령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승령

류승령위원

380페이지에 홀로사는 노인고독사 예방 지원이라는 사업에 워낙 노인고독사가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다 보니까 이게 교육 부분이 있더라고요. 처음에 예산서를 봤을 때는 1명한테 1회라고 되어 있어서 교육이 1회 진행되나 하고 짧은 소견에 생각을 했다가 사업기안 1년 두고 600여명 정도 어르신들한테 교육을 하는 것을 보니까 1년 동안 나누어서 진행되는 것 같은데, 맞습니까?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홀로사는 어르신이 22,000명 되는데 그중에도 생활이 열악하고 취약하고 노인들이 우울하지 않도록 계속 교육을 하는데 올해도 600명 정도 해서 어르신들 모아서 교육을 하려고 하는데 여기에 대한 전문강사님들을 계속 불러서 강사료 주는 부분,
승령

류승령위원

그런데 보통 예산서나 표기를 할 때 보면 강사가 똑같다거나 1인이라거나 그렇지 않으면 회수별로라든지 표기가 될 텐데 어떻게 1명한테 1회 지급된다고 표시가 되어 있는지? 그러니까 교육강사가 1명이라는 거죠? 1인에 한정되어 있는 거죠?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1명.
승령

류승령위원

그런 것 같은데 할 때 다 다른 분을 부르는 게 아니고 한 분인 것 같습니다. 아닙니까? 아니면 교육할 때 교육 횟수 안에 교육강사 1명만 오시고, 1회라고 지급한다는 거는,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한 번에 150만원을 주는 게 아니고,
승령

류승령위원

그럴 거잖아요. 그런데 표기가 조금 애매하지 않습니까? 이 표기로만 봤을 때는 한 분을 1년 동안 강의를 부탁하면서 한 번 지급하는, 교육이 한 번만 있나요? 600명한테 한 번, 1년에 한 번, 600만원을 한 번에, 제가 예산서를 보면서 이렇게도 생각해봤다가 사업설명서를 보면 또 이렇게 생각이 들었다가 그런데 사업기간은 1년으로 잡아놓으셨는데 1년에 그러면 한 번 진행하면서 한 분한테 150만원 집행된다는 거잖아요. 그 교육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팀장님이 하셔도 되는데,
정희

김정희주무관

(방청석에서) 관내 독거노인들을 모시고 노인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인 교육을 펼치고 있습니다.
승령

류승령위원

그러면 600여명을 한 곳에 우리 어르신들을 모시고 한 분이 교육을 하신다는 거잖아요. 교육내용이라든지 어떻게 진행되냐고 여쭤본 건데,
정희

김정희주무관

(방청석에서) 교육내용은,
승령

류승령위원

고독사예방인데 이 예산액으로 봤을 때 강사료가 센 편이거든요. 짧은 소견에 놀이가 들어간다든지 표현하자면 레크레이션이라든지 이론적인 강의보다는 그런 것도 들어가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정희

김정희주무관

(방청석에서) 레크레이션 부분은 없고 사회관계활성화 부분에 대한 팁 이런 거를 공유하는 이론적인 강의고 내년에는 레크레이션 부분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승령

류승령위원

그러면 강의가 진행되면 몇 시간 정도 진행이 되나요?
정희

김정희주무관

(방청석에서) 3시간, 2시간,
승령

류승령위원

2시간에서 3시간이요?
정희

김정희주무관

(방청석에서) 예.
승령

류승령위원

강의료가 센 것 같습니다. 이 부분 좀 더 어르신들한테 교육내용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좋은 방향으로 검토가 필요한 부분인 것 같거든요. 과장님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드는데,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챙겨보겠습니다.
승령

류승령위원

그리고 384페이지에 아동수당 부분에 대해서 북구 대상아동에 25,000명 정도 예상하셨고 차등 상관없이 월 10만원이잖아요. 그런 것 같으면 예산액이 딱 봐도 250억. 그런데 추가분으로 16억, 월이니까, 제가 착각했습니다. 그러면 여기 아동수당이 사업비 지원하는 부분에 대해서 안내문을 낼 때는 안내문 내는 부분에 대해서 보니까 조금 삭감되었더라고요. 출생률이 낮아지니까 그렇게 된 겁니까?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홍보하는 안내문은 우리가 동에 가고 하는데 아동 연령이 확대되어서 사업비가 당초보다 지난 9월부터 만 6세 미만에서 7세 미만으로 확대되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더 많이 증가한 것 같습니다.
승령

