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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상선 의원 발언

253회 제1신성장도시위원회2020-02-04

김상선 의원 프로필 보기 →

장영철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3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제1차 신성장도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먼저 사무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원근

양원근사무직원

안녕하십니까? 사무직원 양원근입니다. 제253회 신성장도시위원회의 회의일정에 대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오늘부터 2월 10일까지 회의안건은 신성장도시위원회 소관 2020년도 업무보고와 안건심사가 되겠습니다. 오늘 제1차 회의에서는 일자리정책과와 관광과의 업무보고를 청취하시고, 제2차 회의에서는 민생경제과, 도시재생과, 그리고 제3차 회의에서는 도시행정과와 교통과, 제4차 회의에서는 건축주택과와 건설과, 제5차 회의에서는 안전총괄과와 토지정보과의 업무보고를 청취하시고 최수열 의원님이 대표발의하신 대구광역시 북구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 비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그 외 2건의 안건을 심사하시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장영철위원장

의사일정 제1항 신성장도시위원회 소관 2020년도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신성장전략국장님 나오셔서 인사와 함께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호

고진호신성장전략국장

안녕하십니까? 신성장전략국장 고진호입니다. 존경하는 장영철 신성장위원회 위원님, 그리고 신성장도시위원회 위원님들. 경자년 한 해 동안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며, 2020년 새해에도 저희 신성장전략국 소관 업무에 작년과 같이 많은 성원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신성장전략국 직원들은 올해에도 변함없이 각자의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여 우리 북구가 살기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일자리창출과 관광활성화, 도시재생사업과 민생경제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업무에 대하여 위원님들께서 언제든지 고견을 주시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아낌없는 격려와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저희 신성장전략국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립니다. 먼저, 박쌍도 일자리정책과장입니다. 다음 이동인 관광과장은 5급 승진리더과정을 2월 14일까지 교육 중에 있기 때문에 오늘 불참하였고 대신 김성희 관광진흥팀장이 참석하였습니다. 관광과 업무보고 시에 김성희 팀장이 전체적으로 제안설명을 하고 팀별로 팀장들이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정상현 도시재생과장입니다. 끝으로, 권오준 민생경제과장입니다. 이상으로 신성장전략국 간부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영철위원장

고진호 신성장전략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업무보고할 부서는 일자리정책과와 관광과가 되겠습니다. 그럼 업무보고 해당 부서인 일자리정책과 외 간부공무원은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이석) 위원님들, 업무보고 방법을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방법은 업무보고한 내용 중에서 궁금한 사항이나 건의 또는 시정할 사항에 대해 간략하게 질의하고 답변하는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그럼 일자리정책과장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함께 소속팀장을 소개한 후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쌍도

박쌍도일자리정책과장

안녕하십니까? 일자리정책과장 박쌍도입니다. 항상 구민과의 소통을 통해 열린 의정을 실천하시는 가운데, 저희 일자리정책과 업무에도 많은 격려를 보내주시는 장영철 신성장도시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보고에 앞서 일자리정책과 각 업무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서송학 일자리경제팀장과 박수환 지역공동체팀장은 5급 승진리더과정 교육파견으로 불참하였습니다. 정전표 기업육성팀장입니다. 이상율 에너지관리팀장입니다. 2020년도 일자리정책과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7쪽, 8쪽 일반현황과 9쪽에서 25쪽까지 2019년 주요 업무실적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2020년 주요업무 계획, 역점추진사업 및 특수시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27쪽, 일자리창출사업 추진입니다. 직접일자리사업 및 일자리 매칭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많은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여 어려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도록 힘쓰겠습니다. 공공일자리 부문에서는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에서 선발기준에 따라 공정한 선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으며, 민간일자리 부문에서는 취업정보센터 운영,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통해 일자리 미스매칭을 줄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두 번째 28쪽, 행복북구 청년일자리사업 추진입니다. 2018년 심각한 청년실업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년에게는 일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사회에는 부족한 서비스를 공급하기 위해 시작한 국책사업입니다. 주요 사업내용은 도시재생 및 사회복지 분야에서 만18세에서 39세까지 관내 미취업 청년 18명 채용을 목표로 하여 월 보수액 188만 원 정도를 지급하는 것으로, 2월 10일까지 참여자를 접수하여 3월부터 근무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세 번째 29쪽, 복지전문가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입니다. 경력단절 여성이나 저소득층과 같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영진전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사회복지 관련 교육·훈련을 제공하여 지역공동체 복지전문가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2018년도 고용노동부 평가에서 S등급을 받아 2년간 공모심사 대상에서 면제되어 2020년에도 계속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2월 1일부터 2월 14일까지 1차 교육생 모집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들에게 보다 적극적인 지원활동을 펼쳐 취업 취약계층의 취업이 증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네 번째 31쪽, 물가 관리를 통한 서민경제 안정 도모입니다. 지역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의 적극적인 발굴을 통해 서민경제 안정에 도움을 주고, 취약시기 물가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명절 성수품 수급안정 대책 수립과 가격표시제 이행여부 지도·점검을 통해 물가가 안정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섯 번째 33쪽, 아이빌 및 안경산업특구의 효율적인 관리입니다. 안경업체를 위하는 아파트형 임대공장인 아이빌은 1월 31일 현재 총 67호실 중 63호실이 임대되어 94%의 입주율로 항상 90% 이상 입주율을 유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경제조 관련 첨단장비는 2019년 한해 동안 대구국제안경전 홍보부스 운영 도모를 통해 사용률이 작년부터 상승하여 110개 업체에서 967건 사용하였으며, 금년에도 첨단장비 사용률은 꾸준히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중 안경특구 내 안경거리 유지보수에 힘쓰겠으며 관내 안경기업의 해외수출시장 개척을 돕기 위해 2020년에도 대구국제안경전 북구 우수기업관을 운영하겠습니다. 여섯 번째 35쪽, 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중소기업 지원입니다. 창업보육센터 운영으로 공간과 경영기술이 부족한 소규모 창업지원자의 창업을 지원하며, 중소기업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경영 및 기술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기업경영지원단의 운영으로 중소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에 힘쓰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제품홍보 및 판로개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구 크리스마스 페어 및 액티브시니어축제 참가를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지역경제 발전에 공헌이 큰 경영인을 찾아 표창을 수여함으로써 중소기업인의 사기를 높이겠습니다. 일곱 번째 38쪽, 사회적경제 활성화사업 적극 추진입니다. 신규 사회적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전문인력지원 및 사업개발비 지원 등에 힘쓰고, 사회적경제 육성을 위해서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개최, 선진지 견학, 공공구매 박람회 개최하겠습니다.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청년실업의 해결을 위해 사회적경제 청년인턴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사업을 공정하고 내실있게 진행하여 공동주택단지의 화합에 힘쓰겠습니다. 여덟 번째 41쪽 서민경제 안정을 위한 공정한 유통질서 확립입니다. 석유 및 가스공급업체에 대한 지도·단속,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에 대한 정기점검을 통해 안전의식 고취 및 유통질서를 확립하며, 가스시설이 취약한 저소득층에 가스시설 무료 개선사업을 추진하여 후진국형 가스사고 예방을 도모하겠습니다. 또한, 상품위조 및 상표도용 행위를 단속하여 지적재산을 보호함으로써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겠습니다. 아홉 번째 43쪽, 공정거래 확립을 위한 계량기 정기검사 실시입니다. 계량기 정기검사로 격년제로 실시하는 사업으로 거래의 공정성 확보 및 구민의 소비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차질없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20년 역점추진 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44쪽, NEW START 청년일자리사업 추진입니다. 2018년에 시작한 우리 구의 청년일자리 사업인 행복북구 청년일자리사업은 계속하는 가운데 여기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지역의 중소기업 지원과 청년일자리사업을 결합하는 새로운 일자리 사업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주요 사업내용은 주조나 금형, 용접과 같이 우리 구의 뿌리산업 사업장에 만18세에서 39세까지의 관내 미취업 청년 12명을 채용하여 1인당 월 인건비의 80%인 160만 원 정도를 지원하는 것으로, 2월 3일부터 14일까지 참여자 접수를 할 예정이며 3월부터 근무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두 번째 45쪽, 안경산업특구 활성화를 위한 안경디자이너 양성 공모사업 추진입니다. 북구의 대표 산업인 안경산업 활성화를 위해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안경디자이너 양성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고용노동부 일자리 사업에 공모하고자 합니다. 주요 사업내용은 안경산업특구 내 안경업체의 취업을 목표로 사전 설문조사에서 기업체가 요구했던 안경테 소재 및 디자인 교육과 캐드실무교육을 통해 안경디자이너 20명을 양성하고 이들의 취업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2월 14일경 공모여부가 결정되며 정상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경우 3월부터 교육생을 모집할 예정입니다. 세 번째 46쪽, 조야동 마을단위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입니다. 도시가스 미보급 지역인 조야동에 LPG 소형저장탱크와 배관망을 설치하여 에너지 사용의 안전성과 편리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입니다. 총사업비 51억 원으로 작년에는 법령정비 및 소형저장탱크 부지선정 등을 추진하였으며 금년에는 협약체결 및 토지매입을 통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하여 10월에는 완공할 목표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사업이 완공되면 연료비 절감은 물론 도시가스 기반시설 마련으로 향후 도시가스 공급이 용이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020년 특수시책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47쪽 ONE-STOP 공장등록 지원입니다. 관내 8,700여개의 제조업체는 대부분 10인 이하의 영세 소규모 업체로 공장등록과 같은 행정절차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저희 부서에서는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함께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구청 방문없이 공장등록을 완료하는 ONE-STOP 공장등록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작년 한 해 동안 시범운영을 해 본 결과 민원의 호응이 좋아 2020년에는 보다 적극적으로 원스톱으로 공장등록 업무를 처리하여 기업하기 좋은 북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49쪽, 찾아가는 기업상담반 운영입니다. 국제적으로 신보호무역주의가 등장함에 따라 이에 적극적이고 유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내 기업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에서 민원을 접수하고 해결하고자 합니다. 10인 이상 기업체 530개를 중심으로 방문하여 기업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청취하여, 전문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기업경영지원단의 상담관을 매칭하여 해결하고, 신용보증재단, 중소벤처기업부, 시청 등 관련 지원기관과의 복합협력체계를 통해 기업의 어려움을 적극 해결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일자리정책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2020년에도 저희 과에서는 전 직원이 성실히 업무를 수행하여 저희 북구 경제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영철위원장

박쌍도 일자리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일자리정책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김상선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상선위원

과장님, 어려운 시기에 시민과 밀접되는 특수시책이나 이런 것을 고민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저는 47쪽 올해 특수시책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작년 한 해 시범적으로 운영을 했다고 하는데 공장등록지원사업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부연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쌍도

박쌍도일자리정책과장

보통 공장등록을 하면 민원인이나 대행업체에서 아까 제가 보고드린 대로 10인 이하가 영세업체이다 보니까 그분들이 구청에 방문하면 현장 방문해서 공장등록대상인지 확인하고 건축물대장까지 확인하고 하는데 이분들이 신청서작성이라든지 사업계획서 작성, 환경오염 배출시설 이런 것을 잘 못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ONE-STOP 공장등록을 하게 되면 전화가 오면 건축물대장을 확인해서 산업단지공단의 직원하고 연결해서 산업단지 직원이 공장 원스톱에 대해서 민원인과 전화연결을 통해서 계획서 작성이라든지 여러 가지 작성을 해서 저희 구청 직원과 최종결정하고 공장등록을 마치는데, 작년도 같은 경우에 ONE-STOP을 해서 18건을 했습니다.

