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여문화공보실장
문화공보실장입니다. 바쁘신 의사일정에 난시청문제를 제기해 주셔서 우선 그 마포구 전체에 대한 현황을 간략히 드리겠습니다. 마포구 전체적으로 난시청지역을 10개 동에 7,474세대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서 동별로 조금 부연해서 설명을 드리면은 아현1동에 392번지일대 여기가 어디냐 하면은 환일중고등학교 그 뒷산 밑에가 되겠습니다. 이 지역은 그 환일중고등학교 뒷산에 의한 전파방해로 인해서 난시청지역이 되겠고 그 다음에 신공덕동 10번지 일대 여기는 효창공원 바로 뒤쪽입니다. 여기 지대가 저지대이기 때문에 여기도 난시청 세대가 한 1,444세대가 됩니다. 그 다음에 도화1동에 363번지입니다. 여기는 고지대에 구릉지입니다. 재개발로 인해서 많이 철거가 되는 그런 사항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그 지역이 그 다음에 도화2동에 216번지 일대 여기는 어디냐 하면은 도심재개발 고층아파트 바로 뒷편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용강동 39번지일대 여긴 대농빌딩 그 뒷편쪽 그리고 대흥동 405번지일대 여기도 저지대입니다. 구릉지 그리고 가장 마포에서 난시청으로 민원이 제일 많았던 지역이 염리동 21번지, 41번지 일대 16개 통이 됩니다. 한 2,900세대 여기에도 저지대로서 구릉지입니다. 그리고 창전동에서 산 5번지 일대 여기는 와우산 뒷편이 되겠습니다. 여기도 380세대, 그리고 성산2동 여기는 중동 35번지일대 여기도 일부 저지대가 지금 난시청지역입니다. 그리고 상암동 87번지일대 여기는 매봉산 뒤에 저지대, 이렇게 해서 사실 마포 전체 먼저 말씀드린 대로 10개동에 한 7,400세대가 현재난시청지역으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 이해를 돕기 위해서 그동안에 구에서 추진된 상황을 좀 부연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 난시청 해소로 인한 그동안 의회가 구성되기 이전에 민원사항이 아현1동, 도화1동, 용강동, 염리, 상수, 성산2동 해서 6건의 그 민원사항이 구로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민원사항을 구에서 실태점검을 한 적이 있습니다. 실태점검을 89년 1월 9일 해서 점검지역은 아현1동 하고 염리동하고 2개 지역을 실태 점검을 했습니다. 실태점검을 방송공사에서 기술차장, 기술진이 나왔고 구에서는 구에 재무과장 그리고 총무과 하고 합동으로 해서 점검을 했습니다. 그런데 점검결과가 아현1동 4개 지점에 대한 내용을 보면은 아현동 85번지에서 634번지 앞 골목에, 여기에는 그 백련산 방향 1개 방송만 시청이 가능한 걸로 판단이 되었고 그 다음에 아현동 85의 23 일대는 종합안테나로 조정해서도 도저히 불량하다 하는 결론이 나와있었구요 그 다음에 염리동에 37번지의 4골목 이쪽에는 남산과 관악산 방면 4개 방송화면이 어깔려 가지고 문제가 있어 왔구요. 그 다음에 염리동 41번지에서 348번지 일대 여기에는 KBS2하고 MBC 화면 나오는 게 전혀 불량하게 나갔었습니다. 그리고 염리동 21번지, 85번지 3, 여기에는 종합안테나조작에 의해서 종합안테나를 설치하는 경우에는 화면이 좀 나오는 이런 상태로 기술진단이 나왔었습니다. 이 지역에 한 10여개 지역을 다 점검은 못했고 이 2개 지역만 샘플로 기술점검을 한 사실이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 결과가 방송공사 측에서는 뭐라고 주장을 하냐 하면은 종합안테나 사용을 조작을 해서 어느 정도 시청이 가능하면은 이거는, 난시청지역으로 전부 볼 수가 없다 하는 그런 결론을 내렸었고 우리 구에서나 주민들은 우리가 화면을 도저히 볼 수 없는 상태면은 이것을 난시청으로 봐서 방송공사에서 대책을 수립해 줘야 된다 하는 그런 엇갈린 주장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구에서 일괄건의를 저희가 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관건의를 드린 내용은 지역별로 UHF나 VHF를 설치해서 해결될 것은 그런 방법으로 해결을 하고 그것도 도저히 안 될 때에는 중계탑으로 라도 설치해서 해결을 해줘야 된다는 게 우리 구의 건의사항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방송공사의 내용은 이 사람들이 중계탑까지 건립하려면 상당한 예산이 소요되기 때문에 도저히 그것은 불가능하고 UHF라든지 채널을 좀 바꿔서라도 이것을 개설해서 할 수 있는 상황으로 자기네들이 기술지도도 하고 홍보도 하겠다 하는 그런 답변으로 해서 지금까지 나오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간의 염리동 손 위원께서 별도로 청원을 내셔 가지고 KBS하고 그 동안에 많은 대화도 있었고 어느 정도 지금 어느 방향으로 해결되는지는 저희가 아직 구체적으로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마는 상당히 염리동 지역에 대해서는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걸로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청원심사를 내시는 용강동 지역에 대해서는 이 기술심사나 이런 걸 지금 검토는 직접 못해 봤습니다만은 저희가 상식적으로 듣기에는 그쪽에 고층건물로 인해서 전파방해로 인해서 난시청이다 이렇게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은 물론 구의원님들, 우리 구 해서 KBS하고 어떤 그 앞으로의 방안을 해결방안을 모색해야 되지 않겠나 저희 실무과장으로서는 그렇게 지금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