류승령위원

증가가 아니고 조금 줄었거든요.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전체 예산은 늘었는데,
승령

류승령위원

아동수당 지급되는 거 말고요. 지자체 사업비 지원이라고 해서 출생자에 대한 아동수당 신청 안내문하고 되어 있는 부분 있잖아요, 바로 다음페이지에, 예산서에서는 아동수당지원 밑에,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아동수당 사무관리비,
승령

류승령위원

예.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그거는 홍보도 되고 하니까 보조금 내시금액이 자동으로 적게 내려와서 그렇습니다. 처음에는 아동수당을 확대할 때 홍보를 많이 했었거든요. 이제는 어느 정도 다 알게 되었으니까 홍보를,
승령

류승령위원

제 짧은 소견에 출생률이 낮아지니까 출생자 자체가 주니까 안내문은 출생자한테 안내문을 내는 거니까,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그거는 아니고 지난해는 중간에 연령이 확대되면서 6세에서 7세로 늘어났는데 전 아동 주게 되면서 홍보를 많이 했어야 되어서 그렇고 이제는 다 알게 되었으니까 지난해보다는 감소했다 이 부분입니다.
승령

류승령위원

보상 결정 대상자 통지서 부분에서 줄었는 부분이겠네요.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예.
승령

류승령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기조위원장

류승령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김지연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지연위원

378쪽 북구경로당활동지원센터에 9,400만원 예산액이 잡혀있는데요. 현재 저희 북구에서 가정종합복지관에 운영을 위탁하고 있죠?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네.

김지연위원

그럼 지난 한 해 언론기사를 통해서 보면 200여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요구에 맞는 다양한 문화 여가 프로그램을 지원했다고 하는데 지원사업비 관련해서 세부현황이 궁금하거든요. 담당인원이 몇 명인지 프로그램 몇 개를 운영했는지 말씀해주세요.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신나는 경로당 해서 그 경로당을 거의 대부분 가는데 거기에는 말씀드렸지만 요가, 가요, 원하는 대로 신청을 받아서 그렇게 해서 신나는 경로당 운영을 많이 했고 효 문화축제를 했습니다. 어르신한마음 큰잔치 이것도 했고 어르신들 순회봉사 해서 교회 7곳에 거기에 가서도 수지침 발 지압하고 이‧미용 무료서비스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경로당마다 여가프로그램을 계속 확대해나가는 운영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김지연위원

어르신한마음 큰 잔치는 우리 구에서 단체별로 지원하는 부분이 따로 있고 이 부분은 그 지원센터에서 기획하고 운영하는 건가요?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한마음잔치가 격년제로 하는데 그 부분 1,000만원을 해서 어르신들 600명 이렇게 해서 효 문화 한마음잔치는 격년제로 하고 있고요. 어버이날 이때 효 문화축제 그렇게 하고 경로당마다 다니면서 프로그램에서 강사들하고 가서 그거하는 프로그램하고 이런 게 활성화 전체적으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지연위원

방금 말씀하신 신나는 찾아가는 경로당 개수가 많나요? 그러니까 장소도 되어야 하잖아요. 예를 들어 요가교실 같은 경우 일정한 장소도 필요하고, 그렇죠?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거의 대부분 다 들어가는데 거기 종사자인건비하고 전체사업비하고 들어가고 있습니다.

김지연위원

그러면 381쪽에 이어서 여기도 독거노인중증장애인 응급안전서비스 관련해서 인건비나 기관운영비, 유지보수비, 종사자 수당, 디지털안부서비스 등 이거도 가정종합복지관에서 하고 있는 거죠?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예, 거기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지연위원

보니까 응급관리요원 인건비 지원이 5,032만 4,000원인데 2명 정도가 배치된,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2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김지연위원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 응급상황이라는 게 24시간 가동해야 하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운영을 하고 있나요?
정희

