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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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남숙 의원 발언

229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8-12-14

박남숙 의원 프로필 보기 →

남숙

박남숙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9회 용인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금일은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2019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중 주택국, 시민안전담당관, 도시계획상임기획단, 도시정책실, 교통건설국, 푸른공원사업소, 차량등록사무소, 의회사무국 소관 사항에 대한 심사와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심도 있는 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그러면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수정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19년도 수도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의사일정 제3항 2019년도 하수도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의사일정 제4항 2019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먼저 주택국 소관 사항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심사에 앞서 주택국장 도시디자인과장은 공석이므로 주택과장이 대신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주택국 소관 사항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심사에 앞서 주택국장, 도시디자인과장은 공석으로 주택과장이 대신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주택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주택과장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주택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주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축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겠습니다. 건축과장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건축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건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디자인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겠습니다. 주택과장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남홍숙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홍숙

남홍숙위원

남홍숙 위원입니다. 디자인과에서 3억 삭감됐는데 설명 좀 해주세요?
종무

김종무주택과장

학교환경개선 공공서비스 추진에 대한 사업인데 이 부분이 사업에 대한 부기명이라든지, 용역의 명칭이라든지 이런 게 명확하게 부기명을 정하고 가는 것이 논란이 있어서 삭감이 됐고요. 그동안에는 2년 동안에 10개 학교에 대해서 디자인을 추진한 사업이 성과는 있었는데 불요불급하게 학교에 제공하는 디자인에 대한 사항은 급한 사항이 아닐 거라고 판단돼서 삭감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홍숙

남홍숙위원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불요불급하지 않다고 생각하세요? 학교 아이들에 대한 디자인인데. 설명을 해주세요. 편안하게.
종무

김종무주택과장

제 개인적 생각도, 이 사업을 보니까 어떤 용역이다, 사업이다 이런 사업을 제공하는 지원사업이 아니고, 사업방식을 보면 예산목에는 추진이라는 표현을 썼는데 거기에 공사가 포함되어 있는 게 아니고 디자인을 제공하기 위한 개발용역이라든지, 학부모들의 워크숍을 통해서 디자인을 선정하는 내용이라든지 이런 게 포함돼 있는 사업이라 향후에 만약에 학교에 이것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하게 되면 명확한 시설비 같은 목을 찾아서 용역비라든지, 시설비라든지, 사업이라든지 이런 사업의 명확한 명칭을 가지고 추진이 돼야 될 것 같습니다.
홍숙

남홍숙위원

그렇게 생각하세요. 디자인이 가려면 주변의 의견도 수렴해야 되고, 워크숍을 가는 것은 맹목적으로 가는 게 아니라 의견수렴 차원에서 가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을 텐데 과장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면 일단 알겠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도시디자인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주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공공건축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겠습니다. 공공건축과장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공공건축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공공건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주택국 소관 사항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시민안전담당관 소관 사항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안전담당관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명지선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지선

명지선위원

명지선 위원입니다. 176페이지에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관리 민간경상사업보조라고 되어 있습니다. 여기는 어느 단체에 관리를 맡기시는 것인지 알고 싶은데요.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어린이 놀이시설 어디 쯤이지요?
지선

명지선위원

하단이요.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관리.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어린이 놀이시설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 공원이라든지 이런데 지정이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어떤 게 있냐면 최근에 실 예를 들면 광주시와 용인시와 경계가 모현면 매산리라는 지역이 있는데 실제로 생활권 같은 것은 광주이고, 행정구역은 용인이고 이런 데. 또 안성 같은데 안성과 용인의 경계가 백암의 끝 동네가 있는데 그런데 보면 서로 관리가 안 되는 지역이 있어서 해당 주체가 없는 데를 안전부서에서 맡아서 시민들의 사소한 애로사항 예를 들어서 그네가 부서졌다든지, 페인트가 안됐다든지 사소한 건데 안전파트에서 챙기자는 차원에서 일부 관리비도 세워 놨고, 보수비도 일부 천 만 원 정도 편성했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몇 개 정도 되지요?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대상자가 꼭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고 그때, 그때마다 취약지에 민원이 들어오면 응급보수를 해 주려고 예비성 경비로 편성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민간경상인데 단체가 따로 있나요?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시설물 관리하는 전문 업체라든지, 시설물 관리하는 안전관리 주체 이런데 수수료를 줘서 그렇게 점검하고 있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그러면 이것은 내년에 예비비성격으로 갖고 계신 거세요?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네, 그렇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알겠습니다. 그 밑에 행사운영비가 있잖아요. 시민안전교육 운영은 작년 2천 이었는데 올해 620으로 감이 됐는데 어떻게 해서 감이 된 건지 알려주시겠습니까?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시민 안전교육이라고 해서 찾아가는 시민 안전교육이거든요. 각 구청별로 신청도 받고, 특히 저희가 많이 하는 게 노인시설이라든지 이런데 찾아가는 각 구청별로 주민센터도 가고 시민들의 신청을 받아서 교육하는데 ‘17년도에 소방서에 작지만 시민안전체험관이 생겨서 그리로 많이 분산이 되고 해서 강사비 같은 거나 이런 비용을 약간 감액을 했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강사비가 줄어든 건가요?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예, 강사비도 줄고, 교제비도 줄었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 다음 페이지에 시민안전보험이 깎였는데 이것은 몇 명이 혜택을 본 거예요. 2018년도 같은 경우는?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금년도에 처음 보험을 시작해서 금년 3월에 계약을 했거든요. 1년 단위로 해서 내년 3월까지 보험이 유효한 사업인데 아직 1년도 도래가 안 됐고, 현재 진행 중인 거고요. 금년도 여름에 수해가 크게 났잖아요. 그때 불행하게도 처인 금학천에서 익사사고가 있었습니다. 그분한테 천만 원 지급이 됐고요. 금년도 3월 이후로 화재사고가 3건, 4건 났는데 그때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화재사고 사망자가 1건이 청구 진행 중에 있고요. 1명은 역삼동 빌라에서 난 사건인데 불행하게도 사망자가 15세 이하로 상법에 적용이 안돼서 그런 애처로운 사항이 있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이게 용인시민 전체를 커버하고자 하는 거잖아요?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예.
지선

명지선위원

그런데 달랑 세 분이라고 하면 너무 홍보가 안됐거나 중간 과정에 뭔가 잘못된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금년도에 처음 하다보니까 일반 시민들에게도 덜 알려지고 그런 면이 없지 않아 있지 않겠나,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도 그렇게 알고 있고요. 금년도에는 이것에 대해서 시민들에게 많이 알리고, 두 번째는 과연 사고가 났을 때 빨리빨리 인지가 돼서 실제로 해당 가족이지요. 사망이 나면 가족이고 후유장애가 나면 당사자도 되겠습니다만 인지를 하는 소방서지요. 두 번째 교통사고 같은 경우는 경찰서가 되겠지요. 스쿨존 사고 같은 경우는 학교가 되겠고 해서 학교, 경찰서, 소방서와 이 문제 때문에 신속하게 사고자를 해당부서에서 알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강화를 하고 실질적으로 실무자 간에 커뮤니케이션을 하자고 금년도에 그 부분을 개선책으로 개선해서 한 건이라도 누락되지 않도록 실질적으로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지금 말씀하신 세 분만 보면 다 돌아가신 분이잖아요. 이거는 어디까지 되는 거예요? 다친 것도 되는 건가요, 아니면 사망만?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아닙니다. 후유장애도 되는 겁니다. 후유장애자도 있으면 보험회사와 같이 연계시켜줘서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지선

명지선위원

그런데 이게 있다고 설명을 들어도 ‘사망인 경우에만 해당이 되는구나!’라고 생각하실 경우도 있고요. 홍보 면에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한 단계, 한 단계 더 많은 분이 알 수 있도록, 이것을 계속 하실 거면, 그렇게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위원님께서 말씀주신 것처럼 그 분야를 저희도 중점으로 보완하겠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예, 이상입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명지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남홍숙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숙

남홍숙위원

남홍숙 위원입니다.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명지선 위원님께서 예리하게 지적해 주셨는데요, 보험료 납입 3억 6천이지요?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저희가 2억 5천입니다.
홍숙

남홍숙위원

3억 6천.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예산은 3억 6천을 계상했는데 보험계약금은 2억 5천.
홍숙

남홍숙위원

2억 5천인데 3건 이잖아요. 홍보가 되고, 안 되고 보다 사회적으로 보험은 중복지원이 안 되잖아요?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그렇습니다.
홍숙