김상선위원

18개의 상담내용이 주로 여기서는 행정적인 것만?
쌍도

박쌍도일자리정책과장

아닙니다. 보통 공장등록은 50인 이상 공장등록을 의무적으로 해야 되는데 보통 영세업체 분들이 세금혜택이라든지 자기 기업하는데 공장등록을 합니다. 그렇게 할 때는 본인들이 일만 하다보니까 이런 여러 가지 서류 작성이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이것을 산업단지 공장직원과 저희 직원이 사업주가 작성이라든지 구청에 방문 안 해도 바로 전화 한 통화만으로 원스톱으로 공장등록을 마쳐주는 그런 사항입니다.

김상선위원

대구가 살기 위해서는 대구기업이 살아야 되고 영세기업체가 살아야 되는 것도 있는데 보통 공장이라고 하면 제일 처음에 허가제나 신고제를 할 때 세무서에 가서 사업자등록증을 발급하는 것이 일상생활의 상식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러면 한국산업단지공단 연계해서 이런 행정대리업무를 봐주면 대구기업에 많은 도움이 과장님 생각에 되니까 하시는 건데,
쌍도

박쌍도일자리정책과장

세무서의 사업자등록하고 공장등록은 다릅니다.

김상선위원

그런 거하고 상관없이?
쌍도

박쌍도일자리정책과장

공장등록은 건축물관리대장에 보면 용도가 공장이거나 제2종 근린생활시설 그럴 때만 공장등록이 가능하고 사업자등록하는 것은 일반 조그마한 슈퍼라든지 기타업종을 세무서에 등록해서 나중에 세금혜택이라든지 할 때 세무서에서 사업자등록하는 것이고요, 공장등록하고는 완전히 별개입니다.

김상선위원

행정이나 영세업자가 하는 거니까 한국산업단지공단하고 연계해서 전국에 13개가 지원을 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대구기업이 살 수 있도록 특수시책에 많은 관심을 과장님께 부탁드리겠습니다.
쌍도

박쌍도일자리정책과장

알겠습니다.

김상선위원

이상입니다.

장영철위원장

김상선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채장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식

채장식위원

과장님, 수고 많이 하십니다. 페이지 9쪽에 보면 공공근로사업 해서 6월에서 11월까지 나와 있는데 여기 보면 참여 인원이 700명 정도 되어 있는데요. 단계별로 230명 정도 되어 있는데 나이가 자격요건이 만 18세 이상부터 쭉 되어 있는데 여기에 공공근로 하시는 분들의 평균 연령대가 어떻게 되죠?
쌍도

박쌍도일자리정책과장

거의 50대 후반 정도가 대부분 많습니다.
장식

채장식위원

젊은 층은 거의 공공근로에는 안 오죠?
쌍도

박쌍도일자리정책과장

예.
장식

채장식위원

여기 보니까 월 평균급여가 100만 원 정도 되어 있는데, 이분들이 계속 공공근로를 하면서 실질적으로 이 정도 수령을 해 가는 겁니까?
쌍도

박쌍도일자리정책과장

1년에 3회를 하고 있습니다. 이분들이 2회 연속했을 때 그다음에는 예산 문제라든지 때문에 한 번을 쉬어야 합니다.
장식

채장식위원

그러면 2회 연속 정도 하면 다음에는 지원자격이 없고?
쌍도

박쌍도일자리정책과장

한 번 쉬고 모집할 때 신청하고 이렇게.
장식

채장식위원

공공근로 하시는 분들이 동네 주변을 깨끗하게 정리한다든가 이런 일들을 하는데 주로 그런 데에 다 하십니까?
쌍도

박쌍도일자리정책과장

4개 사업유형에 87개 세부사업이 있는데 정보화 추진사업이라든지 환경정화사업, 스쿨존, 어린이안전관리지원, 87개 사업이 됩니다.
장식

채장식위원

다양하게 되는 거네요?
쌍도

박쌍도일자리정책과장

노인복지도우미라든지 장애복지, 생활에 밀접하게 관련이 있는 사업에 투입하고 있습니다.
장식

채장식위원

어쨌든 봤을 때 노령인구가 늘어나다 보니까 여기도 상당히 많은 분들이 지원을 하는 것으로 되고 있는데 누구는 되고 안 되는 식으로 하지 말고 골고루 혜택을 가져갈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쌍도

박쌍도일자리정책과장

잘 알겠습니다.
장식

채장식위원

그리고 46쪽에 조야동 마을단위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인데 상당히 어렵지만 본격적으로 사업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 봤을 때도 그렇고. 그런데 올해 10월에 완공한다고 되어 있는데 10월에 준공이 가능합니까?
쌍도

박쌍도일자리정책과장

저희들은 그렇게 목표를 잡고 있는데 현재 탱크 설치하는 부지가 조야동의 44번지입니다. 토지소유자는 감정평가 가격대로 자기들이 매각을 하겠다는 의사를 인감증명서하고 제출했고요. 44번지 옆에 45번지가 공장을 임대하고 있는데 소유자가 44번지에 탱크설치하는 것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월 12일에 조야동 추진단 그분들하고 배관망 협력단하고 같이 이분을 만나서 미팅을 할 예정입니다. 결과에 따라서 이분이, 저번에도 여기에 탱크 설치하면 드러눕는다고 부정적인 사람이 있었던 바와 같이 이분도 사람 마음이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일단은 2월 12일에 미팅을 해보고 결과를 전화로 드리겠습니다.
장식

채장식위원

저장탱크부지가 사실 쉬운 건 아니지만 방금 얘기한 대로 2월 12일에 미팅을 하면 저는 이런 것들을 사전에 충분히, 지역 가까운 데에 탱크로리가 있는 것들을 그 사람들은 일단 위험하다고 보고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런 것들을 사전에 파악해서 다른 지역에도 이러이러한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들을 미리 다 파악해서 사진까지도 가져가서 설득할 수 있도록 그렇게 되어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질의해 봤습니다.
쌍도

박쌍도일자리정책과장

잘 알겠습니다.
장식

채장식위원

올해 10월까지 하려면 최대한 빨리 할 수 있도록 잘 설득해서,
쌍도

박쌍도일자리정책과장

토지소유자 감정가격도 협의 잘 되고 반대하는 분들도 되면 10월까지 안정적으로 준공을 할 예정입니다.
장식

채장식위원

잘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찾아가는 기업상담반 운영 이래서 49쪽에 나와 있는데 저는 이게 상당히 괜찮은 사업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들 요즘 제조업이 너무 어렵다고 하는데 그래도 구청에서 찾아가는 기업상담반을 운영한다고 했는데 여기 보니까 530개 업체를 중심으로 방문한다고 되어 있는데 사실 530개 중심으로 방문한다는 게 가능합니까? 거의 대부분 다 찾아간다는 말입니까?
쌍도

박쌍도일자리정책과장

530개는 10 인 이상 기업을 추출했습니다. 사실은 낮에 업무도 보고 있는데 다는 못 갑니다. 대표적인 업종별로 가서 목소리를 들어보면 뭘 이분들이 원하는지, 업종별로 가기 때문에 일단 개수는 530개인데 저희들이 100% 가기는 어렵습니다.
장식

채장식위원

안 그래도 대구시라든지 국가에서 제조업을 살리기 위해서 상당히 많은 정책들을 내놓고 있지만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거라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그런 사람들이 정부 시책이라든지 알아서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역할들을 일자리 여기서 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꼼꼼하게 살펴서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쌍도

박쌍도일자리정책과장

저희들이 방문해보면 이분들이 원하는 게 첫 번째는 자금지원입니다. 그다음에 각종 사업에서 기술공모를 해서 서류를 작성하는데 국비라든지 확보, R&D 자금을 받으려고 하면 서류가, 국비를 주면 대충 주는 게 아니고 모든 서류를 작성해서 조금 어렵습니다. 이분들이 그런 마음에서 서류를 작성하기 어려워서 대부분 포기하는데 그런 분들을 도와줄 수 있는, 기업에서 컨설팅이 가능한 전문인력이 채용이 되어서 R&D라든지 기타 기술개발 관련 국비 확보에 이분이 가서 상담을 해 주고 서류 작성이나 조언해 주고 이런 게 사실 제일 필요하고요. 그다음에 여러 가지 경영안전자금 신청이라든지 신용보증재단에, 자금이 어디 어디 가면 신청가능하다라고 구두로 말씀해 주고 이러는데, 제가 생각할 때는 컨설팅 전문인력 1명이 제일 필요한 것 같습니다.
장식

채장식위원

하여튼 기업이 요새 많이 어렵고 특히 영세사업장들이 너무 많다 보니까 모르는 게 너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관에서 해서 아까 이야기한 대로 컨설팅을 이용하더라도, 누구를 선정하더라도 이런 사람들이 제대로 국비라든가 여러 가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이런 역할들을 확대해서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쌍도

박쌍도일자리정책과장

잘 알겠습니다.
장식

채장식위원

이상입니다.

