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김천시의회 발언

이종재 의원 발언

23회 제의회운영위원회1997-10-24

이종재 의원 프로필 보기 →

우동

박우동위원장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0월달은 각종 문화행사 및 의정활동으로 위원 모두가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참석해 주신데 대해서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의회운영위원회를 개최하게 된 것은 제24회 김천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협의 의결하기 위하여 회의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제23회 김천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전문위원으로부터 회의개최 경위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o전문위원(여염동)보고
염동

여염동전문위원

안녕하십니까? 전문위원 여염동입니다. 오늘 회의를 개최하게 된 경위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39조제2항 및 김천시의회위원회조례 제3조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제24회 김천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결정하고자 의회운영위원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우동

박우동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1. 제24회김천시의회(임시회)의사일정협의의건

11시04분

의사일정 제1항 제24회김천시의회(임시회)의사일정협의의건을 상정합니다. 전문위원 나오셔서 의사일정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염동

여염동전문위원

전문위원 여염동입니다.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안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1안의 의사일정은 11월 1일부터 11월 6일까지 6일간으로 되어있으며, 일정별로 보면 11월 1일 토요일 11시에 개회식을 하고, 이어 제1차 본회의에서 회기결정의건, 시장및관계공무원출석요구의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구성결의안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선임의건, 관내기관및업체방문의건, 회의록서명의원 선출의건, 휴회의건을 처리하며, 11월 2일은 일요일이므로 휴회를 하고, 11월3일은 1996년도세입세출결산및예비비지출승인의건과 각종 의안을 상임위원회 별로 심사하고 11월 4일과 5일 양일간은 1996년도세입세출결산및예비비지출승인의건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할 계획이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이 아닌 의원께서는 관내 사업체를 방문하도록 계획이 되어있습니다. 11월 6일은 제2차 본회의를 11시에 개의하여 1996년도세입세출결산및예비비 지출승인의건과 각종 의안을 심의하고 회기를 마치도록 되어있습니다. 제2안은 1안과 같은 부의안건과 회기는 6일로 같으며, 다만 11월 8일 개의하여 11월 13일에 폐회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이상으로 의사일정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우동

박우동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제24회 김천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안에 대한 질의·토론하실 위원, 질의·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봉선위원 말씀해 주십시오.
봉선

임봉선위원

의사일정 제1안인 11월 1일부터 11월 6일까지 임시회를 개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동

박우동위원장

그러면 제1안을 말씀하시는 것이죠?
봉선

임봉선위원

예.
시종

한시종위원

동의합니다.
우동

박우동위원장

최원경위원, 말씀해 주십시오.

최원경위원

우리가 1년 80일중에 남은 회기 일수가 얼마쯤 남았습니까?
우동

박우동위원장

지금 34일 남았는데 이번에 제24회 임시회에서 6일을 사용하게 되면 28일이 남습니다.

최원경위원

28일 남으면, 정기회를 30일이상 하도록 되어있지 않습니까?
우동

박우동위원장

그것은 상관이 없습니다.

최원경위원

전문위원, 그렇게 되어있지 않습니까?
염동

여염동전문위원

정기회 관계는 날짜와 관계가 없습니다. 전체 80일이내만 하면 됩니다.

최원경위원

정기회를 하는 것이 본예산이라든가 이런 것과 맞물려서,
염동

여염동전문위원

35일로 법상 되어있는데,

최원경위원

그럼 우리 자체가 법을, 35일이상 하도록 되어있는데 우리가 이것을,
염동

여염동전문위원

그것을 당겨서 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최원경위원

우리가 임시회 하는 자체도 중요하지만 본예산과 이런 것을 다루려고 하면 방대한 것이 있고 한데 그것을 충분히 잘 할 수 있는 것이 돼야 되는데,
염동

여염동전문위원

그것은 최위원님, 제가 말씀드린 것이, 의사일정에는 관계없이 결산검사를 정기회에서 할 수 있는 일자를 당기는 뜻도 있습니다. 정기회에서 해야 될 결산검사를 당겨서 하는 것입니다.