남홍숙위원

그러면 이런 부분을 어떻게 하시려고. 수혜자는 기천만 원에 불과한데, 실제 보험료는 2억 6천이라는 굉장히 큰 보험료를 내면서 가는 부분은 시민안전과에서 심도 있게 방법적인 것에 대해서 고민하셔야 돼요. 보험으로 해결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선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조례를 만들든지 기금을 만들어서 가는 방법이 오히려 더 현실적인 거지, 보험회사에 낼 때는 우리가 그 이상의 감당이 안됐을 때 말 그대로 보험을 들어 놓는 건데 전혀 수혜가 안 이루어지고 있잖아요. 이것은 향후 이런 쪽으로 가는 것은 잘못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심도 있게 위원님들께서 논의를 하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이런 식으로 가는 것에 있어서는 집행부도 고민하셔야 되고 우리 의원님들도 고민하실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남홍숙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장정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담당관님 고생하십니다. 장정순 위원입니다. 177쪽 하단에 보면 재난안전상황실 운영에 있어서 감액돼서 올라왔습니다. 감액된 사유는 무엇입니까?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금년도 10월에 용인시 전 부서에 조직진단이 있어서 대대적인 조직개편이 있었는데요. 이번에 조직개편이 단행되면서 안전부서에 상황실이라고 24시간 상황실 근무를 하는데 전에는 상황실 근무를 각 부서지요. 안전관련 도로가 됐든, 건설이 됐든, 환경이 됐든 여러 분야의 직원들이 와서 숙직을 서고, 당직을 서고, 상황근무를 해서 풀로 됐는데 이번에 조직개편이 되면서 전담팀이 신설이 됐습니다. 8명의 전문 신설팀이 새로 생기면서 전문팀들 위주로 상황근무를 하다 보니까 그에 따른 근무수당이 대폭 줄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그러면 이렇게 전문성 있는 분들이 있으므로 인해서 더 좋아진 거 아닐까요?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그렇습니다. 중앙정부에서도 국가적인 대형사고가 최근에 몇 년 많이 있었잖아요. 정부에서 큰 대형사고 났을 때 초동대응이 가장 중요하고 초동 전파가 가장 중요하다는 차원에서 중앙정부에서도 전문가를 영입을 해서 중앙전문팀들을 구성해서 항상 초동대응 할 수 있도록 주문이 왔었고요, 금년도에 조직개편 때 반영이 됐다고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그 밑에 하단을 보면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제작해서 6세트 이 부분을 설명해 주십시오.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현장조치 매뉴얼이요. 재난 분야가 복잡 다양한데요 환경이면 환경, 도로면 도로, 하천이면 하천, 분야별 대응시스템, 준비시스템을 매년 시대가 바뀔 때 마다 대응시스템이 변해야 되기 때문에 중앙정부, 경기도, 우리도 마찬가지이고 중앙정부 합동으로 해서 매년 대응시스템 바뀌는 매뉴얼을 정부가 시달하고 우리는 반영해서 해당 분야별로 책이 상당히 많은 것으로 되어 있는데 분야별 대응매뉴얼을 매년 새롭게 보강을 해서 해당부서에 배포도 하고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알겠습니다. 하나만 더 여쭈어 보겠습니다. 179페이지 상단에 보면 특수형광물질 도포사업이 있는데 신규사업이에요. 추진했던 배경에 대해서 설명 좀 해주십시오.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금년도에 경기도와 저희와 같이 하는 도비매칭사업인데요. 금년에 경기도에서 취약지역이지요. 저층 주택인 빌라가 됐든, 오피스텔이 됐든, 저층 주거지에 가스관을 타고 절도라든지 피해자가 발생하니까 가시관에 절도범이나 폭력자들이 침입할 수 있는데 도포사업을 해서, 형광물질이지요. 특수칠을 해서 범죄예방에 기여하자고 경기도에서 매칭사업이 되겠고, 저희가 금년도에 조사해 봤더니 처인 쪽에 빌라촌이나 저층이 많은 데서 많은 세대가 들어왔는데 3000세대 수로 주문돼서 경기도에 보고가 돼서 도 매칭사업으로 예산을 편성했다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이 대상지역은 어떻게 선정했어요?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읍면동에 시행계획을 배포해서 해당 읍면동에서 파악을 했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이러한 대상지역을 처인구만 했다는 게 본 위원은 의아하게 생각하고요. 읍면동이나 각 구청에서 잘못하지 않았나요? 말씀하시기 그렇겠지만요.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저층 주거지가 처인구만 있는 거는 아니지요. 기흥구도 일부 있고, 수지도 일부 있고, 이것을 금년도에 시범으로 해 보면서 효과가 좋으면 지금 말씀해 주신 대로 수지나 기흥이나 저층 밀집지역이 있는 데를 해당 기관인 동사무소나 구청과 협의해서 추가로 전파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는 수지지역도 이러한 밀집지역 아파트는 아니겠지요. 빌라나 원룸이 많은 곳이 많아요. 그런데 신청을 안 했다면 두 가지 중에 한 가지네요. 홍보를 잘못했다든지, 그쪽에서 무심했다든지, 앞으로 이러한 사업에 있어서는 공평성 있게 사업을 추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이상입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장정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운봉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운봉

김운봉위원

과장님 수고하시고요. 177페이지에 시민안전보험 3억 6천만 원인데 6천만 원 되고 3억이 감액됐는데 어떤 보험이지요?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3억 6천을 계상했는데 6천만 원만 상임위에서 삭감을 했으면 좋겠다고 조율이 됐는데 우리가 실지로 계약금액이 2억 5천 되거든요. 그 금액은 낙찰금액이라고 하지요. 회계전문부서에서 모든 보험사를 상대로 입찰을 보니까. 그런데 처음에 입찰을 볼 때 보면 예정가라고 있지요. 건축용어로 예가라고 그러는데 보험을 부치려면 몇 개 항목에 어떤 종목으로 해서 기본 표준이지요. 기본 표준가액은 3억이 나옵니다. 작년에도 마찬가지이고. 우리가 실제로 계약금액은 2억 5천 이었지만 보험사에 용인시에 이런 보험사업을 하고 있는데 입찰에 응찰해 달라고 입찰을 붙일 때는 기본가는 3억 되는데 각 보험사가 응찰하다 보니까 응찰을 낙찰하다 보니까 87%정도 입찰하다 보니까 2억 5천이고, 기본가는 3억이다. 그래서 작년에 3억에 회계과로 입찰의뢰를 한 거고 해서 작년 수준에서 하면 좋지 않겠냐 해서 상임위에서 토의가 있어서 6천이 감액됐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운봉

김운봉위원

보험 드는 것은 그 정도로 가도 지장이 없다.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예, 3억 정도만 해 주시면 작년과 동일하게 알뜰하게 추진해 보겠습니다.
운봉

김운봉위원

잘 알겠고요. 의용소방대가 용인시에서는 상임위에서 다루지는 않지만 용인시를 위해서 화재현장에서 일선으로 나가고 그러는데 소방경연 기술대회만 유일하게 지원해 주는 것으로 알아요. 맞지요? 또 있나요 이거 말고 지원해 주는 게?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의용소방대 경연대회에 적지만 500, 600으로 일부 행사 지원해 주고요. 자율방범대라고 있지요,
운봉

김운봉위원

아니, 의용소방대만 여쭈어 보는 거예요.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의용소방대 단체 하나로 봐서는 그렇습니다.
운봉

김운봉위원

이거 하나지요. 본 위원도 몇 번 가보고 그러는데 경기도에서 지원을 받고 저희가 이것을 지원해 주기는 해요. 이게 어떻게 보면 주니까 저희가 임무를 다한 것 같지만 부족분이 있는 것 같아서 올해 하고 내년에 편성을 할 때 이 부분을 더 증강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검토해서, 이왕 저희를 위해서 봉사하는 건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생각을 더 해주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 반영해 주시고.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여쭈어 볼게요. 아까 말씀하신 자율방범대 실비지원이 4만 원씩 해서 500벌을 주신다고 하셨는데 어머니방범대가 인원이 500명이에요? 그건 아니잖아요?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그렇지요.
운봉

김운봉위원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그거예요. 무조건 오늘 어머니 방범대에 가입을 했어. 그런데 그분한테 추우니까 당연히 옷을 사줘야 되니까 딱 한 달하고 그만 둔거야. 그러면 예산낭비지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걸러주시고, 문제는 4만 원 짜리 옷도 좋지만 겨울에 동복 수준으로 나가는 건지, 봄에는 조끼를 입고하는 것으로 같이 순찰을 돌아봐서 아는데 겨울만큼은 옷을 사주려면 그래도 되는 옷을 사주라는 거예요. 생색 적으로 ‘옷 나왔어’ 그래서 보면 단체복은 맞지만 실용성이 없는 옷을 주기 보다는 진짜 봉사하는 사람들한테 제대로 된 옷을 한 번을 주더라도 2, 3년 입도록 그렇게 해줘야 된다. 그런데 생색내기 식으로 하는 게 아니냐 이거지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봉사하시는 분들께서 겨울에 야간에 할 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질적인 면에서도 많이 고민을 하고 생각해서 하겠습니다.
운봉

김운봉위원

어쨌든 용인시민을 위해서 봉사를 한다고 하니 옷이나 이런 것이 최상은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수준에 맞도록 검토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잘 알았습니다.
운봉

김운봉위원

이상입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김운봉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희영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김희영 위원입니다. 많은 위원님들이 질의해 주셨는데요. 177페이지 시민안전보험 있지요. 지원 법적근거가 있나요?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가장 기본은 재난안전법도 있고요. 시민안전보험도 조례도 제정했고요.
희영

김희영위원

조례제정으로 인해서 법적근거를 한다. 3억 6천 올해 처음 사업하신 거지요? 산출근거를 어떻게 해서 잡은 거예요?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산출근거는 전문적인 거니까 해당 보험컨설팅을 받아서 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수혜대상자가 어떻게 되나요?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용인시민 전 주민이지요.
희영

김희영위원

3개 구 전체적으로 골고루 다 되는 거다.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용인시 100만 시민 누구나 다 되지요.
희영

김희영위원

보험은 계약을 본인이 하잖아요. 이렇게 되는 경우는 계약을 누가 하는 건가요, 보험효력이?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전 시민을 대상으로 용인시……
희영

김희영위원

누가 계약을 하는 거예요?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저희가 하는 거지요.
희영

김희영위원

시장이?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그렇습니다. 용인시가 낙찰되는 보험사와.
희영

김희영위원

왜냐하면 보험이라는 것 자체는 수혜대상자인 본인이 직접 해야 되는 부분인데 어떻게 해서 가능한 건지 해서 질의했고요. 그 다음에 이 보험금 대비 수혜대상자가 혜택이 굉장히 적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가입금액 대비해서 실지로 지급액이 적은 것은 사실입니다. 역으로 생각해서 말씀드리면 그만큼 용인시가 많은 사건사고가 적었지 않았나, 시민들이 안전해졌지 않았냐는 긍정적인 면도 있고요.
희영

김희영위원

안전에 대한 게 보험으로 해결되는 부분이 아니잖아요. 너무 졸속으로 된 부분이 아닌가 생각돼서요. 왜냐하면 예산대비 효과가 미미하다는 부분에 대한 것을 지적하는 거예요.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저희는 금년도에 처음하고 있습니다만 이미 전국에 36개 시군에서 하고 있었고요. 내년도에는 인근에 있는 수원, 고양, 성남, 천안, 더 나아가서 창원시, 인천광역시, 대전광역시, 울산광역시 이런 광역시도 내년에 다 도입이 되고요.
희영

김희영위원

어디 시가 다 한다 해서 다 하는 것은 아닌데, 그러면 혜택 받은 비교자료가 있나요?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저희가 세밀하게 받은 것은 없지만,
희영

