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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기준 의원 발언

229회 제2도시건설위원회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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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건 좋은 것 같아요. 제가 방음터널을 해달라고 옛날에 했던 사람 중 하나고 막상 하고나서 그 방음터널이 불안정하다 보니까 5단지는 커버가 되는데 603동 거기부터 시작해서 거기가 소음과 비산먼지라든지 소리가 막 울려 퍼져요. 늦은 감은 있는데 안에 그걸 더 늘릴 수도 없는 구조거든요.

거기가 지하형식에서 위로 올라오는 구조이기 때문에. 과장님이 더 좋은 방안이 있는지 아까 이야기 했듯이 한 쪽은 막혀있지만 차도 쪽으로 반방음 그거를 해서 소음을 분산시킬 수 있다면 그런 방향 아니면 옆에 가로수 방향에 신경을 쓸 수 있다면 그것도 괜찮을 것 같고. 저는 사실 지하차도 정비라는 것이 여기 나와서 하천과라든지 시 건설도로과에도 이야기 했는데 지금 어정에 신갈우회도로를 타기 위한 교차로가 개통이 됐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주민들이 가장 불편한 것은 뭐냐 하면 차는 사실 거기 달려보니까 굉장히 편해요. 신갈에서부터 들어오는 것도 편하고 시청 앞에까지도 굉장히 금방 오는데 교통망이 하나 더 늘어나면서 시민들이 토탈 한 8차선, 10차선 가까이 돼요. 강남마을이 6500, 7000세대가 되는데 그 앞에 구갈레스피아를 가는데 거쳐야 될 위험공간이 하나 더 많아 진거야.

거기는 세 군데 건널목을 건너야 길을 건널 수가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차를 끌고 그 레스피아 공원을 가요, 앞에 있는 마을사람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이 시하고 의논을 해서 거기도 한번 그 쪽 지역 주민들의 편리성, 그 공원을 이용하고 그쪽으로 가려고 해도 교통사고 위험 때문에 겁이 나서 못 가는 거예요.

제 자신도 저녁에 한 번씩 가려고 하면 겁이 나서 거길 안 가요. 강아지 데리고 건너면서 세 군데를 거쳐야 하는데 차량들이 45번국도하고 동백에서 나오는 차도하고 이제는 어디 차도까지 옆에 샛길에 신갈우회도로 차도까지 같이 마주치는 거예요. 지하차도를 한다든지 뭔가 방책이 필요하겠더라고요.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