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발언
김운봉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처음에 주민자치 위원이 있어. 그런데 그게 내가 뭐를 하는 단체인지 잘 몰라요. 그런데 누가 하라고 해서 하는 거야.
그러다 보니까 기본적으로 새로 들어오는 주민자치 위원들을 구별로 아니면 시별로 해서 그분들한테 1박2일이든 하루든 아니면 8시간이든 이런 일을 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주민한테 봉사하는 단체는 맞는데 쉽게 팩트가 뭐를 하는 것인지를 몰라. 그러니까 한참 걸리는 거야.
그 일을 알려면 봉사도 가봐야 하고 밭에 가서 풀도 뽑아보고 여러 가지를 하다 보니까 시간이 1년이 훅 지나가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그 뒤에 바로 힘든 기억이 나면 재위촉을 안 하는 것이고 그래도 나는 재밌다, 봉사를 하겠다고 하면 또 하는 것인데. 이런 것을 봉사를 해서 전체적으로 뽑아서 아니면 구별로 라도 해서 4시간이든 5시간이든 이 분한테 워크숍 비슷하게 해서 기본소양을 가르쳐야 그들이 역할을 할 수 있다.
그런 것을 다음에 하실 때는 연구해서 그런 방향을 제시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