김희영위원

그것도 안 하고 비교자료도 없는데 했다고만 하시고 그 혜택을 어떻게 받았는지도, 지금 1년 했으면 타 시군 지역에서 어떻게 혜택을 받았는지 그 자료를 가지고 계셔야 되는 게 아니에요?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기본 받아봤는데요. 저희 같은 데는 인구 100만 되다 보니까 금액이 3억, 군 단위 같은 소도시는 1억 선에서도 커버가 되더라고요. 두 번째, 수원시 같은 경우에는 내년에 12억 정도 계상했고요. 우리도 시민들이 실지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가장 많은 시민들이 원하시는 게 골절이거든요. 넘어졌을 때. 또 무면허 뺑소니 이런 것을 많이 원하세요. 실지로 시민이 원하시고 수혜가 많이 갈 수 있는 것을 컨설팅을 해봤거든요. 그랬더니 예산이 27억 정도 확 뛰더라고요. 그만큼 수혜를 받으려면 예산이 팍 뛰고 하는 장단점이 있더라고요. 저희는 작은 예산을 가지고 해보려니까,
희영

김희영위원

다른 지방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시가 그런 것들을 해줄 수 있지만 우리시 같은 경우 굳이 이 부분에 대한 것을 보험으로 커버해줘야 되냐 이 생각을 해 본거예요. 그리고 178페이지에 보면 풍수해보험이 있어요. 이거는 또 어떤 보험이에요? 증액이 많이 됐던데.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풍수해 보험은 국가사업입니다. 용인시만 하는 사업이 아니고 중앙정부가 주관이 돼서 2006년도지요. 12년 전에 태풍 매미라고 매스컴에서 많이 회자가 돼서 기억이 나시겠습니다마는 그때 워낙 큰 태풍이 나서 전국이 쓰나미 현상이 일어났던 해가 있었는데 그때 시설채소나 농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피해를 많이 봐서 그때 정부가 도입한 제도입니다. 그때 시설채소 하시는 분들, 하우스 하시는 분들에게 태풍이나 우기나 폭설로 피해를 봤을 때 정부가 지원해 주자는 취지에서 정부가 도입한 제도이고 전국에서……
희영

김희영위원

제도를 묻는 게 아니라 증액된 부분에 대한 것을.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전국에서 하는 제도라고 말씀드리고요. 증액된 사유는 작년까지만 해도 정부가 47%를 지원했거든요. 개인부담은 45%. 그러다 변경이 돼서 정부지원이 47%에서 44%로 줄었고요. 두 번째는 개인부담을 45%에서 26%로 줄였습니다. 나머지를 경기도와 시도비로 전환을 해서 시행하는 바람에 그것에 대한 추가분이 되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결국 국가나 도나 내시되어 왔을 때 처음에는 많이 주는 것 같은데 나머지는 시 자체가 부담하는 비용이 점점 증가하는 부분이 있잖아요.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그런 추세입니다. 이게.
희영

김희영위원

그 부분에 대한 증가분이다. 혜택은 어떻게 받나요?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농가들도 보험사들이 계약을 하고요. 보험계약을 하면 행자부로 제출돼서 역으로 도를 거쳐 저희로 오는데, 역시 수해나 피해를 보면 조사가 되잖아요. 피해조사를 해서 현장 나가서 확인해서 조사보고가 되면 행자부로 보고가 되면 거기에서 보험사가 지급되는 거지요.
희영

김희영위원

결국은 농민들한테 혜택이 돌아가는 거네요?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물론, 농민도 있고 두 가지가 있거든요. 일반주택도.
희영

김희영위원

일반주택도 해당이 되는 거예요?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일반주택도 있는데 일반주택은 발생빈도가 많지는 않겠지요.
희영

김희영위원

알겠고요. 그 다음에 181쪽을 보면 공직자 대상 비상대비 교육 추진이 있어요. 공직자들에 5만 원씩 나가는데 공직자들한테 5만 원씩 나가는 근거가 있나요? 받을 수 있는 금액이에요 공직자들이?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그런 거는 아니고 산출기초로 5만 원으로 해놓은 거고요. 이게 뭐냐 하면 전방 안보교육도 가고 천안함 같은 대형사고가 있었던 현장도 가고, 안전체험 하는데 그렇게,
희영

김희영위원

공직자들에게 법적기준도 없이 5만 원씩 준다는 얘기예요?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개인들한테 주는 게 아니고 신규 공직자들이라든지 전보가 돼서 안전 분야에 발령받으면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서 산출기초가 안보교육을 시키는데 1인당 5만 원 정도 소요된다는 산출기초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140명은 어떻게 뽑게 되나요?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신규공직자라든지, 안전 분야가 있잖아요. 부서별로. 취약부서 그런데 발령받으면 그런 직원들 위주로 선발을 해서,
희영

김희영위원

그러면 매년 똑같이 140명씩 하는 거예요?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매년 대동소이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공직자가 어떻게 받을 수 있는 건가 의문이 들었고요. 183쪽에 보면 예비군 육성지원이 있어요. 신규사업 같은데 이거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지난 10월에 조직개편을 하면서 예비군 업무가 시민안전과로 다시 업무이관이 됐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어디서 하다가?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행정과.
희영

김희영위원

행정과에서 하다가 이쪽으로 왔다고요. 계속 했던 사업이다.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그렇습니다. 매년 하던 건데 저희 과로 새로 부기가 옮기다 보니까 신규사업으로 표현됐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이 사업을 보면 작전지원, 교육훈련지원, 부대 운영지원해서 하는데 예비군훈련 자체가 비용이나 이런 게 지자체가 부담해야 되는 부분인가요? 국방부에서 하는 부분 아닌가요?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엄격히 보면 국방부가 해야 되겠지요. 그런데 향토예비군법이라고 61년도에 제정이 됐거든요. 그 이후로 꾸준하게 그전부터 전국 지자체가 일정부분 예비군 부분에 대해서,
희영

김희영위원

몇%를 지자체가 지원하는 건가요? 그 기준은 있어요?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몇%라고 따로 규정화 되어 있는 거는 없고,
희영

김희영위원

이러면 이거는 우리 편한 대로 하게 된다는 부분인가요, 기준도 없이 한다는 건가요?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그전부터, 한참 오래된 거지요.
희영

김희영위원

이 비용이 이쪽으로 와서 신규사업으로 돼서 4억 3500인데 지금 현재 여기는 비교가 안 되는데 작년과 올해와 증가분이 있나요, 없나요?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금년도에 증강이 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어느 부분인가요? 그 부분이 없어서.
선유

황선유시민안전담당관

금년도에 증가된 게 각 예비군 동대가 31개 읍면동에 동대가 있는데 거기에 컴퓨터가 10년 됐더라고요. 몇 년 계속 요구가 됐나 봐요 바꾸자고. 두 번째는 용인시 예비군 훈련장이 운학리 3대대가 있는데 거기 식당에 온풍기가 있는데 14년을 썼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바꿔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거. 그 다음에 교육훈련장에 빔프로젝트 바꿔야 되지 않겠냐 해서 이런 게 증액이 됐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런 부분이 증액됐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김희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시민안전담당관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시민안전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시민안전담당관 소관 사항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계획상임기획단 소관 사항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장정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정순

장정순위원

장정순 위원입니다. 이 페이지를 보고 한 장 이어서 제가 질의를 하는 부분입니다. 도시계획상임기획단은 직원이 몇 분이시지요?
혁우

이혁우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지금 저 포함해서 10명 있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한 분 계시고, 두 분 팀장에 실무관님 일곱 분.
혁우

이혁우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예, 그렇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이 열 분이 1년 예산을 이렇게 편성해서 일을 제대로 할 수 있는지 궁금해서요.
혁우

이혁우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저희가 하는 일이 크게는 위원회 상정된 안건에 대해서 현지조사를 해서 사전 검토하는 게 큰 기본이 있고요. 두 번째는 위원회 운영이 있습니다. 사업부서가 아니다 보니까 예산이 상당히 작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그래서 제가 이거 하기 전에 네이버에 찾아 봤어요. 핸드폰으로. 도시계획위원회 개발행위 사전검토도 할 수 있는 거지요?
혁우

이혁우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그렇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지역계획 및 기타계획 사전검토, 행정거부처분 사전 필터링, 도시개발 및 지역계획 검토 기획 및 연구 이런 거였습니다. 이게 용인시 전체적으로 도시계획에 있어서 꼭 필요한 거잖아요. 그렇지요? 이렇게 할 일이 많은데 이러한 예산으로 충분히 할 수 있습니까?
혁우

이혁우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저희가 다른 부서에서 온 것을 가지고 검토하기 때문에 예산이 들지가 않습니다. 자체가. 그래서 예산이 적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다른 부서에서 와서 검토를 하지만 더 많은 좋은 연구를 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연구를 해야 되지 않을까?
혁우

이혁우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사실 연구기능도 있는데요, 다른 데 보면 외부전문위원을 영입해서 하는데 저희는 아직 거기까지는 안 돼 있고, 반쪽이라고 할까요 그런 측면에 있고요. 직접적으로 용역이라든가 발주하는 것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예산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산이 감액돼서 올라온 것도 있어요. 중간부분에 보면. 이 감액된 부분을 설명해 주십시오.
혁우

이혁우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어떤 거를 말씀하시는지?
정순

장정순위원

행정운영경비에서 기본경비랑 해서 96만 원 감액돼서 올라왔잖아요.
혁우

이혁우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90만 원 말씀하시는 겁니까?
정순

장정순위원

90만 원 말고 그 밑에. 행정 전반적으로 기본경비에 있어서요. 일반운영비 96만 원 감액돼서 올라왔잖아요. (자료 검토) 행정운영경비에 있어서 일반운영에 있어서 96만 원 감액돼서 올라왔는데 이 감액된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혁우

이혁우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저희가 감액된 게 지금 없는데,
정순

장정순위원

내 책자만 틀린가, 감액돼 올라온 거 있지요?
남숙

박남숙위원장

과장님, 비교증감에 전년도 보다 예산을 적게 잡으셨잖아요. 그거 말씀하시는 거예요.
혁우

이혁우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이건 어떻게 보면 일률적인 게 아니기 때문에 약간의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일반운영경비는. 해마다 일률적으로 하지 않기 때문에요.
정순

