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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희영 의원 발언

229회 제경제환경위원회2018-12-05

김희영 의원 프로필 보기 →

박만섭위원장

의석을 바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경제환경위원회 소관 제9일차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은 감사 일정에 따라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 소관 사무에 대한 추가 감사를 실시하고 그간의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강평 및 감사 결과보고서를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소관 사무에 대한 추가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진행 순서는 증인선서가 있은 다음 질의 및 답변을 듣는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 증인출석 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출석하셨습니까?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박만섭위원장

기술지원과장 출석하셨습니까?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예.

박만섭위원장

다음은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선서 이유는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허위 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사유 없이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는 과태료가 부과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증인으로 출석하신 관계 직원께서는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요령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증인을 대표하여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발언대로 나와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다른 증인들은 함께 오른손을 들어 선서한 후 선서 대표자가 직위·성명을 읽을 때 동시에 각 증인 본인의 직위·성명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서명한 선서문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농업기술센터소장 나오셔서 증인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선서! 본인은 용인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동법시행령 제39조제1항 용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 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증언을 함에 있어서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제5항과 용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0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위증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8년 12월 5일 농업기술센터소장 문희영. 2018년 12월 5일 농업기술센터소장 문희영 기술지원과장 이 웅

박만섭위원장

증인들께서는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명지선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명지선 위원입니다. 과장님 28일에 제 처음 질문이요. 추진하다가 갑자기 앉아서 이렇게 됐는데 이것 좀 자세하게 다음에 어떻게 진행하실 건지 알고 싶다고 그랬을 때 대답에 2017년 8월에 계획 수립을 하셨다 그러셨어요, 운영계획 수립이라고. 이거 내용 좀 자세히 알려주실 수 있나요?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운영계획 수립 내용은 우리가 유전육종연구실 규모 그다음 품종에 대한 대상 그다음에 이것을 앞으로 어떻게 농가에 공급할 것인가 이런 내용들이 담겨있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계획 수립이면 날짜는 몰라도 몇 월 달에 뭘 하고, 몇 월 달에 뭘 하고 계획 수립이니까 그게 나와야 되잖아요. 보고서로도 제출이 될 것이고 그랬을 것 같은데 그것 좀 자세하게 알려주시지요.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추진 계획을 말씀드리면 2017년 8월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세부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그리고 10월에 과수 원종 종류를 취득하고 루마니아연구소, 그다음에 2017년 10월에서 12월 1차 과수 묘목 생산기술 이전 그다음 2017년 10월부터 12월까지 설계 허가 입찰 그다음 2018년에는 2월부터 4월까지 시설설치 및 건축 운용조례 제정 2018년 5월 준공 인력 충원 이렇게 돼 있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자, 그럼 여기서 10월 달에요 과수 원종 묘목 취득이 있어요. 있으시지요?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예.
지선

명지선위원

제가 지금 가지고 있는 자료에는 향후 계획이라고 나와 있어요. 그러면 10월 달에 이걸 취득을 하셨습니까?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못했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그래서 11월에 다시 가신 겁니까? 이게 안 됐기 때문에 좀,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직원들이 연수를 하게 된 것은 루마니아에 대한 품종이나 연구시설이 어떻게 돼 있고 이러한 현지 실정을 배우러 간 것입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10월 달에 묘목 취득을 못 했는데 취득을 한 다음에 가도 될 것인데 왜 11월에 가신 건지 저는 잘 이해가 안 가는데요.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그 당시에는 그 육종연구실이 보고드린 바와 같이 설치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설치가 완료되고 나서 모든 연구는 시작이 되는 건데 직원들이 사전에 간 것은 좀 더 폭넓게 공부하려고 내용을 파악하려고 간 것 같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10월 달에 묘목 취득을 못 하셨잖아요. 좀 더 확실히 취득을 받고 이게 온다는 100%는 아니더라도 한 60, 70%는 10월에 안 왔으면 11월에라도 오겠구나, 받고서 가는 것도 낫지 않았을까요?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이런 일련의 내용에 대해서 투자유치과나 우리 센터에서도 오르히 디자인 김인숙 대표한테 여러 번 요구를 했는데 모든 자료 자체도 주지 않고 하다못해 이런 얘기까지 나온 것 같아요. ‘너희들이 다 같다왔는데 무슨 내가 자료를 할 있냐, 너희들이 만들어서 쓰지.’ 이런 말까지 할 정도로 자료 제출을 안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10월 달에 묘목 취득은 이거 어떻게 되는 겁니까, 받으시리라고 확신을 하신 겁니까?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모든 계획은 잘 된다는 전제조건 하에 추진계획을 세웠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자, 그럼 좋습니다. 10월 달에 취득을 못 했습니다. 11월 갔다 오셨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에 받으셨습니까? 12월에, 여기 보면 12월 1차 과수 무병 묘목 생산기술 이전이라 돼 있습니다. 받으셨나요?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못 받았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이거를 못 받았는데도 이걸 그냥 앞으로 가겠다고 가신 건가요? 이때 날리셨어야지요. 정 안 되겠으면 날리셨어야지요. 이 무슨 행정력과 예산의 낭비입니까. 그러고 나서 3억을 들여서 연구소 짓고…… 저는 부랴부랴 찾으신 것 칭찬을 해 드렸지만 여기 보면 체리랑 블루베리입니다. 블루베리가 맞습니다. 충북에서 갖고 오신 것은 양앵두 블루베리라 그러셨지요?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양앵두 또 블루베리 두 가지입니다. 양앵두, 앵두하고,
지선

명지선위원

앵두하고 블루베리 두 가지요.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예.
지선

명지선위원

그런데 보면 루마니아에 뭐 그리 특별한 체리하고 블루베리 있길래 두 번을 갔다 오셨습니다. 시장님 열두 분이 갔다 오셨고 11월에 일곱 분이 갔다 오셨어요, 네덜란드까지 같이 갔습니다만. 그런데 저는 진짜 여기서 이해할 수가 없는 게 진행을 하다가 진행이 안 되고 정 그렇게 김인숙 대표라는 분이 그렇게 막무가내로 나왔으면 이거는 중간에 스톱을 하셨어야 됩니다. 그럼 이런 일이 없었겠지요.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지난번에도,
지선

명지선위원

물론 과장님이 그 자리에 없었던 것은 아는데요. 일단 이거는 진짜 너무 잘못된,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저희는 기술 업무를 다루는 입장에서 루마니아의 천연적인 조건이 과수 원품종도 많고 발달된 국가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원종 같은 것을 들여다가 우리가 유전육종을 해서 생산을 해서 농가에 공급하면 좋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를 하고 업무를 추진했고 모든 업무에 대해서는 투자유치과에서 행정적인 업무는 많이 다루었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지금 투자유치과,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그러니까 저희들이 처음에 1차 여기에 관련된 MOU 체결한 게 2017년도에,
지선

명지선위원

7월이지요.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2월 달에 용인 화훼 유통단지를 만든다고 매스컴을 통해서 많이 나와 같은데 왔는데 그 후속으로 7월 24일 날 과수 육종산업 교류협력 협약을 맺어서 그 맺은 후속으로 저희들이 업무를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시작한 시기가 ’17년 8월 4일 날 투자유치과하고 김인숙 대표, 농업기술센터 3자 간 모여서 업무 협의를 했습니다, 처음. 그리고 8월 10일 날 저희가 유전육종 연구실 운영 계획을 수립해서 시장님 결재를 맡고 또 9월 달에 2차 추경 때 예산 3억을 계상해서 확보를 했고 그다음에 그 후로 11월 달에 직원들이 공무연수를 갔고 그 다음에 11월 15일 날 연구실 리모델링공사 설계를 의뢰해서 완료 된 게 1월 5일 날 설계 완료 됐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예산 집행한 부분은 설계비하고 일부 기자재를 확보하는데 5700만 원 정도를 활용을 했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뭐 7, 8월에 진행은 모르겠는데요, 이미 10월에 취득 실패를 하셨고 다녀오셔서도 기술이전에 실패를 했고 그런데 추경은 몇 월 달에 받으신 거지요?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9월 달에.
지선

명지선위원

설계는 언제 들어가신 거라고요?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설계는 11월 달에 들어갔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그러면 이 설계를 안 들어갈 수는 없었나요? 그렇게 생각 한번 안 해 보셨어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요. 기술이전은 어찌됐든 간에 원예육종 연구실이 설비가 다 완료가 되어야 기술이전이 가능한 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기술이전 받기 전에 저희가 기반시설을 저희가 갖추려고 그 당초에 그러니까 2017년도에 다 갖추려고 했고 연초부터 서로 기술이전을 서로 주고받아서 그거를 실행에 옮기려고 했었던 것이 좀 늦어진 것입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그러면 설계를 받고 하시기 전에 확실한 확약을 받고 연구소 설립을 하셨어야지요. 이렇게 하시는 게 어디 있어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 저희는 MOU라는 과정이 있었기 때문에 그대로 이행되는 저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저도 압니다. MOU가 100% 다 될 거라고 생각을 안 해요. 안 하지만 이거는 진짜 말도 안 되는 게 체리, 블루베리는 한국에도 많습니다. 루마니아 가서 이렇게 가지고 올 거라고 생각을 하셨으면 정도면 이거는 진짜 실수 없이 성과를 내셨어야 하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받은 자료에 보면 루마니아 종자연구소 한국지사 설립이 있습니다. 아시지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지선

명지선위원

이거는 무슨 빅피처입니까?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지사 설립이라고 하는 것을 저희는 이를테면 이거를 공급을 하는 그러니까 저희가 매개체 역할을 한다고 저는 생각을 했고요. 그리고 저희가 일단은 판로가 또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면에서 지사라는 내용을 그렇게 받아들였을 따름입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지사를 설립하면 제가 이해하기로는 이게 산단 이런 것 유치랑 비슷해서 만약에 그 김인숙씨라는 분이 지사를 설립하고 거기에 대한 땅을 시에서 제공한다든가 건물을 제공한다든가 하고 거기서 나오는 기술이라든가 생산품이라든가 거기에 대한 이득이 있는 것이라고 제가 이해를 했는데 그게 맞습니까?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저희에게도 이득이 갈 수 있는 쪽으로 이야기는 했습니다. 그런데 구체화가 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 그리고 단지 그게 문서화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저희가 공무를 수행하는 입장에서 그런 것이 좀 불투명하니까 계속 그런 거를 협상하는 과정에서 이게 시기가 좀 늦어졌다는 거지요.
지선

명지선위원

그럼 제가 이해하는 게 맞다고 말씀을 하시는 거지요, 지금.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지선

명지선위원

그러니까 저희 시에서 검토를 하고 땅을 제공해 주고 지사를 설립해서, 그분 이름으로 설립을 하든가 그렇게 하셔서,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지사 설립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저희가 받은 바가 없고 MOU에만 지사 설립을 하는데 ‘용인시에서 지원을 할 수 있다.’ 이렇게 문구가 되어 있는 게 다거든요. 그러니까 지사 설립을 우리 용인시가 지사가 될 수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그거를 그분들이 개인적으로 지사를 낸다 이럴 경우에는 그렇게 흐름이 거기로 가기 때문에 저희가 더 진행을 그분하고 안 한 것이지 사실 지사 설립은 MOU에도 있기는 했었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이 MOU를 보면 닥터 미하엘코만이라는 분하고 김인숙이라는 분하고 정찬민 시장님이 사인을 하셨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김인숙씨의 역할은 뭡니까? 간단하게 설명해서.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루마니아하고 저희하고의 중간 역할을 하는 그런 입장인 거지요, 그분이.
지선

명지선위원

중간역할을 왜 하는 거지요? 여기에 경험이 많으신가요, 루마니아 쪽하고 일을 많이 하셨었나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분이 루마니아 나라하고 그분이 거기에서 원예육종 관련된 일을 그쪽에서 많이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이분이 어디분이시지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어디 분?
지선

명지선위원

예.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우리나라 분입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아니, 아니요. 용인시 분인가요? 아니면,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주소가 서울 강남으로 돼 있더라고요. 회사 주소로만 알고 있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이게 김인숙씨한테 저희가 당한거로 보이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협약 내용대로 이행이 지금 안 된 것은 사실이고요. 안 됐지만 당했다고는 볼 수 없는 것이 저희가 원예 육종실은 저희 농업기술센터에서도 필요한 하나의 사실이고 저희도 또 갖추기 원했던 그런 시설이기 때문에 저희는 그거 처음에 시작할 때부터 루마니아 하고의 교류가 잘 이루어지지 않았을 경우에 우리는 우리가 단독으로 이 시설을 이용해서 그런 종류의 것들을 배양을 해서 증식해서 농가한테 보급할 계획으로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분에게 뭔가 드린 것도 아니고 시설 한 것을 그 사람 이름으로 개인적으로 개인한테 저희가 위탁을 하거나 쓰라고 제공을 하거나 한 것은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저희가 충북기술원하고 제휴를 해서 통상실시권으로 해서 그분들이 특허를 낸 그런 종묘나 기술을 지금 이전을 받고 시행 중에 있기 때문에 그리고 앞으로도 육종연구실을 계속 발전을 시키기 위해서 지금 노력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거는 아니라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어떻게 말씀을 하셔도 저는 좀 그렇고요. 일단 이거는 중간에 멈췄어야 하는 것이고 아니면 새로 저희한테 설명을 다시 하셔서 ‘저희만의 육종 연구소를 만들겠습니다.’라고 말씀하셨어야 하고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저희가 중간에 그걸 추진을 하다가 저희가 다시 중간보고를 부시장님한테 드린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만저만해서 이게 시행이 조금 어려울 듯싶어서 우리는 우리 나름대로 이렇게 계획을 잡아서 추진을 하겠다 해서 저희가 부시장님한테 한번 중간보고를 한번 한 바가 있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본 위원의 생각은 이게 30억이 아니길 다행이지…… 물론 3억이 작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3억 큰돈이지요. 그런데 이게 더 큰돈이 아니었기를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일단 앞으로 가는 것은 연구소 이용해서 잘 사용을 하시겠다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가타부타 할 말이 없고요. 일단 이런 것을 다음부터 추진하실 때는 진짜로 면밀히 좀 살펴보시고 이렇게 남한테 이용당했다는 생각이 들지 않도록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이상입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박만섭위원장

윤원균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윤원균 위원입니다. 우리 명지선 위원님께서 지금 질문을 많이 해 주셨고요. 거기에 대한 답변도 해 주셨는데 다소 중복되더라도 제가 좀 더 확실한 정황 또 확실한 업무에 대한 공정성을 위해서 한번 질문하더라도 양해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고요. 지금 제가 질문을 드리기에 앞서 우리 문희영 소장께서는 지금 이 과정들이 전부 다 2017년 1월부터 2018년도 중순까지 일어난 과정들이에요. 그때 당시에 우리 소장께서는 기술지원과장 자리에 있으셨지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그래서 누구보다도 잘 아실 것으로 제가 생각이 돼서 저는 소장님께 한번 질문을 좀 많이 드리겠습니다.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원균

윤원균위원

자, 소장님 우선 이 전체적인 과정을 보면 우리 전 시장께서 2017년도 2월에 해외공무여행을 다녀오셨고 그때 당시에 네덜란드니 여러 군데를 다녀오셨고 또 7월 달에도 또 루마니아를 비롯한 몇 개국 순방을 하셨고 그 이후에 우리 실무진들께서 다시 11월 달에 다시 한 번 그 MOU를 맺은 그것을 실무협의차 또 루마니아를 다녀오시고 몇 군데 다녀오셨어요. 이게 정황이지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맞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지금 우리 위원회에서 감사를 하고자 하는 부분은 그중에서 사실 민선6기 때 우리 의회에서도 많은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전 시장께서 상당히 우리 용인시에 산단 유치를 많이 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셨고 또 거기에 대해서 지금 실질적으로 MOU를 많이 맺으셨는데 진행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서는 또 여러 가지 이견을 가지고 계신분이 많아요. 우리 의회에서도 마찬가지로 MOU를 맺었으면 물론 법적인 효력이 없다 하더라도 거기에 대해서 어떤 사업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고 거기에 대한 어떤 구체적인 계획이 있어야 될 것이고 할 것인데 지금 보면, 지금 보면 거의 진행 정도가 미미하거나 아예 진행하지 못하거나 또 진행하다 중단된 사업들이 많다는 얘기지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과연 우리가 MOU에 대해서 어떻게 보면 공정성, 신뢰성이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용인시가 MOU 다 맺어놓고 하지도 않고 이런다면 누가 용인시하고 MOU를 맺으려고 하겠어요. 이런 부분이거든요. 자, 이번에 2017년도에 두 차례의 공무여행을 하시면서 한 네다섯 건의 MOU를 맺고 오셨어요, 그렇지요? 거기까지는 알고 계시지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는,
원균

윤원균위원

우리 농업기술센터 MOU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도 있어요. 러시아에서 맺으신 것도 있고,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네 건이나 되는지는.
원균

윤원균위원

자, 모르신다고 말씀하셨잖아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원균

윤원균위원

본 위원이 좀 안타까운 부분은 그때 당시의 주무 부서였던 우리 투자유치과 관계자분들이 이 자리에 같이 와서 과연 이것과 관련된 배경이라든가 또 이런 사업을 추진하게 된 배경 이런 것을 같이 우리가 고민하고 서로 소통했으면 좋았을 텐데 어쨌든 간에 그러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상당히 유감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질문이 끝나면 비공식적으로라도 한번 그분들을 모셔놓고 제가 한번 물어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자, 우리 소장님, 우리 종자연구소 이것을 우리가 하게 된 배경이 뭔가요, 배경이.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종자연구소 사실은 이,
원균

윤원균위원

우선 제가 말씀드리면 우리 시민들이 요즘에 김영란법이 발휘가 되면서 우리 원예도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다른 부분도 많이 그렇습니다마는. 자 우리 2800여 농가 정도 되지요. 이 원예 농가들이 ‘우리가 이렇게 어려운 점을 겪고 있으니 우리 시에서 여기에 대한 대책을 해 달라.’라고 하는 민원이 있거나 아니면 그것을 미리 우리 담당 부서에서 인지를 하고 ‘자, 우리 원예 농가들을 위해서 우리 용인시 행정적 차원에서 중장기적으로 어떤 대안이라든가 이런 것을 마련해 보자.’라는 취지라든가 이런 게 있거나 아니면 마지막으로 그런 게 아니고 이 사업을 하게 된 배경이 전 시장님이나 아니면 투자유치과에서 ‘이러이런 사업이 있으니까 우리 담당 부서 여기와 연관되니까 너네 따라와.’라고 하는 이렇게 앞서 가면서 따라오라고 하는 이런 사업이었거나, 배경이 어떤 것이었습니까?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저는 따라갔다고는 볼 수는 없고요. 저희는 나름대로 농업기술센터이기 때문에 저희가 농가들을 위해서 제대로 된 묘목을 저희가 생산을 해서 공급을 하는 게 저희의 의무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런 시설들이 사실은 없었습니다, 그동안. 그래서 그 육종연구실을 통해서 우수한 종묘를 가지고 있는 루마니아에서 그거를 저희에게 기술을 이전해 주고 그 취지가 너무 저희가 보급을 하고자 하는 그 목적하고 부합이 되기 때문에 저희는 흔쾌히 이것을 원했고요. 또 저희는 하려고 했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하려고 했지만 이 사업을 하게 된 배경이 그렇게 우리 담당 부서에서 먼저 추진해서 이 배경이 된 겁니까? 그렇게 된 거예요? 제가 그것을 지금 질문드리는 겁니다.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지는 못했지만 장기적인 계획,
원균

윤원균위원

그렇지는 않지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지는 못했지만 장기적인 계획에는 있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그러니까 그런 생각은 우리도 계획은 있었지만 이 사업을 하게 된 계기가 우리가 그런 마음만 있어서 실천하지 않았…… 그런 생각이 있었으면 어떤 용역을 통해서라든가 아니면 중장기계획을 세워서라든가 어떤 발표를 먼저 하셨어야지요. 그런 게 있습니까?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지요, 그거는 없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없잖아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원균

윤원균위원

그러니까 그 말씀 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본 위원이 알고 있는 지금 자료 받은 것에 보면 자, 이런 거예요. 우리가 2017년도 2월 달에 시장께서 공무여행을 다녀오셨는데 2016년도 12월 달에 한국묘목협동조합 이사장인가요 관계자분들이 시장님 면담을 한 거예요. 과천이,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예.
원균

윤원균위원

알고 계시지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원균

윤원균위원

과천의 화훼농가들이,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묘목단지 이전 한,
원균

윤원균위원

어떤 개발지역으로 편입됨에 따라서 자, ‘이 많은 농가들이 어디로 갈 것이냐. 용인시 처인구로 한번 가보자, 거기도 화훼농가가 있으니.’라고 지금 면담을 한 거잖아요. 그 내용을 알고 계시지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원균

윤원균위원

그거 알고 계시면 다시 한 번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저도 들은 바이지 그 자리에 없었기 때문 정확한 내용인지는 잘 모르고 있습니다만 저희가 어찌됐든 간에 과수묘목단지가 과천에서 이전을 하려고 장소를 물색하던 중에 남사로 이분들이 왔을 때 용인시 입장에서 그거를 저희가 유치를 하려고 했었던 것은 같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자, 그러면 소장님, 제가 말씀을 끊어서 죄송한데요. 왜냐면 제가 많은 것을 지금 질문을 드려야 되기 때문에 제가 한 가지 사항에 대해서 좀 구체적으로 이렇게 부연설명은 제가 좀 자제를 하겠습니다. 배경은 본 위원이 알고 있는 것은 과천시 주암지구 일원에 어떤 뉴스테이 개발사업으로 지정됨으로 인해서 그때 대부분 차지하고 있던 과천의 원예농가들 그 묘목조합을 용인으로 옮겨오는 방안을 마련하는 데서부터 시작이 됐다, 이것은 본 위원이 가지고 있는 자료이고 또 매스컴에서 나온 자료예요. 하기 때문에 그분들이 시장님하고 면담을 한 거예요. 물론 이게 좋은 사업인지 나쁜 사업인지 모르지만 우리 처인이, 남사가 또 거기에 지정이 된 거예요. 그렇지요, 포커스 맞추게 된 것이지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원균

윤원균위원

자, 이렇게 해서 시작이 되고 우리 시에서 자발적으로 먼저 선제적으로 나간 게 아니고 다른 지역에서 개발이 되니까 갈 데가 없으니까 결국 용인으로 가자라고 해서 오게 된 것이지요, 쉽게 말하면. 이게 배경이지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원균

윤원균위원

여기에서 문제가 있었다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과연 이렇게 많은 예산이 투입되고 연구소까지 설립이 되고 결국은 여기까지 올 때까지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지금 소장님께서는 그때 기술지원과장 자리에서 있으시면서 ‘우리도 의도는 있었다.’라고 지금 말씀을 하고 계시잖아요. 하지만 실천은 못 옮기고 있었잖아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맞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외부적인 압력에 의해서 또 시장님께서 제시하는 것에서 그냥 따라가셨던 거잖아요, 그렇잖아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건 맞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그러니까 본 위원이 아까 말씀드렸던 마지막 세 번째 항목에 포함되시는 거잖아요, 그렇지요? 능동적이 아니라 수동적 입장이셨잖아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게 됐지요.
원균