김정희주무관

(방청석에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2019년 6월까지는 북구응급안전센터에서 24시간 관리를 실제로 해서 모범사례로 선정이 됐었고요. 그러다 보니까 응급요원들의 처우개선비라든지 이런 게 실질적으로 일한 만큼 안 따라주고 업무의 과중도가 높다 보니까 6월부터 대구시에서 독거노인응급안전관리센터에서 업무시간 9시에서 6시 이외에 센터에서 거점관리에서 하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김지연위원

그러면 비는 시간은 없겠네요. 어쨌든 요원들이 전체 대구시 안에서 시간대별로 계속 배치가 변화되는 거죠?
정희

김정희주무관

(방청석에서) 네, 근무시간 외는 거점에서 관리하는 것으로,

김지연위원

알겠습니다. 384쪽 아동급식위원회 회의수당 관련해서 박정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보충제안을 하고 싶어서, 국장님께서 잘 설명해주셨지만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같은 경우는 위생관리 영양관리를 지원하는 거잖아요. 그렇다면 아동급식위원회는 지원센터에서 주는 식단표나 표준 레시피대로 잘 운영하고 있는지 이런 관리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급식지원센터에서 방문교육을 하는데 지역아동센터 센터장님들이나 그 안에 종사하시는 조리장이나 어린이식습관 차원에서 아동들 대상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위원회가 그런 역할을 하면 어떤가 생각을 하거든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아동센터 시설을 운영하시는 분들은 연 몇 회 이렇게 해서 물론 교육도 받고 있고 그다음에 식단도 거기에서 중앙지원단 이런 데서 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교육뿐만 아니라 자료도 다 받고 하고 있는데 급식위원회에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런 재료 부분 요리하는 부분 이런 것에 대해서 하는 것은 아니고요. 국장님도 아까 말씀하셨는데 방학 때 되면 아동들한테 얼마를, 인원 수도 몇 명까지 조정도 하고 어떻게 할 것인지 이런 거를 하기 때문에 급식센터와 사안은 조금 다릅니다.

김지연위원

다르니까 어쨌든 급식위원회에서 급식지원센터가 있으니 활용을 하도록, 제 말은 아동센터에서 그렇게 활용을 할 수 있도록 급식위원회에서 안내를 하고 권고를 하는 거죠.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급식위원회 설치 기능이 우리 조례를 만들어서 급식아동 대상 조사선정 업체도 선정하고 식단, 보관하고 명절에 특별급식 어떻게 할 것인지 식중독예방, 영양관리, 이런 전반적인 기능을 또 할 수 있고,

김지연위원

기능이 있는데 관리지원센터 연계해서 급식위원회에서 모든 거를 감당하기는 힘들 거거든요. 지원센터가 있으니까 연계해서,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연계를 하도록 그렇게 지도하겠습니다.

김지연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기조위원장

수고 많았습니다. 381쪽 중간에 경로급식소 운영 있습니다. 시에서 하는데 어느 재단에서 하는 거고 어디서 하며 매일 하는 겁니까? 2,000만원 정도 되어 있는 거 있지 않습니까?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침산교회에서 노원동에 있는 거기에서 무료로 급식을 하는데 매주 수요일 목요일 1회에 400명 정도 이용하고 있는데 그전부터 해와서 아마 이 교회가 선정이 된 것 같고 400명에 대한 음식을 하는데 일부 보조, 그러니까 식재료비를 보조해주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두 번 하고 있습니다.

김기조위원장

일주일에 두 번 하는데 저번에도 부광교회 목사님 장로님 같은 경우 섭외가 들어와서 그때 제가 알기로 자기가 직접 구청장님하고, 부광교회에서 국장님 찾아갔었어요?
대흥

오대흥복지국장

아니요.

김기조위원장

찾아갔는데 그 교회만 지원하게 되면 다른 교회도 지원해줘야 된다고 안 된다고 이런 답변을 받았다면서 좀 더 알아보겠다 했는데 침산교회만 지원한다고 하면 이것도 문제가 있는 게 아닙니까?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여기는 오래전부터 교회마다 무료급식도 하고 경로대학도 하니까 보조금을 달라 이렇게 하는데 시에서 이 교회에서 처음 돈을 안 받고 계속 무료로 하다가 어떤 계기가 되어서 시에 돈을 요구를 했나봐요. 그러면 조건을 주자 이래서 1회에 400명 이상 무조건 먹어야 되고 1년에 1,987만원, 2,000만원 정도인데 우리가 교회마다 달라고 하는데 그렇게 그냥 줄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 시에서 주는 거라서,