장영철위원장

채장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최우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과장님, 업무보고 준비하신다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29쪽 복지전문가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전반기 20명, 하반기 20명 정도 해서 40명, 작년 같은 경우에 28명 정도가 취업한 상황입니까?
쌍도

박쌍도일자리정책과장

예.
우영

최우영위원

주로 교육과정은 어떻게 하죠?
쌍도

박쌍도일자리정책과장

교육과정은 주주임 담당자가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만

주지만주무관

(방청석에서) 안녕하십니까? 일자리정책과 주무관 주지만입니다. 복지전문가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구청이랑 영진전문대학교 산학협력단의 사회복지학과 교수님께서 같이 하는 사업인데 경력단절여성을 주요계층으로 삼아서 그분들이 결혼하고 임신 후 다시 복직하시는 데 어려움을 겪으니까 사회복지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분들한테 복지기관에서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기본적인 교육들이나 실제로 자격증에서 필요한 기술이 아니라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을 270시간 정도 교육을 시켜서 재취업을 하도록 저희가 돕고 있습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이 사람들은 자격증을 부여하는 게 아니고 기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한테 다시 재취업할 수 있도록 보수교육개념으로 한다는 이야기네요?
지만

주지만주무관

(방청석에서) 예, 맞습니다. 현장에서 자격증도 필수요건이긴 한데 실질적으로 어르신들이나 아이들이나 이런 분들을 돕다 보면 그보다 다른 기술도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 과정들을 추가로 교육시켜서 취업을 돕고 있습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어떻게 보면 3개월 교육이긴 한데 1억 5,000만 원이잖아요. 대부분 국비이긴 한데 단순 산술적으로 1억 5,000만 원 나누기 40명 하니까 1인당 교육비가 370만 원 정도 들어가는 아주 고급과정이더라고요. 보통 전문가 양성기관의 웬만한 교육과정도 인당 교육비가 370만 원씩 들어가는 교육과정이 잘 없는데 어떤 교육을 하는지 상당히 궁금해서 그랬고, 저는 이 교육을 통해서 자격증을 부여받는가 싶었더니 그게 아니고 기자격증 소유자들에게 보수교육개념으로 취업을 원활하게 돕기 위한 과정이다?
지만

주지만주무관

(방청석에서) 사회복지자격증은 당연히 다들 가지고 계시니까 그거 말고 기본 문화 관련 자격증은 컴퓨터 자격증이라든지 마술교육 같은 사설자격증은 취득하실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추가로 프로그램 진행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자격증을 하고 있다는 얘기네요.
지만

주지만주무관

(방청석에서) 예.
우영

최우영위원

신청인원들이 넘쳐서 제한하고 할 정도로 인기가 있습니까?
지만

주지만주무관

(방청석에서) 항상 신청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실질적으로 취업 의지가 있는 분들 중심으로 뽑아야지 많은 취업을 통해서 이 사업이 평가를 받기 때문에 단순히 교육이 좋아서 교육을 듣고 싶어서 오시는 분들은 면접을 통해서 걸러내고 취업 의지가 있는 분들 중심으로 해서 과정을 이수하시도록 접수를 받고 통상 20명 1기 모집에 60명 이상은 오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상당히 좋은 과정이고 한데 꼭 필요로 한 사람들한테 도움이 갈 수 있도록 운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만

주지만주무관

(방청석에서) 예, 알겠습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그리고 앞에 페이지 28쪽 청년일자리사업 추진, 이것도 같이 물어보겠습니다. 이것도 영진전문대 산학협력단 지원사업 같은데 이거 같은 경우는 어떻게 운영하는 거죠? 선정 자체하고 해서,
쌍도

박쌍도일자리정책과장

이것 같은 경우에는 사업수행기관이 영진전문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하는데 위탁기관에서 사업공고를 하고 2월 말까지는 완료를 해서 3월부터 11월까지 사업을 추진합니다. 교육은 영진전문대학교 복지전문 교수님이 3월부터 10월까지 관리를 하면서 사업장에 예산을 영진전문대학교 산학협력단에 배정을 해 주면 협력단에서 사업장 별로 일하는 곳에 인건비를 지원해 주고 마지막에 정산해서 저희들한테 보고하고 이런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제가 여쭤보고 싶은 것은 실제 사업장을 모집했을 때 이 역할들도 전부 영진전문대학교에서도 업장 모집을 그렇게 한다는 이야기입니까?
쌍도

박쌍도일자리정책과장

영진전문대 산학협력단에서 복지기관 이런 데에 취업할 수 있도록,
우영

최우영위원

인건비 자부담을 10% 할 업체를 구해서 10개월간 인건비 90%를 지원해 줘서 운영한다는 그 이야기잖아요, 그렇죠?
쌍도

박쌍도일자리정책과장

예.
우영

최우영위원

제가 궁금한 부분은 이 이후에 계속 고용이 이루어지는지 아니면 보조금이 나가는 10개월 과정만 진행하고 끝나 버리는 건지, 사업추진했을 때 연속성 있잖습니까? 그런 것들.
쌍도

박쌍도일자리정책과장

사실은 이 기간에 자기들이 교육받고 사업장에 가서 일 경험을 통해서 다른 데에 지속적인 취업을 하는 목적으로 이 사업을 하고 있는데 100%는 그렇게 안 하고 일 경험을 통해서 하는 데는 30% 미만 정도밖에 안 됩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이런 사업들이 어떻게 보면 정말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사업이 될 수 있거든요. 진짜 하는 부분은 어려운 쪽 지원을 해 줘서 10개월간의 과정을 거치면서 취업자도 숙련도를 올리고 기업에서도 지원을 받아서 계속 연속적인 고용이 이어져야 되는데 우리가 새로운 사업이다, 시작하고 이렇게 예산 잡고 내년에 또 하고 또 하고 하기는 하는데 과연 일회성으로 끝나면 이런 사업에 기대효과가 있느냐는 그런 문제에서 계속적인 고용이 이루어지는 그런 방법을 고민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이야기입니다.
쌍도

박쌍도일자리정책과장

영진전문대 사회복지학과 졸업생이라든지 이런 분들 연차적으로, 올해 만약에 졸업생들을 상대로 해서 사회복지기관 이런 데에 일 경험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일할 수 있는 것을, 취업할 수 있는 징검다리 역할을 해 주는 역할이고요. 만약에 올해 졸업하고 내년에 하면 내년 졸업생들 하기 때문에 아까 전에 독에 물 빠지듯이 그런 건 아니고요.
우영

최우영위원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올해 신청한 사업장이, 예를 들어서 2019년도에 사업을 했다, 그리고 고용을 하고 난 뒤에 10개월하고 고용했던 인원을 퇴사시켜버리고 2020년에 신청을 할 수가 있습니까?
쌍도

박쌍도일자리정책과장

신청자는 올해 했으면 내년에 교수님이 새로운 학생을 상대로 하지,
우영

최우영위원

그런데 새로운 학생을 하는 게 아니고 사업장이 다시 재선정이 되어서, 2019년도에 1명을 채용해서 10개월 동안 고용을 했잖아요. 그리고 1월에 퇴사시켜버렸어요. 2월에 또 신청을 해서 새로운 학생을 또 받아서 10% 해서 끌고 가는 사업성이 있느냐 말이죠.
쌍도

박쌍도일자리정책과장

그것은 담당자 배 주임이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재호

배재호주무관

(방청석에서) 일자리정책과 배재호입니다. 올해 행안부에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의 3유형으로 시작된 사업이라서 3유형은 방금 말씀하셨듯이 민간취업 연계형이라고 해서 민간에서 일 경험을 1년 내로 시키고 직무경험을 토대로 해서 기업에 취업을 알선하는 사업이라서 1년 이상은 청년들이 참여를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업장은 추후에 올해 한 사업장이라도 내년에 선정이 될 수 있는데 청년 같은 경우에는 10개월 근무하고 나서 온전한 일자리로 알선을 하는 게 이 사업목적이기 때문에 청년들은 그다음 해까지는 선발할 수 없고, 이어가면 좋은데 사업 취지가 일 경험을 하고 취업을 하는 게 목적이다 보니까 100% 다 되지는 않지만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최대한 그 기간에 티오가 나면 바로 정규직으로 채용되는 경우도 있고 아니면 다른 기관으로 알선해서, 저희가 강요할 수 없는 문제다 보니까 지금 그렇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진호

고진호신성장전략국장

제가 조금, 자료를 보니까 정부에서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서 1년 동안 기업에서 10%만 부담하고 나머지는 국가에서 지원해 주면 산학협력단에서 미리 참가기업을 모집하는가 봅니다. 연초에 모집을 하고 거기에 필요한 인원이 뭔지, 거기에 필요한 인원들을 다시 선발해서 지원을 해 주는 것 같은데, 정부에서는 1년 동안 우리가 지원을 해 주면 그다음에는 기업에서 부담을 해야 되는 뜻에서 하기 때문에 1년하고 그다음 업체가 같은 종류의 인원이 하는 것은 산학협력단이 모집할 때 거르지 싶습니다. 왜냐하면 1년 동안은 정부에서 지원해 주고 그 인원이 계속 그 기업에 근무할 수 있도록 장려 차원에서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어 놓은 것 같습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제가 우려했던 부분도 그거예요. 실제 지원을 받아서 10개월 했으면 그 인력도 상당히 키워졌고 그러면 기업에서 여건이 맞다면 최대한 재취업을 시키고 이렇게 하는 게 이 사업의 성과인데 먹튀 개념으로 그 사업 잘라버리고 다음 사업에 새로운 사람 받아서 또 하고, 그러면 계속 인턴개념의 아르바이트생만 정부 지원 받아서 자부담 10%로 끝난다면 큰 의미가 없는 사업이 안 되느냐. 그런 속에서 사업장 선정이라든지 학교에만 맡겨놓을 게 아니고 골고루 많은 청년들에게 혜택이 가고 꼭 필요로 하는 사업장들이 젊은 인재들을 활용할 수 있고 이런 것들을, 채용방법이라든지 취업의 연속성이라든지 체크해서 지도가 필요하지 않겠나 그래서 질의했습니다.
쌍도

박쌍도일자리정책과장

잘 알겠습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이상입니다.