윤원균위원

예, 그렇지요. 그래서 어쨌든 이렇게 그 배경이 됐고, 배경은.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원균

윤원균위원

그러면 그 배경 자체는 본 위원은 좀 잘못됐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어요. 두 번째는 시장께서 이것과 관련해서 2월 달에 네덜란드 가셔서 MOU를 맺습니다. 그때 참석자 인원들을 쭉 보니까…… 이것은 지금 우리 담당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글쎄, 우리 소관이 아니다.’라고 말씀하실 수도 있어요. 어떤 목적을 가지고 시장님과 또 관계자들이 공무여행을 가는 데 있어서 그 명단을 보니까 거의 투자유치과 직원들이 대부분이셨어요. 그 당시 네덜란드 갔을 때 담당 부서에서 가신 분 계십니까?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7월 달에,
원균

윤원균위원

2월 달에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2월 달?
원균

윤원균위원

예, 남사에다가 남사화훼단지를 조성하겠다라고 MOU를 맺어 오셨잖아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그때는 안 갔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안 가셨잖아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원균

윤원균위원

자, 담당 부서에서도 모르고 있는 이런 대규모사업을 시장님 가서 혼자 맺고 오셨어요. 그것도 시장님이 아니라 투자유치과 전 직원이 갔습니다. 그때 모 국장님, 과장님, 팀장님, 실무관 둘, 다섯 분이서 갔다 오셨어요. 그러고 맺고 오셨습니다. 전문성이 없어요. 담당 부서에서는 모르고 있는데 또 거기서 MOU를 맺으면서 이게 우리 시에서 진행 과정이라든가 현재 전체적인 상황이라든가 이런 것도 잘 모르시면서―왜? 담당 부서가 아니기 때문에―MOU를 턱 맺고 오신 거예요. 그러니까 그 다음에 또 7월 달에 루마니아 가셔서 이번에는 종자연구소를…… 자, 그때도 김인숙이라고 하는 분이 같이 동석을 하셨지요. 같이 MOU 맺는데 참가하셨지요? 자, 그 다음에 7월 달에도 루마니아를 가셨을 때…… 루마니아 전체 인구 중에 28% 정도가 농업인들이에요. 농업에 대해서 상당히 발전한 나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또 가셔서 우리 종자연구소에 대해서 농업선진국에 있어서 우리하고 MOU를 맺어서 한번 잘해 보자라는 뜻으로 맺고 오셨어요. 그때 당시에는, 그때 당시에는 담당 부서에서 어느 분이 가셨습니까?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7월 달에는 지정을 해서 내려왔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지정을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원균

윤원균위원

어디서, 투자유치과에서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원균

윤원균위원

누가 가셨습니까?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우리 권미나 팀장이,
원균

윤원균위원

그때 권 모 팀장님이 가셨지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원균

윤원균위원

그분의 직함은 뭐였습니까?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팀장이었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직책은 뭐였습니까? 어느 팀이었어요?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도시농업,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도시농업팀이었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아니지요. 무슨 담당을 하고 계셨어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도시농업을 담당을 하고 있는 팀장입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그분이 업무분장이 어디까지 였느냐 제가 지금 그걸 묻고 있는 겁니다.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도시농업은 우리 도농복합도시이기 때문에 그런 어떤 그 내용들을 다 숙지하고 있는 저희 팀장이고요. 저희가 보더라도 그 팀장이 가도 무리가 없을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했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아이, 소장님 그렇게 말씀하지 마시고요. 지금 좀 전에 바로 말씀하셨잖아요. 우리가 이렇기 때문에 이분을 보낸 게 아니고 투자유치과에서 저 분을 보내달라고 짚어서 내려온 거잖아요. 그런데 왜 그렇게 말씀하세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 그렇지만 저희가 바꿔달라 그러든지 이렇게 요구도 할 수 있었지만 그분도 그쪽에 업무를 했었던 사람이고 하기 때문에 저는 충분히 거기를 갔다 와서 전달도 하고 업무 추진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했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그분이 그때 당시에 농촌테마과 농촌관광팀장이었지요? 관광.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관광팀장이었는데 도시농업팀,
원균

윤원균위원

그때 당시에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 당시에는 이 부서 명칭이 변경이 돼서 도시농업팀이라고 말씀드린 겁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이 분이 간 것과 관련해서는 아무런 이견이 없다라고 말씀하시는 거지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자, 지금 우리가 MOU를 맺은 남사면의 부지 면적이 얼마나 되지요, 계획이?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확실하게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그 과정도 모르도 계신가요?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면적에 대해서는 모르겠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아니, MOU를 맺고 우리 시에 대단위 남사면에다 화훼농가를 지금 조성을 하겠다고라고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그,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제가 숙지를 지금 못하고 있다는 겁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140만㎡, 그렇지요? 자, 어마어마한 규모예요. 또 거기 사업비가 5000억 정도예요, 예상 사업비가. 그렇지요? 아니, 아직까지 담당 부서에서 그걸 파악을 못 하고 계시면 어떻게 하라는 얘기예요. 자, 이 정도 규모의 MOU를 맺고 사업을 진행하는 데 있어서 지금 관광팀장님이 다녀오셨어요. 본 위원이 물론 지금 정책기획과에서 해외공무여행과 관련해서는 ‘꼭 실무진들 데리고 가라.’라고 얘기를 하고 그 지침도 내려온 게 있어요, 지침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전에 본 위원이 말씀드렸던 해외공무출장과 관련해서는 거의 투자유치과 국장, 과장, 팀장, 실무관이 다 갔다 오신 거예요.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이해를 못하겠고요. 그때 당시에 해외공무여행 계획서 결재 라인 과정에서도 담당 부서 정책기획과에서 ‘어, 이거는 좀 문제가 있다.’라고 쪽지보고를 하신 게 있어요, 결재 라인에. 알고 계시지요. 거기에다 결재라인 서류 밑에다가 ‘담당 부서에서 많이 갔으면 좋겠다. 한 개 부서에서 너무 많이 가는 것은 이것은 좀 불합리하다. 기준을 내려 보낸 것도 있다.’라고 해서 정책기획과에서 주석도 달아놓은 게 있어요. 그래도 본 위원이 그걸 보면서 ‘아, 그래도 정책과에서 이것도 인지하고 있었구나, 제가 보는 시각과 틀리지 않구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걸 보고. 자, 그래서 어쨌든 그렇게 갔다 와서 추진을 하게 됐는데, 추진하게 됐는데 우리 OHD 김인숙 대표라고 하는 분에 대해서 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분이 뭐하시는 분입니까?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저는 그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기를 원했지만 구체적인 어떠한 내용의 서류를 받아보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어렴풋이만 그분이…… 저희도 나름대로 그분이 유통 쪽이나 이런 쪽으로 관여를 하시는 분이지 육종이나 이런 쪽으로 전문가는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했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본 위원이 처음부터 배경을 질문 드려보고 또 투자유치과 담당자들을 같이 여기 배석을 못해서 같이 이것과 관련해서 알아보지 못한 것을 조금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했던 이유가 김인숙이라고 하시는 분 처음부터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천하거나 알거나 명함을 받으신 적도 없으시잖아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그렇지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원균

윤원균위원

시장님 투자유치과 이분하고 같이 가서 MOU 다 맺어놓으시고 또 나중에 그분이 단독적으로 사적으로 농업기술센터에다가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하셨던 분이시잖아요, 그렇지요? 한국지사 여기 해 달라, 또 처음에 8억 들여서 우리 실험실 해 달라고 그랬지요? 말씀해 보세요. 어떻게 그 과정 한번 소상히 좀 얘기해 보세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 그분이 직접적으로 그 요구를 하기보다는 처음에, 처음에는 일단 그것을 어떠한 묘목을 가져오려면 저희가 그런 시설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저희는 처음에는 어떤 시설을 구축을 하기 위한 그런 목적으로만 저희는 생각을 했고요. 우리가 이것을 구축을 해 놓으면 당연히 그분은 그런 쪽으로 잘 가져오고 잘 기술이전이나 이런 것들이 다 원활히 되리라 생각을 했기 때문에 그분의 어떤 자격이라든지 이런 것은 저는 당연히 자격요건을 갖추고 있으리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는.
원균

윤원균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여러 갈래로 한번 그 분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쉽게 말하면 무역업자예요, 그렇지요? 사업자입니다, 사업자.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사업자의 기본은 돈이에요, 돈. 그렇지 않습니까? 자, 그런데 그분이 여기에 관여를 해서 네덜란드의 특정 지역과 우리 용인시와의 관계, 또 루마니아의 특정 지역과 용인시와의 관계, 항상 중간에 끼어서 같이 MOU도 맺고 또 본인이 거기에 대해서 좌지우지하려고 하던 정황도 있어요, 의도도 있고. 이게 저는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이분 때문에 망쳐서 지금 충북연구소로 옮기신 거잖아요, 루마니아하고 끝까지 못 되고. 왜, 단절이 됐기 때문에, 중간자역할 가교역할을 하기로 했었는데 가교가 무너진 거예요. 그러면 과연 처음부터 왜 이 분이 가교역할을 하게 됐었느냐를 한번 따져볼 필요가 있잖아요. 이 분이 왜 꼈지요, 여기에? 우리가 루마니아, 네덜란드와 용인시 간의 협약을 맺고 서로 기술교류 이런 것을 하기 위해서 맺었는데 이분이 왜 끼었지? 이 분이 통역인가? 우리가 여행사로서 이 분을 끼운 거야, 여행 사업자인가? 그런 것도 아니에요. 이 분은 사업자고 돈과 관련된 분이잖아요, 사업자라고 하는 것은. 자기와 사업성이 없기 때문에 여기에 더 이상 못하겠다, 그만 두신 거잖아요. 사업성이 없다는 얘기가 뭐예요, 나한테 돈이 안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이게 결론이지 않습니까, 쉽게 표현하자면. 아니, 그러면 이 분을 처음부터 누가 여기에 끼게 만든 건지 모르시잖아요. 그래서 본 위원이 아까 이 부분과 관련돼서는 전 시장님은 어쨌든 지금 안 계시고 투자유치과 관련자 분들과 같이 한번 대화를 나눠보고 싶었던 거예요. 그분들 아실 거잖아요. 물론 끝나고 나면 제가 한번 비공식적으로도 여쭤보겠지만 어쨌든 결국은 우리가 3억이라고 하는 이러한 우리 연구소에 투자했던 비용 또 아마도 우리 공무여행 처음에 가셨을 때 한 6700만 원 또 7월 달에 가셨을 때 한 1억 또 나중에 우리 담당 부서 실무진들 가셨을 때 한 몇 천만 원, 아마도 수억 될 거예요. 자, 이 비용들은 결국은 지금 갔다 왔지 거기에 대한 결과물, 우리 시와 시민들을 위해서 이득이 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얘기지요. 제가 볼 때는 그렇습니다. 결국은 이 돈 다 날린 거예요. 안 그렇습니까? 그 날리게 된 배경을 누가 원인제공을 했느냐, MOU를 맺었던 우리 전 시장님, 담당 부서 직원들, 여기에 지금 그분을 소개했던 OHD 김인숙 대표라고 하는 분, 이 분들이 결국 다 언밸런스 돼서 이렇게 된 거잖아요, 결과론적으로 봤을 때, 안 그렇습니까? 소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답하기 어려우십니까? 그러면 한 가지만 좀 기본적인 것 한번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자, 이런 사업을 하기 전에 우리 담당 부서에서도 ‘우리 부서에서도 우리 시민들과 또 화훼농가들을 위해서 이런 생각 갖고 있었어요.’라고 답을 하셨어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원균

윤원균위원

갖고 계셨다면 우리 2800여 화훼농가 시민들하고 소통을 한번 해 보신 경험이 있으십니까? 자, 우리 이것과 관련해서 시민들의 의견수렴을 한번 해 보신 적 있습니까?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의견수렴을 했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어떻게요? 언제 어떻게 하셨지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그 이후 그래서 이거를 과수육종 묘목을 할 것인가…… 저희가 충북기술원하고도 협의하기 전에도,
원균

윤원균위원

아니, 아니요, 그 전에.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 그 전에도 저희도 이 품목 선정 하는 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고민을 저희도 많이 했고요. 화훼농가들하고도 대화를 했습니다. 화훼농가에서는 선인장·다육을 하는 농가들이 많다보니 이 농가들이 그것을 증식을 하는 데에 애로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산목을 하면 빨리 증식을 못하기 때문에 조직배양을 하기를 이분들이 원했고요. 일부 하시는 농가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선인장·다육을 매치를 시켜서 해 보리라, 이분들의 의견을 수렴을 해서. 그래서 지금 시험 중에도 있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아니, 그러니까 소통을 해 보신 게 시기적으로 언제지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시기는 2018년도 연초부터 저희가 출장을 다니면서,
원균

윤원균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본 위원이 지금 질문드리는 사항은 이 사업 전에, 이 사업 전에 우리 담당 부서에서도 이 사업을 계획을 하고 있었고 늘 우리가 거기에 대해서 마음이 있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렇다라면,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아, 그 소통이 이거 하기 전에?
원균

윤원균위원

그렇지요, 이 사업이 진행되기 전에 우리 담당 부서에서 ‘자, 우리 원예화훼농가들 한번 모이십시오.’ 공청회를 한다든가 간담회를 한다든가 ‘자, 이렇게 김영란법이 발휘됨으로 인해서 어렵다고 우리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화훼농가들이 다 그러는데 우리 시에 있는 2800여 화훼농가에서는 어떤 게 어렵고 뭘 원하는 것이고 우리 시에서 뭘 해 드렸으면 좋겠습니까.’ 이런 소통을 해 보셨느냐 고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공식적으로 소통은 못한 것은 사실이고요.
원균

윤원균위원

없으시잖아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공식적으로는 없지만 저희가 의견수렴은 많이 했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그 의견수렴은 어떻게 하셨느냐고요. 어떤 자리를 거쳐서 하셨어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저희가 반영을 지금 계속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본 위원이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것은 이겁니다. 우리 시민들이 필요해서 또 시민들을 위해서 또 시민들이 처음부터 근원이 돼서 이 사업을 추진한 게 아니고,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다른 시에서 필요에 의해서 과천시에서 또 특정한 단체에서 필요에 의해서 가다보니까 우리 시민들은, 2800여 우리 화훼 농민들은 ‘야, 이게 뭔 소리야. 여기다 무슨 화훼단지를 만들어? 어떻게 만들 건데?’ 다 궁금해 하고 있다는 얘기예요, 본인들은.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이 체계가, 이 과정 절차가 맞느냐는 것을 제가 한번 우리 소장님께 질문을 드리는 거예요. 이게 맞습니까? 맞다고 생각하세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잘 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잘못된 것이지요, 단적으로 표현하면, 그렇지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원균

윤원균위원

어쨌든 우리 두 번째 루마니아에서 MOU를 맺었을 때 한국지사에 대해서도 내용에 있습니다. 한국지사를 만드는데 우리가 서로 상호 협조하기로 한다라고 했고 OHD 김인숙 대표라는 분이 우리 담당 부서에서 ‘자, 이거 만들려고 협조를 해 달라.’ 구체적인 정황을 좀 얘기를 해 주십시오.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당초에는 규모가 굉장히 크게 요구를 했고요. 그런데 부지 선정하는 것이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에 결국에는 저희 농경문화전시관 내에 그거를 설치를 하게 됐는데 그 과정에서 이 분들이 당초에 생각했던 규모보다 아주 적은 규모로 축소가 되다보니 이 분이 성에 차지 않으셨고 반발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래도 이 분은 지사 설립에 대해서 그 의지를 굽히지 않으셨고 지금 만들어 놓은 원예육종실 규모라도 쓰겠다 이렇게 얘기는 했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우리 시에서, 우리 시에서 우리 전 시장님과 또 우리 투자유치과 관계자분들이 이렇게 네덜란드나 루마니아에서 MOU를 맺는 것은 그 내용상을 들여다보면 우리 어떤 종자연구를 해서 좋은 묘목을 가지고 와서 좋은 것을 키워서 판로, 외국에 수출하는 것에 포인트를 뒀던 겁니까? 아니면 일단 MOU 맺는 것은 선진농업을 하고 있는 이러한 루마니아나 이런 데로 해서―물론 네덜란드에 원예가 저기예요―어떻게 종자가 뭔지 어떻게 묘목을 해서 어떻게 키우는 건지 여기에 포인트를 뒀던 거였습니까?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는 그런 쪽으로, 후자 쪽으로 포인트를 둔거지요.
원균

윤원균위원

그렇지요, 그렇지요, 후자 쪽으로 두셨던 거지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원균

윤원균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인숙이라고 OHD 대표께서는 어디에 포인트를 뒀던 겁니까?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그분은 뭐 수출 쪽이나 국내 시장에 전체적으로 공급을 하는 쪽으로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서로 포커스를 잘못 맞춘 거예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지요.
원균

윤원균위원

그분은 사업자기 때문에 나는 전자에 말씀드렸던 용인시의 어떤 농업개발 여기에 관심이 없었어요. 관심이 없었고 판로 개척을 하고 거기에서 내가 어떤 이득을 보고 이런 데 관심 있었던 분이세요. 그분하고 MOU를 맺었던 것이고요. 그러면 MOU을 맺는데 그분의 역할은 가교역할이라고 표현을 했어요. 그 가교역할은 그분한테 어떤 이익권을 주는 거였잖아요, 결국은. 그런데 그분이 내가 어떤 이익권에 대해서 소득이 없으니까 ‘야, 나 못해, 나 안 할래.’ 가버리신 거잖아요. 좀 전에 우리 명지선 위원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우리가 당한 것 아니냐.’ 그런 거라고 생각지 않습니다라고 대답을 하셨는데 본 위원이 볼 때 단적으로 표현하면 그게 맞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결국은 전 시장님 또 투자유치과 관계자분들 또 우리 농업기술센터, 결국은 그 분의 저기에 의해서 글쎄요, 지금 뭐 결과론적으로 봤을 때는 ‘어? 이거 좀 이상하다.’ 좀 더 극단적으로 표현하면 ‘당한 것 같다.’ 저는 거기에 대해서 의심치 않습니다. 그럼 차후에, 차후에 소장님 지금 우리가 의도치 않게 이런 3억이라는 돈을 추경에 확보를 하셔서 이월을 시키면서까지 이렇게 나름대로 열심히 하셨어요, 담당 부서에서는. 뭐 시장님이 요구를 하셨든 어떤 요구를 하셨든 어쨌든 시키는 대로 열심히 하셨어요. 또 우리 용인시에서 또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필요하니까 하셨던 것이지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맞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그때만 해서도 누가 시켜서라기보다도, 뭐 시키기도 하고 우리가 필요하니까 하셨던 거예요. 그런데 처음부터 그 시설, 3억이라고 하는 목적은 다른 데 있었는데 그게 안 되다 보니까 또 다른 방향으로 제시가 됐어요. 충북기술센터, 기술원인가.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원균

윤원균위원

향후 계획은 어떠신가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는 당초에 우수한 묘목을 확보하는 게 저희의 목적이었고 했기 때문에 저희는 충북기술원하고 MOU를 맺고 그런 실시통상권을 저희가 갖고 이행을 한 이유도 저희 목적에 합당한 일을 하기를 원했기 때문에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목적에 부합되는 일들을 계속 진행을 할 것입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표현을 좀 극단적으로 하자면 꿩 대신 닭이었네요, 그렇지요? 하려고 하다가 여기서 안 되니까 결국 닭을 선택하신 거잖아요, 어쩔 수 없이, 지금은 선택의 여지가 없잖아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지만 물론 시발점은 잘못됐다 하더라도 저희가 이거를 계기로 해서 저희는 또 다른 목적을 가진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돼서 저는 바람직하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그런 어떤 염려하시는 일들이 다시는 발생이 되지 않도록 저희가 최선의 노력을 다 해서 육종연구실이 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당연히 하셔야지요. 왜냐면 이게 엎질러진 물이에요, 지금은. 그렇지요? 미리 알았으면 우리 명지선 위원께서 아까도 질문 하셨듯이 그때 당시 우리가 중단했으면 좀 더 그런 생각을 좋은 계획을 갖고 계시고 좀 더 시간을 두고 중장기적 계획적으로 계획도 짜고 해서 그런 좋은 실험실도 만들고 또 화훼농가들의 활성화 방안도 이런 것 고민했을 텐데 지금은 이미 만들어 진 것, 다른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 쓰려고 하니까 활용계획 찾다보니까 어쩔 수 없는 선택이잖아요. 지금부터라고 그 부분에 대해서 엎질러진 물지만 그 물들이 헛되지 않게끔 다시 한번 연구, 고민을 많이 하셔야 될 부분이고요. 또 중요한 것 몇 가지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담당 부서에서는 처음부터 우리가 주도해서 이 사업을 한 것은 아니지만 투자유치과와 그래도 이 사업을 잘 가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셨습니까? 투자유치과의 업무 협조, 협업 한번 제가 질문을 드리는 거예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협업은 담당자는 수시로 담당자하고 계속,
원균

윤원균위원

미팅을 하셨습니까?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미팅을 한 것으로 저희 알고 있고요. 저도 나름대로 김인숙 대표를 여러 번 만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업이 실질적으로 저희가 원하는 쪽으로 그게 이행이 되는지 여부를 저는 저 나름대로 파악을 하려고 노력은 했는데요. 저희가 요구하는 여러 가지 문서상의 것들이 이행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저희가 본이 아니게 그렇게 일이 되기는 했지만 하여간 하려는 노력은 저희 여러 번 했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예, 여기까지 하고요. 위원장! 본 위원이 말씀드렸던 이러한 배경들 또 정황들을 좀 구체적으로 한번 알고 싶습니다. 공개적이지 않다 하더라도 그때 당시의 담당 과장 또 팀장, 현 기업지원과장들이 한번 이 자리에 같이 출석을 해서 그 배경을 좀 구체적으로 알고 싶은데 비공식적이라도 좋습니다. 우선 감사 중지를 요청하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과 한번 논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박만섭위원장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감사 중지코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56분 감사중지

11시31분 계속감사

의석을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윤원균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윤원균 위원입니다. 감사 중지 시간에 그때 당시 투자유치과 관계자분들 또 현재 우리 담당 부서 기업지원과장님과 확인 절차를 거쳤습니다. 본 위원이 질문했던 사항들에 대해서 대부분이 팩트였고요. 또 배경에 대해서는 나름대로 그런 사정이 있었겠습니다마는 글쎄요, 본 위원 입장에서는 상당히 이해할 수 없는 납득할 수 없는 이런 부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위원장, 우리 용인시와 또 외국의 특별한 시와의 MOU 체결 관련해서 사업의 정도로 인한 공신력 문제 또 거기에 따른 사업 진행하는 과정에 있어서의 예산 효율성의 문제 또 어떤 공무 출장 관련해서 어떤 업무 부서와 같이 동행한다라든가 또 예산 투입되는 뭐 지금 이 사업과 관련해서는 상당 부분은 몇 억 정도의 예산이 투입됐습니다. 결국은 투입됐던 그런 부분들이 표현하자면 외유성으로밖에 결론이 안 남았어요, 외유성 여행으로밖에. 왜, 결과가 아무것도 없습니다, 추진되는 것도 없고. 그래서 이런 부분은 우리 위원장님께 용인시 감사담당관실의 특별감사를 요청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요청을 하는 바이고요. 그 다음에 감사 세부 자료와 관련해서 좀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쨌든 오늘 재감사를 하는 입장이니까 좀 세부적으로 디테일하게 한번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감사 자료 728쪽을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728쪽을 보시면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 중 다음 목록은 해당사항 없음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렇지요?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예.
원균