장정순위원

일률적으로 하지 않지만 이렇게 열 분이 일함에 있어서 예산이 조금 세워졌다는 거는 한 번 더 생각해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제가 요구하는 자료가 있습니다. 이 사전검토에 대해서 지금까지 사전검토한 거 있지요. 이 기획단이 세워진 것이 몇 년 됐나요?
혁우

이혁우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과가 된 거는 2년 됐고요.
정순

장정순위원

그러면 2017년도 사전 검토했던 자료를 저한테 주십시오.
혁우

이혁우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건수를 말씀입니까?
정순

장정순위원

건수가 몇 건이고 사전검토에 있어서 이거는 아니다, 이거는 잘 됐다 하는 부분, 전체적으로 요구하면 많지요?
혁우

이혁우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실제적으로 금년도에 한 게 270여건 됩니다. 검토한 게.
정순

장정순위원

그건 다 요구할 수는 없고요. 상위 3건, 하위 3건 주십시오.
혁우

이혁우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잘된 거 하고, 안된 거요.
정순

장정순위원

이상입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장정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전체적인 거 얼마 안 되니까 뽑아다 드리세요. 전체 파악하실 수 있도록.
혁우

이혁우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목록을 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목록을 드리세요.
혁우

이혁우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금년도 목록을 저희가 드리겠습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그래야 보시기가 편한 거니까. 그렇게 해주세요. 어려운 거 아니잖아요.
혁우

이혁우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예.
남숙

박남숙위원장

장정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희영 위원 질의해 주세요.
희영

김희영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김희영 위원입니다. 도시계획상임기획단에서 주로 하는 업무가 뭐지요?
혁우

이혁우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는데 관련부서에서 위원회에 상정하는 안건이 있습니다. 그걸 사전 검토를 하고요. 두 번째가 위원회 운영이 큰 내용이 되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위원회 운영 결국 그 하나 사업인데 이 부서에서요.
혁우

이혁우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운영은 두 번째가 되고요. 운영은 이번에 넘어온 거고, 지금까지는 사전검토가 주 업무였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지금 현재 말했다시피 8명에서 2명 더해서 10명이 하고 있지요?
혁우

이혁우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위원회 운영을 하면서 2명이 더 보강이 된 거지요.
희영

김희영위원

예산을 봤더니 도시계획 관련 각종위원회 참석수당, 이걸 빼고 나면 사업하는 것 자체가 없어요. 그렇지요?
혁우

이혁우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사업 자체가 없지요. 용역도 저희가 직접적으로 하는 게 없다 보니까.
희영

김희영위원

결국 하는 것 자체가 도시정책포럼개최 이게 하나가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혁우

이혁우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그거하고 직원 직무교육이라든가 이런 거를 저희가.
희영

김희영위원

도시행정직무교육 강사수당 해서 37만 원씩 두 번 나가고 있어요.
혁우

이혁우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금년도에 상·하반기 두 번 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내년에도 똑같이 한다고 예산 올리셨잖아요. 이 교육을 할 때 몇 명이 교육을 들으시나요?
혁우

이혁우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어제 같은 경우 했는데 70명 정도 받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대상자는?
혁우

이혁우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도시업무 관련, 건축업무 관련, 그런 분들이 많이 오십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알겠고요. 그 위에 보면 도시계획 관련 각종위원회 참석수당이 있어요. 10만 원씩 20명 40회 해서 8천만 원 돼 있는데 이 부분에서 위원회 참석수당을 보면 이분들이 왔을 때 시간이 어느 정도 소요되지요?
혁우

이혁우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저희는 기본적으로 한 위원회에 2시간 정도 보통 소요가 됩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이 위원회 참석수당을 보면 서울시나 인근 시를 비교해 봤을 때 우리시는 어떻게 되어 있지요?
혁우

이혁우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저희가 낮은 것으로 파악이 돼 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많이 낮지요. 제가 들은 바로는 대부분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오면 전문가들이 오시잖아요. 보통 서울이나 수도권에 같이 겸임해서 있는 경우도 많으세요. 그러다 보니까 어떤 얘기가 나오느냐면 그들의 선택의 기준이겠지만 만약의 경우 지금 담당관님이 같이 중복됐다면 그럴 경우에는 어디를 가겠어요?
혁우

이혁우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그래서 저희가 예산부서와도 협의를 했는데 그 부분이 안 된다고 해서 그대로 10만 원을 했는데……
희영

김희영위원

이 부분에 대한 것을 면밀히 검토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는 게 뭐냐 하면 도시계획상임기획단 주 업무가 이 업무이고 우리시 전체를 들여다보는 거잖아요.
혁우

이혁우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그렇지요.
희영

김희영위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지금 현재 인원이 그렇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조금 더 포괄적으로 더 큰 그림에서 볼 수 있는 분들이 더 많이 참석해서 꾸려 나가면 위원회가 본연의 업무에 대한 것을 더 잘 들여다 볼 수 있는 것 같아서 이 부분에 대한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해서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고요. 밑에 보면 도시정책포럼개최가 있어요. 이거는 어떻게 하지요?
혁우

이혁우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금년도 11월에 처음 해봤는데 내년도에도 해 보고 계속해서 성과가 있으면 지속적으로 매년 1회씩 추진하려고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도시정책포럼 참가자 보상이 밑에 90만 원이 있어요. 목을 이렇게 따로 해야 되나요?
혁우

이혁우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도시정책포럼을 하면 주제발표 하는 분이 있고, 패널 분들이 계신데 지출하는 비용이 틀립니다. 주제발표 하는 분들은 강사료로 해서 시간당 25만 원 추가에 12만 원이 기본적으로 들어가고, 패널 분은 최초 1시간 10만 원, 최대가 15만 원이라 금액차이가 나기 때문에 별도로 목을 달리해서 세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이쪽 안쪽으로 같이 포함해서는 안 된다는 건가요?
혁우

이혁우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금년도에 같이 했다 그런 문제가 생겨서 이번에 나누게 됐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신규 금액으로 나와 있어서. 지금 현재 참가보상 인원은 어떻게 되나요?
혁우

이혁우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금년도에는 네 분을 모셨는데 내년도에는 90만 원을 해서 여섯 분정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의견을 들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그렇게 세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김희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도시계획상임기획단 소관 사항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정책실 소관 사항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도시정책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를 하겠습니다. 도시정책과장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도시정책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도시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개발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겠습니다. 도시개발과장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도시개발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도시개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미래전략사업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겠습니다. 미래전략사업과장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명지선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지선

명지선위원

명지선 위원입니다. 과장님, 플랫폼시티 개발사업 선진견학이 삭감되셨던데 어디를 어떻게 몇 명이나 갔다 오시려고 7천만 원 올리셨나요?
종면

김종면미래전략사업과장

당초에 일본, 캐나다, 미국 3개국을 10박 13일로 일정을 잡았습니다. 인원은 10명으로 되어 있었고요.
지선

명지선위원

10명은 어떤 분이신가요?
종면

김종면미래전략사업과장

분야별로 도시, 교통, 조경, 특히 철도, 복합환경센터 이런 부분을 전체적인 것을 선진지 견학하려고 예상을 했었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플랫폼시티라고 각 나라마다 명확하게 되어 있는 건가요?
종면

김종면미래전략사업과장

아니요. 복합환승센터의 개념으로. 우리시만 플랫폼시티로 되어 있는 거고요. 다른 데는 복합환승센터 기능을 의미합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일본은 어디지요?
종면

김종면미래전략사업과장

일본은 도쿄역하고 신요코하마역하고 롯폰기 힐스, 에비스 스카이워크 이렇게 되겠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캐나다는요?
종면

김종면미래전략사업과장

캐나다는 몬트리올하고 토론토, 하이파크, 워터프론트 이렇게.
지선

명지선위원

미국은 어떻게 되는 거지요?
종면

김종면미래전략사업과장

미국은 뉴욕, 워싱턴이 되겠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그러면 굳이 세 나라씩이나… 삭감이 3천이 되셨나요?
종면

김종면미래전략사업과장

삭감이 3천이 됐는데요. 인원수를 줄여서 갈 수밖에 없는 거고요. 도시건설위원회에서는 현 경제 사정을 고려한 절약해서 갔다 와야 되지 않냐는 의견이 지대하셨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이 나라는 다 가시고 인원을 줄이겠다는 거지요?
종면

김종면미래전략사업과장

예, 그럴 것 같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명지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희영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지금 존경하는 명지선 위원이 질의해준 그 부분인데요. 상담에 보면 플랫폼시티 개발사업 선진지 견학 통역비가 있어요. 이 통역비가 사실 우리시에 통역이 있으시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통역비를 따로 산정한 이유가 있나요?
종면

김종면미래전략사업과장

일반통역하고 전문통역하고 다른 게 전문통역이 테크롤러지(technology)쪽에 많이 주안을 두기 때문에 약간에 통역이 안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저희가 도시재생이나 이런 부분으로 7대 때 일본을 갔다 온 적이 있어요. 일본을 선택한 복합환승센터나 스마트IC, 역세권 상업지구는 일본이 잘돼 있어서 일본을 넣으신 것 같아요. 그런데 저희가 갔을 때 통역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지원은 다른 방법으로도 지원될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 과장님 생각은?
종면

김종면미래전략사업과장

일본에 저도 같이 갔는데요, 그 당시에 일반 통역하시는 분이 따라갔었는데 그분이 애로사항을 많이 겪었어요.
희영

김희영위원

먼저 선진지 견학사례에서 조금 더 심도 있게 들여다보기 위해서는 통역이 필요해서 예산을 세우셨다는 얘기네요?
종면

김종면미래전략사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일단 알겠고요. 그 밑에 보면 기흥역세권 육교설치가 있어요. 어디에 하는 거지요?
종면

김종면미래전략사업과장

기흥역세권 설치공사는 기흥역세권1에 1-4블록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지금 시행중인 것은 아니지만 기흥역세권2에 아파트사업을 시행하려고 제안한 사업자가 있습니다. 그런데 당초 육교 설치는 1-4블록에 대한 구갈초등학교로 통학하는 아이들이 있는데 교통안전 투입대책으로 육교를 설치하게 됐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한 통학로 확보 부분인 거예요?
종면

김종면미래전략사업과장

그렇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이거는 그쪽에서 부담해서 하는 사업인 거지요?
종면

김종면미래전략사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이상입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김희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명지선 위원 추가질의하세요.
지선

