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중식 의원 발언
안영
안영의사팀장
의사팀장 안영입니다. 지금부터 제221회 용인시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앞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녹음반주) 바로!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부르시겠습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녹음반주)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중식 의장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김중식의장
존경하는 100만 용인시민 여러분,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정찬민 시장을 비롯한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제220회 용인시의회 제2차 정례회 28일간의 긴 여정을 마치고 올해의 마지막 임시회를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정례회 기간 동안 각종 정책과 예산, 현안사항 등에도 다양한 관점과 의견들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치열한 논의의 현장 또한 정답을 가려내는 선별이 아닌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라는 깨달음도 있었습니다.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에 매진하신 동료 의원 여러분! 성실히 임해주신 공직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오늘부터 4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는 마지막 추가경정 예산안과 조례안, 동의안이 상정되어 있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회기이니 만큼 알차게 결실을 맺으시길 당부 드립니다. 어느 해보다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화재예방과 월동대책은 물론 100만 용인시민 누구 하나 소외되어 마음 시린 이웃은 없는지 늘 살뜰히 챙겨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올 한해 계획했던 일들 알차게 마무리하시기 바라며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 따뜻한 웃음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안영
안영의사팀장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바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