윤원균위원

그 중에 열 번째를 보면 MOU 체결 현황 및 추진 경과 최근 4년 간 해당 사항 없습니까?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이 기준은 저희들이 직접 일을 한 게 아니라 없는 것으로 처리를 했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아유, 과장님 내가 일을 한 게 아니라 기준이 없는 게 말이 안 되지요, 우리 부서지요. 우리 부서에 4년간 MOU를 맺은 게 분명이 있잖아요, 이렇게. 그런데 여기는 지금 없다라고 표현을 하시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가 직접 맺은 게 아니기 때문에,
원균

윤원균위원

예?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 기술센터하고 직접 맺은 게 아니기 때문에 거기다 해당이 없음이라고,
원균

윤원균위원

아, 기술,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지원센터에서,
원균

윤원균위원

그럼 이 부분은 지금 투자유치과에 있겠네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원균

윤원균위원

투자유치과에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원균

윤원균위원

나중에 11월 달에 같이 가셔서 그때 협약서 맺으신 것 없나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없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그때 맺으신 것 없어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원균

윤원균위원

실무 협의만 하고 오신 건가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원균

윤원균위원

그다음에 731쪽이요. 731쪽에 보시면 공사 물품 용역 수의계약 현황 있지 않습니까, 1000만 원 이상.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예.
원균

윤원균위원

여기 보면 친환경농업관리실 운영재료 구입 주사기 외 33종, 친환경농업관리실 운영재료 똑같은 거예요, 체 외 13종, 이렇게 해서 수의계약을 하셨어요, 그렇지요?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예.
원균

윤원균위원

이건 같은 종류, 같은 성격의 것 아닌가요? 굳이 왜 이렇게 나눠서 계약을 하신 이유가 있나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친환경관리실하고 육종연구실하고는 다릅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다르다고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용도 자체가 다르고요. 그리고 친환경농업관리실은 토양분석이나 수질, 농약 이런 쪽에 검사를 하는 그런 장소이기 때문에 거기에 걸맞은 재료를 구입을 한 것입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아니 똑같이 친환경농업관리실 운영재료 구입 2018년 1월 23일, 또 2월 7일 날에는 친환경농업관리실 운영재료 구입,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아, 이건 같은 겁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그렇지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원균

윤원균위원

같은 건데 이걸 굳이 왜 나눠서 수의계약을 했냐고요.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이거는 그 당시에 첫 번째 33종 있잖아요. 이거는 잔류농약 분석에 관련된 내용이고,
원균

윤원균위원

잔류?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잔류농약분석. 그다음에 두 번째 2월 7일 날 수의계약 한 것은 토양검정에 관련 된 업무입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토양이요?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토양검정.
원균

윤원균위원

이거를 같이 종합적으로 해서 용역을 주시면 안 되는 거였나요? 똑같이 친환경농업관리실 운영재료 구입이잖아요, 목이.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예.
원균

윤원균위원

그럼 같이 하셨어야지 이거 왜 나누어서 용역을 이렇게 따로 주신 거예요? 그걸 제가 한번 지금 질문을 드리는 거예요. 2000만 원 넘으면 수의계약이 안 돼서 그러신 건가요?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아니, 그런 건 아니고요.
원균

윤원균위원

그럼 뭔가요, 이게?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용도 자체가 분류가 되니까 토양검정하고 잔류농약 분석하고 틀리니까 그렇게 담당자가 시행한 것 같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그러면 이 업체 자체도 완전히 다 틀린 건가요, 부류가?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그렇지요.
원균

윤원균위원

업체 자체도요?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예.
원균

윤원균위원

첫 번째 것과 두 번째 것은 업체 부류가 자체도 따로 하기 때문에 그렇게 별도로 용역을 주신 건가요?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예.
원균

윤원균위원

그 부분은 본 위원이 다시 한 번 확인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744쪽을 보시면 농업인 안전재해보험 농기계보험, 농업인 안전보험에 대해서 지금 나와 있어요. 이 보험에 대해서 과장님 설명을 좀 해 줘보세요. 지금 보험이 어떻게 가입이 되고 있고 어떻게 우리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건가요?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일반 회사나 직장에서는 산재보험이라는 게 있잖아요. 그런데 농업인은 사각지대에 있습니다. 그래서 보험 성격을 들을 수가 없어서 만들어진 사업입니다. 그래서 사람하고 농기계 분야로 나눠서 보험을 두 가지로 가입을 한 거지요.
원균

윤원균위원

우리 용인시에서,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러니까 농작업을 하면서 발생되는 어떠한 그런,
원균

윤원균위원

어느 보험사에 지금 가입이 되어 있는 거예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농협으로 알고…….
원균

윤원균위원

예?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농협중앙회.
원균

윤원균위원

농협중앙회 공제?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예.
원균

윤원균위원

공제보험입니까, 이게?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안전재해보험이라고 별도로 나와 있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아, 농협중앙회에서 이러한 공제형식으로 해서 나와 있는 상품이 있다고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가 그런 보험을 만들어서 농업인들에게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의무화를 시켜서 만들어 놓은,
원균

윤원균위원

이게 의무사항이에요? 의무보험이에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러니까 거의 본인들이 한 15% 정도밖에는 자부담을 내지 않고 있기 때문에 거의 대부분의 농가들이 이거를 들고 있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그럼 국비나 아니면 의존재원하고 시비 매칭해서 자부담까지 포함돼서 하고 있는 거예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지요.
원균

윤원균위원

시민들이 받을 수 있는 보험이 어느 정도나 되는 거예요, 만약에 다치게 되면 사망이라든가 아니면 장애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자료는 저희가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농기계 보험도 따로 되어 있고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농기계가 따로 있고요.
원균

윤원균위원

이 사업 매년하시는 건가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매년 하고 있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그러면 우리 용인시의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모든 농업인들과 또 농기계들에 대해서 다 이 보험이 가입되어 있나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러니까 본인이 희망자에 한해서,
원균

윤원균위원

아, 희망자에 한해서.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원균

윤원균위원

대부분 몇 % 정도가 지금 가입이 돼 있지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거의 한…….
원균

윤원균위원

농업인 전체로 봤을 때.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70% 정도 가입 돼 있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70% 정도 가입이요.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예.
원균

윤원균위원

30%는 내가 자부담 때문에 안 하시는 거네요, 다 해 준다 그러면 다 하셨을 텐데?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예, 그런 요인도 있겠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그렇지요?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작년까지는 25% 정도 부담을 시켰는데 금년에는 12.5% 부담시키다보니까 작년보다 좀 늘어났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그러면 작년도에 이거하고 관련해서 보험 혜택을 받으신 분들이 계시겠네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있으시지요.
원균

윤원균위원

몇 분 정도나 계시던가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게 다 개별적으로 다 저희가 가지고 있습니다, 자료가. 가입을 하신 농가들의 자료들을 다 가지고 있으니까요. 저희가 추후로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예, 추후에 자료를 한번 주시고요. 어쨌든 이 보험과 관련돼서는 본인들이 자부담을 하셨다고 하니까 아마 그 상품에 대해서는 잘 알고 계실 거예요. 때로는 우리 시민의 안전보험도 들어 있고 또 우리 용인시에서 자전거보험도 들었고 시민들을 위해서 여러 가지 보험 혜택을 주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시민들 입장에서는 홍보 부족으로 몰라서 내가 거기에 그 사고에 해당됨에도 불구하고 혜택을 못 받는 경우가 왕왕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지금 여기에 나와 있는 농업인 또 농기계 관련해서 보험을 제대로 들고 있고 홍보를 하심으로 인해서 지금 제대로 유지가 운영이 되고 있는가를 한번 제가 궁금해서 이렇게 질문을 드린 것이고요. 750쪽을 보시면 여기 젖소 착유 생력화 시범사업이라고 해서 2017년도 이때부터 하고 있는데 이거는 어떤 사업이에요?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이 사업은 착유시설을 생력화해서 그러니까 기존에 파이프라인시설이나 이런 것은 압이 잘 안 맞아서 젖소가 유방염이나 이런 것을 많이 걸려서 피해를 보고 있어요. 그래서 기계가 좀 정밀화 된 기계를 도입해서 하고 있다는 거지요. 그래서 유방염이 발생이 최소화되고 그래서 농가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거지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착유하는 거가 기계화 되어서,
원균

윤원균위원

요즘은 뭐 다 기계화 되어 하는 거잖아요. 착유하는데 사람이 옛날처럼 손으로 착유하는 경우가 어디 있어요, 다 기계화 되어 있는 건데.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 어떤 시스템입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시범사업인데 이거는 해마다 하고 있는 건가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해마다,
원균

윤원균위원

시범사업인데 해마다 하고 있는 거예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해마다…… 제가 작년에,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금년까지 하고 내년에는 없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금년까지만 하시고 내년에는 없다 이런 말씀이신가요?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예.
원균

윤원균위원

여기 시민들 호응도가 좀 어땠어요?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호응도는 상당히 좋지요. 사실 축산 농가들이 다 잘사는 것처럼 비춰졌는데 사실 빚더미 속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거든요. 이런 시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실시를 못하는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지금 우리 농업기술센터 안에 축산경영팀이 있잖아요. 우리 시에 축산과가 있잖아요. 업무 분장은 어디까지입니까, 소장님? 자, 우리 시에 축산과가 있어요. 여러 가지 축산에 대해 또 우리 농업기술센터 안에 축산경염팀이 별도로 또 있어요. 여기 업무분장은 어떻게 돼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여기는 축산업무가 지금처럼 저희는 축산농가들한테 어떠한 조사료라든지 사육 관리기술뿐만 아니라 조사료 생산이라든지 하여간 축산하고 관련된 그런 사업들을 주관을 해서 한 직원이 맡고 있고요. 하나는 경영이라 그래서 농가들의 경영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그런 유통이나 마케팅이나 경영 장부 그런 것들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렇게 두 가지로 나눠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울러서 거기서 곤충이 또 새로이 부각이 되면서 그 업무도 그쪽에서 다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처럼 기술적으로는 많은 것들을 하기는 사실은 조금 어렵고요. 지금 어떻게 보면 차별화를 한다면 저희는 축산농가들의 애로사항 위주로 해서 시범사업 위주로 저희는 지원하고 있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그런 것들은 우리 조직 개편 시에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우리 담당 부서에 건의를 해서 조직의 일원화를 해야 될 필요성을 못 느끼시나요? 왜 그러나면 그렇게 대다보니까 지금 대부분 시범사업인데 젖소 착유 생력화 시범사업 본 위원이 좀 전에 질문 드렸던 이런 것이라든가 가축 폐사축 처리시스템 기술보급 시범사업, 시범사업을 하는 이유가 뭐겠습니까, 소장님?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러니까 저희가 하는 시범사업은 일반 축산과에서 하는 보편적인 것이 아니고 이거는 축산연구소나 이런 데에서 연구한 것들을 위주로 해서 시범사업이라고 해서 적용을 시키는 거거든요. 그래서 개소수도 많지 않고요. 그래서 일단은 그게 성공적이냐 아니냐에 대한 평가를 저희가 철저히 해서 사실은 그런 것들을 지난번에도 축산과하고 협의를 했는데 축산과는 방역이라든지 이런 큼직큼직 한 것들을 하는 거고요. 저희는 그런 것을 하는데 주로 미생물 공급도 마찬가지로 축산과는 농가들이 희망을 하면 그냥 자기네들이 구입을 해서 하는 것이고 저희는 될 수 있으면 미생물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권장을 하고 그런 미생물을 공급을 하고 이러는 차원입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소장님 말씀도 충분히 일리가 있는데요. 아마 차후에 이런 사업의 일원화라든가 아니면 예산 일원성을 위해서 담당 부서하고 한번 고민을 좀 해 보고 검토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할 수 있는 축산 부분에 대한 것들과 또 축산과에서 할 수 있는 것 서로 업무 연계가 지금 잘 되고 있습니까?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이제 하려고, 분기별로 하려고 지금 계획 중입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조직개편 할 때 잘 다시 한번 협의를 하실 것을 제가 당부의 말씀드리고요. 754쪽에 보면 최고급쌀 생산기술 시범사업이 사업이 다 끝난 것 같아요. 1월 24일 날 했던 사업이고요. 754쪽이요, 과장님.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예.
원균

윤원균위원

최고급 쌀 생산기술시범사업이요. 이거 지금 정산이 완료가 됐나요?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예, 완료 됐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현재로 완료가 됐어요? 그런데 여기 지금 추진 중이라고 나와 있잖아요.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이거는 자료 작성 할 때가 한 달 전이기 때문에,
원균

윤원균위원

아, 그때는 다 예산 집행은 됐지만 정산이 안 됐기 때문에 추진 중이라고 하셨던 부분이고 지금은 다 하셨다는 얘기지요?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예.
원균

윤원균위원

예, 이해가 갔습니다. 758쪽에 과수 세균병 예찰 및 방제 사업이 있잖아요. 여기 지금 사업비가 나와 있는데 큰 금액은 아닙니다만 전액 불용이 된 것으로 나와 있는데 이거는 어떻게 된 겁니까?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이거는 국비 사업인데요. 동절기에 방제사업을 해야 되는데 봄에 그거를 처리를 못 해서 이제 겨울철에 할 겁니다, 이거는.
원균

윤원균위원

이 사업비는 이월시키실 건가요?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이월시킨 거 아닙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아니, 지금 말씀하시는 것도 지금 12월 달인데 지금 못하시면 이월시켜야 되는 것 아니에요. 지금 1월 달에,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12월 중에,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 저희가 동절기 방제이기 때문에 저희가 동절기라고 하면 한 11월에서 2월 이 사이가 되는데 저희가 연초에 그 시기를 놓쳤기 때문에 동절기 지금 시기에 이거를 방제를 할 수가 있기 때문에 아직 그거를 지금 사용을 못하고 있는데 바로 했는지…… 했을 겁니다, 아마 방제를.
원균

윤원균위원

그 이후에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원균

윤원균위원

하게 되면 불용시키거나 그런 저기는 아니네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런 거는 없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761쪽에 보면 과장님, 761쪽이요. 두 번째 가축 폐사축 처리시스템 기술보급 시범사업 있잖아요. 거기 보면 사업비가 도비·시비 받아서 3억 3200만 원이에요. 그런데 집행액이 4000만 원이에요. 이거는 어떻게 된 거예요? 그 제일 밑에 보면 곤충산업 활성화 시범도 사업비가 국‧도비 받아온 게 3200만 원인데 지금 집행금액이 4000만 원이 됐어요. 이게 말이 되는 건가요?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예산만 넣어서 이렇게 된 건데요. 예산만, 예산액.
원균

윤원균위원

예?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예산액만 넣어서,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자부담을 거기다 포함을 안 시켜서 그렇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아니 지금 이 감사 자료에 보면 사업비가 국비가 없고 지금 도비가 1200만 원, 시비가 2000만 원이잖아요. 3200만 원인데 돈 준 것, 집행한 것은 3200만 원 중에서 4000만 원 집행을 했어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러니까 800만 원이 자부담이 있는 겁니다. 거기 자부담이 포함이 안 되어서…….
원균

윤원균위원

자부담이 포함이 안 돼서 이렇게 된 것이고 그 밑에 있는 곤충산업 활성화 시범도,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그럼 나머지 800만 원이 자부담이라는 얘기인가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그런 것을 좀 명기 해 주셨어야 되는데 본 위원은 이게 도대체가 사업비가 3200만 원인데 집행이 4000만 원이 됐다고만 되어 있으니까 이게 어떻게 된 건가해서 궁금해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도비 사업이 보통 80% 보조가 되고 20%가 자부담 되는데 예산액만 넣어서 그렇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예, 아무튼 우리 소장님, 과장님 장시간 동안 고생을 하셨는데요. 우리 지금 육종연구소와 관련해서는 아까 소장님 말씀하셨지만 다시 한번 장기적인 검토를 통해서 또 세부적인 검토를 통해서 운영을 잘 해 주실 것을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은 어쩔 수가 없잖아요. 선택의 방법이 없잖아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잘 하겠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그렇게 해 주실 것을 제가 당부를 드리고요. 아무튼 여러 모로 고생을 하셨는데 이런 사업과 관련해서는 좀 더 적극적으로 한번 나서셔서 어떤 다른 과에서 협조 요청이 오서면 적극적으로 나서셔서 주도적으로 이렇게…… 이 과에 해당된 것들이잖아요, 담당 부서가 여기가 돼야 맞잖아요.
희영

문희영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그런 것을 한번 제가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장시간 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박만섭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희영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만 질문할게요. 735쪽 보면 곤충산업 활성화 시범사업 있어요.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이게 지금 현재 2018년 도비사업이었다고 하는데 2019년에는 시비 사업으로 연계해서 추진한다고 했어요. 그럼 이렇게 되면 우리가 얼마나 예산편성 해야 되는 거예요?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이게 4000만 원 사업인데, 금년 사업이,
희영

김희영위원

자부담해서 아까 전에 말씀하신 대로요?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아니, 경상보조로 해서.
희영

김희영위원

아, 경상보조로요.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그래서 하다보니까 그 주관하는 농가들이 부담이 많이 가서 금년에는 좀 방향,
희영

김희영위원

그 부분을 이제 시비로 지원한다는 얘기예요?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아니, 금년에는 보조사업으로 했고 내년에는 경상보조사업으로 전환해서 하겠다는 거지요.
희영

김희영위원

아니 왜냐면 저희 생각하기에는 일방적으로 도비 사업으로 했다가 국비·도비로 나왔다가 몇 년 지나고 난 다음에 아예 국‧도비를 안 주고 ‘시비 100% 해라.’ 이런 사업도 사실 많잖아요. 저희 과에서는 그런 것들이 있나요?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없어요. 없는데 이 사업은,
희영

김희영위원

이 사업도 사실 그런,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그냥 일반사업이 아니고 행사성으로 썼습니다, 사실. 금년에 곤충페스티벌을 한 사업인데 반응이 좋아서 내년에는 시비 사업으로 더 해 보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것도 설명을 드리려고 그랬었어요. 왜냐면 9월 달하고 10월 달에 일단은 예산을 받으니까 정산이 늦잖아요, 사실 이렇게. 저번에도 한번 지적했던 부분인 것 같은데 연계해서 사실 지금 현재 760쪽부터 761쪽 이렇게 보면 다 1월 달에 사업들을 했어요, 그렇지요? 그런데 어떤 것은 정산이 거의 다 끝났고 어떤 것은 지금 추진 중이고 이렇게 돼 있는 상황이라서 우리가 지금 행감을 11월 달에 하잖아요. 맞춰서 좀 앞당길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거예요?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이 내용에는 재료비 성격으로 쓰는 예산도 있고 그런 것들을 연중에 쓰다보니까 일시에 안 끝나고 12월까지 가는 사업도 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과장님 그렇게 말씀하셔도 똑같이 1월 달에 추진했던 사업이 어떤 것은 정산이 다 됐고 어떤 것은 안 됐고 이러면 조금 늦게 정산을 하는 느낌이 들잖아요, 보통 생각하기에.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일제히 다 1월 달에 된 것은 조기집행 관련해서 업무추진 하다보니까 그렇게 시작이 된 것이고 아직까지 추진 중인 사업들은 재료비 성격으로 지원되는 사업들이 있어요, 시기별로. 그렇기 때문에 지금 추진 중으로 나온 것이고 거의 사업은 완료 됐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래도 비율이 많기 때문에 그 부분 조금 사업을 앞당겨서 행감 할 때 정산이 끝나도록 해 줄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시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예, 앞으로 노력하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리고 765쪽 보면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민간보조금 실태조사를 해서 감사 받은 적이 있어요. 765쪽 이거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농가들이 사업을 하고서 부가세를 받고 환급을 안 한 부분들인데 우리 센터에 이걸 직접 받은 게 아니라 다른 센터에서 받다보니까 이게 저희까지 넘어와서 감사를 받게 됐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환수 조치를 다 시켰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러니까 여기서 지금 현재 그런 부분이 물량 계상이 착오가 돼 있는 부분이고 과다 책정됐다 이런 부분이잖아요. 다른 곳도 아니고 국가권익위에서 지적받으니까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은 예산 집행하는데 있어서 이런 감사를 앞으로는 받지 않도록 대책을 강구하시기 바랍니다.
이웅

이웅기술지원과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이상입니다.

박만섭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윤원균 위원이 요청한 농업기술센터 소관 육종연구소에 투입된 예산대비 성과가 없다고 판단되어 전 투자유치과에서 MOU 체결을 위해 추진한 공무국외여행과 관련한 모든 사항을 우리 위원회에서 집행부 감사관에 특별감사를 요청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감사관에 감사를 요청하겠습니다. 오늘 질의를 통해 지적한 사항에 대하여는 관계 공무원은 조속한 시일 내에 시정 조치하여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이 되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기술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90분간 감사 중지코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9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57분 감사중지

13시41분 계속감사

의석을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이어서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 소관 사무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해 증인출석 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디지털산업진흥원장 출석하셨습니까?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예.