김기조위원장

그러면 결론적으로 제가 예산을 상세히 보니까 그런데 그분들이 계속 저한테 이야기하고 있거든요. 이 내용을 모르는 건데, 그럼 시에 하려고 하면 신청을 하라고 해야 겠네요.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그 부분은 시에서 더 추가로 뭐 할 부분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김기조위원장

제가 알기로 제가 요새는 여기 출근하니까 못 가는데 매주 목요일 하는데 식권표 나가는 거를 보니까 400장 넘게 나가요. 봉사자들도 많고, 그런데 그쪽에서 그때 구의회 찾아왔을 때 제 생각에 청장님 만난 것 같은데 담당자 누구 이야기하니까 이거는 우리 칠곡 쪽에 교회에서 많이 하고 있거든요. 여기만 줄 수 없다 그런 답변을 했는데 저한테 전화가 오니까 그러는 겁니다.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교회에서 말 그대로 무료봉사해야 하지 특정단체 교회에 만약에 한 곳에 주게 되면 대부분 교회가 다 급식하고 있는데 그거는 교회에서 했으면 하는데,

김기조위원장

교회에서 안 주면 그런 이야기가 안 나오는데 침산교회는 왜 주느냐 이렇게 나올 거예요.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이거는 오랜 세월 해오다 보니까 아마 어떤 그런 조건에 맞아서 주게 되었는데 여기 주다가 다른 데 아마 바꾸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김기조위원장

제 생각에 문제가 있을 소지가 있을 것 같아요.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시에 더 줄 수 있는 그런 게 있는지 확실하게 알아보겠습니다.

김기조위원장

저소득층 재가노인 밑반찬 지원사업 이거도 어디에서 하는 겁니까?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이거도 시에서 밑반찬 제공하고 있는데 여기는 3개 복지관이 있습니다. 복지관하고 누리센터라고 해서 노인들 6개소, 재가센터에서 거기서 해서 센터별로는 30명 이상 하고 있고 복지관에는 70명 이상 이래서 9개소에서 400명 정도 이렇게 도시락 반찬을 해주고 있습니다.

김기조위원장

감소가 많이 되었네요.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시에서 예산을 축소,

김기조위원장

예산을 깎은 겁니까?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예.

김기조위원장

그러면 복지관 세 군데라면 어디 어디입니까?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산격하고 가정하고 선린 세 군데 하고 있습니다.

김기조위원장

예, 이상입니다. 박정희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387페이지입니다. 여성나눔문화활동 지원과 관련해서 나눔장터알뜰바자회 운영이 150만원 정도 금액은 작지만 책정되어 있는데 이 사업은 누가 주관하는 겁니까?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여성단체협의회에 공모사업으로 해서 그렇게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그러면 북구여성단체 협의회에서 진행을 하고 있는 건가요?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예.
정희

박정희위원

그러면 여기 보니까 북구여성단체협의회에서 아래 보시면 여성참여, 여성인권보호 및 복지증진 이 항목으로 해서 1,000만원을 지원받고 있네요. 이 사업 안에 이 내용과는 별개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네요. 단체협의회가 하고 있는 일들을 보면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여성지도자 리더십 함양, 소외계층 지원사업 추진 이렇게 해서 세 가지 내용으로 해서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것 같은데 나눔장터에 알뜰바자회까지 하게 된다면 사업이 중복이 되지 않나 싶은데 과장님 어떻게 보십니까?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나눔장터알뜰바자회는 올해 같은 경우 별도로 안 하고 예년에 비춰봤을 때 장터를 마련합니다. 거기에 우리가 보조금을 줘서 거기 설치도 하고 여러 가지 준비도 하고 이런 데 대해서 지원을 해주는 거고 밑에 여성참여인권 여기는 말 그대로 그거와 성격이 다르게 나눔바자회를 해서 그 수익금을 가지고 봉사를 하는 그거고 여기는 물론 무료로 급식하고 봉사도 있지만 여성들 여권을 신장하는 그런 양성평등행사도 하고 일 가정 양립 이런 여성의 권익을 복지증진하는, 그게 조금은 차이는 납니다. 그런 개념으로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인데요. 사실 북구여성단체협의회라 그러면 정말 여성의 권익과 여러 가지 사회참여라든지 이런 부분에 중점적으로 사업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북구 관내에서 진행된 협의회 행사를 보면 마치 봉사단체 같은 느낌이 굉장히 많이 들거든요. 왜 그런 느낌이 들었을까 생각을 해보니 이 부분이 있어서 그렇네요. 알뜰바자회를 따로 사업을 받아서 진행하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이 단체 협의회가 봉사단체처럼 보이니까 본 위원이 봤을 때 알뜰바자회 같은 경우 봉사지원센터에서 관리를 하는 게 맞지 않나. 가족복지과에서 직접적으로 지원하는 게 약간 모양새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협의회 2019년도 사업에 대한 결산보고서를 받아봐야 되겠네요.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예, 연말이 다 되어 가니까,
정희