명지선위원

과장님! 드론벨리 조성사업이 있어요. 어디에 어떻게?
종면

김종면미래전략사업과장

아직까지 정해진 거는 없고요. 지금 저희가 드론벨리 부분에 대해서는 입지 및 주변 환경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기초조사를 하려고 그래요. 그래서 결정을 하려고 그럽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이게 꼭 필요한 이유가 있나요? 이것을 가지고 뭐를 하실 것인지?
종면

김종면미래전략사업과장

입지선정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기초조사 설계부분입니다. 그래서 꼭 필요한 부분입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드론벨리 조성사업이면 드론벨리를 만들어서 뭐를 어떻게 이용할 것인지는 계획이 서 있으시고 그 다음에 부지선정에 들어가는 거잖아요?
종면

김종면미래전략사업과장

그것은 저희가 기초조사 설계하면서 입지 선정한 이후에 전체적인 포괄적인 계획은 있는데요, 거기에 교육원이라든가, 체험장이라든가,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체험장 이런 전체적인 것을 한 곳에 벨리를 만들어서 추진하려는 거고요.
지선

명지선위원

전체적인 계획 자료를 저한테 주시기 바랍니다.
종면

김종면미래전략사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감사합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명지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거수하는 위원 있음) 전자영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자영위원

전자영 위원입니다. 지금 과장님 답변하신 것 중에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 있는데요. 지금 용인시에서 계획하고 있는 플랫폼시티의 핵심은 역세권을 중심으로 한 복합환승센터 사업인지, 아니면 전체적으로 용인시의 도시개발계획을 하고자 하는 사업인지 헛갈립니다.
종면

김종면미래전략사업과장

그러세요. 누누이 제가 말씀을 드렸었는데 플랫폼시티 자체는 기흥역 일원에 대한 복합환승센터를 포함해서 첨단산업이요. 상업, 주거, 문화 복지에 대한 전체적인 것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래형 자급자족도시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전자영위원

그렇지요. 이름이야 만들기 나름인데 저희가 소위 미래형 자급자족도시, 지금 말씀하신대로 하면 스마트시티의 개념이 더 큰데, 플랫폼 도시라는 이름으로 사업을 준비 중에 있으신 거예요. 플랫폼이라는 게 교통에 대한 플랫폼을 중심으로 하시는 것인지, 아니면 생활여건을 가지고, 기반시설을 가지고 하신다는 것인지 명확치는 않습니다.
종면

김종면미래전략사업과장

플랫폼이라는 뜻은 정거장이라는 얘기도 있지요. 그 다음에 기반이라는 내용도 있고, 지탱이라는 얘기도 있습니다. 플랫폼이라는 자체가.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전체적인 복합부분을 말씀드리는 거지 별다른 사항은 아닙니다.

전자영위원

지금 미래전략사업과가 새로 조직이 신설이 됐어요. 용인시의 빅픽처를 그리기 위해서 도시개발사업에서 큰 그림을 내놓기 위해서 세운 부서인데 지금 보면 플랫폼시티, 그 아래 보면 드론벨리 조성사업, 기흥역세권 육교설치공사, 사실 미래전략사업과에서 추구하는 사업의 방향설정이 뭔지는 애매해 보입니다. 사업내용으로만 보면. 역세권 육교 같은 경우에도 미래전략사업과에서 해야 되는 뭔가 핵심적인 이유가 있는지도 애매해 보입니다. 사업내용으로 보면 그렇고요. 플랫폼시티 개발사업 선진지 견학 국내에는 사례가 없나요?
종면

김종면미래전략사업과장

국내에 12곳을 다녀왔는데요. 첨단산업, 신도시 그 다음에……

전자영위원

12곳 다녀오셨는데 다녀온 12곳 중에서 지금 용인시에서 계획하고 있는 이 플랫폼시티와 가장 유사하게 해놓은 곳은 어디였던가요?
종면

김종면미래전략사업과장

저희가 복합환승센터를 다섯 군데를 갔다 왔는데요. 동대구, 울산, 수서, 대구, 광주 역세권 복합환승센터로 되어 있는 데요.

전자영위원

주로 국내 사례는 복합환승센터를 중심으로 한 타 도시를 다녀오셨다고 본 위원이 이해를 하면 될까요?
종면

김종면미래전략사업과장

예. 첨단산업 부분.

전자영위원

제가 궁금한 핵심은 뭐냐 하면 이 플랫폼시티를 하는 다른 지역들의 벤치마킹을 하고 계시잖아요. 그러면 우리는 방점이 복합환승센터에 있는지, 첨단도시기반 시설에 있는 것인지 아직 명확치 않아서 다 다양한 곳을 다니고 계시는 것으로 이해해도 됩니까?
종면

김종면미래전략사업과장

아닙니다. 조금 전에 플랫폼시티 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렸잖아요. 플랫폼시티 자체는 복합환승센터를 포함한 첨단산업, 상업추구, 문화 복지가 전체적으로 어우러지는 미래형 복합도시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전자영위원

그러면 용인시가 최초의 사례가 될 수 있다고 이해하면 되나요?
종면

김종면미래전략사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전자영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외국에는 사례가 있어서 가시는 건가요, 아니면 국내를 다닌 것처럼 별도의 섹터가 다 있어서 그 사례들을 복합적으로 보러 다니시는 건가요?
종면

김종면미래전략사업과장

복합적으로 되어 있는 곳을 가려고 합니다.

전자영위원

그러면 세계 최초이겠네요. 이 플랫폼시티는?
종면

김종면미래전략사업과장

저희가 전체적으로 보면 복합환승센터가 주인 곳도 있고, 복합환승센터에 보면 주거기능이 많지 않고 상업시설이 많은 부분이 있잖아요. 저희는 전체적인 것을 다 포함해서 하는 거니까 세계적으로 보면,

전자영위원

그러니까 세계 최초네요. 이것을 하게 되면 용인시가 세계 최초로 플랫폼시티를 만드는 거 동의하시는 거지요?
종면

김종면미래전략사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전자영위원

이상입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전자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미래전략사업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미래전략사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재생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겠습니다. 도시재생과장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명지선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명지선 위원입니다. 211페이지에 도시재생대학운영 삭감이 전체가 됐어요. 작년에 사업을 1억 4천이나 들여서 하셨는데 어떻게 하셨기에 상임위에서 전체를 삭감을 당하셨는지 알고 싶은데요. 작년에 성과?
창수

김창수도시재생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도시재생대학은 2017년과 올해 2018년 2년 동안 연속으로 운영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2019년도 예산은 9천만 원을 상정을 했었는데 2017년 재생대학 운영수료자와 2018년도 수료자 수가 많이 급감을 했습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재생대학을 2년 동안 운영을 하면서 눈에 띄는 성과물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앞으로 향후 나타날 건데 앞으로 계속 하지 않는 게 아니고 2년 동안 운영을 해 봤기 때문에 그 결과를 지켜보고 그 다음에 하자는 의견이 모아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그런데 본 위원이 듣기에는 정부정책도 그렇고 여기저기서 도시재생, 도시재생, 도시재생 많이 들려오고 있는데 저희는 솔직히 ’17년, ’18년 2년간이나 했으면 좀 더 선진적인 뭔가를 선도적으로 했다고 생각이 드는데 결과물이 별로 없어서 2019년도에 이 사업을 못하게 되면 떨어지는 게 아닌가요?
창수

김창수도시재생과장

그런 우려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상임위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내용도 분명 일간 이유가 있고, 일부 2년 동안 운영하면서 어느 정도 문제점도 있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 부분은 2년 동안 운영을 했고요. 졸업생들이 앞으로 도시계획 활성화계획을 수립하면서 역할을 하게 될 겁니다. 그 결과물이 나타나고 나서 다시 내후년, 격년제로 한다든지 차후에 계획을 세워야 되겠지만 그런 식으로 가는 것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17년도에 졸업생이 몇 명인가요? 단계가 몇 단계가 있나요?
창수

김창수도시재생과장

일반 도시재생대학이 있고요. 재생대학을 수료한 분들을 대상으로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된 심화과정 수업 2단계씩 2년 동안 했고요. 재생대학은 2017년도에 77명이 수료를 했고, 심화단계는 33명이 수료하셨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18년도에는요?
창수

김창수도시재생과장

’18년도에 도시재생대학은 52명이 수료를 하셨고, 심화과정은 18명이 수료를 하셨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급격하게 줄었군요.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창수

김창수도시재생과장

2017년도에는 첫해다 보니까 시민들의 관심도도 매우 높았고, 정부에서도 도시재생에 대해서 많은 홍보를 하였고, 그래서 관심도가 높았고요.
지선

명지선위원

그러면 2018도에 된 이렇게 된 이유는?
창수

김창수도시재생과장

제가 생각하기에 2017년도 교육을 받으신 주민 분들이 특별한 눈에 보이는 성과물이 부족하지 않았나. 또 일부 교육받으신 주민 분들 말씀들은 시가 교육을 시켰으면 ‘뭘 좀 해야 되는 게 아니냐’ 인도를, 리드를 해달라는 뜻 같은데 재생이라는 개념 자체가 관이라든지 이런 데서 주도하는 게 아니고 순수하게 주민들이 스스로 공동체를 결성하고 마을계획을 짜는 게 법의 취지이고 그럼으로 만들어진 사업계획에 의해서 지출되는 예산은 굉장히 효과적인데 그게 아직은 부족하지 않나 싶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본 위원이 보기에는 앞으로 더 성장될 것 같은데요. 일단 상임위에서 결정을 해서 이렇게 하셨으면 내년 1년 동안은 발견된 문제점과 장점을 살려야 할 것에 대해서 심사숙고를 많이 해 보시고 효과가 있겠다 싶으면 앞으로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창수

김창수도시재생과장

알겠습니다.
지선

명지선위원

이상입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명지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희영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김희영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도시재생대학의 법적근거가 있나요, 대학운영 하는 게?
창수

김창수도시재생과장

명백하게 법령에 도시재생대학 운영하라는 문구는 없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렇지요. 도시재생에 대해서 여쭈어 볼게요. 우리시가 도시재생을 해야 될 곳이 있나요?
창수