최원경위원

그런데 회의규칙이라든지 이런데 보면 정기회를 35일이상 하도록 되어있으면 거기에 마땅하게 지켜야 되지 그것을 다른데 전용할 수 있을 때, 필요한 사항이 있을 때야 전용해 써도 별 그것이 없지만 어떨 때 보면 예산심의 하고 하는 정기회때는 일정이 있어도 힘들지 않습니까? 제 얘기는 다른 것을 충분히 해야 되는데 그 시간을 이쪽으로 빼서 하는 것은 상당히 문제가 있지않는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우동

박우동위원장

1997년도 정기회 일정이 말하자면 28일이라고 하면 그 동안에 예산 심의라든가 다른 모든 일처리 하는데 날짜가 모자라지 않겠느냐는 말씀을 하시는데 그것도 일리는 있습니다 일리는 있는데 방금 전문위원 말씀과 같이 정기회에서 우리가 다루어야 될 결산 문제를 앞당겨서 6일동안에 다룰 수 있다고 하면 28일동안이라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충분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재수

전재수위원

위원장님!
우동

박우동위원장

예, 말씀하십시오.
재수

전재수위원

임봉선위원이 말씀하신 1안을 동의하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최위원 말씀하신대로 해도 좋긴 좋겠습니다만 연말이 되니까 25일을 지나면,

최원경위원

그것은 아니고, 나는 우리가 회의규칙에 어긋나는 것 아니냐 하는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재수

전재수위원

크리스마스 돼서 이것 한다고 앉아있을 수도 없고 하니까 이렇게 하는 것이 맞습니다. 이렇게 하고, 연말에 활동도 있고 한데 사실 우리가 바쁩니다. 그러니까 1안에 동의합니다.
준한

손준한위원

위원장님!
우동

박우동위원장

손준한위원, 말씀하세요.
준한

손준한위원

손준한위원입니다. 위원님들 말씀하시는 것 잘 들었습니다만 전문위원, 지금 각종 의안심사 있죠?
염동

여염동전문위원

예.
준한

손준한위원

지금 1안, 2안 다 되어있는데 각종 의안이 의회쪽에 들어와 있는 것이 무엇무엇이 있습니까?
염동

여염동전문위원

지금 현재는 한 건 넘어와 있습니다. 나나오시장님 명예시민증 수여하는 건이 넘어와 있습니다. 그 나머지는 아직 접수된 안건은 없습니다.
준한

손준한위원

그러면, 이 자리에서 거론할 문제는 아닌데 명예시민증은 2대 의회 들어와서 미국인 재미교포 김태연여사 건이 김천시 생기고 처음인 것으로 저는 알고있습니다만 그때 의회에서 변칙아닌 변칙으로까지 집행부의 행사에 협조를 해줬습니다. 그런데 그 자체도 지금 전달이 안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 관계도 지금 짚고 넘어가야 되는데 행운의 열쇠와 시민증이 어디에 가 있는지, 먼저 승인해 준 것도 집행을 못하고 있는데 다시 그것이 의안으로 넘어와 있다고 하니까 본 의원으로 볼 때 집행부가 의회를 어떻게 보고있는가가 심히 의심스럽습니다.
우동

박우동위원장

그 관계는 우리 의안 심사가 11월 3일로 되어있는데, 저도 그 의안이 어떤 것인지 보지 않았기 때문에 잘 모르겠는데 그것을 보고서 그 문제에 대해서 논의를 하도록 합시다. 손위원, 어떻겠습니까?
준한

손준한위원

예, 좋습니다.
우동

박우동위원장

그럼 제1안에 대해서 대다수 찬성을 하신 것으로 아는데 위원 여러분, 다른 의견 없습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질의·토론하실 위원 없으므로 질의·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협의한대로 의사일정은 제1안으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제24회 김천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은 11월 1일부터 11월 6일까지 6일간으로 하고 부의안건은 협의한 내용과 같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준한

손준한위원

위원장님, 산회하기 전에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동

박우동위원장

예, 말씀하십시오.
준한

손준한위원

우리 전 28명 의원에 대한 관계입니다. 의회사무국에서 의원에 대한 예우관계 며칠전에 문화예술행사를 했습니다. 그 하루전날 오후에 의회사무국에서 각 의원들한테 전화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승차입장권 문제인데 하루전에 의원들한테 전화를 해서‘승차입장권이 의회사무국에 있으니까 찾아가라’, 전화가 왔습니다. 본 의원이 전화를 받고, 직원이 전화를 했길래 담당 계장을 바꾸라고 했습니다. 그래 ‘왜 이럴 수가 있나’하니까 얼버무리고 맙니다. 그래서 국장 바꾸라고 하니까 전화가 돌아가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전화를 해서 국장을 바꿨습니다. 그래 본 의원이 얘기를 했습니다. 의회사무국이 뭐하는 곳이냐, 의원들 의정활동 하는데 협조를 해줘야 되고 도와줘야 되는데 의원이라는 신분을 가지고 28명이 승차입장권 한 장 받으러 의회까지 들어와야 됩니까? 사전에 승차입장권이 배부되면 의회사무국에서 바쁜 것 같으면 집행부에 의뢰해서 각 읍·면·동으로 나눠줄 수도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의회운영위원장께서 한말씀 해 주십시오.
우동