박정희위원

그래서 이 단체협의회가 앞으로 사업하는 데 있어서 이런 봉사 부분보다 정말 여성의 사회참여보다 권익증진을 위한 사업에 본연의 업무에 충실해야지 봉사단체라는 색채를 지울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알겠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다음 페이지를 보시면 388페이지에 건가‧다가지원센터에 대해 여러 가지 사업이 있는데 사무실 임차료도 있고요. 리모델링비도 책정되어 있는데 이 부분 전반적인 사업내용에 대해서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건가‧다가 일정부분 비리로 인해서 해지통보를 했습니다. 3월 말까지 해지통보를 해서 다음 위수탁자를 모집해야 하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 그 단체가 사무실을 가지고 오면 저희들이 이게 필요가 없는데 혹시 사무실 준비가 안 된 법인 단체에서 들어오게 되면 당장 사무실이 없습니다. 그래서 선린에서 쓰고 있는 그 부분을 기한이 남아 있어서 사용하면 어떻겠나 하니까 그때 가봐야 되는데 다시 얻게 되면 지금은 보증금이 1,500에 월 얼마를 주고 있는데 다시 하게 되면 거기에서 보증금을 올려야 되지 않겠나 해서, 만약을 위해서 그러면 1,500만원 있던 거 3,000만원 하고 그렇게 하려고 예산 편성해놓았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다양한 경비를 예상해서 책정해놓은 것이란 거죠? 그럼 혹시 위탁 법인 선정할 때 이런 사무실 있고 없고 그런 데 따라서 점수가 달라지기도,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선정기준안이 있는데, 있고 없고 그렇게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어떤 사업을 잘하냐인데 아무래도 사무실을 가지고 들어오면 더 좋겠죠.
정희

박정희위원

지금 예산과 관련된 질의를 해야 되니까 조금 벗어날 수 있으나 어쨌든 선린의 문제 같은 경우 재단의 문제이고 안에 근무했던 직원분들에 대한, 굉장히 고용불안 때문에 직원들이 그런 걸 많이 느끼고 있으니까 최대한 승계를 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에 대한 배려를,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직원들은 고용승계할 겁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기조위원장

박정희 위원 수고 많았습니다. 한상열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상열

한상열위원

예, 한상열 위원입니다. 399쪽에 보면 제일 밑에서 세 번째 전자출결시스템, 어린이집 기능보강 관련해서 전자출결시스템 장비구입 지원이 1억 4,000만원 예산 편성되어 있네요. 전자출결시스템이란 어떤 것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어린이집에 내년 3월부터 보육지원체계가 개편됩니다. 개편이 되는데 지금은 맞춤반 종일반 이렇게 해서 보육하고 있는데 내년부터는 기본에 시간 연장반을 해서 4시까지 기본이고 그 외는 시간연장에 따라서 아이들이 등하원시간을 이제부터 전자출결시스템으로 파악해서 부모님한테 알려주는 그런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거기에 따른 기계 리더기를 30만원 해서 어린이집에 설치하도록 지원해주고 아이들한테 태그를 붙이는 게 있어서 아이들 들어가고 나가면 자동으로 파악이 되도록 그게 5,000원이고 해서 어린이집에 기계와 아이들 태그 붙이는 거를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그 사업입니다.
상열

한상열위원

그러면 학생들 등하원해서 출석했다,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그걸로 보육료로 주는 거죠.
상열

