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만근토목과장
전에 계시던 안병진 계장은 10월 23일부로 도시정비국 도시정비과로 발령 나고 이 분은 서울시지하철건설본부에 근무하다가 우리 토목과 토목계장으로 신성균 토목계장입니다. 앞으로 위원님들의 많은 지도와 편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토정길에서 합정동 광장 간 도시계획시설 도로에 대한 결정기본 방향에 대해서 우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우선 도면으로써 현황설명을 드리고 그 뒤에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토대로 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시는 도면을 보시면은 이쪽이 마포대교입니다. 마포대교이고 여기가 이번에 신설하는 서강대교 부분이고 여기가 양화대교 부분입니다. 그리고 이쪽이 성산대교입니다. 지금 이 지역을 보자면 여기 마포로에서 신석초등하교까지는 현재 25m도로로 토정길이 개설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는데 지금 신석초등학교에서 상수동사무소 앞 여기 강변로 진입로까지는 기존도로가 현재 8∼12m로서 상당히 폭이 좁아집니다. 그러다 보니까 여기서 25m도로로 오다가 폭이 좁아지다가 보니까 상당히 교통 병목현상이 일어나 가지고 교통소통이라든가 지장이 있습니다. 또 거기에 대한 민원이 상당히 제기 되어서 실제 확장이 필요한 확장을 해야 되는 필요성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상수동 동사무소 강변도로에서 합정동광장까지는 62년도 12월 달에 도시계획도로 25m 도로로 도시계획시설이 결정되어 갖고 현재까지 미개설 돼 가지고 현재 일반 관련되는 인근 주민들의 재산에 상당히 문제가 있었습니다. 여러 가지 도로는 개설 못 되고 도시계획선만 결정이 되어 있어 갖고 재산상 상당히 피해를 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구청에서는 올 2월 2일날 조순 서울시장님이 우리 구에 격려방문 했었을 때 여기 토정길에 대한 확장에 대해서 사업비를 좀 주십사 하고 건의를 드렸습니다. 그 결과에 의해서 요번에 사업비를 투자하기 전에 용역을 먼저 확장에 대한 노선을 용역비를 4,000만원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용역을 시행하게 된 것입니다. 그럼 유인물을 참고로 해 주십시오. 1p 보면 아까 도로확장 및 개설의 필요성을 조금 전에 도면 보고 말씀을 드렸고요. 추진경위를 말씀드리면 아까 상수동에서 합정동 광장간 도시계획시설 도로는 62년 12월 8일날 결정이 되었었습니다. 그리고 올 2월 2일날 시장이 우리 구에 방문 시에 저희 구에서 도로개설에 따른 예산을 배정해 달라고 건의한 바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3월 30일날 저희 기본설계용역비 4,000만원이 저희 구로 배정이 되었습니다. 바로 저희들이 4월 1일자로 용역발주를 해서 5월 2일날 우보엔지니어링이란 설계업체에 용역 계약을 했습니다. 용역은 5월 2일날 착수를 해 갖고 올 8월 31일날 저희 용역회사에 노선안이 여러 가지 안이 검토를 해 갖고 저희들한테 보고가 되어 갖고 실제 저희들도 그 동안에 여러 가지로 검토를 하고 조정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거기 용역회사에서 결정한 검토를 노선안을 가지고 저희 관련되는 부서인 서울시 도로계획과와 협의를 거쳤고 그 다음에 저희 자체적으로 9월 12일날 자체 구 간부님들한테 보고한 바도 있습니다. 이 노선안에 대해서 그리고 10월 4일날 저희 이 안을 가지고 관련되는 지역 시의원님 두 분하고 구의원님 6명하고 그리고 우리 구 기술자문위원회하고 구 도시계획위원 교수 3명 하고 관련 해당동장 4명하고 관련 우리 구청에 간부님들하고 자문회의를 개최를 해서 여러 가지 자문을 받았습니다. 그 자문을 받은 거를 근거를 해서 10월 10일날 지역 주민들하고 여러분들을 모시고 공청회를 가진 바 있습니다. 공청회를 가진 그 주민들 의견하고 여러분들 의견을 제시를 해 갖고 저희 구에서는 10월 22일날 안을 결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결정된 안을 가지고 도시계획안 공람공고 중에 있습니다. 아마 지금 구 도시계획위원회를 11월 15일 경 잡고 있는데 그때 입안결정이 되고 나면 시에 다시 결정에 따른 시일을 이송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용역개요를 말씀드리면 위치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신수동 신수초등학교에서 합정동 광장 간이고 폭은 20m로 결정됐고 일부 구간도 좁은 길도 있습니다. 