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상수 의원 발언
지금 국토교통부에서는 드론산업 지원사업을 굉장히 많이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고 많은 사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군인 같은 경우도 드론을 이용해서 드론부대도 하고 지작사도 드론을 이용해서 군인들을 많이 경비라든가 정찰업무 이런 것들을 활용하고 있고요. 앞으로는 드론자격증이 없으면 드론을 날릴 수가 없고 활용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민간이나 국토교통부에서 직접 운영하고 있는 자격증을 따는 데 공무원들이 담당부서라든가, 또는 실사용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지원도 해주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민간이나 국토부에서 지정하는 드론자격증을 따려면 많은 비용이 듭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부서에 자격증을 딸 수 있는 저희가 약간의 지원도 해주고, 그래서 그분들을 활용해서 용인시의 이런…… 다른 지자체도 보면 예를 들면 세종시라든가 제주도 드론특구지역도 만들고 드론특별화 자유구역도 만드는 추세입니다. 지금 그런 추세에 맞춰서 가면, 중앙정부와 맞물려서 가면 용인시도 무궁무진하게 드론을 활용해서 많은 산업들을 활성화시키고 거기에 대한 시너지 효과도 낼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