장영철위원장

최우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죠? 제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최우영 위원님께서 좋은 질의 하셨는데 답변 내용 다들 알겠습니다. 과장님, 질의내용도 무슨 말인지 알겠죠?
쌍도

박쌍도일자리정책과장

예.

장영철위원장

쉽게 말해서 어쨌든 정부에서 청년일자리사업에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지원을 하는데 지원해서 이 사람을 했으면, 쉽게 말해서 회사 인턴제예요. 결국 회사에서 채용해서 이 사람이 잘하는지 안 하는지 인턴 몇 개월 해 놓고 괜찮다, 이 사람이 회사에 맞다 그러면 정식직원으로 발령이 나는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인턴 하다가 그만두는 거거든요. 쉽게 말해서 인턴제를 10개월 정부에서 지원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 정부 지원 차원에서 이 사람을 채용해서 연속성으로 해서 계속 일자리 창출, 고용효과가 나오게 해야 되는데 최우영 위원이 지적하는 것도 그거예요. 계속적으로 이어져야 되는데 10개월 해서 90% 지원받고 10%만 부담해서 사람 실컷 고용해서 써먹다가 ‘이 사람 내보내’ 그리고 난 뒤에 내년에 다시 한번 사업 신청을 해서 또 선정이 되면 똑같은 경우로 해서 10개월 쓰고 ‘보내’ 그러면 아무 의미없다는 거죠. 그래서 이것을 이런 부분에서, 조금 전에도 질의한 것에 대해서 들어봤는데, 예를 들어서 다음에도 회사에서 신청할 수 있다면 신청조건에서, 예를 들어서 2019년도에 신청해서 3명을 사용했는데 2명 정도 계속 취업하고 사용하고 있다는 회사 같으면 진정성이 보이고 해서 다음에 사업을 받아줘서 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고 3명이 들어왔다가 받아먹고 보내고 다시 또 신청해서 또 받아먹고 하는 이런 업체는 안 된다는 거죠. 이런 부분에서 되지 않도록 그건 관에서 신경 써서 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그렇죠?
쌍도

박쌍도일자리정책과장

저희들이 사업장을 정밀하게 검토해서 국비를 자기들이 지원받아서 10달 동안 하고 내년에 또 하고, 이런 기업윤리가 잘못된 데는 조건이라든지 검토해 보겠습니다.

장영철위원장

좋은 취지로 정부에서 하는 건데 실질적으로 세금만 낭비되는 상황이 안 되도록 과장님이 신경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아까 채장식 위원님이 얘기하신 46페이지 조야동 LPG 사업, 계획 나름 있지만 주민들은 관에서 하는 것에 대해서 기대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10월에 하면 10월에 된다고 생각만 하지 중간에 자기들이 여러 가지 마찰이 있고 부지 확정 이런 것은 생각도 안 하는 겁니다. 10월만 되면 조야동에도 LPG가 보급이 되어서 정상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생각만 한다는 거죠. 그래서 작년 한해 주민들하고 여러 가지 어려운 사업인거 다들 알고 있어요. 그래도 과장님이 신경 써서 계획대로 진행이 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쌍도

박쌍도일자리정책과장

추진 그런 것은 주민들이 오해할 수 있으니까 반대하는 분들이 허락해야 되니까 구청에서는 주민대표단하고 설명회를 중간중간에 하면서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영철위원장

그렇죠, 소통이 중요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33페이지에 아이빌이 2018년도에 문제가 있다가 작년 한 해 같은 경우는 나름 자리도 잡은 것 같은, 저도 그렇게 보입니다. 관에서도 신경을 쓰고 진흥원에서도 나름 노력을 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유지관리가 정말 잘 되어서 잘 유지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34페이지 보면 안경거리 유지사업, 유지보수는 좋은데 사업하시는 분들한테 얘기를 들었어요. 대구의 주민이 아니고 외부에서 사이트를 보고 안경거리 관광을 온 겁니다. 관광을 왔는데 막상 가니까 실질적으로 사이트에 본 것처럼 많이 볼 게 없다, 홍보를 해서 왔는데 실질적으로 크게 볼 게 없다, 그리고 또 하는 이야기가 막상 구경만 하는 게 아니고 모든 게 눈과 입이 즐거워야 하는데 먹거리가 없다, 그 얘기를 하더라는 것을 저한테 전달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도 팀장님들하고 담당주무관님들 가셔서, 안경거리가 되면서 지역마다 특색있게 잘 되려면 먹거리가 꼭 있습니다. 먹거리 사업 잘 되어서 연계해서 눈과 입이 즐겁고 다양하게 될 수 있도록 신경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진호

고진호신성장전략국장

그 관계는 제가 조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안 그래도 관광 쪽에도 신경을 쓰고 있고 아이빌의 본부장을 제가 만났습니다. 만났는데 당장 안경특구가 되어 있고 와 보면 가로거리만 해놓고 볼 게 없다, 그래서 아이빌 쪽에 안경 전체 관련해서 공간을 마련해서 외부에서 오시면 설명도 좀 하고, 안경이 영세업체가 많지만 전국의 70~80%를 커버하기 때문에 그런 쪽에 관광객이 왔을 때 설명도 되고, 이야기를 들어보면 안경판매업체하고 공장하고 관계 때문에 그것을 갖다놓고 판매를 못 한답니다. 왜냐하면 판매를 해버리면 이분들이 알면 생산업체의 안경을 구입 안 해 준답니다. 그래서 업체에서는 그렇게 할 수 없기 때문에 여러 가지 이야기도 나눴습니다만 아이빌 중에 1층 사무실 건너편 쪽을 나중에 이분들이 임대 끝나고 나면 거기에 안경특구에 대해서, 북구 전체 안경에 대해서 와서 설명도 할 수 있고 그런 쪽으로 생각을 해보자 하고, 우선에는 들어오는 로비에 양쪽 창문 벽 쪽이 있습니다. 그쪽을 들어오면서 쭉 로비 보면서 설명할 수 있으니까 그쪽을 판넬로 해서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봐라, 그 관계 이야기하고 안경광학에서 올해 국·시비를 확보했습니다. 해서 안경 쪽에 필요한 기계를 더 넣으려고 계획하고 있고요. 관광 쪽에는 3월쯤 되면 관광종합개발계획이 나오는데 제가 용역팀에 안경특구에서 할 수 있는 걸 내보라고 해서 아이빌 거리 쪽이 검토가 되고 있는 중에 있는데, 관광종합개발계획 최종안이 나오면 일자리정책과하고 아이빌하고 확인을 해 보고 예산을 공모를 하든지 해서, 안경특구가 되어 있는데 실제상 거리밖에 안 보이고 아이빌 있고 누가 왔을 경우에 안 되고 이런 상태이고, 먹거리 같은 경우에는 3공단의 전무이사를 만났습니다. 안경 떠나서 먹거리 쪽에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느냐, 제가 풍국면을 이야기하니까 거기도 견학을 많이 온다고 하네요. 견학을 오고 요즘은 면을 만드는데 로봇을 넣어서 로봇이 면을 만드는 장면도 볼 수 있고 하기 때문에 식당도 있고 오는 분들 풍국면도 국수를 삶아서 드릴 수도 있고 한다고 하니까 그 관계는 가까이 있기 때문에 같이 연계해서, 제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북구는 근대산업 관광 쪽으로 연결하려고 하면 삼성창조캠퍼스부터 시작해서 3공단, 안경특구, 로봇진흥원까지 연결하고 삼성은 칠성동에 모태 지역이 있고 대성에너지, 쌍용 쪽하고 도시재생하고 같이 묶어서 전체적인 것을 계획하려고 하니까, 일단은 안경거리를 만들어놓았기 때문에 유지는 해야 하니까 전체 그렇게 나중에 엮어보겠습니다.

장영철위원장

알겠습니다. 국장님 좋은 말씀하셨는데 그런 부분들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신경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최우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간단한 거 질의하려고 하다가 국장님 방금 하셨던 말씀 듣다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음식도 요즘 많은 체험을 해야 되는데 도청 유치해서 선글라스 색깔내던 것, 그런 것들을 학생들이 체험하면서 자기가 자기 색깔의 안경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방법, 가능하다면 스티커 붙여서 개성 있는 자기 안경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 같은 거 하면 굉장히 호응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요. 28쪽에 사업비에서 자율지원 구비 3,450만 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자율지원이라는 게 어떤 지원을 한다는 뜻인지 몰라서 잠시 여쭤봅니다. 구비 25% 중에 별표해서 자율지원이라는 내용이 있어서,
쌍도

박쌍도일자리정책과장

3억 6,700만 원 중에 국비가 40%이고 시비 25%, 구비 25%인데 매칭성격입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매칭은 하는데 자율지원이라는 뜻이 뭡니까?
재호

배재호주무관

(방청석에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행안부 국비가 들어가는 사업인데 지침에 사업비 중에 구비 매칭하는 것 말고 구비에서,
우영

최우영위원

임의로 좀 더 보탤 수 있는,
재호

배재호주무관

(방청석에서) 예, 매칭할 수 있는 부분을 산정을 하라고 지침을 냈기 때문에 그게 청년들이 진로상담이라든지 청년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이라든지 기업에 도움 될 수 있는 부분에 사업비 외에 자율지원비로 따로 편성을 하라고 되어 있어서 여기 편성되어 있는 것은 사업자에서 부담하는 보험료를 지원하는 것으로 저희는 편성했습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매칭의 25%,
재호

배재호주무관

(방청석에서) 외에,
우영

최우영위원

외에 추가로 좀 더 지원하라고 하는 속에 우리는 보험료를 지원하는 형태의 개념으로 3,400만 원 정도 추가로 더 반영시켰다는 이야기네요?
재호

배재호주무관

(방청석에서) 예, 그렇습니다.

