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강웅철 의원 발언
위원 볼게요. 직원 후생복지 똑같은 성인지예산인데 그래도 이것은 그나마 잘됐어요. 42페이지 보세요.
다 잘못한 것은 아니니까. 그나마 제일 성인지예산의 근사치로 갑니다. 사업수혜자 48%이고 예산도 48%를 썼지요. ’19년도 목표치 49%로 잡았잖아요. 50%지만 50%라는 것은 현실적으로 그렇게 갈 수 있는 사항이 아니에요.
바로 이렇게 %로 나오는 게 성인지예산이 맞는 거예요. 여기서 조금 문제는 성별격차 원인분석에서 여기서 보시게 되면 2016년도부터 남성비율이 떨어지고 있어요. 그런데 격차에서 ‘남성근무자의 비율이 상승한다’고 되어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아시지요? 여기에서 말하고 싶은 비율이 뭐냐 하면 남성비율이 떨어지면 끌어올려서 근사치로 가자는 얘기거든요. 그걸 맞추지는 못하지만 현재 하락추세인데 상승이라고 표현하면 데이터와 내용하고 안 맞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