박우동위원장

그런데 이 문제에 대해서는 우리가 의안 관계는 종결을 짓고 그 문제를 논하도록 합시다.
준한

손준한위원

그것은 종결됐지 않습니까?
우동

박우동위원장

그 종결은 됐는데 산회를 선포하고, 다른 할 얘기도 있고 하니까 우선 산회를 선포하고, 기록을 중지해 주십시오.
준한

손준한위원

왜 이것을 기록을 중지합니까? 정식으로 제가 안을 제출한 것입니다.
우동

박우동위원장

나는 이 문제에 대해서 의안과 관계없는 일이기 때문에, 그렇지 않습니까?
준한

손준한위원

종결을 선포했기 때문에 제가 다른 항으로 제의한 것입니다.
우동

박우동위원장

그러면 그것은 다른 안으로써 해야 되지 이것을,

최원경위원

우리가 회기결정안은 종결이 됐고, 종결을 한다라고 말씀하시고 나서 발언하셨으니까,
준한

손준한위원

말씀하셨으니까 제가 안을 제기하는 것 아닙니까?

최원경위원

이것은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발의로 처리해서 위원장한테 이야기했으니까 거기서 위원장이 정식으로 해야죠.
우동

박우동위원장

그 관계에 대해서 저한테 물었으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나도 그것을 잘 몰랐습니다. 전화를 해서 하는 말이, 제가 전화를 받은 날이 16일날 전화를 받았는데‘의원들 차를 몰고 들어가게 되면 주차증이 의회에 나와있습니다’라고 해서 나는 그때 별다른 생각없이 어디에 나와 있느냐고, 어련히 의원들한테 돌려줄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냥‘알았습니다’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방금 손위원 이야기를 들으니까 그것을 내가 이야기를 해서 의회사무국에서 의원들한테 전부 배부를 시켜줄 수 있도록 조치를 했어야 되는데 제가 그때는 미처 그 생각을 못했습니다. 저도 그때 18일날 들어갈 때는 주차증도 가져가지 않고 그냥 들어갔는데 손 위원 얘기를 듣고 보니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 문제에 대해서는 그정도 입니다. 제가 취할 수 있는 책임을 다 못했다는 생각도 들고, 또 그에 앞서서 우리의원들이 중간에 의회에 나와서 가져간 사람도 더러 있겠지만 못가져간 사람이 있었다고 하면 마땅히 의회사무국에서 이것을, 이런것까지 의회운영위원장한테 책임을 맡길 것이 아니고 자기네들이 나누어줄 수 있는 편리를 제공해 줬으면 좋지 않았겠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준한

손준한위원

운영위원장께 제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사무국장을 여기 불러서 앞으로 또 그런 행동을 할 것인가 짚고 넘어갑시다.
우동

박우동위원장

그러지요, 좋습니다. 국장님좀 오시라고 하십시오. (장내소란)

최원경위원

위원장님!
우동

박우동위원장

예.

최원경위원

제가 28명 의원 예우관계에 대해서 저도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본회의라든지 회의를 하는데 보면 저도 상당히 못마땅한 것이 일부 국장들 책상앞에는 물이라도 한 잔 떠다놓고, 본회의 석상에 그런 것이 있는데 심지어 안되면 발언대라도 물 한 컵 할 수 있도록 떠다놓고, 의원 개개인한테는 못하더라도 그런 형식이라도 갖춰줘야 되는데 사실 보면 의회사무국에, 우리 업무를 주무로 담당하고있는 의회사무 국에서 우리를 등한시하는데 우리가 다른 집행부측에서 제대로 예우를 받을 수 있겠습니까?
우동

박우동위원장

그런 관계도 우리가 얘기합시다.

최원경위원

처음부터 우리가 예우관계가 계속 나왔는데,
봉선

임봉선위원

이게 누적된 것입니다.

