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박남숙 의원 발언

244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06-17

박남숙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여기 보니까 예산은 470만 원 이렇게 세웠는데 이 부분 상당히 용인시 전체 시민들이 얼마나 공직자들이나 대민서비스에 대해서 얼마나 만족도가 높은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인구도 많고 공직자들도 많은데 경험이 적다 보니까 갈등이 상당히 많아요. 그런 민원이 현장에서 그런 게 상당히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 부분을 분명히 해소시켜야 해요.

어느 정도 100% 해소는 할 수 없지만 결산 하는데 예산을 세워서 이렇게 470만 원이라는 예산을 세웠지만 그 효과 면에서 생각해보면 그닥 효과 면은 뛰어나지 않아요. 이 부분에 정말 용인시민들이 만족하는 그런 것들을 만들려면 이거는 끊임없는 교육이 필요하거든요. 신입 공직자들 교육을 물론 시켜요.

시키는 것 알고 있고 알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사회생활을 별로 하지 않는 공직자들이 들어와서 과연 이걸 감당할 수 있을까 했을 때 상당히 어려움이 많더라고요. 그리고 직원들끼리의 갈등도 공직자들이 많다 보니까 심지어는 담당 부서에서 서로 얼굴도 안 쳐다봐요. 그리고 다른 부서로 가게 해 달라고.

그리고 또 휴직해 버려요 그런 갈등이 서로가 있다 보니까. 내부적으로 그런 민원도 있어요. 그럴 때 우리가 원만하게 잘 해결될 수 있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공직자들이 테크닉이 좀 필요하다.

이런 부분에서 결산하는 마당이지만 내년도에는 그런 부분 예산을 세워서 공직자들이 질 좋은 서비스를 시민들한테 할 수 있고 자기네들이 갈등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해소시킬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이런 고민을 담당부서에서는 고민해야 될 것 같습니다.

출처 경기 용인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