박만섭위원장

디지털산업진흥원 본부장 출석하셨습니까?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박만섭위원장

다음은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 선서 이유는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허위 증언을 한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사유 없이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는 과태료가 부과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증인은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 요령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증인을 대표하여 디지털산업진흥원장은 발언대로 나와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다른 증인들은 함께 오른손을 들어 선서한 후 선서 대표자가 직위·성명을 읽을 때 동시에 각 증인 본인의 직위·성명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서명한 선서문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디지털산업진흥원장 나오셔서 증인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선서! 본인은 용인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동법시행령 제39조제1항 용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 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제5항과 용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0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위증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8년 12월 5일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장 김병현. 2018년 12월 5일 디지털산업진흥원장 김병현 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권현석

박만섭위원장

증인들께서는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디지털산업진흥원 본부장은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안녕하십니까,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권현석입니다. 먼저 우리 용인시를 위해 불철주야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경제환경위원회 위원장님 이하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2018년 행정사무감사 자료 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보고는 자료 목차순에 따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565페이지 관리자 조서부터 567페이지까지는 서면으로 설명을 대체하겠습니다. 568페이지 2017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 현황입니다. 2017년 행정사무감사 시 관내업체 우선계약, 불필요한 예산 낭비 방지, 진흥원 설립 및 운영 취지에 맞는 사업 운영 등의 지적사항이 있었고 서면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조치하였으며 특히 공정하고 투명한 인력 운영의 경우 올해 채용과정에 필기전형과 블라인드 채용 제도를 도입하였습니다. 570페이지 MOU 체결 현황 및 추진경과입니다. 공동사업 추진을 위하여 경희대학교와 협약을 체결하고 창업챌린지도약 지원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기흥구 동백에 코딩교육센터를 조성하고 1인창업센터를 운영을 위하여 용인시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571페이지 경기지역 산업진흥 협력을 위하여 경기도 내 6개 진흥기관 간 협약을 체결하였고 572페이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도시형소공인 집적지구로 선정되어 ’17년 11월 도시형소공인 집적지구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574페이지 명시·사고·계속비 이월사업 현황입니다. 명시이월은 문화관광부의 지역특화콘텐츠 개발지원 레벨업과 콘텐츠 창의체험 스쿨운영 지원사업, 중소기업벤처부의 창업맞춤형사업화 지원사업과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소공인특화지원센터운영 사업기간이 ’18년까지 계속됨에 따라 사업비를 명시이월하였습니다. 사고이월 및 계속비이월 사업은 없습니다. 575페이지 불용액 현황입니다. 사물인터넷아이디어센터 운영사업은 전기 등 관리비 절감과 자체인력을 활용한 교육으로 운영비를 절감, 지원기업의 협약 포기에 따른 지원비 미지급으로 불용액이 발생하였고 소프트웨어융합기술고도화 지원사업은 기업이 주관기관, 진흥원이 참여기관 형태로 기업을 측면 지원하는 사업임에 따라 주관기업의 자체 사정으로 컨설팅을 실시할 수 없음 부득이 불용액이 발생하였습니다.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사업전담 인력의 퇴사로 인한 인건비와 인력 퇴사에 따른 사업 추진이 완만하지 않아 불용액이 발생하였습니다. 창업맞춤형사업화 지원 및 패키지 지원사업은 사업전담 인력 퇴사로 인한 인건비 불용액과 멘토링 등 지원사업을 매우 엄격하게 추진함에 따라 불용액이 발생하였습니다. 577페이지 공사, 물품, 용역 수의계약 현황입니다. 지방계약법 시행령 제25조에 따라 ICT디바이스랩과 도시형소공인 집적지구시설 및 설비 구축을 위하여 수의계약이 있었고 579페이지 교육 용역에 있어서는 작년과 달리 교육은 전체 진흥원에서 하되 일부 커리어개발 강사 초빙 등 일부분을 위탁용역 계약으로 추진하였습니다. 581페이지 각종 시설공사 설계변경 현황입니다. 도시형소공인 집적지구 시설 인테리어 공사는 당초 천장시설은 그대로 활용할 계획이었나 기존 설비가 워낙 노후화 되고 파손되어 있어 부득이 설계변경을 하였고 도시형소공인 집적지구 전기공사는 공동작업장에 구비한 장비의 전력소비가 예상보다 많아 설계변경을 하였습니다. 582페이지 국·도비 보조금 교부신청 현황입니다. ’18년 보조금 총액은 26억 5400만 원으로 이중 과기부에서 8억 4500만 원, 중기부에서 15억 5400만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상세내용은 자료와 같습니다. 583페이지 타당성 및 기술·학술 용역 발주현황입니다. 저희 원이 추진한 기술용역은 도시형소공인 집적지구 공동인프라 구축을 위한 인테리어 도면 및 실시설계 용역과 인테리어 건축공사 감리 및 설비‧전기 설계 용역 등 중소기업벤처부의 도시형소공인 집적지구 국비사업 추진에 따른 2건으로 상세내용은 자료와 같습니다. 584페이지 위원회 현황입니다. 저희 원이 운영하는 위원회는 이사회 및 인사위원회로 이사회는 당연직 5명, 선임직 3명 총 8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종 안건심의를 위해 총 5회 개최하였습니다. 인사위원회는 당연직 3명, 선임직 4명 총 7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징계 및 승진 심의를 위해 총 1회 개최되었습니다. 586페이지 출연금 현황입니다. ’18년 출연금 총액은 29억 3120만 원으로 상세내용은 자료와 같습니다. 587페이지 시유지 현황은 자료와 같습니다. 588페이지 상급기관 및 시 지자체감사 지적사항과 조치현황입니다. ’18년 1월 용인시 특별감사 결과 복무규정 및 임직원 행동강령 위반, 사업예산 집행 부적정 등의 지적을 받았고 ’17년 11월 지방공공기관 채용비리 특별점검 결과 직원채용공고 부적정 등에 대한 지적을 받아 조치하였습니다. 589페이지 각종 축제 및 행사개최 현황입니다. 2018년 10월에 용인드론페스티벌을 옛 경찰대에서 개최하였습니다. 590페이지 창업기업 입주 및 운영현황입니다. 진흥원의 입주시설은 본원과 흥덕에 창업지원실, 1인창조기업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1인창조기업지원센터는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총 60개 기업이 입주하여 43개 기업이 퇴거하고 현재 20개 기업이 입주해 있습니다. 창업지원실은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총 69개 기업이 입주하여 38개 기업이 퇴거하고 현재 20개 기업이 입주해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졸업기업과 입주기업 간 상호 교류를 위한 모임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599페이지 임직원채용 관련 현황입니다. 2016년 11명, 2017년 6명, 2018년 8명을 채용하였고 ’18년부터 채용한 직원은 정규직 5명, 계약직 2명 등 총 7명으로 블라인드채용 및 필기전형을 도입하여 채용절차의 투명성을 강화하였습니다. 602페이지 최근 3년간 지원업무 실적 및 운영현황입니다. 총 41개의 지원사업을 운영하였거나 현재까지 운영 중에 있습니다. 용인시 관내 기업의 인큐베이팅은 물론 자생력 강화를 위해 기반구축, 기술개발, 인력양성,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의 지원하였으며 차후 더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스타트업 중소기업을 우량기업으로 육성하고 지역산업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들을 발굴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지원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진흥원에서는 언제나 모든 직원이 용인시, 용인시의회와 협력하여 부족한 것을 보완하고 부단한 노력을 지속 하겠습니다. 상세한 실적 및 현황에 관한 내용은 자료와 같습니다. 619페이지 국‧도비 매칭 공모사업 현황입니다. 2018년에는 2017년 대비 중기부의 도시형소공인 집적지구 과기정통부의 지역소프트웨어 융합제품상용화 지원사업 등을 신규 발굴하여 국비를 확보하였습니다. 국비 공모 평가나 실사 시 시의원님들이 직·간접으로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지원에 감사드리며 2019년도에도 관내 기업지원 및 산업육성을 위한 다양한 국‧도비 매칭 공모사업 확보에 노력하겠고 올해처럼 많은 지원을 요청드립니다. 622페이지 초·중·고 교육사업 진행현황입니다. 2017년 대비 2018년도에는 초·중·고 교육사업을 여러 의견을 반영하여 축소되었습니다. 사물인터넷 미래인재 학교 등 소프트웨어 코딩교육은 초·중·고 학교 자체 예산, 평생교육원, 다양한 기관 등에서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고 판단되어 초·중·고 교육은 최소화 했으며 드론 관련 교육 및 진흥원 3층에 사물아이디어센터 체험관 등의 초·중·고 프로그램을 계속 차별성을 가지고 유지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는 청년, 미취업자 등의 성인 대상 교육을 강화하여 보완하여 미래 인재양성에 노력하겠습니다. 624페이지 디지털산업진흥원 공사 및 설계 현황입니다. 총 10건의 공사 및 설계를 진행하였습니다. 상세내용은 자료와 같습니다. 626페이지 디지털산업진흥원 운영비 등 지출내역서입니다. 2016년, 2017년은 자료로 갈음하고 632페이지 2018년 지출 현황은 10월 22일 기준으로 사업비 예산액은 58억 6400여만 원입니다. 사업비 예산액 58억 원 중 17억 원을 집행하였으며 2018년 예상집행액은 총 52억 원으로 약 6억 원의 잔액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잔액 발생 사유로는 명시이월 예산 5억 7000만 원과 지원기업의 사업포기 및 불인정 환수조치 등 사업계획 변경과 신청기업의 부족으로 인한 지원금 잔액 2000만 원, 계약입찰로 예산절감 1000만 원, 기타 사업운영비 잔액 7000만 원입니다. 명시이월 예산을 제외한 2018년 불용예산은 2019년 국‧도비 추가획득을 위한 시비매칭예산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며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만섭위원장

이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디지털산업진흥원 본부장은 지정된 좌석에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 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박원동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동

박원동위원

본부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총괄적으로 질의를 하겠습니다. 총 사업 개수가 몇 개예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올해 같은 경우에는 스물 하나입니다.
원동

박원동위원

21개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원동

박원동위원

2016, 2017, 2018년도 것을 비교를 해 봤어요. 해 봤는데 2018년도에는 드론 사업이라든가 디지털콘텐츠 제작 같은 것 이런 것에 더 집중을 하신 것 같고 그리고 1인창조기업에 신경을 많이 쓰신 것 같아요. 우리 진흥원에서는 주로 어떤 사업에 가장 중점을 두셨나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올해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경제상황의 어려움을 감안해서 소공인들 쪽으로 지원사업을 많이 강화를 했습니다.
원동

박원동위원

소공인들 사업에?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소공인 직접지구라든지 소공인 특화지원센터라든지 그다음에 소공인 대상하는 디자인 지원이라든지 이런 쪽에, 일단은 기존 사업은 계속 저희가 했던 사업이기 때문에 계속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게 진행하면서 소공인들 쪽으로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올해 사업을 진행했고 내년도 마찬가지 좀 더 소공인 쪽으로 좀 더…….
원동

박원동위원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이나 그거는 전년도에 비해서 크게 사업의 실적이라든가 이런 것을 지금 비교분석을 해 보니까 저희 위원들 입장에서 볼 때는 그렇게 집중했다고 볼 수는 없는 것 같아요. 사실상 소상공이나 중소기업이나 또 아니면 경력단절여성들이나 이런 것 그리고 또 청년1인창조사업 같은 것도 있잖아요. 그런 것도 우리 시의 기업지원과하고 많이 연계가 돼 있는 것 같아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원동

박원동위원

그런데 사실상 우리가 생각할 때 디지털산업진흥원에서는 물론 시의 기업지원과나 다른 과하고 연관돼서 사업을 하셔야 되겠지만 그래도 좀 특화된 사업을 해야 되지 않겠나, 그렇잖아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맞습니다.
원동

박원동위원

미래 성장 동력을 보고 지금 사업을 하시는 거잖아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원동

박원동위원

그런데 보면 이게 시의 기업지원과에서 하는 건지 아니면 디지털산업진흥원에서 하는 건지 업무 분석이 너무 같이 걸쳐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게 만들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앞으로는 좀 특화된 부분에 집중을 해야 되지 않겠나, 사업을 보면 사업만 방만하게 한다고 해서 진흥원이 잘 운영되고 그런 게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핵심적인 것 딱 몇 가지만 집어서 정말 ‘아, 이거는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에서 하는 것이다.’하고 딱 이렇게 못을 박을 수 있게끔 사업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그러한 생각이 들게 했거든요. 내년도 사업도 그걸 받아봤지만 지금 원장님도 새로 오시고 바뀌시고 하셨기 때문에 이제는 각 분야별로, 파트별로 핵심적인 것만 딱딱 내세울 수 있는 것을…… 여기 지금 팀이 7개인가 몇 개가 있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원동

박원동위원

8개인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8팀입니다.
원동

박원동위원

8개가 있지요, 팀이. 그러면 이 팀에서 그냥 여러 가지 방만하게 사업을 줄줄줄 늘어놓는 게 아니라 이 팀에서 정말 핵심적인 것, 이 팀에서 이게 내놓을 만한 것이고 만약에 정책기획팀이라 그러면 정책기획팀에서는 이 부분이 내놓을 만한 것이고 또 지식산업팀에서는 이 부분이 우리 디지털산업진흥원에서만 할 수 있는 것이다하는 그러한 생각이 들 수 있게끔 팀을 이렇게 운영하셨으면 좋겠다는 그러한 생각을 해 봤습니다. 우리 본부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저도 비슷하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저희가 2014년도 사실은 사물인터넷분야를 특화시켜서 육성하겠다고 해서 시작을 했는데 예비창업자는 초기기업들 지원까지만 현재 추진하고 있어서 돌파구가 많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 그래서 내년도에 지금 아직 위원님들한테 설명은 드리지 않았지만 예산에 중장기발전전략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 부분은 저희가 자주 고민은 하고 있었고 그 부분을 연구용역할 때 저희 직원들하고 업체가 같이 공동 작업을 해서 위원님 말씀하신 용인 100만 도시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는데 노력하겠습니다.
원동

박원동위원

아니, 그러니까 생각을 하고 계시다고 하니까 그래도 조금 안심이 되네요. 이게 지금 사업을 쭉 보다보니까 아니 도대체 지금 디지털산업진흥원에서 좀 뭔가 핵심적으로 ‘아,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에서는 이러이러한 사업을 핵심적으로 한다.’하는 것을 보여줘야 되는데 이거는 시 담당 과랑 서로 중복되는 차원에서 연결고리가 돼 있지 않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이거를 왜 이렇게 하지하는 생각이 부분이 좀 있었어요. 그러니까 2019년 내년부터는 핵심적인 것 ‘아, 이거는 우리 진흥원에서 할 수 있는 사업이다.’하고 누가 봐도 용인 시민이 다 봐도 이런 거다하고 느낄 수 있게끔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고요. 그리고 자료 주신 것 2018년도 지원사업별 실적에서 보면 지역소프트웨어 융합제품상용화 지원사업이 있지요. 그게 5억 9500만 원 예산이 들어가 있었어요. 그런데 거기에 참여기업이 한국융합IT가 참여를 했었고 그리고 신규 인력 고용 창출이 10명이 됐어요. 그러면 이 신규 고용 창출은 어떤 쪽으로 된 건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기업에서 이 사업을 함에 있어서 인력이 필요하니까 저희 사업비에 인건비를 책정을 할 수 있어서 그 인건비를 활용해서 인력을 채용했습니다.
원동

박원동위원

그러면 이거는 그냥 한시적인 거예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아니요, 기업 쪽이 요구하는 것은 저희가 일단 그 인원을 그대로 끌고 가는 것으로 얘기를 하고 있고요. 되도록 그 인력이 계속 유지될 수 있게끔 지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원동

박원동위원

지속적으로 갈 수 있는 거예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쪽으로 지금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원동

박원동위원

그럼 이 사람들은 인턴인가요 아니면 정직원인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정직원입니다.
원동

박원동위원

정직원이에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원동

박원동위원

그리고 그 밑에 또 있어요. 특허등록 1건이 돼 있고 신규 고용 인력 창출 2명이 돼 있어요. 여기 지금 이 고용 인력 창출이 된 분 10명하고 2명에 대한 것 어디에 고용이 됐는지 그거에 대한 자료 좀 주시고요. 그리고 그 밑에 보시면 신성장혁신창업 지원이 있어요. 여기 지금 자료 주신 것에 보면 23페이지인데 거기에 보시면 여기도 마찬가지, 입주업체 관리를 20개사 하셨어요, 그렇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원동

박원동위원

창업지원센터 본원에서 7개, 흥덕에서 13개사 했는데 여기 입주기업 모집에서 신규 입주기업 7개사가 있고 입주 연장 기업이 14개사가 있어요. 그리고 퇴사 한 데가 9개사가 있고 또 여기 지금 창업아이템 사업화 지원 한 게 6개사가 있어요. 있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있습니다.
원동

박원동위원

그것 도 좀 자료로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알겠습니다.
원동

박원동위원

그리고 그 밑에 보시면 중소기업 디자인 지원이 있잖아요. 그런데 이게 이 간단하게 주신 자료 내용하고 이거 여기서 빼주신 내용 하고 이게 지금 약간 좀 착오가 있는 것 같아요. 여기 자료에서는 신청기업이 22개사인데 여기는 29사예요. 뭐가 잘못된 거예요? 자료가 잘못 빼진 거예요, 아니면 어떻게 잘못 빼진 거예요? 중소기업디자인 지원사업에서.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신청 기업은 29개고 지원기업이 22개…….
원동

박원동위원

29개사에서 신청을 했는데,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29개가 신청을 했고 22개 기업만 지원한 것으로 돼 있습니다.
원동

박원동위원

22개 기업만 지원을 한 거라고.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원동

박원동위원

그럼 거기서 건수로 35건이 진행이 된 건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1개 기업에 1건만 지원한 것도 있고 한두 건 같이 지원한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원동

박원동위원

무슨 얘기인지 알았고요. 그래서 자료가 잘못 된 줄 알고 그렇게 했는데 하여튼 전반적인 부분에서 총괄적으로 보면 너무 사업이 방만하게 늘어져 있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고요. 아까 우리 본부장님 말씀하셨듯이 앞으로는 새로운 시도를 해 보시겠다고 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더 이상 질의는 안 하겠습니다. 하여튼 앞으로 정말 우리 용인의 디지털산업진흥원이 그야말로 제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구나하는 그러한 말을 들을 수 있을 정도로 운영이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특화분야 사업을 정해서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원동

박원동위원

이상입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박만섭위원장

하연자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자

하연자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시민을 대표로 제가 질문 할 건데요. 앞으로 디지털산업진흥원의 발전을 위해서 원장님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디지털산업진흥원 이전 원장님 시절에 인사채용 비리가 되게 많았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이번에 새로 오셔서 앞으로 해야 될 일이 많으실 텐데 그런 오해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정확히 짚고 넘어 가야 될 것 같아서 제가 준비했습니다. 디지털진흥원 인사채용 비리, 이전에 있었던 일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파악은 하셨지요.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예.
연자

하연자위원

그런데 공교롭게도 원장님도 같은 군 출신으로 그런 구설수에 오르고 그랬었는데 어려운 면이 많으셨지요.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알고 있습니다.
연자

하연자위원

제가 시민의 대표로서 정확히 파악을 하려고 자료요청을 해서 꼼꼼히 찾아봤는데요. 평가항목 우선순위가 일곱 가지 있잖아요. 일곱 가지 보면 디지털산업 관련 전문지식이 있는가, 실무경력이 있는가, 비전제시 능력이 있는가, 경영 혁신의지가 있는가, 조직관리 능력이 있는가, 공직윤리 준수 부분이 합당한가, 또 국제화 정도 및 기여도가 있는가 이런 부분인데요. 제가 군 출신이라 저도 잘 모르고 오해할 뻔 했었는데 이번 기회로 자료 찾아보고 공부하면서 전문적인 서울대 전기공학도들한테도 한번 문의도 해 보고 직접 만나서 질문도 하면서 알게 됐는데요. 3군사관학교 전자공학 학사 받으셨고 국방대학원 전자계산 석사 받으셨어요. 이런 주요 경력을 보면 정말 훌륭하시더라고요. 학사 부분은 디지털 분야의 하드웨어 수준을 갖고 계시고 또 전자계산 석사는 소프트웨어 그런 방면으로 두루두루 경험이 많으신 것으로 제가 파악을 했고요. 그리고 인사채용 면에서 의혹을 다섯 가지 정도 제가 추려봤는데 첫 번째가 군 출신이라는 이유로 오해의 소지가 있었고요. 두 번째는 객관적인 평가 항목인데 주관적으로 평가가 되었다 그런 얘기가 있었고 세 번째는 최고 점수와 최하 점수를 제외한 나머지 점수를 평가해서 계산을 합리적으로 했는지 그런 부분도 의혹이 있었고 그리고 전문적 기술요건 없이 국가 공무원 4급 이상의 경력만으로 응시·채용 했다 이런 부분을 꼼꼼히 따져보니까요 군 출신이라는 이유만으로 잘 모르고 평가를 하게 되면 이 요건이 다 문제가 되기는 하는데 정확히 따져보고 저도 최고 점수와 최하 점수를 제외한 나머지 점수를 계산을 해 봤거든요. 그래도 1등을 하셨어요. 그래서 채용 과정의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본 위원이 따져본 바로는 별 문제는 없고요. 단지 인사채용에 있어서 방식이 면접 보는 방식 그런 방법이 너무 좀 노후 된 방법을 사용하지 않나 싶어요. 예를 들면 평균 내는 것도 일일이 수작업으로 계산해서 하다보니까 점수도 잘못 낸 부분도 있고요. 이런 부분을 보면 그래도 디지털산업진흥원인데 객관적이고 투명성을 갖고 전문적인 방법으로 그런 시스템을 만들면 어떨까 그런 아쉬움을 좀 남겨봤고요. 이런 부분에서 혹시 원장님은 새로운 인사관리 시스템을 생각해 보신 게 있으신가 궁금합니다.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원장 임명에 관련된 부분은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저는 지원자 입장이었기 때문에 전체적인 평가에 대한 내용은 알지 못하기 때문에 답변드리기 좀 어려울 것 같고요. 앞으로 저희 진흥원에 직원을 채용하는 부분에 있어서 금년부터 작년과 달리 제도가 좀 바뀐 부분들은 그 전에는 서류전형과 면접전형만을 통해서 직원을 채용 했었는데 금년도에는 1차적으로 서류전형을 통해서 먼저 심사를 하고 2차적으로는 필기전형을 통해서 심사하고 3차적으로 면접전형을 통해서 최종 선발자를 뽑는 것으로 금년 제도가 개편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2차 필기 평가의 경우에는 공신력 있는 기관에 의뢰를 해서 시험 문제를 직접 직무수행능력을 평가하는 방법으로 평가를 해서 필기시험을 보는 것으로 제도가 바뀌어졌기 때문에 어느 정도 공정성을 가지고 있지 않느냐 이렇게 지금 판단을 합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문제는 측근, 친인척 채용하는 그런 문제가 좀 많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도 좀 많이 신경을 써주셔서 인사채용하는 부분에서 공정하고 투명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예, 알겠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 출연금이 29억 3120만 원 정도 되는데요. 기금운영의 투명성과 건전한 집행 확보를 위해서 혹시 개선해야 될 사항이 있는지 파악을 하셨는지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지금까지 집행되는 출연금에 대한 부분들은 최초에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그 사업계획에 입각해서 예산에 대한 사용계획을 만든 후에 그리고 계획대로 각 사업 단계별로 진행이 될 때 마다 예산이 집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리고 끝나게 되면 최종 종결 완료 보고를 받고 최종적인 결산을 함으로써 전체적인 사업이 종결되는 것으로 현재 시스템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파악한 바로는 전체적인 프로세스상에서는 문제는 없다고 판단은 되는데 각 세부 항목, 항목에 따라 정확하게 집행이 됐는지 하는 것에 대한 여부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추적해 나가면서 투명하고 공정한 예산집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연자

