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의회 발언
유창국 의원 발언
존경하는 의원여러분, 부시장님을 비롯한 실과소장, 그리고 내빈 여러분! 날씨가 퍽 쌀쌀한데도 불구하고 우리 의회발전을 위해서 모든 분이 협력해 주신 가운데 세월이 빨라 벌써 2년이 흘러갔습니다. 그간에 제가 의장으로서 여러 가지 부족한 점이 많았습니다만 의원 여러분께서는 넓은 아량으로 저를 많이 도와주셔서 크게 잘못한 일이 없지만 부족한 점이 많이 있었다고 제 스스로 느꼈습니다.
새삼 감사말씀 드리고 우리가 하나도 김천시를 위하고 둘도 김천시를 위하고 세 번 째도 김천시를 위해서 우리 후손들이 좀더 잘 살게 하는데 앞으로도 더 협력해서 김천시의 발전을 위해서 우리가 일심동체가 돼서 시의회를 잘 움직이도록 저도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협력하겠고,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오신 모든 분들과 각 의원님 여러분들의 가정에 행운과 건강과 하시는 사업이 잘 이룩될 수 있도록 진심으로 기원하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1993년 4월 8일 김천시의회의장 유창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