장영철위원장

최우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과 관계공무원 교대를 위해 5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9분 회의중지

11시04분 계속개의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계속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관광과장을 대신하여 김성희 관광진흥팀장님 나오셔서 인사와 함께 소속팀장을 소개한 후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희

김성희관광진흥팀장

안녕하십니까? 관광진흥팀장 김성희입니다. 먼저 양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동인 관광과장은 5급 승진리더과정 교육으로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평소 왕정한 의정활동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중에도 불구하고 우리 구의 발전과 주민복지증진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는 가운데, 특히 저희 관광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시는 장영철 신성장도시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관광과 각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허성화 금호강관광팀장입니다. 박미영 관광콘텐츠팀장입니다. 박은진 문화재팀장입니다. 소개에 이어 2020년도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55쪽 일반현황, 56쪽부터 76쪽까지 2019년도 업무실적은 책자 유인물로 갈음하고, 금년도 업무계획 및 역점추진 사업,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78쪽 이태원길 문학활성화 테마포토존 조성입니다. 칠곡3지구에 조성된 이태원길에 소설가 이태원과 그의 문학작품에 관련된 포토존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이태원길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사진을 찍고 싶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문학적 요소를 반영하면서도 재미있는 체험형 포토존을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2월 14일 금요일에 오프닝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 및 주민안전을 위해 취소할 예정이며 추후 4월 말 내지 5월경에 새로운 행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부터는 행복북구 문화재단에서 소설가 이태원과 그의 작품인 객사, 개국 등을 콘텐츠화하여 문화체험형 거리컨셉으로 이태원길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80쪽 금호강 오토캠핑장 및 생태공원 운영·관리입니다. 지난해 총 761팀 3,914명이 금호강 오토캠핑장을 찾아 56.5%의 이용률과 2,325만 원의 사용료 수입으로 개장 첫해 안정적인 정착을 이루었습니다. 올해는 지난해 운영상 미비점을 보완하고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찾을 수 있도록 SNS, 엑스코 홍보관, 북구 전자관광지도, 홍보물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하여 홍보를 강화하고 매주 화요일 휴장일을 폐지하여 운영일수를 늘리고, 하늘별자리 야간경관조명 설치, 캠핑페스티벌 개최 등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즐길거리로 가족이 함께하는 도심 속 힐링 쉼터이자 지역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잔디광장, 라운드데크, 초화원 등의 시설을 갖추어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생태탐방로로 사랑받고 있는 금호강생태공원도 기간제근로자 등 전담인력 배치와 계절 꽃 식재 등을 통한 꽃잔디동산 조성으로 관리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81쪽, 구암동고분군·팔거산성 탐방안내소 운영 및 관리입니다. 구암동고분군·팔거산성 탐방안내소는 2018년 8월부터 문화유산탐방해설사와 함께 우리지역 문화유산을 홍보하고, 관광명소화 해 나가기 위해 활발히 운영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2,900여명이 탐방하였습니다. 구암동고분군을 방문하는 탐방객들에게 수준 높은 해설제공을 위해 해설사 보수교육과 현장평가를 실시하여 지속적으로 해설 전문성을 높이고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구암동고분군 종합정비 계획에 따른 기반시설 조성과 함께 교육청, 각급 학교,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홍보를 확대하여 지역문화유산에 대한 현장체험학습 장소로 자리매김하여 구암동고분군 일대를 역사문화관광명소로 조성하는 데 한층 더 노력해 나갈 계획입니다. 82쪽 꽃보라의 봄 개최입니다. 2020년 주민참여예산으로 북구 2경인 꽃보라동산에서 벚꽃시즌에 맞춰 꽃보라의 봄 음악회를 개최하여 관광객들에게 벚꽃과 음악, 기억에 남는 추억거리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시기는 3월 말 예정, 예산은 2,000만 원으로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트로트, 뮤지컬, 통기타, 비보잉 등 다채로운 공연과 북구 8경의 아름다움을 알릴 수 있는 북구 8경 미니전시회, 각종 체험행사를 준비하여 지역 벚꽃축제의 느낌을 살리고, 북구의 아름다운 계절명소로서의 매력을 널리 알려 다시 찾고 싶은 관광명소로 만들겠습니다. 83쪽 칠곡향교 대성전 주변정비 사업입니다. 기존의 사유지였던 칠곡향교 대성전 북쪽 필지가 향교로 편입되면서 2020년 시 문화재 보수정비 예산 약 1억 3,000만 원을 확보하여 칠곡향교 담장, 부대시설 이설 및 석축 신설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문화재 원형을 보존하고 각종 행사의 원활한 추진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84쪽, 전통문화 활용을 위한 문화재 보조금 지원입니다. 시 지정 무형문화재 제12호인 대고장에는 전승지원금과 공개행사를 지원하며 칠곡향교에는 교화사업, 기로연 시연행사, 향사비, 전통문화체험관 운영비, 향교 활성사업인 선조들 숨결 인의 감동, 칠곡향교 향교지 발간 사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구암서원에는 서원 활용사업인 서원빗장을 열다를 지원하고 팔거역사문화연구회에는 팔거역사문화아카데미 강연 사업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85쪽 전통문화체험과 역사교육을 통한 선조들의 지혜 향유입니다. 칠곡향교에서는 우리동네 유교문화유산 알기 탐방, 영남선비문화살롱 등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구암서원에서는 연비디미당, 구암야연 등 선비정신을 배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참여자들의 올바른 가치관 확립과 정서 순화에 이바지할 계획입니다. 86쪽, 2020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추진입니다. 2020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은 금호강 별자리 야간경관개선 사업 외 4개소에 2억 4,000만 원이 편성되었으며 주민들이 목소리가 반영된 생활밀착형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여 주민만족도를 향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87쪽 2020년 역점추진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87쪽 구암동고분군 종합정비사업 추진입니다. 구암동고분군은 2018년 8월 7일 사적 544호로 지정됨에 따라 2016년 수립한 구암동고분군·팔거산성 종합정비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2020년도 문화재 보수정비예산 약 17억 원을 확보하여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올해 사업내용 첫 번째, 5호분, 304호분 주변 사유지 7필지 매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두 번째, 2019년 정밀재발굴조사 결과 56호분에 연접된 58호분에 대한 문화재 정밀발굴 조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89쪽 관광지 테마별 홍보 및 광고입니다. 북구 주요관광지를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리고 다양한 연령대의 관광객들이 쉽게 보고 찾아올 수 있도록 유동인구가 많은 도시철도를 활용하여 집중홍보하는 사업입니다. 예산은 4,000만 원이며 도시철도 역내 동영상 광고, 와이드광고, 액자광고 등 광고 유형에 맞게 관광지 테마를 정하고 한눈에 쏙 들어오는 동영상과 광고시안을 제작·홍보하여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이용객들이 이동시간과 대기시간에 보고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자연스러운 홍보마케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90쪽, 구암서원 미디어 파사드 설치입니다. 3대문화권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진행 중인 쌍방형 체험콘텐츠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시행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4억 8,000만 원으로 문화재가 가지고 있는 역사적 사료를 바탕으로 한 야간경관 사업으로 구암서원의 역사적 스토리가 담긴 미디어 파사드를 설치하고, 관람객 야간 체험을 위한 포토존, 미디어 시설물, 야간특화 조명을 설치토록 하겠습니다. 장소적 성격과 전통문화를 살린 스토리텔링과 볼거리 제공을 통해 새로운 대구의 야간명소로 조성하겠습니다. 92쪽 생활관광 활성화 사업입니다. 사업명은 구석구석 현지인처럼 대구 한주살이 여행 사업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구암서원을 숙박거점으로 활용하여 지역의 다양한 관광명소를 연계하는 대구 최초의 생활관광 사업 시도입니다. 이를 통해 체류형 관광활성화를 도모하며 다양한 대구의 관광명소들을 발굴하고 프로그램화시키는 계기를 만드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3년간 총 6억 원으로 매년 2억 원의 예산이 소요됩니다. 영남선비문화수련, 연암서당골 주민협의체와 북구청이 서로 협업하는 사업추진체계로서, 향후 사업활성화에 따라 민간영역을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94쪽 팔거산성 문화재 정밀발굴 조사입니다. 2019년 실시한 대구시 기념물 제6호 팔거산성 문화재 시굴조사에서 확인한 통일신라시대 유적에 대해 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문화재 정밀발굴조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산성에 대한 고고학적 자료를 확보하고 향후 산성복원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95쪽, 2020년 특수시책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95쪽 북구8경 인생샷 스팟 설치입니다. 북구8경에서 방문객이 사진을 찍었을 때 가장 만족할 수 있는 지점에 인생샷 스팟을 설치하여 방문객들에게 재미나고 특별한 사진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예산은 6,000만 원으로 북구8경 아이콘 디자인을 반영한 바닥동판, 안내판, 포토존 등 북구8경 지점별 특색있고 기억에 남는 조형물을 설치하고 여기서 사진을 찍으면 누구나 인생샷을 남길 수 있도록 하여 북구 8경이 전국적인 인생샷 명소로 사진찍기 좋은 관광명소로 알리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96쪽 금호강에서 바라보는 대구 하늘의 별자리입니다. 2020년 대구시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사업비는 1억 원입니다.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금호강 오토캠핑장과 그 주변에 대구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별자리 콘텐츠로 한 LED 및 야간경관조명을 설치하여 금호강과 오토캠핑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신선한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시각적 휴식공간과 별자리에 대한 교육 효과 제공을 통해 금호강 및 오토캠핑장에 대한 가치를 상승시키도록 하겠습니다. 98쪽 금호강 오토캠핑장 캠핑 페스티벌입니다. 올해 신규로 추진하는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이용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타며 캠핑장과 차별화하여 캠핑장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성수기인 7~8월에 캠핑페스티벌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영화상영, 버스킹 공연, 마술쇼, 버블쇼 등 다양한 문화공연으로 구성하여 캠핑장이 캠핑만 하는 공간을 넘어, 가족과 함께 하는 감성&힐링 공간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관광과는 다양한 사업 구상과 새로운 변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며 특히 존경하는 장영철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고견과 많은 지도편달이 저희 관광과 업무 추진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관광과 주요 업무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영철위원장

김성희 관광진흥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관광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문화재 담당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최수열 위원님.

