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의회 발언
이두화 의원 발언
두화
이두화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4차 위원장 개의를 선포합니다. 제가 새로 위원회를 조직하였으므로 상의하여 위원장을 다시 뽑고 하면 어떻겠습니까?
상태
간사 이미 본회에서도 위원장이 선출된 것으로 알고 있고 지금 와서 새삼스럽게 위원장을 논하고 있으면 시간낭비가 아닙니까? 논하지 않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정시
이정시위원
이미 특별위원회도 우리회의절차가 있는 것이고 본회의에서 가결된 사항입니다. 위원장 이렇게 이야기 하시는데 이미 본회의 과정의 절차를 밟아서 이루어진 이 자리입니다. 현재 위원장은 지난 조사위원회를 집행시켰을 때 하셨고 지금도 그런 부담을 가지시는데 부담가지지 마시고 기 조사위원회가 조사위원회가 조사할 서류 조사내역도 있고 우리는 오늘부터 구성공업단지에 위원회를 동원해서 미비된 조사를 하기로 했고 또 기 본회의에서 가결된 대로 대구 방문문제, 포크레인 재 임차 문제 이것만 남았습니다. 순서에 의해서 그냥 하도록 합시다. 부담가지지 마시고 서로 협조해서 오늘, 내일 마무리를 잘 짓도록 합시다.
상태
간사 예 그러면 그렇게 하도록 합시다.
두화
이두화위원장
1차적으로 우리가 사용할 포크레인을 제가 증산 이종재의원께 연락하여 200따블 이라던가 있어서 확실하지는 않지만 포크레인을 10시까지 현장에 도착하게 해 주십시오 라고 부탁을 했더니 됐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지금이라도 그곳에 가면 대기해 있으리라 예상합니다. 1차적으로 굴착작업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가서 확인하도록 그렇게 하시고 또 이종재 위원이 제가 과장님께 말씀을 드리기를 무엇을 드리면 됩니까? 여쭈었더니 일당 230,000원, 답배 1갑, 장갑 1켤레, 또 음료수 조금드리면 된답니다. 그렇게 하고 약속한 대금만 오후에 지불하라고 애기하고 이제 구멍을 뚫어봐야 되느냐는걸 자문을 드렸드니 다른 위원님도 물어보셨겠지만 자지가 알아서 기사한테 시켜주겠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연락을 해 보았지만 잘 되지 않아서 그렇지만 오늘 부의장님께서 가서 물었을 것 아닙니까?
정시
이정시위원
기 굴착된 것도 있고 형편봐서 현장에 가서 결정하도록 하고 일정은 원래 저번에 했던 것처럼 오늘 굴착작업을 하고 내일 대구에 가도록 할까요?
상태
간사 일정이 이틀간이니까 앞으로 그런 순서에 의해서 하는 것도 좋다고 보는데 어제 간담회때 이런 말이 약간 비쳤는데 이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현장촬영을 하자는 말이 있었는데 카메라 준비가 당일 되겠습니까?
정시
이정시위원
비가 오든, 어떻든 간에 카메라 정도는 준비를 해갑시다. 준비를 해 가지고 조사하는 과정을 몇 군데라도 촬영을 해야 됩니다. 어떻든 자료인데 준비를 해 가지고 조사하는 과정을 몇 군데라도 촬영해야 됩니다. 어떻든 자료인데 자료는 남겨 두어야 합니다.
상태
간사 제일 정확히 남을 수 있는 자료가 사진입니다.
두화
이두화위원장
그러면 사진기 준비를 하도록 합시다.
그리고 저희들 가는데도 사무실에서 누가 동행하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아무래도 자문을 받아야 안되겠습니까? 위에만 맞춰도 안될 것이고 아래만 맞추어도 안되니까 우리가 물량을 산출하자면 기술자가 있어야 되는데,
정시
이정시위원
지난번에 어떻게 했습니까?
두화
이두화위원장
지난번에 군에 포크레인을 가져가서 한군데 파고 바로 그 밑에 또 논이 있는데 한군데 파고, 바로 그 밑에 또 논이 있는데 한군데 파고, 시간이 다 됐습니다.
정시
이정시위원
지난번에 공무원은 누가 나갔습니까?
두화
이두화위원장
먼저는 현장에 의사계장이, 또 크랏싱 관계로 토목계장이 나갔습니다.
정시
이정시위원
우리가 여기서 요청을 했습니까?
두화
이두화위원장
했습니다. 그리고 공단과 직강공사에는 의회과장님이, 보상관계는 전문위원이 도와 주셨습니다. 현장에는 의사계장과 토목계장이 있었습니다.
상태
간사 그러면 오늘도 관계공무원에게 지원을 요청을 해서 대동을 해서 갑시다.