최원경위원

한다한다 하면서 입으로만 하고 사실은 실행을 하지 않았는데 우리도 어떤데 가보면 직급은 어쩌고저쩌고 무슨 부이사관 대우니 하지만 사실 우리가 부이사관 아니라 계장 대우도 받지 못합니다. 우리 자체가 이것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도 해야 되고, 주무 부서인 의회사무국에서 의원들한테 대우를 잘해 줘야됩니다. 그래야 대우를 받을 수 있지 의회사무국에서 대우를 하지 않으면 다른데서도 대우받을 수 없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닙니까?
시종

한시종위원

위원장님!
우동

박우동위원장

예, 말씀하세요.
시종

한시종위원

최원경위원님이 좋은 말씀 하셨고, 덧붙여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모든 시내의 의원들이 참석하는 행사장에는 본 위원 생각은 사무국장 이하 관계되는 공무원이 2, 3명 나와서 안내를 하도록, 이게 당연한 순서일 것입니다. 개밥의 도토리처럼 우왕좌왕하는 일이 흔한데 의원들 움직이는 데는 사무국장이하 계장 한 둘이나 직원 하나 둘 데리고 와서 안내해서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조치를 취해 주시도록 부탁을 합니다.
우동

박우동위원장

예.
재수

전재수위원

위원장님!
우동

박우동위원장

예, 말씀하세요.
재수

전재수위원

이번에 의안에 나나오시장 명예시민증 준다는 것은 어느 과에서, 의회운영위원회에서 합니까?
우동

박우동위원장

그것은 총무위원회에서 되지 싶습니다. 아직까지 그 의안이 넘어오지 않았으니까 나도,
재수

전재수위원

이것은 손위원이 말씀을 하지 않아도 12월달에 정기회 시정질문때 이것이 나올 것입니다. 나와서 이것은 우리가 나나오시와 자매결연 해서 이익 본 것이 뭐 있습니까? 시정질문에서 다루어야 됩니다. 짚고 넘어가야지 그냥 넘어가야 될 문제가 아닙니다. (의회사무국장 출석)
우동

박우동위원장

국장님! 우리 의회운영위원회에서 몇 가지 의회사무국측에 대해서 요구사항이 있습니다. 그 관계에 대해서 손위원이 제의한 안이고 한데 첫째로, 지난 번 10월 18일 예술제 행사때 주차증 문제에 대해서 우리 의원들이 바빠서 의회에 나오지 못한 경우가 됐었는데 그 주차증 찾으러 의회까지 직접 나와야 되느냐, 나도 미리 그것을 챙기지 못한 점에 대해서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사전에 이야기했고, 의회사무국측에서 앞으로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수고스럽지만 우리 의원들한테 직접 주차증을 보내줄 수 있는 조치를 취해 달라는 내용입니다.
진용

김진용의회사무국장

예, 그렇지 않아도 그날 제가 손준한의원님 전화를 받고 나서 바로 시정 시켰는데 연유를 알아보니까 그 전날인 17일날 오후에 주무과에서 가지고 와서 배부를 해라해서 박계장한테 물어보니까 박계장이 판단에 어차피 주차장으로 전부 거쳐서 가시기 때문에 가시면서 찾아가면 어떻겠느냐 하는 뜻에서 전화를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그것은 그렇게 할 것이 아니고 박계장이 판단을 잘 못했다, 왜냐하면 시내에서 노선으로 봐서 예를 들어서 신음동에 있는 김복규의원 같다면 가는 걸음에 들러서 갈 수도 있고, 성내동 같은 경우도 어차피 이 노선을 거쳐서 가기 때문에 가능하지만 노선이 틀린 곳은 우리가 2인 1조가 되든지 해서 배부를 했어야 되는 것 아닌가, 지금 상태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니까 배부를 하지않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노선을 판단해서 즉시 배부를 해서 대회 참석에 차질이 없도록 하라고 해서 여전문위원과 동원을 해서 바로 그때부터, 제가 감지를 하고 바로 시정을 했는데 미처 저한테 그런 보고 없이 일처리가 돼서 그런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을 것입니다. 제가 의정계장한테 지난번에 충분히 이야기를 하고, 연락 관계도 그런 사항이 있거든 일단 나하고 협의를 해서 하자, 그래서 앞으로는 그런 것이 없을 것입니다.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우동

박우동위원장

이 문제에 대해서 잘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진용

김진용의회사무국장

예.
우동

박우동위원장

그리고 두 번째로는 각종 상임위원회 활동이라든가 이런 경우가 있을 때 최소한도 의원들 책상위에 다른 차를 말하는 것도 아니고 음료수라도 한 컵 갖다 놓는 것이 예의가 아니냐 하는 문제인데 이것도 사실 우리 의회운영위원들 말이 맞습니다. 이 문제는 물론 국장 책임은 아니라고 하지만 전문위원이라든가 의회 의사계장이라든가 이런 사람들이 이런데 대해서 신경을 쓰도록 교육을 해 주십시오.
진용

