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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창식 의원 발언

237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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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예산을 세우실 때 좀 여유 있게 세워서…… 사실은 이 행사에 가장 중요한 게 무대가 꽤 중요한 역할을 해요. 예산 세울 때 읍·면·동에서는 무대가 있냐 없냐에 따라서 이 행사가 1000만 원짜리가 2000만 원짜리 되고 이런 행사가 돼 버려요. 그런 것을 방지하려고 아트트럭을 만들어 놓으신 거잖아요.

그럼 아트트럭 사는데 5억이 들어갔으면 지금 운영비가 2억 얼마 들어간다 그러면 그 운영비를 조금만 더 잡으면 중복만 안 되면 조율해서 항상 쓸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문화원에서 이렇게 읍·면·동에서 가장 좋아하는 행사 사업개요를 어떻게 못을 딱 박아서 결정하시는지 이해가 안 가서 여쭤보는 거예요. 제가 물어보는 주 골자는 그거예요.

이 시설물이 다 있어요. 차가 다 있어. 이 차를 1㎞더 가나 2㎞ 더 가나 3㎞ 더 가나 별 문제가 안 생겨요.

그런데 읍·면·동이나 쓸 사람들은 굉장히 틀려요. 그 차가 있음으로써 행사 규모나 준비나 이런 게 하늘과 땅이에요, 쉽게 말하면. 그럼 이런 것은 문화원에서도 적극적으로 예산을 세워서 용역비만 더 세우면 큰 문제가 없는 것을 본 위원이 보면 갑 하시는 것 같아요.

제가 한번 쓰려면 굉장히 힘들어요, 생각 외로.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올해 그렇게 예산 못 세우셨으면 본예산 세우실 때 활용도를 넓게 세우려고 용역비를 많이 세우셔서 내년부터는 그런 공문 내려 보내지 마시고 더 많이 쓸 수 있게 지원하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