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강웅철 의원 발언
조직개편 잘못된 거잖아요. 검토를 갖다가 도시쪽 의견도 듣지도 않고 조직개편 한 거지 않습니까. 이런 사항 압니까, 예산서가 한 장이에요, 한 장. (책장을 들어 보이며) 질의를 할 게 없습니다, 지금.
예산운영위원하고 도시정책포럼밖에 없네요. 예산이 다 해야 1억 4000만 원이고. 지금 한 번 볼까요, 우리 용인시 사회복지 7300억이에요.
올해 순 증감률만 14.95%네요. 용인시 총 예산의 37.86% 일반회계가 그렇고. 다 수십 페이지예요, 예산서가.
그런데 우리 도시계획상임기획단은 한 장입니다. 한 장도 내용이라는 것은 없네요. 위원회참석수당, 도시정책포럼 홍보물 만드는 것.
지금 한국경제는 국가 비상사태인데 조직개편 이렇게 하라고 한 것 아니죠. 이게 조직개편입니까, 조직을 망친거지? 이게 팀으로 나와야지 왜 여기서 과가 형성이 됩니까?
지금 이 과뿐만 아니라 도시쪽에서는 돈도 없고 예산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통폐합될 과가 수두룩해요. 1억 4000 예산을 갖다가 운영하는데 열 명의 직원이 필요하다?
위원회 2개 운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