김창수도시재생과장

중앙 정부에서 국토부에서 수년간에 걸쳐서 전국에 대해서 도시재생 해당지역을 데이터베이스화 해서 공개한 자료가 있습니다. 그 근거에 의하면 우리 용인시는 2개소로 나와 있고요.
희영

김희영위원

어디어디지요?
창수

김창수도시재생과장

신갈오거리 부분이고요. 한 군데는 용인재래시장을 중심으로 한 중앙동 일원이고요. 그리고 도시재생 법령에 근거한 재생활성화 대상지역은 3가지 지표로 기준을 잡습니다. 인구 감소, 주택 감소, 사업체 감소 이 3가지 중에 2가지가 해당이 되면 재생 대상지로 보고 있는데 아까 두 군데 말고 구성 마북지역이 한 군데 더 있는데 거기는 국토부 자료에는 안 나와 있지만 기존에 통계청에 집계구 관련해서 통계 기준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서 더 확장된 개념으로 해서 구성 마북까지 세 군데가 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더 확장된 개념으로. 그건 갖다 붙이시는 거고요.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 도시재생은 그 도시의 슬럼화 되고, 오래된 곳을 개발해서 하는 게 도시재생이에요. 용인시는 지금 현재 인구감소가 되는 도시인가요?
창수

김창수도시재생과장

늘여나고 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늘어나고 있는 도시지요. 젊은 도시라고 항상 얘기하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현재 도시재생을 할 범위가 넓지가 않아요. 과장님이 생각하기에 어떻게 생각하세요?
창수

김창수도시재생과장

전체적인 우리시 인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슬럼화한 곳도 지금 현재 두 곳, 거기도 면적이 넓지가 않아요. 그리고 이 도시재생대학 자체도 왜 이 과에서 합니까? 평생교육과에서 특별히 해서 운영해도 되는 부분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하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창수

김창수도시재생과장

옳으신 말씀이라고 생각하고요. 재생대학을 향후 운영하게 되면 평생교육원이라든지 향후 시정연구원이라든지 이런 데를 통해서 할 수도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지금 말씀하신 시정연구원에 들어가서 한 꼭지로 한다. 지금 그 부분에 대한 것도 지금 말씀드렸잖아요. 우리가 도시재생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해야 될 범위냐고요? 그리고 현재 2년간 운영하셨지요. 2년간 운영한 금액이 얼마지요?
창수

김창수도시재생과장

약 3억 됩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이 도시재생대학에서 하는 교육의 커리큘럼이 어떻게 되지요?
창수

김창수도시재생과장

기본적인 재생에 대한 개요, 주민간의 마을계획을 짜는 방법, 마을계획을 짜기 위해서 사전에 조사하는 방법, 그것을 바탕으로 주민 상호간 소통하는 방식, 방법 그런 식으로 쭉,
희영

김희영위원

마을운동가. 도시재생하고 마을운동가하고 연관이 되는 겁니까?
창수

김창수도시재생과장

된다고 봅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지금 마을 운동가, 마을 활동가 이 부분에 대해서 다른 부서에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디지요?
창수

김창수도시재생과장

예, 자치분권과에서.
희영

김희영위원

자치에서 하는 마을 운동가 활동도 거기서 하고 그러는데 왜 이쪽에서 이 사업을 하셨는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법적근거도 없었다면서요.
창수

김창수도시재생과장

법적근거는 없지만 저희가 앞으로 계획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을 수립해서 국가에 공모를 할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공모를 하게 되면 국토부에서 평가하는 기준 중에 여러 가지가 있는데 재생대학 운영실적, 도시재생 지원센터 설립여부, 주민협의체 구성여부, 구성돼서 주민협의체 상호 회의했던 횟수 이런 것들이 종합적으로 다 해서 평가기준에 들어갑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알겠어요. 그럼 모든 데, 모든 과는 주민이 들어가서 다 활동하게끔 되는 거네요. 복지차원에서 들어가는 거 아닌가요? 여기에서 이런 말씀드리기는 그렇기는 하지만 도시건설 쪽 예산 범위가 어떻게 됐나요?
창수

김창수도시재생과장

예산범위요.
희영

김희영위원

저희가 전체적으로 들어봤을 때 여기가 많이 감소가 됐어요. 복지는 늘고 있는데 여기는 감소돼 있는데 과 마다 마을주민들, 주민참여 그렇게 된다고 그러면, 더 들어간다고 그러면 예산범위가 어떻게 되겠어요. 또 줄어드는 거 아니에요. 지금 현재 여기 2년간 활동을 하셨는데 실적이 없어요.
창수

김창수도시재생과장

현재 겉으로 드러난 실적은 없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여기에서 할 부분은 아닌 것 같고요. 위원회에서 삭감돼 있는 부분이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더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마을 활동가, 마을 활동하는 것은 다른 과에서 하고 있던 것을 파악하지 못하고 계신 것 같은데 맞지요?
창수

김창수도시재생과장

마을 활동가 하고 있는지는 않았지만 재생대학하고 직접 연관 지어서 검토해 보지는 않았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러니까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김희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강웅철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웅철

강웅철위원

과장님, 2017년도 재생대학교육 최초 신입생 몇 명 이었지요?
창수

김창수도시재생과장

입학자가 115명.
웅철

강웅철위원

115명이었지요. 그 다음에 졸업자가?
창수

김창수도시재생과장

77명입니다.
웅철

강웅철위원

77명. 2차 교육 심화교육은?
창수

김창수도시재생과장

2차 교육 신청자가 45명입니다.
웅철

강웅철위원

졸업자는?
창수

김창수도시재생과장

33명입니다.
웅철

강웅철위원

’18년도?
창수

김창수도시재생과장

재생대학 신청자가 84명이고, 수료자는 52명이고, 2차 심화과정의 신청자는 52명이고, 수료자는 18명입니다.
웅철

강웅철위원

교육이 10회지요?
창수

김창수도시재생과장

그렇습니다.
웅철

강웅철위원

1차 10회, 2차 10회. ’17년도 교육비가 1억 7천만 원 들어갔지요?
창수

김창수도시재생과장

1억 4천.
웅철

강웅철위원

’17년도?
창수

김창수도시재생과장

그 정도 들어갔습니다.
웅철

강웅철위원

’18년도는 1억 4천, 그렇지요? 18명 졸업시키는데 1억 4천 쓰셨지요. 그 다음에 올해 예산은 상임위에서 도시재생대학을 하고 우리가 사업을 하는 게 올해 대학생 공모 500만 원, 주민공모 900만 원. 교육비는 1억 7천, 1억 4천 쓰고. 숨고르기 한 번쯤 하고 가도 되는 거지요?
창수

김창수도시재생과장

예.
웅철

강웅철위원

이상입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희영 위원 추가 질문입니까?
희영

김희영위원

예. 지금 강웅철 위원님이 지적한 부분이 있는데 공모사업으로 해서 들어가는 게 있으시지요. 500만 원. 대상자가 누구예요?
창수

김창수도시재생과장

관내 고등학생,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공모하는 이유가 뭐지요?
창수

김창수도시재생과장

재생대학을 운영하다 보니까 몇 가지 문제점이 있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젊은 층 참여가 매우 저조하다. 그래서 교육을 하다 보니까 젊은 층의 생각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충분히 더 반영하고 싶은 건데,
희영

김희영위원

그것은 충분히 이해를 하는데요. 고등학생이 재생에 대해서 얼마나 알까요? 지금 현재 대상자가 명확하게 계획이 안 돼 있어요. 만약에 정말 그걸 원하신다면 이쪽을 공부하고 있는 대학생 애들, 관내 대학이 많잖아요. 상금이 200만 원, 100만 원, 50만 원 이렇게 돼 있더라고요. 대학생들한테 100만 원, 200만 원이면 엄청난 큰돈이에요. 그들이 얼마나 연구를 열심히 해가지고 들어오겠어요. 대상자를 명확하게 해서 이 사업을 운영해서 원하는 성과를 이루시기 바랍니다. 대상을 명확하게 하세요.
창수

김창수도시재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이상입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김희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도시재생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도시재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토지정보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겠습니다. 토지정보과장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토지정보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도시정책실장, 토지정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도시정책실 소관 사항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통건설국 소관 사항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교통정책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겠습니다. 교통정책과장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교통정책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교통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대중교통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겠습니다. 대중교통과장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대중교통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대중교통과장은 오늘로서 이제 마감을 하시는 거죠, 여기 이제 오시는 것?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경근

송경근대중교통과장

제가 금년 12월 31일로 정년퇴직을 하게 됐습니다. 의원님 여러분들께서 많이 도와주셔서 무사히 마치게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박수를 쳐드려야 되는데.
남숙

박남숙위원장

박수쳐드려야 되는데 예산심의하면서 쳐드리기가 그래서 마음으로 박수쳐드리겠습니다.
경근

송경근대중교통과장

감사합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그동안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대중교통과 소관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대중교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철도과 소관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겠습니다. 도시철도과장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자영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자영위원

과장님, 제가 궁금해서 확인을 해봐야 되겠습니다. 277페이지요. 이것도 도시철도과 담당이 맞죠, 경량전철사업특별회계.
본웅

구본웅도시철도과장

예.

전자영위원

특별조정교부금이 내려와서 하는 사업이 있어요, 경전철 스크린도어 사업이요. 민간이전해서. 그런데 편성목이 운수업계보조금으로 잡혀 있습니다.
본웅

구본웅도시철도과장

예.

전자영위원

그런데 본 위원이 특별조정교부금 운영기준을 좀 찾아보면서 의문이 드는 점이 있습니다. 이 예산 편성을 할 때 예산반영 및 집행 지침이 있어요. ‘특별조정교부금 배분액은 시설비 등 사업직접경비에 사용원칙’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운수업계보조금으로 민간이전하는 것은 직접경비라고 보기 어렵지 않나요?
본웅

구본웅도시철도과장

스크린도어설치 지원사업으로 국비 받는 것은 특별조정교부금 조로 받은 것이 아니고요. 매칭사업은 아닙니다만 이 부분에 대해서 국비지원을 요청해서 그냥 일반적인 사업예산에서 투자를 받은 겁니다. 특별조정교부금이 아니고.