최수열위원

관광과가 어떻게 보면 신종감염병 때문에 타격이 제일 안 많겠나 싶은데 오늘 저도 여러 가지 행사 나가서 보니까 아예 사람이 없어요. 특히 저녁에 나가보면 상가 같은 데는 사람도 없고 북적북적한 데가 한두 테이블 있고 총체적으로 문제가 될 것 같은데, 다행히 어제는 확진자가 안 나온 것 같고 오늘도 봐야 되고 이 상태로 숙지면 하면 다행인데 중국 쪽에 그럴 기미는 전혀 안 보이고, 그래서 우리도 이태원길도 그렇고 꽃보라동산도 3월에 축제하는 것도 문제될 것 같고 여러 가지 계획하고 있는 축제라든지 행사가 많이 지장이 있을 것 같은데 여기에 대한 대책을 대충 어떻게 세워봐야 안 됩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진호

고진호신성장전략국장

그건 제가 말씀드릴게요. 안 그래도 걱정입니다. 이태원길은 2월 14일의 오픈데이를 일단 연기했습니다. 숙지면 4월말이나 5월에 이것을 가지고 축제형식이나 음악회 형식으로 하면서 오픈식까지 할 수 있도록 하고요. 안 그래도 이태원길 프로그램을 오픈해서 나중에 하려면 그렇고 해서 재단에서는 3월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정도씩 해서 프로그램을 여러 가지 계획하고 있는데 프로그램을 시행하는 것으로 하고요. 그다음에 문학관에는 2월 1일부터 두 분이 근무를 합니다. 한 분은 재단의 피디가 같이 근무하고 한 분은 새로 채용해서 문학관은 거의 마무리되었습니다. 마무리되었기 때문에 위원님들 위원회에서 미리 가보셔도 되니까 그렇게 하고요. 꽃보라동산 같은 경우에도 저희들이 만개를 3월 말쯤 보고 있는데 현재 기본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 하다가 그때도 계속 나간다면 꽃이 없지만 가을음악회를 하든지 여름에 한번 하든지 현재로는 추이를 보고 있고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

최수열위원

덧붙여서 이태원길에 대한, 저번에 행감할 때도 지적을 했었는데, 담배꽁초요, 진짜 심각하더라고요. 가서 볼 때마다 홈플러스 앞에서 쭉 가다가 들어가는 순간부터 막, 대책을 세웠습니까?
진호

고진호신성장전략국장

그 관계는 자원순환과하고 연결해서 거기에 미화원들 2명을 채용해서 동천교 밑에 그분들이 리어카라든지 하고 쉴 수 있도록 만들어 놨습니다. 예쁘게 만들어서 상주를 하고, 동천동하고 협력을 해서 지난달 설 전에 대청소도 했는데 동천동에 이태원길이 들어서기 때문에 동의 단체회원들하고 주민자치회, 상가협의회하고 같이 매주는 못하더라도 한 달에 두 번 정도는 전체적으로 홍보 겸해서 청소도 하고 홍보도 할 수 있게 그렇게 했고요. 아마 자원순환과에서 배치해서 두 분이 계속 상주하기 때문에 다니면서 하면, 설 전에 청소해놓았기 때문에 많이 깨끗해졌고 가로에 입간판이라든지 이런 것은 도시행정과 광고물계에서 얼마 전에 정비도 했고 전체적인 관리는 각 실과에 해당되는 과에 협조요청을 했습니다. 분야별로 계속 관심을 가져주고 저희들이 총괄하지만 다 못하니까 관광과에서 총괄을 하고 부분적으로 분담을 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최수열위원

잘 들었습니다.

장영철위원장

최수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에 앞서서 국장님, 팀장님들을 너무 무시하는 것 같습니다. 팀장님들 능력이 대단하신데 국장님께서 다 이야기하시고 팀장님 준비 다 했는데,
진호

고진호신성장전략국장

알겠습니다.

장영철위원장

곤란하니까 앞으로 가만히 계시다가 보충답변만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김상선 부위원장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상선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도 잠깐 이태원 길을 추가적으로 질의하고 다른 것을 하겠습니다. 지역을 다른 사람보다 많이 안다고 하면 어패가 있고 의도적은 아닙니다만 원래 이태원길이 제일 처음에 칠곡 읍내동에 그분이 살고있는 고향입니다. 그런데 3지구에 이태원길 문화거리가 조성되면서 지금은 안 가봤지만 완성된 이후에, 우리 같은 사람들은 많이 접하기 때문에 알고 있지만 원래 이태원길 하면 서울의 이태원길을 생각하게 되고 인터넷에 검색하게 되면 생소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거기에 대한 반응책이나 부연설명이나 이런 것은 계획에 있는 건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희

김성희관광진흥팀장

보건대 전문병원에서 들어오는 이태원길 입구에 보면 이태원이라는 분에 대한 출생신고, 어떤 것을 한 것을 입구에 안내판을 만들어 놨습니다. 그리고 이태원문학관에 보면 사람하고 그것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지금은 모든 사람한테 거의 많이 알려지고 있는데 앞으로 저희들이 더 홍보해서 이태원이라는 분이 어떤 분인지 모든 주민들이 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상선위원

왜 그러냐면 거의 위치도가 지금은 많은데 그래도 여쭤보거든요. 설치된 것을 제가 못 봐서 여쭤봤는데 설치된 그 부분은 잘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태원길이 칠곡주민들한테 많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고. 87쪽, 어찌 보면 북구에는 하나밖에 없는 유적이라고 큰 기대도 많이 모으고 있는데 작년에 구암동 고분군이 1주년을 하면서 커뮤니케이션이나 이런 게 접합이 잘 안 되어서 기대치보다 작게 행사를 했는데 올해 더 좋은 계획이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은진

박은진문화재팀장

1주년 계획을 구 사정상 못하게 되었는데 2주년 같은 경우는 조그맣게라도 저희도 준비를 할 예정입니다. 콘텐츠에 조그만 예산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예산을 활용해서 저희가 한번 하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김상선위원

탐방안내소나 해설 쪽은 많이 활성화된 것 같습니다. 거기에 종사하시는 분도 노력을 많이 하고 계시는데 아직까지 당분간은 과도기다 보니까 홍보, 홍보가 많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지속적인 홍보, 중간에 끊기지 말고 북구의 유일한 재산인데 홍보를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도책을 갖고 와서 언젠가는 질의를 해보려고 제가 보관하고 있는 것도 가지고 왔는데, 사실 한국의 종이 질은 굉장히 좋습니다. 설명도 너무 잘 되어 있고 전자시스템이나 잘 되어 있는데 제가 이것을 왜 가지고 왔냐면, 관광 이런 데에 설명이 너무 잘 되어 있어요. 이웃 나라의 것이 더 오래 되었고 이것은 얼마 안 되었는데 제가 보관을 굉장히 잘했거든요. 종이를 한번 보고 버리는 그런 것도 있겠지만 이것하고 이것하고 질은 사실 저는 모릅니다. 한국의 종이 질이 좋은 것은 알고 있지만 왜냐하면 같이 놓고 봤을 때 설명은 너무 잘 되어 있는데 몇 번 보면 찢어져요. 너무 잘 되어 있는 것에 비해서, 제가 봤을 때 코팅처리나 이런 게 이것에 비해서 별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이 드는데 잘 되어 있는 것을 보완하기 위해서 이런 것도 있다는 걸 보여드리려고 갖고 왔습니다 설명도나 이런 게 아까워서. 어차피 지역주민이 볼 것 같으면 질이나 이런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영철위원장

김상선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채장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식

채장식위원

김성희 팀장님 수고 많이 하십니다. 안 그래도 준비도 많이 하시고 오셨네요. 이태원길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이 많은데 제가 지역구다 보니까, 얼마 전에 통장들하고 청소를 하러 저도 같이 갔습니다. 갔는데 아까 얘기한 대로 심각한 수준을 넘어가고 있는 상황이고 그리고 제가 이태원길에서 보고 느낀 게 자전거 거치대가 있습니다. 자전거거치대를 만들어 놨는데 사실 그게 너무 보기 싫더라고요. 굳이 꼭 자전거 거치대가 있어야 되는지, 통장들도 왜 저기 자전거 거치대가 있느냐 보기 싫게,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데 굳이 그게 활용도도 없는데 광장의 보기 좋은 데에 자전거 거치대를 만들어 놓으니까 오히려 미관을 해치는 것 아닌가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성희

김성희관광진흥팀장

안 그래도 주민들 의견이 있는데 거치대 있는 것을 사람 안 통하는 쪽으로 옮기도록 연구하고 있습니다.
장식

채장식위원

옮기든지 아니면 굳이 없어도, 저도 자전거를 타고 다니지만 굳이 자전거를 타고 거기다가 갖다놓고 할 사람이 몇몇이 있겠나 싶어요. 그래서 안 보이는 데로 옮기든지 안 그러면,
성희

김성희관광진흥팀장

안 보이는 대로 옮기려고 검토하고 있습니다.
장식

채장식위원

그거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업무 할 때도 했는데 담배꽁초가 있는 자체가 금연거리로 지정이 안 되다 보니까 담배꽁초가 너무나 많습니다. 담배꽁초뿐만이 아니고 밤새 어쨌는지 몰라도 각종 먹은 음식, 병부터 시작해서 통닭 시켜 먹고 이런 것들까지도 너무 지저분해요. 두 사람이 있어서 한다고 하지만 사실은 밤에 대부분이 그렇게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밤에도 할 수 있도록 방법이 없는지,
성희

김성희관광진흥팀장

근무하고 있는 기간제 근로자가 아침부터 근무하는 게 아니고 12시부터 해서 저녁 8시까지 근무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거기서 제일 보기 싫은 음식물쓰레기통도 주인이 없는 것은 다 치웠습니다. 그리고 현장에 가보셨으면 알겠지만 지금은 담배꽁초가 옛날보다는 진짜 완전 많이 없어졌습니다. 2월 5일부터 공공근로자가 오면 더 깨끗이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장식