김진용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제가 챙기겠습니다.
준한

손준한위원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동

박우동위원장

잠깐, 세 번째를 말씀드리고 해 주십시오. 방금 세 번째 안으로 우리 의원 전체가 참석하는 행사장에는 반드시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나와서 안내를 해달라는 내용입니다. 이것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이 들고, 제가 의회운영위원장으로서 이런 것까지 챙기지 못하고 배려하지 못했다는 자책도 들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 의원들이 참석하는 모든 행사에는 바쁘지만 의회사무국에서 직원들이 하나 둘 나와서 안내를 하는 역할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것도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진용

김진용의회사무국장

그 문제도 제가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행사 성격에 따라서 조금 다르겠습니다만 판단을 해서 그런 문제는 앞으로 시정하겠습니다.
우동

박우동위원장

손준한위원 말씀하세요.
준한

손준한위원

손준한위원입니다. 국장님, 수고 많은데 지금현재 전문위원을 제외한 의회사무국의 직제가 과장이 없죠?
진용

김진용의회사무국장

예.
준한

손준한위원

과장이 없는데, 의정계장이라는 사람이 지금까지 어떻게 일을 해왔기 때문에 이런 일이 발생하는지, 의회사무국이 왜 있습니까? 의원들의 의정활동, 의사활동을 보좌하고 편리를 봐주고 하는 일이 주 업무인데 도대체 하는 것이 없습니다. 뭐 있습니까? 의원들이 의정활동 하면서, 회의하면서 목이 마른데 물을 한 컵 갖다 줍니까, 하루 전에 전화해서 승차입장권이나 가져가라고 하고, 그런 행동이 어디 있습니까? 얼마든지 사전에 탐지해서 승차입장권을 받아서 의회사무국에 손이 달리면 각 읍·면·동으로 나눠줄 수 있는 일 아닙니까? 열중쉬어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 안하고 월급만 받아먹으면 됩니까? 지금 국장님, 그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진용

김진용의회사무국장

그 문제는 제가 아까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일을 하다 보면 서로 이해가 잘못된 부분도 발생할 수 있는 것이고, 그런 것은 제가 서두에 사과 드렸듯이 앞으로는 재발하지 않도록 하면 안되겠습니까?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십시오.

최원경위원

위원장님!
우동

박우동위원장

예.

최원경위원

최원경입니다. 전반적인, 대충 후반에 나오는 얘기들이 의회사무국에 관한 얘기인데 저도 그 문제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이, 우리 의원 28명에 대한, 전체 의원에 대한 예우 관계를 말씀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제 말이 제 개인 생각이 아니고 전체 의원 생각이라고 봐도 맞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본회의 석상이라든지 이런데 보면 예우 관계, 또 의원 전체가 참석하는 행사장의 예우 관계, 심지어 우체국이라든지 타 농촌지도소같은데 지도소장이 참가해도 사람이 한두 사람 와서 뒤를 봐주고 배려를 해주는데 우리 의원들은 전체 죽 가서 의회사무국 직원 나오는 사람이 의장 운전사말고는 오는 데가 극히 드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의원 예우나 의원 전체의 의사활동이라든지 이런 것을 뒤에서 보좌하고 보필해야 될 의사국에서 의원을 제대로 보필하지 않고 대우를 해주지 않는다면 다른 타 기관이나 집행부에서 의원에 관한 예우를 제대로 해줄 리는 없는 것 아닙니까? 앞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써서 잘좀 해 주시기를 재삼 재사 당부드립니다.
진용

김진용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행사의 성격이라든가, 지금 의원 대부분이 전체가 참석하신 행사에 지금까지 경우 같으면 의장님을 수행하는 사무국 직원이 한 사람 있었기 때문에 그 사람이 하다 보면 혹 개개인을 다 챙기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그 행사 성격에 따라서 차이가 있겠습니다. 앞으로 그것을 잘 되는 방향으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최원경위원

그는 사진 찍는다고,
진용

김진용의회사무국장

그 말고 의정계장이 수행을 하든지, 요즘은 조동제씨를 수행시키고 있는데 수행원한테 교육을 시키겠습니다.