전자영위원

그런데 여기 도비내시라고 표시가 되어 있는데, 편성목에?
본웅

구본웅도시철도과장

도비는 우리가 그렇게 받으려고 노력을 좀 해보려고 ‘국비가 이만큼 조금밖에 안 줬으니까 도비는 좀 주십시오. 국비를 7억 8000밖에 안 줬기 때문에 이만큼만 좀 주십시오.’ 이런 뜻으로 추진해 나가려고 도하고 협의하고 있는 내용을 여기에 기재를 한 것이고요.

전자영위원

도비의 특별조정교부금이 아니에요?
본웅

구본웅도시철도과장

아닙니다. 특별조정교부금액으로 받은 것이 아니고요.

전자영위원

아니 그럼 국비는 특별조정교부금 아니었어요?
본웅

구본웅도시철도과장

아닙니다.

전자영위원

맞아요?
본웅

구본웅도시철도과장

특별조정교부금이 아니고요. 일반사업예산으로 지원받은 겁니다.

전자영위원

그럼 특별조정교부금 요청을 하신 게 아니었어요?
본웅

구본웅도시철도과장

특별조정교부금 신청도 했는데 민간투자사업은 거기 지원대상이 아니라고 해서 그쪽에서 받지를 못했고요. 일반 철도사업하는 부분에서 예산 받아서 국비를 지원받고 있는 사업입니다.

전자영위원

그러면 특별조정교부금 지원을 요청했는데 취소된 거예요?
본웅

구본웅도시철도과장

취소된 것이 아니라 거기서는 대상이 아니라고 해서 적용이 안 된 거죠.

전자영위원

그래요? 그러면 이 예산은 특별조정교부금이 들어간 것이 아니고 그냥 순수하게,
본웅

구본웅도시철도과장

일반예산에서 국토부 사업예산에서 저희가 지원 받은 거죠.

전자영위원

그러면 국토부 사업예산은 어떤 항목으로 내려온 건가요?
본웅

구본웅도시철도과장

저희가 요구 했을 때 국비지원, 이 사업을 위한 지원이기 때문에 특정 목적의 기금이나 이런 건 아니고요. 일반 지원사업 쪽으로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자영위원

본 위원은 좀 이해가 안 가는데요. 이 부분 좀 구체적으로 다시 설명을 해 주시고요. 운수업계보조금으로 주잖아요. 저희가 경전철 협약 맺어서 지금 운영하고 있죠. 그 운수업계 보조금이면 이게 어느 쪽으로 들어가는 돈이죠?
본웅

구본웅도시철도과장

이 사업을 저희가 직접 하는 것이 아니라 경전철주식회사에서 추진할 것이기 때문에 거기서 사업 추진하는 것만큼 우리가 보조금형식으로 해서 사업비를 지급하는 거죠.

전자영위원

보조금의 개념이 우리가 그 회사로 돈을 주면 우리 게 아닌 거잖아요?
본웅

구본웅도시철도과장

그 사업을 위해서 목적을 갖고 그 사업만을 하기 위한, 우리가 예산을 마련해서 그 사업을 발주해놓고 그 사업이 진행되는 만큼만 우리가 돈을 줘 나간다는 겁니다.

전자영위원

그렇죠. 우리가 보조금을 민간한테 줬을 때도 민간단체가 쓰고 나면 끝이에요. 이 보조금을 경전철주식회사, 현재 운영하고 있는 그 회사에다 줬을 때 나중에 저희가 경전철 다 소유권이전 받죠?
본웅

구본웅도시철도과장

그렇습니다.

전자영위원

그때 분쟁소지는 없습니까?
본웅

구본웅도시철도과장

없습니다.

전자영위원

전혀 없어요?
본웅

구본웅도시철도과장

이 시설물 자체는 현재 우리 거거든요. 운영만 저쪽에서 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 시설을 설치는 하는데 그 설치하는 사업자가 경전철주식회사를 통해서 하는 것만 되어있는 것이고 우리 시설물하고 저쪽 시설물 하고 관계는 없습니다.

전자영위원

그러면 제가 다시 한 번 확인하겠습니다. ‘이 돈은 예산의 특별조정교부금이 아니다. 두 번째, 현재 운영하고 있는 경전철주식회사 하고의 소유권문제에 있어서 문제가 없다.’ 이 두 가지 저한테 명확하게 말씀해주신 것으로.
본웅

구본웅도시철도과장

예.

전자영위원

예, 알겠습니다. 추후에라도 제가 질의드린 내용 중에 변동사항이 있으면 계수조정까지 좀 내용을 주시기 바랍니다.
본웅

구본웅도시철도과장

알겠습니다.

전자영위원

이상입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전자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운봉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운봉

김운봉위원

특별회계 하나만 여쭤볼게요. 277쪽에 기흥역사 하부 환경개선 4억 8000짜리 하시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이에요?
본웅

구본웅도시철도과장

기흥역사 하부에 보면 지금 현재 도시계획시설 결정되어 있는 부분이 하천하고의 관계에서 역사 부분도 소유를 하고 있습니다, 철도 관련으로 해서요. 그 밑이 어둡고 역사 밑에 깔려있어서 그 부분을 좀 밝게 주민들이 모여서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개선사업을 하는 겁니다. 올해 설계를 다 마쳤고요. 내년에 그에 따라서 사업시행비로 예산이 올라가 있는 겁니다.
운봉

김운봉위원

혹시 여기다가 데크나 이런 것 설치하시는 것은 아니죠?
본웅

구본웅도시철도과장

데크 설치는 없고요. 지금 주요내용 보면 역사 바로 밑쪽, 지하 아래쪽에는 자전거거치대 같은 것들이 남발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도 정비하고 그 안에 의자라든지 이런 시설도 하고 하천으로 내려가는데 스탠드형식으로 만들고 앞쪽에 공간 있는데 지하 말고 옆에 공간이 좀 있습니다. 백화점하고 같이 나눠져 가지고요, 붙어가지고. 그쪽으로는 잔디도 깔고 해서 이용하는 주민들이 쾌적하게끔 만들어주려고 조성하는 것입니다.
운봉

김운봉위원

좋은 발상이시기는 한데 지금 역세권2가 아직 정비가 안 되고 거기가 아직 완전히 정비가 안 됐잖아요. 그래서 이걸 여기다 이렇게 투자해서 하는 것도 좋은데 진짜 꼭 필요한 시설만 해놓고 추후에 한 3, 4년 있다가 같이 정비가 되면 그때 하실 계획은 없으세요?
본웅

구본웅도시철도과장

지금 거기 입주가 다 들어가고 해서요. AK백화점하고 경전철 지상하고 맞닿는 면이거든요. 공유부분이 생기는 건데 그 부분하고 연계해서 이용객들이 쓸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고 그 옆으로는 잔디 같은 것을 깔아서 AK백화점 뒤쪽에 있는 분들이 하천변으로 해서 도보형성권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그쪽을 조명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해서 밝게 비춰주는 것도 있고요. 또 주민들이 휴식공간으로도 쓸 수 있는 이런 공간을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시기적으로는 맞는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운봉

김운봉위원

그럼 지금 세부계획서가 나와 있다는 말씀이시죠?
본웅

구본웅도시철도과장

실시설계가 이미 다 끝나 있습니다.
운봉

김운봉위원

설계 말고 계획서가 지금 나와 있어요? 자꾸 주민편의시설 뭐 이렇게 말씀하시잖아요. 그게 계획서가 나와 있는 거죠?
본웅

구본웅도시철도과장

예, 있습니다.
운봉

김운봉위원

그거를 좀 주시고 가요.
본웅

구본웅도시철도과장

알겠습니다.
운봉

김운봉위원

이상입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김운봉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안 계시면 도시철도과 소관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도시철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설도로과 소관사항에 대해 질의하겠습니다. 건설도로과장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건설도로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건설도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생태하천과 소관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겠습니다. 생태하천과장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생태하천과 소관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교통건설국장, 생태하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운봉

김운봉위원

국장님한테 질의 좀 할게요.
남숙

박남숙위원장

잠시 국장님께 김운봉 위원이 질의를 하겠답니다. 잠시 배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운봉

김운봉위원

국장님, 택시앱 있죠?
경순

장경순교통건설국장

요새 집회 10만 하는 그거 말씀하시는 건가요?
운봉

김운봉위원

아니, 용인시 택시앱 그것 좀 적극적으로 해주시고요. 저희가 카카오에서 하는 콜이 내년으로 연기는 됐지만 본 위원이 볼 때 택시 하는 분들한테는 치명타가 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용인시만의 별도의 로드맵을 준비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먼저 제가 시정질문에서 한 것, 분당선 연계해서 동탄으로 가는 것 그것 좀 꼭 놓치지 말고 빨리 예타라도 해서 할 수 있게끔 적극적으로 추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순

장경순교통건설국장

그거는 먼저도 답변을 드렸지만 오산시하고 저희하고 5000만 원씩 분담해서 용역을 진행합니다. 그 결과 가지고 도시철도, 광역철도이기 때문에 국가계획에다 반영을 시키는 것으로 내년도에 그렇게 계획대로 진행 하겠습니다.
운봉

김운봉위원

택시앱도 그걸 빨리해가지고 시민콜 통합해서 할 수 있게끔 적극적으로 부탁드릴게요.
경순

장경순교통건설국장

알겠습니다.
운봉

김운봉위원

이상입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교통건설국 소관사항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9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9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45분 회의중지

14시38분 계속개의

의석을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푸른공원사업소 소관 사항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공원조성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겠습니다. 공원조성과장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공원조성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공원조성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동부공원관리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겠습니다. 동부공원관리과장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동부공원관리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동부공원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서부공원관리과 소관 사항에 대해 질의를 하겠습니다. 서부공원관리과장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 장정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수고하십니다, 여기까지 오시느라고. 푸른공원사업소가 동부하고 서부 있잖아요. 그런데 사업소는 어디에 있어요?
태용

이태용푸른공원사업소장

현재는 시에 있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시에 있죠. 시에 있고 동부는 이쪽에서 서부에 있는데 과 운영상 불편한 점은 없으세요, 이렇게 떨어져 있으니?
태용

이태용푸른공원사업소장

그래서 동백 쥬네브상가에 아마 3월경이면 다 그쪽에 나가서 함께 근무하게 될 거예요.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내년 3월이면 동백으로요. 그래서 동부 서부 합하는 거예요?
태용