채장식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아예 금연거리로 지정이 어려우면 아까 전에 광장 안 있습니까, 광장에 아예 재떨이라도 비치를 해서 그쪽에 버릴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성희

김성희관광진흥팀장

자원순환과하고 해서 1광장하고 2광장 사이에 2개씩 설치를 하도록 협의를 계속하고 있는데 빠른 시간 내에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식

채장식위원

그리고 김상선 위원께서도 질의했지만 이태원길에 대해서도 너무나 생소하거든요. 동천동의 통장들하고 이야기를 해 보니까 동천동의 통장들도 왜 이태원길이냐 물어보고 있어요 거기 있는 통장들도. 그 정도로 제가 봐서는 홍보가 안 되었고, 그래서 제가 이태원 소설가가 대구에서 태어났고 북구 출신이어서 되었다고 설명을 했어요. 그런데 문제가 뭔가 하면 거기가 전부 유흥업소가 밀집된 데입니다. 그런데 굳이 이태원이라는 소설가를 해야 되냐 이런 의문도 있는데 그런 것을 지금 와서 얘기할 수도 없겠지만 늦은 감이 있지만 사실은 좀 더 정할 때 신중했어야 하지 않나 생각도 있습니다.
성희

김성희관광진흥팀장

이태원 소설가에 대해서 홍보는 앞으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식

채장식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게 그런 생소한 게 안 될 수 있도록 지역의 통장들부터라도 알 수 있도록 주민자치위원이라든가 각 관공서, 단체들, 이런 사람들한테라도 모아서 그 사람들 회의할 때 미리 왜 이태원 거리냐에 대해서 북구을 쪽의 지역사람들한테 알릴 수 있도록 그런 것들이라도 저는 빨리 시행되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성희

김성희관광진흥팀장

알겠습니다.
장식

채장식위원

이상입니다.

장영철위원장

채장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최우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관광과 자료 준비한다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먼저 전자지도 있는 쪽, 최근에 전자지도 담당이 어느 팀이죠?
미영

박미영관광콘텐츠팀장

저희 콘텐츠팀입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방금 제가 검색을 해 봤는데 최근에 들어가보셨는지?
미영

박미영관광콘텐츠팀장

예, 들어가봤습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로그인 숫자가 어느 정도되고 있습니까?
미영

박미영관광콘텐츠팀장

로그인 숫자까지는 파악을 못했습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로그인 해보니까 오류가 생겨있던데 지금 들어가 보셔도, 로그인 숫자 보면 2020년 12월 31일 것이 집계가 되도록 되어 있다고 이상하게 나오더라고요. 방금 해보니까 오류가 생겨 있어요.
미영

박미영관광콘텐츠팀장

제가 간간히 볼 때는 오류가 없었는데,
우영

최우영위원

2020년 12월 것이 날짜가 나오면서 집계가 되도록 그렇게 되어 있어요.
미영

박미영관광콘텐츠팀장

예, 알겠습니다. 다시 확인하겠습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저도 미리 보고 어느 정도 활용도 있나 싶어서 보니까 그렇던데, 그리고 오류를 보니까 몇 개들은 보완도 되고 했는데 매천동 농수산물시장하고 수산물시장이 지도에 표기가 되어 있지 않은 것 같더라고요. 최근에 북구를 찾아오는 사람 중에 수산물시장을 주말에 교통이 정체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오고 하는데 그런 것들을 지도에 전혀 표기되어 있지 않은 것 같아서,
미영

박미영관광콘텐츠팀장

예, 알겠습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그 부분하고 이런 것들은,
미영

박미영관광콘텐츠팀장

즉시 반영하겠습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칠성시장 것도 제가 확인 안 해 봤는데 들어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미영

박미영관광콘텐츠팀장

야시장은 핫하기 때문에 저희가 며칠 전에 의뢰해 놨습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이런 전자지도 같은 것들도 했으면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서 업데이트를 할 수 있도록 활용 부탁드리겠습니다.
미영

박미영관광콘텐츠팀장

잘 알겠습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그리고 구암서원 미디어 파사드 부분하고 금호강 별자리 미디어 파사드 적어놨는데 구암서원 것은 전부 대구 시비로 확보되었네요?
성희

김성희관광진흥팀장

전부 다 시비 4억 8,000만 원입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대구시에서 하는 구암서원은 4억 8,000만 원 같으면 뭔가 모양이 될 것 같은데 거기에 비해서 금호강 별자리는 1억 원 해서 미디어 파사드 어떻게 할 건지, 두 개 규모하고 어떻게 계획하고 있는지 설명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성화

허성화금호강관광팀장

금호강 말씀을 좀 드릴까요?
우영

최우영위원

예, 금호강하고 구암서원하고 2개 미디어 파사드의 규모 따로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성화

허성화금호강관광팀장

구암서원은 김성희 팀장님이 말씀하실 거고 금호강 하늘별자리미디어 사업은 대구시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공모에 선정된 사업입니다. 예산은 1억 원 정도가 되는데 안 그래도 금호강변에 명품캠핑장을 만들기 위해서 별자리미디어사업을 하고자 계획을 하고 있는데 형태는 다양합니다. 식재나 이런 데에 미디어 파사드를 설치해서 쏘는 방법, 또는 조형물을 설치해서 그 빛으로 별자리를 보여 주는 방법, 또는 체험형 방법, 여러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1억 원이라는 예산을 가지고 미디어 파사드를 설치하려고 할 때는 아무래도 미디어라는 것을 이용할 때는 고가로 들어가더라고요 저희들이 알아보니까. 그래서 어떤 지자체에서는 고가가 들어가도 이벤트로 해서 당해연도에 반짝하는 경우가 있는데 저희는 캠핑장에 1억 원 정도 예산을 들여서 할 때는 규모를 이벤트로 하기에는 예산이 아까운 성질이 있어서 전문업체와 지속적으로 간담을 해서 캠핑장이니까 아무래도 별자리라는 것을 스토리텔링을 입혀서 보여주는 방법을 가미해서 체험형, 그러니까 별자리를 체험한다든가 그린다든가 이런 것을 같이 접목해서 볼 수 있도록 그렇게 구도를 잡아가고 있고요. 그렇게 하려고 하니까 아무래도 예산이 1억 원으로 해놓았지만 아직 하진 않았지만 부족하지 않나 싶은 것도 있는데 재질이나 여러 가지 방향, 지속성, 야외에 설치하면 오래 가야 하고 이런 것도 있기 때문에 다양하게 검토를 해서 잘 설치되도록 지금부터 연구를 계속해서 해 나가겠습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지난번에 저희들이 업무보고 제일 처음에 받을 때 시네마천국이라고 하는 영화 보는 거 있죠?
성화

허성화금호강관광팀장

예.
우영

최우영위원

그거 2,000만 원하고 같이 연계를 해서 지금 파사드를 어디에 비출지 결국은 스크린을 활용한다든지 이런 이야기가 있었는데 파사드 규모가, 스크린설치 해봐야 큰 규모가 안 나올 것 같거든요. 거기에 별자리 몇 개 비추는 그 정도의 규모로 하는 건지, 하늘에 별자리가 정말뜨는 건지,
성화

허성화금호강관광팀장

별자리는 별도로 그렇게 쏘는 미디어 시설이 있답니다. 스크린막들이 있는데, 우리가 영화관에서 하는 그런 스크린이 아니고 별도로 미디어를 쏠 수 있는, 비칠 수 있는 재질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사용해야 되기 때문에 시네마천국을 하는 스크린 재질하고는 달라서 접목은 어려울 것 같고요. 시네마천국은 영화를 보여줘야 해서 쏘는 거기 때문에 영화스크린막을 사용해야 하고 그것은 별도로 추진을 해 가고, 별자리는 미디어를 쏴서 거기에 비치는 재질로 해야 되기 때문에 고가로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두 개의 예산이 5배 정도 차이나니까 하나는 너무 조잡해 버리면 안 될 것 같고, 그래서 두 개 시스템 차이가 어떻게 생기는지,
성희

김성희관광진흥팀장

구암서원 쪽의 미디어 파사드는 금호강하고는 규모가 차이납니다. 서원 진입계단이나 연비루 진입계단, 초현당 전면, 동재·서재 잔디마당, 연비루 후문, 백인당,
우영

최우영위원

밑에서 봤을 때 구암서원 전체를 아우르는 그런 형태 같은데,
성희

김성희관광진흥팀장

규모가 오토캠핑장하고는 많이 차이 나고요. 이것은 실시설계 용역 중인데 올 4월이나 5월 되면 시범할 예정이니까 그때 보면 규모가 나올 것 같습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대구 지역에 이런 고건물을 상대로 해서 미디어 파사드를 하고 있는 데가 있습니까?
성희

김성희관광진흥팀장

서구에 골목 미디어 파사드가 하나 있습니다.
진호

고진호신성장전략국장

이 사업이 시에서 작년도에 10억 원 예산을 편성해서 각 구·군에 공모를 해서 저희들이 공모를 했습니다. 사실 10억 원 정도 공모를 했는데 5억 원은 달성군으로 가고 우리가 5억 원인데 시에서 관광비로 해서 하고 있습니다. 2,000만 원은 관광비로 해서 별도로 이 사업 때문에 떼고 4억 8,000만 원으로 하는데 업체가 와서 제안설명을, 서울의 연출가도 오시고 각 중앙대, 연세대 교수님들까지 와서 두 개 업체가 왔는데, 그걸 보고 평가위원회에서 결정을 해서 구암서원에 여러 가지 미디어 파사드를 하면서 연출을 하는 거예요. 구암서원이 옛날 서침선생부터 시작해서 그런 분들에 대한 것, 그다음에 젊은 층이 와서 봤을 때 그런 것을 가지고 저녁에 와서 사진도 찍고, 여러 가지 그런 안으로 해서 업체선정까지 저희들이 같이 참석을 했고요. 전체 프로그램하고 다 만드는 것은 관광비로 해서 예산집행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저희들이 의견을 달라고 하면 구암서원에 가서 의견도 내는데 중간 정도 나오면 위원님들한테 보여드리고, 어떻게 뿌려주느냐, 입체형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방법, 여러 가지 안을 처음에 만든 것에 다시 보완해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중간 정도 나오면 위원님들 보시고 의견도 받든지 해보겠습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야간조명이 도시의 얼굴을, 흔히 여자는 화장발 도시는 조명발이라는 표현을 쓰던데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대구시에도 관문지역인 매천대교하고 경관조명들을 굉장히 많이 하는데 그런 과정에서 북구도 거기에 맞춰서 북구의 관문들을 밝혀내는 작업들이 이어졌으면 좋겠고, 미디어 파사드 같은 경우는 새로운 관광자원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속에 알차게 챙겨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카탈로그를 주셔서 잠시 보면서, 아주 단순한 겁니다. 작년에 팔거산성 카탈로그 보면서 독모산성이라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궁금해서, 팔거산성을 들어가니까 팔거산성은 독모산성이다라고 설명이 쭉 나오고 독모산성 설명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독모산성이 뭡니까라고 물었는데, 오늘 팔거산성에는 보니까 독모산성이라는 글자는 싹 빠지고 테뫼식산성 이렇게 바뀌었는데 산성은 그대로 있을 것 같은데 왜 독모산성이라는,
진호

