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전자영 의원 발언
시장님 제가 참 화가 납니다, 이런 도시개발사업들을 보면. 이런 일은 과거에도 있었고요. 지금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바로잡는 사람들이 없어요. 과거에는 빌라 10개 동을 지으면서 10개 동의 명의를 다 달리합니다. 그래서 빌라를 한 개 동 한 개 동 쪼개 짓습니다.
기반시설, 그때 당시만해도 수도, 하수도가 안 깔려 있으니까 결국에 그들이 입주해서 수도 깔아달라고 민원 넣습니다. 수십억 들여서 용인시가 수도 깔아줍니다. 그렇게 해서.
그때로 그게 종료됐을까요? 아니에요. 지금 청현마을에도 중학교 문제가 굉장히 관심이 높습니다.
그 주변의 아파트, 그 당시에 법 적용하면 한 번에 지었으면, 같은 브랜드의 아파트를 한 번에 지었으면 학교용지를 고민했겠지요, 학교 검토를 했겠지요 적극적으로. 거기도 쪼갰습니다. 그것 누가 해결할 겁니까?
누가 해결해야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