하연자위원

그렇게 꼭 해 주시고요. 또 한 가지 질문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 시의원들은 시민을 대변하는 입장에서 일을 하고 있고요. 또 디지털진흥원도 어떻게 보면 용인시 우리 시민을 위해서 일을 하시는 건데 시민과의 소통은 어떻게 하실 건지 궁금합니다.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는 제가 취임한 이후로 저희 진흥원의 모토는 시민을 위해 존재하고 또 기업과 함께 성장한다는 것을 저희 원 훈으로 삼고 지금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것은 저희가 시민의 세금에 의해서 운영이 되는 만큼 저희가 이루어 낸 결과 또 모든 것들이 시민을 위해서 다시 돌아가야 된다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그렇게 현재 생각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좀 어려운 점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 진흥원에 대한 이미지 자체가 시민들에게 어느 정도인식이 안 되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홍보가 많이 필요하다 해서 저희 진흥원 기관을 많이 이용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입장에서 어느 정도 홍보에 대해서도 중점을 두고 현재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연자

하연자위원

감사합니다. 마지막 질문드리겠습니다. 용인시는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도농복합단지인데요. 앞으로 디지털산업진흥원이 해야 할 일이 참 많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아까 존경하는 박원동 위원님 말씀 추가 질문으로 산업발전의 특이성은 무엇이고 앞으로 또 앞으로 용인만의 특화된 사업을 많이 개발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그런 방안이 있으면 얘기 좀 부탁드릴게요.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예,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용인시의 특화산업을 통해 용인 시민의 먹거리를 창출하고 또 관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가겠다하는 것이 저의 원의 목표인데 지금 저희의 특화산업에 대한 기준은 일단 관내에 기반이 돼 있는 산업시설에 대한 현황 파악을 먼저 해서 현 실태를 파악하고 그리고 다른 지역과의 차별화를 위해서 다른 지역에서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무엇인가를 두 번째로 파악을 하고 난 이후에 여러 가지 예산과 우리의 능력 범위에 맞춰서 특화산업을 선정하기 위한 노력을 현재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 초에 저희 중장기 발전전략을 수립해서 향후 앞으로 단기적인 문제가 아니고 중장기적으로 우리 용인시가 어떤 부분에 특화를 시켜야만 그것이 전국적으로 우리 용인 시민을 위해 또 우리 용인시의 경쟁력을 더 확대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인가 하는 부분을 가지고 현재 특화산업을 위한 전략추진 방향을 현재 모색을 하고 있습니다.
연자

하연자위원

원장님이 갖고 계신 많은 경험과 재능을 발휘를 잘 하셔서 용인의 디지털진흥 발전에 많이 이바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예, 감사합니다.
연자

하연자위원

이상입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박만섭위원장

명지선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명지선 위원입니다. 2017년 행정감사요 그 결과물로 처리중이라고 지속 추진 중이고 뭐라고 대답을 하셨냐면 디지털산업진흥원 설립 및 운영 취지에 맞는 사업 운영을 하신다고 해 놓고 2018년도 사업이 21개입니다. 그것도 있지만 제가 볼 때는 원장님이 지금 새로 오셨으니까, 2018년도 사업 갖고 계시지요.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예.
지선

명지선위원

문제점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아까 박원동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특화산업 그리고 사업 자체에 대한 선택과 집중 이런 부분이 약간 미흡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혹시 원장님이 생각하시기에 이 21개 사업 중에 이게 굳이 꼭 필요했었나하고 보시는 사업이 좀 있으십니까?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지금 각각의 사업들은 목적과 최초의 취지에 맞춰서 사업을 집행한 것으로 알고는 있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2019년 사업 계획은 16개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본부장님?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맞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16개 맞습니까?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지선

명지선위원

하나만 물어볼게요. ICT를 활용한 지역 현안 문제 해결 이거는 도대체 내용이 뭡니까? 진짜 궁금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지역에서 지자체 쪽이라든지 아니면 민원이 많이 들어오는 일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IT기술을 활용해서 문제 해결을 해 보자는 그런 취지의 사업입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그러면 그 문제점을 파악하고 계신 건가요, 지금? 아니면 차차 받아서 하겠다는 그런 말씀인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일단 저희가 연 초에 저희가 한번 용인시라든지 시민들 대상으로 해서 한번 문제파악이 들어갈 거고요. 문제파악이 된 다음에 공모를 통해서 예산 범위 내에서 해결 가능한 과제를 도출한 다음에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지금 그래도 제가 약간 디지털 문외한이라서 그런지 민원을 ICT를 이용해서 해결한다는 게 이해가 잘 안 가거든요. 그것 좀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저희가 작년하고 올해 추진했던 부분이 통학버스 내에서 어린이들이 내리지 못하고 운전자들이 그냥 원내로 들어가는 그런 어떤 사례가 많이 보도된 적도 있었고 실제 어린이도 죽은 사례들이 있는데요. 거기에 예를 들어 보면 운전자가 반드시 어린이가 있는지 없는지를 확인하는 절차를 IT기술을 접목해서 하는 거지요. 예를 들면 차량 내에 뒤편에 운전자가 가서 반드시 무언가의 어떤 작업을 할 수 있게끔 그래서 시행 시 도입했던 것은 NFC방식으로 스마트폰을 갖다 대야만 어린이가 차량에 없다는 부분이 원장한테, 학부모한테 문자가 가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그런 것처럼 용인시에도 보면 분명히 어떤 그런 문제되는 사례들이 굉장히 많을 겁니다. 예를 들면 악취문제라든지 이런 부분을 과연 IT기술 접목을 해서 가능할 수도 있을 것 같기는 한데 그런 부분들은 연초에 저희들이 공무원들하고 시민들 대상으로 한번 문제점이 뭔지 파악을 할 겁니다. 파악을 해서 그 중에서 예산 가능 범위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을 선정해서 추진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이제 이해가 가는데요. 그러면 작년에 했던 NFC 이용한 그거는 어떤 사업으로 그거를 추진을 하셨나요? 그러니까 사업명.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과기정통부 사업이고요. 과기정통부사업이었고 개발에는 관내 기업이 참여를 해서 시스템을 개발해서 관내 유치원 쪽에 100여 군데 시범 설치를 했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그럼 그 과기정통부 사업의 정확한 이름이 뭔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사업명이 제가 잘 기억이 안 나는데 스마트 디바이스를 활용한 지역 문제 해결이었던 것으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그러면 그거를 시 쪽으로 끌고 와서 이제 과기정통부에서는 안 하는 건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과기정통부에도 내년도 사업은 있는데요. 그 사업은 사업비가 크다보니까 지역 기업이 참여하기 힘든 부분이 있고 그래서 적은 예산이지만 한번 지역 실정에 맞는 부분들을 적용해서 지역 민원을 해결해 보자는 그런 취지로 진행을 하게 됐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그 장점을 추출해 내서 우리 시 사업으로 하시겠다는 거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이제 이해했고요. 제가 드론축제, 제가 하도 드론, 드론 하고 다니니까 아실 것 같은데 여기 보면 올해 사업 12번에 2018 용인 드론페스티벌 있습니다. 그런데 사업 목적이 ‘드론 관련 산업을 용인의 대표산업으로 육성하겠다.’ 이렇게 하셨거든요. 물론 지금 두 번밖에 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16년도에는 어디 신문사하고 막 이렇게 해서 좀 엉망으로 했다고 제가 들었거든요. 그걸 차치하고 나서라도 2017년, 2018년, 두 번을 하셨는데 제가 2017년 것은 못 봤습니다. 그런데 그게 잘됐다고 해서 2018년도에 부랴부랴 2박 3일을 만들고 예산을 여기저기서 끌어다가 2억 9000을 만들어서 그 행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거는 물론 날씨 탓도 있지만 비가 안 왔을 당시에도 보시면 제가 후기를 읽었는데요, 사람이 없어서 좋았다고 그런 소리를 읽었습니다. (사진을 들어 보이며) 그냥 시민 입장에서는 사람이 없으면 좋을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자기 아이가 줄을 많이 서서 않고 탑승할 수 있으면 좋은 거지요. 그런데 행사를 주최하는 입장에서 보면 이거는 거의 모욕입니다. 안 그렇습니까? 그리고 명사초청이라 그래서 드론협회 회장님이 오셨는데 20명? 그런데 여기서 스텝을 빼면 몇 명이겠습니까? (사진을 들어 보이며) 물론 저도 압니다. 비가 2박 3일 내내 왔고 그럼으로 인해서 했는데 또 결과보고서 보니까 3만 3000명이 왔다고 결과보고서를 내셨어요. 그런데 저는 그 숫자는 믿어지지 않는 숫자고요. 물론 모든 보고서가 뭐 그런 경향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제안 드리고자 하는 것은 보통 몇 월 달부터 준비를 하십니까? 그러니까 기업지원과에서 몇 월 달에 이 축제를 하라고 내려 보내고 추진을 하라고 하시나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2018년 같은 경우는 사실 이 드론 사업이 저희들이 쪽에 올게 아니었었고,
지선

명지선위원

그럼 어디로 간다는 거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2017년도 본예산 세울 때 조건을 단 것이 ‘드론페스티벌행사 예산은 세워는 주는데 디지털산업진흥원에 주지 말고 다른 산하기관에 줘라.’라고 예산을 세워주신 것으로 알고 있고 당시 투자유치과에서 그거대로 다른 산하기관들 쪽에 이것을 맡기는 부분들을 검토를 했는데 잘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투자유치과에서 직접 이것을 진행하려고 하다가 투자유치과에서 직접 하기에는 예산 과목이 맞지 않아서 예산 과목 변경을 해야 되는데 변경 하게 되면 거의 7월, 8월 될 수밖에 없어서 부득이 진흥원에서 했으면 좋겠다라고 요청을 받아서 하다 보니 저희가 이 사업을 1월부터 추진을 못했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그럼 2017년 같은 경우는 1월 달에 교부 받으신 건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2017년 같은 경우에는 예산 교부는 일찍 받았는데 행사 프로그램 가지고 시하고 협의하는 과정 중에 협의가 좀 길어져서 실질적으로 시작한 것은 5월부터 시작을 하게 됐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그러면 보통 1월 달부터 준비를 하면 훨씬 더 임팩트 있고 품질 좋은 퀄리티 높은 행사를 준비하실 수 있다고 자신을 하십니까?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물론 행사 결과는 시민들이 판단하시겠지만 행사 준비를 아무래도 빠른 시간에 더 하게 되면 더 좋은 양질을 프로그램이 나올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왜냐면 제가 생각하기에도 1월 달부터 준비를 하면…… 보통 드론페스티벌 같은 것은 각 도시마다 여러 개가 있습니다. 그러면 솔직히 드론페스티발이라 해 봤자 전국에 사업체가 그렇게 많을 것 같지도 않고요. 선점을 하는 게 더 우선인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 이 상태 이 방만한…… 솔직히 헬기, 패러글라이딩, 이런 것은 저는 도대체 이해를…… 그러니까 그건 알아요. 헬기를 인용해서 드론을 만들었다는 것은 알겠는데요. 이걸 굳이 그 장소에 올해 같은 경우 1대지만 작년 2대였더라고요. 그런데 보면 용인에 있는 사이버축제 같은 것하고 겹치는 게 좀 많거든요. 그리고 제가 봤을 때는 사이버축제에 그 안에 디지털진흥원 부스가 들어가서 또 결과물을 보니까 기본적으로 80% 이상은 인기가 좀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사이버축제 안에 드론 그쪽이 좀 인기가 많아서 이거를 둘 다 임팩트 있게 하고 두 행사를 같이 하는 게 어떨까라는 생각을 좀 해 봤습니다. 저번에 비 많이 오고 그러고 있을 때부터 그렇게 생각을 했는데요, 이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두 개 프로그램을 같이 운영하는 것에 대해서는 서로,
지선

명지선위원

저는 지금 아이디어를 말하는 겁니다, 해라 이게 아니고.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명지선 위원님이 지금 말씀하신 것 사실은 전부터 시민들끼리는 어느 정도 공감대를 형성했던 부분들인데 어차피 지금 오시는 층들이 초·중·고학생들이고 그럼 초·중·고학생 프로그램들을 따로따로 하기 보다는 한 장소에서 같은 날짜에 하는 게 좋지 않겠느냐라는 생각들은 하기는 했습니다. 그 부분도 아마 올해 드론행사를 하면서 명지선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 부분도 사실은 고려됐던 것으로 알고 있고 시에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보면 괜히 큰 축제, 사람 많이 오고 그런다고…… 솔직히 디지털산업진흥이지요, 산업진흥을 하셔야 돼요, 산업진흥원은, 앞에 디지털을 제하고서라도. 그런데 지금 하시는 것 보면 산업진흥에 안 맞아요. 안 맞는 것은 둘째 치고 너무 많아요. 너무 많고 용인시의 특징인지는 몰라도 무조건 크고 막 이런 것을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제가 지금 여기 들어와서 보면. 그런데 그게 다가 아니거든요. 왜냐면 드론 전문가한테 들을 때는 제가 지금 한두 명한테 들은 것도 아니고 볼 때는 ‘이거 무슨 업체만을 위한 축제냐?’ 이런 식으로 말씀을 많이 하셔 제가 볼 때도 그렇고요. 솔직히 페스티벌 이틀을 갔는데요, 페스티벌 이틀을 갔다 왔는데 저는 뭐 내셔널지오그래픽 모욕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거를 거기서 왜 파는지도 모르겠고요. 일단 아이들 많이 오는 것은 좋으니까 에어바운스인가 그거는 그렇다 치고 그 곁다리가 너무 많아요, 행사에.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실지 모르겠지만 특화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니까 그게 보이더라고요, 너무 많다.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저희가 그 행사를 주관하게 됐던 게 지금 목적에도 나와 있겠지만 사실 드론 활성화 아니면 공감대 형성 차원으로 이 행사를 준비했던 거고요. 거기에 되도록 관내 기업들 중에서 참여를 유도를 했던 것이고 관내에는 교육용 드론을 만드는 기업이 하나가 있고 한 군데 이번에 사실은 참여했고 또 교육에도 참여를 해서 저희 측면에서는 드론 교육 쪽으로 한번 산업을 키워보자는 그런 생각도 있었고 교육용 드론을 만드는 용인 기업도 키우자는 차원으로 사실은 이 행사를 했기 때문에 문제는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드론만 가지고 드론을 설명하기 좀 약해서 드론 플러스 시민이나 아이들 관심 있는 부분들을 같이 참여시키게 되면 그러면서 사람들이 오게 되고 그러면서 드론 쪽에 더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취지로 사실은 드론 외에 드론 판매하는 기업들도 사실은 참여를 시킨 건데요. 명지선 위원님 지금 말씀하신 부분도 좀 더 고민을 해서 내년도에는 올해보다 개선된 방향으로 드론행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제가 지금 그건 이해를 했는데 솔직히 이 축제에서 해야 될 일이 제 생각에는 그렇습니다. 아이들한테 내가 지금 드론을 좋아해요. 드론이 너무 너무 좋은데 이 드론을 좋아함으로써 내가 나중에 10년 뒤, 20년 뒤 다 커서 이거로 직업을 택할 수 있는 게 있을까라고 곁들여서 생각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요. 그러니까 진흥원분들이 그 분야에는 뭐, 뭐가 있다 그렇게 방향 제시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지금 4차 산업혁명 하는데 설명하는데 솔직히 뭔 소리인지 모르겠는데 일단은 그것도 좀 자세한 그러니까 확 와 닿게 설명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러니까 그런 의미에서 ‘아, 드론으로 인해서 앞으로 산업이 어떻게 변화할 것이다. 그러니까 직업도 이런, 이런 게 있을 것이다.’ 그렇게 좀 생각을 해 주시고 그다음에 1월 달부터 차근차근 준비를 하셔서…… 여기 지금 전 직원이 다 준비하시는 거지요? 팀이 따로 있나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전담팀이 따로 있고 행사 앞두고는 모든 팀들이 참여해서,
지선

명지선위원

다 동원이 되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동원이 돼서 올인 하고 있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그러면 거기서 여러분들이 진짜 똑똑하고 그러실 테니까 반짝이는 아이디어도 많이 좀 내주시고 좀 더 작지만 내실 있는 축제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알겠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이상입니다.

박만섭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황재욱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욱

황재욱위원

황재욱 위원입니다. 원장님께 여쭙겠습니다. 원장님 지금 취임하신지 얼마나 되셨지요?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제가 오늘이 65일차입니다.
재욱

황재욱위원

업무 파악은 다 됐습니까?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예, 어느 정도 됐습니다.
재욱

황재욱위원

일단 축하드리고요. 일단 우리 디지털산업진흥원하면 지금까지 일부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것이 인사와 관련돼서 많이 기억들을 할 겁니다. 그렇지요, 지금 현재? 그래서 아직도 그 부분이 지금 소송도 있는 부분도 있을 것이고요. 아직 다 매듭지어지지 않았지요?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예, 그렇습니다.
재욱

황재욱위원

제가 한번 여쭙겠습니다. 지금 우리 디지털의 총 직원이 몇 명이지요?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현재 정원이 26명인데 현재 23명이 재직하고 있습니다, 비정규직 10명을 제외하고는.
재욱

황재욱위원

비정규직 10명이라면 계약직을,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예, 맞습니다.
재욱

황재욱위원

아까 우리 본부장님이 말씀하셨는데 디지털진흥원하고 우리 용인시하고 직원, 공직자에 관한 계급, 직급 이런 것들이 약간 틀린 것 같은데요. 쉽게 말해서 계약직이라면 일부 어떤 기간을 통상적으로 두는 것이 보통이지요, 계약직이라 하면. 1년 계약직 통상적으로 그런 거지요?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예, 그렇습니다.
재욱

황재욱위원

그런데 아까 우리 본부장님이 말씀하시기를 ‘정식 직원이다.’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계약직에 대해서 아까 답변이. 그러니까 다시 말 해서 계약직 직원이 어떤 일정한 기간을 두면 그 임기가 종료되는 것이 아니고 계속적으로 근무한다는 얘기지요, 다시 계약을 안 해도?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저희가 계약직은 일단 프로젝트성 계약직이어서 국비를 따게 되면 전담직원을 운영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때 계약직 직원을 뽑고 계약직 직원은 프로젝트에 의해서 기간이 있습니다.
재욱

황재욱위원

그럼 일정 기간마다 계약을 다시 하나요, 지속적으로? 만약에 1년 계약직이라면 1년 후에 다시 또 계약을 하나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저희가 다른 국비 사업을 따오는 경우에는 다른 쪽 국비 사업으로 계약기간을 연장하고 있습니다.
재욱

황재욱위원

그러니까 그 사업이 완료될 때까지 그 직원은 계속 근무한다.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재욱

황재욱위원

그럼 만약 그 사업이 종료되면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외부로 나가는 거지요.
재욱

황재욱위원

그 사업이 완료 되면 계약직은.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재욱

황재욱위원

그러니까 그런 조건부 어떤 임기제네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계약을 할 때 그 기간을 정해서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재욱

황재욱위원

지금 정원이 26명인데 지금 현재 32명이거든요, 본 위원이 파악하기로는요. 그렇다면 지금 6명이 초과하게 되는 거지요, 원래 정원에 비해서는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계약직은 저희가 정원으로 잡지 않고 있습니다.
재욱

황재욱위원

그렇다면 정원으로 안 잡으면 계약직만 계속 늘려서 직원을 써도 상관없게요? 일단은 직원은 직원인데 다만 신분이 계약직이라는 거지요, 직원은 직원인데.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위원님 그것은 예를 들어서 저희가 프로젝트를 따지 않습니까, 그러면 국가에서 예를 들어서 사업을…… 실례를 들어서 설명을 좀 드린다고 하면 예를 들어서 이번에 30일 날 개소식을 했던 소공인 직접지구 있지 않습니까. 그 사업이 국가로부터 22.6억을 받아서 이번에 개통이 된 사업입니다. 개소식 하게 된 사업인데 그 사업 같은 경우에 그 사업을 전담하기 위한 사업관리 인원을 뽑도록 돼 있습니다. 그럼 그 인원은 지금 이 사업이 2020년도 10월 31일까지가 사업기간이 종료가 되기 때문에 최초 사업이 시작 돼 있는 작년 시점부터 2020년 10월 30일까지 한정적인 기간 동안 근무하기 위한 계약직을 뽑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까지만 근무하도록 그렇게 돼 있습니다.
재욱

황재욱위원

그래서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우리 시와 약간 틀리다, 체제가. 그래서 그런 부분은 제가 이해 못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거는 그런 쪽으로 이해를 하겠습니다.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예, 알겠습니다.
재욱

황재욱위원

이런 건 사실은 좀 민감한 부분이기는 한데요. 그래도 어차피 짚고 넘어가야 될 부분은 짚고 넘어가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표를 보면 임직원 연봉에 관해서 있는데요. 여기 보면 우리 보직수당이라는 것이 있는데요. 글쎄 뭐 용인시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다 있기 마련이지요, 보직을 가지고 있으면. 그런데 용인시는 제가 과장님까지 있는 것은 제가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 시는 그런데 우리 지금 원장님, 실장님, 본부장님, 팀장님까지 다 보직수당을 받고 있는데요. 이 부분이 지금 어떻게 보면 업무추진비 그런 성격인가요?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직책수당의 개념이기 때문에,
재욱

황재욱위원

그렇다면 업무추진비는 별도로 있다는 말씀인가요?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예, 그렇게 생각합니다.
재욱

황재욱위원

그런데 지금 업무추진비는 안 나와 있길래 그래서 업무추진비는 직책수당과 별도로 있다 이런 말씀,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업무추진비는 개인이 쓰는 것이 아니고 각 팀별로 쓰도록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팀 전체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데 있어서 사용을 하도록 그렇게 지금 돼 있습니다.
재욱

황재욱위원

글쎄요, 업무추진비가 총괄적으로 안 나와 있기 때문에. 우리 원장님은 교통수단은 어떻게 지금 다니고 계신가요?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지금 저는 전철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재욱

황재욱위원

직접적인 관용차량 이거는 없는 거네요.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예, 그렇습니다.
재욱

황재욱위원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보직수당 그다음 교통 보조비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어떻게 보면 교통비 이런 보조비 이런 것으로 해서 실비로 전환하는 것이 어떤가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원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실비로 전환하는 것이 어떤가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그 부분은 검토를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재욱

황재욱위원

예, 그래서 본 위원이 물었고요. 그다음에 588쪽에 보면 상급기관 및 시 자체감사 지적사항에 조치 현황 나와 있는데요. 지방공공기관 채용비리 특별 점검해서 그쪽에서 이렇게 지적사항, 조치사항이 나와 있는데요. 아까도 존경하는 우리 위원님들이 몇 분이 말씀하셨는데요. 지금까지 우리 디지털산업진흥원이 인사채용과 관련해서 지금까지 여러 가지 문제에 휩싸이고 불명예스럽게 아직까지 그런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지금도 소송 중에 있는데요. 이런 부분을 갖다가 앞으로 획기적으로 인사채용을 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이 있다면 말씀 해 주시지요.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현재 3단계에 걸쳐서 투명성과 공정성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한 제도적인 노력들을 해 왔고 또 많이 보완을 한 것으로 지금 저는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차제에 또 다른 기관의 채용 절차를 한번 더 추가적으로 벤치마킹을 해서 필요하다고 하면 가장 공정하고 또 가장 원칙적이고 합당한 방법에 의해서 채용이 될 수 있도록 그런 체계적인 노력을 경주하도록 하겠습니다.
재욱

황재욱위원

앞으로 우리 디지털산업진흥원이 직원 채용함에 있어서 공정하고 투명한 시스템을 갖고 공정하게 채용 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예, 알겠습니다.