그 관계는 나중에 자세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총 연장은 2,370m입니다. 그리고 과업내용은 도면을 갖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일 먼저 저희들이 발주하면서 사업내용을 요 부분에 대해서 폭은 실제 8∼12m로 되어 있는데 몇 m 도로폭을 확보를 해야 되느냐 그 문제하고 그리고 요 부분에 합정동로터리 부분에 접속을 어떤 방법으로 할거냐 하고 그리고 요 부분에 강변도로 연결부분을 어떻게 했으면 좋겠느냐 하고 여러 가지로 노선안을 제시를 해 갖고 용역회사에 검토를 제시를 했습니다. 그 결과에 대해서는 지금 자세히 큰 도면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여기가 양화대교 연결 IC부분입니다. 당산철교가 넘어가는 겁니다. 요 부분에서 화력발전소가 여기 있습니다. 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전체적으로 20m도로를 전부 다 결정을 했는데 요 부분은 실제 20m로 할거냐 안 그러면 좁힐 거냐를 2가지 안을 검토를 해 갖고 실제 저희들이 공청회 전에 자문위원회 개최 전에 2가지 안을 제시를 했습니다. 하나는 20m 계속 여기서 연장을 해 갖고 20m를 여기까지 연장을 해 놓고 도시계획선을 결정을 해놓고 합정동 건너 양화대교 건너편까지 앞으로 혹시 연결될 가능성을 고려해 갖고 20m 놔두는 안 하고 그러지 않고 실제 현재 기점을 해 갖고 폭 14m로 하는 안을 2가지를 검토를 했습니다. 검토를 해서 주민들 의견 수렴한 그리고 지역 구의원들 시의원님들 의견을 수렴한 결과 이거는 도저히 요쪽에 연결된 방법도 지금 모호하고 그리고 언제 하더라도 언제 될는지 모르고 그러니까 지금 현지를 기준 해 갖고 14m로 해 갖고 14m로 결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화력발전소 옆에서 상수동사무소까지 작년에 상수동에 시비를 투입을 해 갖고 극동방송국 가는 길입니다. 20m 여기까지 확장을 해 갖고 여기서 접속을 못 시켰습니다. 이게 인제 왜 그러냐 하면 강변도로가 자동차 전용도로기 때문에 접속을 못하게 해 갖고 담장으로 막아 놓은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요 부분은 계속 여기서부터 화력발전소 앞에서 신석초등학교 앞까지는 20m 전체적으로 20m로 하는 걸로 확정을 했습니다. 그 대신 20m로 하되 교차로 부근에는 한차선을 더 주어 갖고 23m로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실질적인 효과는 실제 도로폭은 20m지만 효과는 25m 이상의 도로폭 효과를 할 수가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지금 서울시내 전체가 현재 기존 교차로가 교차로 부근에서 상당히 회전차량 때문에 상당히 막혀 갖고 여기서 여러 가지 많은 시간을 좌우하기 때문에 여기를 뚫어 주면 전체적으로 상당히 큰 효과를 볼 수 있게 대문에 여기는 아마 서울시에서 아직까지는 도시계획을 결정을 할 때 도입한 거는 없습니다마는 저희들이 그걸 고려해 갖고 첫 이번에 특별히 여기를 더 넓히는 걸로 결정을 했습니다. 이거는 아마 실질적인 거는 25m 효과보다 더 큰 효과가 있을 겁니다. 그리고 또 저희들이 검토를 한 게 또 어떤 게 있느냐 하면 요 강변도로 부근 지금 여기가 상수동사무소인데 요 부분에서 지금 여기 강변도로로 진입이 되고 있습니다. 상수동사무소 앞에서 진입이 되고 있는데 이게 지금 개통계획이 여기 양화대교까지 지금 강변도로가 지금 강변으로 교량으로서 여기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게 지금 시에서 12월말 개통을 예정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요 부분이 일방통행이 되는데 일방통행이 되다 보면 상당히 이게 차량속도가 빨라질 겁니다. 차량속도가 빨라지게 되면 상당히 요 부분의 진입부분이 곡선부분이 연결돼 갖고 상당히 사고위험이 있기 때문에 요거는 폐쇄를 해야 됩니다. 그럼 폐쇄를 하면 기존 요 지역 주민들이 요걸 활용하는데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으니까 방법이 뭐냐 이걸 검토를 한 결과 지금 작년에 여기를 상수동에서 극동방송국 와우산길하고 연결되는 데를 막아놨는데 요 부분을 뒤에서 연결될 수 있도록 하자 그래 갖고 검토를 했습니다. 