최원경위원

심지어 좌석이 없어서 어디 앉을 줄 모르고, 다른 데서 주최하는데 의원이 참석해서 세 명이나 네 명이 어디 앉을 줄 모르고 서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진용

김진용의회사무국장

그것은 행사측에서 준비를 잘못 하는 경우가 없지 않아 있고,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만,

최원경위원

준비를 잘 못한다고 해서 준비 잘 못하는 것을 미리 가서 좌석이 어떻게 되는가, 참석할 수 있는 것도 봐서 자리를 확보해 주든지 해야지, 좌석이 없어서 옆에 서있으면 그 서있는 본인들 심정은 어떤지 압니까?
진용

김진용의회사무국장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만 어제 경찰의 날 행사에서 그런 차질이 나왔다고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런 경우에 실질적으로 의회사무국 직원이 간다고 해서 가서 좌석까지 확보를 하는 것은 현장에 가보면 굉장히 어려운 일입니다. 왜냐하면 기관장들하고 초청하는데 우리 직원이 가서 하는 것이 난처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행사의 성격이라든지 그에 따라서 서로 이해할 부분은 이해를 해주셔야 되고 합니다. 어제의 경우에는 저도 이야기를 들었습니다만 주최측에서 조금 소홀한 경우로 볼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우동

박우동위원장

어제와 같은 경우는 경찰에서 주관을 하고있기 때문에 그런데 전에 그런 일이 한 번 있었습니다. 축협 주최 운동회 할 때 우리 의원들 앉을 자리가 없어서, 보니까 저쪽은 이미 다 차지하고 있고 해서 의장이 맨땅에 앉아 있어서 우리도 전부 의장뒤에 같이 시멘트 바닥에 앉은 사실이 있고, 그뒤에 축협장한테 우리가 책임 추궁도 하고 한 일이 있었는데 대략 그런 경우를 말하는 것입니다.
진용

김진용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앞으로 그런 문제를 제가 한 번 챙겨 보겠습니다.
우동

박우동위원장

예.

최원경위원

그것도 행사장에 몇 분이 참석할 것인가 물어서 자리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의회 의원이 몇 명 오는데 자리가 어디쯤 되느냐고 물어볼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주최측에 충분히 그것이 되는데,
진용

김진용의회사무국장

아까 제가 이야기했듯이 행사에 따라서 우리가 가서 주최한 행사 아닌데 가서 직원이 한다는 것은 실질적으로는 현장에 부딪쳐 보면 애로가 있습니다.
시종

한시종위원

국장님! 대단히 죄송합니다만 물론 국장님 말씀이 맞는 말씀인데 어느 기관·단체든지 의회 의장을 비롯해서 의원을 초청한 단체는 물론 그 사람들은 좌석 배열을 세심하게 담당하는, 총괄적으로 좌석만은 만들어 놓는 곳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이구동성으로 한가지 생각인데 집행부, 특히 의회사무국은 모든 의원들이 알다시피 의원들 활동에 도움을 줘야 됩니다. 그러면 먼저 가서 주최측과 우리 의원들 오늘 몇 명 참석하는데 좌석 배열이 어떻게 되느냐, 개인적으로 얼마든지 물어도 됩니다. 그러면 담당 공무원이 가서 사전에 얼마든지 통제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이야기이지 없는 것을, 초청도 하지 않은 행사장에 가서 의원이라고 갖다 밀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간단히 생각해서 그렇습니다. 그것은 좀 챙겨 주셔야 됩니다. 그저께 같은 경우도 좀 일찍 오는 의원들은, 초청은 다 똑같이 받았는데 의장도 늦게 오니까 자리가 없고, 이것은 제가 볼 때 물론, 관할하는 관청에서 실수가 있다고 하지만 사전에 가서 했으면 국회의원 오지, 시장 오지, 의장까지는 일단은 있어야 되고 그러면 그쪽 공무원들이 미처 못느꼈으면 우리 공무원이 가서 했으면 여기까지는 비워놓으라고 했으면 말 한 마디에 얼마든지 예우가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렇게 해달라는 얘기입니다. 초청을 안한 곳에 가서 자리를 만들라는 소리가 절대로 아닙니다.
우동

박우동위원장

다른 질문 있습니까? 그러면 일단 이 회의를 마치고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릴 일이 있습니다.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36분 산회

우동

박우동출석위원

전재수 김복규 김정연 손준한 이영웅 임봉선 최원경 한시종

출처 경북 김천시의회 회의록