두화
이두화위원장
그렇게 하면 안되겠습니까? 어떻습니까?
상태
간사 우리끼리 가는 것보다 관계공무원도 같이 가는 거이 좋겠습니다.
정시
이정시위원
지금 물론 먼저는 건설과 직원을 데리고 갔다 그랬는데 아직 그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이 잘 안 나는데 하가지 우리 직원들한테 물어 봅시다. 조사활동 하러 나가는데 현장에 전문직을 가지고 있는 공무원을 대동하는 것이 좋은지 물어 봅시다. 솔직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어떻게 생각합니까? 동의합니까?
환산도 필요 없고 우리는 지금 현장에 갔다와서 예산상에 그래서 자문을 구하는건데 남 데리고 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물어보는 겁니다.
상태
간사 내가 왜 물어봤냐하면 자갈이 많이 나왔다. 모래가 많이 나왔다. 모래가 일등품이 있고, 이등품이 있고 그리고 아는 분이 조금 안나으냐, 그래서 먼저는 이종재 의원하고 이병린 의원이 있었기 때문에 그분들이 전문가라서 큰 자문을 받을 이유가 없었습니다.
정시
이정시위원
그런데 이 굴착을 해보면 그 사람들도 판단을 합니다. 우리 肉眼으로 쓸 모래, 못 쓸 모래라는 걸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또 다시 재 조사과정에서 공무원을 데리고 간다는 것은 이상한 것 같습니다. 우리 자체적인 조사인데.
상태
간사 그래도 조금 아는 사람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모래 질이라든지 이것도 우리가 분석을 잘못한다, 다른 뜻이 있어 그런 것이 아니고 모래가 만약 4:6의 비례가, 모래가 6이고 자갈이 4라든지 뭐든지 될텐데 그냥 총체안이 추정이 되도 우리는 그 정도는 모릅니다. 말하자면 몇미터에 깊이 알마고 하면 몇 루베가 나온다. 그 문제는 어느 지역에는 몇 미터이고 모래, 자갈이 나오더라 하는 것만 몇 개 자리수만 알면 환산 방법은 여기에서 환산하면 됩니다.
두솨
이두솨위원장
그 질적문제, 어떤 자재로서도 쓸 수 있는 그 질을 따지는 겁니다. 아무리 모래가 나온다고 해도 건축자재로서의 그 질을 따지는 겁니다.
정시
이정시위원
두분이 좋다고 하시면 그렇게 하도록 합시다.
두화
이두화위원장
어느정도 가치가 있는냐 것의 가치 판단도 해야 됩니다. 먼저 내가 가서 왜 이런일이 나왔냐 하면 먼저 가서 그 부분을 파니까 모래, 자갈이 좋은데 논 옆에가서 또 한번 파보자고 해서 논 옆을 팠습니다. 파니까 그곳의 모래는 건축자재로써 쓰지를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로 봐서는 그것이 못쓰는 건지 쓰는 건지도 모릅니다. 조금이라도 아는 분이 가서 분석을, 그리고 같이 안가도 파놓고 나서 잠깐 봐도 판단이 된다는 분도 있었는데 그래서 그러는 겁니다.
정시
이정시위원
똑 같은 애긴데 두분이 좋다고 하면 그렇게 하도록 전도 따르겠습니다. 따르고 한가지 물어 보겠습니다. 200따블이라 그랬죠? 오늘 하루입니까? 오늘 몇 공구를 파보느냐 하는 것을 정하고 갑시다. 가서 뒷말이 나오도록 하지 말고
두화
이두화위원장
그래서 제가 아까도 이종재 의원 한테도 자문을 구하였습니다. 그럼 어느 정도 파보면 대충 산출할 수 있고 양을 또 알겠느냐고 하니까 본인이 그것은 내가 대충아는 상식으로 기사를 시킬테니까 기사 한테 문의 하십시오. 이렇게 이야기 했는데 그 뒤에 전화하니까 이의원이 없어서, 그래서 못 알아봤습니다. 아침에 전화했는데 지금하면 안계실까요? 지금하면 몇곳 파라고 기사시켜 줄려고 했습니다. 그 줄 뒤에서 팠는 것까지 내가 전화해주라고 했습니다. 아니 기준을 대충 정해야 되는 건데 우리는 어느 정도 팠는지 모릅니다. 먼저는 여기서 나갈 때 판다고 행각하고 나갔기 때문에 그때는 이병린 의원 말씀함을 기억하는데 12구멍을 파보든지 이렇게 애기 했습니다. 그런데 확실한 숫자는 정하질 않고 있었는데 이종재 의원한테 전화를 해보니까 적어도 아홉군데는 파야된다고 했습니다.