그래 지금 보면 도시계획선은 여기 표시가 안 되었습니다마는 요 부근에서 요쪽으로 연결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연결이 돼 갖고 이쪽으로 연결이 되는데 그런데 이게요. 이 부분이 상수동사무소 방면으로 연결된 부분입니다. 도로가 연결되는데 요 부분이 인제 접속이 될 수가 없고 요 부분에서 여기서 연결돼 갖고 요 부분에서 여기 접속이 되고 여기서 들어오고 그렇습니다. 이게 요 방향은 이번 12월달에 개통하는 거는 아직까지 램프부분 공사가 완료가 되지 않아서 기존대로 요거를 기존 차선대로 활용할 겁니다. 아마 내년 6월달이 되면 전면적으로 전체 계획이 일방향 되고 여기 기존 도로는 마포대교 쪽에서 양화대교 쪽으로만 통행이 되고 지금 새로 만든 다리는 한강변에 있는 강변로는 양화대교 쪽에서 마포대교 쪽으로 일방통행으로만 될 겁니다. 그러다 보면은 여기서 진입되고 여기서 진출되고 이런 식으로 될 겁니다. 그 대신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기존도로계획선은 이쪽에서 연결하게 돼 있습니다마는 도로선형을 위해서는 비슷하게 연결을 시켰습니다. 그리고 상당히 저희들이 보시면 한 부분이 있는데 실제 기존 토정길하고 신석초등학교 앞 부분이 상당히 도로 상이 어긋나 있습니다. 어긋나 있어 갖고 여기에 교통체증에 상당히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저희들이 신석초등학교가 있어서 문제가 되었는데 걸리는 게 당초 계획에 우리가 일방적으로 계획한 거는 그냥 일부 확장하는 걸로 계획을 했었는데 여러 가지 교통전문교수님이라든지 구 의원님들, 시의원님들 여러 의원님들이 이왕 도로를 하는 김에 후손들한테 욕을 안 먹는 도로를 만들어야 되지 않겠느냐 해 갖고 조금 다시 여기서, 그냥 확장을 시켰을 때는 교통체증의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다가 원활히 들려줬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 부분도 교통 흐름을 위해서 조금 점용하는 걸로 계획을 했습니다. 여기에 저희들이 지금 결정하는데 좀 문제점이 있었고 상당히 문제점이 있었습니다마는 여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반발이 있을 걸로 예상되는데 지금 유인물 3p 보시면은 맨 밑에 조선선정 기준이 있는데 저희들이 노선선정을 하면서 25m 도로에서 축소하는 데는 별 신경을 덜 썼습니다마는 기존 확장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이쪽하고 이쪽에서 상대적으로 이해관계가 뚜렷하기 때문에 상당히 고심을 많이 했었습니다. 많이 해 가지고 우선에 기준을 어떻게 돼야 하느냐 일단 도로선형을 제일 중요시하자 첫째 우선 기준을 도로선형으로 뒀습니다. 그 다음에 어떤 기준으로 뒀냐 하면은 자르기는 자르되 가능하면 잘라 갖고 건물을 지을 수 없는 필지 소위 맹지라고 그러는데 맹지가 최소하게 나올 수 있도록 만들자 그것을 염두에 두었습니다. 그 다음에 세 번째 여기 표시는 안 돼 있습니다마는 건물평수, 건물신축연도 그러한 여러 가지를 고려를 했습니다. 고려를 해 갖고 저희 안대로 제시를 했습니다. 거기 안 제시한 것을 보면은 4p에 신석초등학교 앞 아까 도면을 설명한 대로 거기 부분하고요 그 다음에 제 5p 부분에 보시면은 전체적으로 결정한 안이 제1안이 최대한 조금 전에 말씀한 그 안이고 두 번째 안이 이걸 기준으로 해서 기존도로를 이용하더라도 양측으로 반반 넓히자는 그 안하고 세 번째가 양측으로 신석초등학교 반대편으로 확장하는 안, 네 번째가 신석초등학교 쪽으로 안을 검토를 했었는데 이런 여러 가지 여건을 봐 갖고 1안으로 현실에 맞게끔 조정을 하자 제1안을 채택을 한 겁니다. 실제 저희들이 노선을 선정하면서 현장에 몇 번 가고 상당히 고심을 했습니다. 어느 부분을 할 거냐 상당히 고심을 했는데 저희들 나름대로 제일 합리적인 방법이라고 하기는 했습니다. 물론 어떻게 하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조금 저촉이 되는 부분도 있는데 실제 지금 보면은 저희들이 주민의견을 받고 보면은 저희 생각했던 것보다는 주민들 항의가 적습니다. 저희들은 이걸 제시를 해놓고도 상당히 걱정을 많이 했는데 주민들이 여기 도로확장을 해야 된다는 필요성을 누구나 느끼고 있고 거기에 아마 주민들이 이해를 하시고 그래 주신 것 같습니다. 물론 조금 민원이 가끔 있기는 합니다마는 큰 거는 아니고 조금조금한 것, 저희들이 그것을 다 수용을 하기에는 사업을 할 수가 없으니까 저희 안대로 밀고 나가려고 지금 보니까 앞으로 저희들 오늘 보고를 드린 것은 일단 우리 도시건설위원님들은 저희들이 하고 있는 것을 미리 좀 알려드리는 게 좋지 않겠느냐 해서 미리 오늘 보고를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