한상열위원

그러면 이 업체를 선정하면 금액이 1억 4,000만원 정도 되는데 업체 선정은 어떻게 합니까?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정부에서 또 대구시에서 전국에 모집을 해서 그렇게 다 일괄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개인들이 하는 게 아니고 기관에서 정해주는 업체가,
상열

한상열위원

몰라서,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기조위원장

한상열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김지연위원

김지연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402쪽 403쪽 지역아동센터 운영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북구 관내 45개 지역아동센터가 있는데 특성별 지역아동센터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서 특수목적형 토요운영지역아동센터를 선정할 텐데, 토요운영 같은 경우 돌봄수요가 많은 지역아동센터가 선정될 테고 특수목적형 같은 경우 2개소가 있던데 어떤 선정기준인가요?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특수는 야간에 연장해서 장애아가 있는 특수라든지 밤에 연장해서 하는 그게 특수형입니다.

김지연위원

혹시 두 군데는 어디인가요?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대현동에 있는 감나무골하고 한 군데는,

김지연위원

추후에 자료로 좀, 강남 강북 나누어져 있으면 좋을 건데 확인하고 싶어서 그런 거고요. 지역아동센터 특화프로그램 지원 보니까 44개소 되어 있는데 한 군데가 빠졌더라고요. 한 군데는 안 하는 건지 어떤 이유로 인해서.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지원을 해주는 데 있어서 조건이 1년 이상 운영을 해야 지원해주는데 한 군데는 미달되어서 지원을 못 받고 있는,

김지연위원

그러면 새로운 아동센터,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그전부터 하고 있었는데 예산범위 내에서 우리가 지정을 할 때 못 들어가서 한 군데는 못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지연위원

그러면 지역아동들이 불이익을 본다거나 그러지는 않을까요?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예.

김지연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기조위원장

김지연 위원님 수고많았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없으십니까? 박정희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391페이지 보시면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특수시책개발로 해서 500만원이 책정되어 있고 사각지대 다문화가족 발굴 및 지원에 1,000만원이 책정되어 있는데 사업설명서 619페이지를 함께 보시겠습니다. 보니까 저는 특수시책개발이라고 해서 이게 어떤 사업일까 보니까 사업내용에는 다문화부부와 비다문화부부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특수시책개발이라는 이 부분에 대한 500만원은 이걸로 지원되는 내용인지 아니면 특수시책개발이 지난해도 보니까 같은 금액으로 책정되어 있던데 시책개발 500만원이 작년에도 책정되어 있다면 이 개발이라는 용어가 굉장히 혼돈이 오거든요. 사업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내년도에 가족사랑의 날이라고 해서 가족에 대해서 정말 가족이 소중하니까 뭔가 사업을 하나 하자 해서 신규로 한 게 가족이 건강해야 우리 전체가 건강하고 그래서 매년 5월 21일이 부부의 날입니다. 그래서 부부의 날 맞아서 북구에 부부가족 50쌍 정도, 그러니까 100명 정도 해서 지금까지 우리가 가족들이 무덤덤하게 살고 그런데 부부 가족사랑의 날을 맞아서 시 낭송대회도 하고 부부하고 포토존 사진도 찍어주고 골든벨도 하고 가족에 대한 사랑하는 그런 사업을 예산 500만원 들여서 다문화가정도 초청하고 일반가정도 초청해서 그런 행사를 하자 이런 취지로,
정희

박정희위원

이 사업 자체가 올해 신규로 하시는 건가요?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예, 가족골든벨 이런 걸 해서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사업입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그러면 이 1,000만원은 무엇인가요? 발굴지원이라고 되어 있는데,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어디에,
정희

박정희위원

같은 사업 안에 500만원은 특수시책개발에 500만원이 책정되어 있고 1,000만원이 사각지대 다문화가족 발굴에 되어 있어서 그러면 발굴을 하고 개인적으로 다 지원하는 내용인가 싶어서, 목에 같이 설정되어 있네요.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사각지대 다문화가족 지원은 소통할 수 있는,
은미