박만섭위원장

원장님, 하나만 물어볼게요. 지금 흥덕에 U타워 엊그제 소공인 개소식을 했고 또 아이티벨리에는 창조기업이 들어가 있지요.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예.

박만섭위원장

또 동백 쥬네브에도 지금 뭐 하나,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예, 현재 공사 중에 있습니다.

박만섭위원장

그러면 이렇게 분산이 된 이유는 지금 디지털진흥원이 좁아서 그런 거예요, 아니면 국비나 이런 매칭사업 때문에 장소가 거기로 가서 해야 되는 건가.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지금 공간적인 부족한 문제 때문에 그렇습니다.

박만섭위원장

지금 현 장소가요?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예.

박만섭위원장

그럼 거기에 대한 대책은 가지고 계세요?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지금 그래서 저희도 가장 좋은 방법은 한 곳으로 같이 모으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까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저희 원을 운용하는 데도 현재 세 군데, 앞으로 동백 쥬네브 상가까지 공사가 완공이 된다고 하면 네 군데로 분산 운영이 될 수밖에 없는 처지이기 때문에 저희가 그 업체와 1인창조기업 포함해서 약 40개에 해당하는 업체들을 종합적인 관리를 해야 되는데 공간적·물리적인 이격거리가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고 있고 또 저희가 내부적인 업무를 추진하는 데도 마찬가지로 그런 어려움이 또 있습니다. 그래서 한 군데로 모았으면 하는 게 적어 저희의 가장 큰 바람인데 그 부분은 계속적으로 시하고 현재 노력을 하고 있고 저희가 바람직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차후 보정동 쪽에 스마트플랫폼시티가 만약에 조성이 된다고 하면 그쪽에 별도의 큰 공간을 확보를 해서 그쪽에 전체 시설들을 다 모아서 시너지 효과를 더 확장시킬 수 있는 방법이 좋겠다고 생각을 하고 현재 추진할 계획입니다.

박만섭위원장

그러다 보니까 제가 알기로는 조직 관리에서도 문제점이 좀 많이 것을 알고 또 하나는 아까 감사 지적사항에서 지금 직원들이 먼젓번에는 이름은 거론을 안 하겠지만 외부 강의를 나가서 강사료를 받아서 그걸 수납을 안 시키고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은 그런 강의 나가서 하는 것은 있나요?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지금 현재 제가 취임하고 난 이후로 그런 것은 없고 지금 외부 강사로 나가는 경우는 공무원 규정에 의해서 승인 하에 나가도록 그렇게 돼 있습니다. 물론 겸임은 못 하게 돼 있는 것은 당연하고요.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가 철저하게 통제해 가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만섭위원장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묻겠는데 지금 인원이 좀 모자라지요, 거기가.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예.

박만섭위원장

계약직으로 지금 10명이 비정규직으로 있고 사업에 따라서 인원을 충원시켰다가 사업이 끝나면 관두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을 그전부터 제가 몇 번 행감 때 얘기를 했어요. 타이틀은 틀려서 인원을 뽑는데 그 사업이 끝나면 그 인원은 아까도 얘기하셨지만 직장을 관두는 것 아니에요.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예.

박만섭위원장

그 직원은 그러면 일단 진흥원 가족이 돼서 모든 업무는 다 알잖아요, 사업만 끝나는 가는 것이지. 그 직원을 어떻게 좀 정규직으로 전환 같은 것 시켜서 하면 효율성이나 이런 게 더 빠르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한 마디만 해 주세요.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저희도 국가시책에 의해서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위한 노력을 지금까지 해 왔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6월경에도 시와 협조를 해서 이미 보고를 드렸고 그런데 공교롭게 여러 위원님들 다 아시다시피 저희가 인사채용 문제로 인한 수사가 지금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 종결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 중에 일부 인원들이 관여돼서 현재 수사를 받고 있는 인원들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아직까지 정규직 전환 계획 수행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찰 수사가 완전히 종결이 된 이후 시점에 그때 정규직 전환 문제도 같이 거론할 생각입니다.

박만섭위원장

그러면 업무나 이런 데서 더 효율성이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해서,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예, 그렇게 생각합니다.

박만섭위원장

먼저 번에 행감 때도 그런 것을 질문을 했었는데 지금 계속 수사 중이라 아직 그게 좀 안 되는 것 같아요.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예.

박만섭위원장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윤원균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원균

윤원균위원

윤원균 위원입니다. 얼마 전에 우리 위원회에서 현장 감사 때 우리 디지털진흥원을 다녀왔습니다. 그때 우리 위원님들께 자료도 보니까 충분한 내실 있는 자료를 주셨고 또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여러 가지 함축을 하셔서 설명을 잘 해 주셔서 질문사항이 많지 않으신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 제가 궁금한 것 있어서 하나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업화종합 지원사업이요. 이게 기재부에서 2019년도에는 균특회계 성격상 우리 용인시는 보조금을 지원하지 않겠다라고 해서 아마도 그 예산이 삭감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예.
원균

윤원균위원

거기에 대해서 지금 이 사업화종합 지원사업 관련해서 우리 디지털산업진흥원에서 어떤 사업을 어떻게 어떤 규모로 해 왔고 또 향후 이렇게 기재부에서 보조금을 지급하지 않음으로 인해서 사업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또 거기에 대한 대책이 어떤 것이 있는지를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예,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사회화종합 지원사업은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2억 7500은 기재부에서 지원을 받고 시비가 2억 7500이 들어가서 총 5억 5000을 가지고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그래서 저희 진흥원이 창설된 이후로 소프트웨어 IT 관련 계통 기업체를 대상으로 해서 제품의 상용화 그리고 마케팅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위한 목적으로 지원을 해 왔는데 지금까지 국가에서 지원되던 그 재원이 내년부터는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국가균형발전전략에 의해서 수도권에 재정자립도가 높은 도시는 제외가 되도록 돼 있습니다. 저희 용인시 같은 경우 약 62.1%의 재정자립도를 가지고 있다고 지금 정부에서 판단하고 있는데 그래서 내년도는 저희가 그걸 받지를 못 하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국비에서 지원되는 2억 7500만 원을 지원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저희가 시 출연금 2억 7500만 원하고 그리고 국‧도비 대응투자금이라고 해서 잉여자금으로 가지고 있던 1억을 저희가 투자를 해서 약 3억 8500 정도 내년도 투입이 되게 됩니다. 그러면 5억 5000을 가지고 지금까지 기업을 지원 해 왔는데 이게 3억 8500으로 줄어들기 때문에 그 금액만큼 축소를 해서 지원을 할 수밖에 없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금년 ’18년 같은 경우는 약 62개의 업체를 대상으로 해서 지원을 했었는데 금액은 약 100만 원에서 1000만 원까지 지금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고 있는데 내년 같은 경우에는 그 금액에 맞춰서 사업을 추진해야 되기 때문에 액수를 좀 줄인다든지 안 그럼 수혜 기업 수를 좀 줄인다든지 하는 방법으로밖에 현재 추진 할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원장님이 보실 때 이 사업의 필요성, 또 이 사업을 그동안 계속 진행해 오시면서 어떤 사업 세부 분야별로 성과분석 이런 것 해 놓은 게 있으십니까?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예.
원균

윤원균위원

뭐 어쨌든 답은 나오잖아요. 성과분석 해서 아무래도 효율성이 적은 사업은 없애거나 아니면 우리 시에 출연금 요청을 더 해서 더 달라고 해서 사업을 하시거나. 어쨌든 2019년도 같은 경우는 잉여금 부분이 8000만 원인가 있어서 더 하신다고 지금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2020년도에 잉여금이 발생 안 되면 더 축소돼야 되는 부분이잖아요. 이 4개 지자체가 어디, 어디예요?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예?
원균

윤원균위원

4개 지자체가 어디, 어디입니까? 4개 지자체에 보조금 주지 않겠다고 아까 말씀하셨는데.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지금 재정자립도가 가장 높은 게 화성시로 알고 있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예, 그렇지요.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거기가 64.3%인가 그렇고요. 그다음에 성남이 63.2%, 그다음에 저희 용인시가 이렇게 지금 해당이 되고 있습니다.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지역에 대해서는 제가 대신 말씀드리겠습니다. 수도권이라고 하는 것은 인천, 그다음에 용인, 안양, 안산, 고양이 되겠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5개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총 5개 지역이 아까 말한 종합성장 지원사업을 받았었는데,
원균

윤원균위원

인천,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고양,
원균

윤원균위원

고양.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안양,
원균

윤원균위원

안양.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안산,
원균

윤원균위원

안산.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용인 이렇게 되겠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그럼 이렇게 따지면 어떤 재정자립도나 이런 기준에서 그런 게 아니겠네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재정자립도하고 일단 수도권에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원균

윤원균위원

예? 수도권에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이유만으로 지원을 못 하겠다,
원균

윤원균위원

수도권에 있으면서 재정자립도가 높다는 이유만으로 이렇게 됐다.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지금 우리 원장님께서 말씀해 주셨던 화성이라든가 성남이라든가 이런 데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그러니까 사업화종합 지원을 받고 있는 지역은 제가 말씀 드린 5개 지역인거고요.
원균

윤원균위원

아아.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예, 제가 말씀드린 것은,
원균

윤원균위원

화성이나 성남은 받고 있지 않다 이런 말씀이었던가요, 그동안에?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그쪽 지역은 따로 받고 있는 것은 없었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아아, 그러니까 직접적으로 타격을 입은 지자체는 지금 말씀하셨던 이런 데다.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사업화 지원사업 전국에 19개 지역에는,
원균

윤원균위원

그러면 우리 시의 예산파트하고도 한번 이 부분과 관련해서 한번 이야기를 해 보신 적이 있나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이 부분은 얘기를 해서 사실 시에서는 얘기를 했고요. 예산 부서에서도 그러면 올해 시비 예산 수준 정도에서 사업을 하자라고 얘기를 하셔서,
원균

윤원균위원

수긍을 하고, 수긍을 하고 그냥 우리 시비 예산 범위 내에서 사업 축소를 해서 하자.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맞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디지털산업진흥원에서는 우리가 상당히 좋은 사업이고 앞으로도 계속 이걸 좀 확대해야 될 이런 지원사업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기재부에서 이렇게 하니까 그냥 축소해서 하자 이런 뜻인가요? 이렇게 이해를 해도 되나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일단은 시에서는 더 예산을 사실 태우기를 희망을 하지만 올해 수준에서만 사업,
원균

윤원균위원

본 위원이 지금 우리 원장님과 본부장님한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디지털산업진흥원에서 하는 사업들 중에서 성과분석을 해 보면 정말로 시민들한테 호응을 얻고 또 우리가 꼭 필요하고 우선순위라는 게 있잖아요, 그렇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원균

윤원균위원

우선순위에 있어서 그거에 관계없이 기재부에서 ‘보조금을 이런 재정자립도 순으로 못 주니까 하지 마라.’ 우리 디지털산업진흥원에서는 ‘안 주니까 우리는 안 하겠다, 예산파트에서 하지마라 그러면.’ 그럼 이것이 과연 이제까지 우리 원장님께서 말씀하셨던 시민과 우리 용인시를 위해서 디지털산업진흥원이 하고 있다라고 보여지고 있는가라는 부분입니다. 본 위원은 어쨌든 이런 성과분석을 하고 계시다고 하고 상당히 이 사업들이 꼭 필요하다고 한다라면 어쨌든 우리 기업지원과를 통해서, 예산파트를 통해서 향후 좀 더 확대는 못되더라도 축소되거나 아니면 없어지는 사업이 돼서는 안 된다라는 뜻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시에서도 그런 의도로 얘기한 것은 아니고 다만 저희들 쪽에서 그런 부분들 어필하는 부분을 좀 못 해서 그러지 않았나 생각을 하고 내년도에는 어쨌든 저희 사업한 것에 대한 실적 부분을 잘 설명을 해서 예산을 더 확보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어쨌든 우리 용인시가 보니까 자료 저한테 주신 것을 보면 2017년도에 전국 20개 진흥원 중에서 사업성과 종합 2위를 달성하셨다라고 되어 있어요, 맞나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맞습니다.
원균

윤원균위원

예, 이렇게 아주 상당히 사업성과도 좋고 그래도 타 지자체에서 벤치마킹 올 수 있을 정도의 그런 사업을 하시는 우리 용인시 디지털산업진흥원인데 이렇게 정부에서 하는 거기에 그냥 따라가고 또 우리의 산업진흥원 내부의 자체적인 분석이라든가 사업계획에 따라서 전국에서 2등 했다는데 그 성과 위상에 맞게끔 앞으로도 가야 되지 않나, 예산 문제에 있어서 제가 무조건 확대하고 무조건 축소하라는 게 아니고 어떤 기준을 가지고 외부에서 어떤 문제가 되면 그걸 가지고 좀 풀려고 하는 그런 노력을 보여주십사 하는 뜻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시의원님도 마찬가지로 시에서도 성과 나는 사업에 대해서는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지는 갖고 있지만 다만 저희들 측면에서 그 부분을 객관적인 어떤 지표를 만들지 못해서 그 지표가 없다보니 지금 저희가 좀 설득하는 부분이 약하지 않았나 생각을 하고 내년부터는 이런 문제점을 저희가 파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표를 만들어서,
원균

윤원균위원

당연히 만들어야지요. 본 위원은 아까 원장님께서 그 지표가 있다는 것으로 제가 이해를 했거든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그 지표를 좀 더 객관화해서 우리 시에 시의회 쪽에 어필할 수 있는 그런 자료,
원균

윤원균위원

그렇지요, 바로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자 하는 의도가 바로 그겁니다. 그래서 어쨌든 시민들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면 자꾸 하려고 하는 의지가 있어야 된다는 얘기지요. 이상입니다.

박만섭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희영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김희영 위원입니다. 본부장님 여러 가지로 감사 받고 지금 현재 이거 준비하느라고 수고가 많으신데요. 그런데 저희도 지금 사실 자료를 안 주셔서 어려움을 겪고 이 부분은 제가 다시 한 번 짚는데 이런 사례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그 부분 대책을 강구하시기 바랍니다. 또 다시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돼요, 그렇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앞으로 자료를 늦게 제출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러니까 이렇게 밤새워 할 수 있는 방법밖에 없는…… 그러면 어떻게 감사를 제대로 합니까, 그렇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이 부분에 대한 것은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다시 한번 당부드리고요. 지금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는데 총체적인 문제에 대한 것은 저는 여기 디지털진흥원의 정책기획팀이 고유 업무 기능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본부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저도 김희영 위원님 생각에 일부 좀 동의를 하고요. 저희가 이제까지 어떤 국비 사업을 따옴에 있어서 중장기전략 안에서 어떤 국비사업을 따오기 보다는 그때그때 우리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국비사업을 따왔던 그런 경향이 좀 있었고 그래서 앞으로는 정책기획파트 쪽에서 중장기전략을 가지고 그다음에 어떤 특화된 지표를 가지고 관리를 할 필요가 있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맞습니다. 왜냐면 정책기획팀을 지금 현재 3년간 들여다보면 소상공인특화지원 운영, 용인드론페스티벌, 창작아카데미, 이렇게 본연의 업무를 하지 않고 본연의 업무 아닌 업무를 지금 하시기 때문에 지금 컨트롤 타워 역할을 지금 사실 못하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셨다시피 본부장님 말씀하신 장·단기운영사업계획도 하셔야 되고 경영평가전략 수집도 해야 되고 전략적인 접근을 해야 되는 부분인데 그 부분을 지금 수행을 못하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그 부분에 대한 전체적인, 총괄적인 것을 보시고 다시 대책을 세워주시기 바랄 게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지금 디지털진흥원에 공간 확보가 사실 가장 문제라고 여러 위원들이 말씀하셨잖아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 부분에 있어서도 사실 디지털진흥원 원장님이 바뀔 때 지금 현재 위치보다는 접근성이 좋은 기흥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처인이나 아니면 수지나 인구들이 접근이 좋은 그 부분에 대한 것을 연구 했던 부분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 부분에 대한 것 말씀해 주시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그 공간 부분은 사실은 2005년도에 법인설립 때부터 2006년도에 사실은 자체적으로 보고서를 만들어서 필요성 부분을 좀 부각시켰던 부분이 있는데 시에다 계속 지속적으로 얘기를 했지만 잘 안 됐던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많이 도와주셔야 될 것 같고요. 예를 들어서 보게 되면 공간 문제 같은 경우에도 보면 사실 저희가 지금 쓰고 있는 면적하고 성남 같은 데 예를 들어보게 되면 예산은 차제하고서라도 시설 연면적만 따지면 저희가 지금 운영하고 있는 게 동백 포함하게 되면 4개 센터 한 1400평 정도 됩니다, 건물 면적이. 그런데 성남 같은 경우 저희보다 지금…….
희영

김희영위원

한 4배 정도,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저희보다 지금 거의 한 10배 가까이 지금 차이가 나고요. 안양 같은 경우도 저희에 비해서 4.4배 정도 규모가 크기 때문에 저희가 어쨌든 지자체 간의 경쟁이고 기업들 유치하고 성장시키기 위해서 다른 지자체와 걸맞은 그런 규모의 시설 운용을 해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저도 몇 년 전에 가보고 이번에 다시 가봤는데 사실 100만 인구에 맞지 않는 디지털진흥원의 규모이기는 해요, 그렇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런 부분이니까 지금 네 군데로 분산돼서 운영하는 시스템이 되는데 이 부분에 대한 총체적인 부분에 대한 것을 전략을 수립하시기 바라고요. 지금 현재 저희가 예산을 들여다봐야 되는 부분인데 보니까 국‧도비 보조사업 하는 부분이 있지요, 여기서 그렇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사업하는 부분에 대한 것이 어떤 사업이 있으시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올해 사업을 보면 1인창조기업 지원센터 운영 그다음에 사물인터넷아이디어센터 운영 그다음에 소공인특화지원센터, 도시형소공인 직접지구 그다음에 사업화종합지원, 지역소프트웨어융합 제품상용화 사업 등이 지금 국비 협약사업입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렇지요. 2018년도는 결산을 보지 않았기 때문에 제가 2017년도 사업실적 결산안을 보고 질문을 드릴 건데요. 그중에서 제가 사실 기간이 많지 않아 세 가지만 짚어서 집중적으로 질문드릴게요. 첫 번째, SW융합기술고도화 기술개발 사업 이 부분에 대한 것을 질문을 드릴 건데요. 2018년 5월 18일 이 사업비가 잔여비를 반납하라고 돼 있었어요, 그렇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 이유가 뭐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이 사업은 100% 국비사업입니다. 시비가 투입되지 않는 국비사업이기 때문에 남은 사업비를 지금 반납할 수밖에 없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본 위원이 알아본 결과 이 사업 수행하는 업체가 이름이 뭐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더블미입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더블미지요. 계속비 사업이잖아, 그렇지요? 이게 계속비사업으로,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2년 사업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2년 사업이지요, 그렇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작년, 올해 이렇게 해서 했던 계속비사업으로 있는 부분인데 본 위원이 파악한 경우는 그 더블미가 해외를 가 있는 바람에 이 사업을 수행 못했기 때문에 지금 현재 3000얼마를 반납하는 상황이다, 이렇게 제가 파악했는데 아닙니까?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맞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러면 사실은 이런 사업을 할 때 지금 사업비가 4400이잖아요, 그렇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중에서 3000얼마를 반납하면 거의 다 반납하는 상황인 거예요, 그렇지요? 보통 보조금사업이나 이런 경우는 이 상황에서는 페널티를 먹게 돼 있어요. 그런데 여기는 계속비사업에서 그런 부분은 없나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4400은 전년도에 쓰고…… 이게 지금 ’17년도 종료된 사업인데 ’17년도에는 ’16년에서 넘어온 돈이 4400만 원입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4400만 원.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그러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보게 되면 남은 돈이 꽤 크지는 않은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전체적으로…… 그런데 저희가 44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잖아요, 그렇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렇게 말씀하시는 안 되는 거예요. 저희가 4400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 큰 사업으로 봤을 때 경우는 그 4400이 작은 돈이지만 우리 시가 4400을 지원하는 사업인거예요, 그렇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작다’ 말씀하시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럼 다른 사업을 못 하는 거잖아요, 4400 만큼 우리가 사업을.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렇지요?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는 거고요. 보면 그러면서 2017년도에 이 사업이 예산 전용이 있었어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돼 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어떻게 예산 전용이 되었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기업에서 도서 구입 관련된 요청이 있어서 도서 구입 예산을 마련하기 위해서 예산 변경을 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본 위원이 파악한 경우는 감액 부분이 사실 이 부분이 뭐냐면 인건비 부분에서 보면 내부인건비가 있고 연구용역비가 있고 이렇게 있어요, 그렇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렇기 때문에 지금 말씀하신 것보다 이 전용요구서 같은 경우에는 지금 내부인건비가 2800에서 2200 감소가 된 거예요, 그렇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그런데 2200 감소되면서 어떻게 사업 들어갔나요, 이게? 어떻게 들어갔지요, 2200이 감소되면서? 파악하고 계신 거예요? 지금 문헌구입비만 들어간 게 아니에요. 문헌구입비로 들어간 건 64만 원밖에 안 돼요. 사업화전략컨설팅 비용으로 1200만 원이 들어갔고요. 세미나 장소 사용비로 1000만 원이 들어간 거예요, 그렇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맞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자, 그러면 이렇게 사업비가 지금 본래의 목적 말고 지금 현재 문헌구입비 같은 경우도 지금 48만 원이었다가 64만 원이고 지금 현재 100% 이상 증액이 된 것이고 그다음에 사업화전략컨설팅비도 보면 500만 원이었어요. 500만 원에서 1200만 원 증가된 거예요. 이렇게 사업이 증가돼서 전용 이렇게 일어날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세미나 장소 사용비도 보면 500만 원이었다가 증감이 1000만 원이 돼요. 본 위원이 아무리 생각해도 이 부분에 대한 것이 사업이 만약의 경우 본래의 목표대로 되는 거예요, 아닌 거예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지금 그 고도화 지원사업 같은 경우는 다른 사업과 약간 달리 주관이 기업이 되는 것이고 저희가 참여 기업이 되는 그런 사업인데요,
희영

김희영위원

알고 있습니다, 본 위원도.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그러다 보니 기업에서 요구하는 부분들을 증하다보니 예산 변경이 그렇게 됐던 건데,
희영

김희영위원

예산 전용이 됐는데요. 가장 근본적인 부분은 뭐냐면 내부인건비 부분에 있어서 지적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된 거예요. 자, 내부인건비는 어떻게 되나요? 내부인건비가 누가 받는 건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저희 직원들 인건비…….
희영

김희영위원

직원들의 인건비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자, 그러면 직원들 인건비가 처음에 예산이 들어간 게 2870만 원이었어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변경 후 예산이 어떻게 된 거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그 인건비 같은 경우 사실…….
희영