고진호신성장전략국장

고고학 전문 최한태 주무관께서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제가 너무 깊이 들어갔습니까.
한태

최한태주무관

관광과 최한태입니다. 저도 정확하게, 팔거산성 옛 지명의 유래에서 독모산성이라고 불리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모자가 어미 모자를 써서,
우영

최우영위원

홀로 독에 어미 모자를 쓰는 겁니까?
한태

최한태주무관

예, 그래서 정확하게는 팔거산성이 어미 모의 모성과 옆에 조그마한 자성 두 개로 이루어져있다고 그렇게 고고학 쪽에서 파악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저희가 알고 있는 둘레 1.6㎞가 되는 팔거산성 전체는 위원님께서 알고 계시는 독모성, 모성의 형태가 있고요. 남서쪽으로 조금 떨어져서 자성이 현재위치를 하고 있습니다. 학계에서는 아직 자성에 대해서까지는 팔거산성에 포함이 되어서 명확하게 알려져 있지는 않고 근자에 조사해서 자성으로 알려져 있고 그런 실정입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저도 잘 모르는 표현이지만 작년 카탈로그를 봤을 때는 팔거산성에는 독모산성이 눈에 딱 들어오도록 주요 내용이 그랬었어요. 지금 표지판을 봐도 팔거산성은 독모산성이다 이렇게 시작이 돼요. 그런데 이번에 새로 만든 카탈로그에는 독모산성이라는 글자는 싹 사라지고 테뫼식산성이라는 표현으로 나오는데, 명칭이 바뀌는 게 아니고 산성은 그대로 있었으면 고고학적으로 독모산성이 아니어서 없어진다든지, 이런 것들이 앞의 카탈로그에는 있다가 갑자기 싹 사라지면 무슨 사연이 있어야 될 건데, 독모산성이 아니어서 없어진 건지.
한태

최한태주무관

그것은 제가 조금 더 부연설명을 드리면 현재 테뫼식산성이라고 입력이 되어 있습니다만 박성규 소장님이나 이런 분들한테 자문을 받을 때 근래에 학계에서 통용되는 용어들에 대해서 정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아까 말씀드렸지만 독모성 자체가 팔거산성을 대신하는 용어로 학계에서 통용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대중적으로 알리는 데 있어서 부족하지 않나 해서 생략하는 경우가 있고요. 테뫼식산성, 산정식산성, 포곡식산성, 이렇게 전문용어가 있는데 이런 용어들도 일반인들이 아시기에는 전문용어다 보니까 이해도에서 어렵다 보니까 학계에서조차도 순화해서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 학계 경향들을 많이 반영하는 과정에서 그런 부분이 생략된 것 같습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작년 카탈로그를 보시면 독모성이라는 표현을 쓰고 설명할 것 같은데 끝에 가봐도 설명이 없어요. 그래서 독모산성이 뭐지 하면서 궁금해서 다시 봤었는데 올해는 산성에 대한 설명이 있나 싶어서 다시 한번 봤더니만 명칭 자체가 싹 사라져버린 거예요. 그래서 제가 여쭤봤으니까 작년 것은 어떻게 되었고 올해 것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장영철 최우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상선 부위원장님.

김상선위원

국장님께 마지막이라는 마무리로 여쭤보겠습니다. 이태원길이 작년에 칠곡천년이 이루어지고 할 때 사업계획을 보면 읍내동부터 시작해서 두 개로 계획이 따로 분리되어 있었습니다. 문화의 거리 하나, 이태원길 하나. 그러면 이태원길은 완전히 접은 상태이고 하나로 통일된 게 맞는 건지, 정체성을 확고하게 다진다는 의미로 여쭤보겠습니다.
진호

고진호신성장전략국장

그 관계는 문화예술거리로 처음에 블루벨벳스트리트로 용역이 되어서 포괄적인 문화예술거리로 우선해서 거리 조성이 되어 갔고요. 안 그래도 이태원 소설가에 대해서 모르는데 처음에 서울에 이태원길이 있기 때문에 대구 북구에도 이태원길이 있다고 하면, 일부러 소설가 이태원길로 명칭을 안 한 이유가 ‘서울에 이태원길이 있는데 대구 북구에 이태원길이 있네?’ 궁금증을 유발해야, 이분들이 뭔지 찾아올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일부러 소설가를 뺐습니다. 예술거리 전체에 이태원길로 명칭을 해서 프로그램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예술거리에서 이태원길로 된 것은 문화재단에다가 앞으로 운영을 해야 되기 때문에 어떻게 예술거리를 운영할 거냐, 그래서 같이 고민을 하는 와중에 문화재단에서 소설가 이태원 선생에 대해서 여러 가지, 객사 같은 경우에는 영상관에 가시면 1983년도에 객사라는 도지원 배우가 출연한 것도 영상을 가져와서 틀어놓고 개국 같은 경우에도 주인공이 임동진 배우인데 거기는 구입이 다 안 되어서 부분적으로 해서 나중에 트는 것으로 하기 때문에, 그때 계획한 게 그냥 포괄적인 문화예술거리를 했을 경우에는 그때 위원님들뿐만 아니라 모든 분들이 전국에 예술거리 많다, 포괄적이어서 그러면 재단에 이야기를 해서 어떻게 예술거리를 했으면 좋겠느냐 해서 이태원 소설가를 이야기해서 이태원거리로 했고요. 두 가지 길이 아니고 제 생각에는 이렇습니다. 객사 소설에 나오는 게 결국은 향교, 칠곡시장 전체를 아울러서 일제시대 때 항거하고 문화를 지키는 것이기 때문에 전체적인 것은 앞으로 향교 쪽이나 칠곡시장을 연계하는 것은 더 해 나가야 할 사항이고, 동천동의 이태원길은 이태원길대로 가고 거기에 따른 연계는 별도로 용역을 하든지 여러 가지 사업으로 2차 계획을 해서 연결을 해야 될 사항입니다.

김상선위원

본 위원이 질의를 드리는 이유는 제일 처음에 계획이 칠곡 읍내동 시장 소방도로부터 시작할 것이다라는 내용을 파악하신 분들이 계셔서, 저도 지역구 의원이고 해서 어느 정도 답변을 해야 되는데,
진호

고진호신성장전략국장

당초에 그런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지금 객사 소설의 주 본거지가 향교거든요. 일단 오픈하면서 객사에 나오는 주 본거지가 칠곡향교라서 향교갈 수 있는 길을, 거기에 보면 칠곡시장이 나오기 때문에 2차 사업으로 같이 연결을 해야 될 사항입니다.

김상선위원

2차 사업에 계획되어 있으면 되었습니다.
진호

고진호신성장전략국장

아직 계획은 안 되어 있고 앞으로,

김상선위원

끝나느냐 마느냐 하는 기로점에서 제가 일단은 지역민들에 대한 궁금증은 어느 정도 해소가 된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영철위원장

김상선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시간이 좀 됐지만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김성희 팀장님, 준비 많이 하셨네요. 답변도 잘 하시고 말씀도 잘 하시고 인물도 훤칠하니 좋습니다. 80페이지에 금호강 오토캠핑장, 작년에 조성할 때 개인적으로는 사실 오토캠핑장을 많이 안 하다 보니까 과연 잘 될 수 있을까, 다른 지역처럼 괜찮게 할 수 있을까, 예산만 낭비되지 않을까 우려를 했습니다만 조성한 것도 나름 시설도 잘 되어 있었고 운영해보니까 이용률도 아주 사람들도 많이 찾고 성공적으로 저는 잘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들이 올해가 중요할 것 같아요. 여러 가지 계획한 내용들 야간경관조성이라든가 하늘의 별자리, 다양한 콘텐츠를 가미해서 보다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신경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78페이지에 이태원길에 대해서 이야기 많이 하는데 다른 이야기는 위원님들이 많이 얘기했으니까 제가 안 하고 테마포토존 해서 조형물 게시, 제가 며칠 전에 뉴스에서 봤습니다. 전국적으로 여러 가지 조형물이 많더라고요. 조형물 하는데 브로커가 다 개입되어 있어서 2억 원, 3억 원을 직접 지자체에서 조달해서 바로 업체하고 계약하는 게 아니고 중간에 브로커가 껴서 수익금을 남겨먹고 각 지자체별로 다른 것을 한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저희 같은 경우도 하실 때 그런 예산 낭비가 안 되도록 신경 써주시기를 말씀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최우영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우영

최우영위원

질의사항이 아니고 2월 14일에 오픈식을 못 하게 되면서 이태원길에 대해서 많은 위원들이 궁금해하니까 신성장도시위원회에서 2월 14일 현장방문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방향을 잡는 게 어떻겠나 싶습니다. 임시회 끝나고겠지만 오픈식이 잡혀져 있었으니까 이왕 오픈식을 하지 않더라도 전체적인 점검차원에서 간단하게 잡았으면 어떨까 싶어서,

장영철위원장

일자는 별도로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날짜를 14일로 박지 말고 별도로 협의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 일자리정책과와 관광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시느라 대단히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부터 민생경제과와 도시재생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53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제1차 신성장도시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8분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