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광식북구청장
이제 곧 답변 할 겁니다. 그래서 철저히 탄소중립은 말씀을 드린 것과 같고,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아까 질문에 나온 것처럼 작년 6월에 시장,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등 11개 단체가 기초지방정부 기후위기 비상선언 선포식을 가졌고 대통령께서도 작년 10월에 국회에서 국정연설을 통해서 탄소중립을 선언을 했습니다. 여기에 따라서 우리나라에서도 지구 온난화에 대한 국제적인 노력에 동참한다는 의미에서 15개 중앙부처가 범정부 주민협의회를 구성을 해서 2030년까지 발생, 온실가스 발생 예상치 8억 5,001만 톤입니다. 거기에 37%를 줄이는 그런 계획을 만들고 결국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할 수 있도록 저탄소 장기발전계획을 수립했고 또 작년 12월에는 유엔기구 협약국에다가 제출했습니다. 이에 따라서 대구시에서는 2030년에 탄소배출 예상치 1,260만 톤이지요. 그 중에 30%를 줄이는 5개 분야 58개 세부이행계획을 수립하였고, 여기에 맞추어서 우리 구에서도 작년에 제2차 기후변화 대응 세부시행계획을 용역을 통해서 만들었습니다. 우리 구의 세부시행계획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첫 번째는 기후변화를 위해서 서민생계 보호와 질병예방 등 건강관리 분야가 한 분야가 있고, 두 번째는 수자원 확보 등 물 관리 분야, 세 번째는 재해가 발생했을 때 대비계획 등 재해재난 분야, 네 번째는 도심 녹지공간 확충 등 생태계와 산림 분야, 마지막으로는 구민들이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제고를 하고 탄소중립 생활습관을 만들어가기 위해서 교육․홍보 분야로 나누어서 총 5개 분야 36개 세부이행계획을 작년에 만들었습니다. 앞으로 정부에서 환경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기후변화 관련 지방정부 종합계획 수립 가이드라인을 지금 환경부에서 용역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용역결과가 나오면 우리 북구에서 만든 세부이행계획을 발전적으로 보완을 해서 앞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이 세부이행계획에 따라서 우리 구에서 추진한 내용을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첫째는 공공기관 온실가스 목표관리제를 시행을 했습니다. 시행을 해서 전열․전등 원거리 조절시스템을 도입을 했고 고효율 조명기구로 교체를 하고 냉난방 온도준수를 통해서 대구시에서 제시한 탄소가스 배출량 목표치의 30%를 상회하는 46% 정도를 달성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이는 또한 민간부분에서도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서 탄소포인트제를 실시를 했습니다. 작년에 북구에 한 1만 8,000 가구가 참여를 해서 전기, 수도, 가스를 절약을 해서 탄소를 7,328톤을 줄이는 그런 효과를 달성을 했습니다. 그리고 또한 탄소배출량의 30%를 정화하는 산림을 조성하기 위해서 숲정비사업 가꾸기 사업 등 대규모 산림관련 사업을 추진을 하고 있고 그리고 또한 노후된 보일러를 교체해서 친환경 저녹수 보일러로 교체하는 사업도 지원을 하고 있고 또한 친환경 운송수단을 도입을 권장하기 위해서 전기차 충전소를 공공부지 뿐만 아니고 민간부지에도 적극 설치하도록 유도하고 있으며 올 11월에는 수소가스 충전소도 완공할 그럴 예정으로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또한 자라나는 후세대들에게 지구온난화에 대한 심각성과, 인식시키기 위해서 어린이 환경교실을 운영을 하고 있고 또한 유용 미생물 배부, 공공교통수단 이용, 에너지 자제 등 홍보도 지속적으로 벌이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런 분야를 한층 더 강화를 해서 우리 북구가 탄소중립 선도도시로서 정착할 수 있도록 우리 여러 의원님과 머리를 맞대고 함께 방안을 연구하고 가속화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두 번째는 북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활성화를 위한 민간 협력방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잘 아시는 것처럼 북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1992년 브라질 리우에서 103개 179개국 정상과 NGO가 모여서 유엔 환경개발회의가 개최되고 거기에서 21세기 지구보존을 위해서 인류가 실천해야 될 과제인 의제21이 채택이 되고, 그 의제21이 지방정부 차원에서도 지방의제21로 채택할 것이 권고가 됨에 따라서 우리 구에서는 2000년도에, 10월이지요, 10월에 3개 분야 68개 과제를 포함된 「새롭고 푸른 북구21」 의제 선포식이 개최되고 이 의제를 실천하고 추진할 기구로써 민간인과 전문가, 기업가 등이 15명으로 해서 「새롭고 푸른 북구21 추진협의회」를 구성을 했습니다. 하고 난 이후에 2015년도에 관련 조례가 개정됨에 따라서 협의회 명칭이 북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변경되고 난 후에 여러 가지 분야에서 다양한 그런 활동을 해 왔습니다만 앞으로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에서 하고 있는 그린뉴딜위원회처럼 이런 기능도 병행할 수 있도록 좀 전문성을 강화하여야 합니다. 위원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서는 시민사회와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대표와 전문가를 위주로 해서 전문가가 좀 참여폭을 확대를 하고, 또 참여위원 모집을 공모를 통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위원을 선출하도록 하고 또 참여위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서 연구지원비를 지원하는 등 참여위원의 전문성의 강화에 방점을 두고 있고, 두 번째는 구민과 시민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서는 민간부분에서의 어떤 실천과제를 적극적으로 제출할 수 있는 그런 통로를 열겠습니다. 