김희영위원

600만 원으로 됐어요. 그리고 감소가 2200만 원이 된 거예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자, 그러면 지금 현재 디지털진흥원에서 월급을 받고 있나요, 안 받고 있나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받고 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받고 있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그러면 여기서 이렇게 받게 되면 어떻게 되나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저희 운영비가 그만큼 절감되게 됩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러면 이렇게 600만 원만 받는 게 아니라 2800만 원이 되면 그럼 거기서 인건비를 안 주나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지금 그 고도화사업 같은 경우는 계약직 직원을 쓴 것이 아니고 저희 정규직 직원이 그 사업을 담당했기 때문에 국비 사업비에서 인건비 지출한 것만큼 운영비가 남게 됩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지금 현재 말씀하신대로 그러면 그 운영비 전용을 다른 데로 또 하신다는 얘기인가요, 우리가?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그러니까 운영비상의 인건비는 전용은 안 되는 거고요.
희영

김희영위원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이게 말이야 저는 정규직이잖아요, 계약직이라 그러거나 이런 사람들 같은 경우 이게 그렇게 된다 그러면 인텐시브(intensive)로 갈 수도 있다 생각을 해요, 그렇지요? 그런데 지금 현재 이렇게 이게 지금 2017년도라 그러면 2016년도에 이 인건비를 받았다는 얘기거든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럼 그 인건비가 어떻게 됐나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우리가 시로 받는 시비의 운영비는 그만큼 집행 안 한 것이고 국비에서 그만큼 인건비가 나간 겁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럼 그 비용을 어디로 썼나요, 인건비 안 나갔으면?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그게 보통 차년도에 이월시켜서 운영비로 사용합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 자료 가져오시기 바랍니다.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그렇게 됐다면 일단은…… 왜냐면 제가 이 부분을 짚는 거는 뭐냐면 지금 원장님 생각하시기에 이게 만약에 경우 저희 시민들이 봤을 때 이중 인건비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지금 현재 그 자료를 일단 보고 다시 또 말씀드릴게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알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 부분은 됐고요. 그다음에 문헌구입비를 한번 다시 보겠습니다. 문헌구입비가 지금 현재 얼마가 된 거지요, 과장님, 지금 전용이 돼서?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60만 원으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60만 원이 추가가 됐습니다. 그래서 110몇 만 원입니다, 48만 원에서. 그렇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그러면 여기서 지금 지원 된 금액 보면 자, 문헌구입비를 보면 두 번 지출이 됐어요. ’17년 12월 11일 날 71만 3550원이 됐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 지출이 된 게 39만 8700원입니다. 자, 그럼 이거 지금 현재 제가 들여다봤어요. 12월 11일 날 71만 3550원이 지출된 것 보니까 여기 들어간 것 보니까…… 서적이 어떤 서적이지요? 파악하고 계실 것 같은데.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그 사업이 VR 관련된 지원사업이기 때문에 VR 관련된 또 4차 산업 관련된 도서 구입을 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러면 구입해서 그 도서가 어떻게 됐나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진흥원에서 갖고 있는 자료가 있고 그다음에 해당 기업에 요청에 의해서 기업에 준 도서도 있고 그렇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아, 그러면 이 예산이 72만 3550원 도서 구입을 해서 지금 현재 디지털진흥원에는 없고, 지금 없다는 얘기잖아요. 지금 현재 제가 갖다 달라 그랬어요, 분명히, 그렇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지금 현재 이 비용을 지출한 것에 대해서 왜 그러냐면 하나의 도서비용이 굉장히 비싸요, 12만 원, 14만 원 뭐 이렇게, 어떤 경우는 30몇 만 원이에요, 한 권에요. 필요해서 구입했다고 해요. 좋아요, 다. 좋은데 그게 어디에 있냐 이거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진흥원에서 보관하고 있고 구입 요청에 의해서 구입한 것은 기업에 지금 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러면 지금 여기 이 비용에 의해서 했는데 지금 39만 8700원은 제가 받았어요. 그렇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지금 가져왔다 그래서 제가 자료 봐서 비교해 봤더니 맞더라고요. 그런데 저한테 제출 안 한 것은 72만 3550원 구입비 이거에 대한 것은 안 받았어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죄송합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런데 지금 기업이 필요해서 달라고 했다 그러지만 갈 수 있는 겁니까? 원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그렇게 갈 수 있는 부분이에요?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일단 그 사업의 성격에 따라서 사업의 취지와 내용이 정확하게 일단은 판단이 좀 돼야 될 부분이고요. 그리고 책하고 관련된 문제는 그거는 다시 한번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법적인 부분 이거는 다시 한번 검토해서 이게 기업이 아무리 필요하다 하더라도 지금 현재 개인이 가져가면, 그 기업이 가져가면 안 되는 거예요. 원장님, 그렇지요?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일단 내용을 검토해 보고 말씀하신대로 그 진위여부를 한번 판단하도록 하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 부분에 대한 것은 다시 해서 끝나기 전까지 해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일단 5분간 정회하겠습니다.

박만섭위원장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5분간 감사 중지코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5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17분 감사중지

15시25분 계속감사

의석을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계속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본부장님 이 사업에 대해서 다시 계속 질문을 하겠는데요. 이 사업이 지금 현재 예산만 들여다봤는데 어떤 사업이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이게 지금 기업이 주관이고 저희가 참여형태로 해서 기업의 그 과제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게끔 그 역할을 저희 진흥원 쪽에서 하게끔 되어 있는 그런 사업입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러다 보니까 지금 현재 사실 현장으로 가서, 그 사업체에 가서 거의 일을 진행하는 상황인 것 같다더라고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그래서 매달 한 번씩은,
희영

김희영위원

매달 한 번씩 가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한 번씩은 해당 기업에 가서 사업 점검을 하고 문제점이 없는지를 파악하고 있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자, 그러면 이게 연구 사업이에요, 개발 사업이에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어떻게 보면 상용화에 가깝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아, 상용화에.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왜냐면 이게 전용이 되면서 세미나가 추가되고…… 이 자체가 용역을 하는 건지 아까 전에 비용이 많아지면서 세미나가 두 번에서 세 번이 되고 이렇게 변화되면서 사업이 모호해진 부분이 있어서 말씀드리는 부분인 거예요. 그래서 이런 전용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가 주도해서 하는 사업도 아니지만 또 그 부분에 대한 것은 다시 한 번 짚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고요. 더불어 지금 매달매달 거기 가서 회의를 했다 그랬잖아요, 그렇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우리 내부 인건비를 지급하는 2명이 가서 지금 현재 했던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본 위원이 파악한 경우는 지금 5월 달, 6월 달, 7월 달, 8월 달, 9월 달, 지금 10월 달까지 이렇게 매달 가서 월례회의를 하고 거기 회의를 참여하고 이랬어요. 그런데 여기에서 지급한 내용을 보면 계속 무슨 비용이 들어가면 문구·사무용품이 매달매달 거의 비슷하게 나가고 있어요, 똑같이. 그렇게 나가고 있고 다과비용하고 식사비용이 나가는데 지금 사무용품비용이 5월 달에는 적었어요, 6만 원. 그다음 달 6만 원 그다음 달서부터 이제 많아져요. 그다음에 10만 원 가까이 그다음 달에는 15만 원 가까이 돼요. 그다음 달에도 15만 원돼요, 그다음 달에도 15만 원. 자, 매달매달 문구가 이렇게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나요? 지금 제가 들여다봤어요, 내용물을, 어떤 것을 샀는지.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일단 그 사업 관리에 필요한 문구류를 지금 산 것,
희영

김희영위원

사업에 필요한 문구들이 아니에요. 포스트잇, A4용지, 그게 사업에 필요한 용품,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를 들어서 보게 되면 회의 자료나,
희영

김희영위원

똑같이 매달매달 구입합니다. 가능한 얘기입니까?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사업 관리라고 하는 부분은,
희영

김희영위원

그리고 여기에서 지금 현재 보이는 게 자, 회의 사진이 있습니다. (서류를 들어 보이며) 자, 두 명이에요. 그렇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그리고 그다음에 회의 했다 그러고 사무실 사람이에요, 앉아서. 그렇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이렇게 하고 지금 식비가 지급 되는 게…… 사무용품이 14만 9천 원, 식사비가 14만 5천 원이에요. 이렇게 지급되면서 매달매달 하면서 거의 한 번씩 점심 때 가서 이루어집니다. 다과비도 바로 그 전에 11시에 사서 다과를 구입한 게 아니라―내용을 다 들여다봤어요―12개 들어있는 음료수병을 두 개씩, 세 개씩 이렇게 삽니다, 매달. 이게 다과비입니까? 이런 게 회의 모여서 하는 다과비냐고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그러니까 그 회의에 참가하는 사람들에게 제공하기 위해서 음료수 구입하는 것인데 위원님 말씀대로 두 박스를 샀다고 하는 부분은 좀 과한 것 같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두 박, 세 박스, 어떨 때는 세 박스도 삽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 디테일하게 이런 부분을 좀 들여다봐야 되는데 중복 지출이 되고 그다음에 그렇게 평가를 하면 안 되겠지만 여기 가서 점심을 같이 먹는 비용으로 지출되는 비용이 그렇게 볼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보조금이 이렇게 지급돼서는 안 되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그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관리를 좀 더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리고 여기서도 마찬가지…… 알겠고요. 그 다음에 또 있습니다. 이 사업 말고 그다음에 우리가 또 사업 있는 게 1인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 자문비 지급에 대해서 좀 여쭤볼게요. 1인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 자문비가 몇 번에 이루어졌지요, 파악 하신 게?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정확히 지금 자료가 없어서 좀…….
희영

김희영위원

본 위원이 파악한 거로는 7월 달, 8월 달, 9월 달, 10월 달, 11월 달 이래서 90만 원, 90만 원, 30만 원, 150만 원 이렇게 이루어졌어요. 여기도 마찬가지로 사진을 찍은 것을 분석한 결과 보면 1인창조기업에 대해서 하다보니까 자문을 많이 해 주고 이게 사실 주 업무라고 볼 수 있는 부분도 있기는 해요. 그런데 사진을 전체적으로 파악을 했어요. 그런데 똑같이 어떤 부분이 있냐면 같은 날 찍은 사진인 것 같은데 다른 날로 청구돼 있는 부분이 의심 볼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어요. 그리고 컬러로 하다가 어느 날 이렇게 의심되는 부분은 어떻게 변했냐면 흑백으로 변합니다. 이렇게 되면 됩니까?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그 부분은 자료를 좀 봐야 되겠는데 어쨌든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관리를 잘,
희영

김희영위원

지금 정산이 됐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것을 지적하는 이유는 2018년도 저희 지금 사업이 아직 다 정산이 안 끝난 것도 많잖아요, 그렇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정산을 할 때 이런 부분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알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리고 여기도 똑같이 간담회가 일어났어요. 간담회가 있었는데 여기는 두 번 간담을 했어요. 12월 19일, 순서가 이렇게 돼 있어서 제가 거꾸로 말씀드리지만 11월 19일 이렇게 두 번이 이루어졌어요, 간담회를. 식대가 두 번에 이루어진 게 51만 원, 60만 원으로 나왔습니다. 그러면 인원이 얼마나 됐을까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통상…….
희영

김희영위원

통상 몇 명이 이정도로 나가는 비용이 될까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통산 1인 비용을 저희 정부사업 같은 경우 3만 원으로 책정을 하기 때문에,
희영

김희영위원

지금 현재 디지털진흥원은 그렇게,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정부과제든 하게 되면 기본적으로 예산세울 때 1인당 잡는 예산을 3만 원 잡고 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런데 보조금을 저희가 지급할 때는…… 이게 지금 현재 1인창조비즈니스센터 자문 이 비용은 국비사업이이에요, 아니면 보조금 사업이에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국비하고 시비 같이 매칭 되어 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같이 매칭 돼 있지요. 보조금도 들어가는 거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렇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보조금이 들어가면 보조금 지급할 때는 급양비 명목으로 지침서에 근거가 있어요. 저희가 지금 현재 보조금으로 가는 경우는 1인당 간식비 포함 만 원으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과다하게 나가는 것 아니에요, 거기만 특별히?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저희가 서두에 말씀,
희영

김희영위원

이 부분은 지금 현재 왜 더 지적을 하냐면 식대가 이루어 진 게 저녁대도 아니고 낮 시간입니다. 지금 현재 저희가 식비를 얼마로 먹으라고 지정 돼 있나요? 저희가 50만 원 미만으로 식비를 하라고 돼 있습니다, 보조금에서는. 정산을 그렇게 파악하고 계세요, 안 계세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거기까지는 미처 파악을 못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이렇게 식비가 과다하게 하게 나가서는 안 되는 겁니다. 그리고 이 사업에서 보면 다른 사업도 마찬가지인데요. 저희가 서류를 받을 때 요즘 개인정보법이 어때요? 많이 강화됐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서류 받을 때 어떻게 해야 돼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주민번호를 받는 경우에는 사전 동의를 받고 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사전 동의를 받지만 서류를 할 때는 가리거나 다른 방법을 하거나 이런 방법으로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렇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이 부분 다른 문제가 발생될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이 부분에 대한 것은 저희가 이번에 선거를 치르면서도 문제가 됐던 문제 파악하고 계시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또 다른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이 부분 개인정보법에 관해서 서류를 잘 관리하시기를 바라고요. 그다음에 이 서류를 할 때 뭐냐면 사업계획서를 받게 돼 있어요, 그렇지요? 1인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를 하려 그러면 사업계획서를 가져와서 그 심의를 하고 이렇게 하는데 공란이 있고 거의 빈란이 많이 있는 부분이 있어요, 여러 개가. 전혀 체크가 안 돼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드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보통 그,
희영

김희영위원

본부장님 파악이 전혀 안 되시잖아요, 사업을 하고 있는데.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신청서에 들어온 것에 대해서 사실 원칙적으로 저희가 그 기업에 보완하라는 자체는 사실은 공정성 부분 문제 있어서 따로 얘기는 안 하고 있는데요. 그런 차원에,
희영

김희영위원

공정성이 아니라 자, 1인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에 어떻게 사업을 하고 어떻게 판로를 할 것이냐 어떻게 그걸 할 것이냐 그걸 판단 기준에서 심사를 하는데 제대로 안 돼 있는 서류가 있는 것을 심사해서 받는 경우가……. 자, 그럼 이 사업이 지금 현재 저희가 이 부분에 있어서 사람들이 많이 몰리나요, 아니면 이 부분에 있어서 미달되는 상황인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경쟁률 2대 1 이상 나오고 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나오고 있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그런데 그러면 이렇게 서류 미비 된 상태에서 받아서 심사를 제대로 했다고 할 수 있는 거예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그 부분은 1인창조 같은 경우는 사업신청서를 받을 때 그런 부분도 감안해서 평가가 공정하게 이루어질 수 있게끔 신청서류를 상세히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2018년도에는…… 이 사업이 지속사업이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이런 일이 없도록 대책을 강구하시고요. 그다음에 1인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를 지원할 수 있는 사람들 지역이 어떻게 정해져 있나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러면 타 시·군·구에서도 다 많이 와서 1인창조기업을,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이용할 수 있는 그 근거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 이게 저희 시비가 많이 들어가는 것으로 아는데?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그건 당초 그 사업 자체가 지역제한을 두지 말도록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제한을 못 뒀던 것이고요. 저희 쪽에서는 되도록 그런 기업이 왔을 때 용인에 사업자등록을 내게끔 유도를 하고는 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본 위원이 파악한 결과 이런 입주자의 지역을 파악해 보니까 서울, 김포, 대전, 그다음 인천 그다음 여러 군데 굉장히 많이 분포 돼 있어요. 그 중에 가뭄에 콩 나는 것처럼 우리 시민들이 발견되니까 되게 반갑더라고요. 그런데 이 사업이 우리 시의 보조금이 들어가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떤 근거 기준이나 규칙 그런 부분이 있다하더라도 우리 시만의 그런 근거 기준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국비 사업을 줄 때 사실은 지역제한을 할 수 없는 사업이다 보니까,
희영

김희영위원

법적으로 그렇게 돼 있다고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아예 법적,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그 사업을 줄 때 아예 그렇게 하게끔 되어 있는 사업이어서 다만 저희들이 그 사업을 유치한 이유는 타 시에서 오더라도 저희 입장에서 괜찮은 아이템이라 그러면 용인에 사업자를 내게끔 유도하기 위해서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아, 그러니까 복지 차원에서,사실은 우리 학교밖 어린이들이 어차피 다른 쪽으로 가서 그쪽에서 혜택을 받기 때문에 이런 복지차원에서 이 사업은 그렇게 이루어진다 이런 얘기네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이해가 됐고요. 그다음에 또 한 가지 뭐냐면요. 여기가 경기·강원지역 1인창조기업 워크숍이 있어요. 이 사업이 있더라고요. 파악하고 계시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1인창조 안에 있는 건으로 나간 워크숍 같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워크숍이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래서 경기·강원 전체적으로 해서 이게 한 2100만 원 정도 해서 전체적으로 해서 각 시가…….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비용 부담을 해서, 예.
희영

김희영위원

부담해서 이루어진 사업이더라고요. 그런데 저희가 지금 현재 여기서 지원해서 나간 근거는 일반하고 특화지역하고 구분이 되더라고요. 알고 계시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그런데 일반하고 특화될 때 비용을 어떻게 부담하나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그거까지 제가 잘 파악을 못 했는데…….
희영

김희영위원

그러니까 이게 이렇게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본 위원이 파악한 결과 우리 용인 지역은 일반지역인 거예요. 특화지역은 고양 그다음에 경기 시니어, 그다음에 3D프린터 특화형 이렇게 해서 세 군데만 300, 250 이렇게 되고 있는데 저희가 이 금액을 200만 원으로 내게 돼 있었던 상황인데 지출내역서는 300이 됐습니다. 이거 어떻게 된 거예요? 100만 원 이나 더 나갔어요. 파악을 못 하고 계시니까 이게 100만 원 더 나갔는지도 모르시고 계실 것 아니에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위원장님, 정회를 요청합니다.

박만섭위원장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감사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42분 감사중지

15시53분 계속감사

의석을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본부장님 어떻게 된 건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그게 지금 그 워크숍 부분은 참여한 여러 개 기관이 공동으로 하는 행사였고 그 행사 관련 된 협의를 하던 중에 비용 부분이 좀 모자라서 용인 쪽에서 비용을 더 지급한 것으로 그렇게 지금 서로 협의해서 진행한 것으로…….
희영

김희영위원

협의해서 진행한다 하더라도 사실 돈에 대한 지급에 있어서는 산출 근거가 있어야 되는 것이고 적법해야 되는 것이고 절차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100만 원이라는 돈을 기분에 의해서 그렇게 한다면 시민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10만 원도, 몇 만 원도 지금 보조금 지급에 있어서 굉장하게 꼼꼼히 따지는데 이거 보조금 사업이에요, 그렇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그렇게 쓸 수 있는 거예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다만 지금 그쪽 300만 원 지급한 부분은 국비이기는 하지만 어쨌든 전체로 봐서는 세금이기 때문에,
희영

김희영위원

절차상의 문제가 있는 거잖아요. 앞으로 진짜…… 총괄적으로 사실은 3개 사업만 봤는데 전체적인 부분에 있어서 한두 가지가 아니야. 지금 제가 짚은 것은 거기에 일부예요, 일부. 정말로 일부인거예요. 그리고 결산서든 뭐든 간에 체계가 전혀 안 돼 있어서 정말 이게 저희가 보기에도 이게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게끔 돼 있어야 되잖아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이거 보는데 너무 어려워요, 이렇게. 아니, 지금 현재 디지털진흥원에서도 이거 보기가 힘드실 거예요, 아마.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어쨌든 서류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명확하게 정리될 수 있게끔 점검하도록 하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정말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2018년도 결산하고 다음에 행정사무감사 할 때 이런 일이 정말 없기를 바랍니다.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알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리고 드론 부분 보겠습니다. 준비할 때까지 5분만 정회해 좀 주세요, 준비할 때까지.