이태용푸른공원사업소장

예.
정순

장정순위원

다행입니다. 그러면 서부과장님께 여쭙겠습니다. 제가 얼마 전에 민원을 제기했던 부분이 도장골공원이예요. 혹시 갖고 계시죠, 자료?
광호

김광호서부공원관리과장

예.
정순

장정순위원

그 공원에 민원을 통장님들로부터 몇 번 받았어요.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통장님들이 각 통장회의 때 민원제기를 하잖아요. 그러면 동에서 분명히 공원이면 공원, 체육시설이면 체육시설, 민원이 제기 될 거예요. 그러면 그런 것들이 바로 위에 그 부서 부서로 가서 정리해서 다시 다음 회의 때 연결되어지면 좋은데 그렇지 않아서 2년 동안 방치했던 그런 민원이었어요. 도장골공원은 제가 사진으로 그런 안 좋은 모습에 대해서 한 50커트는 찍었나 봐요. 그 집 자체에, 서부 청소과에서 청소하시는 분이 거기 다 계시는 거예요?
광호

김광호서부공원관리과장

거기는 어린이공원인데요. 어린이공원에 관리하시는 분들이 스물 두 분 정도 계십니다. 그분들이 어린이공원 규모상 관리사가 지을 수가 없어요, 공원자체가 워낙 작다 보니까. 거기 공원 당시부터 있던 관리사의 관리원 스물 두 분이 회의도 거기서 하고 점심 때 그분들이 도시락을 많이 싸오세요. 점심시간에 거기서 모여서 식사도 좀 하시고 이런 공간으로 활용을 하고 있는데요. 근린공원하고 어린이공원하고 사업소 생기면서 합쳐져서 근린공원 적당한 곳에 저희가 장기적으로 휴게시설을 설치해서 어린이공원에 관리하시는 분들도 근린공원에서 휴식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장기적으로는 저희가 철거까지 염두에 두고 2020년 정도 저희가 재정비를 계획을 하고 있는데요. 그때 정밀하게 검토해서 존치를 한다면 다른 용도로 존치를 하고 그렇지 않으면 철거까지 해서 다각도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그러면 청소하시는 분이 전에는 어디에 계셨어요?
광호

김광호서부공원관리과장

없었죠. 마땅히 어린이공원에는 관리사가, 어린이공원 자체가 협소하다 보니까 관리사를 설치할 수가 없어요. 그거는 공원조성 당시부터 있었으니까 애초에 공원관리사로 지은 것은 아니고 노인회에 썼던 겁니다. 공원관리하시는 분들이 휴식공간이 없어서 그분들이 그게 이전하면서 저희가 활용을 했던 겁니다. 참 어려운 작업을 하시는 분들인데 점심시간이라도 따뜻하게 있으면서 식사를 하실 공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사실 저희가 그거를 지금 당장 어떻게 하기에는, 민원이 있다는 것은 충분히 아는데요. 위원님 그래서 저희가 주변정리를 깨끗이 일단 했고 좀 더 깨끗이 정비를 해서 당분간 재정비 때까지는 그분들 휴식공간을 만들어줘야 됩니다. 작업 자체도 어려우신 분들인데 그런 공간까지 없어서. 그렇게 하고 저희가 재정비 때는 철거까지 해서 검토를 하겠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그러니까요. 어린이공원인데 청소하시는 분들께서 거기를 사용하시는 것까지는 좋아요. 그런데 너무 지저분하게 하니까 민원이 발생했던 부분이 아닙니까. 거기에 공원 사용목적이 쓰여 있잖아요. 농작물도 저기 했죠?
광호

김광호서부공원관리과장

정리 싹 했습니다. 거기는 다 정리를 했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예. 지켜보겠습니다. 그러한 것들이 민원이 들어오지 않도록 하길 바라고요. 다른 과에서 들었는데 그 화장실이 뒤쪽에 있는데 밖으로 나왔잖아요. 편의목적에 의해서 앞으로 뺐습니까?
광호

김광호서부공원관리과장

예.
정순

장정순위원

시민들은 또 보기가 싫다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여하튼간에 그건 접어두고요. 공원이라는 것이 어린이공원이잖아요. 어린이들이 와서 안전할 수 있고 뛰어놀 수 있는 그런 공원이 됐으면 바람에 의해서 말씀드린 겁니다.
광호

김광호서부공원관리과장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순

장정순위원

잘 좀 부탁합니다. 이상입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장정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거수하는 위원 있음) 김희영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김희영 위원입니다. 소장님께 질문 드릴게요. 저희가 도시계획시설 장기미집행공원에 예산 편성이 되어 있죠?
태용

이태용푸른공원사업소장

예.
희영

김희영위원

이번에 얼마나 되어있죠?
태용

이태용푸른공원사업소장

100억.
희영

김희영위원

100억이죠. 지금 2015년에 28개가 실효됐고요. 그 다음에 2020년도에 실효되는 것이 도래되고 있죠.
태용

이태용푸른공원사업소장

예, 6군데.
희영

김희영위원

그런데 그 예산편성 100억 어떻게?
태용

이태용푸른공원사업소장

6개 중에 3군데는 자체적으로 해결이 되는 데이고요. 3군데를 예산을 세워서 해야 되는데 한 200억 정도치만 되면 되거든요. 그런데 100억을 못 세웠어요. 그래서 추경에 예산부서하고 의논을 해보자 하는 것이고 어차피 우리가 이거는 꼭 짚고 넘어가야 할 사안이거든요.
희영

김희영위원

그렇죠.
태용

이태용푸른공원사업소장

지금 심도 있게 지방채 얻는 것, 정 우리 시가 미집행공원분야니 도로에서부터 여러 가지 지금 예산이 어렵잖아요. 그래서 다각도로 지금 검토하고 있는데 정 안 되면 지방채도 준비 중에 있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러니까요. 저희가 알아봤더니 지방채 이자지원제도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시가 대처 안 한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태용

이태용푸른공원사업소장

적극적으로 대처를 안 하는 것이 아니라요. 어떻게 해서든지 지방채를 얻지 않고 하려다 보니까 그렇죠. 이건 안 되면 지방채를 꼭 얻어야 합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지금 이 과가 또 새로 신설이 됐잖아요. 소장님께서 여기 계시는 동안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시가 대응하는데 미비하다는 얘기가 안팎으로 있는 부분이 있어요.
태용

이태용푸른공원사업소장

하여간 실수 없도록 하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리고 도심 같은 경우에는 자꾸 공원이 없어지면서 거기 개발을 하게 되고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것도 다각도로 검토하셔서 공원이 실효되지 않도록 잘 살펴봐 주시길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태용

이태용푸른공원사업소장

잘 알겠습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김희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서부공원관리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푸른공원사업소장, 서부공원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푸른공원사업소 소관사항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차량등록사업소 소관 사항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차량등록사업소장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차량등록사업소 소관 사항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차량등록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차량등록사업소 소관 사항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회사무국 소관 사항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정담당관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의회사무국 소관 사항, 김희영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희영

김희영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번에 저희가 예결위원장 예산을 잡았었죠.
경섭

문경섭의정담당관

예.
희영

김희영위원

그거 어떻게 돼서 그렇게 된 거예요? 저희 의원들하고 논의된 부분도 아니었는데.
경섭

문경섭의정담당관

주변에 타 시를 파악해보니까 그전부터 예결위원장이 업무추진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동안 의정공통경비로 썼었는데 위원장님들 활동하시는데 편의를 제공하고자 편성 했던 사항이 되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그런데 그거 편성할 때 제가 7대 때 의회운영위원회에서 간사를 4년 했어요. 그거 없이도 했었는데 의원들 대한 부분은 논의가 전체적으로 다 되고 난 뒤에, 의원 전체에 대한 논의가 되고 예산이 되어야 하는데 만약에 이게 변경 됐으면 수정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도 있었는데 그런 것들이 없이 그냥 예산이 들어와서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하시길 바랍니다.
경섭

문경섭의정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희영

김희영위원

이상입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김희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의회사무국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의정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의회사무국 소관 사항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2019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2019년도 수도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2019년도 하수도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2019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예산안 심사에 따른 계수조정을 위하여 12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2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51분 회의중지

19시16분 계속개의

의석을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김운봉 간사 나오셔서 정회시간에 협의 작성한 2019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2019년도 수도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2019년도 하수도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2019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에 대한 계수조정 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운봉

김운봉간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김운봉 의원입니다. 본 위원회에서 심사한 2019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수정예산안, 2019년도 수도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2019년도 하수도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2019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에 대한 계수 조정 결과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심사경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은 2018년 11월 21일과 12월 5일 용인시장으로부터 제출되어, 12월 10일부터 11일까지 상임위원회별로 예비심사를 한 후, 12월 12일 본 위원회에 상정하여 12월 14일까지 3일간 심도 있는 심사를 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심사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2019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수정예산안 중 세입부분은 집행부 원안대로 의결하기로 하였고, 세출부분은 2조 551억 9475만 3천만 원 중 용인도시공사 위탁사업비, 용인문화재단 운영 출연금 등 80개 사업 총 199억 9207만 8천 원을 감액하여 전액 내부유보금으로 편성하기로 하였습니다. 세부적인 증감내역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2019년도 수도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과 2019년도 하수도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은 집행부 원안대로 의결하기로 하였으며, 2019년도 기금운용 계획안 중 수입계획은 집행부 원안대로, 지출계획은 위생과의 식품위생법 등 위반업소 과징금 과오납금 2천만 원을 감액하여 예치금으로 편성키로 하였습니다. 전 위원님들께서는 본 위원이 보고 드린 바와 같이 만장일치로 가결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면서 계수조정 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남숙

박남숙위원장

김운봉 간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토론순서입니다만 본 안건에 대하여는 김운봉 간사의 보고와 같이 정회시간에 위원님들과 충분히 협의된 사항인 만큼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을 생략하고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수정예산안을 김운봉 간사의 보고와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대로 기타부분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19년도 수도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김운봉 간사의 보고와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3항 2019년도 하수도사업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김운봉 간사의 보고와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4항 2019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을 김운봉 간사의 보고와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대로 기타부분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방금 의결된 심사결과는 제5차 본회의에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예산안 심사를 위해 애쓰신 위원 및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금일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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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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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시21분 산회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