그래서 민간부분에서 제출한 실천과제에 대해서는 실제 정책과제로 반영을 해서 실천하므로 해서 민간의 참여를 유도토록 하고 또 위원회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 관련 전담인력을 배치토록 하고 관련 조례를 보완을 해서 이 지원하는, 예산지원하는 통로를 마련하기 위해서 관련조례도 정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북구지속발전가능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지구온난화에 대응할 수 있는 북구의 플랫폼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 최선을 다 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그리고 세 번째 질문하신 코로나 이후 지역산업 정책과 고용정책 연계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잘 아시는 것처럼 작년 12월에 지역 고용률이 64.6%입니다. 전년 동월 대비 약 1.9%가 떨어졌습니다. 최악의 실업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실업률에 대해서 대응하기 위해서는 첫째, 단기적인 일자리와 그리고 중장기적 일자리 대책으로 구분해서 추진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첫째, 단기적인 일자리 대책으로써는 우리 구에서 한 200억 정도 공적자금을 투자해서 공공일자리와 지역공동체 일자리 등 한 500개의 일자리를 만들고, 또 노인일자리 사업 등등해서 단기적으로 주민들이 생활에 궁핍하지 않도록 하는 단기대책을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장기대책은 어차피 고용정책과 연계해서 갈 수밖에 없습니다. 코로나가 끝나고 나면 코로나 이후에 우리가 산업과 소비, 생활패턴이 지금 우리가 겪었던 그런 패턴과는 완전히 달라질 것입니다. 첫째, 우리가 예상할 수 있는 것은 이러한 변화에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서 위기가 될 수 있고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기회가 되기 위해서는 코로나 이후에 저는 두 가지 트랜드가 산업 패러다임의 중심에 자리 잡을 걸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디지털 전환입니다. 우리 언택트 산업이 발전한 것처럼 앞으로 디지털 전환이 첫째는 가장 필수적일 거고, 두 번째는 지금 전 세계적으로 열풍이 일고 있는 아까 김지연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것처럼 친환경 산업 쪽으로 갈 수밖에 없다, 이 두 가지 트랜트가 아마 앞으로 산업트랜드를 이끌어 갈 걸로 봅니다. 그리고 우리 대구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이 이런 산업을 선점하기 위한 이런 노력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보면 첫째는 우리 구에서 해야 될 것이 제4차 산업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 여러 의원님께서 노력해 주신 덕분이지만 우리가 작년에 12월에 도심융합특구가 지정이 되었습니다. 구 도청터를 중심으로 해서 경북대와 삼성창조캠퍼스를 연결하는 트라이앵글 지역에 도심융합특구가 되었습니다. 여기에 데이터산업, 네트워크산업, 인공지능, 로봇산업 이런 쪽으로 특화된, 그야말로 앞으로 4차 산업을 이끌어 갈 수 있는 그런 기업이 들어오도록 구상이 되어 있고 기업체는 한 500개 정도 기업에 일자리를 한 만 개 정도 만드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만 개 중에 한 65%는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올해 중에 국가균형발전위에서 이 지원을 위한 특별법이 제정이 되고, 또 우리 구에서는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서 이 기본마스터플랜에 반영하기 위한 세부계획을 용역을 통해 만들고 대구시에서는 한 1년 정도 걸릴 겁니다. 아마 조만간 마스터플랜 만들기 위한 용역이 시행될 텐데 거기다가 우리 구에서 만든 용역을 반영을 해서 앞으로 4차 산업시대를 우리 북구가 이끌어 갈 수 있는 그런 주도권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아까 친환경 쪽으로 말씀드렸습니다만 산단 대개조 사업을 대구시와 함께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 산단 대개조 사업은 우리 북구에 있는 3공단이나 검단공단 그리고 앞으로 조성될 금호워터폴리스 등등이 되겠지요. 여기다가 스마트한 공장, 에너지를 최대한 절약하고 4차 산업시대에 맞는 그런 기술을 도입하고 실현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이지요. 이렇게 산단 대개조 사업을 같이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또 인재도 4차 산업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 대구시와 교육당국, 대학과 협의를 해서 이 분야에 필요한 인재를 길러낼 수 있는 그런 노력도 하고, 아까 김지연 의원님께서 질문과정에 말씀하신 것처럼 기존 인력이 시대변화에 산업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적응도를 높이기 위해서 앞으로 수요를 보고 직업훈련도 거기다가 포커스를 맞추어서 나감으로써 코로나 이후 산업생태, 소비생태, 생활패턴 변화에 따른 모형과 산업정책을 같이 위해 나가서 우리가 4차 산업 선도를 하면서 고용율도 높이는 이런 계획을 함께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