황은미주무관

(방청석에서) 제가 설명을, 특수시책개발은 센터에 다문화가족을 위해서 취약가족에 대해서 전문상담기관과 연계해서 다문화가족 상담을 지원해주고 그다음에 결혼이민자들의 자녀교육에 대해서 지원해주는 그게 500만원이고요. 사각지대는 초기 다문화가족이 언어가 조금 잘 안되니까 소통도우미와 통역풀을 지원해주는 그게 사각지대의 1,000만원입니다. 통역풀은 6개국에 베트남어 중국어 캄보디아어 필리핀 우즈벡 일본 이렇게 해서 26명이 통역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그러면 아까 과장님께서 설명하신 부분은,
은미

황은미주무관

(방청석에서) 그거는 신규사업으로 가족사랑의 날, 따로 있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이 부분은 아니다, 그렇죠? 혹시 그 뒤에 있는 다이음 사업은 아니죠?
은미

황은미주무관

(방청석에서) 그건 아닙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해마다 1,500 지정되어 있는 게 그런 사업들을 위한 것이란 거죠?
은미

황은미주무관

(방청석에서) 예, 전액시비로,
정희

박정희위원

어쨌든 필요한 사업이긴 하겠네요.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393페이지 보시면 여성폭력예방활동 지원 관련해서 몇 가지 사업이 있는데 안 그래도 150만원이 줄어서 왜 줄었을까 봤더니 여기에서 폭력예방활동 지원에서 150만원을 줄여서 아래에 불법촬영 범죄예방사업으로 옮겼더라고요. 이렇게 옮긴 거는 폭력예방활동 지원에서 하는 것보다 불법촬영 예방이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해서 옮긴 것이겠죠? 설명을 해주십시오.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폭력예방활동하는 거는 그냥 의식개선도 하면서 말 그대로 홍보를 한다고 해야 하나 그런 예방활동에 치우쳐져 있었는데 그것보다 더 상세하게 해서 불법촬영이 범죄에 해당되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공중화장실에 우리 북구에서 376개소가 있습니다. 그런 공원이나 터미널 이런 데 여성들 해서 불법촬영하는 부분을 이거를 예방하자고 나눠서 예산이 편성되었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사실 큰 액수는 아니지만 이게 그러면 화장실 같은 데는 설치가 될 건데 어떻게 선정을 합니까?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올해 같은 경우에 긴급하게 하다가 여성안전모니터단이 있습니다. 그분들을 활용해서, 지금 다 돌았지요?
미예

김미예여성아동팀장

(방청석에서) 다 했습니다. 안전모니터봉사단과 협의해서 저희들이 했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선정을 했습니까?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예.
미예

김미예여성아동팀장

(방청석에서) 5개조로 11월에 다 끝났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이게 뒤에 사업과도 연계되는 부분인데 394페이지 보니까 올해에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이쪽에 대해서 건전한 성의식 및 성문화 의식 함양 쪽으로 사업비가 많이 올랐더라고요. 이런 부분들이 아마 많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데 며칠 전에 뉴스에서 유아 관련한 성폭력.성범죄로 인해서 사회적인 문제가 대두되었습니다. 성범죄에 대한 연령대가 계속 낮아지고 있고 청소년 부분에 있어서도 이런 문제가 굉장히 사회적으로 많이 문제되고 있고 이슈화되고 있는데 그래서 여기 우리가 하고 있는 교육이라든지 이것들이 현실적으로 효과가 있어야 되리라고 보거든요. 사업이 증액되었을 때 그런 부분에 대한 염려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여겨지는데 과장님 설명해주십시오.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물론 우리 조직 내에 직원들도 거의 의무화하다시피 교육을 받아야 되고 대구과학대학에 교육받는 이런 데도 가서 교육을 실시했고 앞으로도 건전한 성의식을 위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교육을 통해서 의식을 함양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청소년 그리고 일반 대상으로 성교육이 더 많아져야 되겠지만 앞으로 아이들과 유아 관련된 초등학생,
옥희

문옥희가족복지과장

어린이집은 교육을 의무화하고 있고 교사들한테도 진짜 아이들 그런 부분도 있고 해서 지속적으로 교육을 많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희

박정희위원

예방교육이 정말 확대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기조위원장

박정희 위원님 수고 많았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가족복지과 소관 2020년도 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가족복지과 소관 202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시느라 대단히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내일 오전 10시부터 환경관리과와 자원순환과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52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제2차 정례회) 제4차 복지보건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4분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