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이미진 의원 발언
많은 의원님들께서 시정질문 공장에서 찍어내듯이 뚝딱하시는 것 아닙니다. 짧게는 한 달, 길게는 수개월을 준비하고 고민하고 다듬고 해서 우리 시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준비하시는 것입니다. 끝으로 모든 의원님들께서 소상한 답변, 소상히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실히 답변부탁드립니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이게 바로 우리 용인시가 지향하는 친환경 생태도시의 답변이라고 한다면 저는 너무나 너무나 실망스럽습니다.
정책은 하나도 없고 원론적인 표현만 하는 이런 답변. 우리가 여기에서 왜 이런 행위들을 합니까?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것을 한다면.
소장님, 들어가 주십시오. 소장님, 들어가 주십시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마무리 발언하겠습니다. 3000여 명의 공직자 여러분께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멋들어진 구호만 만들지 마시고 제발 용인시의 10년, 50년, 100년을 바라보는 시민의 동반자, 우리와 같이 한다라는 의식을 발굴하여서 움직여 주십시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