박만섭위원장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감사 중지코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57분 감사중지

15시58분 계속감사

의석을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명지선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명지선 위원입니다. 저는 진짜 간단한 것 묻겠습니다. 지금 직접지구 개소식 하셨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본 위원이 갖다오기는 왔는데 지금 얼마 되지는 않았습니다. 저도 그건 알고 있는데 지금까지 상황은 어떻습니까? 좀 해 볼만 하시다고 생각이 드십니까 아니면 좀 더 뭐가 더 필요하다든가 그런 게 있습니까? 일단 지금 뭐 한 5일밖에 안 됐으니까 전체적인 파악은 힘들겠지만 지금 이미 개소식을 하셨고 그날 굉장히 인상 깊었고요. 좋았는데 지금 한 5일 지난 결과 어떤 식으로 운영이 돼야 될지 좀 계획이 있으셨나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소공인직접지구 같은 경우에는 3개년 계획이 이미 수립이 되어 있고요. 그것에 의해서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지금 남아있는 사업 같은 경우는 지금 투자유치에 관련된 사업이 현재 남아있고 그것을 추진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이게 지금 사전 신청에 의해서 예약제, 사전 예약으로 이용이 된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그 다음에 혹시나 한번 신청하고 이용해 봤더니 ‘별거 없어’ 그리고 ‘안 해’ 이게 안 되게 하기 위해서 그 뒤에 피드백이라 그러나요, 그런 것 받으실 계획이신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명지선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일단 장비를 쓰게 되면 쓰고 난 이후에 혹시 불편한 점은 없는지 뭘 또 보완해야 되는 건지 부분은 반드시 받아서 그 부분을 보완하도록 그렇게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지금 보면 사후관리가 잘 안 되는 게 여러 방면에서 많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것도 사전예약 신청하고 그러시더라도 계속 이용이 될 수 있도록 그리고 이용량이 좀 많아질 수 있도록, 왜냐면 이게 지금 국비, 도비, 시비 포함해서 엄청난 물량을 쏟아 부은 사업인데 진짜 본 위원 생각에는 이게 정말 잘 됐으면 좋겠거든요. 잘 돼서 진짜 산업진흥에 막대한 영향을, 지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게 이 사업을 조금만 더 신경 써주시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는 지역 SW융합제품상용화 지원사업이요. 이게 지금 2년 사업인데 지금은 중간으로서 어떻게 되어 가고 있나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그 부분은 지금 현재 올해 1년차이기는 하지만 실적들이 좀 나와 주고 있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지금 과제는 2개 과제를 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중소기업에서 하는 파트가 있고 소프트웨어 스타트업에서 하는 두 가지 사업이 있는데요. 예를 들어서 한국융합IT에서 하고 있는 사업 같은 경우는 올해 1년차인데도 불구하고 용인시하고 평택시하고 광주 쪽 3개 지자체하고 이미 계약 체결을 했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이게 하수관거 제어시스템인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하수관거 제어시스템 쪽인데 계약을 했고 총 3건에서 6억 8000만 원 정도 계약을 체결해서 성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지금 이 부분이 기존 하수도관거의 문제점을 IT기술을 접목해서 극복하자는 차원으로 시작한 사업이고 벌써 1년차에 이렇게 계약 성과가 나온다고 하는 것은 내년도나 차후에도 계속 더 성과가 나와서 이 기업이 용인의 유망기업으로 발돋움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이게 지금 하수관거 저희 상임위에서 다루는 문제기도 하고요. 그래서 이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는데 그러면 이거는 사용이 되는 건가요, 내년 끝나면?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이거는 기업에서 향후에 자기 제품으로 가지고 영업을 하는 그런 제품이기 때문에 충분히 개발 이후에도 제품은 많이 판매될 것 같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그러면 이게 전국적으로 좀 크게 될 수 있겠네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지금 용인시하고…….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평택시하고 광주시, 경기도 광주입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아, 3개 했군요. 그러면 지능형누수탐지소프트웨어 이거는 어떻게 돼 가고 있나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지금 그 부분은 1차년도 사업인데요. 지금은 실제로 곧 시범적용은 1건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산시 쪽에 이 제품을 시범설치를 해서 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그럼 지금 이 사업은 성과가 확실히 나타나고 있는 사업이네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자면 일반인에서 보면―저는 일반이니까―지금 국비사업은 얘기를 안 하겠습니다. 국비사업이야 내려오는 것 그대로 적용을 하시는 거니까 상관없는데 지금 2019년 용인디지털산업진흥원 사업계획서 7번부터 13번까지 보면 명칭이……. 그런데 그 전에 이 사업을 지금 기업들이 신청하는 겁니까, 아니면 여기서 기업을 찾아다니는 겁니까?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기업이 신청하는 사업입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신청합니까?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지선

명지선위원

그러면 그 기업이 이 내용을 다 인지하고 혹시 전화해서 ‘이게 무슨 사업입니까?’ 물어보시는 분은 안 계시겠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일부 오기는 하지만 대부분 저희가 홈페이지에 공지하고 홈페이지에 있는 내용을 먼저 숙지하고 모르는 부분을 저희 쪽에 전화를 거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아, 그래요? 아니, 이게 홈페이지 상 설명이 돼 있다고 해도 ‘디지털진흥원이 뭐하는 데래?’ 인터넷을 안 찾아보면 사업을 이거, 이거 한다고 보면 이 사업명을 보면 정말 저 같은 경우는 별다른 차이점도 잘 모르겠고 막 영어에 막 이상한, 모든 좋은 단어는 다 써 있어요. 복합 돼 있다고요. 챌린지하고 도약하고 도대체 뭐가 틀린지 모르겠고요. 그러니까 중복도 돼 있고 아무튼 모든 프로그램명의 문제겠지만 영어도 너무 사용을 하시고 일단은, 영어 사용하면 좋아 보이기는 하겠지요, 세련 돼 보이고. 그런데 이거 읽어보면 진짜 잘 이해가 안 되거든요, 어떤 사업인지. 그러니까 사업을 하시는 분의 입장에서 보면 이해가 가실지 모르겠는데 디지털진흥원이 시민들한테 보이면 ‘아, 뭐 하는 데지?’ 사업명을 보는데 ‘모르겠어’라고 보실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이 프로그램이 뭐하는 건지 좀 더 간결하고 명확하게 다음부터 이름을 지으실 거면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왜냐면 시비사업이니까.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명지선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시비사업에 대해서는 제3자가 봤을 때 쉽게 그 사업을 파악할 수 있을 정도의 이름으로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네이밍에 신경을 좀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이상입니다.

박만섭위원장

김희영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지금 경기·강원지역 1인창조기업 워크숍 지급에 있어서 산출근거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 부분을 위반한 사항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위원장님께서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지금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한 드론페스티벌에 대해서 질의를 할게요. 여기도 다른 사업하고 마찬가지로 지급 부분에 있어서 여러 가지 문제가 많은데 그중에서도 몇 가지만 짚어 드릴게요. 참플랜에서 광고대행 견적서를 냈어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그런데 본 위원이 파악한 결과 이 세금계산서 같은 경우에 지금 현재 2249만 5천 원 그다음 126만 5천 원 그렇게 해서 세금계산서로 한 금액은 2376만 원인데 송금한 내역과 차이가 많아요. 송금한 확인증을 확인한 결과 1400만 원, 629만 5천 원 그다음 770만 원 그다음에 82만 5천 원, 44만 원 해서 2921만 원입니다. 이 차익이 한 545만 원이 생기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해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용역비용에 대해서는 용역업체에서 100% 선지급을 하고 정산자료를 제출해서 저희가 그 정산 내역을 보고 정산을 하도록 되어 있는데 지금 말씀하신 부분은 기업에서 지출한 내역 중에서 저희가 불인정한 금액이 좀 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불인정한 금액이 지금 현재 545만 원이다.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그 부분은,
희영

김희영위원

지금 현재 여기 이 사업을 수행한 기관이 어디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네온테크입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네온테크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네온테크가 참플랜한테 줬는데 그 부분이 지금 현재 참플랜은 545만 원을 더 지출한 부분인데 네온테크가 안 줬다는 얘기인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그 부분은 네온테크가 참플랜에 주기로 했던 금액이기 때문에 저희 용역비에서 그 비용을 지급을 못 하고 네온테크 회사 돈으로 별도로 참플랜한테 준 형태가 줬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다시 용역을 줬다는 이 부분인거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그러니까 용역을 줬는데 그 용역 범위가 저희로 봐서는 인정할 범위가 아니었기 때문에 저희가 인정할 부분만 인정을 하고 나머지 부분은 네온테크하고 참플랜 사이의 문제이기 때문에 저희는 관여를 안 하고 있고 어쨌든 네온테크에서는 어쨌든 참플랜 그,
희영

김희영위원

문제가 안 된다?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그런 부분인가요, 지금 현재?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런데 지금 본 위원이 파악한 결과 네온테크가 이 사업을 수행하는 거잖아요, 그렇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원래 사업을 수행하는데 있어 또 사업을 대행시킨다든가 이런 부분 지양해야 하는 부분이에요, 그렇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래서 네온테크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제가 들여다봤어요. 여기 지금 두 개 업체에 의해서 선정이 됐던데 사실 이제 평가를 받는데 있어서 보면 한국산업전람하고 두 군데가 경합을 해서 네온테크가 받았어요. 그런데 그 부분에 있어서 수행을 15인 이상이 될 경우 점수를 많이 받아서 5점을 받아서 높게 차이가 나서 사실 한국산업전람보다 네온테크가 된 거예요. 그렇게 됐는데 자, 그러면 저희가 파악했을 때 여기에 지금 인원이 한국전람보다 인원이 더 많아서, 여기가 15인 이상이라서 이 사업을 수행하는데 있어서 인력난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더 잘 할 것 같아서 점수를 더 줘서 사실은 이 부분이 된 거예요, 그렇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맞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그런데 이 사업 지금 현재 수행하는 것에 있어서 들여다봤더니 자, 이 사업이 총 얼마입니까?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작년도 말씀하시는 건가요?
희영

김희영위원

그렇지요, 제가 자료는 올해는 못 했기 때문에 2017년도 결산보고 가지고 말씀드린다고 맨 먼저 말씀드렸잖아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용역비가 2억 4000일 겁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2억 4000.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자, 2억 4000이에요. 그러면 2억 4000에서 이들이 15인 이상이라서 인원이 많아서 이쪽 사업 수행하는데 더 타당하기 때문에 이쪽을 줬는데 자, 그런데 여기에서 지금 이들이 인건비를 지급한데 있어서 과다한 부분을 본 위원이 파악했습니다. 잠깐만요.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5분만 정회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만섭위원장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5분간 감사 중지코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5분간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12분 감사중지

16시20분 계속감사

의석을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김희영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김희영 위원입니다. 좀 전에 연결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자, 지금 현재 이 드론페스티벌 사업은 어떤 사업이에요, 행사성이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행사성을 탈피하기 위해서 드론 교육 받은 학생들을 드론페스티발 행사 기간 중에 각종 경진 대회에 참석을 시키고 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렇지만 2017년도에는 이틀에 이루어진 거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이틀에 이루어진 것이고 올해는 3일에 이루어졌지만 2017년도에는 이틀에 걸쳐서 사실 이 사업이 수행된 거예요. 그런 것을 봤을 때 본부장님이 그렇게 말씀하신다 하더라도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행사성으로 봅니다. 어떻게 보세요? 맞지요, 일단은?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
희영

김희영위원

행사성 행사예요, 포장한다 하더라도. 그럴 경우 인건비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자, 이 부분 지금 현재 총 사업이 2400이라 그러셨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2400인데 여기에 인건비가 책정 돼서 나간 비용이, 인건비 부분에 대해서 나간 부분이 2647만 9930원입니다. 인건비로 나가는 비용이.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자, 여기에 세부적으로 들여다보면 '이양규'한테 나간 돈이 1881만 9930원, 그다음에 '현진'이라는 분한테 나간 게 766만 원입니다. 이거 토털해서 이렇게 금액이 나온 건데 자, 이분들한테 지급 된 게 어떻게 지급됐습니까? 본부장님 파악을 어떻게 하고 계세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그 부분은 참여 인력이기 때문에 회사에서 급여로 나간 부분을 참조해서 저희가 정산을 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렇지요. 급여로 나갔지요, 그렇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저희가 보기에는 행사성인 부분이 있는데 이분들이 급여로 받아서 몇 개월을 받았어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그 용역 기간만큼 저희가 저거를 한 겁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자, 이게 지금 현재 우리가 볼 때, 시민들이 볼 때 이거 용역으로 봅니까, 행사로 봅니까?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시민들이 볼 때는 행사로 보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렇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그런데 이 부분에 있는데 2억 4000의 예산을 줬는데 여기에 지금 현재 1인당 '이양규'라는 분하고 '현진'이라는 사람한테 3개월 치 월급을 줬다, 이렇게 할 때 시민들이 뭐로 보시겠습니까? 그것도 '이양규'라는 사람 1800만 원 나가고 '현진'이라는 사람한테 760만 원이 나갔어요. 어떻게 볼까요? 명분을 그렇게 지금 본부장님이 말씀한다 하더라도 이거 지금 현재 이틀간에 이루어지는 그 안에 세부로 들여다보면 2억 4000 중에 인건비로 2600이 나갔어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그거는 뭐 행사가 예를 들어서 이틀,
희영

김희영위원

다 떠나서 일단은요. 지금 3개월 치 월급이 나갔다 그러면 본 위원이 지금 현재 이게 납득이 안 되는데 시민들이 납득이 가겠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용역 기간 동안에 그 내는 금액이,
희영

김희영위원

자, 지금 현재 이 사업이 행사성으로 봤습니까, 용역으로 봤습니까?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그런데 그 행사를 치르기 위해서는 이틀만…….
희영

김희영위원

나오는 것 알겠습니다. 그렇지만 '이양규'라는 분이 월 받은 게, 월 받은 금액이 627만 원입니다, 627만 원. 자, 627만 원이라는 이 돈이 납득이 가요, 한 달에 월급으로? 과다 측정된 생각은 안 드세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그런데 네온테크 인력이 물론 2명 그렇게 잡혀 있지만,
희영

김희영위원

예, 지금 2명이 여기 들어와서 했어요. 여기에서 선정될 때, 이 선정될 때 5점을 받은 배부는 인원이 15인일 경우 5점을 주고 그 이하일 경우는 점수 배정을 낮게 줍니다. 여기는 15인 있어서 높은 점수를 받아서 그거 했는데 그렇게 받아가지고 와서 이 사업, 이 사업에 월급을 받았다 그러면 이게 납득이 가는 얘기냐고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기업에서는 어떻게 보면 그게,
희영

김희영위원

기업이 그러면 이런 행사를 받아서 기업이 월급을 받아가야 되는 이런 돈이냐고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기업 용역이다 보니 기업에서 어떤 이윤을 남겨야 되는데,
희영

김희영위원

아, 지금 이거는 저희가 봤을 때 이틀 동안 행사로 봅니다.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위원님, 그러다 하더라도 그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서 상당히,
희영

김희영위원

충분히 그 부분에 대한 것은 사업을 수행하기 위해서 이해돼요. 그렇지만 이게 본부장님이 말씀하셨듯이 2억 4000이에요. 거기서 지금 현재 2600만 원이 인건비로 나갔어요. 그것도 지금 현재 월급으로, 월급으로요, 3개월 동안. 인정하실 것은 인정하셔야지요. 아니, 본부장님이 그렇게 말씀하신다고 하더라도 지금 현재 우리 정서상 이게…… 원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이 부분은 용역업체에서 별도의 아마 계약인원을 쓰지 않았나 이렇게 일단은 판단을 해 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정확하게 집행에 대한 과정을 한번 면밀히 검토를 해 보고 추후에 이런 부분들이 우리 시민의 정서라든지 또 저희가 수행하는 사업의 원칙과 규정에 어긋나는 부분이 있다고 하면 그 부분은 충분히 개선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모든 위원이 디지털진흥원에 기대하는 것은 산출 근거나 이런 게 투명성을 저희가 확보하라는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이게 지금 현재 본부장님이 그렇게 말씀하신다 하더라도 우리 시민이 볼 때 시민이 보는 정서로는 이 부분에서 과다하게 월급명세서로 나갔다고 보는 부분이 있을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장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파악하셔도 법적 근거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이 부분에 대해서 예산이 나갔는지 파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예, 알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리고 그다음 질의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신용카드 영수증에 대한 부분입니다. 지금 신용카드 부분에 있어서 현금이 아닌 경우는 신용카드 쓴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영수증을 받잖아요, 그렇지요? 영수증을 받는 데 있어서 여기서 영수증 제출한 게 1번에서 51번까지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있어서 보통 저희가 보조금이나 이런 것 할 때 카드를 어떻게 씁니까?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법인카드를 쓰도록 돼 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법인카드를 쓰게 돼 있지요, 그렇지요? 자, 그런데 보면 카드도 법인카드지만 법인카드일 경우 있고 지금 기업일 경우는 기업에서 쓰는 법인카드를 씁니다, 그렇지요? 그렇게 조금 양해가 되는 부분이 있어요. 그렇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그런데 본 위원이 여기서 지금 파악한 결과 11번 보면 여기가 지금 현재 신용카드를 보면 IBK BC 신용카드로 돼 있고 법인카드가 아닌 것으로 지금 제가 보기에는 있습니다. 그리고 12번도 그렇고요. 그래서 금액이 지금 현재 크지는 않다 하더라도 이걸 총괄적으로 보면 3만 3000원 그다음에 5만 원 그다음 페이지 13번에 보면 4만 1000원 그다음 14페이지에 보면 11만 3000원 그리고 32번 보면 여기서는 카드사도 불분명하고 앞에 지금 현재 이거를 인쇄할 때 그렇게 했는지 모르지만 앞 라인이 전체적으로 다 삭제되고 밀려서 인쇄를 했습니다. 그래서 카드사로 된 건지 아니면 이게 현금으로 된 건지 이 부분도 파악이 전혀 안 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41번 보면 이 부분에 대한 것은 면밀히 검토해 봐야 되겠지만 중간라인에 책정돼 있는 부분이 전체적으로 다 날아갔습니다. 이렇게 신용카드가 정산돼서 이거 지금 현재 제가 알기로는 드론 사업에 대한 지출결의서로 알고 있거든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맞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런데 이렇게 지금 지출결의서가 들어왔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본부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지출결의서상으로서는 아마 그 정산 관계에서 복사가…… 그 원본은 사실 기업에서 가지고 있는 것이고 저희는 복사본을 받은 건데 아마 복사 과정상에서 위원님 지적하신 것처럼 아마 제대로 복사가 안 된 것 같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저는 그렇게 믿고 싶습니다. 그렇게 믿고 싶은데요, 이 부분에 있어서는 잘잘못을 들여다봐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가 예산을 들여다보는 부분이잖아요, 그렇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저도 그렇게 믿고 싶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면밀히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어쨌든 앞으로 용역사업이나 어떤 정산자료 받을 때는 위원님이 지적하신 그런 부분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정산하도록 하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자, 본 위원이 지금 현재 여기서 국비하고 보조금 사업을 많이도 아니고 세 군데를 짚어서 일단 봤어요. 총체적인 문제가 오늘 지적한 것 외도 이 안에 굉장히 많습니다. 그렇지요? 저희가 출연금이다 보니까 이 부분에 있어서나 이런 게 저희가 디지털진흥원을 믿고 이 부분에 대해서 잘 했을 거라 생각하고 했었는데 지금 현재 들여다보니까 저희가 시민들이 생각하기에도 그렇고 신뢰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정말 안에 내밀히 들여다봤더니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된 부분이 지금 파악 됐잖아요, 그렇지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본부장님 어떻게 가실 거예요?
현석

권현석디지털산업진흥원본부장

알겠습니다. 그 관리적인 부분은 철저하게 좀 더 확인될 수 있게끔 내부적인 교육을 더 강화해서 앞으로 어쨌든 시민의 돈을 단돈 1원이라도 쓰는 기관이기 때문에 시민의 세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하겠고 증빙관련 서류를 더 철저하게 정리될 수 있게끔 앞으로 추진하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지금 본부장님 여러 가지로 어려움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이 부분에서 예산에 대한 것은 정말 저희가 꼼꼼하게 투명하게 정확하게 써야 되고 산출근거를 가지고 써야 되는 부분이잖아요, 그렇지요? 이 부분에 대한 것은 차후에 이런 일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라고요. 원장님, 새로 오셨는데요. 오늘 이 상황을 파악하시고 내년도에 행감을 할 때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병현

김병현디지털산업진흥원장

예, 알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이상입니다.

박만섭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희영 위원이 요청한 경기·강원지역 1인창조기업 워크숍과 관련하여 예산집행의 문제점이 발견되어 용인시 디지털산업진흥원 소관 부서인 기업지원과로 출연금 집행 점검을 요청하여 우리 위원회로 결과를 제출받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기업지원과로 점검을 요청하겠습니다. 디지털산업진흥원장, 디지털산업진흥원 본부장 수고하셨습니다. 윤원균 위원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원균

윤원균위원

윤원균 위원입니다. 의사진행발언을 하고자 합니다. 12월 3일 날 행한 하수도사업소 하수운영과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한 아곡지구 공공하수도처리시설 민간위탁 관련하여 대행사업자 선정 전 평가위원을 구성하는 과정에서 전례에 없는 선착순으로 예비평가 위원을 구성하는 등 일련의 행정절차는 객관성과 또 공정성에서 상당 부분 여러 가지 의혹을 갖기에 충분하다고 사료가 됩니다.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부분을 좀 더 구체화하고 세분화하여 감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기에 이 부분을 용인시 감사담당관실에서 특별감사를 통하여 의혹을 해소해 주시기를 위원장께 요청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박만섭위원장

윤원균 위원이 요청한 하수운영과 소관 용인시 아곡공공하수도시설 관리대행자 선정을 위한 제안서 평가위원 모집 시 관련 규정인 용인시 제안서 평가위원 구성 및 운영 규칙에 어긋나게 추진한 사항이 있어 제안서 평가위원 모집 관련 사항을 집행부 감사관에 특별감사를 요청하고자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감사관에 감사를 요청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디지털산업진흥원 소관 사무에 대한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그간의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강평 및 감사 결과보고서를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강평 및 감사결과보고서 작성을 위하여 20분간 감사를 중지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20분간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36분 감사중지

16시51분 계속감사

의석을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은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강평을 하겠습니다. 강평에 앞서 시정업무 수행에 바쁜 가운데 감사자료 작성, 수감 등 행정사무감사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강평을 시작하겠습니다. 경제환경위원회 박만섭 위원장입니다.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는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용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 규정에 따라 11월 27일부터 12월 5일까지 총 9일 간 경제환경위원회 소관 용인시 행정사무 전반에 대해 각종 정책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며 정책에 대한 개선방향과 시민 불편사항 개선방향에 대해 중점을 두고 감사를 실시하였습니다. 금번 감사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주요사항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일자리산업국은 청년, 중장년 취업 사업, 장애인 채용 사업 등은 실질적이고 장기적 취업으로 연계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를 강화하고 유치 조건이 유리했던 소방치유센터가 소극적 행정 대응으로 실패한 사례와 충분한 검토 없이 추진한 드림밸리 코쿤센터 조성사업을 반면교사로 삼아 향후 사업 추진 시 신중하고 면밀한 사업 검토 후 추진할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농업기술센터 및 3개 구청 소관 부서는 농산물 포장디자인 지원사업을 활성화하여 관내 농업경쟁력 강화와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사전 준비가 미흡했던 원예육종사업과 관련하여 향후 사업 진행 시 철저한 사전 검토 후 추진할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환경위생사업소는 활동이 부진한 보조금 지원 단체에 대한 철저한 관리·감독을 요구하였고 평택상수원보호구역 해제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 당부와 고림지구 폐공장 석면 철거 문제에 대한 해결책 마련을 강력히 요구하였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는 합리적인 수도요금 현실화를 통한 시민 부담을 경감할 수 있는 효율적인 방안 마련과 노후 수도관의 체계적 관리보수 및 교체를 통한 시민불편 사항을 최소화 하도록 요구하였습니다. 용인도시공사에서는 자연휴양림 이용객의 불편사항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통한 각종 개선책을 마련하고 준공을 앞둔 산림교육센터의 성공적 운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을 요구하였습니다. 용인시 디지털산업진흥원은 위원들의 자료제출 요구에 대한 불성실한 태도와 나태한 자세에 대해 향후 동일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정을 강력히 요구하며 출연보조금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예산편성 운영 기준에 맞는 투명한 집행과 철저한 사후 관리를 요구하고 경기·강원지역 1인창조기업 워크숍 예산집행 관련 용인시 디지털산업진흥원 소관 부서인 기업지원과로 출연금 집행 점검 실시와 그 결과를 제출해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전 투자유치과에서 MOU체결을 위해 추진한 공무국외여행과 관련한 모든 사항과 하수운영과 아곡공공하수도시설 관리대행자 선정을 위한 제안서 평가위원 모집 부적정 사항에 대한 집행부 감사관에 특별감사 요구하였습니다. 금번 행정사무감사 결과 구체적인 지적사항과 시정요구·처리요구·건의사항 등 처리의견은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을 통해 집행부로 통보 하겠습니다. 집행부에서는 행정사무감사 시 본 위원회에서 지적한 사항에 대해서는 용인 시민의 뜻임을 명심하시어 계획부터 집행까지 철저하게 검증하여 빠른 시일 내에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각종 사업 진행 시 면밀한 검토를 통해 예산 낭비 요인을 없애고 시민의 입장에서 꼭 필요한 사업인지 어떤 사업이 시민을 위한 사업인지 고민하고 노력하는 자세로 행정을 펼쳐 주시기를 당부합니다. 각종 사업 추진과 민원처리 등 당면 업무에 바쁜 가운데도 불구하고 감사 자료 준비와 수감에 임해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18년도 경제환경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에 따른 강평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경제환경위원회 소관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를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결과 보고서는 감사기간 동안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들을 정리한 후 위원장과 간사가 협의·작성하여 위원님들께 보고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그동안 행정사무감사에 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울러 제2차 경제환경위원회 회의는 12월 10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및 2019년 본예산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제환경위원회 소관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56분 감사종료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