정시
이정시위원
하루에 그렇게 팔수가 있습니까? 자기가 팔 수 있는 양만큼 정해 주십시오. 이틀이든 사흘이든지 이러면 안되고 하루에 팔 볼 수 있는 굴착을 해서 나오는 정도를 정해 주십시오.
상태
간사 그건 현장 여건에 따라서 작업이 틀립니다. 한 개가 팔수가 있고, 두 개도 팔수가 있는 것이고, 이런데 모래 파내는 것은 포크레인이 이렇게 파 들어가지 못합니다. 그래서 7-8미터 팔려고 하면 적어도 굉장히 넓게 그렇게 할려고 하면 한나절에 한군데도 파기 힘들어요. 7-8미터 팔려고 하면 오전에 한 구멍도 못 팝니다. 확실히는 모르겠습니다만,
두화
이두화위원장
상식이 없기 때문에 하루 종일 임차했으니까 오늘 하루 쓰는 걸로 오늘 종일 파보는 것이지요. 최소한도 9군데 파서 그것이 안되면 오늘 하루 임대를 줄테니까 오늘 하루 파봅시다. 되는대로 그것을 가지고도 정확한 자료가 안된다. 이렇게 나오면 더 파야 된다는 건 다시 정해야 되지, 오늘 여하튼 이틀 한다고 해서 오늘 굴착을 하고 내일까지 할려고 그랬으니까 그렇게 하면 어떻습니까?
상태
간사 가서 하는 대로 합시다. 따라 듣고 재는 것하고 틀리고 저거는 변수가 굉장히 많은 겁니다. 포크레인은 다른 것하고는 완전히 틀리는 겁니다.
두화
이두화위원장
이종재 의원이 자기가 신의가 있고 이래서 안 된다고 자기가 정해서 그랬으니까 나도 거기에 자문을 구했는 것이지 그러면 여기서 회의를 잘 해 보겠다는데 또 포크레인 대기 시켜 놓았다는데 시간만 자구 낭비되는 겁니다. 그러면 하는데로 보고 가서 정하도록 합시다.
정시
이정시위원
좋습니다. 그래서 시간은 없고 갈 길은 멀고 그렇게 되는데 전부 되도록 합시다. 이왕이면 하루 임대를 했으니까 최대한 파보는 대로 파보아야 되겠고, 최대한 이용을 해야되겠다 이 말 입니다. 그래서 지금 보내놓고 시간 있으면 또 다시 논의할 수도 있고
두화
이두화위원장
그럼 현장으로 가기로 하고 의회를 마칩시다.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오늘 굴착작업은 끝내고 오늘까지는 요구서 문제도 끝내고, 내일 또 회의를 해서 대구건에 대한 세부적인 일정도 확정해 놓고 끝내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정시
이정시위원
예정을 잡도록 합시다. 대구는 아까 간다고 했는데 아직 대구에 전화를 아무도 한 일이 없지요? 사전에 저쪽에도 알려야 안되겠습니까?
상태
간사 우선 공문화 해 가지고 보내서 도 그 사람들 자기내 일이 있으면 문제가 되거든요.
정시
이정시위원
1차적으로 여기 우리 의회에서 공문을 보냈는데 우리가 공문대로 시행을 못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재차 공문을 보낸다는 것은 좀 우스운 일입니다.
상태
간사 전화를 드려서 저희들의 사정이 이래서 잠시 한번 만나 뵙겠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공문화해서 뒤에 사람들이 무슨 큰 일이나 생긴 것처럼 여기면,
정시
이정시위원
예. 그렇다면 그렇게 하도록 하고 오늘 다녀온 후에 내일 시간을 정하지요.
상태
간사 내일 또 다시 모이자 이 말입니까? 오늘 다 결정합시다. 내일 다시 또 모이면 시간낭비 아닙니까?
정시
이정시위원
저쪽에 시간이 지금 현재 확정이 안되어 있지 않습니까?
상태
간사 우리 같으면 여기서 한 10시쯤 출발해서 11시쯤 되니까 오전에 잠깐 만나고 오는 게 좋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오후에는 와서 마무리 정리를 합시다.
정시
이정시위원
그렇다면 내일 또 어떻습니까? 위원장 내일 오전 중으로 가는 걸로 정해놓고
상태
간사 오전에 잠깐 만나고 오후에는 여기 와서 마무리 정리를 좀 해야 안되겠습니까?
두화
이두화위원장
이번에는 시간이 좀 있기는 있습니다. 다음 임시회의가 있을 때 까지니까 그 때 보고하면 안되겠습니까? 그럼 별첨 조사계획서는 원안대로 가결코자 합니다. (동 조사 계획서 7면에 게재)
산회 하겠습니다.
10시20분 산회
석진
이석진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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